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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3.27 (수)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3.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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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행하신 기적과 표적의 역사를 증거하는 곡> 주님이 행하신 신유의 능력, 날씨의 표적, 사고를 면하게 하는 표적 *사회자: 정충신 목사 -순회를 준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이 해주신 축복. 1. 20190327 군산 하늘에 뜬 층층 구름-휴거 차원 상징 구름 2. 계시 사진 많은 사람들이 천군 천사와 하나님 성령님을 따라가는 형상, 하나님 성령님은 해와 같은 입장, 이쪽 방향이(따라가는 방향) 군산 방향. 하나님과 성령님이 강권적으로 역사하심을 예언하는 계시 2개. -군산은 시대 십자가 선고 후 2009년 6월에 3개월 동안 머무신 곳. ‘나는 행복하다’, ‘어제나 오늘이나’를 작사 작곡한 곳. -올해 명곡의 사연 방향 명곡의 사연을 선교의 해이니 선교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그에 맞게 기획사와 방송국은 프로그램을 통해 명곡과 주님이 행하신 기적과 표적의 역사를 증거하며 새로운 생명에게 주님과 섭리를 알리는 기회로 삼고 있고, 각 교회에서도 그 방향대로 많은 생명을 초청. ▶ 첫번째 곡 소개 ♬ 신유의 능력 -2019년 2월 17일 서울 주님의 흰돌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마치시고 월명동 내려가시는 차 안에서 지으신 곡. 190327 명곡의 사연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새벽예배를 필히 참여하시고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군산 주영광교회 시간 :8:00 ~ 10:37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차에 타시기 전에 흰돌 교회에서 주치의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음. 주치의가 선생님 숙소에 가셨는데 일본에서 온 산부인과 전문의 정다애 의사 도 있었음. 정다애 목사가 선생님 건강을 살피러 갔다가 본인의 건강을 치료한 사연. 목에 디스크가 와서 통증이 심하고 오른팔을 사용하지 못 할 정도의 고통을 호소했는데, 선생님의 치료 후 바로 호전되어 지금은 거의 완치의 상태. 의사를 고치는 의사 중의 의사, 명의 중의 명의이신 선생님. -치료 후 바로 월명동에 오셨는데 성령님이 치료하실 때 함께 하심에 감사하 며 지으신 곡. *일본 다애 목사님과 다른 섭리인 치유 사연 인터뷰 영상 병든 고통같이 큰 것이 없어요. 그렇게 아파서 고통받는 것이 느껴져 와요. 영계 시동을 걸어놓으면 이건 그 고통이 와요, 아픈 고통들. 다리 끌고 다니고 허리 끌고 다니고 한 자리에서 “다 고쳐줄게 나와.” 하고 50명 현장에서 고쳐놓고 나오잖아요. 내일 모레 수술 받고 등뼈 받으러 가고 쇠철근 받으러 가는 사람 2분에서 3분 사이에 고쳐줬어. 사람이 그걸 못하잖아요. 나는 사람이야.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쓰시고 성령이 쓰시는 거야. 100명 있는데 50명만 고쳐주고 허리 뼈나간 사람 못했죠. ▸박한성 전도사 간증 사다리 3~4m 에서 떨어지고 치료를 받아도 호전이 없었는데 전주 순회를 통해 선생님에게 치료를 받으심. 성령님에게 어디가 다쳤는데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지 파악하고 치료하는데, 365일 늘 허리가 아팠는데 치료한 다음 날 아예 아프지 않음. ▸정나린 목사 간증 20년 넘게 턱 부정교합으로 고생했는데 병원에서는 평생 입조심하고 살으라고 이야기 함. 선생님이 단 1분 만에 턱을 고쳐주셨는데 양쪽의 턱이 똑같아짐. 부모님에게 이 사실을 말씀드리고 이것을 계기로 어머니도 교회에 다니게 됨. ▸직업으로 생긴 증상, 정다애 목사 간증 (일본 산부인과 전문의) 목디스크가 신경을 누르는 증상이 심각했고 2주일 동안 팔이 안 올라가서 생 활도 힘들고 칼로 째는 극심한 신경통에 고통을 받고 있었음. 의사가 “한 달 안에 팔이 안 올라가면 대 수술 해야 한다.”고 함. 그러나 대 수술 해도 완전히 회복될 보장은 없음. 때를 놓치면 평생 팔이 안 올라갈 위험성에 목사님은 반드시 ‘선생님에게 치 료를 받아야 낫는다’는 믿음으로 매주 선생님 계시는 곳에 다녀옴. 선생님에게 두 번 치료 받고 기도를 받음. 보통은 목디스크, 경추디스크 환자의 목은 겁나서 손을 못 대는데 선생님은 온 힘을 다해 교정해주심. 치료 후 뭉쳐져 있던 목과 어깨가 가벼워지고 편해짐. 셋째 주부터 조금씩 회복 시작하고 3월 10일 수원 순회 때 주일 말씀 듣고 선생님 축도를 받고 2부 시간에 팔이 많이 올라가기 시작함. 그 날은 신경통 병이 생긴지 딱 한 달 지난 날이었음. 선생님 말씀대로 아픈 데에 약수도 바르고 재활치료도 하며 316행사도 현장 에 참석함. 현재 상황은 통증은 조금 남고 팔은 완전히 올라가게 됨. ▸주빛나리 목사 뛰어가다가 문지방에 왼쪽 네 번째 발가락을 부딪혀서 걸을 수조차 없는 상황. “선생님 문지방에 부딪혀서 발가락이 부러진 것 같아요.” 기도해주시고 괜찮다고 하심. “안 부러졌어 약수에 가서 발을 담그라.” 의사는 부러진 걸로 보고 깁스를 3주 해야한다고 함. 말씀대로 대야에 약수를 담아 발을 담그고 약수를 마심. 3일 되던 날 붓기가 빠지고 피멍이 없어지고 걸어지기 시작함. X-ray상 부러진 부분이 아무 흔적없이 깨끗해짐. 의사에게 3일전 찍은 엑스레이 사진을 보여주니 “완벽히 뼈가 붙어 아무 흔적도 없었으니 너무 놀랍다.” 절대 믿음과 기도로 약수의 능력으로 부러진 발가락이 3일 만에 붙음. ▸선생님 말씀 영상 성경 풀어주고 인생문제 풀어주고 병든 자, 아픈 자들 다 풀어줬어요. * 왜 시대에는 표적을 많이 보이는 줄 압니까? 하나님의 시대, 새 시대 왔다고 그렇게 표적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입니다. 나 홀로 행했으면 또 돌아와요. 하나님이 성령과 같이 행하시고 성령이 옆에서 같이 행하시고 코치하시잖아. ▸전문 한의사 증거 뼈교정 의사는 하루에 최대 15명~20명 치료 가능. 환자들의 뼈를 교정하며 그 충격이 의사의 벼와 관절에 전달이 되서 20명 이 상을 치료하면 의사의 몸이 손상되고 망가지기 때문에. 그런데 선생님은 하루에 70명 넘는 사람의 뼈를 교정하심. 이것은 하나님 성령님이 능력을 주심에, 선생님이 아픈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자신의 모든 사랑을 베풀어 가능한 것. * -선생님과 조은 목사님 대화 중 “제발 그만 치료 하세요. 선생님 어깨도 생각해야 하지 않으시겠냐.” 어깨에 충격이 많이 감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순회 때 하루에 50명 (치료해 주 심). “못 해주고 가면 눈에 아른거려서 내가 1분이면 다 낫는데, 하자하자.” 하며 행해주시는 삶. -척추측만증 환자를 앞두고 성령님께 여쭤봅니다. “이렇게 심각한데 교정이 가능할까요?” “일단 니가 시작을 해라. 나머지는 내가 행할 것이다.” 책임을 다해 손을 대 주시고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기시면 기적적으로 치료가 됨. 진정 성령님이 선생님과 함께 많은 천사들과 함께 행해주신 신유의 능력. ♬ 신유의 능력 성령님 어디가나 증거하며 말해주면은 표적의 역사요 표가 나게 이 사람 저 사람 모든 사람들 말씀으로 병도 고쳐주고 주님 손을 통하여 아프고 아파서 고통 받는 사람들 죽음을 놓고 몸부림 치는 사람들 일 순간에 고쳐주시며 표적의 역사 기적의 역사입니다 어디가나 동서남북 이 나라 저 나라 화면으로 비추어 가며 치료하며 고쳐주시는 성령님 능력과 전지전능하신 역사를 감사하며 사랑하며 노래합니다 영광 영광 사랑 사랑 능력 능력 주님의 손길을 통하여서 성령님 불가능한 것 없이 닥치는 대로 온갖 병들을 주님과 함께 고쳐주십니다 감사와 감탄 영광 영광 사랑 사랑합니다 사탄에 묶여사는 병마에 묶여사는 죽음에 묶여사는 사람들아 돌아와요 돌아와요 영도 육도 생명의 주관권으로 빛의 주관권으로 나오라 나오너라 영원한 영원한 마음 천국 육도 천국, 영원한 천국이로다 영원한 사랑과 희망의 기쁨의 세계다 삶이다 오늘도 성령님과 같이 님과 같이 우리는 살아갑니다 ▸ 곡 사연 소개 - ♬ 신유의 능력 세상에서 아프지 않고 인생을 살아본 사람 없을 거예요. 아픔과 고통들, 염려들, 걱정들, 근심들 이런 것들이 참 무거운 짐들이 되어있어요. 예수님은 세상에 오셨을 때 하나님이 보내서 예수님 통해서 역사하시며 각종 것들을 손을 대며 하나님 존재하심을 보여줬어요. 예수님 그런 일을 하면서 그런 상황을 보고 “수고하고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해주리라. 내 짐은 쉽고 가벼우니 나의 짐을 같이 지고 살자.” 그랬습니다. 그런 것들이 모두 아픈 자, 병든 자들이 인생에 너무 많아요. 사람이 존재하다 보면 ‘참으로 이럴 수가 있나.’ 이런 여러 각종 어려움 닥치면서 자기만 당하는 것처럼 생각할 때 많아요. 그러면서 시대 하나님 보낸 자라도 구원자는 구원을 시켜야 구원 주라는 소리 를 듣고 인정해요. 구원을 시켜야 돼요. 수영선수는 수영을 잘해야 수영선수라고 할 수 있고, 잘하는 사람 많지만 더 잘하는 사람은 세계적인 자 금메달 타고 그래야죠. 권투선수는 권투를 하며 싸워 이겨야 권투 선수 소리를 듣고 혁띠, 왕의 띠 권투왕의 혁띠를 띄죠. 권투하는 거 봤죠? 죽음을 내걸고 싸워요. 심판이 죽을 정도에 말리고. 그런 거 많이 보죠. 그렇게 싸우고 싸우는 인생들이에요. 예수님 때 병든 자, 고통받는 자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며 병든 자들은 그렇게 고쳐줬어요. 복음보다 급한 것이 병든자들이 쓰러지고 있어. 아프니까 아무것도 안 들려. 예수님 온다는 사람 보면 말씀 듣고 구원 받으려고 그래요. 아픈 사람은 그거에 앞서서 아프니까 고통을 해결 해달라고 몸부림 치고 쫓아 다니는 모습을 아시죠. 그렇다고 예수님이 “너는 병든 거 가지고 나를 쫓아다니냐? 말씀 들을려고 하지 않고.”(라고 하지 않으시고, 그런 자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 기시고 그들을 손을 대 고쳐주고 했어요. 예수님 시대 때는 침대에 놓고 허리 잡아주고 안 했어요. 왜 그런가 하니, 예수님도 크면서 발달 되지. 선생님도 처음에는 기도해서 고쳐줬어요. 예수님처럼요.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땅에 다니면서 스불론 땅 다니면서 납달리 다니면서, 지 역 이름이에요. 병든 자, 아픈 자 그렇게 고쳐줬어요. 예수님 늘 울면서 그들을 사랑하며 고치는데, 유대인들은 하나님 믿으니까 하나님이 올 줄 알았거든. 절대적으로 그렇게 믿었어. 그렇게 믿지. 그럼 어떻게 믿냐 그거야. 하나님 믿으니 하나님 올 줄 알지. 물론 그들 사고는 잘못됐지만 맞는 말이거든. 하나님 믿으니 하나님 올 줄 기다렸잖아. 오는데 어떻게 오는가 몰랐어. 하나님 오시는데 반드시 사람 쓰시고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시고, 성령도 계시고, 천사들 있어요, 다 있어요. 천사들도 사람 쓰고 말하지, 그냥 말하는 천사 별로 없어요. (본인에게) 들려야지, 천사 소리 들려야지. 왜인가 하니, 영파라는 것은 엄청난 주파수를 가지고 있어서 인간의 귀로서는 안 들려요. 주파수 너무 차원이 높기 때문에. 영파로만 들려요. 영의 신령한 세계. 육신이 잠자고 육신이 사용 안 할 때. 바로 잠재적인 세계 들어갔을 때 ,꿈꿀 때. 그때는 천사들 보이고 영들도 보이고 또 하나님 하시는 것을 느껴지고 그래요. 그렇게 되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오시는데 육신을 통해서 와요. 아무리 하나님 나타나도 안 보입니다. 왜? 주파수가 너무 강해서 안 보여요. 여러분들 전파가 안 보이듯 안 보여. 전파를 어떻게 알죠? 전파 잡는 기계로 알아요. 뭐? 통신 기계. 그리고 방송기계, TV. 이런 것을 통해서 하고 무전전파 무전기를 통해서 잡고 전화 전파는 핸드폰을 통해서 잡고. 이렇게 잡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로 잡아. 육신으로 안 잡아요. 핸드폰 전파를 육신으로 잡아집니까? 만든 기계로 잡는단 말이야. 핸드폰으로 안 잡히는 게 있어요. 영파는 안 잡혀요. 여러분 정신파. 신령한 정신파는 영파로 잡혀요. 여러분들도 그걸 잡을 거예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15살 때부터 하늘과 교신하고 항상 그랬죠. 처음에는 “이상하다” 했는데 나중 가서 실성하고 미치면 귀신소리 들린다 그래요, 어른들. 염려되서도 그러지만 표현 자체가 그래요. 표현을 잘 해야 하는데 모르면 표현력 무식하고 정떨어지게 하잖아요? 뭘 혼내켜도. 할아버지는 이렇게 했을 때, 혼내켰을 때 심부름 시켰다. 나는 심부름 시키지 않고 대화해준다. 방법이 여러 가지라고. 어떤 사람은 즉시 분노하고 하는데 그 미련한 자는 화를 금방 낸다 해요. 성경에 하나님 그렇게 표현했어. 미련한 자는 화를 금방 낸다. 하나님은 미련치 않으니 화를 안 내시고 웃으면서 뺨을 치시고 웃으면서 꼬집 고. 유능한 자는 애기들도 안 때리고 웃으면서 꼭꼭 꼬집어요. 이렇게 하면서 꼭꼭 꼬집어. 웃었다고 울었다. 웃었다, 울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셔. 예수님 보내주시고 예수님 통해서 병을 고치고 해요. 성서에는 메시아가 오면 병 고친다. 유대인들이 말하기를 메시아는 하나님인데 메시아가 오면 병 고친다는데, 의학 도 엄두 못하는데 순간 고쳐 놓는 거야, 예수님. 순간 소경이 눈을 뜨게 만들고. 그러니까 그랬어요. 증거 할 때. 메시아가 오면 “눈을 뜨게 하고, 소경이 보게 하고, 앉은뱅이 걷게 한다” 하는데 “저거 하는데 어떻게 보느냐?” 했더니 “그건 그런데 하나님은 아니지 않냐”(그래요) 그거 때문에 유대인도 헷갈려. 사람 쓰고 오는 걸 몰랐어요. 왜 몰랐나? 하나님이 이미 자기 추종하는 모세도 하나님이 온다 했는데 애굽 나라 갔을 때 모세가 나타나서 다 구출했거든. 근데 “모세를 통해서 내가 왕벌 보내서 그를 통해 애굽 구출한 자 아니냐. 나 여호와다. 나도 이렇게 했다. 영광 받고 하나님 존재로만 권력 부리지 않는 다.” 그렇게 말씀했죠.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오세요. 이 시간도 나를 통해 왔고 여러분 통해도 오기는 오는데 감동을 줄 거야. 감동하면서 역사를 해요. 이렇게 병든 거 고쳐주는데 이제는 세련되게 실제 뼈를 잡으면서. 예수님도 오래됐으면 뼈를 잡으며 의학적으로 체계 있게 했을 거야. 초창기여서 그렇게 못한 거야. 선생님도 50년 전부터 뼈 잡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지금이야 저기 미국에서도 “화면으로 어떻게 잡아주라” 그러지.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는 일이지, 나는 힘들어서 안 하려고 해.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한 두 명도 아니고. 한 명, 두 명, 몇 명은 괜찮은데 구름떼 같이 와요. 감당을 못 해. 쳐다보면 힘이 빠져버려. “나 안한다.” 그러죠. 안 한다 했는데 또 해줘요. 하나님이 “야 그냥 가면 어떻게 하냐? 해줘야지.” 성령께서 감동 줘서 해주고 가고 그러다 그렇게 됐는데. 그 전에는 “약수 먹어라.” 무조건 약수 먹는데 요즘은 약수 옆에 살지 않아. 약수 떠주면서 발라 주면서 기도 해줬거든. 지금은 약수가 옆에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손이 가고 기도의 손이 가는 거예요. 고쳐주고서 노래를 읊은 거예요. 노래 해줘서 노래도 보면 가슴 찡하게 부르죠. 하나님이 나에게 준 곡이에요. 성령님 가사를 써주고. 그래서 약 1년 남짓 했는데 600곡 이상을 작사 작곡해 부른 거야. 지구 생긴 일로는 개인이 600곡 이상을 1년 반 동안 짓지 못 해. 불가능해. 없어요. 그것도 하나님 직접 계시받고 한 거야.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자가 불러야 좋다는 거야. 결혼해서 애인 삼았을 때 남자가 곡 쓰고 가사 써놓고 누구 주려고 하나 하니, 자기 애인에게 부르라고 하거든. 호랑이 개 끌고 가는 소리해도 자기 애인이 부르는 게 좋아요. 그건 그렇게 됐어. 여러분 자녀가 할 때 더 좋아하잖아. 아버지 특허 낸 거 자녀가 하길 원하지. 자녀가 못 하면 다른 사람 해야지. 그와 같이 날 보고 하라는 거야. 노래라는 건 진짜 싫어했어. 노래하면 위신 깨지지, 인격 깨지지, 음치라 하지 너무 싫어했다고. “선생님 노래 해보세요.” 딱 (말)하면 인상 팍 쓰면서 “내가 바쁘니까 빨리 가야 된다. 너희들 노래 많이 하고 가.” 왜 그런가하니 초등학교 때부터 노래만 하라 하면 싫어하고. 너무 너무 모른 거야. 노래하러 4학년, 5학년, 6학년 합반해서 노래하면 나는 나만 남아서 청소 싹 하고 그거 했어요. 지금도 곡을 잘 몰라요. 곡은 모르는데 이와 같이 하나님 주신 곡과 성령이 준 가사를 해놓고 그것을 고대로 노래를 지어서 부르게 했어요. 그래서 ‘세상에 가수들도 많이 부르는데 왜 하나님 노래를 안 부를까?’(생 각 했었어요.) 가요방송도 보고 많은 애들 노래하는 자들 보면 하나님을 노래하는 노래가 없 어. 그래서 나는 ‘틀렸다. 노래가 하나님 세상에 살 가치가 없다. 너도나도 똑같은 사람이지만 많은 방송 하는데 방송에 지꺼분한 것만 많이 하 고, 종교인들 방송 때리고 잘못됐다. 사상이 잘못됐다. 사고가 잘못됐다.’ 그 러죠. 하나님 찬양하고, 기뻐해야지. 그러다보면 하나님 나라 가지 못한다. 내가 하나님이래도 오지 못하게 한다. 만들어가는 세계고, 그냥 가는 세계 아닌데. 그렇게 많은 것을 생각을 깊이 하는 가운데 하나님 나를 결국 노래하는 자로 만들어줬어요. 결국 휘날리는 자가 됐어요. 여러분들도 노래를 이 노래를 부르는 거야. 코치해줬는데 육신인 병 뿐 아니라 영적인 병. 하나님 믿지 않는 큰 병이야. 사망으로 덮는 병이야.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 사랑치 않은 병이 너무 큰 병이야. 이런 더러운 병이 걸렸어 추접한 병이 들리고 몰상식한 병이 들린 거야. 선생님은 지구상에 정신적인 지도자야. 정치적인 지도자가 아닙니다.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는 지도자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완벽한 정신적인 지도 자라고. 잘못된 병들이 걸려 있습니다. 죽음에 이르는 병, 영원한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렸다는 거야. 육신의 병든 세계 병보다 영적인 병이 걸렸어. 육신도 앓아대고 영도 앓아대고. 두 가지를 치료해서 완전하게 해줘서 하나님 믿게 하는 게 큰 일이 아니겠어 요? 지구상에 제일 큰 자가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자가 큰 자야. 세상에 4대 성인 있는데 하나님 제대로 모르면 성인이 아니야. 어떻게 전지전능한 존재자를 모르는데 성인이 될 수 있냐. 절대 아니다. 그건 무식한 표현들이에요. 어떻게 가정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모르는데 그게 효자가 됩니까? 안 돼죠. 될 수가 없는거야.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나타나서 병 고쳐 주시고, 역사 하시고. 성경에 예수님이 죽은 자 고치고 나도 죽은 자 많이 살려 놨어요. 알겠어요? 죽어서 시체가 되서 살려주고. 녹화 나오겠지 모두. 그래서 약 6개월 동안 치료말고 병든 자 1800명을 고쳐줬어. 6~7개월 동안. 많이 고쳤잖아? 아무 주사 놓고 뭐 약 먹이고 한 번도 안 했어. 그냥 기도해주고 손이 가져서 신의 손이 가져서 “이 손이 가면 낫게 해준다.” 신의 손이 가면 낫게 해줘요. 이 손이 올라가면 벌써 세계 민족이 돌아가요, 엄청난 손이. 아니겠습니까? 하고 있어요. 여러분 고쳐봐. 천 만 원, 1억 줘도 못 고치고 100억을 줘도 못 고쳐. 왜? 죽는데 어떻게 고쳐. 삼성도 못 고치고 어느 병원도 못 고쳐. 현대 병원도 못 고쳐. 다 다녀본 사람들이야. 1~2분 만에 (고쳤어). 지구상에 그렇게 빨리 병 고치는 사람 있었어? 못 고치는 거야. 그 병뿐만 아니라, 영원히 지옥으로 가는 그들을 생명길로 인도해서 영원히 살 게 해줬으면 그것보다 큰 사람 어디 있어. 축구를 잘하니까 축구선수라고 하는 거야. 볼 많이 넣으면 축구선수잖아. 어떤 딱지, 간판이 없는데도 골 많이 넣으면(선수라고 하는 거야). “그럼 저 사람 축구선수하지?” 그래. “저 사람 프로선수다. 하나도 못 넣었어. 근데 저 분이 제일 잘한다고. 국가선수도 많이 있는데 두 골 넣었어. 나는 18골 넣으니까 저 분이 선수라고. 세계 선수도 저렇게 못 넣는다고. 그럼 하나님 선수구나.” 그런대. 금년도도 150게임 했는데 약 300골 가까이 넣었어. 한 게임에 20골인데 나는 한 게임 2분 해. 그렇지 않으면 40분. 90분 경기하면 어마어마하죠. 하도 빠르니까 20분 만에 해 버려. 하나님이 나에게 힘을 줘서 하는 거지, 이 나이에 하겠어요? 나이 80 가까이 되는데. 웬만한 사람은 할 수 없어. 못하는 거야. 불가능한. 오늘 말씀을 주고 또 노래한 것을 은혜를 받았으니 잘 하고 듣고 하라고요. 2곡 더 남았으니까. 원래 한 곡 주고 강의를 해도 충분하거든. 이만치만 할게. 얼마나 할 말이 많겠어. 나의 말은 일반 사람 말도 아니고 역사에 천년 동안 가는 말이야. 다 기록돼서 그대로 복사해서 시대에 뜬단 말이야. 여러분들만 “아멘”하지만, 지금 60개국 나라 듣고 있어요, 현재. 월명동 그 때만 모여 있어도 골짜기 꽉 찼잖아.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보다 상상 못하는 (인파들이 몰려와요). 그 날 일개 나라 몇 명씩 온 줄 알아요? 5천명 나라 200명, 150명 밖에 안 왔어. 모일 장소가 없어, 너무 많아서. 그런 걸 생각해야 돼. 오늘 하나님 말씀을 줘서 병도 고쳐주고 이런 것을 실제 보여주고 노래한 거 설명하는데, 이 노래는 감사해서 즉시 한 거야. 즉시 안 하면 안 돼. 순간의 기회거든. 그때는 목이 덜 쉬었을 때. 이후에는 목이 쉰 노래가 나올 거야. (하나님께서)”목이 쉬어도 부르라” 했거든. “그럼 가사라도 남아있지 않느냐, 다음에 또 부르면 되지 않겠냐.”(하셨어 요) 아직 목이 100%는 아니에요. 노래를 이전에 3~4일전에 5일 전에 불렀거든. 목이 쉬었을 때 무조건 부른 거야. 잘 듣고 은혜 받고 해요. 그럼 난 들어갔다 또 나올게요. * 정충신 목사님 간증 저도 선생님에게 치료 받은 사연이 있습니다. 어느 날 급체를 해서 온 몸이 막힌 상황이었습니다. 2월 23일 콘서트 날이었 습니다. 신경 쓸 게 많아서 차가운 밥을 급하게 먹었어요. 급체를 한 것입니 다. 행사를 잘해야했기에 체한 몸으로 행사를 잘 마무리하고 행사 이후에 선생 님과 스탭진과 식사를 하게 됐습니다. 제가 체를 했잖아요. 음식만 생각해도 구역질나는 상태였습니다. “선생님에게 죄송하지만, 오늘 저녁을 못 먹을 것 같습니다.” “아이 진작 말하지, 왜 지금 말하냐? 빨리 들어와, 내가 고쳐줄게” 바로 주차를 하고 바로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저를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셨거든 요. 영상 있나요? 그때 머리가 핑핑 돌고 온몸이 굳어 있었는데, 선생님이 저를 정성스럽게 마사 지를 해주셨습니다. “보통 의사 이렇게 정성스럽게 치료 안 하고 침만 놓고 만다.”(말씀하시며) 혈자리를 풀어주며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셨습니다. 혈을 다 풀어 주시고 피를 모아서 침으로 열 손가락을 다 따주셨습니다. 열 손가락 따시자 마자 바로 식 욕이 돋는 거예요. 5분 전만 해도 음식 튀김 냄새만 맡으면 구역질 났는데 치 료 해주신 다음에 바로 식욕이 돌면서 그날 돼지가 됐습니다. 회 한 접시를 다 먹었습니다. 숙소에 가서 숙면을 취했던 기억이 납니다. ▶두 번째 곡 소개 ♬ 기적의 날씨 - 날씨에 대한 표적의 곡. - 바쁜 일정 가운데 휴식을 취하시러 남단의 바다에 다녀오심. 휴식을 취하고 돌아오는 길에 날씨 기적을 보이심. 휴가 마지막 날 점심을 드 시며 선생님은 전국에 먹장구름이 끼었다는 소식을 들음. 선생님 계신 곳은 화 창한 날씨였음. 이 소식을 들으신 선생님은 “내가 가면 먹구름을 몰아낸다 내가 해를 몰고 갈 것이다. 지금 여기 날씨 빨 리 사진 찍어놔라.” 사진을 찍고 식사를 마치시고 곧바로 오후 1시쯤 서울에 향하심. 다음 날 강 원도 순회가 있어 중간에 주님의 흰돌 정거장에서 하루 밤 묵을 계획이었음.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계속 날씨를 체크함. 해안도로 40분 달렸는데 날씨는 계속 화창함. 그 후 대전, 통영 고속도로를 탔고 얼마 지나지 않으니 먹구름이 몰려오며 갑 자기 눈이 쏟아짐. 그 순간은 선생님께서 차안에서 노래를 부르시다가 잠이든 직후였음. 선생님께서 잠드시자 마자 폭설 수준으로 눈발이 휘날리게 되었음. 한참을 눈 속에서 운행하다 월명동 근처 금산 IC와 추부 IC 지날 때 오후 3 시 30분 이었는데 날씨가 서서히 개기 시작함. 누가 우연히 월명동 날씨를 보 냈는데 선생님이 금산을 지나가는 순간 오후 3시 30분경 부터 눈이 안 오고 해가 서서히 떴다고 함. 선생님의 예언대로 선생님은 해를 몰고 가심. 천안에 올라와서는 오전에 남해 안의 날씨처럼 화창해짐. * 그 날 우리나라 날씨 영상을 시간대별로 녹화한 영상. 남해안 출발하시기 전에는 남해안과 동해안이 구름이 없고 한국 전체가 구름 에. 남해안에서 출발하신 오후 1시까지 마찬가지 였음. 그 후에 눈과 구름을 동반한 구름이 일본 쪽으로. 그 방향은 선생님이 향하신 북서쪽과 정반대인 정남쪽 방향이었음. * 눈과 비의 경로 영상 월명동 근처 금산을 지나가실 때 오후 3시 30분경 눈과 비는 전부 동남쪽으 로 밀려나갔고, 이후부터는 화창한 날씨가 연속됨. -선생님께서 잠깐 주무실 때만 눈보라와 비바람이 몰아치고 이후는 화창한 날 씨. 전국은 눈, 비로 난리가 났지만 한국을 횡단하신 선생님은 눈과 비를 한 번도 구경하지 못하심. 이는 우연이 아닌 선생님이 해를 몰고 다니는 표적의 역사를 하나님이 보이신 것이고, 잘 기록해서 천년 역사에 남기게 하신 것. -2019년 3월 23일 날씨는‘사명자가 이 땅에 와서 뛰고 달림을 알리는 기적 과 표적의 역사.’를 의미 ♬ 기적의 날씨 표적의 날씨다 기적의 날씨다 내가 가는 곳에 우리가 가는 곳에는 기적의 날씨다 하나님 성령님 우리와 함께 하시니 그런가봐요 너나 나나 어디가나 하나님 뜻대로 성령의 인도하는대로 간다면 그때엔 표적의 날씨다 기적의 날씨다 겪어보면 알아요 지나고 보면은 알아요 정말로 정말로 그러합니다 비가 오다가 눈이 오다가 그러다가 태풍이 불면서 비바람 눈보라를 사라지게 하는 신비한 하나님 능력의 표적의 역사 누가 보았느냐 누가 겪었느냐 정말로 신비한 표적의 역사다 기적의 역사다 너나 나나 모두 겪어 봤으니 증거 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해줘야 한다 ▸곡 사연 소개 ♬-기적의 날씨 우리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지금은 이와 같이 직접 보는 것은 차원이 달라 요. 신약시대 때 차원하고 이 시대 차원 달라요. 군산에 사는 여러분에게, 특히 각 나라에 각 도시에 사는 여러분, 옛날에 지은 건물하고 지금 지은 건물 다르죠? 완전히 다르죠? 그리고 각 교회들, 옛날에 전세살이하고 접방살이, 지금 건축한 교회하고 다르 죠? 이런 것들을 생각할 때 희망을 더욱 가지며 살고 있는데 이와 같이 시대도 지금 얼마나 빨리 변하는가 하니, 10년이면 강산 변한다 했 는데 지금은 1년 이면 강산이 변해 버려요. 1년이면 빌딩이 올라가 있어요. 산이 없어져 있어. 이만큼 시대가 그만큼 빨라졌다는 거야. 지금은 중장비가 없어서 상상도 못 하는 세계 한다고. 지금 공구리 쳐서 세워놓고 끝나버려요. 그럼 자기를 의심해. ‘분명 아까 갈 때 없었는데’ 있거든. 여행만 갔다 오면 다르게 되고. 그만큼 빨리 움직이는 시대가 왔어. 그만큼 빨리 역사가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때에 하나님의 역사도 마찬가지고 하나님 역사는 아무 때나 나오는 게 아니라 이런 역사는 예수님 때하고 2천년 동안은 보통으로 해왔어요. 이런 일을 성경에 잔뜩 예언 했거든. 그걸 하는 거야, 하나님. 기다리는데 2천년 기다렸다니까? 그래서 당세에 40년이면 짧은 기간이거든. 40개국 동안 60개국 나라하며 수백 개 교회 만든 거야. 혼자 못 해. 하나님이 함께 하긴 하는데 사람(은) 한 두 개 씩, 사람(은) 10개 씩 하지. 300개, 400개 못 한다고. 선생님 역사 바뀐 거 보면 지구상 제일 큰 거 자연성전 만들었거든. 그거 하면서도 40년 걸린다고. 그거 하면서 병든 자 고쳐주고, 설교하고, 교회 만들어 줘야 하고 사랑하는 자 함께 해줘야 하고 그런 역사를 하면서 계속 왔거든. 이런 것은 하나님이 사람 쓰면서 하기 때문에 못 한다고. 나 상상 못하지 내가 어떻게 병 고치겠어요? 의사도 아닌데. 하나님이 그냥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나타나서 행하신 일들이란 말이야. 어떻게 우리나라 생긴 이후로 아마 서해바다 밀물이 멈춘 거 없을 거야. 없죠? 계속 찾아봐. 찾아보면 딱 한 번 나와요. 몇 년도죠? 95년? 그때 서해안 밀물이 멈췄어. 내가 거기 있었고 1200명 제자들이 와 있어서 거기 서해안 몽산포에 있을 때 그 때에 아침부터 바람 불기 시작하면서 물이 맑았어요. 원래 중국에서 찌꺼분 했는데 그 때는 오지도 못했어. 그때에 기도하고 왜 밀물 멈추게 기도했는가 하니 우리가 못 쓴 단 말이야. 청중이 쓰는데 못쓰게 됐어, 쓸 수가 없어. 모래 땅 위에 장소도 없고. 우리가 여기서 영광 못 돌리겠다고 다급하게 기도한 거야. 1년에 1번 모여서 하는데 일본도 왔지, 한국도 왔지, 잔뜩 왔어. 멈춘 원인이 2가지 있어요. 첫번째는 일본과 한국이 서로 하나 돼서 화평하게 지냈어요. 일본사람들 한국 사람, 일본만 보면 조상 고통 준 거만 단순하게 생각하거든. 감정 무서워서 해결 못 해요. 그런 것을 그 때 서로 화해하고 하나 되게 하고 신앙도 하나 되지만 선조 문제로 싸우지 말고 잘 지내자고. 화평케 할 때 하나님 표적이 나타났어. 멈추게 해달라고 했죠. 운동 하는데, 결승전 하는데 결승전 해야 시상하는데 못하면 내년도에 해야 된 단 말이야. 상대편은 9명 하는데 나는 4명 갖고 날라 다녔어. 마음에 안 들면 내보내. “너 나가.” 4명이 됐어. 다 쫓아내고 애들 막 골렸어요. “너도 쫓겨난다.” 실수만 하면 쫓아내. 결국 이겼어요. 그 때에 배구를 얼마나 잘하는 사람이 대학교 선수들이었어, 상대편. 노련한 자들. 젊은이들 날고 기고. 근데 물이 자꾸 들어오는 거야. 여기서 다 쫓겨나고 물이 들어오는데 물 들어오면 못한다고. 막으라하고 못 들어오게 막아, 막아. 막 기도하고 나도 열심히 하고 그러면서 그 때 했던 거예요. 서 있잖아. 물 좀 막으려고. 1200명 있었어. “모델들, 치어들, 너희들 하나님께 알롱거려! 빨리 가서! 나는 남자니까 잘 안돼. 너희들이 알롱거려.” 모두 시켜놨어요. 그들은 구경도 못하면서 하나님께 알롱거리고 재롱떨고 그러라고. 그 때 당시 하나님께서 광경을 보시고 저렇게 바닷물을 딱 멈춰놨어. 저 물이 어디까지 들어와야 하는지 압니까, 이 안에 판있어. 거기까지 꽉차요. 저기서 쫙 서 해안 저 밑에까지 서산 밑에까지 물이 안 들어왔어. 나오죠. 역사에 나오죠.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그때 우리 단체하나만 서해안에서 저렇게 놀고 있었어요. 저 물 멈추고 했을 때, 서로 화평케 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리 뭐니뭐니 해도 가정에서 웃으면서 노래하며 좋아할 때 부모님이 제일 좋 아한다고. 먹어가며 싸우는 것보다 안 먹고 안 싸우는 게 낫다는 거야. 또 하나가 있는데 “고생과 어려움과 환난 당할래? 당하면서 하나님 믿을래? 안 당하고 안 믿고 지옥으로 갈래?” 그럼 “여러 환난 받아 가더래도 하나님 믿고 천국 가겠다. 그걸 택하겠다.” 예수님도 그걸 택했어. “죽을지라도 그런 고통을 당할지라도 하나님 세계를 고통을 받고 가겠다”고. 안 믿는 사람 안 택하고 영적 죽어도 좋다고 갔는데 역시 그렇게 갔죠. 환난과 어려움 당하는 여러분들. 모르니까 그러는 거야. 알면 그렇게 안 하죠. 예수님 알고 죽인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이후에 얼마나 후회합니까. 으이구 아이구. 아직도 통곡의 벽에서. 벌써 온 지 2천년 됐는데. 기독교인들 웃잖아. 유대교인들 맨날 울잖아. 영으로만 보이는 존재자이고, 영계 가서 보이는 존재자인데 육으로 안 보이죠. 그리고 이 노래를 보면서 날씨 주관하는 거 이거 날씨 주관 많이 하지. 청중들 모일 때 2만 5천 명(이) 3월 16일 모일 때도 전야제도 구름 꽉 덮고 비 오면 죽 되는 거야. 그렇게 되면 너무 큰 지장이 있죠. 그때도 기도하며 계속 했는데 “하나님, 비 오면 죽 된다고. 차라리 비 오느니 눈 오게 해달라고” (정말) 눈 왔잖아. 그 다음에 눈이 와서 쌓였어. 아침에 투덜대지 않고 ‘하나님 눈와서 좋아요. 이 눈이 마지막 눈 같아요.’ “그렇다.” 가서 옷 입고 막 스키타고 사진 찍고 원체 바빠서 겨울에 스키 타러 가지 못 했다고. 나는 원래 스키 부대잖아. 썰매 부대, 스키 부대 다 하니까. 아니 세상에 10년 동안 옥에 있을 때 “나가면 탄다” 했는데 또 못 탄 거야. 월명동에서 겨우 이렇게. 그거로 양이 차나. 어린 애 장난감으로 양이 차겠어요?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활강하던 사람이 2천m. 스키부대 미국에 웨스턴 포인트 스키부대 있어요. 군인 최고급들, 세계 자랑하는. 그들과 하는데 내가 이겼잖아. 나는 스키 선생님은 스키 전문가가 아니에요. 국가 선수도 아니고. 동네 선수도 아니야. 그런데 하나님 나와 함께하니까 날아버려. 그들 놀래버렸어요. “선생님, 선생님이 잘한다 하지만 우리는 스키부대(인거) 알죠?” 그들은 완전 스키 갖고 노는 사람들. “너희들 (제발) 날고 기고 (좀) 해 봐라, 일단. 너희들 걱정 돼.” “선생님 큰소리 쳐도 너무 치신다.” 딱 갖다 놓고 제일 잘 타는 사람 서. 밑에까지 쳐다보면 가물가물해. 2천m 융프라우 올라가봤죠, 스위스. TV로 봤죠? * 선생님 스키 영상 사정없이 굴러댔어요. 원래 위에서 찍어야 되서 나는 (화면에서) 사라졌어, 벌써. 그렇게 타는 사람 올 겨울에 스키 한번 타 보겠다 했는데 바로 옆에 잖아. 월명동에서 바로 옆에가 무주잖아. 금방 40분 가면 타는데 그걸 못 타고 마지막 눈 왔을 때 스키 타보고 사진 사정없이 찍었잖아. “야 이제 그만, 그만 찍고 우리 빨리 청중들 2만 명 몰려오니 빨리 치우자.” 정신없이 치우고.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하나님 쳐다보는데. 재미있었다니까? 하나님은 기분 나쁘지 않았어요. 하나님 믿고 사랑하는 신부 같은 자가 “재수 더럽게 없네 정말.” 안하고, 기분 좋게 열심히 하니까. 부모들도, 애인들도 무슨 일 있어도 “에이 더럽네 정말 아이 시팔. 시팔소리 자꾸 나오네” 그럼 남자가 쳐다볼 때 “저 잡년” 이런다니까. 싱글대면서 “여보 재미있잖아?” “어 재미있어?” 열심히 해대끼는 거 보면 얼마나 재미있겠어. 웃으면서 ‘역시 내가 결혼 잘했다. 여자 하나 잘 얻었다.’하지. 이와 같이 우리들도 환난 당해도 담대하고 어려움 당해도 담대하고 흔들림 없 어야 돼. 전혀 흔들림 없어야 돼. 그러면 신이 임해버려. 같은 마음 같은 정신으로 통해 버리고. 사과가 되면 사과끼리, 배와 사과와 포도가 있어도 가려다 주인은 사과끼리 갖 다놔요. 하나님 마음 같으면 마음 통하는 거야. 하나님 일체 된 마음 가지면 그냥 통하는 거야. 사람끼리도 주장 같으면 통해 버리잖아. 이와 같이 해온 것과 날씨 주관 그 다음에 가서, 저 말레이시아 갔을 때 1999년, 2000년도 심판 한다는 거 다 기록 했거든. 심판 전에 기록하고 찍어 놓고, “심판 후에 찍어라.” 그거 하느라 정신없었 어. 그거 갖다 오고 말레이시아 수련회 하니까 포딕슨 해변에서 모이자 해서 모였 거든. 그때 하나님 행한 일 쫙 얘기하고 있었을 때 그때에 바닷물 또 멈췄어. 하나님을 증거 할 때 멈추더라고. 딱 멈췄는데 눈치채고 알았거든. “빨리 가서 삽 꼽아놔.” 그 전날 물 들어온 데 꼽아 놔. 말씀을 전하는데 조금 있으면 물 들어와요. “잔소리하지 말고 들어.” 말씀 다 전했는데 그때까지 물 안 들어왔어. 밀물 들어올 때 순간 들어오지. 너무 빨리 들어와. 그래서 조개 따다 죽는 사람 많잖아. 조개는 잔뜩 따다 조금 더 채우려고 무거운 거 들고 나오느라고. 그때도 딱 섰어요. 서서 멈췄단 말이야. 그때도 사진 찍어놓고 역사를 기록 해놨단 말이야. 지금은 거기 관광지로 만들어 놨어. 내가 거기 청소를 3일 동안 했거든. *사진 썩는 물 없애고, 모래 없애고 계속 저 안에 썩어서 저것 좀 봐. 싹 없애고 하나님 동산, 하나님 공원으로 생각하며 제자들 데려다하고. 저건 2차 (청소) 한 거야. 큰 건 리어커로 50개, 80개 끌어낸 거야. 하루 늦게 갈지라도 깨끗하게 해놓고 가자. 물벼룩이 너무 많아. 본격적으로 없애고 할 때입니다. 결국적으로 우리들이 다음에 보면 왜 왔냐. 물 멈춘 거 보여 줘야지. 보여줘, 보여줘. 물 멈추는 거. 저거 아니야. 저기 섰던 거 있잖아. 1m 서 있었어, 물이. 이 위까지 물이 차있을 때. 저거 아니야. 저건 안에 들어가서 했을 때야. 물이 쭉 빠졌을 때. 자료들을 준비해서 갖다 놔야 돼. 해놓은 것도 증거 못하냐. 또 없어? 왜 없어? 꼭 해놔. 안 하면 따라 다니지 말아. 왜 이런거 못 해놓지? 자료실에서? 방송부 자료실. 자료실 자료실. 왜 이런 거 준비 안 돼있냐. 그럭저럭 따라 다니면 안되지. 총수 앞에. 그지? 아니 딴 데서는 다 나온다니까. 다 찍어 놨어, 전부 다. 엊그제 다른 것도 보여 줬다니까? 배구 네트 쳐 놓고. 보여주면서, 영화 나오면서 말씀해야 믿어지지. 이거 다 애들 어디있나? 안 보이네. 딱 멈춰서 삽 꼽아 놓은 거. 충분히 해 놔야 한단 말이야. 몇 번째야. 그렇게 해서 방송 운영할 수 있어? 그래서 결국 그때도 멈췄음 국가에서 깨끗하게 한 거 증거 했더니 “말레이시아 회교도인데 당신만큼은 종교 허락 해주겠다.” 밀물 멈춘 거 나타났거든. 딱 꼽아놨잖아. 전날 한 거야. 그 아래 또 있어요. 저렇게 보여주란 말이야. 그래야 내가 말을 하지. 저기는 전 날 물이 확 들어 왔거든. 이 위까지 물이 들어온다니까. 저거 저 기둥 꼽은 데 그 바깥에서 했단 말이야. 그 밑에 서 있더라고. 삽 꼽아 놓고 나무 꼽아 놓고. 그것을 보여줄 때 증거의 세계에요. 그래서 저기 배구했을 때 물이 찼는데 저 안에서 멈춰 선거야. 그 때 물어봤어. ‘하나님 오셨구나.’ 그리고 “하나님 내일은 어디가십니까?” 했더니 저녁노을 보여주는데 완전 불타는 저녁 노을. 너무 슬퍼. 하나님 어디로 가죠? “저기 어느 쪽이냐?” 물어보니 미국이래. “미국간다.” 그랬어요. 너무 슬퍼서 기도 해줬어요. ‘또 심판하겠구나, 911’(생각했어요) 나는 그 전에 받았다고. 미국 육사 가서 기도할 때 미국 육사 가서 기도한 사람 있어, 한국에서? 사령관도 못 하고 다 못했어. 딱 하나, 나. 하나님 보내서 기록 남기라고 다 돌아다니는 거야. 선생님 의학에 대한 실력 어느 정도 있냐? *웨스턴포인트 강의 영상 저기 육사야. 사람 많지 않아. 최고 꼽은 자들 앉아 있어. 그때 강의하고 있었어. 늠름한 모습으로 하나님 보내서. 그때에 미국에 전쟁 같은 거 일어난다 했어. 그 정도 에요. 세계적인 예언가잖아. 그리고 그들이 깜짝 놀랐어. 책망하면서 했다고 그들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 있어? 없지. 하나님 나를 통해 한 거야. 미국 대국이라고 쳐들어올 생각 안 하고 있죠? “오케이”라고 했어. ‘너희들 잘못됐다. 군인 정신 아니다. 군인이라면 누가 쳐들어온다고 경계하 고 있어야지, 우리나라 안 쳐들어온다.’(생각했어) 어린아이도 어른에게 돌 던지면 눈깔 터지고 그래. 결국 누구였어요? 결국에 당했잖아. 5천 명 죽었어요. 5천명 이상 죽었어. 건물 무너나고. 눈물 바다 났지. 초상집이 됐지. 그때 그 설교를 시작했어. 그 달고 있는 사람 우리 교회 나와. 와서 증거하고 갔잖아. 자기 그때에 육군사관학교 교수였어. 교수도 그때 참석했어. 이와 같이 하고 돌아다녔어요. 선생님 의학 실력은 세계 UN에서 모이는 의학자 모아놓고 강의 해달라 했어. 그 정도라니까. 그때는 겹쳐서 못 가게 했어. 거기 가면 이쪽 신경을 못 쓰겠어? 거기는 못 가게 했어. 스위스 제네바에서 세계 의학자들 모이는데 강의 해달라고 들어왔는데 UN에서 바빠서 못한다고. 의사들 낫게 해 달라 할 때 나는 지나가면서 “나아라.” 신이다, 신. 이와 같이 날씨도 똑같아요. 날씨 손대면 날씨 손대지고. 우리나라에 그 미세먼지가 너무 들어와서 “왜 우리나라 왔냐?” 우리나라 실력 있는 사람 해야지, 실력 있는 사람 있어? 내가 훅 불었잖아. 불어서 쫙 가는거 봤죠? 꽉 쩔어 있을 건데. 저거 봐, 저렇게 되잖아. 그때 불어 버렸어요. 결국 불어서 (미세먼지) 다 내려보내잖아. 무섭잖아? 하나님 하시는 일이니까 날 통해. “나 못 믿겠습니다.” “그럼 내가 믿게 해줄까?” 여러분들은 지구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큰 사람 본 거예요. 소문만 들었잖아. 나를 보고 얘기한 거야. “정도령 온다.” 내가 정도령 이야. 지금도 결혼 안 하고 하나님 일만 하고 세계 일 통치 해 나가잖아. 일개 왕은 5년 하고 끝나고 잘못해서 10년, 20년, 30년씩 감옥 가고. 잘못하면 그렇게 되는 거야. 모두 잘해야지. 하나님 살아 계심알고. 하나님 없다고 해보라고. 하나님 지금도 말씀하시고 날 보고 증거하라 했어. 날 보고. 다 말 해주라 했어. 말하는 대로 한다. 하나님은 지구상에 (인구가) 73억이잖아. 한번 훅 불면 다 없어져. 하나님 심판할 때 봤죠. 3초, 3초면 끝나잖아. 지진 날 때 3초면 많아요. 1초면 뒤집어놓잖아. 그게 자연의 재해. 하나님 자연을 가지고 통치하고 다스리셔. 사람 갖고 안하고. 이러면서 수 천번 수 만번을 봤어. 다 얘기할 수 없고, 항상 성경 말씀에 “내가 보낸 자는 피가 물 되게 하고 물이 피 되게 하리라. 그가 와서 할 때 정녕코 믿으리라.” 안 믿고 안 하면 자기가 빠져서 뒤쳐져 있지. 이러면서 이 역사를 끌고 온 거야. 알겠습니까? 선생님 나오고 완전히, 북한이 김정은 저렇게 될지 아무도 몰랐지. 누가 저렇게 만들었어.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니까? 보낸자 가지고. 이 세상 나처럼 기도한 사람 있어? 3만 번 5만 번 울며 기도하잖아. 하나님 해달라고. 이건 있을 수 없다고. 해달라고. 결국 그렇게 되고 하고 있어요. 그렇게 안 했으면 벌써 (전쟁 나서) 끝났죠. 세상에 없는 사람 많고. 나는 전쟁 겪어서 알아. 3년 겪었어. 월남전에서. 알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샘 파는 거야. 답답한 사람이 샘 파고. 믿는 우리들 갖고 하시니 열심히 믿고 열심히 해나가야 돼요. 그럼 그 다음 단계로, 이상한 일 있으며 내가 부른 줄 알고 이상한 일 있으면 내가 잡아 당기는 줄 알라고. 모든 일, 세계사(에) 내가 껴 있지 않은 일이 없어. 말을 안 할 뿐이야. 큰 자들이 애기들에게 얘기하고 가겠어? 그룹의 회장들이 어린 애한테 자기 한 일하겠어? 안 하죠. 이러면서 오늘 말씀을 듣고 노래도 듣게 되는데 참 이것이 큰 것입니다. 선생님 사랑하니까 오지 만 명, 2만 명 모여도 한번 나타나고 그래. 잘 안 나타나. 내가 또 22년 만에 왔는데 또 언제 22년 만에 오면 이 세상에 없을지도 몰 라. 약속할 수 없어, 그건. 잘 보고, 잘 듣고, 잘 하자 그거야. 나중에 와서 볼 수 있지만 이렇게 보는 것은 가장 근접하게 가장 가까이 볼수 있는 것은 한 번이란 말이야. 가까이 보기 힘들었어요. 자기네 집에, (집) 안에 들어오니까 한 집에 오니 가까이 볼 수 있지. (평소에는) 못 보는 거 알죠? 조금 와서 모이니까 250m에서 (떨어져서) 봤어. 아까 봤잖아. 끄트리까지 쫓아갔잖아. 멀리 했는데 “가까이 하자.” 해서 기럭지 250m면 가물가물해요. 그 멀리까지 (선생님이) 와서 (가까이에서) 봤지. 이와 같이 하늘 보기 힘들고 큰 사람 보기 힘든 거야. 나는 군대 있을 때 그렇게 충성했어도 별자리들 하고 한 번 악수 못 해봤어. 대령들도 악수 못 해봤어. 그렇게 어려워요, 큰 사람 보기를. 큰 사람 보려면 말 준비했다가 한 마디 딱딱. 잘못하면 귀(에) 들어 오지도 않아. 얼마나 큰지 상상 못 해. 하나님 함께 하면서 행하시는 일이니까. 한번 잘 만나면 평생 팔자 피잖아. 여기 사촌 형님 살고 있는데 미진이한테 자꾸 심부름시켜서 복음 전하라고 내 가 못하니까 했는데 교인들은 연애하냐, 뭐하냐고 오해하고. 내가 항상 시켰어, “가보라” 교인들 끼리도 모르면 오해하고 필요 없는 걱정들 한다니까? 결국 말씀 듣고 나오고. “하, 이렇구나. 몰랐죠.” (후에) 알게 된 거야. 모두 잘들 하라고 했는데 군산은 선생님께서 한 번 왔다 갔잖아. 시대 십자가 질 때. 왔다 가고 그때로부터 117개월 만에 또 온 거야. 3일만 지나 갔다 와도 다음 주일에 와도 117(개월)이 안 나와. 내 죄수번호가 117(8)이잖아. 그런데 요 때 딱 정확하게 성령님께서 조은이 통해서 계획을 하고 이때 오게 한 거야. 사실상 큰 교회 많거든. 순서별로 하려면 (군산은) 아직도 멀었거든. 여러분들, 부산교회도 아직 안 갔어. 그 큰 교회도. 거기 몇 명인지 알아요? 이런 정도는 부산 이런 작은 교회는 없어. 이렇게 작은 교회 어디 있어? 조만한 교회죠 이건. 개척 겨우 벗어난 교회잖아. 부산교회는 다 큰 교회 들이잖아. 모이면 1300명 씩, 900명 교회 800명 씩. 거기도 못 갔다니까? 큰 도시도 못 간 데 많아요. 여기를 왜 짰냐 했는데 나는 (계획을) 짰어도 “왜 이렇게 짰냐?” 그 소리 절대 안해요. 성령께서 조은이랑 하니 그 쪽은 딱 맡기니까. 왜? 사실상 여기는 얼마 전에 왔다갔잖아 그랬는데 ‘여기 또 짰나?’ 했는데 이유 안 붙였어.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실까. 그래서 이 곳에 왔을 때 기쁨으로 왔는데 꽤 멀더라고.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군산. 군산하고 인연이 있어. 우리집 마당에서 흐르는 물이 군산으로 흘러가요. 우리 마당에 있는 하나님 주신 약수물이 금강에 대한 상류의 최고 높은데 450m니까. 그대로 백마강 부여로 흘러서 군산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서해안으로. 그래서 아까 오다가 딱 보니 ‘아 여기 우리 월명동 약수물 저기로 흘러가겠다.’ ▶ 세 번째 곡 소개 - ♬ 보호해주신 성령님 -사고에서 지켜주신 기적과 표적에 관한 곡 -3월 23일 남해안에서 서울에 올라오시는 길, 차 안에서 지어주신 곡. -관련 사연 주일 말씀(19.3.24) 후반부에 말씀하심. 수행원 차가 사고 날 뻔한 경우에 성령님이 강권적으로 역사 해주셔서 사고를 간발의 차로 면하게 됨. -국제 선교국에 계신 정초연 목사님의 사연 여러 번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죽음의 고비에서 살려주심 *인터뷰 영상 ▸선생님 말씀 오래 됐어요. 20년, 15년 이상 됐을 거야. 어느 신입생이 교회 나오는데, 생각이 선연하게 나는 거예요. 그 신입생이 “요게 교회 나오나?” 전화해봤더니. 여행 중이래요. “여행 다니냐?” 그 때 바로 하는 말이 “너 지금 프로그램을 빨리 바꿔. 여행을 그만 두라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을 바꿔라. 순서를 바꿔라.” ▸정초연 목사님 여행 전날 선생님과 난생 처음 통화를 하고 그에 따라 일정을 바꿈. 한 달 여행이 끝날 때 쯤 영국 테러 사고가 났는데 숙소가 있었던 킹스 크로 스 역과 그 주변이 테러를 당함. 선생님 말씀대로 일정을 바꿔서 이미 3주 전에 영국을 다녀왔지만, 원래 일정 대로라면 그 날 그 장소에 있었음. 뉴질랜드 근처 무리와이 비치에 신입생과 가려는 계획 있었는데 편지에 ‘하 나님께서 너 물조심하라고 하신다.’ 물을 조심했고, 바다에 가는 계획은 취소하고 바다 근처에 가지 않음. 그 여름 무리와이 비치에 약 4m 정도 되는 상어가 나타나서 수영을 하던 40대 남성을 물어뜯어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그곳은 공공해변인데 그런 일이 처음 발생했고, 이후 그 비치는 폐쇄됨. 미국에서 선생님의 편지를 받음.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면 꼭 행해야 된다 그 감동으로 영육의 생명이 좌우된 다.’ 은행에 약속이 있었는데, 가기 싫다는 감동이 들었음. 편지에 말씀도 있어서 그 날 은행을 가지 않음. 알고 보니 약속이 있던 시간에 무장강도 4명이 사람 을 총으로 쏘고 돈을 훔쳐감. 1년에 40번 비행기를 타고 타국에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는데 늘 기도를 부탁드렸고 그 기도로 인해 살게 됨. ▸선생님 말씀 어제 올라 오는데 대형사고 나서 수행원들이 아주 큰일 날 뻔했어요. 늘 기도해주고 그래야 돼요. 구사일생으로 사고를 면했어요. 그 좁은데 큰 차가 빠ᄅ져 나온 거예요. 어떻게 빠져 나왔는지 모르겠대요. 차가 2대가 부딪혀 있는데도 빠져 나갔대요. 1차선 탐으로 빠져나간 거야. ▸주슬기 목사님 출발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까마귀 3마리 날아가는 것을 보고 더욱 안전 운전 에 신경 씀. 그 날 따라 날씨가 궃고 눈보라가 침. 순간 선생님이 늘 말씀해주신 이미 하나님께서 지켜주고, 막고, 틀어 주셔서 화를 면하고 (했으나) 감사를 못한 것이 생각났다. ‘아, 이미 지켜주셔서 아무 일이 없었던 거구나.’ 감사하며 운전을 계속 함. 선생님 차를 나란히 뒤 따라 가던 중, 옆 차선에서 사고가 발생. 2차선을 달리던 차 한 대가 정체로 멈추어 있던 앞 차를 들이받고 사고 당한 차량이 제가 달리고 있던 차선으로 왔는데 반 정도가 튀어 나와서 도대체 지 나갈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거기에 부딪히지 않고 통과가 됨. 아무리 운전을 잘하는 사람 이라도 자기가 사고를 당하면서 자기 차선으로 돌 아가는 것은 그 짧은 순간에 인간이 판단하고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선생님 차 역시 순간 2초, 3초 차이로 현장을 앞질러 간 아찔한 현장. 같은 사고 현장에서 하나님의 신부로 살고 있던 목사님은 그 현장을 빠져나감. ♬ 보호해주신 성령님 머나먼 길을 다 오기까지 성령님 위험한 순간들 절대로 지키어 보호해주신 성령님 순간도 고마와 감사합니다 알지도 못하는 우린데 지키어주시고 절대로 보호해줬습니다 해가 떠서 저렇게 지기까지 우리를 무사히 할 일을 다하고 오기까지 성령님 우리의 손목을 잡고서 보호해오셨습니다 우리를 붙잡고 오셨습니다 감사와 영광을 이 순간 돌리며 노래를 불러봅니다 사랑과 감동의 역사다 반응의 역사다 영광을 사랑을 돌려보냅니다 ▸ 곡 사연 소개 - ♬ 보호해주신 성령님 오늘은 노래 영광을 돌리기 때문에 말씀을 안 하고 몇 마디 씩 만 하고 가는 데 내가 그랬죠, 밤이 샐 때 까지 하고 싶은 말 있지만 여건이 돼야 한다 그랬 어요. 그 속에는 별의별 얘기가 다 있어요. 천국의 실상을 얘기할 수도 있고 어느 교회에서 할지 모르겠어요. 하기는 할 것 같은데.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길 산에 수도 생활할 때 용문산 골짝에서 15세 때부터 20년 하고 나왔는데 그때 하신 말씀이 “사람들은 다 죽음을 겪었다. 근데 그것을 잊어버렸다. 죽음을 누가 살렸냐. 생명의 죽음은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면 될 수 없다. 사람 통해서 동물 통해 서 그때 맞는 순간 통해서 혹은 본인에게 하나님 신이 함께 해서 돌이키기 도 하고 감동시키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해서 살린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 람 해줬는데 그 은혜를 모른다. 죽음에서 한 번 살려줘도 그것이 평생 살 수 있으니까. 그것이 제일 큰 하나님의 신의 은혜다.” 사람마다 누구든지 죽을 고비 세번 있다 하는데, 30번, 70번 있지 않았냐. 죽을 고비(를) 사람이 그만큼 모르고 산다는 거야. 많은 사람 선생님 보지만, 어떤 사람 보면 기계에 달려 들어가서 한 쪽만 남아 있고 섬찟한 일들이 많아요. 그런 사고들, 또한 차 사고 나면 전국을 40년 동안 다녀 봤거든요. 그때에 한 번 부산 갔다 오는데 바닥이 흥건해요. 운전수가 비린내가 풍긴다고. 차를 멈췄어. “빨리 지나가지 못하겠네요.” “아까 뉴스 나오지 않았냐. 돼지 한 차 싣고 가다 뒤엎었더니 여기네.” “근데 사람 비린내 같아요.” “돼지도 사람 비린내 나지.” “떫어서 못가겠네요.” 밤중이었거든요. 저기 전라도 광주 근방으로 돌아서 갔다니까. 돌아서 뱅뱅 돌아서 전주로 해서 2시간도 더 걸리더라고. 그런 일이 있었어요. 어느 때는 몇 사람이 뻗어 있는 거 보기도 하고 죽어 있는 거 볼 때 “하나님, 저 사람은 죄 때문에 죽었습니까?” “저 생명을 위해 정성 들여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죽었다.” 그때부터 모든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기도 해주고 그리고 명절 때 사고 나서 부모님 보러 간 사람, 부모님 전 붙이고 기다리는데 안 와. 사고 나서 죽은 거야. 이런 걸 볼 때 마다 옛날에 사람이 참 명절 때 죽는 사람 그렇게 많더라고. 그때부터 기도하고 기다리는 부모 입장, 애인 입장으로 기도를 했는데 사고율 이 많이 없어졌어. 한 번은 평창동에 있을 때 서울에 형들 집에 가는데 오늘은 좀 일찍 오라고. 아버지도 오니까. 일찍 가겠다고. 그러나 그 날도 명절날까지 나를 보러 와서 만나 주느라고 너무 늦었어. 30분 늦었어요. 일찍 가는 날(인데) 도저히 갈 수가 없는 입장(이야.) 할 수 없이 “가자 모두 잘들 하고 나 인사 못 받겠다, 더 이상.” 하고 끝나고 가는데 명절 때 사고 나는 거 알기 때문에 “야, 120km 다니지 말고 80km로 놔라. 급하지만 할 수 없다. 이제 30분 남았는데 집까지 25분 걸리지 않냐.” 그럭저럭 1시간 되는데 무슨 핑계를 댈까. 부모님 밥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결국적으로 가는데 한참 달려 가는데 터널을 앞에 놓고 다른 차가 내 앞으로 확 질러 가버려요. “저 녀석이 내가 벤츠 타고 가니까 샘을 내나? 니 차도 좋긴 좋은데 뭘 샘을 내냐.” 그 차가 딱 비켜서 보란듯이 빠져나가는 거야. 앞질러서 지나가더니, 그래서 ‘젊은 사람이 탔구나.’(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왔는데 투덜대지 않고 왔어요. 투덜거리지 않고 왔는데, ‘꽝!’ 소리가 나, 터널 안에서. (내 차는) 천천히 왔기 때문에 보니까 그 차가 앞에 버스를 들이 받았어요. 그 터널이 약간 휘어졌어. (사고난 차가) 차가 받혀 있는 걸 못 본 거야. 그러면서 나는 그대로 바로 휘어서 이쪽 차선 타고 나오는데 버스 들이받고 (이후) 내용(은) 모르겠어요. ‘죽음을, 내 죽음을 대신 했구나.’ 멈췄으면 거기 1시간 처리해야 되니까 경찰도 오겠지. 버스 고장나서 세워놓고 사람 내리고 빈 차였어요. 결국 그런 일도 있었어요. 나도 명절날 큰 사고 날 뻔했어요. 그런 사고들 차량 사고도 많고 제일 많습니다. 어마어마한 사고들이 많이 나요. 이런 사고 저런 사고 많이 나는데 차 사고 ‘꽝!’하면 끝난거야. 그러면 병신되고 불구자 돼. 앉은뱅이, 발 끊어지고 다리 끊어진 사람 많이 있 어요. 뿐만 아니라 공사하다 다쳐 죽는 사람있고, 또 병신 되고, 고통 받고 이런 죽음이 너무 많아. 이걸 두고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섭리를 위해서 사랑하는 나라를 위해서 서로 기도해주고 정말 필요해요. 아까 말씀했죠? “저를 위해 정성 드리는 사람 없으면 저렇게 된다” 그래서 어른들이 찬물 떠놓고 자녀들 정성 드리는 거야. 여러분 기도 꼭꼭 매일하고. 차가 위험한 거야. 달리는 차가 ‘꽝!’하면 어마어마한 사고입니다. 선생님이 특허를 하나님께 낸 것이 있어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 부딪혀도 90프로는 삽니다, 특허내고 있는데 발표를 안 하고 있어. 옥에 있을 때 연구했어요. 몇 가지 돼, 특허 낸 것이. 전지없이 폭포수 만드는 것, 물 자체로 돌리는 것. 또 하나는 옷. 누구나 필요할 거야. 여자라면 누구나 필요할 거야. 또 하나는 방금 얘기 한 거 뭐죠? 차 사고. 이거 부딪혀도 괜찮은 거. 이것을 했는데 2가지 갖고 있어요. 이것을 정주영 회장을 만나서 7~8번 봤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 중 하나가 못 하고 죽는 것이 있는데 말하기를 차를 자기식으로 만들면 사고가 덜 되겠다는 거야. (차를) 참나무 거죽으로 만드는 거야. 맥주병 마개 만드는 그걸로 차를 만들면 부딪혀도 사람이 덜 다치겠다. 그거 해보고 싶은데 못 하고 간다 그러더라고요. 이만큼 많은 특허 내는데 나무로 하면 어떻겠냐 하는데 쇠로 해도 몸만 그 장치를 하면 돼. 그건 하나님이 주신 아이디어니까. 신의 아이디어니까. 내 차라도 해보겠다고 시간 있으며 만들려고 하거든. 급한대로 내차라도. 이와 같이 우리들은 이렇게 지켜준 걸 보고 바로 성령께 감사하다고 노래 지 어 부른거야. 목소리 나갔어요. 목이 나가서 소리가 안 나오는데 불렀어. 안 나면 안 나오는 대로 감사하다고. 목소리 쉬었다고 기도 안하면 되겠어요? 하나의 기도의 노래인데. 그 때 하루 만에 몇 곡 지었더만? (18곡, 19곡 했어요.) 19곡을 했어요. 목이 쉴만하지. 남은 곡들 굉장히 많이 있어요. 목을 굉장히 아껴야 돼요. 목을 잘 아끼면 노래를 적어도 하루에 2곡씩은 부르거든요. 일주일이면 14곡 부른단 말이야. 4번 하면 50곡을 부른다고. 자료는 하나님 주신 것, 풍부하니까. 여러분들도 늘 감사하고 생명 보기 조심하고 해야 합니다. 100% 완벽하게 해라. 그래야 사고가 안 난다. 죽으면 끝난다. 이미 죽어서 유명을 달리한 형제들 있지 않습니까? 절대적인 정신 꼭 갖고 조심해서 살아야 됩니다. 나는 계단에 갈 때도 (난간을) 꼭 잡고 가요. 움켜쥐고 가요. 애들이 말하기를, “선생님 그렇게도 무서워요? 손 좀 놓고가요~!” 안 놓지 내가. “이렇게 가면 좋아.” 왜 그런지 몰라요. 나는 수만 명 보고를 받는다고. 자기 아버지가 쉰 몇 살인데, 30년 다닌 계단에서 넘어져서 현장에서 죽은거 야 한창 돈 벌고 자녀들과 클 때거든. 위에서 내려오다 넘어져서 즉석으로 머리 받고 현장에서 뇌진탕 죽은 거야. 그런 보고도 많이 받고 명동에서도 명동에 가면 계단이 22계단이 있어. 1층에서 2층까지. 2층이지만 3층까지 돼. 22계단이 돼. 거기 짬뽕 들고 뛰던 사람 죽은 것도 있어요. 거기서 사람 하나 죽었어. 당구장에서 빨리 오라고(헤서) 뛰어올라가다(가) 내려올 때 막 뛰다가 빈 통 갖고 뛰다가 거기서 넘어져서 현장에서 죽었다고 하더라고. 내가 거기 갔을 때 ‘여기 사람 죽겠다.’ 했거든. 그 후에 죽었더라고. 각종 각색으로 조심해야 돼요. 계단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넘어지면 크게 다쳐요. 이것이(손잡이) 없으면 바닷가의 게처럼 다닙니다. 나 절벽 잘 타. 그렇게 잘 타는 데도 조심히 다닌다니까. 하는 것마다 조심해야 돼. 죽으면 병신돼서 똥 오줌 싸는 그 신세 너무 불쌍하잖아. 조심하고 안전벨트 매고. 조심하고 기도도 꼭 하고. 남이 정성 못드리면 자기 정성 자기가 드리면 사고나도 천사들이 붙잡아 준다 고. 그러면서 모든 사고들 하찮은 사고 갖고 죽어요. 월남에서도 이런 사고 났어요. 총구를 잘 닦아서 총구를 쑤셔. 번쩍 번쩍하거든. 사수가 있고 조수가 소리질러. 사수가 “어떻게, 잘 보여?” “잘 보여.” 그러다가 조수가 쳐다본다? “잘 보인다.” “(눈에 총구 대면서)한 번 싸 봐. 잘 나가지.” 거기 총알도 없고 그런 줄 알았지. 애가 사수가 잡아 당기니까 따다당 나간 거야. 탄창을 안 뺀 거야. 탄창 안 빼도 안 빼도 잘 몰라. 통에 넣어서 잘 안 보이는 거야. 탄창이 거기 곽에 있잖아. 그걸 확인 안 한 거야. “잘 닦였다. 쏴불게!” 탕탕 연발로 나간거야. 모르면 죽는다. 잊으면 죽는다. 조심하고 그렇게. 사고난 거 보면 하찮은 데서 사고나고 문제는 하찮은 데서 일어나요. 조심성 있게 잘 해야 (돼). 나는 정신적인 지도자야. 뭐하면 항상 정신일도해서 하지 그럭저럭하지 않아. 월명동 일한 거 보라고. 어마어마한 공사, 상상 못하는 공사인데 얼마나 잘했고 사고 해됨이 없었잖아. 마지막에는 오지 말라 했는데 와서 다친 일 있어요. 벌써 알고 오지마라(고) 혼냈는데. 신이니까 “너 오지마!! 오지 말고 그냥 놀아!” 와서 일하다 사고 났잖아. 어마어마한 돌을 갖다 놓고 할 때 사고 없이 했어요. 25년 동안. 그 후에 오지 말라는 애가 와서 사고 냈지. 하나님 지켜주신 거야. 날마다 지켜 주시고 옆에 계시고 말씀하시고. 성령께서 여기 계셔. 성령이 내가 이를 통해 말씀하니 진실하니 들어라 그랬어요. “내가 무슨 옷을 입고 있는지 아느냐?” 말 해주래. 날 보고 말 해주래. 흰옷 입고 계셔. 키는 얼마나 큰가 가르쳐 주래. 저 위(군산 주영광 교회 천장)에서 조금 내려왔어. “너희는 크게 보이면 신인 줄 알아서 내가 크게 보인다.” 그리고 천사들이 얼마나 왔는가 하니, 1억이 넘게 왔어. 성령님이 천모이신데. 영원한 천모야. 내가 발견했지. 다른 사람은 발견 못 했거든. 기독교(에서) 성부 성자 성령했지만 성령님 하나의 신이랬지. 망연한 대답. 2천년 발달돼도 그 대답 못 했다니까. 성령님 가정의 어머니처럼 존재하고 있어요. 완벽하게. 하나님 사랑의 가장 극적인 존재. 성령께서 늘 아름다운 거 보면 “내 생각 해. 내가 이렇게 아름다우니까.” 전지전능하신 절대적인 신. 지금은 성령님이 전부 행하면서 다니시고. 그때 사고난 것도 성령이 아셨고, 시간 조정해서 (빠져나가게 하셨어.) 그 좁은데 못 빠져 나가요. (좁아서) 백지장이 양쪽에 빠져나가기 힘들었을 거야. 안 빠져 나갔으면 90km를 빡치기 했지. 그런 사고들이 여러 번 날 뻔했습니다. 지켜주고 바로 노래 띄어서 한 거야. 이와 같이 지켜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했어요. 차 사고뿐만 아니라 모든 사고 특히 운전수 차 몰고 다니는 사람 손들어보세 요. 이렇게 많습니다. 차 사고 안 난 거 너무 감격하죠. 나도 차를 타고 다니지만 늘 정말 생각해요. 차 타는 이 시간 내 제자들뿐 아니라 온 민족 차가 얼마나 많습니까? 천만 대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어, 차가. 그 차가 돌아다녀. 마치 벌들이 벌통 앞에 6만 마리 왔다갔다 해도 안 부딪히 는 것처럼. 우리가 벌만 못 한 거야. 우리 지능이. 벌 6만 마리가 부딪혀서 떨어진 일 없어요. 초파리들 보면 날아다니면서 돌아다녀. 그런 정신을 나는 배웠어요. 항상 그 정신 입력 시켜놓고 한다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전지전능한 하나님 믿고 살면 재미가 있고 하나님 하신 일이 그렇게 커요. 이래서 우리를 늘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해서 이 노래 불렀는데 이 의미를 깨닫고 감사하다고 하고 날마다 노래하며 감사하는 자 되고. 운전 안 할 때도 사고 날 때 많아요. 특히 옥상, 특히 계단, 특히 차. 참 조심하고 다녀야 돼. 너무너무 무서워 차 사고들. 부딪히면 현장에서 그냥 죽는 거야. 병신 된다고. 여러분들 그런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감격하고 고마워하고 그런 삶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근데 보면 뭘 해줬으면 자기 친구가 해준 줄 알고 친구랑 한 잔 먹고. “왜?” “친구 때문에 이렇게 잘 됐어.” “내가 뭘 해줬다고, 뭘 알고나 해.” “(너 덕분에) 일이 이렇게 잘 됐다니까?” “내가 도와준 거 없는데?” “친구 내 말 듣고 한 잔 먹어.” 친구한테 영광 돌리고 자기 했다고 영광 돌리고. 정주영 회장이 “내가 벌어서 내가 부자 됐지, 하나님 어디 있어. 너는 하나님 믿냐? 있으면 하나님 믿고 뭘 잘됐냐?” 정주영 회장이 나보고 “차 사준다. 집에 있어라. 형수밖에 없어. 낮에는 회사 가니 니가 좀 해줘. 복음 펴는데 도와줄게.” 안 받았어. 10원도 안 받았어. 나를 어떻게 보는가? 나는 하나님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일절 안 받어. 월명동 개발해준다 해도 일절 안 받았어. 포켓(에) 십만원도 없을 때야. 그래도 그렇게 늠름하게 살았어. 그랬어도 월명동 싹 해놨잖아. 현대가 와서 했으면 무식하게 밀어놓고 아파트 지어준다 했어요. 그 돈 안 받았어도 제자들에게 10원씩 모아준 차 29년 됐어도 잘 달려요. 하나님에게 의지하고 얼마나 좋아. 하나님 아이디어대로 만들고 하나님 구상대로 만들고 하나님 주신 차 귀하게 쓰고. 하나님 없다고 큰소리치고 하나님 어디 있냐 하더니만, 죽으면 볼 거야. “니가 주영이냐? 하나님이 축복해줘서 경제 왕이 되게 해줬다. 욕심 부리지 말고 정치왕 되지 말라.” 안 된다고 했어. 내가 예언을 3천 번 해서 한 번 틀린 일 없어. 안 됐잖아, 결국. 이와 같이 해서 하나님 사랑하고 존경하고 나뿐만 아니라 하나님 함께해서 신이 되게 한단 말이야. 나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사람 얘기하는 시간보다 더 많아요. 그 말 단어가 더 많다고. 여러분 그렇게 해서 나뿐만 아니라 모두 하나님 찾고 대화하고 대답 없어도 천 마디 하면 한 마디 대답하니 천 마디도 하면서 대답하라니까 마음으로 대답 오죠. “그렇냐? 알았다. 재미있게 살자. 내가 니 옆에 있다. 내가 너희를 불꽃같이 지켜준다.”하지. 불교에 가니 석가모니 돌 조각은, 동상은 3천 번 절 해야 눈을 떠본대요. 하나님보다 더 높아, 어떻게. 그렇게 고생시키면서 믿게 하면 되나. 하나님 부르면 금방 대답하시는 하나님. 이런 거 생각할 때 하나님 모시고, 섬기고 사는 것처럼 큰 복이 없어. 여기 군산으로 오게 된 동기가 있어. 내 입으로 거기로 가고 싶다고 해서 여기로 왔거든. 왜 왔나 보니 그때 여기서 세례식 하고 있었어. 성찬식을 보고 어느 목사님이 발을 씻어주면서 “목사님 제가 압니다. 부담없이 세례식 받으십시요. 제가 압니다.” 정성스레 닦아줄 때 그때 하나님이 사람 데려다 나를 해주는 거야. 그 사람 난 누군지 몰랐죠. 그때 전주교회 목사님이 그렇게 해주더라고요. 군산교회인가 장로님이 “나 목사님 압니다.” 발을 씻어주면서 세례식 해주는 거 봤어요. “너희도 하라.” 왜 하라고 하나 보니 십자가 지었잖아. 그래서 성찬 예식 하기 시작한 거야. 대전 가서는 10년 동안 한 번도 성찬식 없더라고. 그래서 이곳으로 보냈구나. 3개월 있다 그거 하고 바로 갔지. 알겠어요? 넘버도 여기는 그 넘버가 아니었어. 대전 갔을 때 넘버가 1178로 바뀌었어요. 여기 올 때 부른 노래가 사람들은 나를 보고 불행하다 말들하지만 아니야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행복이란 영원히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야 주님 나 행복하지요 그래 너는 행복한 사람이야 너는 행복을 알고 사는 구나 하면서 그 때 (지은) 노래. 그때 10년 선고받고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나를 불행하다고 하는 것이 들려오 더라고. “저 사람 불행하다. 안됐다. 불쌍하다.” 그것이 아니다. 나는 행복하다. 왜? 만인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어준다. 나 희생하고 많은 사람 살려준다. 이래도 많은 사람 나를 좋아하면서 다 따른다. 그러면서 그 노래를 그대로 지어불렀고 오면서 양쪽 내다봤어, 창문을. 큰나무 있으면 월명동 사다 심으라고 연락하려고. 큰 나무가 별로 없더라고. 그랬어도 할 일을 다 하고 살았던 거야. 묶여 살아도 마음은 묶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가지고 월명동 10년 있을때 심부름 시켜서 계속 돌도 나무도 사다놓 고 계속 결국 그렇게 만든 거야. 옥에 있으면서 애들 시켜서 이렇게 쌓아라. 전부 설계시키고 했던 거야. 나 와서 쌓았으면 작업이 안 끝났죠. 하면서도 다 했습니다. 사람들이 나 묶여있고 외국에 쫓겨있으면 더 못 쌓겠지 했는데. 홍콩에서 쌓은 것이 앞에 쌓은 거야. 화면 보면서. “이 돌 갖다 놔라, 꼽아.” 하나님 시키는대로 해서 다 쌓았잖아. 바람 불어도 눈이 와도 역시 계절은 가고 봄날은 가요. 기뻐하면서 즐거워하면서 모든 일 하고 요란한 일 있어도 흔들림 없이 섭리사 역사 튼튼하게 해나가기 바랍니다. 튼튼하게. 흔들흔들해? 하나님 믿는 사람이? 나 15, 16, 17살 때 흔들림 없었어. 바위 절벽에 눈이 오고 영하 15도 됐어도 옷이 따듯한 옷이 아니었어. 옛날에 5~60년 전. 얼마나 없이 살았어, 옛날에. 겨울철 그렇게 떨면서도 “하나님 저주스러워요.” 그렇게 안 했다고. 웃으면서 기도하고 따뜻하게 해주고 눈이 녹게 해주고 그러면서 살았던 거야. 요즘 사람 왜 이렇게 잘살면서도 투덜대고 분노를 내고 그래요. 그럴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애들이 잘못 했다고 혼내키지만 잘못한 것은 부족한 것은 니가 채워라, 손발이지 않냐? 독수리 부리가 있지 않냐?” 늘 그러면서 가르치시는 하나님 말씀은 신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집에서 자녀들이나 아내들이 남편 할 일 못 했으면 본인이 채우면 돼요. 채워서 100% 만들면 돼요. 이러면서 교회에서도 앞으로도 누가 기대 못 했으면 본인이 채워지고 그래야 하나님 사람이고 하나님 신이 임해서 역사하는 거야. 그게 이상적 역사 일어나서 온 세계가 하나님 이상세계 일어나는데 이와 같이 이상세계는 본인들이 서로 사랑하며 서로 화평케 하며 서로 믿어주 는 화평한 세계에요. 섭리 벗어난 사람이 방송국에 가서 이렇게 하고 모르니까 방송 내고. “너 아니면 안 돼.” 하고 하던 사람 배신하고 나가고 자기 사적으로 나가고 하나님 보시고 분노하시고 진노하시지. 흔들림 없이 우리는 쫙 나가서 수만명 지구촌 복음을 펴며 우리는 가고 있는 거야. 부지런히 전도해서 차고 넘치게 해줘. 옛날에 작은 곁방살이 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 좋은 장소 줬으니 막 전도 하라니까. 목숨 걸어놓고. 선생님 금년도 (전도) 500명 했어요. 그건 한 센터야. 이렇게 집회하고 다닐 때 전도된 사람 있어. 그건 그 센터 또 있죠? 또 개인으로 하는 센터있고. 나도 하는데 여러분 해야 되지 않겠어요? 이렇게 하면서 세계로 펴나가고. 우리 역사는 참 힘 있어. 어떤 종교는 그렇게 따라가는데 이단이란 말이야. 우리보고 이단 이라는 거 “웃기네. 우리 보고 이단?” 호랑이 보고 고양이라 하는 거랑 똑같아. 이와 같이 우리들은 이런 헛된 종교, 우상 종교 안 빠지고 하나님 절대적인 역 사 앞에 있으니 너무 좋다니까. 누가 나만 믿고 살으라는 게 아니야. 나는 하나님 속에 있으니 하나님 믿고 살으라는 거야. 나를 왜 믿는가 하니 (나를) 믿어야 하나님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죠. 나를 통해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생명권에 나와서 영원한 구원 길에 가게 된다 했습니다. 이러면서 시대 감당하면서 열심히 하도록 하고. 많은 생명들 군산 땅에 엄청난 생명이 하나님 예정된 자 있으니 부지런히 전 도해서 이끌어오도록.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이제 군산에 찬양의 밤을 예배하고 가오니 이후로 역사하시고 성령께서 더욱 함께 하사 내가 갈지라도 늘 이들과 함께하니 늘 믿음을 가지고 부지런히 화 평과 사랑의 세계로 행하며 가게 해주시옵소서. 영육 강건하게 해주시고 늘 사랑에 반응 보이며 뜻 있고 은혜 있게 해주시고. 모든 것 분별하라. 제대로 분별하고 판단 하겠으니 잘못된 자 분별대로 못하고 분석 제대로 못 하고 판단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온전한 판단하고 따르고 있으니 잘되고 형통하고 있음을, 그들은 시기질투하고 각종 각색으로 행하나 전능하신 하나님 한 번 행하면 물 이 피가 되게 하고 황무지가 타서 불바다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행하게 해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 우리는 의로 행함이 충만하게 하고 서로 원망하게 하지 말게 하시고 기도함으로 화평으로 사탄과 귀신과 악령들 틈타지 못하게 해주시옵소서. 이들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아멘. * 수요찬양의 밤을 여러분들이 보내게 됐는데 또 만날 때까지 열심히 잘하고 또 새벽 제단 나타나겠어요. 내가 몇 가지 한 가지만 광고할게. 청년부 모임 3월 30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3월 30일 일요일 이미 참석인 원 체크가 돼서 명단 올라갔는데 지금 자꾸 나도 참석한다고 하고 그러는데 청년부 오리지날들 이미 명부에 되 있는 자들만 이번에 참석하고 합니다. 이미 우리들이 예전과 달라서 조직해서 꽉꽉 기획실에서 짜고 나오고 있어요. 혼인잔치 집에 참석할 사람 청첩장 보내듯이 객들 참석하는 거 금해달라 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교회는 한정된 사람 외에 북적되면 옆에 부담 되요. 과거 목사하던 사람도 이제 목사직에 나왔으니 청년이라고 계속 등록해달라고 하는데 무질서하니 꼭 광고를 할 문제라고 부탁이 들어왔어요. 이미 등록된 자들만 참석하지 나머지 사람들은 참석하면 자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문을 닫습니다. 문을 닫으니까 그리 알고 “자기도 청년부니 넣어달라고, 계속 등록해달라고” 하는데 지금 안된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청년부 말씀 안 들어도 괜찮아요. 청년부 말씀은 자기네들이 해아 될 (말씀이야), 자기네들 배우고. 배구부 9명이면 9명만 끼어 들어가야지 나도 배구 한다고 뛰어들어가면 뒤죽 박죽 개죽 소죽까지 돼요. 축구부 11명 들어가는데 12명 13녕 마도 하고 싶다 뛰어 들어가면 안됩니다. 아무리 국가선수 있어도 11명 찼을 때는 못 들어가는 거야. 이미 그 전에 등록해서 끝났습니다. 전국 세계 방송하고 특히 한국. 외국에서 온 사람 모임 있다고 참석하는 거 무 리하다고 말씀 광고 해달라고 했어요. 그리하겠습니다.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