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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4.14 (일)

주일말씀 하나님 성령님의 존재하심을 증거한다

선포일
2019.04.14 (일)
성경 본문
히브리서 2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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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14 주일말씀_하나님 성령님의 존재하심을 증거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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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4월 14일 주일말씀 > 선생님 지휘곡 <선택>에 대한 말씀 성령이 쓰고 하나님이 주셔서 노래는 샘이 했는데 노래 의미를 알아야 해 요. 근본을 몰라요. 어느 날 생각했어요. 그냥 두었으면 농촌에서 일하고 있었을 텐데 생각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역사를 다른 사람이라도 해겠지 만 하나님이택해서 이런 역사를 하게 되었다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사랑하기 때문에 아름답다 좋다 표현하시는 심정을 아름답다고 표현하시고 택함을 받은 사람은 사연이 있다. 삶의 사연을 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한 사연 뿐 아니라. 인생의 실의와 난관에 부딪혀 사는 사 람들이었을 거에요. 나 같이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 것이 사연이라는 것이다. 그런 사연이 많고 많다. 이와 같이 택함을 받은 사람은 그 사연을 본인은 알고 있다. 그 말을 하시 면서 곡을 주셨어요. 하나님 성자 성령과 함께 택하였다. 혼자 택한 것이 아니라 같이 데리고 살 것이니까 같이 택했다는 거어요. 그것도 충격이었 어요. 어머니 아버지 자기가 택해서 결혼하니까 마음을 놓는 거에요. 그런 데 남자가 마음에 들어 택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가 그 많은 여자 중에 저런 여자를 데리고 왔느냐 할 때는 머리가 아파요. 하늘나라도 이렇게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택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렇 게 표현한 것이다. 노래가 굉장히 깊어요. 이렇게 세 명이 택해 놓고 볼수 록 아름답고 신비하다 했어요. 월명동도 혼자 택한 것이 아니다. 땅의 대표자도 택하게 만들었다. 현재도 미래도 빛이 난다. 너만 잘 하라는 것이다. 이젠 이것을 증거도 하고 감사 도 하며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하나님 성령님의 존재하심을 증거한다 성경본문 : 히브리서 2장 4절, 요한복음 3장 32-33절, 사도행전 1장 8 절 <사회자 전초> 섭리 전체 기도의 불을 붙여 가고 있습니다. 요즘 기도 용사를 뽑았습니 다. 성려집회를 해야 하는데 기도의 불이 약해서 기도의 불을 붙였습니다. 4월초 40일 기도조건을 통해 하루에 7시간 8시간 기도의 불을 붙이고 있 습니다. 이 기도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성령의 사람은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 섭리의 여러분들 한주일동안 모두 잘있었어요?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온 세계에 있는 하나님 시대의 복음이 전파 되는 나라마다 오늘 이시간 시간 차이는 있지만 말씀을 거진 듣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밤중이 되어 잠을 자는 나라도 있고, 새벽을 맞은 나라도 있어서 모두 한국이 제일 먼저 맞습니다. 항상 세계의 시간이 먼저 가지요 우리가? 우리는 동방의 나라라 먼저 해가 떠요. 그리고 서방의 나라들은 해가 늦게 뜹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한국이 정확한 시간을 가지고 주일예배를 드리고, 그 나머지 각 나라들은 근접한 시간들로 나름 듣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자, 오늘은 이미 말씀한 것 같이, 하나님 성령님이 존재하심을 증거한다.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존재성을 증거하는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기도를 계속 하고있어서 대충 새벽 아침에 받는데, 전에 받아놨 어요. 금요일날. 그래서 써먹었어요 또. 어제 중고등부 신입생들 왔을때 그냥 쏟아붙여 놨어요. 그래서, 내가 5분만 말하겠다. 나 고향이 여기고 집이 저기다. 그건 알아 야되지 않겠냐. 너희들 와서 환영한다 잘 있다 그 얘기만 하면서 끝난다고 하면서 서서히 본문말씀이 나와서 3시간 했다는 건 나도 몰랐거든? 나도 전혀 몰랐어요. 한 20여분 한 것으로서 알고있었는데 해넘어가고 중고등부 교역자가 3시 간 감사합니다 그러는데 내가 뭔세시간? 엉엉 했거든. 내가 할일했을뿐인데 그랬더니만 말씀 3시 간 감사합니다 그러는데 그때까지 이해가 안갔거든. 근데 3시간 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나는 몇가지 얘기를 한것으로 기억나 서 한 20여분 되었것구나. 애들아. 다리가 저리니까 다리를 흔들고. 부동자세도 아닌데. 시험보는것 도 아닌데 자유롭게 나들이 왔으니까 다리도 흔들고 이다리저다리 바꿔서 있어. 그래놓고 시작했는데, 그것이 3시간이 넘어갔더래. 근데 거기서 어떤 자에게 말하기를, 5분마다 카톡을 보는 애들이 있어요. 분마다 보는 애들이 있어요. 프로이고 전문가들이에요. 근데 걔가 한 번도 안 봤다고. 일반 생땅이 200명 오고, 기타 공부하는 애들도 있어서 300~400명 온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거기에 말씀을 전해줬는데, 일부만 써먹었어요. 오 오늘 다서먹으면 몇시간 가겄네요? 컸으니까 세밀하게 안해도 되니까요. 자, 오늘은 하나님 성령님 존재하심을 증거한다인데, 이 말씀을 아직 실감 을 못할거에요. 본문말씀도 나왔지마는. 말씀 시작합니다. 사람은, 서로 보이고 서로 얼굴맞대고 얘기도 하고 서로 같이 살기도하고 늘 보고 듣고 늘 실감있고. 없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늘 보는 사람. 잠깐 없어졌네는 해도 존 재 안해서 못믿것다 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너무 봐서 지긋지긋 하다는 사람은 있을거에요. 그래서 사람이 너무 자주보면 뭐가 되는고하니, 병이 든대요. 사람을 기피 하는 병이 생겨요. 너무 많이 보기 때문에. 너무 자주 얘기하고, 좋은얘기하면 좋은데, 싫은애기 나쁜얘기하니까 또 너무 싫어요. 나도 한때는 그래서 집에 식구들 멀리하고 산으로 가서 기도하고. 그러니 까 너무 좋았다고. 그래서 자연속에 묻히게 되었고, 그리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히게 되었고 안보이는 하나님을 자꾸 찾고 사랑하게 되고 그랬는데, 사람은 접촉을 자주하고 하니깐, 믿어지고 실감있고 현실적이고 그렇습니 다. 매일보니까. 요즘은 카톡, 전화 사용하니까 금방금방 해버려요. 전화를 20미터에서도 전화하더라고 안가고. 많은 충격들을 받았지만, 그거보고 충격받았어요. 근데 그사람은 생활 수 입이 그렇게 많은 사람은 아닙니다. 그정도 되려면 적어도 수입이 천만원 이상 되어야됩니다. 경제따질 때. 한달 수입이. 알겠습니까? 약 30~40미터 걸어가기 싫어서 카톡, 전화로 하고. 이것은 발달되었는데, 입이 발달이 안되어서 말이 아둔하더라고. 나는 이것은 발달이 안되었는데 입이 발달되어서 하고싶은 말을 잘하고 탁탁 잘하는거에요. 이것이 엄청난 장해가 되고있다는것을 깨달아야될것. 그런데, 사람을 보고 해서. 믿어지고 현실적이고 환상아닌 형상적이고 모 양적인것은 다 알고 훤하지. “누구” 하면 얼굴이 훤하게 떠올라요. 그렇죠?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 성자 절대신은 보는 사람이 없거든. 영체의 존재자라. 또, 사람앞에 실감있게 하려고 나타날수도 없는 존재자이고. 그래서 이 하 나님을 믿기가 참 어렵습니다. 우리가 믿고 사는것이 다행이지, 이것 믿어지고 사는게 굉장히 어려운거에 요. 우리가 굉장히 믿음이 좋은거에요. 보통 좋은게 아니에요. 나는 분위기로 믿지를 않았어요. 넘이 믿으니까 믿는것은 일찍이 걷어치웠 어요. 맹목적으로 믿는것을 걷어치우고 스스로 찾고 보고 믿는 신앙이었어요. 하나씩 물어보면 본사람이 없어요. 당신 하나님 봤습니까? 다 물어봐도 없어요. 목사님 봤습니까? 못봤대요. 그러면 어떻게 믿냐고. 천지창조 하는거 봤으면 믿어. 근데 안봤으니 믿기가 어려웠어요. 나는 하나님보다 떡을 믿었어요. 크리스마스 떡을 믿고 갔으니까. 교회에서 주니까, 어느 집사님이 떡을 해서 만들었다니까 사람이 준거여. 그래서 곤고에 빠졌어요. 하나님 믿고싶은데.. 없는데, 하나님이라는 단어 를 정해서 했대요. 이 단어는 성경에서 왔고 성경은 이스라엘에서 왓대요. 누가 만들었는가 보자. 결국 성경을 읽어도 믿어지지가 않아서, 차라리 이 러느니 공무원해서 먹고사는문제를 해결하자 해서 어려움을 해결했어요. 초등학교 책 갖다놓고 공무원공부를 한거여. ᄏᄏᄏ 제발 웃지마. 나는 한대로 얘기해줄게. 초등학교때 공무원공부 열심히 했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죠. 내가 배 운대로 나올것이다. 그래서 공부를 하다 말았어. 왜? 말같지 않은 얘기에요 전부다. 왜 바둑이만 좋아하냐? 소하고 놀면 밭도 갈고 좋지않느냐. 그집에 소가 없구나. 이 학교 학생은 공부 교과서를 쓴 사람이 소를 안기른 도시사람이 고만? 초등학생도 다 생각한다고. 바둑이랑만 놀아? 이걸 교과서라고 모든 전체 를 통솔하고 중심하는 학문이라고 볼수없다. 바둑이도 될수있고 소도 될수있고 양도 될수있고 각종것이 될수있는데.. 하면서 트집잡느라 공부하다가 말았어. 사회공부해도, 왜 우리 지역만 안나오냐. 그지역농사는 그지역에 따지지, 우리는 인삼농사짓는데 인삼얘기는 없네? 전체 통솔짓는 학문이 될수없다하고 때려쳤다. 전체 해당되는 공부는 생활공부라는것을 생각하고 생활공부 만물공부를 했어요. 결국 성경을 다시 보면서 세밀히 봤습니다. 그때는 성경 쓴사람이 누구냐 고 예수님께 물었어요. 나중에 부르고부르고 성경 읽으면서 불럿더니 나와서 말씀하시기를, “그 것은 이스라엘 민족 사람들이 한국 중국 미국을 알았겠냐? 그 현실에 있 었던 하나님 있었던 일을 기록하며 간것이지, 너희는 성경을 봐도 너희 나 라에 이런것을 보면서 역사를 이뤄가는것이다”그렇게 가르쳤어요. 정말 맞다고. 내가 주장하는것도 그것이라고. 예수님은 메시아고, 다른사 람은 아닌것이고. 나는 사실상 메시아 예수님이라고 했을때 안믿었다고. 왜 이스라엘사람만 구출하냐고. 육도 구출해야되는데, 나는 언제 구출하냐고. 언제 빠졌을대 예수님 육이 와서 잡아댕겨주냐고. 영이 했다는것은 막연한것 아니냐고. 육이 배고플때 언제 밥갖다줬냐고. 언제 아플때 붕대 쩔매주고 했냐고. 내가 다쳤을때 우리 아빠가 붕대 감아주고 고쳐주고 했다고. 아버지가 풀베러가면 뱀이 물은줄알고 낫으로 탁 쳐버렸어요. 근데 다리를 탁 끊었어요. 아버지! 나 낫으로 쳤어요! 붕대로 묶어서 아버지가 업고 내려왔어요. 아 버지가 너무 겁나는 얘기해서 그랬다고.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나를 이렇게 돕고했는데, 예수님이 도운것은 아니라고 얘기했더니만, 구세주는 나를 도와야 구세주인데 왜 예수님이 구세주가 되냐고. 이스라엘 나라에,.. 나는 모른다고. 나에게 도와준것이 뭐냐고 물었을때 대답을 안 하셔. 하나님이 도와줬다. 믿어야믿어지는데, 안믿어지면 안믿어지지 않냐고 그 랬을대, 계속 물어보라. 말씀을 해줄테니까. 하면서 하나하나 앞뒤안맞는 얘기와 근거없는 얘기를 묻기 시작했어요. 나 는 초등학생이고 어린이니까. 성경은 그시대법으로 해석해야돼고. 그래서 구원의 복음이 전해갔을때 보통 와서 그들이 더욱 도와준다고 생 각했어요. 예수가 실제 육신이 없으니까 육신이 못오니까 못도와준것은 사실이다. 그 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도와준것이 있다. 근데 나는 도와준 표가 하나도 안난다고. 완전 배고파서 몸부림치고 하는 데 도와준것 없지않냐고 했을때, 성장하면서 이런것들을 깨닫게 해줬어요. 결국 이러면서 하나님을 믿게되 는 일을 겨우겨우 어렵게 했습니다. 다른사람은 몰라도 나는 쉽게 믿지를 않았어요. 성경을 읽어보면서 너무너 무 말같지않고 너무너무 다른 세게에요.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고 섬기는데도 어려웠어요. 너무 많이 따져싸서. 나를 직접 도와줘야 구세주 아니냐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이나라 한번이라도 육신 온일있냐고. 영혼을 구원시켜주신 구세주는...그런데 육신을 구원시켜주는 구세주는 막 연하다고 그랬어요. 그때가 20대 되기 전. 그래서 어제 말씀의 폭격을 쏟아부은거에요. 거진 믿겠다고 다짐을 햇기때문에, 바로 노래를 부른 노래가 있었어요. 그리고 성령께서 감동시켜서 그렇게 해준것을 알고 그들 심령을 보고 뒤 집어진 심령을 성령께서 가사로 노래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곡을 1년동안 500곡 600곡 썼다고 하니까, 노래를 들어도 안믿어져. 근데 직접 하니까 감탄하면서 맞구나 해요. 현실에 저렇게 부르는구나. 다르게는 잘 못불러요. 안써놓고는 잘불러요. 성령이 주는 말씀을 가사를 보고 노래하는것은 잘할수있는데, 써놓고하니 까 잘 안되더라고 나는. 이런 현실을 통해서 하나님은 신이기때문에 절대 신이기때문에 나타나지 도 않고 영체이시니 나타나지도 않으시고 성령님도 나타나지도 않으시고. 섭리에 와서 우리는 알지, 기성시대는 성령에대해서 확실성이 없어요. 있 다고하면 깜짝 놀래. 성부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신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자비의 신, 용서의 신, 긍휼의 마음, 감동의 마음, 그런 마음중의 하나라 고만 가르치는거에요. 막연하잖아. 기성에서 온 사람은 알잖아. 나는 34년 기성출신이라 일반 신앙생활 하는게 아니여. 9살때만 했어도 압니다. 아주 노골적으로 본격적으로 한 30년 20년 축구하면 압니다. 축구 코치한사람 없는데 오래하다보니까 깨닫고 알게된거여. 이와같이 본격적인 신앙생활을 그렇게 20년동안 그냥 근본적으로 했으니 까 안다니까. 거진 바닥까지 치면서 알았어요. 또, 애수님께 직접 배워서 알았고. 예수님이 나에게 20년동안 옆에있으면서 가르쳤어. 거진 왠만하면 가르쳐 준거야. 그랬을때에, 기성의 신앙들을 하면서, 성령에 대한것을 본격적으로 캐내기 시작햇어요. 근데 왜 삼위일체라고 일컫냐? 일체인데? 각각 존재체 일체인데? 그리고 성자는 누구냐. 절대신 존재자라고는 하지를 않습니다. 아직 안배운 시대이기떄문에 괜찮게 생각한다 그랬어요. 그래서 보이는 세계만 중심하는데, 다음 가르치는 시대부터는 분명히 이것 을 알아야지그랬습니다. 결국적으로 성령도 구약때부터 했을거아니야. 구약부터 있 었던 성령님은 구약 4천년동안 몰랐고, 신약 2천년동안 몰랐고, 이제야 성령을 알게된거 여. 근데 문제는 지금은 이론적으론 알았어. 성령의 존재를 해야된다는것을 확 실히 알았어. 가정의 조직과 똑같다.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있듯이. 성령과 성자, 하나 님의 세계에서 역사가 시작되었다는것을 하나님이 밝히셨어요. 하나님 천부시고 성령은 천모이시고 가정의 엄마들은 누구보다 시인해야 돼요. 천모 성령님이 존재하심을. 그래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절대신이에 요. 영체신이라 이것은 사람으로선느 감히 볼수도없고, 기성에서는 하나님 본다는거자체는 잘못되었다는 생각이에요. 어떻게 감히 봤느냐.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임금들 봤다는 사람없습니다 .지나가다가도 엎드려서 없습니다 .이런 사고와 전통으로 영향도 받아있었 고. 이러므로 이 터전위에 신앙의 터전으로. 하나님은 어떻게생겼을까 생각하 는고하니, 들은얘기로는 하나님은 빛이다. 찬란한 빛만보이더라.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이 있었고 하나님은 에너지다. 에너지 없는것이 없듯이 하나님은 에너지같다. 공기같 다. 이렇게 풀어서 말씀을 많이 했어요. 그렇게 풀고 배웠던 시대만 배웠어요. 나는 이시대 사람이지마는 옛날 시 대 사람이에요. 옛날 시대 사람은 그런 모든 설교내용들이 아주 극적으로 딱 잘라지는 말씀으로 헀어요. 하나님은 인간이 볼 수없다. 하나님은 계시는데 마치 공기같이 존재하는 에너지 신이다. 어디든지 있는 신이다. 하나의 파장의 신이다 했는데, 나는 하나님을 배울때 어떻게 배웠는고하니, 내가 생각할때는, 하나님이 태양같다, 공기같다하면 하나님 안믿어. 차라리 예수를 믿곘다고. 그런 하 나님을 믿고싶지않다고. 그렇게하면서 얘기를 단도직입적으로 했어요. 하나님은 눈도입고 코도있고 사람같이 생겼다고 생각한다고. 내 상식으로 생각했을때 영체는 육체와 살 덩어리가 아니니까 5미터 10미터라고 하는데, 그런 하나님은 무서워서 못믿겠다. 하나님은 우리 자녀들이 어렸을때는 엄마아빠가 크니까 비슷하지. 본인도 크니까. 그런식으로 5미터 10미터 따질것없이, 인간을 중심한 영체의 세 계. 내가 영체를 봤을때 사람들보다는 키가 크더라. 그렇게하면서 예수님께 얘기를 했어요. 그때에 번떡 생각나기를, 하나님이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었다했을때 답이 다 거기있다는거에요. 거기서 완전 못을 박았어요. 하나님은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 했다. 인간의 영체도 하나님도 닮아있고 다만 키도다르고 분위기도 다르지 요 .쳐다만 봐도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다 느껴져요. 오늘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는 날이에요. 여러분들이 어느 집에 가면, 저 아주머니는 이집에 엄마구나 느껴지잖아. 이렇게 생겼든 저렇게 생겼든 엄마구나 느껴져요. 하나님은 그정도가 아니 라, 딱 쳐다보면 그정도가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구나라고 느껴져 요. 성령을 전에 못깨닫고 봤는데, 깨닫고본것은 이쁜 여자가 있어요. 근데 엄 마~해지더라고. 한번도 엄마소리 배운것도없는데 엄마라고 하더라고. 음 왔네? 그게 내 영이 갔을때. 나는 쪼만했거든. 치마자락 잡고 기어올라 갔지. 그러니까 “넌 다 컸잖아 인자”왜 내가 엄마라고했지? 우리엄마는 아닌데..? 그때서, 영의 엄마이신 천모를 처음 본거에요. 그때는 얼굴에 빛이 확 나 거나 그러지 않았는데 얼굴을 보는데, 기억이 잘 안나게 보이더라고. 왜 기억이 안나게하는고하니, 성령은 그렇게 기억나게 하면 늘 그런 존재 로만 봐요. 상황따라서 보는거여. 내 심령 상황 따라서 보이는거란말이에 요. 예수님은 어디가셨냐고 보니까, 필리핀에 순회갔다 그래요. 예수님은 한나라를 한교회씩 보는거여. 필리핀에 순회갔다고. 예수님 보러 왔다니까, 예수님보러왔대... 위축을 딱 받고서 성령이 있는대로 인도한거 여. 성령소리도 안하고 그냥 가서 보면서 그 후로 성령님을 보일때 , 독수리는 하나님을 상징했다 ,메시아를 상징했다하면 생각해봤거든. 꿈에, 어느날 성령에 대해 기도를 깊이하고있을때, 큰독수리가 나무에있어 요. 내 앞에 덜컥 내려앉는거여. 엄청나게 커여. 어마어마한 독수리. 한아 름 넘는 독수리. 날개접었을때. 순진한 독수리가 앉더니만 바로 여자로 변하더라고. 바로걸어가는거여. 오? 여자라고. 따라갓어요. 나는 그때 따라갈수록 계속 빛이나고 키도 커 지고 옷이 변화되어서 앞에 쳐다보니까 딱 쳐다보더라고. 그때 성령도 독수리니라. 그래요. 너희는 꼭 하나님만 독수리로만 생각하 고, 하나님 보낸자로만 생각하는데, 성령도독수리이니라. 그래서 말씀도 나갔지요. 구름을 통해서 성령도 거진 독수리로 나타난다. 누구 나타났다. 아는데, 성령 나타났다 소리를 안하더라고. 얼마전에 월명동 한 4~5일 전에 운동 장 나갔을대, 진달래 빛깔같은 그게 약간 그 저녁 노을빛으로 독수리 날개 가 쫙 치고 머리가 보였어요. 선생님 저거 독수리 나타났어요 .하나님 나 타났다그래서 내가 성령께 물어보니 성령이 나타나셨다고 했다. 아름다운것을 보거든 성령으로 표현하라고 그렇게도 했는데.. 그날 상공에는 하나도 구름이 없고 그 구름만 있었어요. 노을에 나타난 구 름이 쭉 날개가 쫙 피고, 저것은 눈으로 보는것만큼은.. 저 색깔보다 훨씬 찬란한 빛으로. 사진은 다 감당 못하니까. 그렇게하면서 나타났어요. 저 구름만 보였어요. 성령님이 나타나셨다고. 성령님이 물어보고 확신을가지고 이야기를 했어 요. 이와같이, 성령님도 독수리로도 나타나기도 하고 그래요. 그다음에, 지금 성령을 증거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누가 나에게를 말하기를, 성령을 자기도 봐야 믿겠다그랬어. 그게 쉬운게 아니여. 안믿어도 안보여줘. 얼마나 어마어마한 존재인지 아 냐? 그때도 성령본체에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너도 보여줄까? 그래서 걔를 붙 잡고 기도를 했어요. 수긍하는 그런 마음이 와서, 그후에 나에게 와서 보고싶다고 왔어요. 나 성령님 봤다고 하더라고. 진짜 보기어려운데 잘못본거아니여? 난 성령으로 느겼다는거여. 예배를 축도할때에 성령이 축도끝날무렵에 눈 감고 기도하는데, 강대상에서 내려오셔서 가시는데, 사람들 있을때는 사람 앞으로 안가고 사람 뒤로가더라고요. 딱 쳐다보시더래. 자기를 특히 쳐다보더래. 사람들보다 키는 훨씬 커서 흰 옷입고 출렁출렁 하는데, 기가막힌 드레스를 입고가시는데, 얼굴이 경엄하 게 이쁘더래. 마지막에 힐끔 쳐다보면서 나가시더래요. “성령님이다!”그랬더니, 어떻 게 너는 그렇게 잘보냐? 나는 그렇게 못봤는뎨~ 그랬더니만, 너무 좋다 고. 이제부터는 성령님 말 잘듣고 살아야돼. 성령은 보낸자와 일체되어서 일하 니까 잘해야돼. 알았어요 하고 간증도 하고 그래. 그래서 그때 간증도 한 동안 하고 그랬습니다. 이와같이 성령이 계시다는거여. 성령이 있는것은 이제 몇번 이야기 해줬어 요. 성령을 본사람 손들어봐요. 성령 본사람 한교회에서 6~7명 들더라고요. 직접 낮에도 보고. 섭리에서 키가 제일 큰 여자가 있어요. 대만에 혼자 보 내놓고 걱정되어서 기도했어요. 한번은 와서, 걱정돼. 사람이니까. 성령 봤어? 주빛이나라는 190되는 사 람이 있어요. 어떻게 봤냐? 공항에서 혼자 있는데, 대만에서 설교해주고 가르쳐주고 봤다는거에요. 한 여자가 훨씬 큰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고있더래. 키가 큰데, 일반사람키 보다 훨씬 커서 옷도 찰랑찰랑하고 아주 그것이 생각나면서 옷이 너무 빛 이나더래. 옆에 따라다니고있는것을 느낀거여. 한 5~6미터 옆에 있더래요. 성령님이 시다! 와! 너무 걱정했는데 걱정 들해도 되것구나. 이와같이 성령은 존재하고 계시다는거에요. 어떻게/ 사람 형체로 존재하고 계시다! 영체다 그러나. 알겠어요? 또, 내가 누구한테 그랬어요. 너 신빛이구나. 성령봤냐? 영에 대해 둔감한 거같아. 너 기도 많이하는데, 성령 봤냐? 나를 어느정도 믿어주려나 보려 고 말을 안하는거같아요. 봤어요. 그래. 선생님 설교하고 끝날무렵에 성령이 서있는것을 봤대요. 어 떻게생겼냐. 키가 2미터 40정도 되고, 아주 찬란한 흰옷을 입고 빛이나는 것을 봤다고. 한번에 너 영적이라고 인정을 했어요 .그정도면 영적인거여. 야 성령보기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었어요. 기도도 많이하고 하니까 보여줬구나. 보통해서는 안보여줘. 성령을 볼정도면 굉장히 깊고 엄청난 뜻이 있어야 보여줘요. 또있어? 상징적인 자를 통해 계속 봤다는거야. 성령의 상징체를 통해서 많이 봤다는거여. 그것도 역시 본것이다 .성령 상 징체로도 보여주니까. 그리스도는 성령의 본체이시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이 쓰고 하면 이것은 물그릇이지 빈그릇 아니거든. 물을 담았으니까 물그릇이지. 이와같이 성령이 임하면 성령이 자기 육신으 로 나타나. 반드시 느낌이 아니고 보여줬을때 봅니다. 그렇게 본사람들은 많을거에요. 이거 내가 물어봐서는 안되는데, 성령을 꿈이나 기도할때 본사람 손들어볼 까요? 흰돌교회는 수백명 됩니다. 굉장히 영적인 교회네요 보니까. 자, 우리 본 것을 일일이 얘기하면 시간이 없으니까 안하고. 보니까 어때요? 그냥 좋았어요? 나는 감격 감사 투성이. 확 뒤집어졌어요. 너무 좋아서. 너무 궁금했거든. 본체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봤거든. 그래서 비로소 본체 를 풀어버렸다는거여. 성ᄅ형의 본체를 풀어버렸더니 너무 좋았어요. 완전히 신천지세계를 본것 이나 똑같습니다. 와! 이거 찾던 세계를 봤구나. 그렇게 감격스럽고 그후로 계속하는데, 예 수님은 뭐 거진 20년동안 봤으니까. 공부도 가르쳐주고 저녁마다 오고 나 타나달라고 하고. 언제 오시냐고 빨리 오시라고 계속 그랬어요. 보일때만 보이지. 뜬눈으로 보고싶다고. 그래서 한번 나타나서꽉 껴안았어. 역시 예수님 없으면 산에 서 무서워서 못한다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나는 영체이기때문에 자꾸 없는것으로 배웠는데, 꽉 잡혀서 더이상 안졸라져요. 어? 너무 신기하다. 예수님은 막 충격받을 때 되게 좋아해요. 나도 감탄 잘하는사람 너무 좋아해요. 와 진짜 어떻게.. 나는 영체라 삭 없어지고 무지개같이 되는줄알았는데, 실제 존재하네요? 영체네? 육체와 똑같으네? 영체도 이런 뭉게뭉게가 아니고, 완전히 존재하고 있구나. 이야. 그래서 예수님이 내 손과 발을 보라. 그때 생각이 딱나. 다 있지않냐. 만져보라. 영체안에서 애기했구나. 안보이는 무지개같이 영계같은 존재가 아니구나 그랬지않았습니까? 그거보고 예수님 육체 살아났다고했는데 그것이 아니 지요? 그다음부터는 영계에서 혼계에서 사람이 손을 잡으면 딱 잡혀요. 영끼리 만질때는 잡히고 육이 만질때는 안잡혀. 천사야 이리 와봐라. 영광입니다. 지나친 영광입니다. 나는 느낌도 없어요. 근데 천사는 잡았어요. 그래서 육으로 하나님을 인정 하면 안돼요. 자기 영이 시인할때 육이 알아요. 영계 들어가서 많이 겪었 지요? 기독교출신들손들어봐. 아주머니들 특히 기도 많이하잖아. 아주머니들이 왜 기도 많이헀다고 평가 혀? 그거 아는사람 손들어봐! 남편한테 많이 맞고 혼나서. 그게 맞는 말 이여. 성령이 나를통해 얘기하는거여. 누구한테 하소연할수없으니까 하나님께 와서 하소연하는거여. 남자들도 기도많이해. 누구때문에/ 아내로인해서 지치고 바가지 많이 긁어 서.. 그래서 둘이 많이 기도를 하는게 정상이에요. 자녀들도 기도를 많이해요. 어머니 아버지 안싸우고 잘되게 그렇게 기도를 많이해요. 맞어안맞어? 그래서 기도를 잘하는 가정은 그로인해서 불이 붙어서 잘되게 만들어서 화창한 날씨가 되지요? 오늘 아침에 받은 말씀 한개만 하고 지나갈게요. 많이하면 본문말씀 잊어 버리니까. 아침에 기도할때 나는, 하나님전을 잘 돌보고 누구한테 못했다고 원망치않 고 내가 해야겠습니다;. 내가 다 하고 나머지 못한것 하라. 직접 만든사람 과 안만든 사람은 다르니까. 부지런히 살피고 돌아다니라그래서 물도 살피 고 잔디도 살피고. 깔판잡고 깔고앉아서 숨을 못쉬고 죽었어요. 자연의 소리를 들을줄알아야 돼요. 자연의 만물의 영장이라는거여. 만물의 영장은 주인이니까 알아야 지. 귻을 반드시 알아야됩니다. 그렇게 안해도 옆에서 더 밟지만 않으면 되고 아직까진 보호해야될 때에요. 그리고, 오늘은 비가 온다고해서, 운동장에 어제는 운동장 못쓰니까. 인생 도 그러하다. 비가오면 못쓰고 날이좋으면 쓰고. 인생도 그러하다 그랬어 요. 전은 하나님의 몸된 집이니까. 그다음에 가서는, 돌아다니다가 죽게생 긴 나무는 기도를 해줘요. 계속. 기도를 해줄때에, 영적 관리도 하고 육적 관리를 하고 기도해주고 하면 나무가 너무 좋아해요. 만물의 소리를 들을줄 알아야돼요. 새소리도 듣고. 여러분도 기도가 그렇게 커요.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시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받으시니까 그렇게 크다고. 거기만하고 끝나겠어요. 여러분도 혹 시 나무에게 가면 나무 붙잡고 기도도 해주고 그래요. 나무에 보람이 진짜 기도 효과가 있는거여. 그리고, 성령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해오고 말씀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성령은 성령집회할때에 감동의 신으로 나타나고, 그때에 난로피우거나 막 틀어주지는 않았어요. 그런 작전은 우리는 안합니다. 다른 교회들은 그렇게 합니다. 확 보일러 틀어서 후끈후끈하게 성령님!! 그런거 해요. 이미 그건 확인된 바에요. 분무기로 천장에서 뿌리고. 이슬성신 내린다고 천장에서 막 와!!! 막 이 래요. 우리는 그렇게 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이 실제 하나님이 해주시니까. 전도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안해주면 우리가 해야된다는 식이에요. 우리는 성령의 역사를 성령집회 많이 했지요? 결국 성령의 불바다, 감동 의 바다가 되었어요. 이로인해서 성령이 존재하는것을 확실히 믿게되었습 니다. 믿어야됩니다! 이것으로 인해 성령이 계심을 증거하는거에요. 그다음에가서는, 성령님이 하신 말씀들 겸하고 하나님 증거도 해주겠어. 너무 순서가 많으니까 요거 조금 하고 또 증거를 들어가겠어요. 천법을 지키면서 사는자는, 세상 법을 초월하여 산다. 이건 이런 얘기나 똑같은 얘기들이에요. 자기 집에서 건강관리를 잘하면 병원에서 초월해서 살수있다. 알겠죠? 여러분 건강 운동이 얼마나 좋은가 알려줬는데, 운동으로 인해서 수천만원 수억을 버는 사람이 있어요. 경제도 피고, 건강해서 죽지않고 병원비 안나 가지. 그래서 많은 경제 유익이 되고 그러하다. 운동을 전문성의 운동이 아니더 라도 부지런히 열심히 하라 그랬어ᅡ요. 부지런히. 환경상의 운동은 아니지만 뛰고 달리고 운동이 되어서 건강을 지켜서 40대 50대 60대 70대 지켜보고있는데, 건강을 지켜서 현재 이와 같이 사는것이 아니냐했어요. 중고등부 아픈사람 많아요. 약하니까.하나님앞에 영도육도 건강해야돼요. 어제도 중고등부들 시간 내주고 틈틈이 시간을 몇번 내줬어요. 그러고서 끝나고서 피곤하겠지만 몸이 붕붕 나르고 지휘도해주고 놀아줬는데,. 그리 고서 감동되기를 샘있는데 물먹으러갔어. 내가 물이 꼭 필요해. 물 떠다준것도 있었는데, 그것 먹었는데도 물먹고싶은 감동이 와요. 솟는 거 먹고싶어서 갔어요. 가서 먹었더니 너무 기분이 좋았어. 이와같이 다른 사람도 물을 주면 너무 기분 좋아하겠다. 여기 아픈사람들 왔으면 물떠주마 해서 아토피 각종 병들이 꽤많이오더라 고. 중고등부 강의때에 아토피 피부병 꽤많아. 약수 꼭 먹으라그랬어요. 그래서 가서 약수를 일일이 퍼줬습니다. 거진 200300명 퍼줬더라고. 약수샘으로 모여들어서 서있기 시작했어요. 근 한시간 넘게 퍼줬으니 엄청나지요. 결국적으로서 한명한명 어디가 아프 다.그렇게 심하면 까짓것 벗어제끼고 목도하고. 하나님이 쳐다보고있어. 니가 얼마나 낫기를 원하는가. 저게 뭐 웃퉁 벗고 한바가지 부어준다그래 서 부어줫는데, 위축감이있습니다. 너는 설아픈사람이다. 그랬어요. 손도 하고. 컵이없어서 손으로도 받어. 소문듣고 운동장 수우랴에 퍼져서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나머지 300여명. 그래서 저렇게 붓고 가고. 결국적으로 그때 내가 말하기를, 조금있으면 병 낫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리라. 그리고는 귀영이한테 계속 병낫았다고 얘기가 오더라는거에요. 기침이 계속나서 심각해서 큰일낫다고. 물먹고 바로 기침이 멈춰버린거여. 그리고 가면서 각종 병들이 낫았다고 한거여. 그래서 그날 간것 자체가 성령이 나를 인도해서 간거여. 그리고 6년간 결막염이 있었는데, 물먹고기도해줘서 40초만에 낫아버렸어 요. 얼마나 약수가 귀한지 압니까? 약수가 한컵에 천만원이라도 먹어요. 목숨 과 바꾸는데..? 결국적으로서 많은사람 나아갈거에요. 점진적으로 사람들이 오기를, 암 4 기 5기 난치병들이 사정없이 모여들면서, 난치병 4기입니다 5기입니다.. 5기는 끝난거여. 암은 4기는 사형선고 받은 사람 있었지요? 병원에서 몇 달남았다그러면 그때 죽어요. 병원에서 거진 압니다. 조은 목사 어머니도 3달 남았다고 했을 때 나아서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 아 있잖아. 하나님이 계시다는거에요. 나는 낫게할수가 없어. 내 병도 잘 안낫어. 하나님 찾고 믿고 섬기고 간구할때 낫는거에요. 인간이 하는 것도 있지만, 이미 한계를 넘어갔을때는 어려운거야. 이;와같 이 낫게해주셨을때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존재하고계시는거에요. 나도 이미 사형선고를 받았던 몸인데, 다시금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해서 나았고, 죽음에서 살아왔어요. 이미 끝나서 20분안에 죽는다그랬거든. 뇌를 다쳐서 20분 안에 죽는다 했어요. 나는 이런 구원의 역사를 할 줄 몰랐어요. 내가 다른 길로 간다고 치신 거에요. 어제 아토피 환자가 많이 나았어요. 물 바르고 마시고 아픈 것이 사라졌대요. 내가 폐결핵으로 고생도 해 봤어요. 그래서 교인들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았 어요. 한 쪽 폐가 흐린데 기도하니까 아침에 뛰라고 해써요. 4개워러 지나 가니까 좋아졌다. 7개월 지나가니까 아주 좋아졌다 해서 그때부터 운동하 기 시작했어요. 남미에 선교하러 가서 선교사들이 병고쳐 주려고 하다가 많이 죽었어요.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절대 존재하고 계시다. 하나님 을 못 봤어도 존재하고 계시다. 그 집 주인 못 봤는데 조경을 보고 존재하 는 것을 믿듯이 믿어야 한다. 섭리사도 4천번 이상 계시 받은 사람들은 얘기를 들어 보면 하나님이 자 연스럽게 부른다고 했어요. 특별한 때에는 음성을 달리해서 부르지만, 너 희는 어린아이 같으니까 그렇게 부르신다. 가면 무릎에 앉히시고 편안하다 고 했어요. 맞다. 그런데 호통 치실 때는 다르다 했어요. 그리고 나서 다 음에 만나면 자세히 보고 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유럽 사람 같이 생겼나 아시아 사람처럼 생겼나 보고 수염을 길렀나 보라고 했어요. 내가 본 것과 네가 본 것이 맞아야 한다 했어요. 그 다음에 보고 와서 하는 말이 유럽도 아니고 아시아도 아닌 모습으로 보여 주었어요. 이미 내가 한 말이 있으니까 두 모습을 짬뽕해서 보여 주셨어요. 하나님이 천년이나 묵은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나는 하나님께 물어 보면 구체적으로 물어봐요. 하나님은 근엄하시고 자비하시고 털이 많이 있지 않고 빛이 나 서 세밀히 볼 수가 없어요. 그러나 보여 줄 때는 보여 줘요. 눈이 태양 같 이 빛이 나요. 그러나 일반적으로 보여 줄 때는 자기 선에서 일반 사람으 로 보여 주는데 두려움과 사랑과 어마어마한 전지전능한 존재로 보여 줄 때는 그렇게 보여 줘요. 자비와 사랑의 모습으로 보여 주고 하나님은 백보 좌에 앉아 계시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그렇게 앉아 계시나 하고 물 어 보지도 않았어요. 보좌라고 해서 보자! 보자! 하고 앉아 있느냐 했어 요. 그것은 하나의 상징적인 것이에요. 거기에 앉아 있다고 알아주나? 자 기 앞에 와야 알아 줘요. 나부터도 하나님이 나에게 와서 말 해 줘야 알아주지요. 상징적으로 의자 를 갖다 놓았지만 상징적으로 갖다 놓았고 실제 오시기도 합니다.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밝힌 이상 형식으로 모시면 안 된다. 실 제로 모시고 살아야 한다. 실제 성령님은 계시는데 사람들이 간접적으로 한다. 실제로 하도록 하라. 실제로 해야 하지 않느냐? 이것을 지난 10년 동안 모시고 살면서 알았어요. 가상은 가상으로 끝난다. 성령님 나와 같이 하세요 하면 실제로 그렇게 같이 하는 것이다. 물론 모세에게는 직접 말하고 백성에게는 환상과 꿈으 로 말 한다 했지만 지금은 직접 하시는 때입니다. 지금 시대는 지금 해당 하는 말씀입니다. 기성에서는 성령을 봤다고 하면 감동으로 봤다고 하는데 들어보지를 못 했어요. 하나님 성령 성자는 신의 존재자니 안 보이니 알고 배우고 잘 가르쳐 주 게 해 주시옵소서 했어요. 했을 때 병든 자를 고쳐 주셨는데 고침을 받지 않은 자가 없을 것이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 십 번씩 고쳐 주셨습니 다. 나도 수 백번 고쳐 주셨어요. 40대에 축구하면 한 되요. 상식이에요. 축구는 엄청난 위력의 힘이 들어가요. 해도 살살해야지 그냥 사정없이 하 면 큰일 나요. 그래서 의사들이 엄살 떠는 것이 아니라, 40대에 축구하면 모자란다 해요. 그러나 많은 청중 보여 주어야 하니까 기도하고 물 먹고 기도하고 물먹고 하면서 수도 없이 고쳐 주었다니까. 옛날에 의사가 지금 즉시 수술 안 하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때 알겠다고 했는데 그 후로 물 먹고 무릎에 물 찬 것 빼고 지금은 수 십번 운동했어 요. 엄청난 힘이 필요해요. 관절에 무리가 가는 지 압니까 그런데도 30대 초반의 무릎을 갖고 있어요. 이로 볼때 하나님이 정말로 계시다. 약수물 먹고 기도하고 낫고 암적인 세포도 기도하고 약수를 먹고 결국 없어졌어 요. 왜 선생이 약수를 약수를 10잔씩 먹나 했는데 얼마전 가서 확인해 보 니 없어졌다고 했어요. 교인들이 내가 그런 병이 있는데 아무도 몰랐어. 오직 나를 보낸 하나님만 믿고 사랑함이 합당합니다 하고 기도했어요. 나는 밤이 새도록 기도합니 다. 기도를 들을 때 까지 기도합니다. 내 기도를 받았는지 성령께 물으니 바로 상달 되었다 하셨어요. 그럼 때와 시기 따라 이루어 준다고 하셨어 요. 이로서 병을 고쳐 주신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계시다는 증거를 하는 거 에요. 한 번은 약수물 갖고 더 증거할 게요. 한 번은 우물이 마당에 있었어요. 잘 안 먹었어요. 외양간 물이 흘러 들어 가서 안 먹었어요. 그때는 잘 안 먹다가 목이 탔을 때 먹었어요. 그 물을 오래 동안 먹었어요. 그때 나에게 병을 고쳐 주셨냐고 물으니까 고쳐 주었 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추운 대둔산에 가서 기도해도 살았구나 하고 깨 달았어요. 굴속에 있으면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은 시원하다. 스님도 절간 에 기도하고 바위 밑에는 우상 숭배하는 사람이 기도하고 있어서 나는 바 위 위에서 눈보라 맞으면서 기도했어도 성령이 함께해서 살았어요. 홑바지 입고 기도했어요. 추워서 얼어 죽어요. 거기 가서 기도하러 간 사 람이 밤새 기도한 사람이 거의 없어요. 겨울에 가서 하다가고 바로 내려오 고 했어요. 그 정도 추운데서 세월아 가라 하면서 했어요. 거기 큰 소나무 도 죽고 아름드리 나무도 죽었어요. 그 정도로 추웠다는 거에요. 거기 올 라가기 전에 큰 더덕을 캐서 물도 다 먹고 혼자 다 먹었어요. 그것도 하나 님이 주신 선물이었어요. 사람들이 그렇게 다니던 곳인데 어느날 콩 타작하다가 갑자기 거기에 가 고 싶었어요. 산에 가서 더덕 있나 나물 뜯어 온다고 갔다가 길가 옆에서 캤어요. 그것 산삼보다 좋다고 하면서 다시 묻지 말고 바로 먹으라고했어 요. 3일 되던날 먹었어요. 그후 사람들에게 물어 보니 그것 먹으면 추위를 모르고 산다고 했어요. 그때 17살인데 그것 먹고 산에서 기도하고 살았어 요. 다른 사람이 수 천명이 지나다녔는데도 그것 못 캤어요. 진산 가막골 구암리 삼거리 등에서 다니면서 나물 뜯으러 올 정도인데 하나님이 나를 인도해서 캤어요. 제자들이 나에게 물이 든 더덕을 캐 온 일이 없어요. 그 러니 하나님 성령이 계시다는 증거다. 약수물은 병든 사람이 고치는 것이 아니라, 미리 먹고 고치는 사람도 있다 하셨어요. 미리 건강하게 해 주기도했다. 이렇게 엄청난 죽음을 살리는 약 수다. 혹시 병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병이 생기지 않게 해 달라고 하지 않겠느냐 했어요. 이러므로 인해서 이와 같이 해 주신 것을 볼 때 전지전 능하심을 이 시간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1986년에 섭리 사람 150명 밖 에 안 될 때 약수 옆에 생가집이 있었어요. 거기 있을 때 추녀 밑에서 자 고 밤새 기도할 때인데, 김숙이 권사가 잠을 잘 때 예수님이 나타나서 너 아프지 여기 먹으면 낫는 약수가 있다 이 물을 먹으라 그럼 네 병이 나으 리라. 13년동안 피를 쏟는 병이었어요. 의학을 못 고쳐요. 그때 새벽에 가서 먹고 바로 나았어요. 낫는 사람 낫고 조용히 하라고 했어요. 아픈 사 람은 먹고 나을 사람은 낫고 하라고 했어요. 왜? 이상하게 말 하니까. 나 도 물이 형편없을 때라 그렇게 하고 말았어요. 그 후로 사람들이 점진적으로 물을 먹고 나았다는 얘기가 자꾸 들려왔어 요. 나는 처음에 거부했어요. 있었으면 나부터 낫게 해 주었을 것인데 심 통이 나네 했어요. 심리적으로 그런 것 아닌가 했어요. 나중에 보니까 하 나님이 이놈을 꺽어야 되겠다 했어요. 어느날 이가 아파서 하나님 나 좀 고쳐 주세요 하고 약수를 먹었어요. 기도를 하고 약수를 먹었는데 바로 입 에 쇳덩어리를 매단 것처럼 멍멍해지면서 완전히 굳어졌어요. 말을 못 할 정도에요. 야! 하나님 약수가 진짜 약입니다. 약수를 주시는데 마취한 것 처럼 이가 안 아팠어요. 전능한 하나님 하면서 이때부터 확신했어요. 야 마취로도 사용하시는구나! 했어요. 주사를 맞아봐도 그렇게 강한 것은 처 음이었어요. 하나님 능력도 있고 물을 통해서 하나님 능력으로 하신다는 것을 알았어 요. 얼마 전에도 암 4기인데 암이 쪼이는 느낌인데 안 아프다고 했어요. 이런 일이 1986년이후로 일어났어요. 내가 직접 본 것이 있는데 운동하 다 다리가 아파서 약수를 부었어요. 그런데 하루 종일 안 아팠어요. 그래 서 약수를 너무 의존할 정도였어요. 마당에 약수가 있었을 때에요. 그 중에 한 사람이 피부병에 각종 병이 있는데 그때 물을 퍼 주었는데 한 사람이 소리를 질러서 혹시나 잘못된 것 아닌가 하고 누가 관리 좀 해 주 라고 했어요. 정신 이상자 데리고 왔느냐? 했는데 벙어리라고 했어요. 약 수 먹고 나으려고 데리고 왔느냐? 그런데 소리 지르는데 어떻게 하냐? 나 면서부터 벙어리인데 벙어리는 귀머거리도 같이 되요. 그런데 내가 말을 하니까 듣는 거에요. 처음 들으니까 엄마 아빠 하는 거에요. 이로 볼 때 하나님이 약속 대로 내게 너희에게 준 약숫물이니 기도하고 먹으라는 것 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구약에 말씀하시 기를 벙어리가 말을 하고 병든 자가 낫는다고 유대인은 믿고 있었어요. 그로 인해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데 말을 못 하고 가버렸어요. 그리고 약숫 물을 가지고 몸에 빨간 것이 하얗게 변해 버렸어요. 그런데 약수 먹고 나 은 사람들 끝까지 먹어라. 뒷관리를 잘 해야 한다. 수술하고 나은 사람들 이 계속 관리해야 하듯이 그렇다. 약수 먹고 나은 사람들 계속 관리 해야 해요. 약수 돈 받는 것이 아니니 먹고 계속 기도하라. 이것을 고쳐야 해 요. 강원도 순회 때 7년 동안 계속 먹으라고 했어요. 약수물 먹고 병 나은 자 가 수 만 명입니다. 끝이 없어요. 흰돌 교회도 암 3기인사람이 있었는데 약수 먹고 사라졌다는데 그의 말을 들으면 다른 물은 냄새가 나는데 여기 는 냄새가 안 나서 먹고 나았다고 했어요. 이를 볼 때 하나님이 계신 것이 아니냐. 그래서 아픈 사람들 찾아오면 내가 있으니 죽자 사자 해 보자 합 니다. 아픈 사람들이 산 속에 들어가서 쓴 물을 몇 년씩 먹고 병을 나아 요. 월명동은 그래서 공개 안 합니다. 아가페 교회에서 말도 못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누가 볼까 두려워서 다녔 데요. 저런 사람이 깨끗하게 나았어요.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계시다 는 거야. 하나님을 본 사람이 얘기해요. 하도 여러 가지 보여 주니까 말을 못 해요. 눈2 코하나 턱수염 없고 미남 중에 미남이에요. 젊기는 30대에 서 40대 정도인데 누가 봐도 어른이에요. 근엄하고 머리고 희게도 보이고 금발로 보여요. 하나님을 본 것을 말을 못 하게 해요. 성령님은 아름다운 것을 보면 성령님으로 보라고하셨는데 아주 보편적이 면서 고차원적인 말씀이에요. 아픈 자들이 나은 것을 보여 주었는데 상상 도 못할 거에요. 이것을 내 놓으면 월명동 근처에 아픈 사람은 다 온다니 까. 그래서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고 섭리 사람이나 병을 낫게 하고 싶 어요. 약수물을 하나님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나는 그물을 어떻게 먹느냐 한 잔에 천 만 원이라도 먹겠다고 하고 사정없이 먹어요. 약수를 증거 하 라고 했어요. 작은 병에 담아서 8년 동안 두었는데 썩지 않았다고 했어요. 주일 학교 때 가르치신 분이 떠 놓고 안 먹었는데 그것이 안 썩었어요. 그런데 일반 물은 3일 4일 지나면 냄새가 나고 이끼가 낀다. 진공관에 넣은 것도 아닌 데 그런 것을 볼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물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 은 물이 있는 것을 몰라요. 제일 먼저 뛰어 들어간 사람이 나았다는 이야 기기 성경에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근래에 엄청난 위력을 가진 물이 있다 는 것을 모르더라고.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아직도 모르느냐 했어요. 죽으니까 대성통곡하고 울고 사생결단하고 복음 전하다 순교하고 죽었어요. 밧모섬의 사도 요한 하나만 살아남고 제자들이 다 죽었어요. 내가 겪은 것 얘기 해 줄게요. 초연 목사 에게 운동하라고 했어요. 나중에 나에게 와서 유럽도 가고 선교도 해야 하 지 않느냐 하는데 멍하니 쳐다보고 있어요. 제가 귀가 안 들려요. 장애인 2급입니다 했어요. 너는 내가 고쳐 줄테니 20일간 약수 먹고 기도를 계속 받아라. 20일 끝나서 나았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이 아니냐. 그리고 내가 겪은 것 또 하나 얘기 할 게요. 안 보여도 존재하는 것을 입 증해서 증거 하려고 하는 거 에요. 한 번은 청주 오로라 벨리로 머리가 아 파서 갔어요. 겨울에 스키라도 타러가자 하고 갔어요. 저녁 2시까지 조용 했어요. 그런데 누가 나에게 사람이 죽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머리 아픈 일이구나. 지금 오고 있어요. 왜 이리 오느냐? 죽었으면 집으로 가든지 해 야지. 우리가 답답해서 데리고 오고 있어요. 언제 죽었냐? 어제로 알고 있 어요. 그럼 병원에 가야지. 선생님에게 데리고 오면 고칠 줄 알고 데리고 와요. 내 팔자에 무슨 스키냐 하고 내려왔어요. 나무 바람 잘날 없다더니 봉고차가 왔어요. 조용히 하라고 했어요. 애들이 하는 말이 왜 이리 데리고 왔느냐? 내가 책임져야 한다. 선생님이 많은 사람 살렸다고 해서 데리고 왔다는거야. 너들 대단하다. 믿음이 좋은 것인지 내가 해 보자 하고 저렇게 기도했어요. 결국 눈을 보니 눈이 갔어 요. 이미 만져보니 몸이 차가워요. 조금 배만 따뜻해요. 결국 기도를 했어 요. 하나님 보세요. 성령님 보세요. 애들이 데리고 왔어요. 예수님께 지붕 을 뚫고 환자를 내린 것 같아요. 죽으면 큰일 나니 기도합니다. 누가 때렸 는지도 모르겠다고 하며 살려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고 7-8분 기도했어 요. 이 문제가 커지면 악평자들이 악평합니다 하면서 간절히 기도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 밤에 데려가라고 했어요. 그런데 따뜻한데 두어라 했어요. 너희는 밤까지 지켜라 했어요. 모두 실의 에 빠져 있었어요. 나도 설잠을 잤어요. 그런데 누가 문을 두드려요. 오늘 면담없다 나도 자야지 했어요. 그러니까 조용해요. 또 5분 뒤에 똑똑해요. 누구냐 했더니 선생님--- 해요. 아니 또 미친놈 들어 왔네 너는 어디에 서 왔느냐 했더니 저 방에서 왔어요. 응. 문을 열어보니 예수님 살아나서 세마포만 있듯이 덮은 이불만 있어요. 너 정말이냐? 맞아요. 너 여기 있어 가만히 있어요. 내가 나가서 네 명이 쪼그리고 앉아있었어요. 너희들 뭐하냐? 한 번씩 가 봐야지. 뭐 하냐? 했더니 가보겠어요 하고 갔 어요. 혼자 보내지 말고 같이 가봐. 선생님 없어요. 없다니 말이 되냐? 이 불만 있습니다. 너희들이 책임 져야 한다. 이 길 밖에 없는데 당황해서 찾 는 거에요. 너희들 졸았냐? 서로 졸았다는 거야. 한심하다. 다 찾아봐. 내 방도 찾아보고... 내 방 열어보더니 으악 했어요. 제 살았어요. 자기 친구 니까 안다니까. 나중에 서로 껴안고 울고 야단났어요. 이러므로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죽은 자를 나는 못 살려요. 괜히 죽은 시체 손댔다가 내가 걸 리라고.... 성령이 감동시켜서 하셨어요. 그는 지금도 살고 있을 거에요. 그 친구들은 나와요. 이러므로 하나님이 살아 있다. 그 유럽에 있을 때인 데 유럽 이탈리아에 있을 때인데 기도를 하고 있는데 옆에서 노크를 해요. 누구냐? 용석이입니다. 있다가 얘기 하자. 어머니가 돌아가셨답니다. 언 제? 어제까지 살아계셨는데 그 후에 본 사람이 없대요. 아침에 가 보니 눈을 뜨고 누워 계시더랍니다. 전혀 몸이 썰렁하다고 해요. 일단 가만히 있어봐라. 전국은 어머니 장례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묻지도 말고 내 말 떨어지면 하라. 내가 하나님께 물어 보고 오겠 다. 하나님과 의논한 것이 있다. 나에게 한 말이 있어요. 아버지 보다 10 년은 더 산다고 했다. 아버지가 87세인데 어머니는 97세까지 살아야 한 다. 그 말은 안 하고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관리 잘못해서 죽을 수도 있지 만 어떻게 되었냐고 물으면서 약속을 이루어야 하지 않습니까 하면서 무 조건 살려보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어요. 정말 슬픕니다. 속상하네요. 장 사 준비하고 있데요. 시간적으로 13시간은 지난 것 같아요 하면서 꼭 보 내 주세요 하니까 알았다 하셨어요. 그런데 관리를 잘 해야지 하셨어요. 여기는 자기가 불안 할 거에요. 단(短)명인가? 장(長)명인가? 스스로 생 각할 때 오래는 못 살 거야 하는 사람 있을 거야. 대게 단명은 소수에요. 이것 믿고 마음을 놓아요. 대신 내가 건강하듯 건 강해야 해요. 나는 체중도 줄였어요. 어제 운동하니까 날라다니더라고. 이 와 같이 여러분들 너무 몸무게가 많으면 합병증도 오고해요. 또 너희 부모 를 공경하라 그럼 장수한다 했어요. 또 신앙의 부모를 공경하고 하나님을 공경하면 장수해요. 이런 것을 알고 건강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를 잘 해야 합니다. 나도 잘 해 줘서 건강한 것을 느낍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살려주신 것을 믿고 안 보여도 존재하신 다는 것을 절대 믿는다고 고백한 것이 생각나요. 이로 인해 살아 계시다는 것입니다. 물론 선지자나 메시아는 하나님을 봅니다. 보고서 증거도 하고 말합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증거를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막연하게 생각하고 안 믿 는 거에요. 하나님이 영체니까 보이지 않고 도와 준 일이 없으니까 큰 소 리 치고 하더라고. 내가 벌고 성공했다고 무슨 그런 소리 하느냐 하더라 고. 그렇게 하면서 7-8번 만났는데 그렇게 끝났어요. 내 것만 가지고 증 거 했어요. 하나님 형상과 모양으로 우리를 창조해서 하나님도 영체로 그렇게 존재하 신다. 하나님 나라 보좌에 앉아 계셔도 미국 영국 다 보입니다. 150억 광 년 떨어져 있어도 기도하니까 하나님께 기도를 하니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 귓전에 앉아서 기도하고 있더래요. 그와 같이 하나님은 옆에 계시 더라. 믿습니까? 내가 여기 있어도 한 눈으로 다 보입니다. 이와 같이 한 눈으로 본단 말이에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천국에서도 우리를 다 꿰뚫어 보고 있어요. 또 같은 시간에 똑같이 대화를 다 할 정도입니다. 사람만 되 어도 5명 6명 한 자기에 놓고 대화하듯이 하나님은 73억을 한 자리에 놓 고 마음대로 대화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생명에 대한 얘기를 해 주겠어요. 적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차이산을 넘어 갔어요. 분대씩 넘어 갔어요. 가다가 경계하고 있을 때 분대장과 나는 사 이가 안 좋았어요. 술 먹고 아이들 때려서 지나치다 무섭다 하고 싫어했어 요. 네가 오징어도 사오고 술도 사 오면 안 무섭지 했어요. 그래서 나를 기회만 있으면 괴롭게 했어요. 그때도 분대장이 화투를 치고 있었어요. 전 쟁터에서 그러면 총살감이에요. 안 되는 일인데 쳐다보고 있을 때 지도자 가 저러며 안 되는데 했어요. 나는 하나님께 얘기 했어요. 내가 적을 쳐다보고 있을 때인데 화투를 치고 있었어요. 100미터 지점에 올라간다고 하니까 적이 나타났다고 하니까 질 겁하는데, 적이 넘어갈 때 우리가 본 거에요. 그런데 분대장이 사격을 명 령해서 어마하게 사격을 했어요. 일개 분대 화력이 2700발 이상 실탄을 갖고 다녀요. 내가 갖고 다니는 유탄은 50발 이상 갖고 다녀요. 다음 아 침에 분대가 대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문이 났어요. 결국 지키고서 아침에 확인하러 가는데 나와 부분대장을 미워하니까 둘을 보냈어요. 할 수 없이 갔어요. 내려가서 2시간 이상 걸려서 엄폐 은폐하면서 갔어요. 화약 냄새가 너무 나서 이 근방이구나 하고 갔어요. 부분대장이 먼저 올라 갔어요. 근데 쓰러지고 내가 올라갔어요. 같이 죽으니까 떨어져서 올라갔 어요. 소리도 안 지르고 꼬꾸러졌어요. 총구를 대고 있으니까 놀래서 말이 안 나왔어요. 나도 올라가보니 이미 쓰러져 있고 앞을 보니 머리가 조금 나와서 총을 겨누고 있었어요. 나는 총을 쏴도 맞출 수 없었어요. 그 나무가 벌집이 되었는데 그 뒤에서 나무를 피해서 안 죽은 거에요. 그 때 하나님 소리가 겨우 나왔어요. 여기서 죽는구나 할 때 사랑하라- 하고 바위가 흔들리고 천지가 진동했어요. 사랑하면 죽는데요 해도 말씀이 없었 어요. 앞 사람 보고 완벽하게 준비해 놓고 나를 기다린 거야. 그때 하나님 이 나를 깨우쳐 주시기를 서울가는 기차가 어디까지 가겠느냐? 레일 끝입 니다. 여기가 끝이니라 하시면서 사랑하라 하셨어요. 하나님 음성이 난 것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에요. 이 음성이 천지가 진동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런 것을 볼 진데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시다는 거 에요. 그때는 혼이 나갔어요. 이미 놀라서 굳어졌어요. 호랑이 봤을 때도 소리가 안 났는데 적이 앞에 있으니까 이미 굳어서 총이 안 놓아져요. 그 때 하나님이 마음을 놓게 하면서 총을 놓게 했어요. 그때 여동생 영자로 순간 스쳤어요. 여기 웬일이냐 왜 잡혀왔어? 그때 껴안으면서 울었어요. 내 말을 못 알아듣는데 40분간 방언으로 대화한 거에요. 전능한 하나님이 못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를 잡고 일어나니까 나를 잡아요. 애 인이 다독거리듯이 다독이는데 히프를 보니까 수류탄이에요. 수류탄을 깔고 앉아서 안 터졌는데 엉덩이를 들면 터져요. 안전핀을 뽑고 있었던 거야. 오면 싸 죽이고 하려고 그런 거야. 왜 도망 못 갔느냐 하면 총을 맞아서 그렇게 있었던 거야. 몸짓으로 더 이상 없다고 하니까 수류탄 을 던져서 터졌어요. 바위 앞 5m 앞에 터졌어요. 그때서야 분대장이 소리 질렀어요. 어떻게 되었냐? 그때가지도 술 먹으면서 화투를 치고 있었던 거야. 그렇게 정신이 썩어빠져서 안 되었다고 한 거에요. 그 애한테 죽을 뻔했어요. 그리고 부분대장이 살아나서 내가 적으로 보인거야. 나를 쏘려고 하다가 내가 소리 질렀더니 정신이 나가면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그때 아군 때문 에 적을 뻔하고 그랬어요. 한 번은 물에 빠졌는데 죽을 뻔 했어요. 박정배 가 수영을 잘 하니까 왔어요. 고기잡는 사람이니까 수영을 얼마나 잘 하겠 어. 고기 다음으로 잘 할 거야. 나는 물 먹고 의식이 없고 하나님만 불렀 어요. 한 번만 먹어도 끝나더라. 하나님이 보낸 거에요 그런데 오더니 나 를 막 때려요. 아 새끼가 나를 빠져 죽이려는 구나했어요. 나와서 그것만 안 잊어 버렸어요. 그 후 알고 보니 질식 안 시키면 끌고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 먹은 사람이 껴안으면 무섭다는 거에요. 100미터를 끌고 나와서 살아나왔는데 이래서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에요. 그리고 월남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것 을 말 하면 상상도 못 해요. 하루 저녁에 3번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했어요. 하나님이 극적인 묘기를 부리면서 살려주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안 보여도 믿어라. 하나님이 안 살 피면 지구촌에 몇 년 만에 다 없어진다고 했어요. 하찮은데서 죽은 사람이 많아요. 어제 팔을 이렇게 하고 기도해 달라고 해요. 어떻게 팔이 부러지 냐? 30센티되는데서 넘어져서 부러졌다고 했어요. 성령님께 물으니까 35 센티라고 하셨어요. 조심해야 해요. 여러분을 살려준 존재자가 전능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주 아니면 천사들 통해 살리심을 주셨고 섭리사 40년 동안 엄청난 어려움을 이기게 해 주고 많은 일들을 수 백 번 수 천 번을 도와 주셔서 40년 역사를 오게 된 거에요. 이로 볼 때 전능한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에요. 안 봐도. 우리 모든 전국 각 세계 모든 사람은 들어라. 하나님이 살려 주셨다고 하는 사 람들 손들어 봐라. 나는 기억하는 것이 62번이에요. 월명동에서 8번 있었어요. 그때 하나님이 살려 주었어요. 내가 여기서 여 기까지 뛰어 내려 살았다고 생각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말고 신 앙의 죽을 고비 육신의 죽을 고비도 너무 많아요. 하마터면 환란 때 죽을 뻔 했잖아. 명이 길려면 무조건 하나님 믿고 계속 살아야 해요. 육신이 명 이 길려면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해요. 언젠가 설교가운데 환란 핍박 고생 하나도 안 받고 하나님 안 믿고 사망 으로 갈래 이런 고통을 죽을 때까지 받아도 샘명권으로 가서 영원히 살 래? 육적 고통이 있어도 끝까지 살래 안 받고 죽을래? 받으면서 살겠다고 했어요. 이렇게 사는 것을 목적으로 했습니다. 다음은 역사적인 증거를 하겠습니다. 3월16일 내가 태어난 것은 하나님께 서 때를 맞추어서 태어났어요. 성경에 70년이면 예루살렘이 회복된다고 했는데 나서 70년 만에 그날 휴거 역사를 했어요. 78년에 역사를 시작하 라 했어요. 나는 생각도 안 했어요. 그후 2015년까지 따지면 정확한 역사 가 나와요 나는 그것 따지고 살지 않았는데 따져보면 성경에 정확한 역사 가 나와요. 그러니 하나님이 살아 있는 역사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 를 폈기 때문이에요. 역사적으로 볼 때 너무 많아요. 그래서 우리 역사는 한때 두때 반때로도 보고 그것이 우리와 연관되었다. 하나님 성서 역사가 우리와 연관 되어 짝이 맞듯이 맞다. 성서에 얘기한 말씀과 우리가 역사 편 것이 다 맞았어요. 너무 신기하다 했지요.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역사에 함께하시고 행하시니 같이 하시는 성령도 행하시는 역사다. 사실 영계에서 받아서 육계로 나와 외칠려고 할 때는 또 달라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하고 하나님이 우리가 기도해서 영적인 사 람이 되어야 해요. 그리고 혼이 볼 때는 육도 바로 알아요. 그러므로 기도하고 신령해지면 안 봐도 믿는 다는 고백이 입에서 막 나와 요. 불을 안 봐도 불에서 후끈한 기운이 느껴지면 믿듯이 믿게 된다. 안 보고 믿는 것이 크다고 예수님도 말씀하셨지만, 나는 보고 믿는 사람이야. 가난하고 고통 많은 나라가 철학자가 많이 나타나요. 유럽은 전쟁이 많아 서 철학자가 많아요 전쟁을 많이 하고 고통을 많이 겪을수록 철학자가 많 이 나온다고 하셨어요. 나는 철학은 종교 밑바닥이니 안 한다고 했어요. 인생이 무엇이냐 왜 죽느 냐 하고 허무를 많이 느끼기 때문이니다. 이래서 존재하고 계시는데 영적 인 사람일수록 한달씩 집중 기도해 보면 왜 안 믿는다고 했지 합니다. 보 이고 돌아다니면 다 믿을 것인데 그래서 시대마다하나님 사람을 보내서 시대마다 증거하게 했어요. 사람이 할 수 없을 정도로 삼손이 국방을 지키 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믿고, 예레미아 선지자 같은 사람이 외치는 것을 보고 믿고 어린 다윗왕이 골리 앗을 물리치는 것을 보고 믿고 여러 표적을 보고 믿었어요. 하나님 보여 달라고 하는데 예수님은 나를 통해 하나님이 행하는 것을 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이 십자가 져 주고 구원길을 열어 주신 거 에요. 이래서 전능한 하나님은 메시아를 통해 가장 많이 보여줘요. 하나님이 그를 통해 나타나야 하니까 그를 통해 어마한 일을 해 주었어요. 십자가에 죽지 않았으면 예수님이 늙어 죽을 때까지 하셨을 거에요. 내가 3만명을 전도하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능력과 지혜를 달라고 하고 그 사 람들로 또 전도해서 하겠다고 하니까 그럼 가능하다 하셨어요. 그래서 이 제 3만명 넘게 전도한 지가 오래 되었지요. 아픈 사람 병 나을 때 충격 받고 안 놀라는 것보고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손을 안 대요. 다른 때 같으면 하는데 이제는 안 해요. 누구에게 시켜서 지시하고 내가 기도해 줍니다. 그렇게 고쳐 주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영력과 능력을 주겠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와 같이 해서 하나님 증거 한다고 큰 것을 했어요. 이 정도로 많이 증거 합니다. 조은 목사도 나 증거 하는데 죽을 때까지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외국에서 집중 적으로 뛰어 달라고 했어요. 외국 가면 돌아가기 싫대요. 너무 살펴 줄 것 이 많고 너무 안타깝데요. 여기 사람들은 몰라요. 가서 집중적으로 해 주 라고 했어요. 기도를 많이 해 주고 그래요. 나에게 일체 카톡이 안 오니까 내가 일을 많이 하는 거야. 지금 하나님 역사가 가고 있지 않느냐 섭리를 보고 믿어라. 우리 민족도 가만히 두었으면 이미 없어졌습니다. 전쟁 때문 에 불안하다 했을 때 전쟁 없으니 하라 하셨어요. 그러나 중간 중간 어려 움이 많았어요. 나 안 주고 살아간다 했는데 죽을 고비가 있었다. 그것은 과정이라고 하셨어요. 내 예언에 전쟁이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 민족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계시 다는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이 그만 좀 하게 해 달라고 했는데 김정은도 못 깨달아요. 자기도 전쟁나면 죽는 것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이런 것을 보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날씨로 증거하면 비 오지 않게 기도하면 사람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모임 장소만 비가 오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야. 하나님만이 마음대로 좌우하시고 구름 바람 비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하나 님이시다. 지금도 하고 계시다. 여러분 또 빼 놓은 것 있습니까? 95년 8 월15일 서해안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추었습니다. 내가 한 일이면 내가 수 시로 하지. 하나님이 해 주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야. 내가 그때 물 좀 멈추게 하라.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멈추게 해 달라고 해서 최 고 많이 들어오는 날 물이 멈추었다고 기록이 있어요. 왜? 우리가 기도하 니까 하나님이 멈추어 놓았어요. 모든 것을 기적을 보이고 표적을 보였어요. 마지막 경기 배구를 하는데 하 나님께 멈추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그때 못 하는 사람 다 내 보내고 4명만 남아서 내가 표적을 보여야겠다 하고 배구를 했는데 물이 멈추었지 요. 물이 언덕까지 차야 하는데 안 들어 왔어요. 서해안 사람들이 쓰레기 를 못 버렸어요. 그날 우리가 밤까지 있었어요. 그때 왜 물을 멈추었나? 갈 곳이 없어서 서글펐어요. 그런 기도도 하고 아침에는 일본회원이 엄청 나게 왔어요. 1500명 모인 날이에요. 그때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일본 과 민족 감정을 풀게 해 달라고 했어요. 서로 노래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화해하고 그랬어요. 화평케 할 때에 표적이 일어났어요. 어느 정도냐? 바 닷물이 멈추는 표적이 일어났다. 핵심은 이 사건이었어요. 그날 아침부터 물이 그렇게 깨끗하더래요. 서해안 물이 더러운데 그렇게 깨끗했다고 했어 요. 아침부터 바람이 심상찮게 부는데 물이 깨끗하더랍니다. 와 맞구나 하 나님이 새벽부터 하셨구나 맞구나 했어요. 그래서 역사 일으킬 때 서로 화 평하게 역사할 때 표적이 일어난다는 거야. 이와 같이 가정에서도 남편과 자녀 사이도 화평하면 표적이 일어나요. 늘 화평케 하면 표적이 일어납니다. 자기를 생각하면서 들어요. 남들 쳐다볼 필요없어요. 화평은 환란의 불을 꺼 버려요. 화평이 그렇게 좋고 좋다는 것입니다. 민족이 화평하게 지내야 합니다. 섭리도 화평해야 합니다. 그럼 그 표적이 일어날 거에요. 각 교회도 마찬가지고.... 각 기관도 화평해야 합니다. 중고등부도 너희들만 오면 날이 좋다 했는데 보편적으로 그런 일 이 많았어요. 또 하나가 있는데 2001년에 바닷물이 멈추는 일이 일어났어요. 신비하 게 6년 만에 일어났어요. 두 감람나무 사건이에요. 서해안 밀물이 멈추고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이 멈추었습니다. 저기 삽이 꽂혀 있잖아. 벌써 올라 왔어야 했는데 안 왔어요. 그때 말레이시아 세계 수련회 하는데 유럽에서 말세라고 하는 그때 일을 내가 다 봤어요. 그때 70여명을 모아 놓고 말씀을 했어요. 어느 날 어떻게 하고 어느 날 어떻게 했는지 증거 하 는데 그때 바닷물이 멈추는 일이 일어났어요. 하나님을 증거 할 때 바닷물 이 멈추더라고. 앞으로 두고두고 쓸 거에요. 지금도 일어나는 일을 다 말하지 못 해요. 그때에 물이 차는데 했는데 물 이 차더라도 들어라 했어요. 그래서 그때 지도자들이 들었어요. 막 말씀하 고 전하면서 나는 야자수 옷 입고 말씀 전했어요. 그때 지도자 모임을 하 는데 순간 회오리바람이 불어서 의자를 줍고 했어요. 순간 하나님이 오셨 구나 하고 깨달았어요. 그리고 나가서 바닷가에 나갔어요. 그전에는 해변 을 청소했어요. 그렇게 해 놓고 깨끗이 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오셨어요. 그때 말씀 전했을 때 바닷물이 멈추었어요. 다 전하고 호텔에 올라갔어요. 그리고 신소리나 목사가 노래한다고 갔을 때 바닷물이 들어와서 무섭더래 요. 앉은 자리에 가 보니 무서웠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멈추었다가 들어왔 습니다. 마치 해일이 일어나듯이 무서워서 들어왔다고 했어요. 이것을 볼 때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 말씀하시잖아요. 역 사 기록에 다 나와요. 예수님 때는 가죽에 썼지만 지금은 녹화해서 후대에 남기고 갑니다. 그 후에 일들도 계속 있었어요. 오늘은 이 정도 했으면 많이 했어요. 성자 것은 오늘 얘기를 못 했네요. 집 지을 때 성자가 없었으면 못 했어요. 사람들은 쓰면서 잊어버려요. 생 각에서 그 만큼 성의가 없고 감격을 잊어서 감사를 잊어 버려요. 나는 늘 감사하며 그것을 늘 얘기 합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안 보이니 막연한데 이제 있다는 것을 보여 줄 수도 없고 하나님이 늘 나 타나 얘기도 할 수 없으니 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으로 깊이 기도하 면 보이지만 실감을 덜 느낍니다. 하나님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이러니 계 시지 않느냐? 우리는 이렇게 수 백 번 경험하고 잘 되고 형통하여 살고 있습니다. 오늘 증거처럼 확실히 증거 하라 증거하는 대로 표적이 일어났 다 했습니다. 성서가 그러했습니다. 우리가 겪은 것이니 증거의 복음을 펴 라. 시대 복음을 펴고 증거 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증거하며 시대 보낸자 증거 하라 했습니다. 증거하며 영광을 돌리라 했습니다. 증거의 능력 가르치는 능력 받고 하나님고과 보낸 자를 증거할 지어다. 아멘. <어제 생방송예배 이후에 주신 말씀 > 새로운 사람 꼭 챙겨라. 인사하고 해야지. 안내해 줘야해. 자기 팀들 인사 하고만 끝나면 그 팀에 못 들어가. 신입생은 신입생끼리 뭉치게 된다. (조 기축구팀에서 안 끼여줬다. 옆 앉은 사람과 둘이 축구하자고 했다. 선생님 께 볼감각이 좋다고 했다. 국민은행 프로선수였다) 힘 안들이고 툭툭 차야한다. 슬쩍 차도 멀리 간다. 축구해서 전도 많이 됐 다. 주일 예배 후에 바로 운동장 갔다. 주일에 인사하고 친목을 해야 한 다. 재미없게 하면 안된다. 예배만 드리고 기면 안된다. 주일에 성도교류 가 크다. 교회 목사님이 환영해 줘야 한다. (신입생 손들라 했는데 몇명 없었음) 전도가 안되는거야. 다른 곳에서 예 배 드린다고 함. 신입생이 직접 듣게 하라. 단상 꽉 채워놓고 하라. 풍성 하게 차고 넘쳐야 한다. 4시간 설교한 것, 적은 시간이다. 10시간, 12시 간씩 전한 말씀이다. <기도에 대한 말씀> 응답 받는 기도하라. 교회 상황도 알라. 일반적 기도하면 안돼. 선생님은 60년 기도한 사람이다. 8일만에 눈을 떴다. 40일 기도는 수시로 했다. 15일씩 단식기도 했다. 그때는 축지하고 날아다녔다. 비밀을 응답 받고 행해야 한다. 3~4시간 눈물 흘리며 기도해야 함. 선생님의 기도 "내가 이런 사람인데 교회 하나가 없네요. 나가면 알바하 던지 해서 돈을 벌어서 교회 하나라도 만들어야겠다고" 그렇게 하면서기 도했다. 성자가 알았다. 응답 받았다. 이미 준비한 게 있다. 축복역사 받 았다. 결단하고 해결하는 기도했다. 선생님 영계 바로 들어가 1문 1답 바로 대답해. 성경에 나오잖아 사탄의 깊은 것을 모르는 자들아(7개 교회에 지적하신 성경) 깊은 것을 알고 기도하기. 깊은 것을 알고 기도해야 해. 깊은 기도하되 기 도 이렇게 저렇게 하라 잡아준다. 70년 기도해도 영계 뚫기가 쉽지 않다. 영계 가서 하늘나라 직접보기 어렵다. 기독교에서도 기도해서 깊은 단계 들어가 그러나 역시 기독교 주관이야. 새로운 시대 말씀 들어야 벗어난다. 기도하다가 "하나님 없다고 소리 질렀다. 나 내려가겠다고" 사생결단 싸 우며 기도하며 해결했다. 직접 말해주고 나타나기도 했다. 15세부터 대화 했다. 서서히 깊이 들어갔다. <7단계 기도> 1. 육계에서 기도 2. 마음 모아 마음기도 3. 혼적 단계기도 혼적 - 시간 가는줄 몰라. 육계 벗어난 단계 다른 것 일절 생각나지 않는 다. 육계 생각나지 않는다. 비몽사몽 막 들어가. 잠재의식 단계에서 음성 이 막 들려. 여러 음성이 막 들려. R은 그것 피하려고 귀 막으며 사람 소 리 아니다 하며 기도했다. 잠재의식 단계 기도 예화) 재봉아~~ 하나님 여기 있습니다. 말씀 하시옵소서.. 안들려.. 반복 함. 눈 뜨니 돼지가 꽥~~ 하는 소리다. 잠재의식 단계는 생각하는 대로 들린다. 4. 영적단계 기도 5. 환상이 보여 (기도하는 대로 보여. '누구 영' 하면 보여. 급이 보여. 옷이 보여) 보통 1단계 육적단계 기도하더라. 프로선수도 단계가 있다. 스코어 계산을 잘해야해. 어느 스코어 되면 반드시 이겨야 해 한다. (스코어를 알아야 해) 프로가 되는 법이 있다. 지금 영계 들어가 봐. 들어간 단계 지금 R보 이냐. 보인다 이것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여야 해. 6. 지상영계가 안 보여. 영계세계가 바로 보여. 빛 찬란한 세계 보면서 기 도해. 영 다니며 천사와 대화한다. 7. 하나님과 대화하는 단계 R은 한번에 바로 올라간다. 하나님 부르면 바 로 대답하신다. 그 급에 올라가야 그 세계 안다. 그 급 올라가야 그 급 안 다. 그 전에는 몰라. 요즘에 R 완전 신이 되는 세계 가고 있다. 완벽히 신 같이 되어 하나님 원하는 것 하고 싶다고 기도함. 후대에 남길 글 쓰고 계신다. R위해 기도, 지도자 위해 기도, 세계 위해 기도- 많은 나라가 있지만 가 장 큰 것은 한국 일본 대만 3개 나라를 중심해서 복음 들어감. 기성은 없 어지는 세계된다. 나이 먹은 사람은 죽는다. 기성 뒤받침하는 나이가 있어 야 하는데, 기성 나이 어린 사람이 없으니 20년 가면 기성은 없어져. 인 구가 확 줄어. 부활복음 때는 성령의 역사 강하게 일어남. 왠만하면 성령 역사 강하게 일어난다. 영계 깊이 들어가 볼만하다. 생활해야 하니까 기도 시간 아껴서 1~2시간 탁탁 기도해야 해. 기도에 대한 전문적 강의 해 줄 것이다. 산에서 기도할 때 보면 영계 다 본다. 슬피 울며 기도 안 할 수가 없어. R 설교할 때 울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한다. 기도 몇마디 집중적해야 할 것. 내가 기도할 게 뭔지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고 R 이번주에 기도하니 증거하는 설교하라 하심. 하나님 전이니 수시로 하나님 오신다. 아브라함 때 천사 왔는데 그 중에 하나가 하나님이였다. 기도생활 열심히 결단하는 기도하고 패기있게 하라. 기도맛 들이면 산이고 눈속이고 상관없이 그냥 해버려 바위 위에서 무릎 꿇고 막 뛰었다. 1자씩 뛰어 올랐다. 안 아팠다. 기도해 놓고 뭘 했냐가 문제다. 우린 역사를 이 뤘다. 무서운 것 생각하지 않아. 산짐승도 많은 때였다. 각오하고 했다. 사생결단하고 기도했다. 사탄 다오라 하면 진짜 온다. 좋아 싸우자 했다. 날아다니면서 했다. 사탄은 못 날더라. R한테 오지 못하더라. 사탄이 R 더럽힐려고 쫓아다녀. R 세상에 나가면 큰일난다고 하더라. R은 사탄 없 엘거야 했다. 용감하게 했다. R기도해야 온 세상이 살아나는 기도했다. 무릎 아프다고 깔고한 적이 없 다. 기도하며 무서운 조건 세웠다. 남한산성에서 살 때 기도했다. 여기가 경기도 광주 땅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