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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3.22 (금)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3.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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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정충신 목사 오늘은 전라북도 익산에 있는 익산 주인정 교회에 와 있습니다. '이색적인 은혜의 시간'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이 표현이 합당함을 요즘에 느끼지 않습니까? 이색적이다, 색깔이 다르다는 의미잖아요. 섭리의 다른 프로그램과, 세상의 TV 프로그램과 색깔이 다릅니다. 그와 동시에 선생님의 사연 말씀은 깊고 은혜롭습니다. "방송국 프로그램, 너희들 늘 연구하고 새롭게 하여야 한다." 선생님이 귀한 코치를 해주셨는데, 이 말씀 붙잡고 연구하고 계속적으로 달려왔습니다. 더 잘하기 위해 애를 쓰니 더 잘할 수 있는 여건을 하나님과 성령님은 마련해주시고 우리는 노력함으로 차원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코치는 정답이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케 되리라는 말씀이 있는데 저희 방송국은 시작부터 화려합니다. 끝에는 더 창대케 되어 주를 증거하고 시대를 나타내는 귀한 역할을 하겠습니다. 많은 후원과 사랑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곡 소개- ♬내가 길이다 생명이다 -남해안에서 지으신 선생님의 18곡의 명곡 중 한 곡. 190501 명곡의 사연 18화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새벽예배를 필히 참여하시고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익산 주인정 교회 시간 :20:06 ~ 22:14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2019년 3월 22일 휴가 두 번째 날 오후에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러 나오시고 그리고 난 후에 바로 산책로에서 산책하시다가 산책로 길 위에서 순간 스치는 영감으로 지으신 곡 ♬ 내가 길이다 생명이다 내가 길이다 생명이다 진리다 나를 따라오너라 이 세상에 그 어떤 길들도 없다 오직 하나님 보내신 역사의 생명의 주님이 길이다 나를 따라오너라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구원해주리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주리라 주 하나님 성령님은 너를 인도하여 주신다 세상의 생명의 길로 사랑의 길로 화평한 길로 화목의 길로 희망의 길로 사망을 벗어난 생명의 길이란다 어두운 세상 사망의 세상은 멀리멀리 무지의 세상이다 사망의 세상이란다 주 하나님 오늘도 너의 영혼까지 육신도 모두 모두 생명의 길로 영원한 길로 인도하여 영원히 영원히 황금 천국으로 인도하여 사랑으로 영원히 영원히 살아가도록 하신단다 믿고서 오너라 따라오너라 따라오너라 오늘도 내일도 다른 길은 없다 생명의 길이다 영원한 사랑의 길이란다 해가 떠서 지도록 달이 떠서 질 때까지 별이 떠서 지고 없어질 때까지 언제나 주 하나님 주님과 함께 성령님과 함께 너를 너를 인도하여 영원한 생명의 역사의 길로 가신다 오늘도 우리와 하나님은 하나 되어서 떨어짐도 없이 헤어짐도 없이 가는 것이다 사랑과 기쁨의 세계다 희망의 역사란다 변함없는 영원한 길이란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 행할 수가 없단다 오히려 반대 반대 외면 외면 모르는 것 같이 세상에 억울한 것이 없는 것 이란다 하나님 말씀하셨다 알고 사는 자들 신이란다 영원한 사랑으로 너희를 하나님 성령님 노래하며 부르신다 행복한 영원한 사랑의 사람들아 행복한 영원한 사랑의 사람들아 ▸곡 사연 소개 ♬내가 길이다 생명이다 아, 음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60개국 나라 지금도 이 광경을 보고 있는데 나는 지금 월명동에서 약 1시간 좀 더 떨어진 곳, 한 도시에 와 있습니다. 이곳은 전주에서 조금 옆에(있는) 마을, 도시입니다. 전주하면 알죠? 근데 익산은 잘 모를 거야, 익산! 전주까지는 알 거야, 익산은 옆에 있는 도시예요. 이런 도시까지도 복음이 들어와서 한 교회를 자리 잡고 있다는 것. 그리고 여러분들, 이런 때 꼭 기억을 해야지, 한국에 와서도 잘 모르죠. 한국 오면 월명동 왔다 가기 바쁘지. 서울이나 대전, 부산, 광주 이런 도시 10개 도시는 알지만 작은 도시는 잘 모를 거예요. 자, 오늘은 이곳에서 오늘 명곡을 부르며 하나님 주신 곡과 성령이 주신 가사, 우리들이 행한 역사를 노래로 엮은 오늘 밤 노래를 들었어요. 이 노래를 설명해준다면 그 때에 너무, 한 40년 뛰고서 한 번 쉬러 간 그 날입니다. 40년, 40년을 뛰었어요. 40년 밤낮주야로 뛰고서 딱 3일 쉬러 갔어요. 하려면 그 정도 하나님 일을 해야 된다는 거야. 아마 4년도 어려울 거예요. 4년 뛰고“하루 쉬라.”하면“너무 억울하다.”할 거예요. 그리고 갔을 때에 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는 것이 어디 있으랴! ‘쉬면 쉬는 대로 피곤은 풀리지만, 그래도 노래하자!’ 감동을 줘서 노래하게 됐는데 그때는 목이 쉬어서 소리도 잘 안 나왔을 때야. 그래도 그때 안 하면 안 되니까 그 때 한 것이야. 1, 2곡도 아니고, 자그마치 20여 곡을 했는데 그 중에 곡이에요. 이 곡을 말하면, 사람은 말 안하면 모른다는데, 말을 해야 알죠. 이 곡 그냥 불러도 “아 이런 노래구나”하지만 (모른다). 핵심을 다시 넣어줄게요. 사람은 누구든지, 예술가들은 예술을 하고, 자기 제일 좋아하는 예술을 합니다. 그리고 조각가들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뜨던지 아니면 자기 좋아하는 어떤 예술 작품을 꺼내요. 그리고 사람들은, 어떤 수석가들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줍기를 원해요. 수석가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자기 닮은 것을 주었을 때 끝났다고 합니다. 수석가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자기 닮는 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 예술가는‘일생일작’이라고 해요. 일생 동안에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일작입니다. 그것을 남기고 집에 가지고 있죠. 이렇다면 사람은 저마다 자기를 은근히 나타내기를 원해요. 예수님은 일생 가운데 무슨 일을 했냐? ‘구원하는 일’을 했다. 그 전에 예수님이 그런 사명을 가져보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평생 동안 자기를 나타내는 일을 했어요. 사람들 모르니까 알려야 되기 때문에. 자기를 나타내는 일을 알려야 하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자기를 나타내는 일을 하면서 그중에 한 말이 “내가 나를 나타내기를 원하는데 숨어서 일하는 심정을 너희는 알아라." 했어요. “나는 나타나야 되는데 숨어서 일할 수밖에 없는 오늘의 심정이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자기는 온 인류가 기다린 메시아”라고. 그가 아니면 하늘나라 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게 메시아가 귀해요. 그러나 (메시아임을) 나타내면 죽는 거야. “네가 메시아냐?”하고 결국 나타냈을 때 죽었어요. 예수님은 메시아라 소리했기 때문에 죽은 거예요. 그냥“나는 그런 사람 아니고 하나의 지도자다. 교회 하나 맡은 사람이고 교회 하나 만들러 왔다.” 하면 안 죽였어. 메시아라고 해서 결국은 메시아(소리) 때문에 죽인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일생 가운데 자기 나타내기 위해 나타나면 누구든지 믿거든, 알면 안 믿을 수 없거든. 온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는 어느 정도인가 하니 그를 통해서 다 해결해주니까. 다 해결해 줘요. 그러기 때문에 메시아지, 문자만‘메시아 아니라는 거야. 의사는 고치지. 의사하면 벌써 다르잖아요? 한계까지는 해준다고. 의사가 만지면 낫는다고 마음을 먹고 있죠. 재벌가라면 재벌가의 능력이 있고 재벌가의 행실을 하고 정치인들은 정치인들의 행실을 하고 그 간판대로 하잖아요.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그만큼 하고, 대통령은 대통령만큼 하고 5급 공무원은 5급 공무원만큼 하는 거예요. 그렇죠? 이 때의 노래의 곡은 나의 사명을 얘기한 노래에요. ‘내가 길이다 진리다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구원해주마.’ 그것은 그동안 하고 있던 일이에요. 했던 것을, 40년을 축소시켜서 노래를 남기는 거예요. 사람이 죽을 때에 뭘 남기죠? 부모는 자식을 남겨요. 죽기 전에. 자녀들 생명들, 자기 같은 사람을 남겨놓고 죽습니다. 부모 보고 싶으면 자기를 보면 부모를 보는 거야. 그렇죠? 자기가 부모 닮았지, 나하고 안 닮았어요. 그죠? 왜? 유전자가 아예 그렇게 생겼어요. 복사판이니까. 제2의 복사판이에요. 그래서 부모 다음에 닮은 사람이 바로 자녀들이죠, 아들딸. 그와 같이 죽기 전에 남기듯이 하나님의 사람, 메시아 됐든 선지자가 됐던 자기를 남기는 거야. 뭘로? 성경으로 남기고, 예술로 남기고, 말로 남기고 다 남겨요. 그 후에 그들을 부르면서 다른 사람들 노래하고 그러죠? 말씀한 것을 듣고 그 복음을 통해서 구원시키고. 이 노래는 한 마디로 말해서 메시아의 곡, 노래. 성령이 줘서 알지. 성령이 가사 쓰고, 하나님은 곡을 쓰고, 나는 노래를 부르고. 그렇죠? 이것은 이렇게 말해두면 천 년 동안 가면서 녹화돼서 ‘아 이 곡은 이렇게 말씀하시고 가셨구나.’하죠? 너 그렇게 해왔으니까. 그래서 40년 역사를 끝나고 잠깐 쉬는 때에 부른 노래 중에 한 곡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럼 다 들어간 거예요. 인생은 길을 못 찾고 살고 있어. 죽을 때까지 못 찾아. 어떻게 사는지를 몰라. 먹고 사는 거? 그건 다하지. 노동판에 가서 노동해서 먹고 살고. 누가 벗고 사는 거 있어? 다 입죠. 조금 차이가 있을 뿐이지, 그거 중, 하. 그죠? 그러나 길이야, 길. 마이 웨이. 나의 길을 가야한다. 어떻게 가야하는가. 자기 길 가면 안 돼. 갓(god), 하나님의 길을 가야 돼. 그래야 하늘나라를 갈 수 있지. 하나님 길을 가지 못하면 다른 길 가, 사망길 가. 영원히 사망길에서 살아야 돼. 나는 수천 번을 가봤기 때문에 변함이 없이 아는 거야. 가보지 않은 사람 모르기 때문에 가본 사람에게 들으면 알아요. 처음에는 (생각이) 까딱까딱 해. 나 따라오면서. 처음에 조만한 한 평 방에서 할 때도 자! 됐다고. 감수성 강한 대학생들(이) “맞다. 찾았다.” 그랬어도, 학교 그만두고 때려치고 쫓겠다고 해도 나는 안 믿었어. 그렇게 얄팍하게 알아서 알 사람이 아니에요. 그 정도 성현들하고는 전혀 달라요. 하나님 보낸 자는 1억만 배, 천억 만 배 달라요. 생각 자체가 달라요. 말하는 소리 들으니 다르죠? 그래서 내 소리 한 번 들어보려고 쫓아다닌 거야. 요즘에 석가 났다면 석가소리 들어보고 싶고, 예수님 났다 하면 예수님 소리 들어보고 싶을 거 아니에요. 그 소리가 달라. 왜인 고 하니, 나팔 소리 다르고 피리 소리 다르듯이 완전히 다른 거야. 이 노래, 이 곡을 설명해 달라 하면 바로 이런 곡으로 지은 거예요. 그래서 인생은 길 찾기다. 뭔 길이냐? 이 세상의 길은 다 가. 물어보고 다 찾고 돌아다녀. 알았어요? 그런데 하늘의 길은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고서는 알 수가 없어. 무형의 세계란 말이야, 영의 세계. 영들이 가는 세계에요. 육신이 가는 세계가 아니에요. 육신은 행하고 (그 행함으로)영은 가고, 육신은 갈 수가 없는 세상이야. 영 소리 하면 (모르는 사람들) “아, 영, 영 잘 모르겠네.” 하지만 영 없는 사람 어딨어? 혼 없는 사람 없고. 몸 없는 사람 어딨어? 몸 없으면 사람이 아니지. 몸 없는 사람 없듯이 혼 없는 사람 없고, 영 없는 사람 없는 것이다. 이 소리는 하나님 나를 통해서 거진 100% 하는 소리야.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 안 하면 왜 와요? 그냥 편히 쉬지. 온 인류의 천중, 만중이 따라다니는데 가만히 있어도 다 왕 살아먹고 앉아 있는데. 하나님이 지시해서 오는 거예요. 오기 전에도 ‘익산까지 내가 가야하나?’했어요. “선생님 그 정도에요?” 그 정도지, 안 가. 부산도 지난 주에 한 번 갔단 말이야. 그 정도 가기 어려워. 지금은 내가 돌아다닐 때가 아니야 지금은. 앉아서 왕 살아 먹을 때야. 지금은 내가 선거할 때, 유세 때가 아니라니까. 그래서 한 말이에요. 그 말 하려고“우와 우리 교회에서~!”그랬지만 나를 몰라요. 그렇게 해서는 100년 가도 모른다니까? “심정을 알아라. 누가 내 심정을 알으랴.”그러죠. 오늘도 내가 (월명동을) 한 바퀴 쭉 돌아다녀 보니까 그렇게 기발나게 만들어놓고 했는데 거기를 금방 갔다 오면 수북해. 근데 팔각정 청소도 않고 다니더라고. 우물가에도 그냥 있고. 그래서 내가 손으로 닦았어. 온 세계 다 들을 거야, 60개국 나라가. 너희를 보고 내가 멀리 지내도 충분하다 했어요. 멀리 지내도 충분하다. 안 되는 것은 못 보는 구나. 한계를 못 봐. 만 년 가도 못 본다는 거야. 하나님이라도 그러하다 그랬어. 맞죠? 그러하다. 그러하지 말고. 그래서“나는 내가 보낸 자를 항상 나는 믿고 행한다.” 그랬어요. 오늘도 오늘 작품에 손을 대는데 놔두면 가서 난절하게 초상화 그리듯이 해놓고 왔어요. 거기에 줄을 쳐놓고 그랬어. 여기는 보지 못한다. 해놓은 사람만 봐라. 이제 이렇게 이 노래는 두 번 부른 노래가 아니라 딱 한 번 부른 거예요. 거진 안 부르고 일생으로 끝날 것 같아. 왜? 650곡인데 내가 또 한 번씩 부르면 얼마나 부르겠어. 목이 셔서 못 불러요. 일생에 1번 들어본 곡. 내 생음악은 한 곡 나오고 끝나요. 작사, 작곡 연습한 일도 없고, 준비한 일도 없고 줄 때, 그때 그 줄 때만 그 순간만 영계 들어가서 부릅니다. 1번 부르지 2번은 못 부를 거야. 1번 들어보는 거야. 지휘도 1번. 지휘도 1번 밖에 못 봐요. 2번은 그 지휘를 내가 못 해. 일생동안 할 수가 없어. 한 번 딱 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반영이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지휘도 수 만 가지로 하신다. 수 만 가지해 수 만가지 로. 그래서 신의 손이라고, 신의 생각을 실천하는 몸이라고 하죠? 그래서 오늘 밤은 여기 와서 이 노래를 부르고 이제 또 오겠어요? 1번이지. 일생에 1번 봐요 대개. 2번 본다는 (건) 어려울 거야, 아마. 일생의 1번. 1번 봐도, 2번 다시 한다는 것은 계속 불어 나가니까. 계속 교회도 불어나가고 세계 역사도 불어나가니까. 여기 몇 년 만에 왔어요? 23년? 22년? 여기 22년 만에 왔어요. 익산. 익산 말이야. 왔다가 고영백 장로 있지? 서울에, 있죠? 서울에 있어. 그 장로만 기억나나? 예, 그 장로만 기억 나. 그래서 기억나게 하는 사람이 그렇게 크다는 거야. 없어도 찾잖아. 오늘 이렇게 얘기해주는 것은 1곡을 들어도 잘 어떤 것의 의미를 모르면 모르니까. 역사의 후대에 모든 사람 들으라고 하는 얘기야. 여기 사람만 들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방송은 세계에 전체가 듣고 있어요. 내가 늘 할 때 여기만 빠지면 세계는 나그네가 돼요. 세계 각 나라가 잘 듣고 있느냐? 전체를 얘기 했어요. 여기 얘기하면 세계 각 나라 전부 못 알아들어요. 말은 알아듣는데 이치를 (그 나라 입장에서만 이야기 하면) 알아듣지 못 해요. 세계 각 나라 다 달라요. 세계를 다 돌아다녀야 말씀을 해야 말씀을 잘 중심잡 아서 해나갈 수 있어요 그렇징 으면 몰라요. 풍속도 다르고 신앙 들어가는 것도 똑같은 말씀 들어도 다 달라요, 전부 다. 개성이 달라. 여기도 똑같은 말씀 들었어도 개성이 다르니까 인상 찌푸리는 사람 있고 화목하게 지내는 사람 있고 별의별 사람 다 있어. 주는 하나님의 신이기 때문에 다 쳐다봐요. 찌그럭, 찌그럭 하면 찌그럭 한다고. 꼭 해요. 어른들이라 나이 많이 먹었으면 그런 것이 이해도 되지. 찌그럭 찌그럭 하지 마, 앞으로. 하면 안 돼. 하면 딱 가서 한 번 가서 누구누구 2명은 뭐하지? 제명. 직책 제명하고 간다고. 알겠어요? 그러니까 안 하기로 해야 돼. 알겠어요? 교인들이 다 알고 있어. 교인들 다 알잖아, 그죠? (아멘) 아멘 했잖아, 다 안다고. 또 하면 월명동에서 위에서 하나님에게 보고하고 “직위 해제”그런다고. 오늘은 노래를“아~ 이래서 자화상같이 자화! 노래구나.”그렇죠? 자 다음에 또 설명해줄게요. 이제 2곡 남았어, 2곡 2곡만 하면 끝나는 거야, 2곡! 그래서 다른 데는 5곡 씩 했는데 (여기는) 그 대신 설명을 내가 깊이 해준 거야. **사회자 정말 특별한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선생님의 능력은 700가지가 넘습니다. 천 가지를 또 하고 있는데요. 700가지 능력 중 한 가지의 능력 그 능력은 바로 축지의 능력입니다. (축지, 행함의 표적) 선생님 삶 가운데 너무나 필요한 능력이었습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이 말하면 생각나는 옛날 사람, 홍길동. 홍길동은 설화이지만 선생님은 실화로 이 능력을 행하십니다. 어릴 적부터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생명을 구원하러 다니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선생님에게 축지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자동차로 다니지만, 선생님 어렸을 때는 튼튼한 두 발로 걸어 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두 발은 정말로 위대했습니다. 땅을 축소해서 밟고 다니셨습니다. 축지의 능력에 대한 제자들의 증언이 있습니다. 화면을 통해서 만나보시겠습니다. *영상 1990년 초, 새벽에 해가 뜨기 전 20여 명을 모으시고 축지를 보여 줄 테니 손을 잡으라고 말씀하심. “선생 혼자가면 빨라 축지를 믿지 않으니 선생과 같이 손을 잡고가면 믿지 않겠느냐. 오늘 모두 겪고 전해주어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맨 앞 선봉으로 앞산 갈림길에서 양합판굴까지 이 꾸불꾸불한 산길과 경사가 가파른 산을 평소의 걸음보다 2~3배 빠른 걸음으로 선생님을 뒤따라갔습니다. 정신 일도 하며 따랐습니다. 숨이 차도 오직“손을 놓으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떠올리며 선생님과 한 호흡 한 걸음 같이 맞추면서 함께했더니 결국은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뒤에는 체력이 좋은 남자 운동선수 제자들도 왔는데 그들보다 먼저 도착하였고, 손을 놓친 자들도 축지가 안 되어 늦게 도착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 (축지에 대한 설명) 축지, 나 일어나지 않을게요. 안 일어나면 축지야. 안 가고 여기서 하니까. 축지는 한 3가지가 있어요. 그 중에 하나는‘시간 축지’야. 빨리 가면 다른 사람 빨리 가면 축지가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영적 축지’. 영으로 이용해서 가는 축지가 있어. 육신이 직접 시간을 초월해서 가는 것이고. 축지를 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고 그 몸을 쓰고 행하는 존재자에 의해서 되거든. 한 번은 너무 자주해서 올림픽경기 나가볼까 했어, 마라톤선수. 마라톤 뛰면서 내가 한 번 죽을 뻔 했거든, 입에서 거품이 나와서. 이 정도면 약 100리 이상, 140리를 2시간에 돌파하면 세계에서 다 제쳤겠구나 해서 나가겠다고 마음을 여러 번 먹었어요. 축지를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라, 언제 할 지 잘 몰라요. 하고 싶어서 하면 자기의 능력인데, 나로서는 하고 싶어 한 일이 없어요. 하나님이 필요할 때 써먹고. 옛날에는 차가 없고, 밤중에 전주에 차가 있어? 덤프트럭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죠. 낮에 버스가 금산에 몇 번 다니고 끝나고 오전에 2번, 오후에 2번 다녔을 거야. 자갈길이고. 요즘에 전주 오며 가만히 보니까 산으로 탔더라고. 반듯한 직선거리로 지나갔더라고. 총알같이. 잘 기억 안 나는데 보다가 요즘에 월명동 저수지 막잖아? 거기 댐 막죠. 거기 산을 그냥 갔더라고. 아, 저기로 넘어갔구나. 총알처럼 직선거리로. 항상 이런 것이 전주 떠나 봉동-고산-운주-대둔산-석막리 여섯 개를 외우고 다녔더라고. 아까 오면서도 여기 6개 있는데 들려 다녔다고. 거기를 맞춰서 다녔던 것 같아요. 그 때는 전두환 대통령 때라 12시 넘으면 통행금지로 잡혀요. 그래서 11시 반쯤 되면 시내에서 나가야 돼. 그래야 변두리 파출소에 안 잡혀요. 전주에서 돌아다녀서 어디 전도했나. 거기 거리에 포장마차 이런데 죽 하면서 전도하고 다녔거든. 근데 포장마차 주인이 놀란 것은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 믿게 하기 위해서 구원하기 위해 그 먼 길에서 걸어왔다.”했어. “난 차비도 없고 뭣도 없어”그랬어. 그 사람 충격 받더라고. “뭐라도 잡수시고 걸어가세요.”그러더라고, 돈은 안 주고. 하나님이 돈을 못 주게 했지, 하나님이 돈 주게 할 리가 만무하지. 왜그런가 하니 또 축지해서 하나님이 신기한 거를 보게 하려고. 돈 안주고 호떡 같은 것 주고 주더라고. “천천히 먹고 가세요....” “교회 다닐 거예요? 안 다닐 거냐고, 안 다니면 먹을 필요 없다고” “교회 다녀야겠다고. 마음이 생긴다고.” 어떤 사람은 “호떡은 호떡으로 끝나세요.” 그랬어... 하하하하. 전주 오면 항상 여기 와서 전도하고 갔던 일이 생각이 나요. 그 때는 밤중에 차량이 있을 수 없으니까. 가는 차가 없었고. 한 번은 어느 날은 변두리에서 잠을 잤어. 그 땐 돈이 있었을 때라. 돈을 한 2천원 인가? 얼마 주고 잤어. 그때 그런 생활을 했어. 그리고 낮에 걸어 다닐 때 많이 있었어요. 전주 경천이라는데 오기 전에 재 1) 가 있더라고. 거기 뛰어 가다가 한 번 쉬었어요. 한 번 쉰 기억만 나지, 가다 쉰 기억이 없어요. 한 번에 뛰어가고 한 번에 오고 그랬어. 어느 때는 걸어 다닐 때도 있었고. 1) 고개 거기 가서 꼬부라진 데서 한 번 쉰 기억이 나. 여기 올 때 정말 힘들어서 한 번 쉬었다고. 쉬었다가 재를 하나 넘어가. 가다가 경천 면에 재가 하나 있어. 올라가다 계속 올라가는 길이야. 여기 찻길에 올라가는 길 있죠? 여러분들 아까 뛰어갔다 오던 생각나는데 사람이, 아주 건강한 사람이 장정이 100리 걷는다고 해. 아침부터 새벽부터 일찍 걸으면. 여러 번 걸어 버리려면 100년은 걸릴 거야. 그래서 마라톤 선수가 얼마나 빠른지 알아야 돼. 황영주 세계 금메달, 우리나라 마라톤 선수 있잖아. 세계 금메달 자. 우리 교회 나왔었는데 그 때 얘기할 때 그러더라고, 막 혓바닥 깨물고 뛴대요. 다시는 안 뛴다고. 완전히 죽고 싶대, 팍 그냥 머리통 쳐 박고 죽고 싶다고 하는 거여. 근데 나라를 생각하면 민족을 생각하면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해야겠대요. 그 얘기를 하더라고. 내가 뛰어봤기 때문에 알아요. 한 번 마라톤 뛴다고 나갔다가 거품이 입에서 나오고 침도 말라서 숨도 안 쉬어지고 죽겠다고, 나중에 주저앉고 말아 버렸어요. 선수들보면 그렇게 하면서 선수 생활하더라고. 2시간 남짓하게 뛰잖아요? 어마어마하게 빠른 거예요. 그 뛸 때 보면, 그냥 고런 식으로 계속 뛴다고. 선생님은 금산 갔다 오는데도 오전에 버뜩 갖다오고 그랬어요. 2) 샛밥 먹을 때 오면 엄마가“벌써 놀다 오냐?”고 그런다고. 선생님 그런 것 뿐 아니라 아마 700가지 잘하는 것을 그동안 수요일 제단마다 한 번씩 해줄 거예요. 하나씩, 하나씩. 2) 샛밥 : ‘곁두리(농사꾼이나 일꾼들이 끼니 외에 참참이 먹는 음식)’의 방언. 제일 빨랐던 것은 제자들과 직접 차 갖고 했을 때. 차보다 먼저 가 있었어. 한 10 2~3분. 오랜 거리도 아니고 짤막한 거리인데도 시간을 남겼었다고. 직접 그런 사람들 다 나가고. 그 때 당시 본 사람 있죠? 직접 차 갖고 운전한 사람 나갔어요. 그렇게 빨리 밟아댔는데도 선생님(은) 벌써 10분 전, 15분 전에 와 있었어. 그 때, 그 때는 직접 보여 주었어요. 그리고 축지했을 때 불교회장 놀라고서 반 재산?(1:30:45-50) 준다고 땅 만 평 줬는데 안 받았지. 축지하나 딱 보고. 왜 그런가 하니, 하나님이 그런 거 하라고 보낸 거 아니고 인생을 구원하라고 보냈으니, 병 고쳐주고 구원하려 했는데 그 분도 마지막 가서 신앙을 까먹고 말았어. 병만 고치고. 그래서 ‘내가 다시 병 고쳐주나 봐라. 하나님에게 면목이 없다.’그랬어요. 그 때에는 금산서 보여줬어. 축지 한 것은 지금 40년 전에 했어요, 지금도 하고 있어요. 빨리하면 축지니까. 축구할 때 써먹어요. 다른 사람 한 골 넣을 때 15골 넣는다고. 그게 축지라는 것이야. 그래서 벌써 33번 경기에 370골 넣었단 말이에요. 예수님께도 우리에게 표적을 보여 달라. 표적을 보여 달라 했는데 그래서, ‘저놈 믿으려나?’하고 보여줬는데 안 믿었어. 유대인들 안 믿었어. 하나님 믿기 위해서 많은 능력을 보여준 거야. 그거 보고 믿으라고. 여러분 여기들 어른도 있지만, 직접 축지하는 거 있다 해도 직접 하는 사람 못 봤다고 하잖아. 직접 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무협지 얘기 많이 듣고. 그래도 오늘 밤도 걸어 가보고 싶어요, 왜 그러냐면 자신이 있으니까. (환호) 자, 이것뿐만 아니라 옛날에도 내 6살 됐을 때 월명동에서 6살 됐을 때, 사촌누나는 7살 됐을 때 나는 강냉이 꺾고 안 꺾어지니까 “내가 밟을게.” 하고 밟았는데 잡아당기니까 꺾어졌어요. 그 후로 서울 갔을 때 한 30살 넘었을 때야. 그 때 어디 사는지 몰랐어. 어디 사는 지 몰랐는데 삼각산 기도할 때 큰형 집 가면 쿠사리 3) 먹고 집에 가라 할 것이고 갈 때가 없고, “하나님 정말 힘들다”고 했을 때 “친척을 찾아가라.” 음성이 들렸어요. 어디 있는지 모른다 했더니 “같이 가자.”하고 ‘어디 있나.’ 하고 서울 찾고 돌아다녔어, 서울시내. 봉천동 가서 그 누날 찾았어요. 그 누나가 지금 여기 와 있어요. 22년 만에 또 만났어. 지금도 “그 때 어떻게 찾아왔냐고, 주소도 모르고 아무것도 없었는데” 있었으면 서로 연락했지. 하나님 음성 들리고 찾아갔다고. 간판에 누나 이름이 길순이야. 길순이가 그 간판 있나 찾고 다닌 거야. 6살 때 들은 이름 갖고. 근데 결국 적으로써 찾았다니까? 다음에는 직접 아마 들어보면 재미있을 거야. 그 때 들었던 얘기. 자, 또 다음 노래 듣자고요. ▶ 두번째 곡 소개-♬동에 번쩍 서에 번쩍 -2019년 3월 25일 강원도 강릉 순회 때 경포대에서 노래하신 곡 3) ‘핀잔1(맞대어 놓고 언짢게 꾸짖거나 비꼬아 꾸짖는 일)’의 잘못. 일본어. -선생님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남에 번쩍, 북에 번쩍하는 행하심을 담은 곡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번쩍 번쩍 전능하신 하나님 몸이 되어서 땅에서 여기저기 뜻있는 곳으로 하나님 역사를 펴는 곳으로 오고 간다 오늘은 동해바다에 번쩍 파도치는 바닷가에서 우리는 왔다 우리는 왔다 왔다 인구름 섭리의 구름은 버뜩 버뜩 여기저기 가는 곳마다 하나님 역사를 펴는 것이란다 해가 떠서 저렇게 서산에 묻힐 때까지 서성대는데까지 우리는 달려온다 달려갈 것이다 너나 나나 어디 가나 인생의 자욱을 남기자 발자취를 남기자 한단다 그래야지 사연을 남기고 후대에까지 모두들 따라온단다 따라온단 단단다 여기서 다시 올 때까지 세월아 가거라 다시 오너라 네가 가면 나도 가야지 힘차게 멋있게 가는 것이다 인생은 너나 나나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다 어떻게 구상하고 사느냐가 문제다 문제다 저기 저 파도처럼 밀려오고 밀려가듯이 우리네 인생은 오늘도 내일도 힘차게 거침없이 멋있게 사랑으로 가는 인생이란다 가자 이제 때가 됐다 너도 나도 가야할 때가 됐다 서산에 지는 해와 같이 나도 가련다 짠짠짠 짜짜짠 짠짠짠 ▸곡 사연 소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이 곡은 그 날 사실상, 그 날 번쩍 번쩍 돌아다녔어요. 왜 그런가 하니 그 때가 3군데를 돌아다녔어. 그래서 음~ 인제 갔다, 강릉 갔다, 원주로 갔다 그러면서 다녔는데 강원도는 한 도시가 거기가 거기라 산 넘어라 거기일 줄 알았는데 한군데 가는데 2시간 씩 걸려요. “이 길을 가야 되냐?” 그랬는데 “안 가면 선생님 월명동 못가는 거예요.” “월명동 못 가면 안 되는데... 가야지.” 결국 강릉에 갔더니만, (강릉은) 옛날에 갔었어요. 생각나서, “그냥 가면 뭐하냐. 서산에 해가 진다. 뛰어서 노래라도 1곡 부르자.” 그 때 가서 하루에 한 일을 노래로 나타냈어요. 우리는 물론 시대의 성서도 써야 되지만, 그건 기록에 그대로 기록됐지만‘노래도 남기자’해서 남긴 노래가 이 노래였어요. 정말로 버뜩 거리며 돌아다녔어요. 그러다 마지막 원주 가서인가, 아마 원주 갔을 때 거기서 50여 명 환자들 치료해주고. 그 때 원래 그렇게 시간 낼 수 있는 시간이 없는데 나만 오기를, 노래고 뭐 이고 하여튼 무조건 병 낫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죽은 사람 돌아오는 만큼 기다리고 있었기에 손을 결국 댔어요. 보니까 그 중에 한 사람이 집에서 드러누워 있는데 오랫동안 병으로 누워있었는데, 7월 달에 대수술 받는데 수술 받을 때 잘 되게끔 기도를 받겠다는데 아파서 못가니 심정이 타고 있던 거야. 집에서 “이 때 못가면 못 간다. 평생 보기 힘들다고, 20년에 한 번 씩 나타나니까. 이번에 만나니까 만나야지 이번에 못 만나면 나이 적으로 볼 때 죽을 나이니까”(하더래) 그래서 결국 혼자 몸부림치고 소리치면서 택시를 타고 왔어요. 그래서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그러면 고쳐 줄 테니까 여기 있으라고.” 그래서 기도하고 손 대서 현장에서 고쳐놨더니 “7월 달에 대수술 한다는데 수술할 거 없다고”(말하는 거야). 그냥 나은 거야. 결국 여러 사람 많이 있는데 그거 생각나요. 성경도 예수님께서 여러 사람 고쳐 줬지만 대표적인 한 사람씩 나오죠. 이 면에는 많은 여러 사람 고쳐줬지. 소경이 눈을 뜨게 했던지, 죽은 자가 살아났던지 모든 것은 당연히 구원주로서 해야 될 일이지만 “그런 표적들은 믿으라.”고 성경에 나왔거든? 구약에 “너희를 위해 내가 구주를 보내 그가 와서 병든 자와 아픈 자를 치료해 줄 것이다”그랬거든. 그러기 위해서도 또 행한 일이 되었어요. 이 날은 정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했다는 날이에요, 이 날이. 옛날에 그래서 세 도시 다니느라 힘들었어. 왜 그런가 하니, 월명동에서 떠났거든. 월명동에서 떠나가는데 그 멀리를 가는데 멀죠. 그 전날 춘천인가 갔을 거야, 춘천. 춘천을 거쳐서 갔을 거예요. 그래서 그 전에도 하루 네 도시까지 해봤거든? 최고 빨리 다닐 때. 그래서 그 때 교회가 많아서 80일 다녔어, 80일. 80일 동안, 한 3달. 3달 인가 몇 달, 그게 마지막 이었어. 그러고서 외국 나갔어요. 80군데를 한 달 못 돼서 순회하고 마지막 빠져 나가서 외국 갔다가 이제 온 거예요. 여러분들이 본 날이 본 날이다, 나는. 여기서 지금 쫑알거리고 있지만 순간 있으면 좀 있으면 월명동 가서 “잘 있었냐? 순회 니들 하느라 수고 많았다.”그런다니까? 본 시간만 본 시간이라니까? 요즘은 차가 좋아서 축지를 하니까. 윙 떠나면 벌써 한 시간 있으면 월명동 가니까. 오늘 이 노래는 그런 의미로 한 것입니다. 그 때 당시에 배경도 좋았고, 해가 질 무렵에 새들도 노래를 하더라고. 시간차도 좋았고 배경도 좋았어요. 그래서 1곡을 남긴 거예요. 1곡 한 거 생각나요. 그 자리에서는 1곡 밖에 안 했어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신앙들하고 인생을 부지런히 살으라고. 여기 오기 전에 한 조각가의 집에 갔어요, 장로님들 집에. 야, 오면서 그랬어. (조각가 집에 같이 간 자들) 3명(이) 똑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했어. 왜 감사한 지 압니까? “나 조각가 안돼서 감사하다고.”그 엄청난 돌을 끌어 놨더라고. “야,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리 조각가 안 된 것 정말 감사하다고.” 운전하는 목사도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나도 조각가 안 된 것.” 그 어마어마한 조각 다 쌓아놓은 거 다 조각할 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왔어요. 여러분들도 각 일생동안 할 일을 생각하면 진짜 많다니까. 진짜 많아요, 그렇죠? 일생을 살아 보면서 인생 한 번 살아가는데 하는 일도 많고, 겪는 일 많고 미리 알면 다 죽겠다는 거야. 그러나 하루하루, 그날그날 모르게 살아가는 하루들이 살아가는데. 우리들 오늘 처음 온 여러분들도 제일 큰 것이 뭡니까?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리고 아무리 왕을 살아 먹어도 지상에서 끝나면 아무것도 아니야. 영원치 못하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에요.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리고 수십조를 가지고 누려도 육신으로 끝나면 아무것도 부럽지 않아요. 영원히, 그 사람이 영원히 산다면 부러워 할 존재자야. 그걸 하려고 하나님께서 구원주를 보내서 영원히 사는 길을 알려 준거야. 예수님이 왜 큰가 하니, 예수님은 성인이 아닙니다. 잘 몰라서 성인으로 잘못 표현한 거야. 어떤 공자나, 석가모니나 어떤 철학가 소크라테스를 큰 사람이라 하지. 예수님은 성인이 아니라고, 예수님은 그야말로 메시아야. 영원한 나라로 하나님 나라로, 하나님이 보내서 그러지. 구세주가 아니면 1명도 못 해. 전도는 하죠. 믿으라 (말 하)는 전도는 하죠. 그러나 전도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 죄를 용서해주고, 사해주고, 그리고 영혼을 하늘나라 가게 만들고 모든 것을 다 해야 돼요, 이지가지. 구세주만 하는 세계예요. 그래서 큰 거예요, 구세주가. 예수님 메시아, 구세주, 하나님의 육신, 보이는 육신. 하나님 보여 달라고 예수님만 했게? 나를 본 것은 하나님 본 거야. 하나님 저렇게 생겼나? 바로 육신을 통해 보면 저렇게 생겼다는 거야. 육신을 통해 보면. 바로 하나님 보낸 자 같이 가지고. 제 2의 하나님이죠. 이 땅에 보이는 하나님이죠, 예수님. 그렇다고 전지전능 하나님 본체는 아니고. 알겠어요? 아까 얘기한대로 부모 보려면 자기 보라는 거지. 그런 식으로. 그런 식에 불과합니다. 자 오늘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얘기 하면서 내가 막 뛸 때는 급하니까 축지되고, 급하지 않으면 안 되죠. 축지를 하고 나면 엄청나게 아파요. 왜?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을 겪으면, 축지라는 것은 멀리가고 빨리 가는 것만 축지가 아니라 빨리하면 모든 것이 축지가 되는 거야. 내 축지의 능력은 다 써먹어요. 수백까지로 써먹어요. 어느 때는 글 쓸 때, 어느 때는 하루에 볼펜 4개 써요. 여러분들은 한 달 가도 한 자루 쓰기가 힘들다 할 거야. 그래서 내가 한 자리에서 4천 자루를 썼어. 그랬더니 책이 150권 나오더라고. 그리고 기타 책들 많이 나왔어. 그리고 시 쓰는 능력은 하루 1권. 오전에 쓰면 오후에 딱 박아 나와. 그럼 책이 나와. 하루에 쓴 시에 대해서 나오죠? 봤을 거야. 하루 슨 시인데 똑같은 시가 아니야. 다 개성대로. 그렇게 많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실제로 좀 하나님께 능력을 받아. 나는 안했죠? 하나님이 하니까. 하나님이 필요하니까 나를 통해 하는 거야. 여러분 통해서도 하시고 하나님 나름대로 개성을 통해서 다. 하나님이 어떤 보낸 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개성대로 다 하시죠. 손가락만 하고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발가락도 하고 몸도 하고 다 하는 거야. 여러분들도 하고 있다는 거야. 여호수아가 태양이 멈췄다고 하잖아. 그게 하도 빨리해서 그렇게 해요. 전쟁할 때에 다 싸워서 이길 때까지 하려면 엄청난데 순간 싸워서 이겨서 끝났어. 왜? 하나님이 적들을 죽였어요, 우박 내려서. 싸우다 보니까 금방 끝났는데 태양이 떠 있는 거야. 전쟁 시작됐는데 하나님 우리가 오래 싸우면 이기겠는데 순간 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나님이 함께해서 이겼죠. 태양이 쩡쩡해서 태양이 멈췄다고 썼죠. 천동설 시대라 태양이 가는 것을 믿어요. 태양이 멈췄다고 표현했죠. 그걸 모르고 기독교는 태양이 멈췄다고 “기적이다! 기적이다”그래요. (그걸 보고 선생님은)“애기 기저귀”라고 그랬어. 태양 멈췄다는 얘기는 거짓말이지. 태양이 이래도, 저래도 가만있는데 멈췄으면 지금도 멈춰야지. 지금 멈추면 다 죽어 버리게? 국민학교 과학지식 봐도 지구가 회전할 때 초당 40km/h로 달리는데 그것이 딱 멈춰봐. 마치 500kg 자동차가 서는 거와 똑같아. 순간적으로. 그건 당치도 않은 얘기야. 그것은 하나님 함께해서 10시간 싸울 거 1시간 싸우고 끝난 거야. 그게 기적이지, 그게. 안 가는 태양 멈췄다는 거야. 가는 태양 멈추면 이치가 (안 맞지). 그러니 모른 다는 것이다. 그렇게 주님 마음, 예수님 마음 몰랐지. 그리고 엘리야가 말 지긋지긋 안 들어서 하나님이 엘리야 통해 비 3년 동안 안 오게 만들고 왕이 앞에 가서 다퉜을 때 “너희가 미신 섬기니 비 안 와.” 결국 하나님께서 “그 미신들 섬기는 사람들 그런가, 아닌가 봐라.” 서로 “그럼 진짜 신앙 찾자고 너희들이 기도해서 비 오게 해보라” 그 때 당시는 했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죽여서 한 800명 죽였지. 미신 섬기는 800명 지도자들. 그 때 비 와서 “왕이여, 먼저 가라고.” (왕이) 마차 타고 먼저 갔는데 (엘리야가) 왕궁에 미리 앉아 있었어. 왕이 깜짝 놀랐지. “어떻게 걸어 온 사람이 이렇게 빨리 왔나?” 엘리야가 영력의 축지를 했죠, 육신의 축지했죠. 그런 것을 보면서 가장 무서운 축지한 것, 이해가 안 되는 것은 광주에 있을 때야. 70일 굶었을 때. 내가 생각한 데(에) 가 있더라고, 그 위치. 그것은 확인이 안 되는 거야. 결국 오면서 확인하니 ‘이 길 내가 걸어왔구나.’ 그 때에 있었던 일(이) 제일 신기해요. 그것은 옛날 얘기(이고) 원하며 지금도 보여준다는 거야. 그렇게 하나님 하시는 일 아닙니까? 사람들 보고서 “당신을 보니 하나님 있다고”그러잖아. 오늘도 여러분 다 믿고 따르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것 아니고 어차피 얘기 나오니 “나는 증거한다, 그러했다.” 그죠? 그래서 제자들에게 나도 해달라고 해서 붙잡고 같이 (축지)한 거예요. 여러분들 양합판 까지 뛰어 봐. 길 봤죠? 밟으면 미끄러지는 길. 빙해 길이라고 손바닥만 하잖아. 지금은 길을 내서 차가 다녀요. 그전에는 산길 같이 고불고불. 그 때 당시 태권도 5단이 뛰었는데 뛰고 뛰었는데 못 따라 온 거야. 우리 도착하고 한참 이따 도착했어. 숨이 안 쉬어지게. 걔는 경호원이기 때문에 항상 내 옆에 있어야 해. 여자들 하고 손 못 잡게 하고 걔만 일부로 못 잡게 한 거야. 뛰고 뛰어도 못 따라 오는 거야. “너는 뒤에서 뛰어오라.” 지금 살아있어, 현재요. 태권도 6단. 전주에서 제일 잘하는 태권도. 걔가 뛰고, 뛰고 (했는데도) 못 따라 왔다고 고백하는 거야. “이렇게 빨랐나, 우리가?” 그랬어요. 하나님이 함께하면 이상적인 역사 일어나고 별 신기한 표적이 일어난다 그거야. 나는 했기 때문에 증거 하는 거야. 딴 사람이 해서 증거 한 것이 아니라 내가 했기 때문에 증거 한 것이다. 그러해서 내가 했다. 자, 그러면 1곡 남았네? **광명교회 박선화님 사연-옥계 강릉 산불 관련 사연 4월 5일 강원도에서 큰 산불이 3군데에서 일어남. 느낌이 이상해서 출근하자마자 인터넷 뉴스를 찾아보았음. 동해와 강릉 사이 위치한 옥계에서 불이 난 것이었음. 집에서 불과 2km 떨어진 아주 가까운 곳이기에 바로 부모님이 계신 고향집에 전화를 함. 부모님은 밤새 한숨도 못 주무시고 가방을 싸서 불길이 올라오면 대피할 준비를 하고 계셨음. 다행히 회원의 집은 아무런 피해도 없었음. 집은 발화지점에서 지리상 위쪽에 위치해 있었고 바람이 위로 불면 집쪽으로 불이 올라와 마을과 집이 다 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바람의 방향이 아래쪽으로 불어서 아래쪽 마을이 다 잿더미가 되었음. 하나님께서 바람의 방향을 조절 해주셔서 집, 땅, 부모님의 목숨까지 아무런 피해 없이 이번 재해에서 지켜주셨음. 동해는 동해시내에 섭리교회가 있고, 강릉은 경포대인 강릉 바다 끝 쪽에 섭리 교회가 위치해있어서 동네인 옥계에는 섭리 사람이 회원 하나뿐이었음. 회원 집 마을만 남기고 불이 동해 쪽으로 내려가면서 다 탄 것이 너무 신기하고 주님의 조건으로 얻은 신부의 조건을 다시 깨닫게 됨. **5월 첫째 주 섭리뉴스 -창원지역 순회 -4월 25~26일, 21년 만의 호주 첫 순회 -4월 27일 토 전국 유초등부 어린이날 행사‘선생님의 학교길’ -월명동 개발도 더 잘하는 만큼 더 잘 된다 **뉴스에 대한 선생님 추가말씀 뉴스는 이제 여러분들이 행하는 일이 엄청 섭리사가 세계적으로 커서 핵심을 전해주지 않으면 몰라. 그래서 옛날에도 했거든? 지금부터 20년 전에도 했어요. 이 뉴스방송하고 토요일 공개방송. 이것을 “이제 세계로 컸으니까 전해줘야 세계가 듣고 방송국도 생겼으니 해야 되지 않겠냐? 서둘러 해라.” 해서 하기 시작하거든요? 아나운서 앵커들도 모집되고, 가수들도 활동하고, 예술단도 신청 활동해서 금산 와서 본 방송국에서 출연해서 활동도 하고 먼 나라는 연결시켜서 직접 거기에서 활동해서 중계해서 바로 찍으면 돼요. 현재 이런 시스템으로 진해오디고 있으니까 하나님 역사 준 것을 부지런히 증거 해서 뛰고 달려야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해서 방송하는 것도 신경 써야 돼. 얘기 안 하면 사람들 모릅니다. 방송해야 알아요, 방송 효과가 크니까. 그래서 섭리사 뉴스를 바로 시작하고 있는데 행한 일 너무 많아서 다 할 수가 없어요. 너무 엄청나게 않아요. 세계에서 한 60개국이 행한 것 한 나라 한 나라씩만 해도, 1분 씩만 해도 60분 이상 해야 돼요. 핵심만 몇 가지만 탁 하고 끝나는데 앞으로는 종합뉴스는 따로 듣는 시간을 하려고 해요. 전체 들을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예술세계 이런 것 방송을 짜서 보면 계속 나오게 하려고 계속 보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자료가 있어야 해요, 많은 사람도 필요하고. 그런 중에 있다는 거 알고 여러분 신경 써서 전체가 남의 일 같이(생각치 않고), 보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신경 써서 많이 보려면 많이 반영을 시켜야 돼요. 그렇게 해주면 좋겠어요. ▶세번째 곡 사연 -♬ 더 잘하기 삶이다 -2019년 4월 28일 창원 주일 지역순회 후 식사하시고 운동하시며 지으신 곡 ♬ 더 잘하기 삶이다 인생은 언제든지 어디서나 더 잘하기 삶이다 희망의 삶이다 이상의 삶을 이루려면 어제보다 오늘은 더 잘하기다 과거보다 현재도 미래도 더 잘하기란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역시 지난 날 생명의 역사는 과거보다 더 잘하는 역사였단다 더 잘하는대로 이상으로 대하시는 하나님 천주의 법칙은 오늘도 변함이 없어여라 잘하는 대로 더 잘하는대로 대해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오늘도 말씀대로 성령의 감동해주시는 대로 더 잘하였습니다 성령님 더 잘하는대로 역사하시고 하나님은 더 잘하는대로 능력과 지혜와 지식을 주시고 오늘도 해가 지도록 달이 떠서 밝게 찬란하게 비추일 때까지 뛰고 달렸습니다 미련도 없는 오늘의 역사는 길이 길이 천년 역사 다 가도록 모두 보고 저렇게 주님은 살았구나 우리도 저와 같이 살겠습니다 심령이 정신이 마음이 주님과 같이 행할 것이다 영원히 영원히 더 잘하기 사랑도 생명의 구원의 역사도 말씀도 더 잘하기 역사란다 지겨운 역사를 벗어나는 더 잘하여서 더 생명의 역사 더 차원높은 황금천국을 향하는 역사란단다 오늘도 내일도 더 더 더 더 더 잘하기 삶이다 ▸곡 사연 소개- ♬더 잘하기 삶이다 이 곡은 금주 말씀을 하고서 그날, 맨날, 그 주 말씀을 주면은 그것을 잠언으로 남기기, 성서로 남기기, 그리고 노래로 남기기 그리고 더 있으면 시로 남기고, 그림으로 남기고 그럽니다. 그러면 6가지로 남기거든요? 어느 때는 못 할 때는 1가지라도 빠질 텐데 지금도 말씀 나가면 ‘그 귀한 말씀 내가 남기지 누가 남기냐고’(생각하며) 직접 최대로 한 6가지 종류로 남겨요. 결국 그림도 말씀을 행실로 보아서 그 그림도 구상을 주면 그리는데 이 노래는‘더 잘해야 한다.’ 인생이 성공하는 비법 중 하나가‘더 잘하기’입니다. 먼저 한 것보다 더 잘하면 마지막 가서는 그것이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고, 최고의 성공의 길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성공 하려면 더 잘하기에요. 더 잘하기를 다른 말로 하면‘더하기’에요. 더 한 거예요. 더 했다. 수학의 숫자로 보며 더 했다. 그것은 둘 더하기 셋을 더했다, 다섯을 더했다. 그렇게 되면 결론은 크죠. 또 이것을 생활로 보면 생활 한 것 보다, 아까 한 것보다 더 잘하라. 늘 부모님들이 더 잘하라고 자꾸 하죠? 칭찬하면서“더 잘하라”고 하죠. 더 잘하기 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어요. “곱해버려라.” 곱해버리면 상상도 못 하는 표적이 일어나요. 그래서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더 잘하기에요. 하나님께 이 말씀 왜 받았는가 하니, 내가 정말 잘하는데 이제 정말로 멋있게 잘하겠다고 했을 때 “어떻게 하면 되냐고”했을 때 더 잘하면 더 잘된다. 더 잘되는 비법을 물었을 때, “누구든지 더 잘해야 한다. 더 잘하는 것이 한도 끝도 없지만, 그것이 바로 잘 되는 성공 비법이다.” 그랬어요. 그래서 이것을 노래로 그 날 부른 거야. 노래가 사연이 좋아요. 왜 인가 하니 성공했어요, 그 날. 더 잘하기. 성서의 말씀을 듣고 아까 축구 할 때 (골)망 봤죠? 조만하죠? 허리까지 밖에 안 돼요. 들어갈 구녕이 강대상만 해요. 축구선수는 그런 거 안 하려고 해요, 못 해요. 화가 나서 못해요. 송신증 나서 안 해요. 안 들어가니까. 더군다나 사람이 서 있지. 수비가 2명 서 있으면 암만 때려도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런데도 낙심치 않고 투덜대지 않고. 나는 지도자여서 ‘뭐여 장난치는 거야 뭐야? 축구 골 많이 넣는다고 조만한 거 하는 거야?’ 할 수도 있었지만은, 더 잘하기가 생각났어요. 하나님께서 더 잘하면 들어간다는 거야. 바로 말씀을 선포하면 바로 하나님께서 환경을 줘서 진행하더라니까? 시험을 주더라고. 결국적으로 더 잘하기 위해 세 경기하고 37골 넣었어요. 선수들은 어느 정도 선수인가 하니, 경남권에서 축구로 1등 하는 애들이에요. 중고등부 애들. 계속 들어가니까 애들이 나중 가서 사정없이 몸 날리더라고. 그거 해놓고 그냥 가면 안 된다. 더 잘하기 삶을 나는 했다. “인생은 어디든지 어디서나 더 잘하기 삶이다.” 그대로 성령께서 가사 준 것을 노래한 시에요. 여러분도 잊으면 안 돼요. 큰일 나요. 왜 그런 고 하니, 말씀 나왔죠? 더 잘하면 더 잘하는 선을 타. 그 선을 타면 더 잘하는 선 또 타진다니까? 그러면 미련 없이, 후회 없이, 그리고 곤고함 없이 사는 삶이 돼요. 오늘도 더 잘하기 삶을 해서 더 해놓은 것을 잘 해놨어요. 가면 깜짝 놀랄 거야. “와~ 이럴 수가...” 모든 제자들 시켰는데 제자들 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네가 더 잘하기다. 나와 네가 할 거야.” 그래서 네 손이 가야 돼. 역시 그것도 하나님 주신 것 음성 듣고 발견했으니까 내가 해야지.”하고 “내가 할게요, 하나님.” 성령께서 “니가 해, 니 손을 통해 내가 할게.” 결국은 하나하나 완전히 자로 잰 것 같이 해서 결국은 만들어 놨어요. 결국은 저걸 보는 자는 감탄하게 만들었는데 더 잘하기 삶을 해서 더 잘했어. 월명동도 속속히 해서 전부 내가 청소하고 전부 해버렸어요. 하나님께서“네가 해야 잘된다. 네가 해라.” 원래 저 작품을 안 보여주기로 했어요. 이제 완전 낙타 가슴이 확 나오게 만들고, 선이 분명하게 만들고, 모가지 가는 것도 나오게 했어요, 직접 가봐야 돼. 저것은 하나님 주신 지구촌의 작품이에요. 하나님 뭘 줄 때는 지구촌에 없는 것을 줘요. 가져가서 보면 지구촌에 없는 것을 주셔요. 저것은 있었으면 인터넷에 나왔을 건데 나만 갖고 있으니까 갖고 있는 거야. 어마어마한 거예요. 하나님 월명동에 우리 갖다 놓은 것은 기껏해야 150톤 최고로 갖다 놨는데 “하나님이 하시면 하나님도 (놀라고) 기적적으로 누가 봐도 깜짝 놀랄만한 큰 돌 갖다놔 달라고”(했을 때). “그러하자.”하고 “저기 윗집에 사는 밭을 옛날에 돌 깨던 거 있잖아, 그 돌을 파봐라.”했어. 그 때는 조금만 했어요. 강대상 1/4밖에 안 나왔어. 그것을 파는데 3달 팠어. 나무로 곡갱이 만들어서 나무로 파는 도구를 만들어서 팠는데 3달 만들어서 팠는데 거창한 누가 깎아놓고 누가 조각 한 것 같이 (돼있더라고). 조각가도 저런 구상 못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던 거야. 왜 낙타로 했을까? 예수님 왔을 때 낙타가 나타났죠. 낙타는 귀한 존재를 나타내고 사막을 횡단하는 왕입니다. 낙타같이 나의 뜻을 이루며 사는 것을 상징했어. 사막길을 횡단한 그런 삶을 살았어요, 40년 걸렸어요. 그것을 하나님께 보이기 위해서 낙타바위를 준 거예요. 그래서 누가 봐도 1년에 10만 명 이상 저 돌을 보러 와요. 그래서 오늘은 더 잘하기 위해서 싹 끊어내고 내가 옛날에 잘 만들고 갔는데 또 잔디로 뒤죽박죽해서 “언젠가 손댄다!”했는데 더 잘하라 해서 요번에 손을 댔어. 가보면 기절초풍 해. “야 진짜 어떻게 저럴 수 있단 말이야.” 예술가들 일수록 더 놀라지. 형상석을 보는 사람 더 놀라죠, 일반사람 잘 안 놀랍니다. 축구를 잘해야 축구 잘하는 사람 보고 놀라지, 화가들이 그림 보고 놀라지, 일반 사람 안 놀라. “선생님 그림 잘 그린다.”하는데 그 그림이 얼마짜리인 줄 압니까? 이 건물 몇 백개 해도 못 살 걸? 몇 백 개해도 못 사요. 살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요즘은 그림을 보여주지 않아요. 저장하고 있어요. 왜인가하니 하도 그림 그려 달라는 사람 많아서. 외부사람들이 어느 대통령이 하나 그려 달라 해서 하나 그려줬는데 그래서 지금은 일반 글씨도 잘 안 쓰고 그냥 가요. 그러나 익산교회 하나 써주고 갈 거야. 하지만 원본은 데려가고 복사 본. 원본은 간수를 못 해. 하나님 말씀이 있어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알겠어요? 예수님 제자라고 하고 500년 후에 그린 사람들도 예수님 제자가 그렸어도 하나에 4천억 씩 하는데, 내가 누구라고. 하나님 구상 줘서 그래. 그 구상 냈더니 세계(전시회)에서 1등 했다니까? 하나님 구상 준 거 그려서 예수님 내 손을 잡고 그린 것이 딱 1분인가 그린 그림, 딱 이만한 거 크지도 않아. 이거 갖고 세계 3천여 명이 냈는데 1등 했단 말이야. 그 즉시 믿고, 즉시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내가 간 다음에 100년 이상, 200년 후에 사람들이 깨닫겠지. 본인이 이 세상에서 있을 때 깨닫지 못하면 죽어서는 못 깨달아요. 끝난 거야 일단. 그 때 끝내 버린단 말이야. “모든 것은 끝났다”는 노래 있죠? 그 순간 그 때라고. 성인이고, 메시아고 하나님 사람 왔을 때 그 때 못 깨달으면 끝나는 거예요. 다시 오려면 수 십 몇 년에 한 번 씩 지나가요. 알겠습니까? 오늘 밤 못 깨달은 사람 내가 다시 오면 깨달을까? 월명동은 이미 다른 차원의 세계로 돌아가. 알겠죠? 아까도 얘기했지만 오늘도 잔디밭 밟지 말라고 줄을 쳐놨는데 날씨 좋은데도 카페트 깔고 가는데도 잔디 또 들어가서 “얘들아, 작업 중이니까 좀 내려가라.”해서 오늘 못 보고 갔잖아. 왜 내려갔는지 모를 거야. 왜 밟냐고 잔디를 왜. 줄쳐놨는데. 그것은 아니다. 내려가라 해서 전부 내려 보내고. 천리 길에서 왔어요. 부산, 광주, 호남지방. 집회했던 장소에서도 오고. 잔디 밟으면 안 돼. 정식으로 밟아야지, 밟을 때는. 자, 오늘 익산에서 이와 같은 밤을 보내고 마쳤습니다. 세계 각 나라 노래 소리 듣고 여러분들도 은혜와 사랑 가운데 또한 은혜 받고 좋았을 줄 알아요. 여기서 모두 설명까지 마치고 끝나겠어요. 기도 하겠어요. 기도하고 끝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익산에 하나님 발걸음이 떨어져서 하나님 모시고 왔습니다. 이곳에 하나님 복음을 줬고 많은 생명이 사망 가지 않고 영영한 하늘나라로 갈 수 있도록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심을 감사하고 감동을 주신 성령께 또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 이들이 부지런히 이 도시에 많은 생명들, 택한 자들, 많은 자들 부지런히 전도해서 많은 생명 옳은 길로 데려와서 그들과 더불어 하나님 영광 돌리며 생명길 가면서 기뻐 즐거워하면서 가는 이들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축원 하였사옵 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