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3.03 (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 선포일
- 2019.03.03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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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일 주일말씀> 일산 용두성자교회 순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본 문 이사야 11장 2절 – 3절, 이사야 33장 6절, 이사야 40장 31절
『 사11: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사33:6 네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
하지 아니하리로다 』
<1부 말씀 시작>
이 세상 사람들은‘이성’,‘물질’을 좋아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지만, 오늘 말씀 주제는,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것>이‘낙’이다.”
또 하나를 추가적으로 말한다면,
역시‘하나님 성령님 주’도 <우리를 사랑하는 것>이‘낙’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했는데,
그렇다면‘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사랑하나요?
“사랑해요!”이렇게 말하는 것?
지긋한 눈으로 쳐다보며 계속 사랑을 보내는 것?
만나면 열광하면서 표현하는 것?
생활할 때는 따로 생활하고, 다른 생각을 하고, 상관없이 살면서,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하지 않고 자기가 살아간다면,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하고 사랑의 눈빛을 보내도
그것은‘참 사랑’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메시아’도 이 땅에 오면‘사랑’을 어떻게 표현 하냐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인생의 구원의 길, 생명의 길을 알려주면서
하나님께로 인도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사랑을 표현합니다. 맞습니까?
바로,<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주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주 쉬운 말로, <하나님의 일을 해주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는 지구상 1등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못 따라 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뽑혔습니다.
‘뽑힌 표’가 있습니다. 바로‘그가 전하는 말씀’,
‘그가 40년동안 이뤄온 역사’입니다.
오늘 하루에 다 그것을 보여줄 수 있다면 보여주겠지만,
40년동안 행한 모든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 보여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정말 아주 모래알 만큼만 보여줄 수 있을 것 입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했기에‘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전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와서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알고
그 뜻을 속 시원히 이뤄드렸습니다.
노래, 지휘, 이곳에 온 것도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라면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사랑하셨나?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수 십년동안 깊이 기도하고 깨닫고
애를 태우며 성경을 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드렸습니다.
그는 일평생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서
아주 조금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앞에 있는 사회자는 그렇게 어떻게 확실하게 말하나요?”
봤으니까요.‘그냥 들은자’가 아니라
‘보았기 때문에’증거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모르고 핍박해도. 모르고 옥에 가뒀어도.
‘그’는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만 했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보면서 확실히 알게된 것. 정말 불변하는 것 한 가지.
선생님은 어떤 환경 여건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 앞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 삶을 보니까 부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저는 이렇게 세상이 악평하고 핍박한다면
순간 화가 나서 순간 안 할거같은거에요. 우리는 그렇게 하잖아요.
‘내가 이 마음 풀릴 때까지 하나 봐라.’
그게 하나님, 주의 일일지라도 마음이 틀어졌기 때문에
일단 그 일을 안 하고 본단 말이에요.
선생님을 보았을 때는 달랐습니다.
정말 화가 나니까, 아주 조금은 멈출 것 같은데,
선생님은 절대 멈추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행하셨습니다.
흰머리가 정말 가득할 때가 있었어요.
‘이렇게 흰머리가 가득한가?’지금부터 18년 전이었으니까요.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반대하는 자로 인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다보니 흰머리가 생긴거야.
악평자에게 쫓길때도 나는 하나님 사랑에 눈이 멀었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낙이다.
그가 원하는 일을 해드리는 것,
창조목적 뜻을 이뤄드리는 것이 내 최고의 낙이다”하시며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사람들은‘이 삶을 모르기 때문에’반대할 수밖에 없고,
‘알아도 그와 같이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악평하고 불평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21년 동안 따라왔는데, 결국 오해하고 등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그 이유를 딱 한가지로 정리합니다.
‘그와 같이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와 같이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본다 한들, 자기 수준에서 그만큼만 보기 때문에’
그 삶을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반대하는 자 입장에서는“어떻다 어떻다”하는 것은
그 입장에서는 맞습니다.
잠깐 눈을 찌푸렸을 때,“저사람 인상은 더럽다”하는 것 과 같습니다.
저는 21년간 그 말씀을 지키고 따르고 행해오면서 안 바입니다.
저는 선생님을 보면서 놀란 것 입니다.
확신에 찬 정신과 행실입니다.
자연성전 쌓을때도,
“5번 무너졌어도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하시며
다시 쌓으셨습니다.
5번이나 무너지면 제자들한테도 미안한 거에요.
‘제자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걱정이 되는 단계라는 겁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끝까지 행함으로
현재의 야심작을 건축하고야 말았습니다.
‘지구덩어리가 무너지더라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 절대 진리’를 가지고
하나님을 앙망하고, 사랑함으로
섭리역사를 40년동안 아주 힘있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본다면, 그 수준에서 행하고 뛰고 달린다면
절대 하나님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와 같이 살라’고 선생님을 우리가운데 보내주셨습니다.
‘사랑’,‘나는 사랑 때문에 힘들어.’,‘사랑 때문에 마음이 아파.’
이런 것은, 사랑하는 자가 힘들고, 어렵고,
사랑하는자가 너무 곤경에 빠져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말만 하면’힘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은‘받기만 하면’너무 힘듭니다.
사랑은, 줄 때. 근본을 깨닫고 서로 사랑할 때 근본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하지만 가만히 있기 때문에,
‘하나님, 주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절대 힘이 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해드려야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됩니다.
올해는 선교하는 해입니다. 정말 빛을 발해야되는 해이죠.
올해 하나님과 주를 성령님을 사랑함으로 해드려야 할 일은,
‘전도하는 일’입니다.
<전도하는 만큼>‘힘’이 오고,
‘능’력이 오고,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깨닫게 될 것 입니다.
전도했는데 악평 터졌어요?
‘그래도 무너지지 않는 나’를 보면
하나님이 정말 나를 사랑하심을 깨닫게 될 것 입니다.
전도하여 생명을 찾았다면
그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전도, 쉽습니다. 특히 올해 전도는 쉽습니다. 왜 쉬울까요?
‘주인’이 계시니까요. 우리 혼자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저도 섭리사의 수많은 일을 계획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게 하나 있습니다.
아무리 외치고 화려하게 증거하고 외치고 소리를 질러도,
일단 딱 보여줄자가 없으니까 이게 딱 증거에서 끝나는 거에요.
그런데 지금은 전초하고 증거하고 소개하면
딱 나타나니까 너무 쉬운거에요. 지난 콘서트도 마찬가지입니다.
2만명 콘서트도 가능했던 이유는,
화려한 무대, 1500명 무대 오케스트라 관현악 다 있고 하더라도
‘그 이상을 감당할 주인이 있기 때문에’
힘이 나서 열심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계속 하루도 쉼 없이 뛰고 달리시다가,
오늘은 지금 목소리가 아예 안 나오십니다.
처음 온 사람들도 그 모습을 보면,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단 말이냐.
어떻게 예술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 증거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말한단 말이냐.’놀랄 정도 입니다.
여러분, 주와 함께 선교, 주와 함께 전도입니다.
올해 주와 함께 행하면 쉽습니다. 잘됩니다.
그의 멍에는 쉽고 가볍습니다.
그를 따라 배우고, 그와 함께 행해야 됩니다.
지난주 말씀,‘믿고 따라야, 믿고 행해야 표적이다’하셨습니다.
‘믿고 행하는 만큼’표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중고등부 캠퍼스를 다 만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캠퍼스에게 전도의 방법을 주셨는데,
올해 이 방법을 가지고 많은 생명을 전도할 것 입니다.
많이 데려올 것도 없다. 버스 한 대씩만 데려와.
섭리사 호텔 있죠. 주인 있죠. 이제 데려오면 됩니다.
“소개만 잘해서 데리고와. 술 담배 이성 너희가 끊게 하지마.
중고등부 캠퍼스는 술 담배 프로가 될 수 없다.”
이제 20년 30년 된사람들이 뭘 그렇게 프로겠습니까.
“데려와라. 데려오면 내가 끊게 해줄게.”
어제 첫 번째로 캠퍼스 이벤트를 시작했는데,
최고 열악한 캠퍼스중 하나. 전동 캠퍼스 첫 번째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고등부가 300명의 신입생을 초청해서 데려왔는데요,
아예 생땅 신입생이 집에 안 간다고. 코치받고싶다고.
아예 처음 알고 처음 온 사람이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저의 인생 좀 코치해달라”고.
여러분, 전남동부 캠퍼스가 했으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여기 역시, 가장 열악하지만 가장 먼저 시작했습니다.
주와같이 믿고 따르고 행했기 때문에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안되도 또하고 잘되도 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조건 이깁니다.
이기고 또 이기는 섭리역사입니다.
이제 놀랄 일도 아닙니다. 주인이 인도를 하고 가장 하나님께 사랑으로
인정받은자가 지도하시니 얼마나 잘되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생명의 길
로 인도하시니, 염려말고 데려오기 바랍니다.
중고등부 캠퍼스뿐아니라,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이벤트를 하자.
한 지역당 많이도 말고 버스 한 대씩만 데려와라.
이벤트하면서 호텔도 이용하고 케이블카도 타고 멋있는 경관도 보고
자연성전으로 데려와서 하늘앞에 연결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믿고 따르면 표적이 일어난다!
믿고 행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행해야 즉시 표적이 일어납니다!
오늘 말씀 처음 듣는 오신 여러분 200명이 되는데요,
여러분도 믿고 따르면, 더 나아가 하나님 성령님 주를 사랑하고
행하면 여러분의 삶에 표적과 즐거움이 일어날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정말?’정말입니다. 주를 믿고 따르면서도 힘이 없어진 이유는,
하나님, 주를 앙망한 마음이 식은 상태에서 일만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행하는 모든 여러분이 되기 바라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이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 이 말씀을 입으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이와 같은 인생 70년으로 이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정말 선생님 목소리가 안 나오십니다.
성령님께 기도해주시면서 영혼의 귀, 마음의 귀로 들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2부 말씀 시작>
아아, 이곳에 일산에 와본사람은 알지만, 선생님도 처음 왔어요.
이곳은 오늘 입당예배인데, 입당예배 뭔지 알아요?
입을 다물고 가만히 들어.
이사온 예배에요. 이제부터 이곳에 주인되어 산다는 것이지요.
순회와 더불어 같은 날로 정했습니다.
이곳 사게된 동기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산교회가 여기까지 이 교회를 사기까지는 사연곡절이 많아요.
원래 다른교회 살려고 했어요. 다른데 있었어요 그전에.
여러분들이 아마 아는사람은 알지만, 잘 모르는 사람은 모를거여.
다른데 역전앞에 괜찮은 교회 낫다고 해서
왠만하면 이사가본다고해서 했는데, 그 교회를 샀던거에요.
그런 여러 가지를 거쳐서 여기를 보게 되었는데
이곳은 하나님이 진짜 주려고 예비한 곳이에요.
그래서, 이교회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발견하고서 1차로 기대가 어긋났어요.
왜그런고하니, 부도나서 파는데, 부도를 껐습니다. 결국.
부도를 꺼서 다시금 이들이 오랫동안 살게 되어서
그래도 선생님은 포기를 안하고 계속 기도해줬어요.
왜? 독수리 발톱에 걸리면 독수리가 날아다니면서 한동안 따라다녀요.
한번 걸리면 놓지를 않으니까.
처음에 여기 사진 찍어서 보냈을때에, 교회 크지는 않어.
위치를 보니까, 좋은 장소여. 그리고 두 번째는 성전 안에 크지는 않고,
큰 교회는 크지요. 어마어마하게 큰 교회들 많지요?
그래서 여러곳을 다 찍어보내라고 했어요.
하나님 나에게 이교회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암시가 잘 안보여.
그런데 한가지 보이는 것이 있었어요. 뭐겠습니까?
선생님은 머리는 쉬지를 않어. 내가 그만 쉬라고해도 계속 뭘 생각해.
하나님이 나에게 한말이.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생각 놀리면 할 일도 못하고 할 일없이 해넘어
가고 인생의 해가 길지 않다. 많이 못해보고 죽는다. ”
그래서 별의 별 생각을 해. 아니 저기다가 공간을 이용해서
자리를 만들어서 만들어봤자 장소가 많지는 않지마는,
거기다가 예쁜 틀을 만들어서 소나무를 양쪽으로 심어놓을까?
나는 한다면 해요. 머리가 좋으니까 불가능한 것이 없다니까.
그 머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생각의 머리들이지요?
자, 맞췄나 모르겠어. 천장보고 알았어요.
천장 인테리어 보고 하나님이 나를 그곳으로 인도하는곳이라고 알았어요.
뭔가 하나 맘에 들어야 결혼하지, 맘에드는거 하나도 없으면 안돼요.
알겠습니까? 얼굴짱이 되던지, 몸짱이 되던지.
장딴지가 예쁘던지, 손이 예쁘던지.
무슨 선보는데 강의하는거같으네.
선생님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을 하니까 잘 들어봐요.
어떤 사람은 제가 살고있는 석막리 분교가 있었어요.
거기 교장선생님이 교회 나오는데, 맨날 마누라 자랑, 아줌마자랑.
맨날 사모님 자랑. 고운말로하면.
그런데 그러면 어떻게해서 결혼을 하게 되었냐고 물어봤어요.
큰형 작은형 아랫집 뭐 ... 늘 주일예배 마치면 배구하고 그랬거든요.
나는 배구할 때 항상 수비. 맨 뒤에 가운데. 키가 작으니까 앞에서 점프하
고 때릴지를 몰랐어요. 지금은 그때보다 키가 많이 컸으니까. 그때는 15
살 16살.
앞에는 잘 안세워요. 맨 뒤에 있으면 잘 받아요. 거기서는 늘 주일예배 드
리고 배구하고 그랬어요. 청년들이 꽤 많았어요. 팀이 많아서 한번 배구
뛰려면 힘들었어요.
그때 교장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까, 선을 보러갈 때 자기 경험을 참고하면
좋을거같다고 해요. 낮에 보면 제대로 못본대요. 화장하기 전에 가야된다
는거에요. 학교 선생이라 머리를 좀 써요. 그래서 언제 갔는고하니, 새벽
에 갔다는거에요. 새벽에 집에 갈 수가 없으니까, 밭에 무뽑으러, 배추뽑
으러 갔을 때 그때.
그때는 화장 안하고 가니까. 그때 보니까 제대로 보이더라는거에요.
그때 봤다는 거에요. 그냥 순수하고 괜찮아서 하게 되었대.
배추밭에서 가서 딱 보니까, 다른사람은 조선무같이 장딴지가.
장딴지가 무릎밑에요. 앞에는 앞정강이.
뒤쪽에 보니까 무같이 볼록하지 않고 쫙 빠졌다는거에요.
그게 맘에 들어서 결혼했대요.
그와 같이 나는 이거보고 샀어요.
물론 하나님이 암시하고 계시하는게 있어요.
천장을 계속 세밀하게 잘 찍어보내라고 했는데,
하나를 원을 이루고 또 원을 이뤘을대, 저것만 보는게 아니고 하나님 암
시하는 것을 해놨어요. 나는 천장 인테리어를 많이 보거든.
인테리어를 굉장히 많이 봐요. 미의 세계, 아름다운 세계, 선의 세계를 잘
봐요. 매섭게 보고, 너무 지나치게 볼때가 있어요.
이와같이 해서 천장 보고 인테리어 보고 신경쓰고 봤을 때,
뭘 그냥 보는게 아니에요. 선이 네모진 선은 보다 남자선이에요.
여자 선은 원선이에요. 타원형. 그게 여자선이거든.
아 신부교회구나. 딱.
그래서 그로 인식을 시키고, 이 교회 교회야 뭐 다른데 살 수 있으니까.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당되는 교회가 어느교회인가 찾는데,
저거와같이 우리와 일체시키는거에요. 자기 마음과 생각과 물건이 맞아야
사잖아.
하나님의 시대에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로서 신부니까 신부다. 선이
신부선이다. 그래서 알았다는 거에요. 만약 네모졌으면 다른데로 보라고
하려고 했어요. 신부선같이 선이 보였기 때문에. 위에는 미의 선이 천장
외에는 다 없고 다 각이 져있어요. 그래서 이 교회를 결정하고 사게 되고
서 계속 부도난거 매꾸고 이제 우리 교회 생각하지 말라고 했어도 자기들
이 이미 부도 매꿧다고 했어도 채권을 또샀어. 심부름 하는 목사님이 채
권 또사서 채권 가지고 있어. 그래서 사놓은거에요. 자기들이 이렇게 한다
고 했어도. 그래도 내가 보낸자와 나와는 무조건 믿고 한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긍정성. 믿는 자의 표적이 일어나니까.
한 10억원치 샀어요. 그와같이 하니까 선생님이 하면 뭔가 다르다는거여.
결국 2차 부도가 나서 다시금 은행에 나왔어.
요때가 다른사람은 못갖고가. 은행 채권을 산사람만 갖고가게 되어있어.
은행 채권 우리가 샀으니 우리가 우선권이여.
그것도 조금산것도 아니고 많이 샀으니까. 그래서 둥글둥글 넝쿨째 다 들
어온거에요. 그래서 1년동안 애간장 탔어요.
어거지 기도를 했어요. 넘 교회 쓰고있는데 막 달라고하는 기도.
이런 과정을 통해서 왔다는 것을 말해줘야 하나님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셨는지 이 말을 알아야돼요. 그래서 입당예배땐 이 이야기를 꼭 해줘
야됩니다.
여러분은 입다무는데 나는 입을 다물수가 없다.
오늘 처음오는 사람도 알아야돼요. 오늘 처음 온 사람이 200명?
한번 손들어봐. 여기저기 골고루 비빔밥되어있네.
내가 목이 쉬어서 청산유수 외치지 않으니까.
이것도 소리나는것도 기적이에요. 아까 못했잖아.
성령님께 이야기했어요. 내가 못하면 역시 나머지는 조은목사가 하게 한
다고 했는데, 네가 할 것은 하게 해준다 그랬어요.
말을 잘하니까 앞에서 잘하면 뒤에사람 할말이 없어요.
나는 원청 나는 위에 있으니까 내꺼 거시기 하지 말고 하라그래.
이 교회 온지가 지금..
일산교회가 생긴지 20년지났어.
근데 자기 교회인데도 그만큼 오기 힘들어.
땅주인이 땅사놓고 1년에 한번정도는 가잖아?
밑의 사람들 시켜서 다하잖아. 땅주인은 주인 역할 하면 되는것이고.
아, 일산만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60개국 나라가 다 들으면서 갑니다.
하나씩 잘 들어봐요.
목소리 높이지 않고 그냥 알앋ᄃ게만 할게요. 천천히 해줄게요.
오늘 말씀, 성경 본문말씀에, 똑같은 본문말씀가지고 해석 차원이 달라요.
문제도 없어. 이시대만큼 높이 할 수 있어요.
이것이 구약때부터 있었던 성경 말씀이거든.
구약때는 구약식밖에 못해. 신약시대땐 신약식밖에 못해.
이시대는 이시대급에서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차원이 높아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그는 메시아에요.
여호와의 영. 혼체도 있고 영체도 있어.
하나님 영체. 하나님 본체. 곧, 지헤와 총명의 영이요,
하나님은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지식과 여화를 경외하는 영이 있다.
그 영이 보낸자 메시아께 강림하리니.
이때는 강림이라는 것은 크게보면 구약시대에 운영하기 위해서
하나님 보낸자들에게. 모세에게, 많은 선지자에게 임해서 일을했지요?
신약시대때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서 했지요?
메시아께 하나님이 임해서 그 능력과 권세로 예수님 통해서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밥을 할 때 인원보고 하듯이,
예수님 모여드는 만큼 해주고 역사하셨ᄉ어요.
그리고 3절 보면,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것이요.
그는, 메시아는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는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영이 임해서 자기를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을 낙을 삼게 영이 임
했어요. 그냥 놔두면 다른세계로 갈까봐 그것을 입력시켜놨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낙을 삼는다 그말입니다.
그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을것이요.
즐거울 낙자잖아요? 아까 노래 나왔죠? 하나님 모시고 사는게 낙이라고.
낙, 그의 눈에 보이는대로. 그는 메시아. 메시아 눈에는 보이는대로 심판.
왜? 속은 철장인데 겉은 금이고 은이기 때문에 까보고 쪼개보고 판단하겠
다. 이사람 말 들으면 이렇고 저사람 말 들으면 저렇기 때문에 판단하지
않고 직접 보고 그런가 확인하겠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메시아의 사상과
사고를 가지려면 그런 사고를 가지고 해야돼요.
실질적인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나님이 소돔땅을 심판하러 가시기 전에,
사자들로 보고받았어요. 형편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냐? 이성타락 저성타락 다하고 남은 것이 없어요.
더 이상 죄악이 관영되었단 말이냐? 그래? 없애버려~ 일게 지도자 왕들
은 그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실수해서 죽이고 억울하게 한 것이 많이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엄청난 발걸음 하시면서 직접 찾아갔습니다.
직접 내가 봐야돼. 천사말 듣고 그것만 믿을순 없어.
천사가 하나님은 아니니까.
그래서 가시다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있었어요.
가나안땅에는 절대 믿고 흔들림이 없는자. 얼마든지 소돔 직행열차같이
한번에도 갈 수 있지만, 아브라함 집을 거쳐갔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사랑하메, 하나님이 천사들과 아브라함 집앞을 슬슬
걸어가게 되었어요.
아브라함이 뭐 별장에 살지 않고 자그마한 움막 쳐놓고 양떼를 살피고 있
었는데, 하루는 그 천막 텐트에 서서 딱 쳐다보니까, 건너편에 좀 가까운
데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 밑에 사람 셋이 왔다갔다 하거든.
오~ 길가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관심을 가지고 가보니까
“누구시오? 어디로갔다가 어디로 가는 사람입니까”“먼길을 가는 사람
들이라”그랬어요.“혹시 원하시면 먹고 대접하려는데 해도 되겠습니
까?”“그럼 좋지요”“저희가 양 소를 목축하니 좋은 소를 대접하니 그
들이 먹고 마시는데,그때에 그중 한사람이 자녀들이 있느냐? 물으니까 자
녀가 없다고.”“그러면 홀로 삽니까?”
대화하고싶어서 요리조리 물어본거여.
“홀로살지 않고 아내가 있는데, 애기를 못낳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할것이 없다
하면서 가르쳐줬지요?
“내가 그러므로 축복하니, 내년 이맘때가 되면 아들을 갖게되리라”
얘기해줬지요?
결국은 하나님이“내가 지금 어디가는고하니, 소돔땅에 가는중이다.
소돔땅이 많이 타락되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데,
여기 많은 천사들의 보고를 받아보니까, 완전히 타락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보러간다.”
“어 거기 우리 조카가 살고있는데요?”
“거기 살고있는지 알고있지.”
“그런데 거기 다 멸하면 어떡하냐고. 의인 있으면 안되잖아요”
“의인있으면 안되지”
“의인 있으면 어떻게하나요?”
“야 의인이 있다고?”
“의인이 한 50명 있진 않겠어요?”
하나님 섬기고 경외하고 죄를 회개하고 사는 사람들을 의인으로 봐요
“야, 네말대로 한 50명있으면 내가 심판하냐? 너 확실히 알어?”
“음~ 대강 50명은 있을거같어요~”
“내가 50명 있으면 심판 안한다. 근데 내가볼땐 없어.”
“그러면 40명쯤 있으면 어떻습니까?”
“40명있으면 생명이 얼마나 귀한데 심판 안하지”
“그럼 심판 안합니까?”
“그러면 심판 안하지. 그런데 40명 없어”
“죄송한데.. 이웃도시라 전도 많이 했어야되는데..
30명 있으면 어떡합니까?”
“30명 있어도 안돼지. 근데 30명도 없다. 내가 보고있지않냐.”
육을 보면 몰라. 근데 영계로 보면 정확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의 세계로 보시고“30명도 없어”
“하나님 죄송합니다. 한번더 물어볼게요. 20명이면 어떡합니까?”
“20명이 있어도 안되지. 근데 20명도 없다”
결국 그러시고‘10명 한번 더 해볼까?’하다가 하나님께서 대답이 없으
셔요.
10명가지고는안되기 때문에 대답이 없으신거같어.
롯, 부인, 딸들 세명이죠? 5명은 하나님이 살피시는 입장이에요.
10명만 있었으면 10일조라 안하시는데, 10명이 없었던거에요.
하나님께서 대답도 안학시고 말도 안하시고.
아브라함의 조카들, 그 따르는자들이 딱 5명이었거든.
그 5명만 살리고 나머지는 심판하시고 말았지요?
의인이 그렇게 중요하고 큽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잘믿고 섬기고 사랑하면 의인이거든?
의인이 없으면 숫자를 따져요.
만약 10식구라면 하나는 믿어야되지 않겠냐?
시대가 발달되어서 지금은 하나가지고 안될거야.
지금쯤이면 아마 3명은 가져야되지 않겠냐.
여러분 집에 정말로 먼저 1명이라도 있으면 가정을 생각하고,
심판때는 한명가지고는 안됩니다. 열명을 계산할 때 1명가지고는 안된다
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시대가 다른 시대이니까, 두명 세명 꼭 전도를 해서 의인을 만들
라고 하고, 심판 안받게.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오늘 새로온 사람들도 꼭 의인이 되어야돼요.
자기 심판 면하고, 가정에 있는 생명 모두 심판을 면해서
하늘나라로 가는 영원한 구원의 길이 있고,
또하나는, 세상에 살면서도 이상의 세게가 이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한가지는, 내가 보태는거에요.
애인이니까 다르다는거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신부니까 다르다는거에요.
그 집에 한명 딱 결혼하는 자있으면 처갓집을 살피것어 안살피겄어?
살피겠죠? 구원까지 살피겠지요. 이와같이 붙일만한 말씀입니다.
그것을 너무 크게 비중을 드지 말고 여러분들 생각하면 될거에요.
시대 말씀이니까.
자, 요기는 고만치 하고,
‘보는대로 듣는대로 판단치 않으신다’
참 많은 보고들이 들어와요. 들으면 속상해.
어떤 것 너무 엄청난 좋은 보고도 들어.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다 하지 않고, 하나님처럼 확인을 하고 하자.
확인을 하면 된다 그거여. 확인을 하고 반드시 여러분도 들은대로 하지
말고,
새로운 사람들도 이 교회 이단이다 뭐하는데, 듣는대로, 보는대로 하지말
고, 직접 와서 말씀도 배우고 그리고 판단하고 계산을 정확하게 하고서
하는거에요.
여기는 이교회 뿐 아니라 하도 많아서 20년에 한번씩 간다니까.
그정도로 많아요. 60개국 나라에요. 그래도 운영을 잘합니다.
내가 하나님 보낸자로 알기 때문에, 다른데 안가요. 갈 수가 없어요.
애인은 10년, 20년에 만나나 다른데 안가죠. 그와같은격이랑 똑같다.
자, 그래서 이것을 꼭 보는대로 듣는대로 심판하고 말하지 말고,
세밀히 알아보고, 왜 그런가 보고.
사람은 자기 주관대로 말하고 판단하고 얘기해버려요.
본인 말도 딱 들어봐야돼.
본인 말도 듣고 확인도 해야돼요.
본인이 커버하려고 자기를 다르게 좋은것만 이야기하는 사람 있어요.
그러면 분멸하기 힘들어요. 자기를 덮으니까.
보고 확인하고 분별하고 대해야 실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해석을 요만치 했는데, 요 외에 이사야 11장 이하를 계속 보면
이렇게 그가 와서 이렇게 행한다. 행하다음에는 이상세계 이뤄진다는 본
문이 쭉 나와요. 예수님때 행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두고서도 한 말이
에요.
앞에치는 이새줄기에서 한쌍 난다 그건 빼놨어요.
예수님에 해당되는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은 이새줄기에서보단 멀잖아요.
지금은 오히려 예수의 줄기에서 한싹이 나왔다고 봐야 쉬울거에요.
혈통으로 보자면 한혈통 아니겠어요?
밑에 이상세계 양과염소가 하나되고, 이상세계가 된다.
그건 동물들이 아니고, 양같은 사람, 염소같다. 너는 사자같다. 이리같다.
그들이 하나되는 역사가 있어야되는데, 하나되는 역사가 처음에는 안되었
다가, 후에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아들이 12족속을 만들어서 12지파가 되었어요.
메시아가 오면 12지파가 사자같은, 뱀같은, 이리같은 성격들이 하나되어
서 메시아 중심해서 이상세계 이룬다는 말씀이에요.
나머지 제자들 중심해서 했지만, 본 이스라엘 족속은 안되었지요.
그러나 그 후손들이 세게적으로 양, 이리같은 사람들,
그런 자들이 예수안에서 복음을 펴나갔죠? 역사를 펴나갓지요?
이와같이 그시대로 나름대로 다 이루었습니다.
이시대도 말했지요? 하나님의 모략과 총명의 신이 임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낙을 삼는다.
그래서 오늘 주제 말씀[이 하나님 성령님 주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경외하는 것이 낙이
다.
구약식으로 시대를 분류하면 예수님 오시기 전에가 구약이에요. 구시대.
구약, 신약. 구약은 보다 한약쪽으로 생각해요.
한약쪽을 많이 썻잖아요. 보다 신약은 만흥ᄂ 의학쪽으로 판단하지요.
그러나 지금 한약도 발달되어서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발달되었지요.
그들이 하나님을 아담하와가 타락되었기 때문에, 인간과일, 어던 과일나무
과일 하지마. 선악과는 하와, 생명나무는 아담 둘이 이성적 타락. 말씀의
타락. 하나님 말슴에 불복종.
그런데 아담하와 타락됨으로 인해서 구약은 하나님이 한차원 낮춰버렸어
요.
제대로 사명 못햇다고.
하나님은 주인, 그들은 종의 입장으로 떨어뜨렸어요.
그래서 그들은 종의 입장에서. 모세같은 사람들도 하나의 지도자이죠.
종은 주인을 섬기는게 낙이여.
일맡기면 열심히 하고. 구약떄는요.
그들이 막 주인을 사랑한다 그러면 거부반응해요.
아들인지 마누라인지 알수가없네? 너뭐냐? 가서 일이나햐. 밭이나갈고.
메시아 보내서 이제는 하나님을 두고서 절대 믿는 것.
이런 입장적인 믿음의 시대, 혹은 위해주는 시대 이렇게 보고,
그러면서 아들이 되었죠. 예수님은 독자, 독생자로 오셨는데,
하나님이 예수님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고 따르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 되는 권세를 주리라.
구약에서는 아들이 하나도 없었어요. 절대적이지요.
그것은 구약에 있는 절대적인 조건자 모세도 아들이 못되었지요.
그러면 신약은 그렇게 하나님을 보낸자 메시아를 존경하고 위해주고 섬기
고 받들고 이런식으로 해서 낙을 삼는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아들이 되는 권세를 받게 되었고, 다시금 새로운 시대
이시대는 천년사 새로운 역사.
신약시대 2천년동안 했으면 새역사 온다고했으니새역사 왔을 때 새로
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자통해서 말씀해주시고, 그를통해서 이제 아들까
지고 낙을 삼는 일을했는데, 그 위에는 애인이 되었어요. 사랑하는 자로
낙을 삼는거여.
그래서 이시대는 본문 말씀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낙을 삼는 것이 아니
라, 나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낙을 두고 살아왔어요. 신약시대는 경외하
는 것으로 낙을 삼지만, 구약시대는 섬기는게 낙이죠 종들이니까.
이래서 이시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낙을 삼아야돼요.
그렇게되면 특권이 무엇인고하니, 사랑의 대상이 되는 특권이에요.
나도 신부가 되고 하나님 사랑의 신부가 되고, 따르는 자들도 신부가 되
는것입니다.
이러므로 특권을 받는거에요.
육적으로는 서로 결혼해서 사랑하며 이성관계갖고 살아가지만,
신과 사랑이기 때문에 마음 정신 영으로 사랑하고.
사랑이 많지요. 앞에서 말한 말씀도 있지요?
하나님의 일을 해주는 것이 사랑하는것이라고. 거기에 붙여서 하겠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뜻을 피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우리가 해주
는거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했으니 하나님의 마음을 받고 행하는 것
이 되고 하나님의 생각을 받고 행한 것이 되어서 하나님이 육신쓰고 행했
다고 해석되는거에요.
하나님이 자기가 못한거 아들통해서 야 그거좀 사와라. 돈은요? 너 돈있
잖아~ 야 내가 너에게 돈떨어지게 해주지 않았으니까 그거보고 투시하는
거여. 이와같이 대신 아들 몸을 쓰고 사오면 자기 아버지 육신이 해온거
랑 똑같은거에요 꼭 아버지가 아니라도.
이런식으로서 선지자때는 선지자 쓰고 일하시고, 메시아때는 메시아쓰고
일하시고 이시대는 메시아쓰고 인류를 구원하러 왔어요.
그 말씀을 가르쳐주고 행하면 구원을 받는거에요.
예수님 주관권에서는 아들 주관권의 구원을 받게되고,
만일 이시대 모세를 믿고 따르면 종이돼요.
신약 덮어두고 구약만 게속 보면 돼요.
그러면 유대종교인들같이 돼요.
자기 생각대로 하니까.
눈치채는놈은 버떡버떡 다른데로 옮기고, 눈치 못챈놈은 거기 있는거에요.
눈치가 뭡니까? 눈치를 다른말로 말하면 뭡니까? 감독들이 코치하잖아.
코치가 눈치고 눈치가 코치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코치하면 우리는 눈치를 채야지요.
요즘에 사랑하는 자 끼리는 어떻게 하는고하니,
사람들 있으니까 말을 못하잖아. 그러면 눈만 꿈먹꿈먹 하면 알잖아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눈에 티들어갔어?”“그랴 티들어갔다”“티가 없는
데?”“없어?”또 까막까막하면“알았어. 너무 사람들 쫓아다니니까 빠져
나가자”고
나의 말씀을 듣고 눈치를 채야돼요. 눈치를 다른말로 표현하면 뭡니까?
깨달았다는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오늘 말씀에“하나님과 성령님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했어요. 주도 여기다 붙여야되것다그래서“어? 내입장에서 붙이기 그렇잖
어~”나는 증거자라 붙여야될 의무가 있고 권세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역시 거기까지붙이 고나는 붙이고.
그러면 붙였다고 조은이가 붙였다고 해야되나?ᄏᄏ
성자는 같은 것이니까. 왜 성자빼냐하지만, 가시면서 두고간 것이 육신이
니까. 내가 두고간자에게 말 안들으면 황금천국에서 족집게로 집어서 저
리가~ 그런다는거여.
성자도 우리가 마음을 알아야되지요? 그래서 붙였어요.
오늘 주제가 뭐냐? 오늘 하나님과 성령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어? 빠졌다고. 주가 빠졌으니 그것은 내가 붙일수가 없어.
그래서 아예 붙였어요. 사랑하는 자들이니까 내가 다 얘기해주지,
종,자녀같으면 이런 이야기 할 필요가 없어요.
애인권이나 심정을 이야기해줘요. 자 이제 떠나야됩니다.
다음 정거장에 가야됩니다.
이사야 33장 6절에 보면
예수님 있을댄 평안함이 잇었고, 없을땐 정말 없었죠.
야단법석 낫지요. 그래서 그시대때는 괜찮다.
하나님 보낸자는 사랑하는 자이니까 그시대때는 평안하게 해주겠다.
메시아 있을대는 평안하게 그나름대로 해나갑니다.
메시아를 알았으나 몰랐으나 집어쳐넣거나 가두면 그때부터 꼴이 좋지 않
지요. 모르고 그랬는데요 하나님? 때가되면 다 알아요. 무조건 2천년 넘
으면 메시아 보낸거여. 하나님은 지구천지만물 창조해놓고 지금까지 한번
도 1초를 어기지 않고 역사를 시작했다는거에요.
하나님께 만약에 만일에만일에만일에 만일이라는 이야기를 붙였습니다.
“사람이 없으면 역사를 어떻게 핍니까?”“아이고”“아이고가 뭡니
까?”“초상집 아닙니까?”“네가 모르니까 초상집난거여”“없어도 시간
되면 떠나야지 않겠냐”
결국적으로서 가다보면 미어지지.
차가 완전히 미어져서 막 불어나기 시작하죠. 그렇죠?
회사는 손해 안가.
이처럼 하나님은 1초도 어기지 않고 역사를 펴시는데, 미뤗겠냐.
하나님의 절대적인 약속이고 성경의 약속이에요. 때가되었음으로 무조건
된거에요. 사람이 없어도 무조건 버스는 갔다니까.
첫 번째 정류소에 사람이 없다고 해서
버스가 안지나갔다고하면 모르는거여.
시간 되었는데 안가면 같은 회사끼리도 뒤에서 빵빵거려
“참나 웃기네 당신 언제부터 회사들어왔어?”“어제요”
“아우~ 아우야. 사람 안태워도 그냥 가는거여”
“형님 알겠습니다 그냥 갈게요. 가르쳐줘서 감사해요”
이를 이해하고 알아야됩니다.
결국 메시아가 왔을때는 시대가 평안합니다.
그런데 메시아가 왓는데도 시대가 평치않는 이유는,
메시아 고통을 줫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가만히있지 않고 비틀어놓으십니다.
고통주면 고통주고, 사랑하면 사랑줍니다.
어느곳을 가도 메시아를 잘해주면 잘해주고 잘안해주면 잘 안해줍니다.
네 시대에는 평안함이 있을 것이다.
나는 이런 것 읽으면 아 나의 시대는 평안함이 있다. 그렇게 깨달어.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너 메시아도 아닌데 그렇게 하면되냐”그러죠.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함이 있을 것이다
그렇죠? 다른데서 들어보지 못한 말을 들어보네?
지식과 지혜의 말씀을 하나님이 그를통해서 듣잖아요.
여호와를 경외함이 너 보배니라.
아까는 경외함으로 낙을 삼는다고 햇지요?
여기에는 경외함이 네 보배가 될 것이다.
메시아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고
이것을 보배로보고 낙으로보고 그렇게 살아요.
아예부터 그렇게 해요.
학교 공부할 때 처음에는 다 같아요. 초등학교때 공부 같지요?
중학교때, 고등학교때도 같으면서도 서서히 갈려나가고
대학교가면 완전히 달라요.
처음에는 다 비슷하지만 나중에는 굉장히 다릅니다.
그래서 지가 깨달은대로 전하고 있잖아.
그래서 메시아는 메시아 공부를 해요.
그런데 그 학교는 크질않아요. 왜? 사람이 없어.
12평 될거같아요. 그래도 몇 명 있더라고.
그래도 혼자 시험보면 안되잖아. 각 나라 사람 다 와서 배우더라고.
각나라 서너명 두명씩 배우더라고.
그런데 아예 해당되지 않는 나라가 있어요.
10개국 나라에서 2어명씩 해서 20명정도.
가르치는 것, 배우는 것이 다르고 결국 다 떠나고 혼자 앉아서 배웠어요.
결국 배우는 그 학과가 달랐어요. 보는대로, 듣는대로 심판하면 안된다.
그런 것 하나도 몰랐어요. 영계가서 배웠어요. 실력대 실력이에요.
영이 하늘나라까지 갈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돼요.
원어로 배웠어요. 이스라엘 나라 원어 있잖아요? 그거 원어먼저 배우고
신약치 배우고 구약까지 배웠어요. 역사가 이렇게 흘러와서 신약때 흘러
갔다. 신약때 이렇게 흘러갔으니 이렇게 흘러가야지 않겟냐.
신약때 아들시대이니 성약때는 아들시대 종시대도 아니지 않느냐.
이때는 애인시대가 아니냐. 계속 끄떡거려. 이런 것을 배우고 왔는데,
여러분에게 이시대급으로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시대를 따르니까요.
그리고 이사야 40장 31절에는‘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
으리니 ’여기는 나는 이렇게 읽어요.‘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라’신약시대때도 앙망하는자로 읽어요. 나는 이것을 읽을 때, 주이
니까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라. 주를 사랑하는 자는 ᄉ
ᅢ힘을 얻으리라.
이러면 너희가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갈 것이다.
왜?독수리는 왕이니까. 새들의 왕이지요? 모든 날고 기는 날짐승들의 왕
이니까. 독수리 한 마리가지고 다이겨요. 그리고 싸우지 않습니다. 대들고
싸우고 막 그런 것이 없어요. 자기 왕이니까 모셔요 그냥.
독수리가 하늘로 날개치며 올라가듯 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는 다릅니다. 해도 피곤치않고, 걸어가도 피곤치 않고.
선생님 그렇게하는데 안피곤해요? 하나님 사랑하는데서 오는 힘이 얼마나
크다그래?
가는곳마다 독수리를 그려주지요? 나를 상징한거야.
독수리가 독수리를 잘 그리지.
자, 이제부터는 이 모든 말씀을 한꺼번에 핵심을 하고 끝내야 되겠습니다.
원래 1시에 말씀이 끝난다고 했는데, 1시에 끝낼수도 있지만,
오늘 이사예배, 이전예배 드리니까 조금 더 해줄 수 있어요.
신부가 된다는 것을 제가 처음 알았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신약시대때는 자녀권의 사랑을 발견한것이고
구약때는 타락되어서 끝나는줄알았는데, 하나님 사랑하면 종이 된다는 것
을 발견한 것이 모세아니었습니까?
이시대는 시대가 바뀌는 것을 알았거든. 하나님을 사랑하면 신부가 된다
는 것을 깨닫고 발견했어. 그 위로 해서 말씀을 해줬지요.
결국 성경을 사랑으로 풀기 시작한거여.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체요 우리는 결과체요 깨닫고 행하게 되었어요.
그러므로 모든 것은 하나님은 사랑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 지상의 이성의 사랑은 단순합니다. 서로 껴안고 사랑하면 다 끝났다고
하지.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신부가 되었으면
일거리가 너무 많아요. 그러므로 사랑의 내용이 여러 가지인데,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려면 심정을 알아주고 심정을 풀어주고 마음을 풀어주고
생각을 풀어주고 그 답이 되어주고 이런 것이 사랑하는데 핵이 될거에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제대로 풀어야돼요.
성경에 하나님, 제자, 예수님이 말씀한거 제대로 알아야죠.
보따리를 풀어야 제대로 먹지요. 풀어야 하나님 역사이지요.
신약시대때는 신약시대가 왔기 때문에 구약에 묶인 것을 풀어내야돼.
풀고 또 구약 말씀가운데 신약이 없으니까.
예수님 오시고 말씀한 것에 따라서 신약이 된거에요.
그 말씀을 당세에는 풀어먹었어요.
그러나 인봉된 것 숨겨져있는 것, 시대가 아직 안온것은묶어놨어요.
묵어놓은 것을 시대 주인이 와서 풀어서 확인하고 행해줘야돼요.
그러면 시;대 역사가 펴나가는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나 할 수가 없어요.
요한계시록 나왔죠? 말씀은 인봉했는데 참 푸는자가 없어요.
예수님 와서 영계에서 보니그것을 풀고있더라. 그것이 다윗의 자손중
에 있더라. 예수님이었습니다. 메시아만 풀지 다른사람 못풉니다.
푼다하면 부분적인 것은 푸는데, 상식적인것들.
다 풀어도 메시아에 관한 것은 못풀어. 메시아가 와서 풀지, 메시아에 관
한 것은 풀수가 없어. 머리로 푸는게 아니야. 행실로 하나하나 풀어나가야
ᅢ되기 때문에 못푸는거여. 행실로 풀어요. 공식 풀드끼풀어서 공무원 시
험보드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는 역사를 피면서 풀어나가고 하나씩하나
씩 성경을 풀어나가요. 성경에 예언된 말씀을 하루아침에 이룰수도 없고
이것이지요? 하면 풀은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실제로 행해서 업적을 쌓
아놓고 하나님의 업적을 이뤄야 풀은것이라니. 그러니 메시아만 풀지
다른사람 풀수가 없어.
다른 종교 가보면 메시아라고 얘기하는데, 하나님 천지창조한 목적이 뭐
냐하면 모르잖아. 기독교도 모르고, 천주교도 모르고 구약인도 모르고.
그러니 시대 하나님 보낸 메시아만이 알고 이미 뜻을 피고 역사가 가는
만큼 그 뜻을 펴있어야돼.
역사는 이만치 가는데 못피면 되것어? 못필수가 없지요 메시아는. 피죠.
절대 핍니다. 축구 프로선수, 국가선수는 때가되면 딱 가서 발벗고가서 뛴
다고.
이와같이 하나님이 역사를 피는 것은 환경과 어려움이 와도 예수님을 시
대가 죽여도 역사 폈어. 어떻게? 영으로 와서 역사하시고, 다른사람, 제자
대려다가 역사 폈다니까.
통일교같은데는 예수님 죽어서 실패했다고 합니다. 모르니까.
모르니까 해석이 안되지 메시아에 대해서.
메시아는 메시아만 해석해.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할 일 다하고갔다. 죽으면 죽은대로 할 일다했다.
다만 살아서 할 일이 있지만 제자들 쓰고 육신쓰고 다 해버렸어요.
이와같이, 모든 자들이 그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어려우니까 성경 집어던
지고 자기식으로 사는거야. 하나님 말씀한 것을 이뤄야돼. 이루지않고는
하나님 뜻을 필수가 없는거야.
그러니까 해변가가서 고기잡고, 삼치잡아서 삼치회사 만들어서 엄청나잖
아. 경제세계. 나는 메시아는 그런거 할 시간이 없어.
어디가서 40년 끝나고 바닷가에 한번 갔다왔잖아.
같이 증거하는 자와같이 바닷가에 갔어. 가서 씻지도 못했어요.
하나님 주신 노래., 뮤직비디오? 그걸 찍는데 시간 보내고 왔어요.
40년동안 뛰고서 겨우 하나님께서 갔다오라고 해서 갔다 온거에요.
가서 또 쉬는것도 아니고, 너무 멋있는 바다위에서 노래부르고 이와같이
했는데, 시작때부터 땅사러다니고 시작때부터 부동산 투자하러 다니는 사
람들. 주여주여하면서 하나님 찾고 하는데, 하나님이 때되면 주면 하고.
글죠? 여러분 날보고“하는 것을 보니까 하나님 보낸 사람이 맞더라”는
거에요.
모든 종교인들이 찾던 일들만 하더라는거에요.
목이쉬고 말이 안나와도 단상에서 해요.
그래서 건조한 방에서 자지 말고. 목 쉬니까.
내가 말한 것을 제대로 알고 행해주는 것,
그리고 하나님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심정을 제대로 성경을 풀어서
그것을 하나하나 때마다 실천해 가는 것
그리고 엄청난 역사를 펴서 하나님 목적을 이뤄주는 것.
하나님을 사라하는거여. 하나님을 사랑해서 우리를 쓰고서 행하시는 일.
사랑의 이상세계를 만드는것입니다.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만들어서 영들과 영원히 사는거에요.
육신은 세상에서 다할때까지 살다가.
사랑의 세게에 살다가 가는것입니다.
낙을 삼는 것이 많이 있어요.
돈버는것도 낙, 사업하는것도 낙. 세상사람 섭리사람 다 찍어서 얘기합니
다. 정치하는것도 낙이고, 예술하는 사람은 예술의 낙, 그리고 구체적으로
말하면 악기하는사람은 악기의 낙. 노래하는사람은 노래의 낙, 가수는 가
수의 낙, 스텝진들의 낙, 무대 꾸미는 자들의 낙, 흰돌교회 사람들이 많을
거여. 무대 장치해주고 가서 하는 것 많더라고. 그거 낙입니다.
그 제자들가지고서 이거 외치라고하면 그 낙은 아닌데요? ᅮᅮ
선생의 낙이라고 할거에요. 증거자는 증거의 낙, 섬기는자는 섬기는낙.
그리고 많이 있지뭐. 여러 가지. 나한테 입장은 여러 가지로 하는 낙을 하
나님께 영광돌리며 살아요.
하나님 전에 나무 심는 낙, 하나님 전에 속한 모든 교회들에게 멋있게 꾸
미는 낙. 이런 낙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 이상 기도하는낙, 찬양 하
는 낙, 말씀 전하는낙. 각종 낙들이있습니다. 아픈자들 병고쳐주는 낙. 약
한자는 살펴주는 낙.
이런 낙들이 각종으로 있는데, 결국 핵은 사랑을 핵으로 두고 가면 된다
는 말씀입니다.
이 외에도 많은 말씀이있는데, 이것 어떻게 다 할 수가 없네요.
결국 다 했네.
자, 마지막 빠진 것이 있다면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는 것이 낙. 돕는 것이 낙. 하나님을 실제로 보려
면 하나님 보낸 사람을 육신을 봄으로 실제 체험을 한거여. 그렇다고 하
나님 육신이 메시아는 아닙니다. 쓰는 입장이지요. 결혼할대도 한몸이라고
해서 여자랑 남자랑 한몸땡이가 된 것은 아니고 마음일체 심정일체 행실
일체 이렇게 보는것이지, 육체가 두 개가 하나가된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도 하나님이지만, 보낸자를 통해서 실체를 본다는거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실체로 볼 수가 있다는것이지요.
하나님을 아무리 사랑해도 하나님을 아무리 못보지 않습니까?
아예 못보는 것은 또 아니에요. 보는 사람은 또 봐요.
그 대화수가 사람하는거보다 더많아요. 성령과 대화하고.
하나님과 대화. 그래야 일을 해드리지요.
여러분도 늘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늘 기도하며 대화하는 자들이 되라고
했어요.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하는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중 하나가 있어요.
끝까지 사랑하는 것. 저사람이 사랑하다가 중간에 중단한다면
그같이 실망스러운것이없잖아.
사랑하는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고 하니, 힘들고 어렵고 환란이
있어도 끝까지 사랑했다. 백골이 진토될때까지 사랑하겠다.
내가 늘 그러지.“하나님, 아무리 환란의 바람이 거세고 힘들어도, 사람들
에게 실망을 많이 받고했어도 하나님을 흔들림없이 사랑하겠다고”“그러
면 실망했던 마음이 살아나리라”여러분도 어떤 일이 있어도 잘되도 안되
도 사업에 투자한 것이 잘되었어도 안되었어도 하나님 사랑을 잊어선 안
됩니다.
부산같은데는 어떤자가, 커피숍 맡긴다그려.
하지마. 그떄부터 잘안되어서 막 나가서 가라지 만나고 그랬다는데,
하지말라고 했는데 해서 그래요.
그와같이 어일이있어도 하나님만 사랑하고 끝까지 가는거야.
조은목사가 이야기하는데,“참 끝없이 사랑하신다”
70일 굶었어도 불만이 없었어요.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쓰러져서 못일어나면서도 나 괜찮다고.
가다보니까 길 옆에 빵을 내놓고 팔어 막 그냥.
개는 뭘 물고 도망가는데, 난 뭘 들고가질 않았어요.
이와같이 하면서도 하나님께 내 사랑은 변함없다.
내 사랑은 굶어도 어려워도 변함없고 어디 집어쳐놓고 감옥에 가도 변함
없다고.
그건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하나님 영원히사랑하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살겠다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메시아급 사랑은 아무도 할 수가 없는거
여. 바라지도 않고. 그래서 하나님은 늘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해주길 원
해요. 못해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하길 원해. 그래서 나에게 시대의 노
래를 한 1년 반동안 작사작곡해서 하나님과 성령이 준 것이 약 500곡이
에요. 500곡 된다는데 몇 개가 모지랄거여. 가수들 전도해서 가수들 통해
전도한다고 했더니만, 안되더라고. 그리고 전도해서 데려다놔도 못불러요.
부를수가 없어요. 결국 하나님 말씀이 맞구나. 가수들 데리고 노래해보라
고 하면 안돼요.
이와같이 해서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로 노래해야 재미있고 그를 통해 하나님이 강림해서 노
래를 부르는거에요. 그 육신을 통해서 노래를 부르시고 시대를 부르는것
입니다.
하나님이 날 보냈으면 내가 지휘를 해야 좋다는거에요. 하나님이 하니까
나를 통해서 지휘를 해주시고 완벽하게 해주셔요.
여러 가지 수백개 수십만가지 지휘를 할 수 있다는거에요.
하나님이 육신을 쓰니까.
자, 사랑하는 것을 이런 것으로 낙을 삼고 살더라.
예수님도 하나님 사랑하는 낙을 삼고,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그러면서 자녀권의 독생자의 사명을 다하고 가셨지요?
그것은 그로 끝난 것이 아니라 2천년간 영으로 역사 피면서 해오지 않았
습니까/
자 그러면서 나를 20년동안 산속에 나타나 말씀해주시고
결국 성자가 예수님쓰고 예수님 메시아로 절대 믿으니까
성자가 예수님 쓰고 나를 절대 가르쳐줘서 신약을 푸는데 집중적으로 잘
풀었어.
내가 예수님시대 살았어요? 안살았어요. 모른다니까요.
헬라어? 히브리어? 나 한국어밖에 모른다고.
그래서 다 가르쳐줬잖아.
자, 그러면 여기까지 말씀하고 딱 잘라버렸어요.
금주도 한주일동안 사랑에대해서 계속 말씀할것입니다.
이 범람하는 말씀을 한번에 다 할 수가 없어요.
오늘은 20분이나 많이 해줬어요.
그리고 온 지구상에 있는 여러분들, 오늘 말씀 늘 해오던 말씀이지만,
그중에 오늘로서 준 말씀을 가지고 일주일동안 또 말슴을 잘 해줄것이니
까 기대하고, 선생님은 여기서 목이 쉬어서 했지마는, 성령께서 설교시간
만 딱 해준다그랬어. 그래서딱 목이 끝나니까 가잖아.
설교 끝났어요.
왜그런고하니, 원청 외쳤어요. 원청 소리 지르면서 하진 않았지만,
연속되는 프로그램, 엄청난 프로그램을 몇 달동안 쉬지않고 뛰어버렸습니
다. 어제 그저께 끝낫네.
어제 아침까지 순회 끝나고 어제 와서 월명동와서 새로운 사람 완전 신입
생들 400명 만나고, 운동도 같이 해주고, 그리고 늦게까지 있다가 밤에
외부에서 온 사람 만나고, 그러고 겨우 한숨 자고 새벽에 기도해서 말씀
받고 달려온거에요. 오늘은 휴게소 오면서 밥도 못먹고 달려왔어.
이거 누가 볼까 무섭다. 찍을까 무섭다고 어서 달려가자고 달려온거에요.
이렇게 뛰다 보니까 목도 갈만하지마는, 나도 목 관리를 잘해야돼요.
오늘 다행스럽게 성령께 감사하고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해줬어요 글죠?
그러면 제가 딱 입력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