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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2.11 (월)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2.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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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곡을 짓는 것은 천상의 소리를 표현하는 것이다. 어려움이 있어도 밀고 나가야 기적이 일어난다. 내가 말씀을 주니, 그것을 가지고 정신 사상의 작품을 만들어라. 행동의 작품을 만들어라. **사회자 : 정충신 목사** -새롭게 예배 참석한 귀인 150명 -1993년 9월 26일 주일 서울 불광동 <어느시대 누구에게나> 첫작사 -현재까지 작사작곡하신 곡 540곡 -명곡, 선생님의 삶이 담긴 곡 ▶ 첫 번째 곡 소개 - ♬ 무조건 하기다 -젊고 진취적인 힙합 -2019년 2월 11일 여수 앞바다에서 요트, 9곡 작사작곡. 그 곡 중의 하나는 “무조건 하기다” -추운 갑판에서 찬 바람을 맞으며 노래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데 찬 바람이 목에 들어가면서도 노래를 부르심. 그러나 목이 쉬고 마른 적이 없이 끊임 없 는 명곡이 나옴. 추워서 다른 외투를 드리려고 하니 선생님이 ‘몸에서 열이 난다’ 하셨다. 어떤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행하는 선생님의 정신 위에 성령 님이 능력을 더해주신 것. -선생님이 성령님과 함께하는 징표로 무지개를 보여주심. 그 날 선생님을 처음 본 요트 선장도 너무 큰 감동을 받고 어떤 분이시기에 극적으로 행하실까 놀람. 노래하는 순간에 7년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한 하늘 190306 명곡의 사연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예배현장에 필히 참여하시고 문서는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금산주향교회 시간 : 20:03-22:12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의 무지개 징표를 보고 자연도 화동하며 함께하는 선생님에게 감동을 받으심. 현재 말씀을 배우시는 중. *요트선장 감동사연 간증 영상 전남 동부 순회에서 순천 마치고 여수에 방문하심, 여수교회에서 요트 준비. “무슨 요트냐, 시간도 없는데, 안한다.” “노래 하자. 녹음하자.” 2시간 타는 시간에 바깥에 서 있으면 눈물이 흘러서 목으로 내려와요. 선생님께서 1층에서 노래를 하시다가 2층에 올라가니까 선장도 따라 올라가야 되잖아요. 내내 하나님만 찬양하시는 거예요. 돌아오는 길에 노을이 졌는데 무지개가 뜬 거예요. 선장이 3년을 했는데 처음 보는 모습에 놀라서 “저분 누구냐.”고. 선생님은 한 마디도 안하시고 “자, 그럼 잘 타고 갑니다.”하고 내리셨어요. “이 분이 누구냐? 다음에 또 모시고 싶다.” 콘서트에 초대하셨는데 보고 깜짝 놀라죠. 선생님은 한 마디도 안하셨대요. 다니시면서 행하시는 모습이 ‘저 분은 누구 시길래 저러실까?’ *요트업체 대표 인터뷰 악천후에 총재님을 모시기에 힘들거라고 생각해서 습관처럼 하나님에게 기도 하고 출항을 하였음 근데 3년 동안 근무하며 처음 보는 무지개가 신기했고, 추운 날씨에도 말씀하 시는데 10곡, 11곡 연달아 하시는 모습이 큰 감명을 받음. 추운 날씨에 말씀하시는 모습에 리더로서의 존경심이 생김. -콘서트 소감 “월남전 부분에 대해 말씀을 했는데, 베트남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고 “사랑 하라”는 말씀대로 살지 못했는데 그 말씀을 들으며 본인도 그 때 그렇게 했다면 자기 삶이 달라졌을 것인데저는 베트남에 살면서 제가 살기 바빠서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은 전도하고자 말씀을 전하시지 않고 그 자체의 삶을 보여주심. 위대한 삶을 경험한 자라면 누구든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 *<무조건 하기다> 관련말씀 성령은 자기 몸체를 잘 안 보여줘요. 그래서 항상 간접적으로 보여주지. 꼭 보여준다는 것을 기대해야 돼요. 서쪽의 해는 우측에 있는데 완전히 많이 떨어진 장소에 태양이 거기로 솟는 줄 알았어요. 성령께서 저렇게 나타나신 거야. 저녁노을로 그냥 못 나타나니까 간단하게. 무지개로 보이면서 색깔이 7가지 나오잖아요. 그 색깔이 뭉쳐서 보여주더라고 요. 태양 같지 태양이 아니에요. 태양은 이쪽에 있는데 태양은 저렇게 색깔 못 내요. 무지개가 비추면서 색깔이 성령님이 만들면서 멋있게 모였어요. 성령께서 나타나시면서 역시 말씀을 해줬어요. 마지막에 “힘내라 열심히 불러라” 그래서 11곡 채웠잖아. 눈으로 볼 때는 아주 찬란하고 멋있는 색깔이었어요. 바람이 너무 쎘어. 보트 운전수가 너무 추웠대. 차가워서 얼더래. 입마개 하고 하는데 바람이 막 들어오는데 숨이 안 쉬어져요. 소리도 잘 안나고. 소리도 다 잡아버리고 바람소리도 잡아서 넣었는데 바람소리 잘 나잖아. 전지전능하신 인간이 못하는 일을 해주시더라고요. 바람소리 때문에 소리가 안 나오지. 바람이 때리니까. 노래를 결국 했는데. 역시 작품을 만든 거예요. 갑판 밑에 내려오면 할 수가 없어. 갑판 위에서 환경보며 노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거기서 기필코 하고 말았지. 여러분들도 어려움이 있어도 그냥 밀고 나가야 돼요. 기적을 일으키면 기적으로 성령도 역사하시고 하나님도 함께 하신다는 거예요. ♬무조건 하기다 무조건 하기다 사정도 볼것없이 시간이 흐르는데 요것 저것 따지다가는 볼 장을 다 본다 갈 곳만 멀어진다 인생은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니야 따지느니 나같으면 요렇게 가버린다 하나님 행하심도 성령님 행하심도 그러하시단다 나를 따라오라 너를 따라가다가는 빠진다 깊은 계곡 깊은 바다에 빠진다 나를 따라 가자 저기 저기 희망의 곳으로 사랑이 파도 치고 사랑이 태풍 부는 저기 저기 이상의 세계다 바라는 세계다 모두 모두 가야할 영원한 사랑의 세계다 오늘도 너도 나도 가야할 천명의 길이다 높고 넓은 바다처럼 마음 놓고 달려가는 길이다 ▸ 곡 사연 소개 - ♬ 무조건 하기다 노래는 자기가 작사 작곡한 노래가 아니고,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맞으며 이끌면서 하나님이 전부 통치하겠다 했어 요. 과거역사들이 인간 중심으로 흘러가서 예수님 계셨을 때 예수님 중심했지만, 역사가 인간을 중심해서 인간세계로 오다보니 하나님이 만족치 못하고 불만이 많으셨어요. 여러분 집에서도 부모님들이 자신 뜻대로 못할 때 불만이 많죠, 자식들에게. 이를 깨닫는 자는 효자라 해요. 부모의 마음을 깨닫는 자(를) 효자로 보고 그를 행하는 자는 효자비를 세워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효자는 생일 때 고기도 사다주고, 관광도 시켜주고 그런 것도 큰데, 효자는 부모의 마음을 알아주고, 심정을 알아주고 기뻐하고 같이 눈물 흘리며 가는 자들을 효자라고 봐요. 저는 그런 일을 했습니다. 부모님 마음을 알아주고 심정을 같이하고 같이 대화하며 풀어주고 그러나 그러하면서도 많은 다툼도 많았지만, 그래도 늘 마음을 알아주고 뭐라고 혼내면 또 삐쳤다가 다시 금방 마음을 아 니까 풀어주고 그랬어요. 제가 생각하는 효자하고 다르겠죠, 세상에 생각하는 효자하고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참으로 크고 큰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남편의 마음을 아내가 알아주면 아마 그게 남자들은 클 것입니다. 남자만 중심한 얘기는 하지 않겠어요. 여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도 큽니다. 크게 보고 사랑하는 남자로 볼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그렇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백성도 마찬가지고, 주권자 세계도 똑같고, 하늘과 땅도 같고. 항상 심정이. 심정이라는 단어는 한국만 있는 것 같아요. 한국 사람은 상당히 그래서 정이 깊고, 심정 알아주면 정이 듭니다. 자, 그건 그렇고 지금 설명하러 나왔어요. 왜, 이 곡을 그 순간에 선택(을) 했나 하니 앞에 곡은 몇 개 했거든요. 했을 때 바람이 불고 여건이 안 좋았어요. 아주 죽을 악을 쓰고 할 정도로 해야 됐어요. 입으로 바람을 하니까 숨이 안 쉬어져요. 바다 바람은 동서남북 다 불더라고. 또 비디오를 설치했기 때문에 거기를 쳐다봐야 되니까. 성령께서 “무조건 해야된다.” 고 했어요. 바로 무조건 해야된다. 나 자신도 무조건 해야된다. ‘이때 못하면 보트 타고 들어가면서 (노래를) 못하면 이제 땅에 걸어가면서 하겠지.’ 그건 또 다르다는 거야. 바다의 배경 갖고 할 왔으니까 바다에서 죽지살기 해야 한다고. 무조건 해야 한다는 것은 그 당시 상황을 보고 노래한 것입니다. 과거에 오랫동안 하나님 역사를 펴오면서도 무조건 해왔어요. 해놓고 봐요. 안 해놓고 보면 할 일이면 해야 될 일이었다면 실패한거야. 해놓고 보면 잘못했다하면 흐르면 끝나니까. 수고가 무산되면 끝나니까. 만약시 할 일 같으면 너무 잘했다는 거야. 무조건 하기다. 하나님 안에 성령님 안에 우리가 하는 일을 꼭 해놓고 보자는 거야. 제자들에게도 이유 달지 말고 해놓고 봐. 잘못했으면 밑져야 본전인데 안 했으면 밑져서 부도나고 끝나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그런 노래를 부르게 된 것입니다. 과거에 모든 삶도 그러했고, 그때 부딪힌 삶도 역시 무조건 하고 보자고 한 거 야. 하다가 목이 쉬어서 정말로 호랑이가 개 끌어가는 소리 났다면 (그 부분은) 없 애면 끝나는거야. 하나님 앞에는 무조건 해야돼요. 부모가 뭘 시켰을 때 “아버지 내가 소리가 안 나는데 내가 힘든데” 하면 억지로 “시원찮다. 알아서 해라.” 그러겠죠. 이와 같이 “하겠습니다! 네! 할게요. 걱정 마요. 내가 하면 하지. 아버지 성경 닮아서 아버지 깡다구 닮아서 할게요. 힘 납니다, 아버지. 힘내 요!” 쳐다보고 역시 나의 사고의 깃발하고 할 때 기 빠는 거야. “예!” 하고 가야 돼 “예!” “예”하는 사람, 하나님 앞에 해야 될 도리입니다. 하나님 어떤 분인가 하니 전지전능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시고 천하를 흔드는 근본자입니다. 안 믿는 자가 지멋대로 가도 결국 하나님 주관권 안에 살고 있어요. 결국은. 결국은 그 안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성령께서 가사를 쫙 엮어 주셨고, 제가 엮진 않았어요. 엮으면 써서 와야 돼요. 그 순간에 주시는 가사를 뇌에 저장해서 부른 거예요. 곡은 하나님이 주시고. 집안이 잘되는 편이죠. 아버지 곡 주고, 성령이 가사 주고, 아버지 곡 주면 자녀는 노래를 해야죠. 아버지가 “야 나 곡 주고 노래하고 엄마 따라하면 내가 가사 써서 니가 노래 하는 게 도리지”하고 삼박자 가정이 돌아가는 판이야. 하나님 역사는 마지막 가서 미련 없이 펴야 되겠죠? 자 그럼 다음 곡으로 또 넘어갈까요. ▶ 두 번째 곡 소개 - ♬ 추부IC -금산에 얽힌 노래 -충남 금산군 추부면 추부IC,금산 IC 10km 떨어진 추부에 IC 생기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일, 이 사건을 두고 하신 말씀 “모르면 궁금해. 그저 누구에게 물을 수도 없고 알 때 까지 궁금해. 하나님의 뜻이 있어 행한 일 입니다. 정말로 해놓고도 알 수 없는 사람들. 하나님 우 리를 위해서 길을 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의 길입니다.” -사시사철 끊임없이 모여드는 인파는 바로 이곳 금산 땅이 세계적인 지도자, 영적인 지도자 선생님 고향 땅이기 때문. -월명동으로 가장 빨리 가는 진로가 추부 IC, 섭리 신부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선물. ♬추부IC 모르면 궁금해 답답해 그저 누구에게 물을 수도 없고 정말로 정말로 알 때까지 궁금해 궁금해 하나님 뜻이 있어서 행한 일입니다 주 하나님 모든 인생들 알지 못하지만 앞날을 보고 우리를 보고 합당한 뜻이 있는 곳에 길을 냅니다 정말로 해놓고도 알 수 없는 사람들 하나님 우리 위하여 길을 내버렸습니다 우리 위하여서 기적의 길을 추부 IC 추부 IC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만은 알지요 하나님 보좌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거룩한 성산길입니다 알고 보면은 너무나도 합당한 일입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 궁금해 죽겠네 정말로 궁금해 풀 수가 없는 이 길은 정말로 진실로 하나님 행하신 표적의 길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천년사 쓰여지는 길입니다 마이웨이 우리의 길입니다 나의 길을 이 날도 달리면서 하나님 백보좌 땅에 궁궐을 달려갑니다 너도 나도 이제는 알겠지요 깨달았지요 늘 항상 생각을 해봐도 오고 가면서 사용을 해봐도 하나님 주신 대걸작품 백보좌 지상의 하나님 궁전을 향하여 다니는 길입니다 영광 영광 영광을 돌려보내세 ▸ 곡 사연 소개 - ♬ 추부IC 네, 아 아. 밥을 먹었으면 또 뭘 먹어야죠? 반찬 먹어야지. 반찬을 지어줄게요. 예전에 청주 가서 청주 공설 운동장에서 대집회를 한 번 했어요. 만 5천명 쯤 그때 왔을 거야. 운동하고 체육대회 했어. 월명동이 닦아지지 않은 그때인 것 같아요. 그때 빌려서 체육대회 한 날 있는데 그때에 그 지역에 어른들 만나게 됐어요. 정종택 장관 그때 현직 장관 있었죠. 나가서 식사하다 같이 체육대회 하고 점심식사 하는데 이런 얘기를 내가 했어요. “이 많은 사람들을 다니는데 교통이 땅바닥만 다니는 거 아니고 공중도 날아 다니는데 비행기가 필요한데 이 공간에 비행장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말했 어요.) “아, 지금 청주 공항을 철수한대요. 안돼서. 군비행장으로 쓰는데 민간비행장 으로 임시 쓰는데 사람이 없어서 철수 한다고 해요.” “아, 그러냐고.” 이 많은 사람들 사용 할 테니 철수하지 못하게 장관께서 말 좀 해달라니까 “그러면 되죠.” 근데 면목이 없다는 거야. 어떻게 한다는 막연하게 있는 실 정이래요. 할 수 없이 서류를 올릴 수밖에 없었는데, “그렇다면 총재께서 이 많은 인원 온다면 사람이 많아서 한국 같으면 차타고 오는데 외국에서 오는 사람 많다고.” 그러니까 “아, 그러면 올리겠다고. 얼 마나 다닐 수 있냐?” “묻지를 말고 그건 묻지 말고 올리라고. 이 많은 군중은 일부니까. 외국에서 오는 사람 너무 많다고.” 그럼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그 자리에서 결정했어요. 청주공항을 세계 전체 사용하게 지시를 했어요. 그렇게 해서 청주로 모두 일본도 오고, 타이완도 오고 유럽도 청주로 날라 오 라. 청주 날아오는 공항 길 마련하게 됐어요. 결국 그렇게 됐던 거예요. 사람이 많으면 비행기가 뜨고 사람이 많으면 차를 타더라고. 그렇게 도시가 되고 그러더라고요. 그걸 생각하면서 월명동에 하나님에게 비행기로 오는 것은 시간 걸리니까 열차가 다니게 했어요. 이스라엘 사람 다니듯이 하는데 열차를 다니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를 오랫동 안 해왔는데 열차 길을 여러 가지 측량해 봤어요. 어디로 낼까 안양으로 내야 될 것인가. 하나님에게 보고할 때 그런 것을 기도하고 오랫동안 있었는데 우선 급한 대로 시대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월명동 지역으로 가는 직선도로 내는 것이 하나님이 원했던 일이었어요. 합당한 일이었어요. 기도를 해야 합당해야 들어주거든요. 아무리 큰일 이래도 합당하면 들어주는데 작은 일이라도 합당하지 않으면 들 어주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가 차 하나 달라고 안 주죠. “차 하나 달라고? 저금하자 우리. 크면 줄게.” 합당하면 해줘요. 더 비싼 대도. 합당한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우선 급한 대로 찻길을 빨리 내야 되겠다. 한번 행사 때 버스 300대 하면 작은 차들 4000대~5000대 항상 와요. 하나님이 추부IC 열 때 인거야. “늘 고맙다”고 했을 때 어느 날, 그것을 깨닫게 됐는데 ‘아 열차보다 급한 게 이거’라는 걸 깨달았 어요. 즉시 가사를 엮어달라고. 성령께 얘기했더니 사연을 사람들이 깨우칠 만큼 가사를 줘서. 그때 노래를 즉시 추부IC 지나오면서 복수 지나서 교촌리 까지 가면서 노래를 부르면서 왔습니다. 그래서 노래 부르는 자세가 차 타고 그냥 (추리닝 입고 편하게 불렀는데) 단상 설 때는 이렇게 입지. 평소 때는 추리닝 입고 다니거든요. 시장갈 때 누가 볼까 무서워 뒤집어쓰고 겨울에는 뒤집어쓰기(가) 환경에 조화를 이루는데 여름에는 뒤집어쓰면 이상하게 생각하니까 여름에는 모자 뒤집어쓰고 다녀야 죠. 어디가나 모두 섭리 따르는 자들 있어서 보면 소리 지르고 쫓아다니고 사람들 보기 민망하니까 ‘저 사람 뭐 길래.’ 자꾸 물어대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노래를 짓게 됐습니다. 공무원들, 선생님 제자들 공무원 많지만 그거 낼 때 “왜 냈나. 모른다.” 한대요. 모르는 일은 너무 커서 하나님이 하신 일이에요. 아는 일은 사람들이 추진해서 기본적으로 하는 일이고 모르는 일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입니다. “신이 한 일이야.” 사람들 그래 버리죠. 그분들이 막말 한 것 같아도 맞아요. 금산서 내면 아무래도 금산 (교통이) 복잡하지. 금산 들어가면 차가 수천 대 지나가면 금산 사람이 어떻게 하겠어요? 결국은 좋아하다가 욕 밖에 안 나와요. 월명동 그 놈의 차 때문에 차 막을 수도 없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곤란을 겪기 전에 길을 거기로 내서 그쪽으로 가게 됐 습니다. 대전서 충천도 일대지역, 공주, 대전, 천안지역에 전도 다닐 때, 금산보다도 일로 많이 다녔어. 안영 길 내기를 기도했어요. 기도할 필요가 없었는데 어차피 국가에서 길을 내잖아요. 하지만 기도를 해서 했는데 ‘안영 길을 꼭 내달라고’ 그때 뛰어 다녔거든요. 안영까지 집까지는 적어도 진산까지 27리. 굉장히 먼 거리 입니다. 그래서 뛰어다니고 다녔는데 그때를 생각하면서 ‘길 좀 달라고.’(말했어.) 지금 길을 내고 있는데 길 내다 공사하다 사람 죽어서 진행 안 되는 것 같아 요. 죽은 사람 죽었지. 뭐 그거 갖고 길 내는 데 지장을 갖고 있냐고 5천만 명이 왔다 갔다 하는 길이 되는데 거기도 길을 내고 거기로 합해지고 금산에 가다보니 저기에 길을 내고 진산에 빨리 가는 길을 내고 있더라고요. 나무를 베고 길 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역시 큰 사람들은 길을 닦아놓는다고 하는데 큰 사람들 길 닦잖아요. 그래서 “대인대로행(大人大路行)”이라는 말 있잖아요. 큰 사람 큰 길로 다녀야 된다. 발바닥 커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 따라 다니니까 어차피 길 내야 할 수 밖에 없어요. 저도 크면서 보면 ‘어디가?’(하고) 다 보면 길이 좁으며 닦고 가요. 평생 한 번 안 온 길이어도 닦고 간다고. 항상 그를 통해 제자들이 이해를 못하고 “선생님 가세요. 제가 닦아놓고 갈게요.” “야, 네가 하는 것하고 내가 하는 것 달라. 나 성격 버리게 하지 마. 너는 네 일이나 해.” 해버릇한 것이 길 닦는 게 되서 길 닦은 것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거기를 통해서 백보좌에 연결시켜요. 조금 있으면 몇 백만 명 씩 오죠. 이스라엘 나라같이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지붕만 밟고 서울까지 가게 하리라.” 그랬어. “월명동에서부터 지붕만 밟고 옥상 밟고 서울 가게 한다. 그런 시대가 온 다.”했어. 가만 보니 도시가 환상으로 보여. 도시는 지붕만 밟고 건넛집 갈 수 있잖아요. 갈수록 도시가 된다는 거죠. 우리 섭리 사람도 내가 허락해서 집들 지으면 연결되는데요. 지금 못하지. “너희들 거기에 집 지어놓고 뭐 해먹고 사냐. 절대 금지다.” 해서 녹지대로 묶어 놨잖아. 땅 사도 오지 마. 뭐 먹고 살려고 해. 도시에서 장사해서 먹고 살죠. 그렇게 복잡하게 살지 마. 많이 이사하는데 그래도 금산에 많은 사람 이사해서 사는 거 볼 때, 많이 와 있어요. 금산에 젊은 사람들 우리 섭리 사람들 (이잖아요). 진산도 마찬가지고. 제가 이제 와서 활동하게 되니까 이사 와서 사는데 하여튼 추부IC는 하나님이 특별히 하나님 보좌를 위해서 보좌 길에 연결시켜 놓은 길로 알고 감명 깊게 깨달은 날이 그 날이었습니다. 금산도 좋잖아. 금산 안에 IC 2개 생긴다는 게 큰 축복을 받은 거예요. 하늘의 역사가 금산에서, 마지막 지구촌 마지막 역사가 금산에서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큰일입니다. 늘 그러죠. 금산을 금산으로 보지 말고 한 식구로 보고 활동했으면 좋겠다. 인식을 시켜놨어요. 한 마디로 금산 얘기를 해줘요. 금산이 좋고 인삼뿐만 아니라, 다른데서 우리도 인삼 농사 뿐만 아니라 모두 좋다니까. 그러면서 얘기했죠. 위성통신 얘기하고 다 하죠. 그래서 그 노래를 부르게 되고 가사를 성령께 준 것을 말씀 해줬습니다. 그 쯤 하면 됐죠? ▶ 세 번째 곡 소개 - ♬ 젊은 날을 불태우며 -2019년 2월 14일 서울 캠퍼스 순회 기간에 선생님께서 저녁식사 하시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지어주신 곡 -40년 전 선생님은 캠퍼스 복음의 씨앗을 서울에서 시작하셨는데, 30대 초반 을 선생님의 젊은 날을 불태우시며 못 입고 못 먹어도 선생님은 하나님 뜻을 위해 미련도 후회 없이 시대 말씀을 전하시고 캠퍼스들에게 “저기 저 많은 사람들 누가 이끌어오느냐. 그때가 가기 전에 해야 한다. 부지 런히 시대 말씀 전하며 그들을 이끌어 와야 한다.” 라고 노래로 말씀 하신 것. *관련영상 금산 귀빈 인터뷰 어, 왔구나. 부암리 친구? 반가워. 이 밤중에 쫓아 나와서. ♬젊은 날을 불태우며 젊은 날을 불태우며 너도 나도 말씀을 외쳐보자 너도 나도 일어나라 시대의 말씀을 전해주자 하나님 성령님 너와 나를 쓰고 저 영혼 이 사람들 부지런히 부지런히 이끌어 오라고 하신다 꽃도 피고 새도 울며 우리는 언제나 사명의 길을 우리의 운명의 길이 아니냐 너도 나도 말씀을 외쳐보자 우리의 젊은 날을 불태우며 미련도 없이 사는 것이다 뜻을 위하여 하나님 목적을 위하여 때가 가기 전에 하여야 한단다 저 많은 사람들 그 누가 이끌어 오느냐 봄날은 간다 너도 나도 때 지나면 다시 올 수 없는 날이다 ▸ 곡 사연 소개 - ♬ 젊은 날을 불태우며 아, 아. 이 곡은 제가 그렇게 살아왔어요. 살아왔는데 늘 설교를 해줬는데 노래를 안 나와서 언제 노래 지으면 좋겠다고 성령님께 기도하며 얘기했어요. 그러다가 서울 수도권 역시 큰 지역마다 대학생들 모여서 이 전도 작전에 대 해서 가르쳐주며 하나님 금년도 전도하고 선교하라 했는데 말 듣고 바쁘게 행 했는데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 한 800명 모였어요. 흰돌 교회에서요. 여러 군데 대학교 모임 있었는데 흰돌 교회에서 800명 모였더라고. 그 때에 성령과 의논했어요. “이 때가 좋을 것이다. 이 때 노래를 준다면 신나게 불러서 이들에게 화끈하 게 노래로, 곡으로 감동을 시키면 좋겠다.” 했을 때 그때 바로 준 강의하다가 바로 줘 버렸어요. 내가 노래 부른다 하니까 생음악은 잘 못 듣거든. 거의 차타고 다녀서 특별한 방에 방송국 들어가서 스탭진들과 같이 하죠. 여기 김충신 목사가 방송국장이에요. 방송국장이에요. 하나님 쓰는 사람 머리 뛰어나게 합니다. 금산에 방송국 있어요. 명작 거기에 방송국 차려놓고. 그리고 그 나머지는 금산에 우리 어른들이나 금산에 필요하면 와서 사용하라 고 꾸며놓은 곳도 있습니다. 이래서 그 날 부른 노래입니다. 내용은 이미 들었으니까 젊은 날을 불태워야지. 나이 먹고 불태우면 이치에 맞지 않아요. 젊은 날 다 나이 먹은 어른들도 젊은 날 불태웠는데 하나님 안에 불태워야 된 다 그 말이에요. 인생 불 태웠어요. 잘했어요. 안 태우고 간 사람 있는데 나름대로 태워서 현재 까지 왔으니까. 이제는 하늘을 향해서 뛰어야 됩니다. 꼭 그리해야 됩니다. 하나님 마지막 부르셨어요. 특히 고향 땅에 하나님 큰 은혜를 베풀어 줬습니다. 아마 이와 같이 각 지방에 하려면 제가 이 세상에는 없을 것입니다. 이미 지금은 젊은이들과 이미 하나 돼서 역사를 몇 년 동안 이렇게 해보려고 그래요. 그렇게 되면 몇 만명이 불어날 거예요. 그 전에는 대학교 가서 대강당들 싹쓸이하면서 강의하고 그랬습니다. 대학교들이 변하고 강의했을 때 항상 차고 넘치게 모여들고 고려대학교에서는 큰 강당 가서 만 2천 명씩 두고 설교하고 오고 그랬어요. 건대, 뭐 각 대학교마다 전했습니다. 전남대부터 가서 강의하고 전남대도 25번 가서 강의했습니다. 그러면서 너희들 지역에 기쁜 소식 전해준다. "이렇게 복음 전하니 너희들에게 기쁜 소식 하나 전해주란다." "너 지역에서 대통령 나온단다." 김대중 대통령 나왔죠. 5년 전에 말씀했습니다. “대통령 따라 갈래? 나 따라 갈래?” 그랬어. 나 따라온다했어. 지금까지 따라오고 있어요. 결혼해서. 대통령이면 (임기가) 끝났잖아. 5년 하면 끝나니까. 지금 한 번, 하나님께서 "마지막 한 번 해보자." 해서 그래도 젊은이들 불태우 자. 집에 있어도 젊은이들 골치 아프다. 젊은이들 불태우면 어른들도 기쁨거리 되니까. 나라도 마찬가지다. 젊은이 다 만들면 나라도 그만큼 희망이 있지 않겠냐. 대학부들과 중고등부 딱 손댔습니다, 청년부는 그래도 경제 활동하면서 시간을 써야 되고. 가정국들도 멋있는 이벤트하고 장년부들도 마지막 한번 햇그늘에 해보자는 것 입니다. 금년도 하나님이 멋있는. 내가, 하나님께서 내가 선교하라 하면 하면은 기적이 일어난다. 무조건 하면 기적이 일어나죠.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순종한 것이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크게 한 번 하자(해서) 세계로 60개국 갔습니다. 세계 각 나라 동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도 이 노래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캠퍼스 노래인 줄 나왔을 때 지금 아마 방송으로 60개국 나라 듣고 있습니다. 진짜 알짜들이 시대를 알고 시대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을 알고 가는 사람이 그렇게도 그들이 큽니다. 그들에게 방송이 되고 있어요. 미국도 원래 제가 시스템 만든 곳이 있어요. 이렇게 하면 화면 딱 뜨고 서울 아무개 금산교회 하면 누르는 대로 뜨면서 설교를 합니다. 이런 시스템이 현재는 없어요. 거기는 해놓은 것이 있어요. 거기서 할 때는 부르면 딱 나와요. 지금은 그렇게 불러보지만, 여러분들 각 나라도 그와 같이 대학부들 멋있는 구상 주신 것들 행해서 빨리 진행해야 돼요. 1사분기하고, 2사분기하고 3사분기하면 3번 하게 되고 금년도 모두 큰일 하나님 하시라는 하나님 그 명령 "선교하라." 한 것은 구원시키자. 내가 너희를 통해 구원시키니 인생들. 부모도 급하고 형제들도 급하다. 젊은이들 먼저 잡고 이끌어 낸다. 그럼 부모들도 내가 할 테니까. 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노래가 나온 걸로 전해 줬습니다. 자, 감 잡았죠? *정충신 목사 네, 선생님께서 젊은이들을 신경을 많이 쓰시고 계십니다. 특히 캠퍼스. 중고등부, 그리고 청년부. 이제 해당 되는 모든 부서가 젊은 부서인데요. 최근에 제가 선생님 모시면서 또 가깝께 선생님과 지내면서 알았던 게 있습니다. 정말 세밀하게 생명관리를 하시더라고요. 차 안에서 틈만 나면 피곤하실 법도 한데 그냥 주무셨으면 좋겠는데, 내 생각 에는. 근데 또 생각나시는 거예요. "쟤는 잘 지내냐? 전화 연결해봐." 전화통이 불이 납니다, 거의. 최근에는 이제 선생님 악평을 듣고 이제 모든 걸 다 들었어요, 인터넷을 통해 서, 지인을 통해서. 근데 선생님을 믿더라고요, 그 신입생이. 이름이 영재예요. 영재. 아주 이름처럼 영재입니다. 아까 그 보트 선장님도 영재이신데요, 동명이인인데요. 그 친구가 군대 가기 전에 선생님 연결해줘서 바로 그 자리에서 '불활론', '불심판' 강의 두 개를 듣고 그 다음에 군대 가기 전에 내 제자들중에 대령들 많다고. 내가 소개주겠다고 하니까 그 친구가 "정말요!?" 하면서. 대령을 보기가 정말 힘든 직책이잖아요. 군대를 갖다 오신 우리 예비역들을 다 아시죠? 그런 분들이 선생님 제자라는 것을 짝 강조하시면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모든 도움을 주시더라고요. 정말 세밀하게. 그리고 어떤 친구에게는 경제적인 부분까지 다 케어하시면서 정말 그런 선생님을 보면서 '선생님을 정말 개인적으로 인간적으로 사명적으로가 아니라 인간적인 선생님으로 정말 감격스러운 분이시구나. 정말 좋은 분이시고 따듯한 분이시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독수리가 사냥을 해야 생명이 잡힌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든 생명은 주님께 연결되야 결국 골인 우리의 골인이 됩니다. '7번에게 볼을 보내드리자.' 여러분 명심하기 바랍니다. ▶ 네 번째 곡 소개 - ♬ 가서 사랑하라 -월남전에 관한 곡 -2019년 2월 23일 서울 체육관에서 조슈아 정 부활기념 콘서트 ‘승리했다 이기었다', 이 날에 참석한 모두분들은 이구동성으로 한 말 "섭리가 자랑스럽 다.", "주님이 너무 멋지시다.", "이 역사 증거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날 마지막 곡으로 교향곡 '승리했다 이기었다'를 지휘하셨는데 마지막 악 장, 5악장을 지휘하시면서 선생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심. “나 여호와니라. 이를 전해주어라. 지금 이 시대, 이때, 이 날, 이 장소에서 나 여호와가 함께 행한 사실을 노래하며 영광 돌리는 자체가 표적이다. 내가 이 시대에 베푼 표적이니라. 너희가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나 여호와가 너희를 통해 행하는 표적이니라. 누구든지 이 말을 듣는 자는 내가 축복하리라 역사에 없는 날이다.”하셨다. 이 음성을 듣고 바로 선생님은 지휘를 중단하러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중단하지 말고 끝나고 전해주어라.”하셔서 끝나고 바로 마이크를 잡고 전해주신 메시지 그날의 콘서트는 제자들이 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통해 행하신 표적이었음. * (선생님 콘서트 이후 '가서 사랑하라' 언급 말씀) 그 콘서트 언제 했나보니 나 월남 간 날에 한 거야. 월남 가는 날. 월남 가는 날, 2월 13일에 월남 갔단 말이야. 월남 얘기에 뒤집어진 거야. 원수 사랑 한 것에 대해서. “월남 세계에(서) 저럴 수가 있단 말이냐, 저렇게까지 했단 말인가?” 그 다음에 많은 사람들을 살려준 것 정말 죽는 사람 살려준 것 그것도 노래를 지어야지. 노래 지을 때 어떻게 지었는가 하니 저기 40년 끝나고 지방에 갔다가 올라올 때 운전하면서 대화해요. 모든 노래가 있는데 월남에 대한 노래가 참 필요하다고. “노래 만드는 공장이니까 지금 만들어 내자 우리.” 그 때 노래를 만들어 냈는데 그 엄청난 내용을 다 담아서 성령께 달라고 했어요. 그걸 전부 압축해서 노래를 부를 테니까 분위기가 좋다고. 그 때 차 안에서 부른 거예요. 엄청난 내용을 쫙 해서 일사천리로 불렀지. 그때 바로 해서 바로 보낸 거예요. 그래서 그 날 안 불렀으면 이 노래라는 것도 그렇고 모든 일들도 그렇고 그 분위기에 바로 해야 돼요. 못하면 그 다음에 분위기를 못 만들어. 그게 행동하는 자의 비법이에요. 영감 왔을 때 바로 해버려야 해요. 준다 할 때 바로 해버려야 돼. 그때 놓치면 힘들어. 순간의 기회가 힘들어. 어렵다니까 그 순간에 행해야 돼. 순간 채지 있게 탁탁 해나가야 해요. 그 때 못 했으면 그 노래 지금까지 안 나왔다니까. 못 나왔어요. 줬을 때 기회 놓치면 못 한다 하잖아. 그 후에는 하기는 해도 엄청난 조건 세워야 돼. 그냥 안 된다니까? 그래서 증거자 조은이 옆에 있을 때, 듣고서 그렇게 크게 쓰일 줄 몰랐대. 그렇게 엄청나게. 그 노래가 콘서트에서 휘날릴 줄 몰랐대요. 거기에 맞춰서 성령께서 거기에 맞춰서 기획해서 베트남전 연극하게 만들고 오고가게 만들고 해서 노래가 함량 해서 두각 되게 딱 해서 보여줬더니 사람들이 거기서 노래와 더불어 하나님의 음성도 들리고 “사랑하라” 하는 음성을 노래로 그대로 나오게 했어요. 재현하게 만들고. 그렇게 했을 때 영화라는 것은 영화보고 감동 받는 것은 현실을 그대로 영화 로 보여줬을 때 현실을 그대로 하니까 감동받잖아. 그런 것을 그렇게 해준 거예요. 사랑의 승리는 생명이 사는 승리다 무얼로 봐서? 제가 겪은 걸로 볼 때는 전쟁터에서 초저녁에 작전했어요. 날 새서 분대장이 명령했어. "너와 너 둘이 갔다 와라." 적들이 싸우고 졌으니까 그 시체가 남고 산 사람이 있을 거 아니야. 험한 장소로 가게 됐습니다. 천천히 1시간 반 동안 갔어요. 앞에 사람이 바위로 올라가서 순간 쓰러졌어요. 적이 큰 나무 뒤에서 얼굴 반쪽만 보이고 총을 나에게 딱 겨누고 있어요. ‘내 적우가 놀라서 앞으로 꺼꾸러졌구나.’ 바위로 보여서 바로 보였어요. 그 거리는 3m. 서로 총을 대면 서로 끝이 닿을 정도입니다. 내 얼굴에 겨눴더라고. 그때에 하나님께 기도 했을 때 이런 영감이 왔어요. “서울에서 떠난 열차가 어디까지 가겠느냐?” “철도 끝에 까지 밖에 못 갑니다.” “네 생명의 끝이 여기니라. 종착역이다. 이 자리가 너 죽는 자리다.” 적은 나를 쳐다보고 정확한 조종을 하고 있어요. 머리다가. “하나님 어떡하죠...” 그때에 음성이 들리기를, "사랑하라” 이런 음성이 들렸어. 물론 하나님 같이 똑같이는 못합니다. 그 소리가 들리는데 천지를 진동해요. “총 쏘는데 사랑하러 가면 죽는데요? "내가 총을 안 쏘고 갈지라도 죽는데요? 움직이면 쏘는데요?” “사랑하라” 쳐다보는데 그 적이 내 여동생 얼굴로 변해버렸어요. ‘영자야 너는 언제 여기 잡혀왔어?” 그랬어. 그래서 뛰어가서 딱 껴안았어. 껴안고 있는데 역시 머리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였습니다. 적이었어. 그때에 내가 붙잡고 울면서 "왜 내가 너를 쏴야 되고, 왜 너는 나를 쏴야 되냐? 우리는 사랑해서 서로 살 자. 하나님이 사랑하라고 했다. 나 하나님 믿는다.” 십자가 그리면서 “나 하나님 기도하며 믿는다,”니까 자기도 하나님을 믿는대요. 자기 십자가 목걸이를 가슴에서 꺼내주더라고. 그렇게 껴안고 우는데 일어나지를 못해요. 무릎을 관통해서 무릎에 총이 딱 꽂혀 있는데 그걸 보니 그렇게 마음이 아프 더라고. 쓰러진 자 그도 일어나서 적이거든. 총을 쏘려하니 내가 못 쏘게 했어. 쏘지 말라고! 상황 그런 상황 아니라고 (하며) 총을 뺐었어요. “이거 어떻게 된 거냐?” “이 사람 보고 네가 기절하지 않았냐. 이 사람 너도 살리고 나도 살렸어. 살려 주자.” 두 친구를 껴안고 대화했는데 자기 천주교인이라고 성경책 내놓더라고. 나도 내놓고. 서로 악수하고 하나님 음성을 들었대. “사랑하라”는 단어라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하더라고). 같이 들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나의 전쟁의 저서 가운데 나온 얘기를 여러분 본 사람이 있을 것입 니다. 봤죠? 실감있게 다시 더 해주는 거야. 사랑은 생명이 사는 역사를 하더라. 사랑하니까 하나님 말씀 들으니까. 생명이 사는 역사를 하더라. 사랑의 승리를 해야 돼요. 사랑의 한계는 어디까지입니까? 원수까지 사랑해야 사랑 덩어리가 되는 거야. 사랑이 없어서 싸우게도 되고,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싸움이 일어났어요. 하나님은 끝내 정녕코 세상을 사랑의 세상으로 만들어 버리시는 것이 목적입 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승리를 하는 자를 찾고 그를 통해서 평화의 세계, 사랑의 세계를 이루시며 나가시고 있습니다.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 뉴스영상 (그 사건 뒤 선생님 언급 말씀) 연변치만 핵으로 생각하냐고, 우리는 연변치만 핵으로 생각 안 하는데 핵하면 전부 북한에 묻힌 모든 것이 다 핵인데 그 땅 문서 이 필지만 가져와서 15필지 다 돈을 달라는 겪이니 안 된다고. “그거 안돼!”하고 그러니까 우리 섭리사람들 지금도 그래요. ‘왜 선생님이 잘 된다고 했는데 안됐지?’ 그게 잘되는 일이지! 허락지 않은 것이 잘 된 것이지. 허락했으면 큰일 나게. 아 됐다고, 아 정은이 훌륭하다고, 평화주의라고 했으면 큰일 나지. 안된 것을 아는 사람은 좋아하고, 모르는 사람은 90%가 싫어해요. 표적이라는 것이 뭔가를 우리가 알아야 돼요. 표적을 봐도 표적인지 모릅니다. 표적은 불가능한 것을 된 것이 표적. 또 자기가 생각한 것만 표적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표적의 본질을 알아야 돼요. 표적의 본질.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보내신 메시아를 믿고 따라가면 생명길로 가는 표적이 일어났다고 봐야 돼요. ♬가서 사랑하라 사랑하라 너는 나의 육신이다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너를 내가 보내어 내 마음을 나의 삶을 세상에 행하게 하였다 네게 총을 겨누는 자를 보았어도 어찌할까 두려워말고서 사랑하라 사랑하라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라 하나님 음성이 들렸네 너도 나도 사는 길이다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도 그렇게도 미워하고 괴롭히는 인생들 나는 나는 사랑의 하나님 보낸 자 모든 인생들 미련도 없이 죽음을 앞에 놓고서도 내게 총을 겨누는 자에게도 사랑하고 마지막 하고야 말았네 전쟁과 사랑의 평화다 그 다음은 거기서 평화의 역사다 사랑의 역사다 (끊김) 하신 말씀대로 모두들 사랑으로 해결하고 말았네 사랑하고 말았네 사랑의 날은 오늘도 밤도 낮도 갑니다 사랑하라 ▸ 곡 사연 소개 - ♬ 가서 사랑하라 시간이 많이 갔네. 네, 이제 이 곡은 가사들도 봤지만 전쟁 속에 있었던 상황을 그렇게 살았기 때 문에 산 것을 가지고 이렇게 노래지었습니다. 성경도 그렇게 살은 것만 성경에 특히 나왔어요. 못 살은 것은 교훈적으로 심판에 남아졌죠. 월남에 있을 때 아예 부터 명령을 받고 가기를 제일 처음에 안 가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 안가도 너는 가야한대. 왜 안 가려고 하냐. 월남 가기 전에 1년에 만 명씩 복음을 전하며 돌아다녔어요. 금산도 많이 다녔습니다. 장날. 장날 외쳤을 때 본 사람 많이 봤을 거야. 그 때에 복음 들은 사람들 금산에 장로교회 장로님들 됐더라고요. 그리고 외치고 거진 걸어 다녔으니까 시골은 돈이 없어요. 거진 뛰어다녔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금산 걸어 다녔어요. 옛날에는 저 뿐만 아니라 거의 걸어 다녔어. 진산서 금산(으로) 장 다닐 때 걸어 다녀도 보통 걸어 다녀. 차타고 다녔으면 드물 정도였어요. 소를 몰고 가니까 소를 태울 수 없으니 걸어 다니고, 또 복잡하니까 걸어 다니고, 돈 없어서 걸어 다니고. 빨래비누 사러 금산에 많이 갔었어요. 어머니가 빨래 비누 사오라 하면 진산 치는 이상하니 빨래비누 별로 안 좋다고 미끄럽기가 덜 하다고 별로 효과가 없어. 금산쯤 가면 (비누가) 좋다고 해. 그렇다고 금산 가라는 건 아니고 그렇다는 얘기야. 그거 머리 쓰고 우리 어머니 좋게 해달라고, 우리 어머니 좋은 거 쓰게 해 주려고 (그런 거야). 바로 서둘러서 금산까지 서둘러서 사러 갔어. 진산서 뛰면, 석막리 서 뛰면 못골로 넘어와서 부암리 거쳐요. 만항리에서 뛰다보면 금산이거든요. 금산에서 빨래 비누 하나 사지. 빨래비누 하나 사고 좀 헐하게 사면 뭐라도 사먹고 가겠는데, 빨래비누 사 먹으라고 달랑 200원 주니까 깎을 수도 없어요. 빨래비누 좋은 거 산 거 그걸로 만족하고 돌아오고. 금산 되게 엄청나게 크다고. 우리 마을은 만화가게도 없고, 구멍가게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금산은) 정 말 좋다고. (어머니는) 왜 이렇게 늦게왔냐고. 어디 돌아다니다 왔냐고 그렇다고 얘기도 못하고 빨래비누 쓰면 알겠지, 언젠가. (어머니가) 빨래비누 아주 좋다 표가 나게 좋다고. 결국 적으로 (그때서야) “금산 빨래비누 사러 금산 갔다 왔어.” 그거 사 왔냐고? 그거 사 왔다고, (그래서) 늦었다고. 다른 때보다 1시간 늦었겠죠. 버스 따라 다닐 때 축지가 되더라고. 버스는 가다 쉬고 하거든. 올라타고 쉬고 하면 자주 쉬잖아요. 동네마다 쉬니까. 쉴 때 막 뛰어가고 버스 따라 다니다시피 했어요. 그때 굉장히 많이 뛰었던 거예요. 그때 근육이 지금까지 안 빠졌어요. 지금까지 운동 했으니까. 감옥에 갔을 때 10년 동안에. (현장에서 음향문제로 순간‘팡!’하는 소리 남) 이런 소리만 들어도 깜짝 놀라는데 전쟁터 포탄 떨어지면 얼마나 놀라겠어. 기절초풍하고 쓰러져요. 고막 나가요. 멍하니, 멍청하게 전쟁터에서 죽는 사람도 무섭지만 안 죽고 병신들 많이 됐잖아요. 포탄소리 너무 무서워요. 상상도 못 하고. 결국 그렇게 뛰고 달리던 때들이 생각나는데. 부모님들 좋게 하려고 심부름 꽤 열심히 했을 거예요. 이제는 옥에 있을 때 7천 리를 뛰었어요. 그리고 볼펜 4천 자루(를) 썼습니다. 한 자리에서. 넓이는 이 단상이 좀 깁니다. 이거. 12개 박스 쌓아놔서 자리가 없어. 어차피 잘 때는 뭐 넓은데 필요 없으니까, 쪼그리고 자면 되니까. 어디서나 마음먹기 달리면서 했으니까. 그래서 결국 제가 한 일은 누가 들어도 이해가 안 돼요. 월명동 와서 돌 쌓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한 일을 이해 못하면 그만큼 하나님 위해서 젊음 불사르며 죽지사지 했는데 그대로 뛴 게 아니라 연단되고 단련되고 아마 국가의 선수가 됐더라 그거야. 선생님은 운동을 했어도 메달급 세계 나가서 메달 탔다고. 하나님 앞에도 탔으니 탔죠. 성경 풀기 어렵지. 메달 따기는 사실상 한 가지라 쉬워. 지금 실력 갖고도 메달 따지. 1년에 1000골을 보통 넣으니까요. 많이 넣을 때 2800골씩 넣고 장난 아니고 프로급들이고 프로선수들이에요. 그건 그렇고요, 우리 어른들 힘내라는 거야. 나이 먹었다고 우리 노장은 역시 뼈다귀가 있고 노련성이 있어요. 젊은 사람 노장들 함부로 보면 안돼요. 그래서 힘내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뛰고 달리고 운동 열심히 하시고 남은 여생을 건강하게 살기 위해 기본운동을 꼭 해야 합니다. 저와 같이 운동하면 틀림없이 건강해져요. 오래 사는 게 복이 아니겠습니까? 더 영원히 사는 건 더 큰 복일 거야. 요즘 사람 보면 오래는 사는데 건강하게 못 살아. 오래는 사는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한 말도 있지만 오래만 살아서 뭐 하냐, 나이 먹으면 죽나 사나 하는데. 그러나 젊었을 때 막 뛰어서 그럼 4배, 5배 인생 살 수 있는 거 아니냐. 뭘 하고 싶어서 그렇게 오래 사냐. 영원한 일을 위해서 영원한 존재를 위해 살 때 오래 산 보람이 있지. 누워서 제 할 일도 못하며 병들어 사는 것은 고통이 아닌 건강하게 살고 살아 야 보람이 아니냐. 인생은 역시 아무리 날고, 기고 세상의 메시아라도 때 되면 죽고. 예수님도 그렇게 안 죽었어도 나이 먹으면 죽었다 했어요. 사람이니까. 빨리 깨닫고 오래 사는 거 깨닫고 사는 것도 복이지만, 영원히 사는 세계를 발견해서 육신을 통해서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내가 정주영 회장 7, 8번 만나도 내가 바빠서 못 만나요. 형님 집안형님이라 하는데 아무리 큰 일 해도 보람이 없다. 세계 경제 왕 10번 해도 하나님 믿고 영혼 구원 못 시키면 마치 오늘 아무리 잘 먹고 내일 죽으면 아무것도 아니듯이 그렇다고 했어요. 내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항상 말씀하세요. “약속 되어있고 성령은 내 옆에 1m 떨어지지 않고 너 위해서 왔다. 신약시대 성자가 아니다. 나는 이 시대의 마지막 역사 이루기 위해서 왔노라. 내가 너를 따라 가니까 항상 무대에 서 있는 것 같이 하라.” 했어요. 내가 너희를 도와서 말도 잘하게 해주겠어요. 말을 잘해야 하나님 엄청난 전지전능한 말씀 표현해서 감동을 줄 수 있어요. 꼭 오늘 밤에 오신 분들은 교인들은 구름 떼 같이 좇아와요 감당을 못 해. 하루에 세 대학교씩 이벤트로 차가 와요. 어제 차로 세 트럭 왔는데 1500명, 1800명 이상 신입생들이라 감당 못 하겠더라고. 이와 같이 모여 옵니다. 교회 하나 전도하려하는 그런데는 벌써 지났어요. 꼭 영혼을 구원하러 복음을 전할 시간이 없어요. 이런 장소 만들기가 힘들지 않습니까? 이런 장소 만드는데 40년 걸렸어요. 금산에 오신 모든 어른들 이런 시간 꽉 내기 어렵습니다. 하나님 시간이기 때문에 그래요. 정말로 하나님 사랑하면 섬기고 시대 따라 해야 될 일이 인생의 최고의 과정이에요. 꼭 그러 해야 돼요. 저는 자랑도 아니고 뭣도 아니지만 전직 대통령들 앞에 꼭 (말)합니다. 무릎 꿇어 놓고 해요. 꼭 정치와 더불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하나님 정치를 해줘야 평화의 역사가 온다고. 기도 해주고 얘기 합니다. 여러 사람에게 세계적인 뜨는 사람들, 세계최고 총장들, 세계 최고 육군대장 들. 세계 최고급만 하나님께서 하나님 보낸 자니까 업신여김 당하지 않게 하려고. 언제 하냐고. 나 없으면 (하나님) 서기도 곤란하니까 나를 통해서 말씀 해달라 고. 그들도 쓰지만 그들은 하나님 사명자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 전해서 전하지 를 못한다고. 나 통해서 하려면 하시라고 해서 세계에 이곳저곳 서지 못할 장소 가서 말씀 전해 줄 때 마다 거침없이 전해. 하나님 보낸 자가 뭐 겁나냐? 총구도 겁나지 않고 쫓아가는 사람인데. 오늘 하고 싶은 말은 이 노래 들어왔는데 명곡 할 때가 있고 설교할 때가 있어요. 명곡 할 때 참으로 깊은 설교를 주십니다. 그렇게 해서 120명을 살려줬어요. 아까 한 명 살리는데 그렇게 컸죠. 이것을 영국에서 연극했더니“한국에 저런 사람이 있냐?”그러더래요. “야, 다시 한국을 다시 본다. 저런 사랑스러운 나라구나” 그러더래요, 일본에서. “정말 사랑스러운 나라구나.”하고. 이와 같이 우리들도 쉬운 것이 아니에요. 집에 부모님이 기다리고 맨날 기도 한다 하고 산 속에 기도한다하고. 월명동 집 짓고 살아오라고 형제들은 극기봉에 맨발 벗고 작은 형 기도한다 하는데 살아 와야 되지 않겠어.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부지런히 잡아 당겨서 적 죽이고 나 살려야 되지 않겠어. 그러나 하나님께서 “너는 가야한다.” “왜요?” “싸움 말리러 가야 돼. 사람 죽이는 거 아니고 평화의 대국으로 간다, 너희는. 꼭 가야 돼. 만 명씩 전도하는 것보다 그것이 더 급해. 거기 가봐야 돼. 아들, 딸들이 싸우고 있다.” 그래서 결국 가보래서 그런 말씀 받았기에 죽일 수가 없어. 싸움 말리러 가고 어마어마한 사람들 죽었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 정말로 하나님 시킨 대로 하는데 그게 쉬운 것이 아니야. 하나님 믿고서 했어. 하나님 음성 듣고서도 가기 겁나. “가면 쏘는대요...” 했더니 “가면 쏘는대요? 내가 가면 적은 쏴요. 가만히 있어도 쏜다.”(그랬어요.) 결국 총 버리고 가서 나도 살고 그도 살았어요. 그런 역사를 주권을 세운 월남전에 2번 갔다 왔잖아. 평화협정을 월남에서 해요. 7개국인데 월남은 꼴찌입니다. 했으면 한국, 북한에서 하든지 대두되는 중국에서 하든지 미국에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가까운 일본에서 하든지 (했을 텐데,) 왜 했냐고 물어보니까, “월남 생각치 않은 곳인데, 니가 나의 말씀을 절대 들었던 곳이니 해야 한다. 거기서 하면 내가 좋게 해준다.” 이번에 좋게 해준다 미리미리 얘기 해줬잖아. 좋게 해준다고 했는데 왜 좋게 안 됐을까? 북한에 원하는 대로 연변에 핵무기 없애고 “다 풀어 달라”대답 했으면 큰일 났죠. 대답 했으면 연변 거 (핵은) 부스러기야. 쓰지도 못 해. 다 쳐다보고 다 알고 있어. 30년 전에, 40년 전에 북한의 핵무기 만들었잖아. 그때 연습으로 터트렸어요. 78년 3월 20일인가 터뜨렸어. 그때 부터 터트리기 시작했어. 북한은 했던 것을 중국에서 알았죠. 중국에서 보고서 “북한에 역시 버스 떴다고”하니까 “그러냐고”거기 연습했죠. 그때 부터 만들기 시작한 거야. 아주 오래돼서 녹슬은 거 그거만 없애고 나머지 한다고. 그것은 말도 안 하죠. 하나님께서 트럼프 통해 절대 허락 안 했죠. 땅 20필진데 1필지만 주고 나머지 다 돈 내라는 격이지. 들어주나? 안 들어주죠. 그래서 결국은 안 들어 준 것이 잘 된 것이 도와 준 거예요. 대답 했으면 큰일 나죠. 이와 같이해서 평화주의 절대 평화주의로만 해주지. 그 전에는 절대 안 해. 음침한 데 있던 되지도 않고. 평화주의 오직 내가 적을 진실로 사랑함 같이 그들도 이쪽 사랑하고 서로 사랑해서 하려면 하나님이 허락하면 평화협정 일어날 거예요. 내가 하듯이 이들도 하라. 한국도 총 버리고 적한테 간 격이 되죠. 그것도 북한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결국은 그런 것으로 평화협정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조건 세우면 역사 좋은 세계로 온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조건으로 온 인류가 생명길 가는 길 열렸죠. 이 시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옥에서 나오고 하나님 다시 시작하는데 다시 시작해야지. “기도 하라.”고 해서 기도하고 있지만 자꾸 좋아지는 역사. 그렇지 않으면 불안, 공포, 두려움으로 지냈을 거예요. 오늘 노래 보시고 감동도 받았지만 이 노래는 계속 주셔서 또 할 것이지만 노래하나 갖고도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 좋지 않겠냐. 자녀들 가지고 소리 지르고 하지 말고. 그리고 아내 갖고, 남편 갖고 서로 싸우지 말고 원수 사랑하는데 그거 못하겠냐 하는 마음을 갖고 하면 평화 역사가 전체가 가정 개인서부터 일어나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표적 일어나고 자기 살고, 상대(도) 사는 평화로운 역사가 가정에서 일어나고 교회에서도 일어나고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만 은혜를 받고 행하는 우리가 되면 더 이상 은혜가 없겠어요. 일일이 만나서 얘기를 하고 싶지만 시간을 내고 있다 갈까 해요. 하지만 하나님 내 입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부르노니 가서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번 주 말씀은 “나는 낙이 뭐냐.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령을 사랑하며 성자를 사랑하는데 낙을 삼고 인생을 보냈노라.” 사랑 만나면 맨날 애인 껴안고 살듯이 하지 않았다. 그 말을 행해 주고 그 위에 심정 알아주고 그 일을 해주는 입장이 됐다. 기독교에서“그냥 예수님은 예정됐다”설명하는데 그건 아니라고 깨달았어. 성경을 보니까 나와요. 하나님 뜻이 독생자 보내서 (완전히 이루어지지 못했다). 몰라서 죽인 것이다. 그걸 깨닫고 20일 울어 댔어요. ‘예수님 이렇게 죽었구나... 내가 그 마음 가지고 할테니까 나를 도와달라고.’ 그러면서 했던 때가 생각나요. 그러면 오늘 여기서 설명도 끝나고 말씀도 끝나고 밤이 너무 늦었네요. 마쳐야겠어, 기도하고 내가.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 베푼 은혜입니다. 나로 행하게 만들고 이미 50년 전부터 지금까지 40년부터 살게 만들고 오늘 밤에 또 노래로 읊게 하여서 베푼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람 통해 부르기도 하고 말씀 통해 부르기도 하고, 환경 통해 부르기도 하고 만물의 이치를 깨우쳐 주며 부르기도 합니다. 더 이상 불러도 우리가 하늘 앞에 가는 자들 되게 축복해 주시고 깨닫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오늘 주향교회 주시고, 고향 교회 주시고 하나님께(서)“이 고향의 교회니까 이와 같이 지으라.” ‘주님의 고향의 교회’라‘주향 교회’라 지어주라 했습니다. 이 교회가 빛을 발하며 많은 생명들 시대 불러 하나님 뜻을 이루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 감동 감화와 성자 말씀 주심을 감사하며 영원히 그 뜻대로 살게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 뜻을 펴시옵소서. 간절히 감사하며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