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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3.03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9.03.03 (일)
성경 본문
이사야 11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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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일 주일 말씀> 일산 용두성자교회 순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본 문 이사야 11장 2-3절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 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이사야 33장 5-6절 『여호와께서는 지극히 존귀하시니 그는 높은 곳에 거하심이 요 정의와 공의를 시온에 충만하게 하심이라 네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 이사야 40장 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1.<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2.<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도 ‘우리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3.<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는 것>, <하나님의 일을 해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4.<사랑>은 ‘상대에게 줄 때’ 근본을 깨닫게 된다. <서로 사랑할 때> 그 근본을 깨닫게 된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함으로 해야 될 일>은 ‘전도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이끌어 올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그만큼 ‘힘’이 오고, ‘능력’이 온다. 6.이사야 11장 2절 말씀을 보면,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지혜와 총명의 영, 모략과 재능의 영,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 림한다.” 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땅에 보낸 자에게 임하시어 하나님의 일을 행하셨다. 구약 때는 모세, 신약 때는 예수님에게 임해서 그를 통해 능력과 권세로 행하셨다. 7.이사야 11장 3절 말씀을 보면,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 움을 삼는다.” 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은 자신이 보낸 자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입력시켜 놓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을 낙(樂)으로 삼게 한다.” 함이다. 8.<하나님이 보낸 자>는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않는다. 하나님 도 그러하시다. 9.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면 안 된다. 항상 세밀하게 <확인>을 해야 된다. 하나님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치 않으시고 항상 ‘확인’하고 행하신다. 10.하나님은 ‘의인’을 심판치 않으신다. <의인>이란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자들’이다. 1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경외하는 것이 낙이다.” - 이 말 씀을 시대적으로 풀면, <구약 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보다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며 사는 것이 ‘낙’ 이었다. <신약 때>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아들의 입장’으로 보내시고 예수님을 메시아로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다. 고로 ‘아들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경외 하고, 그와 같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사는 것이 ‘낙’이다. <성약 때>가 되면 하나님은 땅에 한 사람을 보내시고 그를 통해 신부가 되는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르며 ‘신부의 입 장’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게 하 신다. 이것이 ‘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의 낙’이다. 12.<구약 때>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신약 때> 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 그리고 <성약 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 곧, <하나님 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는 특권>을 받은 것이다. 13.<하나님과의 사랑>이란 ‘마음, 정신, 생각’으로 하나님을 사 랑하고, 그 혼과 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그 육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 하나님의 일을 해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14.<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다. 15.<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면,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받고 행한 것이 되고, 또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받아 행하 면, ‘하나님의 육신’이 되어 행한 것이 된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육신’이 되어 행한다. 16.이사야 33장 6절 말씀을 보면, “네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 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다.” 했다. <네 시대>란 ‘하 나님이 보낸 자가 있는 시대’다. 이 시대로 해석하면, “신부들 에게 신랑이 없는 시대는 평안치 않다. 신부들에게 신랑이 있어 야 평안하다.” 함이다. 17.<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왔을 때>는 시대가 평안하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왔어도 시대가 평안치 않은 것은 ‘무지 한 자들’이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하나 님은 자신이 보낸 자를 괴롭게 하면, 가만히 있지 않으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18.<하나님이 보낸 자가 왔을 때>는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 성하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전해 주시기 때문이다. 19.<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 ‘보배’다. 20.이사야 40장 31절 말씀을 보면,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다.” 했다. - 이 말씀을 이 시대로 해석해면,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 <주를 사랑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 그리함 으로 너희가 마치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가듯 할 것이다.” 함 이다. 21.<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주 고, 풀어주고, 그 답이 되어 줘야 된다.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 는 데 ‘핵’이다. 22.<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주고 풀어주려면, ‘하나님께서 하신 말 씀’을 제대로 풀어야 된다. <새 시대>가 되면, 시대 주인이 와 서 성경에 인봉된 하나님의 말씀을 풀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 23.<하나님의 말씀>은 아무나 푸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만이 알고 성경의 인봉을 푼다. 그가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 가면서, 행하면서 성경에 예언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씩 풀어 나간다. 24.<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가 없다. 결국 시대 보낸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풀고,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그 말씀대로 행함으로 ‘하나 님의 최고 목적, 사랑의 뜻’을 이뤘다. 고로 지금, 땅에서도 하 늘에서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사랑하며 사는 ‘사랑의 이상 세계 역사’를 펴 나가고 있다. 25.세상에는 각종 ‘낙’이 있다. 돈 버는 낙, 사업하는 낙, 정치하 는 낙, 예술하는 낙 등 많은 것이 있지만, <이 시대를 따르며 사 는 신부들>은 ‘기도하고, 증거하고, 찬양하고, 말씀 전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된다. 26.<핵>은 ‘사랑’이다. <사랑>에 ‘핵’을 두고 살아야 된다. 27.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고 돕는 것을 ‘낙’으로 삼으신다.” 하셨다. 2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것 중 하나는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하다가 말면, 하나님도 성령님 도 성자도 실망하신다. 백골이 진토 될 때 까지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다. 29.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30.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 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