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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3.31 (일)

주일말씀 담대해라 마음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라

선포일
2019.03.31 (일)
성경 본문
여호수아 1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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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1일 주일말씀> 주님의 흰돌 담대해라. 마음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라. 본 문 여호수아 1장 7절 - 9절 『 수 1: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 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2부 말씀 시작> 금주는 이에 이어서, 담대하라.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라. 이런 말씀으로 했는데, 본문말씀에 극히 담대하라 했어요. 더 이상 없이 담대하라. 이런 말씀을 줬습니다. 자, 지도자들 보면 말씀은 잘듣습니다. 듣는데는 거진 100점입니다. 실천하는데는 차이가 생겨요. 70점 80점 85점 100점. 학교 공부하다보면 100점짜리가 간혹 있죠? 100점짜리가 다 백점맞을 수 있어요. 실천하는데는 백점이 안됩니다. 그래서 그게 문제에요. 100점 안된 만큼 문제가 생기고 집을 지을때도 완벽하게 못을 박던지 뀌어맞췃던지했을 때, 덜 맞춘만큼 비틀어집니다. 그때부터는 때려부술수도 없이 아순대로 사는거에요. 다시 고치면 괜찮겠지만 얼마나 번거롭고 힘든 일입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제나 하시는 말씀이 항상 100% 하라. 여기서 반증을 하는 사람 있어요. 월명동 석막리에서 100점 맞는 사람 있었어요. 100점 맞는 사람은 시골서 지게를 벗은날이 없었어요. 그얘기를 수시로 많이 했습니다. 나는 그때 많이 힘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안줬어도 은혜가 충만해. 왜? 28등 했거든요. 1등도 몇 번 했는데, 그때는 인생걱정 안할 때 1등 했어요. 사학년까지는 1등 해봤어요. 5학년 6학년때부터는 인생걱정 하기 시작했 어요. 사람들이 자기 머리 복잡한 것이, 5학년부터 복잡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인간은 왜 살아야나? 일하면서 평생 어떻게살 지? 이런 생각을 하다가 점수가 떨어져서 결국 28등까지 내려갔어요. 28등 했어도 15등정도 됩니다. 일개 반에 75명에서 28등하면 잘한거지. 결국적으로서 저는 1,2등에 포기를 해버리고 별 관심을 안갖고 결국적으로 구구단만큼은 외웠다. 구구단을 5학년때 외웟어요. 그렇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늘 남아서 청소하고. 선생이 나를 되게 사랑하는데, 가난해서 사랑했어요. 너 밥 안싸왔냐? 이따 와. 근데 사랑받는데 공부를 못해. 결국적으로서 구구단을 나중에가서 결국엔 외웠는데, 구구단 못외는 원인은 뭘로 봤는고하니, 학교 공부 끝나면 가서 밭에가서 밭을 매줘야되니까 밭메는대로 돌아갔 어. 그래서 안되더라고. 환경도 무시를 못한다는 것을 철저히 깨닫고 인생의 삶의 공부를 했어요. 학교공부는 너무 좁고 핵적인것만 하더라고. 생활공부했지. 내가 학교공부 끝나고와서 구구단 공부했으면 벌써 외웠는 데, 어머니는 아예부터 횟골로 오라. 거기로 바로 오라. 그래서 늘 글로 가다보니까 밭메는데 아주 익숙했어. 차라리 밭매는 세계로 살자. 농사지 며 살자 했는데, 구구단을 외고서 기적을 느끼게 되었어요. 외는것만 되는 것이 아니라 서먹어야되겠더라고. 여러 가지 써먹는것도 문제더라고. 곱하기 더하기 빼기. 결국 그렇게 인생을 살아왔는데, 여러분들도 이 인생에 있어서.. 여기서 학교서 1등 해본 사람 손들어보세요. 와! 많네? 1등을 게속 해본사람 손들어보세요. 1등은 계속 못했어요. 나머지는 인생공부를 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사회공부 철학공부 시작했어요. 인생 왜사는가 왜 먹는가 꼭 이렇게 해야할것인가? 나의 갈길이 무엇인 가? 그래서 대전역전에 나와보기도 해서 이차는 호남 간다 이차는 부산간 다. 내 인생은 어느 방향으로 갈것인가? 그런 삶의 공부를 하면서 갈길을 닦던 때. 그때는 14살. 15살. 그때는 초등학교때에요. 아직 졸업 못했어 요. 인생공부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재미있게 봤을거에요. 왜인고하니, 그런 것을 하나님 가르쳐주면 15살 때 드디어 철학공부 끝났 어. 철학은 갈 길을 닦는 세계다. 나의 갈길은 오직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거다. 그러면 철학공부 끝난거에요. 니체는 많은 철학자들은 70세 넘은때 까지 길을 못찾았거든. 하나님 찾으면 철학은 끝난것입니다. 철학쪽에서는 관상철학, 운명철학 삶 의철학 이런 것이 봐지죠. 많이 맞아요. 그러나 그것이 다가 될 수없어요. 총 계산해서 총 점수가 진짜 점수이지, 일부점수가지고 총점수 아니라는 것입니다. 철학 하나가지고 할 수 없습니다. 철학자 크게보는데, 신학하는 사람보다 밑에 있어요. 하나님 찾고 가는 사람은 이미 철학자보다 앞에 있는거에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살면 그건 완전히 철학 끝나고 인생길을 찾 아가는 것입니다. 인생길 못찾는 사람 많습니다. 유명한 탈랜트 정치가 배우 유명한 운동가 들도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살지 못하면 아직도 멀은 사람들입니다. 찾을때 까지 70년걸릴지 80년걸릴지.. 절대적으로 믿고 살아야되거든. 다음. 본문말씀 계속 하겠어요. 오늘 성경에 보면, 성경 여러분들이 읽으면서 신앙 1등자가 되어야돼요. 학교다닐 때 1등도 하고 2등도하고. 여기 꼴지 있어요? 한명밖에 안드는데, 신앙에는 상위급이던데 보니까. 성령께서 내입을 통해서, 우승자다. 마이크잡고 노방해서 외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그러니까 재로간거에요. 우승이. 지금 직책이 뭐지? 목사여? 오~ 자, 재밋는 얘기들이에요. 그리고, 성경 시험보겠어요. 성경 읽어보면 아주 특성있는 사람있습니다. 100점 맞았는데. 맞지요? 율법을 하면 모세. 여호수아는 담대. 욥은 인내. 다윗은 용맹. 솔로몬은 지혜. 그리고 나머지 자들은 여러 가지로 다 있어요. 그리고 이사야는 예언을 많이 했고, 예수님은 사랑, 진리. 예수님 제자들, 바울, 베드로. 베드로는 역시 일사천리로 죽음을 내걸고 거꾸로하는 다윗의 용맹스러움. 그리고 또하나는 제자들도 다 그랬어요. 유럽에 가면 성당 다 지어놨죠. 누구교회 누구교회. 지금은 당세에 있기 때문에 바로 하나님이 주셨어요. 그리고 바울 사도의 철저한 믿음들. 바울은 실천해요. 이와같이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또하나 빠진 사람은, 요한의 계시. 이런 것을 따지면서 공부하면 성서가 재미있어요. 오늘은 이러면서 말씀이 흘러가겠습니다. 물이 흐르다보면 부딪히기도하고, 요리조리 갈 수밖에 없고, 물이 싸울수도 없고 흘러가야되니까. 그러나 그렇게 하다보면 어떻게가는고하니, 마지막에가서는 흐르지 않으면 바다에 못가요. 물이 강자로 봐요. 가장 부드럽고 강한자. 물로 바위를 다 파놓는것보면 어마어마한 힘이 있어요. 100분의 1미리씩 파서 부드럽게 파놔요. 역시 시간은 많이 가야됩니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가장 멋있게 파놔요. 독일 남부지역에가면, 물이 바위를 100미터 이상 파여있습니다. 보면 감탄하고 자연의 위력과 물의 위력을 느끼면서 하나님 창조한 자연을 통한 그 자연의 절묘함을 설교가 필요없이 그대로 느껴져와요. 요리조리 물이 부딪히면서 왔다갔다 파여져있는데, 거기서 많은 감명을 받았어요.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신앙세계 끈질기게 했어도 고여있으면 안됩니다. 바다까지 막는자가 없습니다. 그때까지 게속 고치고 순종하면서 가야됩니 다. 휴거가 100되었어도 1000되었어도 우리 육신의 세게는 사는동안엔 많은 지장과 어려움이 있고 고칠것이 있습니다. 육신이 죽은다음에는 괜찮지만, 육신 살아있는동안에는 배설물도 보고, 매 일 고치고 해야됩니다. 완벽하게 행하다가 어떤 일이 일어나면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갖다 씁니다. 그러나 완벽하게 안하면 자기 책임으로 돌리고 서 자기가 행하며 가야될 엄청난 책임이 있습니다. 사람이 모르고 사는 것이 그렇게도 원통하고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알면 얼마나 좋을까? 자꾸 내가 알려고만 하지 말고, 한두가지만이라도 해라. 수십만가지인데 언제 그걸 다 가르쳐주냐. 나와같이 일체되어 삶을 살아라. 그러면 그때그대 감동주며 행하리라. 내 육체가 되면 되지 않겠느냐. 했습니다. 자, 고다음에 가서는, 담대해야 자꾸 흔들거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는, 술먹은 사람 비틀거리고 흔들거리는데, 주관을 받기 때문입니다. 술의 주관을 받기 때문에. 그래서 사탄주관, 자기주관, 자기의 불안한 마음, 상대의 주관. 또, 자기가 못해서 상대가 흠잡는것 때문에 그러하고. 담대하고 가라. 극히 담대하고 가라. 그러면 벗어나게 되리라. 여호수아는 사실상은 굉장히 연단을 많이 받앗습니다. 모세보다 더 많이 연단을 받았어요. 모세때 연단받았지, 실제 가나안 복지 가면서도 실제 하며 갔지. 하나님께서 이미 다 가르쳐줘버렸어요. 긴얘기 필요없이, 핵심적인 것은“너는 극히 담대하라.”그리고 또하나 는,“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것이 있지 않느냐. 그거 명한 것 꼭 지켜 야된다. 율법 아니냐. 내가 준 말씀 아니냐.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라. 그 러면 형통할 것이다” 사실상은 여호수아에게 무기를 줬습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칼을 줬어요. 검을 줬어요. 영적인 검을 주고, 영적인 무기를 주고 영적인 총을 주고 다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가나안 복지로 갔습니다. 지도자는 강하고 담대해야된다고 했는데, 따르는 사람도 맥이 풀리고 힘 이 없습니다. 죽을때까지 누가 담대하고 죽을때까지 용맹스럽게하다가 죽 었어요. 우리나라로서는 이순신. 독립 운동가들. 이런 사람들이 참 무섭게 우리가 학문으로 많이 배웠지만, 안중근의사도 일본에 한참 독립운동할 때, 내가 끝까지 가서라도 두눈을 가지고 한눈은 일본이 망하는 것을 봐야되 것다. 한눈은 우리가 흥하는 것을 봐야되것다. 이것이 나의 종지부다. 안 중근의사가 그렇게했어요. 일본은 사고가 망하게 했어요. 민족이 망하고 사람이 망하는게 아니라, 나쁜 마음이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우리 민족이 흥하게 되 었죠. 지금 생각하면 모릅니다. 옛날에 고통받고 고생했던 일을 생각해야돼요. 이와같이 우리도 이시대도 독립운동하듯이 왔어요 초창기부터. 결국은 나라를 건설하고 시대를 이루어서 한눈으로는 섭리가 승리하는 것을 보면서 왔고, 다른말로하면 악한자들이 망하는 것을 보고, 한눈으로는 말씀을 지킨자들이 승리하고 형통되는 것 을 보겠다햇는데 결국 봤어요 이제. 자, 이러면서 다음의 말씀을 계속 진행하겠어요. 아는만큼 사람들이 담대해지더라고. 결국 어떻게 될 것이다. 아는게 신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실천해야 담대해지더라고요. 자꾸 실천하면 힘을받게돼. 가만히 있으면 위축감을 받게돼. 운동도 계속 하면 자꾸 담대해지고 자꾸 신경이 풀어지고 그리고 좋아하게되어서 담대하게 행동해지더라는 것입니다. 경험이 담대하게 되더라고 경험이. 바다의 경험이 있어요. 그러면 막 도망가는데 걔는 안도망가요. 여기까지 안오는걸 알아요. 경험에 의해서 담대하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경험을 겪었습니다. 여러분은 20년도 10년도 5년도 겪었지 만, 아주 전쟁의 사나이들입니다. 그리고 1999년도 이후에 신앙이 시작된 자들은 아주 싸움 잘해요. 풍산개, 진돗개. 왜냐면 그때는 환란기에 신앙이 났고, 전쟁터에 나온 자들은 굉장히 싸움을 잘하죠. 그래서 섭리적으로 보면, 1999년 2000년도 그때 신앙 시작된 사람들은 많은 환란 겪고 나도 못보고 많은 악평과 여러 가지를 겪어서 환란을 이 기고 온 사람에 해당돼요. 성경에 보면 144000무리에 이야기가 나오면서, 환란을 이기고 나온 자 들이다. 우리의 환란은 20년동안 되었고, 초창기부터 하면 그때도 환란기가 있었 습니다. 그러나 1999년도 이후부터 극한 환란을 지어서 그때부터 사람들 이 더 강하고 일찍 1978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도 화를 겪다가도 2000 년대부터 또 겪기 시작해서 그들도 노련하지요. 그때 태어난 사람들은 굉장히 싸움을 잘해요. 아주 노련하고 담대하고 느 글느글하게. 그때 조은이목사도 그때 태어났어. 아주 싸움꾼이 되었어. 싸움한다그래서 주먹싸움 아니고 말가지고 싸움하는 것이고, 나사 조이는 싸움들. 지능적인 싸움을 해야되요. 혈과 육에대한 싸움이 아니고, 정신적 싸움, 진리의 말씀가지고 움하는 것. 싸움할때보면 싸움만 하는 것이 아 니라 자기 약점 안잡히게 하는 것이 그렇게 커요. 내적 싸움. 자기를 숨기 고 자기 모순이 나타나지 않게하고 자기 흠이 잡히지 않는 싸움. 사탄은 틈가지고 들어오니. 지능적인 싸움이에요. 그리고 심리적으로 위축이 들어가는 불안하고 그러게 됩니다. 육적인 세게는 악마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 불안하고 두려워하고 이런 것들을 조성하면서 일으키는 영적 싸움들입니다. 역사의 흐름을 보면, 지금은 육적 싸움 할때가아니고 정신적 싸움할때입 니다. 민족적으로도 그렇고 세계적으로 그렇습니다. 무기가지고 싸우지 말 자. 그러나 따질 것은 따지고 보상할 것은 보상하자. 이때는, 말전쟁 시대다. 이런 시대고, 그때가 되면 역시 전쟁의 모든 무기 를 가지고서 녹여서 너희들이 농사짓는 기구로 만들 것이다. 그 후로는 너희들이 삶의 싸움이 일어날것이니, 그 싸움은 정신싸움 사상싸움 금융 적인 싸움이일어나고 있어요. 어떻게하면 많이 벌까? 이런 싸움이지, 북 한은 많이 뒤떨어져있어요. 끝가지 맨 늦게까지 무기싸움 하려는데.. 북한은 70~80프로까지 무기로 투자해. 우리나라는 내가 많이 알지는 못 하지만, 20~30프로만 하지 않나.. 지금은 그것까지도 별로 신경 안쓰면서 말로 풀어나가는 전쟁을 하고 있 지요. 우리 시대의 신앙인들도 그러하자는 것입니다. 이제는 시대 말씀을 가지고 사탄도 싸우고. 그리고 공정하게 혈기내고 분노부터 내지 말고 하나씩 분석하고 따지면 답이나오니 그렇게 하며 시대를 풀어나가는 것이 지혜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한계가 있습니다. 담대함도 행동도 사상도 한계가 있습니다. 100%로라고 해도 혼자있으면 흘러가요. 그래서 하나님 성령님 주의 마음으로 일체되어서 담대성을 신적 단계로 가져야됩니다. 그러므로 한계를 벗어나서 성령과 대화하고. 대답없는데요? 대답없어도 하는거에요. 미친 사람들 하잖아요? 미친사람들은 누가 있든없든 지껄여요. 가많이 있으면 신경쓰이니까 막 씨부렁거리고 그러잖아요. 영들과 얘기하는것도 있고, 혼자 뇌에서 습관되 어서 하는것들. 그렇게 하면서도 담대하고 자기 존재케 하는데, 하나님 대답이 없어도 그렇게 하고 해야됩니다. 천번쯤 부르면 하나님이 대답을 하실까? 구약때는 천번쯤 대답하면 대답 하고 신약때는 백번 부르면 대답하고, 지금은 한번 부르면 대답할거같어. 그런데 이 말 끄트리에 하나님 말씀이 왔어요. 내가 대답했는데 대답 했는지를 모른다는거여. “그래!!”이렇게 안한다는거에요. 그러다보면 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그래 존재할수 없지 않느냐. 그래존재로 끝나버립니다. 그래서 나는 이래요. 성령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계시받는 사람 통해 보내기를, 느 선생은 대답이 없어도 계속 부른다 그래요. 성령이 대답 안해도 대답한 것으로 인정하고 한다는거에요. 대답 하든 안하든 대답한걸로 알고. 성령님,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해버렸어요.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대답이 없어도 하라는 것입니다. 대답한 것으로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것입니다. 대답은 어떻게 오는고하니, 마음으로 와요. 내가 어떤 사람을 마음으로 불렀을 때, 들었을거거든. 대답했을거아니에요. 벙어리가 아닌 이상. 들었으면 대답한거에요. 하나님은 불러서“부르지마”하지를 안할거에요. 사람들은 하지만, 이미 왜 부르는지 알고 하나님은 벌써 행하시는 하나님. 그래서 쿵짝짝 짝짝짝. 쿵짝짝 짝짝짝. 이렇게 하면서 여러분들이 생각하 면서 해야지, 대답할때까지 밤새도록 기도해봤자 손해가는 기도에요. 하나님, 대답했다고 알고서 들으시면서 감사하다고 하는거지. 하나님! 하나님! 계속 대답할때까지 있으면 밤새돌록 약오르려고 대답 안 해요. 왜? 길을 그렇게 들이면 안된다는거에요. 부모님께“엄마!”하면 대답안할수 있어요. 성령이 그런 입장을 이야기한거에요. 대답했다고 생각하고 하라. 담대해야 승리도 하고 형통된다고 했습니다. 어렸으면 위축되는 환경과 위치에 살았을때는 위축을 많이 받앗고, 여러분들 가정에서 위축되는 경험을 찝어낼것입니다. 아버지에게 위축. 형제들 위축됩니다. 때리니까. 아마 제일 많이 맞은 사 람이 있다면, 아버지는 조금, 형제들이 많이 때려요. 촌수가 다르잖아. 아버지는 가깝고 형제는 멀잖아. 형제들에게 좀 맞고. 여기에 위축감을 많 이 받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욕도 많이 얻어먹지, 안왔으면 욕도 별로 안 얻어먹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가고요. 전쟁하면 적들이 위축감을 조성합니다. 심리전으로 해서 그냥 물러가게도 할 수 있어요. 위축감을 조성하고 그래서 꺾어버립니다. 클났다. 빠져나가자. 같이 있다가는 같이 넘어간다. 여기에도 넘어가지 말기 바라고. 사탄들도 위축감을 조성해요. 큰일났다. 터진다. 꿈에보면 사탄이 마루밑에 폭탄, 수류탄 설치하는 것을 많이 봐요. 요런것들이 마치 나간자들이나 반대하는자들이나 그런것들을 합니다. 전쟁에 3년동안 얻은 것이, 이와같이 시대도 그러하니, 잘 지도해 나가자. 그런것들을 깨닫게 되었어요. 사탄들 악한자들은 혼자 하면 안되니까 항상 사람쓰고 하늘 길 가는 것을 막고 두렵게하고 공포심 갖게하고 여러 가지로 잡아댕겨요. 흠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사람이 사람임으로. 흠을 잡되 굉장히 크게 잡습니다. 굉장히 크게 부각을 시켜요. 그래서 우리는 역시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공의롭게 해달라고 해야됩니 다. 우리도 사랑으로 싸움하라. 그리고 쫓아다니면서 싸움하자. 누가 어떻게되었다 알려줘요. 물어보면 알려주죠. 성경 해석하기 힘들고 깊이 해석하기 힘들지. 파악하면 싹 안다 그거죠. 자, 철저한 조직이 있어야된다. 축구할때나 운동할때나 철저한 조직의 사움을 한다하지 않습니까? 운동으로 전업을 삼고 밥만먹고 운동하는 사람들이고 청년부들은 밥만먹고 돈벌러가서 직장에 있는 자들인데, 그들과 하면서 할때는 사실상 저들한테는 안봐주면지지 했죠. 그러나 나는 내가 안할게 청년들만 하라 안할게. 근데 결국 안가려다가 청년부팀 가서 했지요. 결국 한골도 상대편 못넣고 우리가 다넣고. 내가 그 말을 하였은즉, 나가면 게임이 안된다. 사정없이 하더라고. 나도 사정없이 했지요. 결국 게임이 안되게 이겨버렸어요.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그말을 하였은즉 책임을 져야지않겠냐. 그래서 결국 나가서 실천했지요. 우리가 불리한 사건이 있어도 나와같이 함께하면 이긴다는 거에요. 암만해도 다 넣어서 이겻죠. 마치 총을 쏘는것같어. 마치 총으로 쏘는것같죠? 발총을 만들었어요. 청년부들도 하기는 하는데, 나를 응원하고 밀착되서 하나되어서 해얀단말 여. 이와같이 총구를 통해서 무조건 받쳐주면 이긴다고 했잖아. 네가 하기만 하면 이기듯이 섭리역사도 니가 하기만 하면 이긴다. 같이 받쳐주고 해야 모두 같이 이겼다고 하고. 받쳐주지도 않고 상대편 슬슬 응원하고 그러면 우리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받쳐주고 가고 지 도자들 꼭 받쳐주고 해야됩니다. 그러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공의로운 싸움을 해야 근본문제가 해결돼요 공의로운 선한 싸움을 해야됩니다. 불법의 싸움은 안돼고요. 그런 싸움을 해야 진짜 사움을 잘한 것으로 됩니다. 초등학교때 싸움의 승리를 한적이 있습니다. 말거리에 고명숙이 학교갔다오는데 나를 때렸어요. 논두렁옆에였는데 물에 빠졌지. 나좀 살려줘~ 하더라고. 안잡아댕겼지. 나중에가서 지가 버르적거리고 기올라오는데, 앞으로 또그 러면 또 밀거라고. 이와같이 흑암의 세계는 떠밀고 갈길 많이 있어요. 형제와의 싸움도 했고, 학교다닐 때 싸움도 하고 했어요. 키큰 사람이 조그만한 사람 때리고 그러더라고. 가만히있으면 자꾸 맞고 그러니 싸울수박에 없었어요. 형제와도 싸움에서 이겼죠. 신앙생활을 막았지만 결국 워서 이겼어요. 이웃간에도 싸워서 이겼고, 교회에서도 싸워서 이겼어요. 그래서, 인생살이가 나는 싸움으로 끝났다. 투쟁의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 니다. 그러나 반항의 사람은 아니에요. 사상 자체가 잘못된 것은 인정할수 없어요. 공산주의 북한도 다 구구단 써요. 그러나 거기치 안쓰고 우리나라 치 쓴다는거여. 이념과 사상이 다르기 때문에 싫다는거여. 이념과 사상이 다르면 싫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한거에요. 영적싸움에서 이긴것입니다. 자, 이제 본문말씀 결론짓는 말씀 나갈거에요. 여호수아는 그렇게 해서 하나님 시킨대로 완벽하게 교육을 받고 그 많은 것을 교육시켰지만 한가지에요. “빨리하지말고, 전체가 같이 움직여라”하면 전체가 같이 움직여야할 때. 이와같이 하나님 명령을 받고 전체 책임을 지고 가는 사람이에요. 이 싸움을 가지고 지면 모세 따라다니면서 있었던 기간. 약 40년 되었어요. 50대가 넘은 정도라는 것입니다. 가나안복지 끌고갈땐 아주 노련한 기간. 총쏘고 싸우는 입장은 못하지만, 담대하게 도전해나갔을 때 여리고성 7바퀴 돌고 했을 때 그렇게 순리적으 로 대하다가 안되니까 싸우는 세계로 결국은 들어갔지요. 결국은 성들을 다 뺏는 역사가 있어서 그 성을 다 뺏어서 이겼습니다. 결국 가나안복지를 차지해서 그 후손들이 길이 살게 만들었어요. 지금도 이스라엘 민족이 그 후손들이 그렇게 해서 온거에요. 세계 많은 영웅이 있지만, 특히 여호수아는영웅이라고 합니. 싸워서 이겨서 그 후손들이 이스라엘 민족이 조성해서 살게되었습니다. 어떤 사람 말하기를, 왜 넘땅을 뺏어서 침범하냐. 당세만 생각할땐 그렇게 생각했지만, 하나님것은 확실히하니까 결국 싸워서 이겼는데, 감옥가서 짐 놓고 사는데 와보니 딴사람 사는거여. 나가라 했죠. 7바퀴 돌면서 나가쇼 나가쇼 해서 안하니까 싸웠지만 여호수아시대는 나가라고 했거든. 반복할 때 두려움이 없습니다. 자꾸 쫓아다니고 반복하고 하는 것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자꾸 해야돼. 안하면서 큰소리치지말고 해야돼. 분위기에 휩쓸려가지말아라. 실바람에 둥글둥글 가지 말아라. 분위기가 좋아도 절대 그 분위기에 따르지 말아라. 그러나 신부들은 분위기에 약합니다. 분위기만 조성해놓으면 별짓을 한다는 거에요. 분위기에 절대 끌려가지 말기바랍니다. 남자도 분위기에 약합니다. 어느 분위기에 약하다고 봅니까? 여자에게 가장 약합니다. “아 손생님 우리는 정말 몰랐어요” 이런 것을 잘하고, 신랑은 신부의 분위기에 약하고. 그 분위기에 흘러가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신랑이고 우리는 신부이니 하나님 뜻만 향해서 움직이자. 절대 100%. 그러면 바로 1주일만에 신이 되어서 버쩍버쩍 영계도 육계도 보인다. 그것도 못해보고 죽으면 인간이 되어서 억울하지 않아요? 절대적으로 흠도없이 살아가봐요. 학교가서 1등하기는 힘들지만 이것 1등하기는 누구든 1등할 수 있습니 다. 또하나 하겠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을 가지고 그렇게 하면서 결국 두감람나무 모세앞에 두감람나무가 있으니, 하론과 훌이에요. 시대적으로 딲딱 잘라서 분석해야돼요. 여호수아 앞에 두감람나무가 누가 있어요? 갈렙과 또 있어요. 정치 종교시대 두명가지고는 안돼. 혼자가지고 안돼. 내적 세게 보고 외적 세계 보고 두가지를 보고. 둘이는 항상 일체되어서 돌아다니면서 하면 전혀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혼자다니면 문제가 생길거여. 둘이 딱 붙어다니면 그건 신이돼. 예수님때 두감람나무. 여러사람 상관 없어요. 둘이만 하나되면 만들어내니 까. 이것이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내적과 외적인 지도자들 있을거야. 둘이가 하나되어서 밀고나가면 잘 지도를 할 수 있어요. 상처받은 이야기 많이 들을거야. 그런 얘기를 다른사람도 하고싶어요. 여러분들, 하나님께 하고 성령께도 하고 풀고 그래요. 모두 들어보니까 자기들도 그렇게 각종 각색으로 하는거에요. 말하는데도 상처받고 좌절된 것. 너는 돈도없냐? 아이고. 답답하다. 그러니까 상처받은거여. 자기는 자기가 기;도를 많이 했는데, 다른사람 기존사람 시키더라는거에요 그래서 나는 끝났다. 그래서 자기는 그 후에 시켜서 해서 큰지휘를 하게됬다고 해요. 내때가 아니다. 다음을 기다리라고 했는데, 상처가 여러 가지 많이 있어요 자꾸 긁으면 딱지 띠고 잡아댕기고 하면 상처 연속 반복될것입니다. 여러분 세상 살아가면서 많은 상처가 있을것입니다. 섭리 지도자들로 상처, 사랑하는자들로 상처. 쥐뜯지 말고 약바르는게 빠 를거야. 잠안자고 쥐뜯다보면 .. ~ 자, 이래서 모세때는 모세가 여호수와와 두감람나무가 일체되어서 승리했 습니다. 예수님때도 여호수아와같이 그렇게 철저하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 고 메시아로서 말씀 주고 사랑도 주고 그렇게 역사를 펴나갔지. 그래서 결국 승리를 했습니다. 승리를 했기 때문에 승리한 것을 후손들에게 내줬 어요. 후손들이 2천년동안 역사를 펴왔습니다. 그다음에, 담대하고 당당하게 십자가 지지마는, 내가 가야겠다. 사탄아 물러가라. 오히려 내게 짐이된다. 그리고 당당하게 예루살렘 가서 십자가 지고, 죽을때까지 마지막 우측 강 도가 인정할 때, 한사람은 불신했어요. 당신은 하나님 아들이라고했는데 자기도 못구하냐고. 한사람은, 당신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가는 사람 임을 인정한다. 오늘 나도죽고 당신도 가것네? 당신이 가는 나라에 나도 가고싶다고. 오늘 내가 낙원에 간다. 나도 같이 가자고. 그래서 이와같이 죽을때까지 예수님은 복음을 피고 말씀을 전하고 갔습니 다. 요즘에 환란핍박. 그거가지고 흠집잡고 뭐가지고 지도자 흠집자고 뭐 하면 안돼요. 흠집잡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에요. 그런 것 있으면 하나님께 고해버리고 고쳐달라고 그래야돼요. 자꾸 악평하고 나쁘게하면 쫓겨난다는 거에요. 나는 한참 막 말씀전할 때 모기가 무는데 잡아주더라고. 서로 도와주고 잡아댕겨주고 하나님 챙겨주고 하시죠. 자, 그러면서 우리는 이시대 여호수아 갈렙같이, 이시대 모두가 전체가 그런 사람 받쳐주고 일체되는 사람이 되어야지, 하나하나 한분한분 모두다 신사숙녀 여러분들, 자기가 여기에 생명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같이 뛰고 달려야돼요. 그래서 이것을 당세 이것을 후손들이 가지고 천년동안 가면서 누리는 것 입니다. 우리때 잘해야돼요. 우리때 안하면 후손들은 모릅니다. 당세를 살아보지 않아서. 가정국이 걱정하는 것이, 우리땐 선생님 꽉 잡고 뛰었는데, 걱정하는거에 요. 계속 마음먹고 생각하고 걱정하고 사는 가정국들입니다. 어른들이니까 좀 다르죠. 노련하고. 그런데 젊은애들. 가정에서 자녀에게 뭘 맡길 때 걱정들 하는데, 가정국들 모두 일어나서 이들을 자꾸 크고 사상 정신을 완벽하게 강하게 만들어야돼요. 정신이 살아있으니까 총을솨도 피하고싶지 않더라고., 오히 려 좇아가서 사랑하고 감동시키고. 당신이 나에게 총솔것이 있냐? 뭔잘못 이있어서 총쏘게 만들었냐? 나라가 나라를 총쏘게한거야. 나라끼리는 싸 움을하지만 우리끼리는 싸울것이 없네? 우리 둘이 죽으면 서로 안좋고. 서로 사랑하며 부모형제 기다리는곳으로 가자. 맞다했어요. 이때는 피눈물나게 하고 청춘바치면서 먹을 것 먹지못하고 고통받으며 왔 고 투자하며 왔는데, 성전 누가 사줬습니까? 여러분들이 하나하나 해서 산것이지. 일단 몰아놓고 산것이지. 누가 사줬어? 우리들이 수고해서 마 련한거에요. 여러분들것이니 여러분들 집이나 똑같으니 관심가져야돼요. 이런 눈이 되어서 자기 것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야된다는 것입니다. 다 수고하고 애써서 한것이니까, 후손들. 길이길이 계속 후손들 천년동안 뚝딱뚝딱 가을에 익은 감나무 떨어지듯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지요. 안떨어지는 감을 계속 봤는데, 결국 얼어서 시커매져버리고 볼품없더라고 요. 이와같이 시대의 흐름이 죽는 것은 때에 맞춰서 하나씩 하나씩 가면서 철 저하게 만들어놓고 촥 해나가야돼요. 그렇게하면 천년역사를 펴나가면서 해놓지요? 자, 이제 우리것으로 생각해야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들은얘기, 아주 오래된 얘기 하나 해줄게요. 20년전에 들은얘기 하나 해줄게요. 속리산에 호텔이 있어요. 그 호텔에 전국 기독교의 아주 노련한 장로들 뽑아다 강연하는 날이 있었어요. 그때 200명 넘게 300명가까이 모였는 데, 그때에 거기에 관광 호텔 사장을 모셔다가 강의를 한번 들어보랴. 속리산 관광 사장, 호텔사장 강의를 한번들어보자 해서 들어보기로 햇답 니다. 성공한 사람들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해서 들었는데, 내가 무슨 강 의를 하냐고. 종교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다만 사업을 할뿐이다. 사업을 하면서 할 수 있는 하나의 강의를 해달라고해서 하기 시작했어요,. 자기는 원래 아주 형편도없는 가난한 집에 태어나 일을 하면서 뭘 기업하 나를 만들어보고 구멍가게래도 내것을 만들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어떤 일을 하는데, 가루가지고서 국수만드는 회사를 시작했대요. 사람들이, 봉급만 받아가려고하지, 자기것같이 아끼는 사람이 없대요. 그런 사람을 찾기위해서 머리를 짜면서 오랫동안 생각한 결과, 뽑아보자. 좋은 대학교 나온 사람들 사람 뽑는다고 공고냈더니, 수백명이 연결되어서 다 면담했는데, 마음이 안가드래. 인물도 좋고 뻔지르르 하고 그러는데, 마음이 그렇게 회사를 아끼는 마음 이 없더래요. 결국은 자기 회사에 있는 사람과 하루는 밀가루 300~400포대 있는 것을 이쪽으로 옮겼대요. 시험을 보는거죠. 정직한 사람 찾기 위해서. 자기와 같이 일할사람 찾기위해서. 진실하게 자기와 일을 할 사람. 옮기는데,자기가 가루를 밀고 가는거여. 분장하고 가면 모르잖아. 그래서 하는데, 가다가 손톱으로 탁 찔러서 터져서 있을 때, 내가 주워 담 았대.이사람아. 요령이 없어.그냥 끌고가지. 하루이틀해봤나?없애버려. 집 어던지고 해버려. 그중하나가 와서 쫓아와서 니가 사람이냐? 돼지도 그렇 게 안할 것이다. 너무 세게맞아서 정신이 없더래. 근데 너무 좋더래요. 조금 있으니까, 야, 너 있잖아. 내 포대 짊어지고 가. 넘것이지만 이렇게 하면 쓰것냐. 나중에 끝끝내 보니까 가루가 없을정도로 해서 갖다놓는 것 을 보면서 그사람을 지켜본거여. 해가 넘어가는데, 직원이“너 빤대기 때린 사람 누군지 아냐? 회사 웃어 른이다.”내가 왜 이렇게되었을까? 하루먹고 하루 사는 사람이여. 취직한 지 나흘된거여. 밑의 사람 시켜서 그사람 오라고한거에요. 진수성찬 차려 놓고 기다린거에요. 내가 오늘 귀한 사람 찾았으니 잔치한다고. 무릎꿇고, 죄송합니다. 살려주십시오. 너무 내가 성질을 버릴수가없는데, 습관입니다. 친구 일어나. 내가 오늘 기쁜날이여. 당신같은 사람을 찾았다 고. 어떻게 그렇게 욕을 얻어먹으면서 터진 가루를 그렇게 하냐. 성격이 그렇다고. 그런 사람 찾길 원했다고. 많은 사람 시험을 봐도 그랬 는데, 결국 사람을 찾았다고. 전체를 맡길 사람. 나는 사장으로서 봐야되 고 하는데, 공장 감독도하고 인부도 다스리는 일을 해야겟다. 때렷을때는 왜그렇게 때렷냐고. 넘의것을 아끼지 않았을대는 누구든지 때린단거여. 합격이라고. 이거돼서 겨우 월세내서 국수 삶아먹고 한다고. 식구들도 오라고. 집한채 줄테니까. 그래서 속리산관광 .. 하게 되었는데, 사람은 진실함 하나입니다. 식사 누가쏘냐고 나오라고했대요. 장로님, 그렇게 여유가 많으세요? 자기 하고싶은 감동이 와서. 돈이 오늘 6백만원 이상 나옵니다. 전국에서 온 손님들이래. 각자 차타고 가야지요. 오늘 버스를 내가 다 쏘 곘다고. 속리산 관광버스 총동원해서 마을마다 다 실어다 주라고. 한명이 든 두명이든 타라고. 태워서 전부 다 데려다줬대요. 이것은 나에게 한말이다 하고 들었어요. 진실성을 찾아야된다고. 형제든 이웃이든 넘이든 진실로 정말로 나와같이 섭리를 아끼고 정말로 하나님을 아끼고, 이 모든 재산을 맡길만한 세계. 그런 사람을 찾 는다고 했어요. 나는 하늘의 말씀만 전하고 갈 사람이에요. 찾아서 결국은 찾았지마는, 그래서 시대를 끌고 오고있어요. 여러분도 같 이 모두가 자기것으로 생각해야돼. 이게자기거여. 자기 하나님 삼는사람 복있다 했는데, 물론 그렇게해왔지만 오늘 설교를 듣고 그렇게 하기를 축 원합니다. 그렇게하면서 하나님것을 아끼고 돈도 모든 전체 맘놓고 맡기고. 자, 가스럽거나 부드럽거나 직장인 사장들 회장이나 경영하는사람 있는데, 회사가면 왜 지겨운고하니, 자기것이 아니라 지겨운거에요. 하나님의 나라여. 하나님의 기업들이에요. 그러니 하나님 기업가서 일한다 생각해요. 그렇게되면 재미있고 좋고 즐거워. 그렇다고 너무 빠지면 안돼 요. 반드시 회사를 자기것으로 생각하면서 해주면 아마 사장들이 느낌이 올거 여. 소문이 날거여. 그러면 좋게될거여. 진급되기위해서가 아니라, 그런 사상을 가지고 시대를 펴나가고, 자기 민족으로 생각하고. 자기는 자기 자 리에서 열심히 하면 돼요. 그러면서 직장을 다니면 지겹지 않다. 그거 습관성으로 하지 마요. 힘들지 않은 사람 없어요. 직장다니면서 돈버는게 정말 좋은거에요. 취직안된사람들 눈물겹게 기다려. 앞으로 취직되어서 다닐 사람 있지마는, 하나님께서 해주시니까. 하나님이 해줍니다. 해주니까 열심히 기다렸다 하고, 직장 힘들다고 버리지말고. 왠만하면 신앙도 경제도 두 개 잘 펴나가요. 한국사람들은 직장인 손들어봐 하면 얼마 안됩니다. 자, 말씀을 더 할것이 없네요.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