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9.04.21 (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앙모하는 자

선포일
2019.04.21 (일)
성경 본문
이사야 40장 29

첨부 파일

  • PDF

    190421 주일말씀_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앙모하는 자.pdf

    239.9 KB

<2019년 4월 21일 주일말씀> 부산 주사랑 교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앙모하는 자 본 문 이사야 40장 29절 - 31절 『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 <말씀 시작> 이곳은 한국 지도상 제일 끝에 자리잡고 있는 부산. 한국에 두 번째 큰 도시입니다.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은 아마 부산까지 와본자도 있고, 아직도 말만 들은자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반도 나라입니다. 그래서 반 이상 물로 둘러싸여있고, 북한쪽만 붙어있는 곳입니다. 삼면이 바다로 싸여있는 나라로 생각하면 되겠어요. 그 끝에 있는 부산은, 완전히 끝에 가면 다 바다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다 듣고 웃고 하지만, 지리 설명 안하면 잘 모르더라고요. 지리 설명 듣고, 선생님 여기 와계시네 상상을 할거에요. 내 뒤에쪽은 바다인거같아요. 상상하면서 들으세요. 내 뒤쪽은 바다이면서도 큰 항이 있습니다. 부산항이 있어요. 이 유명한 부산항을 거쳐서 선생은 21살때에 베트남 전쟁으로 군장을 하고. 군장은 군인이 갖출 것을 갖추고 총을 들고 군장을 했다는거여. 배를 타고 부산에서 떠났습니다. 떠나기 전에 여기서 시간들 줘서 바깥에 물도 먹고, 요자리정도 해서 논두렁에 있는 물을 퍼먹던게 생각나고, 아낙네들이 군인들 가서 잘 갔다 오라는데, 잘 못알아들었어요. 사투리로 와서 쭝얼쭝얼 하는데, 그냥 좋아하면서 물도 먹고, 몇마디 대화를 했어요. 논두렁길에 나와서 배를 탔어요. 보니까, 가정식구들이 쫓아와서 환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데, 그 눈물이 바다속으로 흘러가는 그 모습이 광장이었습니다. 자식들, 애인들이 살아오기를, 대성통곡하며 울고 환영하고. 누구는 죽어도 내 사랑하는 자는 돌아오고 안죽겄지 그 마음을 믿지 않은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 애인 살아돌아오기를 눈물로 폭포수를 이루는 광장의 모습이 배위에서 바로 쳐다보면 보였어요. 과연, 또다시 돌아온다고는 하나, 또다시 못돌아올 사람이 많다는걸 알았어요. 또다시 돌아온다고 하고 저렇게하면서 흔들고, 학생과 고등학생들이 모두 나와서 환영해주고 했어요. 저기쯤에 선생님이 있었어요. 저기 쳐다보고 있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잘보면 나올거에요. 사진상엔 나오더라고. 생명이 돌아오냐 안돌아오냐 깊은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을 부르면서 또다시 돌아온다고 하나 ,그것은 자신의 말들이지, 돌아와봐야 알지. 결론은 지어봐야 안다. 축구를 해도 지가 이긴다고 하는데, 결론은 가봐야 안다. 나는 안다. ‘저하늘은 안다’는 말이 있지요? 저하늘은 알고 있다. 저마다 살아오기를 원한다. 못돌아오는 사람 많다. 결국 5천명 이상은 못돌아오고 말았어요. 그러면서 갔는데, 거기 가면서 시를 썼던 일들, 일단 죽으러가도 싸움하러가도 좋다. 내평생 처음으로 배타고 간다. 그때당시 전쟁가는 마당이 아니라, 나는 구경하고 있었어요. ‘월명동 촌놈 바닷구경 하네’하고 시 쓴거 있지요? 어떻게 그런 시를 그때 썻냐고. 불안과 초조와 그리고 공포심에 사로잡혀있는데 여유있게.. 그만큼 여유있게 갔어요. 왜? 오늘 말씀대로, 하나님을 앙모하기 때문에. 결국, 조바조바 한사람들은 그때부터 술도 먹고, 실의에 빠져 전쟁 얘기를 하고. 사주팔자 보던 날이 생각난다고 하면서, 자기는 명이 길다고 했는데 그대로 되었으면 좋겠는데.. 어떤 사람은 자기는 짧다고했는데 이때를 두고 말한거같어.. 하고. 내 부인 곧 덕수궁방 되겄네 하는 자들도 있지만, 나는 그때도 하나님과 대화를 했어요. “하나님. 진짜 웅장하신 하나님. 월명동 논구성챙이에 옹달샘 파놓은거 보다가 보니까 진짜 엄청나네. 진짜 어마어마하네. 하나님, 만들어놓고 놀래셨것네요. 깊이는 얼마나될까요? 높은 산만치 되겄네요. 밑으로 들어간 만큼 솟아야되기 때문이지요.” ‘바다가운데 산뿌리 뻗어내려 바다 끝까지.’그시가 그때 쓴 시에요. 하나님 앙모하는자, 성령님을 앙모하는자. 거기다가 또하나 시대로 볼때는 ,주를 앙모하는자. “하라”“돼라”를 붙였어요. 앙모한다는 말은 문법을 배우고 학문을 배운사람은 알지마는, 앙모를 여러 가지로 표현하는데, ‘앙모’하면, ‘악을 먹고 모사를 써가면서 한다?’ 이렇게 생각해도 맞아요. 그러나 한마디로 말해서 문법적으로 해석한것도 있지만, 이게 앙모에요. 이게 앙모입니다. 알아들었지요? 설명해봐 한번. 찬양대 앙모가 뭐지요? 우러러본다. 그리고 또하나 붙인다면, 그리워한다. 그리워하는 마음과 우러러보는 마음. 옛날에 이것을 흔히 많이 쓰는 위치는, 왕이 있을 때 우러러보고 왕을 그리워하는 자가 충성자에요. 권세와 권력으로 우러러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좋아서, 사랑해서 그리워하는 마음. 그리워하는 단어는 상당히 높은 단어에 있습니다. 굉장히 실천하기는 어려워요. 그것을 어디로 연결시켜야 풀리는고 하니, 사랑하는자에게는 그리워하는 단어가 붙습니다. ‘보고파 그리워서 밤을 새웠네.’ 아까 노래에서도‘해가떠서 지기까지’ 하루를 이야기했지만, 사실상은 10년 20년의 해가 지기까지. 20년의 해가 떠서 지기까지. 그런 세게에요. 후손들은 해가지기까지 뭐가 그렇게도 그리웠나? 주님이니까 그렇게 했을거야. 했겠지만, 이 시대로써 놓고가지 않으면 안돼요. 20년동안을 말한거에요. 그러니까 그리움, 기다림, 그리고 온갖 애간장의것을 다 동원해도 채울 수 없는 기간이었어요. 당세에 있는 사람들이 가슴에 차고 사묻히게 느끼지, 후대때 성경을 제대로 못풀면 답답합니다. 난절하게‘이것이다’해가떠서 지기까지는 하루해가 떠서 지기까지가 아니라, 21년동안 있다가 다시 만난 것이다. 그러면“와~ 그렇구나~”하죠.‘ 애간장 탈만도 하고 기다릴만도 하다.’그러죠. 애간장도 타고 그리움을 여러분 많이 경험했을것입니다. 보통 엄마가 갔다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보통 해가 지기전까지는 집앞에 싸리문까지 나옵니다. 마루에서 기다리다 마당에서 기다리다 문열고 나와서 고삭에 나와서 논두렁길 나와서 서낭당까지 가는거여. 석막리로는 안오거든. 금산갔다오면 목골로 넘어와요. 금산만 가면 늦게오더라고. 나물팔러갔다가 엄마가 오는거야. 처음에는 나물팔러갔다가 오면 그것도 기다리는데, 엄마를 기다리는거야. 밑으로가면 진산으로 가는길이라 거기는 안가고 진산으로오던지 목골로 오던지. 주생명 연수원 조금 차길로 올라가서 앞섶골로 올라가요. 그길로 수도없이 다녔어요. 거기서 앞섶골 성황당 기다리면 글로 걸려요. 가끔 엄마를 불러봐요 어디쯤 오냐 소리를 질러요. 답이 없으면 아직도 멀구나. 여러분도 어렸을 때 하던 모습이 컸을대 그런 애인을 기다렸다 누구를 기다렸다 남편을 기다렸다 부인을 기다렸다 여러 가지가 많이 있는데, 어렸을 때 부모를 기다리는 것, 형제가 어디 멀리 갔다오는 것 별로 안기다리죠. 엄마가 오는 것, 아버지가 오는것도 잘.. 아버지는 튼튼하니까. 엄마가 올때는 말바위까지 내려와봤어요. 그때 부딪혀서 같이 왔어요. 이와같이 기다림의 세계. 오늘은 이사야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난주 말씀은,‘하나님 증거하라 성령님을 증거하라’해서 1주일동안 주일말씀 나가고 새벽에도 계속 나갔습니다. 주일날 4시간가까이 말씀을 전해줬죠. 하도 전해줄것이 많아서. 많이 증거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나님이 하신 일을 늘 말해주고, 그중의 하나가 잠언가운데 있는데, 내가 어떻게 증거할까요? 했을 때, 내가 입으로도 증거도 하고, 내가 내 삶으로 너의 행위로 증거하라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완전하게, 온전하게, 완벽하게 살아나가자. 그러면 볼을 넣을 때 완벽하게 넣을때만 들어가고 모순있을땐 안들어가요 하나님도 우리가 완전하게 된다음에 증거할 때 완전으로 증거가 돼요. 완전하게 증거하라. 그러려면 내가 너의 삶으로 나 여호와를 증거하라. 그랬습니다. 그생각이 여러 가지로 증거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증거만 하지 말고, 임금을 증거하고 임금에 대한 여러 가지 사고와 임금에 대한 모든 것을 증거해주고 나라를 사랑함을 증거해주고, 그렇지않음을 증거하고. 주도 증거하고 각종으로 증거하고. 증거를 안하면 사탄이 휘어 잡아가요. 증거 안한자를. 증거하면 절대 사상이 안무너나. 증거를 하고 자기가 자꾸 증거하고 자기가 마음에도 증거를 해야돼. 주든지 하나님이던지 성령님이던지 많이 증거해야되는데, 성령도 애매하게 가르쳐주던것도 확실하게 가르쳐줬어. 뭐 성령님 생중계할때가 있잖아. 생중계한다 하면 와~ 하는데, 생중계 하듯이 합니다. 지금 생중계 안하면 잘 몰라요. 생중계 들어갔다니까 알지. 어디서 스위치 하나 딱 누르면 방송되고, 안누르면 우리만 듣고 하는데, 한다 하면 하는줄 알지, 거진 하죠. 어제도 운동할 때 왜 생중계 안했지? 어제 생중계 안할 리가 있겠어요? 어제 축구대회를 해서 월명동에 58팀인가 왔어요. 선생님이 어제 열 게임을 뛰었어요. 개회사 하고, 선언하고 그러고서 바로 내려와서 저 선수들이 일찍왔어요. 왜그런고하니 아칩부터 뛰어야되기 때문에. 한줄에 한팀씩이에요. 결국 월명동에서 다 소화를 못하고 그 근처 지역에 전 축구장을 사전에 빌려서 준비해놨다가 거기서 하고, 월명동에서는 뭣만했는고 하니, 아주 잘하는 팀들만 헀습니다. 한팀 한팀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팀 한팀 소화해서 해가 지도록 했습니다. 서서히 날이 밝기 시작하고 해가 뜨면서 사람들이 점진적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가물가물한대서 때려버렸어요. 저건 성령께서 멋있게 하려다했는데 멀리서 때려라 해서 들어가버렸어요. 나는 패스를 발에만 주는게 아니라 가슴에다 때려서 패스해. 어제는 패스골이 굉장히 많았어요. 어시스트 골이. 어시스트골이 굉장히 많았어요. 슬슬 하는 것이 잘하는것이라해서 슬슬. 슬슬하다가 클라이막스때는 반드시 칼을 찌르듯 찌른다 했어요. 그리고 일일이 누구는 먹고 누구는 안먹길래 전부 전체 바나나 하나씩. 전부 나눠주고서 한시간 동안 나눠줬어요. 끝까지 전부다 참여하고 역사를 매듭지었어요. 성령께서“어시스트 왕이 돼라”했어요. 10경기에 49골을 넣고 어시스트 23개를 넣었어요. 얼굴이 새카맣게 탔죠? 그런데 하루저녁 자고일어나면 얼굴이 싹 돌아와. 4시간 반동안 뛰었습니다. ‘해가 떠서 지도록 했다.’ 그리고 또했어요. 다리가 안풀려서 다시금 또 매미잡기, 파리잡기를 또 했어요. 372골을 넣고, 어시스트는 13개를 했어요. 자기가 넣을 수 있는 골을 옆에사람 주는게 80% 되는거에요. 매너라고 보는거에요. 어시스트로 인해서 자기 중심이 아니고 모든 팀 모임을 이루며 축구를 한다 하지요? 오늘 새로운 여러분도 많이 왔어요. 오늘 천천히 해줄게요 잘 들어요. 증거하고 이제는 앙모하라. 우러러보며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며 그리워하며 살아라 이런 말씀으로 말씀을 줬습니다. 항상 그렇게 살았을 때 말씀하고 증거하게 하시더라고요. 앞으로 살겠다는 말씀 안나옵니다. 어제 그렇게 하니까. 어제도, 선생님은 그렇게 뛰고 달려도 세상에.. 찡찡하네요 주를 앙모하는자, 하나님을 앙모하는자는 새 힘을 얻고 독수리가 날아가는 성구가 기억나지 않냐. 그렇게 살아야 기억날 것이다. 나머지는 지식적으로 알게할 것이다.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무능하다고 했어요? 극한 표현을 했네? 아 이단어는 지식의 무능함보다는, 능력이 없는 자에게, 힘이 없는 자에게. 무능은 그런 무능이 아니에요. 성경엔 그렇게 극한 표현 안했는데?? ‘오 뭐여 나보고 하는 이야기아니여?? ᅲᅲ ’ 능력이 무. 힘이 없는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이렇게 해석한 말씀입니다. 무능하다니까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ᄏᄏ 그렇게 하나님은 하시지 않지요? 피곤한자에게 능력을 주시고 이어서 가는 강조한 말씀입니다. 전혀 힘이 없는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앙모하는 자에게. 그리고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고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라. 글죠? 어제 이 말씀은 하나님이 행하신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을 앙모하고 성령을 앙모하고 살아야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나와있습니다. 자빠지고.. 선생님이 자빠진다는 말 많이하죠? 나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성경에나온 말이에요. 나는 거기에 하나 더 붙이죠. 지랄하고 자빠졌네 선생님 욕같은데요, 지랄은 신약때나와있어요. 구약 버리지말라고 구약과 신약을 합한 말씀이여ᄏᄏ 지랄하고 자빠졌을때는 뭔말인고하니, 힘이 없을 때 넘어진거. 신앙의 본질을 잃어버렸을 때 지랄하고 자빠져요. 자빠진다는 말을 풀어보면, 잡을것이 없어서 넘어진다는 말이에요. 성령께서 잡을것이 없어서 넘어졌다? 잡을것이 있으면 안자빠지죠. 잡을것이 없어서 넘어졌다는 근본을 깨닫게 했어요. 그래서 우리들이 지랄하고 자빠졌다는건 뭔고하니, 몰라서 하는 짓들. 글죠? 그리고 간이 나빳을 때 잘 넘어져요. 간질 환자들이 잘 넘어져요. 거기서도 넘어오는 의학적인 문구입니다. 알겠어요? 오~~ 성경 풀면 다풀어야지. 그렇게 안풀고 문자로만 풀면 안돼요. 이래서, 청년도 넘어지고 쓰러지고 장정도 넘어지고 쓰러지고 쥐가나서 쓰러지고. 한게임 말고 두게임 뛰는 사람들. 힘이 없어. 소리를 막 질러도“알았어요 선생님!!”하는데 몸이 가야지, 발이 가야지. 목만 가요. 나중에 가서는“느들 열심히 안하니까 나 들어갈거여”“할게요!!” 결승전에 한골넣으면 들어가는 운명에 있었어요. 그래도 잘해야지 열심히해야지 했는데, 상대편은 더 힘이 났어요. 주님의 교회는 꼭 이겨야돼 주님의교회 이겼다그러면 엄청나거든요 ᄏᄏ 그렇게 각 지역에 불러서 했기 때문에, 포커스는 프로팀이라 여기저기 같이 넣어줘서 하기도 하고 했어요. 이와같이 결승전까지 했는데, 결국엔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골이 운명을 좌우시키며 들어가게 되었지. 이와같이 뛰고 달려도 피곤치 아니한 것은 여호와를 앙모한 힘으로 인해서. 요것은 멀리서 해야 되것다고 멀리서 했는데, 쉬운 것이 아니에요. 어느때는 어시스트 왕이 돼라. 그면의 최고급이 되라는거에요. 그래서 많이 해줬어요. 어시스트로 기묘를 부렸어요. 발에다가만 주지 않고, 가슴맞추고 몸만 맞아도 들어가게 하고 이런 스릴 있는 골을 들어가게 했는데. 여호와를 앙모하는자는 독수리가 새힘을 받고 날아가는 자가 되리라. 독수리가 그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날개 힘. 일반 생들은 심장이 터져서 멀리 못올라갑니다. 천미터도 잘 안올라가요. 일반 새들은 2천미터 3천미터면 어마어마한 높이입니다. 그런 높이에서 날아가는 모습들. 독수리가 그렇게 7천미터까지 올라가는 것은 힘이 있어서 올라가는거에요. 우리도 힘이 있는 사람들이야 7~8000미터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하지, 힘이 없으면 못 올라갑니다. 여러분 감람산 가다가 반쯤 올라가서 갈까말까.. 대둔산은 올라가 볼래도 용문골에서 그치고 케이블카에서 그쳐요. 거기까지 올라가는 사람 많지 않어. 그럴지 알았어. 많이 못올라가 봤을거에요. 케이블카 타고 대둔산에서 가물가물. 마천대인데, 거기까지 가려면 한참가야돼요. 거기서 오래갑니다. 거기서 쳐다보면 광경이 완전 달라요. 지금은 안전하게 만들어놨는데, 어떤사람은 떨어지기도 했어요. 눈깔사탕만한돌 누가 떨어뜨려서 거기에서 굴러서 넘어졌대요. 그래서 같이다녀야돼요. 혼자다니다가 그랬대요. 쉬엄쉬엄 올라가겠다 해서 갔는데, 뒤에 혼자 오면서 내려가는데, 50미터 남기고 기어코 갔다오겠다고. 빨리 갔다와~ 올라갔다가 급하니까 빨리 보고서 발바닥에 운동화가 밑에 바위에 있는 돌 미끄러져서 내려간거여. 걔가 계속 안오는거여. 결국은 후에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대둔산도 사고 많이나요. 사고나면 얘기 안하지. 구름다리 가려면 사닥다리 타고 올라가요. 근데 별종 아줌마들이 있어. 애기를 업고 올라가는거여. 올라갈 때 홀쭉해지니까 애기가 빠졌어. 애기 있는사람들같어. 애기낳아서 경험 있는 사람. 빠진걸 모른거여. 딱 보니까 애기가 없거든. 빠져서 50미터 절벽을.. 거기가 그렇게 되었어요. 지금은 잘 해놨지. 그리고 다람쥐도 별종만한짓을 잘해요. 꼭 여기와서 머 까먹고앉아있어요. 근데 내가 다람쥐 떨어지는 꼴을 못봤어요. 그러나 뭘 떨어지는걸 봤는고하니, 알밤 다 깠는데 떨어트렸어. 그러니까 자기가 깨달았을거야. 얼마전에도 팔각정에서 성령폭포 쳐다보고있는데, 요것이 내앞에와서 도토리를 까먹고 있어. 저거 봐라 내가 분명이 떨어트리게한다 그랬어. 결국은 떨어트리게햿는데, 까고있는데 마지막에 꺅~ 그랬어요 ᄏᄏ 그래서 놓쳐버렸어요. 다람쥐는 우리 생가에서 계속 오는 다람쥐에요. 내가 가니까 생가 따라서 오더라고. 그러다가 도토리 주워서 올라가다 거진 깟거든? 내가 딲!~ 그랬어요 ᄏᄏ 5미터 밑으로 내려갔는데, 내려가서 냄새맡고 기어코 찾더라고. 그때는 물고서 집으로 그냥 가더라고. 글로 가니까 다시 돌아서 성령폭포 다니는 다람쥐길로 가서 생가로 가서 생가근방에 내가 바위가 돌패인곳 있어요. 고곤방에서 살고있거든? 그래서 이얘기하는 것은, 이왕 나왔으니까, 월명동와서 별종맞은짓 하지말고 빼쪽한데 올라가지 말고. 위험한짓 하면 꼭 무서운 일이 있어요. 다람쥐는 도토리를 떨어트렸지만, 여러분은 몸을 떨어트릴 가능성이 커. 어제도 삼거리 길있죠? 내가 사고나는곳 11곳 딱 지정해줬거든. 행사 때문에 새벽에 깊은 기도를 했어요. 자전거를 덤프트럭이 때렸어요. 다쳐서 기도받고 올라가서 일주일 열흘만 치료하면 괜찮은데, 다시는 자전거타고 오지 말라고 내가 그랬어요. 왜그런가하니, 거기가 일반차가 아니라 진산서 오다가 삼거리 들어오면 꼭 먹어요. 천천히 오면 안먹는데, 50미터 전부터 휘어진데는 천천히 다녀야돼요. 그정도는 50미터 전에 길이 익숙한 곳은 외놓고 다녀야돼요. 꼬불졌다 그때는 반드시 도로가 안보인다 하면 서서히 브레이크를 잡아야됩니다. 나는 운전은 안해본사람이에요. 골프차 운전만 해봤지. 그러나 하늘의 운전을 배워서 압니다. 안잡고는 잘 안휘어져. 본인도 위험한거 느끼면서 돌아요. 그렇게 돌필요 없잖아. 이렇게 하는 사람은 굉장히 운전을 유능하게 잘하는 사람이에요. 안졸고 하는것도 좋은데, 자기 차를 자기 몸으로 생각해야돼요. 어제도 그런 일 있는데, 다행스럽게 기도하고 간구해서 성령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다시는 안하게 했어요. 이와같이 사고날것이 많이 있어요. 유능한 사람은 그렇게 운전하는게 유능중 하나에요. 꼭 월명동 올때에는 복수서부터 17군데가 있어요. 부암리 오는데, 진산에서 오는데 14군데가 있어요. 시골길이 상당히 위험해. 고속도로는 한번 사고나면 더 엄청나고. 이것을 생가하면 될거야. 여러분 알겠어요? 꼭 미리 브레이크 잡기. 월명동에서 싹 내려오다보면 첫 번째 초가집에 있는집 거기 딱 휘어진데 막 오면 안돼요. 거기는 15키로도 빠르잖아? 다왔으니까. 거기도 휙휙거리고 오는 사람 있어요. 마치 멧돼지가 사람 휙휙 오고. 거기 앞으로 고쳐서 잡으려고는 하고있지만, 잡을때까지 조심하고, 잡아도 빨리달릴수는 없잖아? 거기 조금 아겨봤자 10초도 안돼요. 10초면 40을 셀 수 있는 시간이에요. 조금 빨리쉬면 4번쉬면 1초라고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운전 그렇게 해주면 밤잠을 안자가며 기도를 좀 들해도. 기도를 좀 들하려는 것이 아니라, 행사때마다 엎어져 기도를 했거든. 헬멧안썼으면 죽었다그랬어요. 여호와를 앙모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것도 감소되고, 하나님이 힘을 줘서 일어나서 여기에 해당되는 간증을 하나 해줄게요. 20대입니다. 20대때 한참 산에서 내려와서 왔다갔다 할때입니다. 누가 자전거를 빌려타서가는데, 나는 몰랐지. 자전거 타고 금산읍에 돌아갔는데, 탁꺾인데가 있어. 완전히 기억자로 꺾여잇어. 큰길이 기억자로 완전 꺾였어. 거기를 자전거타고 가운데로 오는데, 차가 확돌아서 그대로 버스하고 부딪혔어요. 그때 자전거는 신사용 자전거라고 발통 요만한거 있어요. 그리고 뒤에 또 사람 하나 태웠어요. 전도하러 다닐때에 뉘집이 뉘집이 모르겠어. 자기 아는집에 인도하는 사람 내가 뒤에 태워 가는데 그대로 부딪혔어. 무게있게 부딪혔어요. 그때 버스가 뒤로 물러갈정도로 부딪혔어. 죽은줄 알았는데 안죽었거든. 자전거도 멀쩡하고 사람도 멀쩡하고. 뒤에 탄 사람은 미리 기절하고. 그때 당시에,‘와, 정말 죽음에서 살았구나.’그랬죠. 완전히 위에서 금산에서 퇴근하는 길에 일반 직진길에 나를 받은거여. 내 자전거 가운데 딱 받은거여. 받아서 나가떨어졌는데, 나는 자전거에 있었어요. 경찰이 왔어. 자전거는 굉장히 커요. 목재소 자전거라. 나무도 싣고다니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 자전거는 휘어져버렸어.V자로 휘어져버렸어. 그사람은 나가 떨어져서 소리만 지르고. 내가 다칠 사람인데 왜 소리질러요? 아니 내가받은게 아니고 본인이 받았어요. 나 이렇게 가는데 받았다고. 절벽길을 타고 내려오는데 놀랐다고. 근데 보니까 나가 떨어졌다고. 이사람 죽을뻔했는데 이사람이 소리치네. 위험한 거리인데.. 그래도 금산에서 주시하는곳으로 본다고. 자네가 경찰인가!>!?? 대들고. 더도말고 내가 3만원만달라고했어. 경찰에 의해서 난 3만원 줘야된다고. 충격받았다고. 나 돈 없어. 서로 가지. 그러고 갔어요. 이와같이 허너남깨소 버스 쳤을때도 내가 함께했다. 그때는 산기도 한참하고 병고쳐주고 돌아다닐 때에요.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몸이 그렇게 되어서 도우시는 하나님. 자, 이제부터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같이 설교하는 조은목사가 해외 순회갔어요. 그래서 내가 전초도하고 말씀도 하고 이제부터 시작하겠어요. 자, 하나님을 앙모하고 성령을 앙모하고 그 시대 보낸자를 앙모하였을대에, 구약서부터 보니까, 새시대 힘을 받고 능력을 받고 살았던 자들. 노아땐 노아 아브라함땐 아브라함이요. 하나님을 우러러보며 사랑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낙을 살았던 조상들의 역사에 보면, 그들이 앙모했을때의 결과는 뭔고 하니, 그 많은 지구촌의 사람보다 두드러지게 축복을 받고, 건강하게 살았고, 아브라함의 저서를 보면, 아브라함이 병들어서 한약방에 갔다 병원에 갔다 이런 얘기 안나왔더라고 늘 건강하게 살았던 모습들. 이사야 선지자도 건강하게 살았기에 이런 이야기를 지었지, 안그럼 못했을것입니다. 하나님! 나를 보내주시옵소서! 하나님 쓸곳에 나를 보내주시옵소서! 하며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야곱고 요셉도 이삭도 하나님을 앙모하는 자로 볼 수 있어요. 이들도 역시 하나님의 크나큰 힘을 받고 능력을 받고 애굽의 총리대신까지 하고, 야곱은 그시대 21년동안 승리한 삶을 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았던 일이 성서에 있어요. 그리고 다윗은 늘 수금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간단한 악기를 가지고 그렇게 좋아하며 찬양하며 좋아하며 살았어요. 그는 결국 17살때부터 시대에 두드러지는 역사를 피면서 일개 나라로 없앨수 없는 대군 골리앗을 싸워서 이겼어요. 일개 나라의 군병들이 둘러싸도 막을 수 없고, 그떄당시 사울왕도 떨고 공포에 질겁하고 있었을 때에, 다윗도 자기 형제들이 다 갔잖아요. 군인으로 불러서. 전쟁 일어나면 다 불러 들입니다. 전쟁나면 여기서 안부를자 별로 없어요. 나이가 많으면 안불러요. 그렇지 않고는 60세까지는 부를거에요. 지금은 모르겠어요 어디까지 부를건지. 지금 60이면 젊으니까. 그러나 나이가 많으면 차라리 집지키라고 놔두지만. 이래서 전쟁나서 그때도 2세의 아들중에 다 나가고 다윗 꼬마만 남은거여. 그래서 다윗을 불러서 형들 면회가서 떡도갔다주고 죽었나 살았나 봐라. 그래서 형제를 만나러 갔다가 너무 안타까운거여. 군인들이 너무너무 달달달 떨고, 죽는날만 피하며 기다리니 그 꼬라지를 보고서, 정말 지랄하고 자빠졌네. 골리앗 군사 때문에 그러는데, 내가 해치우겠다고. 나는 담대함으로 쳐죽이겠다고. 가만두지않겠다고. 니가 뭐 어딜 간단 말이냐? 니꼬라지를 보니까 도대체~ 아니에요~ 그러면 가봐라. 하나님의 작전이었지. 하나님이 짜놓은 구상들이었어요. 가려면 내옷입고 내 칼자루 갖고가라. 용감한 자가 있어서 좋다. 너같이 그래야된다. 나도 사실 속얘기를 안하지만 무서워죽것다. 두렵고 떨린다. 그랬을거에요. 그러니까 옷을 주고 니가 좀 싸워보라고. 뻔한 심리 아니겠습니까? 뻔하지. 오죽했으면 자기 옷주고. 내가 그냥 어떤 칼자루에 갑옷 의지하고 싸우면 진다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간다고. 하나님과 함께 싸우면 이길 것을 믿고 간다고. 양들한테 사자들 짐승들 물맷질하는거 갖고갔지 않았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아~~ 나와라~~ 왜 지랄하고 자빠졋냐~~ 어서 나와라~”하고 있는데, 다윗이 너무 화딱지나서 “이 쌍놈들 감히 이스라엘 민족 하나님믿는 민족인데 어떻게 ” 너는 칼과 갑옷을 의지하지만 나는 하나님 의지한다. 싸우자! 참 이스라엘 민족 사람 없구나. 저런 애기를 내보내냐. 너 싸우자. 오늘이 그날이여. 껄껄 웃어대는대, 돌로 때려서 죽을것이 없어. 갑옷이 있는데, 갑옷이 철판을 오려서 매달았단말여. 그래서 그것을 뾰족한 화살도 못뚫어요. 얼굴 요만치만 나왔어요. 거기밖에 없어요. 과녁판이여 화살의. 그놈가지고 흔들어서 좁은구멍으로 들어가라. 좁은구녕으로 거기 맞고. 다윗이 많이 연습을 했어도 사자얼굴 맞추기 몸땡이 맞추기는 했어도 사실상 사자들은 크잖아? 근데 요거 골리앗은 등치는 코기리만하고 얼굴은 요만해. 근데 팔매지를 해서 쉭쉭쉭쉭 돌리더니 그대로 가서 마빡 맞고 꽃힌거여. 뇌진탕 나서 퍽 쓰러졌어. 하나님이 하신 일이죠. 어이없이 자빠졌어요. 결국 다윗이 와서 그 무거운 칼을 들고 모가지를 끊었잖아. 칼을 들수가 있어야지. 소년들은 못들어요. 결국 모가지 잘라서 모가지만 갖고왔잖아.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행하십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길이길이 하나님이 하신 위대한 일을 하신것입니다. 다윗이 나이가 아주 10대 소년이었어요. 17 ~ 18살. 많이먹었으면 19살 먹었겠지. 그래서 다윗이 위대하다 엄청나다 하지만, 사실상 하나님이 앙모하는 자에게 새 힘과 능력을 주어서 감당 능력 대담 담대함이 산까지 치솟는 그런 정신과 마음을 줬어요. 여러분 여호와를 앙모하면 이런 자가 된다는거에요. 다윗같이 스릴있고 멋있게 그때마다 일어나는 일들. 일개 나라도 마찬가지고 국가도 마찬가지고 달달 떨고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원자폭탄이 그렇게 무섭냐. 더 무서운 것이 하나님ᄋ여. 하나님이 말씀한번 딱 하면 끝나는거여. 그런 대담한자가 있어야돼요. 원자폭탄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무섭고 하나님의 사람이 무서워요. 하나님의 사람 하나 있으면 그 나라 못이겨요. 이스라엘 나라도 그랬지요. 나아만장군 엘리사에게 가서 하나님의 사람이 북쪽에 있어서 못이겼구나 스스로 깨달았어요. 내가 신세를 지네. 북쪽나라에. 일단 낫고봐야지않것어? 문둔병인데? 달달떨고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고 북한 무서워할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있으면 끝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있었을 때, 하나님을 진실로 앙모하는자. 하나님을 앙모하듯 너희도 하도록 해야된다. 시대가 그러하다. 그로 인해서 운명이 좌우되는 거에요. 사랑하는자 하나로 운명이 좌우되는 거에요. 그래서, 사랑하는자가 돼라. 넘들 취급 하던 자들이 자기 종취급 해줬습니다. 옛날에 종만돼도 그렇게 큰소리치고 다니더라고요. 내가 크던때는 종들을 보던 때였어요. 종의 시대였기 때문에. 조금 다른 말로 머습산다. 그렇게 했지요? 그들을 보면 저 큰집에 다른사람부터 그집에 들어가서 같이 시중들고 밥도먹고 일도하고. 구약시대부터 하나님은 종삼아주셨어요. 너희는 돼지 짐승이여!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여! 하고 큰소리 꽝꽝 쳤다니까? 신약때는 메시아 믿고 따른 사람에게는 자녀되게 해줬다. 이건 정말 엄청나잖아? 그집 자녀되면 최고잖아? 지금 이시대는 사랑하는 보낸자를 믿고 사랑하며 살면 애인되게 해준다, 신부되게 해준다. 신부에서 떨어지려면 넘이 돼요. 그러나 자녀권에서 떨어져 나오면 호적에서 파옮겨도 자녀입니다. 신부는 호적을 파옮기지 않아도 다른사람과 바꾸면 상관 없는자가 됩니 다. 이래서 시대를깨닫고 주를 앙모하고 하나님을 앙모하고 성령님을 앙모하는 자에게는 이시대에는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해준다. 더 이상 없잖아요. 신부가된다그래서 남자들이.. 나 는 그거 이해하는데 오래걸렸거든. 하나님은 동성을 좋아하시나? 그래도 이성이 있는데.. 했는데 알고보니까 그것이 아니라는거에요. 이것이 금덩어리 취급을 해주며 보관해주고 있으니까 되었다는겁니다. 그렇게 인정해주면 되고, 인정하고 대해주면 다 받는거에요. 남자라도 여자라도 인정안해주고 취급 안해주면 남자가 인정하고 취급하고 사랑받는것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또 게속 하나님께 미련없는 사랑을 쏟으면서 가고, 영적세게에 깊이 들어가니까 그때부터 대화하고 말도해주고 이런일있고 저건 저렇다. 하나님 사랑하는 자에게는 다 해주시고, 만사 형통케 해주시고, 모든 물질 경제도 도우시고 함께해요. 왜? 하나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가령 이것이 백지수표로 생각하면 나랑 하나님과 같이 쓰는거여. 하나님과 같은 한몸 되니까 같이 쓰는거여. 벌어서 쌀곳이 없다. 다람쥐처럼. 다람쥐가 자기 물어다가 자기것만 싸다놨는데, 가만히 보니까, 거기에 주인이랑 친해서 아주 살아버리면 그 밤나무 밤자루를 같이 먹것거든. 주인은 살도찌고 뛰어다니길 원하고. 겨울되면 이거 먹고 살으라고. 다람쥐는 역시 주인을 앙모하며 좋아하며 살았기 때문에 밤나무 동산이 자기것이 된거에요. 주인은 밤을 일부만 따고 다 너 먹으라고 놓고가는데 배터지도록 못먹는 다는거에요. 그렇게 귀엽게놀면 귀엽게봐주고 이상적으로 봐줘요. 월명동은 다람쥐가 없어서, 웃기고 가난해서, 너까지 나를 무시하고 오지 않는구나. 집을 지으면 쓰러지니까 제비도 왔다가 가요. 근데 나중에는 똥을 너무 싸고 쓸데없는 얘기를 해요. 다람쥐를 잡아다가 가다놨지요. 못마땅에서 막 도망가려고하고. 너 왜그래? 식구들이있는데 혼자 잡아놔서 얼마나 가기를 원할까? 그래서 하루는 끌러놨어요. 가보라고. 가서 보니까 대여섯마리 같이 놀고있더라고. 마음이 아파서 그다음엔 잡아올생각 안했어요. 결국은 우리 동네로 다람쥐를 보내야것어. 그때 다람쥐를 잡아온거에요. 2마리 잡아왔어요. 두 마리가 잘 놀더라고. 새끼도 낳게 하는 단계까지 했는데, 다 갖다놨어요. 아버지가“너는 농사지어서 다람쥐기르려고 농사지었냐?” 한주먹씩만 해도 30날이면 30주먹인거에요. 나중에선 못하게 강력하게 막어. 하지 마라고. 왜 농사지어서 콩을 주냐고. 콩농사 내년도 따로 지어 서 하겠다고.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다 버려. 어느날 다람쥐 싹 끌러놔 버린다! 다람쥐 먹는 것이 꽤많더라고요. 1년이면 한말이상 되더라고. 결국적으로 다람쥐를 안되것다 하고 계속 길을 들여놓고 밥을 주니까 안 나가더라고. 너 다람쥐야 내 말을 정녕코 들어라. 아버지의 강압에서 당해 낼 수없으니, 콩을 항상 뒤에 놓을테니 주워먹으라고. 그래서 맨날 뿌려놧 어요. 사람이 결심하고 하면 기어코 하는게 있더라고요. 아버지가 저놈의 다람쥐 하하하하 나가서 얼어뒤져버리라고. 거기있으면 팥도주고 콩도주 니까. 내가 콩밥이면 콩 몇 개 주면 나를 쳐다봐. 나중에는 아빠도 하나씩 주더라고. ᄏᄏ 결국은 봄되니까 바깥 다람쥐들 밤나무 밑에서 밤줏어먹더니만 그뒤로 안 내려갔어요. 그뒤로 동네 다람쥐 언제 가서 데리고 온거같아요. 여기 밤 너무 많다고. 나중에는 한때는 다람쥐가 너무 많은거여. 너무 많아서 알밤 주워먹을수가 없어요. 미리 다 주워먹어가서. 이와같이 사람도 똑같이 길러내요. 농사지으면서 배웟고, 이렇게 배웟고, 사람 토끼 찾듯이 쫓아가서 잡았고, 하나님이 나를 여러 가지로 교훈했어 요. 하나님을 앙모하는자 새힘을 얻고 독수리같이 오른다 했는데, 나는 하 나님을 앙모해서그런지 토끼도 쫓아가서 잡았어요. 어제 축구 4시간 30분 뛴거보다 더 많이 뛰었어요. 토끼가 지쳐서 쭈그 리고 앉아있는 모습이 안타깝더라고. 그 모습이 너무 안타깝더라고. 마치 처분만 기다립니다. 잡아왔어요. 잡았늗네 너무너무 크더라고. 결국 잡아와서 집에 갔다놧더니, 윗집에 고구마랑 바꿔먹었지. 어머니는 왜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냐고. 토끼 삶아서 이틀 먹을수있는 데.. “나 토끼가 무서워! 또 잡으면 되잖아~ 그러면 다음에 가서 토끼 사다 줄게”그후에 가서 여호와를 앙모하는자는 새힘을 얻는다고 하지만, 2년 있다가 노루를 또 잡아왔잖아. 약 300미터에서 잡았어요. 초인같이 쫓아 간거에요. 노루가 그렇게 빨라요. 호랑이 쫓아가도 허아어어ᅥ엉 하고 끝 난다니까. 노루가 뒷다리가 길어서 날아버리거든. 밭 열두고랑을 뛰어넘어가는데, 호 랑이는 10고랑을 뛰고. 그마만큼 노루가 빠른데, 중노루. 굉장히 힘이 좋 고 청년. 20대 초반. 요거를 쫓아가서 잡았어요. 그때 잡는 힘은 어디서 왔는고 하니, 여호와를 앙모해서 왔어요. 그때당시에 배고프니까 잡아서 우리 아버지도 주고 형제도 주고 쫓아갔어 요 그리고 바로 버르적거리지 않고 쫓아갔더니 덤풀로 들어가더라고. 그순간에 탁 잡고 고다음에 바로 올라타서 껴안고 모가지를 껴안고 뒹그 렀어요. 그러니까 발을 하늘향해서 이러고있어요. 지랄하고 자빠졌네. 뭐냐? 노루아니여? 꿈틀꿈틀하면서 와요. 이걸 잡어? 내가 쫓아가서 잡아왔어요. 이야 복덩이 아들 대단해. 우리아버지가 복덩이에요. “대단하다 대단해. 이해가 안된다.” 어렸을때도 하나님이 힘을 줘서 잡은거에요. 왜? 두고두고 이야기하라고. 하나님 이야기하면서 얘기하라고. 얼마나 배고팠으면 쫓아가서 잡았을까? 사람이 정신일도하면 초인 되고, 힘이 있었다는거에요. 철인 3종 경기 하는 사람처럼 뛰었지. 그런사람 10명이 있어도 못잡을거 야. 보통 왠만하면 뛰어나가요. 석막리 월명동 주차장 있지요? 옆에 큰바위있죠? 거기옆을 뛰었어요.겁도 없다니까? 근데 그 노루는 다리가 부러졌어요. 노루는 항상 목적지만 보 고 뜁니다. 노루처럼 먼산만 보고 뛰지마 그러잖아요 어른들이. 그리고 선생님은 78년도, 지금도 역시 힘있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육신의 힘도 힘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 하나님을 공경하는 힘, 하나님을 앙모하고 성령님을 그전에는 막 성령님 그렇게 안헀어요. 성령을 찾아내고 알고부터 성령님을 모시고 그 힘을 받게된거에요. 성령님을 앙모하는 힘. 그런것들이 항상 차고넘치게 가고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힘도 능력도 뛰어나지마는, 지헤도 지식도 하나님을 앙모하는자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를 앙모하는자, 전심으로 앙모해야돼요. 가다가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면 안됩니다. 무슨 이유를 안물으시고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유를 절대 묻지 않아. 그럴지라도.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나는 만국의 여호와다. 온 세상을 창고하고 너 인생들을 창조한 존재자인 데 무슨 이유를 대냐. 이유를 댈것이 없이,“햇냐 못했냐”하는자는 여호 와를 앙모하는자, 하나님을 앙모하는자. 두려워하며 모시고 섬기며 우러러 보는자는 한다는거에요. 믿습니까/ 시대 주도 마찬가지여. 앙모하는자, 우러러보는자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한다는 거에요. 어떤 교리가 문제가 아니여. 교리도 역시 부합되지마는, 근본이에요. 무조건 위하고 섬기고 그 힘. 능력권능. 이렇게 볼 수있어요.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라. 고목나무에 다시금 펴서 올라가는 나무 꽃피는거 봤지요? 그리고 나무를 딱 가지를 치고 나무를 베버리면 거기서 엄청나게 막 올라옵니다. 나무도 전지질하면 저거 어떡하지/ 너무 없다 그러지마는, 조금 있어보세요. 상상도 못하게 나옵니다. 한군데 끊어진곳에서 이파리가 수백개 올라옵니다. 지금은 휑하지. 여름에는 또 올라옵니다. 새 힘이 올라와서 그래요. 새힘을 받는다. 새힘.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을 다시 듣고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가 되어서 새 힘을 받아야돼요. 소년이 쓰러질지라도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새힘을 얻고 독수리 날개침같이 올라가리라. 독수리 올라가는 모습 보세요. 노래 있지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내 빛이 가까이왔다~ 지금은 달려야할 때다 날아야할 때다. 독수리처럼 하늘높이 가물가물~ 날아라~ 이 노래 있지요? 가물가물 나는 여러분들도 같이 날아야돼요. 날지못하면 왔다갔다 하고, 마치 텃새처럼, 마치 텃닭처럼, 마치 주위에 노는 새들처럼. 그러면 독수 리 취급을 안합니다. 가물가물 날아야돼요. 높이 날면 세상을 다봐요. 내 가 이렇게 살것이 아니구나 하고 생각이 확 달라지죠. 여러분, 베짱이 작은것도 아니고, 머리가 작은것도 아니에요. 그만한 머리가지고 충분해요. 자기 머리 작다고 하는 사람 있습니까? 더 커지게 해줄까요? 권투선수처럼 맞고 하면 머리가 커질거에요. 머리가 작아서도 아니고, 여호와를 앙모하는 정신 사상 행실이 약해서 약 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높이 높이높이 날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정도 청년도 주저안지 않는 것은 여호와를 앙모하지 않기 때문 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경기 뛰는데, 이들은 정 그렇게 기다렷다 하는데, 살다보니까 바빠서, 운동장도 못돌아보고 내일 운동하게 되었다고. 너무 바빠서. 와보면 새벽 3시. 기도한다고 잔디밭 들어갔다가 기도하고. 이 터 를 누른다고 늘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보는데, 이놈들아, 하나님 성전에 여 기 오면 안돼. 나와서 달러. 내가 성전을 돕니다. 순찰을 돕니다. 자기 집이래도 잘 안가면 섬찟해요. 문열기가 싫어요. 자주가면 안그래요. 월명동도 잘 안가면 무서워요. 치타바위에 천사바위 갖다놨어요. 천사들 거기 근무 늘 스고있어요. 자주 왔다갔다 하면 안무섭습니다. 이상하게 잘 안가는 방은 섬찟하고 뭐가 있는거같고 그래요. 자주가면안 그래요. 월명동도 안그럽니다. 마당은 안무섭지. 미러볼도 돌아가고 성전 있지 선생님 불피워놔서 잘 안무서워해. 근데 터를 잘 안돌아본 사람은 사방 쳐다보고 무서워해요. 터를 안밟아서 무서워하는거에요. 그전에는 대 둔산까지 누비며 돌아다녔어요. 이놈들아 감히 내가 가는데 너희들 그냥 쳐다보냐? 배은망덕한것들,. 그러니 사망권에 살지. 엎드려 절들해. 그랬 어요. 큰소리 꽝꽝 치면서 가면 역시 내가 보냈으니 어렸을때도 잘한다고 했어 요.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하나님 마음 생각을 임해 받아요. 몸은 성전 이에요. 이 전은 올 수밖에 없어. 이 전은 하나님이 올 수밖에 없어. 찾으라. 구하라. 오리라. 우러러보라. 그리고 그리워하라. 사랑치 않고는 그리워하지 않습니다. 이와같이 앙모하는 자는 많은 핍박을 이겼더라고요. 노아도 어려움을 이겼고 죽음을 이겼고 방주를 만들어서 하나님 시키는대 로 코치해서 환란도 이겼어요 앙모하는 자는. 앙모하는자는 많은 환란과 전쟁을 이기고 이겼어요. 지금은 하나님을 앙모하는자는 이기고 이기고 이겨요 알겠어요? 주편 들면 이긴다. 어제도 주편들은 다 이겨줬지요? 어제도 모든 행한 일을 보면, 이래서 내가 차를타고서 어느편을 끝가지 안해주고 이편에 왔다. 자, 앙모하면 뭐가 있는고하니, 아주 건강도 좋아지고, 다른사람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보고 이야기하는거에요. 앙모하는 자는 젊어져. 어제도 보니까 얼굴이 새카맸는데, 어제 처음 탔어요. 그리고 마스크팩? 그거 안붙였어요. 여호와를 앙망하니 내가 다하고서 노래부르기시간에 찬물에 대고 얼굴 담구고있다가 들어가던지 감자팩을 하던지 그 열기가 싹 빠져버렸네. 그래서 아침에 부산가야돼서 자야돼. 그래서 쉬는데 얼굴이 오 많이 좋아졌어요. 사실상 나는 어제 내 생각대로는 살살 몇 번만 뛰려고 햇어. 왜 사실상 나는 얼굴을 얼마나 신경쓰는데.. 어느때는 에라 하고 어차피 할거 해버리자 하고 거진 어제 보니까 얼굴이 안보일정도로 막 뛰더라고. 누가누군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하나님을 앙모하는자는 건강해요. 그리고 젊어져요. 그리고 패기 있게 되리라. 여호와를 앙망 하는자는 뭐가 있는고 하니,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풀어내요. 그리고 제대로 하나님을 전하고 가르쳐서 제대로 하나님 목적을 펴 역사를 만들어 한 시대를 잡아나가고 하나님이 원했던 성서의 뜻을 이루고 만다는 거요. 하나님을 앙모하는 자를 중심해서 역사에 많은 역사를 그렇게 했어요. 다른 일을 해도 피곤치 아니하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고 어제도 4시간 6시간 뛰면 꽤 멀리갈거에요. 런닝머신 하면 1분남짓하면 백미터씩 가니까 그정도 갔다는 것입니다. 원래 축구하는 사람들이 보통 12키로는 뜁니다. 순간 버뜩 이쪽에서 저쪽까지 가고 그래요. 여러분도 걸어가도, 뛰어가도 피곤치 않는 그런 세계. 그리고 그것뿐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피곤치 않는 그런 삶. 하나님을 앙모하는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피곤치 않다. 사람들이 피곤하면 과로가돼요. 그러면 죽어요. 우리 섭리사람가운데도 회사 근무하다가 30대 후반에 죽은사람도 있어요. 특히 지도자들, 회사에서 일거리 많은 사람들, 목회하는 사람이 그렇게 피곤해요. 왜그런고하니, 몇사람 살피는게 아니라 교인들 여기살피고 저기살피고. 좋은말은 안들어오지, 계속 칭찬해도 힘들어요. 나중에가선 사람 만나기 싫고, 기피병. 이런 공황장애 걸리고 그래요. 그래서 교역자들에게도 설교안해서 편하겠다 하지만 사람관리 철저하게 하면서 교회 운영을 하고 해야하기 때문에 완전히 나가떨어지고 그러면 정신 못차려요. 교역자들 무리하게 너무 많이 한사람들 있습니다. 그런사람들 쉬다가 하자 해줄 때 많이 있어요. 우리 섭리사람은 젊은자들이 많이해서 쇼크 많이받고. 선생님 옆에있어서 덜하기는 하지만 교회운영을 해야기 때문에, 지도자들 위해서 기도를 많이해주라고 기도를 하게된거에요. 그러나 기도만 많이 해줘서 되는게 아니라, 속얘기는 좀 떨어져서 하자. 컸으니까. 어머니들이 찌드는 것은 애기들이거든. 보약 안먹어도 애기만 봐줘도 날아다녀요. 애기들은 높은데 떨어져서 잘 안죽어요. 무게가 가볍고 살이 많아서. 나도 트럭에서 떨어졌거든. 어른들은 그런데서 떨어지면 작살납니다. 어떤 사람 40센치에서 떨어져서 발목 부러졌는데, 애기들이 허리부러져서 침맞 으러간다 그런거 없죠. 어린애들 허리잡은 일이 없어요 이태까지. 애기들은 10대 전을 이야기하는데, 애기들은 그런게 거의 없어요. 이와같이 우리들이 인제 여러 가지로 여호와를 앙모하는 대에 대해서 조 명을 비추는 말씀을 해줬어요. 이제 나머지 말씀도 이제 죽 해줘야된다고 했는데, 빠진것들은 수요일날 이나 못한 말씀들 새벽말씀을 통해서 나갈것이에요. 핵심적인 것은 다 해 줬습니다. 주를 앙모하는자. 주를 앙모하는 자는 어떤 에술적인것들 잘 발견해요. 왜/ 예술성 있으니 까. 누가 돌하나를 갖고왔어요. 이런 돌은 여기다가 쌓아놓겠습니다. 너 그거 나한테 주려고 갖고온 수석인줄알았더니 갖다 쌓는다고? 아니 이걸 쌓는단말여? 야 이걸 쌓는단다. 너 이게 뭘로보이냐. 돌로보여요. 그럼 내 가 심하게 이야기하면 돌대가리라그런다. 눈치보고 눈치채야지. 뭘로 보이냐? 요상하고 이상하게 보이네. 그래서 내가 결국적으로 이야기 안했어요. 이게 뭔줄아냐? 이런 작품을 가지고 싸다니. 이정도면 몇십만 원 하지. 이와같이 여호와를 앙모하는자는 예술성에 눈이 밝고 찬란한 눈 이빛이는 신언서판. 몸, 말, 글, 판단.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대한 말을 해줘야돼요. 우리끼리 말잘하는거 아나운서들이 말잘합니까? 아나운서들 갖다놓고 말시켜볼까? 설교 못해요. 설교는 하나님께 오는거 탁탁탁 해야돼요. 원고는 없어. 그대로 조리있게 탁탁탁 톱니바퀴 돌아가 듯 해주잖아. 누가 아나운서 전도한거여. 설교 잘하게 목사세우려고. 원고 만 갖다놓고. 말잘하는 사람 누구인고하니, 최고가 제갈공명 무슨공명 하지만, 그녀석도 내앞에선 고구마여. 하나님의 사람들이 말을 그렇게 잘했어요. 예수님이 어떻게 말을 그렇게 잘할 수 있냐? 비유를 들어 착착칙칙 휘위지ᅱᅵᅵ지지기취휘지직 열차가 가듯이. 요즘 그런 열차는 없지만. 무게있게 예수님 말씀을 전하면서 가이사의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면서 다시 말할수없다함을 이루라하죠.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그렇게 사모하고 그러는데 왜 시대를 모를까 했을 때 에수님께서 말씀했죠? 이들은 성전에 대한 맹세를 하면 꼭 받아들인 다. 그러나 하나님에대한 맹세를 하면 안한다. 이거 모순이지않냐. 성전을 귀하게 거룩하게 여기라고 해놓고서 성전와서 짐승들 가지고 장사하고 있 다. 그게 이치가 맞는 일이냐? 하면서 책망했지요. 그렇게 거룩하게 해놓고 제일 어지럽히는 자들이다. 하며 책망의 말씀헀 지요? 예수님이 말씀하면, 예수님께서 한마디로 끝내버렸어요. 거룩하게 예배드린다? 그게 거룩이냐? 형식적인 자들아. 하며 말을 제일 잘하셨다 그말이에요. 누가 목을 칠지라도 선포를 해버렸어요. 그렇게 말을 잘하면서 역사를 펴나갔어요. 그게 말잘하는 자지. 내가 한번은 국회의원 강연을 듣기 시작했어요. 말을 배우려고. 말을 참 잘하는 국회의원 한명 있었어요. 그리고 나라에 말잘하는 사람 있었어요. 우리 지역에서는 유진산씨를 들었어요. 이명신은 금산에 있었고 유진산씨는 12개 면중에 한곳에서 낫고, 이명신씨는 금산에 오래살았어요 둘이 강연하는데, 말 잘하는 사람 따라가요. 그런데 이명신이 막 열심히 그래도 여자가 나서야 자녀도 기르고 돌본다 고 소리치고 막 했어요. 그러다가 유진산씨 강의하는데, 암탉이 울면 집안 이 망해!~ 여러분 암탉이 우는거 봤어요!?!? 여자가 나서면 안된다 남 자가 해야된다 그렇게 닭으로 비유해서 해버렸어요. 맞습니다! 하고 지팡 이 집어던지고 노인들이. 그정도로 말을잘하고. 유진산이 유언이“나는 내가 그 민족을 미워할 수 없다. 미워할 사람이 없었다.”김대중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그래서, 그중에 말을 잘하는사람 있어요. 김대중 대통령이 말을 잘해요. 연설도 잘하고, 우리집에서는 범석이도 웅변가고, 작은형도 웅변하고, 말을 잘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사람들 말 잘하는사람 많이 있는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그런 사람이 기억난다는거에요. 김대중대통령 강연할땐 청중을 쓸어버렸어요. 여러 가지 술법을 배워서 말을 많이 해요. 그런데, 김영삼대통령은 말을 하는데 분명하진 않았어요. 많은 사람에게 말 실수를 했다고 하더라고. 발음이 분명해야돼요. 제주도가서 막 소리지르고 했는데, 강의중에 말을 한마디 했는데 뭐여뭐여! 그랬대. 왜그런줄모른거여. 내가 제주도를 관광도시로 만들거야!! 강간도시로만들고말거야!! 옆에서“야! 왜이러냐”“후보님, 발음에서 문제가.. 관광도시가 강간도시 라고 들리더라고요”노인들이니까. 알아들은사람은 알아들었지만. 제주도를 내가 관.광. 도시로 만들겠습니!!!1 그러니까 그때부터 막 환장하면서 막 잘못들었나 했는데 막 지팡이로 막 ᄏᄏᄏ 그랬대요. 여러분 그래서 발음을 정확하게 해야돼요. 옛날에 선생님 설교할 때 30프 로는 못알아들었대요. 월명동사투리 달밭골사투리 충청도 사투리. 보통 썻 거든. 쉽게 안되더라고. 그래도 나는 아나운서 공부하면서 문법공부를 또 박또박. 하나님께서 늘 하시는게 왜이렇게 빨리하냐. 어디가려고 빨리하 냐. 말을 잘하는 사람들 섭리사람들 몇 명 있어요. 한명 생각나고 그런때가 있는데, 말을 또박또박 해야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 부산와서 98%99%까지 하죠. 못알아듣는 것은 역시 여러분들 문학 미스에요. 자 오늘은 여호와를 앙모하는자에게는 여러 가지 했는데, 마지막에는 말을 잘한다, 글을 잘쓴다 그 말도 붙였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냥 글을 잘쓴다하는정도가 아니고, 사람들이 그래요. 선생님이 현판석 쓰거나 뭐할 때 잘슨다는거에요. 글잘쓰는사람들 섭리사에 왔는데, 그글과 내가 그글 보면서 선생님 진짜 글 잘쓴다고. 생각이 깊대요. 내가 그전부터도 은근히 글 잘쓴다. 자기 아버지가 뭐 잘한다그러면 안믿어져요. 즈 아버지가 계급높은지 모르고 다른사람보고 높다고. 내친구는 무궁화 세 개라니까! 아버지는 빼쭉빼쭉한거 하나밖에 없어. 아버지는 장관이고 그분은 장관 밑에있는건데. 이와같이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어요. 여러분들 내가 어느정도 잘하는가 알려면 바로 어깨밑에서 놀으면 아 엄청나구나 알 것이다. 그런다고 해서 내가 다 보일수는 없는 것이다. 의학의 용어나세계나. 어제도 보니까 나랑 같이하는 팀에서 포커스에서 다리다치면 못걸어나와. 접쳐버렸어. 그리고 몇 개월동안 고통 받아야돼요. 어다쳤어? 내가 고쳐줄게. 저기서 못뛰어요. 현장에서 바로 일로접쳤으니 일로 올리면 될거아니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여러분도 발이 가다가 저정도 되면 오래가요 글죠? 아예 못뛰는 식으로 판단해버려요. 접질리면 반대로 올려놓으면다시금 넘어갓던 것이 올라가요. 근데 여기를 눌러놔야돼. 그러면 조금 2~3분만 있으면 바로 돌아와서 걸어다닐 수 있 어요. 한번은 내가 보라매공원에서 운동할 때 군인이 왔어요. 너 너무 좋다고 뛰지 마라. 점프하지 마라. 똑같이 뛰는 사람은 괜찮지만 한발로 안된다. 근데 다리가 완전 부러졌는데요, 완전히 흔들거려. 발목이 나가서 빠져버 렸어. 그냥 놓고서 양쪽 무조건 허리 잡아라. 내가 확 잡아댕겨서 탁 놨는 데 탁 들어갔어. 그래서 저건 접지른거고, 발목이 빠져서 다른대로 나가서 흔들흔들한거여. 잡아댕겨서 놨어요. 병원가니까 왜왔어?그러더래. 제대로 잘 들어갔다고. 그와같이 아픈사람들 허리나 이런것들 빨리 독수리처럼 순간 탁탁 형제들해주도록 하라 그러면 된다했지요? 요즘은 현장에서 거진 일어나요. 어제는 누가 그러는데, 보청하고다녔는데 약수먹고 기도받고 그대로 그날서부터 해서 어제와서 고백한다고 왔더라 고. 이제 잘 들린다고. 이게 생시냐고. 고마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하 는 것을 봤어요. 하나님을 앙모하는 자를 통해서 역사하심을 듣고, 이제 이만큼 했으면 되 었으니까, 이제는 하나님을 앙모하는 여러분들이 되고성령님 앙모하고 주 도 앙모하며 살아가기를. 이 말씀을 온 세상에 전했습니다. 그러면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