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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5.05 (일)

일 주일말씀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선포일
2019.05.05 (일)
성경 본문
마가복음 8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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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5일 주일말씀> - 월명동 자연성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본 문 마가복음 8장 33절 『마가복음 8장 33절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사회자: 정수만 목사 전체찬양 ♬ 폭포사랑 ♬ 성령의 바람 타고 날아갑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하나님 자연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됐습니다. 그야말로 그동안은 여러분 좇아가서 각 교회에 직접 하늘 발걸음을 옮겨서 열심히 하는 모습들 그 장소에서 예배를 드렸고 이제는 오랜만에 하나님의 대 자연 속에 자리 잡은 기나긴 역사를 두고 이 앞 에 약속하신대로 “내가 하늘의 보좌를 땅에 두겠다. 하늘의 길을 땅에다 꽂겠다. 예루살렘 성전을 땅에다 , 신부 같은 예루살렘 성전을 땅에 두고 하늘 신부들 모아서 그 성전을 통해서 천 년간 역사를 펴겠다.”는 약속의 장소. 이곳에서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예배를 드리게 됐어요. 첫 번째 곡은 그야말로 성령님 사랑. 지구촌 사람 다해도 따라갈 수 없는 성령님 사랑을 표현한 하나님의 작품을 만든 성령폭포에 대한 노래, 가사 성령이 쓰고 그리도 곡은 하나님이 붙여서 노래는 선생님이 해서 결국 폭포 같은 사랑에 전체에게 각광을 받고 정말 신 앙의 고백이에요 신앙의 고백, 사랑의 고백. 이런 현실 앞에 우리가 예배드리게 됐어요. 지금 이곳은 월명동은 꽃이 펴서 영산홍 그렇게 심고 만 여주 이상 심었는데 꽃이 펴고 그리고 거기에다가 또 하나는 철쭉꽃이 완전히 시골풍경을 그대로 풍겨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연성전 이 백보좌는 완전히 홍당무가 되어버렸고 그리고 솔향기도 그냥 있을 수 없어서 그저 바람에 휘날리면서 몽실몽실, 바닷 물이 파도치듯 역시 그 향기가 진동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곳에 전 세계에 반영을 시키며 말씀도 전할 것이고 오늘 주일말씀 또 기대할 거예요. 그리고 여러 가지 일들이, 뭐, 섭리사는 항 상 혼인잔치니까. 그렇지만 오늘은 이곳에서 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성령과 함께합니다. 이곳만 하면 성령님이 화려하게 나타난 그런 것과 같고, 성서에 말한 대로 신부 예루살렘(계시록19장)이라더니 정 말 신부같이 단장을 한 하나님의 자연성전이에요. 마치 꽃과 나무와 그 돌들과 여러 가지 물들이 갖춰진 그 모습이 마치 신부의 치맛자락 같고 옷 같아요. 그런데 얼굴은 어디 있나 안보이지만, 원래 얼굴은 안 보여 주잖아요. 하나님 얼굴 안 보여주시고 옷자락만 보이시고 그리고 음성만 들려오는 그 모 습 그대로입니다. 두 번째는 성령님 빼놓을 수 없는, 성령의 바람 타고 날아갑니다. 네, 오늘도 성령님이 “성령말씀 하니까 멋있게 하자.” 해서 멋있게 지휘를 했습니다. 너무 지휘법이 많아서 성령님 지휘법은 평생 한 번 밖에 못 봐요. 하도 많아서 만 가지 된다하는데 언제 만 가지 다합니까. 한 곡 가지고 만 가지까지 다르게 할 수 있다 했어요. 그 중에 한 곡을 지휘를 했는데, 오 운동장을 네 바퀴 뛴 것보다 더 지쳤어. 성령님이 원하는 말 한마디만 전해주겠어요. “이제는 성령님이 땅에 와서 직접 최고 핵심 역사를 펴면서 간다.” 했습니 다. “그러니 딱 붙어사는 자는 멋있는 사람이 멋있는 삶을 살아서 원도 없이 한 도 다 풀어버리고 가는 시대다. 그러니 나와 함께하면 뭣이 걱정이 있느냐.” 그랬어요. 그럼 다음 순서로. **성경본문 마가복음 8장 33절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 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 하는 도다 하시고 말씀의 주제 :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지난주는 ‘더 잘하면 더 잘된다.’라는 주제로 인생 성공의 비법을 가르쳐주 셨습니다. 주의 가르침은 실천을 통한 완벽하고 완전한 말씀입니다. 오늘도 주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나타나십니다. 선생님을 단상에 모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네, 오늘은 말씀대로 또 한 주일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한 주일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할 일도 많고 또 목적한 것이 많아서 한주 일 동안 행할 수 있는 말씀을 주시는데 오늘 첫 말씀이 본문말씀도 여기 해당 돼서 넣었는데 여러 군데 성경이 있어요. 한 가지 ‘이와 같이 그러하다.’ 했 어.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축소시킨 한 주일 동안 말씀이에요. 몇 가지나 보고 행해야 되는지는 오늘 말씀해주겠어요. 지난 주 말씀은 더 잘해야 더 잘된다는 말씀을 성령님 말씀해주시더니만 더 잘했더니 더 잘된 것이 정말 많았고 선생님 행한 것을 다 말할 수 없지만 와서 보면 먼저 보다 잘되었으면 ‘아 이건 더 잘하느라 더 잘한 것이구나.’ 볼 수 있을 거예요. 생각지 않은 일들 많이 해놨어요. 반드시 그것은 지난 주일에 끝나지 말고 계속 더 잘해야 돼요. 지휘도 더 잘한 거예요. 그래서 더 잘하기 확실히 보이잖아. 과연 성령이 지휘를 육신 쓰고 하심을 여러분 직접 봤죠? 이제는 지난 주 말씀 더 ‘잘하면 더 잘된다.’ 노래도 있었어요, 그죠? 더 잘하면 더 잘된다. 반드시 해보니까 더 잘하는 것만이 더 잘됐더라. 이것은 확실해요. 더 잘했더니 더 잘됐어요. 이것을 잊지 말고 꼭 행해야 될 우리들 입니다. 그러면 말씀을 하나, 하나 시작하겠어요. 본문 말씀, 오늘 길지 않으니까 짧은 시간을 두고서 말씀을 정확하게 여러분 암기할 정도로 넣어줄게요. 본문 말씀부터 출발하면서 해줄게요. 저쪽으로 병풍바위 쪽에는 거기는 꽃이 엄청나게 펴서 있습니다. 그쪽으로 팔각정 근방으로 모두 펴있죠? 여기뿐만 아니라 전부 찬란하게 펴있어 그야말로 비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아름다움과 신비를 나타내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마치고 또 한 주일 동안 멋있게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해나가서 금주에도 어려운 문제들 해결하기를 바래요. 그러면 모든 것이 더 해결이 될 거야.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 이왕이면 다홍치마 여러 가지를 행하며 살아야 돼요. 모두 여기서 안녕. 게 지혜와 총명과 은혜를 더 해 주시고. 많은 생명들로 모이는 무리에 모이는 곳에 하나님 몰아넣어 주시고 푸른 초장에 무한한 양떼를 몰아붙이듯 우리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모임에 행사에 하나님 좌정하시기 위해서 많은 생명들을 보내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이 자연성전을 귀히 여기고 깨닫고 알게 해주시옵소 서. 이제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그리고 우리를 늘 지켜 함께 하시는 우리 모든 천사들, 그리고 영령들 모두 우리와 함께하는 모든 자들 같이 축복하고 민족과 세계를 축복하오니 이 역사로 밀려오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의 민족과 세계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고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네 오늘 의미 있게 여기에서 주일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전국의 교회들 대교회로 번창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부지런히 선교해서 12월 달까지 선교하라.” 해서 하나님께서 명령하고 계 속 끌어내고 있어요. 모두 열심히 해서 찬란한 우리의 역사가 표적이 일어나는 생명역사 있기를 바 래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오늘 월명동 날씨는 최고의 좋은 날씨로 아주 최고의 좋은 날씨로 구름으로 살짝 싹 덮어놔서 햇빛이 있는데 너무너무 멋있게 비출 정도만 강도만 해놨습니다. 여기 화면에서 보이는 것 같이 꽃이 펴서 한참 볼 만한 때 입니다. 영산홍 꽃이 아주 여러분 심은 대로 엄청난 꽃이 펴서 이곳저곳 찬란하고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돌이키사, ‘딱 돌아보면서’ 그런 말이에요. 제자들 보시며 특히 베드로에게 꾸짖어 이르셨어요. 이는 베드로가 말을 했기 때문에 베드로에게 말이 간 거예요, 제자들 가운데.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도리어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도다.”하시 고 꾸짖으셨어요. “사탄아, 물러가라. 사탄아, 우리들 가는데 뒤로 물러가라. 너희들이 같이 따 라올 것이 안 된다. 너희들은 반대하는구나.” 반대하는 것을, 사탄이 반대하는 것을 모르고 베드로도 같이 주를 생각한다고 하면서 “주만 생각하는 입장만 생각하는 구나. 진실로 알고 생각해야지.” 그런 의미에서 “사탄아, 물러가라.”는 쇼크적인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렇게 되는가 하니, 예수님이 복음을, 유대종교인들 구약을 중 심한 자들에게 복음을 펴나가며 민족 안에서 전하다가 하도 반대하고 하도 가 로막고 하도 이단시하고 불신하고 해서 이러다가 복음 못 전하겠어. 그래서 시간은 가니까 이방으로 점점 나가면서 복음을 전했어요.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그걸로 전하면 되는 줄 알아도, 하나님의 법은 절대법이 있어요. 할 것은 하고, 안 할 것은 안 하는 입장에서. 불신하는 세계를 그냥 두면 불신으로 망한고 만단 말이야. 이스라엘 민족은 4천년 역사를 해왔어요. 불신하면 4천년 믿어 오다가 끝나는 거야. 왜 그런가 하니 그들이 다음 바통을 잡아야 사는 거야. 새로운 시대. 다음 바통 못 잡고 한 바퀴 뛰었으면 다음 자에게 바통을 못 줬으면 끝난 거 야. 뛴 거 헛일이라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불신하면 불신하는 대로 놔두면 절대로 안 되 게 되어 있어요. 구약의 구원만 받고 산다는 것은 너무 억울하고 하나님 뜻을 구약식으로 펴고 말아요. 그래서 안 되기 때문에 이걸 다시 불신한 자를 살리기 위해 하나님은 예수님이 이방세계 복음 전해서 받아드리고 하는 것도 좋은데 이거 4천년 역사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끌고 왔어요. 하나님이 역사했지! 애굽에서도 끌고 오고, 노아 때도 심판해가면서 의인을 살피면서 역사했고 아브라함 때 역사 해왔고 많은 선지자들 16명 이상 보내면서 구약역사 해왔고 사사 보내서 역사했고, 이들이 몰라서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몰라서 끝나는 건 너무 억울하고 하나님 멸망을 시키는 일이다. 하나님은 다시 예수님을 보내서 “이방세계로만 갈 것이 아니라 이 택한 백성, 이스라엘에 약속한 것이 있다. 너희 택한 백성아.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 곁에 계셔서 항상 구원하는 역 사하겠다.” 했는데 약속이 이들이 불신해서 무산되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다시금 하늘 편, 구세주도 아니고 구원자도 그들은 아니기 때문에 하 나님 보낸 자를 다시금 들여보냈어요. 다시금 들여보내고 가는데 베드로는 거기(예루살렘) 가면 죽는데, 그들이 죽이려고 하고 불신하고 앙심을 품고 있는데, 거기 가면 죽는데 선생이여, 가지 말라고 했어요. 못 가게 막았을 때 그때에 베드로가 특히 일어나서 못하게 하는 입장을 가졌 을 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꾸짖기를 “사탄아, 물러가라. 왜 너는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 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고 말하느냐.” 이미 하나님이 예수님 쓰고 말씀하신 거죠. “너는 왜 사람의 생각만 하냐. 하나님 일을 생각지 않고.” 하나님 뜻을 베드로는 몰랐죠. 그렇게 구원시키는 거 알 수가 없죠. 항상 (길을) 먹어 들어옵니다. 먹으면 차만 부서지지. 천천히 가면 갓길로부터 올 수 있으니까. 그것을 꼭 해줘야 해요. 그것은 아마 화요일부터는 바짝 차들이 많이 다닐 거예요. 광산 차들, 국가 운영하는 광산 차들도 이쪽 광산 차들도 그러고 일반차들도 꽤 많이 다닙니다. 그러면 월명동 오는 것은 막 무조건 제재가 아니고 우리들이 다 여기만 와있으면 전도도 안 되고 생활을 못해요. 그래서 모두 그런 것이 있으니 그렇게 알고 전도 해 와서 화요일부터 와서 여러분들이 마음껏 사용하도록 해놨으니 그렇게 하면 돼요. 그러면 이만치 마치고 나머지 것은 또 해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 왜 이렇게 일찍 끝났냐고요? 할 말은 다 했습니다. 또 하라 해도 할 말이 없어요. (또 하려면) 또 가서 말씀 받아와야 해요. 다른 것 특별한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앞으로도 한 시간 안에 말씀을 주려고 해요. 그걸 로도 충분합니다. 다음 진행하겠어요. 폐회찬송 ♬은혜 감사 **축도 전지전능 하나님, 성령님 오늘도 이곳에 함께 하셔서 햇빛에 모든 얼굴을 내놓을 수 없는 정도로 따가운데 구름으로 뒤 덮어 놓아서 하나님의 거룩한 이 전, 하나님이 계심을 더욱 우리는 감격하고 감탄하고 우리들에게 늘 사랑으로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말씀을 듣고 세상 나가서 이제 하나님 뜻을 펴며, 역사를 펴는 우리들에 규제되는 부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명막골 같은 기도굴, 깊은 기도굴 가면 안 됩니다. 그 쪽 규제되어 있고 양합판 이 쪽 규제 되서 안 간 줄 아는데 몇 군데를 선생님 간다고 가보면 하도 오랜만에 간다고 거는데 거기 개방 안 했어요.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꼭꼭 말을 해야 아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교통 통제를 하고 있어요, 현재. 월요일 날까지 여러분들 통제되고 있어요. 일단 다른 분들 손님들 전도한다고 데리고 오면 안 돼요. 월요일까지 하고 화요일부터는 개방되니 그리 알도록 바랍니다. 먼 길 와서 헛일하지 않기를 바래요. 해외사람도 좀 자제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차 다니는 곳을 앞으로 차 다니는 곳에 꼭 아예 철저한 그런 시 운전 하고 다니면서 월명동 삼거리 이곳은 꼭 그래야 돼요. 시 운전 안 하면 안 됩니다. 조금 5분이에요. 시 운전하면 5분 시간 더 들어가는데 5분 시간 여러분들이 잠자는데도 엄청나 게 까먹고, 그리고 5분 시간 그 정도는 다른데 쓸 수 있는 엄청난 시간 중에 조금이잖아 요. 그 5분은 생명 시간으로 봐요. 생명을 보호하는 시간이에요. 이것은 꼭 해 줘요. 트럭이 꽤 많이 다닙니다. 지금요, 배로 더 다녀요. 그러니 그리 알고서 꼭 해주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직접 그래서 광고를 하는 거예요. 반드시 빨리 다니는 차 있으면 이제는 우리 자체가 교통순경 세워놓고 거기에 조치를 취해야겠어요. 놔두면요, 큰일 납니다. 일반차량 같으면 괜찮은데 덤프트럭이면 가면 피할 길이 없어요. 예수님은 자기 입에서 말씀보고 감동되어서 ‘이들을 꼭 살려야한다. 내가 구 세주인데.’그리고서 행하는 일이었어요. 결국은 불신한 자들 위해서, 시대의 불신자를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믿고 따르는 자들이나 불신한 자들이나 위해서 십자가를 지어주는 세계로 이제, 시대가 기울어졌고, 운명이 기울어졌어요. 그러므로 결국 하나님은 예수님 쓰고 역사하니까, 예수님 통해서 시대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는, 사해주는 대가로. 의인으로서 죄인을 대신한 죽음을 결국은 허락하고 갈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나 그 일이 제대로 돼서 온 인류를 위한 십자가를 지어줬고, 그로 인해 모든 불신자, 그리고 안 믿는 자, 전체를 위해서 그 죄를 용서해주고 메시아를 믿고 후대에 깨닫고 메시아를 믿고 따라가면 결국 구원을 얻는 조건으로 역사를 펴게 됐어요.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를 지어주고 결국 구원 길을 닦아 놔서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는 결국 구원을 받고 천국으로 가게 해놨 습니다. 그 일을 하고 말았어요. 이 본문말씀도 오늘 말씀 같은 해결해주는 말씀 중에 한 가닥의 말씀이었어요. 역사를 그렇게 해왔어요. 이러므로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사람도 생각하고 하늘 것도 생각해야지, 왜 한 가지만 생각 하냐.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이렇게 보면,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 보면 주님 으로부터 책망 받는다. 그리고 사탄이 끼어있다.” 사탄은 예수님 못 가게 계속 막았죠. 사탄의 작전은 이 사탄은 이스라엘에서 복음 못 전하게 내좇고 들어오니까 십 자가 지고 온 인류를, 불신한 자 구원하려고 하니까 또 막아서 못하게 하고. 이게 사탄의 작전이야. 사탄 작전도 무산되고 실패하고 오직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로 그리스도 예수 님을 통해서 성공하고 그리고 온 인류는 구원받는 역사가 됐죠. 이를 보고 “예수님은 영광의 길로 와서 영광스럽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성경 대로 못해서 예수님은 실패했다 안타깝게 됐다.” 다른 종교들 그렇게 해석하 고 역사를 또 폈죠. 통일교 같은 데는 그렇게 성서를 해석하고 예수님 하신 것을 해석합니다. 실패 했다고. 실패가 아니고 하나님께 이렇게 해서 이렇게 불신한대로 두면 안 되기 에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이 구세주를 통해서 대신 죽어주고 그들을 대신 살리 는 일-다시 말하면 자기희생하고 이로 ‘만민을 구원시키는 영광의 길’로 됐 어요. ‘십자가의 길’은 영광의 길로 보기도 하고 그리고 죽음의 길로도 보기도 하 고, 두 가지로 하는데 결국은 크게 보면 영광의 길로써 십자가의 길로 보는 거 야. 구원 시키고 죄를 용서해주고 다시금 죄의 역사를 했기 때문에. 그 역사를 2천년 해 와서 많은 사람들이 주를 믿고 사랑하며 역사를 펴는 역 사했죠. 그와 같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선생님도 막고 어쩌고, 오지 말라하고 외국에서 들어오지 말라 하고 여러 가지 했지만, 역시 생명이 다 있어. 대한민국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생명을 위해 와야 한다고 결국 하나님의 뜻을 펴러 왔어요. 모든 길을 마치고, 그런 길을 불신한 자와 모르는 자 다 시대의 하나님 역사를 펴줘서 들어오면 다 믿기만 하면 새로운 시대로 모두 간다. 과거에 불신했을지 라도. 몰라서 그랬을지라도. 월명동에서는 여러분들(에게) 소식을 늘 전해주지만은, 요즘은 잔디밭을 개방 해놨어요 지금요. 잘 밟아줘야 납작납작하니까. 누구든지 신발을 신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약수물도, 약수물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전 보다 배 이상 많이 나와요. 그리고 그 외에 밟아서 안 될 곳은, 제재를 하는 곳은 꼭 거기에 응해 줘야 돼 요. 그리고 또 뭐가 있는가 하니, 행사 때는 반드시 각 교회 책임지고 자기 지역 자리를 다 채워 줘야 합니다. 여태 전도 대회 하는데 전도 대회 하면 항상 흑 자여야 합니다. 명심하고 해야 합니다. 금년도 이때에 해다 놓고 5월 한 달, 6월 한 달, 7월 한 달까지 하고 가을축제 한 번만 더 하면 대축제가 끝나요. 그때도 전도 축제가 될 것 같아요. 명심하고 캠퍼스, 청년부들, 그리고 장년부, 가정국까지, 중고등부까지 총 집 중해서 해주기를 바래요. 광고에서 끝나지 않고 꼭 하도록... 그리고 요즘에는 월명동에 깨끗한 물, 도랑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 오면 신경 써서 해주고 아직 하는 중에 있어서 개방은 못 하겠어요. 눈요기로 한데만 쳐다볼 뿐이에요. 개방하면 도랑 들어가서 도랑 걷기 운동을 합니다. 충분히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규제된 부분(장소)은 가면 안 됩니다. 규제된 부분에 물론 거기 관리하면서 책임 관리자들이 하지만, 말을 안 듣는다 는 거야. “선생님 말은 들어도 우리 말 안 듣습니다.” 하는 일들이 있어요. 내가 그들에게 시켜서 하는데 그들 말 안 들으면 내 말을 안 듣는 거와 똑같 아요. 하고 미래도 감사하며 갑니다. 이제 이들로 인해서 모든 이들 풍부하게 해주시고 없는 가운데 있게 해주시고 모든 경제적인 것, 생활적인 것 그날그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함께하여 주심을 더욱 알고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가게 해주시옵소서) 이는 마치 사랑하는 애인이 애인에게 좋아해서 주는 것 같이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바치오니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우리를 풍부케 해 주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하나님 축복 가운데 살기를 원하 옵니다. 민족도 세계도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이 이래나, 저래나 늘 지키시고 함께 하시고, 도우시고, 먹고, 입 고 사는 모든 세계를 나름대로, 개성대로 우리를 지키심에 감사합니다. 모두 하나님에게 드리고 바치고 열의 하나도 드리고 또 감사도 하고 항상 풍 부하게 살아라. 그리하면 풍부하게 주리라 했습니다. 그런 삶을 늘 살게 하나님의 비법과 하나님의 사랑의 법칙과 감사의 법칙과 모든 경제의 법칙을 알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한 가지만 알고 일해서 손해 가는 일이 없게 해주시고 항상 두 개, 세 개 할 수 있게 지혜도 지식도 충만케 해주시고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는 일이(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모르니 하나님 그때는 틀어버리게 해 주시옵소서. 안 되게 해 버려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잘되고 형통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런 삶이 이들에게 충만할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광고 -512 행사 캠페인 안내 (영상) **권면의 말씀 자, 여기는 설명을 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오늘 말씀 들은 것 하나만 더 해줄게요. 운동장을 쭉 뛰었어. 뛰는데, 막 뛰어서 헉헉 거려야 하는데, 헉헉 거렸어. 운동을 안 해서 너무 바빠서 2달 동안 뛰지를 못했어. 그런 가운데 이런 말씀이 들렸어요, 성령께서 막 열심히 뛰고 있는데 “사람들은 제 몸도 마음대로 못하고 살면서 남을 위해 살 수 있겠느냐. 막 뛰고 달리려면 힘들더라도, 자기 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된다. 그래야 자기도 살고 남도 살린다.” 그런 말씀을 운동장 뛰면서 해줬습니다. “맞아요, 성령님. 내 마음대로 못하면 그건 끝난 것이 아니겠어요?” “그러하지 않느냐.” 했어요. 여러분들도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요. 병들고 아프면 못하게 되고 건강해도 정신이 생각이 죽으면 못하게 되고 게으르면 못하게 되고, 가지가지 많이 있어요.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운동할 때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만 운동에 승리하고 그러더라고. 마음대로 해야 돼. 자기 발목, 자기 손, 자기 머리, 자기 마음.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자기 주관을 할 줄 알아야 타인도 주관하고 천주도 주 관하며 자기 센터를 주관하며 간다는 것입니다. 자,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면 안 된다.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말씀으로 계속 시작하고 가고 있어요. 축구 경기 할 때 여러분 많이 봤어요. 선생님은 골이 잘 나. 어제도 보니까 30명 세워놓고 1200골 정도 넣었을 거야, 아마 어떻게 1200골을 넣었냐 하면 이제 얘기 들으면 풀려요 30명이니까 1번 들어가면 30골 한 번에 들어간 거야. 그렇게 계산해서 1200골 넣었어요. 무조건 그렇게. 2명이 했으면 역시 1볼 들어가면 2골 먹은 거야. 가물가물한데다 넣었어요, 35m 정도. 이래서 왜 그렇게 잘 들어갔는가 하니, 안 들어 갈 때는 1가지만 잘했지, 2가지를 잘 못 했을 때 안 들어가요. 절대 안 들어가. 1가지만 잘 하면 안 들어가요. 네 가지를 잘 해야 되는데, 첫 번째는 멀리 있을 때 가물가물하게 가지죠. 골대가 잘 안보여, 그죠? 왜 그런가하니 이 멀리 볼을 넣던지 가까이 넣던지 몇 가지를 잘 해야 하는가 하니 네 가지를 잘 해야 해. 네 가지를. 알겠어요? 첫째는 ‘힘’ 조절해야 돼. 힘을 조정해서 어디까지 갈 수 있냐 그것을 가지고 거리조절을 하는 거야, 동 시에. 거리가 30m냐, 35m냐 거기 갈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이거 힘 조정 할 수 있어야 하고 거리를 잴 수 있어야 해. 이 거리가 30m냐 35m냐 거리가 정확해야 해요. 그리고 골키퍼 뒤로 넘어 가야 해. 못 잡게 해야 하니까. 두 번째는 ‘각도’ 조정해야 돼, 각도. 알겠어요?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를 잘 보고 하면 네 가지 성공이 되는 것이다 했습 니다. 이와 같이 삶을 살도록 하라. 여러 가지를 하늘도 보며 땅도 보며 자기도 보며 옆에 사람도 보며 행하도록 하라. 이 말씀을 듣고, 이 말씀에 해당되는 지혜와 지식과 은혜를 충만히 주시옵소 서. 사람들이 했어도 실패 안 했어요. 실패한 것은 한 가지만 보고 했기 때문에 그러하다 했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온 인류의 역사가 그러했고 성서를 해석하는 자들도 하나님 믿고 역사를 펴는 자들도 그러했습니다. 제대로 한 가지만 봤어도 안 된다. 두 가지, 세 가지 해야 하니 그것을 생각하고 하라고 했습니다. 이제 말씀을 들었으니 결심하고 행하기로 하였으니 이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충만히 주시고 항상 행할 때마다 한 가지만 하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 잊지 말고 ‘잊으면 죽는다.’는 단어를 늘 생각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능력과 권능의 사랑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할 지어다, 아멘. 봉헌찬송 ♬생각으로 산다.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우리들은 일주일 동안 살뿐만 아니라 과거의 삶을 감사 다 해놓고 보니 누가 보아도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였네. 때가 되니 지구촌에 사람들 몰려온다. 저 하늘에 구름처럼 몰려온단다. 나는나는 하나님 성령님과 쌓고 쌓은 사연들을 이야기를, 이야기를 해~~주었 네. 너도 나도 그만이야 놀라서 하나님 성령님 나도~ 나도~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말은 안해도 결심들을 하는 모습이 나는 나는 보람이다 기쁨이다 하나님 나와 같이 성령님 나와 같이 시대의 사람들 같이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며 가렵니다. 변함이 없는 내 마음은 여전 여전합~~니다~~ * 자, 지난주 말씀했고, 금주의 노래는 언제 또 나올지 모르겠어요. 이제 우리 말씀 들었으니, 우리 모두 기도하고 말씀 끝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이와 같이 우리를 지으시고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함이 역사에 못 돌린 영광을 신부들로서 다 돌리고 가겠습니다. 영영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며 오늘도 말씀을 주심을 듣고 이 말씀대로 한 주일동안 더 잘하기를 이어서 금주는 더 잘하기 이어서 금주는 반드시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아라. 그 한 가지로 인해서 다른 문제가 생각나는가 보고 그 다음에 가서 한가지뿐만 아니라, 각도를 정확하게 조정할 줄 알아야 돼. 각도 조정 못 하면 골대 우측으로 가고, 좌측으로 가고 그래요 각도 조정! 세 가지죠. 또 한 가지 조정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높이’ 조정. 볼 높이를 조정해야 돼. 그래서 높이 너무 높으면 골 뒤로 넘어가버려. 너무 낮으면 골키퍼가 잡아버려. 그래서 높이 조정을 꼭 해야 된다. 이 네 가지가 딱 맞으면 100%들어가요. 그것은 발에서 맞춰요. 발! 발에서 각도 조정도하고 높이 조정도 하고 힘 조정도 하고 그러면서 하죠.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발 조정 못하면 안 돼. 결국은 발이에요. 발에서 네 가지 조정하면 100% 들어가요. 아무리 멀어도 가까워도 그것이 조정이 안 되면 안 된다. 한 가지만 갖고 거리 조정 됐어. 그런데 방향 조정 안됐으면 위치가 같은데도 다른데 떨어져요. 또 두 가지만 조정해서 두 가지 맞았다고 하자. 거리 조정도 되고 힘도 거기까지 됐는데 높이 조정 안 되면 안 돼요. 높이 조정이 되어야 해요. 이와 같이 한 가지만 해서는 들어가지를, 100, 천 번 해도 안 들어가 지더라 고. 한 가지만 해서는 안 돼요, 각도가 있는데, 빗나가는데. 축구할 때 빗나가면 아 조금만 오른쪽 찼으면. 그런 것이 있죠 이와 같이 그것이 그와 같다고 비유를 들었어요, 잘 보기 때문에. 이 네 가지를 잘해서 들어가는 것이다. 그 중에 하나만 안 되면 안 들어간다. 동시에 조정해야 돼. 거리, 힘, 각도, 높이 등이 맞아야 된다. 발까지 맞아야하죠. 그 다음에 신앙생활 삶도 그러하니라. 신앙생활이 한 가지만 잘해서 안 돼. 기도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기도 잘했는데 행실이 안 돼. 그건 기도에서 끝난 거예요. 기도도 있고 행실도 있고 그리고 때와 시간을 맞춰야하고 이런 것이 꼭꼭 필 요해요. 잘 안 된 것은 ‘내가 분명히 100% 했는데 왜 안 될까?’ 하는 사람 있어요. 한 가지는 100% 했지. 다음 것을 하나 또 100% 해야 하고 또 하나를 100% 해야 해요. 잘 안 된 것은 ‘하나는 잘했는데 다른 것은 못했다.’ 그거야. 그래서 안 된 것이다. 이런 것도 상당히 섭리 가면서 여러분 걱정하고 못 풀었을 거야. ‘내가 분명히 열심히 해서 사심없이 열심히 했는데 왜 안됐을까? 뜻이 아닌가? 때가 안 되었나?’ 뒤죽박죽 혼돈되고 그래요. 그것은 한 가지만 생각해서 그래요. 이것도 저것도 동시에 잘 생각하고 ‘어떤 것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잘 생각해야 돼요. 가령 집을 지을 때 보면 큰 나무만 쓴다고 해서 큰 나무만 썼는데 큰 나무는 작은 나무같이 마르는 기간이, 그 기간으로 안 말라요. 큰 나무는 큰 만큼 마르는 기간이 오래가요. 배나 오래가요. 배 크면 배 큰 만큼,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지어놓으니까 타격이 생기는 거야 이와 같이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야. 가사 내가 써놓은 거 방금 해야겠어. *(노래) 더 잘하면 더 잘 된다. 하나님 성령님 말씀 하셨네. 더 잘하면 더 잘 된다. 확실하다. 분명한 말씀 이란다. 살아보니 그러하옵니다. 너나 나나 행해야한다. 더 잘하기 삶이란다. 그러해야만이 성공한단다. 내 꿈과 네 꿈이 이루어진단다. 더 잘하기 삶이란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도 함께 함께 돕고 도와주신단다. 자연성전 보아라. 자세히 보아라. 더 잘하고 울며불며 무너지면 다시 쌓고 더 잘하기 더 멋있게 쌓기 칠전팔기 다섯 번 무너졌을 때 여섯 번째는 더 잘 쌓기 결심을 하면서 돌을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아니했노라 외치면서 외치면서 울며불며 또 쌓고 또 쌓았네. 누구를 위해서 영원히 사랑하고 살아야 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모시고 살기 위해서 나는나는 하고야 말았네. 지금은 그동안 펴온 역사보고 참고하고서 꽃봉오리 같은 역사를 지금 펴서 끝 나버렸다. 마지막 끝맺음을 지금 하고 있다. 나로서는. 역사로서는 끝맺음 아니고 계속 가고 있지만 나로서는 그러하다. 설명해주면 사람들이 감탄하고 나도 그 일에 동참하고 가고 싶다고 그러죠. 그래서 “하나님이 너를 이곳에 불러낸 것이다. 잊지 말고 하도록 해라. 계속 내가 너를 인도해주마.”했어요. 이것이 오늘 하나님 말씀하신 내용을 그대로 전해준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여러분 필요 없는 사업, 필요 없는 생활, 필요 없는 생각도 다 버려버려. 필요 없는 생각, 걱정 근심 염려 조바조바. 여러분 기도할 때, 이런 기도를 하죠, “하나님, 성령님 그동안 열심히 기도 못해서 죄송한데... 이거 한 번 만 보여 주십시오. 한번만 보여 주십시오. 제대로 알게 해주시옵 소서. 이것만 하면 나는 평생 묻지 않겠습니다.” 그런 말 하는 사람 많아요. 그런 기도 많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죠. “이 사람 한 번만. 다른 것도 아니잖아요. 평생 동안 그런 내 짝이 누구죠? 그럼(알려주시면) 얘기 안 하겠다.”고 한 번 만 보여 달라고 하는 사람 있는 데. “너는 항상 한 번 만으로. 네 이름은 한 번 만이야.” 음, ‘한 번 만, 한 번 만. 한 번만 한 번만 만나줘.’ 이런 노래가 오죽해야 나왔겠어? 지난주에만 노래는 더 잘하면 더 잘된다고 했어요. 그죠? 지난주에 노래를 내가 안 부르고 ‘더 잘하면 더 잘한다.’했는데 안 불렀는데 두 번째입니다. 한 가지만 우리 신앙에도 ‘기도’, ‘행함’, ‘주를 중심함’, ‘말씀’이다, 성삼위 중심해야한다. 네 가지가 맞아야 하는데 그거 맞춘 다음에 행해야 그것이 뭐 한 가지만 한다 고 해서 하나님이 확 주지를 않아요. 형통 길을 안준다고. 이 모든 것이 하늘 앞에 다 해야 해. 늦더라도 다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신앙관이 맞을 수 있어요. 이 네 가지.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했는데 한 가지는 잘됐는데 왜 또 문제가 생겼지? 그건 다른 일을 생각을 않는 거야. 이 일을 행함으로 다른 일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대개 한 가 지 보면 출발해요. 미친 척 하더라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 보고서는,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랬어요. 이 말씀할 때 “야 한 가지 갖고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냐. 재미없어서. 한 가지 낙으로 어떻게 인간이 살아 가냐?” 재미없다 그거야, 한 가지 낙 가지고. 가령 남녀가 사랑이 최고야. 더 이상 없다. 나는 내 대상만 만나면 끝이다. 사랑만 가지고 살아간다고 하지만 먹는 것도 필요하고 환경도 필요하고 집도 필요하고 돈 버는 것도 필요하고, 돈을 벌어내야 돼요. 이 몇 가지가 4-6개가 맞아야 살아간다고. 그래야 어디 가서 명함 내밀고 나 이제 겨우 인생 허리 펴고 살 만치 됐어. 뭐뭐한다고. 뭐뭐, 이거 한다고 어떻게 다 해결하고 살 수 있어. 이상하게 한 가지 해결했는데 재미가 없다는 거야. 한 가지 해결했는데 재미가 없어, 하나님을 하나님 건을 해결하고 땅의 건을 않고 땅의 것도 해결 되어야 다 되지 다되는 것이 아니고 그래야 곤고성을 갖고 살아간다 그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나는 성공했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형편없이 돼요. 한 가지는 성공 한 거야, 두 가지는 성공 한 거야. 다른 것이 또 있어요. 오늘 신앙생활 하는 사람도 ‘나는 신앙생활해서 성공했다 하는데 곤고해...’ 그게 하늘 것은 해결 됐는데 땅의 것이 해결 안돼서 곤고한 거야. 배고픈데 어떻게 해, 잘 곳 없는 곳인데 어떻게 해, 이래서 “한 가지만 생각하고 밀어붙이지 말고 한 가지 생각하고 천리를 가지 말고 네 가지 생각하고 250리길 가는 것이 어떠냐.” 그렇게 말씀했어요. 성령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고 하나하나 새벽 3시부터 말씀해줬어요. 음...한 가지 이루는데 있어서 세 네 가지가 생각나요. 거기에 해당되는 것 찾아보면. 그것을 반드시 하고 가야돼요. 동시에 몰고 가야합니다. 볼을 몰고 가도 빨리만 몰고 가면 뺐을 사람 있으니 그것도 생각하고 몰고 가 는데 “아이 여기까지 몰고 왔는데 뺏겼네.” 그거 생각해야지. 반드시 볼 몰고 오면 뺏는 사람 있다는 것. 그것은 기정사실이야. 한 가지만 생각하고 죽자 사자 하면 안 돼요. 톡 뺏어가 버린다고 이와 같이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실패력이 100% 입니다. 흔히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삶의 법칙을 하나님이 보는 것을 중계해보면, ‘필요 없는 사람’을 믿고 살고 있어. 안타까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이만치 하면 다 됐어요. 이제. 이만치 하면 충분히 오늘 말씀을 반영해서 요 센터는 다 했고 나머지는 여러분 생활 가운데 계속 겪을 것이고 내일 아침부터 말씀이 나가면 될 것 같아요. 이걸 참고해서 인생을 산다면 다른 사람 100년 살 거 여러분 500년 살다가 400년만큼 살다가. 하나님께 말씀하기를 “하나님 나 하나님 말 아니까 오래 살고 간다.”고. “그 인생은 오래 못 살아. 나이 먹으면 약간 조정할 수는 있지만 20년, 25년 조정해서 더 젊어져서 뛸 수는 있다. 나이 먹고 오래 살아 봤자 90살 넘으면 시든다. 안 된다. 그러므로 빨리 알고 빨리 뛰는 것 외에는 없다. 필요 없는 일 하지 말고 필요한 일만 하고 가면 인생 80년까지 일을 했어도 300년 500년 한 만큼하고 간다. 나의 묵시를 받고 말씀을 듣고 계시를 듣고 명령을 받고 그것을 행해내가면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다. 인간이 한일이 아니라 나 하나님 한일을 반영하니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 다.” 그런 것이 이런 일이에요. 이런 것은 대한민군 반만년 역사 가운데도 못 만들었잖아. 그러니까 반만년 산만큼 된 거야. 그리고 이것뿐이 아니고 이와 같이 늘 오면, 사람들 오면 그런 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6천년 동안 펴는 역사를 아직도 못한 것을 그것을 해버렸 다. 하나님이 말씀하셔서 필요한 것만 했으니 자랑할 수 있는 거야. 공구리치고 했으면 오지도 많아요. “월명동 가면 어때?” “아이, 공구리 바닥.”그래. 지금 오면 공구리 바닥 찾아볼 수 없어. 절대 필요한 삶만 살아라. 어렸을 때 이를 깨닫고 필요한 삶만 살다보니 이렇게 인생 70년 만에 하늘 시간 딱 맞춰서 했지. 만약시 학교 가고, 대학교 가고 다 했으면 70년을 못 맞춰요. 하루만 틀려도 못 맞추는데. 70년 맞추는데 하루면 틀려도 못 맞췄어요, 그랬는데도 순서 있게 해서 먼저 할 것 먼저하고 했더니만 그래도 학교 다닐 거, 대학교 다니고 다 했지 않습니까. 인생 헛살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들은 왜 그런가 하니, 필요 없는 일 많이 해서 그래요. “그러하다.” 했어요. (새소리) 새들도 맞다고 맞다고. (새들이 지저귐) 하나님 믿고 성령 안에서 주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중심해서 살아라. 그럼 필요한 일만 보인다. 노선 잘못 타면 필요 없는 길을 그렇게 많이 가고 거칩니다. 장소도 거치고. 쭉 빠져나가면 간단한데 어떤 곳 거치면서 한 20개 마을 거쳤어. “아이고, 이리로 가면 되는데 왜 걸로 갔어.” “몰랐다.”고. 필요 없는 일 많이 하는 사람 중에 안타까운 사람들이 ‘필요 없는 종교’를 믿고 있어. 뭐가 있는가하니 뭘 사람이 꿈을 이루려고 몸부림치면 한 가지 됐어요. ‘아, 됐다.’하고 해버리는데 하고 나니 바로 문제가 생겼어 여기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다보니까 멋있게 사는 것만 생각했어. 그런데 각도 볼 줄을 몰랐어. 너무 각도가 높았을 때 그냥 무너나고. 다 힘들 받아, 각도를 높이면 각자 힘을 받아요. 존재할 수 있는 거야. 물리법에 의해 전체 힘을 받는 것과 각자 힘을 받는 것이 있어. 각도를 높이니 까. 그 전에 살았을 때는 거진 세웠어요. 거진 세워서 딱 그대로 한 돌이 서있는 것같이 옆에서 보면 보였어요. 스릴 있었는데 무너 났다 그거야. 한 가지만 생각하지 않고 네 가지 이상을 생각하고 쌓으니 딱 들어붙어 있었 어요. 그 중 하나는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는 알 수 없는데 행함으로 알게 됐어. 보좌형상이 그 중에 하나였어요. 보좌형상이 아니니까 계속 무너났어요. 보좌 형상을 만들었을 때는 무너질까 하나님도 걱정했다 표현까지 할 수 있을 거예요. 한 가지만 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감동과 감화를 오늘 말씀을 통해 줘야 해요. 감동은 성령께서 주시는 거예요 이제. 사업을 하는 사람들아, 너희가 나이 먹고 하면 작은 것부터 점진적으로 크게. 사업할 때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아라. 가령 중국 같은데 가면 사업하면 물가가 헐해서 좋다. 땅 준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했는데 두 가지는 그것이 아니었어. 크면 돼지는 잡아먹게 되어있어. 무조건 크면 잡아먹는 나라라는 그것을 알아 야 해요. 똑같은 것이지만, 한 가지를 더 생각할 때 실패율이 달리한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약은 자들은 치우지 않고 졸막졸막 만들고 수입선 합해서 가지고 오라 그래요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업할 때보면 야, 누가 돈대준다고 돈 냈어. 돈이 안구해서 못했는데 구하니까 하자고 해서 했는데 사업이 하는 대로 망하 는 거야. 시대가 지나간 거야. 그래서 안 된다. 사업하는데 네 가지 법칙이 있어요. 성공법칙 첫째, 시간 있어야 돼. 둘째, 자료가 있어야 돼. 셋째, 기술이 있어야 돼. 넷째, 때를 맞춰야 돼. 이 네 가지를 안 맞추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성공비법 네 가지가 따라야 돼요. 그것들을 안 맞추고 1, 2가지로 밀어 붙이는 사람 실패해 버렸어요. “선생님 이거 해야 됩니까?” 할 때는 “내가 볼 때 이거, 이거 해야 돼.” “그거 생각 안 했어요.” “그럼 안 돼. 그거 생각해서 문제가 해결 돼야 돼. 네가 이걸 사서 건물 짓고 한다 치자.” “돈 있었어도 땅도 헐하고 짓는대요.” “여기 호수가 몇 호수가 돼냐?” “여기요. 아파트 한 개 있고” “그거로 유지가 안 돼. 그걸 생각해야지, 한 가지만 생각하고 안된다하면, 비 율이 있다. 약국을 할 때는 1분에 300명씩 지나가야 돼요, 사람이. 그럼 약국이 된다. 왜? 300명 중에 잘해야 3명이나 2명 사 간다는 거야. 100명의 1명 정도, 긴다. 사람이 필요 없이 하다보면 그거 하느라 갈 길을 못 가. 성공 길을 못가. 필요 없는 일 안하는 것을 꼭 해야 돼요. 사람이 앞으로 40세 남았다. 40년 남았다. 100살을 기준해서 혹은 90살을 기준해서 볼 때. 그러면 40년 남았을 때도 필요 없는 일 하다보면 15년도 안 남은 거야. 필요 없는 일 절대적으로 하지 말아야 돼요. ‘이게 필요한 일인가?’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면 ‘이거 안 해도 된다.’ 합니다. ‘이건 잘라 버리자.’ 그러면 너무 엄청난 여유 있는 길을 성공 길로 써 먹는 거야. 어떤 사람이 “나는 지금 30대라, 20대라 앞으로 70년 남았다.” 해도 딱 보면 너무 많은 일하고 있어서 “너는 내가 볼 때 20년도 안 남은 거야.” 그럽니다. “왜요?” “필요 없는 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에 거기에 시간을 쓰기 때문에 그러하 다.” 깜짝 충격을 받았어요. 시간대로 따질 때에 너의 하루를 축소시켜 보아라. 주 일체되고 하나님 일체되고 성령과 함께 꼭 필요한 일만하고 알차게 살아라. 인생이 살다보면 몰라서 필요 없는 일을 너무 돈을 투자하면서 힘을 투자하면 서 젊음을 투자하면서 그렇게도 사는 사람 너무 많습니다. 더 필요없는 일하면 가다보며 뜯어요. 필요 없어서. 나도 까딱하면 필요 없는 여기 건설(공구리)로 일 할 뻔 했어. “야! 반지를 1돈 밖에 없어서 그렇게 만드냐? 한 냥짜리 껴봐, 한 번. 비율 을 맞춰야 한다.” 전체 비율에 맞춰야 한다.” 그래서 “다시는 그 말 안 하겠다” 해서 안 하지. 작은 반지 빛나게 하는 것은 좋죠. 그건 좋지. 번쩍번쩍 만들고 다이아몬드 박으면 어마어마하다. 그렇게 생각하라. 그와 같이 하고 있어요. 이와 같이 모든 일을 한 가지만 생각하고 밀어붙이고 하지 말고 2가지, 3가지, 4가지도 생각해보라. 이거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던 사람들 많이 근심이 있고 걱정거리가 있어요. “에이, 섭리만 더 뛰다가 결혼이야 뛰자, 하자” 그러다 보니 40이 됐어요. 35세 넘었어요. 이 날에 와서 “에이 결혼하고 뛸 걸 그랬다. 그 때가 좋았는데, 내가. 그 때 좋았는데” 한 가지만 너무 깊이 생각했어요. 하나님께서 성령께서도 생각에서 “다시는 그러지마.” “할 시간도 없어요, 하나님.” “그럴 거야.” 다시는 한쪽만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 가지가지를 생각하자. 생활하는 가운데 사람이 어떤 일을 놓고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은 다른 것이 문제가 되어서 오게 되어있습니다. 그 한 일 때문에. 그 한 일로 인해 온 거야. 그 행한 일로 인해서 온다는 것이다. 그러면 한 것도 전진을 못하게 되어있고 다른 것도 손해가 되서 그것이 문제 가 생기니 그것도 막아야한다. 한 가지만 보고 하면 이렇게 무서운 일들이 생 이렇게 비율을 따지고 하면 틀림없다 했어요. 어떤 누가 땅을 팔아도 집 짓는 다고 (마음먹는 건) 자기 생각이지 땅을 팔아도, 어떤 사람 그렇게 해도 집을 못 지어. 20년 동안 못 짓고 있어. 어떤 사람 30년 동안 못 짓고 있고. 왜 그런고 하니, 토지 대장을 떠들어보고 여기 집지을 수 있는 곳인지 먼저 알 아 봐야 돼. 안 알아보면 거기 그린벨트라고. “되겠죠?” “안 돼! 30년 동안 아무도 못 지었어.” “아, 큰일 날 뻔 했네요.” 그래서 아는 사람에게 자꾸 물어봐야 해요 허가가 됐다고 허가가 됐다고 하는데 토지검사에서 허가 받았는데 이제 됐다 고 하는데 보니까 개발 쪽에서 걸려버렸어. 개발, 개발이. 소발은 뺐는데 개발에서 걸렸어. 개가 물어 대서 안 되는 거야, 개발은. 뺐는데 또 산림과에서 이건 산림청에 해당되는 역량이 있다고. 여기는 산림법에 의해서 집을 지으면 안 된다고 했다. 아니, 토지법은 된다. 그건 그거고 산림법에 이 골짜기 집을 못 짓게 되어있다. 이와 같이 여러 군데 봐야지,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 까? 만들 때는 만들 때도 한 가지만 생각해도 안 돼요. 만들 때도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돼요. 걸려버린다고. 이것저것. 여기 월명동 앞에 폭포수도 동네사람같이, 산 주인 같이 잘 의논하 고 외부에서 와서 “오, 자연스럽고 좋다.” 해서 허락해서 된 거예요. 그냥 한 가지만 가지고 (안했다). 내가 좋으니까 해버리자 하면 안 된다니까. 이와 같이 모든 것 할 때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고, 여러분도 오늘 한 가지 생각하지 말고 여러 가지로 갖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분별해야 돼요. 전국의 교회와 온 세계 있는 여러분들 교회 사는데도 교회를 자리 잡는데도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돼. “선생님 집값이 헐해서 여기 헐합니다.” “캠퍼스있냐?” “없습니다.” “그럼 안 돼. 캠퍼스 없으면 어장이 없어.” “여기 너무 좋아요, 여기 약수터 너무 좋은데 고기가 없어.” “네가 길러서 낚시질해야 한다.” “아 너무 좋은데 너무 아까운데 집이 너무 좋은데” “그러면 시내 가서 떠들어봐. 거기에 아파트 건설 허락 할 장소인가” “여기 허락 한답니다. 앞으로 집이 들어온답니다.” “언제?” “2년 넘으면 여기 아파트 들어온답니다.” “그러면 해라” “2가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3가지를 봐야 돼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 한 가지만 봐서 하다보면 해놓고 보면 후회를 한다. 도랑을 팠어요, 깊이! 그 다음에 보니까 그 골짜기, 골짜기는 큰데 물이 안 내려와. 어떻게 되었는가 보니까 화산 터진 옛날에 화산 터져서 오다가 다 밑으로 내 려가는 거야. 그래서 도랑 판 사람만 헛일 한 거야 1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모두 다 알아보고 해라. 물 좋고 산 좋고 경치 좋은 데는 없더라는 거야. 어려워요. 월명동 같은 곳이 어렵지 않습니까? 산 만 좋아도 물 만 있어도 먹어야 돼. 물 없이는 못 먹어, 물은 떠갔으면 물 안 좋아도 산 좋으면 먹어야죠. 그냥 물 좋고 산 좋고 경치 좋은데 찾다가 그냥 김밥도 못 먹고 내려와서 집 에서 저녁 밥 먹지. 누가 찬밥 먹어, 지은 밥 먹지. 그런 것을 참고 해야 될 여러분들 같습니다. 이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한 것이 많았어요.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한 것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월명동 여기 개발은 여러 운동장도 생각하고, 연못만 생각 했으면 더 컸어야 됩니다, 저 호수가. 운동장도 생각해서 거기도 적당하니 했습니다. 이곳 운동장은 100m, 연못은 직경 70m 모두 거리를 노아가 배 만들었을 때 재듯이 그렇게 해서 짝짝짝짝 만들어놨어요. 잔디밭을 좀 크게 하려고 운동장 밑에까지 입히려 했더니 운동장 작아서 안 되겠고. 그래서 저만치. 전부 맞춰 놨어요. 한 가지만 생각했다면 기울어져서 아쉬움이 남지. 운동장 가면 운동장 커서 좋고 잔디밭 가면 잔디밭 커서 좋고 연못 안에 들어가면 이만하면 너무 크네 했을 것 인데. 이게 잘 만든 비율입니다. 황금비율. 그래서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해서는 안 돼. 내가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해서 “어, 선생님 316관 너무 작잖아요. 이왕 지을 때 10m만 길게 했으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마음에 합당한 말을 하면 예수님이 환상으로 딱 나타나고 성령께 합당한 얘기 하면 성령이 나타나서 감동 주던지 그렇지 않으면 나타나서 말씀하시던지 그래요 하나님 나타나서 그러하다 합니다. 합당하게 말하고 합당하게 행해야 돼요. 말보다 행할 때는 더 엄청난 위력으로 하나님은 등장하십니다. 결국 그래서 가장 큰 중에 하나는 필요 없는 일 안하겠다. 그 센터를 20년 동안 잘라버렸어. 안하고 잘라버렸어. 20년 동안 하나님 배우고 생활을 배우자. 모든 사물에 대해서 말씀해 주기를 “모든 사물을 세밀하게 자세히보라.” 그 거였습니다. 그래서 꿰뚫어질 때까지 보고 돌을 보고 꿰뚫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돌에 대한 상황과 질과 모양과 형상을 다 알고 가치까지 다 보는 거야. 그게 꿰뚫어 지게 보는 방법이야. 사람 볼 때도 그렇게 보는 거야. 자기 비우고 하나님 차원으로 딱 쳐다봐야 돼. 그러면 훤히 보여요. 어떤 사람 돌아다니면서 그랬어. “야 됐어?” 많이 봤는데요, 마음에 드는 사람 별로 없고 감동이 없어요. “야 감동 안 되면 네가 해 버려. 감동 언제 기다려. 그냥 네가 해야지. 물론 3일 동안 감동의 시간, 성령이 하시지만.” 그런 말 하며 지나갔어요. 감동 될 때 까지, 감동은 영적으로 충만한 자에게 특히 많이 와요. 기도많이하고 하라고 했지만, 시간 되면 감동 주겠죠. 더 많이 보라는 것도, 10명 돼서 감동 안 됐으면 다른 사람 있다는 거 아니겠 어? 다 봤는데 감동이 없어. 70명 80명 봤는데 감동이 없어. 그건 어떻게 해야 될까. 1가지만 생각하고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만 결국 운동선수들 어떻게 됐는가 하니 많이 다친 사람 많고 운동 그만하게 되 어버렸어. 그것도 살살 건강도 생각하고. 자기 몸 체질도 생각하고 했으면 그대로 오랫동안 했을 것인데 1가지만 생각하고 했던 것이 선생님도, 더 이상 진전 못하는 것 까지 생겼어 요. 오늘 말씀 드디어 모든 섭리 세계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했어.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라고. 어떤 것 2가지 보면 하면 성공 할 것 같고, 어떤 것은 3가지 생각할 것이 있고, 3가지를 맞춰야 성공하는 것이 있고, 4가지를 맞춰서 해야 성공하는 것이 있어. 하는 것마다 다 다르다. 그렇게 하도록 하라. 오늘도 1가지만 생각하지 않고 여기 딱 오늘 그늘 쳤는데, 그늘 치면 얼굴이 제대로 안 나와요. 한 가지만 생각하지 않고 나는 벌써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다고. “얼굴 끄슬리는데요.” “그 까지 것 그슬러 봤자. 역사 천 년 동안 나오는 화면에 깨끗하게 나와야 지.” 그리고 또 하나 100가지는 되는데, 이것은 오늘 말씀 다 끝나가요. 말씀한 지 30분 됐어. 이제 거진 끝나갑니다. 왜? 많이 할 필요가 없어. 다 외워버리니까. 1가지만 생각해서 안 되겠구나. 어떤 여자는 깨끗이 닦는다고 그냥 한 가지만 생각하고 ‘속 시원히 닦아야지. 때가 왜 이렇게 꼈어?’ 팍팍 했더니 따가워서 못 자겠어. 전부 다 다 긁어 놓은 거야. 자기가 자기를. 때 민다고 했을 때 한 가지만 생각하고 때 없어질 때까지 밀으니까. 때 10분의 1은 남겨야 돼요. 그게 때가 아니고 살 보호하는 거죽이에요, 그것은. 몸에서 나오는 기름기. 그것까지 밀면 때 수건으로 박박 밀면 몸에 기스나. 한 가지만 생각하면 몸은 때를 밀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급하다고 지금 빨리 오라고 했는데 한 가지만 생각하고 밟다보니 “꽝!” 했어(사고 났어).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 전화도 안 받고. 밤에 보니 뉴스에 나오는 거야.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놀지 말라니까 큰일나요. 완전히 달라요. 또 하나 암기할 것이 있어요. 사람이 필요 없는 일을 그렇게 많이 해 필요 없는 일 다 빼놓고 보면 하루 일 보면 필요없는 일하지마. 필요 없는 일 안하니까 할 일이 많지 않더라. 다시 한 번 하겠어요. 사람이 필요 없는 일 하는 사람 너무 많아. 몰라서 그래. 필요 없는 일 하다보면 너무 해가 짧아요. 하루의 해가! 알겠습니까? 두 가지로 해야 돼요. 필요한 일만 꼭 하다 보니 할 일이 많지 않더라. 이해됐어요? 하루 매일 이것을 잘 생각하고 해야 한다. 말씀한 잠언을요. 여기 써 있지 않아. 여기에 (설교문) 넣으라 해서 성령께서 넣고 있어요. 그러므로 과거를 생각했어요, 과거. 여러분들 다는 해당 안 될 거야. 쇼크 받을까봐. 그렇게 할까 겁나. 그 나이 지나서 괜찮아요. 오늘 세상에 있는, 섭리 전체에게는 해당되는 사람 많으니까 나같이 당하면 안 돼요. 내가 필요 없는 일 안한 것이 있어요. 뭔지 압니까? 필요한 일만 했어요. 한글만 알고 바로 뛰어 들어가서 인생길을 찾았어요. 바로 뛰어 들어가서 한글 알고서 공부 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공무원 시험 봐야 한다. 교회 가서 밥만 먹고 사는 것 아니다. 뭐라도 해야 한 다. 결국 시험공부해서 배운 대로 초등학교 책 갖다 놓고 공무원 시험 봤어요. 그러니 공무원시험이 초등학교 것이 나오지 않지. 한 문제도 안 나와요. ‘바둑이, 고양이 나랑 같이 놀자.’ 이런 시험문제 나올 수 없지. 그래도 열심히 했어요. 그것도 이유 붙여 가면서 했어요. ‘왜 하필이면 바둑이랑 노냐. 그 집 집구석에 개만 있나? 소는 없나? 돼지는 없나? 닭은 없나? 잘못됐어! 이 책. 교과서를 누가 쓴 거야. 내 머리만 못 해.’ 그랬더니, 하나님께 그랬더니 “맞아.” 그랬어요. 그래서 교과서 배우면 그런 식으로 배운다. 생활 학문 배우면 다 배운다. 결국적으로 그래서 배울 것 없다. 깨닫고 그래도 중학교 못가서 큰형은 미쳤어요. 학교 못가서 미치고, 그 다음에 학교 못가서 한이 되서 돌아다니고. 그런데 미칠 필요 없어. 이게 필요 없는 일이야. 필요한 일은 생활학문 다 배우고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 인간에 향한 목적 배우고 그 일을 향해 살자고 결심 했어요. 그리고 15세 때 결국 군대에 장기복무를 하듯이 장기복무 신앙으로 다 신청했 어. ‘나는 하나님위해서 같이 살면서 살겠다.’고 둘도 아니고, 예수님 부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