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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2.17 (일)

주일말씀 영적 부활 휴거 부활

선포일
2019.02.17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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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7일 주일말씀> 영적 부활 휴거 부활 본 문 요한복음 5장 24절 『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1부 말씀 시작> 이 시대는 부활을 제대로 모릅니다. 오늘 성경을 보면, 부활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말, 곧 성자의 말,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의 말, 그의 말을 듣고 그를 보내신,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죽어있던 것이 살아나는 것이 부활입니다. 그런데 죽은자들이 살아난다고 하니까, 이것을 기성에서는 육신으로만 해석을 합니다. 그러니 부활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나님과 주님을 믿으면서도 부활되지 못한채 살고 있습니다. 부활을 육신부활로만 본다면, 우리 육신이 살아있을때는 해당되지 않습니 다. 나중에 자기 육신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것만 바라고 살게 될것입 니다. 오늘 저는 전초하면서 세가지 핵심을 말씀드릴것입니다. 첫 번째, 육신부활이 아닌 영적 부활입니다. 주의 말씀을 들으니 자기의 잘못된 사상과 정신이 깨지고 생각이 살아나 죠? 생각이 살아나니 죽은 행실이 살아납니다. 생각과 행실이 변화되니 그 영혼이 생각과 행실이 먹고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오게됩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 부활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고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외쳐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시대적인 부활입니다. 구약은 종급, 신약은 자녀급 부활, 이시대 성약은 신부의 부활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지막으로 신부의 부활을 이루기 위해서 구원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를통해 성경의 비밀을 밝혀주시고, 신부급 역사를 펴나가 십니다. 이시대는 하나님이 보낸 시대 메시아, 성경에 약속한 자를 믿고, 그의 말 을 듣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음으로 생각과 행실이 신부로 변화됩니다. 이시대 그가 외치는 음성은 사랑의 음성, 신부를 향한 메시지입니다. 이래야만 영혼도 신부로 변화됩니다. 이 부활을 이루는 것이 이시대 하나 님이 원하시는 성경에 예언된 부활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부활의 핵심은, 한번만 부활을 이루고 마는 것이 아닙니 다. 육신 살동안 아주 진수성찬을 한끼 먹었더니 일평생 밥을 안먹어도 된다 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꾸준히, 그 시기에 맞는 양식을 공급받아 야만 계속해서 더 성장하는 변화 부활을 이루게됩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영혼 우리의 생각 행실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차원높게 이시대에 선포되는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행실도 영혼 도 날마다 더 차원높은 부활을 이뤄야됩니다. 더 좋게, 더 아름답게, 더 멋지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만족할때까지. 마치 어린자를 부지런히 주의 말씀으로 성장하고 자라서 주의 신부가 되 기까지. 만족하실때가지, 완전해질때까지 날마다 더 좋은 부활을 이뤄야됩 니다. 이러다 때가 되면 성경에 약속된 휴거 부활을 이루게됩니다.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 할머니다. 아주 멋진 말을 듣고 살았습니다. 부활의 부활에 부활을 거듭하니 휴거되었다. 날마다 주의 말씀을 듣고 살아가면서 그 뜻대로 행실도 생각도 때때마다 부활하며 살아가다보면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휴거 부활 배우셨죠? 육신은 땅에서 영혼은 황금성 천국에서 이루는 것. 이것이 휴거입니다. 육은 죽지 않으니까 땅에서 혼인잔치 이루면서 살고, 영혼은 천국 황금성 혼인잔치하며 자기 영혼을 왕래하며 도와주게됩니다. 이런 마지막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부활, 휴거를 이루게됩니다. 어떤 자격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신부의 자격으로 휴거되어서 산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이 영적 부활을 이루었고, 지금도 이루고 있고, 휴거부활도 이 루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여기서 다 끝난게 아닙니다. 여기서 멈추면 지금까지 얻은 것을 뺏길수도 있고, 더 좋은 것이 있는데 얻지 못한 상태에서 끝날수도 있습니다. 더 좋게, 더 멋지게 될수도있는데 그 역사를 보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섭리역사 40년 마치고 하나님 창조목 적 다 마치고 눈에 보이는곳에 계신다고 하더라도 여깃 ᅥ역사가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난 1년을 그 렇게 살았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회개하고 온전함으로 주를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주가 나온다고 섭리역사 40년되었다고 휴거이뤗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여기까지는 결혼한 상태와 같다. 햇습니다. 결혼식 한 이후가 더 중합니 다. 선생님 나오셨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당세에 더 멋지게 해야됩니다. 부활되었다 휴거되었다 하지만, 주를 보니까, 마음과 행실의 수준이 다 드러나버렸습니다. 더 시험에 들고, 호은 더 뒤로 빠져있고. 차갑지고, 뜨겁지도 않고, 보이는대로 들리는대로 판단했던 우리들입니다. 지난 성령집회 말씀 섭리사 모두가 들었을것입니다. 진정으로 결혼했으면, 본인이 신부잖아요. 상대체잖아요. 생명을 위해 섭리를위해 자신을위해 애간장을태우며 첩경을 예비하고 섭 리역사를 아름답게 만드는데 주인이 되어야됩니다. 우리는더 좋은 부활 더 좋은 휴거를 잊지 말아야됩니다. 날마다 더 좋게 부활되고 휴거되기 위해서 몸부림치며 주와함께 행해야됩 니다. 마지막으로 핵심은, 생활의 부활입니다. 날마다 주와 함께하는 생활의 부활. 사람들이 주를 대하는대로 판단해도 오판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주를 대 하는대로 판단하지 않아도 오판입니다. 청중은 주가 아니고 머리가 아닙 니다. 들리는대로 보이는대로 판단하지 말고 주의 심정을 제대로 깨닫기 위해 기도하며 간구하며 제대로 귀를 열고 주를 제대로 알고 심정일체 행 실일체되어서 행해야겠습니다. 주의 첩경을 예비하는 진정한 신부들로 오늘 거듭나야되겠습니다. 오늘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내일이 진짜 부활절입니다. 자연성전에 오지 않더라도 생활가운데 주와 일체되어서 당세에 어떻게 살것인가 자신을 돌이키며 맞이해야됩니다. 오늘 회개할 것 회개하고 온전하게할 것 온전하게 하고 완벽한 부활절을 맞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영적부활, 휴거 부활, 이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을 단상에 모실 때 할렐 루야로 맞아주시기를 바랍니다. <2부 말씀 시작> 오늘은 월명동에서 하려다가, 그 많은 인원이 모이기 힘들어서 가장 많이 모이는 집회는 각 교회에서 모여야됩니다. 말씀은 한군데 하고.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행사가 너무 큰행사가 많아서 정말 큰 행사만 한번 모이자 했어요. 자, 오늘은 부활 주일. 항상‘부활주일’하면 우리들이 부활이 제대로 되어서 정말 기쁨으로 부활절을 맞고, 시대의 역사를 하고 있어요. 이곳은 서울 흰돌교회 주님의 교회입니다. 조은목사님 목회하는 곳입니다. 방송시설도 되어있고 좋아요. 준비되어서 이곳에서 하게되었어요. 한국을 중심해서 일본 말레이시아 타이완 이웃 아시아 나라들, 유럽의 나라들, 미국을 중심한 남미쪽의 나라들 말씀을 같이 듣고 있습니 다. 자, 부활에 대한 것을 우리가 기독교에 있을 때, 가장 희망적인, 그런 것 이, 죽으면 살아난다. 하나님 예수님만 믿으면 악을 물리치니 다 살아난다 고 완벽하게 틈도없이 믿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좋은 것은 절대 믿어요. 해가 되는 것은 절대 안믿으려고 하지만. 그래서 절대로 믿었는데, 믿는 것은 좋은데, 진짜 믿어야될 영원한 부활인 영의부활을 못믿고 육신의 부활을 믿었는데, 그나마도 그것도 아니었어요. 알고보니까. 이정도는 주가 안와도 스스로도 밝힐수도 있고, 예수님이 이미 밝혔습니 다. 그리고 예수님 제자들도 이미 밝혔어요. 베드로후서 3장 18절, 주께 서 육신은 죽었고, 영은 살아나셨다. 그만큼 했으면 되었지 않습니까? 자세히 보면, 그리스도께서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셨는데, 의인으로서는 불의한자를 대신해 죽었으니, 우리를 하나님앞에 인도하심을 위해서다, 육 체로는 죽음,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았느니라.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았으니 옥에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느니라. 해석할 것도 없고 그대로에요. 영으로 영계에서 복음 전했고, 그 영은 40일동안 나타나서 전했던 것이 성경에 있던 사실인데 왜 그렇게 다르게 해석하려는지 몸부림쳤는지 몰랐 어요. 또 액면대로 믿지 않을 것은 문자대로 믿고. 완전 속고 속고 속아서 완벽하게 속아버렸어요. 물론 다는 그렇게 믿지 않았지만, 99.9%믿었으면 많이 믿은 것 아니겠어 요? 사실 한사람 안믿었어요. 나는 안믿었어요. 복잡해서 못풀겠어요. 우리 아버지도 그걸 풀다가,“모르겠다 나는.”그랬 대요.“육신을 살릴라면 고기먹으면 고기까지 살려줘야되는거아니냐. 이거 복잡하다. 너는 부활을 어떻게 생각하냐”“아버지 잘못하면 불알이라는 말이 나옵니다.”그와같이 부활을 불알로 풀었습니다. 돼지를 분할한다는 소리를 부활한다고 소리로 듣고. 너무 해석 모르고 풀었다면서 즉시 풀어줬어요. 네말이 맞다. 그런데 형제 들 그말하면 싸움 일어난다. 싸움 말리기 싫어. 그래서 아버지에게만 부활론을 풀어줬어요. 산에서 깨닫고나서. 부활론 창세기부터 끝까지 심령부활 정신부활이었어요. 자, 그러면 우리, 알아도 해야되겠어. 왜? 오늘 조은목사에게 “오늘 진짜 단상에서 무슨 말씀을 할지 모르것어. 본문말씀이라도 해줘야것다” 조은목사도“나도 할것이 없다”고 본문말씀에 부활에대한 말씀이 자세히 있는데, 요한이가 쓴게 적절하게 잘썼어. 나도 글쟁이에요. 어느정도 쓰면 글쟁이인고 하니, 볼펜 4천자루 썼으면 글쟁이에요. 거짓말로만썼어도 힘들었을텐데, 참말로만 쓰려니 얼마나어렵겠어. 수백개의 책을 써놨어요. 박아내기만 하면 돼요. 자, 부활에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참말로 참말로 진짜 진짜 이런 말이에요.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자는 이건 예수님 하신 말씀이에요.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내보내는 자는 하나님이잖아요. 심판에 이르지 아니 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메시아 말 듣고 행하면 사망에 있 지 않고 생명권에 정신도 있게되고 몸도 있게 되느니라. 자, 진실로 진실로 야 이거는 정말 진짜도 정말정말 참말참말이다. 거짓이 없는 진짜로 말한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자들이 하나 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들이 메시아. 예수님 이지 않습니까? 곧 이때라. 듣는자는 살아나니라. 아버지께서 하나님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 어 아들 예수님이죠? 그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으로 인하여,. 그 주 권을 받은자들로 임하여 권세를 주었다. 신기하게 여기지 말아라. 무덤속 에 있는자들이 다그의 음성을 들을때가 오나니, 이 무덤은 우리가 생각하 는 무덤이 아니에요. 사망권을 무덤으로 봤어요. 선한 일을 행한자는 영 생명의 부활로 나오고, 악한일을 행한자는 심판으로 나온다고. 육신 얘기 하는게 아니잖아. 이거 읽어주면 교회 목사님들이 그건 그거고 예수님 살 았을 때 보였다는걸 애기해. 영이지 영. 그러면 왜 40일만 있다가요? 40 일, 400일, 4000일은 끝나는 수여. 이런 법칙에 의해서 예수님은 영이니 까 영의 세게로 가고. 육같으면 육으로 활동하고 나오고. 선생님도 십자가 지고 육신 살았으니 육으로 나왔잖아요. 영이 살았으면 여러분에게 한동안 나타났다 하늘로 갔을거에요. 자, 천천히 할게요. 결국적으로서 예수님 부활해서 활동한 40일동안의 활 동은, 사람이 살았으면 산자가 행한 일이 있어야, 근거가 있어야. 살아있을 때 예수님이 활동하고 돌아다녔어요. 그랬으면 근거가 있어야되 느넫, 근거가 없어요. 남아있는 것이 없어요. 만약 육신같았으면 예수님이 싸인도 해주고, 근거를 남겼다고. 서로 싸인하나 해달라고 얼마나 신기하겄어. 그런데 하나도 싸인도 안해 놨어요. 그러면 그거도 빼놓고도 예수님께서 어떤 일을 기념으로 내 산 것을 해놓자. 하나 해놓은 것이 없고 비석 하나 세운 것이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 나머지는 성경에 보면 자세히 올린다고 했어요. 잘못 올리면 왕이 이 거짓놈들 하고 큰일난다고. 그래서 그 자세히 쓴 내용이에요. 예 수님 죽었다고 다 썼어요. 그런데, 세밀하게 썼기 때문에, 부활하고서 어 디 육신이 살았다 썼어야되는데 안썼어요. 여러분 꿈에 예수님 봤거나 나 보면 그걸로 끝나지 뭐 근거로 자랑할 수 가 없잖아요. 그런데 실제 만났으면 근거가 있죠. 그런데 그런 근거가 없 어요. 예수님 살았으면 나도 좋죠. 그러나 살아서 한 일이 한 개도 없어 요. 뭐하나 만든 것 해놓은 것이 없습니다. 다만 영적으로 활동하고 갔기 때문에 근거가 없어요. 다만 영적인 근거가 없어요. 여기서부터 저기서부터 베드로 물고기 나타나서. 물고기 먹고있으니까 거기 영이 아니지않습니까 그래요. 영계를 모르는 무식한 소리에요. 영계에서 음식 먹죠? 먹는거 기도할 때 많이 봤죠? 그 와같이 환상 본거에요. 영인체 돌아다니면서. 영적인 역할을 그대로 쓴거 에요. 고건 나와있지. 육신이 부활되지 않았다는 근거를 예수님 남은 것이 하나도 없다고. 성경 2천독 읽어도 예수님 살아서 움직였다는 소리 하나도 안나와. 여기에, 중고등부, 아! 소리지르지마! 네~ 예배시간이니까. 하나님 부를때도 예! 하라고했어요. 아니요~ 하지 말고. 여러분도 성경 읽어봤죠? 예수님 부활에 대한 성경 읽어봤어요? 그런데 육신이 부활되었다고 믿어져요 영이 부활되었다고 믿어져요? 근거는 뭐지? 육신이 한 일이 하나도 없어. 눈꼽만치도 육신이 한 근거가 없다니까. 예수님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영이 산 근거는 있어도 육신 이 살아서 행한 근거는 없지 않느냐 그거를 확실하게 증거대. 예수님 육신이 살았으면 사람들이 욕을 합니다. 왜 그냥 가냐고. 하나님 품이 그렇게 좋냐고. 계속 핍박받는데 나랑 싸워 줘야지! 이런다고. 40일이면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죽었을 때 40일이면 죽은자 40일 뭐 하죠? 잘 모르죠? 어른들은 모르지 않지 대답해야지! 마지막 제사가 끝 나. 뭘 모르고 두렁두렁거려 난 너무 알아서 정말 힘들고 괴로워요. 40제 지내고 그냥 끝내요. 이제 1년에 한번밖에 안지내요. 안다닌 사람은 모르지. 원래는 40일동안 다닙니다. 부모의 무덤 다니면서 살았을 때 정 을 얘기하고. 듣든지 말든지. 그것이 조상들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40일동안 다녀요. 다니면서 부모님께 절도하고. 어머니 살았을 때 대접못했네. 돼지고기 대접 못해서 돼지고기 놓고 절하고 그러잖아요. 그걸 신앙화 하기 전까지는 우상이 되는것이지, 하나님 믿기전에는 도리가 되는거에요. 그런 것이 시대의 흐름이 연관되어서 돌아가고 제사법이 그렇게 가고있습니다. 자, 요만치 하고, 뭐가 있는고하니, 그래서 40일만에 예수님은 하늘나라 로 가야된다. 육신 있으면 안가죠. 40일동안 있을 필요도 없고. 그냥 바 로 나오던줄로 모여들고 와~!~ 하고 밤새도록 말씀전하고 다 끝났다 인 자 가라. 다음에 또할게. 선생님 또왔습니다. 다음주와 또왔습니다. 또왔 느냐 내일하자 안갑니다 얼굴만 보여줘요 그러더니 2천명 또왔어 야 너희 들 앞으로 열심히 뛰자 하다보니까 한시간 두시간 또 갔어. 그러다 선생 님 또왔습니다. 또하는거야? 청기와를 못갔어요. 2틀동안 꼬박 청기와를못가고. 이렇게 육신이 살면 그렇게 한일이 있다니까. 한일이 확실하게 있어요. 흐리멍텅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있어. 예수님 살았는데 그렇게 숨어서 잠깐 왔다 가겄어? 그렇지않죠? 이와같이 이런 근거로 볼 때 육신 부활하지않고 영적부활. 성경에 보면, 너희가 메시아가 오면 육신이 죽은자들 다 살아난다. 예수님 믿고 죽은 사람들. 특히 구약은 몰라도 신약에 예수님 다시 오시 면, 재림하면 다시 살아난다. 다시 살아나서 공중에서 나팔불고 빰빠라밤 빰빰~ 하고 메시아가 왓다~ 하고 천사들 나팔불며 세상의 죽은자 다 살 려서 나이많이먹어 죽었든지 사고나 죽었던지 다 살아나서 공중으로 휴거 된다. 올라간다. 그런 성경 말씀으로 해석했어요 모두. 공중에서 주를 맞고 혼인잔치한다. 공중이 그런 공중 아닙니다. 공중올라가서 아무리 영이라도 공중 돌아다니면 어떻게 살어. 공중은 악령들이나 사는 세계에요. 지구상은 살곳이 못되잖아. 그런 공중이 아니라, 지구세상, 지구는 공중에 있잖아. 예수님 지구공중에서 맞았지, 하늘공중에서 맞았어? 영생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과거도 모세때도 지구공중에서 했단말여. 역시 성약시대때도 땅에서 맞고.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음성을 들 을때가 있나니, 죽은자가 살아나니, 이 죽은자가 육신 죽은자가 아니라는 거여! 선생님이 기도 깊이 하고 봤을 때 육신이 아니라고 훤히 들려오더 라고. 예수님이 설교한 내용이에요 이건. 예수님 설교에요 이건. 하나님의 아들이 음성을 듣고.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 지금 그때라. 그 말씀 들으면 살아난다. 말씀만 들으면 살아난다는거에요. 무조건 유신이 살아낟나는 이야기에요. 메시아 안만난자를 무조건 사망권에 있는자에요. 메시아 말씀 들으면 생명권으로 온 것을 부활로 본거에요. 어제도 이야기했어. 800명 모여서 신학 수업을 했지만, 너희들, 앞으로 신학생들 대학원 3백명 뽑는데, 너희들이 앞으로 성경을 정말 정밀하게 배워야된다. 우물쭈물 하면 안돼. 무조건 우리 따라와 해선 안돼. 하나씩 하나씩 따지면 100% 이긴다. 따지고 가르쳐야된다. 성경을 바로 알아야 된다 했어요. 기성은성경에 사고가 못이 박혔어요. 그 사고를 하나하나 얘 기해줘야돼요. 영의 육신이 살아난다는 것이 있는가 다시 보라. 육신이 시체가 살아나고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 예수님 메시아 그 말씀 모르고 안들은 자들 그 아들 말씀 들으면 살아나서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리라. 이게 육신 시체가지고 하는 말이냐? 육신이 사망권에서 생명권 으로 옮기는 것 아니냐 라고 말씀했어요. 오늘도 똑같아. 이것이 육신가지고 이야기한것이지, 시체가지고 말한 것이 아니다. 죽은 시체가지고 얘기했으면 무덤가서 얘기해야지. 이것을 확실히 이야기해주고, 말을 잘해야돼요. 말이 많으면 공산당이라그 래요. 말을 확실하게 근거있게 모순없게 탁탁탁 해나가야돼요. 집을 잘짓는 사람은 모든 재목을 탁탁 잘 맞춰갑니다. 기둥은 기둥대로 맞춰나가요. 이와같이 성서의 말씀을 본문말씀가지고 계속 얘기해요. 이와같이 베드로후서 말씀을 대면서, 육신은 죽었다 영은 살았다. 이와같이 본문말씀은 기독교에서 잘 안합니다. 이 본문말씀. 어디 많이하냐면, 예수님이 부활후 제자들에게 살아나서 육신 나타났다 그거만 주장해. 여기 안봐요. 요한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신령한 사람인가. 반모섬에서 요한이가 계시를 받았죠? 세밀하게 기록되었고, 누가라는자도 의사라는 자이기 때문에 아주 세밀하 게 기록했어요. 정확하게 기록했어요. 또한 로마서에 기록한 것이 다 동일 해요. 육적인 것을 찾아볼 수 없어. 시체가 부활되는 것 찾아볼 수가 없 어. 이런 것을 볼때에, 육적 부활이 시체 부활이 아니고, 육신 살아있을 때 부 활. 선한 일을 행하는 자는 생명의 부활, 악한일을 행한자는 사망의 부활로 나와 심판을 받아야한다. 이게 시체의 사건을 두고 다루는 이야기가 아니 에요. 나는 문학자여. 여러분들 다 문학자들 아닙니까? 이래서 결국 부활의 세계를 확실하게 예수님을 설명하고 제자들이 설명해 놨는데 시대가 바뀌면서 교황청 바뀌면서 주장이 달라지고 모든 원본이 사라지면서 자기 주관대로 설명할 수밖에 없지. 여러분 이걸 보세요. 우리가 신앙생활하다보면 육적으로 흘러가면 육적으 로 주장하고 영적으로 흘러가면 영적으로 주장하는거에요. 예수님이 육신 있어도 영적인 존재자에요. 그렇게 영적인 입자에서 밝힌 것이에요. 점점 오면서 예수님 없어지지, 제자들도 없어지지 하니까 굴곡 이 너무 많았어요. 왔다리갔다리. 육신의 부활만 기다린거여. 영이 죽었으니까 영의 세계 희망도 없고.그리 고 여기 또하나 마지막 핵폭탄 하나 떨어뜨려야것어요. 에수님 육신이 살아난 것이 아니라 시체가 다 밝혀졌어요. 교황청에서 이거 절대 비밀로 해달라. 그랬어도 내가 기어코 말했지.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님. 예수라고 써져있어. 나사렛 예수라고 분명 써져 있어요. 그리고 요셉. 그리고 마리아. 한 짝이잖아. 혹시 마리아만 써놨으 면 다른사람 아닌가?했지만 요셉, 마리아. 같이 붙어다니는 마르다. 이렇 게 딱 해서 열명이 들어있었대요. 그러니그때부터 확실히 밝혀졌지. 원래 이거 아니었어도 나는 안믿었어요. 누가 말해도 믿지 말라고. 메시아 가 말했으니까 믿지 말라고. 이건 영을 이야기한 것이다 육을 이야기한 것이다. 하면 거룩한 성경이 안된다. 딱딱 받아서 그대로 전하는 것이 권 위있는 성경 아니냐. 말귀를 좀 알아들어라 했어요. 그러므로 말세때 드러 나리라 했어요. 그래서 드러나고 있어요. 아무리 아니라고 지랄해도. 내가 아무리 여자라고 세상사람 다 지랄해도 나는 남자인데? 사람이 주관을 하고 고집부리는일 많지만, 아닌것도 기다고 하면서 스릴 을 느끼는가 모르것어요. 거짓말하는 사람들이라 역시 거짓하며 좋아하며 즐기는거에요. 요만치만 하면 되것죠? 기독교서 온사람 속이 시원하고 꼬소름하죠? 그래서 여의도 광장에서“하나님 부활절 행사 아니니까 없애주세요”하니 까 없앴잖아. 싹 깨끗이 없애서 그곳에서 한번도 없잖아. 그후로 여의도광장이 싹 없어졌어. 마지막 모임때 근거자가 있어. 거기 나 참석한것도 알고. 정필승목사님 대외장이었잖아. 둘이 맞장으로 대고 맞춰보니까 정말 한짝으로 맞는 이야기었어요. 그때나는 성령과 성자가 인도해서 여의도광장에 간다고 했어요. 단상에 가려고 간게 아니라, 전도하러간거여. 그많은사람중 하나라도 전도 하려고. 전도하러가자 하니까 가고싶은 마음이 있어요. 전도하러가니까 사람이 하나도 없어. 왜? 여의도광장에 다 간거여. 그래 서 나도 간거여. 가서 보니까 엄청난 사람이 모였어. 그런데, 전도하러 그 많은 사람 안하고 가던줄로 단상에 갔어요. 거기 집행부들이 다 서있어요. 계단 올라가는데만 4명 서있어. 주위는 꽉 서있고. 대외 집행부 얼마나 권한이 큰지압니까? 거기 뚜벅뚜벅 걸어올라갔어요. 다른사람은 확인을 다하더라고. 나는 올라 갔을 때, 딱 아무도 묻지를 않아요. 한마디를 못하더라고. 다 벙어리 되었 어. 하나님이 나쓰고 일하는더 어떻게 감히 일하냐고. 나는 모르지. 나는 좋아서 올라갔지. 자리가 없어. 근데 가운데자리가 딱 가서 비집고 가서 앉았잖아. 딱 쳐다보고 있었지. 사람들이 가운데자리 아마 그때당시 분명 히 나를 내보내고도 남을거여. 그 자리를 누가 앉을지 알고있었거든. 정필 승목사가대외 집행부장인데 왜 거기 앉냐고. 대외장님 자리인데 할것인데 아무도 그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엇어. 아무도 나한테 묻지를 안햐. 앉아서 사방 쳐다보고 얘기했어. 나도 저렇게 많이 모아놓고 집회를 해야 것다고. 그런 이야기 계속하고 대화하고 했거든. 저자리가 원래 아니여. 가운데자리인데, 그래서, 그 후에그때에 사람들에게 물어봤어. 이사람 몇 명쯤 됩니까? 60만명쯤 됩니다. 그래서 머리에 들어가서 늘 60만명 소리 를 한거여. 그런데 주필승목사님 60만명있을 때 내가 있을 때 안왔고만? 그래요. 근데 계속 들을때마다 기긴 하는데, 숫자를 모르시는구나 했는데, 조은목사가 성령이 끌고 간거여. 얘기를 하다가, 요즘에 건강 많이 좋아졌 다고 그래요. 그런데 여의도광장 이야기가 나온거여. 자리도 보면 맞거든. 근데 왜 60만명이라고 했냐고. 110만명이라고. 우리 정확한 인원을 했는 데요? 그때 보니까 사진을 보니까 그정도 되것더라고. 왜 안보였냐 그러니까, 한참 거기에 곧 준비하고 시작하기 직전인데, 자기 들 교인들이 그근방에 어떤 여자가 안수를 하고 다니더래요. 주여~!!~ 주여 하고있더래. 그래서 내려가보니까 권사도아니고 목사도 아니고 집사 가 머리채 잡고 믿어라!! 하기에 영들렸대요. 이거 영 안들렸어도 도리상 할때가 아니래. 이 무슨 꼴이냐고. 귀신작전 일어났구나 큰 은혜잔치에. 목사님목사님 이거 잘못됐습니다! 기도받은사람은 잘됐다고 그랬대요. 그래서 에이 안되것다 귀신아 물러가라 하고 기도하고 그러더니 목사님 죄송해요 내가 왜이렇게됐죠 그랬대. 그러다가 위에서 왔다갔다 하시니까, 대외장님이시죠? 조사할것이 있네요? 신고가 들어왔네요. 와보쇼. 그런 큰 것이 있으니 경찰들 배치되어서 거기 갔더니만, 왜 여자를 만지고 추 행했냐. 왜 머리카락 잡고 흔들고 그랬냐. 아니 벌건 대낮에 그러냐고. 대답을 못했대 하도 기가막혀서. 미쳐서 내가 기도했다니까. 뭘 미쳤냐고 멀쩡한 사람 미쳤다고 하냐고. 거기 조사하는데 나중에 가서 화가나서 이 거 큰일났어. 대외집행하고 110만명 인도해야되는데, 설교 시작했는데 야 단났다. 그여자가 막 아까 그렇게 하지 않았냐고. 화가나서“하나님, 기도 합니다. 나좀 도와주시옵소서. 원수갚게. 저것이 내가 기도해서 낫은 것이 하나님이 낫게해줬다면, 다시 귀신 들어오게 해주세요”하고 목숨걸고 했 대요. 그래서 금방 귀신들어서 머리채 잡고서“이놈아~~!~ 니가 잘못했 ~!~!~”고 높은사람 막 잡고 흔들었대요 ᄏᄏ 빤대기 때리고 막 그래 요. “목사님 나좀 살려주쇼!”“뭘 살려줘요 그사람 미쳤죠? 안믿지 않 냐고”그래서 할 수 없이 안하면 자기 또 감옥 넣을깨매. 그때는 굉장히 무서운 때에요. 전두환 대통령때. 그때 굉장히 무서웠어요. 결국적으로서 기도했대요. 기도했더니 싹 조용해지더래요. 조용해지면 자 기한테 공격을 하겠대요. 조사를 세밀하게 하겠다. 조사를 했는데 한시간 반쯤 하더래요. 이거 어떻게되었지? 다끝나고 왜이런일이 생겼어!! 하고 쫓아간거여. 그래서 가보니까 자기 자리 누가 앉았더래. 잘생겼더래. 잘생 기고 눈이 냉철하게 근엄하게 쳐다보고 있더래요. 자기는“왜 누구십니까?”그떄당시에 1억 2억씩 낸 사람들 앉았대요. 자기 자리 큰자리인데 누가 앉았거든? 물어보려고했더니 문제가 일어나서 보안대에서 보냈다고 영감이 오더래. 가만히 사방을 쳐다보고 있더래요. 보안대에서 온줄알고 물어보질 않은거여. 왜 묻습니까? 할 일이나 하쇼. 본인 일저질러서 왔는데. 이럴까비. 원통하다는거여 그때 걸렸으면 내가 왠만하면 명함을 내놨지. 그렇지않으면 차나한잔 마시자고 깊은 얘기했으면 누군지 바로 알잖아. 기도 많이했습니까 누구를 기다립니까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고있습니까? 단번에 단칼에 오늘 쇼부를 냅시다 했을거에요. 근데 안물어봐. 키작은 목사가 설교하더라고. 내가 그때 하고싶었는데. 참, 만났으면 했는데. 그렇게 하나님이 하신 일이에요. 하나님이 싹 대외 장자리에 제일 높은 자리에 하나님 보낸자 앉혀놓으신거에요. 그떄에 참 만날 수 있는 자리었는데, 그때 쉽게 하나님이 만나게 안하셨다고. 그다음 에 또 한번 있었대요. 그떄 제대로 못했다는거에요. 2번이나 놓쳤다고 나 이먹었을때나 와지더라고. 그때는 82년도인가 돼요 .83년도이면 완전히 너무 좋은때죠. 시작할 때 같이 증거 세례요한 잡고햇죠. 그걸 못한거여. 이 얘기는 역시 부활에 대한 것을 깨우쳐주고 부활절 모임에 많이 모였어 요. 그래서 마지막 모임이 되었습니다. 처음과 마지막 모임을 내가 참석했 어요. 처음에는 통일교 집회때 그때 한 백만명 왔을 때 음성이 들려. 처음 갔거든“여봐라. 저게 어떤 모임이냐. 역사가 가고 있지 않느냐. 하 나님 역사가 가고있노라. 증거의 역사가 가고있노라” 그떄 처음도 참여하고 마지막도 참여했어. 할건 다 하고 살았다니까. 산전풍전 겪으면서 어려운가운데도 다 참석시키고 후대에 많은사람 오면 그렇게하려고 참석한거에요. 하나님의 역력한 계획이 있어서 참석을 했더라고. 부활론 하면서 할말 없다면서 오늘 왜이렇게 말이 많은지.ᄏᄏ 다음에는, 부활에대한 것을 나눠야되는데, 부활이라는 것은, 요때만 있었던 것이 아닌 근거가 있어. 구약에도 신약에서 예수님 오셨던 것 받아들이는 자체가 부활의 역사. 종이 아들로 되는 부활의 역사. 그 기간이 2천년동안 갔지요? 새로운 역사의 주인을 받아들이 고오면 또 아들 반복되는 역사가아니고 아들 위에 결혼해야되니까 신부시대에요. 신부의 말을 들으면 그 역사 신부가 되는 권세를 받으리라. 보낸자 70년 만에 2015년 생일날 되니까 세계적으로 복음 폈고, 모든 할 일 다 해서 성장도 신앙적으로 할만치 되었고, 그때에 휴거역사. 휴거한다는 많은 성경의 휴거들이 육신은 메시아 믿고따랐을 때 휴거되었고, 메시아와같이 생활하고 같이 사는 것, 마치 결혼해서 신랑과 같이 사는 것이 육적인 휴거역사와 같다 고 봐요. 비유를 들면. 그런 것을 믿고 따라가며 시대 역사를 피고 가는것이고 영적인 세계도 이뤄져야되요. 우리에게 온 성자. 절대자 성부성자 성신 그 한분이 와서 책임을 지셨어요. 땅에있는 성자가 나와같이 일체되어서 나와같이 역사를 70년 핀거에요. 그가 시키는대로 했어요. 70년 되던 해에 하나님 말씀대로 휴거 역사를 실체로 이룬거에요. 그 영들은 하늘나라로 갔어요. 육은 땅에서 살아서 살지요. 영 전혀 몰라도 여러분 살아왔잖아. 영은 하늘나라 가서 천년왕국 역사를 펴나가고있어요. 황금천국. 우리만 하지 다른사람 못합니다. 집에 가보면 자녀들의 방하고 결혼하고 애인이 있는 방이 달라요. 뭐가 다르죠? 결혼 한 자는 신부가 있어요. 신부가 있으니까 다르잖아. 결혼 안했어도 침대 다른사람 많잖아 ᄏᄏ 거기에는 역시 신부가 없잖아~ 성령께서 문제내는 것은 정확해요. 합당한 물음이고 합당한 답들이에요. 이시대는 자녀권이 아니고 신부법의 역사이기 때문에 황금천국이라는 단 어를 쓰는 곳이 없어요. 결혼도 않고 가서 부인 있다는 이야기랑 같아요. 여기서 꼭 더 알고 지나가야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광야에서 나온 단계는 기독교인들이 신광야 단계다. 재림주오면 가나안 복지 역사 일어난다. 신광야에서는 가나안복지 쓰지도 않습니다. 신부들이 되어서 상대적인 세계. 황금천국. 신부들이 사는 방은 황금천국이라고 해요. 다른사람은 못해요. 가서 보고 알게된거에요. 이런 것을 보고 말씀을 전해줬고, 이제는 우리는 하나님 보낸자 나와서 70년만에 성자와같이 휴거역사 이루고 메시아 보낸 70년 되던 생일날은 그날은 아무도 모른다! 하는 그 말씀이에요. 그 날은 아무도 모른다! 아 들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고. 다른세계라는거에요.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아셨어요. 알려고 할 필요도 없었네! 그랬어요. 결국 아는데 3일 전에 알았어요. 신비한 세계. 3일전 에. 시대 하와 생일날 알려주는 날이었어요. 그날 선포되었어요. “나 승천한다”성자가. 나 간다. 가면 혼자가겄어? 신부들이 가는 날이 되었다. 언제요? 생일날. 말이 탁탁탁 맞는거여. 구약 신약 딱막고 마이크 두 개 닥맞듯이, 네 생일날. 그 비밀이 아무도 모르는 성경의 비밀이었어. 결국 그때 알고 준비해서 옥에있을때라 지시만 했죠. 결국 3월 16일날은 생일잔치이지만 휴거잔치가 근본적으로 이뤄졌는데, 100% 몰라서 부활절 주일에 모아서 했죠. 그러나 그때 몰랐어도 영이 가 는 세계라 영들은 알고 다 갔어요. 그래서 그다음에 작년도에 부활주일 역사를 대대적으로 한거에요. 원통하다 한이되었다. 그때 영적으로 하는사람 느끼고 다 알았어요. 왜이렇게 기쁘냐. 그때도 다시 해서 갔죠. 한번 준비 되면 계속 하니까. 올해는 왜 안하냐? 올해는 다 아니까. 3월 16일날 부활주 뭔주 이런주 전부다 땡겨서 해버 렸어. 그전엔 늦게했죠? 신기하게? 올해는 그렇게 안헀어요. 일찍 해버리 고 끝나는거에요 3월 16일 제대로 할 수 있으니까. 왕창 크게 행사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령님 착착 짜서. 작년도는 이상하니 3월 16일 이후에 행사 한 거여. 못할줄알고 미룬거여. 그때당시에 충분히 행사를 못한거 휴거행사를 그때 하다시피 했죠. 올해는 했으니까 부활절 행사는 간단하게 하자. 그래서 각 교회에서 하게 된거에요. 모든 것을 알게되었죠? 모든 것을 하는ᄀ서을 보면 우연같은데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철저한 계획이 요렇게 잘못되었으면 요렇게. 찫착착착 체계있게 짜서 행하시는 것을 알아야돼요. 휴거의 역사 3월 16일 못했으니까 그때 왕창 모여서 하고, 부활의 행사 선생님 나왔으니까 그때 행사를 하자. 그랬으니까 오늘 이렇게 행사를 해주는 것입니다. 나오는 날이 부활의 행사다. 이러면서 이때 행사를 해주게 되었습니다. 자, 이제는 말씀을 다해서 마무리. 할 필요가 없어. 다해서 말씀을 전해줬고, 이제는 주와같이 이 역사를 가면서 사는것입니 다. 할것이 없어. 백지만 갖고 올라왔어. 더 안해도 육신부활 아니라는거 안믿 을 사람 없으니. 계속 영적 부활시키고 더 기도하고 더 찬란한 영이 되도록. 경제의 생활 부활, 삶의 더 좋은 부활, 성경에 보면 여자들은 더 좋은 부활을 하기 위 해서 귀찮은 일을 받아들이며 했다는 성서의 말씀이 있지요? 육적 부활이 육신 죽은 ᄉ기체 부활이 아니고 삶의 부활이었다는 것입니다. 더 좋게 되기 위해서 더 열심히 했다고 햇어요 성경에. 그러니까 시체 부활이 아니지요. 그 성경 구절을 이용해볼 때. 우리는 더 좋게 살려고 더 좋은 이상세계에 살려고 더 몸부림쳐야됩니다. 더 세밀하게 분별하고 더 열심히 잘 해야됩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모든 계획이 하나하나 성령꼐서 이제는 체계있게 나이가 한두살이 아니고 벌써 섭리 나이가 40살입니다. 한국식으로 말하면 한국은 나이 40되면 아주 중후한 것이 있다 했습니다. 멋을 자연스럽게 내게 되고 ,걸 음을 걸어가도 무게있게 걸어가고. 한국에 그런 단어가 있어요. 이제 우리는 섭리사가 40년이 되었으니, 모두 중후하게, 무겁게 시대 역 사를 펴나가야돼요. 이제 우리 모두 하나되어서 올해 모두 선교의 해입니 다. 많은 생명을 부활시켜야됩니다. 하나님 안믿은사람 죽었습니다. 하나 님 믿게될 때 삽니다. 구시대는 죽어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앞엔 죽은거에 요. 예수님때도 새시대앞에 죽어있다. 안받아 들인 구약역사는 지금도 메시아온다고 하나님 언제오냐고 통곡의 벽에서 통곡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볼 때 얼마나 불쌍하고 가소롭고 미련 한 자들입니까? 받아들인 기독교는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어요? 역시 예수 님의 말씀대로 되었죠. 또 새로운 시대의 ᄅ씀을 받아들이고 믿고 따라 가야 새로운 역사를 핀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물건들 보세요. 천지가 달라졌습니다. 이런 것을 볼때에 옛날 집들 보세요. 완전 지금 집들 왕궁이에요. 옛날 아파트 봤지요? 모두 나이 먹 은 어른들아실거에요. 아파트하면 새장같이 생겼는데 궁을 꾸며놓고 삽니 다. 아파트에 뭐가있는주압니까? 수영장이 있고 이지가지가 다있습니다. 이런 시대로 뒤바뀌어 가고있습니다. 구시대와 신시대는 차이가 얼마나 있는줄 압니까? 상상을 못해요. 양쪽 다녀봐서 이집 구조를 알고 이집 다녀보니까 비교가 안되더라고. 요 시계와 요시게가 달라. 이렇게 다르다는거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 따라가야돼요. 구시대 봐요. 많이 차이 있는데, 월명동. 여기 있던 사람이 기독교 다니지 도 않아요. 나름대로 여기 있는 말씀을 자기식으로 빼내쓰고 나를 증거하 는거 안쓰고 그거 써먹어요. 못살죠. 과일나무 죽었다 하니까 따로따로 살 고있어요. 이와같이 구시대의 역사고 신시대 역사는너무너무 차이가 있습 니다. 차를보면 티코하고 세단차하고 비행기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구시대 그렇게 차이가 있어요. 구시대 구질구질구질 신시대는 신나신나신 나 신바람난다. 이것을 무한히, 어마어마하게 있는 것이 있어요. 이것을 여러분 차원대로 엄청나게 뛰고 어마어마하게 뛰어야돼요. 그 엄청난 세계를 뛰는 자만 알 게되고 얻게됩니다. 믿습니까? 어떻게 다 받은 것을 이야기합니까? 모르는 사람은 애기여. 아는사람은 어른이고. 이런 것을 볼때에,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온 것을 보람을 느끼 고 10배 100배 1000배 뛰고 달리자니까. 여기서 새로운 역사앞에 하나님께 주께 영광돌리며 뛰고 달리며 계속 해 나가야돼. 그래야 부활된 것을 제대로 부활되었다 하는거야. 왔다갔다 하 지 말고. 여기 와서 감탄하며 소리를 지르면서 막 뛰고 달리며 좋아하는 사람들 볼 수있지요? 지나치다 하지만, 여러분도 뛰고 밤잠 못자고 너무 좋아했던 때. 그것을 다시 부활된 세계의 삶을 멋있게 해나가야돼. 시대를 잡지 않으면 안된다 했어요. 일본같은대 보라고. 젊은애들 싹 해서 4~5천명 금방. 당세 앞으로 100년만 가면 어마어마하다고. 그다음에 200년도면 수천만 명씩 쫙쫙. 인터넷 가지고하니쫙쫙 펴나가요. 모두 이제 배우고 알아서 프로들이 되야돼요. 프로 한명 오면 맥을 못쓰 잖아. 전체가 프로가 되어서 하나님 발판이 되주고 육신이 되고 손발이 되야돼요. 주와같이 일체되고. 이떄 마지막이여. 마지막 한번 확 밀어제치 고 그래야 뭔가 되는 것이 있지요. 십자가 조건만보고 가만히 있으면 안돼요. 계속 해야 한만큼 표가 나. 뛰고 있는중에 여기를 거치게 되었어. 나는 설교 끝나면 바로 내려갑니다. 내려갔다가 이리저리 뛰어야될 것을 또 뛰고 그래요. 이러면서 뛰고 달리면서 역사를 피자고. 그러면 이제는 부활된 자들이 기쁨으로 살고 ,그리고 웃어가며 살고 화목 으로 화평으로 살고 해야돼요. 아까 지휘할때도 부활되었을때와 부활안되 었을때를 보여준거에요. 부활된 사람들이 시대의 부활을 찬란히 해서 계속 그런 삶을 살아나가야 됩니다. 내 말을 듣고 무조건 빨리하면 빨리하라. 현장 작사작곡입니다. 못해도 여기에서 5곡 지었을거야. 가끔 한곡씩 한곡씩 듬성듬성한 것이. 각 부서들도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행해야 되겠습니다. 전국 세계 각나 라 마찬가지입니다. 이제까지 각나라가 귀를 기울여 듣고있는데 이런 부 활이 찬란하게 되어서 더욱 이상적인 역사 이루어나가면서 얼마 남지 않 은 3월 16일 역시 차원높이는 휴거를 해야됩니다. 똑같은 3월 16일의 세게가 아니라 차원높인 휴거의 역사를 맞아야돼요. 기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