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9.03.22 (금)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 선포일
- 2019.03.22 (금)
첨부 파일
- PDF
190403 수요말씀_명곡의 사연.pdf
192.7 KB
*사회자: 정충신 목사
2019년 3월 22일부터 23일 동안 선생님께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셨는데,
그 기간 동안에 지어주신 명곡들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멋진 주님과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명곡이 어루어진 한 폭의 수채화’
감상할 때, 주의점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주님이 계시니까 가사가 안 들리는거에요.
주님이 행하시는 그 가사가 안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됩니다.
▶첫 번째 곡 소개 - ♬님은 태양같아
♬님은 태양같아
해가 뜨는 바닷가에 성령님과 함께 내 님과 함께
저기 저기 떠오르는 저 태양같이 내 주님은 태양같아
햇빛같아 환하게 맑고 찬란하게 나도 님과같이
님과 같이 따라서 맑고 찬란하게 세상을 살아가렵니다
내 님은 저 맑고 찬란한 태양같아 햇빛같아
분명코 정녕코 그러합니다
190403 명곡의 사연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예배현장에 필히 참여하시고 문서는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대전 주영광교회
시간 :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내님은 오늘도 나의 기쁨이요 나의 희망입니다
님이여 내 님이여 언제나 내 곁에 계셔
웃어주고 가르쳐 주고 손을 잡고 마음의 손을 잡고
멀리멀리 있으나 가까이 있으나 님은 님은 내 희망이야
나의 기쁨이야 나의 사랑이라니까 더도 말할 것도 없어요
그저 따라가며 사랑하며 사랑의 반응을 언제나
나의 전부랍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영원까지 따라갑니다
황금천국까지 가렵니다
오늘도 성령님 하나님 함께 함께 주님과 함께 함께 갑니다
살아갑니다 재밌게 기쁘게 사랑스럽게
▸곡 사연 소개 - ♬님은 태양같아
이 곡은, 여러 가지 뜻이 너무 많아서 설명을 못해요.
설명으로 다 할 노래도 아니고 가사도 아니에요.
그동안 행한 것을 한꺼번에 전부 해서 노래가 나왔는데,
가사를 다 얘기하려면 끝이 없어요.
그래서 한마디로. 오늘 밤은 곡이 여러 곡 있어서 조금만 하려 그래요.
항상 세상 사람들은“자기 사랑이 태양같다”고 하지만
태양 같으려면 온 세상 지구인을 사랑할 정도가 되야돼.
그 정도는 하나님 사랑이거든. 지구촌 온 세상을 태양은 비추잖아?
내가 이 노래를 불러서 시대를 노래해줘야겠다.
창조한 자연을 통한 최극치의 태양빛.
그런 사랑을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하고 계시고, 성령님도 하고 계시고, 그
래서 그런 노래를 자연을 가지고 비유해서 노래 부른 거예요.
우리들의 사랑이 태양 같은 사랑입니다 하면
온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만물 사랑해야 될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 사람이 태양같이 사랑한다 하지만, 태양도 안되고 별도 안 돼
죠.
별같이 태양같이 사랑한다 하는데, 변함없는데 늘 변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그
렇게 그 노래를 가사를 지어서 할 수 있는 것은 잘못된 거다.
역시 그것은 거기에 해당되지 않고 가식적인 노래는 될 수 있어도 진실한 노
래는 못 된다는 거예요. 또 들어보자고요.
▶두 번째 곡 소개 - ♬ 많고 많은 사람중에
♬ 많고 많은 사람중에
바닷가에 모래처럼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나와 너를 택하신 하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성령님 나를 이곳으로 데려다가
하나님 마음을 하나님 생각을 노래하게 하셨습니다
너와 나나 이와 같이 감사해야 한다 노래해야 된다
사랑과 기쁨으로 살아야 한다
사랑의 역사다 구원의 역사다 휴거의 역사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헤어지지 말고 떨어지지 말고 살아야 한다
기쁨과 소망의 세계다 영원한 영원한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목적의 세계다 뜻을 이루는 섭리의 역사다
지금도 이루어진다 이 시간도 끊임없이
하나님 뜻은 시대의 뜻은 펼쳐간다
사랑의 역사다 기쁨의 역사다 희망찬 역사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변함도 없는 것이다 없는 것이다
▸곡 사연 소개 - ♬ 많고 많은 사람중에
이 곡은 가사도 있었고, 그날 몸살도 있고 해서 목소리가 안 좋았는데,
안 하면 이 곡을 못 낳겠어.
산모의 산통이 있을지라도 애기를 낳고 보자고 해서 일단 그때 노래를 한 거
예요. 그래서 목소리가 70프로 밖에 안 나오는데, 가수들은 음이 안 나오면
절대 안해요. 근데 선생님은 그때 안하면 가사를 써놓은 것이 아니고 머릿속에
있기 때문에 그때 안 하면 사라져버려요. 그래서 그때 하게 되었는데.
이런 역사를 우리가 일생동안 감사하며 살아 야돼요.
왜 그런고 하니, 못 만날 역사에요.
왜 그런고 하니, 6천년 동안 있는 기간 동안에 약 40년이거든.
7천년 동안.
7천년 동안에 이 역사는 40년에서 50~60년 되겠는데,
지금 여러분 앞에는 40년이라고 봐야죠.
여러분 낳고 여러분 여기 온 사람이 5년 10년밖에 안 된 사람 있는데
더 기적인 거야.
이것은 마치 비행기가 지나가는데 칼날에 순간 지나가는 기간을 잡은 거예요.
휴거도 되고 구원도 되고 시대를 온 인류가 기다렸는데 그때 난 거예요.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감사하지 못하고 감격하지 못하는 것을 충격적으로 깨
달았어요.
내가 이 장소 가는 것도 순간이다.
내가 발 디딘데가 한 가마니 정도 밖에 안 돼요.
바닷가에 모래가 그렇게 많은데, 여기밖에 한자리밖에 없나 하고 그런 것을 보
고서 (곡을) 만든 거예요.
이런 어려움을 겪고 어떤 것을 겪을지라도, 우리는 이 순간에 태어난 거예요.
7천년 역사 가운데 불과 40년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인고 하니, 1000대1
10000대1에 가깝다.
10000대1에 뽑힌거에요. 1000대 1시간에 뽑힌 거예요. 7천년 역사의 40년.
그 정도 됩니다. 시간적으로 볼 때.
여러분 5년 10년 만에 만나고 3년 만에 만난 사람 있고 처음에 만난 사람이
40년이지, 그 나머지는 5년 10년 15년밖에 안 돼요.
그런 것들 정말 기적이라고 노래한 거예요. 감사하고. 표현하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 노래를 짓고 천년동안 여러분들이 부르라고 이 노
래를 바로 해준 거예요.
천년 주관권 안에서만 태어나도 그게 대단하고 엄청나요.
7천년 역사 태어나기만 했어도 7대1이거든.
근데 불과 40년 50년 기간에 태어나서
어떤 사람은 5년 10년 3년 되었다고.
그래도 그걸 감격 귀한 것을 모르니까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사망으로 가는 사람 구출하기가 어렵다는 거에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늘 감사하며 살으라는 거에요.
▶ 세 번째 곡 소개 -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오래 참고 오래오래 견딥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좋아하기 때문에 참고 참고 또 참아가면서도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너나 난 한번 하면은 인생 일생 죽어서도
영혼으로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하는 것입니다
너나 나나 사랑은 마찬가지야 그러합니다
서로 사랑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사랑 사랑 사랑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내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주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짠짠잔 짜자잔 짠짠 짜자잔 짠짠
변함이 없습니다 사랑은 영원히 영원히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너나 나나 사랑은 변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원히 영원히
▸ 곡 사연 소개 -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원래는 노래를 들으면 감동 받았을 때 그때 해줘야지.
시간이 오늘 많이 곡이 많다고 해서 짤막하게 했는데, 설명만 한 시간 해야
돼.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이 말한 것이 있고 성령이 말한 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못을 박아놓고 하자 했습니다.
후대에 천년동안 노래가 설교가 되고 계시여 계시.
이것을 선생님이 40년 동안 겪은 거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 성령의 사랑을 받고 성자의 사랑을 받고 전해주
는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너무 나는 잘 알아요.
병도 고치고 아팠을 때 위로도 해주고.
이런 것들을 하나님이 해주신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해준거여.
그런데 사람들이 변한다는 거야.
그래서 이를 위해서 성령께서 조석으로 인간은 변한다지만 맞다.
그 노래도 지어줬어요.
변하면 어떻게 되냐? 변치 않으면 천국 가고, 사랑받고 변하면 지옥 간다.
이렇게 하나님은 성서를 통해서 말씀했어요.
성서를 쭉 보면, 하나님 사랑받고 변한 사람들은 가룟 유다같이 되었더라고.
변하지 않은 사람은 예수님, 베드로 요한처럼 되었어요.
천국을 상속받았어요.
이 시대도 하나님 믿고 시대의 하나님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에게는 변
함이 없어야 되는데 가다가 변한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항상 문제가 일어나요.
가다가 죽은 사람 때문에.
전쟁터에서 싸우다 죽은 사람 때문에 시체 냄새 썩는 냄새나요. 잘했으면 안
죽었습니다. 나는 전쟁터에 누구보다 더 많이 부딪혔는데, 안 죽었어요.
그것은 하늘의 운을 타고 뜻을 타서 그래요. 잠을 자서 죽어.
근데 신앙도 잠을 자서 죽는다는 거예요.
성령이 가사를 난절하게 써서 시대를 곡으로 써서 하게 되었는데,
그날은 목이 갔어요. 성령이 밀어주고 해서 거기에 역사해서
고만큼 노래해서. 굉장히 높은 절벽 구두 신고 갔어요.
삐끗해서 한 번만 넘어졌어도.
6~7m 되더라고. 거기서 역사를 기록해놓고.
굉장히 여건이 안 좋았어요. 바람도 불고.
전부 해안이라 못 내려가게 만들어놓고.
그래서 간신히 뚫고 들어가서 만들어놨어요.
거기까지 가는데 까지는 왕복 10시간 이상 차 타고 가야 돼요.
곤혹, 어려움을 겪으며 갔어요.
쉬러 갔다가 결국 역사를 만들어놓고 온 거예요.
한가지는, 사람이 오늘 아침 내가 차타고 오는데,
“사람 심리를 가르쳐주마.” 하고 성령께서 말해주는데,
“사람은 뭘 얘기할 때 흥분되서 이야기한다. 지나면 싹 잊어버린다. 인간들
구원하기 참 어렵다. 많은 사람 하나님 믿지만, 구원받는 사람 많지 않다.
어느 때는 십일조까지 본다. 열명 중 하나.”
섭리 역사도 지구상 전체로 보면 만에 한 명도 안 되지요. 그 정도인데.
“이와 같이 사람들은 그때는 막 흥분되어서 하지만, 지나가면 싹 잊어버린다.
아무리 불을 붙이고 해도 그렇다 해서 자기가 목숨을 걸고 해야 남아지더라.”
하나님 말씀했어요.
무슨 일 할 때 서로 말하고 나도 얘기할 수 있는 시간 달라고 해서 말하고 했
는데 조금 지나면 싹 변하고 살갑지도 않고 차갑고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본인들이 살고 책임을 다해야 구원을 받지,
“그렇게 구원받기가 어려운 것이다.” 말씀했어요.
하나님이 참으로 전지전능하시다고 내가 말했어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성부성자 성령님이라고. 왜?
이렇게 조석으로 변하는 인생을 잡아줘서 구원시킨 성령님 너무 전지전능하시
다고. 나도 이들을 40년간 손댔지만, 변화무쌍한 인생들이라고.
좌우로 흔들리면 선이 있어요.
이쪽으로 가면 선이고 이쪽으로 가면 악이에요.
이렇게 가면 사탄 이렇게 하면 생명권으로 가는 기준점이에요.
마음이 우측으로 가면 벌써 생명권이고 좌측으로 가면 사망권 잡고 있어요.
기도를 많이 해줘야 돼요.
마지막 하고 싶은 것은, 이 시대 이 노래를 이 시대 당세에 아니면 못 새깁니
다. 당세 때 못 새겼잖아.
이 시대가 감당을 못한다. 순간순간 심리 따라 하지만, 새기려면 하나님께 영
광 돌리고 그걸 깨닫고 변하지 말고. 변하려면 사랑하지 말아야 돼요.
변하려면 하늘사랑도 하지 말라고. 뭣하러 해. 그 시간에 다른 거 하지.
변하면 가다 끝나버리는데? 천리길 목적지 안 가려면 안 가는 게 낫지.
이런 신앙을 굳건히 갖고 살라는 것입니다.
시대가 이 노래를 감당했으면 좋겠어.
▶ 네 번째 곡 소개 - ♬사랑은 반응이다
-바닷가에 영광 돌리신후 숙소에 오셨습니다.
바라봤을 때 오후 풍경을 배경으로 하여서 즉석해서 노래를 불러주신 곡.
♬사랑은 반응이다
한줄기 폭포수 같이 흩어짐이 없이
내 사랑은 하늘 위해 쏟아내렸네
내 사랑은 오늘도 변함없이 쏟아내렸네
너나 나나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사랑하면은
변함없이 미련 없이 저 폭포수같이 쏟아내려야 한다
미련도 없다 의심도 없다 뜨거운 사랑으로 일편단심
영원 영원 영원까지다 변함 없는 사랑이다
해처럼 달처럼 별들같이 밤과 낮도 없이 지구가 돌듯이
태양이 비치듯이 우리의 사랑은 변함없는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향하여 쏟아 부으면서
기쁨의 역사다 사랑은 반응이다 반응이다
반응이 없는 사랑은 죽은 사랑이야
느끼지 못하는 사랑이야 사랑은 반응이란다
하나님 사랑하면은 그 사랑 받고서 반응이다 반응 반응
사랑은 수백가지로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도와주고 아껴주고 관리해주고
생명의 관리 건강의 관리 어디 갔나 불꽃처럼 지켜주시는 사랑의 관리
사람을 통하여 만물을 통하여서 도우시며 깨우쳐주시면서
사랑하시는 하나님 죽음을 피하게 하시고
순간순간 번개처럼 빛과 같이
우리에게 역사하시며
그 순간순간 도우시는 하나님 사랑을 깨달아야한다
생각해야 한다 오늘도 너와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님과 같이 우리를 도우신다
사랑하신다 감사하며 사랑의 반응이다
심정 모르는 사랑은 어찌 자꾸 해줄 수가 있느냐
사랑에 따라서 대해 주시고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님이시다 주님이시다
하나님 성령님이시다
▸곡 사연 소개 - ♬사랑은 반응이다
우리는 이 세상 사람들이 사랑에 대한 노래를 엄청나게 불렀어요.
그런데 그 노래로 뭘 이뤘는가 세상의 육적인 사랑 이루고 끝났어요.
사랑 실패, 사랑 웬수 이런 것 노래지어서 부르잖아.
그들은 이혼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그러죠.
이 노래는 전부 하나님 사랑을 노래한 것이고
우리는 이런 사랑을 가지고 시대의 창조목적 이뤘어요.
이 노래를 부르게 되면서 이 전편의 노래와 후편을 나눈 두 장 노래에요.
후편은 하나님 말씀하신 거 그대로 노래한 거예요.
여기서 안 하고 끝나려다가
요것은 노래 불러보니까, 하나의 그 주일의 설교를 노래로 엮게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하면서, 너희들 이와 같이 죽은 자 반응 없으면 그렇게
하나님 짝사랑하는 사람 있더라. 노래 듣고 회복하라.
자꾸 읽고 외우고 가사를 외워보고 하면서 하나님 음성을 여러분들이 문학적
음성을 자꾸 들어보고 해야돼요.
그래서, 역시 하나님은 결국은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는 노래로 성령이 매듭지
었어요. 아까 이야기한대로 이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목적 이뤘고 창조목적 이
뤘고, 세상 사람은 자기 목적 이루는데.
하나님 떠난 상태에서 노래가 이뤄지고 생활이 이뤄졌어요.
▶ 다섯 번째 곡 소개 - ♬인생 백년 하루와 같은 삶이다
-저녁 노을 멋있는 때가 되어 그 배경을 가지고 노래하심.
♬인생 백년 하루와 같은 삶이다
서쪽 하늘 붉은 노을이 아름답고 아름답고
찬란하구나 성령님 아름다움 생각나게 하며 오늘의 해는
서산마루에 서성대며 넘어가고 있단다
우리의 인생은 인생 백년 하루와 같은 삶이란다
새벽부터 아침부터 뛰고 달리며
멋있게 뜻있게 재미롭게 아름답게 주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서
천지창조하신 하나님 뜻을 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신부가 되어서
사랑을 하며 사랑을 받으며
오늘도 해가 떠서 지도록까지 살아왔다
멋있게 미련도 없이 하나님 성령님 주님과 함께 살아왔다 살아왔다
▸곡 사연 소개 - ♬인생 백년 하루와 같은 삶이다
그날도 새벽부터 뛰었어도 맨 마지막 노래는 너무 목이 쉬었는데,
그래도 성령이 “노래를 해야 된다. 안 하면 못 낳는다. 낳아놓고 보면 가사라
도 남아있지 않겠냐. 나중에 부르면 되지 않겠냐.”
영감의 세게는 가사가 그때 안 하면 사라져버려요.
노래하면서 하는 가사하고 그냥 쓰는 것과 달라요.
노래를 해나가면서 가사를 엮어주는데 성령께서 노래를 엮어주신 거랑
내가 그냥 쓴 거랑 달라요. 이빨이 안 맞는 것 같아. 안 불러져.
호랑이 개 끌려가는 소리를 할지라도 노래를 하면 가사가 남지않냐.
가사 있으면 노래를 또 부르는데, 가사가 없으면 가사 짓는데 가사가 얼마나
어렵다고요. 그래서 결국은 했는데, 배경이 너무 좋아서 한 거예요.
하루가 하루살이 인생. 일생을 축소 시킨 것 같다.
그렇게 빨리 뛰었어도 결국 해가 져서 저렇게 되겠구나.
그래도 저 때는 노래를 잔뜩 부르고 해가 졌으니까 그래도 다행이라고 했어요.
멀리 온 보람이 있다.
그런 것을 만들려면 수십 년을 만들어야 될 거야.
내가 다 써버렸어요.
30개론에도 나왔죠? (인생 일생이) 하루 같다고.
인생 일생이 잠깐이라니까.
왜 그런고 하니, 시간적으로 보면 80만 시간에 가깝거든?
80만 시간이 여러분들 이렇게 보면요, 어른들은 시간 얼마 안 남았어.
30만 시간도 안 남았다고. 어떤 사람은 20만 어떤 사람은 10만.
선생님 같은 사람은 100년 산다고 해도 불과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그거 따지고 보면 시간을 착착착착 쓸 수밖에 없는 거예요.
오늘도 (교회 순회) 안 오려고 했거든. 안 오면 더 많은 사람 보거든.
비디오로 쫙쫙 하고 천오백명씩 나오는 사람 많잖아.
안 오고 거기서 이 노래를 설명해주십시오 하면 마이크 잡고 하면 화면 나오
거든. 이렇게 하면 소수무리 보니까. 어차피 못 보는 건 다 똑같으니까.
대전은 좋겠다고 (하고) 막 대전 오고 그래.
그전에는 화면도 못 보잖아. 화면 못 봤어.
선생님 옥에 있을 때 어떻게 생겼나?
어떻게 몸이 어느정도이고 얼굴이 어느정도인가? 한 번도 못 봤잖아?
근데 지금은 화면 보니까.
인생 100년 생각해보면서 20대 30대 되면 벌써 100년 산다고 해도 100년
보통 못살아요. 한 90대도 많아요. 85~90세 사이거든. 그걸 장명(長命)으로
봐요. 옛날에 60살 살았거든. 그 나이 따져봐야 된다고.
20대 되면 벌써 엄청난 시간이 가버린 거야.
30대면 거진뭐. 거진 엄청난 시간이 가고 40대가면 반 이상은 가버리고.
나이 먹어서는 헛일이여 쳐봤자. 보통 젊었을 때 시간이 안 되니까.
60살, 70살, 80살(에는) 못 뛰거든. 그래서 젊었어도 반절로 보는 거예요.
4분의 1이상을 뛴 거예요.
80대는 조깅이나 다니고 아침 산책이나 다니고 하루종일 하는 거 없잖아.
60년까지만 친다고. 15살부터.
42년 했으니까 만약 잘하면 얼마나 뛸까?
여러분 그래서 시간 귀하게 쓰고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해야 돼요.
오늘 하루도 얼렁뚱땅 특별히 한 거 없이 해 넘어갔잖아.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 노래를 잘 생각하면서 하라고.
여기도 신부 되어서 천지창조 뜻 이루는 노래에요.
이것을 귀히 여기고 헌신짝 버리듯 신앙 버리지 말라니까.
신발 한번 줬는데 버리면 천리 길을 걸어가야 돼. 맨발로.
천리길, 2천리, 3천리길 가는 거예요.
일생동안 갈 신발을 버리면 발바닥이 닳고 뼈가 닳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정말 귀히 여겨야 돼요.
사람이 정신이 그렇게 커요.
극히 담대하고 칼날같이 만들고 철강같이 만들라는 거에요.
그래야 흔들림이 없는거야. 알겠어요?
▶ 사연 소개 및 간증 <기적과 표적의 역사>
- 선생님께서 한국 축구팀에게 함께해서 이긴 기적과 같은 사연
-유도선수 출신인 주시천 목사 간증
성경의 말씀에“내가 너와 함께하겠다.”했잖아요?
함께 안 하면 보낸 자도 평신도랑 똑같아요.
함께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고,
시대의 표적을 하나님께서 행하셔. 그래서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민족적인 감정, 이런 것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한 것을 말씀
해주는 거예요. 월드컵 같은 거는 10년 전부터 계획했거든.
월드컵 합동해서 치르게 해준다고.
그 이후로 월드컵 합동해서 치르는 나라 없잖아요.
조건은 일본이 축구, 배구 해라. J리그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공원에서 축구하면 다 쳐다보고 이상하게 봤어요.
재미없는 운동한다고. 일본에서.
그래서 섭리사만 해서 내가 축구 좋아하니까 니들도 같이하자고 해서
야구공만 갖다놨어. 그때 당시에 내가 마음이 상했어.
“나 축구 좋아하는 거 알면서 안 갖다놔? 일절 야구 안 해!”
“축구공 사오겠습니다.”
“앞으로 월드컵하면 너들 나라도 기도하고 생각해주마.”
월드컵에 16강 들어간 역사가 없어 축구가.
축구 프로팀이 없단 말이야. 인제 배워서 해야된단 말이야.
그때가 10년 전이에요.
항상 10년 전에 하시더라는 거예요. 10년 동안 모든 것을 결정하고 한 거예
요. 그러니까 노아 방주 10년 동안 만들었다는 것 알았어요.
축구하고 재미있게 놀았더니, 애들 자체가 축구 유행이 된 거예요.
가면, 너희들 축구해야 된다고 항상 축구했어요.
그 당시에 야구 조금 하고 말았어요. 야구 먼저하고 조금하고 축구했거든.
그래서 축구의 부흥이 일어났어. 그래서 결국 J리그가 생긴 거예요.
우리 애들이 들어갔지 J리그. 그렇게 역사가 일어나서 월드컵 간 거예요.
“우리도 한국같이 16강 들어가요?”
“그럼 들어오게 해주지. 한국과 일본이 월드컵 같이 하게 해주신다. 재미있게
하자.”
그래서 결국 한국과 일본이 월드컵 같이 하는 역사는 보기 드물고 있을 수 없
는 거예요. 그 후 한 번하고 죽어도 안한다 그랬어요.
월드컵 본부에서 이 합동해서 하는 것 안한다고 했어요.
번거롭거든. 여기왔다 저기왔다가.
근데 선생님은 그때 월드컵 다 봤어요. 실제 가서 봤어요.
일본가서도 보고 다 봤어요. 무슨 일 있었는지 알아요?
대통령이 왔는데도 시작을 안 했어. 내가 갔을 때 시작했어.
하나님 하시는 일이니까.
모든 일을 하나님이 그렇게 행하심을 깨닫고 알라는 말이야.
이때 뿐이에요. 정말로 꾸준히 하라고. 이때만 하지말고.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그 많은 축구 할때도 그렇고
권투하는 사람 있어. 마지막 바뀔 때. 알리.
그때 게임도 안되고 진다고.
문다는 거야. 물면 되냐. 공의롭게 해야지. 틀렸다.
마지막 하나님이 심판할 때는 공의로 해버려.
선생님께 둘이 (경기) 할 때, 볼펜 가지고 옆에 계속 찔렀어.
눈 찌르면 눈맞고 피나서 못했어.
조은목사가 그때,
“이야 이렇게 하나님 전지전능하게 선생님 통해 행하시는 구나.”
그렇게 행하지. 요즘은 힘빼고 말하지. 무게있게.
웃어도 그때만 웃고 마니까 무게 있게 할거여.
“선생님 세계가 보는데 웃으면서 하시죠.”하는데
안해. 무게있게 할거여.
그게 기적인가 하나님 함께 한 것인가 아닌 것인가 아는고하니,
그 후에 (한국이) 8강 들어갔어요? 몇 년 동안 못 들어갔어요?
왜그런고 하니, 그때 4강 해주시면서, 1등하게 해달라고 했더니만,
1, 2, 3. 4(등)은 한 차다. 한 차 탄 것이다. 4강이면 상위급에서 똑같이 있
다.
4강이 마지막 강이니까. 그렇게 하면서 졸라댔는데,
이미 똑같다그랬어. 한 차(에) 탄 최우승의 세계라는 거예요.
그 후로는 안됐잖아. 떨어지고 16강도 완전 못들어가고. 앞으로도 어려워요.
신앙도 자기 때 팍 해버려야지, 때 지나면 다른 사람이 와요.
막 크고 정신없이 해야 돼요. 다음 사람 오면 큰일난다. 빨리 뛰라.
20년 뛰어서 지쳤다. 잘되었다 쉬면서 하라.
그렇게 극하게만 하면 안 된다고. 용광로에 물 끓일 때 얼른 만들어야지, 쉬었
다 하면 안 끓어져.
100프로 안되는 거야. 절대 법칙이야 사람도 똑같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선생님도 막 해버렸단 말야.
그러니까 40년을 했지 그리 안 하면 못했다는 거야. 크나작으나 상관없어. 크
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밥 다 먹잖아. 귀한 것 다 똑같아.
목숨 걸고 하지 않으면 어렵다는 거예요.
영계를 보면 안타까운 일도 있지만, 실컷 했는데도 안 되는데 어떡해.
노래 가지고 너무나 감동 받잖아요? 그게 하나님 성령의 역사 주의 역사.
한 번에 마지막으로 쏟아붓는 거예요. 여러분 뛰고 달리면서 해나가야 돼요.
▶ 여섯 번째 곡 소개 – ♬승리하려면 담대하자
- 2019년 3월 31일 주님의교회 청년부의 날 이후 지어주신 곡
- 천재적인 리듬감
♬승리하려면 담대하자
승리하려면 담대하자
짠짠 짜자자 잔 짠짠짠 짜자자 짠짠짠
승리하려면 인내하자 인내해야 한단다
짠짠짠 짠짠짠짠 짠짠짠 짜자자잔 짠짠짠
이기려면은 사랑을 해야한단다
사랑을 사랑을 진실로 하면서 의의 싸움을 하여야 한단다
짠짠 짠짠짠짠 짜자자짠 짠짠 짠짠짠짠짠
이기려면은 승리하려면은 담대히 담대히
마음을 꺾이지 말고 행실을 꺾이지 말고 해야 한단다
이기려면은 누구나 하나님 말씀을
절대로 백프로 순종하고 행해야 한단다
짠짠짠짠짠짜자자잔짠짠 짜자자잔 짠짠짠~
짠~짠짠짠~ 짠 짠짜자자잔 짠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든지 끝까지
처음부터 끝날까지 처음과 나중이다 알파와 오메가다 시작과 끝이다
시작도 내가 하고 끝도 내가 끝까지 해야 이긴다
짠 짠짠 짜자자잔 짠짠짠짠 짠짠짠짠짠짠 짜자자잔짠짠
이기는자 하나님이 부르신다
성령님 손을 잡고 데려오란다
하나님 보시고 기뻐하며 칭찬해 주신다
영원히 영원히 이기는 자와 하나님 사랑하면서 사신다
멋있게 재미있게 기쁘게 살아야 한단다
기뻐 마음이 날으면은 몸이 나른다
누구나 하나님 성령님 부르며 담대히 멋있게
즐겁게 해야만이 성령님 하나님 천사들도
우리와 함께 행하신단다
짠짠짠짠 짜자자잔 짠짠짠 짠짠 짜자자잔 짠짠짠짠짠
▸곡 사연 소개
음악 설명 마지막 설명해주고 그리고 기도해주고 순회를 마치려고 해요.
이 곡은 금주의 말씀이에요. 금주 우리에 해당되는 극히 담대하라.
금주에는 극히 담대할 사건이 있기때문에 극히 담대하라고 했어요.
여리고성을 그래야 무너뜨리고야 만다.
여리고성은 자기 선조들이 살고 있는 것을 차지하고 안 비켜주는 원시인.
지금으로 말하면 사탄들이 뺏고서 안 내주는 거여. 그들과 싸워야 돼요.
사탄들이 잡고 있는 생명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아직도.
여러분이 아직 확실한 신앙 안 하니까 잡혀있어요.
그들을 여리고성 뺏듯이 뺏는데, 계속 여리고성 무너뜨리듯이 할려면
극히 담대히 하라는 하나님 지시대로 해야 된다.
생명들을 사탄이 잡고 있어요.
그리고 원시인들이 자기 땅을 잡고 있는데 사탄, 인사탄 아닙니까?
무너트리는 것은 100%인데, 얼마나 우리가 고통 겪으며 가느냐 기간이 있지,
여리고성은 100% 무너져요. 예정되어있고.
뺏는 것도 예정되어있고.
만약 섭리가 못 뺏고 무너지면 다 끝나는 거여.
그러니 100% 돼요. 신약도 100% 한 것이고 구약도 그 나름대로 구약역사
펴서 한 거예요. 새로운 시대 못 와서 안타까울 뿐이지. 그런 것을 잘 알고 꺠
닫고 와야 돼요.
여러분들 성경을 해석하려면 골치 아퍼.
해석하면 딱 끝나는 거 두 가지 해석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보고서 시대의 노래를 지었는데, 그때에 분위기가 아주 좋았
어요, 청년부 분위기가.
청년부 모임이 있어서 지방 모임이었어요. 토요일은 서울경기 모임이었고
두 번에 다 올 수도 없고 나머지는 다 올 수 없으니까.
그때 당시에 주일말씀 이어서 청년부들에게 말씀을 주고 말했어요.
주일말씀 분위기가 아주 좋았어요. 얘기도 좋았고.
충성된 자를찾는다. 회사를 그 하나로 경영하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시고.
그러면서 담대하라. 승리는 담대에서 온다.
그게 여기 ‘승리하려면 담대하자’ 제목이 긴데,
짧게 하려면, ‘승리는 담대다’ 이러면 곡 이름 되겠어요. 바꾸려그래요.
또, 이기려면 사랑을 해야 이겨요.
무조건 사랑을 해야 이겨요.
여호수아 군대들은 하나님을 사랑했어.
하나님 모시고 멋있게 살려면 기어이 뺏고 싸워 이겨야 돼요.
하나님이 가나안복지 가라 그랬는데 가서 그냥 돌아오면 되겠어요?
기어이 싸워 이겨야죠.
사랑해야 이긴다. 형제도 사랑해야 이긴다.
의의 싸움, 공의의 싸움을 해야 이긴다. 무조건 무력싸움 안된다.
그래서, 이기려면 승리하려면 담대로 말했고, 공의로운 싸움해야 되고,
행실이 하다 말면 안된다. 결국 사탄은 끝까지를 못해요.
하다가 6수까지는 오는데 7수는 못 올라가.
우리가 끝까지 하면 100% 항상 이겨요.
승리의 비법 중 하나에요 이게.
사탄은 결국 (끝까지 못해요)
어떤 사람 이런 사람 있어요.
여기에 대한 비유를 말한다면
빚 때문에 죽으려고 한강에 뛰어들었어요.
죽음으로 끝났는데, 그 후에 옆의 사람이 그 소식을 듣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돈이 오는데, 죽었어요.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이 죽는 걸 봤는데,
돈에 관한 것인데, 사기를 맞고 사기를 3억인가 맞고 자기는 영원히 갚을 수
가 없다하고 남편한테 얘기도 못 하고 그냥 죽었어요. 그냥 가다보면 되는데.
어떤 사람은 나에게 말하기를, 어머니가 빚져서 죽으려고 그냥 포기한다고.
엄마 위로해주고, 엄마 내가 벌게 걱정하지 말라. 나한테 떠밀어. 걱정하지 말
라 하고 위로하라고 했더니 엄마가 안 죽고 살아보겠다고.
엄마가 포기하고 아버지한테 얘기해서 아버지가 바로 와서 갚아버리더래. 그때
당시에 얘가 이런 얘기 안 했으면 죽었다는 거예요.
이래서 끝까지 참아야 돼요. 견디고 이기고.
하나님이 전지전능 하신 것중 하나가, 어떻게 하찮은 인간을 일로 뒤집어졌다
뒤집어졌다 하는데 어떻게 그걸 참고 계속 역사하셨을까?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결론을 알고 참으셨을까?
아무튼 그 답을 받기 전에, 근본을 더 알 것은 없고, 하나님에 대한 것은 그
얼마나 끝까지 참는 것이 전지전능 무소부재 한 것으로 보겠다고.
어떻게 참을 수 있냐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니까 참지.’하는데 나는 그렇게 안 봐요.
임금이 참는 것 봤습니까? 화딱지 나면 “없애버려 사형.” 끝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전지전능하면 더 못 참아요.
어떤 사람 잘 참는 사람, 누가 잘 참는 줄 압니까?
힘도 없고 빽도 없는 사람이 잘 참아요. 근데 하나님은 참으시잖아.
속 썩이는 거 보고 참는 것 보면 하나님 성품 닮아서 참는 것이지, 안 하면 말
아요. 관리 안 하면 끝나버려요. 안하면 살 길이 없어요.
사망권에 잡힌 영들 어려워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 성령님은 참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시다.
어떻게 그런 존재자가 참으시면서 하시나. 정말 대단하셔 정말 사랑의 하나님
이라고. 그러면서 잠언 4개를 받으면서 얘기할 때가 있었어요.
인생은 조석으로 변한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하셨어.
조석으로 변한다. 또, 사람이 걱정근심 불행 없는 사람 없다.
바닷가의 파도처럼 밀려오고있는 나름대로 일어나는 일들.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나? 하나님 믿고 해야된다. 전능자를.
승리는 담대에서 온다.
담대하게 여러분들이 해나가라고.
이렇게 (교회에) 두 번씩 오기는 힘들어요.
전국 세계가 화면처리 하는 것은 부분부분이잖아요.
다녀보기도 하지만, 설교도 넘겨지면서 서서히 넘겨져요. 한계가 있으니까. 그
래도 늘 말씀을 준다고.
광고할것이 있는데, 내일 아침부터 더 기도를 하자고.
40일 기도를 하면서 기도를 하자고.
일부분만 기도하면 안 되잖아. 선생님이 시작해서 기도하자.
일부분만 하지 말고 같이하자.
할 때 함께 기도를 해야돼요.
그래서 전국 세계가 전체가 같이 기도를 하되, 목적은 담대하게 위해서. 목적
은 자기 마음이 강하고 담대해서 강하고 흔들림이 없게 하기 위해서 신령한
자가 (되기) 위해서, 목적은 자기 자꾸 변화되기 위해서, 너무 흔들리고 너무
형편없는 사람 많더라고.
물론 앞으로 큰 기대는 안 걸 것입니다.
형편 없는대로 대해주고 나갈사람 나가고 할 수 밖에 없지마는,
너무너무 오래되었거든. 10년 15년 된 사람들 흔들리고 그래요.
내가 흔드는 것도 아니고 사탄이 흔드는데.
사탄(은) 육도 없고 영체, 혼체인데 아무것도 아니거든.
의의 세계에 한푼이없어. 그런 놈한테 진다는 게 말도 아니여.
흔들리고하면 사탄이 들어오고 그래요. 틈이 있으면 바람 들어오고.
그래서 백프로 빈틈없게 완벽하게 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하면서 담대하게 신앙생활 하는 것이 최고가 아니겠어요?
자기 육신의 건강 갖게 기도하고 신앙의 건강 갖게 기도하고 그리고 기도를
안하면 하나님과 멀어져. 말 안하니 멀어져.
말하고 계시가 없으면 방자하게 되요. 계시받고 깨닫고 해야 돼요.
선생님도 월명동 가도 사람 잘 안만나고 기도해요.
4시간, 5시간 기도하니까 해가 지더라고. 말씀도 30개인가 보냈을 거예요. 보
내주니까 새벽에 일찍 와서 기도하고.
말씀 딱 들었으면 교역자가 말씀 가지고 늘어지고 하지 말고 바로 기도하게
만들고, 쭝얼쭝얼 기도하지 말고 속 시원하게 해.
정확하게 하나님께 녹음해서 천사들이 가져가니까 정확하게 또박또박해서 해.
주에 대해서 분명하게 회개하고 어떻게 어떻게 하고.
그렇게 해서 갖고간단 말여. 중얼중얼한 건 안 갖고가요. 상달이 안되니까.
기도해서 상달될 기도는 딱 해서 거기서 그대로 녹화되고 상달 안 된 것은 녹
화 자체가 안돼. 그래서 정확하게 하면 천사들이 갖고 가고 그것이 이뤄진다
고.
상달되지 않은 것은 이뤄지지 않지.
그리고 응답반는 기도를 꼭꼭 하고. 그렇게 해서 40일 기도를 해보자고.
할 때 같이해야돼. 그래야 설교가 들어오고 꺠닫게 되고 하지,
말씀만 들었는데 신령하지 않으니까 히적부적 하는거여.
너희들이야 말씀 새겨봐라 하잖아. 너희들이 해보라고.
그렇게 귀한 말씀 지켰냐고 하면 안 지켰대.
안 되겠다. (선생님) 한 달에 몇 번씩밖에 안 나타난다고.
‘(말씀만) 너무 많이한다고 해서 사람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구나.’
곡식도 보름에 한번 한달에 한번 거름해야되거든.
쨍쨍하게 크자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하고 기도하고 끝내려고 해요.
*기도
**생방 후 말씀
교역자가 심부름밖에 안하잖아.
교역자가 현재 세계 어느 교회 목회하는 사람 없잖아.
수요말씀 다해주고.
일반교회는 원목이 4번 해. 나머지는 새벽예배 부목들 맡겨서 해.
설교를 주일날 하는 사람이 목사야.
설교를 주일날 하면 목회를 한다고 하지.
잘 모르더라고. 기독교 안다닌 사람 많고.
원목은 (설교를) 4번 정도 해주지.
부목에 주일 맡기면 3번 하는거야.
심방도 부목들이 다해. 원목은 안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교역자없으면 교역자없다 하는데, 그건 날 무시하는 얘기
여. 선생님이 하고 있는데 없다 그러면.
그러니까 나는 살살 빠지는 거여.
‘목회를 해도 목회 취급을 안하는 구나.’
바로 대치를 시켜.
이제 목사들 설교 들어.
아까 말 많이 실수한 거여.
“목회자 없지?” 했는데 선생님 있다고 할 줄 알았는데 인식이 잘못된 거여.
목회자가 묵시를 못 받으니까 못 해.
내일 아침에 새벽에 30개. 4시간 기도하고 준 설교여.
거기에는 첫 번째로, 끝까지 기도하라는 잠언이에요. 기도하라.
기도 안하면 영적세계 모르고 육적세계 모른다고.
지금은 선생님 시간에 탁탁 왕이 왔다가듯 순간 하고간다고.
그래서 선생님이 단상에 올라가서 보여준 거야.
지금 가도 (월명동까지) 40분 이상을 가야될거야.
가서 또 씻고닦고 하면 근 12시에 잘 거같아.
11시에 잔다 그러는데 (그건) 어렵고 빨리 자면 11시 30분.
나는 2시나 일어나서 기도해야 돼.
선생님은 여러분같이 안하고 기도를 하면 3~4시간 해야 하는 거같아.
여러분은 여러분 교회만 하면 되지만 나는 민족세계계 다 해줘야 돼.
불교 유교 다. 안하면 안되니까.
기도 조건으로 또 달라지니까.
그거밖에 없잖아. 불교가서 전도할수도 없어.
나는 전도 할 시간이 없어. 기도로서 하면 우리나라 불교인 1500만명 어떻게
쫓아다녀. 믿는다고 한마디만 해달라고 해도 못 간다니까.
섭리역사 그러면 못 끌고가. 못하니까 기도라도 해줘야 된다고.
안 믿는 사람, 경제인들, 섭리인, 아픈 자 기도해주려면 3시간, 4시간 해야 좀
한다고.
나는 일요일부터 기도 들어갔거든.
기도 열심히 하자고.
눈보라 치고 비바람 치는데 하나님 의지하고 한 거야.
그러니까 영계로 쏙 들어간 거야.
방에서 기도하면 졸리기도 하고 누워서 기도하고 그러잖아.
바깥에서 기도하면 추우니까 줄차게 기도하는 거야.
마음 해이하지 말고 기도하고.
기도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기 병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기도만 해도 안 되
고 기도하고 행실 해야 돼. 검진할 것 탁탁 검진하고.
지금부턴 (선생님) 손이 안 가. 할 수 없어. 본인들이 열심히 하고 해야 돼.
올해도 똑같아.
섭리에 모든 아픈 사람 기도도 해주고 선생님 위해서, 증거자 위해 기도도 하
고 사탄 멸하는 기도도 하고. 선생님께서 나가서 기도시범 보이기도 하지만,
그 기도를 다 듣고 갈 수도 없지. 하도 길어서.
기도를 할 때에, 꼭 절대성을 가지고 기도를 열심해야 돼요.
기도도 해야지만 그렇게 살아야 되니까. 그렇게 하면서 부지런히 해나가.
캠퍼스들도 전부 보면 캠퍼스가 여기 나오는 캠퍼스가 월명동으로 많이 갔으
니까 100여명 밖에 안 될 거예요. 전도도 부지런히 해서 역사 펴.
젊은이들이 많이 있어야 돼고, 어마어마하게 큰 교회 샀으니까 전도 해야지.
잘못하면 운영이 안 돼요. 운영할 줄 알아야 돼요.
운영하는데 사람 없이 운영 안 돼.
벌통에 벌이 있잖아, 열심히 일 안하면 나중에 양식없어 굶어 죽어버려.
벌통이 존재를 못하는 거여. 그래서 전부 교회들 뛰고 달리고 해야 돼요.
기성교회들은 현재에 많이 파는 시세에요.
교인들이 없어지고 있어도 노인만 있으니까 운영이 안되는 거예요.
시대도 다른 시대가 온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중고등부, 대학부 늘리고 청년부, 장년부 늘리고 하면 교회가
계속 불어나.
당세에 있을 때 해놔야지, 후대들은 약해서 안돼.
당세 때 모아놔야 조직해놓고 후대역사를 천년 동안.
예수님 때 그렇게 해서 겨우 12 사도 정해놓고 2천년 가게 만들었잖아.
하나님 역사가 아니면 그렇게 안 일어나고 끊어져요.
이단종교 이런데 역사가 안 일어나. 표적이 일어나지 않고.
거기 있는 지도자들은 뭐 막 여러 가지를 하는 거 봤어요? 못하지.
역사 일으키고 사탄 사로잡고 하는데 다른데는 사탄 못 다스려.
우리는 사탄 멸하고 상대편에서 신앙생활 이루면서 하잖아.
그러면서 각 기관이 철저히 하고 아직 조직 못 한 곳은 조직도하고.
그렇게 해서 나가야 돼요.
교육 맡으라고 했더니, 기다릴 수가 없으니까,
(교역자) 남자 또 보내줄게요. 그러면 기반도 살펴주고 할거에요.
교역자 온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고, 각 기관장들 열심히 잘 펴나가고.
잘 조직도 해나가야 돼요. 절대법칙을 지켜나가야 돼.
잠깐 텔레비전 보는데, 다이어트 하는데 밥을 조금 먹어서 빼지 않고
똑같이 계속 먹고 9시 이후로 절대 안 먹기로 해서 한달 있다가 9kg 빼고.
시간 지키는게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밥을 굶고 힘들게 하고 그러는데, 먹으면 똑같아요.
그렇게 시간에 안 먹으니까 kg수가 10kg, 6kg 빠졌다고 해요.
그만큼 시간을 지킬 때 큰 유익이 돼요. 원하는 것이 이뤄진단 말이야.
잘들 하고 열심히 해요.
그러면, 선생님은 또 이제 갈 길을 가야 돼요.
거진 순회 나오면 1시, 2시(에) 들어가.
아픈 사람 기도해주고 뭐하고 하면.
기도 할 것 다 해줬으니까 서로 잡아주고 붙잡아주고 허리도 눌러주고 하고
그래. 그러면 잘들 있고 또 있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