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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4.20 (토)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4.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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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정충신 목사 할렐루야! 수요일 밤의 주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이색적인 은혜의 콘서트, 명곡의 사연입니다! 이곳은 경북 구미에 있는 구미 김천 주영광 교회인데요, 오늘은 경북 서부지역의 순회로 선생님께서 이곳에 발걸음 해주셨습니다. 경북 서부의 교회는 네 교회로 이루어져있는데요, 구미 김천 주영광 교회, 안동 주말씀 교회, 상문 교회, 영주 사랑빛 교회. 경북 서부 지역회는 어느 지역보다 많은 시간의 기다림의 연속이 되었는데 오늘이 그날인 것은 주의 발걸음이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오는 발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이 순회일(日)이어만 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 있는 오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아주 귀한 곡 네 곡을 엄선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영상 또한 준비하였으니 여러분 기대 많이 하셔도 좋습니다. 190724 명곡의 사연 25화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새벽예배를 필히 참여하시고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구미김천 주영광교회 시간 :19:35~22:32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이번 주는 「무지속의 상극세계」 말씀 주간입니다. 한 주간은 “카메라 렌즈의 초점을 맞추는 기간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곳 경북 구미에서 선포될 선생님의 귀한 사연의 말씀을 통해 개인의 초점, 교회의 초점, 섭리의 초점, 민족 세계 초점이 모두 명확하게 맞춰질 시간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첫 번째 곡 소개 - ♬ 꿈을 이루는 길 -2019년 4월 20일 월명동 운동장 세계평화 축구대회 예선전 경기 마친 후 불러주신 곡 -청중 가운데 목적을 이루는 삶을 몸소 보여주신 후에 목적을 이룬 삶은 이런 삶이다 노래를 해주심 ♬ 꿈을 이루는 길 오늘도 나는 해가 떠서 지기까지 운동장 돌며 여기저기 달리면서 누비면서 날아다녔다 하나님 날 보시고 성령님 나와 같이 동행하시며 인생을 멋있게 뜻있게 목적을 향하여 살아야한다 너나 나나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과 사랑을 하면서 사랑하는 낙을 누리며 육신일생 육신을 다한 후에는 영혼이 세상을 떠나서 하나님 예비하시고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행한 대로 황금 천국에 가서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란다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너도 나도 사랑하며 모시고 공경하며 살아야한단다 살아야한단다 이것이 인생의 꿈을 이루는 길이란다 태어난 목적이란다 ▸곡 사연 소개 - ♬ 꿈을 이루는 길 오늘은 이곳 월명동에서 한 2시간 정도 걸리는 곳, 구미에 왔습니다. 구미는 대구에서 있는, 대구시 옆에 있어요. 구미는 우리 한국에 공단이 많은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옛날에 故박정희 대통령이 태어난 곳이고 그리고 그로 인해서 공단 1) 을 많이 양성한 곳입니다. 공장이죠. 그래서 큰 도시가 됐습니다. 유명한 도시가 됐어요. 자, 큰 사람들이 태어나면 그만큼 그 지역이 그만큼 발전이 되고 잘 되죠. 이곳에 우리 섭리사의 교회가 쫙 됐고, 오늘은 여러 작은 지역들 산악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모여들어서 같이 오늘 밤 수요일에 시대 노래 사연 노래 듣는 밤을 가지고 있죠. 여러분들 온 지구상에 있는 각 나라들, 오늘 말씀 대신 노래를 했어요. 노래도 하나의 설교가 되었습니다. 곡이 있는 설교.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 가지로 전달되는데, 1) 산업단지: 공업용으로 개발되어 산업시설이 들어서는 일정한 지역. 약칭 공단 그 중에 하나는 노래로도 전달돼요. 음악으로, 노래로도. 설교로 직접 전달되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예술성, 각종 예술로 이렇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이 이들로 보여 하나님을 깨닫게 해주기도 합니다. 이 노래 가사를 쭉 보니까 온종일 모두 행해놓고 마지막 클라이막스, 운동하고 하루 종일 한 일이 너무 많아요. 오늘도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왔어요. 거진 종일 뛰다가 산에서 바로 내려와서 씻고 바로 차 올라타고 그리고 오면서 하루 종일 보고한 거 밀린 거 다 보고받고 결재를 내리다 보니까 다 왔더라고. “저기 보이네요.” “다 왔냐?” 휴게소 들르지도 않고 오다가 ‘밥을 먹을까’ 여러 가지 망설이다 싹 잘라버리고 왔어요. 밥 해놔서 밥 먹고 옷 갈아입고 정신없이 왔습니다. 어느 때는 맹할 때 있어요. 왠고 하니 머릿속에 결정될 것이 대여섯 가지 있는데 결정을 내일 아침까지 빨리 내려줘야 돼. 그렇지 않으면 내일 아침에 또 시동 걸고 움직이니까. 지도자는 항상 바빠요. 이 세상 그룹의 회사, 회장들도 엄청나게 바쁘죠. 선생님 뭐 일개 나라가 아니고 60개 나라의 인종이 다른 나라, 그것도 하나님의 일을 하느라고. (더 바쁘죠) 잘못 결정하면 큰일 나니까. 어마어마하게 손해 가니까. 어떤 건물 같은 것은 결재를 잘못 내리면 다시 보기 싫어도 계속 봐야 돼요. 써야 돼. 이런 것들 이지가지 그것뿐만 아니라 모두가 하나님의 일들(을) 잘 사람으로서 받아들이고 그것을 모든 사람 전달해서 더 행하기까지 완성하기까지, 완성이 되기까지는 너무너무 어려운 일 많아요. 지도자는 항상 어디 있어도 가만있어도 뭘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 오랜만에 왔는데 웃지도 않고’ 머릿속에 돌려야 돼요. 빨리 전달해줘야 되니까. 가면서 결정 낼 것을 전달해줘야 합니다, 밤에.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요. 개인 보고까지 하려면 끝이 없어. 너무 많아요. 상상도 못 하게 많습니다. 하늘에서 때가 됐는데 왜 답이 안 오냐고, 땅에서 또 답이 안 왔다하고. 각종 일들이 많아요. 그렇다고 빨리 결정 나면, 한번 잘 못 결정하면 한마디로 신세가 조져요. 개인 전달 잘못 되면. (전달받으면)‘주님 말씀이니까.’ 그냥 하니까 잘 결정해야 돼요. 잘 생각을 잘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 생각을 하다보면 지능이 낮아서 하나님 뜻 맞추기 힘들어. 얘기해주면 또 안 듣고. 얘기 안 듣고 하는 사람들 있어요. 아까 도착해서 밥 먹으면서 여기도 누가 하나 전화해서 “야 너 입양아, 입양해서 기르는데 기르지 마.” 그랬어요. “기르지 말라고 했는데 또 기르냐. 나는 한번 말하면 일생 영원토록 후회 없는 답을 주는데.” 오전 중으로 일들 다 처리해준다고. 자, 이 내용을 보니까 쭉 읊은 것은 성령님이 내 행한 것을 전부 넣고서 글로 써서 가사를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은 곡을 주시고 나는 노래를 읊어야 돼요. 이 노래를 여러 번 해본 것도 아니고 한 번에 읊어야 돼요. 한 번에 단번에 단칼에 해야 해요. 아까 나오죠. 노래에.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냐. 하나님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모든 시대사람 위해서 노래의 종을 울리고 노래 종을 울려야 하는데 두 번 하고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노래해서 그대로 판이 나오는 거야. 이걸 또 다 (가사) 주는 것을 일순간에 외워야 해요. 그때 못 외우면 노래가 안 나와요. 음성도 안 나오고. 신의 음성소리 아니면 하나님 듣기 싫어서 못 들으시고 들을 때마다 보기 싫어서 안 듣고, 듣기 싫어서 안 듣는 것 입니다. 듣기 싫어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월명동 만들 때 세멘공구리(시멘트)로 만들지만은 “보기 싫어서 안 된다.”고 하나님(이) 그랬어. 보기 싫은 것은, 애인이고 아내고 자식이고 남편이고 못 보고 건물도 어떤 조경도 못 보는 거야, 보기 싫으면. 그림도 그려놓고 마음에 안 들면 보기 싫어. 못 보고 그냥 찢는 거야. 화가들 그림 얼마나 찢는지 압니까. 어마어마하게 (많은) 숫자를 찢어요. 글씨 쓰는 사람 글씨 써놓고 보기 싫어서 찢어버리고 맘에 안 든다고 찢어버리고 옆에 사람, “와 잘 썼는데” 본인은 못 썼으니까 그렇죠. 잘 쓰는 작가들이 쓸 때는 마음에 들 때까지 쓰거든. 이 노래도 그러므로 성령이 이와 같이 해서 노래를 부르는데 마음에 안 들면 판을 못 냅니다. 낼 수가 없어요. 내가 불러보고 ‘와, 오늘도 불렀다’하면 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나올 수 없어요. 이것은 ‘잘 불렀다.’ 이 정도 나올 정도야. 소리가, 소리를 내기가 힘들어. 한번 내보라고. 요즘에 가수들 데려다 교육시키면, 오늘도 가수 공부하러 와서 1분도 못 해봤어, 그렇게 바빠. 오라고 했는데 가수들이 열 몇 명 왔는데 1분도 시간을 못 냈어. 1분도. 시간 내줄 수가 없어. 그냥 보는 걸로 한 거야. 가수 코치 받기도 어렵고 코치해도 시간도 없고 너무 바쁘지만. 코치를 안 해주면 가수가 제대로 안 돼. 작곡가가 코치를 해줘야지. 작곡가 하나님, 작사가 성령님, 가수가 나니까. 이 세 분이 코치를 안 하면 듣기 싫어서 못 들어요. 쉬운 말로 빨리 말을 하려고 쉬운 말로 한마디에 단번에 단칼에 해주고 갈게 요. 이런 노래는 이래서 불러서 하나님 마음에 들고 여러분 마음에 들고 가슴 뭉클하게 불러주는 곡이 되어야 해요. 이 곡 나같이 부르려면 아마 1년 동안 부르려고 (해도) 못 부를 거야. 가수는 날고 기고, 그렇게 엄청나게 노래를 했던 사람도 “다시 불러봐. 다시 불러봐. 앞으로 3년 불러봐.” 그래요 하루를 미련 없이 행하고 마지막으로 인(人)구름이 월명동에 둘러싸인 채, 그때에 몸, 육신도 풀리고 목도 풀리고 마음도 풀렸을 때, 그때 노래한 거예요. 얘기 안 하면 잘 몰라요. 이 노래 불렀을 때 같이 들었던 사람 있습니까, 혹시? 한 명도 없네. 어디요? (정신빛 목사 손 들음) 녹음하니까 듣잖아. 녹음을 하는 자니까 들었어요. 한 명 들었어요. 내가 얘기를 진지하게 현실을 얘기해줘야 알아. 그때는 녹음을 했어. 그리고 화면, 그 현실을 또 녹화를 했어요. 그때에 있었던 것을 녹화를 한 거야. 그걸 보면 좀 알지만, 그래도 내가 섬세히 말을 하지 않으면 잘 몰라요. 역사는 보는 사람은 알지, 보지 않는 사람은 몰라. 예수님 시대도 예수님 하신 현실을 본 사람만 알아. 예수님이 “가이사 것은 가이사께 드리고, 하나님 것은 하나님께 드려라.” 2) 어떤 사람이 “하나님 것은 어떤 것이 하나님 것이고, 가이사 것은 어떤 것이 가이사 것이 고, 어떤 것을 헌금을 해야 됩니까?”(말)할 때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드리고, 하나님 것은 하나님에게 드려라.” 돈을 드릴 때. 돈 속에 화폐가 다 가이사(의) 화폐야. (그럼) 하나님에게 드릴 것이 없게? 하나님께 드릴 것은 십일조요, 감사헌금이요. 하나님 드릴 것 하나님께 드려라. 왜 하나님 드릴 것을 가이사에게 드리냐, 왜 가이사에게 드릴 것 하나님께 드리냐 그런 식으로 했죠. (예수님이) 그 말씀은 어디서 했는가 하니, 한 나무, 그 삭막한 황막한 광야벌판에 여러분들 봤죠? 이스라엘 나오면 황막한 바위, 완전히 달나라 같은 현실. 나무 하나 서 있는데 거기에 기대고 (예수님이) 그 말씀했어요. 그건 확실히 100%예요. 사람들 많지 않고. 그것이 한 30명~50명 사이. 둘러 있을 때 그때 한 말입니다. 나무를 뒤에다 집어서. 그때 기록은 누가 했는가 하니, 이스라엘 나라의 로마병정들이 와있어서 사람 모이는 거 늘 보고하고 파악하고 보고하는 사람이 그걸 보고서 써서 보고 한 거야. 보고한 서류에 보고한 거야. 성경에는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 것은 하나님에게”만 나와 있고, 2) 마 22:21, 막 12:17, 눅 20:25 어느 나무 밑에 어느 정도 (사람이) 모인 건 그건 (성경에) 안 나와있어. 보니 까. 그렇게 봤을 때 실감했어. 선생님 설교는 영계에 들어가서 하기 때문에 현실 거진 보고 하고, 어떤 것은 하나님이 듣게 해서 우연같이 듣게 해주고 그렇게 했어요. 자, 그래서 그 환경에서 목도 풀리고 마음도 풀리고 할 일 다 하고 그때에 노래를 한 거예요. 또 운동해서 완전히 위가 비어서 소리가 잘 나왔어. 밥 잔뜩 먹고 노래하면 노래가 잘 안 나와. 굉장히 노래 때문에 에어컨 같은 것도 잘 못 틀게 하고, 집에서는 거의 (에어컨) 안 틀어요. 차에서도 거진 못 틀게 합니다. 왜? 목 버리면 안 된다고. 뜸질하고 가면서 뜨뜻한 차에서 가지. 찜질방같이 하고 가요. 운전수는 곤혹을 치뤄요. 졸릴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래서 새소리도 나야 하고, 음성이 아주 좋아야 하니까. 가수들은 말 잘 안 합니다. 나가서 말고 다른 사람 가수는 말도 잘 안 하고 . 심정 상한다고 사람도 잘 안 만나. 심정 상하면 목소리가 확 변해버려.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가수 생활하기 정말 어려워요. 음식만 잘 못 먹어도 음성이 잘 안 나와. 특히 된장국 제대로 못 먹으면 소리가 안 나와. 여러분도 한 번 된장 설 3) 로 삶아서 먹어봐. 소리가 잘 나오나. 시골에서 송아지 사오잖아요? 엄마 찾느라 얼마나 소리 지르는지 몰라. 된장 장독에서 타서 몇 사발 먹이면 쭉쭉 마시면 속 타니까 주워 먹으면 마시고 나면 송아지가 소리를 못 질러요. 엄마 소리를 못해요. 얼마나 듣기 싫다고. 3) '충분하지 못하게'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사람에게도 그런 영향이 있어서 그런 것도 음식 조정도 엄청나다고. 이런 의미에서 이 노래를 나오게 됐고 또, 분위기가 아주 무르익었을 때, 운동 다하고 불 켜놓고 몇 마디하고 가야 되는데 선생님만 쳐다보고 있어. 그 때에 “이 환경에 이 주의 (말씀에 해당하는) 노래를 하자.”하고 그 주의 노래가 여기 해당되는 노래(가) 됐어요. 이 노래를 하고. 인생을 읊은 노래이기도 하고, 미래의 희망 울리는 희망찬 노래이기도 하고, 현실을 미련 없이 산 자의 노래이기도 하고. 하나님 성령님 전능자에게 역시 공경하며 살으라는 노래이기도 하고. 이 모든 것이 다 인생이 꿈을 이루며 (사는) 더 이상 없는 삶이라. 태어난 목적이라 할 때 점을 화룡정점을 찍고 끝난 노래입니다. 노래는 계시예요. 그래서 많이 읽어봐야 돼. 나는 성경을 2천독 읽었는데 그렇게 많이 읽어서 내용을 알았어요. 설명을 받고 가사를 충분히 알고 성경에 그 내용물을 충분히, 해석말고 내용의 (의미) 이해를 (해서) 충분히 본문을 알아야 돼요. 그 터전 위에서 성경을 하나씩 연결되면서 결국 성경을 풀었지만, 여러분들 이것도 많이 봐야 돼. (가사가) 아직 안 갔을 거야 여러분에게. 이 가사를 많이 읽어보면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어떻게 인생을 이렇게 살았을까. 메시아는 이렇게 살지 않으면 안 돼요. 이 지구상에 누구는 못 살아도 메시아 하나만큼은 그렇게 살아야 돼. (그렇게) 안 살아주면 하나님이 어디 보고 숨을 쉬고, 어딜 보고 희망을 느끼고, 어딜 보고 웃음을 웃어요. 하나라도 있어야 돼요. 이 교회도 다는 몰라도 한 명이라도 ‘와~’ 하는 사람 있어야 돼. 알겠어요? 없으면 이 교회 오기 힘들었어요. 거진 취소했어요. 이 인원 갖고는 못 와. 올 수가 없어. 인원 자체가 올 수가 없어. 알겠어요? 오늘 같은 날은 산에서 뛰어다니고 막 그랬어. 정신없었어. 사람들 여기 오고 여기저기 뭐 만들지. 정신없이 돌아다닐 때라 어지러웠어. 약간 어지러움이 있었어. 3번인가 4번 (약속을) 깼다가 할 수 없이 여기 오자고 온 거야. 선생님이 이런 인원은 월명동에서 계속 밀려와요. 어제도 이 인원은 밀려왔어요.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계속 오고.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또 내가 또 너무 지치면 온 인류를 위해서, 몸이 하나니까 고장나면 안되니까 무리하다 고장나면 안되니, 왜인가하니 과로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죽어요. 서른 몇 살 먹은 사람도 과로하니 죽었어. 과로하면 죽어, 바로. 사람이니까. 과로가 올 정도로 약간 피곤할 때 있어요. 그래서 올까 말까 하다가 결국 “아이고 탔으니까 가자.” 탔으니까 가자하고 오면서 어제 막 돌아다니면서 일했다가 보고 못 받은 거 보고를 옆에서 하는데 계속 보고 받다가 노래가 하나 왔는데 노래를 못 불렀어. 1km 남았다고 1km 갖고는 노래 부를 시간이 없어요. (노래 부르는데) 3~4분이 걸리는데 노래(가) 왔다(가) 노래 사라졌어. 그때 못 부르면 사라져요. 음, 이런 노래를 많이 읽어보고 우리 내 인생을 이렇게 해야겠다.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해요 사랑합니다”(이 가사는) 이건 나의 하나님께 고백이요, 심정이야. 사도 신경같이. 신조! 이런 것을, 메시아가 하나님께, ‘사랑합니다! 정말로 사랑합니다’ 고백하고 노래한 거야. 여러분도 그런 노래를 해야 돼요. 노래만 듣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너도 나도 이렇게 나같이 하나님 사랑하며 공경하고 모시며 살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 한다. 설교로 해줍니다. 이것이 너도 나도 인생의 꿈을 이루는 최고의 길이다. 태어난 목적이다. 이거 못하면 태어난 보람도 없다. 섭리 태어난 보람이 없다. 금주는 무지 속의 상극세계, 이미 많이 들었죠? 이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을 인봉을 뗐어요. 이 인봉 못 뗐으면 섭리사 실패할 때가 많았어. 실패했습니다. 이것을, 이 비법을 알아서 이 비법을 일찍 깨우쳐줬어요. 그래서 이 비법의 답, 이건 답안지거든. 이건 모든 문제의 답안지예요, 이건. 무지 상극이다. 모르면 상극한다. 내용은 너를 위해서 하나님이 네가 소원하고 원하고 고민하고 걱정한 거 해결해주려고 일어난 일이다. 내가 사람 시켜서 그렇게 했다. 내가 애굽나라 느고 시켜서 그렇게 했다. 평소에는 애굽이 자기 선조들 데려가 고통 줬는데 그거 의식하는데 의식하지 말아라. 이거까지 의식을 안 할 정도로 국가관을 배우고, 역사관을 배워야하고, 자기의 이웃 간의 모든 것을 다 배워야 합니다. 애굽이 자기 선조들 데려다가 뜻을 펴고 아주 부자가 되고 거부가 되거든. 그 은혜를 이로 갚는구나. 이거까지 알아야 하는데 이렇게 참 알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 해주시는데 (이것은) 하나님도 유익이요, 하나님(도) 사랑하는 자(에게) 해주니까. 그 사람도 어려움을 해결해서 유익이요, 해결해주는 사람도 유익이요. 하나님 뜻이 이루어질 때는 다 유익인 거야, 모든 사람이. 전체가 다 유익이에요. 하나님의 뜻이 안 이루어질 때는 이 사람손해, 상대손해, 주체손해, 대상손해 다 손해가고. 다 손해 가는 거야. 이래서 심각하게 행해야 돼요. 사람이 믿어줄 때는 꼭 믿어줘야 한다. 믿어줘야 될 자는 꼭 믿어줘야 된다. 이것이 굉장히 커요. 금주는 무지 속의 상극세계로 사건이 몇 번이 왔다갔어. 나에게도. 아주 핵심적인 사건이 왔다갔어요. 그래서 무지 속의 상극세계 들어서 여기 해당되게 처리를 했어요. 답을 줬더니, 꿈에 그 답을 제대로 줬다고, 제대로 처세를 했다고 보여주더라고요. 한 번 잘못하면 큰일 나. 나 손해, 섭리사 손해, 하나님 손해, 상대손해 다 손해 가니까. 자, 이렇게도 사람 통해 오는 것도 있고 직접으로 성령의 역사로 오는 게 있어요. 직접 감동 주면서. 이거 정말 잘 해야 돼요. 성령, 절대신 성령님이 직접 감동 주는 거야. 너무너무 어마하고 엄청난 거야. ‘성령’하면 그냥 천모, 가정의 엄마 같은 분. 비유지, 엄마 같은 정도가 아니죠. 비유를 못 들어서 엄마로 비유 드는 거야 지상에. 십억만 배, 십조만 배, 백조만 배, 천조만 배 억조만 배의 이런 차이가 있어요. (지구상에는) 없으니까 그걸 비유 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구 비유들 때도 그냥 이렇게 ‘둥그름하다’ 비유 들지. 이렇게 ‘타원형도 볼 수 있다’ 하는데 그 비유로 어마어마(한 지구) 상상도 못하잖아요. 그죠?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비유를 깨달아야 돼요.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는 것을 잘 받아들이고 잘 해야 돼요. 잘 못 받아들이면 그냥 끝나. “자기를 위해서 했는데 성령의 말을 거슬러?” 그런다고 성령 거스르면 “용서 안 해줘” 그런다고. 성령 거스르면, 성령 하는 일을 거스르면 (성령이) 직접 하기도 하고, 메시아를 통해서 하기도 하고, 상징체를 통해서 하기도 하고 여러 종류로 합니다. 직접 할 때가 성령은 많이 있어요. 감동으로 오고 말씀 배운 것 터전 위에서 그 터전 위에서 감동 줘요. 그래서 말씀과 같이 깨달아야 돼. 말씀과 같이 깨닫는 게 정확한 거야. 말씀은 2×2=4, 2×3=6, 2×5=10. 배웠거든. 그 터전 위에서 감동이 와.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는. 말씀을 항상 중요하게 여겨야 돼. 말씀은 뭐다? 생명이야. 말씀은 목숨과 같다는 거야. 말씀을 꼭 지켜야 돼요. 성령의 인도해줘도 무지하면 성령과 상극한다. 그걸 모르면 성령과 직접 상극하는 거야. 그럼 성령은 안타까워 하죠. 부딪혀 죽으니까. 작은 차가 큰 덤프트럭 큰 돌싣고 다니는 차와 부딪히는 거와 똑같아. 그래서 성령을 잊으면 안 돼. 늘 성령 성령. 성령의 감동인가 아닌가 보고 아까도 오다가 이건 아직 일러서 얘기를 못 하지만, 결정을 못 하겠다고. 이렇다 저렇다. 상황이 다르니까, 가다가. 답을 5년 전에 받았어. 그러면 가령 건물을 이렇게 지으라고 했거든. 5년 전에 받았거든. 5년 후에 또 물어봤을 때는 이렇게 하라 할 때도 있어요. 그것 때문에 또 물어보거든. 시대가 발달해서. 5년 전에 짓는 거와 또 다르니까. 그런 것도 있는데 5년 전에 말한 것도 있고 해서 다시 물어봤을 때 어떻게 하 나, 여러 가지 누구한테 물을 사람이 없어. 내가 하나님의 최첨단의 구상을, 이걸 받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지능을 가져야 돼. 하나님적 지능을 가져야 받아요. 150 아이큐를 가진 사람 어떤 구상을 주면은 적어도 그 심정을 받지 않으면 못 받아. 거부반응 일으켜. 어떤 거 받아 놓고 아닌데 할 때 있어. 그때는 그 열기가 내려와서 그래요. 보는 눈이 감동의 눈이 내려와서. 이런 것들 잘 분별해야 돼. 오는데 뭐 하나 보여줬어요. 슬쩍 어떠한 상징을 보여주고 갔어. 보여주면서 답은 답인가 본데 원체 여러 가지 머리에 들어서 그러다가 의문에 붙이고 이따 다시 물어보기로 하고 있습니다. 자, 성령의 감동을 여러 가지 만물 통해서 오고 직접 오기도 하고 사람을 통해서 오기도 하는데 이런 것들 최대로 동원해봐요. 내일까지 내가 답을 줘야 하는데. 주(主) 말씀에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 하면 안 된다. 주는 잘못 결정해서 답을 줄까봐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뭐, 분마다 물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까 또 물어보고 전화기 있으니까 물어볼 수 있잖아요. 물어볼 수 있어. 물어봐서 답을 받을 수 있어.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여러분들이 한 단계 낮아서 지도자들과도 대화하다 보면 무지 속의 상극세계 하게 되는데 그것도 조심해야 돼요. 하나님 지도자를 통해서 대개 답을 줄 때 많아요. 또 지도자는 또 자기가 그것이 생각 못 할 때 밑에 사람 통해서 슬쩍 스치면서 답이 오기도 해요. 이런 것들을 생각할 때 잘 해야 되겠다는 거야. 금주의 말씀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주의 말씀의 노래는 가사를 쓰고 있어요. 쓰다가 1절 쓰고 2절 쓰다 왔는데 될 수 있으면 성령께서 시간 있으면 쓰는 것도 좋다 해서 결재를 내리면 성령으로 같이 쓰니까. 구체적으로 쓸 수가 있으니까. 금주 노래가 나올동 말동하는 기간이거든. 목요일날, 금요일날 나오는데. 그렇지 않으면 미리 나오면 또 행한 것을 다 못 넣고 노래를 할 수 있으니까 목요일 날에는 금요일 날에는 꼭 하나는 불러야 돼요. (가사) 쓰고 있는 중이고 가다가 부를지도 모르고. 그래서 이 주일에는 무지 속의 상극세계까지도 말씀도 같이 들어보고 그리고 노래설명도 들어보면서 여기까지 설명했어요. 노래를 설명하지 않으면 어떤 의미에 부른지 모릅니다. 알겠어요? 처음에 노래 쓰고 감동을 굉장히 받더니 지금은 보편적이 됐더라고. 성령께서 지적하더라고요. 왜 그런고 하니 벌써 무뎌서 그렇다. 그만큼 내용 깊이를 들어보니까 심각하잖아, 내용이? 깊고. 성령이 썼으니 가사 썼으니 오죽하게 많이 썼겠냐. 주가 성령을 빼놓고 했어도 주가 썼어도 어마어마한 존재자가 썼으니까. 지상에서 최고급이 썼으니까. 이미 행하고 쓴 것. 이게 작은 거 아니거든. 행하고 썼어도 내용이 하늘땅 내용을 다 넣어서 썼으니까 크게 내용이 지구보다 더 무거운 내용이 들어있어요. 그러니까 이 노래를 잘 따라하도록. 알겠어요? 노래도 가수가 되려면 조용필이 (부른 곡을) 노래 부르는 가수가 되려면 조용필 비슷하게 불러야 돼. 조용필이 항상 거기 있어요. 자기 노래 시험 볼 때 점수를 안 주더라고. 자기같이 안 부르면. 하나가 안 주면 떨어지더라고요. 제일 큰 것은 작곡 작사자가 안 주면 헛일이야. 여러분들 노래도 가창력있게, 심정깊이, 내용 알고 불러야 된다는 거야. 아마 이 지역에 가수가 있나 모르겠어요. 구미 이쪽 지역에 가수가 있나 모르겠어요. 하나도 없죠? 이쪽 많은 네 개 도시에 가수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게 가수가 어려워요, 가수 되기. 우리 전문성의 가수들이 굉장히 많은데도 섭리가수 되기 정말 어렵다고. 왜? 원체 내가 높으니까. 천주적인 가수가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나름대로 가창력, 그리고 기교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있 어야 돼. 안 들어있으면 “에이, 저게 가수인가.” 하지. 가수 뛰어난 목소리가 있어. 뛰어난 목소리에 유능한 가창력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가사에 대한 심정 근본을 알아야 될 것이고 읊으기를 잘 읊어야 될 것이고 그리고 사연을 잘 나타내야 될 것이고 노래로 현실을 그림이 나와야 돼요. 노래하면 그 현실이 그림이 나와야 돼요. 그것이 뇌에 젖어들어 스며들어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하면은 가수로서 이제 모든 대중들에게 각광을 받게 되고 그리고 감동을 받게 되고 감동을 주죠. 이렇게 해서 여기도 가수들 되도록. 알겠습니까? 네. <선생님이 행하신 표적 : 태풍을 멈춘 표적> -기도의 능력을 쓰시고 보이신 표적 -대만 5천명 참여 성령집회가 있었는데 태풍 다나스의 소식이 있어서 말씀을 전하실 조은목사님이 태풍 때문에 출국을 못하게 되는 상황. -이 소식을 들으시고 뜨겁게 기도를 하셨고 대만의 태풍경보가 풀리고 화창한 날씨가 되었음. 뜨거운 기도의 능력으로 태풍의 눈을 쏙 뽑으심. 그래서 대 만은 큰 행사를 잘 진행 -이 태풍이 다시 북상을 하여 눈이 생김. 강력한 태풍으로 변하면서 한국 내 륙을 향해 올라오고 있었음. 한국에도 SS 전도행사 살수대첩이 예정되어 있 었음.(7월 20일). 선생님은 기도의 능력으로 다시 태풍의 눈을 뽑아내심. -위성사진으로 기록에 남김. -다나스는 한국을 지나 눈이 생기며 러시아로 올라 갔음. *위성사진 영상, 현장에 있던 제자들의 증거 영상 -다나스의 뜻은 ‘경험하다’ 우리 모두가 주의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게 한 표적 -선생님의 기도로 일생일작인 조은목사님, 월명동을 잘 쓰게 하심 ▶두 번째 곡 소개 - ♬ 귀하게 써야 한다. -2019년 7월 14일 대전 주영광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신 후, 오후에 월명동 으로 이동 후 운동 프로그램을 마치고 불러주신 곡 -그 주의 말씀을 바로 실천하니 놀라운 실천력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바로 주 신 곡 ♬ 귀하게 써야 한다 이제는 너도 나도 배우고 닦은 것을 만든 것들을 귀하게 백배 천배 써야한다 닦기만 하지 말고 만들기만 하지 말고 이제는 더 늦기 전에 써야 한다 만물들도 만든 것을 써야 한단다 너도 나도 몸부림치면서 만든 인생들아 때가 가기 전에 더 늦게 전에 써야 한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 주신 것들을 써야한다 귀하게 날마다 써야 한다 주님 함께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 모시고서 보람있게 써야한다 해가 지기 전에 때가 지나가기 전에 제 때에 써야 한다 지혜로다 지혜의 말씀을 써야 한다 육신 가기 전에 너나 나나 지금껏 겪고 배운 것 모두 다 하늘 위해 영원히 영원히 가기 위해 주님 함께 하나님 성령님과 함께 써야한다 ▸곡 사연 소개 - ♬ 귀하게 써야 한다 말씀은 주일설교에 선포된 하나님의 그 어명의 말씀이 있어서 그 어명에 의해서 쓰고, 하나님의 말씀을 하면 그 주일은 정말 뜨겁게 지켜야 돼. 정말로 화끈하게 지켜야 돼요, 그 주일은요. 그 주일에 녹슬은 엔진들이 정말로 가동돼서 그 주일은 적어도 돌아가야 돼요. 그 돌아가는 것을 계기로 해서 연속적으로 일생 동안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들은 설교를 지금 주일 설교만 해도 엄청나게 들었어요. 주일 설교 속에 가생이 4) 치는 말씀이 수요일과 그리고 새벽 때 많이 나오죠? 주일 설교는 하나의 큰 소나무 같다면 소나무에 쭉 뻗은 소나무 같다면 그 가 지들이 굵은 가지들이 뻗어나가죠? 그 가지 같은 말씀이 수요일도 있고 새벽 설교 때 있습니다. 그래서 이 주간에는 “써라!” 그 말씀, 기억나죠? 벌써 가물가물해요. 기억나는 것이. 왜? 하도 많이 해서, 그동안. 그래서 쓰라고 했는데 그 날은 처지를 생각해야 돼. 대전에서 월명동 가까우니까, “나 먼 거리 같으면 자고 가는데 간다.”고 했 어요. 그래서 주일날 예배 마치고 운동경기 항상 2부의 순서가 푸짐하게 마련되어있 죠. 그런데 2부의 순서를 못 하게 되었어요 없는 것으로 하고 끝났는데 그때 내가 “나는 집에 가서 운동할 것이다.” 그랬어요 그래서 “오고 싶은 사람만 와라.” 그랬어요. 그래서 가서 월명동 가서 먹고 준비했다가 오후 늦게 일찍 들어왔으니까, 늦게 가서 운동했어요. 선생님 운동하면 볼 만하죠. 지구상에 그 어떤 운동을 봐도 나만치 즐겁게는 못하니까. 그죠? 왜? 하나님이 육신 쓰고 행하시니까. 성령이 육신 쓰고 행하니까. 나도 할 때는 참 아까워. “이 무리가 보기 아깝다. 참 더 많은 지구촌의 사람이 봐야하는데. 달에도 봐 야 될 말씀인데.” 그래집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 말씀한 거 다 들었어야 하는데 일부만 들었죠. 그 후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듣고 행한 자만 본 것이고. 못 본 것이거든. 그냥 모르고 본 것은 본 것이 아니에요. 어떤 날 많은 시장에 지나가다가 누구를 봤는데, 그 사람이 우리나라 재벌 그룹의 큰 회장이라는 것을 모르고 봤어요. 또 시장에서 누구를 봤는데 그리고 시장에서 봤는데 그분이 공주인 것을 몰랐 어요. 4) 가지의 방언 본 것이 아니죠. 얼굴은 봤는데 본 것이 아니라는 거야. 알고 봤으면 생각을 다르게 보거든요. 완전 다르게.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과 달라요. 가령 이것이 시장에 있었어요.(단상 컵) 눈으로 봤는데 이것은 5천원에, 3천원에 판다니까. 에이하고 안 샀는데 이것이 50억짜리인데 몰랐어요. 알고 봤으면 자기 것이 됐다니까. 모르고 봤기 때문에 자기 것이 안 된 거야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이 다르다는 거야. 그죠? 비유도 들으니까 팍팍 꽂히죠. 단칼에 꽂히듯. 하나님 비유로 늘 말씀하시니까. (선생님은 하나님이) 비유를 들려고 (하신 줄) 100만분의 1초 전에도 몰랐어 요. 하나님(이) 바로바로 말씀하시는 거야. 모르고 보는 것과 알고 보는 것이 이렇게 차이가 크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까도 차 타고 운동장 바로 산에 내려와 빠져나오는데 차로 바로 둘러쌓였어. 한 번이니까. 한 번만 손을 대달라고. 부모들도 오고 모두 다 왔어. 엄마도 오고. 나이 먹은 어른들이 인천에서 모두 왔다고. “마지막이니까 한 번만 손을 대주십쇼. 총재님, 정말로 바쁘시지만, (손을 대 주십시요.)” 그래요. 그래서 창문 열고 손 얹고 기도해줬어요. (기도해주는 것은) 마지막 같다고 세상에서 하는 것은. 젊어요. 젊어. 암 같아, 보니까. 옆에서 먼저 손 얹고 많이 나았는데. 한 번 더 하면 나을 것 같다 하는데 거기까지는 손을 못 얹었어. 왜 거기해주면 또 얹고 또 얹고. 이 사연 보고 받고 저 사연 보고 받고 너무 많아. 종일 기다린 사람이기에 사연에 대해서 (보고를 하려고 하지.) 끝까지 기다려서 차를 막을 정도로. “다음에 하자.” 하고 그냥 왔지. 이만큼 순간순간 바빠요. 왜? 예수님 때 손만 만지면 낫는다고 믿고 왔거든. 옷깃만 스쳐도 낫는다. 죽음을 내걸고 일어난 일들이 많으니까. 지금도 똑같아요. 근데 예수님 시대 숫자가 얼마 안 됐지만 지금 어마어마한 숫자야. 상상을 못하는 숫자야. 예수님 3년 따른 자고 지금은 41년 하고 따르는 무리 거든요. 지금 나라가 세계가 어마어마하게 커. 예수님 때는 이스라엘 나라는 조만한 우리 강원도 면적만한 나라고 숫자도 얼 마 안 됐어요. 온 나라 숫자가 얼마 안 됐습니다. 우리보다 아마 50분의 1도 안 됐을 것 같 아. 인원 숫자가. 50분의 1도 안 된 걸로 알고 있어. 몇십 만명? 그럼 백분의 일밖에 안 된 것 같아. 우리나라의 숫자에 비해서. 따져보면 거진 많이는 안 틀려도 거진 나옵니다. 일본같은 나라도 지금부터 100년 전에는 1200만 밖에 안 됐어요. 지금은 1억 2천이죠. 100년 전. 200년 전에는 얼마였을까요? 600만 명, 300년 전에는 300만 명 400년 전 에는 150만 명밖에 더하겠어? 5000년 전에는 70만 명 6000년 전에는 35만 명밖에 더하겠어요. 따져보면 숫자가 나와요. 우리나라도 숫자가 나오고. 그러니까 2천 년 전이면 숫자가 얼마나 있겠어. 몇 만명 밖에 없을 거야. 몇만 명에 비하면 우리나라 300분의 1밖에 안 됐죠. 이렇게 따지면, 성경도 따지면서, 따지면 바닥이 나요. 알죠? 구정물이 가라앉으면 바닥 보이듯이 성경도 그렇게 따지면서 내용을 알 고 보니까 막 기적이라고 하는 게 아니야. 보편성 일들 위에 하나님 역사가 일어났을 뿐이지. 하나님 역사가 컸지. 기적이 큰 게 아니었구나. 태양 멈췄다고 막 소리 지르는데, 그것만 소리 지는데, 하나님 대한 얘기도 않 고 태양이 멈췄으니 얼마나 기적이냐고. 정말 미련한 말만 전하고 있어. “태양 멈췄다, 태양 멈췄다, 얼마나 기적이냐.” 순복음 교회 목사 엄청난 지도자지. “태양이 멈췄다고 믿습니까? 기적과 이적이다. 여호와를 믿어라.” 하는데 태양 멈춘 하나님 나는 안 믿어요. 멍청한 하나님이니까. 다르다니까. 내 말을 한 시간 들으면 평생 배운 만큼 보다 더 많이 알아요 태양이 갑니까? 성경이 뭡니까. 절대자가 알아요. 그 시대 사람 차원에 따라 썼어요. 그때도 하나님 역사했어. 모르면 모르는대로 역사했다고, 그냥. 시대가 그러니까 태양 가는 시대로 알았기 때문에. 태양 가는 걸로 보고서 성경 썼을 뿐이에요. 지금부터 6천년전 4천년전에 태양이 어떻게 갔습니까? 지구가 언제든지 가고 있었지. 그때는 태양이 멈췄다고 쓸 수밖에 없어. 왜? 태양이 가는 걸로 알고 있어. ‘해 넘어간다 해 다 넘어간다. 얘들아 밥 먹자.’ 하고. 태양 가는 걸로 항상 생각했어. 지구가 돈다고. 지구가 돌고 있지. 태양은 가만히 있어도 지구가 돌기 때문에 가는 걸로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깨닫고 성경을 풀고 해야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태양을 멈췄다!” 하고 그 말은 안 믿어. “하나님, 성경 못 풀고 하나님 믿으면 어떻게 됩니까?” “모르고 했으니 공적이 없는 구원을 받아. 부끄러운 구원을 받는 거다. 모르 고 행했으니까 공적이 없어. 제대로 못 행했어.” 하나님에게 물어보니 “이들이 하나님 믿기는 믿었는데 성경을 제대로 못 풀고 믿었으니 어떻게 됐 습니까?” “모르고 제대로 못 행했으니 공적이 없네.” “어떻게 됩니까. 그래도 예수님을 믿었는데.” “공적 없는 구원을 받는 것이다.” 그래요. 하나님 가서 물어보나 마나. 지금 하나님 지금 말씀하잖아, 내 입을 통해서. 그래서 하늘 음성은 하나님 보낸 자로 하나님 말씀하신단 말이야. 알겠어요? 아까 말한대로 태풍 멈췄다 뭐가 멈췄다는 것은 그것은 맞는 말이에요. 태풍 멈춘 거예요. 정말 그럴까? 그러면 멈추지 말아볼까, 내가? 멈추지 말아볼게. 그러면. 대(大)태풍 오면. 안 믿으면. 한 번에 어마어마한 손해가요. 수백 억 씩 손해 가요. 농사 지금 한참 하는데 태풍 불어봐. (손해가) 어마어마하지. 나로 보지 말고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보고해. 하나님이 태풍 멈춘다는 것과 똑같아요. 하나님이 태풍 불어볼까 하는 거와 똑같은 거야. 겁주는 얘기 아니고. 겁 줄 필요가 없잖아. 뭐하러 겁을 줘 그죠? 그 일을 41년 동안 해왔어. 한때는 대한민국 역사의 기록을 보라고. 10년 동안 태풍 없었을 때가 없을 거야. 그렇게 없을 때가 없어요. 해마다 있어요. (근데) 한 번도 없었어. 그때 하나님에게 늘 기도하고 태풍 불면 나무지게 지고 갈 때, 한번 고꾸라 넘어지는 꼴 봤을 때 좋겠냐고. 애인이 (라고 기도했어.) 국가도 마찬가지니까. 내가 있는 한은. “하나님이 물이 피 되게 하고 피가 물 되게 하는데 그런 것을 하셔아죠.” 안 하면 심심해서 어떻게 사냐고. 능력 있어도 안 하면 본인만 답답하고 본인만 애타고 심정타는 거야. 모르는 사람 심정도 안타요. 그런 얘기하죠. 요즘은 목 타는 자보다 심정 타는 자가, 옆에 물 있는 거 보고 왔어요. ‘목 타. 목 타. 죽겠네.’ 그 사람보다 옆에 물 있는 거 보고 온 사람이 더 심정타요. 지금은 아는 사람이 더 심정탑니다. 그래서. 자, 여기 노래는 써야 된다는 것이 사람들은요. 누가 되든지 두 가지 법칙을 가지고 살거든. 돈 버는 것과 돈 쓰는 것인데 버는 능력과 권세는 많은데 쓰는 권세는 못 받 더라고. 대개 그래 이것이 아주 미약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10대 1입니다. 10대 1. 열 명에 하나 정도. 알겠어요? 전부 재벌가들 보면, 돈을 다 못 씁니다. 우리나라 누구 재벌가도 10대 재벌가 20대 재벌가도 엄청난 돈을 가지고 있 어요. 근데 쓰기는 그렇게 많이 못 써. 우리만치도 못 씁니다. 여러분들 만치도 못 씁니다. 여러분들 비유로 들 때는 여러분들 만원 벌면 만원 기어코 다 쓰죠? 하루. 맞잖아요, 그죠? 못 견뎌요. 안 쓰면. 배가 부른데도 기어코 사 먹으러 가. 다 쓰고 바닥나야 그때서 “아, 속이 시원하다.” 재벌가는 그렇게 쓰려면 300조 다 써야 됩니다, 하루에. 100조 다 써야 돼요. 쓸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여러분 쓸 수 있는 능력이 버는 기술보다 버는 능력보다 더 큰 사람들입니다. 맞잖아요. 대개 보면 이런 원인을 심리학 박사의 세계적 심리학 박사가 연구를 해봤어요. 그가 연구하고 단상에서 발표하는데 연구해보면 어떤 것이 있는가 하니 ‘이,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거 가져다 우리가 집을 사냐, 모아서 별장을 사냐. 아파트를 사냐 큰 공원을 만들겠느냐.’ 그때그때 적당하게 쓰자는 주의야. 그러나 많은 돈을 가졌을 때는 ‘별장 지어야 한다. 아파트 지어야 한다.’ 쓸 수가 없어. 10원씩 모아요 20원도 30원 모으고. 30원도 모으고. 여러분은 이거 갖다가 아파트 사겠냐 1년 모아봤자 얼마 안 되는 거. “아이고 그동안 내가 피골상접되면 안 되지.” “얼굴 타면 안 되니까 뭐 발라야 돼.” “손톱 손질해야 돼.” 하고 전부 다 씁니다. 소비자 세계가 없는 사람이 소비를 잘합니다. 있는 사람 소비를 잘 안 해요. 나부터도 그렇게 막 풍덩풍덩 안 합니다. 알았어요? 딱 보통 사람들 보면 나보다 고가품 많은 사람 많아요. 없는데. “얼마야?” 했더니 그냥 보통 보고 나는. 생각을 깊이 해요. 왜 그런가 하고 보면은 나는 많은 사람을 생각하고 이들은 자기 하나만 생각 하니까 그래요. 부모는 많은 것을 생각하지만 자식들은 자기 하나만 생각하거든. 그런 것도 심리적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장했을 때 하나님 나로 말씀하기를 청계천 다리 밑에 인동 다리 밑에, 구미 길바닥에 거지라도 죽을 때는 다 못 쓰고 죽는다는 거야. 거지라도 죽을 때 다 못 쓰고 죽어요. 거지인데도. 얼마나 배고프고 입을 거 많습니까. 그런데도 아끼느라 다 못 쓰고. 보니까 50만원도 있고 30만원도 포켓에 있었어요. 그만큼 거지도 못 다 쓰는데 부자들은 못 다 쓰겠냐, 다 쓰겠냐 그 얘기입니 다. 그죠? 그래서 써야 된다는 거야. 돈에 대해서 쓰라 할 때는 쓰라는 말씀, 쓰라. 단어 가운데 ‘뭐 쓰라.’ 안 하고 ‘쓰라’ 했어. 그 속에 쓸 것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아낄 때는 또 아껴야 하지만 쓸 것은 써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 받은 것, 만들어 준 것, 월명동 같이 하나님 만들어준 것, 써라! 그래서 써라 소리 듣고 이전부터 계속 쓰니까 “잘했다 써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월명동을 많은, 우리끼리만 쓰는 것보다 또 한 단계 아직 보지 못한 자들 와서 보면서 이래서 만들었다. 이래서 어떻게 만들었다는 얘기를 사연을 얘기하면서 다해주 고 “모두 돌아가며 쓰쇼.” 어떻게 평생 쓰쇼. “어떤 누가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해놓고 만들어놓고 금쪽같이 자기의 방같이 만들어놓고 쓰라고 내주는 사람 있겠느냐, 생각해보라.” 다 거기에서 감탄해. 그냥 쓰라하면 ‘사람도 안 오고 심심한가보다.’ 할까 봐 확실하게 해. “나는 사람 많아서 군중이 골짜기에 꽉꽉 찬다. 한 명 더 오면 부담스러울 정 도다. 그러나 같이 쓰고 싶다.” 확실히 구분하지. 말을 잘하니까. 하나님 말씀 그대로 전하니까 말을 잘하지 않습니까. 가치성을 말해놓고 “여러분 저런 돌 평생 처음 보는 돌들이야. 그런 돌 네 것으로 생각하고 쓰 라. 하나님 것은 자기 것인데. 그러나 그냥 안된다. 하나님 것이, 너도 (하 나님 것이) 되라. 그러면 쓸 수 있는 주인 된다.”고 전해주죠.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하고 비유를 들어요. 누가 나에게, “선생님 어디에 제가 쓰는 집이 있는데 그 (집) 쓰십쇼.” 그래. “그려? 어디냐.” “저 강릉쪽이에요.” “그려? 왜 그 먼데다 해놨어. 나는 못 가는데.” 자기 집인데 선생님 오면 쓰라는 거야. 어떤 곳이냐 했더니, 1년에 10번 쓰는데 2억 5천 넣어놓고 쓴대. 2억 5천 주고 샀다는 거야. 1년에 10번 쓰는데. “야 어떻게 생겼냐?” “호텔 중에 방 하나인데 몇 평입니다 열댓 평 돼요.” 그렇게 비싸게 쓴다. “그런데 너희들, 이 엄청난 것 천 배가 넘는다. 어마어마한 가치는. 그 지역보다 천 배도 더 좋고. 그러면서 이 귀한 것을 줄 때 너희도 고맙지 않느냐.” “와~” 그때서 깨닫더라고. 그냥 쓰라고 하면 ‘사람이 없고 심심하구나.’ 그렇게 생각한다니까. 무지는 모르면 무지는 무지로만 생각하니까. 그걸 안 깨우쳐주지 않죠. 우리도 쓸 사람이 많아. “돌이 닳아. 가봐. 돌이 닳았나, 반질반질하지. 너희도 찡겨쓰라는 거야. 평생 못 만들어, 이건. 만들 수가 없어. 돈 있다고 만드는 것이 아니야. 하나님 구상. 하나님(께서) 구상 준 거야. 하나님 만든 거 하나님 궁이야 하 나님 궁궐이야. 하나님 궁궐로 쓰라고 나로 말씀하신다.” 그렇게 하면서 쓰라고 해서 쓰는데 지금까지 계속 전국에 대학생들 그리고 청 년들 그리고 어른들 모두 와서 말씀 듣고 모두 쓰라고 해서 해줬습니다. 이어서 수련회가 있어서 이제는 그런 모임들은 이제 끝나고 할까하고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어요. 어제 130명인가 어제 500명 가까이 300명에서 500명 가까이 왔어요. 그리고 어제부로 끝난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들 모두 저기에 아주 처음 온 핵심멤버만 듣자 했어. (기존 회원들은 정자) 밑에 듣고 있어. 내가 안경도 안 벗었어요. 어제는 하루종일 누가 인사해도 안경 안 벗었어. 안 벗고 딱 대하고 딱 쳐다보고 갔지. 그래서 “이렇게 멋있게 써라. 재미있게 써라.” 물이 깨끗하고 좋아요.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이끼 끼고 그러거든. 썩어. 계속 발장구치고 하라고 했어. 그래서 지들끼리 하는 말들어 보면 “야 서울 워터파크 뭐 용인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환경이 좋을 수가 없 다.” 지들끼리 얘기해요. 처음 온 사람들끼리. 우리 애들이 보람 느끼니까 “키키키키.” 하고. “선생님 쟤는요 천국 같다고 해요!” 하고. “천국 어디냐? 여기지.” “이게 무릉공원(무릉도원) 중국에 뭐 무릉공원 찾는데 겨울에도 복숭아 있는 공원 찾았는데 여기에요, 여기.” “거기 중국에 있어? 여기 있지.” 그러면서 모두 좋아하면서 쓴단 말이야. 그것뿐만 아니라 운동장 쓰지, 그것뿐만 아니라 또 수영하고 한 바퀴 돌면 옷 다 마르지. 그것뿐 아니라 수시로 먹고 과일주니까. 월명동 저기가 호수 정자가 과일정자야. 과일만 먹는 거야, 계속 과일 먹어. 애들이 “와, 여기 천국이야, 천국.” 무릉공원은 뭐 겨울철에 막 복숭아 익은 것이 떠내려간다는데 내가 팔각정 앉 아서 복숭아 다 던져줬어요. 그랬더니 “야 복숭아 떠내려간다.” 그거 주워 먹으려고 잠수하느라고 한참 들어갔어. 이와 같이 여러분 인생을 써야 될 것이고 시간을 쓰고 역시 시간 썩히지 말고 쓰고 그리고 여러가지 기술도 쓰고 여러분들의 모든 재능도 쓰고 천하에 받은 소질 타고난 재능도 쓰고 배운 것 쓰고. 어떤 사람은 섬 글을 배웠어. 섬 알죠? 섬. 됫박으로 200됫박. 그게 한 섬이라고 해. 되로써 200개면 한 섬. 100개면 한 가마. 섬글을 배우고 됫박치만큼 못 써먹고, 어떤 사람(은) 한 됫박만큼 배웠는데 섬글만큼 200배를 써먹는다는 어른들 말 이 있어요. 어른들은 압니다. 여러분은 모를 거야. 많이 배우고 조금 써먹는 사람 있고 조금 배우고 많이 써먹는 사람 있고. 선생님은 이 말씀 설명을 마치겠어요. 선생님은 젊었을 때 20대 때 10대 때 참 나를 쓰자는 사람이 없어요. 배운 것도 없고 또 갖춘 것도 없지만 나를 쓴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 그래서, 하나님 나 좀 써달라고 그랬어. 해는 자꾸 지고 오늘도 한 것 없이 밭에서 어청거리고 산에서 어청거리다 해 가 넘어갔다고 참 아까워요. 인생은 자꾸 늙어가는데. 아침에 봤다(가) 저녁에 또 거울 보면 늙은 것 같고 인상 찌뿌리면 더 늙은 것 같고. 하나님 너무 아깝다고. 잔디밭 위에 가면 횟골 쪽으로 가면 한 20m 가면 지게 받치는 장소가 있어 보릿짐 받치고 나뭇짐 받치고. 거기 받쳐놓으면 한없이 노래를 부른 노래가 있어요. 내 인생 다 간다고 나도 저 태양처럼 하루종일 1초도 쉬지 않고 가게 일하게 해달라고 일거리 좀 달라고. 하나님 누가 쓰는 사람 없으니 하나님이 나 쓰라고. 생각을 깊이 할 거라고. 쓸 곳이 없으니까. 가르친 것이 없으니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하나님 나 좀 써 달라고 하면서 저 태양같이 써달라고 하면서 그렇게 노래를 부른 것이 있어. 태양에 해가 뜨고 지는데 해 질 무렵에 나무짐이나 보리짐 짊어지고 와서 해가 한 발쯤 남았을 때 보면서 해가 넘어갈 때까지 노래를 부르고 들어갔던 생각이 나는데 그만큼 나 쓰는 사람 없다고. 우리 섭리사 사람도 나 써달라고 교역자 하다 만 사람들(이) (본인을) 써달라 고 진을 치고 서식지를 삼고 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들아 교역자들이 지금은 교회가 400개 교회가 150개로 줄여놓고 했으니 교역자 쓰는 곳이 없으니까 막연히 나만 쳐다보지 말고 부지런히 작은 일이 라도 자꾸 해라. 찾으면 너무 많다. 큰 걸 하다 작은 일 못 하겠지? 그래도 자꾸 하는 거야. 하나님 앞에는 하나님 보시고 만족하면 되지 않냐.” 이러면서 말들 하죠. 근데 여러분들 섭리사에서 쓰일 곳이 없다는 것은 더 찾아봐야 될 사람들. 더 찾아보면 다 있어요. 나도 가만히 있으면 할 일이 없어요. 특별히 할 일 없어. 그러나 일을 하면 자꾸 생겨. 그리고 월명동에서 흔히 선생님 하는 말이 있어. “애들 할 일 그렇게 없어? 천 가지가 있단다. 하나님이 볼 떄 너희들 월명동 에 할 일이 천가지란다. 찾아보란다.” 하루종일 못 찾고 왔다갔다 해요, 거진. “야 이것이다 이것이다 이것이다.” 오늘도 가르쳐주면서 했더니 하루종일 그 자리에서 떠나지 못하고 일을 하더 라고. 그렇게 할일이 많아요. 나도 오늘 한 일이 한 9개인가 10개인가 하고 왔어요. 아직도 머리 속에 답안지를 못 써놓고 지금 ‘어떻게 할까’ 계속 시간만 있으면 뭘 그리고 하나님 받는 거 투시도를 그리고 있어요. 뭔가 또 나와야 될 작품이 있어요. 이미 나왔을 때는 1년 전, 4년 전에 시작해요. 고래바위에 있는 팔각정 하나 지었는데 그 팔각정 이름은 ‘별봉정’ 별봉정이라고 지어놨어요. 거기가 별처럼 생겨서 봉우리가. 다섯 개 줄기로 내려갔어요. 가운데에다 지어놨는데 별봉정. 별봉정은 5년 전부터 이미 구상이 떠올라서 계속 그리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하다가 결국은 지금부터 1년 전에 본격적으로 돌 깎기 시작했죠. 그래서 거기에 조립시키는데 2달 1달반 이상 2달 됐어요. 지금은 열은 지가 10일 정도 되고, 갖추고 몇 가지 오늘도 거기 갖춰놓고 왔어요. 거기 가 있으면 사람들이, 오는 목사님들이 “수련회 때문에 의논하러 왔는데...” 다음주 주일부터 수련회 겸 시작돼요. 목사님들만. 월명동에서 월요일까지 하죠. 일반 사람들 자꾸 오는데 목사님들 하고 부목하고 아마 올 거야. 자격자만 들어와요 거기 문이 안 열릴 거야. 딱 가면 문이 열리는데 안 열릴 거야. 목사님들 거기 의논하러 오는데 천하의 비경이라고 진짜 아름답다고 “진짜 아름답네요, 선생님.” “야 진짜 보기 싫은 별봉정을 짓겠냐. 볼 때마다 좋다고 할 거야 너희들. 열 번 와도 열 번 좋다고 할 거야.” “기차네요. 기차네요. 짜릿짜릿 멋있네요.” “천년 가게 만들어놨는데 지금도 또 혹시 빠진 것이 있나 본다.” “이야, 샹들리에 걸려있고 번쩍번쩍하고 밤에 불 켜놓으면 멋있겠네요.” 그 래. “밤에 또 와라. 나는 지금 구미간다.” 멋있게 해놨습니다. 지금 멋들어지게 해놨어요. 거기 있으면 내려오기가 싫어요. 나 거기 있다가 딱 감독하다가 넘어져서 자다 왔어. 잠이 솔솔와요.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시원해요. 이와 같이 뭘하면 하나님 구상받고 전해주려면, (하나님의 구상에 대해서) 이 미 오래전부터 들어왔습니다. 그곳이 그전부터 거기다가 옥에 있을 때에도 ‘거기다가 뭘 할까, 뭐 지을까.’ 여러 가지 구상하다가 극적인 부딪힘에서. 결국 위치 선정하는데도 오래 걸렸어, 위치. 위치가 5m만 빗나가면 또 다릅니다 그래서 위치 설정하는데 아주 오래 걸렸어. 결국 위치 선정하고 결정 만들어서 어떤 모양으로 만들까 결정하고 ‘또 무엇으로 만들까. 돌로 만들어서 천년사 가게 만들자.’ 돌로 깎아서 세워놨는데 세울 때 계속 매일 수박 싸 짊어지고 먹을 거 싸 짊 어지고 골프차타고 수고한다 격려하면서 결국적으로 다 끝났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시중을 들고 쫓아다녀야 돼. 그냥 되는 것이 없어. 거기 가면 진짜 멋있어. 거기는 쫙 돗자리 쏵 깔아놓고 바닥에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코끼리를 짊어지고 올라가도 튼튼할 정도로. 거기에 내 어렸을 때 진산 쳐다보고 “저기 진산이다~” 소리 지르고 갔던 그 바위 거기 있잖아요. 거북바위라 하고 장수바위라 하고 그래요. 거기는 아주 요지에요. 소나무가 정원이 있어서 천여 명까지는 그 근방에 바닥에 앉을 수 있고 정자는 한 7~80명 정도 앉을 수 있어요. 저기에서 보이면 대둔산이 훤히 보이고. 인대산 보이고 서대산 공주 계룡산 보이고 대둔산 보이고 한둔산 보이고 쭉 전부 돌려 보입니다. 그래서 깨끗이 돌로 만들어서. 저 나무도 비가 오니까, 어느 날 가보니까 비 맞아서 나무도 돌로 쌓아야 되겠 어요. 그러면 비를 맞을 수 있는 나무 없이. 전부 돌덩어리로 만들었어요. 저기에서 보면 진산도 잘 보여요. 대둔산이 아주 잘 보이는. 거기에서 보면 화면에 들어오는 대둔산이에요. 선생님 기도한 곳. 서대산 보이고 계룡산도 보이고. 계룡산 저렇게 훤히 보여요. 인대산도 보이고 그리고 대둔산 보이고 다 보여요. 하나님 구상을 실천한. 자, 하나님 주를 통해 만들었으니 써먹어라. 사연 있는 곳입니다. 저 정자 앞에 설명할 곳이 있어. 바위절벽에 내가 앉아서 40일 동안 기도했어요. 그 산 안 판다고 단언을 해서 주인이, “내가 죽기 전에는 절대 안 판다. 내 당세에는. 내 명의(로) 구성조가 되서 돈을 투자했기에 이곳은 염소 기르는 산으로서 농장으로 쓸 것입니다.” 아예 그랬을 때 거기에서 그 말 듣고 하나님께도 하나님도 그런 뜻을 받아들인다고 기도했어요. 40일 동안. ‘이 땅은 내가 밟은 땅은 내 땅이 되리라.’ 글씨 써서 큰 소나무 밑에 깔아놓고 기도한 장소. 40일 끝났을 때 산에서 큰 뱀이 팔뚝만한 흰 뱀 나타나서 삽으로 탁 가운데 끊었어요. 끊고서 주인 불러서 끊고 주인 불러서 쇼부를 그날 봤어요. 반절 끊은 것같이 반절 사고, 그 다음에 반절 사서. 결국 그런 것이 바위 절경이, 앉아서 기도한 장소가 거기에 있죠? 깨끗하게 해서 앉기 거북하게 만들어놨어. 일반 사람(들은 앉기 거북할 정도로.) 독수리 가서 와서 독수리 동상 갖다놓고 딱 쳐다보고 있는 모습들. 전부 해놨지. 그냥 하지 않아. 천하를 뒤집는 지혜로 그냥 놓고 가지 않고 다 써먹고 간다. 써라 할 때는 내 지혜도 쓰고 지식도 쓰고 다 써야지. 몸도 쓰고. 자, 이래서 여기에 노래와 노래들을 설명도 해주고 했는데 이 노래 가사가 너무 좋고 쓰라는 얘기가 너무나도 애절하게 과감하게 울려퍼 지는 목소리는 누가 들어도 하늘을 울리고 땅을 울리고 마음을 울리는 노래였 습니다. 끝! <섭리뉴스> 1. 7월 21일 서울 새벽별교회 순회 2. 7월 20일 중고등부 선교 프로그램 ‘살수대첩’ 3. 7월 22-24일 중고등부 축구팀 전지훈련 4. 7월 23일 정조은 목사 대만 지도자 모임 ▶세 번째 곡 소개 - ♬ 형통의 길 -2019년 4월 22일 부산 해운대에서 보트를 타실 때 보트 위에서 불러주신 곡 ♬ 형통의 길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며 그리워하며 사는 삶은 형통의 길이다 독수리처럼 하늘 높이 가물가물 날으는 삶이란다 세상이 아름다워도 인생이 아름다워도 창조주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면서 낙을 삼으며 사는 삶같이 아름다운 것이 어디 있느냐 너도 나도 이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 온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너도 나도 지은 목적이란다 세상을 다한 후에 영원한 천국 황금천국에 가서 영원히 영원히 사는 것이다 영원히 영원히 사는 삶이다 ▸곡 사연 소개 - ♬ 형통의 길 자, 또 이 곡을 얘기를 안 해주면 모르니 얘기를 해주겠어요. 이곳은 부산 해운대에 동백산 옆에 보트장 바다입니다. 보트장이 한 7~8만 정도더라고요. 거기 갔더니 교인 중에 보트 체험자가 있어서 꼭 타시라고 준비해둬서 가자고 해서 타러 가서 노래가 나왔는데 이 노래는 형통의 길.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영원한 존재자를 사랑하는 것이 사랑하고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해 삶을 사는 것이 형통이라고 성령께서 노래를 지어줬고 우리들이 또 그렇게 살고 내가 그렇게 사니까 이 노래가 합당하다고 노래를 가사를 줬습니다. 그리고 많은, 아까도 나온 그 배경이 있잖아요. 야경 배경들이 엄청나죠. 해가 질 때까지 있다가 구경거리 있다고 해서 보니까 아까 보는 야경의 세계 였어요. 거기 보면 다리가 하나 쭉 놓아진 것이 있어요. 그 다리는 내가 광안리 갔을 때 “저기에서 하나님, 다리가 하나 필요하네요, 내가 볼 때.” 하나님에게 의논한 다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거기 놓으면 멋있겠지?” 그래요? “내 눈에 투시도가 나가네요.” 그랬더니 “하나님 내 눈에 넣어둔 것 맞죠?” 그떄에 모든 것을 나는 보낸 자와 의논해서 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저기에 다리가 놓아질 것이다. 다리 놓아지면 멋있겠지?” 하고 제자들에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결국 이 다리가 놓아졌습니다. 그 정도 사람이 여기 잠깐 지나가고 있어요. 여러분이 섬기고 여러분 세운 자가 그 정도 입니다. 아마 대통령도 그렇게 모를 거예요. 나는 항상 하늘과 의논해서 하나님의 사역자고 역사를 펴왔어요. 그것뿐만 아니라 바닷물 멈춰놓고 밀물도 멈추고 썰물도 멈춰놓고 세세하게 세상 돌아다니면서 스릴 있는 역사 펴는 것을 생중계를 해줬죠. 원래 출신이 앵커출신입니다. 그래서 축구나 현실을 잘 중계해요. 옛날에는 말을 못 했는데 하나님께서 말문을 열어놨을 때부터는 그저 말을 꽤 잘해서 말을 한 것을 글로 써놨는데 한 자리에서 4천 자루 볼펜을 썼어요. 믿어지는 사람은 충격이요, 안 믿어지는 사람은 간이 콩알만 할 거예요. 4천 자루는 그대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면 충격을 일으키고, ‘지구상에 이렇게 많은 볼펜을 짧은 기간 내에 쓸 수가 있단 말인가.’ “사람도 아니네요.” 요즘들 사람 만나면 날 보고 사람 아니라고 자꾸 건드려봐요. “어떻게 월명동, 이 어마어마한 돌을 갖다 실어다놓기도 기적인데 쌓은 것을 쌓아놨는데 기적으로 돌을 쌓았냐.” 약 1200개 이상을 세웠어요. 하나님이 사람 통해서 능력을 부리신 현장입니다. 이 현장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보면서 만든 자와 대화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긴 대화를 하고 싶지만 역시 하늘의 사람은 하늘 시중들기에 바빠서 그럴 시 간이 없습니다.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 해는 재촉합니다. “어서 내려가십쇼. 6시면 내려가야 합니다.” 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사는 하늘 궁궐에서 수시로 왔다갔다 하죠? 들랑날랑 버스까지 대놓고 여러분 들랑날랑 하고 있어요. 이 말씀을 마치고 조금 있으면 기도하고 나는 떠나서 하나님 궁으로 또 가야 됩니다. 자, 환경들 참 호화찬란한 환경 속에 살아도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며 살지 못하면 육적인 형통을 누려도 영원한 형통을 못 누린다는 노래도 여기 속에 들어있어 요. 아무리 세상에 부귀영화를 누리고 그리고 돈을 쌓아서 산같이 쌓아놨을지라도 영원한 세계를 차지하지 못하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그 앞날을 겪지 않아도 쳐다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 세계는 마치 우리나라 외에 다른 나라가 있듯이 있어요. 태 안에서 10개월 속에 살던 애기가 안다면 ‘이 세계구나.’ 알았겠지만 때 돼서 갑자기 순간에 나왔을 때는 너무 엄청난 세계를 다는 못 보지만 일부만 보고 “다른 세상 있네.” 할 것입니다. 일생 돌아다녀도 못 돌아다니는 지구촌 세계를 나온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아마 지구촌을 다 돌아다니고 산 사람은 없을 거예요. 못 돌아다녀요. 너무 크고 엄청나서 골짝 골짝 사람 사는데 다 돌아다니나 인생동안 다녀도 못 돌아다녀. 아무리 비행기, 배 발달해도 못 돌아다닙니다. 어마어마한 골짝. 이런 생활을 우리는 하면서 이 세상은 태반 같은 세상. 마치 어머니 태속에 있는 것같이 하나님 볼 때 조그만 존재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는 어마한 지구, 우주 세계의 한 3000배 되는 것 같아. 추상적 으로 생각해서. 확실한 근본은 없지만 3천배 넘는 것 같아. 영으로 돌아다니면서 재거든요. 선생님 재는 것이 있어요. 쭉 가다보면 잽니다. 차 떠나고 몇 mm 왔다 정도 알아요. 그 정도 사람이 여기 와서 말해주고 여러분 지도자가 됐어요. 충분히 그만하면 구원을 시킬 수 있어요. 사람(이) 이런 영원한 세계를 차지하지 못하고 죽는다면 아예 차라리 안 나오 는 것이 낫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주고 행한 대로 스스로 찾아가기 때문이에요. 이 세상 살고 딱 끝나면 괜찮은데 끝나지 않습니다. 이건 태반에서 열 달 끝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나와서 살듯이, 육신일생 살듯이 육신 끝나면 영원히 영의 세계 시작해서 영원히 사는데 가는대로 삽니다. 그 세계는 어떻게 사는고 하니, 영의 세계로 보고 육의 세계 태반의 세계에요. 그 세계 나오면 육신 백년 살죠. 저 세계에 나오면 육신 끝나면 영의 세계로 가는데 영의 세계는 진짜 상상을 못 하는 세계에요. 영으로 다녀야 될 세계. 육으로는 못 돌아다닙니다. 영으로 돌아다녀야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 돌아다닐 수 있는데. 영이 얼마나 빠른가 하니, 내가 하나님께 배운 것으로는 약 빛보다 약 3백에서 4백억만 배 빨라요, 영이요. 영의 빠르기를 체험하려면 생각과 똑같아요. 생각. ‘하늘나라!’ 하면 하늘나라 가있지. 그렇게 빨라요, 영이. 그 정도 영이 빠릅니다. 그래서 영이 다니기 때문에 우주세계 한 3천만 배 크게 만들어도 보통 걸어 다니면서 갈 정도. 그 정도입니다. 그렇게 빨라. 그 영을 사용하고 살아야 돼. 영보다 밑에 단계는 혼이에요. 혼을 사용하고 살아야 돼요. 혼체도 있고 영체도 있어. 나는 혼체 사용하는 것을 보여줄까요? 옥에 있을 때에 참 육신 갖고 하고 싶은 거 많은데 못하고. 그런데 내가 아는데 좀 확인하고 싶어요. 그래서 혼에 “너 그냥 있지 말고.” 나는 육신 볼펜 가지고 매일 하루 석 자루 많이 쓸 때 넉 자루 썼어요, 글을. 책에 다 나오죠. “너는 뭐 하냐 너도 일 좀 하라”니까 혼이 하는 말이 “지금 글 쓰는데 일하지 않느냐.”고 “글 쓰는데 같이 쓰는데.” “수고했어. 그러면 이거 말부터 수고할 것 있는데” 뭐냐고. “나 수석 좋아하는데 하나도 못 찾고 있어. 찾아봐” 그래야겠다고. “어느 지역이냐.” “월명동을 중심해서 그 지역에 수석 있으면 찾아보라.” 그랬더니 조금 있으니 (혼체가) 찾아놨다고 해. “어디 있냐.” 했더니만, “인대산 근방에 있다”고 해. 그래서 결국적으로 사람들 보내서 찾았어요. 수석은 나 닮은 수석으로 차돌로 딱 되어있어. 내 수석 방에 갖다 놨어요. 그러면서 여러 가지를 찾아오라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각종 것 찾았지만 역시 발표 못 할 것이 많이 있네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찾아놨습니다. 영계로 가서 찾아요. 완전히 차돌이야. 차돌을 찾아놨어요. 그때부터 재미 붙어서 막 찾는 거야. 대한민국 이곳저곳에 많이 찾아놨어요. 사람 보내서 실제 확인했어요. 말 못 할 것이 많이 있다 했죠. 월명동에 태초에 만든 것도 하나님 보여줘서 봤고. 월명동 만든 것은 볼 때 고래바위도 그때거든요. 그것이 닳고 닳아서 계속 껍데기 벗어지고 해서 단단한 거 남아있고 주안폭포 (?) 봤거든요, 꿈에서. 그대로 약 적어도 135억 년 전에 있었던 바위들이에요. 여러분 월명동 쌓은 것은 100억만 년 넘은 것들이에요. 귀한 돌이에요. 오래된 것들이에요. 이러면서 영계에서 영으로 혼을 써먹는 것을 보고 혼보고 “천국 가라. 중계하라. 듣게. 쓰게!” 그러면서 그래서 영의 세계를 썼죠. 영이 가서 보라. 내가 육이 쓸 테니까. 혼 가지고 쓸 테니. 존재하니 쓰고. 그런 책들이 나온 거예요. 잠언도 그래서 나온 것이고. 신의 소리, 하나님 소리. 내 영이 보고 중계한 거. 반드시 그 천국이라는 곳은 최고 천국이 황금천국이에요. 더 이상 없는 천국 황금천국. 황금천국에서 끝납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황금 외에는 철 중에 제일 고급 철이 없어요. 황금, 금 외에는 더 이상 철이 이상적인 철이 없습니다. 돌중에 최고 좋은 돌이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보다 더 좋은 그런 돌중에 좋은 돌은 없습니다. 돌이 비싸냐? 철이 비싸냐? 고급 철이 비싸냐 고급 돌이 비싸냐 하면 고급 돌이 비싸다고 결론을 내리죠. 다이아몬드가 볼 때 부피로 볼 때 작아도 더 비싸죠. 그렇죠? 그래서 돌이 현재 월명동은 돌이 황금입니다. 그걸로 하나님께서 돌로써 황금으로 돌, 황금, 다이아몬드로 하나님이 천년 사 가는 궁을 지으신 거야. 그래서 하나님 궁에 그 궁에 여러분들이 같이 쓰죠. 돌중에서 좋은 돌만 썼어요. 한 네 다섯 가지 종류의 돌을 썼어요. 애석, 검은 애석, 그리고 호피석, 그리고 자연석, 그리고 한 가지, 그게 한 다섯 가지 종류. 네 가지, 다섯 가지 썼어요. (나머지 한 가지가 오석(검은색 돌)) 이와 같이 하나님 전을 돌로써 딱 꾸몄습니다. 순 돌이 1200개. 세운 돌이 1200개 되더라고. 어떤 곳은 팔각정 지은 곳은 다 세워서 올라갔어. 거기는 어마어마하게 많이 세워놨어요 5) . ‘하나님은 돌 보석으로 자연성전을 지으셨구나.’ ‘하나님 자연성전을 지으셨구나.’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좋은거 쓰셨겠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멍청하게 내 생각대로. 세멘 공구리로 칭칭대 만들어서 운동할 때 앉아서 보고 예배할 때 앉아서 말씀 듣게 만들었는데 하나님 생각과 사람 생각 많이도 차이가 있더라고.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은 땅과 하늘과 같이 차이가 있더니만 정말 나 두고 한 얘기 같아. 하나님 보기에도 보기 좋게 만들었어. 누가 봐도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소리는 그대로 나옵니다. 하늘 세계로 가도 열 번은 그런 말 안 배워도 입이 떡 벌어지고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소리 나와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세 가지 단어는 최고급으로 표현할 때 쓴다고 해요. 영과 혼과 육 세 가지 단어 상, 중, 하 천국, 황금 천국, 그리고 선영계 3단계로 구분되어있어. 낙원계, 천국, 황금천국 이렇게 구분되어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한 덩어리로 개성으로 존재하고 있고, 이렇게 됐습니다. 육, 해, 공 육군, 해군, 공군 삼부요인 다 배우는 것입니다. <창조주에게 배우는 뇌 사용법① : 뇌명령> ‘뇌를 알고 써먹어라’ 5) 성령폭포 주상절리 위 팔각정 선생님은 뇌 연구를 지난 극적인 세계 10년 동안 연구했는데 거진 큰 것은 다 연구했어요. 써먹고 있어요, 지금. 그리고 그동안 40년 동안 50년 동안도 생각 많이 연구했고 알아요. 여러분도 다 아지만 뇌 연구를 많이 해야 하고 생각 연구를 많이 해야 해요. * 자기가 자기를 명령해야 돼요. 자기를 강하게 명령해야 해요. 이렇게 해. 저렇게 해. 안하면 죽어. 이렇게 명령해야 돼요. 볼 찰 때 가장 큰 비법 중에 하나가 자기 명령이에요. “이번에는 세게 차 세게! 이번에는 살짝.” 그러면 항상 중얼거리잖아. 자기 명령하는 소리에 성령이 함께하세요. 명령하면 바로 뇌가 여기서 탁 돌아가면서 손발이 그냥 자기도 모르게 나가져 요. 명령하면 뭐가 되는 지 압니까? 사령관이에요. 사령관. 자기가 자기에게 사령관이 되고 군사령관이 되어야 돼요. 자기를 명령할 줄 알고 자기 뇌를 다스릴 줄 알아야 돼. 뇌는 생각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명령으로 움직인다. 원래는 비법을 안 가르쳐줘. 최고 첨단으로 하는 애 보고 가르쳐줘. 자기를 명령하고 하라. (주모아 선수 간증영상_1) 생각이 신이 되어야 돼요. 생각에서 초능력이 일어납니다. 정신일도 하면 역시 순간에도 어디가 있고 그래요. 운동할 때 많이 써먹어요. 그래서 선생님 성큼 굉장히 빨리 간다는 거야. 생각에서 운명도 좌우되니 잘하라는 것입니다. (주모아 선수 간증영상_2) ‘자기의 뇌를 명령하라!’ 뇌 명령! 자기의 뇌를 쓰는 방법 중에 하나가 뇌를 명령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를 다스려야 타인도 다스리고 세게 다스리고 만물 다스려요. 다스린다는 것은 이리하고 저리하고 날 때는 날고 길 때는 기고 동으로 갈 때도 동으로 가고 이렇게 다스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면 만물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자기 다스리기! * 뇌 명령! 자기가 자신의 사령관이 되어서 뇌를 하나의 사람으로 보고 명령을 해야 합니 다. 뇌는 생각으로 움직이고 명령으로 움직입니다. 가장 날카롭고 예리한 신체인 뇌에다 주님의 말씀으로 자기 자신이 사령관이 되어 명령함으로 자기를 다스리고, 타인도 다스리고, 세계도 다스리고, 만물도 다스리며 주님의 뜻을 이루는 인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네 번째 곡 소개 - ♬ 생각하기 따라서 -곡의 가사에 하나님의 비밀이 담긴 곡,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사는 비법 -비밀의 핵심은 사람의 생각에 있다. -2019년 4월 1?7일 안산 주성령 교회로 주일예배 가시는 길에 차 안에서 지어주신 곡 ♬ 생각하기 따라서 사람은 사람은 생각하기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마음먹기 따라서 불가능이 없단다 인생살이 살다보면은 이런 일 저런 일 산도 가로막고 강도 가로막고 산전풍전 겪을 일이 너무나도 많고 많단다 하나님 성령님 인생은 약하고 너무나 약하오니 나의 손을 잡아주세요 잡아당겨 주세요 성령님은 나를 나를 내 마음을 내 생각을 감동 감동시켜주세요 내가 행하리라 실천하리라 생각이 무기다 인생은 생각이 신이란다 생각하기 따라서 약해지고 강해지고 담대해진단다 네 생각 속에서만 있으면 너무나도 한계가 있단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성령님 함께 함께 하나되어서 산다면 사람이지만은 신이 되어서 하나님처럼 성령님처럼 주님처럼 멋있게 재미있게 아름답게 기쁨으로 살 수 있단다 살아가게 된단다 너나 나나 이와 같이 살아야 한단다 살아야 인생을 온전히 의롭게 살 수 있단단다 지상의 천국 천상의 황금천국 이루면서 살 수가 있단단다 영원히 영원히 사랑으로 살아가기란단다 살아간다 ▸곡 사연 소개 - ♬ 생각하기 따라서 어, 이 곡은 기네요. 길고 사연을 읊어내는 것이 참으로 깊고도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성령님의 가사와 하나님의 곡이었습니다. 역시 노래하는 가수 역시도 잘 읊어냈고 그 소리도 잘 빼냈어요. 높은 곡은 참 힘듭니다. 이걸 보고 바로 신의 소리라 하고 성령이 이 목소리를 딱 쥐고 해요. 그렇지 않고는 목소리 못 나옵니다. 그냥 봐서 그 소리가 나올 것 같지 않죠. 여기 한마디 깊은 밤이 자꾸 흘러가는데 그래도 한 마디 해줘야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뭘로 사는지 아냐, 생각으로 살아간다.” 더하지도 않고 빼지도 않는 음성의 말씀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느니라.” 생각으로 살아가서 생각을 잘해야 된다는 거야. 생각 잘못하면 망하고 죽고 사고 나버려요. 생각이 투철해야 됩니다. 생각이 투철하게 잘못됐으면 큰일 난다는 거야. 생각이 실상 된다. 생각이 실체가 된다. 생각을 잘 먹고 있어라. 생각으로 형체가 자꾸 형성돼간다. 알겠습니까? 생각으로. 추위도 물 떠다놓으면 얼음 형체가 자꾸 형성되어 가죠? 더위로 음식이 익어가면서 형체가 변화 되죠. 생각으로 돼요.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생각이요. 생각이 합당하면 말하는 대로 돼버려요. 말하는 대로. 알겠습니까? 합당하면. 선생님이 생각 갖고 나무도 죽여보고 살려보기도 했어요. 한번은 오아시스 샘을 팠는데 자꾸 나뭇잎이 떨어져. 그 잎이 잎사귀가 그게 침엽수라 너무 가늘어요. 활엽수 중에 침엽수거든. 바늘 침(針)자예요. 그래서 샘에 너무 떨어져서 샘에 물 푸고, 너무 고역스러운 거야. 그래서 “너 나무 진짜. 너야, 나무야. 이거 안 할 수 없냐.” 결국적으로서 잎사귀를 가지를 많이 따달라고 해서 나무를 따줬는데 또 떨어 져서 샘을 또 푸고. “안 되겠다. 이 말 해서는 안 되지만 죽어라.” 했어요. 샘을 못 써. 계속 샘에 떨어지면 한 길 넘어요. 넓이는 사방 1m 50까지 넓어요. 큰 샘이에요 결국적으로서 애들 샘을 못 먹게 되고 다 떠있어요. 둥둥. 청소 안 했냐고 싸우고 그래요. “왜 청소 안 해.” “방금 청소했는데 또 떨어졌어요.” 결국 그 나무는 결국 죽었어요. 벴어요. 생각이 합당하면 실체가 된다. 생각 잘하면 살아가기 바래요. 생각이 보물이에요. 골 넣는 것도 생각이야. 동티모르 학생들 아까 왔죠. 그 학생들이 월명동 와서 대통령하고 잘 알아요. 그래서 왜 잘 아는가하니 동티모르가 독립이 안 됐어. 우리 섭리사 사람이 사령관으로 왔어. 군사령관으로. 선생님 뉴질랜드에서 만났을 때 동티모르(에) 들렸습니다. 월드컵 할 때 2002년도야. 제자가 하는 말이 동티모르 가서 있게 되면 “그 나라는 회교 아냐?” “아닙니다. 천주교입니다.” “천주교야? 우리 집안이네. 큰집이네. 도와줘.” 그 나라 대통령이 소원이 있어. “맨날 독립 안 돼서 늘 울상입니다, 국가가.” “오늘 인원이 얼마나 돼? 싸워서 이겨버리지?” “30만 명이요.” “쬐만하네. 일개 도시도 안 되네.” “쬐만하대요.” “그렇냐.” “국교는 천주교래요” “오 하나님에게 얘기하면 금방 되겠다. 하나님에게 얘기할게.” 얘기하고 바로 독립됐어요. 그 전에는 안됐지. 독립되는 거 수십년 동안 안됐지. 백여 년에 가까울 동안 안됐어요. 독립돼서 대통령 전해줬더니 하나님 사람이라고 했더니 반가워하고 좋아했어요. 장관들도 갔다 오고 좋아했습니다. 실제 이뤄야지 그냥 되나 하나님 보낸 자가. 그래서 나 만나려고 하는 거야. (선생님 뉴스를) 3시까지 봐요. 뉴스. (뉴스)보고 (하나님에게) 보고해요. 하나님에게 보고합니다. “해줘요.”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압니까, 하나님과? (정답) 모르죠. 내가 할게. 긴 밤이 깊었으니까. 처갓집 나라야. 그러니 해줘야지. 처갓집 해줘야 하잖아요, 하나님. 처갓집 처 보고 소 말뚝도 보고 절 한다는데 하나님 절은 할 수 없고. “해줘요~해줘! 해줘! 보여줘!” 결국 여러분들이 생각을 잘해줘야 해줘요. 긴 밤을 더 세울 수 없고 우리 뿐 아니라 전 세계가 듣고 있으니 가야 합니다. 기도하겠어요.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연결 돼서 잔치를 하고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모두 잘 돌아가게 해주시고 말씀들은 전국 한국 중심해서 이웃나라 나라들 유럽 아시아 전 나라 있는 사람들 모두 말씀 듣고, 은혜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두 이들에게 더욱 축복해주시고 잘 되고 형통하기를 빕니다. 육도 영도 아픈 사람 있는데 건강케 해주시고 모두 사랑하니 모두 심정 몰라도 부르고 열심히들 하여라. 그리하면 잘되고 형통될것이며 금주 말씀 무지속에 상극하지 말아라. 너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 서로 사랑하고 잘 되고 형통되기를 원한다. 모두 그리하도록 잘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기도합니다. 동티모르 애기하다 말았지만 너희들에게 코치하기를 “너희들 시합하러 가냐, 이기기 원하면 볼 찰 때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내 이름 부르며 차라. 그럼 이긴다.” 일본하고 가서 강팀에게 6대 1로 이겼다고 바로 연락 왔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이름 부르고 생각이 바르면 잘해준다. 하나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아마 일본사람들은 가미사마 하나님사마 성령사마를 안 부르고 국가 신을 불렀을 것이다. 그들은 신사신들 신사님 부르며 이기게 해주시옵소서 했을 것이다. 하나님에게 얘기한 자가 더 크지 않겠냐 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들도 그렇게 할 것이며 성부 성자 성신의 은총과 은혜가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히 하도록 축복하였 습니다. 아멘. * 수요일~! 전국세계의~! 역시 잔치를 이곳 대한민국 구미에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다시 만날 때까지 여러분들 안녕히 계시고 월명동 하나님 궁에서 만나도록 하고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내 마음 같으면 내일 아침까지도 하고 싶지만 그러면 여기에서 모든 것 아쉽지만 마치고 여러분 안녕히 가십시오.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