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3.17 (일)
주일말씀 사랑은 감각이다
- 선포일
- 2019.03.17 (일)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28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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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7일 주일말씀>
사랑은 감각이다
본 문 사도행전 28장 26절
『행 28: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
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사회자 : 정조은 목사님**
할렐루야!
오늘 아주 기쁨의 주일입니다.
셋째 주 2019년 선교의 해 3월 셋째 주 주일이죠.
3월 16일 기점으로 주님의 흰돌, 사랑의 성가대도
기쁨의 차원을 높인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더욱더 정신을 차리고 차원을 높여서 어떤 일이 있어도
평생 변치 않는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님 성령님 주와 함께 하겠습니다.
또한 더욱 완전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하나님 성령님 주께서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이것을 더욱 결심하고 결단하며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의 가치를 더욱더 깨닫고 오늘 노래를 따라서 주의 심정 맞춰
쿵짝짝짝 반응하고 감격, 감사하며 차원을 높이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대로 우리 전체 찬양으로 이어가야겠죠.
그전에 어제 하이라이트 영상 먼저 보겠습니다.
하이라이트 영상 중에는 또 그게 나올지 안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그게 사실 저는 최고 하이라이트였거든요.
섭리인들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추워서 그런지 배고파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점점 추위 속에 묻혀가다가 한번 말씀하시니까 그렇게 바로 바뀌더라고요.
부침개같이. 완벽하게 노릇노릇 익어서 돌아갔습니다.
저는 어제 속상해서 많이 울었거든요.
‘왜 그럴까 오늘 같은 날. 얼마나 기다렸는데.’
그리고 행사 끝나고 생각해보니 저희가 늘 그랬더라고요.
늘 그러다 4시쯤 되서 화동할 때가 되면
제가 애가 타서 화동 네 곡 할 때 살아 돌아간 거.
어제는 괜찮았던 거구나.
어제 다시 정신 바짝 차리게 해주시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해주신
주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영상
아직 어제 행사 이전까지만 스케치를 해봤고요,
행사 시작부터 마지막까지는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이라이트를 넣을지 안 넣을지.
고심하고 전초 후에나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처음 오신 분들 저거 장난감 아닙니다.
잠깐 보니까 버스나 주차되어있는 모습이 정말 완전하게 환상적으로
테트리스처럼 마치 사람이 손으로 갖다 놓은 거처럼 되어있어서.
장난감 아니고 진짜 차들입니다
어제 이렇게 행복한 모습으로 갔다가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오게 해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저희 행사 스케치 더 마무리 하는 동안 성삼위께 찬양으로
섭리사 전체가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오늘 이곳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요, 말씀 궁금하죠?
오늘 말씀 ‘반응’에 대한 말씀이 나올 것 같은데
왠지 그쪽으로 감각이 오지 않습니까?
오늘은 ‘감각’에 대한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전체 찬양곡은 아주 감각이 좋은 곡을 부르자.” 하셨습니다.
한 번 맞춰보실래요? 감각이 좋은 곡?
오, 맞췄는데요? 선생님이 거기에 더 덧붙여서 말씀 하셨는데요,
‘감각이 좋은 사람이 부른 노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노래 가사처럼 감각 있게 행복하게 이 노래를 불러보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선생님 손을 잡고 지휘해주실 것입니다.
다 같이 기립해주시고, 선생님을 지휘단에 모시겠습니다.
**선생님**
주일날은 옛날에는 찬양자만 찬양하는 게 아니라
전체가 찬양단이 되어서 찬양하는 거예요.
지휘를 할 때는 60개국 나라들이 다 일어나서 그때 하나님 찬양하는 거예요.
나는 지금 서울의 흰돌 교회 와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도 보면 2만 명, 만 5천 명 이렇게 전체가
하나님 찬양하는 목소리로 찬양했습니다.
그러니까 주일날은 전체가 일어나서 하나님 찬양하도록.
♬전체찬양 <행복한 사람>
전체 찬양으로 감각이 살아났으니까 어제 행사, 본행사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너무나 귀한 날 귀한 잔치의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들의 차원 높은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성경본문 - 행 28: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 도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사랑은 감각이다>
뒤에 부제를 따지자면 <말도 감각이다>
똑같은 주제를 가지고 말하는데 어떤 사람은 감각적으로 말을 잘하는데
어떤 사람은 말을 못 하죠. 그러니까 말도 감각이다.
생명을 관리하는 것도 감각이다.
그냥 무턱대고 말씀을 전해주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안 그러면 지옥 간다.”
이렇게 가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불신 지옥이야. 주(主) 불신 지옥인 거야.”이러는 사람 있는가 하면,
그 사람 상황을 판단하고 파악하고 대화하고
그 사람에 맞게, 한 사람은 한 권의 책과 같다 하였으니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 사람에 맞게 감각 있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리도 감각입니다.
“한 큰 술, 두 큰 술 안 해도 감각이지, 이만큼.”
엄마들 얘기하죠. “쬐금. 쬐끔.”
요리 고수일수록 쬐금 쬐금.
선생님께서도 그냥 막 넣거든요.
특히 요리 선생님 해주신 것 드셔본 적 있어요?
잘하시는데 항상 요리를 하시는데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상 위에 올라가 있는 걸 넣으세요.
어느 때는 저는 정말 충격적인 모습이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인데, 마요네즈가 묻어있는 그것까지 넣어서 맛을 맞추는데
저는 그걸 보면서 ‘저걸 먹을 수 있단 말인가.’
선생님 다해보시고 “먹어 봐.” 하는데 ‘아.... 먹을 수 있을까?’
근데 먹으면 그렇게 맛있어요.
저도 요즘은 그냥 그대로 넣어서 따라 해보는데
요리 감각은 선생님보다 없으니까, 그래도 조금 맛은 나더라고요.
요리도 감각이에요.
똑같은 재료로 누구는 정말 맛있게 하는데 누구는 맛탱이가 없어요.
그리고 노래도 감각이죠.
아주 감각, 감각을 가지고 있어야 노래를 잘합니다.
전도도 감각입니다.
운전도 감각입니다.
춤도 감각이죠. “아, 어떤 건 어떻게 표현할까?” 이렇게.
감각적으로 더 잘하는 사람 있습니다.
역시 주를 모시고 섬기는 것도 감각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 잠깐 들어봐도, ‘감각을 진짜 가져야겠네!’
춤, 노래, 말, 관리, 주 모시고 섬기는 것, 사랑도 감각.
다 감각이라고 하니 감각만 있으면 뭐든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초를 듣고 귀를 열어둔 상태에서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시대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신이니까 사람을 통해서 오시고 만물을 통해서도 역사를 하십니다.
보여주시고.
그러나 감각이 없으면 하나님 오심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가버리세요.
그리고 뒤늦게 하나님 쫓아온 역사들이 많습니다.
아브라함은 감각이 좋으니까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잘 알아보고 받아들였죠.
그리함으로 엄청난 역사를 받아드렸습니다.
성경에 감각이 없고 반응이 없어 심판받은 유명한 땅이 있습니다.
네, 소돔 땅.
그렇게도 하나님께서 돌이키려고 노력하셨지만,
그 땅은 아예 죄악이 관영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누가 들어가서 해도 안 되는 땅이었어요.
감각이 없고 반응이 없어요. 다 육적으로 살았습니다.
그러함으로 심판을 받았어요.
감각이 좋고 반응이 좋아서 심판을 면한 성이 있습니다.
네, 니느웨 성
요나를 보냈을 때, 그를 통해 회개하라 외쳤을 때
그 말씀을 감각 있게 받아들이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면했습니다.
하나님은 감각이 없으면 그냥 지나가십니다. 슬쩍 건드린다고 하잖아요.
깨달음 통해 건드리시고, 생각을 통해서 건드리시고 상황을 통해서 건드리시고
아주 슬쩍 스치고 품위 있게 지나가십니다.
감각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도 잘 깨닫습니다. 주도 잘 따릅니다.
감각이 있는 것도 축복 중에 하나입니다.
감각 있으면 회개도 잘하고 순간 돌이키기도 잘해요.
잘못 했다가도 몇 가지 탁탁 건드려주면 반응을 보이며 감각있게 대처하며
바로 바로 변화되니 그렇게 애기해줄 맛이 나고 해줄 맛이 납니다.
이 감각 없는 사람도 생길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키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 흰돌 교회도 감각이 없기로 유명한 교회였는데
한 7년을 가르치니 감각이 좋아졌습니다. 반응도 좋아졌고요.
전 세계에서 반응 없기로 소문난 교회가 주님의 교회였으니까요.
“거기서 생방송을 하지 말라.”는 말을 7년 전에 많이 들었거든요.
가르치니까 감각이 계속해서 변화 되면서
감각 있게 반응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감각, 새로운 사람들도 감각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부릅니다. 신기한 방법으로도 부릅니다.
대부분 사람을 통해 상황을 통해 부르시죠.
그런데 하나님은 감각적으로 역사하십니다, 분명히.
근데 그때 잘 깨닫는 사람은 감각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새로 온 여러분에게 감각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감각은 대답이래요.
반사 신경이라고 하잖아요.
“연필 놔!” 하면 딱 반사 신경.
감각, 대답.
뭔가 얘기했을 때, 선생님도 그러시죠,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음... 네.” 그런 거 진짜 안 좋아하시잖아요.
항상 “네! 아니요! 그렇습니다!”
자기 의사표현 정확하게 하는 거.
손을 들 때도 “저요!” 항상 정확하게 하는 것을 좋아하시죠.
하나님이 그러하십니다.
감각은 대답이다.
뭔가를 건드렸을 때 뭔가를 깨닫게 해줬을 때
순간 대답하고 순간 반응하는 그것이 감각입니다.
감각이 없으면, 하나님이 건드셔도 역사하셔도 대답이 없으면 그냥 가십니다.
감각이 없다는 것은 무디다는 말과 같다 했습니다.
여러분 무딘 칼을 보세요. 감각이 없죠.
그래서 어떤 것을 갖다 대도 감각이 없어서 썰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근데 말씀하실 때 소리 지르면서 말씀을 잘 안 하신대요.
우리 깨달으라고 번개, 폭풍우처럼 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슬쩍 그냥 아주 작게 깨닫게만 슬쩍 건드려주고 가신대요.
어떤 생명에 대해 말씀하실 때도 생명 죽고 사는 문제에 대해서도
선생님도 월남전에서 겪으셨죠.
“사랑하라~!!!!!” 진동 치듯이 크게 말씀하신 적도 있지만,
대부분 죽을 고비는 순간 스치고 지나가신 적이 많습니다.
늘 예리하게 생각하고, 하나님 생각하고, 늘 기도하며,
생명을 사랑하며 행했기 때문에
슬쩍 스치는 영감에도 아주 강하게 반응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근데 크게 말씀해도 슬쩍 들릴 때가 많대요.
우리는 육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육신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고 강하게 역사하셔도 육신이 무디대요.
영혼보다. 생각보다. 그러니 반응이 무딜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생명이 살고 죽는 문제도 어느 때는 폭풍우처럼 느끼지만
대부분 작은 감각으로 느끼게 됩니다.
늘 기도하고 생각하고 예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저도 목회를 하면서 생명에 대해 파악할 때 어떤 계시자들은
“뱀이 감고 있습니다.”
“혼체가 얼굴이 시퍼렇게 질려 있습니다.”
저는 그 얘기 들으면 “신기하네. 나는 그런 거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제거는 본 적이 있는데 누구 얼굴 퍼렇게 질러있는 건 본 적이 없는 거예요.
‘와, 내가 그렇게 본다면 목회하기 쉽겠다.’
얼굴이 시퍼렇게 질린 사람 불러서 조용히 면담하면 되잖아요.
안 보이는 거예요.
또 여자들은 화장을 곱게 하고 있어서 더 안 보이고.
그리고 새벽에는 문제 있어 보여요. 화장을 안 하고 나타나니까.
그래서 새벽에 잘못 보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감각이라고 했거든요.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순간 들어요.
저는 그것을 실천했을 때 어마어마한 만날 거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직접 영체, 혼체 본 사람보다 많은 사람을 찾아내서 면담했거든요.
계속 눈을 뜨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니
그쪽으로 상황 판단이 되고 발달 되어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생각나게 해주셨을 때, 즉시 반응하게 되더라고요.
여러분 이번에 생명의 날, 제 생일 3월 13일에
사실 제가 그 날 깨닫게 된 계기가 있었어요.
그날 흰돌 교회 때문에 엄청난 큰 은혜를 받았어요.
딱 이제 흰돌 교회 들어왔는데 선생님께서 같이 뭘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방에 꽃을, 꽃 좋아한다고 꽃을 엄청나게 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니가 행한 게 있으니 받아라.”하는데 부담스럽더라고요.
‘내가 뭐 이렇게까지...’
그러면서 순간 강하게 감동 든 게 아니라,
‘내가 생명의 날이니 생명을 살려서 하늘 앞에 드리자!’
이런 강한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생일인데 나를 챙겨주시는데 이렇게까지 챙겨주셨나...’
그러면서 ‘오늘 하늘 앞에 꼭 좋은 일 하나 더 해 드리자.’
제일 좋아하시는 일, 하나님 주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일은
생명 살리는 일이니까 한 명한테 시도를 해보자.’
그냥 작게 생각을 시작했어요.
두 명이 떠오르더라고요.
두 명 전화를 다 했어요.
한 명은 받았고, 한 명은 안 받았어요.
선생님 코치대로 한 명은 동생에게 전화했거든요. 연결이 됐습니다.
근데 계속 작게 감동이 드는 거예요.
‘절대 살리고 말거야!’가 아니라,
‘내가 오늘 전화라도 해야겠다.’라는 심정으로
10년 만에 가족들이 모임에도 불구하고 선생님 계신데도
나온 상태에서 40분 통화를 했어요.
‘얘가 오늘 살기를 바라는 게 아니라 시작을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했어요).
이런 마음으로 시작을 했는데 그 생명보다
저에게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저에게 하나님께서 (큰 깨달음을 주셨어요).
저는 깨달았어요.
‘이 생명을 살리고자 함이 아니라,
근본은 나를 살리고자 그 감각적인 생각을 주셨구나.’
왜냐면 제가 2년 전부터 감각이 죽었잖아요.
우리 주님의 교회는 잘 아시잖아요.
안 한다는 소리 자꾸 해대고.
그래서 교인들이 저를 많이 혼냈거든요.
그래도 우리 교인들이 저랑 장단을 맞췄다고 얼마나 저를 혼내는지
장로님이고 우리 애들이, 캠퍼스가 와서
“목사님 그런 소리하지 마세요!!” 하면서 저를 혼내요.
“왜요?”
“사람들 걱정하게, 목사님, 주님 걱정하게 하시고.
에이, 그러지 마십시요. 그럼 안 됩니다. 다 걱정한단 말이에요.”
캠퍼스나 애들은
“목사님 제발 교회 좀 나오지 마세요!!
교회 안 나와도 좋으니 교회 목회 안한다고 하지 마세요!!”
저를 그렇게 혼내고 집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화목 수련회 때 저 계속 혼났잖아요.
선생님이 교인들한테 풀라 했는데 저한테 불만이 너무 많은 거예요.
“목회를 안 하기만 해봐요!!”(하면서요).
그러면서 어떤 때는 문서를 가져왔어. 평생 계약서‘목회를 할 것’
그래서 화목수련회에 노예 계약을 한 거예요. 싸인 하라는 거예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인하라.”
저를 감각적으로 혼내 주더라고요.
제가 살아있었죠.
그런데 이제 진짜 여러분 제 눈이 불 떨어지잖아요.
진짜 그냥 전사 아니겠습니까? 제 별명이 여 전사.
어느 날부터
‘여 전사 싫어. 내가 왜 전사야? 나 신부야! 나 전사 안 할 거야!’
그 마음으로 진짜 많이 쉬고 있었어요.
주를 증거 함에 있어서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 행함에는 변함이 없고, 그의 행함은 위대하고,
그의 행함은 증거 하지 않고 참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러나 생명에 대한 감이 죽으니 완벽하게 살아나기 힘이 들었습니다.
5단계, 6단계, 7단계 거친 것 같아요.
그런데 제 생일날 완전한 선물을 받은 거예요.
예전처럼“저 생명을 살리리라! 다 죽었어!”
이런 마음이 다시 엄청 살아나는데 그거를 제 남동생이 알아보더라고요.
“누나, 누나! 누나 그거 살아났어!”
“뭐가?”
“그거 있잖아! 앞도 뒤도 안보고 앞만 보고 달리는 거.
나는 이해가 안됐거든?
왜 저렇게 교회만 붙어있고 왜 저렇게 일만 하나.”
집에서 우리 가족들이랑 자주 모이는데요,
“그런 거 하나 안 하고 뭘 저렇게 까지 하나?”하는
그 눈빛이 다시 보이더래요.
여러분, 이렇게 작은 실천하나하나. 선생님께서 말씀 하신 게 맞아요.
“네가 안 죽었으면 다 되는 거야.”
제가 완전히 죽어 있었더라도
주의 말씀으로, 주가 살아있음으로 나를 이끌어주시고
그에 맞춰 행하고 성령이 주시는 감각을 작더라도 실천하다보니
생명을 살리는 역사보다 내 생명이 사는 역사가 일어나더라고요.
이 작은 감각 하나 때문에 저는 다시 저의 모습을 찾았습니다.
이제는 진짜 얘기 할 수 있어요.
“정말 조은이 이제 살아난 것 같아.”가 아니라,
“얘는 살아났어. 정신이 달라졌어.” 예요.
그래서 저는 어제 확신 했습니다. 휴거선이 높아졌다는 확신을 했어요.
그래서 어제 말씀도 정말 좋았어요.
“너네 정신만 바짝 차려 봐.”
정신 바짝 차리면 감각이 예리해집니다.
지금도 정신 바짝 차려보세요.
주님이 살아있음이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정신이 차려지고
말씀에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며 성령이 더 역사 할 것입니다.
감각이 생기는 방법은
첫 번째 정신을 차리는 대로 생긴다.
정신 차리는 대로 정신 차리면 예리해지거든요.
그래서
“사람이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 차리면 산다.”고 하잖아요.
정신 차리면 왜 그래요? (자기가) 살아 날 구멍을 계속 찾거든요.
가만히 있지 않아요. 작은 틈을 놓고 살아날 방법을 찾게 됩니다.
여러분 이번에도 그랬죠.
휴거 차원 높이는 방법, 지금은 너무 행하는 것 시간이 없어.
정신 바짝 차려라 하셨습니다.
우리 어제 그거 잊어 버렸죠.
순간 감각이 없어졌어요, 저희는.
1부 때만 해도 진짜 처음에 선생님 생신(축하) 거기까지 좋았던 것 같아요.
그 다음부터 급격히 집중력이 흐려지면서 정신을 놓기 시작 하더라고요.
정신을 그 순간 바짝 차렸다면 안타까운 일이 생기지 않았을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 진짜 호통 치시고
그 때 칭찬은 아니었어요.
“우리 잘하자~” (하지)않았어요, 진짜 혼났어야 해요.
그래서 죽은 감각이 번쩍 살아났어요.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순간 정신 차려 졌죠, 여러분.
바람도 안 느껴지고 뭐도 안 느껴졌어요.
순간 정신 들어서“아..!”이러기 바빴잖아요.
순간 우리는 좋은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정신 차리는 대로 감각이 살아난다.
그러면 두 번째, 사랑할 때 감각이 생긴대요.
왜냐면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이 앞에 있어보세요. 감각이 생기죠.
상대가 사랑하는 자이니까,
내가 더 예리하게 반응하면서 감각이 살아나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수록 감각이 살아나면서 모심과 섬김도 함께
행함도 행동 일체, 심정 일체도 잘할 수 있게 된다는 것 입니다.
세 번째, 성령의 은혜를 받을 때.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잖아요. 성령을 찾잖아요.
성령이 역사해서 감동 주기 시작하고
은혜를 받을 때는 죽었던 감각이 깨어납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어떻게 해야 되겠다.’
누구를 만날 때도 성령의 감동을 받고 나갈 때는
말이 다르고 행실이 다르고 만나는 차원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기도 할 때.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 우리의 감각은 달라지고
감각이 생기고 죽었던 것도 살아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정신 바짝 차리고
우리가 이 역사 앞에서 주 사랑을 뺀다면
하나님, 주 사랑을 뺀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보다 낫다 할 수 없어요.
우리가 아무 것도 없더라도 우리가 최고 복 받은 인생임은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가 하나님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녀 입장이 아니라, 종 입장이 아니라
신부입장에서 하나님 주는 신랑의 입장에서 우리를 사랑해주시기 때문에
우리 최고의 재산이며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예배시간도 사랑하는 거, 이 마음을 뺀다면 감각은 죽어있습니다.
사랑함으로 주를 대하고 성령 감동 주시니
성령 절대 잊지 않고 성령과 함께 할 때 감각 살아날 때
오늘 어제보다 더 한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어제 층층구름 보셨죠?
자신 있게 손드신 여러분, 섭리사람 대단합니다.
저는 예상 못했거든요. 7단계에서 손들 거라고 예상 못 했는데
선생님도 너무 재미있어서 아무 말씀도 못 하시더라고요.
그런 구름이 어제 미국에서도 나타났대요.
들으셨죠?
그리고 동경, 대만 전체는 무지개가 전체를 감았대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대표기도 하셨잖아요, 말씀 끝나고.
그게(기도 한 시간이) 3분 16초.
그리고 딱 지휘봉 잡고 말씀 시작 하실 때 3시 16분.
여러 가지 역사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정말 감각 딱 주께 딱 맡기고 감각이 확 살아나서
이 시간 정말 휴거의 차원을 한 번 더 높이고 주와 완전일체.
평생 어떤 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음을,
완전한 믿음으로 만들고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짧게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1시간 하라고 하셨는데 1시간은 안했습니다.
이제 하이라이트, 선생님의 말씀에 들어가겠습니다.
선생님 단상에 모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또 하나님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날로 정한 일요일.
주일의 날이 돌아왔어요.
천지창조의 만물창조 하신다는 주인이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 주인 없는 것이 없다 그래요.
주인이 있는데, 사서 자기가 제 2의 주인도 되죠.
주인이 없는 것을 찾으면“횡재 만났다.”하는데
사실상 주인은 다 있습니다.
사실상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이 주인이 계시죠.
길가에서 주워다해서 알아보니 주인이 잊어버렸어요.
자, 오늘 나는 서울에 왔습니다.
남에서 버뜩, 동에서 버뜩, 북에서 버뜩.
마치 베 짜는 여인 앞에 왔다리, 갔다리 하는 베틀 채 같이
그리고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뭐 같다?
어, 너 (맞았어). 홍길동 같다.
다른 말로 더 깊이 표현한다면 뭐? 골 때리는 자?
그럼, 내가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답답하게 못 맞추면 기분 나쁘잖아.
그럼 여기에 대해서 센스 있게 조금 훈수 해주겠어요.
(손으로 표현하심)
예, 김충신인가, 김충성인가 맞췄어.
순간 이동.
축지 할 때 순간이동을 사용해요. 순간 이동.
요즘은 나뿐만 아니라 발 빠르게 하는 사람 순간 이동을 잘해요.
‘쉭~’(하고 달리는) KTX가 있으니까.
그리고 날으는 비행기가 있으니까 순간 이동 돼. 그죠?
늘 요즘에 내가 하는 말이
“애들아 나 여기 있다가 있는 것만 보지 마, 순간 없어진다.”
그러면 안 보는 동안에 다른 지역에 순간 또 나타나.
마치 뭐 같이?
번개? 번개는 너무 심하고.
물개가 딱 이렇게 (물속에서 나왔다가) 했다가 순간 없어지면
저기서 나타나잖아. 그죠?
여러분들 이와 같이
할 일 많은 사람들 뭘 깨닫고 사는 사람은 참 바삐 삽니다.
특히 바삐 사는 사람들.
상업하는 사람들, 동대문 시장, 시장 통에 사는 사람들,
그리고 큰일을 맡은 사람들, 특히 비서들 관직자들 참 빨리 움직이고 삽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세월아 가라~”(하며 행동이 느리고)
그리고 “계절아 가라~”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어요.
여유 있게 사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그렇습니다.
오늘 다시금 또 여기서 말씀을 전하게 됐네요.
여기는 판교입니다.
판교를 여러 가지로 말한다면 문학적인 것이 잘 얘기를 재미있게 나눠요.
판교는‘판단하는 곳’이다. 듣고 판단하라.
또 판교는‘판을 벌리는 곳’이다.
판을 자꾸 벌려야 되는 곳이에요. 여기는 판을 자꾸 벌려야 돼요.
여기 흰돌 교회 판을 잘 벌리잖아요.
판을 안 벌리면 국물만 있고 건데기가 없어요. 그죠?
판교는 역시 판단하게 자꾸 가르쳐야 돼요. 판교(敎).
이렇게 해봤어요. 재밌게도 해봤지만 뜻이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볼 때 판교는‘서울의 입’
풍수지리학적으로 볼 때 서울의 입이다.
바로 저기서 올라와서 서울은 민족의 머리통 역할을 하니까.
지리 풍수로 하면 그 쪽도 할 말이 많으니까.
이제 말씀하겠어요. 천천히 해줄게요.
앞에 설교를 많이 1시간 쯤 하라니까 말을 빨리 잘하니까 빨리 끝나네요.
나는 더듬거려서 시간이 걸려서 많이 못 해.
좋은 소식 먼저 전해줄게요.
나는 본 것을 말하고 들은 것을 말해주니까요.
아까 찬양 열심히 할 때, 막 감각 있게 할 때 하나님께 묻기를
“하나님 잘 보시나요?”하니까,
하나님이 “응, 잘보고 있어. 내가.”
그리고 두 번째 한 말을 들어봐야 돼요.
“어제 너를 통해서 감각 없다고 소리를 질렀는데
소리 지른 보람이 있어. 흑자야. 모두 이 교회처럼 감각을 찾으면 좋겠다.
이 때에 (선생이) 하는 말이
“하나님, 이 교회는 감각자 조은목사가 목회하는 곳이라
감각이 살아나 하던 짓을 잘 하는데, 다른 교회 걱정 되네요.”
“그렇다.”
오늘 말씀을 ‘감각’으로 전하게 되는데,
“그래서 전국 모두 같이 살아나자고 ‘감각’에 대한 말씀을 하게 되었다.”
그랬습니다.
이 감각이라는 것은
(이) 설교를 들으면 책을 10만 권 본 것 보다 나을 거예요.
왜? 감각을 잘 깨달으면 성공을 많이 해요.
알겠습니까?
내가 세계적인 지도자가 된 것은,
하나님 이 시대에 쓰여 지는 최고의 자가 된 것은 바로 감각을 살렸어요.
시대감각을.
그래서 감각을 살려서 하나님께서 버뜩, 버뜩 집어 쓰는데 빨랐습니다.
뭘 말해도 못 알아들으면 심부름 시킬 맛이 없어요.
감각 있게, 발 빠르게, 재빠르게, 머리 빠르게, 행동 빠르게 해버리는 자는
정말 같이 쓰고, 쓰는 자도 시원합니다.
여러분 지금 이 사회 세계가 지금은 ‘감각의 시대’입니다.
능력이 뭐냐, 감각이 있는 자가 능력 있는 자 입니다.
아무리 많이 배웠어도 감각이 없어, 이건.
(그러면) 쓸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의 때는 봄철입니다.
감각 있는 자가 먼저 쑥쑥 봄날 영양 받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제일 많이 올라온 풀이 뭔 풀입니까 봄에?
쑥!
조은 목사가 맞췄어.
쑥은 조금 올라와도 쑥 올라왔다고 (해요).
그리고 따뜻한 봄날도 비추는데 멍청하니 안 올라와요.
감각이 둔하다고 볼 수밖에 없는 오늘의 설교로 보는 표현이다
아니할 수 없어요.
감각.
감각이라는 것은 의학적으로 다뤄도 엄청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뇌를 4~50년 연구 했어요.
의학박사 아니고, 의학 박사증은 없어요.
박사증 받으라고 독일 오라는데 너무 바빠서 못 갔습니다.
하나님 심부름하기 때문에 시간 낼 수 없어.
원래 틈을 내야 하는데 갈 수 없었던 사정 여러분 알 것 입니다.
그 나라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입장이라 못 갔어요.
철학박사는 받았지만 의학박사 받으려 했는데 못 받았어.
박사, 나의 능력 것 받으면 70개는 받을 것 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없고, ‘하나님 것 하나만 받으면 됐지’ 하는 식이에요.
믿고 따라오는 자는 인정 할 거예요.
감각, 감각이라는 것을 오늘 감각의 철학을 깊이 깨우쳐 주겠습니다.
나를 통해서 하나님 말씀 해주실 거예요.
왜 그런가 하니,
어제 하나님 소리를 질렀으니
오늘 하나님 이렇기 때문에 ‘감각 있으라.’ (말씀) 해야 되지 않겠냐고.
물론 성령께서는 감각에 아주 민감하지 않냐.
여자이기 때문에, 천모이기 때문에.
천부(가) 하나님이라면 천모(이신) 성령님(이) 감각에 더 민감합니다.
그 민감함이 어느 정도 민감한가 하니
쉬운 말로 “명지털 정도의 감각을 가지고 있다.” 해요.
보이는 건 명지털이 제일 작으니까.
그 정도로 감각이 예리하시고 능통하시죠.
어느 정도인가 하니, 한 번도 감각으로 놓치는 것이 없어요.
감각으로 전부 잡습니다.
고기는 그물로 잡고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 모든 자기 행, 불행은 감각으로 잡아야 됩니다.
‘앞으로 화가 온다.’ 감각으로 잡아야하고,
‘앞으로 복이 온다.’ 감각으로 잡아야하고
‘저 사람 좋다.’ 감각으로 알아야하고,
‘저 사람 나쁘다.’ 감각으로 알아야하고
바로 감각으로 알아야 합니다.
감각은 뭐 인가하니 느낄 감(感)이에요.
한문으로 ‘느낀다.’
느끼고 잡는다.
다시 말하면 화면을 통해서 한 토막 아니라 직접 보여주겠어요.
화면 보면 직접 오죠.
이것을 슬쩍 닿았어요.
느끼죠. 못 느끼면,
이건 오늘 (본문)말씀같이 (성경구절에) 나오는데 한 군데 안 읽었어요.
‘너희는 화인 맞은 자들이다.’
화인은 인두. 뜨거운 불로 지져버리면 대도 못 느껴요.
하나님 말씀하다가 더 이상 말할 필요 없을 정도로 극한 표현 했는데
“너희는 화인 맞은 자들과 똑같아. 마음에 화인 맞은 자들.
그러니 못 느끼지.”
여기가 크게 화상 입었으면 대면 못 느껴요.
그렇지 않으면, 감각 좋으면 ‘슥’해도 느끼고 아까 성령께 말씀했죠.
성령은 명지털만 닿아도 느낀다 그거야.
감각이. 마음도 그러시고
그런데 우리들은 손을 때려도 못 느끼니까 하나님 답답해.
요즘에 흔히 말하는 말로 “고구마 10개 먹었다. 100개 먹었다.”
하나님은 인간을 통한 표현을 통해서 깨우치는데 감각 없는 것이 아니냐.
이거 겨우 느껴봤자 육체적 감각이에요. 발달 됐다는 거예요.
흔히 골키퍼나 운동선수들 잘하면 ‘짐승적인 감각을 가졌다.’
표현하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감각이 뛰어나다.’
모두가 감각이 뛰어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짐승 중에도 감각이 뛰어난 짐승 있고, 감각이 무딘 짐승이 있어요.
무딘 것이 뭐냐.
흔히 말하면“멍청하니 곰이다! 바보스러운 거 곰”이라 하기 때문에.
(그런데) 곰이 상당히 감각이 뛰어납니다.
곰한테 그런 말 하면 앞으로 팍 때려 버려.
그리고 동물들도, 그리고 돌고래 같은 것도 1000m 이상에 있는 것도
감각으로 찾아내요.
파장을 자기가 보내요.
파장 돌아가서 맞춰서 뭐 있구나, 압니다.
사람도 그런 능력과 권세가 있는데 못 써 먹어요. 나는 써먹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그런 것 받아서 하는 사람들 하긴 하는데
조금 하죠, 많이 못 하죠.
그래서 선생님 시범 보일 때 어느 사람 “내가 맥박을 보겠다.” 하고
천리 있는 사람 맥박도 보고, 심장도 보고, 간암인가 위암인가 다 봐주죠.
여러분들 다 봤죠?
내가 틀린 일이 있습니까?
3천 번 이상 했는데 틀린 일이 없었어요.
물론 틀린 일 있었는데 여러분 모르고 나는 알아요.
내 주관대로 할 때는 틀렸어요.
하나님이 임해서 그대로 할 때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파장을 보내서 그 파장 오는 대로 느끼거든요.
병원에 확인했는데 거진 100% 맞았어요.
감각이에요, 감각.
우리 인간에게도 돌고래 보다 엄청난 강한 파장이 있어요.
영적 파장, 혼적, 정신적, 생각적 파장 있어요.
생각 돌아 오는 거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이런 것 배우면 엄청나게 많이 배울 수 있어요.
선생님 뇌 연구를 하는 지난 극적인 세계 10년 동안 연구했는데
거진 큰 것은 다 연구 했어요.
써 먹고 있어.
그리고 40년 동안 생각 많이 연구하고 알아요.
여러분도 다 알지만은 뇌 연구 많이 해야 되고 생각연구 많이 해야 돼요.
생각 잘못하면 다른 세상으로 갑니다.
마치 비행기가 가다가 다른 세계로 날개 접고 날개 기울여서 가듯이
사람은 생각으로 살고 생각으로 갑니다.
감각,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감각입니다.
조금만 건드려도 감정, 원래 원고의 내용에는 이런 것이 없어요.
“이들에게 무엇을 외치나이까?”하니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해요.
“이 백성들이 ‘감정은 많은데 감각이 둔하다.’고 하여라.”
사람이 감정은 진짜 많아요.
조금만 건드려도 감정.
그런데 “감정은 강한데 감각은 둔하다고 하여라.”
이렇게 말씀을 전해주라고 했어요. 맞죠?
여기 뿐 아니라 전국 교회가 마찬가지 전체가 마찬가지.
온 지구상 60개국 나라들이 동일한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 듣고 괜히 마음 돌리고 둔하게 하면 큰일 나요.
둔하면 죽어요, 죽어.
감각 있는 사람이어야 살게 돼요.
저는 월남 전쟁터 2번이나 갔다 와서 3년 동안 정신일도 돼서
죽음을 내놓고 싸울 때 감각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가를 알았어요.
모르는 사람은 죽었습니다. 시체가 됐습니다.
그리운 부모형제, 그렇게 사랑하는 애인에게
하루에 2번, 3번 편지 쓴 사람 죽었어요.
감각이 없었어요.
그냥 이성의 감각은 강한데 앞날을 내다보는 감각이 둔했다.
적을 보는 감각이 둔했고.
적을 죽일 줄 알고 나를 죽일 줄 몰랐어요.
나는 남을 죽이면 나도 죽는다고, 행한 대로 받는다는 것을 절대시했거든.
하나님 천 법이기 때문에.
그래서 절대 안 죽이고 3년 동안 적을 사랑하며 했더니,
적도 결국 나를 사랑하는 역사 일어났고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는 역사 일어나서 살아왔어요.
“하나님. 이 백성들이 감정은 많은데 감각이 둔하다 하였는데
이걸 해줘도 잘 못 깨달을 것입니다.”
“그럼 2번째, 이걸 전해줘라.” 그랬어요.
“감정은 감각으로 바꿔 버리면 좋지 않겠냐.”
전편 말씀(의) 후편 말씀으로 끝났어요.
“그 감정적인 것이 그렇게 예리한 감정을 감각으로 뒤바꿔라 하라.
그러면 엄청난 감각의 사람이 될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머지는 설교를 하자. 그래서 여기서 끝났어. 대화 쓰고 있었죠.
입을 뻘쭘뻘쭘하면 하나님께 대화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믿으면서 하나님과 대화를 못하면 믿는 게 아니죠.
자기 애인이라면 애인과 서로 대화를 할 거 아니야,
대화도 못 하면서 애인이야?
그건 지구상 거리 지나가는 사람마다 애인이야, 느낌으로는.
그렇지 않습니까?
대화를 하고, 따 먹고, 취하고, 사랑하고, 같이 살아야 애인이죠, 그죠?
남자들은 애인이 많아요, 여자들보다.
왜, 지나가는 여자들 다 마음으로 취해요.
“이 설교 하나님이 하신다.” 했어요. 내가 하는 거 아니에요.
“여자들도 심합니다.” 내가 그래 버렸죠.
그랬더니 “너는 내가 말하면 꼭 한마디 씩 되받더라.”
근데 재미있잖아요, 그렇게 하면요.
“하나님 말하는데 거기 대꾸도 해줘야 재미있잖아요.
말장구를 잘 쳐야 하잖아요!” 그랬더니
“그런 얘기 아니고, 니가 들이댄다는 얘기 아니고 재미있게 한다는 애기야.
말귀 좀 알아들어~”
내가 진짜 하나님께 한 방 안 먹는다고 조심하는데 항상 먹는다고.
골인을 먹은 거예요.
‘어떻게 하면 골인 안 먹을까.’(생각했어요)
흠집 있으면 골인 먹습니다. 그냥 골인 안 먹어요.
그래서 아주 잘하면 나도 골인을 넣을 수 있어.
그건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대로 할 때 골인이 들어갈 수 있죠.
자, 이렇게 해서 감각에 대한 얘기를 지금 계속해나가고 있는데
아까 얘기한 소리 있잖아요, 지나간 소리로 듣지 말고. 정말 그렇습니다.
지나가는 여인 있으면 넘의 부인도 마음 주면 뭐죠?
마음에 음욕을 품어도 간음 한 것이다.
그 말씀에 의해 하나님 하신 거예요.
‘음욕을 안품을 수 있냐, 고추를 없애버리고 아예 창조를 하시던지.’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지? 지구를 창조하지 말라는 거랑 똑같어.
고추 때문에 창조했잖아, 남자는. 여자는 과일 때문에 창조하고.
그거 못 하면, 번성 못하면 지구가 없어지는데 당세에.
그래서 써먹기를 잘해야지.
그러면 하나님 사랑하는데 집착했으면 그런 생각 안 하지.
자, 이러면서 앞에 설교한 거 절대적으로 말씀 나갔기 때문에
깊이 안 하겠어요.
사랑할 때. 사랑할 때에, 감각이 어떻게 하면 가장 강해지는가 하니,
사랑의 세계가 가장 강하거든요.
사랑하는 자에게 집중력 강하고, 관심 강하고.
사랑할 때 감각이 아주 좋아진다 했어요.
사랑하는 자 정신 신경 다 쓰거든. 느낌이 와요.
감각이 좋아지려면 사랑해야 된다.
그럼 남자가 생겨야 되나?
그 전에 모든 이를 사랑하는 마음.
이성의 사랑은 일대일 밖에 더 하냐,
하나님 온 인류 73억을 사랑하는 게 크지 않냐.
하나님을 사랑할 때도 그건 큰 대인이라 합니다. 소인 아니에요.
전지전능한 자를 사랑한다, 사랑의 대인이 된 거예요.
가령 옛날식으로 말하면 요즘 식은 느낌이 덜해요.
대통령 사랑하면 큰 사람 사랑하는 거 아니냐.
이것보다 임금을 사랑하면 백성으로 큰 자가 아니냐.
“이와 같이 큰 사람을 사랑할 때는 큰 사랑의 자다. 큰 대인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하나님 도를 하나님 말씀을 배우는 것은 큰 학문을 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지금 말씀하는 거, 하나님 학문, 하나님 지혜의 말씀입니다.
학교에서도 잘 못 배우는 세계에요.
겉핥기는 하죠, 겉핥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논해서 분석해서 나오기까지는
차원이 낮습니다.
신의 주관을 받을 때 감각이 아주 좋아집니다. 성령의 충만함.
성령 충만, 성령집회, 신의 충만.
그리고 무당하는 사람들에게 영 불러서 점치는 사람 감각이 좋아요.
감각 없으면 아는 체를 못합니다.
신의 충만함을 입을 때.
자체로서는 정신일도.
수도 생활하고. 수도생활 해봤어. 20년 동안 집중적인 수도생활 해봤어.
그 때 집중할 때 그렇게 감각이 좋아지고 밥 굶을 때 감각이 좋아져요.
왜, 정신이 집중되고 이상적인 세계가 일어나더라고.
밥 굶고 금식 20일, 40일 할 때 감각이 좋아지고
70일 밥 못 먹고 쓰러졌을 때는 혼이 보였어.
그 현상 생각하면 바로 화면이 바뀌면서 보였습니다.
이만큼 감각이 좋아지려면,
육의 상태가 기능이 낮아질 때 영적 감각이 좋아져요.
이를 그렇다고 오늘 금식하지 마요. 감각 좋아지려고.
잠 잘 때는 육신 기능이 약해지니 영적으로 그만큼 좋아지는 거야.
그 만큼 꿈에 보면 영계도 가고 혼계도 돌아다니고 그게 사실 있는 거예요.
혼이 있어요. 혼이 사는 곳은 혼계, 육이 사는 곳은 육계에요.
영이 사는 곳은 영계.
혼적인 세계 늘 보는데 혼이 있듯이 영이 있다. 부인은 못하는 거야.
사람들은 흔히 기성에서는
‘혼’하면 “그냥 마음이다. 하나의 마음이다. 하나의 생각이다.”
그것이 아니에요.
혼은 잠을 잘 때 보니 돌아다녀요. 그게 혼이에요.
혼은 봤는데 육신하고 좀 닮았지, 똑같지는 않죠. 뭔가 달라요, 혼이.
이상하니 자기는 자기인데 뭔가 달라.
흔히 늘 보니 ‘그런가보다.’ 지나가지
이것을 일반적으로 볼 때는 과학자나 심령 과학자 말할 때
육신의 현상으로 육신이 초자연적 현상으로 비출 때
그것이 육신의 현상이 달리 보이는 거다. 심령과학에서 거기서 끝났죠.
그러나 나는 시대 하나님 보낸 사명자이기 때문에 거기서 끝나면 안 되겠죠.
완벽하게 전해야 하니까.
그게 혼이다.
혼은 육신에게 초자연적 과학자들 말한 대로 그것이 아니라 혼이 따로 있지.
혼의 존재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일체라고 하는데 하나가 아니고 각각 있느니라.
아버지, 어머니 일체인데 각각 있지 않느냐.
어머니, 아버지 자녀 일체인데 각각 있지 않냐.
이와 같이 각각 있는 존재다. 눈, 코, 입 한 몸인데 각각 있지 않느냐.
각각이지만 한 체라 하나로 보는 거야.
그러나 혼체는 따로 봐야 돼. 영체랑 달라요. 혼체가 꿈에 나타난 거야.
다 혼체로 보지 않고 어느 때는 영체 나타날 때 있는데
영 보는 것은 아주 어려워요. 햇빛 옆에 별 보듯이 어렵습니다.
비유를 든다면 하나님은 비유의 하나님이기에 비유 있는 거 다 갖다 써요.
나는 원래 아나운서 하려고 했어요. 결국 얻어맞고 하나님의 아나운서, 앵커,
앵커가 되서 말씀을 또박또박 전해줍니다.
그래서 “지구상에서 말을 제일 못한다.” 나는 늘 그랬어.
어둔하고 말도 못하고 말 같지 않은 말 하고 이해 못하게 했는데
말씀을 배우며 말씀을 전해주기 위해서 또박또박 천천히 할 수 있게
먼저 아나운서 공부를 하는데 그거 들어서 쓰기 시작했어요.
조은이 목사도 몰라, 처음부터 말을 잘했다는 말은 못 찾아 봤어요.
“말 할 때 또박또박 천천히 하고 신의 감동돼서 해야 한다. 그래야 잘한다.
말도 음악같이 곡과 같이 강, 약으로 해서
2박자, 붓점, 3박자, 4박자, 1박자, 반박자하면서 말을 해야 한다.”
그렇게 가르친 생각이 나요.
지금은 말을 못한다 소리는 안 합니다.
조은목사 잘하는 것이 여러 가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말 잘하는 거예요.
말 잘하기 어렵습니다.
청중 갖다 놓고 어제도 2만 4천명 모였을 때 거기 서서 거침없이 해 나가지.
그게 쉬운 게 아니야.
한 번 실수하며 다리 후들거리고, 떨리고 손 떨리고, 목 떨리고 그래요.
같은 공통성은 사람이 많을수록 말을 잘해요.
조은목사도 더 잘 한다 하잖아. 하나님도 많을수록 더 잘하세요.
자, 우리 집에서는 말을 못하는 사람 하나 있어요.
어둔하고 말도 못하고 혀 짧은 소리하고 그래서 늘 더듬거리고 그래서
집에서 아주 내놓은 자식이었어요. 말 못 한다고.
“너는 말귀를 못 알아들어.” 그랬어요.
이것을 섭리 와서도 오랫동안 10년 동안 말을 잘 못 했어요. 어둔했습니다.
왜 그렇게 현상 있었는가 하니 여러 가지 있어. 의학적으로, 체질적으로.
약을 잘못 먹은 것도 있고, 하나님께서 엄청난 비밀을 줬기 때문에
함부로 말을 못하게 어둔한 입으로 했고,
성경에서는 세례요한이 말문을 닫으려고
세례요한 아버지가 벙어리가 된 게 있죠. 그런 것이 있는 것도 컸습니다.
지금은 말을 생중계 다 할 수 있어요.
차타고 심심하면 생중계 할게. 들어봐.
섭리뉴스하고 이것저것하고 그리고 늘 노래 500곡 작사, 작곡 한 것도.
그것도 성령은 작사, 하나님은 작곡 주시고 나는 노래하면서 즉시 부릅니다.
오늘도 올라올 때 3곡을 불렀어요.
감각이 있어요, 감각.
인생은 감각의 인생이다.
감정의 인생 아니란다.
너도 나도 인생은 마찬가지야
사는 것 마찬가지야
하지만 나는 하늘에 닿아 살고
너는 땅에 닿아 사는 거야
이렇게 하면서 감각의 노래도. 알겠어요?
지금은 목이 잔뜩 쉬어서 목의 강도가 60밖에 안 나옵니다.
노래는 할 수 없지만 아까 올라올 때 감동이 돼서, 감각 얘기 나와서
노래하다가 가사 노래 제대로 못 부르면 가사는 남아있지 않겠냐.
가사는 남아 있어. 3곡이 다시 부르면 되니까.
그래서 이 정도 노래 부르면서 하나는 14분짜리, 하나는 9분짜리,
하나는 몇 분짜리인지 모르겠어. 좀 짧게 해서 불렀어요,
내가 한 3주 정도 목이 쉬었는데 왜인가하니 줄 차게 뛰었거든.
그 때 목이 안 쉬었으면 50곡은 더 불러서 작사, 작곡 했을 건데
그래서 지금 그대로 했으면 한 550곡 됐을 건데
뭐 그것도 하나님 주신다 했으니까요.
감각. 감각에 대해서 이와 같이 그러하다고 앞에 설교 때 나왔지만
안 한 것만 해주겠어요.
(나는) 운동가입니다.
운동 찍어놓고 프로선수 뛰지 않고 있지만 옛날에 좀 뛰었어요, 축구로.
내가 “뭔 운동 좋아하냐.”고.
사람들이 3가지를 흔히 물어요.
첫 번째, “학교 어디 나왔냐?” 동창인가 혹시 걸리는가 묻고
또 하나, 그 다음이 “성이 어디냐?”
“취미가 뭐냐?”고 물어보고. 일반적인 그런 거 물어보는 것이 그렇습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어떤 사람한테는 “고향이 어디냐?” 물어보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운동.
(내가) 잘하는 게 뭐냐 하면 설교죠.
온 인류가 모르는 거 많이 아는 거 그게 나의 특기야. 하나님께 물어봤거든.
하나님이 가르쳐줘서 아는 것이고 감각에 대한 것이 많이 통하는 것이 있어요.
운동할 때 감각입니다.
여기 운동 각종각색 취미생활 합니다.
운동하는 사람 손들어 봐. 다 해봤죠. 옆에 왜 쳐다봐.
그것까지 컨닝하려고. 그죠?
조은이 목사 잘하는 거 뭐예요? 수영이죠.
그냥 보는 거하고 다르죠. 수영이에요.
옛날에 20년 전에, 한 17년 전에 나랑 경주했는데
물 안 닿고 땅바닥 안 디디고 수영장에 50m 짜리에서 나는 700m 가고
조은목사 800m 갔어, 15년 전에.
청중들 쳐다보기에 서로 한 발자국 빨리 가려고. 그때 힘이 좋으니까.
지금은 더 빠를 거예요. 더 많이 갈 거예요.
선생님 잠수 아무것도 안 달고 5m 들어갔다 나와요. 50m 기럭지는.
그리고 사람 건졌을 정도로 수영을 잘하고
그리고 바다에서는 1시간 5분까지 있어요.
물개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바다 속에서 노는 사람들.
쥐가 나서 못하고 나왔는데 나는 마지막까지 10분 더해서 나왔어요.
우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까지 날고 기는 사람 많잖아, 젊은이들.
지금은 다른 거예요. 그렇게까지 할 필요도 없고, 내가.
운동은 여러 가지 하는데 운동 하자는 대로 다 같이 해줄 수 있어요.
운동도 역시 감각이에요.
축구도 감각, 농구도 감각, 배구도 감각, 테니스도 감각, 골프도 감각.
이 중에도 골프 잘하는 사람 있어요. 누굽니까? 네, 슬기.
슬기는 골프를 하다가 섭리를 뛰면서 바꿨죠.
물어보니 골프도 감각인데 한 가지 더 해줄게요.
날씨 따라서 공이 빨리 가고 늦게 간대요.
“그러냐? 우와~”했어요.
우리는 거기까지 몰랐잖아요.
습기가 오면 공이 늦게 간대요. 습기를 헤치고 가느라고.
그리고 잔디 방향 깍은 거 따라서 공이 다르대요.
어느 방향으로 잔디를 깎았냐에 따라서 빨리 잔디를 판단해야 한대요.
잔디 어디로 기울었냐. 그거에 따라서 약하게 치고 강하게 치고 한대요.
그 정도로 합니다.
골프도 감각이라 했어요.
저도 칠 줄 아는데 많이는 못치고 홀인원 29개 까지 했어요.
왜 그런가 하니 나는 많이는 안 쳐봤어요. 조금 쳐봤어요.
3년, 2년 친 것이 아니라 조금 쳤는데 그렇게 들어가더라고?
감각이 좋아서 그래. 세계 7위짜리 있어.
우리나라 7위짜리 있잖아, 세계 나가서.
“우리 고향에 놀러 왔을 때 골프치자.”했더니
“여기 골프를 칠 데가 있어요?”
“있지. 잔디밭 거기서 치자고.”
슬기랑 같이 가서 했더니
우산을 거꾸로 해놓고 펴놓고 거기에 들여보내기 하자 그래놓고
결국 내가 1등 했지.
나는 2번에 딱 거기. 거기 7위짜리는 15번 까지 못 들어갔어.
슬기는 4번에 들여보내고.
나는 골프 전문가가 아니에요. 취미로 그냥 하는 거예요.
나는 그날 골프공을 5m 놓고 막 달려가서 때린 거야.
이렇게 안 해. 이렇게 추접스럽게 안 해.
볼 놓고 5m, 10m 뛰어 와서 탁 때리는 거야.
그걸 감각으로 보는 거야. 감각을 익혔어.
어제 그렇게도 하루 종일 2만 5천명 청중 놓고
그렇게 엄청난 역사 새벽부터 눈치우기 하고 다 끝나고 뭐한지 압니까?
간 사람 갔지만, 다 갈 때 저 밑에 내려가니 50% 빠졌습니다.
벌써 한 바퀴 돌고 왔어, 주차장.
그리고 올라와서 배구 했습니다.
배구 했는데 몸 좀 풀려고 몸 무거워서 배구했는데
2게임인가 3게임 했는데 내가 다 감각으로 다 이겨 버렸죠.
어제 같은 날 이기기 힘들어.
국가대표 상대편에 있는데 때리면 쭉 뻗어요, 얼마나 센지.
일본 국가선수 왔고 한국 프로선수 왔는데 그대로 뭉쳐서 하더라고.
“하자. 네가 죽던지 내가 죽던지 하자.
나는 감각 있어. 너는 힘이 좋지만 감각이 못해. 감각으로 3게임 다 이겼어.
그리고 이어서 축구하자.”
“야, 이 밤중에 축구라니. 축구선수 많이 왔는데 해볼까요?”
20분하고 딱 끝나자 해서 20분하고 끝났죠.
축구선수(가) 축구 안 하면 역시 감각 죽고 희망이 없어.
은혜 받는 것도 가물가물하고 축구했잖아.
시간이 없다고 막 뛰어 버렸어요.
축구선수들도 프로선수들 볼 하나도 못 넣었는데
나는 역시 20분 만에 8개 골 쑤셔 넣었어. 그냥 쏴버렸어요.
어제 감각에 대해 살아나라 했는데,
얼마나 소리 지르는지 그 돌 조경이 막 흔들흔들 하더라고.
‘내가 감각 살아나라고 한 말씀이 맞구나.’생각했어요.
그리고 축구를 3게임을 했어. 3게임도 한 번도 안 졌어.
상대(팀은 우리가 괜히) 미안하게 1볼인가 2볼 넣더라고.
(우리 팀)애들 무섭게 뛰더라고.
어제 소리 질렀더니만 애들이 그 영향을 크게 받았어.
선생님은 역시 원체 빠르게 날아버렸어.
선생님 발 안보이더래요, 뛰는데. 볼이 보이지 않고.
사정없이, 시간 없으니까.
20분 경기면 60분 경기 이상으로 힘들어요. 빨리 뛰니까.
우리 경기는 90분 경기 없어요.
90분하면 어마어마하게 한 70골 집어넣을 거야, 아마.
20분 경기, 또 20분 경기 그렇게 해야 80분밖에 더 됩니까?
그런데 순전 우리는 20분 경기하기 때문에 정말 볼만해요.
모든 선수들이 조금씩 시간하니 많이 뛰려고 정신없이 뛰는 거야.
90분 경기해봤자 자기에게 볼 오는 것은 3분밖에 안 돼요.
중간에 날으는 순간, 아웃되는 순간, 다른 사람 잡고 있는 시간 다 빼면
자기 개인에게 볼 달은 시간은 3분 안되더라고.
“3분으로 헉헉대냐?” 늘 그래요.
“야, 몇 분 뛰었냐?”
“90분이요.”
“무슨 90분을 네가 뛰었어. 네가 볼 갖고 뜬 게 3분도 안 되잖아.”
그때부터 숨 가쁜 것이 없어지더라고. 생각을 달리하니까.
금년도 아마 15게임해서 280골 넣었어요.
15게임 해서 무섭게 게임하죠. 안 봐주기에요. 서로 안 봐줘요.
봐주면 저들이‘나(선생님) 볼 못 찬다. 생각해보니 별로네’(생각)해서
절대 봐주지 않고 100개도, 200개도 넣으라 그랬어.
‘신부들인데 너무하잖아.’(생각할 수 있는데) 상관없어.
저들은 프로선수고 너는 그냥 볼 차는 사람이잖아. 재미로 봐 줄 것 없어.
혹시 전문가라며 잔인하다 하지 마. 너는 그렇게 봐도 칭찬해.
자, 이거 왜 이렇게 흘러가지? 말씀이.
축구도 감각, 배구도 감각, 농구도 감각이야.
그래서 농구도 감각 있으니까 이 구석에서 저 구석해도 다 들어가잖아.
그게 감각이에요, 감각.
오늘은 감각으로 맞췄습니다.
오늘 설교하는 중에 어제 축구 본 사람이 고개를 끄덕끄덕 할 거야.
그리고 감각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
이것이, 이 철학이 감각 철학. 알겠습니까? 감각.
하나님은 늘 감각 있는 자를 찾으시고,
감각 있는 자와 일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나님 역사 6천년 해오다가 지금 시간 보고 있어요.
1시 넘으면 좀 그렇잖아요.
오늘은 주일 날 이면서도 후야제야, 후야제. 전야제가 아니고 후야제.
내가 낳지 않았으면 여러분도 이런 하나님 새로운 시대 낳지를 못했습니다.
1~2명 낳은 것도 아니고, 역시 어제 구름을 봤죠?
이건 소모임이야, 소모임.
20년 전에도 내가 서울 있다 내려가면 5000대 차가 따라 다녔어요.
‘그 골짜기 사람 살만한 골짜기 아니라고.
(그런데) 왜 이런 골짜기 내가 낳게 했나’
하나님 어제 말씀하시기를
“네가 말한 게 맞았어. 사람 살 골짜기 아니고, 신이 사는 골짜기야.”
사람 다 쫓아내고 신만 살잖아.
하나님만 살고 있어, 그 골짜기에서. 방 하나에 나 하나.
어머니 살다가 돌아가시고 내가 살고 형제들은 다른 데(에) 가 있죠.
이와 같이 신이 사는 골짜기로 하나님 만들어 놓으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성전을 지어놓고 거기 좌정하시고
살고 계시다(는) 그것입니다.
자, 탁구도 조금 배워봤지만, 탁구선수 이름 대면 아는 탁구선수랑 쳤지만,
역시 탁구도 감각이더라고요.
‘오늘 선생님 또 탁구 칠란 가?’
여러분들 감각의 세계 하면서 하는 얘기지, 탁구 치라고 하는 얘기 아니니까.
그런데 주님의 교회가 탁구하면 전체에서 1등 할거야.
왜? 전도를 잘했어요.
주님의 교회가‘듣다’소리 듣고 여기로 오는데 막을 수 없다고.
탁구선수 하나 못 당합니다. 탁구선수 하나면 끝나는 거야.
만 명도, 2만 명도, 여러 사람 전도할 거 없어 하나 전도하면 딱 끝난다고.
아마 주님의 교회가 배구해도 이제는 1, 2, 3등 좀 우승권 안에 들 거야.
왠가 하니, 운동선수들이 많아요.
이것저것 갖추고 있어서 운동도 역시 주님의 교회가 배구도 잘해요.
본래 청년들 배구를 잘하는데 배구선수들도 왔기 때문에 잘합니다.
그리고 말하는 것 대화하는 것, 이 모든 것 그리고 작품을 만드는 것,
나도 화가지만 그림 그리는데도 감각이고 글 잘 쓰는데도 감각이야.
선생님은 글 쓰는 거 대해서 “여봐라.” 쓰죠.
한 번에 일필휘지(一筆揮之).
한 번에 그냥 착 써서 내놔 버리죠.
그 글자 갖다 내면 사람들이
“이거 누가 썼냐고?”물어 본다고, 표고를 해준대요.
“큰 대가(다).”라고 (말한대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감각, 전부 감각입니다.
한 가지 잘하면 다른 거 잘해.
조은목사도 테니스 8번째, 9번째 잡는데
일반 사람 3년 정도 한 감각을 가지고 있더라고.
왜 이런가 하니 다른 것을 가지고 거기에 써버리는 거야.
다른 감각을 운동하는데 써버리더라 그거야.
테니스 늘지 않거든?
(테니스 경기 뛴 지)10번째 되는데 폼이 좋고 잘 때리고 감각이 좋아요.
다른 것도 잘하니까, 신앙생활도 깊이 하니까 신앙 접붙여서 보는 거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감각, 운전도 감각이라 하는데 빼 놓을 수 없는 거야.
나도 운전 면허증 없는 운전수예요. 골프 차는 (운전) 하니까.
일반 운전 넓은 데서 조금씩 해요.
감각이더라고, 두발 갖고 하면 사고율이 적습니다.
두발 갖고 해야 돼. 하나는 브레이크, 하나는 엑셀에 놓고 두 개 잡고도
동시에 하면서 해버리면 아주 빨리 잡습니다.
브레이크를 아주 발 빠르게 해요.
선생님은 아주 발 빠르고 손 빠르다 하죠? 그보다 더 빠른 것이 머리입니다.
얼마나 빠른가 하니 다른 사람 50년 후에 생각한 거 지금 생각하는 거야.
반세기를 앞질러가요.
왜 그런가 하니 하나님 통해서 그러합니다.
지혜로울수록 감각이 좋고 눈치가 빠르다.
지혜가 뭐냐, 감각이다 감각. 눈치다.
하나님은 감각의 하나님이다. 성령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생명 운명 좌우할 때도 살짝 슬쩍 스쳐요.
그렇게 강하게‘칵’부딪히는 거 아니고 영감에 살짝 스친단 말이야.
느낌이 와.
“해주고 싶다 함께해주고 싶다.”
그런 감각이에요.
감각이 없는 자는 그런 것이 없어져요.
감각 있는 자 쓰시고 역사하십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잠자는 자에게 갖다 뭐라 해봤자 들리지 않으니
잠 깬 어린아이라도 그를 통해 심부름시켜요.
종교역사 이후로 아담, 하와는 정말 감각이 없었어요. 타락했죠.
결국, 선악과 따먹고 불신하는 자가 되고 반항 자가 돼버렸습니다.
감각이 없는 자, 반응이 없는 자
이는 역시 오히려 반항 자가 됩니다.
반응을 우리는 잘 보여야 돼요.
누가 무슨 말 했어도 반응이 없으면 그냥 말아 버립니다.
그러냐 하고 다른 사람 또 있으니 다른 사람 얘기해보지.
뭘 부탁해도 그 사람이 반응 없으면 어쩔 수 없어요.
다른 사람 부탁하면 되는 것도 있고.
이번에 어느 나라 비행기 떨어졌잖아요. 어디?
에티오피아에. 나는 자꾸 그 나라 까먹더라고. 왜 까먹는지 모르겠어요.
에티오피아.
원체 나라들 많이 섭리사 일해야 되기 때문에.
비행기 떨어졌을 때도 그때도 왜 그렇게 된지 모른대요.
하나님은 아시겠죠?
기계 결함 문제인 거 100%죠.
이륙한 지 얼마 안 돼서 졸지는 않았으니까.
비행기 결합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
섭리사에 한 형제가 거기 꼭 탈 건데 안 타고 살아났어요.
그것은 감각이 있어서, 또 하나는 반응이 있었어.
나에게 인사하러 왔거든.
“선생님 저 가겠습니다.”
“큰 행사 있는데 가?”
여권이 다 돼서 가는 거였어요.
“어떡하냐” 고 안쓰럽게 생각하고 표현했어요.
거기 반응 보이고 웃다 선생이 총수가 총재가 다른 날도 아니고 낳은 날이고,
큰 행사 316행사인데 가서 부탁하러 간 거예요.
그 대사관에 부탁하러 갔는데 대사관에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내가 보니까 애타게 애원했더라고 옆에서 한국 사람이 내가 해준다고.
“그가 해준다”소리 해주기 어려워요.
왠가 하니 공직자는 옷을 벗을 각오를 해야 돼요.
나는 많이 겪어봤어, 세계를 다니면서 특별히 역사해주지 안 해줍니다.
대개 보면 날짜가 남았는데 알바를 하든지 취직하려는 사람으로 다 봐요.
거기서는 이미 더 남아지면 아주 곤란한 입장이고
공직자들이 책임을 져야 해요.
하나님이 그를 통해 역사하셨구나.
자기 민족도 안 해주려 하더래. 자기 민족인데도.
더군다나 거기서 알바까지 했대.
하나님 이미 아시고 알바하게 만든 거야.
하나님은 어느 날 어느 비행기 떨어질 것을 정확히 압니다.
정확하게 아셔요.
선생님도 그쪽에 투시했을 때 압니다. 투시 안 했을 때는 몰라요.
어느 때는 머리가 아파서 이제 그런 거 보지 않기로 했어요.
그렇다고 내가 말한다고 해서 그들이 순종하는 것도 아닐 것이고
그래서 기도만 해주고 늘 그래요.
한동안 내가 기도를 잊어버렸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결국 살게 됐는데 말을 했어요.
“야 너 이렇게 살았으니 가서 인사하라.
아무리 하나님 그를 90% 썼어도 사람은 사람이 고맙지 않냐.”
(그런데) 혼자 가기 힘들지 말을 융통하게 못 하니까.
갔다 오기도 했는데 얘기하니
“나도 너 가는 교회 한 번 가볼게”
나이도 어리더라고 30대 전이니까.
공직자 생활하면서 남 책임지기 어렵습니다.
나도 교인들 책임지는 것도 어느 때는 어렵다 하는데
공직자 책임은 옷 벗을 각오를 해야 돼요.
옷을 안 벗어도 얼마나 그 일 때문에 속을 썩이겠습니까?
부인은 “너 왜 그 짓 했냐, 누구랑 썸씽있냐?”아마 그랬을 거야.
복잡하지 않습니까?
남을 위해 책임지는 게 쉬운 일 아니다.
가서 보니 하나님이 나를 시킨 거로 안다. 물론 나는 종교는 없어.
하나님은 인정하지만, 교회는 안 다닌다 하더래요.
고맙지 않냐. 하나님은 더 그런 자를 쓰신다.
그런 역사 일어났고 나는 비행기 얘기하면
비행기에서 살려준 사람이 쭉 생각나는데,
그 전에 대한항공 떨어졌을 때도 우리 (섭리) 사람 하나만 살았습니다.
“나 따라 다니는데 승무원을 굳이 하냐.
승무원 비행기 타고 고달프고 공기도 산소가 부족해서 애기 낳는대도
지장이 많다고 하더라”
각종 얘기를 해도 나는 어렸을 때 승무원이 소원이었대.
“선생님은 구원 주입니다. 구원 주가 기도하면 안 될 것이 있어요?”
그리고 대드는데 어떡해.
여자가 까놓고 대드는 데는 꼼짝 못 하겠더라고.
“아이고 기도해줄게” 하고 기도를 해줬어요.
“하나님, 얘가 그렇게 승무원 하고 싶어 하는데
하고 와서 열심히 하게 해요.
얘는 비행기 승무원 하고 싶은데
비행기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 무섭다는 거예요.
그래서 얘가 만약 시 떨어진다면,
그냥 공중에 날아 나와서 치마를, 치마를, 치마를, 잊어버렸어. 뭐죠?
낙하산으로 하고 타고내려 와서 살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줬어.
얘만이라도 살려주라고. 믿음이 좋고 나를 누구인지 알기 때문에 그러는데
그리고 사실상 마지막 하나님 기도 가운데 하고 싶은 얘기는
나도 사실상 이런 기도를 굳이 하지 말라는 건 뭐가 있는 것인데
나는 느낌으로 알았어요.
‘얘가 한 번 걸리겠다.’
그래서 기도는 한번 해줬는데
결국 오다(가) 저쪽에서 오다 결국 막 구역질을 하고 내린 거야.
김현희(랑), 선글라스 낀 사람이랑 (둘이 비행기에서 내린 거야).
저는 재수 진짜 좋다 하더래요.
하도 구역질하니 비행기에서 내리라고. 조종사가. 조종사가 어른이잖아.
“내리라고.”
“안 내린다”라니까
“왜 안 내린다는 거야 내려라!” 호통하고 내려서 보니
와서 바로 호텔가서 잠자고 조금 있다가 비행기 사고 났다고.
엄마가 전화 와서 딸이 비행기 타고 가는데 그 비행기 없어졌다고.
“확인됐냐고.”
“확인 안 됐지만, 그 비행기 탄 것이 확실하다고.”
“그래도 일단 기도한 거 있으니 기다려보자
아마 태평양 바다에 찾아보면 있을지 모르겠다.
낙하산 타고 내려올 수 있다”
내가 묻기를 “권사님, 걔 그 날 뭐 입고 갔지?”
“(승무원이니까) 치마입죠.”
“그러면 됐어.”
“목사님 무슨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조금 기다려보라” 하니 음성이 들렸다는 거야.
“엄마 나 살았어. 걱정하지 말고 전화 끊어. 지금 얘기 못 해”
그 전화가 왔다는 거야.
이게 영 같대요. 전화 받기는 받았는데 영 같다는 거야
죽어서 영이 하는 것 같대.
살은 거야. 100% 살았다고 확인시켜 준 거라고.
1)
안기부와 같이 결연된 상황이어서 말을 못 한 거야.
그가 와서 나를 증거해야 하는데 걔가 섭리를 나갔어요.
어떻게? 애인 사귀고 애인 갖고 나갔어
그런데 결혼 전날 애인이 죽었어. 차 사고 나서.
자기는 하반신 불구자가 돼버렸고.
1) 국가안전기획부 : 국가안전보장에 관련되는 정보·보안 및 범죄수사를 담당하던 대통령 직속 국가정보기관
그가 와서 전하면 실감있게 전하는데,
하나 살은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이와같이 항상 나를 낀 자는 살려줬어요. 엄청나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살려주더라고 많이.
굉장히 많은데 하나만 더해줄게요. 비행기사고
괌에서 비행기 떨어졌어요.
괌에서 비행기 떨어진 거 알죠?
그때에 우리 교회 나오는 분에 회사 과장인가 됐어.
괌을 가게 됐다고 할 때 가지 말라고 했어요.
회사에서 가는데 못 가게 했다니까.
사장이 갔다 오라는데. 가지 말고 못가겠다 해라. 무조건 뻗어.
뻗었어요.
“무조건 뻗어라.”
뻗었는데 결국 죽음으로 안 뻗고 삶으로 뻗었어.
비행기 떨어졌죠, 그 대신 다른 사람이 갔어.
알아야 돼. 아는 게 신이라니까.
몇 개만 한다니까 나머지 계속하면 너무 많이 나가니까.
역시 감각.
(선생님 감사합니다)
자 나는 어디 있나 했더니 저기 있네.
이 얘기할 때 자기도 증거하며 좋겠는데 막했어.
성령께서 아시고 하나님 아시고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해주신 거야.
감각 있어서 감각으로 아는 거야. 반응.
하나님이 주신 반응이 있었기에,
생명에 대한 죽음에서 살아났을 때,
나도 월남에서 30여 번 죽을 건데 살아났어.
그건 반응 때문에.
감각, 반응. 알겠어요?
한 번은 초창기 때 오래 됐죠. 한 15년 이상 됐을 거야.
신입생이 교회 나오는데 생각이 선연하게 나는 거야.
‘신입생이 요새 교회 나오나?’
전화를 하니 외국에 있대요.
“너 어디있냐?”
“프랑스에 있어요.”
“뭐 하지? 교회 잘 나가지?”
“네”
“왜 프랑스 갔어?”
“지금 여행 중이에요”
“여행 다니냐?”
바로 하는 말이 하나님 나를 통해 말씀하신거야.
“너 지금 프로그램을 빨리 바꿔. 프로그램을 바꿔라.”
여행을 그만두라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을 바꾸라고 했어.
“스페인가고, 영국가고, 독일가고, 프로그램 순서를 바꿔라.
감 잡았냐? 바쁘다.”
전쟁터에서 지시하고 끝나듯이 (말했어.)
얘가 어리벙벙하죠, 신입생이니까. 20살 밖에 안됐으니까.
20살인가? 모르겠어요.
그랬더니 그러고서 그는 영국을 늦게 갔다 오려다 영국을 바로 가버린 거야.
영국 가서 여정 풀고 나온 거야.
나오고 다음에 스페인으로 간 거야.
그쪽 가서 있을 때에 영국에 테러사건이 일어났어.
테러사건 일어났는데 그 잔 방에서 일어났어.
그 건물에서 일어났어.
그 때 당시 50여 명 죽고 700명 사상자가 났어.
여러분 스마트폰 (쳐보면 나올 거야)
(초연목사 일어나서 감사하다고 반응함)
자기도 얘기해주기를 원했던 것 같아.
지금은 국제부 선교 국장을 하고 있고 유럽권 국장하고 있어요.
왜, 하도 여행을 많이 다녀서
하나님은
“너는 선교하면서 여행 다니라고 해준 거야, 그 센터를.”
그래서 유럽에서는 어느 정도 아는 아가씨인가 하니,
프랑스에서는 짐 많이 지고 높은 힐 신고 다니는 아시아의 여행자 한 아가씨.
그렇게 짐을 많이 들고 뾰쪽 구두 5cm 신은 거 지나가면
“저 아가씨 지나간다.”고 논한대요.
하나님은 그를 보고 유럽에 선교하는데 심부름꾼으로 삼으셨어요.
지금 8개국 나라 갔다가 또 돌아 왔어요.
그런데 이 선교국장에게 학생시절에 한 번은 생각나서 전화했어요.
“너 어디냐?”
“네 저 뉴질랜드입니다. 선생님 시켜서 뉴질랜드 관리 좀 해주라고 왔잖아요.”
“아 거기 갔구나, 물을 조심해라.”
아 자기는 물 조심 할 사람 아니야. 수영을 너무(잘하니까), 물개니까
“물을 조심하라. 감 잡았냐? 여기는 독수리다. 끊어라.”
끊었는데 그날 한국 온다고 거기 뉴질랜드 사람들이랑 같이
어느 바다에 수영하러 가려고 짜놨대요.
그런데 수영도 잘하고 모두 얼마나 계획하면 가야하잖아,
외국은 계획하면 꼭 가야되는데 그런데 안 가버린 거야.
그날 상어가 나타나서 다 잡아 죽였어요.
인터넷 보면 나올 거예요.
(감사합니다)
이와 같이 반응을 딱딱 보이고 반응을 딱딱 보여줘야지
안보여주면 내게로 돌아오고 만다.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말할 수 없고 그런 것이 몇 번째야.
그러니 구원시키는 자다.
육신도 구원 영혼도 구원. 알겠습니까?
이래서 전체 것은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줘서
믿게 만들어서, 하나님 사랑하게 만들어서,
여러분은 멸망치 않고 영원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거야.
너희는 끝까지만 해라.
어려움 있어도 힘든 일 있어도 끝까지 해라.
사람 사는 거 마찬가지다.
신앙생활 하는데 안할지라도 어려움은 다 있다.
그런데 어려움을 이긴 자는 영원한 천국의 세계를 누려요.
천국 내가 수천 번 갔다 왔기에 확실히 있어요. 완벽하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 창조하고 천국을 창조 안하겠어?
사람이 손이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를 위해 굽습니다.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냐?
하나님도 천지창조 하나님 위해 한 거야.
하나님에게 그런 얘기했더니 그거 먼저 하면 안 돼. 그럼 위력이 약해져.
그래서 40년 하나님 일 다 하고 세계사 60개국 하고.
60이라면 월, 화, 수, 목, 금, 토. 6수이죠.
60개국 나라는 그만큼 한 가운데 역사를 시작해주고 휴거역사도 했죠.
이와 같이 우리는 시대를 잘 보고 정말로 반응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반응 없으면 안돼요. 알겠어요?
어떻게 써놨는데 원고 안 봤는데 다 했네요.
오늘 주제가 <사랑은 감각이다.>
이 얘기는 본문만 몇 가지 설명해줄게요.
다른 사람이랑 설명하는 거하고 다를 거지만
나는 의학적이요, 과학적이요, 종교적이요, 영적이요, 육적이요
다 포함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의학적으로 감각을 크게 봅니다. 감각 없으면 식물인간으로 봐요.
감각 끊어지면 식물인간으로 보고 죽은 사람으로 봅니다.
우리나라는 숨이 끊어져야 죽은 걸로 보고,
외국 미국 같은 나라는 식물인간이면 죽은 걸로 봐요.
인간으로 할 일은 못하니 죽은 사람으로 취급합니다.
(사고 내서)식물인간 됐다하면 얘는 살인자로 봐요.
우리나라는 숨이 떨어지지 않으면 살은 거로 보고 살인자로는 안 봅니다.
그것이 다르다는 거야.
이 감각, 감각은 뇌 발달에 따라 좌우됩니다.
정신 차릴수록 뇌가 발달되고, 행할수록 뇌가 발달되는데
바로 반응도 마찬가지야.
하나님 반응은 조금 보이는데,
반응을 가장 빨리 받는(아는)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어느 나라 전쟁(일어나는지) 가장 빨리 떨어져(알아).
알기는 아는데 알려고 하지를 않아요.
무서워서 그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에.
기도를 하고 싶어서 기도를 못하겠다는 때가 있어.
비행기 안 떨어지게 기도를 해줘요.
그 나라까지 가서 애기하고 설득시키기 힘들어.
기도하기 싫어서 안 해요.
그냥 대폭적으로 기도만 해줄 때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 대해 세밀히 물어보면 죽는 날이 (보여요.)
구원 사명을 가지고 와서 그런지 죽는 날을 보여줘요.
“너는 봤으니까 해줘야 되지 않겠냐.”
그냥 안 물어봐. 겁나니까.
내가 제자들에게 물어보면 얘기해요.
“애로가 뭐냐?”
“저는 알바 못하고 돈이 없어서 먹기가 힘들어요.”
그럼 물어봤기에 내가 책임을 져야 돼.
어느 때는 물어보기 싫다는 정도까지 (생각이 들어).
이와 같이 알면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요.
뇌 감각이 둔하면 절대 안 되고 사랑에 감각이 있어요.
감각 신경이 여러 군데 다 있는데 운동신경 따로 있고 사랑신경 따로 있어요.
따로 있죠?
흥분신경 말초신경 따로 있잖아.
말초신경 아무리 건드려봤자 운동 잘하지 않아요.
사랑문제로 발달 되서 눈만 커지고 그 쪽만 따라다녀요.
여자 다리나 쳐다보고 여자 얼굴이나 쳐다보고 여자에 대해서만 연구해요.
그러나 하나님의 신경이 발달되면
하나님 세계만 연구하게 되고 알게 되고 금방 대답해요.
성경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하나님이“사무엘아.”(하시니)
“네?”하고 막 쫓아갔잖아.
“여기 있나이다. 말씀하세요.”
사무엘(왕)에게는 엘리 제사장이 있었어.
엘리야하면(부르면) 대답 못하거든.
사무엘이 알아버렸어 자기 부르는지 알아버렸어.
하나님이 늘 부르시고 있어요.
아까 말씀할 때 전편 말씀 할 때 조은목사님 애기했죠.
늘 하나님은 만물 갖고도 부른다.
사람 갖고 부른다. 여건 갖고 부른다.
하나님은 점잔하게 부르셔.
“아무개야~ 나 여호와다.” 이렇게 안 하세요.
그냥 있는, 모든, 자기가 만든 창조물로 사람을 부르신다니까요.
인간도 창조물, 만물도 창조물이야.
창조물 갖고 부르십니다.
이런 것을 깨닫고 하나님 부름을 깨닫고 열심히 하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겪어 봤으니까 빠르잖아.
복음을 받은 자가 가서 얘기해요.
사람은 말 안하면 모른다. 말을 자꾸 해줘라.
그러면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사랑은 감각이야.
어떤 사람 “왜 이혼했냐?”면
“내 아내가요 선생님, 아무리 사랑해도 감각이 없어요.
반응이 없어요. 나 못 살겠어요. 정말.”
“야, 그래도 가르쳐야지.”
“어떻게 가르치죠?”
“자꾸 너만 애타지 말고 말씀 가르치고 기도하게 만들고 나도 기도 같이해줄게”
“그러면 선생님 같이 해주면 괜찮아요.”
반응이 없으면 결혼해도 못삽니다.
반응 없으면 친구 사귈 수도 없고 직장에서나 사회에서나 마찬가지야.
우리는 시대 말씀을 갖고 반응을 전하지만 구시대는 외면하고 불신했죠.
새로운 역사로 가고 있는 거야.
아까 모두 봤죠?
역사지 교회가 아니야.
이런 건 교회야. 그건 하나의 역사야, 역사.
우리가 이제 또 모임 있으면 어마어마하게 모임 있죠.
그 때도 모임 있어요. 여러분 알죠?
이와 같이 하나님 역사가 가고 있는 거야. 이와 같이 청청 역사가.
여기에 우리는 반응을 보이면서 행해야 됩니다.
어제 그 큰 집회 때
그렇게 내가 하나님 신이 임해서 직접 지휘하는데 반응이 약하다. 듣기만하고.
김정은이 나타나도 와하고 나가서
어떤 별것도 아닌 어린 꼬마 노래 불러도
“와악~!”하고 하는데 그렇게 반응이 없냐.
하나님께 혼났잖아.
내가 4시에 간다고 태양 따라간다 해도 반응이 별로 없어.
그래서 혼났어요.
혼나서 정신 바짝 차렸는데 혼난 것이 어디까지 가겠냐.
“잊어버리면 죽는다.”했어.
나는 항상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언제 부를지, 성령님이 언제 부를지,
언제 뭘 통해서 나를 깨닫게 할지
축구하는 사람이 왜 나는 골을 잘 넣는가하니 언제 차야 될 지
언제 어디까지 달고 나갈지 항상 보고
상대반응을 보면서 하기 때문에 볼을 잘 넣는 거야.
여러분들 하나님이 불러도 반응이 없으면 큰일 납니다.
어렸을 때는 불러도 반응 없어도‘아이고 여기서 방구석에 있구나.’하지만
큰 자가 방구석에 불러도 대답 않고 방 구석에 있으면
“뭐하는 거야!!”
이불 확 잡아당기고
“한 두 살도 아니고 몇 살이야? 다른 사람 판 검사되고, 세상 누비고 다니고,
아랫집 엄마 용돈 100만원 씩 탁탁 갖다 주고 (하는데) 너는 뭐하는 거야!
교회 다니고, 하나님 믿으면 큰 일 한다하지. 그런 하나님 믿지마!”
그런다고. 이불 뒤집어 써.
“애가 우울증이구나. 아이고 틀렸네. 우울증이야. 반응이 없어.
얘는 정신 이상자가 되어 버렸구만.”
그래 버린다니까.
자 그러면 우리 기도해서 축복해 주겠습니다.
**기도**
오늘 말씀을 들은 자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이들을 축복해 줬고 이제 오늘 말씀 들었으니까.
어제 말씀 들었으니 반응을 잘 보여야 한다.
하나님 뜻에 보이며 감사의 반응 보이고, 고마운 반응 보이고,
잘해주면 잘 해주는 반응 보이고 늘 대하는 것이 달라야 한다 했습니다.
반응 없는 죽은 자라 했습니다.
사랑하심과 인자하심 공의로움 성령과 함께 우리 함께 하심에 감사하고
앞으로 반응을 잘 보이면서 열심히 하는 신부들이 되겠습니다.
“신부는 건들기만 하면 간드러지게 움직여야 되지 않겠냐?”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들인데 반응이 좋아야하지 않겠냐?
아들 같으면 덜 하다 종들 같으면 덜 하다.
“메사에 반응 보이고 말하는 거, 행동하는 것에나 반응이 좋아야 된다.”
했습니다. 반응이 나쁘면 심판 받는다 했으니
성부, 성사,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충만 할지어다.
아멘.
**사회자 후초 : 정조은 목사님**
반응에 대한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책을 10만 권 읽은 것보다 더 엄청난 것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감각이 생기면 성공하니까요.
오늘 말씀을 듣고 감각이 어떻게 생기겠습니까.
바로 행하면 되겠죠.
말씀이라는 것은 2가지로 구분 됩니다.
“말씀 들어도 별 거 없는데.” 하는 사람은 100% 행하지 않는 사람,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이 위대하다, 권세 있다. 진짜 이 말씀은 엄청나다.
살아서 움직인다.”하는 사람들은 100% 모두 행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한 그대로 이루어지는 엄
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믿고 따르는 자라야 “(하나님이)살아있다.” 하지,
믿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100% 없다.” 하죠.
하나님을 따를수록 살아있는 하나님을 느끼게 되고 주를 따를수록
그리고 그 말씀대로 행할수록 우리는 감각이 생기고
그 감각에 따라 더 행하게 되어서 엄청난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여러분, 멈추지 말고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 쉬고 싶다. 너무 뛰어서 힘들다.”(고 합니다.)
저도 해봐서 알거든요. 그런데요, (쉬면) 감각이 죽어요.
저는 선생님께 진짜 많이 주장했던 게
“쉬고 싶습니다. 너무 뛰어서 쉬고 싶다.”고.
그런데 쉬고 싶어서 진짜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쉬게 되면 내가 가지고 있던 10면 20년 아무리 쌓아 놨어도
그 감각들은 나도 모르게 죽게 되고
그러면서 주와 마음이, 주께로 향한 마음이 서서히 조금씩 변합니다.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은 주를 찾고 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말씀을 행하며
성령을 찾고 하나님을 찾는 것은 절대 어떤 일이 있어도 멈추면 안 됩니다.
좋을 때도 그러하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행하며 부지런히 찾으며 움직여야 됩니다.
찾을 때 더 역사 하시고 찾을 때
더 행할 수 있도록 감동을 주시고 생각주시고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십니다.
오늘 진짜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멋있었어요.
성가대 찬양할 때 진짜 선생님 입술이 움직이고 계시더라고요.
‘오늘 뭐 진짜 많이 받으시는구나!’생각했었는데요.
역시나 하나님과 대화하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늘 이들에게 무엇을 외쳐야 합니까?”
정말 멋진 말씀. 잊을 수가 없어요. 뇌리에 박혀버렸어요.
“이 백성들이‘감정’은 많은데, 강한데‘감각’이 둔하다.”
와, 이 말씀이 왜 남의 말씀으로 들리지 않고 내 말씀으로 들릴까요?
정말 완벽한 내 말씀 이었습니다.
아, 정말 감정이 많구나. 나이가 들수록 감정이 많아집니다, 신기하게.
서운함도 많아져요.
제가 어떻게 아냐고요?
저도 나이 드니까 알겠더라고요. 서운하고 그러더라고요, 자꾸.
2번째 말씀이 정말 희망이었습니다.
“감정을 감각으로 바꾸면 되지 않겠느냐.”
왜냐하면 감정도 느끼는 것이잖아요.
감각도 느끼고 깨닫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금만 다르게 해서
“하나님 나한테 왜 그래요?”
“선생님 나한테 왜 그래요?”
“넌 나한테 왜 그러니?”이런 감정을 품지 말고,
“그 사람은 왜 그랬을까, 하나님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이것을 통해서 내가 무엇을 깨달을 수 있을까?
하나님 지금 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하고 감각으로 뒤바꾼다면
우리의 삶은 지금 즉시 더 차원 높은 삶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예리한 감정을 예리한 감각으로 뒤바꿔라.
그럼 엄청난 감각의 사람이 될 것이다.”말씀 하셨습니다.
새로운 역사에 가면서 반응은 너무 중요합니다.
저보고 예전에 누가 뭐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는 천주교에서 왔는데 성령집회가 너무 힘들대요. 너무 시끄러워서.”
제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힘들 수밖에 없다. 구시대에서 왔으니 힘든 거다.
다 죽어가지고 그냥 가만히‘아멘, 할렐루야.’이러고 있는 것 보다,
왔으면 감사하니‘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하고),
좋으면‘주님 따라 가는 사람~(힘차고, 발랄하게)’이렇게 찬양해야지
‘주님 따라 가는 사람..(힘없이.)’가든지, 말든지 이렇게 부르면
무슨 역사가 일어납니까?”(말했어요.)
새로운 역사 왔을 때 더 강하게 담대하게 주를 증거하고 싶고
더 기쁘고 행복하니 표현하는 것은 너무 당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행해봐서 알겠지만
반응 보일 때 내가 좀 더 기뻐지고 반응을 보일 때,
내가 더 주인이 되서 직접적으로 역사에 동참하면서
주와 함께 행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내게 공이 올 지 관심을 가지니까 아주 훌륭하게 감각을 가지고
볼을 다룰 수 있듯이 성령께서 나를 언제 부르실지
주께서 나를 무엇을 원하시는지 내게 무슨 말을 하실지
늘 관심 갖고 신경을 쓰며 정신 바짝 차리며
주를 더욱 더 사랑하며 간구하며 기도할 때
주를 향한 감각, 나의 신앙에 대한 내 육의 삶에 대한 모든 감각 또한
살아나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줄 믿습니다.
반응 없는 사람 살리기 어렵대요.
반응 있는 사람 살리기 쉽대요.
저는 살리기 쉬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항상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서 손대기 쉬운 사람,
바로 반응 보이면서 쉽게 빠르게 변화될 수 있는
아름답고 행복한 신부들로 꼭 더욱 더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감각이다”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진실로 감사드리고
이번 한 주 더욱 더 감각을 살려서 더욱 더 주를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지금은 봉헌시간입니다.
다 같이 주님 따라 가는 사람 찬양하면서
우리의 변치 않는 마음과 사랑과 정성을 성삼위께 드리겠습니다.
봉헌찬송
♬주님 따라 가는 사람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해놓았을지라도
너무 모르고 너무 육적으로만 살아가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도
만물 가지고 수만 가지로 말씀하고 뜻을 전해도 모르고
사람을 통해 뜻을 전해도 모르니
우리는 반응이 몰라서 못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르니
우리를 늘 가르쳐주시고 말씀해주셨으니
우리 그 말씀 따라 근신하고 열심히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해도 반응이 없으면 마치 임금이 말해도 반응 없는 신하가 된다면
큰일 나지 않겠습니까.
몰라서 못했으니 용서해주시고 하나님 뜻 따라 가게 해주시고
반응 보인 자는 그렇게 기쁘고 즐거운 역사가 일어난다 했습니다.
다 남을 위한 것이 자기 위한 것을 축복해주시는 하나님임을 알고
오늘도 감사를 드리고 민족, 세계가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야하는데 그걸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능하신 사랑을 세밀히 얘기를 해보면 나로 겪은 것을 말하면
정말 하나님 위대한 엄청난 생명 살리는 일을 하시는데
사람들은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우연으로 보고 하나의 그냥 여건 환경으로만 봅니다.
그러나 지난번에 가만히 보면 그것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심에 감사하고 영광 돌리고 쓰이는 자 될 뿐 아니라
하나님 쫓고 사랑하는 이들이 되게 축복합니다.
영도 육도 잘되고 고통과 죽음을 피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잘되고 형통되며 60개국 나라 모든 생명들에게 이 말씀 전파됐으니
부지런히 반응을 보이며 행하는 자들이 될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에 감사하며 봉헌 하였 사옵나이다.
**권면의 말씀**
그 전에 해외에 있을 때는 많은 유럽에 문화 회원을 모집했거든요.
굉장히 엄청 많았습니다.
대회를 할 만큼 사람이 많았어요, 유럽에서.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대로 평화의 대회를 예언한 날 했죠.
프랑스를 중심해서 독일, 이탈리아, 영국 그리고 유럽에 있는 나라들
그리고 미국까지. 한국 아시아, 일본, 타이완 참석했는데.
앞으로 유럽에 있는 사람들도 방송이 그대로 광고 되는 줄 아는데
유럽에도 좀 축구에 대한 회원들 좀 많이 해서 오면은
5월 달에 역시 그 주 경기장에서 할 수 있게 해봐요. 내가 부르니 오라고.
그러면 유럽에는 참 축구의 나라인데 축구만 하고 하나님을 모릅니다.
정말 재미없게 재미를 누리고 있어요.
재미가 없는 재미입니다.
예술의 하나님 축구의 하나님인데 재미가 없어. 우리만큼 재미가 없어.
그들 모임도 갔다 오고 그랬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며 존경하며
영원한 존재자를 사랑하며 축구도 하고 모든 예술도 해야지.
나 보세요.
그렇게 하면서 하니 지구상 골도 많이 넣고 재미있고.
골 넣을 때마다 스릴 느끼니까.
우리는 그래서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고 이상이지 않겠어요?
미국도 한 팀, 유럽도 한 팀 만들 수 있잖아요?
나 (유럽에) 갔을 때는 나라마다 있었어요.
그 때 조은목사도 출연해서 축구했죠. 같이 했어요.
그들은 같이 더불어 놀기를 원하니까.
(조은 목사가) 한 골 넣었어요. 한 골 넣기 힘들 때죠.
회원들이 봐주지 않습니다.
내가 암호를 짰지.
“내가 패스할게. 오프사이드만 안 되게 해. 그대로 넣어서 차버려라.”
골인되니 어이가 없어서 골키퍼가 탄식을 하더라고.
자, 이렇게 해서 유럽도 한 번 해봐요.
유럽에 회원 만들면 충분히 할 수 있어.
거기서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좀 잘하는 사람 데리고 와야 돼요.
그리고 미국도 그리고 일본도 그리고 타이완도.
말레이시아도 축구를 잘하니까 말레이시아 애들도 하고 그렇게 해서.
그 전에 다 떨어뜨려야 돼요.
그 전에 떨어트리고 결승전만 올라가니까.
일단 월명동에 와서 하면 되니까.
회원들을 모집하자고 각 나라.
말레이시아 축구 장난 아니게 잘하더라고. 한국 감독이 가서 해서 그래요.
싱가폴도 팀 만들고 하면 아시아도 나름대로 할 수 있고.
한국은 너무 많아서 50개 팀이 넘잖아요.
각 교회가 너무 많이 갖고 있으니까.
그렇게 해줘요.
주님의 교회도 상당히 팀이 강한 편이에요.
지금은 거의 우승에 해당되는 팀이 됐습니다.
그로 인해서축구만 하지 말고 전체가 움직여서 하는 격으로 하면 좋겠어요.
월명동에서 많이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봐서 오도록.
좋았어.
모든 계획은 기획사(에서) 조은목사가 계획을 할 것입니다.
결승전은 월드컵에서 할 거예요. 그렇게 아시고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축구만 하고 배구는 안하고.
그런 것도 다 전도해요. 그럼 월명동에서 할 테니까.
그때 많이 전도해요.
지금 섭리 안에 원체 단체 커서 농구선수, 배구선수, 골프선수.
야구도 엄청나게 많거든요.
각 분야선수.
킥보드 선수, 태권도 선수 엄청나게 많아요.
일반 아니고 국가선수에요.
이들이‘우리는 안하는 거냐.’하니까 여러분도 하세요.
나도 섭리 안에서 하나님 안에서 무섭게 하지 않으니까.
각 분야 운동선수들.
어제도 보니까 어떤 나라 원반던지기 국가선수 왔더라고.
그래서 여러분이 각 분야대로 하고
“전문가가 하고 우리는 뭐합니까.”(하는데)
노인들도 해요. 해도 괜찮아. 할머니들도 아주머니도 아저씨도 다 하라니까.
월명동 운동장 크니까 운동도하고 여러 가지 모두 하도록.
하나님은 운동예술 통해서 신앙생활하고
똘똘하게, 활발하게 뛰어 노는 거 좋아하잖아.
선생님도 전문가 아니에요.
옛날에 돼지 오줌보 차고 다니고 그런 것이 하나님께 쓰이면서
다양하게 할 줄 몰랐죠.
전문가만 하는 거 아니니까. 놀자고 하는 거예요. 재미있게.
각 분야에 모든 전문가들 다 여기 전문가 있습니다. 다 날고 기어요.
알고 있으니 센터별로 해서 그림 그리는 사람 전시도 자주 하고
사진사도 사진 찍어서 전시하고.
운동뿐 아니라 예술은 다 들어가니까요.
예술에 대한 반응을 하나님 다 보이라니까 보이면 좋겠어요.
조은이 목사는 전문가로 뛰어서 여러 가지하고
조은이 목사 노래할 때 잘하는데 아까 그랬어요.
댄스도 하고 열심히 하라고 했어요.
모두 다 발달됐는데 목사님이라고‘거룩, 거룩’찾을 필요가 아니잖아요?
그럼 성도들이 활발하게 못 뛴다고.
더군다나 남자가 인도하려면 여자는 좀 그렇지만,
조은목사 열심히 뛰는 편이에요.
문제는 태양이 문제에요.
조은이는 태양 제일 무서워해요. 얼굴 그슬린다고.
그 문제는 하나님이 태양을 가리던지 능력 부리면 되잖아요?
이러면서 골고루 하자는 거예요. 전국 세계가 마찬가지고.
노래하는 것도 나만 가수돼서 하는 거 아니고 여러 가수가 많이 있습니다.
가수들 열심히 하고 뛰고 달리고
이 교회도 가수 하나가 태어났어요.
열심히 하면,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악기 다루는 사람 멋있잖아요.
멋들어지게 써먹고 있는데 각 분야들 써먹도록.
아주머니들은 음식해주면 좋아요.
내가 거기 안 갈 테니 걱정 마요.
나 가면 돈 딱 놓고 오리발 뻗고 안 합니다.
그러면서 골고루 자기 분야 특기들 엄청나게 많아요.
인재들이 너무 많더라고.
어떤 사람 사업 잘하는 사람 있어요.
그런 사람 강의도 들어보고 하고.
다 날고 기니까 분야별로 해주면 좋겠어요. 알겠어요?
**축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 이름과
상천하지 천모 되시는 성령님의 이름과
그리고 지구에 구원을 담당한 성자의 그 이름으로 이들을 축복합니다.
사람은 모르고 사니 하나님에게 반응 보이지 않으면 얼마나 속상한지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임금이 말했을 때 반응치 않는 자 사형에 처한다 했는데
우리를 사랑함으로 못한 것 용서해주시고 열심히 반응을 보이며 행하겠으니
성령으로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상 모든 하나님 사랑하는 시대 말씀들은 자 축복하며
이들의 민족과 세계를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고.
북한과 한국에 반응이 좋아졌다 안 좋아지는데
우리가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반응이 약했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겠다 했으니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영육을 축복하고 민족을 축복하고 세계를 축복합니다.
모든 죽음을 놓고
깨닫는 자는 살 것이고 깨닫지 못한 자는 세상에 간다했습니다.
영만이 남아 있어서 제대로 했어야 영혼 구원받는데 (이 사실을)
깨닫게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삼위의 사랑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예배 마쳤습니다.
전국 한국 중심한 세계나 여러분들 행사 사고 없이 잘 끝냈고
앞으로 할 일 많이 있으니까 봄 날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우리가 되어야 되겠죠?
그리고 지방에 가면 만나자고요.
계속해서 뛸 것입니다.
늘 열심히 하고 그래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또 반가운 마음으로
다음에 모임에 또 얼굴 비추며 대화하고 여기서 끝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