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4.07 (일)
주일말씀 하나님 성령님 주를 생각해라
- 선포일
- 2019.04.07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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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7 주일말씀_하나님 성령님 주를 생각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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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7일 주일말씀> - 안산 주성령교회
하나님 성령님 주를 생각해라
본 문 이사야 55장 8-9절, 요한계시록 2장 4-5절
『사 55:8-9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
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계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
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11:20-14:05 - 안산주성령 교회
전체 찬송
♬ 생각으로 산다
♬ 성령 바람타고 갑니다
성령님은 또 달라요.
빨리 안하면 따라갈 수 없어.
그야말로 신의 손이 되서 곡을 맞춰서 성령이 가사, 하나님은 곡이니까
잘 맞아서 짝짝쿵이에요.
하나님과 성령은 짝짝이고 나는 쿵이란 말이야.
짝짝쿵.
늘 지휘를 하면 늘 뭐가 있어야죠?
지휘를 하면, 반응.
성령이 직접 쥐고 지휘를 하는데 엄청난 거죠.
가사는 또 성령이 지으시고 곡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지으시고.
앞으로 계속 살아있는 동안 계속 곡을 줄 거야.
오늘 여기 오면서도 또 하나, 두곡 했어요.
그 중 하나는 마음 놓고, 하나는 도착할 것 같아서 의식하고 불렀거든.
한곡은 기차게 쫙 불렀어요.
그 곡도 대단한 곡 중에 하나야.
인생을 멋있게 읊어버린 곡이에요.
그리고 지난주 말씀을 읊으면서 오늘 주일 거를 미리 읊어버렸어.
축구를 전후반해도 그렇게 땀이 안 나거든.
지금 땀이 확 났어.
성령님 시중들기 어렵고 심부름꾼 하기 어렵다잖아.
내가 멋있게 하는 것을 너를 통해 보이니까
나는 안보이니까 잘 보여주라고 늘 그랬습니다.
이제 이어서 말씀이 올라와서 할 거예요.
성령이 말씀할 거예요. 내가 하면 못하니까.
온 지구상 많은 섭리인들이 60개국 나라에서 수백 군데에서 듣는 거예요.
말씀 기다렸다가 바로 나오겠어요.
성경본문
*사 55:8-9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
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계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
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
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주제 <하나님 성령님 주를 생각하라>
**사회자 : 주원대 목사님**
인류의 역사는 깨닫고 보면 오직 한 사람, 이 시대 구원자를 세우기 위한
삼위 하나님의 애절하고 심정어린 역사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의 최고 목적이자 하나님의 최고 소망은
이 땅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휴거로 완성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어느 시대나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아서
하나님의 뜻이, 사랑의 뜻이 깨졌습니다.
그동안 주체의 역사는 항상 승리하셨습니다.
그러나 대상인 따르는 자 가운데 기준을 세워 완벽한 조건을 세우는 자가
있어야만 역사는 신부시대를 맞게 되고 승리합니다.
섭리역사는 주체격의 조건을 완벽하게, 완전하게 세운 선생님이 계셨고
또한 대상체 가운데 대상격의 조건을 완벽하게, 완전하게 세우신
조은목사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담하와 때 타락으로 무너진 사랑의 뜻이 이 시대 천주 앞에 두 증인,
복직된 아담과 복직된 하와의 절대 사랑과 믿음으로 역사는 복직되어
휴거로 승리하였습니다.
승리 후에 삼위 앞에 영광을 돌리며 생명의 전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삼위는 선생님을 통하여서 우리 가운데
불같은 말씀을 쏟아주실 것입니다.
그 말씀이 지식차원이 아니라 완벽히 깨달아지는 깨달음에 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 나오실 때 뜨거운 할렐루야로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네, 한주일 동안 섭리여러분들. 온 지구상에 있는 여러분들.
한주일 동안 신앙생활하며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며
형제들과 더불어 사느라 수고가 많았죠?
모두 희망찬 한 주일을 보냈고 새로운 한 주일을 보내기 위해
말씀을 해주는 시간입니다.
지난 주일에는 이렇게 말씀했어요.
“너희는 극히 담대 하라.” 했어요. 극히 담대 하라.
아주 극적으로 담대해야 한다. 보통 담대해서는 안 된다. 큰일 난다.
극히, 극적으로.
극이라는 말을 쓸 때는 남극과 북극을 생각할 때 극을 우리가 그을 수 있어요.
지구에서는 최고 극이 될 수 있습니다.
남극과 북극에 다다르는 극, 더 이상 없는 극적으로 담대 하라.
왜? 너희 앞에 적들이 있다.
여호수아에게 말씀했고 우리 시대도 똑같습니다.
싸울 자들이 있기에 극적으로 담대 하라.
그리고 한 주일동안 이상하니 극적인 일이 닥쳤을 거야.
담대하게 해 퍼붓기도 하고 담대하게 말로서 얘기도 하고
행동도 했을 줄 압니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주신 말씀이야.
그래서 말씀 들으면 정말로 이 말씀을 들으면 왜 그런가 깨달을 수 있어요.
극적인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습니까?
듣다보면 싹 빠져서 생각 안 난다 하지만, 조금씩 여유를 (가져요.)
너무 몸을 앞으로만 무게 중심하면 넘어지는데, 발 잘못 디디면.
뭐가 있어요?
‘동쪽서 서쪽까지 극적으로 행하여라.’
하나님이 주신 단어를 쓰면 그렇게 써요.
그러면 또 다른 말로는
‘해가 떠서 질 때까지 극적으로 1초도 남기지 말고
극적으로 마음을 담대하게 살아라.’
다른 말로는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까지다.’
그렇게 극적으로 살라는 말씀을 한주일 동안 해 줬어요.
이상하니 은혜를 받고 은총을 받은 사람 그런 사건이 터졌어요.
담대하게 싸워 이기기도 했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극적으로 담대하라는 말씀 하나님이 지난 주일에 말씀을 선포하고
이기게 했어요. 그렇지 못한 사람 담대성에서 물러난 사람 있었죠.
그래도 이긴 사람 따라 있기 때문에 동참하고 가는 역사 일어났습니다.
포기하지 않고만 했어도.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담력 있는 사람 밤길 잘 걷고,
담대한 사람 싸움을 잘하고 그리고 간덩이가 부었다, 크다.
이런 사람 나름대로 어려움을 이기고 나가죠.
이런 용어들이 많이 있어요.
용어들을 한마디로 담대하라고 했는데 이런 것을 겪으면서 한주일 겪어서.
그런 일이 정말 있었습니다.
극적으로 담대해서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극적으로 담대한 일이 일곱, 여덟 건 있었는데
극적으로 담대해서 싸워 이겨버렸어요.
그리고 또 담대는 여러 가지 결론이 있었는데
담대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니 담대할만하지 않냐.
함께 안하면 담대성 잊어버리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편이고 자기편이신데 지구촌 77억이 다 싸워도
담대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고
그 마음으로 포기할 수 없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그리도 싸워서 이기면 하나님 것도 되고 우리 것도 되니까.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는 사람이 담대한 사람이에요.
끈질끈질 갈지라도, 그리고 모를지라도 끝까지 가면 그게 모를지라도
일단 얻은 격이 되니까.
모르고 했는데도 얻었거든?
이와 같이 끝까지 하는 것이 담대성의 핵이라고도 표현했어요.
금주의 말씀은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다.
하나님의 생각과 너희 생각은 다르다. 사람들 생각.
그 차이는 논할진데 땅 높이와 하늘높이같이 높다.
전혀 다르다는 것이야. 하나님의 생각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한 내용이죠.
너희 생각은 내 생각과 다르다.
자, 이래서 사람의 모든 차이가 여러 가지 있는데 생각 차이, 생각의 차이다.
신과 인간의 차이는 물론 존재 자체가 다르지만
신은 영체고 우리는 육체지만
또 하나 따지면 생각 자체가 다르다는 거야.
절대자의 생각과 인간들 생각은 다르다.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 말씀하시면서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다.
이걸 전제조건으로 항상 생각하라.
하나님께 말씀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냐고 물었을 때
이렇게 하나님은 말씀했습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생각, 듣고 보고 하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보는 데 따라, 듣는데 따라 생각이 왔다리 갔다리하고 그 말 따라 가집니다.
그리고 실천하고 싶은 생각이 나서 몸으로 실천하게 되는데
오늘 말하는 것은
온 인류에게 생활 속에 필요하고 인생 하루를 살아도 필요한 말씀이에요.
인간에게 생각은 핵이에요.
하나님(이) 육신 창조하고 생각 창조하셨는데
생각이 크고, 생각에 의해 살아나가고, 생각에 의해 맛을 느끼고,
아픔도 느끼고, 기쁨도 느끼고, 곤고도 느끼고 살아간다.
만약 생각 없애면 인간은 무용지물의 육체덩어리만, 시체덩어리만 돌아다닌다.
그만큼 생각, 생각하는 것 따라서 인간이 맛을 느끼고 생각하는 것 따라서
인간이 차원도 높아지고 낮아진다.
그래서 여기서 오늘 말씀에 하나님은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다.
그걸 전제조건으로 하여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른 것이다.
만일 너희가 내 생각한다면 같은 생각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너희 생각과 항상 다르다. 다른 세계 살다 죽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늘 나에게 “생각을 놀리지 말라.”
성령께서(는) 구체적인 말씀을 하셨어요.
하나님은 대 덩어리를 말씀한다면
성령은 구체적인 설명과 내용을 자세하게 하셔.
내적인 역할을 하시며 가르쳐왔습니다.
그러므로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는데,
그러므로 생각을 놀리지 말고 행해야 된다. 놀리면 안 돼.
몸을 놀리면 얻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오히려 망가지죠.
몸 놀리고 가만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둔감해지고 연약해지고
그리고 할 일 못하고 얻을 것도 못 얻게 돼요.
생각도 놀리면 그와 같다.
생각이 없는 사람에게는 말씀이 필요가 없어요.
모두 생각을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 생각이 그러게 커요.
생각의 강도를 높이고 생각을 잘 해야 된다.
생각 잘못하고 행하면 문제가 생긴다. 생각 잘해라.
인간으로 생각을 잘하려면
생각 잘하고, 모순 없는 사람 생각 받아드리고 한다면 그 역시 잘되겠죠.
그러나 신적 생각, 전능자 생각을 받아드리고 알고 행한다면
그야말로 황금덩어리요, 실패가 전혀 없는 신적 행위가 되겠죠.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선지자 때는 선지자, 메시아 때는 메시아를 보내서
하나님의 생각을 말씀으로 전해줘서 그것을 실천할 때 비로소
하나님 뜻한바 천지창조를 한 뜻을 그 시대마다 실천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뭘 하다 안 되면, “하나님 뭐하시는 거야.”(하며)
얼토당치도 않은, 마치 몽둥이로 하늘 꽝꽝하고 스트레스 푸는 사람 있어요.
하나님 천지창조하신 것은 그를 믿고 사랑하는 사람 통해 이루시고
안 믿는 사람은 그 주변 사이를 행하게 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항상 가정에서나 자기 제자들이나 또한 어떤 단체에서도 보면
단체의 주권자가 있어요, 지도자가.
그 생각대로 가까이 있는 사람 가지고 그들 중심해서 일을 해나갑니다.
그리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한 번 핵을 알고 하는 사람 따라서
같이 주변 동참하며 하게 유도를 해주죠.
절대적으로 하나님 믿고 진리를 듣는 사람들로 인해서
핵적인 뜻을 이루고 가요. 어느 시대든지 그러했습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 구약 시대 유대 종교로 핵적인 역사 하고
주변 사람 안 믿는 사람과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늘 쳐다보며
하나님 부르고 사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주변사 방계 섭리를 해나갔어요.
방계섭리는 주변사 섭리인데 쉽게 말하면 반쪽 섭리 해 나갔다는 거야.
사람들이 하나님 안 믿어도, 무신론자 일지라도
하나님이 천지창조 해놓고 하나님이 그만큼 위치에서
하나님 뜻 이루고 가게 했어요. 본인은 모르죠.
어마어마한 천지창조 해놓으시고 집 같은 지구를 주고 살게 해주셨는데
그냥 덤으로 살고 지 멋대로 살게 놔두지 않아.
그렇게 손해보고 사는 하나님 아니야. 절대적인 생각은 달라요.
안 믿어도 안 믿는 대로, 믿으면 믿는 대로 통치하고 지휘를 하고 계십니다.
철학자 니체처럼 그래도 철학자인데, 그래도 인생을 논하는 학자인데
그는 말하기를 예수님 믿는 사람 보니까, 기독교인 보니까
길을 찾고 가는 걸 보고 왔는데 현실 보니까 제대로 못하고 있거든?
마음에 차지 못하게 하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이 살았으면 혼내고 때리고 해서 저렇게 살지 못하(게 하)는데
“그래서 신이 죽었다.”고 그런 얘기를 했죠.
그것은 말을 조금 잘못했어요.
그러면 믿는 사람한테도 책망, 이유를 안 달고 하는데
안 믿는 사람에게는 신이 죽었다는 말은 잘 통하는데 우리에게는 안통해요.
신은 죽는 것이 아니에요. 몰랐어요, 철학자가.
일반 귀신까지도 한번 신으로 태어나면 죽지 않아요.
“신이 죽는다.”고 표현한 건 잘못된 표현이에요.
신이 죽었다 하지 말고 ‘신이 떠났다.’
떠났다해야지 죽었다하면 무식한 말이라고.
일반 사람 신이 죽었다하면
“속이 시원하다.
신이 우리를 관리하고 지옥 보내고 심판도 하는데 잘 죽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았어요.
니체를 좋아하며 추종하며 따르는 사람 많았어.
그러나 “신이 죽었다.”는 문학의 표현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신은 죽을 수가 없어요. 맞지 않아요?
나는 15세 때 철학이 끝났어요. 그 철학 배운 거야.
15세 때 배운 거로 생각하는 것만 해도 그 말한 것과 다르지 않아요?
“하나님 믿고 섬기고 가는 것이 철학의 끝이다.” 했어요.
하나님 알고, 메시아 근본 하나님 보낸 자를 알고 믿으면 철학 끝난 거야.
인생길 찾아가는 것이 철학 아닙니까?
니체가 기독교 들어와서 부패된 꼴을 보고 신이 죽었다고 표현하고
다시 다른 길 찾아갔어요. 어느 정도?
인생길 찾기 위해 낮에 등불 키고 돌아다녔어. 정말 진실로 길을 찾은 거야.
7년 동안 수도생활하며 길을 찾고 기독교 변화가 안 되니까.
결국 니체가 어떻게 삶을 매듭지었나하니
신경 쓰다가 병들고 아주 연약한 몸이 됐어요. 나는 니체처럼 안 늙어봤어요.
하나님 나를 통해 말씀해 주는 거예요.
그런 책을 읽어본 일이 전혀 없어요. 한 페이지도 안 읽어봤어요.
그러다, 대강 핵심만 하나님 말씀해주는 것 같아요.
성령이 말씀했는데 그러다 어떻게 됐는가하니
약하니까, 쓰러지니까 철학이고 뭐이고 아무것도 아니구나. 연구도 못하고.
점점 (정신이) 흐려지고 우선 건강하기를 너무 뼛속깊이 아프고.
여러분, 아플 때는 “하나님!” 소리만 나오죠.
(나는) 세상에서 큰 고통 중에 하나가 아픈 고통이라고 깨달았어요.
70일 동안 밥 안 먹고 쓰러졌을 때 그때 깨달았어.
아픈 고통과 병든 고통, 배고픈 고통이다.
두 가지를 깨달았어요. 그때 못 먹었거든요.
배고픈 고통 겪어봤어요?
네!!
이 시대도 배고픈 고통 겪네.
나는 그래도 오랜 역사를 살았잖아, 그 전에. 옛날 사람이야, 나는.
선생님 옛날 사람이에요. 지금 사람 아니야.
50년 전 사람이에요. 반세기 전 사람인데 옛날 사람이죠.
지금 사람 잘 살고 잘 지내는데, 배고프면 라면이라도 사다먹어.
그렇지 않으면 컵라면 홀짝마시는 이런 거 사다먹어.
그렇게 배고픈 쓰린 꼴을 당했어요?
적어도 10일, 20일, 30일, 40일을 굶어본 사람이 배고픈 경험한 거지,
없어서 못 먹은 사람.
진짜 그건 속 쓰린 배고픈 고통을 받아본 사람이다.
금식한 사람은 아니야. 양식 쌓아놓고 하니까.
양식 쌓아놓고 금식하니까 그건 죽게 생겼으면 먹으면 되니까.
없어서 굶었을 때 그때 쓰린. 창자가 마르고.
여러분 40일 금식기도 해본 사람 손들어보세요.
한 명 있네.
너 고등학생이야? 대학생이야? 캠퍼스? 고3? 교사?
와, 40일 금식기도 진짜 힘들어.
나도 많이는 못해봤어요.
있어서 금식하는 거하고 없어서 굶는 거하고 천지차이야.
있어서 금식하는 건 쌓아놓은 거 쳐다보면 배가 불러.
심리적인 고통 크니까.
70일 굶어보니까 빼짝 말라서 40몇 키로 까지 내려갔어.
그렇게 말랐었대요.
진짜 말라서 피골상접이 됐어. 못 일어났어요.
힘이 없어 못 일어나더라고.
하루에 몇 번씩 죽었다 살아났다.
그러면서도 포기 않고 끝까지.
옆에 사람 와서 포기했어요. 죽는다고.
등(에 손) 넣었을 때, (손을) 등짝 밑에 넣어보더니
어머니가 “틀렸어.” 그랬어요.
등짝에 손이 들어가야 돼요. 손이 안 들어갔어.
몸이 쳐졌다고, 끝났다고.
그리고 어머니도 떠난 일 있었는데,
결국 그러면서도 그때 깨달은 것이 배고픈 고통, 아픈 고통이
제일 큰 고통 중 하나다. 우선 육적으로 해당되는 거 그래요.
그래서 예수님이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 아픈 자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성서 말씀이 깨달아졌어요.
‘여기 급하게 먼저 가셨구나.
권력자 먼저 안하고 구원 시키려니까 이들에게 가서 복음 전했구나.’
깨닫게 됐어요.
이와 같이 두 고통을 깨닫고 봤는데 참 크고 큰 고통 중에 하나였어요.
여러분들도 아픈 고통 겪어봤죠? 배고픈 고통도 겪어보고?
아마 여러분 배고픈 고통은 학교 갔다 오다 제때 못 먹은 거,
그거 겪어봤을 거야. 그죠?
그것도 배고픈 고통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건 백짓장정도.
(나는) 이제 굶어서 쓰러져서 정신이 왔다 갔다 하고 희망이 없는 세계까지.
거진 죽음으로 하고 숨만 쉬고 있는 단계까지 겪어봤는데, 그때 당시 겪은 거.
여러분 얘기한대로 이런 고통을 겪어봤냐? 했어요.
자, 이런 고통들 보면서 생각은 초롱초롱했어.
역시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을 느끼게 됐어요.
그렇게 하던 지역, 주관권 지역에 흰돌 교회가 세워져있어요.
경기도 광주에 해당되는 흰돌 교회가 거기까지 경기도 광주였더라고.
거기 흰돌 교회가 세워졌고 사파이어 교회가 세워졌어요, 두 교회가.
하나님은 하나님 보낸 자를 두고 공수로 보내게 하지 않고
항상 야곱 가는 길에 돌기둥 세우고 기도하게 만들고
후손들이 거기 교회를 짓게 만들었더라고.
당세에 그렇게 축복해주셔서 역사를 펴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죠.
자, 생각이에요.
그럴지라도 생각이 초롱초롱하고 하나님께 향한 때를 생각했는데
“생각 놀리지 말고 늘 생각하라.”고 했어요.
노래 가운데도, 오늘 불렀죠.
찬양대 노래가 ‘생각하기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이미 그 노래도 지었습니다. 오늘 그 노래 찬양 때 부른 거예요.
생각으로 먼저 이기고 생각으로 진다했어.
육신이 하기 전에 생각 자신 있으면 신이 되는 거야.
생각 자신 없으면 바로 져요. 힘이 안 가요.
뇌 현상을 그렇게 만들어놨어요. 신적 세계로.
생각은 뭐 인고하니 정신적인 세계. 정신.
신적 세계라는 거야.
하나님은 영체의 신, 우리는 육체의 신.
정신자체로 하면 정신을 자체로 분석하면 혼, 혼체. 육체, 혼체.
정신세계는 혼체에 더 속해있고 육체도 속해있습니다.
그 후에 혼체에게는 하나님 실체대상이 되는 영체. 그 급이 달라요.
그것이 마치 부분적으로 모두 얘기했지.
정신, 생각을 하나의 그냥 혼이다 생각하지. 혼체 말고.
그동안 하나님 그렇게 밝혀왔고 기성에서도 그 전까지 밝혀왔어요.
그러나 기성시대에 있어도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 혼을 봤지.
사도 바울도요.
“혼과 육과 영이 그리스도 나타날 때 흠 없이 나타나기 원한다.”
그렇게 말씀한 거예요.
‘흠 있이 나타나면 그리스도를 제대로 맞지 않을 수 있겠다.’
사도 바울 쯤 되면 혼을 봤지.
삼분설에서 육과 혼과 영이다.
삼분설로 나눠서 인간 자체의 혼도 육도 영도 하나님 자기 거예요.
그런데 육체는 살만치 살고 끝나죠, 육체로서 다시 사는 거 없어요.
혼체가 육체에 해당되기 때문에 혼체가 영체와 일체 돼서
육체가 죽어도 생각이 다 거기 있으니까
생각에 따라서 육체가 살아있는 것이나 똑같아요.
육체에 살던 정신, 생각이 혼체 되서 영체와 일체되기 때문에.
영체가 천국에 가면 육체가 간 거나 똑같이 생각돼.
생각이 핵심이라니까.
육체는 아무것도 아니야.
여러분들 아무리 육체가 있어도 생각이 무미한 가운데
“너 지금 무슨 생각해?”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어.”
“너 지금 무슨 생각해?”
“지금 하나님 생각해.”
나에게 뭐하냐고 물어보고 있단 말이야.
생각이 살아서 생생하게 있는 거야.
사람이 생각을 못하면, 뭐죠? 식물인간이야.
극적으로 표현하면 식물인간으로 봐요. 생각을 못하면, 그죠?
어느 때 멍청하게 있을 때 있죠.
그때 철학을 논하지.
‘인간 뭐지, 뭐하는 거지? 아 나 교회 다니고 있어 괜찮아. 영체 있어.’
얼른 무미한 생각 나와서, ‘그래도 휴거됐어. 내 영혼 휴거 받는데.’
생각이 생생해.
‘내 영은 구원받고 내 육신 있는데 정신 차려야 돼.’ 하면서
‘오늘 어디 가야돼.’
생각이 무미하고 생각이 흐리멍텅하면
육체도 이상이 없는데도 무미해져버리고 말아요.
세상 사람들이 그러다 한잔 들이키고 한대피고 그러면서
버리적 거리면서 생각들 하죠.
우리는 확실한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생각에
‘나는 확실히 하나님 믿겠다. 살아간다. 존재한다.
그리고 하나님 보낸 자들이 모두 저기 공중에서 구름타고 오는 게 아니라
역사를 보면 땅에서 다 왔다.
나라마다 주권자도 땅에서 오고 장관도 땅에서 오고 장성들 별자리들도
땅에서 오고 모든 인물, 열사들이 영웅들이 땅에서 왔다.
예수님 그리스도 땅에서 왔다. 앞으로 누가 온다면 땅에서 온다.’
이건 기본적인 거. 초등학교 가르치면 상식적인 거 그만해요.
상식적인 얘기에요.
상식적인 얘기 아니고 상식 벗어나서 사는 사람 너무 많아.
그건 생각이 잘못 된 거야.
하나님이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다. 하늘과 땅이 다르듯이 다르다.
이 시대로 하나님 말씀하시면 구시대 생각과 신시대 생각은 다르다.
사람이 알고 깨달았을 때 생각과 몰랐을 때 생각은 땅과 하늘 사이다.
이건 이치가 맞고 천륜의 법칙이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몰랐을 때는 투덜대고 악평도 했지만 알았을 때는 아멘, 아멘으로 모
두 다 “그러하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앞장서서 증거 하겠습니다.” 그렇게
변해버리죠.
그래서 (내가) 잘하는 설교 중에 하나가 ‘생각 설교’를 잘하고,
잘하는 설교 중에 하나가 ‘사랑 설교’를 잘해요.
왜인가하니 나는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정신적인 지도자라고 할 수 있어요.
정신적인 지도자는 쉬운 말로 정신적인 지도자는 생명지도자야.
사람이 생각이 핵이니까. 생각이 생명이니까.
생각에 따라 생명으로 가고, 사망으로 가고
영원히 살기도 하고, 영원히 죽기도 하고, 영원히 고생하기도 해.
생각 잘못하면 그렇게 된다니까.
그러므로 생각을 불같이 하고 하나님의 생각을 해야 한다는 거야.
인간의 생각으로 살아봤죠.
하나님 생각 아닌 자기 스스로 생각으로 살아봤죠.
가다가 흐지부지하고 공중에 떠가는 구름처럼 돼요.
흐지부지 말아버려요.
공중 떠가는 구름같이 되고, 이게 사람 생각이야.
전지전능 하나님은 뭉게구름 생각이 아니라니까.
가면 갈수록 더 금덩어리 되고 다이아몬드 되는 그런 생각들이에요.
그러므로 하나님 생각을 구약부터 4천년 실행하고 신약 실행하고
지금 다른 생각으로 시대를 행하면서 역사를 실천하며 가고 있습니다.
누구를 통해서? 우리를 통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 생각이 왔다 갔다 해요.
지난 주일말씀에 “너희는 극히 담대하라. 좌우로 흔들리지 말라.”
이리로 가다 우측은 생명 길. 이리로 흔들리고
어느 때는 자기생각 남 얘기 듣고 이리로 흔들리고.
근데 나이가 먹고 기준 있는 사람 한 번 들으면 흔들림 없어.
오히려 책망하죠. “뭐냐?” 하고 한 번씩 소리를 지르죠.
이와 같이 생각이 그렇게 귀한 거야. 생각. 알겠습니까?
몸댕이는 두 번째로 중요하다니까.
생각이, 너의 근원이 뭐냐.
지혜자 솔로몬에게 하나님 생각을 주시기를
“생명의 근원이 뭐냐? 생각이다.” 했어요.
나에게도 하나님 인생을 어떻게 사는가 했더니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루하루 네 생각 하는 대로 살지 않냐.
생각이 그렇게 크다.”
그러므로 성령은 “생각을 놀리지 말라.”했어요
생각 잘못하면 망해버린다니까.
잘하면 흥하고 잘된다니까.
생각 잘못하면 큰일 나요.
생각 잘못하면 지나가다 얻어맞았어요. 화나고 분노하니까.
저놈 같은 놈 또 있을지 모른다. 나도 운동배우겠다 생각해서 운동 배워서.
그런데 자기 건드는 놈이 없어. 좀 찝적 거리면 좋겠는데 안 건드려.
건드는 놈 없냐하고 역으로 찝적 거려. 괜히 싸움한다고.
생각을 잘못한 거야.
앞으로 그런 것 갖고 내가 운동을 배우고 남을 방어하려고 할 필요 없었는데.
이거 확대시키면 일대 민족 세계랑 똑같아.
민족도 잘못생각하면 주변 강한 나라 있으니까 국방을 튼튼히 하자고
국방 기른 나라있어요. 그렇게 할 필요 없다.
경제를 투자하고, 경제 투자한 나라는 확 경제 부강한 나라 되고
국방 투자한 사람은 생각 모자라게 한 사람은 북한같이 최고 A급이죠.
그 다음 한국이야.
일본은 국방 신경 안 쓰고 자유주의 나라.
우리는 이편이야 하면 이편 들고, 저편이야 하면 저편이고.
그래서 일본이 경제가 부강 됐잖아요.
지금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시대를 평화로 하기 위해
북한도 한국도 “이제 그만하자 우리.” 그러면서 가는 역사가 됐어.
생각을 잘했죠, 이제는.
생각 잘하니 평화로운 세계로 가는 거예요.
생각 따라 사탄오고, 귀신오고, 마귀오고 오는 거야.
물귀신도 올 때는 어느 때 옵니까? 물귀신 얘기하면 와요.
파장으로 금방 알아듣는데? 막 옵니다.
“우리 얘기한다. 가보자.”
목 매달은 자 얘기하면 목 매달은 귀신이 와서.
한번 밤에 얘기해봐.
목 매달은 귀신 하면 금방 온다고. 우에엑.
그것이 정신계인데 여러분도 그렇잖아.
사람이 생각대로 (휘파람 소리)하면 새들이 오더라고.
새소리하면 새들이 와요.
그리고 그렇게 소리안하고 우엑, 우엑하면 돼지가 오더라고. 꿱꿱.
생각하는 대로 상대성이 생기는 거야.
생각을 잘해야 돼요.
하나님, 하나님, 성령님, 성령님.
“나 하나님 생각하고 성령님 생각해요.”
그럼 하나님 오지, 귀신 오면 “이놈이 너 불렸냐? 나 불렀지.” 하고.
생각을 잘 해야 돼요.
천사 얘기하면 천사가 오지 악마는 오지 않아.
악마가 오면 “너 불렀냐? 나 불렀지.”하고 싸운다니까.
그래서 생각을 잘해야 돼요.
생각으로 잘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한다.
그래서 보면 저 사람이 안 되는 것은 생각 잘 못됐다는 거야.
잘되면 생각 잘했다는 거야.
경제 펴는 사람, 정치하는 사람도 잘되는 사람은 생각을 잘하고 살아요.
종교인이라고 다 잘못된 것 아닙니다.
이단에 속해도 생각 건전한 사람 있고,
어떤 사람 하나님 믿어도 생각 잘못하고 사는 사람 많아요.
하나님 생각으로 저울질 하시고 생각 잘못해서 혼내셔.
“너희는 어렸을 때부터 생각이 잘못됐다.” 그랬어.
“그러므로 너희를 책망하고 심판하노라.”
생각보고 그래요.
물론 행실 잘못된 건 두 번째에요.
생각 핵이니까. 그 다음에 행실로 옮기니까.
생각에서 잘못된 생각 끊어야 되는데 잘못된 것인지 잘 모르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이 절대자 말씀으로서 생각과 비교를 해야지.
거기 맞는 생각인가.
오늘 같은 말씀 너희 생각과 내 생각 다르다 했으니까
여러분 생각했어도 하나님 생각과 같은가 대봐야 돼요.
금을 놓고 금인가 다른 거로 대보면 알잖아.
노란색은 다 금인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하나님 생각과 맞는가, 대보고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하나님도 통하고, 성령 통하고,
성자 통하고, 주도 통하는데 생각이 일체되지 않으면 안 통해요.
사람도 자기 생각 일체되지 않으면 다른 말로 통합니다.
생각이 통한다. 심정이 통한다.
좀 더 극적인 말은 “심정을 그렇게 몰라주냐?” 그러죠.
극적인 표현할 때 심정을 몰라준다.
성경에도 예수님이 그랬어요.
“너희가 심정이 답답하면 어떡하겠느냐.
내가 말한 것을 믿을 때까지 내 심정이 답답하며 오죽하겠느냐.”
심정으로 성서에 언어를 표현했어요.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메시아는 하늘에서 구름타고 온다고 하고
예수님은 본인이라고 하고.
그것을 반항하니까 직접 얘기 못하고.
모든 모세도, 선지자도 땅에서 오니까 이 시대도 땅에서 와야 하지 않겠냐.
나는 불을 던지러 왔는데 이 불이 너희 생각에 붙기까지
내 심정이 답답한 게 오죽하겠냐.
불이 뭐야? 그럼 강원도도 이번에 예수님이 던졌게?
말씀이에요 말씀. 그 불같은 말씀 지금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이 불이다.
예수님이 전한 그 메시아가 전한 말씀을 듣고 받아들일 때
답답한 거 없어지겠다. 그런 말씀했죠.
사람이 자기 말을 못 알아듣고 자꾸 자기 주장하면 대화하다 말아버리죠.
하나님도 이 시대나 지나간 시대에 시대마다 역사를 펼 때,
하나님이 선지자, 사사, 주권자, 왕족을 통해서 메시아 시대는 메시아 통해
말씀할 때, 그걸 안 받아들일 때 답답하다.
부모님 말씀대로 안하면 “답답하다. 내가 죽어야 알겠냐?” 그러지.
부모들 마지막 티켓이 “내가 죽어야 알겠냐.”
우리 사람들은 그래요. “안 죽어도 알아줄게. 걱정 마.”
몰라주니 그렇단 말이야.
“우리가 어리니까 그렇지.
어머니는 얼마나 나이가 많고 경험이 풍부하시고
학교는 안 나왔어도 박사 아니냐”고.
살살 얘기하면 “그런데 그렇게 못 알아 듣냐.”
그래서 모른다면 막 그러지 이제.
우리들도 종교도 정치도 서로 싸우는 것은
서로 자기주장 안 알아준다고 싸우고 그러죠.
그러지 말고 내 주장, 네 주장도 없애고
하나님 주장으로 한다면 평화로운 역사가 올 거예요.
생각, 생각이 인생들에게 뭐냐.
다른 말로 표현할 때는 하나님 말씀이 불이라 했는데
생각도 다른 말로 역시 불이다.
소각시키고 대담한 그런 무기가 될 수 있고 엄청난 능력이 될 수 있다.
하나님 생각으로 할 때는 능력과 권능이요.
우리가 지난날 모든 역사를 보고 삶을 보면 생각들이 미약하고 부족하고
왔다갔다, 흔들흔들하고 그런 일이 많이 있다가
시대 말씀 듣고
‘아, 종교가 이렇게 흘러가고 조금 잘못된 종교 있고
많이 잘못된 종교 이렇게 간다.’ 확실히 알았어요.
하나님 역사 이렇게 간다는 하나님 생각을 알게 됐습니다.
이제 우리는 공부하는 것도 성공하는 것도 인생살이 하는 것도
생각의 차원대로 하는 거야.
정신일도 생각일도하고 하면 뭐든지 잘돼요. 몸이 날라요.
생각이 신이 되면 몸도 신이 되서 육체가 행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생각을 많이 배워요.
생각이 그렇게 큰 거야.
생각 잘못하면 큰일 나요. 죽는다니까. 생각 잘못하면 죽어버려요.
너무 아까워.
생각을 잘 해야, 항상 무슨 일 할 때 생각을 잘하고 해야 돼요.
위험한 것을 몰라. 분위기에 녹아지면 위험한 거 모르고 한다니까.
차 운전하고 가다보면 막 밟아도 몰라요.
120에서 150 밟아도 모르고, 180밟아도 좋아서 간다니까.
꽝하면 끝나는 거야.
늘 보면 극적인 상황은 운전에 비유하는데
진짜 운전해서 꿍해서 죽는 사람 너무 많잖아.
아까 휴게소에서 좋아하던 사람들이 꽝해서 운명이 달라진 사람도
보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이 생각을 잘해야 돼요.
자, 그다음에 가서 말씀을 나눠보면,
자기라는 생각은 정신일도하고 극적으로 남극과 북극으로 생각해도
역시 인간이야.
그래서 하나님 그렇게 했어도 너희 생각은 내 생각과 또 다르다는 거야.
우리는 우리 생각 극적으로 크다 해도 남극서 북극으로 치고
그러나 하나님 생각은 우주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약 그럼 어느 정도 될까?
300억 광년이 가는 정도.
1광년은 빛으로 1년 가는 건데 그만큼 생각이 다르다하면 돼.
항상 우리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크든지 완전히 달라버리던지
차이가 있다는 거 생각하고,
그러므로 하나님 생각하면 그때부터 바로 성공 길 걸어가는 거야.
인간의 생각은 한계가 있으니 하나님 생각으로 하자.
그래서 나 역시도 하나님의 생각으로 자연성전을 했어요.
내 생각은 “시멘트로 해서 올리자.” 그 생각했고,
하나님 생각은 “돌로 하자. 천년을 가게 하자.”
하나님 생각과 나의 생각은 전혀 달랐죠.
하나님 생각대로 이렇게 저렇게 여러 형상 모양으로 쌓았습니다.
그러니까 만들어 놓으니 멋있고 아름답고 질리지 않고
누가 보나 깜짝 놀라며 무릎 꿇고 봐요.
누가 무릎 꿇고 보는 사람이 있는가 보면
그런 돌 조경에 아주 예술가들이 그렇게 무릎 꿇고.
여러분은 예술가 아니니까 무릎 꿇는 사람이 별로 없어.
무릎 꿇고 감탄해요.
“와, 이게 현실에 있는 것입니까? 지금 이게 현실입니까?” 막 그래요.
왜인가하니 조예가 있고 거기에 전문가들이 그렇게 해 본 사람들이 그래요.
나무를 마당에 한 주라도 심어 본 사람이 살려 본 사람이
나무를 옮기는 사람을 알아주고
“와, 저런 나무 어떻게 심었어요? 어떻게 살렸어요?” 합니다.
경험자가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 시대는 그런 일을 겪고 행한 사람들이 알아.
월명동에 나무 심어본 사람들은 알거야. 얼마나 힘든 일인지.
힘든 일이야 그게. 한사람 한 삽질 한 사람과 천 삽질 한 사람이 달라요.
또 하나님의 생각으로 성경을 풀었어요.
내 생각으로 성경을 풀 때는 머리가 아프고 앞뒤가 안 맞고.
하나님 생각으로 푸니 앞뒤가 맞는데 시간까지 맞는 것을 봤어요.
시대 시간까지. ‘야, 정말로 기차다. 정말로 오묘하다.’
역사가 그렇게 맞는 걸 보고 인정 안 할 수 없었어요.
인간의 생각으로 성경을 푸다가는 큰일 납니다.
하나님 생각은 3162절이 서로 다 통하게 풀어놔요. 시대성도.
우리의 생각대로 하면 하나는 맞는데 하나는 안 맞죠.
하나님의 똑같은 말씀인데 시대성도 안 맞고.
다 맞아야 하나님 말씀이야. 다 맞아야.
일부만 맞고 일부는 안 맞게 할 수가 없는 거야.
지체를 보면 전부 다 200개 가지가 피를 뽑아보면 똑같은 피야.
그것은 그 사람이 완전한 그 사람이라는 거야.
이와 같이 하나님 성서의 말씀은 지체같이 풀어 볼 때 다 맞게 되어있어요.
이치 안 맞을 수가 없고 모순이 있을 수 없는 거야.
결국 그런 말씀으로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과
하나님 섭리를 편 목적을 이루는 역사가 됐지.
하나님의 생각은 이와 같이 상상도 못하는 큰 역사를 펴왔습니다.
지구상의 역사.
하나님 생각 보세요. 지구 창조한 거, 천지만물 창조한 거.
하도 커서 이해를 못하는 거야. 너무너무 커서 이해를 못 합니다. 그죠.
사람이 너무 큰일을 하면 이해를 못해요.
“이 손으로 돌 쌓았다.” 하면 이해를 못해. 상상도 못했으니까.
하나님 하신 일이 상상도 못하는 일이기 때문에 안 믿는 거야.
“어떻게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나?”
하나님이 이거(단상 컵) 만들었다하면 다 믿을 거야 아마.
그러나 엄청나게 큰 지구를 창조했다, 우주를 창조했다하면
“어떻게 하나님이 그런 어마어마한 걸 창조할 수 있단 말이냐?” 하고
안 믿는 거야.
어린 아이가 큰 바위를 옮겼다하면 안 믿죠.
그러나 자세히 들어보면 믿을 거예요.
어린아이가 애원해서 어른한테 부탁해서 어른이 차로 옮겨줬어요. 크레인으로.
이와 같이 알면 ‘아, 그렇게 됐구나.’
하나님도 자연 통해서 만물 통해서 공기를 통해서 여러 가지를 통해서
통치하시고 그러면서 창조해 온 거예요.
한 번에 꽝 만들었다하면 이해 안 되지만
조금 씩 조금 씩 하나님도 창조해오셨어요.
수 만년 수십억 년 동안 135억년 동안 창조해온 거예요.
지금도 창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기 생각은 결국 봄날에 눈 녹듯이 없어져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야.
너는 자기 생각대로 하면 사탄이 개입 꼭해요.
하나님 생각에는 사탄이 개입 감히 못하지. 빛이기 때문에.
하나님 생각대로 해서 잡아먹게 만들고
그리고 역시 잡생각 끼지 못하게 만드는 거야.
하나님 생각대로 하면 이만큼 엄청난 세계로 좌우되니 하나님 생각대로 해라.
하나님 보낸 주 생각만인 생명길이다.
영원한 구원과 휴거길이다.
하나님은 생각이 잘못하면 심판해요.
행동을 잘못하기 전에 벌써 생각부터 시작해요.
가나안복지를 지난주에 좀 얘기했는데.
가나안 복지 못 간자,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 생각대로 해서 자기위치에서 주저앉고 살았어요.
자기 생각대로 하는 사람은 자기 주관권에서만 계속 살아.
틀을 못 벗어나요, 법칙이라니까.
그러다 하나님 생각대로 하면 바로 벗어나죠.
생각이 뜨니까. 생각이 이륙을 하니까.
생각이 착륙이 아니라 생각이 이륙을 해서 벌써 떠버려요.
다른 주관권으로 가니까 몸도 가죠.
절대 자기 생각대로 하면 위치를 못 벗어난다.
새로운 시대 가는데 자기 생각대로 하니까 주관권을 못 벗어나는 거야.
엉덩이가 무거워서 못 벗어나는 게 아니에요.
자기 생각 때문에 못 벗어나는 거야.
생각만 달리하면 딱 벗어나요.
어른이 되도 청년이 되도 ss가 되도 바로 벗어나는 거야. 알면.
만약 내 생각대로 살았으면
나의 고향은 지금도 가시덤불에 속에 있었을 것입니다.
거기에 살 거야, 지금도.
그런데 내가 생각이 전환되고 개혁되고 뒤집어지고 이랬어요.
그때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잘 믿는다고 믿었던 거야.
그런데 어느 날 예수님 나에게 오면서
“너 나 좀 보자.”하면서 앞산으로 끌고 올라갔어요.
좋은 일인가 해서 갔더니만.
“저 집 좀 봐라. 너 집. 150년 된 초가집 좀 봐라.
저게 저주 받고 사는 사람이 사는 집이지,
지금 축복받고 사는 집이 아니지 않느냐.” 그래요.
그때 쇼크였어. 너무 큰 쇼크를 받았어.
나는 축복받고 사는 줄 알았더니.
“저주 받고 사는 사람이 저기 살지, 누가 저런데 사냐?
나 예수가 하나님이 축복한 자가 저런데 사냐?”
너무 큰 쇼크를 받았어요.
아니 내 주 예수 모신 곳은 초막이나 궁궐이나 천국이라 해서
나도 이 초막도 천국이라고 살았는데. 하나님 믿으면서.
저주받은 사람이나 사는 곳이야. 사망권 속에 사는 사람.
‘나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들 속에 살구나. 아직.’
“뜯어버려. 확 뜯어버려. 없애버려. 새집 지어.”
‘재목은 누가 대요?’ 무서워서 묻지도 않았어. ‘그러자.’
마치 신랑이 신부를 책망하듯 그렇게 했어.
동생들 얘기해서 바로 가서 어머니 아버지 횟골로 밭 메러 간 사이에
긴급회의를 했습니다.
“곧 터진다. 긴급회의다. 빨리하자. 큰 일 났다. 우리.”
저주 아래에 산다는 이야기는 감히 못 하고.
내가 그전에도 “형이 이상한 얘기한다.”고 하는 판국인데
정신 이상자로 또 찍히는 거 아니야, 하는데.
“여기서 그만살고 새 집짓고 흙도 있고 하니까 나무 집짓고 살자.
위험하니까.”그렇게 설득을 시켰어요.
결국 그러하자하고 한탕 먹였지.
범석이, 규석이, 영자, 용석이.
한탕 쏜 것이 한탕 쏜 내용은 건빵 한 봉지를 딱 쐈어요.
그때 건빵 한 봉지는 엄청나게 힘들 때예요.
아마 두세 봉지 석막리에서 사다 먹이면서
그 놈 먹고 마음이 싹 변하면서 내 말대로 하자는 거야.
그 놈 먹고 물 먹고 “지금부터 시작이다.” 하면서 발로 차고 막 잡아당겨서
넘어트려서 바로 갖다 예수님께 혼난 자리에다 쌓아버렸잖아.
그래 놓고 싹 치우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이거 어떻게 된 거냐?”
아버지 우리 횟골 일하러 가려하는데 집이 쓰러져버렸네요.
치우느라 죽을 뻔했어요. 우리 까딱하면 죽을 뻔했어요.
“내가 늘 그렇게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이거 어떡할래.”
“바닥을 파서 흙벽돌로 하나 지어야죠, 어떡해요.” 그랬더니.
“이게 엄두가 안 나는 일인데 어떡하니.”
“흙 천지, 물 천지, 돌 천지에서 집을 짓는데 그냥 조금씩 갖다 쌓죠.”
“그래야지, 뭐.”
결국 흙벽돌로 6개월 만에 집을 지었죠. 그 때는 옛날 함석집이야.
이와 같이해서 예수님께서 그것이 축복받고 사는 집이라는 거 깨닫게 됐어요.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천국은 아니구나.
내가 생각이 잘 못 되고, 잘못 생각했구나.’
결국 적으로 새로운 역사 앞에 살게 됐어요.
자기 생각 버리도록 기도하자.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니까 버리게 할 것이다.
기도 때는 자기 생각 안하지만 기도가 끝나고
생활할 때는 또 자기 생각으로 가더라 그거야.
성령께서 지적한 노래있죠.
그렇게 산다고 생각해놓고 인생, 사람 마음 조석으로 변해서
살 때는 그것이 아니라고.
살 때에, 생각할 때 확실히 해야 돼요.
생각줄, 정신줄 바로 잡고 살자.
생각줄을 절벽에서 잡은 듯이 잡아.
놓으면 떨어지는 거야. 항상 그리하면 좋겠다했어요.
생각줄은 생명줄이다. 놓으면 떨어진다.
마음대로 생각하는 자, 마음대로 가버려요.
담대하게 생각을 굳건히 생각하라.
하나님 절대시 성령 절대시다. 항상 잊지 말아라.
늘 생각한다고 하면서도 언제부터인지 금방 잊어버렸어.
몇 시간 동안 잊어버리고 한나절 한 번도 못 부르고 지나고
어느 때는 하루 종일 해 넘어가니까 “성령님”하고
체면 없이 부르는 사람 많아요.
낯짝도 진짜 두껍고 철판 깔은 얼굴들이예요.
생각이 하늘로 향했냐, 땅으로 향했냐. 항상 검토해야 돼요
땅에 향했으면 육적으로 갈 것이고 하늘로 향했으면 하늘로 갈 것입니다.
성경에 인물들 보라. 어떻게 그 생각들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나
행한 것만 통해서 그 생각들이 ‘그렇게 하였구나.’
우리는 그들을 분별할 수 있어요.
생각이 결국 무엇을 해놨냐. 지금 무엇을 해놨냐.
이걸 보고 결론을 따지는 것입니다.
처음 너희 사랑을 버렸는데 생각에서 어디서 그렇게 됐나 생각 좀 해봐라.
어디서부터 처음 사랑의 생각을 버렸냐.
하나님 처음에 사랑하듯이 극적으로 하듯이 하는 사랑을 버렸다.
그러면 너희 생각 너희에게 목적한 것을 옮기겠다. 그 목적대로 안하겠다.
그러니까 사랑을 버리지 말아라.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처음에 신앙생활하고 열심히 하고
다른 종교에서 온 사람들 새로운 세계를 찾다가 온 사람들
그 때에 열나게 했던 그 마음 식었느냐? 나이가 몇 살인데 벌써 식었느냐.
냄비그릇이라고 안할 수 없구나.
무쇠 같은 솥에다 펄펄 끓이는 자들이 되어야죠.
판이 식으면 안 되는 거야. 리듬이 깨지면 안 되는 것이고.
생활이 깨지는 것이 되어 버리고 신앙이 깨져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엄청난 재벌가도 부도 한 번 나면 그냥 나앉아요.
신앙 부도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어디서 날까? 생각에서 나는 거야. 생각에서.
생각에서 주저앉게 되고 생각에서 흔들리고 자기 생각하고.
무조건 하나님 생각.
자기 생각하면 안 돼.
자기 생각은 사탄이 들어와서 하는 거야.
자기 생각 버리고 “하나님 생각대로 하겠습니다.”하고 그 얘기를 계속 해야
돼.
“성령님 생각대로 하겠습니다.”하면 성령께서 같이 동참하시고 행해주십니
다.
“너희 생각은 내 생각보다 땅바닥이다.” 하는 것 잊어서 안 되고 이런 마음
을 가지고 항상 해요.
로마서 8장 5절에서 7절까지 보면
육신의 삶을 좇는 자들 육신의 생각을 좇는 자는 육신의 생각을 항상 할 수밖
에 없다 했어요. 영을 좇는 자는 영을 생각 할 수밖에 없다.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은 하늘과 땅일 것이다.
영을 어떻게 좇죠?
영을 좇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좇으라. 그럼 영을 쫓는 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좇고, 성령님을 좇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좇고 일체되고 이것이 영
을 좇는 자들이에요.
많은 사람이 자기 실천하려고 자기 일생일작하려고. 일생일작.
자기가 최고의 작품을 만들려고 하다보면 벌써 햇그늘에 서성대는 인생들이
됩니다. 그거 놓고 자기 이름 남기고 비석 세워놓고 가죠.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비석에 이름을 남기고 가는데
그러다 보면 자기 인생 끝났다고.
‘내가 죽어서 내 영혼이 있다면 어디로 가지?’ 그때부터 생각하죠.
어디로 가. 육신이 산 것같이 육신을 좇았으니 육신과 함께 사망권으로 가는
거지.
뻔한 일이예요. 미술 하는 사람 미술하면서 일생을 보내고
집짓는 사람은 집 지으면서 일생을 보내요. 건축가들은 건축으로 보내고.
우리나라에 건축가들 그런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정치인들 정치로서 역시 끝내죠. 정치 끝내도 정치인들과 놀고 어울립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육신을 좇으면 육신으로 끝나고 영을 쫓으면 영으로 끝난
다.
영의 생각은 기쁨과 평안과 구원의 길이요, 생명의 길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의 길이다. 단정을 지어 놨어요. 믿습니까.
분명히 했어. 생각 잘못하면 안 돼요.
나는 생각이 잘못될 때는 항상 머리로 돌을 때렸어요.
그 때는 예수님이 나를 가르칠 땐데, “그러면 더 나빠진다.” 그래요.
“그러지 말고 말씀을 깨닫고 자꾸 잘못을 고치고 해야 된다.” 했습니다.
“돌로 때리면 더 돌대가리 된다.” 멍멍하고.
그러면서 말씀을 공부하고 깨닫게 됐어요.
로마서 12장 3절은,
합당한 생각만 하여라. 합당치 않은 생각 본인은 알지 않냐.
하나님 말씀 들은 걸로 비교해보라. 합당한가. 아니면 버려라.
싹 버려야 돼요.
마치 뭘 버리듯이 버릴까요?
속 시원히 한마디로.
자, 중고등부.
쓰레기 버리듯이?
그 다음에 캠퍼스.
아, 배설물 버리듯이 버려라.
여기보다 더 강했네. 대학생이라.
배움에 차이가 있어.
그 다음에 것은 청년부는? 뭐 버리듯이?
죄 버리듯이 버려라.
와, 보다 영적이다.
그 다음에는 가정국. 점수로 볼 거야. 가정국은 어른들입니다.
그 다음 장년부도 생각해두세요.
없죠? 다 해버렸네, 애들이.
없죠? 없습니다.
그러면 장년부들.
아 더러운 때. 장년부는 더러운 때에요?
역시 그럴 줄 알았어, 내가.
목욕탕 자주 다니고 나이 먹고 사우나탕 다니고 때 밀고.
그런데 가정국은 뭐했어? 대답을 못했네.
가래 뱉듯이?
역시 이 가정국들도 가래가 자주 나오지, 나이 먹으니까.
그러면 이제 내가 한 것을 애기할게요.
시한폭탄 버리듯이 버려라. 시한폭탄 못 버리면 바로 터져 죽어버리니까.
시한폭탄은 시간 되면 탁 터지잖아.
원래 나 가르칠 때 항상 그랬어요.
폭탄 버리듯이 빨리 버려라. 죄보다 더 무서워요. 폭탄 얼른 안 버리면 죽으니
까.
시한폭탄 버리듯이 버려라.
자기 생각을 안 버리면 그만큼 무서워요. 그죠?
자기 생각 딱 버리면 사탄이 딱 고꾸라져요.
자기 생각 딱 버리면 하나님이 와서 빛이 딱 비추니까
하나님 생각하면서 딱 하면 빛이 나서 하나님 생각하면 빛이 나는 거야
영계가 실체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합당한 생각하고, 로마서.
너의 마음의 생각과 계획이 악하다. 너의 마음의 생각과 계획이 악하다고 창세
기 6장 5절에 말씀했어.
창세기 때부터 하나님 말씀했어. 생각에 대해 지적했어. 너무 많습니다.
집에 가서 성경 읽어보면 많이 나와요. 생각 목록에 해당되는 것만 봐도 엄청
나게 많아요.
이것은 이제 여러분들 숙제로 두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성령도 말씀하시기를
“이전 것을 너무 생각지 말아라.”
옛날에 뭐 못해준 거, 옛날에 못한 거 너무 거기 집착하지 말고
옛날치를 너무 생각하지 말고 좋은 거 생각하고.
나쁜 거 생각하면 역시 빼기야 빼기. 빼면 감점이야. 빼는 수에 해당 돼요
곱하는 수는 무엇인가 하니, “지금 것을 생각하라. 좋게만 생각하라.”
생각이 잘못된 사람도 있었는데 지적하고 하겠어요.
여러분들도 혹시 지적에 들어갈지 모르겠어요.
이사야 53장 4절은, 예수는 메시아로서 우리 질고
1)
를 지고 슬픔을 지고 가
는, 모르는 자의 죄를 대신하며 구속자로 십자가에 매달려 쇠몽둥이를 맞고 채
찍을 맞고 가시면류관을 쓰고 가는데 ‘저 사람은 죄의 값을 죄를 짓고 죄 값
을 받고 간다.’고 모두 그러한다고 했어요.
자기 죄로 질곡
2)
을 지고 고통을 짊어지고 이를 갈며 간다. 이렇게 생각들 했
다.
이 생각은 잘못됐는데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이 예수님 시대 때에 있다는 거야.
그게 바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안 믿고 모르는 자들이 그렇게 구시대 사람들이
평가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대신 죽어줌으로 그를 메시아로 믿으면 구
원받는 역사로 하나님이 하셨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죗값으로 간다.”이렇게 했다고 했습니다.
1) 질고: 병에 걸려 겪는 괴로움
2) 질곡: 옛 형구인 차꼬와 수갑을 아울러 이르는 말
시대마다 하나님 보낸 사람들은 그 시대의 죄를 대신하고 항상 가는데
“죗값으로 간다.”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잘못된 생각들이다.
이런 것을 우리가 보면서 시대를 제대로 알고 가자.
흔히 이런 얘기 들었죠.
권위 있는 말로, ‘너 생각이 짧았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사과하고 그러죠.
그래서 생각을 어떻게 해야 좋겠어요?
생각을 연구해야 돼요. 좋은 생각 어떻게 하나 보고.
오늘 이 말씀을 했으니까 좋은 생각은 어떻게 해야 하나 말씀이 있었어요.
지금부터는 덤으로 말씀을 주겠어요.
덤으로 말씀을 줄때는 어떻게 주는가하니
도나스
3)
를 더 주던지 찐빵 더 주던지 사람 보면서 주인 마음대로 내키는 대로
더 주는 거야.
이 말씀을 가지고 이제 우리들이 가장 큰 것은 딱 오늘 설교가 생각이야, 생
각.
생각을 정말로 하나하나 행할 때마다 생각을 잘 생각하고 행한 것을 확인하고
그것을 분별해야 돼요.
인생을 살아나갈 때 앞으로 백번, 천 번, 만 번, 백만 번, 천만 번, 일억만 번
까지 우리가 어떤 일을 할 거야. 그때마다 생각 잘 해야 돼.
왜냐, 과거에 잘 하고 왔어도 지금 못하면 과거치가 부도나버려요.
어떤 것은 부도나고 일부 남는 거도 있지만 잘못하면 현재 부도나.
그럼 완전 탕진되고 길바닥에 내앉는 신세가 돼 버려.
신앙에 길바닥에 내앉는 신세가 되고 또 하나는 사라지는 신세가 되어버려요.
아무것도 없으니 부끄러워서 못 사니까.
그래서 절대적으로 주와 일체 되고 그리고 누가 잘했냐 못했냐 할 것 없이 무
3) 도나스: 밀가루를 반죽하여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튀긴 과자, 규범 표기는 ‘도넛’이다.
조건 “내가 죄인입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그러면서 늘 자기를 바로 잡고
가야 돼요.
아무리 파도가 쳐도 아무리 차가 흔들려도 운전대 놓으면 안 되고
배의 선장이 배의 키, 배의 운전대 그걸 놓으면 안돼요.
절대 놓지 말고 자기 마음과 생각을 딱 잡고.
생각이 운전대고 생각이 바로 키야, 키. 꼭 붙잡고 흔들리지 말고 가야돼요.
생각이 강한 자가 영웅이 되는 거야.
생각 강하면 사탄이 손을 못 대. ‘생각 교육 다 받았다.’
절대로 포기 하지 마. 하나님이 쳐다보고 있어. 이렇게.
쟤가 포기하나 안 하나, 생각을 지 생각하나, 하나님 부르나.
다 쳐다보고 계세요.
섭리사에 40년 동안 우리의 강한 나의 무기가 뭐 인가하니 생각이었어.
극히 담대하며 극히 생각을 온전하게 하며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에 벗어났나
보고 생각으로 해온 것입니다.
물론 사람이기 때문에 생각 착오가 날 때가 있어요.
착오 났을 때는 바로 또 두 번째는 복직을 합니다.
테니스 할 때나 축구를 할 때나 배구를 할 때,
실수 안 할 수가 없어, 실수해요.
왠고하니 실수라기보다 기술이 부족하니까.
하나 먹어요, 상대에게.
원청 상대가 강하니까.
자기편에 온 자가 또 하면 나중에 가서 이기죠.
그래서 한 번도 안 맞고 권투선수들 이길 수도 없고
그리고 운동할 때도 테니스를 칠 때도 탁구를 할 때도
하나도 안 먹고 이길 수는 없어요, 먹으면서 이겨요.
게임이 안 되는 사람은 하나도 못 먹고 이길 수 있는데 그건 게임이라 할 수
없고, 상대 비등비등하며 가는데 비등비등해도 이기면 대단하다 합니다.
우리들이 항상 보면 실수할 수도 있고 나가서는 엎어질 수도 있어요.
영웅열사들도 보면 전쟁할 때 질 때도 이길 때도 있었는데 이긴 숫자가 많아
서 영웅이 되고 그랬습니다.
나폴레옹도 진 때 있었나요? 생각나요?
고개만 끄덕끄덕하고.
벌써 애들 새치기했어요, 컨닝했어.
러시아에 싸움에서는 역시 실패했습니다.
왜 실패했나, 영웅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무조건 말씀으로 ‘생각이 잘못됐다.’ (라고 대답하는데,) 단순해요.
그러나 더 자세한 답은 책을 읽으면 알죠.
나는 책을 안 읽었어요.
밤에 침투했는데 러시아가 훤히 보여, 그쪽으로 평야지니까.
겨울에 러시아 춥잖아. 뻔히 보이니까 하루 저녁에 갈 줄 생각했어.
밤에 보는 거리하고 불빛은 엄청난 거리라도
50리, 80리, 100리, 300리라도 보여요.
미국 가서 있을 때, LA에서 통과해서 가는데 불이 뻔히 보이는데
‘저기 가면 뭐 사 먹을 거 있겠다.’ 있을 것 같아요.
‘금방 가겠지.’ 하는데 한참 가야 돼. 3시간 가도 불빛이 똑같아요.
“야 아까 본 불길이 저거냐?”
“맞아요.”
빤히 보이는데도 3시간 달리는데도 불 있는 데 못 갔어요.
그런 착오를 범한 거야.
뻔히 보이는 거리로 가다 보니까 먹을 거 떨어졌어, 추워.
결국 가다가 먼 거리로.
거리 측량 못 해서 실패한 걸로 알고 있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권투선수도 거리 측량 많이 합니다.
조금 안에서 맞으면 큰일 나요.
조금만 떨어져서 맞으면 설맞아서 괜찮은데,
조금만 가까이 맞으면 그대로 얻어맞아요.
맞아도 덜 아픈 것은 장갑만 슬쩍 스치는 것.
여러분도 (물에 들어갈 때) 거리 측정하면서 물속에 뛰어들고 해야 돼요,
신앙도 마찬가지고.
모든 것은 생각이다.
영웅도 역시 질 때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말했죠.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도 질 때가 있어요.
지면서 또 이겨서 승리를 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들 서로 형제들끼리 실수해서 틀렸다 하지 말고
잘 가르치면 또 해요. 또 해서 이길 수 있어요.
기어이 이길 수 있어.
이기고 이기고 또 이긴다. 절대로 이긴다.
우리는 40년 동안 이겨놔서 이미 역사 이겨서 이미 영들이 하늘나라 갔어요.
이미 휴거 돼서 하늘나라 가버렸어요.
그 나머지는 더 영들이 찬란한 빛을 발하고
찬란한 역사를 하도록 우리는 더 좋은, 차원 높은 삶을 사는 거야.
그거 위해서는 핵심이 생각이다.
차원 높이려면 생각을 더 강하게, 생각을 더 이상적으로,
생각을 더 하나님 위대한 말씀을 찾고 받아들이고 행하라.
모든 만사 대상은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생각에서 좌우돼요.
생각이 그렇게 크다고.
생각 정중하게 할 때는 바로 투시가 돼요. 저 사람 어떻다는 것까지.
돼지는 무슨 값? 고기값이야, 무게값.
그러나 사람은 생각값이야. ‘어떤 생각하고 있느냐.’
믿습니까?
생각의 값을 우리는 깨닫고 생각 잘해야 돼요.
생각 아무리 커도 인간적인 생각하면 가다가 봄날에 녹아지는 눈과 같으니까
생각을 잘해야 돼. 좋게, 영원한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육적으로 하면 역사를 이뤄가도 육신 잘 먹고 잘 지내고 끝나는 거야.
영원한 것을 가지고 살자 그것입니다.
생각을 잘하고 살자.
오직 하나님 생각으로 살자.
오직 금주 말씀 중심한 생각하자.
흐지부지 생각 안 되고 생각을 담대히 하도록 하라.
생각 무너뜨리지 말고 하도록 해라. 생각이 건전해야 한다.
생각이 잘못됐으면 하나님 역사를 이단시 보고
하나님 직접 행하는 역사도 불신하게 된다.
생각이 잘못된 자들이다. 알겠습니까?
이러면서 생각을 잘해야 돼요.
생각하는 대로 작품도 만들어집니다.
구상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거야.
생각 잘된 세계에서 만들기 때문에 시대 성전도,
자연성전도 건축하게 된 것입니다.
생각 잘못하면 욕이나 하고 원망이나 하고 뒤로 빼기나 합니다.
생각 잘못된 것입니다.
생각을 완벽하게 해야 돼, 온전히 해야 돼.
생각을 정말 잘해야 돼.
자기가 자신 없으면 하나님께 밀어버리고
하나님께 던지고 성령께 던지고 주께 던져야 돼요.
자기가 주물주물 생각하다 큰일난다니까.
그래서 성령님이 함께하시면 성령의 생각이 와요, 버뜩 떠올라.
그 생각이 성령의 생각이에요.
자기가 못할 때 성령의 생각을 달라 해야돼요. 자꾸 자기 생각하면 안 돼요.
사탄이 계속 오고 귀신이 계속 와요. 법칙이야.
그래서 생각을 연구하고 생각을 건전하게 하고 생각에 빛이 나야 돼.
생각에 빛이 나야 그 영체도 빛이 나고 그 육체도 빛이 나고 그래요.
여러분들 생각에 근심, 걱정, 염려 있으면 빛이 안 납니다. 그렇죠?
생각이 빛이 나면 얼굴이 어두운 흑인도 빛이 나요.
그러나 생각이 빛이 안 나면 아무리 얼굴이 화장을 하고 아무리 뭘 하고
마사지를 해도 생각이 빛이 안 나면 투영체로 보여요. ‘저건 화장빨이다.’
생각이 빛이 나는 사람은 지혜의 빛이 나고 지식의 빛이 나고
하나님 영광의 빛이 나는 거야.
생각, 운명이 좌우된다.
생각 잘해야 된다 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최첨단의 강의입니다.
최첨단의 설교요, 최첨단의 계시입니다.
하나님, 여러분에게 각각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이 시간 한 얘기니라.’ 그랬어.
이런 말씀을 해야 우물가에 놓은 생명들 같은,
우물가에 놓은 어린 아이같은 다섯, 여섯, 일곱 살짜리.
깊은 우물 속은 장마졌을 때 옆에 놓은 어린아이 같은 애들에게
가르쳐줬을 때 마음이 놓인다는 거야.
시대 흐르는 강한 물살 옆에 있는 것과 같아요.
시대가 악함으로 급물살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런 교육을 받고 계시를, 특별 계시야 이건.
계시는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중에 한 계시가,
특별계시는 하나님이 “누구 아무개야~~” (하고) 불러주는 거.
“사랑하라~~” 특별계시가 있고,
그 다음에 마음으로 ‘사랑하라’ 계시를 주는 것 있어. 그것도 특별계시야.
그리고 말씀하는 것도 특별계시야.
나머지는 밑단계 있는 것이, 만물 보여주고 깨우쳐주는 것이
만물 통한 계시들입니다.
여러분 만물 계시 배우면 바로 계시를 받아.
그래서 가장 계시를 잘 전해줄 수 있는 것이 만물계시에요.
그러나 특별계시는 차원이 높아야 하고 영적인 세계가 강하고 높아야 합니다.
특별 계시를 전해줄 수 있는 선지자나, 메시아나,
하나님 보낸 자 있어야 특별계시 받을 수 있죠.
이러므로 여러분이 성령으로 감동되는 것도 특별 계시에 들어가는 거야.
이런 계시를 받는데 만물의 계시는 다양한 계시입니다.
만물이 이미 있으니까 보이며 깨우치면 되는 거야.
어떤 때는 건물을 통해서,
“저 건물 봐라. 처음에 지었을 때는 빛이 나지만 오래되니 퇴석해진다.
너희 신앙도 옛날식만 가지고 하면 그러하다.”
어느 때는 그림을 통해 그때 크나큰 깨달음 오면서 와.
계시가 오면서 그래요.
왜 그런가 알아보면, 하나님 구상된 그림 보면 크게 옵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은 잘 안 옵니다.
어리기 때문에, 그림에 대한 조예가 없기 때문에.
학문도 마찬가지고, 모든 건축가들도 마찬가지지만.
건축가 집을 지을 때는 “야, 이거 진짜 힘들게 지었구나.”하지만
일반 사람은,
“이렇게도 건물이 있구나. 건물 높구나, 천장 되게 높네.” 그리고 갑니다.
그러나 본인이 만들려면 평생 해도 힘들다는 거야
이 정도 건물 지으려면 안산 근방에서 부자가 되어야 돼.
그러니까 그렇게 짓지, (그렇지 않으면) 못 합니다.
자기가 봐서 알지, 안산에 재벌가라고.
이와 같이 아는 사람 알고, “야 대단한 일했구나.” 그러지.
일반 사람(은), “좀 더 크게 하지. 저거 별로다.” 하고 갑니다.
이와같이 해서 전문가 되고 생각도 깊고 배우고 그래야 충격도 받고 그럽니다.
어떤 사람(은) 충격받는 사람(에게) “저 사람 지나치다, 이상하다.” 그래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정치하는 사람들 보고서 따지기도 하고
모순 있다고도 하고 잘했다고도 하지,
일반 사람은 막말 해버리죠, 자기 수준에서.
성경을 종교인들이 성경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제대로 푼다. 앞뒤가 맞는다. 위대한 설명이다. 위대한 말씀이다.’(하며) 알
지, 일반 사람(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문가 따라서 같이 생각하는 것이 크다는 거예요.
생각. 오늘은 생각의 말씀을 줘서 덤까지 줬습니다.
마이크가 녹화가 되나 모르겠네.
녹화가 돼요?
그러면 내가 생각이 중하다는 것을 노래로 읊어줄게요.
가수니까 어디서든 할 수 있으니까, 가수는.
여기서 생으로 작사작곡 노래가 나가는 거야.
하나님 성령님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을 너는 놀리지 말아라
인생은 보고 듣고 하는 대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생각한 대로 네 운명이 좌우된단다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선과 악으로 네가 가고 있단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의 생각대로 생각하고 오늘도 행하여라
불가능한 일이 없다
네가 가는 곳마다 잘되고 형통하리라
인생을 살다보면
걱정 근심 염려들 저 바다에 파도처럼
날이면 날마다 밀려온다
하나님 성령님 부르면 부르면
걱정말아라 염려를 말아라
내가 너를 사랑하리니
이 세상에서 너 인생 다 할 때까지
함께하고 도와주고
네 손을 잡고 살아가니 염려를 말아라
영원히 영원히
땅에서도 황금천국 육신휴거 영원히
하늘에 천국 황금천국 가서도
영원히 영원히 살아야 한다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늘 걱정하고 염려하면 “걱정 말아라.” 그래요.
다른 말 안 해. “걱정 말아라.”
(그러면) 걱정 안 해야 돼, 무조건.
“걱정하라.” 할 땐 걱정해야 돼.
(그러나) 거진 “걱정하라.” 그 얘기는 안 들어봤어.
늘 하나님은 “걱정 말아라.”
그럼 사르르 구렁이가 목 감은 거 풀듯이 풀림을 받아요.
걱정 말아라. 이것이 나에게 들림과 같이 여러분에게도 항상 걱정 말아라.
그 소리는 안 들어도 듣는 걸로 인정하고 갈 것.
늘 걱정, 근심이 하나님 믿어도 사람이니까 닥쳐요.
어떻게 비유를 들면, 바다에 파도가 쉴 날이 없잖아.
그렇게 닥쳐온다는 거야
무릎을 끓고, ‘안 되겠다, 더 이상 안 되겠다.’ 할 때 있는데,
“걱정 말아라.”
욥에게도, “걱정 말아라.”
다윗에게도, 골리앗 장군있을 때도 “걱정 말아라.”
한 군대의 사령관 골리앗 그 앞에 갔는데도 “걱정 말아라, 담대하라.”
이러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나님 나 버리시나이까.” 했을 때도
“걱정 말아라, 왜 버리겠느냐.”
나에게도, “하나님 나 안 사랑하는 거예요?”
“걱정 말아라.”
우리는 걱정이 너무 많아.
걱정, 근심, 염려 너무 많은 것을 했어요. 걱정 말아라.
걱정할 수밖에 없는 사건인데 일단 하나님께 얘기를 해야 돼.
자기 사연을 얘기해야 돼. 너무 걱정된다 할 때는 “걱정 말아라.”
‘말아라’ (하는) 소리 성경에 많이 나와요
‘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한 마디 말씀으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권세 있는 말을 표현하십니다.
가장 많이 들은 것이 ‘걱정하지 말라.’ 했어요.
어려운 일 많이 있었는데 금주도 걱정 말아라.
내가 일을 저질렀어도 걱정 말아라.
왜? 사랑하니까.
하나님은 누구든지 사랑하면서 “내가 사랑하니까 걱정 말아라.”
그런 것을 늘 생각 잊으면 안 돼요.
잊으면 죽는다. 걱정 말아라.
어느 때는 하늘도 깜깜하고 땅도 깜깜하고 아무 것도 안 보여.
‘끝났다. 불타고 없어졌다. 도둑이 훔쳐갔다.’
그래도 하나님은, “걱정 말아라.”
‘이제 나는 끝났어, 불구의 몸이 됐어.’
“걱정 말아라.”
하나님 앞에 가면 무조건 걱정 말아라에요.
그런 것이 여러분에게 주신 말씀이니 하나님 말씀 선물이에요.
마지막 덤의 선물이 “걱정 말아라.”
생각이 약할 때도 걱정 말아라.
그 대신 하나님의 강한 마음으로 일체 돼라.
항상 부르고 찾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하면서 여러분이 금주도 하나님 말씀을 좇아 행하는 섭리의 전세계
여러분이 되어지기를 성령님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서 여러 환난도 어려움 있어도 걱정 말고 하고
금주의 말씀에 밝히 밝혔으니, 이제 뭐 하라?
생각.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생각하라.
노래, 아까 올 때 (지은) 노래 중에 하나 이런 말씀이에요.
너 지금 무슨 생각하는 것이냐
하나님 부르신다
네
그때 대답을 해야 돼.
대개 하나님 생각 안 해요, 딴 생각하고 있어.
그 노래도 오다(가) 불렀는데 여러분에게 쇼크를 주는 노래에요.
선생님(이) 갑자기, “너 지금 무슨 생각해!”
“선생님, 깜짝 놀랐어요. 지금 특별한 생각 안 했어요.”
생각 놀리지 말라 했잖아. 구상 하면서 뭘 해야지.
생각 차원에 따라서 IQ가 좌우 되요.
생각을 강하게 하고 일렬로 일통으로 하게 되면 아이큐가 아주 높아집니다.
130, 140, 150 돼 버려요.
정신일도해서 나갈 때는 아주 짱짱. 운동 할 때도 마찬가지고.
잡 생각 하다 보면 100으로 떨어져 버려요.
이것, 저것 걱정 근심 하다보면
역시 너무 나약해져서 짐승한테도 당한다니까.
짐승한테 당하고 죽잖아. 물려 죽고 그래요.
그렇지 않겠어요?
생각을 찬란하게 금주에 해야 됩니다.
생각을 항상 하나님 생각하고, 하나님 생각대로 살아야 되고
이런 것이 필요해서 이런 노래까지 겸해서 불러줬는데
온 지구상 여러분 그렇게 살기를 원해요.
꼭 이 말씀대로 누구든지 해야 됩니다.
말씀대로 믿고 행해야 됩니다.
그럼 전 섭리사람들이 하늘의, 의의, 선의 강한 군대가 됩니다.
완전히 살아나서 부활된 자들이
더 살아나서 찬란한 역사의 빛을 발해야되겠습니다.
그러면서 세상을 약한 자들이 살아나가는 거예요.
간댕이 약한 사람 세상 살기 힘들어요.
걱정, 근심 많은 거 병이에요.
담대한 사람은 심장병이 나아버려요.
담대성 잊으면 심장이 쿵덕쿵덕 막 뛰어요. 심장병 있어서 그래요.
여기(섭리) 와서 많이 나았지.
그래서 담대하고, 대담하고 그런 사람은 심장병이 없어지고 신경성이 없어져.
신경성 생기면 사람이 조금만 신경 쓰면 머리 아파.
우울성도 담대성 없어서 생기는 거야.
좋아졌다, 나빠졌다 조울병도 있어요, 병중에 큰 병입니다.
그래서 늘 담대하고 절대자 신을 의지하고 살아야 돼.
사람은 신을 의지 하는데 우상을 의지 해 우상.
나무 목상이나, 쇳덩어리로 만든 우상들이 사람의 아들들 우상하고.
하나님 외 다른 것을 섬기는 것은 다 우상이다 했어요.
하나님 보낸 메시아, 시대사람 섬기는 것은 사람이라도 우상 아니에요.
하나님 절대시 믿고 섬기는 것은 우상 아닙니다.
그래도 시대성이 중요해서 구약은 하나님만 믿었어.
신약은 왜 높은 차원인가?
역사는 가면 갈수록 높아지지, 낮아지는 역사 없어요.
반복되되, 차원 높여 높아지거든.
예수님 믿음으로 자녀급 대함을 받았죠.
이 시대는 또 애인 급의 역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뭐가 있는고하니, 생각 차원도 높아져야 해요.
구약은 종의 차원, 새로운 시대는 자녀 차원, 새로운 시대 애인 차원.
구시대 차원과 신시대 차원 다르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 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았으면 그렇게 불나지 않았죠, 그걸 알았으면.
궁(?)만 하나 꺼버리면 되는 건데 하찮은 것 갖고....
이제 우리들이 기도 하고 사생결단하고 열심히 해서 불이 꺼졌지만
이와 같이 모든 환난의 불도 꺼버려야 돼요.
조금 시작할 때 확 꺼버려야 돼요.
다 탈 때는 그렇게도 힘들어요.
우리 섭리역사도 무슨 문제 있으면 바로 타다닥 꺼버리고
손발 빠른 자들이 되어야겠어요.
그래서 (나는) 정신적인 세계, 정신적인 강의를 잘해요.
정신적인 지도자이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도 정신적인 지도자면서 구세주였어요.
정신적인 세계를 잘 잡아 나가야 돼요.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정신이 왔다갔다하고 그래요.
정신의 보화를 갖고 살아야 돼요.
운전할 때도 정신일도하고.
정신일도 하면 신이 되는 거야.
무슨 일을 하나하나 할 때도 높은 데 올라갔을 때도 정신일도.
정신일도 딱 하고 보면 10m도 몇 미터(정도)로 밖에 안 보여요.
그렇게 무서워요, 정신이.
(예전에) 대둔산 100m 절벽 올라 다닐 때도
그냥 일반 조만한데 올라 다니듯이 했는데
요즘에 안 가다 가보니 너무 엄청나고 아찔해서 안 갔어요.
안 갔어요, 무서워서.
그때는 정신일도 해서 다녔던 것 같아요, 어렸을 때지만.
정신 따라 좌우됩니다. 알겠어요?
그만큼 정신 가지고 무기 삼고 정신으로 험한 세상을 살아나가야지,
세상이 갈수록 험해져. 정신이 강자가 되어야 돼요.
그럼 괜찮아요, 알겠어요?
어디 가면서, 밤길 가서 정신일도하면 무섭지 않다니까? 신이 돼요.
늘 그러면서 가도록.
그러나 정신이 하나님 정신이어야 하고 그럼 신적 정신된다 했는데,
그러하면서 가야되겠습니다.
(그러면)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어디 있어도 마음이 놓이고.
정신, 썩은 정신, 잘못된 정신 가지니까
이성으로 가지게 되고, 타락으로 가지게 되고, 이상한 짓들 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정신이 썩어서 그래요.
정신 차리고 공부하면 천재가 되고 그래요.
그 정도 공부하는데 맨날 뒤쳐질 필요가 없잖아?
정신 차리고 공부하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싹싹 들어온다고.
선생은 어디까지 했는가하니
6개월 정도 해서 7권 책 (분량)을 계시를 받고 외웠어요.
그 정도까지 되더라고.
그러나 나의 보통 머리는 생각 안 했을 때(는) 전화번호 하나를 못 외웠어.
그런데 그 엄청난 책 7권을 외웠어요.
복잡한 감옥살이 하면서도,
중국에서 조사 할 때도 정신일도 해서 하니까 다 외웠다니까?
그대로 한국에 와서 썼어요. 거기서는 볼펜도 종이도 안 줘요.
그 정도 정신일도 하니까 다 하겠더라고.
한 번 외우면 다 외워져요.
여러분들도 공부하는데 정신일도 해서 들러붙어 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야.
잘못된 정신들, 사고들, 뜯어 고치고 지도자들도 그러면서 가야하고.
지금은 기도하는 시간이야.
기도하는 시간에 같이 안 하고 혼자 했다가는 무엇과 같은고하니,
마치 사람들 같이 안 하고 혼자하면 불가능이에요. 힘들어요.
할 때 같이 하면 3만 배, 5만 배 힘이 좌우되는 거야.
기도하는 기간이니까 기도 열심히 하고 불같은 말씀도 듣고 해야지,
기도 할 때는 정말 기도를 열심히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잘 할까?
생각이 또박또박, 하나하나 해야 돼.
우물쭈물 속기도 하지 마.
‘하나님 오늘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의 기도를 받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받아주세요.
이건 이렇게 하고 이렇게 했네요.
또 한다고 하고 못했네요. 죄가 됐네요. 용서해주세요.’
이렇게 하면서 또박 또박 해야지, 중얼중얼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럼 녹화가 안 돼요. 녹음 안 된다니까?
천사가 녹음기 갖다 놓고 한 듯이 녹음 하듯이
가서 천사가
이거 안 되겠다고. 뭐 이런 거 갖고 왔냐고 할까봐 소모돼요.
또박또박 해서
‘사랑하는 하나님. 정신에 대해서, 생각에 대해 배워서 감사합니다.
실천 하겠습니다. 내가 하는 거 보시옵소서.
그런데 내가 자신 없는 게 있어요.
어떤 게 내 생각 인가, 하나님 생각인지 모르는 게 있는데
이것 좀 성령님이 도와주세요.’
그럼 하나님이
“안 돼. 성령 갖고는 안 돼.”하지 않아요.
그냥 대답하는 것으로 생가하고 기도를 쩍지게, 멋있게 하면
양심을 쏟아 기도하고 회개하며 기도하면
“하나님 내가 어리지만 하나님 일을 하겠습니다.
민족도 모르는데 하나님 잘 알게 해주시고
우상 섬기는 사람 이해를 못 하는데 하나님 섬기게 해 주시고
그들 깨우쳐 주시고 하나님도 나름대로 뜻을 펴나가지만
조금 펴나가는데 그들 온전케 되기를 기도하고.
민족 모릅니다. 우리가 기도하니 우리 민족 잘 되게 그 동안 해줬지만
끝까지 잘 되게 해달라”(하)고 기도를 간절히 기도를 해야 돼.
성령님 말씀대로 하겠으니 이렇게 짝짝짝! 짜짜짝! 해 나가야지.
“하나님!”하고 또 기도하고 졸리지. 그렇게 하면 안 돼.
나는 그 전에 그래서 내 뺀대기
4)
때리면서 산기도 하고
좀 졸다 보면 대가리 딱 박고 기도하고
어느 때는 기도하며 졸았을 때
(바닥에) 칼 꼽아놓고 기도도 하고 그랬어, 졸다보면 딱 찔리니까.
그러면서 기도한 생각이 나는데
‘기도할 때 못 졸게 가시덤불 같은 데 가서 콱 찔리는 데 가서 기도 해야겠
다.’
여러 가지 터득도 했는데, 하고자 하는 마음이 얼마나 커요.
이러면서 정신이 졸지 않게 하고 능통하게 해 나가요.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한 주일 동안 멋있는 말씀 갖고 실천하며
4) 뺀대기: ‘빰따귀’의 방언
일생 동안 생각과 정신에 대한 교육 말씀, 특별 계시 받았으니까
멋있게 하자고요.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오늘은 생각에 대한 하나님 특별 게시를 해주셨습니다.
생각의 무기를 주셨고 생각의 생명력 있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 가지고 우리가 생각 온전케 하고 정신 차리고 정신줄 잡고
행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기서 다짐한 말씀 매일 실천하며
사탄도 이기고, 인사탄 이기고, 꼬이는 자 이기고
잘못 들어간 생각도 이기면서 찬란한 역사 일주일동안 하고
그 터전 위에 일생동안 생각을 영웅처럼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생각, 성령의 생각으로 우리 생각이 하나 되게 해주시고
이로 인해서 주의 생각 일체 돼서 행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생각 바로 할 때 건강도 낫게 되고, 생각이 찬란할 때 기적이 일어나고
생각에서 표적도 일어난다 했으니 이런 생각이 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정신일도해서 행하면 초능력 역사가 일어나고
정신일도해서 행하면 축지도 할 수 있고,
이런 여러 가지 표적적인 일도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생각이 그렇게 크다 했습니다.
한주일 동안 생각 공부하면서“생각줄 놓지 말고 하라”고 했습니다.
이들에게 성령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에게 충만하고
그리고 생각 놀리지 말고 매일 행하며 하게 해주시고
넋 놓고 살지 않게 해주시고, 정신이 시적부적
5)
하지 않게 해주시고
분명하고 확실한 생각 가지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생각으로 능력도 부리고 생각한대로 되니
생각의 근본을 더 깨닫고 행하도록 하나님 축복해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 전지전능한 생각의 말씀 주신 것에 감사하고,
성령님 생각에 계속 역사해주시고
감동 감화주시기를 기도하며 말씀에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생각에 잘못된 자들 금주에 온전케 될지어다.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아 생각으로 너희를 멸하노니 다 멸하고 없어질 지어다.
모두 하나님 생각되게 해주시고
잘못된 생각으로 신앙생활 하라고 구원 받는다는 모든 지구상 말들이
온전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 할 지어다.
아멘.
**후초, 주원대 목사님**
기도주간, 기도 기간에 생각의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 말씀, 생각에 대한 말씀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습니다.
‘생각이 신이다’란 책도 출판되어 나왔습니다.
근데 오늘 생각에 대한 말씀을 들었는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 말은 생각의 차원이 달라졌고, 맛이 다르고 깊이가 틀리니까
정말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용솟음치지 않습니까?
그것을 이루는 모두가 돼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몇 가지만 핵적으로 뽑아 왔는데요,
5) 시적부적: 일을 분명히 끝맺지 못하고 흐리멍덩하게 넘기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생각에 대한 말씀하시기 전에 담대에 대한 말씀.
담대함에 대한 말씀을 하셨잖아요.
최고로 담대한 자는‘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주와 함께 하는 자이다’
두 번째, 신과 인간의 차이는 생각 차이다.
절대자 하나님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니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그 다음에, 전능자 절대자의 생각을 받아들이면
그 행위가 신적 행위가 됩니다. 얼마나 큰 축복의 말씀입니까?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 말씀하시길,
“생명의 근원이 무엇이냐?” 물었을 때,
“생각”이다 답을 했습니다.
생각, 마음 절대 놓지 않고 살아야겠습니다.
사람은 생각 따라서 생각도 오고 마귀도 오고, 귀신도 오고 천사도 온다.
고로 생각을 잘 해야 된다.
생각으로 잘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한다.
사람은 생각을 못하면 식물인간이 된다.
극적으로 표현하면 그렇다.
흐리멍덩한 생각, 무의미한 생각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역사는 하늘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영웅 열사들도, 선지자들도, 역대 왕들도 땅에서 왔다. 이 세대도 그러하다.
자기생각대로 하면 자기 주관권을 못 벗어나고
자기위치를 못 벗어난다. 아멘.
무조건 하나님 생각대로 해야지,
자기 생각대로 하면 그것은 사탄의 생각이 된다.
말씀을 자꾸 듣고 생각을 고쳐라.
자기 생각은 시한폭탄 버리듯이 버려라 하셨습니다.
돼지는 고기 값, 사람은 생각 값이다.
생각이 아무리 커도 인간적인 생각은 봄날의 눈 같은 것이다.
고로 영원한 생각, 하나님의 생각을 갖고 살자.
생각에 대한 깊고도 오묘한 말씀이잖아요.
비슷비슷한 말씀 같은데 요리 봐도. 저리 봐도 다르지 않습니까?
성경에 기묘자다 이렇게 표현 했잖아요.
기묘한 말씀을 득고 기묘자를 보고 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바다에 파도가 끊임없이 몰려오듯이
내 삶에 걱정, 근심이 몰려와도 하나님꼐서는
“걱정 말아라, 담대하라”하신다.
또 이 말씀을 갖고 한 주간 열심을 내서
말씀을 실천해서 영광을 돌리는 우리 되겠습니다)
♬봉헌찬송 - 생각이 생명이다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오늘은 생각에 대한 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로 생각도 기쁘고 생각의 힘과 능력을 얻고
또한 생각도 깊게 하게 됐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감격 감사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재물을 드렸으니
이것뿐이 아니라 우리는 우리 몸도 마음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 뜻대로 쓰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든 몸과 마음이 생각이 잘 돼서
위대하고 훌륭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되고
심부름꾼들이 되어서 잘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생각이 잘못된 자는 말도 실수 많고,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하나님 역사를 가로막고 불신하는 자도 많사오니
그들 생각 잘되게 하나님이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모두 좋은 날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생각에 변화를 받고 거듭남을 받고
생각이 잘되고 하여서 육신도 잘되고 합니다.
생각 자체가 잘못된 자들은
육신이 행위대로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가 없다 했습니다.
항상 보면 생각이 너무 많은데
가지 수를, 생각을 잘, 완벽하게, 온전하게 생각을 하고
실천도 온전하게 하여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생각, 하나님을 위주한 생각.
모든 인간은 생각했을 때는 행해야 되겠지만
하나님 쪽으로 생각하면 하면 안 될 일이 많사오니
온전한 생각을 하고 온전케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개인도 교회적으로도 민족적으로도 세계적으로
생각을 하나님께서 사로 잡아주시고 온전히 하게 해주시고
그동안 하나님께서 생각을 잘못하고
민족적이나 세계적인 모든 것을 막론하고 결정할 때
하나님은 잘못된 생각을 뒤집어주시고,
잘 된 생각으로 성령도 역사해주셨습니다.
온 세계도 그리하고 민족도 그리했는데
자기 생각이 잘되도록 이들이 열심을 다하여 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이들 잘 되고 형통하게 기도하고 간구도 하지만 하나님 해주신 것 감사하며
이 시간 모두 몸도 마음도 물질도 바쳤사옵나이다.
하나님 합당하게 쓰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봉헌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권면의 말씀
아, 세계 광고는 온 세계 각 나라들 여러분 늘 하고 있지만,
금년도는 선교의 해를 잊어서는 안 돼요.
낙수
6)
꾼들이 고기 잡으러 가서 한 마리도 못 잡으면
낙수를 꺾어 놓고 와야 돼요.
‘다시는 낙수 일을 안 하겠다’하고 와야 돼.
낚시 대 들고 고기 잡으러 왔으니,
낙수로 못 얽으면 낙수 분질러 집어 던지고 들어가서 잡아서 와야 돼.
“나는 안 돼”하지 말고,
지금 말하는 것은 온 세계에 있는 60개국 나라에 말하는 거예요.
금년도에 선교 잊어버리지 말고 열심히 하고.
선교 열심히 하는 자 하다 힘들면 한국에 와서 보기도 하고.
한국은 봄이 짙어가서 벚꽃이 만개가 될 정도로 피고 있습니다.
나는 꽃 만개 철이라 해서 만 개 펴는 줄 알았어요.
웃을 거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했잖아.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 그렇게 했어.
나는 군항제
7)
한다 해서
군함에다 뭐 실고 막 뛰어다니면서 야단 법석하는 줄 알았는데
군항제 보러 가자고 하는데 알고 보니 벚꽃놀이더라고.
6) 낙수 :‘낚시’의 방언(경상, 전남)
7) ‘진해군항제’는 매년 4월 1일에서 4월 10일까지 10일 동안 창원시 진해구에서 개최되는 벚
꽃축제로서, 진해벚꽃축제라고도 불린다.
해군들도 물론 뭘 하지만.
문자대로 잘못하면 착오되는 생각들 많아요, 그죠?
전부 이런 것들 우리들 외국에 있는 사람 특히.
우리 한국 사람도 그런데 외국 사람 설명 잘해주고 그래야 되겠더라고요.
똑같은 언어들이 이렇게 쓰고 저렇게 쓰는데 외국 사람 그대로 써요.
잘 인도하고 해요.
할머니 뼈다귀 국, 정통 할머니 뼈다귀 국, 정통할머니 산채 비빔밥.
외국사람 제일 처음에 그걸 잘못 듣고
겨우 한국말 더듬더듬 배워서 그걸 보고
“이건 아니다.”하고 도망쳤대요.
“이렇게까지... 한국이 이렇게까지 됐단 말이야?”
다행스럽게 거기서 생각을 잡아주는 사람 있어서 그래도 덜 했다고.
외국 가서 젊은이 산채 비빔밥 있다면 얼마나 무서워.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늘 외국인들과 잘 어울리고 잘 해주고
외국에서 죽지, 사지하고 한국에 와서 신앙도 배우고.
원조에 와서 배운다는데 웃음으로 잘 인사해주고 그러면 좋겠어요.
여러분 외국 갔을 때 등지고 하면 너무 서운함 받잖아.
그런 것을 주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고, 잘 대해줘야 돼요.
그리고 이제는 우리 한국도 날씨가 꽃도 펴고 새도 울고 하는 계절로
뒤바뀌었는데, 외국도 동일 할 것 입니다.
여러분도 부지런히 하고, 자체적으로 행사도 하고
모든 것도 하되 고기 잡는 행사를 하라는 거야.
금년도 놓치지 말고 해야 돼요.
SS들 역시 그리고 캠퍼스, 가정국 뿐 아니라
청년부, 장년부 까지 해야 됩니다.
교회들은 차고 넘치게 해야 돼요. 그것만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뛰고 달리면서 선교의 해 라는 거 잊지 말고
금년도 표어가 선교의 해니까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만치하면 될 걸로 알고 다 끝나겠습니다.
♬폐회찬송 - 은혜감사
**축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성자의 말씀이 이들 위에 함께하며
이들의 생각이 항상 살아서 신적 생각, 하나님 일체 된 생각해서
거친 세상을 살아가도록 말씀해 주었으니
그렇게 살도록 항상 생각을 잊지 않고 살도록 이들을 축복합니다.
이들이 사는 민족과 세계 축복하니 잘 되고 형통할지어다.
삼위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