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2.17 (일)
부활절 주일말씀
- 선포일
- 2019.02.17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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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7일 부활절 주일 말씀> 주님의 흰돌 교회 순회
영적 부활 휴거 부활
본 문 요한복음 5장 24-25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1.<부활>이란, ‘죽은 자들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육적
으로 풀면 안 된다.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이 아니다. <영적 부
활>이다.
2.베드로전서 3장에도 ‘영적 부활’을 말씀하며 “주께서 육신은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 살리심을 받았다. 그리고 그가 영으로 가
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선포했다.” 했다. 그 말씀대로 예
수님은 그 육신이 죽고 ‘영’으로 부활하시어 40일 동안 제자들
에게 나타나 말씀을 전해 주셨다. (*베드로전서 3장 18-19절: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
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그가 또
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3.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곧, 예수
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보내신 자, 곧 하나님을 믿
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요한복음
5장 25절에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는 말씀>에서 ‘죽은 자’는
‘육신이 죽어서 무덤에 있는 자’가 아니다. <사망권에 거한
자>가 ‘죽은 자’다. 곧, <육>을 말씀한 것이 아니라 ‘영’을
말씀한 것이다.
4.<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자기 생각, 사상’이 깨지면서
‘죽어있던 생각’이 살아나게 된다. <생각>이 살아나니, ‘죽어
있던 행실’이 살아나게 된다. 그리고 <생각>과 <행실>이 살아나
서 변화되니, 그 혼과 영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된다. 이것
이 곧 <영적 부활>이다.
5.성경을 보면, “천사장의 소리와 나팔소리가 나면 주께서 강림하
시니, 그때 죽은 자들이 살아나서 구름 속으로 올라가 공주에서
주를 영접한다.” 하니, 구시대 기성인들은 이를 문자 그대로 풀
고 “예수님이 오시면 죽은 자들이 살아나서 공중으로 휴거 된
다.” 한다. <공중>이란, ‘하늘 공중’이 아니라 ‘지구 공중’
이다. 육신이 살아 가는 이 땅에서 주를 맞고, 그가 전하는 말씀
을 듣고 행함으로 구원받고, 그 영도 천국에 가는 것이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땅’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고 그가 전하
는 말씀을 행하며 구원역사를 이뤘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
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6.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난다.” 하
신 말씀도 ‘육신이 죽은 자’가 아니다. <사망권에 있는 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지 못한 자>가 곧 ‘영적으로 죽은 자’
다.
7.<육적인 자>는 ‘육’을 주장하고, <영적인 자>는 ‘영’을 주장
한다.
8.<사망권에 있는 자>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말
씀을 믿고 따르면 ‘생명권’으로 나온다. 이것이 ‘부활’이다.
9.<부활>은 한 번 이루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한 끼 진수성찬을
먹었다고 해서 일평생 밥을 안 먹는 것이 아니다. 계속해서 그때
에 맞는 음식을 먹고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성장하는 부활을 이루
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 생각, 혼과 영도 그러하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날마다 더 좋은 부활, 더 차원 높은 부활을
이뤄야 된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만족하다.” 할 때까지 날마
다 ‘더 좋은 부활’을 이뤄야 된다. 그러다 ‘때’가 되면 성경
에 예언된 ‘휴거 부활’을 이루게 된다.
10.<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 할머니’다. 곧, “부활의 부활을
거듭하다보면 ‘휴거’ 된다. <더 좋은 생각, 더 좋은 행실>이
결국은 ‘휴거’를 낳는다.” 함이다.
11.<휴거>는 육신은 땅에서 성삼위와 사랑하며 천국을 이루며 살
고, 그와 같이 영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황금성 천국에
서 영원히 성삼위와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 이 목적을 위해
부활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게 된다.
12.<부활>에는 ‘시대적인 부활’이 있다. <구약 종급 역사>에서
때가 되어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받아들
이면, 그것이 ‘신약 자녀급’으로 부활되는 ‘시대적 부활 역
사’였다. 이와 같이 <신약 자녀급 역사>에서 때가 되어 ‘시대
보낸 자’가 왔을 때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면 ‘신부급
부활 역사’가 일어난다.
13.<자녀급 말씀>을 들으면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고, <신부급
말씀>을 들으면 ‘신부가 되는 권세’를 받는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니, ‘신부급 말씀’을 듣는 자는 ‘신부가 되는
권세’를 받는다.
14.하나님은 마지막으로 ‘신부급 부활역사’를 이루시기 위해 사
랑의 조건을 세운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시어 그를 통해 성경의
인봉을 풀어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는 역사를 펴 나
가고 계신다. 고로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신부’로 변화되고, 그와 같이
혼도 영도 ‘신부의 영’으로 변화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원하시는 부활이다.
15.<섭리사>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신부’로
서 변화를 이루고, 성경에 예언 된 그날, 시대 보낸 자가 태어난
지 70년이 되던 해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
뤘다.
16.<육신>은 땅에서 마치 결혼해서 신랑과 같이 살듯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와 사랑하며 사는 ‘육적 휴거 역사’를 이뤘고, 그
<영>은 천국 황금성으로 휴거 되어 천 년 혼인잔치 역사를 진행
중이다. 이것이 ‘영적 휴거 역사’다.
17.<섭리사>는 이미 ‘영적 부활’을 이뤘고, ‘휴거 부활’을 이
뤘다. <영적 부활, 휴거 부활>을 이뤘다고 해서 거기서 끝난 것
이 아니다. 결혼식을 했으면 이후에는 결혼 생활을 해야 하듯이
주와 함께 이 시대를 뛰고 달리며 시대와 주를 증거해야 된다.
18.<더 좋은 부활>, <더 좋은 휴거>다.
19.<생활의 부활>이다. 날마다 <더 좋은 부활, 더 좋은 휴거>를 위
해 몸부림치며 행하여라.
20.<새 시대> 앞에 ‘구시대’는 죽어있다. 하나님께서 새 시대에
메시아를 보내셨으면, 그를 받아들이고 믿고 따라야 ‘새로운 부
활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지 않고 구시대에 머물러 있는 자
들은 아직도 하늘 구름을 쳐다보며 통곡을 하고 있지 않느냐. 불
쌍하고 미련한 자들이다.
21.<새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고 따라야, ‘새 역사’를 펴
간다.
22.<구시대>와 <새 시대>는 마치 ‘월명동을 개발 하기 전의 초가
집’과 ‘월명동 개발 후 자연성전’과 같이 차이가 있다.
23.<새 시대>에 왔으면, 시대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그리함으로 시대 하나님의 발판이 되고, 하나님께 쓰여지는 자가
되어라.
24.자꾸 ‘생활의 부활’을 이뤄야 된다. 그리함으로 ‘더 이상적인
부활, 차원 높인 휴거’를 이루는 자들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