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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2.20 (수)

수요말씀 육도 영도 부활, 휴거의 부활이다

선포일
2019.02.20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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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0일 수요말씀> - 신촌 햇빛 교회 육도 영도 부활, 휴거의 부활이다. 본 문 요한복음 5장 24~25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사회자 : 정샛별 목사* 오늘은 새시대 복음이 처음 시작된 곳 메시아로 인해 사람들이 모여든 곳, 젊음이의 교회, 서울 신촌교회에서 수요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성경봉독 시간입니다. 본문말씀 요 5:24~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 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 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오늘 말씀의 주제는 <영적부활 휴거부활> 입니다. 바로 이 곳 신촌에서 다섯 명의 생명을 처음으로 전도하시고 섭리역사를 시작 하셨는데요, 지금은 완전히 부활 되어 수만 명의 무리가 휴거로 하나님의 신부 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 때 꼭 해야 될 일이 있는데요. 바로 2019년 선교하는 해, 생명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선교주력부서인 SS와 캠퍼스를 쉬지 않고 만나주시고 계시는데 요. 그 힘을 받고 여러분도 부지런히 생명을 만나며 움직이고 있는 줄 알고 있 습니다. 자, 여러분 저희가 이렇게 생명을 만나 대화하다보면 사람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것이 무엇이던가요? 외모를 더 꾸미는 것에 관심이 많고, 성적과 학업에도 관심이 그렇게 많습니 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까, 어떻게 하면 좋은 직장에 갈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이성을 만날까 이런 것에 관심 있어 하고 희망을 삼고 살아갑니다. 그런데요, 이 모든 희망사항에는 공통점 있습니다.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지금보다 더 차원 높은 것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외모도, 성적도, 직장도 사랑도 더 좋게 차원 높이기를 희망하며 살아갑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부활을 희망하며 살아간다 할 수 있습니다. 부활을 다른 말로 하면 더 차원높이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 기성은 육신이 다시 살아서 영원히 사는 부활을 그리도 희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만 조금 다를 뿐이지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다 부활을 희망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부활에 소망과 희망을 넣어주고 이뤄줘야지만 생명들을 잡 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어떻게 부활의 희망과 소망을 넣어줄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부활을 알아야 부활을 이룬다.” 하셨습니다. 부활의 핵심은 세 가지라 하셨습니다. 첫 번째, 육신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이다. 두 번째, 시대마다 차원을 높이는 부활이다. 세 번째 부활은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차원을 높이면 되는 것이 다. 바로 이 세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세 가지는 오직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정확하게 알 수 있고 완전하게 이룰 수가 있습니다. 고로 주님께서는 오늘도 하나님의 몸이 되어 부활에 대해 가르쳐 주시고 부활 시켜 주실 것입니다. 말씀으로 부활에 대한 희망과 소망을 생명에게 넣어줘야 생명을 잡을 수 있고 부활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로 선생님을 단상 가운데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교회가 좁아서 캠퍼스들만 모인 걸로 알고 있어요. 신촌 교인들 못 왔죠? 신촌 햇빛 교회 교인들이 왔어요 교인들이? 캠퍼스는 가고? 아 아까 캠퍼스는 가고? 독립문은 돌아가고? 그랬구나. 자, 그러면 오늘은 부활주일 기간, 부활에 대한 말씀도 수요일 말씀. 또 새벽말씀 이어서 계속 해주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있는 곳은 한국 수도권 서울, 캠퍼스가 많이 있는 지역. 이대, 이화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 홍대. 이런 모든 캠퍼스들이 쭈욱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 쪽에 복음을 넣기 시작한 거예요. 지금부터 약 40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선생님이 이곳에서, 이대 앞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혼자 하나님 시대 말씀을 선포한 지역이에요. 결국 이로부터 시작해서 계속 복음을 전하는 역사가 시작돼서. 40년 동안 대한민국을 중심한 세계로 복음을 전하게 됐죠. 여기에 복음을 들어오기 전에 하나님은 “젊은 시대 사람들 전도하자” 했습 니다. 왜 그런가 하니, 나이 먹은 사람은 말씀을 들어도 뛸 시간이 없다. 해가 지는, 인생의 해가지는 자에게 복음을 넣어줘 봤자 바로 무덤으로 갈 시 간 밖에 없다. 그러므로 젊은 시대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가장 복음을 들어야 될 자들, 바로 젊은이들 대학생들에 중심을 두고 초점을 맞추고 전했어요. 그래서 결국 대학교들만, 대학생들만 전도하니까 교회는 대학생들만 역시 모여 들고 그리고 선교가 됐습니다. 이래서 그 일이 지금까지 4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젊은이들만 이렇게 꽉 차서 그들이 커서 장년부가 되고, 가정국도 되고 했어요. 젊은이들 복음을 젊은이에게 전하기 시작하지 않았으면 아마도 나이 먹은 사 람에게 전했으면 늘 구걸하며 그들, 죽은 자 묻기 바빴을 거야. 늘 교회는 기성교회들 같이 나이 먹은 장년부들만 늘 다녔을 거야. 역사는 못 폈을 거야. 창조목적 자체가 이미 장년부는 육적 창조목적은 해당이 안 됩니다. 새로운 시대 역사니까. 그래서 시대 젊은 자들이 받아들이고, 메시아도 젊었을 때부터 하나님에게 서서 배우고 역사를 했습니다. 그러므로 시대 이와 같은 역사가 세계적으로서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이를 깨닫고 오늘도 내일도 역시 젊은이들을 전도하는 역사로 계속 하는 거예요. 그래야 결혼해서 애기 낳아서 또 자녀권 전도돼서, 가정국돼서 시대를 잡아나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이 곳에 온 것은 캠퍼스 때문에 온 거예요. 캠퍼스 모임 때문에 왔다가 수요일 밤이 되니 여기서 말씀을 전하게 된 것입 니다. 교회순회는 이미 다 끝났어요. 전국적으로 하고 월명동 데려다 하고 다 했어요. 캠퍼스 순회도 그 때 했지만, 역시 이제는 캠퍼스 주력해서 하나님 역사를 펴 기 위해서 젊은이들 중심해 합니다. 이들은 학교 다니면서 계속적으로 복음을 전해요. 핍박도 많이 받고 핍박의 대상거리예요. 핍박의 아주 간판을 내걸고. 그래도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을 이겨 가면서 가정의 부모, 핍박자는 가정의 부 모들 제일 큽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니 원수가 가정에 있다.” 뭐가 원수냐? 교회 못 다니게 하는 것이 원수다. 반대하는 원수다. 목숨을 걸 고 막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보다 부모를 더 사랑하는 것이 합당치 않다. 이러므로 예수님 시대 때도 예수님도 불같이 역사를 폈어요. 그러지 않으면 시대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가나안 복지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 민족에 2세들이 갔지, 1세들은 못 갔습니다. 신 광야에서 역시 무덤으로 끝나고 말았죠. 2세들이 역사 이루고 갔습니다. 전부 여기 있는 분들도 어른들 다 2세 들이에요. 전부 2세들이 커서 젊은 학생들이 커서 어른 됐으니까 제대로 된 거예요. 그러나 장년부들은 이미 기정을 이루며 결혼 축복을 할 수 없었어요. 그러나 신앙적으로는 하늘 모시고 신부 역사는 할 수 있지만, 그런 축복 가정역사는 못 하지. 지금 애기 낳을 사람 있어요? 지금 50, 60 됐는데 있어요? 못 한다는 거야. 그래서 전도를 해야죠. 이러므로 나에게도 하나님은 “서울로 가자. 서울 젊은이들 많다.” “나는 월명동에서 하겠다.” 했어요. “월명동에서 전도해서 월명동을 다 하나의 국교화하겠다.” “국교마을 하겠다.” 하나님은 “참 좋은데 젊은이들이 없구나.” “젊은이들 없습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부터 고꾸라트리고 아래, 윗집 사람들, 나 이단시하고 잘못 됐다하는 사람 복음 넣어서 고꾸라트리고 이런 아래, 윗 집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그랬는데 “놔두고 죽은 자는 죽은 자(가) 장사 시키고 나 따르라” 해서 “서울로 가자.” “서울은 소리 지르면 수천 명 듣지만 시골은 들을 자가 없다.” 했어요. 결국적으로 서울 와서 복음을 전한 것이 여러 가지 있었지만 신촌으로 복음을 시작했어. 신촌 전에 남가좌동에서 했습니다. 교회도 40여명 있었고 했지만 거기서 일단 또 사망권에 속한 자들이 “자기들이 하겠다.” 해서 내주고 다시 시작한, 나 혼자 단독으로 시작한 것이 신촌에서 시작됐어요. 남가좌동에서 모두 내던지고 온 자들은 결국 없어졌어요. 교회가 흔적도 없이 다 없어지고 뿔뿔이 흩어져 없어졌어. 물론 살아있는 사람 있겠지만요. 그들은 결국 말씀을 전해서 해놓으니까 그들 교파가 다른 이단종교에서 와서 계속 모여들어서 결국 내줬어요. 신앙적으로 말하면, 조금 표현한다면 아브라함에게 조카 같은 입장. 조카에게 소돔 땅을 내주고 왔는데 소돔 땅을 멸했지. 결국. 그리고 겨우 그들을 생각하사 생명의 사라짐을 받았죠. 그래서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이대 앞에서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그 역사가 40년이 작년에 되는 해고, 이제 41년째 되는 해에요. 이 역사를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이제 신촌 교회를 온 지가 지금 해외 나가기 전에 (신촌 교회에) 왔는데 그 때부터 시작해서 보면 24년 됐다 해요. 참 만나기 힘든 사람이에요. 왜 그런가 하니 안 만나려고 숨어 지낸 것도 아니고 그 때 그 기간에는 해외 가서 복음을 전했어요. 늘 얘기했죠. “이 복음은 대한민국만을 위해 있는 게 아니라, 온 지구상에 전할 복음이다. 한국 한 나라고 20년 전 했으면 많이 전한 거다. 세계에 비하면 천분의 일 밖에 더 되냐. 그 정도니까 역시 많이 전한 것이다.” 그랬어요. 그리고 해외 나가서 10년 동안 전하고 10년 동안 시대 십자가 지고 와서 보 니 24~5년 됐다고 했어. 오래 됐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 나오고서 늘 월명동에서 보고 했으니까 해외에서도 볼 사람 봤습니다. 신촌 온 것만 그렇게 됐죠. 복음의 출발지가 이와 같이 다시 오기가 힘들고, 또 많은 그만큼, 그만큼 많은 나라들 복음을 전해야 될 때이기 때문에 전하다 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이제 가면 또 언제 오냐.’ 고 잡다한 생각하는 사람들 지금 있을 거예요. 그것은 도둑같이 또 오니까 언제 올지 그건 또 몰라요. 전도 해놓으면 자꾸 돌아다닐 거니까 전도 열심히 해요. 선교들이 부지런히 해야되겠더라고. 젊은이 선교들을. 선교의 작전도 가르쳐주고 선교 어떻게 하는 것도 가르쳐주고 같이 독수리 작 전을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 모두 다짐하고 할 거야 이제. 전도가 열심히 해야 될 입장이야. 자, 오늘 말씀은 부활에 대한 얘긴데 사실상 부활이 제대로 되야 전도가 잘 돼 요. 주제 말씀은 주일말씀은 <영적부활, 휴거부활>로 했는데 오늘은 육도 영도 부활, 휴거의 부활이다. 이렇게. 영도 육도 휴거의 부활이다. 휴거는 사랑이 핵이 돼서 하죠. 결혼은 사랑이 핵이 돼야 결혼합니다. 결혼을 휴거로 본다면 사랑 때문에 결혼하는 거야. 그냥 ‘혼자 살기 싫어서 한 번 살아볼까?’ 하는 게 아니라 사랑 이루려고 하는 거예요. 자녀의 역사도 역시 사랑으로 자녀권 역사 일어나지. 사랑하지 않고, 자녀권 역사 일어날 수 없죠. 사랑이 근본 이죠. 자, 우리는 이 부활에 대한 것을 이미 육신 부활 기성에서 2천년 동안 외쳐 왔는데 그거 아니고, 아니라는 말씀은 오늘 아침에 새벽에 열다섯 가지 종류로 성서를 짚어가며 말씀했죠. ‘육신 부활(이) 아니다.’ 그래서 열다섯 가지 외에도 150가지 더 있는데 할 것도 없다. “안 믿는 사람도 아니고 믿고 오는데 그럴 필요가 있느냐. 앞으로 이들 대할 때, 육신 부활 대할 때 너희들이 성경에 대해서 얘기 해주 라.”(그랬어요.) 기성은 성경을 잘못 인식하기에 성경을 잘 가르쳐줘야 그 주관, 사고, 사상이 돌아온다. 일반 신앙생활 안 하는 사람. 신앙을, 성경을 그렇게 사고가 그릇된 사고가 박 히지 않아서 애 먹고 힘들게 성경을 구질구질 댈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하면 오히려 헷갈려요.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관을 역시 믿어야 될 필요성을 전해주고 분위기로 잘 인 도해주면 됩니다. 육신의 부활 같으면 참 오랫동안 설교할 것도 없어요. “육신부활 아니고, 아니다.” 하면 끝나요. 마치 육신이 잠잘 때에 딱 깨면 그냥 잠에서 부활된 거 아니에요? 잠잤을 때 그게 죽음이라면. 그와 같이 잠에서 딱 벗어나면 그냥 깬 거야. 그와 같이 육신의 부활 같으면 한 번에 살아나면 딱 끝나는 거야. 그러나 이것이 아니고 육신의 행동적 부활이에요. 육이 시체 된 부활된 것이 아니고 육신이 행실이 하나, 하나 기능을 부활시키 는 것입니다. 이런 부활이기 때문에 우리가 설교도 일주일동안 계속해야 이해를 다 할 것 같아요. 그러므로 행치 아니하면 죽은 자다. 행함이 없는 믿음, 믿었는데 행실치 않은 자는 죽었다. 이러므로 행실 해야 부활되는 부활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자기가 할 일을 다 해야 그게 부활된 거예요. 자기가 할 일이 뭔지, 그것은 하나님 앞에 할 일을 하는 것이 부활된 자들이에 요. 그 센터는 부활된 거예요. 할 일이 무엇인가? 여러분들 하지 않은 것이 그것이 할 일입니다. 한 것은 할 일이 아니야. 아직 하지 않은 것이 할 일인데 그것이 무엇인가 각자 생각해봐요, 뭔가. 엄청나게 많아요. 왜? 자기가 하다가 안하는 것은 그건 죽은 것입니다. 잘 하다가 안 하면 죽어있는 거예요. 누가 물어도 그건 무조건 죽은 거예요. 행위가 죽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잘하던 사람이 안하잖아? 그건 죽은 거예요. 무조건. 죽어서 일단은 잠자는 자 가운데 있는 자와 같아요. 사람들이 지금 이렇게 말씀 듣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금 잠자고 있어. 그런 사람 죽은 거란 말이야. 또 이 말씀을 현재 듣는 이 시간은 여기를 신촌 교회를 중심해서 대한민국, 이웃나라 타이완, 일본, 그리고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그리고 필리 핀, 그리고 인도네시아, 그리고 중국 이런 모든, 대만도 그러고 쭉 말씀이 가 고 있죠? 이 말씀을 지금 듣지 못한 자는 죽은 자로 봐요. 말씀을 듣는 것이 살아 있는 자예요. 본문말씀에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 하나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 가 오니 오직 이 때라. 들은 자는 살아난다.” 안 듣고 있으면 죽어 있어야 죽어야 살아 있어요. 오늘 이 시간에 못 듣고 녹화 된 거 듣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때 들으면 살아 나겠지. 못 듣는 자는 죽어있는 거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 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않나니 사망에서 이는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메시아 말을 들으라는 거야. 돌려서 얘기하기 싫어요. 메시아 앞에 있으니 메시아 말(을) 들으라는 거야. 듣는 자는 살아난다. 안 들으면 죽는다. 죽으면 육신 같으면 잠을 자는 자 같은 입장이다. 그러나 잠만 자면 죽여요. 먹을 거 못 먹으면. 그와 같이 계속 시대의 말씀을 못 듣고 있는 자들 시대에는 죽은 자 취급을 받아요. 이런 입장을 두고 말하니 말씀을 듣고 행하라. 목숨을 걸고 행하라. 너희들 행하는 것은 너무 쉬운 건데. 왜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냐. 목숨 걸고 행하라. 왜? 지옥 가는 것보다 낫지 않아. 여러분 기도 해. 지옥 좀 보게 해달라고. 그럼 내가 가보게 허락해줄게. 그러나 (지옥에) 갔다 오면 거진 병신이 돼요. 정신 우두머리가 돼. 왜? 너무 쇼크가 가. 뇌는 영적 쇼크 받으면 야마 1) 바로 나가버려. 그래서 귀신만 봐도 떨고 밤중에 못 걷는데. 우리는 그런 세계 가는 것보다 나으니 육신이 부지런히 뛰고 달리라는 거야. 이유도 많이 달고 핑계도 많이 하고 입장도 많이 밝히나 역시 그것은 지옥 가 는 것보다 더 하냐. 더 죽냐. 지옥의 세계는 보통 생각이 아니다. 얼마나 무서운 지 얘기 해줄게요. 지옥은 1분을 못 견뎌. 근데 영원히 살아야 돼 거기에서. 누구를 아무리 불러도 누구 하나 대답하는 사람 없고. 잘못 했다고 하나님을 10억 못했다고 하나님을 10억 만 번 불러도 한 번을 대답 안 해요. “이미 너 (살릴) 때는 끝났으니 한 번도 대답할 수가 없다”그거예요. 잘못 했다고 하면 안 나타났다 하고. 잘못 했다하면 누가 나타나요, 사탄이 나와서. “응 잘못한 거 이제 알았냐? 그래서 계속 영원히 받아야한다.” “왜 내가 지옥에 왔습니까?” 그러면 “그것도 몰라? 영원하신 하나님 믿지 않아서 그렇다.” 사탄이 우리 믿는 거 방해하지 않았어요? “이 자식이 쌍놈이 그냥. 이 시팔놈이 어디서 왔냐.” 그냥 칼 갖고 쳐 돌려요. 쑤셔 넣고. 쇳물 더 먹여. 왜? 더 먹여야 돼. 먹은 만큼 영은 고통을 받습니다. 영은 아무리 고통을 줘도 죽지 않아요. 죽으려도 (해도) 죽을 수 없는 지옥의 고통이에요. (노래) 1) 방송 현장 일본 속어. 야마란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 특종 등 을 의미한다. 지옥 지옥 비웃었건만 와서 보니 온갖 것이 이 곳 이로다. 지옥 불은 펄펄 타오르고 죽을래야 죽을 수 없는 이곳이로다. 이렇게 하면서 노래 부르고 하잖아. 지옥 갔다 온 사람(이) 노래 한 거야. 그렇게 하는 자 보고 이런 세계 역시 천국은 극적으로 다른 세상이에요. 지옥보다 천만, 만 배 좋은 세상이라 그래. 지금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 말씀을 듣고 시대를 따라 주님 모시고 같이 사는 여러분들, 깊이 생각하고 가치 있게 생각해요, 모두. 주가 볼 때는 양이 안 차는 사람 너무 많이 있어. 옆에 가면서 “아이고 저거 언제 크냐.” 그러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세상살이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영혼 문제가 지구세상에서 주 와 같이 결정 돼버려요. 이러므로 부지런히 이 시대에 역사 앞에 부활이 되라. 부활은 뭔가 하니 기도 안하는 자는 기도의 부활이 덜 된 자야. 큰일 나 그러면. 기도생활 열정적으로 해야 돼. 기도는 뭐냐, 하나님과 대화하고 얘기하고 하는 것이야. 그거 안하면 안돼요. 주님과 얘기하고 대화하고 자꾸 하나 되고 가야돼요. 어떤 사람은 그런 기회를 주는데도 멀리 해. “아이고! 미친년 저거 지옥 가서 죽고 싶나." 그래요. 늘 얘기해 나는. 너무 모르니까 참 안타깝다, 불쌍하다. 슬쩍 놔둬도 너무너무 고통 받아요. 지옥 가는 고통 받고 있어요, 살면서도. 나는 역시 그런 엄청난 고통을 이기면서 세상에 어려움을 이기면서 환난과 핍박도 이기면서 왔지 않느냐고. 굶을 때는 70일도 굶고, 너무 눈물겨운 일을 하고 와서 늘 구원시키며 왔는데 귀하게 안 여기냐. 열심히 하라. 늘 나는 얘기를 하지. 자, 일생동안 역시 여러분들 일생동안 나랑 같이 1분씩 개인 만나서 얘기 한 다는 보장이 없어요. 불가능하다. 이론적으로 볼 때 불가능하다 1인당 1분씩 만나서 얘기한다는 거 전혀 불가능해. 못 해요. 숫자적으로 볼 때 할 수가 없어. 계속 숫자는 불어나는데 하겠어? 이렇게 하는데도 24년 만에 온 거야. 일단 25년 만에 온 거야. 알겠어요? 이렇게 많이 모아놓고 오는데도. 그러니까 여러분들 늘 귀하게 여겨가지고 귀하게 열심히 하란 말이야. 하나님이 언제 여러분들 만나서 얘기하겠습니까? 없어. 그건 불가능한 일이야 예수님 왔을 때 예수님 나타나서 말하고 끝났어. 신약역사 휘날리는 전성기는 끝나 버렸단 말이야. 예수님 당세 있을 때 얘기하고 끝난 거야. 그게 하나님 육신 쓰고 예수님 당세 일거야, 그게. 하나님 육신 쓰고 와서 얘기하고 끝난 거야. 그 후에 언제 하나님 나타나서 얘기하고 있었어. 예수 육신 죽었을 때 그걸로 끝난 거야. 육신 사는 것이 그렇게 큰 거야. 육신이 살면 인생 동안 살잖아. 죽으면 끝나잖아. 죽으면 끝나버리는 거야. 그래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살아있는 것이. 살아있지 않으면 역시 영혼은 만들 수가 없어. 살아있는 육신 가지고 영혼을 역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게 만드는 거야. 살아있는 것이 그렇게도 귀합니다. 죽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까이 것. 죽으면 뭐 해. 그래서 현재 육신이 죽으면 아무것도 안되듯이 현재 신앙적으로 죽으면 아무 것도 아니에요. 영혼의 세계 상속도 못 받고 지상에서 받는데 그렇게 크지 않고 재벌가들 수 십 억 조씩 벌지. 벌어서 뭐해? 갈 때 눈깔사탕 하나도 못 가지고 가는데. 황천열차 타야 된다고. 알겠어요? 영계로 보면 타고 다니잖아. 여러분들 안 타봤어? 이 정도면 많이 영계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기도하면 거진 줄줄이 봐요. 쭉 봐. 그래서 볼 때 마다 “기적, 기적, 기적. 와, 와” 하잖아. 선생님 20대 때 30개 나라 방언하고 통역하고 그렇게 살았어. 메시아는 왜 인가 하니 메시아만큼 살았어요. 옆에 살아도 내가 얘기를 안 하는데 어떻게 알아? 잘 모르지. 영적으로 역시 강하고 영적으로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가르쳐줬잖아, 이미. ‘자기 혼이 있는데 꿈에 있는 게 혼이다.’ 혼도 제대로 못 보느냐, 자기 혼도. 그럼 신앙생활 기도 열심히 하고 강하게 하면 혼이 돌아다니는 것을 잘 봅니 다. 혼의 상태가 어떤가,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는가,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는가. 혼들이 옷을 입고 다녀. 화려한 드레스 옷을 입고, 화려한 결혼식 옷을 입고 다닐 정도 되어야 돼요. 알겠습니까? 이러므로 우리들이 죽어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죽은 자의 하나님 아니고 산 자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그들이 하나님 믿어서 그들의 하나님 이라는 것도 있지만, 그들은 신앙에 살았어. 산 자의 하나님이라는 것이야. 죽은 자는 잠자는 자의 음식이 아냐. 잠을 깬 자들의 음식이에요. 깨닫고 아는 자들의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가 지금 극적으로 역사가서 모르는 사람 모른다고. 그러면서 계속 찾고 다녀요. “하나님 이상세계 살게 해 주시옵소서.” 언제까지 메시아 기다리고 합니까. 맨날 기도해. 그래서 기독교에 극적으로 하는 사람 여기 와서 복음을 듣고 오는 사람 있습 니다. 그런 사람이 한국 땅에 수십 만 명입니다, 지금도. 그런 사람 겉으로는 말 안합니다. 복음 전하는 삶이 악착같이 전하면 그 사람들 돌아와요. 복음 100명, 200명 (전해서는) 큰 것이 안 돼. 적어도 몇 천 명씩 전도를 해야 되잖아. 그러나 이 많은 사람들이 겨우 대학교(는) 큰 데. 2만 명 되는 학교(인데), (섭리사람) 열 댓씩 (있는) 학교, 큰 대학교, 2만 명 되는 학교(인데) 열댓 명씩. 역사 못 펴요. 그거 갖고는. 대범하게 해나가야 됩니다. 어떤 사람 저 사람 복음만 갖고 살 사람인데 육적으로 살더라고. 복음으로 살면 부자도 되고, 재벌가도 되고, 신앙의 재벌가 되는데 그냥 하는 학생들 많더라고. 많이 그래서 커서 끝나서 가정 결혼하고 끝나는 사람 있고. 어떤 사람 집어 던지고 가는 사람 재벌가도 되고 진짜 재벌가도 되고 신앙의 재벌가도 되고 이런 사람들 많이 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께 행한 대로 갚아주니 너희들 알아서 해라. 누구든지 다 (말씀을) 들었다 했어요. 행한 대로 갚아주마. 알겠어요? 이러므로 육신 죽은 자는 육신 살리는 것이 최고 크듯 그렇게 큰 거예요. 신앙이 죽은 자들 살리는 것이 그렇게 큽니다. 신앙에 살려 놓으면 축복해줘. 하나님(이). 신앙 살지 않으면 축복 안 해주고 신앙 사는 것만 협조해줍니다 신앙 살고 사랑 잘됐으면 그냥 축복을 해줘요. 선생님이 바로 거기에 대한 주인공 아니겠습니까? 몰라요 여러분들. 여러분 나에 대해 알 수 없어. 기도해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이러므로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목숨 걸고 1년, 2년, 4년, 5년 다짐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사랑고백 계 속 해야 하나님이 쳐다보고 해요. 하나님 보통 해서는 안 해요. 사는 거 보고 그 때 대답해. 살아온 거 보고, 아예 살아가는 거보고. 아예 접고 사는가 보고 그 때서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는 거야. 선생님 보세요. 78년부터, 10년 동안 했어도 보통 그랬어. 어렵게 10년. 20년 동안 밀어 붙였어. 그 때도 어려웠습니다. 30년 밀어 붙였어. 그때도 어려웠습니다. 겨우 40년 했을 때, 그 때부터 축복해줬어 악착같이 한 거 보고 주지, 다 안 하고 주지 않아. 이와 같이 아예 다짐하고 죽던지, 살던지, 가난하든지, 어렵든지 나는 그렇게 사는 가운데 약 70일 동안 배고파서 굶주려도 하나님께 흔들림 없이 살았어요. 그런 역경을 겪으면서 계속 오니까 결국은 하나님 축복을 해주시고 역사를 뛰 게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그런 마음 갖고 해야 됩니다. 조금해서는 안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 어떤 존재인지 압니까? 하나님 사랑하는 짝이 되려면 적어도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하니, 어마어마한 존재가 되어야 돼. 어마어마한 존재자 앞에 인정받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로 보내놓고도 행동안하면 일단 인정 안 해요. 하나님은 절대자구나. 절대신. 그래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존재자구나.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하시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수백억 있어도 이기시는구나. 절대성으로. 절대 바늘구멍만큼도 틈을 주지 않고 행하시는 하나님이구나. 그래서 그렇게 행하고 살았습니다. 선생님은 교육을 예수님께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야. 메시아에게 받으니 메시아가 된 거야. 선생에게 받으니, 선생 되고. 체육 선생에게 극적으로 교육 받으니 체육선생 같이 그것이 되고 금메달에게 교육 받으니 금메달 자가 되는 거야, 결국은. 사람들 어떻게 저럴 수 있냐. 지랄 자빠졌네. 네들 받은 거 나에게 얼마나 받는지 알아? 감히 꿈도 못 꿔요. 생각도 않고 저 사람 어떻게. 나는 해놓고 그랬어. “하나님 나는 메시아 할 수 밖에 없다.” 했어요. 다 했으니. 성경도 다 풀었고. 또 하나님도 알고 왔다 갔다 얘기하고 대화하고 살고. 할 놈이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그래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소원이 메시아 되는 게 소원이었어. 지구상에 그런 사람 드물었을 거야. 이미 어렸을 때. 초등학교 다니던 그 때부터 메시아 되기를 원한다 했어. 왜 그런 얘기를 했을까? 너무 너무 아는 것이 많으니까 얘기 한 거야. 가만히 앉아서 보니까 말하는 대 로 되는 거야. 그러니까 “와, 나 하나님! 나 메시아 하고 싶다”고. 충분히 통솔할 수 있고 충분히 할 수 있더라고. 그렇게 하면서 살았던 것이 기억나는데 하나님이 그것도 나에게 앞날을 위해 서 전초 한 거다. 본인이 원해야 하니까. 본인이 싫은 것은 안돼요. 평양감사도 지가 하기 싫으면 못 한다 하잖아. 본인이 하기 싫은 것이 제일 무섭다니까. 하기 싫다. 그게 제일 무서워.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 하기 싫다는데 어떡하냐. 줬는데도. 여러분들 하기 싫은 게 제일 무서운 거야. ‘하기 싫다. 하기 싫다...’ 그래서 하나님은 (메시아)하기를 원하게 만들었어. 감히 그거를 얘기도 못하지 않겠어? “하나님 나 메시아 하고 싶답니다.” 자기 하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시켜도 받아들이지, 자기가 감히 그거 얘기도 못 합니다. 엄청납니다. 그럼 줘도 못하지 않겠어요? 자, 오늘 말씀가운데 부활이 되는 데는 각종 가지가지 다 줘야 돼요. 여러분 생활가운데, 경제도 부활되어야 살지, 집도 좋은 집으로 부활되어야 좋은 집에 살지, 공부도 잘해도 학문에 대해 부활 되어야 되겠지, 옷도 부활시켜야 되겠지. 환경 따라 제 때 제 때 입고 다니지. 그리고 건강도 부활되어야 안 죽지. 또 모든 운전하는데도 신같이 역시 운전 잘 해야 안 죽지, ‘땅’하면 죽는 거니까, ‘퍽’하면 죽으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는 순간이에요. 늘 제자들에게 “언제 죽을지 모른다. 잘해야, 잘해야 안 죽는다.” 얼마 전에도 누가 말하기를 “선생님” “왜?” “누가 지금 오다가 사고 나서 3종 추돌 났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본인은 어떻냐?” “사람은 살았는데 차는 폐차 됐습니다.” “그럼 됐어. 본인만 살았으면.” 결국 병원에 있다 잠시 왔더라고 “병원 가지 마 이제. 내가 다 고쳐줄게.” (말하고) 현장에서 다 고쳐줬어. “병원에서 기다린다.”고. “병원에 안 간다고 해(라). 다 고쳤다고 해. 메시아 만났더니 다 고쳐졌다고 해.” 증거 확실하게 하면 될 거 아니야. 아 그러잖아, 요즘 “너 내가 고쳐줄게. 나 증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하겠다 하면 병 나(을 거야).” “하겠어요.” “화장실 갈 때하고, 올 때하고 달라. 내가 노래지었잖아. 늘 생각 한다고 하 고 현실에 그렇지 않습니다. 목숨을 걸고 가는 거야.” 자, 자기 믿음대로 하게 놔둬라. 그거야. 하나님 말씀이. “자기 믿음대로 하게 놔둬라.” 어느 때는 하늘나라를 아까워서 못 준대요. 조건을 안 세우고 올라오면 아까워서 줄 수 없대. 모든 조건 세운 자만 주면 아깝지 않은 데 안 세운 자는 아깝다. 어마어마한 세계니까. 어느 정도 좋은가. 그건 하나님이 못 보게 닫은 것이 아니야. 본인이 그 급에 기도하면 다 보여줘. 못 보는 게 병신이야. 못 보게 예정 해놓지는 않았어요. 그 영이 하늘나라 가있는데 왜 못 봐. 결혼 했으면 처가 집 보듯 볼 수 있다 그거야. 그거 못 보는 사람 자기들이 부족해서. 그건 실력부족이에요. 그럼 한 달, 두 달, 세 달 해봐. 기도하면 볼 수 있다니까? 한 번 보고 오면 안 본거 10년, 20년 보다 낫지. 자, 부활되는 것이 이와 같이 전도의 부활이 되어야 돼. 전도 안 한 사람 전도에 죽은 자야. 생명을 구하는 데 역시 부활되어 있어야 돼. 말씀에 부활돼야 말씀을 깊이 듣고, 깨닫고 천 길을 쫓아다니며 배우고 듣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 신앙 섣불리 관리 했다가는 뺏겨요. 보통 관리 안 하면 뺏긴다고 영. 그 정도 해서는 유지가 안 된다 그거야. 풍부하게 유지해야 돼요. 세단 차타면 돈이 꽤 들어가요. 알겠습니까? 기름 값도, 유지비도 많이 들어간다 그거야. 이러므로 여러분들 휴거되고 (휴거) 한 자는 완전 세단 차를 산 자나 똑같아. 옛날식으로 했다가는 안 돼요. 그 정도해서는 유지가 안 된다고. 휴거 영이 유지가 안 된다고. 그러므로 부지런히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해야 돼요. 안 되면 쥐어 뜯어가면서 하라니까. 나는 돌 갖고 머리를 찧어 가면서 했어요. 정신 차리라고. 산에서 기도하는데도 그러면서 수도생활 20년을 마쳤어. 보통 해서는 안 되는 거야. 보통 해서는 보통 밖에 안 돼요. 극적으로 밀어붙이고 열심히 해요. 자기는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내 10대 때 하는 수준도 안돼요. 10대 때 옛날에 한 수준이 안 되더라고. 지금 이 시대, 어마어마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니 엄청나게 해 나가고 확 믿 고 해보라고. 하나님이 확 역사 한다고. 전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야. 옛날에는 고려대학교 그냥 1만 2천 명씩 설교하고 고려대 강당 채우면서 설교 하고 그랬는데 지금 고려대학교 학생 15명 정도 오더라고. 큰소리치고 했어도 선생님 하루거리 밖에 못 해. 내가 마음먹고 하면 하루거리 밖에 안 돼. 독수리 작전을 배우고 독수리 사냥법도 배우고 해야 돼. 제대로 독수리가 된 것이 아니야. 역시, (일반)새 정도. 독수리 말씀 들으면 독수리가 되는 거야. 누구는 더 엄청난 말씀 들은 것도 아니에요. 이래서 전도의 부활도 되고, 표적의 부활도 되고. 표적도 수시로 행해야 돼요. 나보라고. 하루 종일 행하면 표적거리가 너무 많아. 거진 표적거리에요. 그리고 또 뭐가 있는가 하니 부활의 역사 가운데는 항상 자기에게 하나하나 개성적인 부활, 특기의 부활, 자기의 체질부활, 다 되 어야 돼요. 재능이 부활이 되고. 그래야 유능한 자 되면 걸리면 사냥하고, 걸리면 사냥 하고 사냥하고. (보니까) 전도를 안 하더라고. 제자들 가까이 두고 어디 갔어요. 전도하나 봤더니 못하더라고. 내 주위에 따라 다녀도 그렇게 못하더라고. 하도 안타까워서 내가 한 마디 하마. “넌 지금 언제 왔냐?” “네, 한 2년 됐습니다.” 대화 금방 되잖아. “내가 여기 대한민국 으시으시한 세계인데 이거보다 더 멋있는 거 보여줄게 우리집에 와.” 그랬어. “가고 싶습니다.” “거기는 어마어마한 대한민국의 최고급 이상이다. 이보다 훨씬 좋아. 와 봐. 한번 내가 보여줄게, 그냥.”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역시 전도할 때 쉬워. 그런데 너무 쫄고 하더라고. 그런데 (전도)하는 사람(은) 악착같이 하더라고. 그들로 인해서 그 만큼 전도해서 유지되는데 모두 열심히 해보라고. 알겠어요? 무조건 생명 전도 많이 안하는 사람들은 표가 나요. 하늘나라 가면. 알겠어요? 위치가 표가 나게 안 좋아요. 황금 천국 다 똑같이 가는 것이 아니야. 황금 천국 세계인데 황금 천국도 역시 상, 중. 하로 다 구분되어 있어요.. 그 차원이 여러 수십 개로 되었더라고. 최고 좋은 거 그 다음, 그 다음 못한 거. 월명동 올라가다 보라고. 그 밑에만 해도 (월명동을) 전혀 생각 못 해. ‘여기 그렇게 엄청난 유토피아가 있다는데 어디지?’ 초소에 갈 때부터, 그 때 부터 표가 나. ‘어 나무가 많이 있는데?’ 조금 더 올라가니 문턱바위 올라가니 뭐가 있네? 서서히 올라가니 핵심지가 그 때서 확 보이는 거야. 이와 같이 그 한계에 가야 표가 나는 거야. 그 전 까지 가도 표가 하나도 안 나. 그 전까지 표가 안 나고 똑같아.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개발된 지역만 완전히 다른 색깔이야. 알겠어요? 천국의 세계도 핵심지하고 월명동 자연성전 핵심지하고 그 밑에 한 발자국만 안 가도 그대로 있잖아. 도랑만 있고 혹은 산능. 다른 세계잖아 그러므로 천국도 핵심 위치하고 결과지는 거기가 거기지만 다른 세계라는 것 입니다. 자, 부활에 대한 애기를 거진 말씀을 다 해갑니다. 부활에 대한 얘기. 무슨 얘기를 하는가 하니 가령 선생님 부활에 뭘 해야 할까? 이지가지 부활이 되고 있는데 한번은 노래를 계속 매일 하는데 조금 목이 가. “안되겠다. 다른 거 하겠다”고 (했어요). 어제는 시를 썼어요. 시를 써서 죽해서 한 자리서 18편을 썼어. 그때 깨달아지기를 ‘아, 내가 시가 죽었구나 안하니까 죽었구나, 행동해야 되는데’ 그래야 17편, 18편 그 전에 많이 쓸 때 70편 썼거든. 하루에. 결국적으로 시를 쓰니까. ‘아, 시가 죽었구나! 그동안. 그동안 계속 썼으면 엄청나게 수 백개 썼을 텐데. 아 안타깝다.’ 어제 그걸 생각했어. 이와 같이 각자 죽은 것이 많으니 자꾸 찾아서 행해야 살아난다 했습니다. 시들이 만일 18개 못하더라도 몇 개만, 내가 말이 나왔으니 한 번 해볼게요. <기다린 님>인데 이것은 현실을 자세히 얘기 할 수 없어 시로 하면 본인들이 상상하고 알아야 돼요. 기다린 님이 한 군데만 아니니까. <기다린 님> 불러 봐도 대답 없고 기다려도 뵈지 않는 님아 애간장이 타서 흐르는 마음 천리나 흘러가고 있구나 님 보려 내 마음 달려간다 님은 내마음 알고 오고가는 길이 만났네 오고가는 길에 만났네 님도 나도 얼싸안고 휘영청 떠오르는 보름달 그늘아래 안장 그 동안의 사연을 나누었네 님도 남도 서러운 마음은 없어져라 ‘역시 오래 됐어도 마음은 안 변했다. 다행이다.’ 그거야. 이 시대를 보고 읊고 핵심 자를 보고 읊기도 했어요. 시를 썼어야 했는데 안 했다. 시가 죽었어. 잊어버린 거야, 시(쓰는 것을). 다른 거 바쁘다고. <님은 봄이다> ‘님’을 ‘봄’으로 보고 쓴 시예요. <님은 봄이다> 오신다는 소식도 없이 도둑같이 오신님 당황하고 맞았건만 이렇게 포근할 줄이야 미처 나는 몰랐네 예전이 진작 몰랐네 님과 같이 봄날은 간다 이것은 선생님 맞고 당황하고 어떡할 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다르거든. 그러니 바짝바짝 붙더라고 옆에 다음은, 더 해줄까? 설교 다 했어요. <끔찍한 날들> 나에게는 끔찍한 날들이 있어요. 왜, 전쟁한 날도 끔찍했고 환난기도 끔찍했고. <끔찍한 날들> 내 지난날 사연들 끔찍했다 그래도 지났으니 님을 만났으니 되새김질 하고 싶구나 하나님 성령님 내 옆에 있어서 언제나 용기를 주고 희망을 줬다 너도 나도 그래 했었지 네 사랑 내 사랑 모두 합쳐 사랑의 새끼줄을 꼬아 하나님 성령님 너도 나도 함께 동여 메고 육신일생 살아야 한다 이것은 님에게 얘기한 얘기에요. 자 이렇게 시가 한자리에서 (시를) 19개 썼어요. <누가 했냐> 내가 한 것 외에 더한 것을 누가 했단 말이야 내 혼도 같이 하고 내 영도 같이 했다마는 전능자의 손길 닫고 마음길이 닿아서다 신의 역사 속에 오늘도 밤 늦도록 내 마음이 강물처럼 흘러만 가는 구나 자기가 힘껏 한 거 외에도 많이 한 거 있거든. 그것은 하나님이 도와했다 그거예요. 그 다음에 <시의 정상> 이때는 이미 18편 썼을 때 ‘다와 간다. 시의 시의 봉(峰)을 다와 간다.’ 느낌에서 쓴 시예요. 이러고서 시 한 편 더 쓰고 끝났어요. <시의 정상> 올만큼 왔는데 왔는지 산꼭대기가 발에 닿는데 손끝이 잡힐 듯 말듯하구나 오를 곳 다 오르고 동서남북 사방천리 다 보이며 바람결에 시의 소리 사라지니 그 때 시의 여인은 제 갈 길을 가고 나도 내갈 길을 가리 로다 시의 여인 떠나면 시를 못 쓰니까. 그리고 그런 시의 묵시가 오고서 또 마지막 시가 왔어요. 18장인데 일부만 빼 왔어요. <달 커피>라고 했네? <달커피> 긴긴 세월 기다리는 님 보려고 갔다 오는 길이다. 길 깔아서 들리었다. 오늘은 보름달이 휘영청 떠올랐다. 저 달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어여뻐서 지기 전에 커피 잔에 넣고 마셔버렸다 이와 같이 자기들 하는 것들 자꾸 하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선생님 시를 그 동안 못써도 매일 두 편, 세편 써야 되는데 잊어버렸어. 그리고 하기가 또 싫었어. 안했어. 그랬더니 그도 안했으면 아마 300편은 썼을 건데. 좋은 시가 무슨 시가 나왔는지 모르는데. 그 때 순간순간 써야 되는데 밀려났다 쓰는 거 아니고 그 순간에 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하는 것은 죽었으니 하라 그거야. 우리 부활은 육신이 시체 부활도. 시체도 안됐는데 시체 부활 필요 없잖아? “산자의 부활은 행실적 부활이노라.” 그랬어요. 하나하나 부활을 시켜야 돼요. 건강도 부활을 시켜야 돼. 매일 검토를 하다시피 해야 하고 정기적인 검진도 받아야하고 해야 됩니다. 건강 무너지면 안 돼. 한 번 무너지면 자신이 없어. 그래서 뛸 때 힘나게 뛰고 힘이라는 것은 가만히 있으면 힘이 안 나. 자꾸 힘을 내야 돼. 힘(은) 내면 힘(이) 나는 거야. 주가 오고, 하나님 역사하고 마지막 한 막기입니다. 부활기 한 막기(를) 하는 거야. 하고 나면 없어요, 하고 싶어도. 한 막기가 어디까지인지 모르지만 한 막기 하면 끝나요. 3년이라 할 수 있고, 2년이라 할 수 있고 언제까지 할 지 모르겠어요. 이 막기 끝나면 해봤자 멋있는 집을 못 지어요. 이 때 위대한 말을 들으면서 팍팍 변화 돼서 황금 천국 역사 이루고 육신도 이 땅에서 황금 천국급 삶을 살아야 돼요. 선생님 봐. 나와서 이제해서 하니까 1년 동안 해서 이만큼 살아난 거야. 1년 동안 해서 살아난 거야. 죽은 자의 세계에 있었잖아. 겨우 유지 했잖아. 1년 동안 상상도 못 하게 외치고, 다스리고 그리고 관리해서 이만큼 된 거예요. 이 때 빨리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빨리 성장 시켜서 자기 만들어서 완성해야 마음 놓지, 그렇지 않고 마음 못 놓는 거야. 휴거도 300선, 500선 700선이 아니라, 완전히 한 1000(선) 까지 해놔야 마음이 놓이는 거예요. 내가 부활을 시킨 일을 보면 월명동도 와서 하나님 성전 새롭게 부활시켰더니 완전히 달라졌잖아. 조경이 달라지지 않았어요? 팔각정도 벌써 4개나 짓고, (여러 가지) 다시 만들어 짓고. 전부 부활시킨 거 아니야 그거. 내가 있는 작은 선생님 거쳐 간 청기와도 전부 부활시킨 거야. 다 씻어내고 부활 때 빼서 닦고 니스 칠해서 반질반질 해 놨잖아. 여러분 신앙도 각 분야별로 변화돼서 편하게 살 수 있어요. 편하게만 살려고 하지 말고 나처럼 뛰는 거야. 메시아도 이를 갈고 뛰는 거예요. 악착같이 열심히 뛰고 해나가야 해요. 하늘 운을 타고 가야 돼. 그냥 해서는 힘들어 어려워. 이런 것을 보면서 오늘 말씀을 마치겠어요.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부활에 대한 말씀 하면서 이지가지로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춘 말씀해주셨으니, 이제 행하면서 생활의 부활, 육신이 하나하나 행동하며 부활을 계속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이제는 모든 것을 알고 시대도 알고 가게 되었으니 이들이게 은혜 권능과 능력으로 지켜 해주시옵소서. 알지 못하는 자는 현혹에 빠져서 흔들흔들 하는데, 새로운 시대 불러줘서 감사하고 죽도록 충성하며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사오니 귀하게 (살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고 가니 잘 되고 형통할지어다. 여러 가지 어려움을 이기고 하나님 함께하니 뭐 그렇게 겁이 나냐. 너희가 하나님 절대 믿고 행치 못하기 때문에 힘이 안 나고 힘이 오지 않는 거 아니냐. 사람도 힘 있게 잡는 만큼 힘이 발해서 매달리게 하는 거 아니겠냐. 시원찮게 매달리며 떨어지는 거 아니겠냐. 이와 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라. 이미 말씀대로 행하는 데로 있거늘, 아직도 못 행하는 자도 있으니 오늘 말씀을 듣고 부활돼서 확실하게 살게 축복해 주옵소서. 이 주에 많은 모임 있고, 하나님의 큰 역사 드러내기 위해 콘서트도 있사오니 은혜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고 역사 일어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제 캠퍼스 중심해서 대한민국 돌고 다니고 있으니 말씀 듣고 힘내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역사되게 해주시고,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가 일어나 대군사가 되듯 이들이 섭리의 대군사가 되게 축복해주시고, 많은 생명의 작전에서 승리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충만하고 이들 위에 함께할지어다. 아멘. ** 말씀 마치겠습니다. 내가 얘기 못했는데 캠퍼스 8명, 청년부 5명. 총 30명. 말씀 듣고 열심히 하 라고. 신나게 하는 거야. 너무 늦게 왔어. ‘왜 이제 왔어’노래 있잖아. 진즉에 오지. 여러분들 낳기(태어나기) 전에 역사 폈어, 하나님. 40년 된 것 같아. 40년 역사 필 때는 1978년부터 역사 폈어. 성경 나오잖아. 해석하면 나와요. 이미 20년 전부터 공부하고 역사피고 있었어. 지금부터 60년 전부터 하나님 역사 시작했어. 별 힘도 안 들어, 나는. 역사해서 60년이나 했단 말이야. “이제 왔구나.”했지만 옛날에 왔어. 여러분들 늦게 오는 사람 생각하고 후대 생각해서 하나님이 나를 늙지 않게 붙잡아 준거야. 내가 늙고 힘들었으면 내가 여기 있겠어? 월명동 궁에 있지. 놀아도 나는 양심가책 없는데. 할 일 다 했는데. 여러분들 더 뛰라고 건강케 해주셔서. 마지막 한 막기야. 두 막기는 아니라 했어. 한 막기 남은 이 때에 가정국이나 그리고 장년부나, 청년부나 캠퍼스들 그리고 중고등부 신나게 뛰는 거야. 노련하게 뛰고 열심히 뛰어. 다른데 기성들 봐. 지금도 기다리고 있잖아. 메시아 오기를. 기다린다고 되나? 나 불신하고 배신했는데 오기도 곤란하고 다 끝나고 와서 “죄송하네요.”하고 끝나요. 그런 사람 따라 살지 말고 시대를 따라서 열심히 살(으)란 말이야. 선생님 와서 이단 종교 30년 전부터 없애기 시작해서 지금 몇 개 안 남았잖아. 그것도 다 없어져. 시들시들 다 없어져. 얼마나, 얼마나 더 보여줘. 다 보여줬잖아요? 뭘 더 보여줘. 성경에 나왔잖아. 그가 오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예수님 때 그랬잖아. “무화과나무 잎이 피고, 열매가 부드럽게 열매가 열고 꽃이 피게 된다.” 했잖아. 이스라엘 회복을 말해. 선생님 나오니까 회복 되잖아, 우리나라. 국방 문제 터져봐. 전쟁 나면 2천 만 명 죽는다 했어요. 다리 끊어지고 질질 끊고 하나님만 찾고. 그런 거 없애주는 게 컸잖아. 그 대신 우리가 열심히 뛰어서 하나님 영광 돌려야 돼. 애인들 하나보고 하나님이 마음 돌이키는 거야. 내가 마음을 돌이키느라 굉장히 힘들었어요. 자기 애인 감옥에 가둬놓고 하나님 최고 애인인데 감옥에 가둬놓고 먹자 살자 하는 꼴을 하나님이 못 보고 일어나서 그 때에 하나님께 더 이상 안 되고 딱 일어나서 이와 같이 된 거야. 변함없이 하나님 찾고 사랑하니까. 알겠어요? 여러분들, 이제 섭리사 사람들이 확 일어나서 밀고 나가. 서울 수도권 학생만 만 명 만들어야지. 수도권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 어마 어마 하잖아. 100만, 200만 학생들 많은데 그 중에 그 까이 꺼 만 명 못 해? “서울만 만 명 하자”그랬잖아. 해 봐. 크게 해야 크게 돼. 월명동 봐. 어마어마하게 크게 만들어 놔버렸잖아. 내가 어떻게 하니까 돌도 없는데“해봐”했더니 그렇게 되고 말았잖아. 그런데 25년 걸렸어. 25년 동안 놀았으면 뭐 해, 아무것도 남은 거 없이. (월명동 만드는 일) 하면서 (만들어지니) 써먹고, 전도도 하고 재미있게 살았잖아. 교회 갖고 큰 소리 치겠어? 신나게 하고 열심히 해. 알겠어요? 자 그러면 오늘 여기서 마치고 신입생들 열심히 다니라고 부탁하고 가니까 잘 다니고 월명동도 왔다 갔다 하고 그래. 기존성 있는 우리 캠퍼스들 신나게 하고. 내가 한 번만 보고 마는 게 아니라 계속 통솔하고 작전 지휘하고 이순신 장군 지휘하듯, 나폴레옹 지휘하듯 계속 할 거야. 독수리 끼고 하지, 하나님 함께 하지, 성령님 함께 하지, 천사들 천군들 엄청나지. 본인만 크게 나가면 확 뒤집어 지는 역사 일어나는 거야. 나 보라고. 나는 커서 했을 때 용감해졌나. 어렸을 때도 용감해서 콱콱 밀고 나갔어요. 나가서 어머니, 아버지 큰 소리 치면 “아이고 지랄 자빠졌네 할 일이나 하지 뭘 못하게 그래.” (하며) 큰소리 꽝꽝 치면서 했어. “뭘 해!” 하면서 큰소리치고. 16살 때 시원찮게 막으면 쓰러지는데? 큰 형 쫓아오면 큰소리치니까“지랄 자빠졌네!”(나도) 큰 소리 쳤어. 용감스럽게 살았어. 예수님이 “잘했어, 잘했어. 잘하고 왔어. 용기 나게 하는 건 괜찮은데, 그런데 혈기내고 그런 것은 안 돼. 마귀야.” 한 바탕 잘하고 왔다고 해. 잘했다고. 역시 용감스럽고 최고다 최고다 하고. 그러면서 나중에 가서 딱 “어디 갔다 왔냐? 산에서 기도하고 왔냐? 미쳤냐!!!”하면 속으로‘너도 미쳤다!!’속으로 막 그러고 왔어요. 나도 집에서 핍박해서 쇠 의자가 부러지도록 얻어맞았어. 작은 형 신학교 다니면서 (내가) 어머니 병들었는데 고쳐준다고 (손대니까) “미친놈아 어디 손을 대냐고. 수술해야 된다고.” 그 때 내가 손댔으면 100% 나았지. 왜? 그 전에 재벌가 기도해서 사형선고(받은 사람) 고쳐주고 왔단 말이야. 바로 들어와서 하나님 능력이 어머니께로 가게 만들었다고. 어머니 수술해서 이렇게 고부라지고 다녔잖아. 작은 형도 병원에서 대상포진 걸려서 덜덜덜 떨고. 행한 대로 받는다했잖아. 나는 건강하지, 짱짱. 얼마나 좋아. 온 지구상에 그 엄청난 5~6만 명이 애인같이 살고. 선생님“와~”하고 (쫓아다니잖아). 어떤 국회의원들 그렇게 대통령보고“와~”하나? 안 하잖아. 나는 보는 (자)마다 10번 보면 10번 다 소리 지르잖아. 여러분들도 나 만나면 힘나고. 그죠? 열심히,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사람 열심히 하도록. 영국도 열심히, 프랑스도 열심히. 그리고 미국도 열심히, 그리고 타이완도 열심히, 그리고 또 일본도 열심히. 말레이시아도 열심히, 홍콩도 그리고 저기 싱가폴도 열심히. 다 부르면 60개국 언제 다 불러. 모두 신나게 열심히 하자. *사회자 316전에 꼭 해야 하는 것. 모든 분야에 있어 내가 행하지 못한 것에 있습니다. 한 단계 높이기. 이것을 실천하고 316 휴거의 때를 맞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부활을 이루는 것’아니겠습니까. “부활을 이뤄야 전도 또한 할 수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활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부활에 대한 성경말씀을 잘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래야만 주관이 돌아오고 완전한 부활을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 주님은 부활에 대해 무엇을 말씀 하셨냐. “죽은 육신이 사는 게 아니니까 육신의 행동적 부활 육신은 행동이 사는 부활이다.”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 하나 모든 기능을 부활시키고 각종 가지가지 것들을 부활시켜야 했습니다. 여러분, 외모부터 옷을 입는 것, 성전, 건강, 생명 구원 말씀을 배우는 것. 모든 것에 있어서 부활을 시켜야 한다 말씀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부활은 어떻게 됩니까? “행실을 해야 부활이 된다.” 말씀 하셨습니다. 날마다 자기 할 일을 하면서 부활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할 일이란 무엇이라 하셨죠? 바로‘자기가 하지 않은 것이 할 일이다.’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바로 주가 주시는 말씀 속에 들어 있습니다. 고로 말씀을 들은 자는 산 자가 되고 모르는 자는 죽은 자가 됩니다. 고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메시아의 말을 들어라.” 말씀을 듣고 목숨을 걸고 행해야 됩니다. 이렇게 부활을 이루지 않는다면 1분도 견딜 수 없는 지옥 고통을 받게 된다. 휴거를 이루고 휴거에 감사해야 된다는 말씀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휴거에 감사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가 바로 무엇이라 했죠? “지옥 고통을 면한 것”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은 지옥의 고통을 이겨내며 지금의 역사를 펼쳐오셨습니다. 그 조건으로 지옥을 면하고, 휴거를 이루고 지금도 부활의 역사를 가고 있습니다. 그가 주신 말씀, 그리고 그가 이루신 역사를 귀히 여기면서 열심히 뛰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가지고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진리를 찾는 수만 명의 사람에게 복 음을 넣어줘라.”말씀하셨습니다. 가장 크게 보시는 일, 생명구원의 일입니다. 하나님이 생각하는 가장 큰 일을 행하면서 최고의 부활을 이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어느 수준까지 부활이 되어야 할까요? 선생님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짝이 되려면 어마어마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께 인정받기가 쉽겠습니까? 그에 합당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절대자이기에 영원히 존재할 수 있구나. 감탄이 나올 정도로 바늘 구멍 만큼 틈이 없게 완벽하게 행하는 존재자, 하나님 (이십니다). 신적 부활을 이루기 위해서는 신께 배워야 합니다. 그에게 배우지 않고는 신적 부활을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신이 되시는 주님께, 메시아에게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께 배우고 주의 말씀을 증거하면서 나도 이 시대 생명도 살리는 뜨거운 부활의 역사를 이루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폐회찬송 - 사랑은 극이다. 장소 :신촌 햇빛 교회 시간 :20:10 ~ 21:30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