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2.24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9.02.24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7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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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4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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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주일 말씀> 광명교회 순회
이 시대 말씀을 믿고 행하면 표적의 역사다
본 문 누가복음 7장 32절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누가복음 11장 23절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마가복음 9장 2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1.<이 시대 말씀>을 믿고 행하면, ‘표적의 역사’다.
2.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시어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으로
‘뜻’을 이루신다.
3.<시대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목적’도 알고,
‘하나님의 뜻’도 알고, ‘하나님이 보낸 자’도 알게 된다.
4.하나님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는 것은 ‘알고 깨달
으라.’ 함이다. 그리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라.’ 함이
다.
5.<시대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을 들었으면, 믿어라. 그리고 따라
오라. 그래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되고, <구원>을 이루고,
<휴거>을 이루게 된다.
6.<영원한 생명의 길>을 따라와야 된다. <시대 말씀>을 듣고 영원
한 생명의 길을 가면, 그것이 ‘표적의 역사’다.
7.<새 시대>를 따르고, <하나님을 보낸 자>를 따른 자는 ‘부활되
어 산 자’다. 그러지 않은 자는 ‘사망에 죽은 자’다.
8.사람이 모르면,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떠내려가고 있어도 못 건져
낸다. <알아야> 건져낸다.
9.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람’을 보내시고 그 사람을 쓰고 행하신
다. 선지자 때는 선지자, 사사 때는 사사, 메시아 때는 메시아를
보내시어 행하신다.
10.모르는 자들은 “<구약>에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고 끝났다.
더 이상 역사는 없다.” 하지만, 이는 마치 초등학생이 “초등학
교만 졸업하면 공부는 다 끝난다.” 하는 것과 같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혹은 대학원까지 배우고, 그
리고 학업을 다 마치면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인생 공부를 배운다.
11.<구약인들>은 예수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만 믿으면 된다. 하
나님 외에 이 땅에 올 자는 없다.” 했다. <구약인들>은 하나님
을 믿으니 ‘하나님’이 오실 것을 기다렸지만, 그들의 생각과
달랐다. 하나님은 땅에 한 사람, 예수님을 쓰고 오셨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혼자 행하시기도 하지만, 땅에서 행하
실 때는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육신의 세계>에서는 ‘육
신’을 쓰고 행해야 남아지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쓰고 말씀하시고 행하셨다. 그런데 구약의 유대 종교
인들은 자기 주관,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면서 하나님이 보낸 메
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불신하고, 핍박했다.
13.항상 <하나님의 생각>으로 따져야 된다.
14.<표적>이란 ‘보편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또한 ‘불
가능한 일’이다. 보편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 불가능한 일이
일어났을 때 “표적이다!” 한다.
15.하나님은 항상 ‘자신이 보낸 자’를 쓰고 ‘표적’을 행하신다.
왜? 사람들이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라고 그를 통해
표적을 보이시는 것이다.
16.<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른 자들에게는 매일 ‘표적의 역
사’가 일어난다. <표적의 역사>는 ‘영원한 사망으로 가지 않
고, 생명 길로 가는 것’이다. <생명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로
계속해서 가는 것 그 자체가 ‘표적’이다.
17.<신약 때>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에게는 ‘표적의
역사, 그 육과 영혼이 형통하는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났다. 그
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은 자들>은 아직도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의 생각으로는 천 년, 만 년, 십억 년을 기
다려도 안 온다. 이미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어
2000년 신약역사를 진행하셨다.
18.<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면, ‘표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19.<하나님이 보낸 자>는 능치 못함없이 행한다. 왜? 하나님이 그
를 쓰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그 표적을 보고 모두 깜짝 놀
라고, 그가 하나님이 보낸 자임을 시인하고 믿게 된다.
<전환>
20.누가복음 7장 23절 말씀을 보면,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
도 춤추지 않았다.” 했다. <피리>는 ‘말씀’이다. 곧 “예수님
께서 말씀을 전하셨으나, 그 말씀에 호응하지 않았다.” 함이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심정 깊이 말씀을 외쳐도 그 말씀을
듣지 않고 믿지 않고 불신하는 시대를 보고 예수님은 ‘피리’
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이 시대>도 동일하다. 과거 역사
를 통해 이 시대를 깨달아야 된다.
21.하나님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베풀어 주신 큰 표적과 사랑과
은혜를 깨달아라. 깨닫고서 믿고 따르라.
22.<구시대 종교인들>이 새 시대를 막고 반대하고 핍박했어도, 하
나님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생명들을 새 시대로 이끌어 주셨
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역사>다.
23.<새 시대 말씀>을 들었으면, 그 말씀을 전하는 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된다. <자기 생각으로 스스로 말하는 자>인지, <하나님
이 쓰고 행하는 자>인지 알아야 된다. 항상 <메시아>는 스스로
행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삼위가 원
하시는 대로, 그 뜻을 행한다.
24.하나님이 새 시대에 보낸 자를 알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표적’이 계속해서 일어난다.
25.잘 되기를 원하느냐. 쉬운 방법이 있으니 곧, ‘시대 보낸 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다. 그리하면, 잘
되고 형통한다. 단, 끝까지 믿고 따라야 된다.
26.<새 시대를 따르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
는 자’요, ‘주와 같이 사는 자’다.
27.<구시대>를 벗어나면, ‘새 하늘과 새 땅’이다.
28.<구약의 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린 것과
같이 <구시대 기성인들>은 ‘예수님’이 다시 살아서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구시대>는 ‘구시대 역사’로 끝났다.
지금은 <하나님의 새역사>가 진행 중이다. 하나님은 ‘새 시대
에 한 사람’을 택하시어 그를 통해 역사하고 계신다.
29.하나님은 <새 시대>에 ‘새 말씀’을 주신다. <이 시대>는 ‘하
나님의 새 말씀’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휴거로 이뤘
다. 이미 하나님의 최고의 뜻을 이루며 역사가 가고 있어도, 모
르는 자는 모르고 눈이 빠지게 하늘을 쳐다보며 예수님이 오실
것을 기다린다.
30.모르면, 배워야 된다. 무한히 배워야 할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