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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4.20 (토)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4.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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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곡 소개 - ♬ 인생의 낙 -2019년 4월 20일, 음력 3월 16일 월명동에서 총재배 클럽 축구대회, 이 날 엄청난 에너지로 10게임을 뛰심. 1년 동안 몸부림으로 10년 동안 굳은 몸 을 모두 회복하신 선생님의 모습. -총 49득점, 23도움. 성령님 “패스의 왕이 되라.” 많은 득점과 다른 선수 에 패스해서 도움골도 많이 만드신 매너있고 매력적인 골게터의 모습. (선생님 축구 영상) -축구대회로 영광 돌린 후 부르신 곡 중 하나 -서정적인 멜로디 ♬ 인생의 낙 성령님 보이지 아니 하여도 내 곁에 계셔서 나와 같이 말씀하시며 가사를 주시고 하나님 곡을 주시면 나는 천주의 가수가 되어서 하나님 성령님 증거 하며 노래를 읊어드립니다 불러봅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서산에 해가 지고 이제는 달이 떠서 190424 명곡의 사연 17화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새벽예배를 필히 참여하시고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충주 주사랑교회 시간 :20:10 ~ 22:16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내 고향 하나님의 자연의 성전에 등불이 되어서 밝게 찬란하게 신부같이 떠오를 것입니다 별들도 찬란하게 맑게 깨끗하게 떠 비추이는 내 고향 여기는 하나님 긴 긴 역사 구상하시고 만드신 신비한 곳입니다 웅장한 곳입니다 아름다운 비경입니다 사랑하는 동산입니다 너나 나나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면서 성령님 사랑하며 사는 것이 인생의 낙입니다 낙입니다 더 이상은 없습니다 찾아도 없고 구해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나와 너는 이렇게 하루를 멋있게 살았습니다 미련도 없습니다 다시 살고 싶지 않고 내일을 기다리며 이제는 멀고 가까운 네 고향들 찾아 가야 합니다 곡 사연 소개- ♬인생의 낙 네, 섭리의 가수, 천주의 가수, 하나님의 가수, 여러분들 아껴주고 기도도 해주고 멋있는 노래를 늘 하게 해 달라고 용기와 힘도 주고 기도도 해주고 하나님께 기도도 많이하고 그러므로 이와 같이 노래들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자, 이 노래는 들어본 바 같이 사연도 깊고 여운도 있고 스릴도 있고 박진감도 있고 그리고 현실에 스쳐가는 눈 앞에 스쳐가는 모습이 보일 거예요. 그리고 이 노래를 아주 목소리가 최고거든요, 가수는요. 특이한 저마다 목소리가 있는데 가수들 목소리와 우리들 보는 목소리와 일반 사람 보는 목소리가 달라요. 가수 하면 항상 목소리를 봐요. 많은 새들이 우는 것을 보면 특이한 새가 더 듣고 싶고 “어 어디있지 저 새?” 그럽니다. 참새처럼 짹짹거리면 찾지도 않고 아주 특이한 새, 그냥 *휘파람소리* 이런 새는 늘 듣던 새거든. *휘파람소리* 이러면 “오~” 할 거야. 사람뿐만 아니라 새들도 특이한 음성을 내면 새들도 고개를 쭉 (내밀고) 찾더 라고. 이것도 1, 2번 여러분도 다 경험했지만 조류과의 동물세계하면 다 나오 잖아요. 나는 산속에 살아서 새소리 많이 듣고, 특히 대둔산 기도할 때는 새소리가 나 요. 처음에는 몰랐거든요. 아침에 우는 새는 갈 데 없이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잘데 없어 울어요 그런 노래가 있는데 새들이 보면요, 그래서 해 넘어가니까 잘 데 없어서 자는 가 보다. 이런 식으로 어렸을 때 입력시킨 노래소리가. 그런데 기도를 하니까 그 후에 꼭 침침하기 전에 땅거미가 지기 전에 울었더 라고. 한 번 기도하면 캄캄하니 잘 몰라요. 시계도 없고 누가 깨워줄까 걱정해서 기도했는데, 한참 기도를 1시간 반 2시간 넘어서 했는데 해가 많이 했을 때 했거든요. 새소리가 많이 나서 눈떠보니 내려가야 한다고. “아멘. 하나님 가겠습니다, 늦어요.” 그때 새를 늘 보내서 울게 해줬어요, 시간을 (알려주려고). 그런 사연도 있어서 새소리를 좋아하고 그 중에서 새소리가 아주 그 새가 있 어요. 지금부터 한 50년이라고 할까요? 그 정도 때 울던 새인데, *휘파람소리* 이러면서 아주 갸날프게 처량하게 박진감 있게 우는 새가 있었 어요. 새들도 연애할 때 있잖아요, 봤는데 소리를 잘 내는 새들한테 여자새가 가더라고. 우와~ 나만 본 것이 아니고 티비에 다들 나오더라고. 맞죠? 꼬인다는 얘기를 하는데 꼬인다기보다 그건 새가 될 때 비꼰다는, “너 나 비 꼬냐?” 사람들이 그럴 거야. 꼬이다니. 자기 실력을 과시할 때 그때에 들어보고 좋아하니까 저 소리 좋다고 쫓아와요. 사람들도 이거 좋아하는 사람 이거 좋아하고 저거 좋아하는 사람 자기 좋아하 는대로 쫓아가지 않습니까? 이 날은 축구대회 날인데 사실상 다 하고서 테니스 또 쳤어요. 몸이 안 풀린다고. 왜 그런가 하니 내가 스피드를 강하게 해야되는데 강하게 하는 처지가 안 됐 어. ‘저건 왜저렇게 몸부림 쳐서 뛰시나?’ 그런 의식도 있고, 선수들이 프로선수들로 왔지만 경기를 계속 해야 되기 때문에 한 두 게임은 날아다니고 끝나는데 꾸준하게 장거리로 뛰어야 되거든요. 처음에 체육대회 하지 않았습니까? 저마다 자기 팀마다 해달라는 거야. 안 해주면 ‘왜 우리 교회 안 해줬나 기도를 덜 했나?’ 생각이 깊어지니까. 이 팀도 가주고 하면서 그때 해줘야 될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100리길 달리듯이 했죠. 거의 100리길 가야 하거든. 10게임 뛰려면. 원칙적으로 30분 가량 빨리 뛰어야 되지만, 아마 70리를 달린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몸이 싹 그 때 풀렸어요. 테니스치고. 그때에 ‘노래를 하고 싶다.’(감동이 들더라고) 사실상 노래 할 때 딱 주는 것도 아니었어요. 노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성령께 노래하고 싶다고, 그런데 문제는 목소리마다 늘 다르니까 하다 말면 그냥 뭐 밑져봤자 본전. 왜? 꼭 해야 하지만, 밑져 봤자 본전이 뭐인가하니, 가사는 남는다. 항상 가수는 음성을 갖고 생명시 삼아요 음성 제대로 안 나오면 가사 제대로 안 나와서 말아버리고 그래요. 가수들은 음성을 위해서 얘기도 잘 안 하고 열 받는 일 부딪히지 않으려고. 열 받으면 목소리가 확 가버려요. 가정에서 가정국들도 높은 소리하면 음성이 확 가버리죠. 화날 일이 있으면 음 성가고. 그래서 가수들을 잘 사람들 대화 안하고 음식 같은 것 잘 안 먹고 노래하는 날 조정한다고 하더라고요. 조정을 많이 해요. 그때 당시 하루종일 뛰어서 아주 속이 비어있고, 정말로 골도 비었어요. 할 일 다 해서. 그때에 노래를 하고 싶어서 목이 풀렸어. 몸이 풀리고 목도 풀려서 ‘이 때다!’ 노래한 것이 노래 그대로, 하루가 있 었던 상황들, 삶들을 그대로 성령께서 떠오르게 하면서 노래를 가사를 끼어서 구슬처럼 끼어서 줬습니다. 그래서 기회를 잘 타고. 이 날 ‘나의 작품이다. 축구도 역사에 남을 작품이지만 이것이 더 크게 남는 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이것이 더 비싸다.’ 그때에 엄청 휘날렸어요. 하고 싶은 만큼 쫙쫙 뺐어요. 그런데 그 때 당시 피곤했기 때문에 가사가 평소 쉬었을 때 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몸이 풀려서 목이 풀렸어요. 쫙 낼 수 있었습니다. 그날 내가 여러 뜻이 있는데 비밀 하나 알려줄게. 서로 알아야 하니까. ‘아 이렇게 조정 하시는 구나. 조정할 때 조종사가 이렇게 조종도 하신다.’ 다른 사람은 몰랐어요. 내 고향이 금산이야. 자기 편(이) 지는 걸 못봐요 그런데 지는 꼴을 봐야 되겠어요. 일부러 내 고향 지는 꼴을. 내가 (그 팀에) 가면 이깁니다. 금산은 신입생들이 많이 왔어요. 그래서 원래는 1, 2, 3, 4리그, A, B, C, D급이에요. 금산은 D급쯤 돼요, 축구. 그런데 김삼룡 목사가 기어이 1리그, 2리그 뛰는데 들어오고 싶다고 들어온 거야. 금산에 많은 살 사람 연결해서 전도해야 한다. 축구도 축구지만 선생님 축구하는 거 보고 싶고, ‘총재 축구, 축구하는데 정말 잘 하나?’(확 인하러 온 거야) 회장급 지도자급들이 보러 왔어요. 지도자 만 여명 모임이 있어요. 시골이지만. 모임의 지도자들이 왔어요. “총재님 잘한다는데 축구 구경도 하고 싶다”고, 전전날 왔다 갔어요. 그런 거 보여줄 겸 보여줘야 되서 끼어든 거야. 교역자 마음은 선생님 보여주려고, 선생님 하고 싶은 거 보여주고 싶으니까. 다른데 보내면 그렇잖아. 그 날 같이 오게 된 원인이 있었어. 그들이 이겨야 전도도 되고 좋은데 그게 아니었어. 전도는 전도고, 말씀 넣고 전도하는 것이고. 내가 1리그, 4리그 붙으면 안 되거든. 붙었는데 지고 있어서 금산 편에 가서 몇 골 넣어줬어요. 먼저 해줬어요. 다음에 한 사람에게는 내가 안 했어요. 내가 하면 또 안 돼서. 거기서 안 해준 거야. 왜 안 해줬는가 하니, (선생님이) 들어가면 이기지. 금산 사람은 “섭리 축구가 엄청나다.” 했는데 와서 (본인들이) 이기고 가면 “에이 우리 밑이네. 우리가 잘하는 구만. 섭리 잘한다더니 거기 뻥이야, 뻥. 거기 실업팀도 많이 왔다는데 우리가 이겼으니 우리가 최고야.” 그렇게 할까 봐. 그 말 나올 거 미리 알아요. 그래서 내가 거기 안 들어갔던 거야. 그러면 나는 내려가겠어요. ▶ 두번째 곡 소개 - ♬짝짝 짝짝쿵 -2019년 3월 22일 남해안에 휴가를 가심, 그 곳에서 지으신 곡이 18곡. -‘짝’들어간 노래 중에 가장 사랑스러운 곡. -섭리사 모두가 화동 할 수 있는 곡. -휴가 두 번째날 오후에 점심 식사 후에 해변가에 가서 여러 곡 작곡하시고 다시 숙소에 돌아오시고 약 1시간 후에 다시 나오심. 선생님은 다시 나가고 싶지 않으셨는데 옆에 수행원이 지금 너무 아름다워서 선생님 나가셔서 사진 을 찍어야 한다고 권유하는 바람에 나오셨다고 하심. 나와보니 모든 게 성령님 이 떠밀어서 나온 것임을 깨달으심. 그래서 성령님께서 떠미셔서 좋은 배경에 서 사진을 찍게 해서 사진을 찍는 순간, 사진을 찍을때 ‘짝’하고 찍는 그 소 리에 영감을 받고 ‘짝짝 짝짝 쿵’ ♬짝짝 짝짝쿵 짝짝 짝작쿵x6 어디까지나 우리는 짝짝 짝짝쿵 짝짝 짝짝쿵이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 앞에 우리는 짝짝 짝짝 짝짝쿵이란다 떨어지면 큰일 나 헤어지면은 큰일 나 큰일 나 죽도 밥도 아무것도 아니란다 짝짝 짝짝짝짝 짝짝짝짝 짝쿵이란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은 신랑이시고 우리는 신부되어서 짝 짝짝짝짝 짝 짝짝짝짝 사랑은 짝짝쿵이야 짝짝짝짝 짝짝 사랑은 짝 짝쿵이야 짝짝짝짝 짝짝 사랑은 짝쿵이라니까 오늘도 하나님과 우리는 짝쿵이야 해가 떠서 지도록 짝쿵이야 짝쿵이라니까 짝짝 짝짝쿵x6 주님은 머리가 되고 우리는 몸이 되어서 지체가 되어서 살아가는 짝짝 짝짝쿵이란다 누구나 너나 나나 하나님 사랑의 주체되시고 우리는 대상되어서 사랑하며 날마다 사랑하며 도와주며 감사하며 살아가는 운명 영원한 운명 짝짝 짝짝쿵이란다 사랑은 짝짝 짝짝쿵이야 사랑은 짝짝 짝짝쿵이야 짝짝짝짝 짝짝x2 사랑은 짝쿵이라니까 오늘도 하나님과 우리는 짝쿵이야 해가 떠서 지도록 짝쿵이야 짝쿵이라니까 짝짝 짝짝쿵x6 봄날은 간다 사랑의 날은 오늘도 간다 오고 간다 오고 간다 짝짝짝짝 짜자작 짜짜짝짝 짝 짝작짝짝짝짝 짝짝 짜자작 ▸곡 사연 소개 - ♬짝짝 짝짝쿵 네, 신나는 곡이네요, 보니까 그렇죠? 하도 여러 곡을 많이 불러서 이 노래가 부른 기억이 나는데 왜 안 나오나 했 더니 오늘 나왔어요. 그날 이미 노래를 하고 들어왔는데 기획사 사장 조은목사가 하고 들어왔는데 수고했다고 한 마디 하고 또 나가라는 거야. 내가 “이거 추방이냐, 이게 무슨 일이냐.” 그래서 ‘이상하다? 그러면 차 마시고 쉬라고 할건데, 기획사 너무 심하다. 소속 옮길래야 옮길 수도 없고.’ 그랬는데 그 때 왜 그런가하니 지금 시간적으로 볼 때 아주 좋다고, 배경은. 배경을 좋다고 하면서 배경엔 음악이 아니냐고 그래서 나오게 된 거예요. 그래서 결국 성령님 하신 얘기로 하고. 성령님이 그때, “짝이니 가자. 나와 너 짝이 아니냐.” 이런 느낌도 왔어요. 그렇게 하면서 전초가 됐는데, 서 있는데 사진을 찍자고 그때 사진을 찍는데 ‘짝!’ 하더라고요. 사진과 나의 짝이고, 시간적으로 해가 한 발 쯤, 두 발쯤 남았을 때 아주 그때가 강한 햇볕도 아니고 방향 잘 서면 사진 가장 잘 나오는 때가 그 때고 아침 햇살뜰 때 잘 나오고 그래요. 사진은 생명이 무엇인가 하니 빛입니다. 빛이 맞아야 하고 그 다음에 가서 두 번째는 뭐가 맞는가하니, 센터, 방향, 각 도 이것이 생명이 돼죠. 그리고 그 다음에 얼마나 넣냐? 상체 다 넣냐, 하체 다 넣냐, 그리고 배경. 항상 보면 논도 넣고 사람 넣고 그 다음에 산 넣고 그 다음에 하늘까지 넣어서 배경을 맞춰서 찍죠. 자, 이래서 이 노래가 나온 거예요. 짝짝. 성령님 노래 짝짝. 시키는 대로 짝짝. 기획사도 짝이니까. 조은이도 짝이니까. 조은이 목사가 기획사하면서 떠미는 것도 짝이라 그거예요. 짝이 되고 성령님이 가서 가사 주니까 나는 노래하니까 노래와 가사는 짝이잖 아? 하나님의 곡도 짝이고 그것을 깨달았을 때 신나게 부르고 ‘아 이러려고 나왔구나. 이 노래가 덜 불러서 나오게 되었다.’ 그날 꽤 부르 고 들어갔다고. ‘아이 쉬자, 잘됐다, 끝났다’ 그랬는데 덜 끝난 게 있던 것 같아요. 짝이 남 았던 거야. 언젠가는 하기를 중고등부도 신나게 젊은이들 신나게 부를 수 있는 곡을 부르 고 싶었는데 그때 또 원하는 것이 짝이 돼서 가사가 왔던 거야. 하나님과 우리가 짝이지 않느냐. 그것도 고무신짝이 아니라, 완전히 심부름꾼 짝이 아니고, 부녀간에 짝이 아니고, 모녀간의 짝이 아니고, 신랑과 신부의 짝같이 시대 역 사의 짝. 하나님 최고 원한 것같이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처음에는 남남인데 같이 일 하고 같이 동업자가 돼서 일도 하지만, 그 다음에 가서 자주 만나니 형제 같은 입장에서 그 다음 단계는 그것이 아니 고 최고의 단계는 사랑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거야. 그럼 끝나는 거야. 그 후는 없어요. 그와 같이 하나님 역사도 예수님 오기 전에는 종과 주인역사. 종소리 나오지 아들 소리 하나도 안 나와요. 구약성경 엄청난 성구에 없습니다. 그리고 왜 그런가 하니 아담 하와가 하나님 사랑하고 살자고 했는데 지들끼리 사랑하고 지들끼리 살았어. 타락을 했죠. 지들끼리 하는 거 타락이에요. 이성 관계 이런 것뿐만 아니라 지들끼리 자기주관대로 하면 타락이다. 탈락된 다. 하나님과 같이 행해야 된다. 그래서 이제 겨우 다시 복직되는 일을 하나님 다시 종이 되는 거야 시작 돼서. 탈락 되면 종으로부터 시작돼요. 예수님 왔을 때는 이제 그 위 단계는 자녀급 인사. 제일 처음에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정도다. 그 정도 생각하다 판국이 좋아지니까 자녀급으로. 나를 믿고 나와 함께 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리라. 그 나머지는 또 역사가 오면 다시 오는 주를 맞고 신랑과 신부 시대가 온다고 예수님 많이 기다리라 도둑같이 온다. 앞날 예언하고 가니 말을 들어라. 10명의 그 신부들이 신랑을 기다리는데 5명은 지혜 있어 맞고, 5명은 미련해 서 못 맞았다. 미련해서. 미련이 뭐인가 하니 모른다는 것을 하죠. 알면 아는데. 사람들 흔히 보면 미련하다 하죠. “저 놈 미련하다.” 알고 보니까 등불 준비를 안 했어, 밤에. 등불 안 켰다고 신랑 못 맞나? 비유 든 것이야. 기름 없어서 등불 못 켰어. 그때 사러 간 거야 시장에. 꿔 달라니 죽어도 안 꿔줬어. 등불 준비 안 한 것은 뭐냐. 예비하지 않고 하나님 원한 것, 신랑 원하는 것을 등불로 한 거다. 그렇게 해석하기도 하고 나에게는 어떻게 해석하나. 메시아 맞는데 신랑 맞는데 등불이 뭐냐, 사랑밖에 없다. 사랑이 준비되지 않았다. 사랑하는 마음. 무조건 사랑이야. 사랑이 다른 데 흘러가지 않고 오직 하나님에 향하는 사랑. 극단적인 하고 싶은 자에게 실천력 그리고 성취감, 성취감이란 말이야. 사랑을 실컷 할 수 있는 대상이 있어야 실컷 하는데, 세상은 없습니다. 하나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고. 형제들 사랑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고. 짐승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한다. 이건 잡아먹을 짐승이 있어서 안 된다. 맛좋은 돼지가. 이 얘기만 했으면 그렇게 잡아먹지 않았을 텐데. 맛 좋은 돼지가 제발 맛 좀 빼라고. 맛 없는 돼지라고 하면 덜 죽는데. 이만치해서 자기의 최고의 뭔가 작품을 만들어서 최고 자기 생각을 실현했을 때 성취감이 있다 그거예요. 사람도 실컷 최고 할 수 있는 것이 성취감이에요. 영원한 하나님 목적의 성취감을 이뤄야 돼. 결국 이 세상 창조한 목적은 인간으로서 하나님 믿고 사랑해서 최고로 사랑하 고 인간 사랑해서 사는 것이 최고의 창조목적이라고 깨달았어요. 그 역사 깨닫고 그 역사 하고 있죠. 이것이 맞다는 것은 성경의 모든 것이 다 맞았어, 우리가. 소경도 보면 가다 보면 “이거 마이크 아니야?” 그럴 때 있어. 이건 100% 다 맞아야 하거든. “이건 휴지다. 이건 접시다.” 이렇게 100% 알아야 되는데 100% 성서의 날짜와 시간이 우리가 한 일이 그 날짜였습니다. 찾아내보면 기절초풍하고. “야 이날이 그날이네.” 언제 행사하면 하나님 계획한 날짜에 딱 맞아요. 우리가 모든 것의 짝이다. 예언의 짝이고, 날짜의 짝이고, 시대의 짝이고, 정확한 시대에 나타난 우리이 고 신랑이 왔으니 신부가 꼭 나타나야 한다. 짝 되서 그순간 해야 될 일을 하면 짝이 돼서 정말 안성맞춤. 성경에 말하기를 ‘은쟁반의 금 사과’ 이렇게 말했죠. -(잠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이렇게 해서 많은 종교의 지도자들이 메시아 온다니 그렇게 했는데 안 맞았어, 시대가. 안 맞으니까 비결이나 정감록 비결이나 사회예언이나 전설 같은 많은 신화의 역사가 온다는데 그것이 때가 돼서 안 맞고 안 맞으니까 사람이 없는 거야. 기다림 없이 오면 안 되거든요? 모든 것이 때와 시기에 탁탁 맞아야 한다. 벌 꽃나비도 때 맞춰서 오고 가야지 겨울철에 왔다 가면 다 뒤져요. 그래서 때를 첫째 맞추고 때 맞고 나타나서 그만큼 기력을 나타내야 돼. 노래를 부르면서 생각난 것이 메시아가 온다면 반드시 시대를 잡을 것이다. 음 악으로 잡고 운동을 잡고 분명히 잡는다. 그는 와서 모든 것을 이기고 간다 그랬거든. 가요방송 많이 보며 가수들 그렇게 부러웠어요. 내가 노래하는데, 설교식은 잘 하는데 노래는 처량하고 그렇게도 영혼 있게 사연 있게 읊지를 못해. 노래하는 사람 부러워하면서 그들 전도해서 가수 되서 하나님 말씀 잘 써서 노래하게 하려 했는데 가수들 와서 이 노래 지었는데 못 하더라고. 하나님 원하는 대로 못 읊더라고. 세상 가수는 세상 음을 타고나고 하나님의 노래는 하나님이 읊고 사연 읊어야 지. 하나님 깊은 것은 읊으려면 적어도 하나님 사역 받고, 심정 받고 하나님 몸이 돼서 나타나지 않고 안 돼요. 그래서 누구든지 자기 사랑하는 자가 부르기를 원해요. 나는 항상 다른 사람 데려다 가수 세워서 시대를 잡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은 잘하나 못하나 사랑하는 자가 하기를 원한다. 그 도를 깨우쳐줘서 결국은 목청을 하나님이 바꿔줬어요. 원래 이 목청이 아니에요. 그전 노래 목청은 다른 목청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전에 목청 못 내요. 지금은 지금 것만 내고 있어요. 경기소리, 남도소리 다 내고 하늘 소리 다 내고 영계 들어가 있으면 생각하는 대로 다 낼 수 있어요. 그래서 그 노래를 읊기도 하고 빼기도 하고 원자폭탄 터뜨리듯이 터뜨리는 음 성. 꽝꽝 터뜨려야 시원하지. 뺄 때는 샤악~ 지휘할 때 같이 착 배서 착착착! 빼고 그런 것을 노래로 하는 거예요. 지휘할 때 그 모습을 노래로 콱콱 이 노래는 힘차고 박진감 있게 품어내는 것 바다 위 고래가 물을 잔뜩 먹었다가 착 품어내서 탁 꽂히는 그런 노래로 한 것 같아요. 그리고서 이제 노래하면서 영계 들어가서 하는데 노래하면서 충분히 생각하면서 이건 이렇게 이건 이렇게 착 해서 감추고 쫙 나간다고. 그 노래를 하면 환상적으로 그 현실이 탁 떠올라야 돼요. 노래 여러 가지 다양하게 하도록 성령께서 가사를 주는데 내가 아무래도 딸리 죠. 그것을 충분히 빼내야 하는데. 피곤해서 노래를 제대로 못한다 했는데 피곤할 때 잘 되는 거야. 10게임 했으면 끝난 다음에 집에 들어갔더니 발바닥이 아파 죽겠어. 너무 뛰 어서. 기본은 늘 하죠. 천m, 2천m 늘 뛰는데 그걸로 안 되는 엄청난 운동량을 한 거야. 발바닥 아파서. 할 수 없이 남자들 들어오라 해서 발바닥 주먹으로 때려달라 고. 하루 종일 뛰어다녀서 아픈 거야. 평소에 운동선수 매일 연습 했잖아요. 나는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죠. 피곤하면 노래 안나온다했는데 그것도 깨졌어요. 최고 피곤할 때 한 거야. 또 오늘은 충주가 멀다고 하는 이론도 깨지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 막 150km 밟은 거 아니야? 몇 km 밟았어? 110km 밟 았는데. 그런데 1시간 20분에 왔어요. 자 다음 곡도 듣기로 하고 여러분들 팬클럽 여러분들 우리뿐만 아니라 세계 60개국 나라, 최고 큰 콘서트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은 콘서트 하는데 최하 5~6만 명씩 보고 있는 거예요. 후대 볼 것까지 수천만 명이 보고 있는 거야. 이 판 후대까지 가니까. 그 때쯤이면 “야 선생님 있을 때 60개국 나라 들어서 5~6만 명 들었다하는 데 지금 야 선생님 살았으면 이거 볼 텐데.” 하며 좋아하며 들을 거예요. 여기뿐만 아니라, 현지는 200명, 300명 봅니다만, 세계에서 모습을 보고 있 어요. 생각하면서 현실뿐 아니라 그 이론도 깨야 합니다. 전부 다 각 나라가 보고 있고 착 보면서 얘기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들은 통역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통역관 빨리 통역하라고. 왜 웃냐고, 선생님 무슨 말 하냐고” 송신증 나고 화딱지 나니 한국말을 배우고 있죠. 세계에 있는 여러분들 오늘 이 노래는 아주 경쾌하고 아주 짝 하나님과 우리가 짝, 통역까지 할 시간이 없지만은 커플. 그리고 “아 이러브유. 워아이니.” 이렇게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땡큐베리머치” 이 삶을 살아야 됩니다. 우리는 이제 미세스들이 됐어요. 미스가 아니고 미세스들이 됐으니까 세계 여러분들 하나님의 정말로 아줌마들. 이리 알고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또 다음 곡을 들어보겠습니다. 또 설명할게요. ** 월명동 약수 치유사연 소개 생명의 물을 하나님이라 생각하면 100% 나을 거라는 믿음을 가진 자들의 기 적 같은 치유의 역사 # 주소원 얼굴 여드름 치유 # 최경아 암 3기 치유 # 주휴거빛 망막세포변영증이라는 병 # 정초연 청각 장애 2급(돌발성 난청) ** 사연에 대한 추가말씀 병 나은 사람들 책을 쓰고 있어요. 쓰라고 했거든 지금. 입으로(만) 하지 말고, 책을 놓고 길이 천 년 동안 가게 하자. 약수물도 천 년 이상 굴러 갈 테니까. 들어서는(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려요. 책을 쓰면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고. 프로그램을 짜서 화면으로 증거하고 자기 나은 것 증거 하면 더 감탄 할 것이 고, 하나님 영광 돌리고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 방금 물어봤어요, 성령님께. 이 물이 얼마나 좋은지. 지구 생기고 세상 제일 많은 사람이 나았대요. 대개 100도 강연을 들어보면 가끔 산속에 들어가서 쑥물 먹고 거기서 벗어나 는 사람 있더라고요. 그렇게 벗어나는 사람 있지만, 약수물 먹고 기도하면 나아버리니 상상 못하는 역사 일으키고 있거든. 그래서 약수물의 가치를 알고 해야 하고, 약수물을 귀하게 여기고, 마치 죽음 에서 사는 극적인 약으로 보고. 이거 아니면 끝난다고 하나님 믿고 하나님 주신 약수, 그 주신 원인을 깨닫고 그래야 돼요. 기도하고 먹으라 했죠? 선생님도 약수 먹고 이렇게 젊어진 거야. (사실상) 불가능하거든? 기도를 많이 했거든. 젊어져야 하나님 일하고 시대를 이끌어야 하는데. 여러 가지로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고 젊은 시대 끌고 갈 수 있게 해달라고 했고, 그러려면 젊어야 한다고 했어요. 옷 갈아입으러 갔더니, 오르벨 사진이 있는데 47살에 왔다갔는데 그 때 (모습)하고 나(지금)하고 비슷하더라고. 그 때 오르벨 와서 그 때도 또 죽은 자 살려 놓고 갔죠. 죽어서 끝났어요. 붙잡고 기도해서 살려놓고 갔던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이 그 때는 ‘내가 아이고 내가 어디 가서 앉아 있을 시간이 없이 이런 환난이 오는구나. 외부 환난 안 오니 내적 환난 온다’고 낙심했어요. ‘이거 어떡하지? 죽으면 죽은 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런 문제가 일어나면 어 떡하냐’ 해서 그 때 기도하고 살렸던 일이 생각나는데 기도하고 2시간 있으니 살아나더라 고. 여러분도 약수 먹고 금방 낫기보다, 순리적인 기간이에요. 아무리 조경 잘하는 사람도 시간을 줘야 조경을 하고,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도 시간을 줘야, 병 잘 고치는 사람도 시간을 줘야 된다는 거야. 약수도 먹고 주사약이 가장 빨리 효과를 발휘한다하지만, 약수물도 시간을 줘 야하는 거야. 미네랄과 산소 꽉 들어있는 물이 체내에 들어가서 병균을 죽이는 시간이 있어 야하고. 적어도 열흘, 20일 계속 먹는 것이 커요. 20일 놓고 하루 10번 씩 먹고 그 보다 더 무서운 병 나았거든요. “너도 21일 해라. 나와 같이 해보자”(그랬어요) 이와 같이 약수물 귀히 보고 기도하고 그리고 슬쩍 가볍게 보지 말고. 정말로 오랫동안 먹고 마시고 체내가 흡수 되서 변동 일어나도록 해야 돼요. 꿀이 아무리 좋아도 한번 먹어서 좋지 않고, 나 같은 사람 3천 회 이상 꿀 마사지 했어요. 여러분 상상을 못할 거야. 4천 자루 볼펜을 쓰면서 하듯이, 엄청나. 마사지를 해서 물도 먹고 약수 먹고 누가 들으면 깜짝 놀랄 역사 일어나고 그 래요. 이와 같이 여러분도 뭘 하면 엄청나게 해야 돼. 백 명도 1, 2명 아니고 100명, 200명 해야 엄청나다 한단 말이야. 나도 하나님께 3만 명 해드린다 하고 3만 명 했잖아. 노래도 지금 620곡 작사작곡 해서 여러분 그 노래 들으면 오래가요. 몇 년 가 야 다 들어요. 1년에 수요일 날 들으면 50번 밖에 더 돼? 5x5=25해서 250곡 밖에. 또 한단 말이야. 천곡 향해가고. 천곡 가면 또 2천 곡 향해서. 여러분 뭐 할 때 많이 해야 돼. 골 넣을 때 1, 2골 사람들 다 넣어요. 적어도 10골, 15골 한 골에 5골 씩. 만약 90분하면 역시 15골 씩 보통 넣고, 최고 많이 넣을 때 60골 넣었거든. 상대편 대학생들이, 못하는 사람하고 할 때 제일 어렵거든. 막 끼어들거든, 요령 없이. 어떻게 할 줄 몰라. 앞에 딱 서있어요. 골키퍼 앞에. 구멍이 없어. 쳐다보다 보면 시간 다 가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많이 하고 열심히 해야 효과 있지. 돌 조경도 1-2개 쌓아서는 멋있지 않았어요. 엄청나게 수천 개 쌓아서 그렇게 된 것이다. 뭐이고 조금하면 안 된다는 거야. 하나님 양념장이 아니니까. 오래 믿고 죽도록 섭리에 못을 박아놓고 해 나가야 된다는 거야. 관리도 조금만 하면 안 돼. 관리도 죽도록 관리해야 돼. 부모님들이 여러분 관리할 때 젖 뗐을 때까지 관리 아니에요. 계속 관리잖아. 계속. 이와 같이 여러분도 마찬가지야. 생명은 연속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그렇게 생명 관리하고 무리한 관리하면 안돼요. 신앙자들 오면 어리잖아. 사회성도 있고 참고해서 해야지 무조건 관리하면 무리한 관리. 낫도 너무 갈면 넘어가서 들지 않아. 손해 보는 관리하지 말고 인격적인 관리하고. 선생님(이) 관리하듯 관리하고. 관리법을 정확하게 배워야 돼. 그럼 다음 곡 들을까? ** 섭리뉴스 - 선생님이 작년부터 코치해주신 프로그램. 앞으로 섭리의 생생한 소식을 섭리뉴스를 통해서 소개할 것임. 방송국에 뉴스제작팀이 꾸려짐. 4월 넷째 주 섭리뉴스 - 주달해 아나운서 > 4월 21일, 부산 지역회 순회 - 정다이아 기자 > 512 월드컵 앞두고 축구대회 두 번 열려 - 정혜진 기자 > 월명동에서 복수 사이 운전 주의 지역 - 정혜진 기자 > 전국 40일 특별 작정 기도, 21일 째 - 정다이아 기자 ** 선생님 추가광고 말씀 여기 뉴스에 대해서? 처음으로 했지. 원래는 옛날에도 계속 했어요. 그렇게 하면 뭔가 소식을 들어도 확실하게 기억이 안 날거야. 추려서 하기 때문에. 앞으로 앵커들이, 섭리사에 사회 앵커들이 나가서 뉴스 하는 거 봤죠? 사회뉴스에, 일반 사회 뉴스에 뛰고 있고. 일부는 안에서 섭리뉴스에 앵커들이 뛰고 있고, 보도진들도 있고, 섭리 기자들 도 있고 여러 가지로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거기에 소질이 있다기보다 정 말로 사명감이 있고 하고 싶은 사람은 오랫동안 준비해서 하고, 가수들도 계속 뽑고 있어요. 다양하게 예술성을 빛내줘서 해야 돼요. 뉴스거리 보내주고, 뉴스는 대폭적으로 우리가 행한 일들이 나오지만 그래도 뉴스거리들 있습니다. 미리 제작해서 뉴스 제작이 될 거예요. 여러분들 앞으로 뉴스도 하고, 게 중에는 선생님이 뉴스도 해주고 그럴게요. 하다보면 여러분들도 또 그런데 대해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권위 있게, 우리 가 해야지 되지. 무조건 해야 돼요. 세 번째 곡 소개 - ♬ 깨끗한 계곡에서 - 산골에 깨끗한 계곡에 가셔서 멋진 자연풍경에 노래를 하심. 2019년 3월 25일 강원도 인제 방문하시고 순회를 하심. 폭포수와 선녀탕이 교회 옆에 붙어있었음. ♬ 깨끗한 계곡에서 깨끗한 계곡에 물이 흐르고 폭포수 쏟아져 내린다 여기는 성령님 너무나 아름답고 좋아서 나를 불러서 이런 곳이 있으니 너와 나와 쓰는곳으로 만들자 성령님 말씀하신 사연대로 행하였다 선녀탕 멋있고 아름다운 신비한 곳이다 성령님 말씀대로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한 하나님 창조하신 자연의 신비 아름답고 웅장하고 멋이 있다 흐르는 계곡의 물은 먹고 마시며 씻고 아름답구나 깨끗한 물은 흘러 마을 지나 도시 지나서 넓은 바다에 가서 파도치며 춤을 춘다 우리도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노래하며 춤을 추자 멋있게 아름답게 성령님 모시고서 섭리 역사 천년 역사 신부의 역사다 천년 왕국 혼인 잔치 황금 천국 이루며 주님과 같이 오늘도 모여와서 노래를 부른다 찬란한 역사다 영원한 역사다 영원한 역사다 곡 사연 소개 - ♬ 깨끗한 계곡에서 누가 봐도 시원한 곳이고 아주 좋아요. 충북 이쪽 지역은 맑은 물이 많이 흘러가는 계곡이 있죠? 어느 계곡이죠? 화양계곡(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있죠. 한 때는 화양리 계곡에 자리를 잡으려고 했어요. 역시 꿈 깨는. 왜 그런가 하니, 이 쪽 근방으로 기도원 하나가 났어요. 형한테 부탁해서 “형이 마당발이니까 기독교 세계 혹시 물 좋고 기도원 같은데 파는데 말해달 라고, 우리가 자리를 잡으려 한다고” “응 있지.” 형이 원하는 거 얘기하니 좋아하는 거야. 골짜기에 매달리지 말고 넓은데서 하라는 거야. 할 바에. 기도원 원장이 내놓는다고 성결교회 다니는데 그래서 7만 평을 내놓는다고. “비싸서 많은 거 살 수 있냐고, 조금씩 사면 되지 않냐” 그래. 결국 허락이 났어요. 화양리 계곡은 아니었어요. 한때 생각했는데 비싸기도 하고, 하나님 틀어서 안 됐죠. 결국 꿈을 깨고 말았는데. 월명동 물 좋고, 첫째는 많은 사람 모이면 물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물이 흘러가고 계곡 끼고. 그런 것을 항상 생각했어. 그 인식관을 버릴 수 없어요. 월명동 골짜기는 나 혼자서 못 씻거든. 씻을 수가 없어요, 못 씻는 곳이에요. 개구리 수영할 장소도, 한참 생각하고 어디로 갈까 하고 안 가요. 논두렁 뛰어들면 죽고. 그렇게 뜨거웠다고. 지금은 그런 일 없죠 옛날 하면 젊은 사람 옛날 얘기하면 웃지만, 선생님 한 50년 전 얘기예요. 옛날 사람이죠. 반세기 전 역사니까. 그 전에는 개구리가 논두렁에 뛰어들면 죽었어요. 그런 때이기 때문에 월명동 석막리에 물 수용할 장소도 없으니까. 허리까지 물을 담그고 씻으려면 수영(은) 고사하고 하려면 석막리 밑에 까지 내려와야 했어요. 그 밑에 내려가면 독갑수라 하는데 독한 마음갖고 해야돼요. 옛날(에) 사람이 목 메달고 죽었어요. 그래서 독갑수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그런 인식관 때문에 월명동 근방에서 아주 하나님 뜻이 아니라는 것 을 알았어요. 빨래하면 참고로 하지 이런 날은 빨래도 안 했지. 그랬어요. 그런 것을 만들어 놓은 거야. 지금은 3만명, 4만명, 10만명이 와도 물을 감당할 수 있어요. 조금 있으며 연못에 채워놓고 있죠. 한때는 충북 화양리 지역 생각했다는 얘기고, 별의별 생각 다하고 산다는데 나도 별생각 다 하고 살았어. 이것을 얘기를 조금 해줄게요. 몇 분 동안. 밤도 깊어가고 하니까. 옥에 있을 때 편지가 왔어요. 교회들마다 준비하라 했는데 어떻게 할까 하고. “웬만한 교회들 여건 봐 가면서 해야지. 나도 하라고 했지만 막연하다. 돈도 없고. 너희들 내가 알지만 교회라면 어마어마한 돈을 주고 살아야 되는데 보통해서 되지 않고 빚 내봤자 젊은 학생들 얼마나 하겠냐. 기도 많이 (하 긴) 했지만, 일단 하는 방향으로 하자.” 그러다 어느 날 언제에게도 소식을 전했어요. 편지로. “인제야, 이제 너희도 교회를 만들어 보자.” 교회는 됐다고 편지 왔어요. “교회 됐고 이미 얻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인들이 14명인데요, 주일학교 한 명에 할머니까지 합해서 14명 밖 에 안돼요. 그때 내가 다른 말이 필요 없어. 이미 교회가 있고 한데 “그래도 더 좋은 데로 옮겨라. 다른데도 옮기니까. 너희 나름대로 14명이 새 로운 데 가자.” 교역자는 생소했던 거야. 교회가 있고, 할머니 중고등부 다 합해도 14명 밖에 안 돼. 그런데 다시 교회를 하라니, 교회를 갖고 있는데. 참고로 듣고 있었는데, 그 다음에 윗집에 있는 주인이 윗집에서 경영하는 것이 있어요. 늘 교회 오래 써서 칭찬하고 그런 거야. 어른이 오셔서 “교회 이사 좀 가야 되겠다.” 그러더래요. “우리가 써야되겠 다고.” 우리가 지금 여기서 더 쓸 수 있는데. 소리를 (지르면서)“뭐하는 거야!” 소리 지르면서 “가라면 가지 말이 많냐고. 안 하면 확 때려부시고 뭉개버릴 거야.” 그러더래요. 너무 무서워서 그날 덜덜 떨면서 인터넷(으로) 찾아봤대. ‘얼른 이사 가야겠다고. 맞아 죽겠다고.’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 한 말을 (인제 교역자에게) 전달했는데 교회도 보통 있고 14명 있고 그냥 있었는데 안되니까 성령이 때 돼서 빨리 하려고. 그 집 난 거 성령(은) 알았잖아요. 그래서 주인보고 소리 지르게 한 거야. 하나님께서 소리 잘 질러요. 그것이 우연이 아니에요. 그 33톤 들고 있었을 때 “저기 가보라!” 소리 질러서 가 봤어. 갔더니 그전에도 그랬거든. “나 돌 쌓고 있는데 7, 8명 청년들(이) 가서 뭐하는 거야!! 돌 밑에 흙 넣 고 넣는건데 그렇게 오래 걸리나?” 쭝얼거렸거든. 그런 판국인데 “저기 가봐라!” 쫓아가보니 잘됐다고. 돌은 위에 들고 그 밑에서 흙 모으고 있는 거야. 내가 딱 도착해서 “뭐하냐!!”소리 질렀어. 혈기가 있는대로 하듯이 “뭐하냐!!” 소리 질렀어. “나와!!” 나중에 “선생님 왔다.” 하고 확 나왔을 때 순간 돌이 떨어졌어. (돌 높이가) 10m 이상이었어. 그때 비디오 찍어둔 거 있어요. (돌이 떨어져서) 바람이 확! 하더라고. 나 바로 옆에 있었거든. 범석이도 거기 들어있었어. 범석이 안 보이는 거야. “범석아!!” 그랬어. 보니까 나도 그때 보니 저기서 “네!” 하고 있어. 도망가서 벌써 이미 돌 떨어져서 도망간 거야, 돌 떨어진 다음에. 옆이 사람 스치고 떨어지고 바람 이렇게 하고 옷 스치고 그랬다 하더라고. 6명 나왔다 하더라고. 하나님 소리를 지르실 때 나의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 소리로 나오고 어떤 때는 내 육적 소리가 나올 때도 있어요. 하나님 뜻이 있을 때 이렇게 소리를 내요. 벽력같은 소리를 내시는 것 같아. 그렇게 하지 않고 뭐하냐, 어디 좀 봐 그러면 떨어졌지. “뭐하냐 어디까지. 빨리 좀 하지.” 소리 확 질러서 그 소리에 나온 거야. 다른 사람 같으면 그렇게 안 나오죠. 동시에 소리 지르면 “와봐! 뭐야!” 그때 돌이 떨어져서 33톤 떨어졌죠. 6명 현장에서 피를 토하고. 서 있는 사람이 33톤(을 맞으면), 상상도 못 하는 돌이에요. 두고 두고 감사하고 이래서 하나님이 있다는 얘기에요. 그 돌은 다시 거기에 안 놓겠다 하고 지금 입구에 놓고 이제 안 옮긴다고. 거기에 쳐박아 놓고 소나무 밑에 갖다놨지, 33톤. 33톤은 예수님이 33년 살다 죽은 것을 의미하고, 그런 의미로 그 돌은 예수님 상징도 하고 그랬어요. 결국 왜 그런가 파악해보니까 이 와이어 줄이 100톤 가까이 되는 줄이었어. 끊어지면 뚝뚝 소리 나는데 끊어지지 않았다는 거야. 그냥 풀려버렸어. 꼽쳐서 몇 번(만) 감은 거야. 길게 감아야 하는데 남기려고, 장사. 범석이한테 전화해서 “썅놈들 죽일 놈들, 이 새끼들 생명 죽이는데 남기냐”고 소리 지르고 굉장했어요. 결국 그때에 큰 착오 있는 것은 크레인 줄이 왜 사람 들어가서 (작업하고 있 는데) 여기 있냐, 돌리지 돌리면 기계가 돌아가는데 사람 들어가면 돌려야지, 상식아니냐? 크레인 주인, 운전수가 잘못한 거야. 돌려 놨으면 (돌이) 옆에 떨어졌지. 참 그때 당시 아찔한 때 입니다. 하나님 벽력같은 소리였어요. 그 벽력같은 소리를 주인이 질렀다는 거지. 지를 때 잘해요. 결국적으로 자기를 통해서 소리 지르게 하고도 그래요. 편지가 왔는데 그리고 딱 보니까 조그마한 집이 하나 났다는 거야. 집 하나 살던 집 났다고 그러더래. 가보고 사진을 찍어왔는데 집만 찍어온 게 아니라 계곡물도 선녀탕도 찍어온 거예요. 딱 보고 교회 조만한 집 보고 ‘나는 뭘 보고 했나?’하니, 그 물보고 결정했어. 교회 보고 결정 안 했어. 저 별장 보고 안 하고 저기 저기 물 보고 결정했어요. 물 중에도 선너탕. 아름다운 것은 나라고 했거든, 성령님이. 아름다운 물을 보고 성령님을 상징해서 떠올라서 “저거.” 결국 그래서 아름다운 것을 보면 성령을 생각하라. 지구 세상 모든 아름다운 것은 성령에 비유하라. 사람이 아름답다 해도 비교할 수 없다. 그것을 보고 여자가 생각났어요. ‘저건 성령폭포 여자 폭포, 신부 폭포다.’ 바로 결정나서 하고 “집은 14명이니 충분히 들어갈 수 있겠다. 바로 사라, 즉시 사라.” 그래서 쪼만한 거 일개 가정집 산 밑에 쪼만한 거 결국 가서 주인한테 얘기 했더니 주인이 목수야. 자기가 지은 집인데 팔지 않은 집인데 팔게 된 사연을 얘기하는데 다른 데 사려는데 그놈 팔아야 살겠거든. 목수니까 (집은) 다시 지 을 수 있으니까. 결국 (돈) 쪼~금 주고, 시골 집 값 주고 샀어요. 14명이 조금씩 헌금해서 산 거야. 그래도 나무가 바닥이 썩고 그랬어요. 목수가 가면서 “우리가 이렇게 썩은 집을 팔고 가면 마음이 안 아프냐고 내가 목수니까 해 주고 갈게요.” 하고 마루도 깔아주고 간 거야. 오래됐어요. 그런데 그 물이 약 2m가 넘더라고. 거기 가면 뛰어들지 마요. 시골 개구리 같이 쭉 뻗을 수 있어. 2m가 넘으면 아주 위험한 것입니다. 뛰어들지 말기 바라요. 한 번은 강원도 순회하다가 운전수하고 둘이, 둘이만 다녔어요. 운전수와 단 둘이. “더우니까 여기 가서 씻고 가자.” 하늘벽이라는 곳이 있어요, 설악산. 거기 계곡에 들어갔는데 운전수가 “제가 먼저 들어갈게요.” 뛰어들어갔는데 들어가서 안 나오는 거 야.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뛰어들어갔죠. (선생님은) 5m 실력이 있으니까. 뛰어올라가서 확 (끄집어)올리고, 확 밀어붙여서 끄집어내서. 그냥 보통 봐서는 (물이) 여기 밖에 안 닿아요. 그런데 약 2m, 3m 푹 들어갔어. 한번 물 먹더니 맥을 못 쓰는 거야. 원래 (운전수가) 수영을 잘해요. (근데) 물을 먹었어. 컥컥 거리니까 떠밀어서 나왔는데. 여러분도 그래서 그냥 그 거리는 재놨어요. (인제 성전의 선녀탕 깊은 곳이) 2m 이상 되겠더라고, 2m 30(cm)돼요. 바로 교회 앞에 거기는 무릎 닿는데 거기서 하면 돼요. 물은 또 돌아요. 그런 것 이니까. 내가 있을 때는 해도 괜찮아요. 왜? 5m 수중을 아무것도 없이 뛰어가요. 새파란데 무서워요. 12m까지 뛰어내려봤어. 자기도 선생님보다 더하려고 그러면 안 돼. 굉장히 깊어. 푹 들어갔어요. 물 한 번 먹으면 물이 차갑고. 그렇게 샀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저것을 보고서 하나님 주신 거구나.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저런 것은 천리를 가도 없다. 낙동강 물이 시작부터 끝까지 흘러도 저 같은 게 없다. 그 같이 귀한 거다.” 저기는 아무도 못 가요. 거기 사는 사람만 사용하고. 거기 사는 사람 하나밖에 없어요, 우리. 거기 산 주인도 못 사용 해요. 금지지역이에요. 상수도가 그 위에 있어요. 상수도 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저 골짜기 올라가면 약 4시간, 5시간 가면 끝이 안 나는 곳까지 4시간, 5시간 올라가도 끝이 안 난다고 하더라고. 거기를 가다보면 이어져서 설악산 이어지고 도로로 타고 가다보면 15분 가서 설악산 들어가더라고요. 여러분들 저기 또 소개했다고 막 가면 안돼요. 아직은 이르니까 6월 달, 거기에 모든 자들 세워서 관리도 했지만 잘. 저기 (보기엔) 동그랗지마 동그랗지 않아요. (실제로는) 타원형이에요. 이쪽에서 찍으면 저렇게 보여요. 동그랗게 보이는데 완전한 황금비율 타원형으 로 됐어요. 이쪽에서 찍으면 타원형이에요 그러면 오늘 노래를 그걸 보고 즉석해서 노래를 불렀는데 그 후에 산주인이 집을 지을려 (해)도 못 지었어요. 이장은 짓게 하고 자기 여유있게 짓게 했는데 허락 안해서 화딱지나서 가끔 올라와서 산에서 소리 질러요. “누가 우리 산에서 소리 지릅니까?” 하도 옛날부터 그랬다고 해서 측량했더니 국가 땅이야, 개인 땅 아니고. 거기 계곡은 다 국가땅. 자기 땅 아니고. 계곡만큼은 전부 다 국가 땅으로 되어있거든. 냇가 이런 것이 전부요. 그 양반 그때부터 더 성질난 거야. 자기 땅인 줄 알았는데 아니니까. 가끔 나올 때 얘기 하지. 조심하라고. 괴물이 하나 나오니까. 여기는 설명이 아주 노래 부를 때 “누구야?” 소리 질렀다고. 곡은 끝났어. “가자, 더 이상 노래도 없는데.” 한 곡만 하고 나왔어. 나와서 또 불렀지. 생각하면서 또 불렀어요. 그건 다음에 또 해 줄 거예요. 오늘은 여기서 끝마치고 수요일 치고 아주 크고 재미있고 콘서트요, 말씀이요 다 들어가 있습니다. 금주는 하나님을 어떻게 보라? 우러러보라. 그리고 그리워하면서 대하라. 우러러보는데는 내일 아침 말씀이 나갈 거예요. 하나님이 시킨 일을 하는 것이 우러러보는 것이다. 안 하면 우러러보는 자가 아니다. 그렇게 말씀을 주고 왔는데 그리고 그리워하는 마음 항상 사랑해야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어요. 사랑해야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어요. 사랑해야 그리움이 따르니까. 그렇게 알고 말씀을 연속 우리 금주에 풀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우러러 보려면 뭐가 있는가하니, 진정 사랑하면 우러러 봅니다. 무시하고 하는 것은 우러러 보는 것이 아니에요. 서로 우러러보는, 사람도 우러러보고 우러러볼 자 우러러 안 보면 본인의 인격을 인정을 안 해줍니다.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바치고 하나님 것 하나님에게 바치라고 예수님 말씀 하신대로 그리함을 본다고 막 하면 안돼요. 섭리사 외부의 사람 오는데 여러분들 부모 대하듯 대하는 것 밖에 안 돼요. 부모 차원 넘고 있는 사람들이고 그래요. 하나님께 보내면서 모두 그동안 하나님 관리하다가 섭리사에 데려오기도 하고 연관되서 오기도 하고 그래요. 관리들 잘했으면 좋고 관리하기 보다 인도를 잘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광고를 하니 전국 세계 들어주세요. 누구를 전도하고 연결되면 전화를 해대껴요. 앞으로 전화 꼭 끊기를 바랍니다. 전화하려면 나에게 연결해요. 전화하고 싶다 고. 안 하는 사람은 직위 해제 돼. 꼭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자기가 꼭 필요한 사람 전화하면 하고 나의 사연 전달해 준 사람이 전화하고 그래요. 어떤 일이 있었나 하니, “귀찮아 죽겠다.” 그랬어요. 어디 가서 자유를 원하고 메이는 것 싫어하고 그런데 화가들도 보면 그림 그려달라 하고 그리고 어떻게 나았냐고 자꾸 물어보고. 그래서 안돼요. 전국에 각 교역자들 다시 광고해주니 교역자 중심해서 각 교회들 그분한테 전화 오는 사람 꼭 알려주라 했습니다. 직을 해지시켜야 돼. 왜 이렇게 어린 아이같이 추접스럽게 차원 낮게 노나 몰라, 훌륭한 자를 모시 고 사는 사람들이. 사심에 가득한 자들이에요 그런 사람 있으면 안돼요. 꼭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분을 관리하는 자들이나 선생님 통해서 얘기하고 알 아야 돼요. 그림을 이용해도 안 되고 절대 안 되는 거야. 나중에 너무 결국 터지고 말았어요. 훌륭한 자를 모시고 사는 자가 왜 그러나 모른다고. 전화가 밤에 늦게 오기도 하고 그런대요. 참고하고 말하니 그런 줄 알고 잘하기를 바라요. 전국 각 교회들 모두 그리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안 했잖아. 안 한 사람 안 했고 한 사람 한사람 있겠지만 그런 일이 있냐고, 그런 일이 있다니까. 그러면 오늘 내용을 다 얘기하고 마지막으로 기도해주고 끝나겠어요.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이 자리에서 하나님에 영광 돌리고 영광 드립니다. 우리에게 시대의 노래 주시고 곡을 주시고 가사주신 성령님, 하나님 그로 나를 통해서 이 노래를 읊어 부르게 했고 이들 은혜 충만케 했으니 노래 충만성 이 들과 더불어 영광돌리게 해주시고 시대가 그리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이 이 세상 가수들이 너무나 없습니다. 결단코 하나님이 나에게 노래할 수 있는 목소리를 준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하 나님 찬양한다 했으니 그 같이 됐으니 최고 영광 돌리며 살게 해주시고 구원 의 역사 일어나며 휴거의 역사, 사랑의 역사 일어나며 전진하며 가게 해주시옵 소서. 이곳에 큰 역사를 일으켜서 교회를 세우게 했고 시대 알았으니 영광 돌 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