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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2.18 (월)

부활절 말씀

선포일
2019.02.18 (월)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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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7일 주일말씀> 요약 - 부활절 기념 예배 영적 부활 휴거 부활 본 문 요한복음 5장 24-25절 영적 부활, 신부로 변화, 더 좋은 부활로 휴거  부활의 첫 번째 핵심은 육신 부활이 아니라 영적 부활입니다. 죽어있던 생각이 말 씀을 들으니 살아납니다. 생각이 살아나니 행실이 살아납니다. 변화된 생각과 행실 을 먹고 영이 변화됩니다. 이것이 영적 부활입니다.  부활의 두 번째 핵심은 시대적인 부활입니다. 구약은 종급, 신약은 자녀급, 성약은 신부급 부활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신부의 조건을 세운 구원자를 보내셨습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따라 그 생각과 행실이 신부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 세 번째 부활의 핵심은, 부활은 한 번만 이루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이 살 동 안 진수성찬 한 끼 잘 먹었다고 일평생 밥을 안 먹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 맞는 양식을 먹어야 계속 성장하고 변화됩니다. 우리의 생각, 행실, 영혼도 늘 차원 높게 선포되는 이 시대 말씀을 들으면서 더 좋게, 하나님께서 만족하실 때까지, 날 마다 더 좋은 부활을 이뤄야 합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성경에 약속된 휴거 부활을 이루게 됩니다.  더 좋은 생각, 더 좋은 행실이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육신은 땅에서, 영혼은 황금 성 천국에서 이루는 휴거 부활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신부의 자격으로 휴거 되는 것입니다.  결혼식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선생님 살아계신 당세에 더 멋지게 해야 합니다. 더 좋은 부활과 휴거를 이뤄야 합니다. 생활의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날마다 주와 함 께하는 생활의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주의 심정을 깨닫기 위해 기도하고 간구하고, 주와 완전히 심정 일체, 행실 일체 되 어 진정한 사랑의 신부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회개할 것 회개하고, 온전하게 할 것 온전하게 하고, 부활절을 맞기 바랍니다. 예수님 영으로 부활하심, 지구 땅에서 주 맞이함  오늘은 섭리사의 큰 기쁨의 행사인 부활절 행사를 합니다. 우리는 부활이 제대로 되어서, 기쁨으로 부활절을 맞고 시대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 기독교에 있을 때 가장 희망적인 것은 죽어도 살아난다는 것이었습니다. 부활 된다 는 것을 믿는 것은 좋은데, 잠깐 있다 죽는 육신의 부활을 믿었어요. 육신은 죽었 고, 영은 살아났다고 이미 예수님이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가르쳤어 요. 베드로전서 3장 18절에 주께서 죄를 위해 육신은 죽으셨고, 영은 살아나셨다고 했어요. 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다.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육 체로는 죽이심을 당하시고, 영으로 살아나셨느니라. 영으로 살아나셨으니, 옥에 있 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다.” 했어요. 그리고 영으로 제자들에게 40일 동안 나 타나 말씀을 하셨습니다.  사람들이 99.9% 육신 부활로 믿었는데, 나 하나만 육신 부활을 안 믿었어요. 산에 서 깨닫고 와서, 먼저 아버지께 “육신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부활은 아닙니다.”라 고 가르쳐 드렸어요.  본문 요한복음, 요한이 글을 잘 썼어요. 나도 볼펜 4000자루 썼으니 글쟁이예요. 거짓말을 써도 힘든데, 참말만 썼으니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진실로 진실로”는 “진짜, 진짜, 정말, 정말, 참말, 참말”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은 예수님이 고, 무덤에 있는 자가 살아난다고 했는데, 무덤은 육신의 무덤이 아닙니다.  예수님은 영이 살았으니, 영의 세계로 가셨습니다. 육신이 살았으면 이 땅에 계속 계셔야지요. 예수님은 살아계실 때 가만히 계시지 않고 활동하고 다니셨어요. 그러 니 예수님의 육이 다시 살아나셨다면 육이 행하신 표가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영으로 사셔서 영적인 일을 하셨습니다. 여기저기에 나타나시고, 베드로가 고기 잡 는 곳에 나타나셨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고기를 먹었으니 육이 산 것이라고 하는데, 영계에서나 꿈에 음식 먹지요? 영적으로 먹은 것을 환상으로 본 것입니다.  40일 만에 예수님은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육신이 있으면 더 오래 이 땅에 계시지 요. 밤새도록 말씀 전하셨겠지요. 나도 나와서 이틀 동안 청기와 집에 못 갔어요. 계속 사람들이 와서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죽었던 사람들을 다 살려서 공중으로 데리고 올라간다고 성 경을 해석했어요. 공중에서 주를 맞고 혼인잔치한다고 생각했어요. 지구는 공중에 있잖아요. 공중에서 주를 맞았습니다. 땅의 공중에서 예수님을 맞고 구원받고 영생 을 얻었습니다. 구약 모세 때도 땅에서 하고, 성약 때도 땅에서 주를 맞습니다. 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고 살아나리라.” 육신이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고 훤히 들렸어요. 이것은 재림주의 말씀이 아니라 신약 예수님의 말씀이에 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니까요. 메시아를 안 만난 자는 무조건 사망권에 있습 니다.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 생명권으로 옮겨옵니다.  성경을 정확히 알고, 기독교인들에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말을 잘해야 합니다. 말을 근거 있게, 조리 있게, 모순 없게 잘 해야 합니다. 성서의 말씀을 잘 얘기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말씀하면서 “육신은 죽었다. 영은 살았다.”라고 가르쳐야 합 니다.  요한은 매우 신령한 사람입니다. 밧모 섬에서 신령한 계시를 받았습니다. 세밀하게 기록했습니다. ‘누가’도 의사이기에 성경을 정확하게 기록했습니다. 로마서 기록 도 동일합니다. 시체가 부활 된 것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육적 부활, 시체 부활이 아닙니다. 육신이 살아있는 사람들이 행실의 부활을 한 것입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선한 일을 행한, 행실의 부활입니다.  예수님과 제자들은 부활을 확실하게 설명을 했는데, 2000년 흘러오면서 자기 주관 대로 풀게 되었습니다. 육적으로 흘러갔기 때문에 육신의 부활이라고 주장하게 된 것입니다. 영이 죽었으니, 영의 부활을 소망하지 않은 것입니다.  선생님이 유럽에 갔을 때, 예수님의 시체 묻은 곳이 밝혀졌어요. 나사렛 예수, 요 셉, 마리아 등 연관된 사람들 10명이 같이 쓰여 있어요. 기독교 부활절 마지막 행사에 단상 가운데 앉으심  여의도 광장에서 하던 기독교 부활절 행사를 없애달라고 해서 그 후 싹 없어졌어 요. 마지막 모임 때 선생님이 참석했어요. 그때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도해서 여의도 광장에 갔어요. 단상에 앉으러 간 것이 아니라, 전도하러 가자고 하셔서 간 거예요. 가서 보니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 있었어요. 그런데 가던 길로 바로 단상으로 올라갔 어요. 집행부들이 서서 다른 사람들은 다 확인을 하는데, 나는 확인을 안 하고, 아 무도 나에게 누구냐고 묻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나를 쓰고 하시는데, 감히 누가 말을 하겠어요. 나는 몰랐지요. 단상 가운데 딱 한 자리가 있어서 가서 앉았어요. 다 보이고 정말 좋더라고요.  한 명도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대회장인 주필승 목사가 앉을 자리에 내가 앉았으 니, 그때 당시 나를 분명히 내보내고도 남았을 텐데, 안내자는 알 텐데, 아무도 나 에게 묻지를 않았어요. 나는 앉아서 사방을 쳐다보고 하나님과 얘기했어요. “나도 저렇게 많은 사람 모아놓고 집회를 해야겠습니다.”라고 대화하고 있었어요. 옆의 사람에게 모인 사람이 몇 명 정도 되냐고 물으니 60만 명이라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10일 전에 주필승목사와 얘기하면서 그 집회가 마지막 집회였 다는 것이 밝혀졌어요. 주필승목사가 말하기를 그때 110만 명이 모였다고 했습니 다.  주필승 목사님이 대회장으로서 준비를 다 해 놓고 단상 위에서 쳐다보는데, 어떤 여자가 계속 돌아다니기에 가서 보니, 영 들린 것이라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는 정신이 돌아와서 죄송하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런 데 잠시 후에 갑자기 경찰이 주필승목사님에게 와서 왜 여자를 잡고 추행했느냐, 머 리를 잡고 왜 그랬냐 하기에 정말 어이가 없었답니다. 그 여자가 미쳐서 기도를 해 주었는데, 경찰이 안 믿어주고, 대회장이라 빨리 가야 하는데 조사를 한다고 하니, 하나님께 다시 기도했답니다. 하나님께 귀신이 다시 들어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그 여자가 바로 또 미쳐서 조사하던 경찰 머리를 잡고 흔들었답니다. 그렇게 경찰서 에서 있다가 두 시간 반이 지나서 집회하는 곳에 돌아와 보니, 가운데 자기 자리에 잘생긴 사람이 앉아있더래요. 그때 단상에는 1억, 2억씩 돈 낸 장로들이 앉고, 노 회장이 앉았는데, 가운데 앉은 선생님을 보고 보안정보국에서 온 사람으로 생각하고 묻지 않았답니다.  그때 선생님께 누구냐고 물었으면 내가 “주다.” 했을 텐데요. 하나님께서 제일 높은 자리, 대회장 자리에 앉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도 앉으시고, 마지막 집회를 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첫 집회도, 마지막 집회도 다 참석하게 하셨어요. 첫 집회는 통일교 100만 명 모일 때 갔었어요. 한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고 하나님 께서 말씀하셨어요. 성자 오셔서 주와 70년 역사 후 3.16 휴거  새로운 역사의 부활, 종이 아들이 되는 부활의 역사가 2000년 갔습니다. 새로운 역사가 오면 아들이 아닌 신부급으로 부활 됩니다. 아들의 말을 들으면 아들이 되는 권세를 받고, 신부의 말을 들으면 신부가 되는 권세를 받습니다. 이 시대는 새로운 시대이니 신부급으로 왔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인격과 하나님의 사상과 사고로 변화되었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보낸 자가 해서 그로 인해 변화되고 성장 되었습니다. 성장 된 후에 바로 휴 거의 역사를 한 것입니다. 휴거의 역사는 보낸 자가 난 날로부터 70년 만에 했습니 다. 2015년 3월 16일에 했습니다.  메시아의 말씀을 믿고 따르면 육적인 휴거 역사를 이룬 것이고, 영혼은 휴거 되어 황금 천국으로 갑니다. 절대자 성삼위 일체 중 성자께서 지상에 오셔서 구원역사를 책임지고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오셔서 나와 같이 70년 역사를 펴고, 하나님의 말 씀대로 휴거 역사를 이룬 것입니다. 그 영들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영은 갔어도 육신은 살아있지요. 여러분, 영을 전혀 몰랐어도 살아왔잖아요. 황금 천국은 우리만 알지요. 기독교는 자녀권 세계이기에 황금 천국을 갈 수 없습니다.  자녀 방에는 자녀가 있고, 신부 방에는 신부가 있지요. 우리는 신부들이 되어서 황 금 천국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보낸 자 낳아서 성자와 함께 역사 펴고, 70년 되는 생일날 휴거를 했습니 다. 아무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는 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아시는 날이었 습니다. 결국 3일 전, 시대 하와의 생일날 성자께서 알려주셨어요. “나 승천한다. 나 간다. 가면 신부들 데리고 간다.” “언제요?” “네 생일날”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그때 알고 준비하게 했습니다. 그때 휴거 되는 것을 육신은 몰랐어도 영들이 가는 세계라 영들은 갔어요. 더 좋은 부활, 생활의 부활, 차원 높은 휴거 이루기  이제는 주와 같이 역사를 가면서 사는 것입니다. 계속 더 찬란한 영으로 부활 되도 록 하고, 생활의 부활, 더 좋은 생활의 부활을 해야 합니다. 더 좋은 부활을 위해서 행해야 합니다. 죽은 시체의 부활이 아니라 삶의 부활입니다. 더 좋은 이상세계를 살기 위해 더 철저히, 더 세밀하게, 더 분별하고, 더 열심히 잘 행해야 합니다.  모든 계획을 성령님께서 함께하고 계십니다. 섭리사가 40살이 넘었으니 이제 중후 하게 해야 합니다. 이제 모두 하나 되어서 올해는 선교의 해이니, 많은 생명들을 부 활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이 믿게 되면 사는 것입니다. 구시대는 죽 어있습니다. 새로운 역사 메시아를 믿고 따른 사람들이 새 시대에 살게 됩니다. 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믿고 받아들여야 새로운 역사를 펴고 갑니다. 구시대와 신시 대 차이는 상상을 못 할 정도로 큽니다. 선생님이 33살까지 구시대에 있어봐서 압 니다. 그러니 새로운 시대를 따라가야 합니다.  자동차와 비행기 차이입니다. 구시대는 구질구질합니다. 신시대는 “신나, 신나, 신 바람 나.” 합니다. 엄청나게 뛰는 자들만 알게 되고, 얻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에 온 것을 보람으로 느끼고, 십배, 백배, 천배, 만배 더 뛰자고요.  새로운 시대에서 하나님과 주께 영광 돌리고 뛰고 달려야 제대로 부활 된 것입니 다. 부활 된 세계의 삶을 멋있게 살아야 합니다. 시대를 잡아야 합니다.  지금 40년 했는데 이 정도인데, 100년 가면 어마어마해집니다. 인터넷으로 합니 다. 오든지 말든지, 이 복음을 계속 펴나가면 됩니다. 앞으로 조직 잘 해서 시대를 잡아나가고 역사를 펴나가야 합니다. 아무것도 안 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뛰어야 남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전체가 프로가 되어서 하나님의 발판이 되고, 하나님께 쓰이는 손발, 육신이 되어야 합니다.  이때가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에 확 밀어붙이고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십자가 져 준 조건만 보면 안 됩니다. 계속 뛰어다니고 행해야 표가 납니다. 뛰고 달리며 역사 를 펴자고요. 부활 된 자들이 웃어가며 살고, 기쁨으로 살고, 화목하며 살고요.  시대의 부활을 더 찬란하게 계속하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생활의 부활을 해야 합니다. 더욱 이상적인 역사를 이뤄가면서 얼마 남지 않은 3월 16일, 차원 높이는 휴거를 해야 합니다. 똑같은 3월 16일이 아니라 차원 높인 휴거 역사를 맞아야 합 니다. 각자가 해야 합니다.  찬란한 황금 천국에 살도록, 말씀 들은 모든 자들 더욱 찬란한 부활을 이루기 바랍 니다. 아픈 자, 병든 자들 나아서 부활 되고, 경제의 부활, 삶의 부활이 되길 바랍 니다. 산 자는 뛰고 달려라. 모두 뛰고 달려 찬란한 빛을 발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바랍니다.  아담 하와 이후 제대로 하지 못한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사탄과 싸워 이겨 일어나 빛을 발해야겠습니다. 이긴 자들이 진 자들을 다스리고 주관합니다. 아 픈 자, 병든 자, 아직도 부활 되지 못한 자들이 이 주간을 통해 부활 되고, 심령이 살아나고 행실이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더욱 찬란한 자신의 부활과 아직도 전도되지 않은 가족들, 형제들을 부활시키는 주간이 되길 바랍니다. <부활주간 R 생방송 말씀> 1. <부활>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영적인 부활’이라는 것이다. 2. 예수님 시대에는 ‘육적’으로는 부활이 안 되고 ‘영적’으로만 부활되었다. 그러 나 이 시대는 주가 ‘육적’으로 살아났으니 ‘육적’으로도 부활하고, ‘영적’으로 도 부활했다. 3. 이 시대는 구약 시대, 신약 역사를 똑같이 재현하지 않는다. 한 번 지나가면 끝나 는 역사다. 두 번을 똑같이 지나가는 역사는 없다. 각각 따지고 현실은 현실대로 따지 고 가는 것이다. 4. <역사의 주인>이 나타나야 역사를 펴는 것이지, 아무나 펴는 것이 아니다. 5. <역사>도 하나, <역사의 주인>도 하나다. 6. 시간적으로 따지면 주는 새벽 4시에 ‘육신’이 태어났고, 새벽 4시에 ‘부활의 역사’도 일어났다. 7. 많이 알아야 지식이 풍부하다 하고, 박식하다 한다. ‘하나’ 더 알 때 엄청나다. 8. 신앙생활도 아는 자는 자꾸 하고 싶고 모르는 자는 하기 싫다. 알고 모르는 것이 그렇게 크다. 9. <부활절>은 좋은 기쁨의 날이다. 사망권, 죽음의 곳, 묶여있던 곳에서 나온 날이니 얼마나 좋으냐. 고로 ‘부활절’을 기념해서 지키고, 그 주간이면 주일도 ‘부활 주 일’로 지키는 것이다. 10. 죽음과 삶의 세계에서 죽어있던 것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이 다. 불가능하다 할 정도다. 11. 소나무가 죽었는데 다시 살아나려면 불가능하다. 설 죽었으면 살아날 가능성이 많 지만, 아주 죽었으면 살아날 가능성이 아주 없다. 12. 예수님은 ‘육적 부활’을 못 했다. 워낙 찌르고 워낙 때리고 워낙 두드려 맞아서 살 수가 없이 죽었다. 3일 지나고 부활 때가 왔어도 영만 살아났지, 육은 못 살아났 다. 13. 예수님은 너무 많이 맞아서 살아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예수님을 안 때리고 십 자가에 매달지도 않고, 3일 동안 옥에다 가둬놨으면 예수님도 살아났을 것이다. 14. 그때는 사형을 시키는 시대였다. 고통만 주는 ‘환난의 십자가’가 아니라 죽음을 놓은 ‘사형의 십자가’였다. 15. 예수님은 십자가 이후 3일이 되었을 때, ‘영’은 사망권에 있다가 생명권으로 나와서 살아났다. 부활되었다. 그러나 ‘육신’은 영영 죽고 못 살아났다. 16. 예수님만 십자가를 지는 고통이 아니라 주를 따라가는 모든 자들도 십자가 지는 것 같은 고통을 받으며 왔다. 17. 이 시대는 사형을 시키는 시대가 아니라 고통을 받고 시대의 죄를 대신하며, 용서 해 주며 가는 시대다. 18. 이 시대의 십자가 형틀은 ‘감옥의 형틀’이다. 감옥의 형틀에서 많은 자들이 죽 어서 끝났으나, 주는 죽지 않고 살아서 돌아왔다. 19. 죽지 않고 살아나오는 것은 <양면 예정>이다. 잘못하면 죽는 것이고, 잘하면 사 는 것이다. 그래서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한다며 왔다. 20. 중국에서 옥에 들어갔을 때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고생이 안 되고 죽음 길을 가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21. 고통을 겪을 지라도 생명의 세계로 가야지, 고생이 안 되어도 죽음의 길로 가면 안 된다. - 이는 수백 잠언보다 더 크고 깊은 말씀으로 생활 속에 우리가 늘 당하는 일들이다. 22. 고생이 되어도 완벽하게 생명이 뺏기지 않는 길을 가야 한다. 23. 사형을 시키는 세계라면, 아무리 몸을 단련하고 운동을 해도 사형을 피할 길이 없 다. 그러나 고생하고 끝나는 세계인데, 정신적으로든 육적으로든 고생하다가 관리를 못하면 죽게 된다. 24. 감옥은 때려서 혹은 누가 괴롭게 해서 고통이 아니고 ‘갇혀 있는 자체’가 고통 이다. 25. 선생은 ‘뇌 연구’를 많이 했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가진다. 그래서 생각을 잡고, 그‘안’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돌렸다. ‘나는 하나님의 아내이니 안에 있어야 돼’ 하며 좋은 쪽으로 뜻을 돌렸다. 26.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고통이 더 되기도 하고 고통이 덜 되기도 한다. 27. 꿀벌이 벌통을 떠나면 꿀을 먹고 살 데가 없다. 벌은 체질적으로 꿀을 안 먹으면 죽는다. 28. 섭리에서 힘들고 어렵다며 나간 사람들은 영적인 메마름을 받게 되어 있다. 사막 땅, 모래땅에서 식물이 말라있는 것처럼 역적인 고갈, 영적인 가뭄이 들었다. 29. 영이 잘 돼야 육도 잘 되는데, 영이 잘못되니 육도 잘못되어 신음소리가 나고 각 종 고통을 겪는다. 30. 육적 감옥에서 고통을 겪으며 힘들고 괴롭다고 목매달아 죽기도 한다. 하물며 영 혼의 지옥, 영원한 죽음의 세계는 어떠하랴. 육적 감옥의 고통은 영원한 지옥 고통의 100만분의 1도 안 된다. 31. 선생은 감옥에서 일생 가운데 최고 많은 글과 잠언을 썼고, 삼위와 최고 많이 대 화를 하고, 최고 많이 영계를 오고 가며 보고, 최고로 많이 생명들을 관리를 해 주었 다. 또한 거기서와 같이 시간을 철저히 지킨 적도 없었다. 32. <부활의 세계>를 인식하고 알아라. 33. 죽음에서 살아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고통의 주관권에 죽어 있다가 살아 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고통 중에 좌절치 않고 견디고 온 것이 쉬운 일이 아니 다. 34. 나와서 제대로 살아나는 기간이 6개월 걸렸다. 죽었다가 살아나는 사람은 그렇게 도 쑤시고 아프다. 피가 안 통하다가 통하니 그러하다. 35. 우리는 10년의 고통을 겪으면서 좌절치 않고 끝끝내 살아나왔다. 겪은 것을 통해 서 앞으로 어떤 고통을 겪어도 좌절함이 없다. 36. 10년 동안의 십자가 고통은 결정되어 받고 끝났다. 이제 다른 것은 10년 동안 고통을 받을 만한 것이 없다. 고통이 와도 순간순간 올뿐이다. 37. 죽은 자가 산 것이 신기한 것같이 우리가 무한한 고통의 죽음 가운데서 살아난 것이 신기한 일이다. 그 <부활의 기쁨>이 너무 크고, 영적으로 살아난 기쁨, 육적인 고통에서 살아난 기쁨, 살아남아진 기쁨이 크다. 38. 10년 기간에 많은 생명들이 고통을 겪으면서 벗어나 사망 길로 가기도 하고, 오 지 못하기도 하며, 고통을 못 견디고 죽어나갔다. 39. 부활했기 때문에 이제는 <산 자>가 되어 행한 대로 하나님께서 교회도 주신 것이 다. 죽어나간 자들은 교회 선물을 못 받았다. 40. <산 자>가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무한한 것을 주신다. 성자는 특히 휴거되었다고 결혼해서 ‘사랑의 짝’이 되었다고 많은 것을 주고 가셨다. 41. 우리는 앞으로도 10년 동안 한 것을 계속 받으며 간다. 42. ‘시체가 살아나는 부활’이라면 한 번에 살아나고 끝나겠지만, <생활의 부활>이 기에 하나하나 알고 배우고 실천해야 된다. 43. ‘실천해서 알고 행한 것’만 <부활>된다. 나머지는 백 년이 가고 천 년이 가도 안 된다. 44. <생활의 부활>이 되려면 어려 단계를 거쳐야 되고, 여러 가지를 행해야 된다. 하 나하나 행하고 고치면서 회복되고 살아나야 되기 때문이다. 45. 100가지를 두고 볼 때, 100가지를 다 알고 행한 사람은 <완전한 부활>이 되었 다고 본다. 46. 육인체를 보고, 영인체나 혼인체를 보면 부활 못 된 사람들이 보인다. 47. 어떤 사람은 얼굴이 흉한 채 머리를 안 감고 긴 머리로 다닌다. 자를 것을 자르 고, 끊을 것을 끊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를 자르지 않은 것으로 보여 준 것이다. 48. 옷이 깨끗하고 정결한 신부라면 신부의 옷을 입고 다닌다. 그 옷을 못 입은 사람 은 아직 부활이 덜 된 것이다. 49. ‘죄’와 ‘때’다. 죄는 마치 몸의 때와 같다. 때를 없애듯이 하나하나 자세히 없애라. 50. 몸의 때를 미는 것도 30~40분 정도 부지런히 세밀히 밀어야 골고루 밀어진다. 손바닥만큼의 때만 남아도 그 ‘때’는 그냥 있는 것이다. 물만 묻힌다고 없어지는 것 이 아니다. 51. 선생은 ‘때 밀듯 하라.’ 는 말씀을 따라 수십 번을 그와 같이 해보니, 혼자서는 힘들고 때를 미는 전문가에게 밀어야 닦여졌다. 전문가들은 지체를 하나하나 외워서 밀기 때문이다. 52. ‘죄의 때’도 마찬가지다. 수천 가지, 수만 가지 죄를 없애려면 세밀하게 해야 된다. 53. 우리가 행동하는 만큼 죄의 가짓수가 있다. 행동에서 빗나가는 것이 모두 죄다. 54. 몸을 십만 평으로 본다면 십만 평에 손이 다 가야 된다. 골고루 전체를 틈이 없이 닦아야 한다. 55. 때를 닦고서 다시 때를 닦아도 때가 많이 나온다. 온 몸에 때가 없는 곳이 한 군 데도 없다. 일일이 손이 다 가야 닦여진다. 56. 사람들은 대충대충 닦고 끝낸다. 때를 미는데 부분적으로 밀면 안 된다. 57. 글씨를 쓸 때도 한 자만 틀려도 내용 전달이 안 된다. 때와 죄도 그와 같다. 58. 메시아에게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을 다 책임지고 왔기 때문에 엄청난 시간이 필 요하다. 59. <주>가 수시로 만나 주고, 수시로 모임도 하고, 수시로 대화해 주지만, 그것이 아 니다. 원칙적으로 하면 메시아를 만날 일이 몇 번도 없다. 메시아 만나기를 동네사람 만나듯 하니 속상하다. 60. 하나님도 만날 만한 큰 사건이 없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자연을 통해 지시만 하 신다. 영원히 만날 만한 조건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할 정도로 하나님은 큰 존재 자이시다. 61.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육적 부활’이라면 순간 살아나는 것만 하면 끝난다. <온전한 부활>이란 전체적으로 하나하나 행하면서 이루고 존재시키고 유익을 보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곧 ‘삶의 부활’이다. 62. ‘사망권에서 나오는 부활’은 순간에 나왔지만, ‘생활의 부활’은 오래 걸렸다. 63. <생활의 부활>을 해야 한다. 하나하나 알고 행하는 것만 부활된다. 64. 아는 단계의 부활은 알기만 하고 끝난 것이다. 이는 ‘이념적 부활, 정신적 부 활’이다. 행해야 ‘육적 부활’이 된다. 65. “능력으로 나아라.” 하고 이념적으로, 정신적으로, 마음의 기쁨으로만 해서는 또 아프다. 뼈가 틀어진 것은 뼈를 맞춰 놓아야 아픈 것이 고쳐진다. 돌아가면 또 맞 추고, 돌아가면 또 맞추고 계속 해야 된다. 66. 그냥 산으로 놔두면 영원히 산이다. 그러나 산을 파고 개발해서 곡식을 심고 농사 를 지으면 평생 동안 밭으로 남는다. 67. 절대적으로 행치 않으면 안 된다. 68. 기독교가 아무리 큰소리쳐도 이념으로는 마음의 위로가 될지라도 실제로는 아니 다. 선생은 이미 60년 전에 이 모든 비밀을 알고서 30년, 40년 전부터 외쳐왔다. 69. 부활을 하나하나 배워라. 절대 믿고 행치 않는 자는 ‘믿음의 부활을 안 한 자’ 요, 기도를 안 하는 자는 ‘기도의 부활을 안 한 자’요, 성령과 대화를 못 하는 자는 ‘아직 연결된 삶을 살지 못하는 자’요, 사랑에 대해서 근본을 모르는 자는 ‘사랑에 죽은 자’요, 사랑을 제대로 실천 못하는 자는 ‘죽은 자’다. 70. 영이나 혼을 보면 얼마만큼 부활 되었는지 알 수 있다. 71. <부활>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되어야 한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돌을 쌓고, 나무를 심고, 꽃을 심고, 샘을 파서 연못을 만들고, 운동장을 만들고, 잔디밭을 갖추었다. 하나하나 한 만큼 만들어져서 부활되었다. 72. 부활이 안 된 자는 마치 자연성전에 돌만 심고 나무를 안 심어서 삭막한 것과도 같고 꽃이 안 피어서 바위절경만 될 뿐인 것과도 같고 운동장이 없어서 밭으로, 산으 로 울퉁불퉁 뛰어다니는 격과도 같고 잔디밭이 없어서 앉을 장소도 없이 삭막한 것과 도 같다. 73. <부활>이란 100% 할 일을 다 해야 된다. 74. <성지 땅 하나님의 전>같이 부활을 시켜라. 75. 기성의 세계든, 불교든, 유교든, 어떤 이방의 종교든, 기성에 해당되는 이단의 종 교든 제대로 부활을 해서 메시아를 믿고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76. 누구든지 이 시대에 새로운 시대의 구원을 받고 살려면 <주>를 메시아로 믿고,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따라오지 않으면 이 시대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영생하는 하나 님의 최고 마지막 역사인 ‘사랑의 휴거 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 77. 2015년에 성자 떠나신 휴거 날 이후로는 신부들이 알아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주를 믿고 좇고 따라야 한다. 그 전에 하듯이 하면 ‘사랑 의 휴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78. 지금은 휴거되었기 때문에 영들이 하늘나라에 가 있다. ‘여기 있는 영들’은 그 육신이 아직 휴거를 이루고 중이다. 그러나 ‘혼’은 옆에 있다. 79. 어떤 사람이 별장을 지으면서 우선 천막집에서 살고 있다고 하자. 아직 천막에 살 고 있으면 아직도 집을 안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천막도 사라지고, 그 사람도 사라 졌다면 집을 다 짓고 새 집으로 이사를 갔다는 것이다. 80. <휴거된 영들>은 하늘나라에서 어마어마한, 상상도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들 이 이 세상을 보면 시골에서, 풀숲에서, 아주 구질구질한 천막을 쳐 놓고 사는 것과도 같다. 81. 영계는 깔끔하고, 깨끗하고, 빛이 비취고, 평안한 음악소리가 난다. 하나님을 모 시고 직접 사는 그 세계에서 천층만층의 세계를 다 돌아다니면서 그들의 삶에 바쁘다. 82. 육신이 사는 이 세상은 고달픈 세상이고 힘든 세상이다. 그러나 영의 세계는 그렇 지 않다. 83. 영은 차도 필요 없이 ‘자기 몸’이 차가 되고, 비행기가 된다. 영계는 <생각 실 상 세계>다. 어디를 가고 싶다고 생각하면 말이 끝나기 전에 이미 가 있다. 영들은 생 각만큼 빨리 달리면서 활동을 한다. 84.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와서 그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해서 가는데, 이를 이루려면 힘들다. 그러나 한 번 이뤄놓으면 월명동과 같이 두고두고 써먹는다. 85. 영혼의 세계도 자기를 위해서 완전히 고쳐버리면, 써먹기만 하면 된다. 86. 밤마다 영계 들어가서 보면 육신으로 안 사귄 자들은 영으로 봐도 모르고 지나간 다. 이 세상에서 사귄 사람만 알지, 아닌 자들은 영계에서도 남남이다. 87. 하나님만이 우리를 다 아신다. 그 외의 사람들은 하나하나 사귀고 대화도 해야 알 지, 모르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사귀지 않고 영계 가서는 알지 못한다. 88. 메시아도 하나하나 전도하면서 사귀고, 말하고, 이야기해서 전체 자기 주관권이 되니 아는 것이다. 그냥은 잘 모른다. 89. 정신적, 영적, 육적, 행실 부활은 하나하나 행해야 살아나는 것이다. 지체가 다 불구이면 운동해서 재활하며 하나하나 다 살아나야 불구자가 아닌 것이다. 90. 제대로 부활이 안 되어 있는 자들은 완전히 빛을 발하지 못한다. 전등이 30개씩 달려있으면 하나하나 전부 끼워서 빛을 비춰야 제대로 살아난 것이다. 91. 자기가 ‘무엇이 부활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잘 모른다. 메시아는 안다. 물어보 면 엄청난 것이 숨어있다. 92. 제대로 살아나지 않아서 전도도 제대로 못하고, 사람들 구원도 못 시키고, 제대로 말도 못 하는 것이다. 93. 제대로 살아나면 신이 된다. 94. 100% 부활이다. 그래야 100% 완성되고, 100% 얻는다. 95. 인생은 자기를 완전하게 만드는 일이 할 일이다. 만든 만큼 귀히 쓰이고, 얻는다. 96. 아직도 사망권에 사는 자들이 있으니, 부활을 시켜야 하느니라. 모든 자들은 사망 권에 속해 부활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라는 사람을 검토하라. 97. 아직도 부활되지 못한 것 때문에 곤고함을 겪게 된다. 제대로 살아나기까지 곤고 함은 떠나지 않을 것이다. 98.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구시대에서 신시대의 메시아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까 지 곤고와 문제가 떠나지 않는다. 연속 부활되지 못하는 고통을 받게 된다. 99. 연속적으로 부활되지 않으면 부활되지 않은 것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다. 100. 매일 부활돼야 한다. 이같이 하여서 온전한 삶도 이루고, 행한 대로 받고 영도 보다 완전한 영으로서 황금천국에서 누릴 것을 누린다. 101. 완전하게 부활되지 못한 영들이 사는 곳을 보면 보다 변두리, 보다 빛이 약한 곳, 보다 없는 곳에 살고 있다. 완전한 하늘나라 천상천국 황금천국에 사는 영들을 분 석해보아라. 102. 더 좋은 부활을 하기 위해서 더 고통을 받기도 한다. 103. 저마다 부활을 이루지 못한 것을 깨닫고, 집중적으로 하나하나 행해야 부활이 된다. 그냥 두면 부활이 안 된다. 104. <부활>이란 ‘생활의 부활’이니, 저마다 꼭 해야 될 일을 해라. 안 하고 사는 것은 죽은 것이다. 105. ‘그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고 행하는 것이 <시대의 부활>이다. 106. 때가 됐을 때는 하나님이 시대 주를 보내고, 그때부터 죽은 역사를 다시 살리는 새 역사를 시작하신다. 107. 구(舊)역사는 죽은 상태에서 지속하고, 새로운 세계는 주로 말미암아 시대 말씀 을 듣고 행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이 ‘살아있는 역사’다. 108. 잠자는 자 가운데 죽은 자들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살아난다. 그리스도는 죽은 자의 첫 열매가 되고, 그를 따라 행하는 자들이 그 다음에 부활하는 자들이 되었다. 109. 사망권의 세계로부터 새로운 역사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살아나는 것을 <부활> 이라 한다. 110. 기성은 육신이 살아난다는 아무 필요 없는 주장, 해당도 안 되는 주장, 성경에 있지도 않은 주장을 하며 살아간다. 111. 모르는 자들은 별짓을 다한다. 모르니 허공 속, 함정 속, 죽음 속에서 이것저것 사정없이 닥치는 대로, 손에 잡히는 대로 잡는다. 잡은 자체로 죽은 것이요, 잡았다하 나 사망의 줄을 잡고 기어이 올라가고 있다. 112. 권투선수가 계속 주먹질하다가 한 방에 쓰러뜨리듯이 좋은 말씀으로 계속 싸워 야 된다. 더 이상 대답할 수 없을 정도로 말씀을 깨달아라. 113. 말씀에 약하면 상대로부터 맞아 죽는다. 죽은 시체로 온 자들이 많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어 끌려 다닌다. 114. 예수님이 육신 부활일진대 다시 살아나서 한 일이 무엇인가 보아라.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살아서 한 일’이 하나도 없다고 하셨다. 이것만 봐도 <육신의 부활>이 아닌 것을 안다. 115. 성경의 누가복음에 누가가 데오빌로에게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자세히 적어 보 낸다 했는데, 그 글에 육신이 살아서 한 일을 적지 않았다. 살아서 한 일이 없기 때문 이다. 116. 메시아가 오면 하늘에서 구름타고 오는데, 왜 그리스도가 먼저 죽은 자 가운데 서 살아난다고 했겠느냐. 메시아가 죽은 시체로 공중에서 실려 온다는 것이냐. 고로 육신부활이 아니라는 것이다. 117. 성경에 “여자들은 더 좋게 되려고 고통과 어려움을 이기고 더 좋은 부활을 하 기 위해서 행했다.” 하였다. ‘죽은 시체 부활’이라면 더 좋은 부활을 하기 위해서 더 고통을 받고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다. 118. 예수님의 육신이 부활했다면 살아나고 제자들에게 가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하고 한 마디만 하고 사라졌겠느냐. 영적인 세계니 ‘한 마디’밖에 안 한 것이다. ‘산 사람’이라면 한참 이야기를 했겠지만, ‘영’이기에 금방 나타났다가 금방 사라진 것이다. 119. 육신이 아니기 때문에 예수님이 40일 있다가 바로 가신 것이다. 예수님이 육신 부활 하였다면, 젊은 서른넷의 나이에 왜 데리고 가셨겠느냐. 120. 누구든지 영은 육신 쓰고 살기 때문에 육신이 죽으면 갈 곳으로 가야 한다. 각 자 해당되는 대로 육신이 죽으면 영이 하늘나라로 가든지, 지옥으로 가든지 가게 된 다.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으로 가신 것이다. 121. 사도바울이 다메섹으로 갈 때, 예수님이 살아있었다면 ‘육신’으로 나타났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영’으로 나타나셔서 육신 있는 제자 아나니아에게 기도 받으라고 한 것이다. 122. 육신이 없으니 예수님은 단순하게 한 마디 하고 끝났다. 그 후로 육신 있는 제 자를 통해서 오랜 시간 계시하며 메시아에 대한 시대 말씀을 전해주고 가르쳐 줘서 바 울이 믿고 눈을 뜨게 되었다. 123. 예수님은 한 번도 육신이 살았다며 나타나지를 않으셨다. 예수님이 마지막 승천 하실 때도 ‘영’이 갔지,‘육신’이 반영된 일은 없다. 124.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제자들이 하늘을 쳐다보니, 천사가 “왜 하늘을 쳐다보느 냐. 그의 육신이 오실 줄로 생각하느냐.” 했다. 125. 육신이 살았으면 메시아가 죽지 않고 계속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제자들 중 예 수님의 육신을 만났다고 증거하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126. 예수님이 살았을 때는 제자들이 매일 보고 좇아다니고 기록하고 했는데, 예수님 이 돌아가신 후로는 그 육신의 설교를 들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그에 대한 기록이 하나도 없다. 127. 십자가를 지고 나서 부활 후에 예수님이 ‘설교’한 것이 하나도 없다. 바닷가 에 나타나셨을 때도 한 마디 하고 끝났다. 영인체이기 때문에 순간 나타나서 한 마디 하고 순간 떠나간 것이다. 128. 말을 잘 하고, 증거를 잘 하고, 이와 같이 부활에 대한 것을 정확하게 하나씩 성 서를 짚어 근거를 따져서 신학적으로 가르쳐서 깨닫게 해야 된다. 129. 한 종교는 우리가 하는 것을 다 따라했지만, 점점 높은 것을 주장하면 여기를 믿고 따라야 되는 신세가 되기 때문에 더 이상 주장하지 않는다. 130. 특별히 한 종교가 제일 우리 것을 잘 따라오고, 그 다음으로 기성의 모든 자들 이 따라했으나 발이 안 떼어진다. 움직이지를 않으니 아무리 해도 입만 아프다. 노인 들이 따라하자니 안 되는 것이다. 131. 선생은 50년 전부터 ‘태양아 멈추어라’이 말씀을 전해주었다. 이를 듣고 기성 들이 우리를 모두 이단이라고 했다. 그 이후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이를 가르치니, 그 들도 그리 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런다고 해서 구원이 바뀌지 않고, 새로운 역사 로 바뀌지도 않는다. 132. <새로운 역사>는 시대 하나님 보낸 자가 전한 말씀,‘태양아 멈추어라’로 시작 해서 공중휴거, 심판, 메시아론 등 전체를 다 받고 믿고 따라야 되는 것이다. 133. <부활>은 ‘해야 될 일’을 꼭 하는 것이 부활이다. 성서의 말씀을 바로 풀고 바로 알고 바로 행할 때 부활된다. 134. 시도 쓰다가 안 쓰면 죽은 것이다. 다시 쓰면 부활시킨 것이다. 135. 본인이 할 일을 해야 온전히 깨달아진다. 136. 이리 해석하고 저리 해석해도 아닌 것은 아니다. 137. 부활은 각각 하더라도 <근본의 뜻>은 모두 하나다. 138.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나는 것이다. 죽음이라는 것은 사망권에 있는 것이고, 생명권으로 나오는 자들은 살아난 것이다. 139. 육신의 행실이고, 영의 행실이다. <살아나는 법칙>은 주의 말씀으로 살아나게 된다. 그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140.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할 때 살아난다. 주의 말씀은 생명이다. 그러므로 지켜 행하라. 141. 각자 수백 가지, 수천 가지로 하나님 앞에 행할 일들을 행하는 것이 <부활>이 다. 부활되면 하나님과 통하고, 성령과도 통하고, 모든 만물과도 통해서 다스리기도 하 고, 대화도 하고, 모든 것이 통한다. 142. 부활되어야 감각이 있고, 느낌도 있고, 살아나야 선도 알고, 악도 알고, 하나님 의 뜻도 알게 되고, 성령이 함께하는 것도 알게 된다. 143. <완전한 부활>은 차원이 높다. 사람들이 차원 높게 행하고 차원 낮게 행하는 것 의 차이는 ‘부활의 차이’다. 어느 단계로 부활되었는지는 ‘생각’이 얼마나 부활이 되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144. 전문적인 부활을 해야 된다. 보통적인 부활을 하면 안 되고, 정말 수준 높은 부 활, 좋은 부활, 이상적인 부활이 필요하다. 145. 우리는 부활에 대해서 논할 것이 엄청나게 많고, 얘깃거리가 많다. 그러나 기성 세계는 부활에 대해서 논할 것이 하나도 없다. 주가 오면 육신이 살아난다는 단순한 한 가지 뿐이다. 본인들이 하면서도 ‘생각’이 다른 데 가 있으니 모른다. 146. 부활로 따지면, ‘메시아를 믿고 행하는 것’이 다 <부활>이다. 육신이 부활되 는 것이 따로 있고, 행하는 것은 행동의 세계로만 붙인다. 147. 모든 변화는 부활이다. 더 좋아지는 것이 더 좋은 부활을 하는 것이다. 148. 세상 모든 삶의 세계를 따질 때도 짐승들이 사는 지역을 사람이 사는 지역으로 만들고, 개발하고, 이상적으로 만드는 것도 부활로 따질 수 있는 것이다. 149. 성서의 모든 하나님의 행하심을 한 마디로 말하면 <부활>이다. 병을 고쳐주는 것도 신유의 은사로 보는 사람은 ‘신유의 은사’로만 본다. 그러나 부활의 세계를 터 득한 사람은 ‘부활’로 본다. 150. 할 일을 하는 것이 부활이다. 더 좋게 되는 것이다. 살아난다는 것이고, 좋게 된 다는 것이며,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151. 세상에 살면서 사랑도 좋고, 돈도 좋고, 집도 좋고,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제일 좋은 것은 ‘살아나는 것’이다. 152. 이 세상에 많은 것이 좋다 해도 <부활하는 것>이 제일 크다. 살아야 사랑도 하 고, 살아야 돈도 벌고, 살아야 자기를 아름답게 만들기도 하고, 살아야 집도 짓고, 희 망을 이루며 살 수 있기 때문이다. 153. 메시아는 부활을 시키러 왔다. 메시아가 세상에 오는 것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러 온 것이다. 154. 공부하는 것도 부활하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이 부활되는 것이다. 155. 살아나는 것이 그렇게 크다. 메시아는 생명을 살려주려 왔다. 부활시키려 왔다. ‘살리는 것’과 ‘부활’은 같은 단어다. 156. 예수님은 육이 죽고 영만 다시 살아났기 때문에 부활을 하나만 붙여야 된다. 구 약, 신약 때는 육까지 붙일 수가 없다. 성약 때는 ‘육’도 살고, ‘영’도 살았기에 부활 하면 두 가지를 붙인다. 157. 계산을 잘못하면 다른 데 가 있다. 말을 할 때 잘 배우고 해야 된다. 문학자들에 게 걸리면 틀린 말 한다고 금방 알아버린다. 158. 세상의 문학박사들이라도 주 앞에는 어린아이로 취급한다. 세상 문학에 대해서 도 어린아이 같지만, 성경문학에 넣어보면 기어 다니는 아기와도 같다. 159. 옛날 임금들이 엄청나게 누린 것 같아도 전체를 볼 때는 현대의 고등학생들이 누리는 만큼의 혜택도 못 누렸다. 160. 지금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상천하지 최고의 낙을 누린다. 영원 한 낙을 누리고 사는데, 옛날 임금들은 영에 대해서 무식하고 잘 믿지도 않고 역사에 나오지도 않는다. 161. 옛날 왕들은 그저 자기 주관권에서만 살았다. 차도, 자전거도 타 본 일이 없고, 휴지 하나 쓴 것이 없고, 칫솔 하나 제대로 쓴 일이 없다. 문화의 혜택을 전혀 못 받 고, 시대의 혜택을 전혀 못 받았다. 162. <하나님이 보낸 자>는 온 인류가 기다리는 자다. 왕들 역시 기다리는 자에 해당 된다. 163. 예수님이 본래의 영체로 나타나지 않고 그 시대 그대로 보여주며 나타나면 형편 도 없는 옷을 입고 다니신다. 그 시대가 그러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164. 사람들이 이 시대를 살면서 성경을 이 시대대로 생각하고 풀면 안 맞는다. 옛날 은 호롱불 시대인데 지금의 전기불로 생각하고 풀면 안 맞는 것이다. 165. 성경을 무조건 좋게만 푼다 해서 풀리는 것이 아니다. 더할 것을 곱하면 안 되 는 것이다. 166. 그 시대 것은 그 시대로 풀어야 된다. 그 시대 제자들은 예수님이 죽은 것도 알 았고, 예수님이 죽어서 육신이 못 살아난 것도 기록도 해 놓았다. 167. 이 시대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생각한다. 배가 고파 쓰러진 옛날 사람을 알고 그 단계에 들어가서 성경을 풀어야 되는데, 본인이 배가 부르니 배가 부른 대로 판단 하고 설명한다. 168. 선생은 혼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돌아다니면서 성경을 풀었다. ‘광야’라고 해 서 사람이 안 사는 허허벌판이나 들판이 아니라, 풀 한포기 없고 너무 뜨거워 돌까지 닳고 닳아 불그스름하고 발 하나 디디고 살 곳이 없는 삭막하고 잔인무도한 지역이다. 169. 이스라엘 민족은 그런 광야를 거치면서 온 것이다. 우리가 보는 우리나라의 들 판과는 전혀 달랐다. 그러니 옛날식은 옛날식으로 해석해야 된다. 170. 예수님이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도 그 시대에 똑같이 처해서 살았다. 왕의 간 판, 마패만 가지고 있었을 뿐이지, 진수성찬 한 끼를 제대로 먹는 환경도 되지 않았고, 그렇게 살아보지도 못했다. 171. 부활의 역사는 하루아침에 될 수 없고, 년도가 되지 않았는데 후년도의 것을 할 수가 없다. 172. 영화는 전부 확대시킨 세계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실제로 크게 웅장 하게 상상도 못하게 만드신다. 173. 메시아의 공부는 다르다. 메시아가 공부할 때는 그 나라에 가서 공부하고 오고, 현실에서 겪으면서 배운다. 언어와 그 문화권을 공부하려면 그 나라에 가서 배워서 오 는 격이다. 하늘나라에 대한 것도 직접 하늘나라의 것을 보고 와서 배우니 틀림없이 세밀하게 가르쳐 준다. 174. 다 만든 곳은 신경 쓰지 않고 지나가면서 쳐다보고 쓰기만 하면 된다. 월명동이 그러하다. 그러나 아직 안 만든 곳은 지나갈 때마다 신경 쓰인다. 이와 같이 자기 자 신도 다 배우고 터득하고 부활이 되었으면 더 이상 부활에 대해 신경 쓸 것이 없다. 175. 부활의 최고의 할아버지는 최고 극적인 ‘휴거’다. 휴거되면 더 이상 없다. 176. 그동안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부활되어 온 역사이다. 점진적 으로 차원을 높여서 종에서 자녀로, 자녀에서 신부로 부활되어온 것은 <휴거>를 하기 위해서다. 177. 부활되어야 할 것이 상상도 못하게 많고 많다. 178. 선생이 부활할 것이 무엇인가 보니, 전성기 때 뛰고 달리며 했던 것들을 다시 하는 것이었다. 시를 안 쓰면 죽은 것이고, 다시 쓰면 산 것이다. 다시 쓰니 하루에 열 편, 스무 편씩 써졌다. 179. 하나를 깨우쳐 주면 다른 것도 그렇게 해야 된다. 180. 시간도 부활되어야 지킨다. 181. 부활되고 부활되어라. 부활되면 끝끝내 참고 견디고 하는 것이다. 부활되는데 쉬 운 것이 아니다. 참고 견디며 목적을 향해 가야 된다. 182. 부활되려면 구체적으로 완전히 결심하고 결단하고 해 나가야 부활이 제대로 된 다. 183. 암 3기, 4기 진단 받은 사람이 살아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살리려면 모든 것을 철저하게 몇 달씩 감행해야 백지장만큼 표가 난다. 5년씩 먹을 것도 참고, 고기 도 참고, 결단하고 해야 간혹 한 명씩 낫는 정도다. 184. 사망권에 갈 사람이 생명권의 천국으로 가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영 원히 살아나서 그 곳에서 삶을 받기 때문에 목숨을 걸어놓고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을 결단하고 그 세계로 완성될 때까지 밀어붙여야 된다. 185. 월명동을 부활시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돈이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나무 하나 심는데 30명이 바둥 거리며 얼마나 고생하는지 아느냐. 186. 나무를 사올 때도 돈만 주고 사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20년 전부터 기도해놓고 쫓아다니고 위험을 무릅쓰고 밤길도, 낮 길도 다니며 천리 길을 가서 사 온 것이다. 187. 심령의 부활, 정신적인 부활, 사상 부활, 생각 부활, 행동 부활을 해야 된다. 더 좋은 것, 더 엄청난 것, 더 어마어마한 것을 극적으로 해야 된다. 188. 월명동은 더 이상 없는 돌로 쌓아서 완성시켰다. 성지 땅에 조경이 완성되어 부 활되어 버리듯이 부활되어야 한다. 189. 결혼을 안 하면 신부 방을 꾸밀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오시고 성령님이 오시니, 하나님의 궁을 최고로 만들어놓아서 항상 하나님도 성령님도 쳐다보시고 계시고 거느 리신다. 190. 기도도 중요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고 행하는 것>이 중요하 다. 알고 행한 것만 부활되지, 행치 않은 것은 그대로 있다. 191. 이념적 부활, 생각의 부활, 그리고 실존적 행실 변화의 부활이다. 192. 실제로 행해야 집이 지어지고, 환경이 개발이 되고, 예술성의 작품들이 만들어지 듯이, 육이 행해야 영혼의 변화가 일어나고 영혼의 나라도 건설이 되고 발전되며 실상 이 이루어진다. 193. 행하지 않은 것은 무(無)로 사라진다. 고로 행하라! 194.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면 ‘생각’에서는 부활이 된다. 그러나 그를 믿고 따 르며 그 말씀에 순종하여 생명을 구원시키고 가르치고 증거 해야 ‘실제로’ 부활이 이루어진다. 195. 하늘나라의 모든 세계들은 이 세상에서 하는 것을 가지고 변화가 바로 이루어진 다. 196. 집을 지을 때 말로 세우면 말로만 되어 있지, 실제로는 안 된다. 집을 지을 때 기둥 하나 세우는 만큼 실제로 이루어지듯이, 모든 세계는 하나씩 행하는 것만 결과에 남아진다. 197. 하늘나라의 모든 건설은 이 세상에서 구원받은 자들이 실천한 것을 따라서 건설 된다. 실천하지 않은 것은 건설되지 않는다. 198. <실천하는 자>가 승리하고, <실천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얻을 것 을 얻을 수 있다. 199. 구약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한 골짜기를 보이며 “이 마른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하셨다. 에스겔은 “주께서 행하면 할 수 있나이다.” 했다. 200. 에스겔은 그 골짜기를 상징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 다. 여호와께서 “살아나라.” 하심과 같이 외치면 반드시 살아난다. 실체를 전해주니 믿고 행하는 사람은 바로 새로운 세계로 부활되었다. 201. <에스겔 골짜기에 있는 마른 뼈를 부활시켰다>는 말은 환상에 불과한 말이다. 그와 같이 이스라엘 민족이 신앙에 죽어있고, 하나님에 대해서 죽어있고, 민족에 모든 불타는 마음이 죽어있고 행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202. 육적인 세계에서 외치니 영적인 세계의 죽은 자들이 모두 살아나서 움직였다. 203. <부활>이라는 것은 육적인 ‘삶의 부활’, ‘생활의 부활’이기에 복잡하다. 이 것도 행해야 되고, 저것도 행해야 되고, 우리가 지켜야 될 모든 계명을 다 지켜 행하 면서 부활이 되어 간다. 204.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부활>이라면 한 번 일어나면 끝나겠지만, <생활의 부 활>이기에 기도를 해야 기도의 센터가 살아나고, 전도를 해야 생명이 살아나고, 가르 쳐야 알게 된다. 행하는 대로 <삶의 부활>이 된다. 205. 다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나면 얼마나 기쁘겠느냐. 그러나 살아나기가 얼마나 힘 들겠느냐. 206. 살아나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 살아난다. 207. 기성에 있는 자들의 말씀을 들으면 못 살아난다. 육신이 살아나려고만 하는 비 원리의 맞지 않는 말씀이기에 살아나지 않는다. 208. 행해야 살아난다. 외쳐야 살아난다. 가르쳐야 알고 행하기 때문에 살아난다. 209. <행동 실천>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순종치 않고 행치 않 으면 죽은 것이다. 말씀을 들을 때 아멘하며 좋아했어도 실천치 않으면 자기를 속인 것밖에 안 된다. 210. 살아나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211. 성경에 모든 말씀을 따라 ‘행하라’는 것은 해야 살아나고,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해야 신앙이 살아난다. 212. 예수님은 죽은 후에 육신이 살아오지는 못 하고, 영혼만 제자들에게 나타나서 안타깝게 끝이 났으나 이 시대는 시대 십자가를 지고 육신도 살아나고 영도 살아나서 외치게 되었다. 213. 이제는 우리가 매일 부활해야 된다. 부활은 <변화>시키는 것이다. 좋게 만드는 것이요, 빛나게 만드는 것이요, 개발하는 것이다. 자꾸 할수록 인생을 더 멋있게 맛있 게 뜻있게 가치 있게 살 수 있다. 214. 살아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그러나 죽은 자가 한 번 살아나면 평 생 살게 되듯이 우리 신앙도 살리고 살리면 영원히 산다. 215. 가다가 죽으면 헛일이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안 하는 것’이 죽은 것이요, ‘메시아를 믿지 않는 것’이 죽은 것이다. 육신이 죽은 것 같이 이미 죽은 것이다. 그러면 죽은 사람이 되어 사망으로 간다. 216.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살아난다. 그러나 구약의 말씀은 아무리 들어 도 새 시대로 살아나지 않았다. 신약의 말씀을 듣지 않고서는 영원히 아들로 살아날 수가 없다. 217. 신약의 역사에서 또 새로운 역사, 재림의 역사, 부활의 역사를 근본으로 한 휴거 의 역사로 살아나려면 <시대 하나님 보낸 자, 메시아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218. 구시대 사람들은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못 들으니 구시대에서 죽어있는 것이다. 듣지도 않고, 행치도 않으니 살아날 수가 없다. 영영히 시대 말씀을 믿고 주를 시인하 고 사랑하여 신부로 변화되기 전에는 살아날 수 없다. 219. 누구든지 시대의 온전함을 갖고서 100% 해야 100% 살아난다. 부분적으로 해 서는 부분적으로 밖에 안 살아난다. 두 다리 중 한 쪽 다리만 나으면 불구의 몸이다. 불구적 부활을 하면 안 된다. 220. 죄를 지으면 죄에 매이게 된다. 죄에 매이지 않는 세계로 부활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어야 역사적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221. 부활에 대해서 알았으면 이제는 행하는 것밖에 없다. 자기 정신과 생각이 다른 마음을 먹으면 안 된다. 오직 하나님의 생각이다. 확실히 서야 부활된 사람이다. 222.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은 여러 가지 작전이 있다. 못 믿게 하는 전술, 행치 못하 게 하는 전술, 그리스도를 불신하게 하는 전술, 하기 싫게 하는 전술, 신앙생활을 하기 싫게 하는 전술과 다른 세계로 가게 하는 전술 등 수천, 수만 가지다. 223. 그냥 부활되는 것이 아니다. 싸워서 이겨야 부활된다. 지면 사망으로 간다. 224. 영의 세계는 지금도 끝없는 사람들이 사망으로 가고 있다. 아예 하나님을 모르 고 메시아를 안 믿는 사람이 가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던 사람들이 사망 으로 가니 안타까운 일이다. 225. 믿어도 시원찮게 믿고, 긴가민가하며 믿고, 믿다가 말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중 심대로 하다 보니 부활이 제대로 안 되고 구원을 못 받았다. 226. 부활은 구원받은 것이며, 살았다는 것이다. 227. 하나하나 따져볼 때에 신앙이 정말로 진실하게 일편단심으로 행해야 된다. 그가 온전한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이다. 228. 우리는 2018년 2월 18일에 사망 길에서 벗어나서 부활의 역사로 나왔다. 육신 의 부활, 삶의 부활, 신앙의 부활, 영혼의 부활이다. 229. 그리스도가 나와서 말씀을 하니 듣고 행하는 자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 는 부활을 하였다. 지금도 이 역사는 진행되고 있다. 230. 모두가 부활의 역사를 깨닫고 행해야 된다. 안 하면 무조건 안 된다. 살아날 수 가 없다. 231. 잠을 자다가 눈이 말똥말똥해도 산 것이 아니다. 무조건 일어나서 할 일을 행해 야 살아난 것이고, 잠이라는 죽음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232. 그리스도와 더불어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리스도와 더불어 주로 말미암아 다 시 부활된다. 모든 사람이 다시 꼭 부활돼서 살아나야 된다. 233. 영적인 신앙이 살아나고, 마음이 살아나고, 진리를 믿고 행해서 살아나고, 하나 님을 사랑함으로 살아나고, 주를 사랑함으로 살아나고 부활되어야 한다. 234. 주를 사랑치 않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자는 합당치 않다. 죽은 길을 가는 자 다. 235. 영계에서 사탄들이 섭리사를 나간 자들를 100명씩, 200명씩 끌고 가는 것을 봤다. 그들이 아무리 “주여! 선생님!” 하고 소리를 질러도 그들을 다시 이끌어내는 것은 메시아라도 불가능하다. 236. 사탄이 이미 반은 죽여 놓고, 목을 자르고, 배를 갈라놓고 끝나버렸기 때문에 가 져와도 못 산다. 자기 애인을 가져다 끊어놓은 것이다. 237. 신앙 변동 시키지 말고 정말로 잘해야 된다. 영계를 가보면 소리를 질러댄다. 바 짝 가보면 섭리인들이다. 그런데 본인이 섭리를 떠나가고 불신하고 주를 싫어하니 어 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것이다. 본인이 안 믿고, 다른 길로 가기 때문에 사탄이 끌고 간 다. 238. 꼭 살아나야 된다. 온전한 길을 가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 239. 주가 손대고 가까이하고 사랑하여 열심히 하던 자라도 나간 사람은 나갔다. 그 들은 이미 영원히 못 살아난다. 끝났기 때문에 찾지를 않는다. 240. 누구든지 죽으면 끝난 것이다. 어린 자라도, 스타들이라도 육신이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못 살아난다. 이미 시체가 썩어서 불태우고 화장해서 가루로 만들어 뿌렸는데 살아나겠느냐. 그와 같이 영도 주관권을 영영 벗어나면 못 살아나는 것이다. 241. 하나님을 불신하고 버리고 다른 길을 가는 자는 죽어서 끝나버렸다. 다 잘했어 도 마지막에 잘못하면 계란을 깨뜨리게 된다. 242. 선생이 어렸을 때 손님이 왔으니 진산에서 계란을 사오라 하여 2개를 사오다가 앞섶골까지도 잘 오고, 성령폭포까지도 잘 왔는데 그 옆에서 깨뜨렸다. 마지막에 계란 을 깨뜨리니 그것으로 끝났다. 243. 죽은 것은 죽은 것으로 끝나고, 다시 복직이 없다. 이 시대 모든 것이 마찬가지 다. 244. 정말로 잘해야 된다. 아무리 잘해도 마지막에 못 하면 헛일이다. 섭리사 나간 자 들 역시 처음에는 그렇게도 목숨 걸어놓고 “주여, 주여” 하며, “다 나가도 우리는 안 나간다.”고 소리쳤다. 245. 이미 사탄에 끌려가는 팔자로 돌아가면 잡아도 안 된다. 그때는 본인이 정신을 차리고 잘해야 된다. 본인의 책임분담 5%를 못 해서 사망으로 끌려가는 것이다. 246.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마귀가 하는 짓이 얼마나 얄밉고 무서운지를 알아야 된다. 247. 부활을 꼭 해야 된다. 육신이 죽으면 못 살아나듯이 영혼이 죽으면 영원히 못 살아나고, 사망권의 영혼이 되고 만다. 248. 끝까지 남아지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끝까지 안 하면 죽은 자가 되어 사망으로 간다. 249. 하나님은 <끝까지 하는 자>를 최고로 보신다. 250. 결혼했어도 서로 싸워서 헤어지면 남이 되고 끝난다. 안 헤어지려면 계속 사랑 해야 된다. 사랑하지 않으면 변하게 된다. 251. 우리는 휴거까지 이루었다. 휴거를 상실하지 않으려면 하나님께 운명을 맡기고 계속 기도를 하라. 영원토록 끝까지 자기 영혼을 맡기고 기도하며 간구하라. 252. 형제들에게 섭섭한 것으로, 상처받은 것으로 죽지 말아라. 주가 있어서 주를 보 고 왔으니, 하나님께 기도하고 끝까지 나아가라. 253. 죽음에서 살아났으니 하찮은 것으로 다시 죽지 말라. 서운함 타고 섭섭함 타고, 하찮은 이성에 걸려서 넘어지지 말라. 254. 우리의 부활은 죽은 시체의 부활이 아니다. 단번에 순간에 잠자는 자가 깨어나 듯이, 죽은 시체가 벌떡 일어나듯이 일어나는 부활이 아니다. 255. 심령의 부활, 정신적 부활, 행동적 부활, 이미 육신이 살아있는 자들의 부활이 다. 육신이 더 좋게 더 이상적으로 더 하나님의 뜻을 행하면서 살아나는 부활이다. 256. 행동하는 만큼 산 자가 되리라. 깨끗이 하는 만큼 깨끗한 자의 부활이 되리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성령님을 사랑한 만큼 더 사랑의 부활이 되리라. 257. 죽은 자가 살아날 때는 힘이 없다. 생명력은 힘이다. 힘이 오는 대로 살아난다. 258. 2018년도 2월 18일부터 부활의 날을 맞기 시작했다. 선생이 나오고부터 부활 의 세계가 시작되었다. 259. 그 육신이 살아나는 것을 보면 너무 힘이 없었다. 시대 십자가를 지기 전에는 힘나게 날아다녔는데 그 힘이 없었다. 그래서 나오고부터 성령의 힘, 하나님의 힘, 생 명력의 힘을 달라고 늘 기도했다. 260. 생명의 말씀, 부활되는 말씀을 계속 주며, 말씀대로 계속 했다. 그러나 뛰어다니 기가 힘들고, 날아다니기가 힘들고, 모든 의욕심이 사라지니, 이런 것들로 우리가 죽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261. 부활되기까지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은 하루 면 족할 테지만, 생활의 부활, 영적인 부활이기에 물이 한 방울씩 떨어져서 그릇이 채 워져 넘치듯이 살아나는데 6개월이 걸렸다. 262. 6개월은 하나의 ‘사망권의 기간’, ‘생명권에 오는 기간’이다. 섭리 모든 자 들이 부활된 자들이 되어서 지금까지 6개월 이상을 살아서 뛴 것이다. <산 자들의 역 사>가 일어났다. 263. <산 자들의 할 일>이 무엇이냐. 이제 하나님을 불같이 더욱 사랑하며 그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산 자들에게 무한히 주시니 받고 누리며 멋있게 역사를 펴는 것이다. 264. 하나님이 불같이 역사하시며,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며, 주께서도 힘 있게 행하시 는 그 모습은 역시 죽은 자의 모습이 아니라 산 자의 모습이다. 265. 지휘를 해도 신적 지휘를 그대로 하고, 노래를 해도 신적 노래를 그대로 한다. 266. 부활된 자들은 자꾸 해야 된다. 성령의 계획으로 시대 하와와 의논하여 예술의 첩경을 평탄케 하여 주의 길을 예비해 놓으니 주께서 행하심을 보게 되었다. 267. 부활된 자들은 멋있게 시대를 울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이는 부활되기 전보다도 더 큰 영광이다. 268. 시대를 위해서 대속해서 역사를 펴주고, 살아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 과거 보다 더 엄청난 위력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269. 전반기 때는 부활이 됐어도 이와 같이 어마어마한 신적 부활은 안 되었다. 공생 애 역사의 부활이기 때문이다. 270. <첫 번째 부활>은 섭리사를 시작할 때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역사를 펴 는 부활이 있었고, <두 번째 부활>은 구원역사를 해 나가다가 시대의 불신과 배신으로 그들의 죄를 대신해서 죽어주고 속량해 주어 주와 따르는 자들이 시대의 십자가를 지 고 살아난 것이다. 271. 10년을 죽어있었으니 살아나기가 너무 어려웠다. 예수님은 3일 동안 죽었는데 도 못 살아나고 안타깝게 영혼만 왔다. 그러나 이 시대는 육신이 여봐라 하고 척척 살 아나왔다. 그것을 보고 힘이 나고, 그때부터 신바람이 난 것이다. 272. 예수님은 ‘사형의 십자가’를 지셨고, 시대의 주는 ‘고난의 십자가’를 졌다. 시대에 따라 다른 것이다. 아들이 십자가를 지는 것과 애인이 십자가를 지는 것은 다 르다. 273. 시대가 그만큼 조건을 세워서 발전되고 하나님의 역사가 세상에 펼쳐졌기 때문 에 성약역사는 다르다. 274. 과거는 죽어있었다. 복음도 산 자의 복음을 못 펴고 힘든 가운데서 복음을 펴왔 다. 이제는 부활기를 따라서 보두 다 산 자들이 복음을 펴는 것이다. 275. 복음의 전도대회도 멋있게 웅장하게 해야 된다. 예술을 통한 복음의 역사도 같 이 한다. 276. 이제 우리는 산 자들이 됐으니 가장 기쁜 것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실제 대상이 된 것이다. 계속 사랑과 진리로 살아나가야 된다. 277. 두 번째는 영원히 가는 것이다. 지상세계에서는 천 년 동안 간다. 살았으니 이제 계속 전해서 산 자가 죽은 자를 살려야 된다. 얼마든지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불러다 말씀을 주어서 살리면 된다. 278. 세 번째는 살았으니 무한히 받는다. 행하는 대로 수고하는 대로 하나님은 우리 에게 무한히 주신다. 살아서 계속 주는 것이다. 이것이 크나큰 부활된 자의 기쁨이요, 이상의 세계다. 279. 부활되었어도 무엇에 유익이 있는지 알아야 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영원 히 살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번 살아나면 영원히 사는 것이다. 280. 육신이 있으니 몸조심 하면서 잘 살면 된다. 그러면 육신 일생동안 계속 부활의 기쁨을 누리고, 죽어도 후손들이 천년 동안 부활역사의 기쁨을 누리며 산다. 281. 아브라함이 믿음을 지킨즉 자손들도 계속 잘 되었다. 아브라함이 죽었어도 신앙 이 살았던 자였기 때문에 그를 따라 믿고 사니 그 자손들도 3대까지 잘 되었다. 282. 시대마다 해야 될 사명을 해야 된다. 우리는 부활되었다. 살아났다. 살아나기 위 해서 10년 동안 몸부림치고 싸우고 낙심치 않고 이겨온 것이다. 283. 이제 우리는 부활되었으니 휴거가 되었다. 부활은 휴거를 향해서 올라오는 것이 다. 6천년 동안의 역사는 마지막 휴거를 위해서 올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84. 휴거는 <사랑>으로 된다. 하나님과 사랑으로 접목시키고, 오신 주와 접목시키 고, 성령과 일체 되어 접목시켜야 완전히 휴거가 된다. 285. 인류의 모든 종교의 최대 소원인 <메시아를 맞고 휴거되는 것>을 우리는 이루었 다. 최고 영광스러운 세계를 가고 있는 것이다. 286. 자기가 누리고 있어도 어떤 것을 누리고 있는지 모르면 기쁨이 덜하다. 알고 춤 을 춰야 된다. 287. 더 좋은 부활, 더 좋은 휴거, 더 좋은 사랑,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 더 뛰고, 더 열심히 해라. 288. 말씀을 들어야 개념적인 부활이 되고, 이념적인 부활이 된다. 생각적인 부활이 되고 그로 인해서 행실적 부활이 된다. 289.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가면 부활 되는 것이다. 휴거된 것이다. 그러나 휴거의 차원은 있다. 290. 300선, 400선, 500선, 600선, 700선, 800선, 900선, 1000선은 본인이 안 다. 극적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행하는 것은 1000선이다. 마음도 뜻도 목숨을 다 해서 살면 그것이 1000선의 부활을 하는 것이다. <계시> - 기도의 부활을 이루어라 *하나님의 말씀* 모두 기도 많이 하라. 섭리사의 기도 소리가 줄어들어 육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많으니 내 너희에게 특별히 말씀한다. 늘 하는 말씀이라고 생각하며 듣지 말고 너희의 영원을 위해, 구원과 휴거를 위해, 생각과 정신을 위해, 주를 위해, 사명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기를 바란다.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인 시간을 빼앗기면, 육적인 것들이 네 생각을 차지하고 육이 앞서 나간다. 그로 인해 네가 보는 나의 역사와 섭리, 주의 행함, 또 네가 행하는 것을 보는 눈이 육적으로 변해 생각의 차원이 낮아지고 판단의 차원이 낮아진다. 목적과 근본을 보지 못하고, 자기 입장만 내세우게 되는 것이다. 왜? 육으로 생각하는 것은 모두 수박 겉핥기 같기 때문이야. 고로 내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말씀한다. 계속 주를 통해 너희에게 말씀했으나 너희는 이 말씀을 깊이 듣지 않고 행하지 않으니 다시 한 번 말씀한다. 깊이 기도해야 하는 때다. 어떤 큰 문제가 일어나야지만 기도하느냐? 너희의 생각에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영의 차원’을 높여 ‘육의 생각’이 고개를 들지 못하게 하는 것이 기도의 목적이자, 네 구원과 휴거를 지키는 일임을 잊지 말아라. 기도하지 않는 자는 육적인 자라고 했지. 사명을 하는 자들도, 주를 사랑한다고 하며 인생을 사는 자들도, 적은 시간 투자하며 기도하지 말고 뛰고 달리면서도 꼭 기도할 때는 기도하고, 기도의 시간을 지켜 가며 기도하기를 바란다. 신령한 사람이 되어야, 신령한 섭리역사를 볼 수 있다. 또 나 여호와가 운영하는 섭리사를 볼 수 있다. 육적인 사람은 육밖에 보지 못하니 육으로 한정되어 버리지만 영적인 사람은 영, 혼, 육을 보니 삼위의 행하심도 보고, 주의 사랑함도 온전히 볼 수 있다. 깊이 기도하자. 진실로 기도하자. 그리하여 신령하게 모든 것을 분별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기도를 멈춘 자들에게 말하니 다시 시작하여 전환하라. 멈추지 말고 부활하라고 하였으니 기도의 부활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지금같이 말씀이 풍성한 때는 더욱 기도하면서 이 말씀을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한다. 또 주를 그냥 바라보고 좋아할 것이 아니라 뛰면서, 기도하면서 지원하고, 응원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무엇이겠느냐. ‘뜻대로’ 되게 하는 기도가 아니겠냐. 또 주의 뜻대로 전도하는 것이 아니겠냐. 기도해야 생명도 전도하지. 기도해야 주의 뜻이 무엇인지도 알지. 기도해야 영적인 힘이 오고, 기도해야 삼위가 함께하는 것도 알며, 기도해야 첫사랑이 식지 않고 기도해야 진실한 사랑을 알며 기도해야 주가 심정앓이를 하며 지금도 너희를 위해 몸부림치는 것을 안다. 말하지 않는 것들은 모두 기도하여 삼위와 주와 심정으로 통하는 것이다. 고차원의 소통이 아니냐. 기도가 죽으면 안 된다. 기도가 죽어 있는 자들, 기도를 모두 살리고 차원 높이는 휴거날 전에 목숨 걸고 기도하여 자기 차원을 더욱 높이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몸이 변하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생각은 한 번에도 전환이 되고 차원을 높인다. 그러려면 영적인 생각을 받아야 한다. 영적인 생각을 기도로 받고 기도로 받은 생각이 네 휴거 차원을 좌우하니 지금 모두 기도할 때 기도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하니, 그 사랑을 기도로 알고 느끼기를 바란다. 말씀으로 받을 것, 기도하여 받을 것, 행함으로 은혜 받을 것이 각각 따로 있으니 알고 느끼고 모두 완전하게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안녕. 너희의 여호와다. <계시> - ‘실천의 부활’을 꼭 이루어라! *성령님의 말씀* 부활은 ‘살려 주는 자가 있기에’ 존재하는 세계다. 부활하면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되는 세계를 맞게 된다. ‘산 자’가 그리 크다. 전쟁에서도 죽은 자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고 산 자는 희망을 가지고 무엇이든 행할 수 있듯이 영적인 세계도 마찬가지다. ‘산 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살려 주는 자’가 된다. 영적으로 살아나야 해. 영적으로 죽은 자는 육신이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해도 결국은 ‘무’로 끝나기에 소용이 없는 것이다. 세례 요한은 주를 알았으나, 결국 행하지 못했기에 ‘완전한 부활’을 이루지 못하고 영원히 죽는 지옥으로 갔다. 예수를 알았지만 믿고 따르는 ‘실천의 부활’을 이루지 못했다. 지금도 많은 자들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며 수많은 고백을 하지만, 나 성령은 백 마디의 고백보다 한 번의 실천을 더 원한다. 이는 ‘실천의 부활’을 이룬 것이기 때문이다. 시대 하와는 이것을 이룬 자다. 주를 사랑한다는 말로만 끝나지 않았다. 이 ‘실천’이 보낸 자를 가장 닮은 부분이다. 10년의 기간 동안 ‘실천의 부활’을 완전히 이룬 자다. 이는 많은 자들의 생명의 부활을 이루었고 성령의 부활, 심령의 부활, 생각의 부활, 시대의 부활, 휴거의 부활, 사랑의 부활을 이루어 냈다. 고로 10년의 세월은 참으로 값진 시간이었다. 부활도 부활을 시키는 자가 있어야 존재하는 세계다. 주가 살아서 너희를 말씀으로 끝없이 부활시키고 삼위가 매일 너희 각자를 살피며 사랑으로 부활시키니 너희는 얼마나 복 있는 자들이냐. 당세에 태어나 보낸 자가 행하는 모든 것을 보고 살아가니 이 또한 얼마나 복이 있냐. 값진 것을 꼭 알아야 한다. 실천의 부활을 꼭 이루어라! 올해 3.16이 얼마 남지 않았다. 너희 각자 다음 차원으로 가야 할 것이 있을 것인데, 그것이 무엇인지는 각자가 기도하면 내가 가르쳐 줄 것이다. 실천함으로 반드시 다음 차원으로 가자! 이제 말로만 하는 신앙은 그만하여라. 이는 하늘에 상달되지 않아 소용이 없다. 보낸 자가 실체로 와서 행한 지 벌써 1년이 되었다. 마지막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아직 주의 진가를 모르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자세히 봐. 주가 어찌 행하는지 이단 육 덩이와 무엇이 다른지. 말로만 끝나는 역사였다면 이미 끝났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실천가가 누구인지 봐라. 너희 눈앞에 서 있는 자다! 사랑한다. 실천할 때 더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