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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3.24 (일)

주일말씀 분별해라

선포일
2019.03.24 (일)
성경 본문
창세기 15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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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4일 주일말씀> 분별해라 본 문 창세기 15장 9절 – 14절, 마태복음 16장 3절 『 창 15: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 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12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마 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 <1부 말씀 시작> 분별, 지혜로운 사람일수록 분별하고 행합니다. 왜일까요? 어떤 일이 자기가 정말 해야할 일일수도 ,아닐수도 있고 가야될 길일수도 있고, 가야하지 말아야될 길일수도 있습니다. 가까이 따라야할 사람이 있는가하면, 가까이 지내지 말아야할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일수록 분별해서 행합니다. 그렇다면, 왜 분별을 해야될까요? 선생님께서“시대가 악함으로 꼭 분별해야된다” 모두가 진리를,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면 분별할 필요 없이 무조건 믿고 따르면 됩니다. 그러나 이세상에는 거짓으로 꾀는 사람이 많습니다. 상대를 좋게해준다고 해서는, 자기를 중심해서 함정을 만들어놓고 아주 유능하게 머리를 써서 사람을 꾀고 해를 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분별해야됩니다. 왜 하나님은 그들을 멸해주지 않으실까? 그래서 하나님은 분별의 지혜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분별하기만 한다면 모든 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고로 행하기 전에 반드시 분별해야됩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고,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며 시대를 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분별해야될까? 좋은것과 나쁜 것을 분별해라., 갈길과 가지 않을길을 분별해라. 해야ᅢ될 일고하 하지 말아야 될일을 분별해라. 선과 악을 반드시 분ᄇ려해라. 자기가 믿고 따를자를 제대로 분별하고 따라라. 믿지 말아야될자는 분별하고 멀리하라. 보고 들은 것은 그대로 판단하기보다, 반드시 분별해라. 이렇게 분별하다보면 처음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러다 최종적으로는 두가지가 남습니다. 가야되나? 가지 말아야되나? 해야되나? 하지 말아야되나? 혹은 우측이냐 좌측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것을 가지고 인생이 좌우됩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두가지를 놓고 한가지를 결정해야되는데, 이 결정에 따라서 자기의 운명이 완전히 뒤바뀝니다. 섭리사도 따를것이냐 말것이냐에 따라서도 운명이 결정됩니다. 따르기만 하면 어떻게든 구원의 길로 접어들수는 잇습니다. 악평을 놓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악평을 들었는데, 이대로 믿을것이냐? 아니면 분별해서 아닌 것으로 판단할것이냐 이것에 따라서 운명이 결정됩 니다. 결정을 제대로 하지 못할때는 너무 속이타고 애가탑니다. 여러분 사실 짬뽕 짜장 놓고도 굉장히 고민하지 않습니까? 외국은인 파스타냐 오일이냐 크림이냐 로제냐 그러다가 토마토나 크림으 로 결정되는데 크림이냐 토마토냐 그러군.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여러 가지가 있지 않냐. 결국 먹는것도 두가지에요. 뭘할것이냐. 그런데 자기 운명, 자기 갈길을 놓고 할 일을 놓고 결정을 못할 때 얼마나 속이타고 애가 타겠습니까? 그래서 어느때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아시니,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 한번만 가르쳐주세요. 선생님은 모기잡을때도 물어보시거든요. “제가 이밤이 가기전에 한번만 보여주시면 반드시 잡겠습니다” 하나님께 묻는다면 정말 잘하는 일이죠.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인터넷을 뒤지다가 그 말로 결정하는 사람도 있어요. 어떤 사람은 옆의 사람에게 물어봐서, 유명인에게 물어봐서, 어떤 사람은 자기 의지대로, 기분대로, 어떤 사람은 자기 학식대로 결정해 버리고 끝납니다. 자기가 무엇을 할지, 하지 말아야될지, 어느 길을 가야될지, 이사람을 따 라야될지 말아야될지 이것만 제대로 확실히 안다면 100% 성공하겠죠. 이것을 모른다면 영도 육도 실패의 길로 가게됩니다. 그래서 분별은 매우 중요합니다. 인생을 살면서도 신앙을 하면서도 분별은 절대적입니다. 분별하면 해답을 찾습니다. 그렇죠 여러분? 분별만 잘하면 답은 이거다!~ 딱찾게됩니다. 해답을 찾게되면 앞을향해 부지런히 뛰어가면 됩니다. 고로 행하기 전에 분별은 나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과 같습니다. 분별은 어떻게해야되나요? 궁금하시죠? 선생님께서 매우 쉽게 말씀해주셨 습니다. 말 그대로, 분별한다는 말은, 나누다. 쪼갠다. 분석한다라는 뜻입니다. 고로 나눠보면 알 수 있습니다. 쪼개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과 10개가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사람이 3명이에요. 3개씩 갖고, 나머지 하나는 3등분 해. 계속 나누니까 정확하게 분배하게되지 않습니까? 사과가 썩었는지 안썩었는지 알고싶어. 겉을보면 모르지만 쪼개면 알죠. 이사과가 얼마나 맛있는지 그냥 보면 몰라요. 씹어서 쪼개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나누고 나눠보면 답을 알게된다는 말입니다. 사람도 그래요. 여기서 많은 사람이 있는데, 누가“왜!!”이랬다고 합니다. 근데 어디있는지 모르는거에요. 근데 반을 나눠보니까 좌측이에요. 좌측에서 났는데 앞쪽이에요. 앞쪽의 ss가 한명이 소리를 낸것입니다. 계속 추적해서 나눠가다보면 누가 그러했는지 이사람은 어떠한지 알게된 다는 말입니다. 분별한다. 나눠보면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주님에 대해서도, 시대 말씀에 대해서도, 시대 진리 이 모든 것에 대해서 도 나누고 나누고 나누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보면 답이 나오게됩니다. 조금만 더 전초를 할까요? 성경적으로도 하나님은 항상 쪼개서 역사하십니다. 종의시대, 자녀시대, 신부시대. 시대가 각각 다르고 하는말도 다르고 하는 행위도 다릅니다. 말씀도 다르고요. 하나님은 정확하게 쪼개서 역사하시고 쪼개서 사랑도 하시고 쪼개서 천국도 주십니다. 이단의 세게와 참세계도 쪼개져있습니다. 쪼개져 있으니까 다를 수밖에 없고 다른 길로 갈 수밖에 없곻 하나님은 완벽하게 쪼개놓고 다르게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오늘 서경말씀을 보면아브라함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제물을 드렸는데, 다 쪼갯는데 어린 새를 쪼개지 않고 드리니, 사탄의 솔개가 개입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쪼개라고 하셨을까? 동물을 다 통구이 해먹나요? 돼지통구이. 그때 내장까지 다 두고 그냥 돼지를 그대로 잡아서 그대로 통구이 하지 않습니다. 다 쪼개야돼요. 더러운 것을 다 빼내고 털도 다 제 거하고 다 쪼갠상태에서 먹게됩니다. 하물며 인간이 먹는 음식도 다 쪼개서먹는데,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어떠 합니까? 선악 분립을 말씀한다 했습니. 이것이 예수님시대, 그리고 이시대로 오면서 우리 몸이 제물이되어 하나 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의 더러운 것을 칼로 베겠습니까? 시대 말씀으로 회개함으로 선악을 분립해서 깨끗하게 나아오라는 말씀입니다. 이렇게하지 않으면 사탄이 개입해서 결국 실패로 끝나게 됩니. 말할대도 그러합니다. 섭리사람이 진짜 못하는거 있대요. 말조심. 그냥 은혜로우면 아무대서나 막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말도 쪼개서 하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할사람이 따로있고 안할사람이 따로 있으니 반드시 쪼개놓고 합당한 말을 해야 그 생명이 산다고 했습니다. 밥먹을때도 쪼개야 다 처리가 됩니다. 쪼개지않고 해결되는 소화의 역사는 없습니다. 선악? 쪼개기. 가인과 아벨 쪼개기. 양과 염소 쪼개기. 지혜자의 능력은 쪼개는 것, 분별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지혜자의 능력을 받고싶지 않습니? 말씀을 듣고 선악을 쪼개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석자가 쪼갤석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너는 선악을 분별하여 나의 뜻을 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선악을 쪼개고 시대 진리와 비진리를 쪼개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 보시기에 만족하게 펴나가고 계십니다. 최첨단의 마지막 역사는 쪼개는 역사다 했습니다. 마지막 뭔가를 결정할 때 최첨단으로 갔을땐, 딱 쪼개는거에요. 진짜 험난한 신앙의 길을 걸어왔어요. 그때 딱 쪼개는거에요. 최첨단으 ᅵ마지막 세계. 완벽하게 자기를 쪼개는것입니다. 모든상황을 쪼개는것입니다. 쪼개면 선과악이 드러나고, 진리와 비진리가 드러나게됩니다. 신부역사 역시 쪼개는 역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따름으로 신부편에 서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더 잘하는 사람과 더 못하는 사람을 같이 가게는 하지만 쪼개놓으십니다. 더 잘하는 사람은 더 잘하는 세계에 쪼개놓고 그에맞게 역사를 하시고 ,행하지 않고 무화과나무 잎사귀같이 말만 하는 자들은 거 기에따라서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주가 원하시는 최고의 세계에 나오셔서 쪼개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316때 보셨죠? 저는 10년동은 그런 모습 처음봤어요. 하나님께 영관이 되는 그시간. 생명에 대해 개입되는 그시간. 절대 용납지 않으십니다. 그날을 잊지 않고 주의 마음에 쏙 들어와서 역 사를 이루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쪼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씀을 들으나 안들으나 전세계는 이말씀 선포되는 즉시 더욱 쪼개는 역 사가 일어나고, 다 똑같이 말씀을 들어도 어떻게 말씀을 듣고 어떻게 받 아들이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또 쪼개는 역사가 일어날것입니다. 분별하라. 이 본말씀을 들을 시간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실 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고, 반드시 심정의 반응으로 하늘앞에 영광돌리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2부 말씀 시작> 자, 이젠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한주일간 여기에서 행하면서 모든 것을 고치고, 만들고 이상세계를 더욱 찬란하게 해야될 한주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월명동 만들어놓으니까, 멋있게 쓰기만 하면 돼요. 쓸때는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만들때가 힘들죠. 금주의 말씀을 듣고 이제 우리도 말씀대로 만들어야돼요. 만들어놓으면 귀하게 쓰여지는거에요. 지난주에는 사랑의 반응에 말씀해서 반응의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줬는데, 이것은 다만든자도 있지마는, 아직도 못만든자도 많으니까, 항상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보낸 메시아에게 반응이 약하면 즉석에서 손해가 가는거에요. 즉시즉시 손해가 갑니다. 반응에 따라서 결정되버려요. 반응이 없으면 벌써 자격 상실로 처리됩니다. 하나님은 즉시 한번에 왜 처리 하시나? 하지만, 그동안 엄청난 시간을 줬다는거에요. 농부가 곡식 심어놓고 그동안 시간을 줬어요. 그래서 그때도 안익었으니까 보이는대로 듣는대로 낫을 대고 타작을 하고 그대로 합니다. 이와 똑같아요. 그와같이 정말로 하늘나라를 가고싶거들랑 매일 정신 차리고 매일 잘해야되요. 이제는 오늘 본문말씀 현재까지 전한 말씀은 빼놓고 전합니다. 다 들었기 때문에. 그거 아니어도 너무 많아요. 잠언이 30개가 너무 많아요. 잠언 하나가지고 설교 3시간 할 수 있어요. 이 엄청난 분량의 말씀은 아까 새벽부터 받기 시작했어요. 본문의 말씀은 쪼개야된다고 했는ᄃ, 아브라함이 안쪼갰어요. 시범적으로 모범적으로 나타나있어요. 제물드릴 때 하나는 쪼개고 하나는 안쪼갰어. 그게 뭔고하니, 한사람은 쪼개는 걸 잊어버렸어. 하나는크고 하나는 작어. 큰 것은 쪼갯는데 작은 것은 안쪼갯다. 심리적으로봤을 때 작은것엔 관심이 적어. 400년동안 애굽나라를 섬기고 너희들이 싫어하는 나라, 원수나라 가서 섬겨야되니 얼마나 괴롭냐.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섬겨야되니 얼마나 싫으냐 이거에요. 그런 세계를 형벌로 받게되었는데, 왜그랬는고하니, 쪼 개지 못해서 그렇게 된거에요. 선악을 쪼개지 못해서. 거기에 해당되기 때문에 바로 얘기한거에요. 제물드리고 나서 끝났다. 자, 너희 자손에 애굽을 400년동안 섬긴다. 너희들을 괴롭게 할 것이다. 그리고 괴롭게 한 그들도 심판할 것이다. 400년 전에 얘기했는데, 고대로 되었어요. 고대로 입력시켜놨다가 그시대 되면 얄짤없이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야, 어떻게 말씀대로 되었 을까? 선생님도 말씀대로 되니까 선생님이 말 잘하게 여러분이 잘해야되 요. 선생님은 헛소리를 안합니다. 실제 사실이라면 댓가가 꼭 가더라 그거에요. 그래서 잘해야된다 했습니다. 나만 말잘하게 해달라고 하지말고 본인들이 잘하라는거에요. 여러분은 문제거리고 나는 답거리에요. 문제에 의해서 답을 줄 수밖에 없 어요.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데, 쪼개는데 대헤서는 왕이 못되었어요. 쪼개는데는 실수했어요. 사람은 다잘하지 않고. 이것은 잘하는데, 이것은 못해,. 우선 급한대로 급한것만 먼저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그로인해서 일어나 는 그후의 영향이 무엇인가 생각을 많이해야돼. 쪼개놓고 보라고. 쪼개놓 고 보면 이 행한일로 좋은일,생긴다. 나쁜일 생긴다 쪼개놓고 보면 나와 요. 아브라함 본문 말씀 해석하고 예수님 하신 본문말씀 보면 두 개로 본문 보면 충분해요.그래서 하나님 행하신 것 볼때에, 분명코 아브라함 제물실 수로 이스라엘사람들 고통받거든. 지금은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구약에는 양 염소 소 이런것가지고 제물을 드렸지만, 예수님때는 예수님이 십자가지고 자녀로서 몸을 직접 하나님께 드리고 나 아가는 그런 시대가 되었죠? 성약시대는 신부권의 제물이 되어서 나왔습니다. 예배드리는 것을 보고서 하나님께서 많이 결정을 내립니다. 요 예배 드릴 때 잘해야돼요. 졸거나 딴생각하면 역시 낙제한거여. 예배드릴 때 다른생각하고 전화까지 하는 사람있어요. 흔히하는 일들이여. 그런 것을 나는 봤단말여. 예배드릴 때 딱 보면 다 보여요. 보인다니까. 문자치는것도 다 보여. 훤히 보이는데? 확대시켜서? 물론 급한일도 있는데, 신입생 오라고했는데 어딘지 모르것어 그런것들은 해야겠지. 그런것도 있지만 아닌것도 있어요. 이 쪼개는 것을 안하니까 사탄이 개입되었어요. 사탄이 개입된 것 안받아요. 하나는 받고 하나는 안받으니까 사탄을 상징한 솔개가 뱅뱅 돌면서 힐문하고있는거여. 하나는 받고 하나는 안받았어요. 이래서 결국 결과로 볼때에, 쪼갠 것은 뭐가있는고하니, 바로 더러운 것, 죄. 바로 모순, 바로 하나님앞에 합당치 못한 것 다 이런 것들 되었죠? 반드시 우리의 육체는 제물로 생각하고 시대의 신부의 제물 이 되니 반드시 그릇된 것 잘못된 것 하나님 볼 때 그냥 칼이 지나갑니 다. 이건 메시아도 막을 수 없어요. 막으려면 그전에 회개시켜야돼. 나는 반드시 이렇게하라. 나는 분별히 전달했다. 똑바로햐. 하나님 칼이 지나가면 나는 못마가. 그땐 끝난거야. 소나무 잘라놧으면 끝난거야. 몇일전까지는 새파랗죠. 마르기시작하면 안된다는거에요. 하나님 칼지나가면 안된다. 그 전에 살리라. 니가 살리고싶으면 그전에 가르쳐서 못하게해서 엄히 하라. 어떤 사람은 그래요. 나간자들도. 나를 무섭게 잡지 않고 왜그랬냐. 그전에도 무섭게 잡아줬는데도 그러하더라고. 주관이 다른데 나가버리면 빠져버려. 반드시 선악을 구분할것! 그래서 그렇게 안하고 하면 그렇게까지 받는다는거야. 잘못해서 죄값을 받게되고, 잘못한 사람 죄값을 주는 사람도 있어요. 잘못했는데 매때렸는데 왜때릴까? 그놈들도 하나님 안믿거든. 그러니까 속상하고 거슬리면 무조건 심판으로 끝나버려요. 그런 하나님을 확실히 알 것. 공의로우신 하나님 편에 있어요. 공의로우심의 절대성을 벗 어날 수 없어요. 너하나 때문에 지구 전 세상을 고생시킬 수 없다. 사과 100개있는데 썩는사과 하나있으면 사과 하는게 더 낫지. 이런식으로 하나님은 쪼개서 역사하신다는 거에요. 고다음에는 이로인해서 교훈을 삼고 하나님은 하신다는거에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성공햿는데 쪼개는데는 성공 못했구나. 물론 아브라함은 애굽에 안갔죠. 자손들이 가서 애굽가서 고생하고 갖은 고통받고 형벌받았는데 그 기간이 400년이에요. 민족적인 대표가 실수하면 400년. 세계적인 대표가 실수하면 아담하와같 이 4천년. 그렇게 큽니다. 지금은 사랑의 시대이기 때문에, 사랑의 실수를 하면 안돼요. 사랑의 실수를 하지 말고 쪼개라. 그런 본문말씀을 이만치 하면 알겠죠? 공부 더 하고싶은 사람은 집에 가서 봐요. 한사람 못깨닫는 사람가지고 계속할순 없어. 그사람은 성경말씀 보고 아 이말씀 이었구나 확실히 알게되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 섬겼잖아. 더군다나 종이 되어섬겼어.얼마나 괴로운 세계입니까. 400년동 안. 그들 자손 너무 괴롭혔어. 요셉이 애굽나라 가서 자손들 시작하면서 그렇게 되었죠. 결국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 그아들, 손자 고아들, 증손 자. 4대 후에 요셉때 간거에요. 요셉때 애굽나라에 갔어. 가게된 동기는 어떻게되었죠? 미워하다가 그렇게 되었죠. 아브라함떼 그런 것이 없었으 면 아마 그러게 하지도 않았을거야. 다른식으로 멋있게 고생없이 하겠지. 그렇게 엄청난 운명이 좌우돼요. 늘 물어봤지만, 하나님, 만약 이 일을 책임을 다했으면 그렇게 안되었을거 에요. 아담 하와가 타락지 않았으면 당세 역사가 시작되었지. 좋은 역사로. 구약시대때 어떻게되었지요? 구약시대떄 역시 신부와 신랑 같이 하나님 대해주시고 신약때는 더 이상 대해주시고 더 이상해서 역사 를 펴왔지. 역시 타락지 않았어도 3단게역사는 펴왔다. 하나님 3년이라는 단어를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나무심으면 3년이면 열매 맺어요. 한때두때 반때. 3년. 3년은 기간이에요. 성장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정도. 3년정도 되면 섭리사도 어느정도 성장한 자로서 하나님 사랑의 불붙는 자 가되어야된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이 너무많아요 3년. 오늘의 핵심은, 분별하라. 거기에 중점을 맞춰서 거기에 참고를 꺼내겠어 요. 그러면 오늘은 다른 본문말씀을 보겠어요. 이만치하면 됬지이제? 사탄은 쪼개지 않으면 그냥 개입해요. 무조건 쪼개야돼요. 본문말씀에서 다할수없으니 나오겠지마는, 전도해고 딱 쪼개서 말씀전해 야돼요. 이건 기독교. 이건 이방. 이방인들은 10명 갖다놔도 괜찮은데, 기 독교는 두명만 갖다놔도 안믿어. 문제가 생겨. 안쪼개면 둘다 소곤소곤 해 요. 항상 그래요. 그래서 쪼개놔야돼요. 모든 것을 쪼개서 해야됩니다. 알겠습니까? 쪼개지 않으면 안돼요. 왜그런고 하니 우리 사회생활할때보면 운동할 때 조개잖아. 잘하는사람 못하는 사람 따로있잖아. 1부리그 2부리그 3부리그 4부리그 쪼개놓은다니까. 전체가 그래요. 그리고 상중하. 그래야 그들이 부담이 안돼요. 만약 3부리그 축구가 1리그 갖다놓으면 힘들어서 못해요. 부담되서 못하 고 3부리그는 3부가서 뛰어야된다. 그것을 식별해서 해야된다는 것입니 다. 고다음에 마태복음 16장 3절에는 아침에 하늘이 불곡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지금도 아침 붉새일고 흐리면 비오겠다 해요. 그러면 대게 그것이 맞아요. 기후상 고기압 저기압상 맞게되어있어요. 이거가지고 날씨 분별해요 관상대에서도.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줄 알면서 표적은 분별할수없냐. 그래서 표적보고 알라고. 뭘알죠? 조는 표적 보면 알아요 교회가. 반드시 표적이야. 알겠어요? 독수리가 꼭 찍을거야 이제. 번호! 하면 군대식으로. 너! 그런다고. 자, 순회할 때 너무 지나치게 잠을 못자고 하면 졸아요. 알겠어요? 너무 지나치게 하지 말라고. 자, 다른데로 흘러갈게요. 그래서 분별할 때 시대의 표적을 분별치 못하냐. 왜 시대의 표적을 보이는지 압니까? 하나님이 새시대 왔다고 알려주려고. 표적을 그래서 그렇게 많이 하는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많이 하는 것은 표적을 많이 베푸는 것은 새시대 왔다고 알으라 고. 여러분 표적 많이 봤죠? 표가 나는 일들이에요. 새시대 왔다고 알으 라고 새시대 표적을 이시대에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보낸자인 것을 알라고 표적 보이는거여. 하나님 보낸자 아니면 못하거든. 신약시대때도 구약시대때도 하나님 사람은 반드시 표적을 보여요. 저사람 선지자다 사사다 표가나게 일하거든. 그래서 표적을 보이는거여. 그래서 하나님 보낸지 알게되는거에요. 그래서 예수님때도 예수님 표적 행한 것 보고서 유대인 그렇게 반대하는 것이 조금 멈췄어요. 하나님 보낸자가 아니면 못하는데.. 하나님 보낸자는 병도 고쳐주고 한다 는데.. 그래서 그때당시에 그문제에 대해서는 섬찟섬찟했다고. 병을 고치 는데 일단..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와서 아픈자 병든자 고쳐주 고 그런 이야기했거든. 근데 일반사람은 잘 못고치게 만들었다고. 불가능한거 아주 해버리거든? 이런 표적을 보고도 사람들이 아 병원가서 하는거다 했지만 안되거든. 선생이 주로서 아픈자 고쳐주면, 이거 다른사 람한테 배우면 할거같아요. 하긴 해요. 근데 바로 돌아오더래요. 의사들도 저렇게 한거여. 근데 바로 돌아오는거여. 고것이 다르다는거여. 그걸 의사들이 해왔는데, 우리는 되었는데 주님이 행한일을 보고 찍어보 니까 그냥 그대로 있다는거에요. 10년식 그대로 있고. 우리가 한 것은 했 는데 돌아왔느데 또 돌아갔다는거에요. 왜그럴까요? 너희들은 주가 아니 라서그려. 하나님이 행하신느 일이에요. 나 홀로 행했으면 또 돌아와요. 하나님이 성령과 같이 행하시고 성령과 같이 코치하잖아. 그래서 만들어놔서 어느때는 내가 할 때 겁이나서 손을 못대것다. 이거 성령님! 이거 도대체 불가능하다고. 안되것다고. 손대는거까지는 해 주고 나머지는 내책임이니까. 다른사람에게 들리는 소식통에 의하면, 낫았다고 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 다. 나는, 믿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 모든 것을 볼 때 깊이보고, 여러분 분 석력이 강하기 때문에 저건 어렵다그래. 나는 안믿었어요. 저걸 어떻게 고 치냐? 못고친다그랬어요. 성령 끝발 올라가는 이야기에요. 내가 하는데 니가 안믿어? 괘씸하다. 너는 지금 애굽가서 4백년동안 고통 괴로움을 받 지 않고 너는 땅에서 받어 이렇게 안하거든 나는 알거든. 다른사람이 그 러면 혼나요. 나는 알고하거든. 성령은 못한다그러면 내가 고쳐줄게~! 와!! 진짜 내가한 것이 아니다. 성령의 주가는 더올라가는거에요. 그래서 몇 명을 고쳐놨는데, 진짜..ᄒᄒ 그래서 어느때 보면 의학적으로도 불가능하고 뭣도 불가능하고 뭣도 불가 능할때가 있어요. 뼈를 잡아서 될 문제가 아닐때가 있어요. 뭣도 없을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아예부터 다리가 짧아져서 안돼. 이것은 하나의 불구여. 불구로서 한다리는 성장하고 한다리는 성장 안되었어. 그런것보고 불가능하다 하지요. 뼈가 자라나게 하는 수는 없잖아요. 이런 것을 할때는 진짜 불가능하다고. 그러면 성령님은, 하라. 나머지는 내가 하니까. 표적은 분별할수없냐. 이시대의 표적들 엄청나게 보이는데 모르냐. 물론 예수님때 예수님 통해서 보이신 표적도 있고, 시대가 와서 시대 자 체가 표적이 자꾸 일어나는거에요. 봄이오면 꽃이피고 새가울고. 여기는 꽃이아직 안폈죠? 나는 꽃을 많이 보고 다녔어요. 나는 꽃 전부 봤다고하면 못믿어 할거에요. 분석하면 나와. 저 남쪽나라에 가서 봤어요. 거기서 꽃폈더라고. 그러면 믿을거에요. 아 거기는 꽃폈다니 맞네요. 분석하니 답이 나온다. 자, 이와같이 새상만사는 이해하면서 하나님이 행핫니느것 내가 행하는 것 이해 못하고 불신하느냐? 계획적이냐 불신적이냐 감정적이냐? 그것은 계획적이고, 감정적이 아닌거여. 그러면 니들 보자. 결국을 보자. 그러나 구원자로서 막말 할 수 없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그대로 전해줘야되니까. 저들이 몰라서 나는 소리지. 여기있는 사람도 틱틱 태식태식태식하고. 핑핑핑~ 콧방구뀐다고 그러죠? 그렇게 했는데도 말씀듣고 돌아와서 언제 내가 그랬냐는 식으로 사는 사람 많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철판을 한 열 개쯤.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 봐줄까요? 한번더 봐주죠. 한해만 더 거름해볼까요? 거름 3년동안 해보니,“틀렸다. 썩었어 뿌리가”이런것도 있고. 어떤 것은 가꾸고 더 잘해주니까 잘되는 자도 있습니다. 조은목사랑 나랑 둘이 하죠. 둘이 작전이 서로 맞아야됩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마지막 카드를 빼내서 잘해줍니다. 그때 뿌리내리고 잎이피고 열매맺는 기간을 지내는 것입니다. 스스로 잘하게 놔두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하고. 이제는 두 개 본문말씀 설교 끝났어요. 이제는 오늘 말씀 받은거 전해주겠습니다. 시대. 쪼개야 답이 나온다는 첫 번째 잠언을 줬어요. 어째서 쪼개야 답이 나올까? 이것은 성서의 모든 말씀을 보면, 성서말씀도 여러 가지 말을 했어요. 여기는 이렇게하고 저기는 저렇게하 고. 보면 이것을 하나하나 쪼개서 한절한절 보면 연관된 말씀인가 보고. 별지의 말씀인가 보고. 어떤 의미를 두고 말한것인가 보고, 이 말할 때 당세에 누가 있었던가도 보고. 이런 것을 분석해서 보면 답이 나와요. 분별할 때 분자는 나눌 분자에요. 나누지않고서는 답을 줄수가 없고 답을 말할수 없어요. 그냥 나눠보지도 않고 따져보지도않고 말하면 그건 틀렸 습니다. 무슨 말을 듣고서 이것을 답을 얻으려고 하면, 분별해야돼. 이말 을 어떤의미에서 했는가? 어떤 사람은 했다고를 안해요. 근데 이래서 이말했다고. 아 그래서 그말했구나? 그러나 내가 듣기에는 그 말만 갖고 보면 이건 해선 안될 이야기지. 이래서 이런말을 했구나? 알았다. 이해를 하는데, 무조건 하긴 했는데 이런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하 게되었습니다. 해야됩니다. 문제 더하기 답을 같이 넣어줘야 이해를 하는 거에요. 그런 내용들 많지요? 주둔하기 위해서 그 말을 한것입니다. 그런말 하지 마라. 아예 안하는게 낫다. 오해되는것도 어떤 입장에서 그말했는데, 그 입장에서 그 말한 것을 알아 야되요. 그러나 고수가 되면, 어떤 입장에서도 안해버립니다. 흔히 사람들은 말을 보면, 그냥은 생판으로 하는 사람도 있어요. 안봐주고 직설적으로 하는게 있지만, 누가 그런 말을 했기에, 누가 보았기 에. 그런 이유를 달아서 자기도 그 말을 하더라고. 그런것들이 습관되어서 많이 하게 됩니다. 이것도 역시 분별해서 잘못된 것은 심판을 받게되니, 섭리사 신부들은 무겁게 입을 갖어야되고. 그래야 구원이 가고 문제가 안 생깁니다. 말이 얼마나 귀한가 한마디로 말할게요. 말한마디 잘못하면 죽어요. 실제 죽는다니까. 큰일나요. 만약에 말을갖다가 현재 주권자를 내가 죽여버리겠다고. 저거 잡아내려라. 큰일난다. 말한마디 잘못하면 큰일난다니까. 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 진짜 큰일나. 영계가면 혼이 같이있는 사람 있어요. 잘못하면 같이있어요. 이런 것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사람 미워하는 말을 했더니만 바로 잡혀간거여. 이 세상의 법은 법관을 속이고 모르는것도 많잖아요? 그래서, 말을 한마디 잘함으로 인해서 엄청나요.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듯이, 말한마디가 그렇게 큽니다. 말이 그렇게 크다는 것을 깨닫기 바래요. 어떤때 정이 드는고하니, 말을 잘할 때 정이 들어요. 말을 못하면 뭐 사다줘도 갖다 버려야돼요. 극적 표현을 할 수밖에 없어. 시간이 없어서. 사기꾼들이 말을 잘한다고. 완전 꿀바르고 기름발라서 잘한다고. 그건 바로 분별해야돼요. 번질번질 말은 잘하는데, 이상하다. 거짓말도, 참말도, 사람도 분별해야되고, 세상이 악함으로 인해서 여러 가 지가지로 분별하는 은혜를 여러분에게 주시는거에요. 성경에 보면 9가지 은사중에 분별하는 은사가 있지요? 성경에 보면 어던 사람에게 준다고하는데, 지금은 어떤자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다주고 있어 다. 답안지를 주는거에요. 가르쳐주는거에요. 이놈가지고 살아가야됩니다. 조건없이 잘해주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그건 사랑으로 꾀던지, 우리 친하게만 지낼것이 아니라, 돈도 벌어볼까? 너도 한번 해봐. 나는 천만원도 없어. 투자하는만큼 이익 봐. 내가 열흘 알아봤는데, 시장에서 닭 사다가 여기 옮겨주면 한 마리당 2천 원씩은 남는다고. 큰돈은 못벌지만 확실하니까. 하면서 시작한다고. 근데 사기꾼인거여. 아이고 돈주고 날랐어. 내가 미안해. 잘벌어서 갚아줄게. 나중에가선 이건 못갚겄다. 한동안 전화 못해주고 기다리지마~ 돈벌어올게~ 하고 떠나요. 지능이 얼마나 지능적인지 몰라요. 그것까지 잡을 수 있는 레이더망이 있 어야돼요. 분석의 레이더망. 가정국들 많이당했다고. 나한테 얘기를 안한 다고. 나는 천재니까 바로 해주잖아. 그걸 가지고 분석하면 답이 다 나와요. 무조건 덜컥 준다고 덜컥 먹고 그 러지않아요. 먹고 나중에 배아프면 어떡하려그래. 먹어놓고 살쪄서 둥그적거리면 큰일난다니까. ᄏᄏ 알겠어요? 분별이에요 분별. 반드시 분별해요 신부들. 다른사람은 몰라도 스타들은 전부 몸매 뚱뚱한 사람 뺄거에요. 나는 그런사람하고 안산다니까. 내가 얼마나 몸부림치고 뛰고달리고. 그러면서 했는데, 그렇게햐? 뛰어난 예술성 있어도 안세워. 하나님 보기 민망해. 한번 단상에 나가면 안돼요. 반드시햐. 전혀 노력을 안햐. 노력을 해. ᄂ마처럼. 나 감옥에 있어서 10 년동안 몸이 불어났어. 날씬하게 만들고 뛰고 달리고 몸관리하라고. 몸불어나니까 당뇨 생겨, 혈압 올라가. 모든 심장 신장이올라가. 신부따라서 신랑따라서 하는거야. 알겠어요?꼭 그렇게햐. 찬양하는 자도 뺄것이고. 북한가서 그얘기해보라고. 안통해요. 일절안돼 요. 하나님 사람 개성이라지만 그런 개성 없어. 나는 미를 봐요. 모든 것을 본다고 여러 가지로. 누가 나에게 침대를 하나 짜준대요. 316때 와서 너무 놀라서 왕같이 해준대. 귀한거. 그것은 안받는다그랬어요. 그것은 내 마음에 안들면 안받아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나폴레옹이 그 영웅 침대를 보니까 네모졌더라고. 황금비율로 할 수가 없어. 자기 키 그대로 한다니까. 자기는자존심 때문에 치우지않겠다 하고서 네보나듯하게 궤짝 갖다놓은거 같았어요. 그래서 내가 공같이 도그랬으면 네모진거 좋아하죠. 내가 기럭지가 있잖아. 그런 얘기한것도. 이만큼 분별을 꼭 해야돼요. 일반사람은 들한데, 스타들은 절대볼거에요. 그리고 일반사람은 하나님이 볼거에요. 알겠어요? 여러번 이야기했어요 여러번. 미국에서 스타들 별자리들은 몸무게 높으면 안줘요. 군인들 압니까? 알고있죠? 상식이에요. 여러분 뭐 궁금하면 핸드폰 열어 보죠? 나는 뇌를 열어봐요. 모든 전체가 마찬가지여.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라고. 그동안 오랫동안 기회를 줘서 이야기했어요. 그러면 너희들 건 강 기도 안해줄 것이다. 뛰라. 하라. 그랬어요. 축복식때도 안돼요. 상대가 없더라고. 그러니까 울고짜고 해요. 그동안 살빼고 열심히 만들지. 400키로짜리가 살빼서 얼마된줄 압니가? 200키로되고 150키로 되고 64키로 되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델이 되었잖아. 여러분도 그와같 이 하라. 분별하라는거에요. 분별은 지혜다. 판단은 지혜다. 오늘 주일날 여러 가지 한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해야지. 나이가 많이 먹었으면 모르지만, 젊으니까. 살날이 너무 엄청나요. 치타보라고요. 치타가 뚱뚱하면 그렇게 빨리 못뛰어요. 치타가 가령 물소같이 생겼으면 그렇게 안빠를걸? 하도 운동하니까 더 이상 살이 찌지 않아. 부엉이같이 생긴 독수리 봤어? 그리고 신부가 38키로 42키로 이런애들은 축복식때 안돼. 왜 안되는지를 몰라. 48키로 50키로 안돼. 어떤 사람은 58인데도 스타 하라고 했습니다. 사랑의 반응이 너무 좋아. 그저 주님 사랑합니다. 어 그러냐 그러면 열심히 남은 인생을 멋있게 살 아라. 이와같이 지난주에도 사랑의 반응 때문에 많은 시험이 있었는데, 축 복식 있어서 좌우되었어요. 스타되기가 별따기같이 힘들거야. 잘해요. 내가 원청 눈이 높아. 하늘에 닿아서 쳐다보는 눈이에요. 주가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어떻게 살펴. 자, 이런 것을 꼭 하도록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해야돼. 기간은 얼마나 줍니까? 한 3년만 주면 될거같은데? 3년이면 살이 빠질거 같아요. 내가 해본 결과 한 3년이면 빠지더라고. 너무 많이준다고 말하는데, 그건 너무 여러분들이 잔인한 말들이 아닙니 까? 먹어가면서 빼라는거에요. 꼭 그렇게 해요. 살이 많이찌면 머리가 둔해져요. 이건 의학적으로 나와요. 내가 살이 한 73~4에서 축구를 하니까 헉헉거리면서 마이크 못대게했잖 아. 달해앵커가 그러면 눈만 말똥말똥~ 아이고 마이크 잘못댓구나 바로 쇼크받고 바로 뺏지. 그정도 크게 영향을 받아요. 뛰는데 영향이 크 더라고. 자, 재미있는 얘기하려고 이런 얘기한거여. 너무 딱딱하잖아 설교가. 꼭 할말 하면서도. ᄒᄒ 자, 쪼개서 반드시 행치 않으면 사탄이 개입한다. 깨달았습니까? 살을 쪼개내라 그거여. 그리안하면 사탄이 개입해요. 이말이 전부입니까? 아니 그말도 들어있다 그말이여. 너무 약해도 안돼. 너무 무거워도 안됩니다. 체구 자체가 튼튼하게 된 자 들은 괜찮아요. 조은이 동생 있잖아요? 대현이. 대현이정도면 체구 자체 가 튼튼하잖아. 거기는 살뺀다고하면 역시 이치가 안맞는 말이고. 거기는 180키로를 들어요. 60키로 3명을 드는거야. 힘도 차고넘친다니까. 그러니까 조은이 데리고다니면서 경호도 하고 그러 지. 여자들. 뽈록해서 다니는 사람들. 부엉이과. 코끼리과. 알겠어요? 과 들이 그런 과들을 이야기하는것입니다. 그런 것을 내가 여러번을 간접적 으로 이야기하는데, 먹기 바쁘더라고. 내가 해봐서 안다니까. 기간은 3년. 3년이면 충분하죠? 한달에 1키로씩만 빼도 한끼만 굶어도 1키로 빠지는 데. 3년까지를 주질 않아요.이것은 여유있게 주지마는, 여러분이 빨리해야 좋아요. 당도 낮아지고 혈압도 낮아지고 심장에 무리가 안되고 무릎이 아 파서 안된단말여. 그러면 큰일난다니까. 자, 쪼개야 답이 온다는 것은 쪼 개서 행치않으면 사탄이 개입한다는 것 엄청난거 다 얘기안하겠어요. 쪼개지않으면 사탄, 악이 개입한다. 쪼개지 않으면 가라지들 개입한다. 쪼개지 않으면 누가 와있는지 모른다. 철저히 하나하나 쪼개서 분석하도록 하라. 그랫어요. 알겠어요? 선악을 쪼개는 역사다. 선과 악 쪼개기 역사다. 선악을 쪼개오는 역사였습니다. 이 사탄이 개입해서 아담하와 중심해서 햇는데, 성약시대때는 딱 신부들로 해서 엄청난 역사의 일을 해야됩니다. 하나님 역사는 조개기 역사였구나 보니까. 맞지요? 고담에 가서는 항상 선악을 분별할줄 알면 딱 돼요. 근데 선악을 분별 못해요. 이게 좋은일인가 따라가고. 선악을 분별못해. 왜그럴까? 선악을 구분 못하는 원인은 여러가직있어요. 아직도 육적이기 때문에. 아직도 모르기 떄문에. 아직도 주를,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선악을 구분 못하는거여. 주만 오직 절대적으로 선악을 구분해요. 분석해서 알아요. 주 이름을 바꿔놨어. 너는 쪼갤석자다. 너는 분석의 왕이니라. 분별의 왕이니라. 금같은 것은 어떻게 분석하는고하니, 금을 꺼먹대에다가 그려봐요. 그러면 몇석인가 나와요. 18금 24금. 18금은 많은 것 섞은거에요. 이와같이 분석입니다. 나오죠. 월명동에 재미있는 애들이 많이와요. 선생님, 조용히 와보셔요. 선생님 이거 주워왔습니다. 금주워왔대. 그게 연철이다 연철. 동같은 것, 납이 박혀잇어서 번쩍번쩍해. 선생님! 선생님 드리겠습니다! 내가 그랬어. 골려주려고. “야! 조용히해라! 어마어마한 내가 기도했는데 드디어 그날이 이날이다!” “이게~ 금이 아니여. 상식적으로 금이있으면 안줏어가것어? 금옆에 따라다니는 가짜들 가라지~” 돌속에는 여러 가지 광물이 있어. 연철, 동이라는 광물, 납도 있고 그래서 번쩍번쩍하는데 박새라고 하는데, 이거 아니라고. 그러면서,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속고 있다. 안타깝다. 순회하면서 교회에게 주자. 어차피 흰돌 이런거 주니까. 이거 나는 금으로 확실히 믿었는데.. 꿈꾸고 갖다왔는데. 이런것들이 많이 있다고. 분별하면 나와요. 한바퀴를 돌려도 빛을 잃지 않햐. 급이 아닌 것은 한번 빠닥해요. 내가 가르쳐주면서 한바퀴 돌려서 빠뜩거리면 금이 아니니라. 분별하는것도 여러 가지가있는데, 재미있는것들이 많이 있어. 사람도 분별하고 대하고. 그냥 무조건 잘해준다고 막 대접하고하지마. 욕얻어먹어도 괜찮아. 날 왜이렇게 못믿냐고 의심하냐고. 전부 세밀하고 분석하고 대해주고 하라고 했다고. 나같으면 믿어줘야지. 믿어주려고 분석하는거여. 장사하는것도 사업하는것도 모든 것도. 알겠어요? 그 좋고 좋은 것은 자기가 안하고 주나 파나. 그것은 깁노적인 상식. 공식. 공식을 갖고있어야돼. 공식에 의해서 하나씩 하나씩 따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되겠죠? 그다음에. 선과 악을 반드시 분별할줄 알아야돼. 선악을 구분을 못해. 이게 옳은지 저게 옳은지 구분을 못해요. 하와는 선악과라고 했는데 선악과라고 하는 것은 선으로 갈 수 있고 악으 로 갈 수 있는 가운데 있는 존재자에요. 하나님 말씀을 받고 그주관으로 가면 글로 가고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 사탄의 주관권으로갈 수 있다. 그런 이야기랑똑같은 이야기에요. 하와는 선악과 입장에 있다. 선이 끌고가면 선이끌고가 악이 끌고가면 악 이 끌고가고. 그러나 자유의지는 가기가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하와를 가지고 먼저 교육시켰어요. 교육도 안통하는 사람있잖아요. 사망권으로 가게 되었지요. 자기 속에 선보다 악으로 지향하는게 있어요. 그게 악이라고 분별을 못해. 이게 낫다고하면 가는데, 악이라고 분별하면 안가죠. 항상 첫사랑, 첫신앙을 버리지 말라고했지요? 하나님이 동산나무 따먹지 말라 한거에요. 이거따라운명이 좌우되니까요. 성장해서 결혼하고 선악과 따먹든지.. 그런 축복으로 가지요. 어떤사람은 허락하고 나는 안해요? 저는 성장기간이기 때문에 성장하는데 전문적으로 가져야된다. 고다음에 하와에대한 이야기했죠? 물건사는데 분별해야됩니다. 그래야 속지않고 유익이 되요. 물건사는데 다 좋다고하지. 별이야기를 다합니다. 완전 지구상에서 제일 좋은물건으로 생각해요. 그래도 그냥 알지.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속아 넘어가. 물건사갈 때 절대로 물건을 여러 가지로 봐. 인터넷 쇼핑 그거 하지 말라니까. 직접 가서 사. 왜이렇게 게을러. 진짜 엄청난 돈이 손해가. 한 10억씩 손해갈거야 1년이면. 시장가서 시장구경도 하고 그러고서 사먹고와. 알겠어요? 내가 가끔 휴게소 들어가면 옷이 촥 나와. 나오면, 70프로 세일한다고. 그러면 거진뭐 얼마 안하잖아요? 70프로 세일하는데 8만원이에요. 그러면 이게 30만원자리입니다 35만원짜리입니다 하는데 입으로 만들었 지. 다 구경하고서 하나도 안사고 나와버려. 그 공법을 알거든. 자기보다 세상을 먼저 태어나서 그런 것 다 안단말여. 어떤대는 90프로 세일했는데도 9만원이여. 회사에서 봄이 오니까 겨울거 세일하는것도 있어요. 근데 그런 것을 이요해서 속인다는거에요. 인터넷은 사진으로봤을땐 멋있어. 실제 갖고왔는데 무를수도 없고. 돌같은거. 물론 작은거죠. 너무 멋있어요. 돌도 형상도 막 물뿌려놓고 사 진찍고. 야. 이거 어딧냐? 물뿌리면 그래요. 맨날 얼굴 물뿌려서 멋있으 면~~ 그래서 이와같이 인터넷서 사진으로보면 옷이 너무 멋있는데 실제는 안그 런거 많죠? 속을걸요? 시장에 가서 시장을 잘봐야 머리가 발달해요. 국제시장 세계시장을 다 안갔지만 그 기본은 봤어요.그래서 다알아요. 척보면 거진 맞추잖아. 저거 얼마한다 얼마한다. 선생님 그렇게까지.. 살수는 없잖아요. 그럼 사오거든. 와..어떻게 그렇게 많이 후려깎을 수 있지..? 아니까. 이 물건은 이정도밖에 안됩니다. 다른데 이렇게 팝니다. 장소값이다 뭔값이다. 나중엔 빚을갚아야된다고. 이와같이 물건사는것도 인터넷쇼핑하지말고 가서 시장 직접봐. 보면 만원 이만원이면 왠만하면 옷 사요. 자기 옷들은 십만원 이십만원씩 하는데 그냥 그래요. 아이고 그거 그러니까 어린 꼬마들도 올려서 쇼핑몰 2억 3억 했다는데 너도 거기 도와줬구나 하지. 시장가서 라면도 먹고 떡국도먹고 지좋아하는 핫도그도 먹고왔는데도 남 는데, 게을러서 안해요. 게으른 사람을 위해서 만든거에요 그게. 사람은 편하기를 원하거든. 시대를 파악하고 만든거에요. 나같은 사람한텐 안돼지. 그거 보고는 안사요. 직접 가면 다르다니까. 전혀 달러. 쇼핑몰 사놓고 속았다는 사람 손들어봐 그러니까 거진 분별하 라는거야. 전국 세계교회 반드시 분별하라는거에요. 선생님 옷한벌 사줄 때 얼마가는고하니, 동대문 다뒤졌어요. 나중엔 없어. 다닐때가. 이태원에 있다그래서 이태원 다뒤졌어. 맘에드는게없어서 안산다니까 검은거 사더 라고. 나는 알았어. 너는 나간다. 나갔잖아. 내 눈이 얼마나 생상을 잘 아는지 알아요? 쳐다보고 알아요. 탁탁탁탁. 이거 내가 여행갔다오면서 산것인데,, 별 작전하며 장사하는데, 속지말라 고. 물건사는데 분별하라고해서 얘기했지. 앞으로 인터넷 쇼핑 하지마요. 그리고 백화점물건이나 비슷해. 딱지만 달라. 집에서 딱지 붙여버려. 나이거 한참 세일할 때 이거 230만원자리 세일해서 60만원샀다. 이야 진짜 잘샀다 그렇게하려고하는데, 그것이아니에요. 인생 살아가는데있어서 분별 못하면안돼요. 분석하라. 쪼개라. 하나님이 쪼개서 섭리하신다. 종의 시대 4천년. 자녀시대 2천년. 신부시대 천년이다. 그들은 그세계에서만 살게되요. 여기는 자녀들 어어요. 기독교는 신부가 하나도 없어요. 그다음에 지체도 쪼개서 하나님이 창조해놓고 하나되도록 했어요. 모든 세게도 그와같이 만들었다. 결국은 둘중하나다.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느냐 안하느냐. 마지막까지 분별 못하면 안되는데. 쪼개면 알아요. 분석하면 바로 나와요. 지헤는 분별이다 판단이다 햇지요? 판단하려면 분석하면 나와요. 분석은 쪼갠다는거에요. 쪼개면 바로 나온다는거에요. 금주는 분별하고 행하라고 성령님이 계시해주셨습니다. 성령께서 금주는 반드시 분별하고 행해야된다. 금주에 그런것들이 많이 들어온다. 잘보고 행하라. 할것인가 안할것인가. 사탄인가 인사탄이가 꼭 분별하라. 내편인가 저편인가 자기 주관권인가 분별하라. 말가지고 분별하지 말고 행실가지고 분별하라. 요즘은 행실가지고도 속이니 행실가지고 분별하지말고 마음놓고 분별하라 하나님은 바다와 육지를 나눴어요. 쪼개지않으면 살수가없어요. 목적을 하나님이 쪼개지않고 행할 수가 없다 했어요. 천국과 지옥을 쪼개놓았습니다. 조개지않으면 천국과 지옥이 같이 사는거에요. 마귀와 악한자들과 같이 사는세게에요. 황금천국 일반천국 완전 쪼갰습니 다. 이는 신약과 성약이 완전 다른세게에 살 듯 쪼개져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개가있는데 개를 그렇게 귀하게여기고 큰게를 그렇게 사랑하 다가 나중에 가서는 자기 남편같이 사랑하고 좋아해서 쥐어뜯고 난 이꼴 못봐! 쪼개야됩니다. 자 ,쪼금 나았어요. 화장실과 방이 한방이 있는데, 유리창 막아놓은 것이 없으면 얼마나 냄새 나것어. 감옥은 쪼개지지 않고 그냥 있더라고. 그때 화장실이 좌변기가 아 니라 그냥 푸세식이에요. 옛날 앉아서 하는거. 냄새나서 못살겠더라고. 이것이 50년이 되었다고하더라고. 그래서 이문제가지고 물었어요.괜찮다 고. 괜찮어? 나중엔 괜찮지않더라고. 하나님께 건의를 하라고 했어. 아무 리 죄인이라고해도 너무한다고. 죄를 짓고 여기서 감옥에서 고통을 주려 는 법은 없으니 하나님께 건의합니다.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50년동안 그렇게 해왔대. 많은 인권 가지고 아무리 죄인이지만 살수가없다고 건의를 했어도 안되었는데 선생님이 건의하고서 바로 화장실 막는 일이 일어났어. 나는 쪼개는 자이기 때문에 화장실과 방을 쪼개줘서 막아놓으니까 천국과 지옥같이 달라졌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항상 메시아가 와서 쪼갭 니다. 천국과 지옥이 지금 이세상에 같이 살고있어요. 그러나 메시아가 와서 말 씀을 정확하게 주어서 이 말씀대로 사는 세게가 천국의 세계란 말여. 그래서 쪼개는 자가 가서 조개놓고 와버렸어요. 결국 50년동안 못한 것을 쪼개서 화장실과 방을 정확하게 구분되게 햇어 요. 그랬더니 천국같이 되어버렸어요. 이와같이 예수님때도 그러했습니다. 원래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구약시대때 구약영계 타락되고 사는 시대는 거진 붙어있었어요. 에수님 십자가 지고 말씀을 하고 그 후부터 낙원과 지옥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옮겨졌습니다. 멀어졌다 그거여. 여러분도 그냥 신앙생활 절대로 안할때는 지옥 가까이 살고있어요. 조금 더하면 지옥가고 조금더하면 다른세게 음부 주관권으로 간다고. 천리만리 떨어진 세게로 가있지. 지금은 육계가 좋아지고 완전 황금천국 절대 기뻐 하고 좋아하는 신부들만 가는 세게에요. 지금은 메시아가 와서 신약과 성약을 쪼개놨어요. 그러니 성약 이야기하면 그렇게 싫어햐. 성약이 어디있냐고. 성약이 어디 있어. 약속한 것을 이루는 시대가 성약이었어요. 구약시대때 신약이라고하니까 지랄했잖아. 애기 태어나면 이름짓잖아. 구시대는 따지다 해넘어가고, 우리는 가다가 해넘어갔어. 뜻을 이루다, 역사를 이루다 해넘어갔다 이말이에요. 월명동도 돌조경, 폭포수, 운동장 여기는 생가 딱딱 쪼개서 해놨잖아. 이와같이 쪼개서 봄으로 인해서 이런 역사가 일어났다. 그리고 마지막 참고로 하면서 끝내겟어요. 교회살 때 계속 분별했어요. 이거 살것인가 안살것인가. 안살것같으면 나한테 오지도 않았다. 뜻이 있다. 분별하면서 사기는 사는 데, 어느정도 값을 줘야하느냐. 물론 파는사람은 엄청나게 달라고합니다. 끌 것 잡을 것 있고 엄청납니다.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어. 50억짜리를 5억 10억 깎으면 5년 6년 헌금해도 10억 안나오니까. 그들과 흥정을 안합니다. 하나님과 흥정을 해요. 신약교회도 하나님것이고 여기와도 하나님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신부들이 기 때문에 좀 깍아줘야된다고. 내가 물건을 깍는데 최고라고하는데, 깍아 달라고. 알아주지 않고 깍아달라면 그사람도 수고해서 한거라고 한다고. 깊이보고 따져봐요. 결국 때가되어서 나에게 왔지만 결국 지혜롭게 분별 하고 교회 사고 어떻게하고 은행에서 얻고하라 이렇게해서 교회사는데 굉 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사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주는 분별의 왕이고, 주가 가는곳은 쪼개져요. 어제도 차타고 오는데, 나 서있던 곳만 날씨가 좋았더라고. 전국은 침침하고 흐리고 그려. 서서히 오기 시작하니까 쪼개지기 시작했어. 나중에 서울까지 왔는데 서 울도 쪼개져. 이제 말씀도 끝낫습니다. 다 끝났어. 기도하겠어요. 한주일동안 못한말씀 일주일동안 계속 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