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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3.10 (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라

선포일
2019.03.10 (일)
성경 본문
전서 5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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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10 주일말씀_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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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0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라 본 문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절-18절 시편 100편 4절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시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 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수원 주성산 교회 (11:22- 14:40) **사회자 전초 : 정조은 목사님** 할렐루야! 주와 함께 함으로 승리한 섭리역사. 2019년 선교의 해, 3월 둘째 주 주일 이곳은 수원 주성산교회입니다. 작년 7월 22일부터 월명동에서 지역회 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10월 14일에 다 마쳤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 11일부터 이제 한국의 각 교회 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이 넘도록 지금 순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님과 섭리사의 부활과 승리와 더불어서 섭리사 각종 운동, 예술 그리고 선교행사, 순회가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올 한해, 선교의 해답게 풍성하게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의 행실 역시 주를 따라 올 한해의 주제에 따라 풍성하게 움직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은 수원주성산 교회를 중심으로 전 세계가 신령과 진정의 주인이신 주와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신의 지휘에 맞춰서 섭리사 전체가 찬양으로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시간입니다. R>> 이 곡 속에는 감사가 들어있어요. 오늘 주일말씀이 감사에 대한 말씀이라. 감사와 충성과 은혜와 진리다. 감사가 들어있어서 이 찬양을 오늘 지휘로 택했어요. 알고 해야지. 몰랐지? 이 노래는 ‘어제나 오늘이나 어디를 가든지 기도와 찬양과 생명의 말씀이다. 감사와 충성과 은혜와 진리다.’ 여기까지죠. 딱 밴드악단 음악 넣고 그 다음에 숨 쉬고 또 가게 해. 노래가 여기가 멋있어. 이것을 잊지 말고 해야 해요. 말 안하면 모르니까. 지휘는 거진 하나님이 직접 해주세요. 그것을 알고 100프로 그렇게 생각하고 들으라고. 보라고. 알겠어요? 나의 지휘는 그렇게 안 해요. 그런 식으로 안 해요. 나는 다른 지휘를 해요. 그래서 월명동 만들 때 내 식으로 만들려고 했듯이. 하나님의 식인 것을 알고 알아라. ‘신적지휘’ 하나님이 꼭 알려주라고 했어요. 신적지휘를 아직도 모른다. >> ▶전체찬양 1. 어제나 오늘이나 2. 오늘은 그날이야 이제 예배를 시작해야 하는데. 선생님께서 몸을 푸신 것인지, 몸을 다 쓰신 것인지. 하나님께서 그 손을 붙들고 지휘해주시고 이제는 말씀으로 그 입술을 통해 우리를 지휘해 주시고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먼저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을 봉독해드리겠습니다. ▶성경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시편에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찬양한다는 말씀이 수도 없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 중에 한 절을 봉독하겠습니다. -시편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오늘 감사에 대한 말씀입니다. 사람이 감사를 잃으면 희망도 없고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많은 것을 얻고 누리며 살아도 감사가 없다면 그 삶은 절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시대 주님을 믿고 주님을 따르며 살아도 감사가 빠진다면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번 주 토요일 우리는 엄청난 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 가장 먼저 해야 될 것,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성령 앞에 감사함으로 주 앞에 감사함으로 사랑함으로 고백하고 행하는 일입니다. 오늘 이 말씀,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라> 다 같이 해볼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라> 오늘도 주일에 귀한 말씀을 듣고 주와 함께하게 됨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주시면서 선생님께서는 “감사할 것이 너무 많아서 원고를 쓸 수 없다.”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지난날을 생각해 보거나 현실을 생각해보면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감사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돈 벌 생각도 하고, 잘 생각도 하고, 먹을 생각은 잘하는데 자기를 위해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 이것은 잘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하나님 앞에 감사할 가지 수는 셀 수 없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알든지, 우리가 모르든지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고 관리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도움은 조건적인 도움이 아닙니다. 사랑해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길러주셨습니다. 감사의 가짓수는 수만 가지가 있으나 그 중에서 가장 크게 감사할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여러분 무엇을 꼽겠습니까? 휴거? 휴거가 왜 됐는데요? 네, 맞습니다. 주를 만나 이 섭리사에 오게 된 것을 제일 크게 감사해야 됩니다. 이것부터 우리의 새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라면 시대 주를 만나고 섭리 역사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절대 예정입니다. 하나 더 저는 꼽고 싶습니다. 하나 더 크게 감사할 것이 있다면 주를 만났으나 주와 헤어지지 않은 것. 섭리사를 만났으나 지금까지 헤어지지 않고 주와 함께 살게 된 것. 섭리사에 존재하는 것. 이것도 정말 감사할 일입니다. 주를 만나 여러 가지 힘든 것, 악평,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든 것을 이기고 주를 따르게 된 것에 진실로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한번 섭리사에 오지 않았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내가 섭리사에 안 왔다면 어떻게 살고 있을까? 아마 ‘나는 진짜 잘 살고 있을 걸?’ 그런 사람 없을 걸요? 기성에서 있었던 사람 생각해 보겠습니다. 저도 기성에서 왔는데요, 기성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모르고 지금도 막연하게 주님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혹은 봉사하면서 주님을 기다리지(는) 않았겠죠. 저 세대부터도 믿기는 했지만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지 않았으니까요. 그저 봉사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막연히 알고 문자대로 믿으면서 주일은 교회에 몸이 가 있지만 평일에는 내 삶이 세상 사람과 똑같은 삶을 살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내가 그렇게 살고 싶어도 주를 위해 살고 싶어도 아는 것이 없고 나를 붙잡을 만한 근본 된 답이 없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했습니다. 맞습니까? 우리는 모두 증거 합니다. 이렇지 않았으면 그냥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역사도 모르고 그냥 육만을 위해서 살았을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공부하면 인생길이 열리겠지. 그러다 또 돈을 벌고 돈 열심히 벌다보면 길이 열리겠지. 혹은 빚을 갚고, 평생. 며칠 전에 한 다큐멘터리에 한 사람이 나왔는데 30대 때 사업을 하다 8억 빚을 진 거예요. 빚을 졌는데 20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3시부터 목욕탕 청소부터 하루에 5개. 하루에 2시간 30분씩만 잤대요. 20년 동안. 그래서 이제 겨우 다 갚았답니다. 그런데 2년 후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니까 일평생 빚을 갚다가 죽은 거예요. 빚을 갚더라고 자기 인생의 영원한 문제를 해결하고 살았으면 그렇게 억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혹은 평생 몇 조씩 쌓아놓고 살아도 10원 짜리 가져가지도 못하고 인생 영원히 사망 가운데 묻힌 사람도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돈을 벌고 빚을 갚고 혹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살고, 혹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받기도 하면서 이리저리 인생이 무엇인지 조언 받고, 성공이 무엇인지 조언 받고, 멘토링이 받기 위해 목사도 찾아가고, 성공하는 사람도 찾아가고. 요즘에는 템플스테이가 유행이래요. 절에 찾아간대요. 스님에게 자기 인생을 면담하기도 하고. 혹은 친구들이 최고지. 외로울 때 친구들에게 의지하기도 하면서 인생의 근본 된 길을 찾지 못한 채 막연하게 살고 있습니다. 경제인, 정치인 모두가 이 민족들을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역시 무속인을 찾아가서 하늘 앞에 제사 아닌 제사를 지내고 굿을 하고 이러면서 막연하게 인생길을 겨우 겨우 찾으려고 하나 찾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제 2천년 동안 기다린 주님을 만났고, 그와 함께 뛰고, 달리고, 행하며 하나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하나님을 만났어도 어떤 사람은 경제적으로 어렵기도 하고 잘 살기도 하고 공부는 여전히 못 하기도 하고 혹은 잘하기도 하지만 우리는 인생의 근본 된 문제를 해결하고 가니 어떤 사람들과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음을 꼭 명심하고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주를 만나지 않았을 때는 우리가 세상에 사랑할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사랑하며 살아야 할지, 먹을 것만 해도 수만 가지, 사람만 해도 너무 많고 좋아하는 것도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나 과연 무엇이 내 인생을 다 바쳐서 단 하나를 꼽으라면 무엇이 내 인생 전체를 투자하면서 가야될 것인가. 그 하나라면 내 인생 전부를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까, 후회가 없을까. 하는 것 을 찾지 못했습니다. 어떤 사람 돼지갈비를 너무 좋아해. 이거 없으면 못 산다고 해요. 그런데 돼지갈비에게 내 인생 투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공부해요. 공부 중에 과학에 천재야. 과학에 내 모든 인생을 투자한다 해도 인생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를 만나니 근본,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는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위해 어떻게 일평생 살아야 하는지 확실한, 확고한 목적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주를 쫓기 위해 지난 날. 또 하나님과 주를 성령님을 사랑하기 위해 바쁜 인생을 살았습니다. 겨를이 없어요. 놀 겨를도 없고. 한눈 팔 겨를도 없고. 한눈안파니 죄도 좀 덜 짓고. ‘어떻게 하면 주를 더 쫓을 수 있을까?’(생각하며)바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까? 생각해보면 그 가짓수를 셀 수 없습니다. 오늘 이 순간 생각나지 않는다면 이번 한 주간 그 목록을 하나하나 작성해서 사소한 것까지 감사 해보기 바랍니다. 3월 16일 여러분의 휴거차원이 완전 달라질 것입니다. 더불어 영원한 축복까지 보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성에 있는 사람은 이런 말 자주하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먹어서 원죄, 우리는 원죄 때문에 늘 힘들어. 십자가가 예정된 것처럼 우리 삶이 예정되어있어. 망한 것도 예정이고 안 된 것도 예정이고 다 예정이래요. 이런 틀 속에 박혀서 아담과 하와를 욕하고 원망하고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시대 주를 만난 이후로 아담과 하와를 욕하는 소리가 없어졌습니다. 누구를 탓하기 전에 나의 삶을 돌아보며 나를 바꾸고 내가 주를 쫓는데 바쁜 인생을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제 우리는 시대 복직된 아담을 만났습니다. 후 아담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이상세계를 이루어줄 그를 만났습니다. 복직된 하와도 만나고, 모두가 주를 따르고 주와 함께 행함으로 제2의 복직된 하와들이 되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맞습니까? 이제 성경 말씀을 다 이뤄 놨으니 축복을 뺏기지 않도록 행하며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왜 차원을 높여야 하냐면, 그 자리에 있으면 뺏겨요. 그 자리 유지를 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 유지된 삶은 우리에게 더 좋은 축복을 가져다주지 못해요. 조금씩이라도 차원을 높여야 이전 것도 뺏기지 않고 앞으로의 축복 다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게도 기나긴 역사가 흘러오는 동안 그렇게도 궁금해 하던 것, 수십만의 사람이 성경 하나를 붙들고 그렇게도 찾고자 했던 것. 성경의 모든 인봉이 다 풀어져서 우리는 그렇게도 속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모순도 없고, 행하면 이루어지는 완전한 말씀입니다. 그동안 성경을 보면 답답하고 의문이 들고 믿기 힘들고 막연했습니다. 믿고 싶지만 믿을 수 없고, 행하고 싶지만 어떻게 행해야 될지를 몰랐습니다. 이제 다 풀어졌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것을 매 순간, 매일 감사하면서 살아도 우리에게 엄청난 복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다른 생각이 들면 이 시대 만난 것, 섭리역사 만나게 된 것, 성경인봉이 풀어져서 내가 그 역사 속에 살고 있는 것을 매 순간 감사한다면 불평불만이 사라지고 다른 차원에 오르게 것입니다. 성경 역사, 성경 말씀 다 풀리니 하나님의 문제 풀리고 세상의 문제 풀리고 자기의 문제도 풀려서 속이 시원합니다. 참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할 일입니다. 문제는 풀렸으나 자기가 다시 묶고 있는 사람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은 풀렸는데, 다시 자기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 안에 살아있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자기 안에 살아있으면 여러분의 인생문제는 평생 묶일 일 없이 다 풀어질 일들뿐임을 진정 믿기를 바랍니다. 신앙생활 하면서도, 공부 하면서도, 돈을 벌면서도 인생의 목적을 그리도 찾았는데 우리는 주를 만나고 섭리역사를 만나서 하나님 원하시는 뜻, 창조목적, 인생 태어난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우린 잘 태어난 거예요. 우리 섭리사 만난, 주를 깨닫고 휴거 된 모두는 “난 잘못 태어난 것 같아. 난 왜 이렇게 생겼지? 나는 왜 이렇게 머리가 안 좋지?” 이런 말 아무도 하면 안돼요. “난 왜 이 모양이지?” 이것이 아니라, “난 인생 정말 잘 태어났다.” 이것을 두고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 갈 길을 찾고 영원한 이상세계,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휴거로 이루었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생각한 방법이 아니에요. 육신이 ‘뽕!’ 올라갈 줄 알았는데, 이 땅에 있는 것을 다 버리고 갈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육은 땅에서 주의 육신과 함께, 영은 황금성 천국으로 주의 영과 성자와 함께 휴거를 이뤘습니다. 그리함으로 육도 무익하지 않고, 영도 무익하지 않은 인생이 되었고. 육은 영을 위해 살고 영은 육을 위해 사는 아주 아름다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이리로 보나 저리로 보나 정말 맞습니다. 지난 40년의 역사가 그것을 증거하고도 남습니다. 정말로 주께 감사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한 마디만 더 하고 전초를 마치겠습니다. 주라도 사람으로 오십니다. 어린 아이부터, 아가 부터 시작합니다. 힘이 없어요. 어린 아이는. 아무리 큰 장수라도 큰 능력이 있더라도 아주 어린 나이 때는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이 어린 주가 가족도 또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배고픔과 추위와 싸워 이기고 기라성 같은 기성의 악평에 부딪혀 이기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나님이 그를 그냥 영광중에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인생의 맨 밑바닥부터 전쟁까지 겪게 하시면서 하나하나 키워오셨습니다. 연단시켜 오셨습니다. 누구 하나 그가 대둔산 가서 기도할 때 도와준 사람이 없습니다. 시중을 든 사람이 한 명이 없습니다. 깨워준 사람도 없고, 추위에 떨며 쓰러질 때 일으켜 준 사람 한 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역사를 담대하게, 늠름하게 이뤄오고 섭리역사를 시작하고 이끌어 왔으니 얼마나 하나님이 보실 때 얼마나 대견스럽겠습니까? 얼마나 사랑스럽겠습니까? 메시아라고 해서 구원자라 해서 더 큰 힘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 지식을 받아서 몸을 연단하고 단련해서 행함으로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다 하고 나와서 하나님의 시대 역사 시작하고 또 이렇게 승리로 끌어왔으니 우리가 그 감사의 대가를 제자들로서 하늘의 신부들로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제 2019년. 휴거 316 전후로 해서 우리가 정말 명심하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끌어온 섭리역사 주의 대한 선평, 주에 대한 증거, 주에 대한 사랑. 한 없이 끊임없이 전파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이루고 성경 이루고 승리했습니다. 주를 따르고 그 말씀을 듣고 그와 함께 행함으로 우리도 승리 했습니다. 주로 말미암아 우리 이상세계 새 삶이 승리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려움이 있다고요? 있을 수 있죠. 모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주는 이기고 또 이깁니다. 고로 그와 함께 행하는 자는 결국은 다 이기고 승리하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해라.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을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께서 나오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고 오늘 이 순간부터 말씀을 듣는 순간부터 섭리세계가 감사의 세계로 뒤바뀌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네, 이곳은 대한민국 서울 수도권. 서울 알죠? 온 세계 여러분들. 서울서 월명동 내려오다 보면 첫 번째 도시가 나와요. 표시판 나오죠? 수원. 수원도 시(市)에요. 수원에 자리 잡고 있는 우리 주성산교회. 오늘은 여기 와서 하나님에게 받은 말씀을 외치러 왔습니다. 세계 각 나라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네 선생님도 안녕하시고 잘 있었고 한국도 모두 잘 있습니다. 아시아 유럽에 있는 모든 나라들 신나게 오늘도 희망차게 모두 금년도 하나님이 말씀한 선교의 해라고 해서 거기 맞춰서 열심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보고들 하고 있어요. 한국도 선교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먼저 중고등부, 대학부 손대서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성산교회 와서 여러분들 말씀을 듣게 된 현재 이곳에 있는 성산교회 교인들. 그리고 이어서 연속되는 세계 각 나라 화면으로 보는 여러분들. 이제 말씀을 시작하겠어요. 이미 조은목사 말씀 (했는데) 이어서 계속하겠어요.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자. 여기는 성자도 같이 따라 있어요. 예, 수원교회 와보니까요. 여기만 중심해서 안합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5~6만 명의 사람들이 있어요. 수원교회 와보니까. 처음 와 봤어, 선생님도. 높이도 높고 붉은 기둥으로 지었어요. 기럭지도 길고 천장도 높아서, 굉장히 높습니다. 여러분들, 와 본 사람도 일부 와봤지만 거의 안 와봤죠. 그리고 자리는 조용한데 자리 잡았고, 하나님은 항상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오늘 내가 차를 타고 수원에 딱 들어오면서 한참 달려오고 동서남북 쳐다보며 엄청난 넓은 도시, 이 넓고 넓은 곳에 우리 교회, 주성산교회 자리 잡은 곳. “참 하나님이 정말로 지구촌에 한 자리 꼭 짚고 장소를 주셨다.” 했어요. 그러면서 왔어요. 정말 하나님 감사하다고. 또 “월명동같이 자리 잡듯이 섭리사 전체,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도 이렇게 하나하나 필요한 것 좋은 곳에 자리 잡게 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성령님께 감사하다.” 했습니다. 수원교회는 본래부터 이 자리를 좋아하고, 탐을 내고 좋아한 것은 아니었고 먼저는 하나님 생각 전에 사람의 생각이 오고 가죠. 의논도 하고 보기도 하고.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고 육 있는 자다.’ 하더니만 우리 육신들 하면서 생각들 하나님께 반영을 시켰습니다. 여러 군데군데 많이 보고 돌아 다녔어요. 이제는 시대 섭리사 때가 됐으니 큰 교회로 이사를 가야 한다. 나름대로 작고 큰 곳으로 합당한 곳으로 이사가야한다 하고서 모두 내 집 마련에 모두 들어갔죠? 한국뿐 아니라 지구촌 섭리나라 다 그랬어요. 결국 이곳을 오기 전에는 여러 군데 많았어요. 이사를 왔을 때 이 교회를 올린거야. 거기 하나 있는데 오래 전 교회가 하나 있더라, 기성교회 빨간 벽돌로. 너무 헌 것이라 했어요. 30년 넘었으면 헌 것으로 봐야죠. 우리는 기성시대 옛날 시대 지은 집과 옛날의 것을 너무 싫어하거든. 선생님도 너무 싫어합니다, 옛날 것. 그래서 골동품은 거진 안 모아요. 그래서 옛날 것은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옛날 것이지 기성들이 사용하던 것, 기성이라도 지은 지 얼마 안 됐으면 좋았는데 래서 이 교회는 시장까지 있다고 했어요. 또 하나는, 문제는 거기서 500m 떨어진 곳에 살인사건 있었다. 그래서 아주 불길하고, 섬짓하고 그 생각이 안날 수 없다. 물론 옥에 있을 때 그런 보고를 받고 “그래도 하나님이 준 자리라면 거기하면 좋겠다. 느낌이 많이 간다.” 했는데 다른데 더 찾아본다고 해. 찾아보라고 했어요. 찾아 봤을 때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씨름장이 또 나왔다고 해요. 거기는 시내 가운데고 아주 좋고 자리 좋다. 그런데 건물 있는데 많이 못 들어가고 사무실 비슷하게 있는데 거기서 200명씩 예배드리면 되겠다고. 그러다가 그 전체 씨름장도 없애고 교회를 거기다 멋있게 지으면 좋겠다고. 사진 찍어보니 깨끗하니 좋아요. 그런데 마음에 안 들어. 별로 마음에 안 들어요. 깨끗하고 좋은데. 근데 여기는 사진도 그 전에 보냈던가? 일단 여기가 크다고 해서 자꾸 여기가 생각이 가더라고. 결국 그 씨름장이 터가, 씨름장에 집을 지으면 맨날 씨름하면서 사는 사람들, 뭔가 다투면서 사는 시대. 그 전에 하나님이 자리를 잡았어도 오죽이나 자리를 잡았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기성시대 있을 때도 자리를 잡아줬어요. 집터 자리를 잡아주고 그랬죠. 그 생각 할 때에 늘 마음에 두고 기도를 했어요. “거기는 안된다하니 여기가 너무 좋고 다시 보면 멋있게 지었다고.” 아직 경험이 없는 사람 얘기에요. 땅만 사고 건물을 얼마나 건물 짓는데 돈이 많이 드나 몰라요. 한없이 들어가. 한없이. 가령 30억 든다 했으면 40억, 50억 들어가요. 짓다가 그만두면 허가가 안 나. 못 사용해. 짓다가 나머지는 좋게 짓다가 나머지 한 20% 막 지어놓으면 막 지어놓은 것이 개판 만들어, 잘 깨끗하게 만든 것도. 선생님은 건축법을 다 알아요. 건축뿐 아니라 1만 가지를 알아요. 왜? 하나님은 아시니까. 결국 그래서 거기 캔슬시키고 거기 가보라니까 “거기 시장바구니 지저분하고 시장 통해 가면 너무 나빠(요).” “시장? 시장 갈 때 밥 먹고 가면 좋잖아?” 내가 하는 소리는 늘 성자가 하는 얘기였어요. 성령이 하는 얘기고. 그러면서“ 시장이 별로 안 좋으면 돌아다니지?” “멀어요.” “멀기는 뭘 멀어? 5분 사이인데. 5분이면 가물가물하게 가는데.” 그런 얘기 하면서 가보라 했어요. 가서 또 봤는데 여기 수리할 것이 많다고. 그래도 크기는 크다고. 이렇게 크다 소리는 안했어요. 그 많은 보고를 할 때 이렇게 크다 보고를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 보고를 할 때 항상 나는 더하기를 하지. 풍을 치는 사람 있고, 작은데 크다고 하는 사람 있고. 그렇게 내가 분별을 해요. 분별하고 따지거든. 이렇게 크다 소리 안하고 이렇게 놓고 길기는 길다고. 그 때 당시에 메뚜기가 한 마리 출연했어요. 안 되겠다. 메뚜기 선지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아까 본 그런 메뚜기 아니에요. 약간 분홍색 나는 메뚜기야. 벽돌색. 메뚜기가 출현했는데 거기서 메뚜기 출현하는 것은 10억 만분의 1도 불가능한 세계에요. 거기는 메뚜기가 전혀 없는 세계에요. 그것이 내 옆에 오게 된 거야. 뭐, 메뚜기가 날아 올 수도 있고 사명 받고 기어 들어온 거죠. 잡고서 너무 메뚜기 커서 기럭지가 2마디 이상 돼요. 붉고. ‘야, 이거 너 메뚜기야. 이걸로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메뚜기 너무 보암직하고 크고 웅장하다.’ 작지만 웅장하고 너무 큰 거야. 일반사람 “메뚜기 보고 웅장하냐?” 하지만 그것은 곤충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야. 알겠어요? 모든 메뚜기를 볼 때 메뚜기 중에 아주 큰 거니까 웅장하다. 멋있다. 근엄하고 묵직하구나. ‘이 메뚜기 하나님 뜻이 있으니까 이 메뚜기 그냥 사라지면 안 되고 뭐인가 상징하고, 지시하고, 계시하는 메뚜기니까 이런 것으로 쓰여지는 메뚜기로 끝나면 좋겠다.’ 생각했어. 결국 그 후에 사진이 왔어. 대조해보니까 색깔이 똑같아. 그리고 바로 이어서 이 기럭지 밑으로 재서 보내라 했더니 이 기럭지가, 몇 m라고 했죠? 24m, 34m, 장로들 대체 누구 말을 믿어야 돼? 길은 사람 말 들을 거야. 34m. 34m면 의미가 너무 좋잖아요. 소리 너무 지르지 마. 알겠어? 나 설교 못해. 조만치만 해. 깨닫고 34m면 의미가 뭐 있죠? 없어? 34m 의미가 있죠? 선생님 섭리 뛰기 시작한 나이. 예수님은 33살에 바톤 놓고 나는 34살에 바톤 잡고 뛰었단 말이야, 후반기. 34m 굉장히 길은 거야. 왜 거리를 하는가하니, 축구를 할 때 딱 거리를 정확히 재거든. 오늘 올 때에 쭉 뒷좌석에서 고개 젖히고 있을 때 “지금은 90km 달리는구나.” “네, 맞습니다! 섬짓하네요. 지금 90km 정확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알지, 내가. 차를 타서 알지. 지금은 120km 조금 더 났네?” “네, 121km 놨어요!” “3, 4번 하니까 이제는 알겠지?” “네. 선생님 위치를 정확히 아는데 이제 달리는 차의 속도를 정확히 안다는 것을 다시 알았나이다.” “잘 안다.” ‘어떻게 알지?’생각하는데 성령이 일체돼서 내 입을 통해 말씀하시니까 알지. 그런 얘기했는데 거리를, 긴 거리 입니다. 이것은. 나는 이만한 줄 알았어. 한 줄 빼놓고 이만한 줄 알았어. 그런데 한 줄이 더 있네? 그래서 결국은 이 교회로 사게 됐어요. 30년 됐는데 앞으로 100년 써도 이상이 없어요. 왜? 세멘 공구리로 치면 100년. 이걸로 치면 오래 가요, 빨간 벽돌은. 왜? 구워서 지었기 때문에 그래요. 옛날에 가로 18m면 이쪽 18m에요? 엄청나게 긴 거예요, 18m면. 18은 아주 좋은 거예요. 거리성이. 여러분 몰라요. 학교 다니면서 모른다고. 18은 너무 좋은 거라고.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알아요. 단어를 알아요. 2는 뭐고 3은 뭐고 다 안다니까. 학교에서는 못 배우지. 배울 수가 없지. 기본적인 학문이니 배울 수가 없어요. 천문적인 세계. 천문대학교가 천재가 가서 배우면 알아요. 34m, 18m 아주 좋은 거예요. 아마 오늘 예배 끝나고 각 교회들 거리 재 볼 거야. ‘우리는 어디 해당되지 도대체?’생각하면서. 결국적으로서 이곳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고 메뚜기대로 메뚜기 교회라고까지 했어요. 붉고 다른 것으로는 표현하지 못했어. 그래도 빨갛기만 한 게 아니라, 몸짓이 좋은 헬스한 메뚜기라고 그랬어. 아주 한 가지 나무랄 것은 뛰지를 못해요. 뒹귀적거리고. 뭘 주면 잘 먹었어요. 메뚜기 죽으면 계시를 못 받거든. 그래서 늘 사과 껍데기 주고 하면서 잘 먹고 잘 크고 까막까막 쳐다보고. 이러면서 이 교회를 사게 됐는데 오늘 주일 말씀같이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두 번째는 여기서 7m, 10m만 가면 공원으로 연결된 산이 나옵니다. 수원산성 공원이 있어요, 나라에서 만든 곳입니다. 정조죠? 정조왕 때. (사진) 이곳 수원산성 만들었는데 주위가 이런 것이 있습니다. 올라가면 이런 것이 있어요. 이건 교회에서 쓰는 거야. 바로 교회 옆에 있어. 그래서 충분히 산책도 하고 다닐 수 있는 곳이 여기, 아주 좋아요. 월명동 호수를 상징하면서. (사진) 여기 교회하고 붙었는데 이건 좀 큰 정원, 이건 큰 정원이에요. 아까 그것은 호수정원이고. 이러면서 바로 옆에다 붙여놓은 교회입니다. 많은 교회 중에도 이런 붙어 있는 교회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옛날 신약시대 터를 잡은 곳에 주셨고 예수님도 다 내 주관권에 터를 잡은 곳이라고 하면서 좋다고 했어요. 이런 곳에 터를 잡고 멋있게 하고 우리가 손을 대서 깨끗하게 손을 대놨습니다. 이 곳에서 오늘 말씀을 전하는 말씀 <하나님 성령님 감사다.> 알겠어요? 감사를 드려라. 이러므로 지금부터 설교하는 모든 것은 내게 속하지만 여러분들도 한 몸, 한 통속 이니까 나는 머리요, 여러분은 몸이니까 같이 봐야 됩니다. 따로 안 하겠어요. 내가 하나님에게 감사할 일이 있는데 20가지로 나눠 봤어요. 여러분들도 똑같아. 동일하다고 보면 되요. 온 섭리사 세계 각 나라 사람들 그리하기를 바랍니다. 첫째로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감사할 것 입니다. 이 감사에 대한 것 숫자가 쓸 것도 없을 정도로 많다 했어요. 조은목사에게 내가 원고 쓸 것이 없다고. 감사할 것 너무 많다고. 감사에 대해서 눈을 뜨고 귀를 열면 바로 감사 본론을 시작하겠다 했어요. 감사할 것 그냥 하면 막연해요. 막상 보면 막연해. 항상 따져요. ‘어디 금덩어리 공짜로 받은 거 없나? 돈뭉치 주은 거 없나?’ 이런 식으로만 생각해요. 서론에 대해 한마디 더한다면 90%를 하나님이 계속 지원해줍니다. 모든 것, 모든 것. 천사를 동원하며, 사람을 동원하며, 하나님, 성부, 성자 동원하며 도와주고 계십니다. 감사하라는 것은 눈을 떠야 알아요, 귀를 열어야 들을 수 있고 감사라는 것은. 지금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플레이. 내가 안 죽고 산 것을 가장 먼저 감사. 일단 죽으면 끝나니까. 어렸을 때 어머님 품에 젖 빨다가 젖꼭지 물고 있을 때 죽음 속에 있을 때 산 것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여러분도 아주 어렸을 때 죽음의 속에 있었던 것 산 것 감사했나? 이것은 반복 안 해. 시간 가니까. 감사하다고 이 말씀을 하나님께 이유를 대고. 그냥 감사 아니에요.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해야 하거든요. 이때 하나님 성령님 살려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씀이 왔어. “그 때 놔뒀으면 죽었다.” 이미 그때 숨 다 끝날 무렵이고 이미 시체는 몸이 시체가 되서 쌀랑하고 갖다 묻으려고 하고 마지막 얼굴을 쌓인 시체 쌓는 홑이불 열어 보니까 눈만 까막까막하고 있어서 ‘어? 혹시 살으려나?’ 만져보니 전부 얼음장이 됐더래요. ‘눈만 살았구나.’ 그런데 눈이라도 살았으니 100분의 1, 눈이라도 살았으니 묻고 싶지 않아서 안 묻었다는 거야.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그때 살려주지 않으면 죽었지.” 죽었으면 세상 끝난 거야. 여러분도 그런 죽을 고비가 누구든지 다른 프로그램에 의해 죽을 고비 있었는데 살려 줬다는 거야. 여기 있는 사람 한명도 빠짐없이 다 살려줬다는 거야. 감사해요, 안 해요? 차에 치여 죽을 뻔 했는데 살았고 다 죽을 고비가 있었다. 살려줬노라. 여기뿐만 아니라 모든 지구촌 사람들 전부 그렇게 살려준 자 한두 번이 아니 다. 매일 하나님은 죽지 않게 맨날 붙잡고 다닌다. 놔두면 금방 죽는다는 거야. 그런 일을 하나님 하시고 다녔다는 거야. 언젠가 인구밀도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었을 때에 하나님이 “1년 동안만 그냥 힘들다고 가만두면 그냥 다 지구촌 비어 버린다.” 했어. 그렇게 많이 죽는다 했어. 근데 사람은 신은 아니니까, 미리 살려줬기에 사람은 모른다는 거야. 특별할 때 차 탁 뛰어 들 때 살면 그 때만 안다는 거야. “헤엑! 죽을 뻔 했는데 살았네.” 그게 아니라 미리 살려 준다는 거야. 이렇게 살려준 것을 깨닫고 깨달아라. 감사는 너희들 책임이다. 자유의지다 했어요. 두 번째, 두 번째 얘기입니다. 두 번째는 그렇게 살아놓고 그 후로 아주 우리 한국이 너무너무 가난한 때였어. 못사는 때였어. 지금부터 74년 전. 그렇게 못 살았어요. 와, 74년 전. 74년 전에 난 사람 손들어보세요. 없네. 그러니까 내가 선조 할아버지잖아. 할아버지야. 그죠? 그때 낳았단 말이야. 그때 있었다고. 그 때는 너무너무 가난했어요. 그래서 너무너무 가난해서 돌과 흙과 이런 것만 먹고 나무도 먹었어요. 알겠어요? ‘오, 나무 먹었다는 얘기 믿을 수 없어요.’ 나무 보면 순 있잖아. 얇은 순 있잖아. 껍데기 벗기면 달짝지근한 게 나와요. 그것을 살짝 벗겨서 먹었어요. 이해 가지? 지금도 생식 좋아하는 사람은 솔나무 새순 올라온 거 껍데기 벗기고 싹싹 긁으면 진짜 달짝지근해요. 지금은 산림법에 걸려요. 그렇게 달짝지근하고 그렇게 맛있어요. 맛있으니 먹었지. 그런 거 먹으면서 나무도 먹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잣나무, 약간 잘은 것은 씹어 먹어도. 너무 굵은 것은 씹히는 맛이 없으니까. 나무도 살살 깨물어 먹고 그랬어요. 나무 먹고 살았다니까. 그러면서 그 후에 6.25나고 완전 허덕이고, 허리를 졸라매도 안 돼. 이런 세계 굶어죽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역사상에 굶어죽은 사람 없다하지만, 써 있지 않지만 제대로 못 먹으니 병들어 죽는 거야. 병들어 죽는 사람 너무 많았어. 근본은 제대로 못 먹으니 병들어 죽었다는 것입니다. 여기 나이가 50이상, 60이상 된 사람들은 “진짜 옛날 얘기 저 분 하시네.” 생각하고 공감해요. “맞아.” 그럽니다. 그 때는 서울이고, 수원이고, 대전이고, 부산이고, 광주고, 대구고, 강원도고, 제주도고 모두 그런 상황에 처해있었습니다, 그러나 산골짜기 문화 혜택을 못 받는 산골짜기는 더 하죠. 산골짝은 20배, 30배 더 고통을 받았습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니 논 한 마지기 200평에 깨 기름 짠 거 기름 짜고 찌꺼기 있잖아. 그거 한 뭉치 하고 논 하고 팔아먹었어요. 그 정도. 논은 못 먹잖아. 흙을. 그러니까 못 먹으니까 깨목이라고 해. 그거는 진기가 없어 먹을 수가 없어요. 껄그러워 못 먹어요. 그거하고 바꿔 먹었어요. 논 한마지기 깨목 1개. 바꿔먹고 팔아먹었던 거다 그래요. 그 때는 어머니가 무슨 얘기하는지 안 들어오더라고. 그 후에 보니까 그런 무서운 세계에 있었구나. 북한보다도 더 했던 시대, 북한도 아마 그렇게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런 시대에 살았던 것입니다. 근데 웬만하면 부모가 포기를 안 해요. 자식들 살리기 위해 누가 죽이기 전에 포기를 안 해. 죽어도 숨 쉴 때까지 포기를 안 해. 우리 어머니가 자녀를 포기할 때 있었어요. 자신도 포기하고 자식도 포기해 버렸어요. 그 가난 때문에 포기해 버렸어. 어느 정도 가난이냐면 계속 굶어서 어머니 눈으로 굶어죽는 걸 보겠거든. 안 보려고, 봤다가는 너무 엄청난 충격이니까 어머니 먼저 죽자고 죽은 거야. 물에 빠져 풍당 깊은 물에 빠졌어요. 물먹고 허우적거리니 바로 안 죽으니 허우적거리다 다시 수영으로 나온 거야. 다시 와서 보니까 이 자식들에게 뭘 갖다 준다고 사러 갔는데 하나도 나물이 안 팔렸어. 한 광주리도. 30리 갔어요. 30리는 엄청난 거리에요. 금산까지. 위성통신마을 있잖아요? 거기 까지 걸어갔어요. 나물 때문에 30리. 약 40리 됐죠. 그런데 하나도 못 팔으니 포기 한 거야. 결국 다시 와보니 어린 것들이 배가 볼록해서 방글라데시, 소말리아애들같이 있으니까 엄마보고 껴안고 있으니까 힘을 받는 거야. 다시 살아나고 그랬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때에 안 죽고 포기 않고 살아가는 것을 감사하다고 안할 수 없어요. 이것을 우리가 두 가지로 생각 하자고. 하나는 영적인 세계, 영적인 양식이 없어서 기성에서 포기했잖아. “하. 신앙포기하자. 말씀이 없구나.”(기성에서는 그러잖아.) 또 하나는 과거에 어렵게 살았던 것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자고요. 자, 그런 세계(영, 육의 양식이 없던 세계)에서 하나님 도우시고 함께한 것을 감사하고 우리 어머니가 걱정 중하나는 형제들끼리 배고파서 잡아먹을까봐 어디를 못 나가겠대요. 그런 얘기를 나한테 푸념했어요. 끼리끼리 잡아먹을까봐. 그 정도까지. 메시아는 아마 가장 밑창에서 곤고를 겪고 올라오는 것 같아요. 지금도 그래서 “밥 잘 먹었냐? 잠 잘 잤냐?” 그 얘기를 계속하는 거야. 지금까지도. 인이 박혀서. 머리에 꽉 차서. 그런 세계. 내가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부자 집에 살았으면 그런 얘기 안하죠. 머릿속에 없었으니까. 이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성령께 감사했어요. 어머니 죽었으면 거진 죽습니다. 이 때에 이런 생각하면서 여러분들도 과거에 가난과 어려움과 없이 살던 것 생각하며 (지금은 그렇게 살지 않는 것) 하나님께 감사해야 돼. 견디고 이기면서 올라 온 거야. 지금도 사실 상 풍부하게 돈을 못 벌어서 가난하다고 하는 얘기 많이 해요. 반지름 (한 줄) 알았지만 다 알지. “나는 가난해. 살 것도 못 사고, 먹을 것도 못 먹고 지나가고. 언제 쯤 (부자) 되지?” “어른 돼야 부자 된다.”(생각 들어도) 감사하면서 계속 살도록 하라고. 자, 다음에는 뭘 나는 감사 하는가 하니 그래도 노상에 나가서 전도하고 복음 전하고 열심히 한 거. 후회 없이 인생 산 것에 대해 감사해. 지금 그렇게 안 했으면 후회 하면서 살 거야. ‘젊었을 때 왜 전도 안했지?’(하면서). 여러분(도) 전도만 하고 다니고, “얘는 1년 동안 전도만 한다.” 해도 (나는) 그렇게 안 놀래요. 왜? 나도 했으니까, 겪었으니까. 1년에 만 명씩 복음을 전하고 다녔으니까. 지금은 발달 된 세계야. 교회도 있고, 섭리사 지구촌 흔들 흔들거리고 가는 시대 아니었다고. 그런데도 열심히 전도했어. 근데 데려 갈 데가 없었다고. 너무 아까워서 전도 한 얘들. 집에 데려다놓고 살 수도 없고. 그래도 전도를 열심히 한 거 참으로 하나님에게 감사할 일이었어. 물론 “전도하라.” 감동해서 전도 했지만 그 한 것에 대해 그렇게도 감사해. 여러분들도 지금도 그래요.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라는 거야. 그래야 50대, 60대, 70대 먹었을 때 하나님께 보람을 느껴. ‘그 때 열심히 했으니 참 보람 있다고’(생각하는 거야.) 그러면서 많은 신앙의 따라오는 자들에게도 “열심히 전도해. 나도 열심히 했으니 너도 열심히 하라.”는 소리하지. 여러분들이 과거 전도 열심히 한 거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기뻐 할 일입니다. 잘 한 거예요. 아주 그건 정말 잘 한 거예요. 아이고, 말이 그렇지 하나 더 논하고 가면요, 차 안에서 딱 입이 안 벌어져요. 전도 하는 거. 왜 전부 갈 길 바쁘게 가는 사람이고 자기 삶에 꽉 빠져 있어요. 거기에다가 “예수 믿으시오 전도하러 왔습니다.” 하면 쳐다보면서 바로 욕 화살이 날아와요. “저 새끼 미쳤나. 니 차냐?” 한 번은 전도하는데 “니 차여? 니 차여? 전세 냈냐! 꺼져!!” 별놈의 소리 다 들어요. “짜식.” 어떤 애들 좀 주먹 쓰는 애들은 “야 인마! 내려. 빨리 내려. 기분 나쁘게. 우리 마을에 교회 있어 내 발로 걸어가게 놔둬.” 그럼 내려야 돼요 큰일 나요. 이러면서 전도를 열심히 했다는 거야. 그게 잘 한 거고 감사할 일이라는 거야. 한번 멋있게 한다고 “신사숙녀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그러면서 ‘무슨 말 할까...’ “여러분 내 고향 지나가는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 내 고향 입니다. 여기는 인삼의 고향 강이 많이 나는 고향, = 금이 많이 나는 고향입니다. 여러분, 무사고로 지나가기를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합니다.” 그러니까 “허허허 고마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하나님을 살아하고 좋아하고 산다면 너무 기쁠 것입니다. 이 복음 이 말도 한마디 더 해주고 싶습니다. 혹시 여기를 지나가다가 해가 지고 날이 저물어서 갈 곳이 없으면 여관도 없는 시골입니다. 그러면 저희 집에 찾아오십시오!” “그럼 주소를 적어 줘야지” “주소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 마을에 가면 정집사라 하면 다 압니다. 석막리 정집사라고 하면 됩니다.” 하고 외쳤던 때가 기억나요. 그 때, 그 때 성령께서 말씀을 하게 해줬어요. 그러면서 우리 어머니한테도 들은 얘기는 “이 약을 먹으면 낫는다 하는데 10명 시켰는데 8명 나았어요.” “젊은이! 이왕이면 세밀하게 말해줘. 우리 마누라 아픈데.” 그러면서 운전수가 “차비 내지 마쇼! 내리쇼.”(라고 하는 이유가) 손님들을 즐겁게 해줬다고. “교회 다니고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제 얼굴을 자세히 보십쇼. 이후에 이 얼굴을 찾는 자가 많을 것입니다. 엄청난 자가 될 것입니다. 빠이빠이. 이 차는 절대로 사고 없이 다닐 것입니다. 내가 축복하고 갑니다. 음성이 들리는데 이 차를 축복한다고 합니다.” 운전수가 소리 지르며 좋아했어요. 그러면 “저는 또 내리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젊은이들 고개를 끄덕거려서. 고맙다고. “하나님이 부르십니다. 즉시 가십시오. 부를 때 안 가면 큰일 납니다. 얘기 하나 해줄까요?” “네!” 얘기 하나 해달라고 해요. “사랑하는 애인끼리 둘이 사랑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애인이 그렇게 불렀어요, 오라고. 근데 남자가 그렇게 부른 여자가 오지 않았어. 결국 적으로 때가 지났을 때 왔어요. 왔는데 ‘내가 화딱지가 나고 미치겠다, 너 보면. 왜 그러냐? 키스나 하자.’ 하고 키스해서 혓바닥 깨물어 버렸어요. ‘이 정도로 내가 너 사랑한다.’ 그 때 부터 말을 못 하는 거야. 하도 세게 깨물어서. 이와 같이 그런 일을 당합니다. 사랑에 흥분돼서 와야 할 때 안 왔다고. 그 때 오면 불고기 사주고, 여행가고 야단나는데 왜 늦게 와서 혓바닥 물리냐고. 하나님에게 혓바닥 물리면 아프다고.” (말해줬더니) “어디로 가야합니까?” “여러분 옆에 교회라면 다 가십시오.” 십자가 달린 곳을 다 가라고. 하나님의 회사라고, 다. 그렇게 하고 내려온 적이 있었어요. 그렇게 멋있게 전했어요. 그렇게 전도하고 다니게 한 것에 대해 하나님에게 감사하다고. 지금도 여러분도 전도하면서 다니게 한 것을 감사하며 다녀야 돼요. 그게 감사할 일이에요. 대한민국, 세계 각 나라에 전도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도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돼. 어떤 사람 ‘전도 언제 끝나? 전도 기간 올해인데 (아직도) 3월이 됐어?’ 그러면 안 돼. 그럼 앞으로 10개월 가까이 남았는데 어떻게 하려고 그래. ‘언제 끝나지? 노방 전도 언제 끝나지? 지겨워. 나 정말 이해가 안 가. 지 발로 걸어오게 놔둬 버리지.’ 진짜 전도하면 꼭 정말 필요했어요. “왜 이제 왔냐고” 하면서 따져요. “당신들 왜 이제 나 전도하러 왔냐고” 따진다니까? 그 말이 맞아요. 먼저 받은 사람이 가야지. 그 사람 모르잖아요. 세 번째 까지 했죠? 다음은 네 번째 입니다. 순서가 바뀐지 모르겠어요, 네 번째. 네 번째인데 내가 순서를 바꿨어. 여기 넣어야겠어요. 네 번째는 어렸을 때에 기도하게 해준 것 감사했어요. 어렸을 때, 기도 생활해도 그렇게 깊이 안 하거든. 그래서 기도 생활하고 집 근처에서 기도 생활하고 대둔산, 굴속에서 기도하고 성경 알려고 발버둥 치면서 추운데 발버둥 치며 열심히 하게 한 거. 그 때 그렇게 하게 해준 것 감사하다는 거야. 그 때 하게 안 해줬으면 못 하지. 나는 싫었는데? 추운데 싫었다고. 바깥에 나가기 싫고. (그런데)하고 싶게 만들고 감동 시켜주고 가게 만들어주고 그것을 감사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어요. ‘이것도 하나님께 감사 한다고’ 여러분 어렸을 때 교회 다니기 싫었지. 기성교회. 특히 기성교회. 재미없이 하는 것. 섭리사는 재미가 꽉 차있어. 늘도 주일 예배 끝나면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꽉 찰 거야. 먹고, 즐기고 그리고 웃으며 깔깔대고. 이러면서 이 교회에 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가 정말로 감사하다 안할 수 없어. 기도생활 한 거, 나름대로 어렸을 때 다른 길 가지 않고 하나님께 오게 된 것. 이것도 하나님이 잡아줘서 온 거야. 안 잡아 주면 다른 세계 간다고. 이와 같이 기도 생활하고, 신앙생활 하고 그 동안 잡아줘서. (나간 사람들은) 잡아줬는데도 나가 버렸어요. 이런 것을 특히 감사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많이 가요. 20개니까. 자 그 다음 다섯 번째 넘어 갔어요. 다섯 번째, 다섯 번째는 뭔고 하니 군대를 갔어요. 군대 가서, 월남에서 안 죽고 전쟁하고 원수들 살려주고 살아오게 한 거, 하나님 해준 것을 늘 대화 가운데도 나왔죠. 월남에서 음성도 들려주고 “적을 살려줘야 니가 산다.” 그리고 결국 살아갈 것인가 물어봤을 때 하늘 쳐다보니까 구름 한 점이 없었어요. “이와 같이 살아간다.” 그것도 나에게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알게 됐어요. 결국 하나님이 함께 해서 살았습니다. 전쟁터에서. 2번이나 가서 살았어요. 긴긴 얘기는 1년 동안 못 다해요. 죽음을 내걸고 살려준 얘기는. 이와 같이 여러분 생활 가운데 생활의 전쟁터에서 안 죽게 살게 해준 것 고맙고 감사해야 돼요. 자녀들도 사고날거 안 죽은 거 감사하고. 놔뒀으면 죽었습니다. 100% 죽었어요. “내 아들 안 죽어. 내 딸 안 죽어.” 그럼 한 번 놔둬 볼까? 섭리 여기 있는 사람들. 말씀 들은 사람 절대 “예” 해야지 “아니요” 하면 큰일 나. “아니요” 했더니 나부터도 바로 문제 생기고 가더라고. 그런 것 감사하고 자녀들뿐 아니라 자신도, 부모도 모두가 이와 같이 생활 전쟁터 살게 해준 거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요. 생활 전쟁터에서 죽었으면 신앙 죽었던지, 자포자기하던지 여기 못 나왔죠. 병든 세계 함께하고 고쳐준 거 감사하다 해야 돼요. 이에 대해서 나는 실제 전쟁터 살아온 거 감사하고 여러분은 생활 전쟁터에 살은 것 감사하고. 이 중에 전쟁터 갔다 온 사람 있죠. 그분들도 그렇게 감사해야겠죠. 이런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고맙게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알았어요? 같이 한목소리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시작.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생방송 해주겠어요. “그러하다. 내가 이를 못하고 그 길을 감사를 못 받고 간다면 고구마 천 개 먹은 것 만치 답답해.” 알겠어요? 이로 인해서 한 가닥 더 얘기한다면 여러분 부모님께도 늘 감사하고, 어렸을 때도 늘 감사하다고, 나이 먹어도 자식은 자식이니까 50살 먹어도 60살 먹어도 부모 앞에 자식이니까. “어머니 내가 다 컸는데 왜 이렇게 말씀이 많으세요?” 그러지 마세요. 부모만치 크지 않았잖아. 감사하고 고맙다고 하고 늘 다독거리고 해요. 나는 그것을 잘했어요. 진짜 잘했다니까. 어머니, 아버지랑 다툼도 많이 있었지만 오래 됐을 때 나이 먹었을 때까지도 늘 고맙다고 하고, 감사하다 하고. 어머니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우리를 길러줘서 고맙다고. 내가 때가 돼서 나가면 부귀영화 누리며 부모님 모시고 할 테니 보라고 하며 용기를 넣어주고 그랬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며 자녀들, 부모에게 잘해주고 땅의 부모, 하늘 부모까지. 땅의 부모 얘기 할 시간이 없는데, 안 하면 모르니까. 효자가 무엇이냐, 부모의 마음 심정을 알아주고, 먹을 것이 있던지 없던지 마음 맞춰주는 거야. 같이 슬퍼하고 기뻐하고. 쿡쿡 찌르는 얘기해도 “엄마 알았어. 죄송해요. 기분 나쁘게 해서 죄송하다.”고 그렇게 한마디 씩 하면 탁탁 풀려요. 다음은 여섯 번째는 여기 약간 반복되는 것도 있지만 나는 해줘야 되겠어요. 대둔산 있을 때 여러 번을 생각해도 100% 강심나서 죽습니다, 추워서. 그걸 살아올 때. 한두 번 아니고 그 때 가만히 생각해보니 몸이 얼어서 상당히 얼어서 여기만 따뜻하게 있을 때에요. 그 때가 아마 한계를 벗어난 것 같았어요. 그런 때를 여러 번 체험 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아, 그 때 얼어 죽었을 건데.’ 다른 사람들이 일반 생활하는 가운데에도 얼어서 몸이 동상 걸린 사람들 얘기를 가끔 들어요. 내 얘기를 하면, “동상이 지금 안 걸렸으니까 믿어지지 않네요, 그렇게 오랫동안 수도 생활 했다는 얘기. 저는요 생활 하면서도 동상 걸려서 지금도 안 낫는다.”고. ‘아, 다시 감사 할 일이구나. 감사가 덜 돼서 이를 통해 말씀이 들어오는 구나.’ 깨닫게 됐어요. 그러면서 추운데 이를 물고, 추운데 이를 갈며, 추운 데에서도 끝까지 성경을 배우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았다는 것을 참으로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거진 90% 이상 선을 넘어서, 하나님 선을 넘어서 까지 도와주셨다는 것 감사하고, 성령도 그러하고 성자도 그랬다고 기뻐 사랑하며 감사를 또 이 시간 돌리며, 나뿐만 아니라 섭리사 전체도 같이 돌리자. 그냥 내 얘기만 하고 돌리라는 것도 의미가 큽니다. 그래도 맞아요. 나로 인해 구원역사 시작 했으니 맞아요. 그러나 여러분도 몸부림 칠 때 그 기간에 몸부림치고 신앙 안에 온 나름대로, 순서대로 고통을 많이 겪었다는 것 입니다. 추위와 환난, 핍박과 많은 고통을 겪으며 살았어요. 그런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서 존재하게 됐다.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할 것 대둔산에 대해 감사할 것이 많이 있어요. 다 얘기를 못해요. 알겠어요? 하나님께 거기서 기도한 조건으로 하나님께서 선물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그러했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사하는 거야. 여러분들도 알죠? 몰라요? 같이 있었는데 왜 몰라. 이에 감사하고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일곱 번째. 그런 가운데 포기하지 않고 말씀을 받았어요. 말씀을 받아서 그것을 나만 유익하게 쓴 게 아니고 온 인류에게 전해줄 수 있는 영혼의 양식, 시대 역사를 전해줘서 깨닫고 따라서 시대역사 이루게 했습니다. 그게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그 말씀 깨닫고 20년 동안 배우는 기간은 상상을 못 해요. 아마 섭리사 사람들 천 년 동안 다 가며 얘기해도 다 얘기를 못한다. 그렇게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받고 왔다. 예수님 시대 있었던 일을 2천년 오며 예수님 같이 근본을 얘기하는 사람 있었습니까? 없었죠. 이런 고통을 받고 어려움을 받으며 성서의 문제를 깨우쳐서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해 줬어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깨우쳐줬어. 확실치 못한 자는 아직도 건성신앙을 하는 자다. 메시아 말씀 전해서 가르쳐주는데 그것도 모른다면 어쩔 수 없다. 얼마나 근본을 다 해요. 다 얘기 해줬잖아요. 감사하는 것도 하나하나 다르잖아. 설교 내용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구상을 주셨어요. 결국 이래서 엄청난 말씀을 신, 구약 깨닫고 시대 말씀 깨달아서 퍼붓어 줬어. 역사 이루게 해줬습니다. 얼마나 크고 엄청난 것인지 말씀을 통해서 새로운 역사를 발견하고 말씀을 통해서 주를 알고, 하나님 뜻을 마지막 역사 이루는 일이 일어났다고. 이에 대해 “하나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루 만이라도 우리가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열한 번 째 입니다. 하나 갖고 설교해도 밥 먹지 않고 2시간, 3시간 할 수 있는데 지금 뚜껑만 열어주고 가는 거야. “여기 들었다.” 얘기 해주고 가는 거야. 여덟 번째는 10년 동안 시대 십자가를 지고 살면서 살아온 것이 감사하고 병들어 죽을 수도 있었고 또 포기해서 내 정신없이 그냥 된 것도 있고. 여러 번 쓰러졌어요. 거기서도 압니다. 여러 번 쓰러져서 혼수상태 있을 때도 있었어요. 그런 때에 살아온 것. 감사에 대해 하니 할 수 없이 가르쳐줘요. 한 번은 유리창 옆에 쓰러졌는데 언제 쓰러졌는지 모르겠어. 쓰러졌는데 일어서지 못하고 가만히 있어. 그 때에 뇌 터진 줄 생각 했는데 가만히 생각하고 ‘내가 얼마 전에 서 있(었)는데 쓰러졌구나.’ 위에 선반에 뭐 내리려고 할 때 섰는데 그 때 그대로 쓰러졌어. 그 때 조금만 더 한 자만 더 갔으면 유리창에 그대로 맞아서 얼굴 작살났죠. 그런 것이 있었어요. 여러 번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런 것을 보고 하니까 거기서는 조심해서 일어나.” 그래요. 그게 약이었습니다. 그것이 아니었어요. 결국 그런 것도 있었고 또 한 가지를 얘기한다면, 감옥은 지상의 지옥이라고 해요. 거기서 어느 정도의 고통을 받는 곳인가 하니, ‘죽는 게 낫다’하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옆에 방에도 있었고 건너편도 있었고. 어느 정도인가 하니 놀고 노는 사람이 다 대하고 호랑이도 무섭지 않고 천하에 누가 대들어도 무섭게 해도 괜찮은 폭력꾼들, 그 강한 사람도 갖다놓고 포기합니다. 못 살겠다고. 너무 괴롭다고 칼 갖고서 확 찢어서 창자 다 빼놓고 ‘나 못살겠다고’하고 (일이 생기니) 직원들 쫓아가요. 그런 세계에서 정신 혼돈되지 않고 하나님 말씀 받아서 기록하고 살아온 것. 감사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리고 많은, 제일 신경 쓰는 것 중에 선생님. 거기는 호랑이 속에 토끼가 간격인데 살아올지 모르겠다고 그랬어요. 내가 있는 곳은 최고 극 형자들이 거기 있었어요. 사형 자들. 사람 취급 안 하는 사람들, 사이코들. 운동 하다 한 번 때리면 죽어요. 왜인가하니 어마어마한 체격을 갖고 있는 자들이에요. 그리고 한 번 찌르면 죽어버려요. 그리고 옆에 있을 때 직원이 감정 건드렸다고 해서 세멘 1) 공구리 2) 있어, 이만한 거. 물받이. 그걸로 그대로 때려서 탁 때려서 파짝 깨졌습니다, 뇌가. 골이 벽에 다 들어붙었어. 나는 안 봤으니 모르지만, 직원이 얘기해줘서 알았어요. “그러니 몸조심 하셔야 합니다. 항상 사람을, 운동 한다고만 하지 말고 사람 살피십쇼.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나는 목사님 못 만납니다. 나는 여기가 아닙니다. 한 마디 하고 갑니다. 착하시니까.” 그리고 나올 때 까지 못 만났어요. 그들은 무시무시한 얘기를 합니다. 저승사자 같아요. 그들은 죽여도 형을 더 안 받습니다. 왜냐면 사형수이기에 형이 더 없어요. 어느 때는 운동장에서 중얼거리면서 1) 세면(세멘) : 시멘트의 발음이 와전된 말 2) 공구리 : 콘크리트의 일본어 발음(コンクリ)이 변형된 말 “성령님 감사합니다.” 하고 운동장(에서 운동화)끈을 조를 때 퍽 눈을 찌르는데 잡았을 때,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어. 그 때 눈에 들어갔으면 이만치 푹 들어갔죠. 실명됐죠. 그 때 확 뒤집어 졌어. 원체 내가 날고 기니까. 한 번 때리면 나는 현장에서 즉사하거든요. 사람 죽이는 데 3초. (나도)실력 있는데 손이 가지는데“그러지 마라.”그랬어. 성령님이 “내가 네 손을 통해 막았으니까.” “성령님 해도 너무 한다고. 저건. 조금만 때린다.”고. “에이, 하지 마.”그래서. 북한 놈 무시무시한 북한 놈이야. 왜 그랬냐 하니 “이유를 묻지 마라. 묻지 말라.”그래요. 걔가 그 전에도 직원을 찔러 버리고 배를 콱 찔러 버렸어. 어떻게 이런 큰 대못을 박아 푹 찔렀다 하더라고. 이런 세계에서 나를 다치지 않고 머리털 하나 상함 없이 나오게 한 것 감사. 여러분들도 나와 같은 처지에 생활인데 그렇게 도와줬다는 거야. 또 나를 여러분들 기도해줘서 도와줬고 기도 들어준 것에 감사해야 돼요. 이런 데는 뭐가 돋죠? 닭살이 돋잖아. 조은이는 알았어요. 눈물겨운 기도하며 식구들한테 우리 가정 식구는 (들으면) 불안해서 못 사니까 기도하는 자에게 가르쳐주면서 “열심히 하면 괜찮아.” 그런 세계에서 견디고 왔어요. 그리고 많은 병이 왔어요. 엄청난 병이 왔어요. 스트레스 쌓이고. 기도하면서 영계 가서 사니까 육이 병이 안 들더라 그거야. 육계에 살았으면 병들었겠죠. 이러면서 사는 것을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오늘 넣었어요. 그 다음에 가서는 여덟 번짼가? 아홉 번째야 벌써? 아홉 번째, 많은 세계가 있지만 나왔을 때, 거기 있을 때 엄청난 말씀을 많이 받았어. 거기서 인봉을 다 떼버린 거야. 비밀 인봉을 다 떼버렸어. 어떻게 섭리 돌아가고 뭐가 어떻게 하고 거기 있을 때 휴거 되는 날도 받았고 아무도 모르는 날. 그 날은 아들들도 모르고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도 모르는 날이다. 그 날을 받았고 우리는 그것을 대처하고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엄청난 말씀을 받아서 여러분을 영적으로 사탄에게 잡혀가지 않게 완전히 완벽하게 교육 시켜서 흔들림 없이 만들어줬어요. 그리고 악평과 각종 어려움과 기성에 처한 것. 여러 가지 민족적으로 받았어도 감사하고 이기며 살게 한 것. 감사하고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옥에 있을 때도 기성교회 직원들이 150명 될 거야, 아마. 그들이 나 왔다고 하니 겨냥한 거야. 나를‘어떻게 하면 괴롭힐까’하고. 나 있는 곳으로 배치를 잘 안 했어요. 배치할 때 마다 다 가려서 배치하더라고. 그럴 때마다 가끔 오기는 오는데, 한 번 얘기를 해보자고 얘기 해주면. ‘아 뭐, 특별한 이단 같은 것이 없네.’ 그렇게 하면서 웃으면서 지냈던 일들이 있었어요. 하나님이 전부, 봐주겠다고 하는 사람은 배치 안 해주고. 한번은 봐주겠다는 사람 왔어요, 그동안 하나님이 도와준 것을 깨달아라. 첫날부터 딱 “정명석씨 여기 왜 왔어?” “서류 보면 다 아실 것인데요?” “아니 그거 서류는 서류고. 대답을 해보지.” 그래서 내가 욱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성령께 일러 바쳤어. “성령님 쟤가 자꾸 날 건드려”자꾸 건든다니까 어떡하지? ‘한마디 해.’ 이리 오라고 (손짓하며), “컴온, 컴온.” 얘가 영어를 잘 못하더만? 그래서 이리 오라고 했어요. 왔더니만 “야, 야. 호랑이는 갇혀도 호랑이야. 호랑이가 나가면 너 잡아먹어. 조심해.” 그랬어요. “너 나한테 묻는 거 잘못 됐잖아. 물을 때가 아니야. 시간적으로 볼 때 물을 때가 아니야. 10시 넘었네? 너 왜 감옥 문을 대고 입을 줄줄거려. 혼나고 싶은가 이 새끼가.” 성령님 나를 통해 한 마디 해줬어. 그 다음에 나를 누가 불렀어. 내가 갔더니만 그 전체를 관리하는 계장이 어제 무슨 일 있었냐고 (묻기에) 이런 일 있었다고. 알았다고, 내가 조치를 바로 하겠다고. “(그 직원이) 기성인가 보군요.” “네, 기독교인들 나를 미워한다고. 나는 할 말 할 뿐이에요.” “괜찮아요. 다른 데 보내겠다.”(하)고 (말하고) 즉시 보냈어요. 멋있는 일이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자, 그 다음에 가서는 또 감사할 것이 있었어요. 열 번 했나? 열 번째? 서울에 가서 수도생활 할 때, 서울에서 복음을 전할 때 참으로 준비된 자가 있을 줄 알았더니 하나도 없고 나 혼자 또 돌아다니는 신세야. 산에서 기도 많이 하고 서울 가면 복음 받고 예비 된 자 올 줄 알았는데 아무도 없는 거야. 산속에 가서 잠자고 또 풀 속에서 모기 등쌀에 잠자고 ‘내가 진짜 메시아인가? 이건 끝도 한도 없구나.’ 그런데 좌절치 않고 때를 기다렸던 마음을 주시면서, “기다려라 열심히 하라. 나오면 바닥부터 기어 울라가야 한다.” 예수님 복음을 전할 때 스불론과 납달리땅에 돌아다니면서 그 어려운 곳을 헤매는 곳들을 생각나게 했어요. “이들을 고쳐주고 병든 자를 고쳐주며 가야지. 준비된 자가 와서 딱 맞고 가는 것이 아니다.” 그런 세계에서 좌절치 않고 열심히 살았던 것. 기발 나게 살았어. 하여튼 끈질 나게 살았어.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조절치 않은 것 감사하며 선교도 전도도 열심히 하며 3년에 한 명 전도하고 5년 되니까 몇 명 따르고 이렇게 하면서 계속 해 올라갔던 거야. 여러분도 좌절치 말고 과거에 온 것 감사하며 해야 돼. 성령 천모엄마께서 늘 우리를 살펴주고 감싸주고 이끌어주고 한 거야. 담대하게 열심히 크도록 그렇게 놔둔 것입니다. 결국 오늘날 커서 이제 잔걱정 덜었던 시대 벗어났죠. 그죠? 이렇게 하면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과거에 그렇게 한 것을 감사해야 돼. 감격하고 감사하고. 그 다음에 가서는 열한 번째, 자연성전. 순서는 바뀌어요. 자연성전을 건축하면서 하게 된 것 감사하고 내 주관대로 안 하고 하나님 주관대로 해서 세계적인 작품이 되고, 쓰고 써도 아름답고 신비한 성전. 우리가 관리하고 같이 쓰게 한 것을 감사하지 않을 수 없고 지금 만들라 하면 만들 수 없는 (것이죠). 돌 쌓을 때 하나님, 하나님 성자께서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성령이 가르쳐줘서 갖다 쌓았던 것.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그러면서 결국 아름다운 성전을 만들어 놓기까지 정말 사람 하나 안 죽고 사고 없이 완성을 거진 할 때 까지 했습니다. 너무너무 엄청난 역사한 것을 감사하고 네 번 사고에 절대로 살 수 없는데 살았어. 나뿐만 아니라 일하는 사람 다 죽을 고비를 거쳤습니다. 그 때 마다 내가 봤어요. 죽음을 피해가더라. 사람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선생님은 죽음이 피해간다.’ 그 표현을 제자들이 여실히 하더라고. 연못 쌓을 때, 연습용 쌓을 때 2번 죽을 뻔 했어. 피할 수가 없는 환경이었어. 그리고 오아시스 가서 거기서 한 번 죽을 뻔 했고. 성전 안에 잔디밭 안에서 죽을 뻔 했고, 여러 번 죽을 뻔 했어. 야심작 다 쌓아놓고 거기서 죽을 뻔 했고. 7, 8번, 9번 죽을 고비 있었어. 피할 수 없는 세계. 이런 세계를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맙다고 한꺼번에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오늘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계속 해야 돼요. (감사를 안 하면) 거기(월명동) 오는 것 이상하게 싫어지게 만들어. 내가 하나님 마음 잘 알아요. 너무 고맙고 감사한 세계에요. 하나님 성전. 이러면서 자연성전 만들기까지 고맙고 감사하고 20년 넘어도 그대로 있고 지금도 그것만 쳐다보지 않고 수시로 늘 돌들을 살폈다. 넘어지는 돌 있나 살피게 다니게 하고 있어요. 감사할 일이었어요. 그 다음에 열두 번째네요, 그죠? 외국에 가서 살아온 것. 이미 거기서는 거진 칼을 뺐습니다. 그들 죽이려고 칼을 뺐는데 칼집에 다시 칼을 꼽게 한 거나 똑같아. 이런 세계에서 살아오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고통, 말할 수 없는 고통. 살아온 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 어마어마한 쇼크를 주면 정신이 뒤집어져요. 정신이 정상이 안 돼. 정심이 뒤집어져. 정신이 미쳐버린다니까. 미친 사람 돼버린다고. 그러나 그 엄청난 것을 받았어도 정신 뒤집어지지 않았으니까. 그러나 마지막에서는 내 정신이 아닌 세계 돼서 완전히 수학을 계산하는 뇌가 죽었어요. 조만한 아주 하찮은 수학을 계산하는데 3일을 계산해도 답을 못 찾겠더라고. 초등학교 정도 수학이에요. 이걸 계산하는데 답을 못 찾겠어. 숫자에 대해 하나도 계산이 안 나오더라고. 하나님께 ‘이것은 끝나서 못하는데 할 수 없지. 뜻으로 생각하자. 할 수 없다.’ 내가 못 하면 하나님이 역사 못 펴니까. 그대로 굳혀버렸어요, 어쩔 수 없다고. 그 대신 나를 그렇게 만든 사람 내가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권한이 있으니까. 그러면서 했던 때가 기억나요. 결국적으로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성령께 물었더니 성령이 이것(엄지손가락부터 새끼손가락까지 접었다 펴기)을 하라. 이것을 백만 번 이상 했을 때 몸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어. 원래 이것이 안 됐어. 뻣뻣해서 안 됐어. 계속했더니 지금은 다시 풀려서 정상이 돼서 일반 사람보다 더 빨라요. 더 빨리 손가락 구부리고 피는 일을 잘 합니다. 그래서 모든 계산도 수학계산도 잘하게 됐어요. 거리측정, 위치를 정확히 알게 되고 그랬습니다. 어제인가 그저께, 어제다 어제. 어제인가? 조은이 목사는 월명동 잠깐 왔다 2천 명 모인다 해서 이 모임 너무너무 많아서 계산하고 간다고 바로 떠났어요. 한 바퀴 돌고 바로 떠났어. 잠깐 있다 떠났어. 그런데 전화를 했어. “잘 가고 있냐.”고. “네” “지금 거기 추부IC 딱 통과해서 고속도로 타는 50m 지나가지?”그랬어요. “선생님 뒤 따라오죠?”그랬어. “아니야. 나 월명동에 있어.” “지금 거기 가고 있어요.” 굴다리 지나서 싹 올라가는데. “지금 고속도로 탔구나.” “탔어요. 주여. 주시로소이다.”항상 그래요. 우리 섭리사 감탄을 제일 잘 하는 사람이 조은 목사야. (섭리 사람들)‘조은이만 생각하나?’(하는데) 아니야, (정말 조은이 만큼 감탄하는 사람)없어요. (그런 감탄 하려면) 영계 올라가야 돼. 심정이 거기에 닿아야 돼. 안 돼. 어렸을 때도 감탄사. 20년 동안 감탄 소리가 똑같아.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몰라. 조은이라고 더 능력 부리고 보여주지 않아요. (본인이 직접 겪으니까) 그래서 실감 있는 설교를 탁탁 해주는 거야. 감탄사가 뭐인지 압니까? 내가 산에서 기도할 때 그랬어요. 내가 너무너무 감동을 강하게 받으니 “감동을 받는 만큼 그만큼 사명을 주겠다.” 그랬어요. 그렇게 커요. “사명 안 주는 자는 감동도 없다.” 했어요. 그 만큼 감탄사. 옆에 사람 물어봤어. “(조은 목사)어떻냐?”그랬더니 너무너무 실감 있게 말한다는 거야. 그래야 돼. “똑같은 말씀인데 너희는 왜 그렇게 못하냐?”그랬어요. 다음. 외국 갔을 때 죽음과 어려움 속에 있었습니다. 옆에서 감옥에 있을 때 딱 “사형이구나.”전해주고 포기하게 하고 그래도 성령님, 성자께“나 사형이래요.”그랬더니 “에이 뭔 사형이야, 누가 그래.” “옆에 사람이 그러는데...” “그런 거 없어.” 그리고 두건 씌우고 산골짜기 데려가는데 “오늘 나 죽을 때까지 편하라고 성자가 얘기 안 해주죠?” 성자께 그랬죠. “지금 총 갖고 죽으러 가고 있는데 뭐 하는 거야. 지금요. 애인 죽는데 가면 씌워.” “아니야, 나 옆에 타서 같이 가.” “두건 씌우고 총 갖고 가는데요? 산골짜기로 가잖아요, 지금요. 나 느낌 안다니까.”그랬더니, “아니야. 나 옆에 간다니까.” “그럼 증거.” “너 죽으며 오늘 나 죽는다. 그럼 됐잖아! 너의 몸이 나의 한 몸인데” “알았어요, 그럼 이 새끼들 나 어디로 데려가지?” “가보면 되잖아.” 가 봤더니 현장검증 하는 데 갔어요. 현장검증 하고서 그 독한 놈들이 하루아침에 풀어줘서. 웃는 얼굴이야. “내일 나갑니다.” “왜요?” “다 거짓이야, 거짓.” 내가 했다고 한 사람 말이 다 거짓이야. 다 거짓이라고. (말하더라고.) “아이고 총재 바보. 그런 사람에게 왜 당하냐고. 총재 간판도 큰데. 내일 (감옥에서) 나가요, 현장 검증하고.” “왜 현장검증 진즉 안 했습니까? 내가 그렇게 얘기해도 거짓이라고 했습니까?” 그때는 말 안 하더라고. 아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고 여러분들도 어려운 일 있어도 곧 죽게 생겼어도 바로 물어보라고. “성령님 엄마, 나 죽게 생겼어.” “괜찮아, 나 옆에 있어.” 성령님께 우리 모든 자에게 무엇을 전해주냐 하니 “나 옆에 있다고 전해줘, 항상. 그것을 믿는 자에게 불안이 없을 것이다.” 나 1m 옆에 성령님 있어. 지금은 어디 있을까? 봤어요? 못 봤죠. 그냥 믿음대로. 그냥 눈깡땡깡. 어디 계셨을까? 생중계 바로 해줄게요. 어디 있을까요? 정말 모른다. 지금 여기(단상 옆에) 서 계세요. 내가 성령께 대화한 거 몰랐죠. 바로 대화했잖아. 여기 있다가 앞으로 갔다. 위치 가르쳐준다고 했으니“앞으로 가마.” 하고 가 계세요. 얼굴 보려고 쳐다보고 있어. 내가 지금 성령 얼굴 쳐다보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믿으니 나는 실감있는 삶을 살고 있는 거야. 믿으면서 모르면 안 되지. 감각 있어야지. 그 정도의 키가 쳐다보고 있어. 알겠어요? 자, 성령님께 늘 얘기하고 그래요. 여러분 살면서 오늘 말씀 듣죠? 어려움 있을 때 나같이 어려움 있을 때 늘 물어보고 그래요. “성령님, 앞이 캄캄한 걸 당하고 있다고.” “야 터널 아니냐?” “터널 아니라니까요” “터널이야. 터널. 조금 있으면 지나가.” 알겠어요? 늘 물어보라니까. 답답할 때만 물어보지 말고 평소에 친하라 그거야. 성령이 대답 안 할 때 있어. 성령님 마음 거스르면 대답 안 해. 성령님 대답 안 하면 하나님께 물어보면 되는 거야. 하나님도 속상해서 말 안 하면 나 부르면 돼요. 내 영 부르고 내 혼 부르고 물어봐. 아니면 다른 사람 통해서 물어보고 그러면 됩니다. “약삭빠른 자식. 나를 통해 대답 안 하니 옆의 사람 통해 물어보네.” 내가 대답해주면 “알았다, 잘했다.” 그래. 열세 번째네요, 부활기 기간이 있었어요, 6개월 동안 몸부림쳐도 잘 안 살아나더라고. 얼굴이 팅팅 붓고. 얼굴 부은 줄 몰랐더니 얼굴 부은 것이 얼굴 (붓기가) 빠진 다음에 알았어요. 정상인 줄 알았더니 부었더라고. 부활기에 6개월 동안 사연도 많고 고통도 많고 어느 때는 ‘못하겠구나 이제. 나와서 날고 기고 뛸 줄 알았는데 못하겠구나, 어렵구나.’ 계속 통증이 있는데 근육통이 극적인 상황에 오거든. 운동 많이 하고 엄청나게 했을 때 힘 빠졌을 때 오는 거야. 근육통이 계속 오는 거야. 운동도 안 했는데 오는 거야. 듣기 싫은 소리 뭐죠? 뭔 소리야 그거, 비명소리를 냈어. 막 혼자 비명소리 내면서 소리를 막 질러 버렸어요. 어느 때는 화도 나고 하면서 소리를 질러버렸어. 이렇게 하면서 잘 안 살아나더라고. 힘들고. 그래서 40년 뛰게 했으니까 매듭을 짓는 거구나 까지 생각했어요. 그런데 자꾸 애기해요. 자꾸 행동할수록 살아난다고. 행동하는 만큼 살아난다고. 그때 살아날 때는 어느 정도까지 했는가 하니 이제 최고 다 죽어가는데 이제 (까지)한 게 죽으면 헛일이거든. 이제까지 살려 준 거 헛일이야. 31살에 죽으면 30살까지 살려준 거 다 헛일한 거야. 이를 깨닫고서 계속 기도하고. 내 자신이 힘드니까. 산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구나. 결국적으로 바득바득 살아났어요. 살아나서 이제 살아났다고. 말씀이 나가며 능력이 나가고, 힘이 나가고, 뛰어 돌아다니고, 옛날같이 하던 짓을 해야 하거든. 그런데도 그때 당시 다 살아나지 않고 힘들었습니다. 여기저기 딱 쳐다보면서 ‘할 일이다, 안 할 일이다.’하고 시작하기 시작했어 요. 부활기가 어려웠어. 어느 정도까지 갔는가하니 결국 항상 신앙이 뛴다 괜찮다 하는 사람은 살피지 않았어. 신앙 죽어가는 사람 살폈어. 다 죽어간다. 이런 사람들 이러면서 살아난 것을 참으로 감사하고 만약시 신앙이 못 살아났으면 이렇게 못 다니죠. 다닐 수가 없죠. 가끔 한 번씩 화면 설교를 해줬겠지. 부활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돼요. 완전한 부활이 못됐으며 완전하게 전체를 뛰어주지 못합니다. 여기 오지도 못하고. 왜? 나도 못 살아났는데 넘 살리러 돌아다니냐. 살아나서 온 거야. 부활이 돼서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그리고 거진 다 살아났는데 조은이 목사가 안 살아나는 거야. 흐흠. 조은이가 살아나야 되는데. 그래야 나를 증거하고 섭리사 시중을 다 드는데. 잘 안 살아나고 도대체 힘이 없어 못 살아나겠다고. 용기도 필요 없어. 말 갖고도 안 되는 얘기야. 기도해도 안 되고. 그때가 제일 선생님이 힘들었을 때예요. 그래서 결국적으로서 오랫동안 하다가 사탄들이, 나는 살아나왔고, 교인들 나왔는데 조은이가 안 나왔어. 다시 가서 사망땅에 가서 또 발딱발딱 하고 있는 거야. “가자” 하면 “어딜 가, 가기는.” 영계에서 다시 말씀 주고 생명 말씀 주면서 계속해서 끌고 나왔어요. 생명땅에 와서 오랫동안 회복을 시켰습니다. 다 살아나서 오늘 머리와 몸이. 나는 용머리, (조은이는) 용몸이 돼서 꼬리치고 다니잖아요. 그러니까 싹 잡혀. (조은 목사) 그때 주일 날 나왔다, 안 나왔다 그때도 살아나는 기간. 완전히 살지 못했을 때야. 그래서 (선생님) 혼자 하다 보면 혼자 다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영력이 약해서 안 돼요. 내적인 영력, 외적인 영력이 있어서 싹 전해줘야 합니다. 감사하고, 살려준 거 감사하고 살아온 거 감사하고 이렇게 해서 역시 시대의 용은 하늘도 날고 땅도 기며 역사를 펴나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쯤 되면 신부들도 같이 살지 않냐. 그때에 조은이 목사 힘들어할 때 많은 어려움 있어서 섭리사에 많은 사람이 나갔어요, 그때. 그때 나간 거야. 몰랐어. 여러분 모르죠. 그만큼 (조은목사의) 영향이 큽니다. 왜? 같은 신부급이기 때문에. 신부 대장이 살아나야 여러분도 근본적으로 살아나는 거야. 이에 대해 살아났으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성령께 감사하고 그리고 성자께도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요새 “감사하라.”해서 ‘헌금 많이 해야되겠구나.’ 하는데 다 컸는데 그런 애기합니까? “너무 하지 말라.” 내가 그런 얘기는 하죠. “헌금 너무 하지 말라. 다 주고 내 지갑 열게 하지 말라.” 물론 할 것은 해야되겠지만. 감사설교 많이 안하죠. 그런데 하면 엄청나죠. 감사하는 생활입니다. 그 다음에 열세 번째 했죠? 열네 번째입니다. 예술세계 살아나게 한 것을 감사하고 예술의 세상을 앞질러가게 한 것 감사해 야 돼요. 500곡 작사, 500곡 하나님 것 내보내니 세상을 앞질러 가게 됐어요. 완전히 콘서트, 노래. 여러분 새로운 노래 계속 부르면서 여기 와서 노래 소리 들으면 정말 생명 역사 노래들이야. 정말로 생명의 말씀이에요 노래들이. 그러나 기성의 소리는 다 죽어가는 소리야. 내 주를 가까이 (이런 노래들) 십자가 지은 것도 고생 많은 그 고생길. 기성에서 왔잖아. (이제) 모두 와서 역사 뛰지 않습니까? 이래서 예술세계 앞질러 가고, 세상 앞질러가는. 세상 앞질러 가기 힘들어 이게. 언제 세상 앞질러 가는가하니 유럽의 교황청 시대, 왕권시대. 그때는 모두가 문화예술 기독교로 밀어붙였죠. 그 후로 예술이 죽었습니다. 세상에서 앞질러가고 (기독교가)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이제 우리 하는 것 보고 따라 하고 그러지. 우리 하는 대로. 그 전에 앞질러 가다가 10년 십자가 질 때 뒤쳐지게 됐어요. 다시금 부활 돼서 바로 6개월 만에 앞질러 가게 된 거야. 하나님 노래, 성령의 가사 곡을 가지고 노랬더니 바로 시대를 앞질러 가는 역 사가 돼버렸습니다. 감사하며 계속 우리는 해 나가야 돼. 거창하게. 믿습니까? 노래 멋있게 하고. 그 다음에는 열다섯 번째지요? 건강하게 해줘서 감사하고. 여러분 건강에 대해 얘기하면 다 건강 이상 있는데 건강 주의하고 열심히 살 피고 관리를 해야 합니다. 어제도 선생님 건강관리를 위해서 검진하고 왔는데 “새벽에 성령님 나 검진하러 가는데 근데 어때요?” “내가 너 주치의인데.” (성령이) 너 살피는 의사라는 거야. 영도 육도 살피는 의사. “그럼 괜찮겠네.” 그랬어. 다 준비 했어도 그래도 나는 가고 싶지 않았어. 성령이 괜찮다는데. “그래도 가보라.” 했어. “특별한 것은 없다.” 갔어요. 특별한 것이 없었어요. 없고 건강 완쾌된 게 몇 개 있었고. 모든 내시경검사. 장 검사 할 때. “하나님” “응?” “진짜 잘 만들어 놨네요. 정말로 잘 만들어놨네요.” 그랬더니만 그 말씀 했어요. “내가 영 만들기보다 육 만들기가 더 어려웠다.” 그랬어요. 오오~ 영 만들기, 육 만들기. 왜 그런가하니, 영은 완전히 철판으로 만드는 입장 같이 튼튼해. 그러나 육은 너무 빈약해. 조금 하면 박치기하면 ‘탕!’ 뇌진탕으로 죽어버리고, 모기만 물어도 죽고, 육이라. 모기 물어도 죽잖아요. 맞죠? 그리고 조금 타격 되는 말만 들어도 핑 돌아 쓰러져 버리고 머리 아프다고 하 고. 육신은 머리카락 같이 가는 세계로 피가 통하는데 뇌 같은 데는 머리카락같이 가는 데에 피가 통합니다. 조금만 막히면 그쪽은 식물인간이 되죠. 무감각하고. 허리, 다리 무릎. 무릎은 쓰면 닳아서 없어지니까 그냥 주저앉아야 하고. 뇌는 신경 많이 쓰면 머리 아프고. “육신 만들기가 어렵다.” 그랬어. “그랬네요.” 영은 말이야 강하잖아. 천 배, 만 배 강하기 때문에 괜찮아. 근데 육은 말이야, 100년을 중심해서 살아야 하는데 이건 자동차 쇳덩어리도 5년만 써도 폐차된다. 헌차 된다 하는데 이거 인생 100년을 쓰는데 연약한 힘줄 핏줄, 연약한 살덩어리. 조금 하면 “아 추워라.”, 조금 하면 “더워 죽겠네.”하는데 참 내가 그 얘기 할 때마다 그렇다고. (육을) 철 덩어리로 만들 수도 없고 영 덩어리로 만들 수도 없고. 그러면서 하나님 말씀이 있었어요. 하나님이 육신 만들어준 것에 감사하고 잘 만들었다고 감사하고 잘 관리를 해 줘야 해요. 건강하게 해주심에 대해서 감사. “땡큐 베리 마치.” “쎄쎄.” 감사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감사하며 고맙게 생각하고 자꾸 자기 가슴도 자기 모든 생식기도 늘 살펴야 합니다. 나도 생식기 이상 있어서 매일 뛰는데 그렇게 7천리를 뛰었어도 안 나았는데 또 와서 뛰고 앉았다 일어났다 운동하고 120만 회를 했어. 한 번 해봐야 알아. 120만 회가 어느 정도인지 해봐야 압니다. 나랑 막상막하로 하다 말잖아. 나 할 때까지 (운동)하면 많이 절단나요. 이렇게 하면(사람들이 대충하면) 내가 보기 싫어. 그래서 그냥 500번하고 (그만)하지만, 천 회는 웃으면서 해버려요. 초인의 운동 들어간다고. 신부들이니 (나를) 따라한다고 하지만 그날 나가떨어져요. 너무 힘들다고. 이렇게 하면서 운동하면서 건강케 해서 여러분 운동해서 말씀 전할 때 지치지 않고 신나게 해버리는 거야. 열심히 뛰고. 조은이 목사도 저런 체질이 될 때까지는 많은 연단을 했어. 열 바퀴 돌 때 내 앞에 돌았다고. 운동장 큰 거 열 바퀴 뛸 때 내 앞에 있었어요. “혹시 적들이 와서 ‘도망치자.’ 할 때는 나 따라오는 거야!” “수영할 때 바로 도망갈 때는 7~800m 빠져나간다.” 그러면서 수영도 가르치고 했어. 여러분도 다 가르쳤어. 지금 와서는 별로 그렇게 안 하더라고. 그러니 병들어 병원 생활하고 아프고 먼저 가고. 없는 사람 먼저 이 세상에 없이 갔습니다. 나이도 어린데. 부모보다 먼저 가면 불효자식이라 하잖아요. 이러면서 이 시대에 우리가 살아가는데 아무튼 건강하게 해주신 것 감사하고 겹치는 김에 겹쳐버리자고요. 약수물 줘서 많은 사람 낫게 한 것. 지구상 제일 깨끗한 물 보다 8배 좋은 물을 월명동에 하나님 성전에 주신 것. 그것을 먹고 먹을 때마다 얼마나 맛있어. 요즘은 열쇠로 채워둬서 가치를 알지. 내가 안 주면 안 주는 거야. 가치를 모르면 같이 갈 수 없다. 물 다른 데로 빼 버리는 거야. (약수물을) 가정물 같이 받아먹는 사람 투시를 해서 알았어요. ‘이건 아니다, 옆에 사람 귀하게 써야지. 몇 통씩 떠가냐. 한 통 먹기도 바쁜데.’ 물어보는데 지금 약수가 약 올라서 물이 최고 물이야. (물이) 가물 때 물이 줄줄 왔거든. 그 전에 비 올 때 10컵보다 지금 물 3컵이 나아요. 지금 먹으면 팍팍 나을 때에요. 의학적으로 검토한 결과 미네랄 많고 산소 많을 때. 암은 산소 앞에 맥을 못 써요. “그 물 먹고 기도하라. 그렇게 낫게 해주겠다.” 그렇게 좋은 물이에요. 선생님도 그 물 먹고 지구상 제일 무서운 병 다 없어졌다고. 그러니 먹으라 소리 많이 한다고. 언젠가는 20컵까지 먹어 봤어요, 하루에 먹을 때 그렇게 무식하게 먹는 거야. 조금 먹어서는 감질맛 나요. 약수물 준 거 감사하고 정말로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약수물 (우리에게 안 주고) 팔아도 상관없어요. 지구상에 파는 거 다 그런 거 파는 거지. 그래도 안 팔고 여러분 먹게 해준 거 고맙게 생각해. 아마 팔았으면 몇 십억 나왔을 거야. 먹고 낫는다면 천만 원 줘도 한 컵 먹죠. 그런 거 생각하면서 감사해야 돼. 알겠어요? 약수 얘기하니 약수물 쭉쭉 먹어야 돼. 약수물 줘서 감사하고. (섭리사 사람이) 병들고 와서 내가 그러죠. “선생님, 병원도 어렵대요.” “어렵대? 뼈 같으면 내가 잡아줄게.” “뼈도 아니에요, 그냥 아파요.” “약수물 먹고 기도하고 그래.” “기도, 선생님이 해주세요.” “야 니가 니 머리 손 대고 기도하면 되잖아. ‘하나님 낫게 해주세요’ 하 고.” 좋은 물, 병이 나을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어요, 충분히. 그러면 열여섯 번째. 성자 가고 성령님이 와서 자세히 살펴주고 있어요. 자상하게 도와주고 있어. 그런데 성령을 그냥 옛날식으로 기독교식으로 생각하고 대하면 효과가 없어, 재미가 없어. 알겠습니까? 이 마지막 극한 옥에서 보낼 때는 성령이 붙잡아줘서 있었어요. 보였어, (성령이) 손잡는 게 “얼른 글씨를 써야지 놀지 말고 하자고 빨리. 얼마 안 남았으니 준비하고 가자.” 그러면서 많은 후유증을 해결해주고 그랬습니다. 여기도 성령 오심을 감사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해야 돼요. 성령 내가 그만큼 해줬으니까 여러분들 이제 알아서 해야 돼. 믿습니까? 성령은 세세히 살펴줍니다. 세심히 살펴주고 얼마나 세밀한지 늘 말해주고 얘기하고 돕고 함께하고 감동 주고 이지가지를 다 해주고 있어요. 감사할 일이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하는 만큼 깨닫고 감사할 거야. 감사하지 않은 사람은 그만큼 안 해줘서가 아니라 그만큼 못 깨닫고, 그만큼 안 행하고, 그만큼 모르는 거야. 열일곱 번 째. 열일곱 번, 이제 뭐하면 좋을까요? 할 거 다 한 것 같은데. 뭐 하면 좋을까? 아까 했잖아. 성전 월명동 만들은 거. 다 해당되는 것인데 정말로. 휴거는 또 있어요, 남았어. 다른 거? 그냥 줄게요. 우산 생각하면 돼, 우산. 행사 때 비 안 오게 생각한 거 고맙게 생각해야 돼. 행사 때 비 오면 개죽 돼. 끝나는 거야. 모든 프로그램 끝나요. 아이고, 이것도 은혜지 하고‘은혜의 비’라고 생각하지만, 행사 때 지금부터 비 안 오게 해도 늦습니다. 그 전부터 기도 했어야 돼요. 행사 때 비 안 오게 하는 거 정말로 꼭 보면 행사 때 비가 오게 되어있어. 지금부터 위험한 날짜야. 오늘 10일 이지? 10일, 11일, 12일, 13일, 15일 1, 2, 3, 4, 6 일주일 안에는 비가 와요. ‘설마 우리 때는 안 오겠지.’ 하지 말라고. 좋은 날, 안식일 날 환난 일어나지 않게 기도 하라고 했어요. 좋은 날 이상하니 안식일 날 하나님에게 예배드리는데 6.25터졌잖아. 왜? 사탄이 그 날 밀어 넣었거든. 그래서 우리가 기도 안하면 그냥 당해 버려요. 반드시 많은 행사에 비 안 오고 날씨 차가운데 따뜻하게 해준 거 너무 많았잖 아요. 다른 데는 오히려 평지는 추운데 월명동 높은데 따뜻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정도를 넘어서 따뜻했어. 이런 것을 생각 할 때, 행사 때 비 안 오게 하고, 날씨 좋게 해준 거 고마워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어제도 생각하는데 그렇게 좋았어요. 뭐가 좋았지? 날씨! 아니야! 뭐가 좋았지? 미세 먼지 없어졌어. 그러니까 감사를 못하는 거야. 생각 안하니까. 생각들 안하니까. 미세먼지 얼마나 무서운데 정말 독한 미세먼지예요. 심각한 병을 일으키는 것. 미세먼지 없이 깨끗했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지금도 다른데 비 안 오는 거 동일하지. 미세먼지 다 있었어. 월명동 미세먼지 걷어 가서 깨끗하게 해줬어요. 감사 열여덟 번 째, 18은 좋은 거라고 했어요. 뭐가 좋아? 안 물어 볼 거야. 뭐가 좋아, 조은이? 선생님 나온 역사 18. 18은 좋다고 했어. 연구해서 많이 18에 대해 연구를 해놨어요. 근데 사람들이 18 욕한다고, 18, 18. 아니라니까. 좋은 세계라니까. 선생님 나온 부활의 역사 일어났고, 바로 사랑의 역사 일어나고 다 일어났죠. 이 때 휴거역사를 이루게 하고 휴거 된, 한 것을 감사해야 돼요. 휴거되고도 시원찮게 한 사람 한번 내려오면 곤란해. 올라가기 힘들어. 뭐든지 허리 꺾이면 힘들다니까. 정말로 그 귀한 거 뺏긴 사람 너무 많더라고. 휴거에 대해서 뭔지를 몰라. 지구 하나 받는 것보다 더 커요. 왜? 그럼 논해볼게요. 주로써 논해줄게요. 영원히 황금천국 받고 살 수 있어요. 영원히 끝도 없어. 휴거된 사람들에게 황금천국 받아요. 왜? 자녀권에게는 안 줍니다. 자녀들끼리 결혼 시켜서 이성사랑 누리는 사람 없어요. 그러듯이 애인시대 때 휴거역사 일어나거든. 그들에게는 주는 것이 상상을 못해요. 알겠어요? 그것이 크고 또 크고 크다는 것입니다. 휴거된 것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그래야 돼. 알겠어요? 그래서 그전에는 휴거했어도 감사 안했는데 금년도는 감사에 대해 준비해야 되겠어. 그날 너무 많아서 감사헌금 거두지도 못해요. 시간적으로 못 해. 기계적으로 꽉 짜 있어요. 그 전에 감사하고 감사하라. 알겠어요? 교회에다 감사하라. 조은이 감사헌금 얼마할거냐고 (물어보니까,) “별걸 다 물어본다.”하고. “얼마 하냐.” 하니까 “비밀, 완전 비밀” 그랬어요. 이와 같이 휴거된 거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진짜 큰 거예요. 휴거된 사람들 어느 정도인가 하니, 휴거 안 된 사람은 일반 아파트 아니면 별장들 받으면, 휴거된 사람은 지구만한 것 받아요. 지구만한 터전을 받아. 어마 어마 상상도 못 해. 그리고 그 주관권에서 영원히 살게 돼있어요. 휴거에 감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없네, 이제. 휴거. 혹시 또 있으면 전해주세요. (단상 옆 SS에게) 너 맞았다. 너 덩치 값한다. 너 진짜. 맞아 성전 준 것을 감사하라 했어. 여기 다 써있지. 성전을 준 것. 하나님 성전 우리에게 거할 성전 준 것 감사해 고맙게 생각해. 그때뿐만 아니라, 다 써서 없어질 때까지 고맙게 생각해야 돼. 몸을 줬다, 낳아서 죽을 때까지 감사하는 거야. 성전 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 나라에 성전을 줬어요.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특히 성자 있을 때 성자가 많이 주고 갔고 그리고 성령께서 그렇게 오셔서 감동시키면서 성전 줬는데 “돈 있으면 사지. 뭐 감사해” 그것이 아니야. 완전 최고로 좋은 곳. 최고의 소위 말하는 명당 같은 장소. 자미원 같은 장소. 수원도 자미원 같은 장소에 이곳을 준 것 입니다. 월명동도 자미원에 주시고, 그리고 각 나라 각 세계 전부 다 성전 있어요. 세계 각 나라 성전 다 있어. 기가 막힌 곳에 줘서 얻게 만들고 쓰게 만들었습니다. 성전 준 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믿습니까? 그리고 각 지방마다 "우리 성전 와 봐." 그럴 정도로 큰 소리 칠 정도가 됐어요. 각 개성대로 큰소리를 다 칠 수 있어요. 그러면 아 수원은 그래도 뭐. 하지만 수원도 큰 소리 칠 수 있네. 임금이 만들어 놓은 산성을 쓸 수 있다는 거야. 배경이 좋아요. 그리고 고래같이 길쭉한 성전. 이거 할 때 기둥 할 때도 기둥이 시커맸어요. 기둥을 멋있게 하라. 기둥 칠했는데 황금빛이 안 나. “다 다시 만들어! 강하게 빛을 내서 다시 만들어 용납 안 한다. 다시 만들어. 황금빛 나게.” 황금빛 나게 만들었죠. “저 색깔을 칠해라.” “황금성 신부들 사는 것을 상징하자, 두 기둥으로.” 다 만들어놨어요. 그리고 바닥도 지금 다시 만들라고 할 수 있는데 바닥을 너무 빨리만 하려고 하냐. 그것을 내가 확인한 결과 조은이 목사 통해서 교역자와 다시 얘기 했을 때 그것이 아니고 월명동에서 남는다 해서 그 얘기 시작되고, 선생님 하고 싶으면 하자 해서 그 얘기시작해서 “그렇구나. 수원교회 잘못한 것이 아니고 잘못했으면 내가 잘못했다.” 사실상 나도 잘 못 않고, 여러분도 잘 못한 것 없어요. 중국 가서 애기하면, 맞춰 놓으면 올 수 있다. 비싼 것이 아니니까 맞춰놓으면 깔려면 깔라. 그랬어요. 그리고 각 교회들 모두 성전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 돼. 사게 된 동기, 참 신기하게 샀다. 성령님이 심하게 관연하시고 성자가 밀어붙이고 했다. 살 수 없는 환경이었어요. 이 교회 판 사람도 판다고 하고 1년 끌었을 거야. 아주 어려웠어요. 팔아놓고 장로들끼리 싸움 났다는데 왜 팔았냐. 역시 우리에게 시대가 넘어왔습니다. 자 하나를 더 채우자고. 스무 번째 하나 채울까요? 뭘 채울까, 스무 번째. 시대 하와를 줘서 고맙다고 하고 싶다고 여기서 그랬습니다. 중고등부들. 하와 없었으면 반 쪽 역사에요. 하와 뺏은 역사가 그렇게 큽니다. 하와. 하와 뺏기면 역사는 신부시대가 못 돼요. 신부시대는 될 수 없습니다. 하와를 뺏고 신부시대가 대장 뺏어야 돼요. 대장 뺏고 시대 역사 깔아 나간다고 합니다. 그 말로 매듭을 짓겠어요. 늘 기도해주고 열심히 신나게 하게 만들고 머리를 위해서, 몸을 위해서 뛰고, 달리게 해줘야합니다. 그래서 스무 번째 겹치는 것은 선교아이템을 줘서 선교를 깔아 나가고 있어요. 성령이 부지런히 행하고 계심을 알고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 되겠습니다. 어제도 대학부 2천명 이상 와서 뛰고, 달리고, 선교다짐하고 밀어붙이자 했어 요. 현재까지 20가지 했는데 잘 알아들었겠죠? 말귀 잘 못 알아들으면 안 돼요. 내가 올라오다가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면서 운전수가 내가 애들보고 흔히 하는 말 알아들어? 시골아주머니다. 흔히 말하기를 기분나쁘다하는데 아주머니가 뭐 인가 하니, 여자들 원어로 보면 라틴어로 ‘처녀’ 이렇게 보는데 원어로 아주머니 풀어서 연구를 해봤어. 아이를 가질 수 있는 태가 있어. 남자는 없어. 남자는 아주머니가 못 된다. 여자는 된다, 아주머니. 그런 얘기하면서 그건 아주머니는 시골은 뭐 인가 하니, 시골은 오염되지 않았잖아. 그런 단어 붙인 거를 깨달으라고. 그런 애들한테 내가 시골 아주머니 같다. 그러는데 애들, “어, 선생님 왜 나한테 그런 얘기해요?” 그럼 멍청한 여자다 그랬어. 주가 말하면 연구해야지. 내 문학을 모르는 얘다. “주여, 왜 그런 말씀을 하셨나이까? 여쭙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야 돼. “시골은 오염이 안 되고 깨끗하지 않냐.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했어요. 말귀를 잘 알아듣고 실천하도록 하라. 믿습니까? 외국 사람들이 와서 놀라는 것이 여러 가지 있어요. 많은 문화권을 심어주고 가야겠어요. 외국인들이 간판보고 놀라요. 무슨 간판인가 하니‘원조 할머니 뼈다귀 국’ 그거 보고서 겨우 한국말 문자대로 배우니까 ‘할머니 뼈다귀(를) 삶아서 줘? 가자. 원시인들 완전 원시인들. 그럼 선생님도 그거 먹고 사는 거 아니야? 선생님과 가까이 가지말자.’ 이정도로 수근 거려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들도 제일 처음 어렸을 때는 ‘원조 할머니 뼈다귀 국’ 또는 ‘산채비빔 밥.’ 얼마나 놀라겠어. ‘할머니를 산채로 비벼먹어?’ ‘공중전화’면 공중에 있는 줄 생각하는데 ‘칼국수’하면 칼로 만든 줄 생각하는데 그거보고 나는 충격 받았죠. 외국인들 얼마나 놀랐겠어. 외국인들 그거 보고 놀랐어요? 정말 놀랐다 하잖아. 한국에 문학이 다양하게 세밀하게 설명하자하니 그렇게 표현을 했어요. 기독교인들 그대로 생각하고 있는 입장과 같습니다. 공중휴거. 공중으로 휴거 된다고 생각하듯이 할머니 뼈다귀 국. ‘할머니 하고 뼈다귀’는 쪼개져 있어요. 할머니, 할머니들이 뼈다귀 잘 하거든. 끈질 하게 삶은데, 젊은이들 끈질 하게 안 해. 비린내만 가면 다 익었다 바로 먹어. 할머니는 하루, 이틀 계속 삶아요. “니가 죽나 내가 죽나 보자고” 그것이 할머니가 한 것이 맛있다고 하잖아. ‘할머니 뼈다귀 국’ 그러면 “믿을 만 해.” 하고 먹잖아. 할머니 산채비빔밥.(도 그러하고) 외국인들 이제 그거 외국에서 온 사람들 있잖아 한국에서 “으악!”하고 도망 간다니까. 우리도 외국가면 배운 대로 보면 그렇지 않겠어요? 이와 같이 말귀 좀 잘 알아듣고 하자는 거야. 자 10개, 20개를 감사하는 내용에 얘기를 했는데 이후에도 너무 많습니다. 또 있어요, 뭐죠? 뭐가 있습니까? 평화의 역사도 너무 많죠. 한국에 평화역사 오게 된 것도 하나님 보낸 자 통해서 잘 맞춰 여기. 두 개나 맞췄어. 중고등부 단상 옆에 앉을 만 해. 평화의 역사. 또 있어요, 또 맞춰봐. 맞추면 다 점심 쏜다. 점심 내가 쏘겠어. 뭐야? 맞췄어. 주가 여기 온 것. 여기 온 거 예정은 없어요. 다 쏠게. (단상 옆 SS와 캠퍼스 인원수를 세어보심) 24, 장로들 생각나네. 24명 쏠게요. 이걸로 할까? 할머니 원조 뼈다귀 국으로 할까? 내가 쏘면 그런 거 쏘겠냐, 너희들 좋은 거. 산채 비빔밥도 안 되고. 제일 무서운 표현이 뭔지 압니까? 산채비빔밥, 할머니 뼈다귀 국보다도 할머니 죽은 시체 비빔밥. 자, 잘했어요. 봐, 아까 못했다고 혼나더니 혼난 편이 (낫게) 결국 다 하잖아. 오늘 내가 온 것이 표적이고 큰 감사할 일이 아니냐. 하나님이 보낸 자, 선지자 보기 참 어려워요. 400년에 한 번 씩 나타납니다. 사사들 40년에 한 번씩 나타나 그 사람 보기 힘들어요. 연예인들 보기 힘들어하는데 그들 십억만 번 보는 것보다 내 얼굴 한 번 보는 게 낫죠. “선지자들도 그를 보기를 원했다. 선지자는 증거 해놓고 가거든. 예언해 놓고 가요. 세상의 왕들도 역시 그를 보기를 원한다 했어요. 그러니 너희는 나를 보니 얼마나 좋냐”고 제자들 보고 얘기 하고 시대 사람들 보고 얘기 한 거야. “야 너 스타냐?” “네, 스타에요” “스타면 나에게 정성스럽게 인사를 해야지.” (스타가 인사하는 시늉) “이렇게 한 번 했으니까 선물주마. 어느 곳에 가보라. 근무하게 될 것이다.” (그 후에) 좋은 데 병원에서 근무하게 됐어요. 이와 같이 달라집니다. 운명이 돌아가. 팔자가 돌아간다니까. 왜?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다니시니까 성령이 그를 통해 다니시니까. 성령 직접 만난거랑 똑같아요. 상징적으로 하와를 통해 성령이 나타나고 주를 통해 나타나고 확실하게 내가 얘기를 해주죠. 자, 이제 다 끝났어. 오늘은 기적이 있었습니다. 뭡니까? 잘 맞췄어. 2시까지 말씀을 해줬어. 여기도(장의자) 맞추고 여기는(단상 옆) 두 번 맞춰서 쏘게 됐고, 여기는 한 번 맞춰서 기본적인 것을 했습니다. 여기도 거듭했으며 다 쏘지. 알고 살아야 돼. 아는 게 신이야. 오늘 새로운 사람들 있습니까? 신입생. 몇 명 왔어요? 이걸 이제 보네. 40명 왔어요? 140명? 오, 내가 미리 안 했잖아 나 의식하면 설교 돌아나가는데 여러분들도 같이 감사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여러분들 오게 된 거 감사하며 신앙시작. 알겠어? 열심히 하도록. 140명? 알았어요? 말씀 들으니까 잘 알아들었어? 처음 왔는데 잘 알아들었어? 알아들었대요. 원체 많이 했어. 그 중에 10개만 알아들어도 돼요, 감사하니까. 그러면 이제 기도해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스무 가지로 나눴고 하나님께 감사할 것을 찾아내 서 오늘 말씀을 성령과 같이 줘서하게 됐습니다. 이외에는 200가지, 300가지, 1000가지도 있습니다. 하루 종일 하나님 도울 것이 무엇인가 도우시고 함께하시고 관리를 해주셨습 니다. 이에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오늘 말씀 들은 것을 가지고 섭리인들 전체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믿고 사랑하며 살 때 더욱 축 복해주시옵소서. 그렇게 살도록 열심하고 사는 자들에게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감사하며 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후초 – 정조은 목사님** 오늘 하나님과 성령께 감사하라. 무엇을 감사해야 될지 생각하기 전에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깊은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토대로 이번 주 감사할 것 많이 만들고 많이 감사하는 만큼 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저는 요즘에 이런 사람을 많이 봅니다. 세상에 있었을 때 이전에 교회를 다닐 때 많은 사람을 만날 때 사람들은 이런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내가 저들보다 나은 것이 무엇일까” 하며 감사하지 못하는 것을 많이 보았거든요. 저는 섭리사를 처음 만나면서(부터) 감사한 거예요. 그냥 선생님을 보는게 너무 감사한 거예요. 내가 새 역사를 만난 사실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명동에서 전도돼서 다닐 때, ‘저 사람들은 (섭리를) 아무도 몰라. 나만 알아.’ ‘내가 100원 하나를 쓰더라도 신부답게 멋있게 쓰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 다.’ 하면서 매일 감사하며 ‘놀랍다. 내 앞에 저분이 계신다.’ 하며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예배를 드리며) 신입생 때로 돌아간 기분? 사람들이 어렸을 때 삶을 잊어버리면서 많은 것을 받고 깨닫고 사는 만큼 이 감사함이 적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옛날에 세상에서 많이 봤던 모습을 섭리사에서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흔히 사람들은‘내가 세상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고민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가정국도 청년부도 캠퍼스도. 피곤하고 힘들고, 어려워하는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주님께서 우리를 영적으로 다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모든 판단을 보이는 대로 판단하지 않고 주님처럼 영적으로 판단해서 모든 육의 삶까지 좌우하고 컨트롤하며 다스려 나갈 수 있도록 우리를 40년 동안 교육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마치 예수님이 제대로 말씀했는데, 2천년 동안 신약역사가 오면서 육적으로 해석함으로 돌아간 것처럼 우리 생각도 돌아가서 어느 순간 돌아오지 못할 만큼 변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골반이 조금만 틀어져도 미치도록 아프거든요. 턱이 조금 틀어져서 빠져도 음식물 씹고 먹을 수 없어 사람들이 말라갑니다. 목만 삐끗하면 어때요, 미치겠거든요. 그렇게 틀어진 목, 골반을 맞추면 기뻐 뛰며 삽니다. 우리가 주를 만나고 섭리사 만난 것 감사하라 했고 스무 가지 그 이상을 (말씀)하시며 감사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저들보다 더 나은 것을 사는 것이 주님을 증거하는 첫 번째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 듣고 깨달은 것은 ‘감사가 넘쳐나야 되겠구나.’ 받은 것이 영적으로 육적으로도 많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행할 때 우리의 삶은 누구도 부러워할 만한 축복의 삶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316행사 때 가만히 있어도 감사요, 가만히 있어도 휴거잔치 감사와 사랑의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가 우리를 사랑하심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는 것은, 섭리역사 40년, 41년째입니다. 이 역사 앞에 어린 자라도 섭리 온 지 얼마 안 됐을지라도 40년 터전 위에 발달 된 역사 위에 서 있으니 여러분은 다 발달 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주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까? 생명을 위해서 뭘 할 수 있을까?” 이 교회를 위해, 귀히 주셨는데 작지만 크게라도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내가 주의 일을 할 수 있고, 건강하며 주의 일을 힘 있게 할 수 있도록 감사하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직접 듣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내가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우리와 함께 건강하게 뛰어주셔서 진실로 감사하고, 이 지구 역사상 최고의 이후에도 없을 최고 역사에 동참하고 있음에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또 한 가지 감사했어요. 어려움과 환난이 있었던 것도 감사했습니다. 저도 살아나지 못하고 사망 땅에 죽어 있었냐면 자꾸 어려움이 생기니까 그로 인해서 마음이 안 살아나더라고요. 저는 외부에서 오는 어려움은 어려움이라 생각 안 해요. 주에 대해 확실하고 하나님의 역사는 확실해요. 40년 동안 보여준 것은 넘쳐나는 증거이며 근거입니다. 그래서 악평자들이 오히려 괴롭히고 무슨 말 하면 화가 나서 마음에 불이 쏟아지죠. 그런데 우리가 이 안에서 뛰고 달리며 이 안에서 겪은 어려움은 우리를 힘들게 만듭니다. ‘어려움과 개인적인 환난도 나를 연단시킨 과정이었구나.’ 겪고 나니 더 강해지고 담대해지고 보다 어려움 속에 있었던 구원자의 심정도 깨달을 수 있고, 심정 깊게 주의 일을 해드릴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이겨주시고, 몸소 행해주심으로 살아나셔서 우리 모두를 살리셨고, 지금까지 죽어 있는 자들 그들까지 다 실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장 감사한 것은 너무나 많은 역사를 펼쳐 오시면서 하나님께 배우고 하나하나 행하면서 수많은 능력을 가지고, 어떻게 제자들이 무엇을 첩경을 예비해도 다 감당하는 스승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이 때에 대해서도 감사합니다. 지금 나이 들어서 또 장년부, 가정국에서도 1기 환갑이 넘으신 분들도 계시잖아요. 이 나이대에 태어난 우리는 모두 감사해야 합니다. 최고의 황금기, 주와 함께 최고의 역사를 펼칠 수 있는 이때에 태어남에 다시 한 번 감사해야 합니다. 하늘 앞에 절대적으로 감사하며 휴거 잔치 온전하게 맞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진짜. 봉헌시간인데, 이 봉헌시간 그 어느 날보다 깊은 사랑과 깊은 감사로 하늘 앞에 감사로 봉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봉헌찬송 - 감사의 은혜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우리의 모든 감사가 떨어지지 않고 이미 지나가서 알지 못 한 것까지 핵심적인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늘 감사는 기본이다 했습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가고 찬양으로 하나님 궁에 들어가고 감사함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준 것으로 답이 된다 했습니다. 이런 삶이 충만하고, 더군다나 신부들은 늘 사랑하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사랑하는 신랑께 감사하며 기뻐하는 삶이 늘 이루어져야 된다 했습니다. 이런 삶이 충만해서 이로 인해 모든 삶이 전체가 하나님 은혜와 은총으로 더해주심을 믿습니다. 이런 삶들로 연속되며 영원할 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계시면서 병든 자를 건강케 해주시고, 실패자를 성공 시키시며, 약한 자를 병든 자를 모두 살리사 강자되게 하셨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스무 가지 많이 있지만 우리 살려주심에 감사하고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살 수 없는데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오니 우리 감사함을 받으시옵소서. 감사는 우리 몸입니다. 신부의 몸 우리의 사랑입니다. 사랑 받으시고 영원토록 함께 해주시고 좋은 성전주시고, 좋은 장소에 하나님 전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영원토록 쓰고 이로 인해 많은 생명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에 오는 성약 역사에 횃불을 발갛게 해줘서 태양처럼 더하게 해주시옵소서.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권면의 말씀** 금주에 행사가 있어요, 그죠? 그렇게 기다리던 행사가 벌써 돌아왔는데 행사 때마다 늘 걱정이 돼요. 거기는 돌 암벽절경을 하나님께서 야심으로 구상해서 했기 때문에 위험해요. 돌이 커서. 다른 때보다 규제를 심하게 할 거예요. 왜 규제를 심하게 하는지 알 거예요. 안전에 대한 것은 잊어버려, 사람이 많으면 헛디디면 큰일 나요. 돌에 올라가는 것 최대로 규제를 하면서 하려고 해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작년에도 해마다 작은 사고들 있었습니다. 애기(를) 돌(에) 놓고. 돌이 넓으니 애기들 놓고. 급하니까, 가정에 부모들은 급한 대로 갑니다. 엄마 없으니 (애기가 혼자) 가다보면 떨어져요. 이런 사고들이 나고 있어요. 금년도는 이를 중심해서 가정국도 못 올라가게 하려고 해요. 애기들 데리고 있으니까. 애기도 없는 사람은 모르고 애기 있는 사람은 올라가면 안 돼요. 애기들, 어른들도 높은데 애기들 엄청나, 절벽이야. 상상도 못하는 절벽입니다 애기들 컸을 때 그랬을 거야. ‘내가 어렸을 때 어떻게 다녔냐, 끔찍하다” 그럴 거야. 어느 때는 자리가 없다고 돌 세운 위로도 올라가고 금년도는 완전히 금지 할 거야. 선생님이 호각 불고 다니면서 설교 직전까지 할 거야. 안전에 대한 것 미리부터 해줘야 돼요. 시대마다 바뀌어요. 월명동가면 막 부토 3) 로 많이 해놨어요. 밭에다 마사토 4) 갖다 붓고 거기는 물이 광산하는 곳이라 수은 같은 거 써서 곡식 안 되고 (곡식 만드는 데에) 지장 되고. 곡식 돼도 그걸 먹으면 일찍 죽어요. 그 정도로 나쁜 세계에요. 우리는 시축해서 아주 깊이, 엄청나게 깊이 팠어요. 거기서 물이 올라오는 것 사용하고 있죠. 일반 샘이 아닙니다. 월명동은 광산장소가 아니에요. 그래서 안심하지만, 그 밑에는 부토를 국가에서 다 써 놓습니다, 새로운 땅에 농사지으라고. 거기를 차를 해마다 빌려 썼는데 부토를 끼고부터는 차가 못 들어와요. (쓰러면) 다 걷어내고 써야 돼요. 그렇게 못해요. 3) 부토: <농업> [같은 말]부식토(20% 이상의 부식질을 포함한 짙은 갈색의 비옥한 흙) 4) 마사토: 화강암이 풍화되어 생성된 흙으로, ‘화강토’로도 불린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다른데다 얻어서 하기 때문에 바뀐 상황이 많이 있으니까. 노론(?)이 감나무 골짜기, 중말거리 골짜기, 위에 주차장으로 닦아 놨어요. 거기 대게 되고 명막골, 감나무 3군데 대게 되고. 댈 수 있으면 편안하게 대고 죽 올라오면 되고, 자기 편하려고 대면 안 돼. 다음 사람 차를 못 대. 이런 문제들 해주면 좋겠어요. 평소에 다닌 곳에 편하게 차를 대면 그 숫자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여유가 생겨요. 화장실도 최대로 많이 했습니다. 편하게 하기 위해서. 밥 먹고 가면 화장실 많이 가서 밥 안 먹고 오는 사람 있는데 나도 아침에 밥 안 먹어요. 화장실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화장실 안 가겠다는 사람은 근 2억 가까이 유익이 됐어요. 그렇게 할 수 없지만 아침부터 조정하고 갈 때는 점심 때는 먹고 가니까 괜찮아요. 2가지 문제를 잘 꼭 광고를 해주면 돼요. 화장실 문제, 그 다음에 가서는 화장실 같은 것도 막 그냥 100m (뒤에) 다리 꼬고 (줄) 서 있는 사람 불쌍하 더라고. 산 너머 가면 3분만 가면 가물가물한데 까지 가요. 그런데 가서 소변 같은 거 하고 와도 되는데 무슨 지가 천하에 신선이라고. 천하에 양반이라고 발을 꼬고 앉아 있는데. 수만 명을 동시에 사용하니까 어쩔 수 없다는 거야. 그것은 본인들이 큰 것은 하나님이 해주고 작은 것은 본인이 재치 있게 해야 돼요. 군대 가면, 첫 번째 가면 너무 모르고 하고 두 번째는 요령 있어서 간단하게 해요. 여러분 요령을 갖고 하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나가면 상당히 편하고 많은 사람이 융통성 있게 할 것 입니다. 그것도 그렇게 사용 해주면 좋겠어.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2만 명이 동시에 고속버스 터미널도 감당 못 해요.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데 2만 명이 가는데 어디 있어, 장소 없어요. 그거 생각하고 이해하고 요령껏 많은 사람이 쓰라는 것 입니다. 화장실 문제하고, 돌에 올라가는 문제 확실히 해줘야 하고, 지금부터 기도해서 좋은 날씨로 기도하고, 좋은 날씨 기도하라니까, (하나님이) “감사하라.”라고만 했어요. “다 해놨다.”고. 됐어요. ♬폐회찬송 – 은혜 감사 **축도** 감사하며 살라고 성령도 하나님도 우리들을 깨우쳐주고 지난날에 얼마나 어떻게 한 것을 하나하나 큰 것만 20여 가지로 말씀해줬습니다. 우리에게 그동안도 감사했지만, 오늘 말씀 듣고 한 주일 동안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사는 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감사치 않은 자에게는 하나님이 많이 말씀을 했는데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역사가 끊어지며 배은망덕하다고까지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감격하며 영광 돌리며, 성령께 감사하고, 성자께 감사하 며 기뻐하며 주께도 감사하며 늘 살으라고 했습니다. 꼭 감사하면 물질만 생각하지 말고 말로도 감사하고, 행위로도 감사하며 심정적으로 감사하며 늘 그런 삶이 차고 넘치라 했습니다. 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맙다고 했더니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주고 더 쓰게 하리라 한 때가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천하에 우리 섭리역사에 각 나라들 각 교회마다 각 개인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라 했습니다. 감사 할 때 불만도 불평도 원망도 사라진다 했습니다. 감사하며 사는 이들이 되게 해주시고. 형제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자기를 전도한 자에게 감사하되 근본자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주로 말미암아 구원의 역사가 땅에 시작됐으니 감사하라. 하나님 불렀으니 하나님께 감사하라. 모든 것의 근본을 깨닫고 감사하는 자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많은 시대 행할 일들이 많습니다. 금주도 큰 행사 316 있습니다. 비오지 않게 해주시고 해마다 해주셨지만, 올해도 그리 해주시고, 전체가 기도하니 영광과 사랑을 돌리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해됨과 상함과 사고 없게 해 주시고, 차량사고 현장사고 없게 해주시고 모든 기계사고 중계하는 기계사고 없게 해 주시고 전체에게 감사하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잘되고 형통케 전지전능한 하나님 권능으로 함께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함께하며 늘 우리는 기도하고 우리도 스스로 조심하며 열심히 하겠으니 그러한 정신과 사상과 생각을 더 해주시옵소서. 섭리사에 부른 것에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가게 해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의 사랑하심과 성자의 말씀 하심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며 감사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예배 마쳤습니다. 이곳 중심해서 온 세계 여러분들 한 주일 동안 감사하며 새벽에 말씀 있겠지만, 감사 생활 뜨겁게 하고 감사로 살아나고 감사로 부활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에 행사 있으니 기도 많이 하고, 각 나라에서도 지도자들 참석하는 나라 있습니다. 편하게 잘 와서 준비하기를 바라겠어요. 모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