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4.28 (일)
주일말씀 더 잘하면 더 잘 된다
- 선포일
- 2019.04.2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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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8일 주일말씀> 창원 주화목 교회
더 잘하면 더 잘 된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6절, 11절, 12절
『 마 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
<말씀 시작>
오늘 새로운 신입생과 기존 사람들과 교회들.
그동안 행사때도 보고 했지만, 오늘은 직접 와서
주일을 온 세계와 더불어 지키며 말씀을 듣는 날이 되었습니다.
오기를 바라고 만나기를 바라고.
‘교회를 왔다는 것’은, ‘각자의 집에 왔다’는 것과 똑같아요.
오늘 오면서 길이 막혔어요.
막혀서 진주고속도로 탔다가 남해고속도로 타서 왔는데,
3시간이라고 하지만 역시 여기도 2시간 10분.
항상 톨게이트에서 계산하면, 3시간 하면‘길다, 지겹다’ 하는데,
2시간이면‘해볼만하다, 가볼만 하다’
다른말로‘개길만 하다, 버틸만하다. 겨눌만하다. 버틸만하다’
이런 말로 하는데,
똑같이 2시간이면 문제도 없거든.
근데 한 시간이면 차타고 간다고 못하죠. 그냥 유유히 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곳도 진주 고속도로가 아주 자 뚤폇다.
이제는 마산이 멀다고 하지 않고, 창원도 멀다고 하지 않고,
부산도 멀다고 하지 않고, 그리고 서울도 멀다고 하지 않고.
2시간 거리씩 보통 다니니까.
그래서 부산서부터 모두 멀다고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안멀어요.
왜 이런말을 하는고하니, 이는 여러분들과 상관 있는 시간에
나와 같이 체험을 했어. 모두 온다고 멀리서 온다고 했는데,
이제 그런 이야기 안할거야.‘그냥 보통 왔구나’
막 달려오지 않았어. 꾸준히 110놓고. 130 놓으면 걸리잖아.
차가 별로 안막히니까.
거진 진주까지는 차 100대를 못봤어요. 70대도 못봤나?
차를 70대도 못봤다는 것은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무슨 얘기죠?
안달렸다. 달리면 많이 봐요. 달리면 추월하기 때문에 한 대 두 대.
안달리니까 천천히 가니까 못보는거여.
근데 원래 또 차가 많지 않더라고요.
오늘 말씀은 광범위한 말씀이고
아주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서 살아야될 말씀입니다.
늘 주일말씀마다 어느 말씀인가 어떤 말씀인가 하는것 들이 많이 있는데,
이 말씀을 들으면 여러분들 고개가 끄떡끄덕 할거에요.
이미 겪은 바요 하나님이 말씀한 바요 누구나 원하는 바입니다.
하나의 비법이에요. 최고의 이상적인 비법의 말씀을 주겠어요.
오늘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나는 대한민국. 한국. 코리아.
아주 남단쪽에 자리 잡은 도시가 있어요.
그 도시는 창원이라는 도시인데, 이곳은 길도 넓고,
도시계획이 잘 된 지역이고, 많은 생산을 많이 하는 지역입니다.
생산지역 알지요?많은 것을 만드는 지역이에요. 창조의 도시라고 할정도.
옷같은거, 신발도 많이 만들고,
생활용품을 많이 만드는 도시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좀 깨끗한 도시라고 할 수있습니다.
다른도시는 더럽다고 하는건가요?ᄏᄏ
깨끗한 도시입니다.
여기에 그중 하나 자리잡은 교회가 있고,
이쪽에는 마산교회가 있고 그래요.
오늘 이곳에서 전할 말씀은 무엇인가?
주제 말씀으로서는 여러분들 다 방향만 잡지, 세밀한 것은 모릅니다.
주제말씀은‘더 잘하면 더 잘된다’
이것은 하나님이 음성으로 들려준 말씀을 주제로 했습니다.
본문말씀을 먼저 설명을 하면서 이륙을 하다가 뜨겠습니다.
본문말씀은 활주로를 달리는 시간과 같다고 봐요.
안전띠를 매고. 그리고 편안히 말씀을 들으면 되겠어요.
새로운 신입생들도 여기 같이 있어서... 어디 앉아있어요?
여기저기 두루두루 앉았네. 네 알았어요. 같이 들어요.
예수님때 말씀한것중 한 구절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
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
어 상하게 할까 염려가 된다 그랬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인데 요거
설명해줄게요.
나는 이거 처음에 성경 볼 때, 거룩하다? 거룩한것도 어렵고, 개에게 주
실까 걱정하시는 주님도 세세하고 자세하게도 말씀도 하시네. 돼지에게
주지 말라? 누가 돼지에게 거룩함 주나? 거룩함은 좋은 음식인가? 그렇
게 생각도 헀는데, 사람을 돼지라고 했어요. 더러운 돼지같이 사는 자에게
거룩한 것, 깨끗한 것을 주지 마라. 존귀히 여기는 이런것들인데, 하나님
의 진리의 말씀을 주기도 하고, 또 어떤 시대의 사람도 말하고, 귀한것들
을 자기만이 소유하고 가야될것들을 주지 말라 이런것들입니다.
이래서, 그때당시에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인들이
상당히 모르고 메시아 예수님을 불신하고 반대하고 욕하고.
그렇게 예수님은 거룩하고 참되고 참으로 깨끗한 존재자였습니다.
사랑도 거짓없는 사랑, 진리도 참된 진리, 행실도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몸이되어서 행하는 깨끗하게 행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에 구시대 사람들도 이해 못하고,
일반적인 이야기를 듣고 무지한 말로 대하는
마치 돼지처럼, 짐슴처럼, 잡아먹는 돼지같이 행하는
그들의 행위자를 보고 그들을 비유한거에요.
그들에게 진주같은 귀한 말씀을 주지 말아라. 시대 말씀.
너희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절대 돼지에게 던져주지 말라.
그들이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욕하고 찢고 상하게할까 염려된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 길게 이야기 안해도 이시대도 그러하다.
사람도 주지 말라. 돼지같이 짐승같이 행하는 자들에겐 주지말고,
아예 던지지 말아라. 그들은 지가 발로 찢고 상하게 하려 한다.
이런말씀을 주면서 시대를 교훈했습니다.
이와같이 여러분들 각자도 그러하다. 그렇게 하지 말아라. 그 말씀입니다.
알겠어요? 돼지같은 자들에게는 그렇게 하지 말아라.
너희가 악한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아는데,
하물며 하나님이 너희에게 구하고 찾고 더 잘할라고 하는데,
좋은 것을 주지 않겠냐. 상식적으로 보라. 좋은 것을 주지 않겠냐. 준다.
이런 말씀 하시면서 하나님께 찾고 구하고 더 잘하려고 한다.
그러면 좋은 것으로 더 잘되게 하신다는 그 말씀이에요. 끝났어요.
다른센터로 이야기한다. 너희가 대접을 받고싶냐? 그러면 대접해야지.
많이 농사져서 거둬들이기 원하냐? 그러면 많이 뿌려야지.
많이 농사 지어야지.
너도 남을 많이 대접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구약의 율법의 말씀이며
시대의 말씀이니라. 선지자들이 강조한 말씀들이다.
이렇게 하면 잘된다. 했습니다.
이건 설교만 듣지 말고 직접 해야돼요. 행해야돼요.
안하니까 안되는거에요. 알겠어요? 자꾸 그렇게 대해줘야됩니다.
여러분들 요즘에 선생님이 그렇게 대해주는 것을 봤을거에요.
여러분들은 잘 못봤어요.
요즘에 행하는 일을 어저께 그저께 봐도 잘 모릅니다.
율법이요 선지자들을 통한 하나님의 강조다. 그렇게 하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안됐지.
10년 20년 그렇게 안하니까 안된거여.
대접 받을만큼 대접 해야지. 그리고 더 잘해야지.
말씀은 이렇게 달려갑니다.
하나님이 주제말씀 하셨는데, 어떻게 이런 말이 나왔을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앞에 더 잘할 수 있을까? 더 잘해야 더 잘된다.
순수하고 일반적인 말 같지만, 아멘하고 더 즉시 잘하고 오라 했어요.
표상적인 것이 있는데, 월명동 더 잘하니 더 잘되었어요.
더 잘하고 이상적인 장소가 되기 위해서 5번이나 무너졌어도 또하고 또해
서 6번째 만들었는데, 그동안 만든것중에 가장 잘되었어요.
더 이상은 돌도 나오지 않고 더 잘되었어요.
월화수목금토로 끝났어요. 토요일까지 했으면 일요일은 쉬는기간과 같은
기간입니다.
보고서 하나님 창조해놓고, 보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이 세가지말씀을 하셨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하나님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참으로 웅장하구나 참
으로 내 만든 것이 신비도 하구나 하나님은 말씀하신것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표현이 아름답다 웅장하다 신비하다.
웅장한 것은 커야 웅장합니다.
아름다운 것은 조화가 이뤄져야 아름답습니다.
신비한 것은 하나님의 신령한 세계가 거기에 결부되야된다는 것입니다.
월명동은 신비한 것이 있다면, 돌이 세워진거에요.
그게 신비한것의 표상이 됩니다.
관광지나 이런데 산을 보면 바위들이 빼쪽빼쪽 탁탁 서있으면
이야 어떻게 저렇게 신비하게 서있지? 볼수록 참 신비하네?
그래서 신비한 것이 뭐냐고 볼때에,
하나님 돌을 세우게 해서 신비성을 그래서 나타났구나.
하나님이 거기에 구상해서 신령한 세계에 역사를 주셔서
그대로 했던 신비성을 나타냈어요.
금강산도 신비한곳이 빼쪽빼쪽하게 돌들이 서있는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신비를 나타낸다고 해요.
이래서 신비의 세계를 만들어놓고, 조화를 잘 이루게 만들어서
낙타바위. 신비하게 자연의 형상을 만든 것이 신비하다는 단어를 쓰게되
요. 낙타바위 어떻게 저렇게 형상이 될까? 신비하네.
근데, 깊이 볼수록 신비해요.
많은 돌들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만들어졌지?
머리도 있고, 모가지도 있고, 낙타바위. 다리도 있고, 앞에도 나왔고,
참 저거 진짜 신기하네? 그냥은 보면 몰라요. 꽁지도 있네?
꽁지는 사실 옛날에 밭 가는 사람이 버렸어요.
한칸 두칸 세칸까지는 그냥 있었고, 그밑에는 밀어붙여져 있던거였어요.
신비하다 소리가 나와집니다. 그래서 형상을 볼 때 신비한거에요.
저 돌은, 하나님. 진짜 죽자살자 돌을 큰돌을 끌고다니는데,
하나님도 큰돌좀 끌고오라고.
“하하하하하 그말하기를 기다렸더니만, 오늘 터졌고만.
여봐라, 네 윗집에 있는 박씨네 밭 있지 않냐.
네 어렸을 때 밭갈다가 돌깨진데 있어. 깨진데 그 돌을 파보아라”
그랫어요.
저기 위에 등허리 좀 깻죠? 거기 밭갈다가 깨는데 못깨게 했어.
왜못깨게 해? 이해가 안되는 말을 한거에요. 내가 깨줄게요.
그래서 살살 천천히 깬거에요. 깨진데 살살.
야 이렇게 팡팡 때려. 깨니까 막 못깨게 하니까 팡팡 깨다가
결국 큰 오함마라고 하는데, 엄청나게 큰 망치가 있어요.
그것이 나무자루가 뚝 뿌러져버렸지.
그다음에 위가 거칠거칠한데 깬거에요. 안깻으면 더 볼록할텐데, 거칠거칠
한게 저기가 깨서 그래요. 결국 못깨고 포기해버렸어요.
옆에도 빼쪽한데 깨져있어요.
두 마리 암낙타 숫낙타인데, 신비하게 여러 형상도 주시고,
신비하게 만들고, 성령폭포도 신비한 곳이고, 거기서도 6편의 시를썻죠?
노래가 또 6개가 나올거에요.
더 잘 하려고 햇을 때, 더 잘만들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니까, 내가 힘들고 그런 것 생각도 않고
더 좋은 것 주시고 더 좋게 주시려고 더 잘해야된다.
더 잘하니 더 잘되었습니다.
어떻게하면 잘할 수 있냐고 물을 때, 더 잘하면 더잘된다 했어요.
이것을 철학삼고 예술성있는 것을 만들 때, 개발할 때, 집지을 때,
정자를 지을 때 각종것을 써먹기 시작했어요.
연못, 수영장 만들 때, 말씀을 풀 때, 더 좋은 말씀 전하려고 하고,
더 잘하려고 하고, 노래를 부를때나 그림을 그릴때나,
어떠한 나무를 기를때나 나무를 멋있게 전지지를 할 때
항상 그 말씀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어요.
‘더 잘하려면 더 잘해야 된다’
이것을 하나님 말씀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명심하는 말씀.
여러분도 더 잘하기. 말씀을 가지고 살아야됩니다?
위대한 삶을 만들게 하는 말씀. 한마디를 하면 천가지를 하는거에요.
더 잘하려면 무엇이든지. 만사가 그러하다.
더 잘해야 더 잘되지, 더 못하면 못한다.
이런 말씀을 주는 것은, 더 잘하려는 결심을 가지고 하니까 오는거야.
더 잘하려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네! 여기서 더 잘하기!
그러면 더 잘된다! 그런 말씀이에요.
흠이 없이 하도록 하라. 점도 없이 하도록 하라.
얼굴에 점이 없으면 더 좋지 않겠냐. 더 잘하면 더 잘된다 그럤습니다.
인생은 누구나 더 잘하기, 더 좋게 하고 살기 삶이 아니냐.
인생은 누구나 편안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편하게, 편히 살기를 원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살고 있어요. 다그래요.
언제 편히 살 수 있을까? 언제 더 좋게 살 수 있을까?
이게 부모님들의 소원이고, 늘 입에서 쭝얼쭝얼, 한숨쉬면서
아직도 나는 갈길이 멀엇어. 나는 인생의 해가 지도록 해야돼.
이러다 인생의 해가 지것어 이런 이야기를 하는 말을 들어봤을거에요.
인류의 모든 발달의 핵은 더 잘하기, 더 이상적으로 하기 삶이었습니다.
결국 개인이나 가정이나 민족이나 세계들이 죽기살기 더 연구하고
더 행하고 더 멋있게하려고 행한 일들입니다.
지금은 그렇게 해놓고 보는 시대로 돌아갔습니다.
이제는 더 잘보기. 더 잘 관찰하면서 보고 누리는 세계입니다.
더 더 더. 해놓은 것을 누릴지 모르고 자꾸 만들기만 하면 안돼요.
자꾸 누려야돼. 누리고 써먹고 이상적으로 해야됩니다. 알겠지요?
그러므로 이제는 모두 더 만들어놓고 더 해놓고 와보라 하고
보여주는 시대에서 관광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나라 저나라가 더 잘해놓고 더 욕심부리고 한 개를 넘어서 더 잘해놨
네? 와 여기도 멋있다. 여기도 장난이 아닌뎨? 하고 관광의 시대가 되어
서 관광도 하고 글죠? 유럽의 나라들 많은 예수님때때 만든 것. 교회들,
성당들이죠. 건축예술 엄청난 역사인데, 시대가 해가 졌습니다. 시대가 갔
어요. 이제 아시아 시대로 죽 가게 되어있어요. 지금은 중국, 북한,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이쪽 동남아쪽으로 많은 사람이 옵니다.
성전을 많이 봤어요. 나도 성전 유럽가서 많이 봤거든요?
근데 모두 웅장하다 하는데, 잘만들었다, 예쁘게 만들었다.
만져도보고 헀는데, 이거 나도 할 수 있것녜? 햇어요.
베니어에다가 둘러놓고 칠을 했더라고요.
통통 치다가 거기 신부한테 혼났어요.
베니어 얇은걸로. 목수가 지었다는데 왜 저런 돌같은걸로 했을까?
했는데 보니까 목수가 나무 베니어에 금색깔 칠해놓고.
저건 나도 할 수있다. 그림이 문제다.
다 그들은 죽어서 갖다 붙일수도 없고.
지금은 월명동 성전도 그림으로 내가 올려놨어.
작품이 2차 올라갔습니다. 고그림은 못그릴거여.
나도 할 수 있다 해서 지금 만들어서 딱 해놔서 하는 중에 있어요.
더 잘하면 더 잘된다 이거 진짜 깊은 말씀이에요.
많이 겪고 해야돼요. 물론 그 골짝에는 다 그렇게 만들었지만,
점진적으로 잘해서 서서히 더 잘하기 더잘하기 해서
나중에가서는 클라이막스 야심작 만들어서 죽지사지 한판 벌렸죠?
결국 완성되고 그다음에는 웅장한 하나님 폭포 만들어서 매듭을 졋죠?
그다음에 이쪽으로 병풍석 지역 북쪽으로 해오다가 클라이막스 성령폭포.
죽지살지 목숨걸고 했던 장소가 있어요.
거기도 마지막 더 잘하기로 결판을 내리고 한바탕 한곳이에요.
이와같이 모두가 더 잘하기로 해서 잘되게 역사가 펴왔습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 그렇게 지금도 하시지만,
옛날 구약부터도 지구촌 만들어놓고 계속 올라오면서
종교역사 사회역사 점진적으로 계단적으로 올라오게 했어요. 더잘하게.
그냥 올라오면 되는 것이 아니라 더 잘해야 올라가요.
더 잘못하면 옆으로 깨져가는 계단이 되고 말아요ᅧ.
오르고 오르면 이륙의 역사, 공중의 역사가 시작되는거에요.
그래서 더잘하기 역사입니다 .알곘어요?
그래서 구약은 최고 구약은 마지막까지 4천년동안 잘했을 때,
이제 됐다. 이제 다른 신약의 역사로 더잘하기 역사를 해왔습니다.
사람은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 지겨워서 못살고,
밥맛 입맛 떨어지고 못살아요.
그래서 계속 발전하는 삶을 하도록 해놓으셨습니다.
어린아이 성장하는 인생의 과정같이 계속 올라가기 삶,
더 좋은 삶으로 만들어놓고 그를 향해 가면서 기쁨을 누리고
희망을 갖고, 앞날의 소망을 가지면서 가게 하나님께서 창조해놓으셨어요.
그래서 이것을 가는데 더 잘하기.
한것보다 더 잘하기, 어제보다 더 나은 삶.
그런 삶으로 계속 가야 새로운 입맛이 나요.
집에서도 남자들이 다그렇지는 않지만,
매일 똑같은거 해주면 처음엔 아무말도 안하고 안먹어요.
신사적으로 놀죠. 나중에는 아 입맛이 없어 못먹것어~
안먹을라면 그만 둬~ 배가 부른개벼~
젊잔은 남자들은 배가 불러서 뱃살쪄서 못먹것어~ 그래요.
그래서 자꾸 더 좋은 것을 먹고싶어하죠.
여자들은 지혜가 없으면 마치 무쇠같이 그냥 그대로 하고,
다른 고상한말로 찌룩소같이 그대로 해요.
나는 어떻게 하면 맛있게 할 수있을까
옛날부터 내가 밥상에서 조리를 해서 내가 먹는거여.
그것은 누구한테 흠잡을거 없고, 어디 흠잡을거 없어요.
농사꾼 흠잡을거 없듯이.
내가 조리해서 조리법대로 해먹으면 나만 맞으면 되니까.
그것이 수십년동안 해오다보니까, 음식만드는데 내 맛에 맞는 달인이 되
었어요. 요즘에는 나만 맛있는가 했는데 먹어보면 오~~ 그래.
여러분들은 더 하기를 바랍니다. 더하기입니다. 더 하기. 빼기가 아니에요
그다음에 더 잘하기. 그러다가 하나님은 곱해버려. 그래요.
곱셈은 어떻게 하지요? 배로 잘하기. 그전보다 배로 잘하면
2곱하기 2가되고 10곱하기 10이 되고 100곱하기 100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배로 잘하기. 조금만 더잘하기는 언제 필요하죠?
99점 맞을 때. 98점 맞을 때. 조금만 더 뛰어. 이러죠?
그래서 여러분 더 잘하기로 말씀을 주시면서,
지금 잘하고있는데, 더잘하자!
모두 신앙들 열렬하게 잘하고있는데, 더 잘하자!
에이 그냥 곱해버리자! 배로하는거야 배!
배로한다그래서 배짱으로 하면 안돼요~?
진짜 배로한다는 것은 엄청난거에요.
내가 운동할 때 배로 할때가 있거든? 근데 진짜 어렵더라고.
20골 넣던거 40골 넣어야돼. 그다음엔 진짜 초죽음이 되는거야.
집을 짓는것도 더좋은놈 평수큰놈 가야지 희망을 갖고 합니다.
4~5년 살다보면 평수 커도 아파트는 역시 아파~
정원이 없으니까 마음이 아파. 결국 차원높은 정원생활 산밑으로 가죠?
주욱~ 진주나 천리길이라더만 창원도 조그맣게
자기 집 좀 떨어진데다가 집을 짓는 것을 볼 때, 저기도 별장지으면서
한번 살아보겠다고 더잘하기 삶을 살고있고만? 그랬어요.
얼마나남았나? 한 40분 남아서 40분을 어떻게 채울까?
구경도 다 했으니까. 40분을 어떻게 채웠겠습니까? 노래하면서 채웠어요.
기다리고 있는 마음들을 성령께서 주셔서 읊었어요.
오늘은 오는날로 죽 읊었어요.
가슴이 설레인다. 마음이 설레이고 몸도 설레인다는 노래로 하면서
죽 불렀어요. 님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하나?
이렇게 하면서 노래를 하면서 왔고, 산을넘고 들을 지나 달려간다.
이런 노래로서 시대 역사를 간다 이런 노래로 3곡을 읊어오셨습니다.
그런 노래 나오면 여기에 창원에 오면서 노래부른 노래로나
수요일 때 나올 때는 그때 가사얘기를 해줄거에요.
언제 어디를 지나가면서 지었다.
그래서 노래도 더 잘하기 삶을 더 신경을 써야겠다고
금주말씀 제목 나와서 신경을 써서 불렀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환경도 더 잘 이용하면서 하자는 식이죠.
자, 여러분도 계속 더 잘하기 삶을
머리에서,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됩니다.
더 잘하려면 방법을 달리하기 삶, 이런것들이 철저하게 필요하더라고요.
연구안하고 그냥 살아버리면 10년가도 그런 세계로서 가져요.
20년가도 그냥 그대로입니다. 그냥 만족하고.
사람들은 아주 요상하고 이상하고 감잡을 수 없을정도로 되어있어요.
그냥 거기에 만족하면 다른 것을 절대 안받아들여. 그냥 좋아요 그것이.
그러다가 이 뇌가 바뀌려면 더 좋은 것을 보았을때는 그때는 바뀌어요.
나도 이렇게 하고 싶다. 그리고 또 하나 하고싶은 것이 있는데,
경험을 물어보겠어요. 자기가 한 것을 어느때 바꾸고 싶습니까?
유장로의 관이 하나 있어요.
내가 변함없이 그얘기를 해요.
와보라고. 해놨다고. 해놓고 오랜만에 가봤잖아.
나 오라는 얘기기도 하지만, 나를 통해 하나님좀 와보라는거였어요.
늘 보면 와보라고 해놨다고. 누가 나 듣기좋은 소리로 들리거든요?
나중에 보니까 하나님 육신 쓰고 가니까 와서 보라고.
왜 안오냐고. 좀 와서 보라고.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리고 할정도로
그랬는데, 나중에 거기가면 전화도 하고 가보고.
그래서 어느날 같이 100여명이 갑자기 가버렸죠.
양합판까지 갔다가 100여명이 갔습니다. 야 여기 멀어~
꽤 멀다? 그랬더니만 가본다고 계속 뛰어오는거야.
역시 와보라한 그 날이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그 말을 맞췄어요. 맞춘사람은 항상 내가 상금 준다그랬는데.
개발해서 알아요. 철학이 똑바로 확실하니까 안다고.
사람들이 자꾸 볼 때 바꾸고싶어요. 안봐주면 바꾸고싶은 마음이 없다니
까. 큰사람이 올때는 더 바꾸고싶고 더 잘하고싶습니다.
그래서 결혼할때는 집안이 뒤집어지죠.
10년 20년 된 집을 바꾸자 방을 수리하자 굉장합니다.
우리집은 결혼했는데도 안바꿨습니다.
거기서 안살고 서울서사니까 안바꿧어 ᄏᄏ
이 정말로 인생을 살아갈 때, 뇌라는 것은 그냥 만족하고 산다 하면
그냥 굳어버리면 다른것에 눈이 안띄어요.
그러나 꿈을 갖고 있는 자는 다른 세계를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 있다가 다른데 큰 교회로 가자고 햇지요? 교육관으로 쓰면 되니까.
계속 잘하기 삶이다. 이는, 희망을 이루는 삶이요, 기쁨의 삶이요,
꿈의 실현의 세계요. 이는, 새로운 세계의 삶입니다.
그리고 더 잘하려면 최고 더 잘하려면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하기.
그러면 그것이야말로 최고 잘하는 삶이다.
하나님의 구상 받고 만들어서 더 이상 손을 안대잖아요. 그냥 놔둡니다.
더 이상 없다고.
와 진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 물론 잘 만들겠지만,
애로사항은 내가 문제여. 내가 그것을 같이 바쳐줘야되는데,
받치게 역사를 한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을 성공하셨다고.
그래서 이제는 관리를 잘하고, 부족한 것을 여기다가 뭘 더 채워야되나?
부족한 것을 뭘 더해야될것인가?
그것만 하면 은빛 찬란한 것이 금빛 찬란하게 된다 그랬어요.
조금 더 구석구석 청소할 것 청소하고,
이런것들 조금씩 더 해줬을 때 빛이 나게 되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자, 더 잘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꾸 더 잘하게 자꾸 생각나게 해주고,
기억나게 해주고, 그리고 감동을 주고, 눈에 띄게 만들고
앞에 아롱거리게 만들고, 서성대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니까 그냥 하는거에요. 오 월명동와서 더 잘할것이 뭘까?
특별한거 찾을것이 없어요.
그만큼 할 일이 없어요. 그렇게 보면. 뭔가하면,
휴지라도 바람에 날려 돌아다니면 주워 없애야지.
근데 너무 높게만보니까 할 일이 없어요.
여러분 월명동은 다음은 또랑 살리기를 꼭 해야돼. 시동을 걸어놨어요.
삼거리 사람들이 나머지 하니까, 석막리 주관권 안에
또랑 살리기를 꼭 보면 구간별로 해줘야됩니다.
이건 그전에는 송사리 붕어 되게많았어요. 근데 지금 없어요. 물은 잘 내
려갑니다. 가재도 많았는데. 그래서 일부 하고 내려오고있어요.
월명동 거기만 요렇게 만들어놓으면 재미가 없어. 나무가 쭉 올라갔다가
꽃하나 핀거여. 차가 왜 빨리달리는고하니, 볼것이 없어서 월명동으로 질
주하는거에요.
좌우에 꽃이 있으면 구경하고 서서히 올라가는데, 막 꽃한송이 보러.
그래서 앞으로는 깨끗한 물, 그리고 또랑 살리기 운동을 해서 해야됩니다.
어제도 깨끗이 해서 해내려가고 있어요. 저기는 꽃이 벌써 폈어요.
처음엔 저렇게 생겼어요. 깨끗이 하라. 월명동만 꽃피면 되냐.
주위도 꽃피고 해야지.
깨끗이 가시넝쿨 꽃도 안피는거 전부 잘라버리고 했어요.
자, 또 말씀듣겠어요.
가시조각 버리고 꽃을 심어놓고, 또랑, 깨끗이 청소하고 내려오고 있어요.
바닥에 이끼낀거 전부 꺼끌꺼끌한 것으로 닦아내고, 돌닦아내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름장마 지기전에 물이 많이 흘러가고 있으니까 물이 흘러가
게 되어있어요. 깨끗하게 만들어놓자. 주민들과 같이 하고 있어요.
저 밑에 석막리 밑에까지 해놓으면, 옛날에 목욕하던때처럼 깨끗이 해놓
을거에요. 물이 꽤많이 내려가요. 월명동 중말거리. 옛날에는 떠내려갈정
도였어요. 냄새 풍풍나서 올라가면 안되것죠? 방안만 깨끗해도 안되고 집
만 깨끗하면 안되고 정원만 깨끗하면 안되고 주위도 깨끗해야돼고.
그 밑에도 한 마을인데, 노인들 할사람 없잖아. 주민들은 구경하고.
더 잘하면 더 잘되고 그런것도 자꾸 해주면
본인들 같이 이뤄지는것입니다.
그전에는 자기산에 손도 못대게 했어요.
썩은나무도 손대지말라고. 근데 그렇게하니까 지금은 부탁하고 그래요.
그분이 한번 와서 내가 손가락을 병원에 갔더니 끊으라고 한다.
빨리 결정하라고 해서 왔어요. 내가 손을 잡고 보니까,
통통 속에 염증도 있고 세균이 침투해서
뼈를 상하게 하고 있는 모습이 발견되어서 끊어야된다고 해요.
손톱을 바짝 짜르면 큰일납니다. 세균침투해서.
어떻게해달라고? 기도해달라고 해서 기도해주면 손가락 안자르지.
기도해줬어요. 결국 하루 지나고 와서,
지금은 안쑤신다고 해서 간증하러 왔어요.
어? 확실히 많이 낫아버렸어. 부기 빠져버리고.
이래서 저렇게 자꾸 돕고 하고.
요즘 왜 월명동 안와요? 주일날마다 늙은이가 올라가서 뭐하려그랴
뭐 늙은이야 나보다 몇 살이나 더먹었다그랴?
올라오라고. 나 없을때는 오기가 서먹하지만, 나 있으니까 오라고.
그러다가 이얘기 저얘기 나오기 시작한거에요.
저분이 정미소 동네 방앗간 운영했어요.
눈치 이렇게 보면 방에 들어오라고해서 밥먹고 가라그래서 밥먹고 가고.
그렇게 하면서 살았어요.
저분 아버지가 목수였어. 그래서 그전에 석막교회 지어줬어요.
우리가 나무 베어다 주고.
이래서, 우리는 더 잘 대해주고, 넘을 대접해주고 하면
모든 것이 잘된다는거에요. 더 잘 대해주고 더 잘하라.
월명동 석막리에 달라진게 있어요.
형님, 월명동 경운기 그거 형님겁니까? 내꺼 아닙니다. 아무개껀데?
아무것입니까? 나 월명동의 사람이요. 총재님이십니까?
어떻게 알아보냐? 반갑다. 거기 경운기 바칠뻔했는데, 이러다 나 죽것어.
치울데가 없다그래요. 치울데 없으면 포크레인 갖다가 파놓을게 아니에요
제가 하겠습니다. 본인이 하겠습니다.
총재님이 바쁜데 전화돌리기까지 했어~ 그랴
결국적으로서 두 대를 해가 넘어가기 전에 싹 치워버렸어요.
버스가 거진 걸려요. 운전 시험장하고 똑같아요.
진작에 그런 것 있다고 하면 되는데 왜 안해?
할 수 있는데 왜 안해? 더 잘하기를 안하니까 안하는것이지.
더 잘하기를 해야돼요 알겠어요?
더 잘하면 안될 것도 된다. 불가능이 없다. 이런 것을 말씀헀어요.
경험상 더 잘하면 불가능한 것이 없다.
더 잘함으로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편법을 써서 하지 말고 더 잘해줌으로,
더 이상적인 것으로 대해주고 그렇게 함으로 더 잘되는 것이다.
그래서 늘 더잘하려는 그 마음을 가져야
뇌에서 더 높은 작동이 일어나요.
더 잘하다 계속 보면 최고의 것을 계속 얻을 수밖에 없어요.
자기 개인상, 센터상 최고의 것을 얻는거여.
더 멋있게 더 웅장하게 더 아름답게 이런 단어들은
더 잘하기의 단어에서 오는것입니다. 신앙에서도 그러합니다.
더 잘해야겠다는 결심, 하나님께 더 잘되고 하나님 더 사랑하고
하나님 더 공경하고 더우러러보고 더 그리워하는 삶이 더 잘하기입니다.
그러면 한계 상황을 뛰어넘는거여.
여기까지 한계라고하는데 더 잘하기가 또나오네? 아직도 더할 것도 있고
아직도 곱할것이 남아있어요. 아직 20인데 30인데요 하지 마요~
더 잘할때까지 해봐요.
소돔땅의 롯은 더 대접하고해서 천사를 대접하고 해서 하나님 심판을 면
했다고하는 본문 말씀도 창세기 19장에 나오지요?
인생은 더 잘하기 더 좋게 만들고 살기, 운동선수도 조금 더 잘하기 운동,
정치 종교 삶이나 그러하다. 더 잘하기 삶의 희망들이 불타고 있다. 그러
려면 더 하라. 더하면 더 하게 된다.
이런 말씀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이 서서히 이륙이 시작되어서 착륙이 시작되었습니다.
더 잘하지 않고 살면 지루한 삶이다. 그리고 억울한 삶이다.
억울한 일도 생겨요. 더 잘하지 않으면.
하찮은 일로 억울한 일이 생긴다.
더 잘하지 않으면 후회가 일어난다. 후회는 후에하는거다.
얼마든지 더 잘할수 있는 무한한 지혜가 있고 머리가 있고.
인간 뇌세포를 과학자들은 1프로밖에 사용못한다고 표현해요.
무한한 뇌들의 세계를 보면, 여러분들 머리 지헤 지식 총명
무한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자꾸 행해야돼요.
더 잘하기에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 더 잘해야됩니다.
하나님께 더 잘하기에 엄청난 것이 남아있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다보면, 이야.. 700개까지는 도전했어요.
천개를 도전한다고 하는데, 720~30개 되는거같아요.
천개를 도전하고 말 것이다.
무한대에요. 그렇게 할 수있을까 하지만, 하잖아요.
글 잘쓰지, 말잘하지, 옛날에는 말을 잘 못했거든.
그리고 그림도 잘그리지, 설교도 잘하지, 잠언도 잘쓰지, 시도 잘쓰지,
요런 것이 700개 넘는다니까.
그리고 수영도 잘하기, 암벽타기 잘하지, 그리고 물 좋아서 물 달기 잘하
지. 돌조경 잘만들지, 좋은 것 잘 고르기, 작품 알기. 너 점심사줄게 해도
몰라요. 답답하다 하고 얘기해요. 안보이냐!? 이제 뵈요!
그런 것을 볼 때, 나는 완전히 수석가에요.
제일 큰것도 볼 수 있어요. 뭘보는지 알아요?
지구 갖다놓고 어떤 형상인가 확실히 봐요.
우리나라는 사람으로 보면 어느위치인가 하면 하나님께 맞다 그래요.
우리나라는 굉장히 좋은 지역의
세계의 튼튼한 명당 자미원같은 지역이에요.
일본 옆으로 우백호 중국이 삭 둘러주고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나라에요.
그런 나라로서, 우리나라는 굉장히 좋은 나라에요.
월명동같은 나라라니까? 자꾸 더 배우기.
자꾸 배워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 자꾸 물어보기.
더잘하기 안하고 만족하고 있으면 100년 살아도 그위치에요.
점진적인 역사 계속 더 잘하기 역사를 펴오신 것을 우리는 이젠 깨닫고
알아야돼요.
자, 마지막 이제는 여러분들이 심각하게 들어야될것이 있어요.
나는 이와같이 하나님 수중으로 와서 일할 때, 먹는 것을 잊어버렸어.
입는것도 잊어버렸고. 지금때가 아니에요.
더 잘하기의 과정중에 있었던 이야기에요.
자는 것, 먹는거 입는거 안하면 죽습니다. 죽음을 초월해서 살았어요.
하나님 위해서, 성령님 위해서 최고의 더 잘하기를 어디까지나 해봤어요.
어디까지 하면 사람이 안죽고까지 갈 수 있나 하고 간 것이
대둔산 가서 기도하면서 내려오지 않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세월이 가나 바위가 닳아라 내 머리가 닳지 아니하리라 하면서
시대 말씀을 기어이 배우고 내려왔어요.
모든 것을 체념하고 해버리고, 포기하고 하나님 뜻만 깨닫고.
내가 이 도를 깨달으면 죽어도 한이 없다. 우선 나라도 깨닫고 하자.
모든 사람들이 가르치는 것 그것이 아니다.
찾아보니 있었습니다. 못찾았으면 긴가민가 없는가보다 하겠지만,
찾아보니까 발견하니까 모든 사람이 말한 것이 틀리다!
확실하게 단언하게 되었어요.
저들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자신하고 말해줄 수 있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진리만은 확실하고, 누가 반대해도 마음속의 양심은 흔들림
이 없으니 너희도 흔들림이 ᄋ벗을 것이다 했습니다.
연구하고 노력하고 헀습니다.
학자마다 엄청난 지구상의 그런 도움을 남긴 것 도 많고 하지마는,
나의 연구와 나의 더 잘하기 역사의 운동은
온 세계가 천년동안 그 말씀을 가지고 가야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더 이상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로 구원해주고
황금천국 역사로 더 이상적인 세계로 갔다가,
황금천국 땅에서 이루어짐을 깨닫고 만들어놨지요?
이제는 더잘하기 역사에 금주에 열심히 해보자고요?
뭘 더 잘해서 뭘 이상세계 이룰것인가 하는 것을 우리를 배우고
역력한 세대 앞에 가야되겠어요.
지금은 주일 말씀은 다 끝났습니다.
새벽을 통해서 두 번이나 말씀이 나는 있고,
또 말씀을 내보낼 말씀이 아직 있으니까,
3번 들으면 5번 들으면 많이 듣잖아요? 이렇게, 말씀에 더 잘하기.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더잘하면 더잘된다 하나님 나에게 하신말씀
고대로해서 어마어마한 세계를 재창조해놨습니다. 월명동도 하나님 자연
성전 그렇게 만들어놧고 더잘하기 했고, 신앙도 오늘날같이 작품을 만들
어놨고, 더잘하기 운동을 해와서 이상세게 여기까지 와서 이들도 하늘문
을 열고 천상천지 황금천국까지 열어서 그세계가지 도전했습니다. 휴거역
사는 마지막 세계에서 이뤄졋고, 말씀을 더 이상적으로 푸는 역사를 해와
서 다풀어서 하나님 역사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 더 잘하라했습니다. 다
른말이 필요없습니다. 여기서 더잘하기다;. 모든 사사건건 더잘하기다. 모
든 이성세게도 더잘해서 완벽한 신의경지로살고, 신앙도 더잘하기 역사다.
그렇지않으면 더 못하는 역사는 좌절되는 역사다 되고말 것이다 했습니
다. 환경도 더 깨끗하고 더 잘하기다. 이런 여러 말은 말씀가운데 다나왔
습니다. 성령으로 더욱 깨끗게하고 더 잘하기다. 그러면 한마디로해서 이
상적인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면 나머지 성령이 하고싶은 일들을 너
희를 통해 더잘하다보면 나오게된다. 그런 삶으로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능력과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몸이 아픈자들이 더 이상
적으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약수물도 더 이상적으로 만들고 더 잘하게만
들자해서 모두 그렇게 하자했습니다. 선교도 더잘하기 역사다. 더 잘해야
된다. 정말로 더 잘하면 더잘되니 그리함을 받도록 하라 했습니다. 그리함
을 축복해주심을 감당케해주시옵소서. 모든 경영자도 더 잘하기입니다. 모
두 간절히기도하고 신령한 역사가 번져나가게 해주시옵소서.성부성자성신
의능력과권능이 이들위에 함께하고 영원할 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