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5.09 (목)
수요예배 서, 너 가지를 보고 행하여라
- 선포일
- 2019.05.09 (목)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8장 33
첨부 파일
- PDF
190508 수요예배_서, 너 가지를 보고 행하여라.pdf
243.6 KB
<2019년 5월 9일 수요말씀> - 월명동 자연성전 (19:53-21:43)
서, 너 가지를 보고 행하여라.
본 문 마가복음 8장 33절
『마가복음 8장 33절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네, 오늘은 오랜만에 수요일 제단을 이 곳에서 같이 드리게 됩니다.
지금 소강당은 좁아서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이 곳에서, 바깥에서
춥지도 않고 또 덮지도 않고 모기도 없고 제일 좋은 때.
만일에 조금 춥다고 하면, 더우면 또 모기가 쫓아와서. 또 모기 잡느라고.
사람 사는데 있어서는 항상 이것 신경 쓰면 또 저것을 또 신경 쓸 게 있어.
그래서 가장 핵심적인 것을 (더욱) 신경 쓰면 돼요.
그러므로 이 때가 제일 좋을 때에요.
이제 이런 때 모기가 무는 사람 없고 모기도 나타날 수 없어요.
이제 모기 없죠?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모기 무는 거예요.
제일 싫어해요, 정말 싫어해요.
그래서 여름철에도
“하나님, 모기만 죽으면 눈만 오면 좋겠다.”그랬어.
왜 그런가 하니, 산 기도 할 때 모기가 너무 뜯어먹어서.
기도하는데 모기 때문에 눈 뜰 수 없잖아.
그리고 산골짜기 살아서 모기를 너무 많이 뜯겨서 너무 싫어해요.
결국 이와 같이 깨끗이 해 놓고 모기가 살 수 없는 정도로 만들었어.
그래도 여름철에는 모기가 다른 데서 또 와요, 바람 불어서.
인생 살다보면 이지가지 모든 백 가지, 만 가지가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핵심적인 것 해결되면 그냥“천국이다”하고 밀어 붙이고 사는 거예요.
인생 사는 법을 사람이라면 배우고 살아야 돼요.
모르고 살면 불만, 불평,
“왜 나만 이런 고통 받나, 세상 괴로워서 못 살겠네.” 그럽니다.
세상 살아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이것저것 작은 일로 인해서 신경을 너무 쓰고 가는 사람 있습니다.
금주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느냐고 했을 때에
한 가지만 생각하고 일을 해서는 안 되고 한 가지만 생각하고 살면은
문제가 생기고 오히려 그 행한 일로 인해서 해를 받는 일도 있다.
그러므로 이것저것 생각하고 행하라.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그런 말씀을 금주는 해줬습니다.
이 말씀을 이제 (주일말씀 이후) 두 번째 전하니
오늘 충분히 깨닫고 알아야 그렇게 계속 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본인에게도, 각자 본인에게도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하고
성령으로 감동도 줘서 알기도 하지만
확실하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낸 자, 심부름 하는 자,
임금 앞에 조서를 가지고 가는 자에게 임금이 확실히 말을 하듯
그렇게 역사를 펴왔어요.
항상 시대마다 선지자, 시대는 선지자 보내서 말씀해주시고
그것을 선지자들이 전해주고, 또 메시아의 시대 때는 메시아 보내서
그 말씀을 보내서 전달해주고 그럽니다.
그래서 시대 구분할 때는
어느 때는 선지자 시대, 어느 때는 메시아 시대.
두 가지로 크게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더 나누면 사사시대 있어요.
또 하나 더 나누면 왕들 시대 있어. 왕들 통해서 전달하기도 하고.
메시아를 통해 전달하는 것은 온 인류가 듣고 행해야 돼요.
왕들은 한 나라만 주관하니까 한 나라 해당되는 말만 전해주고
선지자도 주관권의 세계니까 주관권에 해당되는 말씀 밖에 못 나갑니다.
온 인류를 가지고 행하는 때가 아니니까
선지자는 선지자 그 주관권 밖에 말씀을 하나님 안 주십니다.
메시아는 온 인류에게 메시아지,
메시아는 한 나라면 메시아가 아니고, 한 민족만 메시아가 아니고
한 동네, 한 교회만 메시아가 아니고 온 인류에게 해당 되는 말씀을 줘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항상 사람을 통해 말씀해요.
그리고 각자에게 말씀하거든.
개인, 개인 에게 말씀하고 깨닫게 하지.
‘하나님의 말씀인가?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는 것인가?’
애매모호한 것이 많이 있어. 이게 예수님이 깨우쳐 준 것인가?
그러나 그 보낸 자를 통해서는 확실하게 전해줘요.
금주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한 가지만 보고 일을 하지 말아라.
과거에 일을 많이 해봤지?
한 가지만 보고 하니
문제 생기고 얻는 것도 적게 얻게 되고, 혹시 얻는다 해도.
해를 받는다 해도 그로 인해 한 가지 해만 받아도
오히려 해가 되는 것이 있다.
그러면 일례를 들어 말하면, 쉬운 말로 많이 겪은 걸로요.
돌을 건너갈 때에 건너가는 목적만 하고 건너면 신호등 없는 세계에(서)요.
신호등 없이 건너다니는 시골 있죠? 신호등 없는 세계.
목적만, 뭔가 하니 건너가는 목적이야.
건너가는 것만 목적하고 가면 차에 치인다는 거야.
건너가는 것 목적하고 그냥 가면, 차 무시하고.
건너가려는 목적 있지만 목적이 다가 아니기 때문에
차 안 다치고 가는 것이 목적이에요.
건너가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것은 두 번째로 듣는 거예요.
가는 것이 목적이지만, 그건 두 번째에요.
문제는 갈 때 가지 사고 안 나는 게 최고 목적이에요.
그러므로 목적만 목적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런 때는 생명에 대한 목적으로 봐야 돼요.
또 신호등에 있는 것도
그냥 급하다고 신호등 무시하고 가면 차에 즉시 갈리죠.
요행스럽게 빨리 요리조리 앞뒤 보면서 가는 사람, 괜찮게 가는 사람 있지만
언젠가는 사고 나고 말아요.
한 가지만 보지 말아라.
가는 목적도 보고, 신호등도 보고 2, 3가지를 보라했어요.
3, 4 가지. 3가지 안에서 네 가지까지 보고 가라.
목적지 보고 신호등 볼 때 신호등 왔나 보고, 목적지 보고
우측에서 오는 차도 보고, 좌측에서 오는 차도 보고 가야 돼요.
신호등을 거쳤어도 차가 급하게 오는 차는 급하게 옵니다. 못 멈추는 거예요.
그런 사고도 많이 나요.
이와 같이 네 개 이상을 보고 가면 되지 않냐.
쉬운 말로.
또 한 가지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한 가지만 들으면 분노가 나요.
그것만 하지 말고 들은 것이 사실인가 확인해보고,
그리고 확실한가 보고, 한 가지를 더 봐야 될 것이며
또 하나는 이 세상에 세상만 위해서 살지 말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전지전능한 자가 존재자가 계시고 살아 계시니
반드시 하나 더 보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하나님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사는 것.
성령을 믿고 감동 받으며 사는 일.
이런 것도 해야만 크게 두 가지를 보고 사는 거야.
육신을 위해서도 살고 육신이 끝나면 영원한 나라 가는 것을 보고 두 가지로.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리고
사람이 권세를 누리고, 왕을 하고 살고, 재벌가가 되어 살아도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누구나 비슷해요.
재벌이 수십 년 더 사는 것이 아니고 아니라고.
(재벌 아닌 자가) 수십 년 일찍 죽는 게 아니에요.
사는 것은 비슷해요.
잘 먹고 살 뿐이고 더 많이 돈을 쓰고 살겠죠.
그러나 그 후에 죽었을 때는 하나님 믿고 섬기고, 메시아 믿고 섬기고, 알고
믿고 하늘나라는 이 땅에서 결정돼요.
죽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이 땅에서 사는 동안 결정되는 것은 100%에요.
‘죽은 후에 하나님 믿고 좋은 세계 간다.’
그것은 거의 믿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으면 모를까 거진 땅에서 행한대로 하늘에 받는다고
구세주 예수님 통해서 말씀하셨고 선지자 통해서 말씀하셨고 하나님이 친히
말씀했어요.
“너희가 땅에서 행한대로 너희 영혼이 가리라.”
안 믿었으면 하나님 없는 세계로 안 믿은 세계로 가고 믿었으면 믿는 세게로
가는데 진실로 참되게 온전하게 믿는 자, 그 세계를 간다.
그것은, 이 세상은 꿈에 불과한 세상이에요. 육신 사는 세계.
여러분 꿈결 같은 세상이라고 그러죠.
조금 살다보면 벌써 늙었어.
한 것도 없이 하루해가 지듯이.
오늘도 보세요, 특별히 한 것도 없이. 길긴 해.
3, 4월, 5월.
긴긴 해입니다. 특별히 왔다 갔다하지 않았어.
인생 일생도 그러하다.
이 세상 육신만 산다면 하나님 500년 주고 천 년도 줄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의 세계를 통해서 영원성이 있다.
비유를 들어 말한다면, 곡식이 있어요. 씨앗이 있어요.
딱 보면 기간이 오래 안 갑니다. 1년 밖에 안 가요.
먹던지, 씨를 뿌려서 다시금 새로운 씨가 되든지 둘 중에 하나에요.
일년 안에 다 없어져요, 농사지은 것은.
씨를 뿌리면 그것이 다시금 새로운 세계를 향해서 죽으면
다시 새로운 세계 향해 갑니다.
그래서 새로운 세계 없다면 그것이 오래 가게 할 거예요.
농사 지고 먹을 것이 1년 있으니까 바로 먹고 끝나는 거야.
2년만 되도 묵어서 맛이 없어요.
만약시 농사지어서 거둘 것이 없다면 하나님이 3년씩, 10년씩 먹게 할 거야.
늘 먹고 농사지으면 남으니까 1년이면 족하다는 것입니다.
인생도 인생 100년이 마치 그와 같다.
그놈 가지면 충분히 육신이 살 수 있고 육신 말고 영원히 끝도 없이 사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랫동안 안 살아도 된다 했어요.
학교 다닐 때도 그랬어요.
초등학교 때 더 오래 공부하고 싶은데 또 있으니까.
졸업할 때 울고 그래요.
학교 다닐 때는“지겨워 학교 그만 다니고 싶어”그러다가
졸업할 때는
“빛나는 졸업장... 흑흑흑흑... 더 있고 싶은데...”
중학교 또 다니니까.
그와 같이 미래는 항상 있는 거야.
그런데, 미련한 인생들이 미래가 없다고 인생 살고 끝난다는 거예요.
태속에 어린아이, 왜 10달 있다 갑니까? 미래가 있으니까.
미래가 없으면 (태속에서) 20년, 30년 살다 나올 거야.
미래가 있으니까 열 달 있으면 크니까
길어봤자 열네 달 있다가도 나오는데 그건 곤란하죠.
부모만 죽어나죠.
이와 같이 하나님 자연의 법칙, 인생의 법칙 생리적인 법칙, 이치.
이치가 그렇지 않느냐. 맞지 않느냐.
이와 같이 그런 이치에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런 기간을 줘서 인생 일생을 줬으니
이 후에는 강 건너는 반드시 땅이 있든지 마을이 있습니다.
강 건너 세계 있듯이 (미래가) 꼭 있는 거예요.
태속에 열 달은 인생 백년을 위해 있고,
인생 백년을 영원한 세계를 위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나와야만, 태속에서 나와야만 사는 거예요.
안 나오면 태속에 그냥 죽고 끝나는 거예요, 시체로.
이 세상에서 백 년 살 때에 하나님께 나아가야만 돼요.
하늘나라로 나가야 돼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보낸 메시아의 말씀을 믿고
그리고 가야만이 그것이 하나님께 나가고
태속에 있는 열 달된 애기가 세상을 나오는 거랑 똑같아요.
하나님께 이 세상 백 년 동안 인생 백 년 동안은 하나님께 나가는 시간이에요.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나오면 부모가 붙잡고 젖 먹여서 키웁니다.
세 살, 네 살 키워서 그 다음에 공부도 가르치면 자기가 세상 살게 놔둬버려도
충분히 삽니다, 요즘은요.
이와 같이 제일 처음에 하나님께 나오면 말씀 가르쳐서 깨닫게 하고
그래가면서 키우면 지가 믿고 지가 섬기며 하나님 섬기며 구원역사 가는 것입
니다.
이와 같으니 그것을 한 가지만 보고 세상 살면 안 된다는 거야.
절대로 안 된다는 거야.
부귀영화를 누리고 잘 먹고, 잘 살고, 재벌가가 되고 권력가가 되고 미인이 될
지라도, 미인이 뭐 평생 미인이에요?
여기 있는 할머니들 있잖아, 아주머니들 있죠?
혹시 나이가 50(세) 넘어서, 70(세) 넘어서, 80(세)에 가까운 사람들.
그 분들 젊었을 때 사진 보라고, 어떻게 생겼냐.
여러분 똑같은 청춘은 다 있었어요. 그죠?
그렇게 지나가고 가는 거야. 100% 누구나 늙어요.
메시아가 하나님 보낸 메시아가 있어도 다 늙어요.
예수님도 어렸을 때 보다는 나이가 먹었을 때 늙었을 거예요.
다 늙는 거예요.
더 많이 하니까. 그 비법 아니까 조금 덜 늙겠지만.
그와 같이 똑같은 고무풍선들이라도, 고무풍선 있잖아요? 그거 똑같아요.
누르면 톡 터지면 픽하고 끝나요.
누가 더 오랫동안 갖고 있냐, 보관을 잘하면 오랫동안 안 터지고 있겠죠.
그런 차이가 있을 지라도 똑같다.
그래서 나는 누구든지 대통령이 됐든지, 정치인이 됐든지, 재벌가가 됐든지
당신이 하나님 믿고 사랑치 않으면 그거 허당이다.
다 나름대로 농촌에 살아도 다 보람을 느끼고 살아요, 그 나름대로.
나름대로 초가삼간 집에 살아도 아들, 딸 낳고 보람을 느끼고 삽니다.
다 비슷해요.
재벌가도 보람을 느끼고 가난한 사람도 나름대로 보람을 누리고
재벌가보다 더 희망을 가져요.
재벌가는 잘 살아서 꿈이 없어요, 이제.
그냥 쓰고 돈 벌어서 내가 뭐하지? 평생을 달려왔네.
재벌가들 돈 다 벌어서 뭐하냐?
처음에는 지갑을 채우는 재미로 살았대요.
지갑을 다 채우고 이제는 모든 은행을 채우고 나니 보람이 뭐냐고 하니까
자기 밑에서 열심히 돈 벌어 먹고 사는 재미가 좋다는 거야.
그 보람 밖에 없다는 거야.
그 다음 뭐냐 하니
“죽는 거지 뭐” 그래요.
한국의 1인자, 2인자 재벌가들이 직접 만나서 한 얘기들이에요.
한 번 만난 것도 아니고 몇 년 동안 만나서 얘기도 하고 그랬어요.
야, 보람이다. 미래가 없이 사는 구나. 현재에서 끝나는 거야.
너무너무 안타깝다했어.
하나님 믿고 섬기고.
“하나님 어디 있냐? 나는 내가 수고해서 벌고(했다).”(생각해)
하나님이 전해주라고 해서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해준 거라고.
그건 내가 안 믿는다고. 언제 하나님이 나를 도와줬냐고.
그런 얘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지를 않더라.
“참 하나님 믿는 사람이 위대하구나.
재벌가보다 더 위대한 존재자다.”깨달았어요.
이들은 미래까지 위해서 사니까
아주 영리하고, 지혜있고 아주 위대한 자라고 했어요.
하나님 믿지 않고 미래가 없이 사는 사람들
정말로 아무것도 아닌 삶을 살다가 죽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보낸 자들은 미래에 대해서 영원에 대해서 확실하게 가르쳐요.
수천 번을 가서 보고 보았기 때문에.
나는 어렸을 때 네 집이 사는데
이 마을만 있는 줄 알았어요, 아주 어렸을 때는.
앞산 기어 올라와서 아래에서 연기가 나서 깜짝 놀랐어.
“저기도 사람 사냐?”고. (물어봤어)
엄마가 또“뭐뭐뭐뭐.”
이 마을 말고 또 있다고. 저기 연기 난다고.
“아니고 너 지금 이상해.”
그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한 거야, 나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나는 놀란 거야, 어리니까.
아장아장 올라가서 쳐다보니까.
나무가 없어서 석막리 다 보였거든요? 집이 많았고.
자 저기 엄청난 세계 있다. 이건 아무것도 아니고.
셀 수 없는 마을이 있었어. 한 85호. 셀 수 없는 정도.
놀라 버렸어, 충격 받고.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는 충격 안 받고 내가 멍청하다고 충격 받았어.
부모님들 자녀들 잘 다스려 줘야돼요.
잘 가르쳐주고 잘 인도도 해주고 이해를 하고 해요.
나이 값을 해야 돼.
나이 값을 못 하더라고, 부모들이.
어린아이니까, 본인들 몰랐을 텐데 잊어버렸더라고.
그게 바로 이 건망증은 옛날부터 있었어.
나는 아주 논리적인 사람이고, 학자고
아주 여러 가지 수 만 가지를 연구한 사람이에요.
700개를 떨떨떨떨 잘해요. 700가지를.
병도 잘 고치고, 하늘나라도 잘 가르쳐주고 운동도 가지가지 다 잘하고.
이 곳에서 이렇게 운동을 배울 수 있는 정도가 아니에요.
스키나 수영.
수영할 수 있는 장소가 옛날에 물 먹는 것도 바가지 물도 없었어요.
“빨래하다가 물이 구정물 나서 못 먹었는데 어디서 수영을 합니까?”
그랬어도 계속 개발했지.
그래서 여러분들 요즘에 그러잖아.
수요일 때 선생님 잘하는 거 하나씩 계속 얘기 해줬잖아요.
실제 제자들(이) (축지하는 것도) 보고 그랬다고.
이와 같이 모든 것 개발하고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고
그 전에도 교회 다녔어요, 15살까지.
이렇게 다녀서는 모르겠어. 하나님 있는지 없는지.
확실성 없이 하나님 가르치더라고, 그냥 믿으라고.
초등학교 지식으로 봐도 온 세상 심판 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가요.
그때 심판 한 거 4천 년 전에 심판 했는데 다 죽었는데
그때부터 아들, 딸을 낳아서 보면
지구상에 70억이 있는데 70억 그때는 40억이었을 때에요.
지구 세상 42억 일 때. 옛날 얘기죠.
4천 년 만에 8식구에서 두 사람이 애기 낳았는데
1인당 85명씩을 계속 낳아야 돼요.
그 계산을 기독교인들이 못했다.
‘나는 초등학교 나오고 그들은 신학 나오고 많이 배웠는데 왜 모를까?’
(생각도 했어.)
성경 2천 독하면서 예수님께 계속 물어본 거야.
“이거 안 맞지 않느냐.”
“누가 맞다고 했느냐? 내가 언제”
“안 맞으면 어떡하냐?”
“맞은 것은 전해라. 내가 원하니까.”
“너무 모르고 살고 있다.”
그래서 너는 깨닫고 알고 한 것을 전해주라고 해서 그런 것을 전해주고
성경에 태양이 멈췄다 하는데 태양이 안 가는데 멈췄다고.
“태양이 멈췄습니다! 믿습니까? 표적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하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아멘!” 그래요.
다 똑같이 모르고 살더라고.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췄다. 그때 불과 3천년 밖에 안 돼요.
천동설 시대라 태양 가는 거 하고 해가 간다.
태양이 갑니까? 지구가 돌지. 모르는 거야.
모르는 대로 옛날 얘기한대로 사는 거야.
과학 문화가 발달해서 태양 가지 않고
지구가 간다고 선포한 지가 이미 오래전에, 400년 전에 선포했단 말이에요.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 천문학자들이.
너무 모르고 산다고 예수님께 (이야기 했어).
모르고 산다. 시대를 모르고 산다.
그렇게 깨우쳐줘도 구시대들이 모르고 살더니 이제도 똑같고.
“너는 내 말씀을 듣고 전해라.”
전하니까 모든 사람이 맞다고 따라오고 있는 거야.
그런 것들 잘못된 사람들이에요.
“예수님이 죽었다 살았으니 다시 살아온다.”
예수님이 한 번 죽었으면 끝났지, 다시 살아오면.
돈 빚을 대신 갚아줬어. 갚아줬는데 (돈을) 다시 찾아오면 됩니까?
온 인류를 위해 죽어줬는데 또 살아나?
이치가 안 맞는 얘기를 한다니까.
“내가 죽었다 다시 살아난다면 좋아한다. 내가 살았으면 세상에 있지 왜 하늘
나라에 가냐?”
예수님 그런 말씀 했어요.
“상식이지 않냐.”
“상식인데 모든 사람 그렇게 배우고 있다”하니까
신학을 가 봤어요. 가보니까 너무 형식적으로 공부를 하더라고.
안되겠다고 이런 말씀을 가지고 새로운 시대 말씀을 전하며 왔어요.
한 가지만 생각해.
시대가 발달해서 벌써 태양이 가지 않는 세계로
벌써 과학의 세계로 선포했는데, 하나님 지식의 하나님인데.
그래서 대학교를 졸업한 학자들도 교회만 다니면 전부 똑같은 사람 되는 거야.
맞아! 태양 멈췄어. 아멘, 아멘!
그렇게 확실성 없이 학문을 모른다는 거야.
천국도 잘 모르겠대.
성경에 있다하니 믿지, 가봤냐 하니 안 가봤다.
그래도“믿습니까?”하면 아멘하고.
목회자 나이 70(세) 먹고“어떻습니까?”하면 오락가락 한다고 해요.
확실성이 없어. 분명성이 없어.
확실하게 가르쳐주지 못하니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선생님은) “천국이 있다.” 가본 얘기 다 하잖아.
너희도 가보라고 보내잖아. 수백 명이 (천국에) 갔다 와서 증거 하는데 똑같잖
아?
이와 같이 확실성에 대해서 하나님 말씀도 .
오늘 저녁에 한 가지만 보고 살지 말고 한 가지만 보고 행하지 말아라.
여러 가지 앞뒤를 보고 행하도록 하라.
바로 문제가 생긴 게 있어요. 좋다고 행했는데.
“지옥은 어떻게 가는지 아느냐?”
“어떻게 가죠? 괴로워하면서 가죠?”
“괴로워하면서 가? 안 그래!”
“(그럼) 어떻게 가요?”
“기뻐하면서 간다.”
“지옥을요?”
“모르니까. 자기들이 기뻐하면서 사는 삶이 하나님 중심하지 않고 사는 삶이
사망으로 가는 삶이다.”
“와 그랬구나...”
“세상 가서 살펴봐라. 안 믿는 사람 보니 먹고, 즐기고, 불신하고 자기 기쁨
으로 살고 있어. 그들의 삶이 어디로 가겠냐. 하나님 없는 세계는 사망의 세
계 아니냐. 기뻐하면서 살다 가는 게 아니냐.”
아 이 도를 또 깨닫게 됐어.
“나는 지옥 괴로워하면서 가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천국은 어떻게
갑니까?”
“괴로워하면서 가는 길이야.”
“왜요?”
“외롭게 살려고. 참 되게 살려고 거짓되지 않고 참 된 삶을 살려고.”
어려운 일을 겪으며 힘든 일을 겪으며 (가는 길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이거 할 때 어려움을 겪으며 천국을 만들었어요. 이와같은 환경천국을.
이게 쉬운 일이 아니야. 죽음을 내걸고 결국 완성했거든요, 25년 동안.
이와 같이 이런 성공 길은 힘들고 어려운 길이고 성공하는 길은 놀고먹고 하
며 가는 길이구나.
맞죠? 맞습니다, 그게.
40년 동안 이 복음을 폈거든요? 41년째 입니다.
40년 동안 꾸준히 복음을 전하면서 결국 왔는데
많은 환난과 어려움과 별의 별 소리를 다 들었어. 별의 별 소리.
지구상에서 한 명도 안 들은 사람 없을 정도로 들었어요.
식구들까지도.
식구들도 처음에는 나를 붙잡고 “형은 성공해.” 그런 사람 없었어요.
그냥 두고 보겠다는 정도.
부모님이 제일 많이 말렸어. 사랑하기 때문에,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 가서는 어머니가
“내가 너무 모르고 살았어. 너무 한이 된다. 못 해줘서. 네가 그렇게 믿으라
하지 않았냐. 그때는 안 믿어졌어. 너무 엄청난 얘기를 하니까. 구름 떼가
이 골짜기 밀려온다고 딴 세상 된다고 하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쥐뿔이나 어
머니 앞에 뭐 하나 해주지 못하는데 어떻게 해줄 수 있을까. 안 믿었어.”
나는 믿고 행하면서 천중만중 모아놓으니까, ‘왜 이렇게 사람이 따르지?’
그러면서 했던 부모님 생각나는데 결국 믿고 사랑하며 좋아하며 하나님 보냈
다고 계시도 받고 깨닫고 ‘부모 앞에 하나님 숨기고 키웠구나.’ 깨달았다고
하더라고요.
부모가 한 가지만 생각하고 나를 맨날 걱정했어요.
나이 60대부터 “걱정 하지 마.” 그랬거든.
그때부터 내가 느낌을 받았거든. 어느 정도 하나님 계시를 받고.
이와 같이 한 가지만 생각하고 걱정하고.
여러분 부모님들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걱정하고 있어요.
죽을 때는 “애들아 나 죽을 때가 됐다. 앞날이 걱정된다.” 그래요.
그때 시대의 얘기를 조금씩 해주는데.
모든 사람이 너무 단순하게 산다.
뭐 있으면 그것만 쳐다보고 살아요.
뭐가 잘된다 하면 한 가지만 투자하고 그래요.
사업해서 90명이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열 명사는 것은 구사일생이고 잘되면 한두 명 살아요. 잘해야 3명 성공해요.
그걸 몰라요. 그 공식은 벗어날 수 없어요.
종교 세계도 다 보면 엄청난 역사 편다고
시작할 때는 엄청난 교파가 일어났어. 그 교파 다 없어졌어요.
몇 교파가 남았는데 가보라고, 어떻게 하고 있는가. 없어요.
이 산골짜기 쬐금 여기 오늘 저녁에 살짝 예배드리는데 이렇게 모여들었죠.
여기 있다가 의자 꽉 찬다고.
그때는 삶도 없었을 때예요.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하나님 나를 통해 항상 말씀하시니까.
어떻게 선생님 말한 말은 100% 맞을까?
뭐 계산해? 하나님 주산 갖고 다니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입에서 해당 되는 자 마이크 쓰고 말씀하시고.
어렸을 때도 큰소리 꽝꽝 치게 만들었어.
큰소리 치고 ‘안 되면 어떡하지?’ 걱정되게 할 정도로.
하나님 큰소리 쳐놓고 이루시는 거야.
엄마, 형제들에게도 큰소리 치면서 “내가 신학 안 했어도 보라고. 대한민국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게 만들 거라고.”
산골짜기 있으면서, 어렸을 때부터 그러니까.
도대체가 약간 이상했어. 많이 이상해졌다고 하는 거야.
하나님 나를 통해서 자신 있게 외치게 만들었어.
그래서 이 시대 전설 다 이루게 만들고,
성경에 하나님 예수님 한다는 거 다 이루고 온 거예요.
누가 이뤘나 봐. 시대가 가버렸는데.
1999년 벌써 지나갔어. 20년이 가까워요.
‘2천년 되면 누가 온다.’ 그랬는데 내가 30년 전부터 안 온다 했어.
예수가 온다 하는데 안 온다.
그때 누가 믿었어도 20년, 30년 있어야 믿죠.
그랬는데 나는 그때 100% 믿었어. 안 온다.
법칙상 못하게 되어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인간의 정한 이치요,
그 후에는 다른 세계로 가버린다.
혹시 예수님이 다시 온다면 갔다가 바로 온다면 몰라, 같은 시대에.
갔다가 바로 온다면 몰라요. 그러나 새로운 시대는 이미 2천년 끝나고 가기
때문에 그 분이 못 와요. 2천년 끝나고 신약 역사 2천년 하느라 못 온다고.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이야.
부모가 죽었어. 한다면 자녀 가운데 부모같이 다시금 가정을 일으키고 산과 밭
과 논밭을 수만 평을 개간하며 부모같이 사는 것.
부모님이 다시 한다는 것은 없는 거예요. 죽었는데.
사람 똑같은 세계에요.
대통령이 잘하는 사람 혹시 이승만 대통령 이런 분이 다시 와서 새로운 역사
한다 정치한다. 민족 가운데 다른 대통령이 그런 사상 갖고 할 뿐 이지. 그런
사람을 제2 이승만 대통령이라 하는 거야.
성서에 다시온다 하고 다시 온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성경을 보라고. 있었나, 없었나.
모세 때도 모세가 다시 온다 했어.
“나 같은 사람 다시 온다. 너희들 믿어라.”
그게 바로 예수님이었어. 모세는 못 왔어.
혹시 와도 영이 와서 도와줬지. 예수님 때 모세 왔었죠.
변화산상에서 모세가 와서 도와줬죠. 영으로 왔죠. 육신은 못 와.
이 세상은 육신의 세상. 육신이 있어야 된다니까.
영들 여기 많이 있어도 보입니까?
영? 천사들? 3천 명, 5천 명, 만 명도 더 넘어. 한 명도 안 보이죠.
영의 세계는 못한다니까.
하나님도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돌아다녀서 할 수 없으니
선지자 통해 전해주고 메시아 통해 말씀하고 그러면서 역사 펴 왔어요.
하나님이 “여봐라, 내가 나타났다.” 그건 성경에 하나 없어.
다만 하나님 보낸 자 입을 통해서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나 여호와가 말씀 하노라.”
이렇게 하면서 “이치를 깨닫고 알아라.”
오늘 밤 벌써 말씀은 거진 다 됐어요.
자, 내가 방금 전에 묵시를 받으면서 있다가 즉시 빨리 나왔어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앞날을 보고, 투자도 하고 회사를 경영을 했어요.
이 사람들은 앞을 내다보고 살기 때문에 앞에 가서 다 성공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 앞을 내다보고 해야 돼요.
뒤를 내다보며 뒤만 해요.
구시대를 쫓으면 구시대 되고, 새 시대 가는 사람은 앞날에 여지없이 이상세계
를 만납니다.
앞날을 보고 계속 했어. 그때 현실은 먹을 것, 입을 것, 고통, 고생과 아픔과
쓰라림과 하늘 쳐다보면 역시 한 눈에 보이는 하늘.
지금도 한 눈에 보이죠. 이렇게 작은 하늘 처음 봤죠. 우물에서 보는 것 같죠.
이런 세계에서 살았는데, 앞날을 보고 살았어.
하나님이 “앞날 잘 된다. 지금은 안 되지만 앞날에는 잘 된다.” 계속 그랬거
든.
예수님도 “앞날 잘 된다. 믿고 행하라.”
“어느 정도 입니까?”
“너를 보고 지구촌 사람들이 믿어 와.”
믿었어요. 왜? 하나님 위대한 말씀 나에게 준 것이 있어서 믿었어.
이러므로 성공한 사람들은 앞날은 내다보면서 했어.
현재는 성공 못해도 앞날 쳐다봐야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힘을 받고 뛰는 거
야.
여러분들 여기도 옛날에 가난하고 그랬어.
그때만 보고 살면 걱정근심이야.
오늘도 괴로워. 배고파. 허리끈을 졸라매고.
그런데 앞날만 생각하면 기뻐. 앞날 생각하고 밀어붙인 사람은 성공했어.
그 전보다 부자 됐지. 학생시절(에는) 왔다 갔다 (월명동에) 아무것도 없었잖
아, 풀밭이고.
물도 못 먹어서 물 떠오고 그랬어요. 구정물 먹고.
그 정도의 삭막한 곳이었어.
앉을 곳 없어서 하루 종일 서있다 가고.
여기저기 소똥만 있고 뱀들만 있고.
그런 곳이 지금 와서는 앉을 장소 설자리 다 있지 않습니까?
하루 종일 봐도 피곤할 정도로 만들었어, 하나님이.
하나님이 만들었지 나는 할 수가 없어. 꿈에도 생각 못 했다니까?
하나님이 하라고 일을 시키는 자에게 보여준 거야.
그대로 보여 준대로 해놨어.
하나님 역사하시고 지금도 말씀하시네요.
운전할 때는 3, 4가지를 내다보고 해야 되는데
운전하는 사람들이 네 가지 정도는 볼 것이 뭐냐?
앞을 보고 해야 한다.
그 다음에 좌우 보고 해야 한다. 뒤를 보고 해야 한다.
네 가지 봐야 돼.
뒤 안보고 좌우만 보면 뒤에서 들이 받아도 몰라.
그래서 하나님이 3, 4가지는 보고 하라. 알겠어요?
정말 미래를 보고 살아야 하느니라.
너희가 인생을 살아도 하루를 살아도 미래를 보고 살아라.
미래가 뭐죠?
크게 보면 우리 앞날 인생의 미래를 보고 힘을 얻고 살고,
벌써 이 세상에 나이 먹고 오래된 사람 70이 넘고 또 80이 넘고 한 사람 미
래가 없어 이제. 해가 넘어가려는 세계.
육신의 미래는 없으니 영혼의 미래를 보고 살아라 그거야.
영혼의 미래를 보고 이 세상에 남은 바 시간은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섬기며 살아야 된다는 거야.
하나님, 절대 하나님.
하나님 외에는 없어요.
어떤 우상 적인 것은 하나님 용납 안 해.
가봐서 그래. 하나님 없는 세계.
죽은 후에는 미래를 보고 살아야 한다.
미래 있는데 육신만 위해 살면 육신에서 끝나고 영은 구원 못 받고 영원한 고
통의 세계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옥 보내고 하나님 나쁜데 보내냐.
부모가 나쁜데 보내지 않고. 그러나 본인이 그렇게 사는데 어떡하냐.
부모들은 자식 잘되기를 다 원합니다.
자식들이 자기 삶으로 다른 세계로 가는데 어떡하느냐.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영혼도 위해서 살고, 육신도 위해서 살고
2가지, 최대로 두 가지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이 삶을 사는 자는 정말로 위대한 삶을 사는 자이고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자이다.
젊은 사람들, 아직은 ‘내가 어느 정도 잘 될까?’ 걱정 하지만 다 잘 되요.
40대 때 “여봐라~”하기 시작했어요.
그거 벌써 공자는 60대 때 했는데 나는 15살부터 길을 결정 했어.
이건 절대적인 길이다.
15살 때 결정하고 이 한 길만 영원히 가리라 했어.
그리고 그 길만 연구했어. 공부하듯이.
공부하는데도 10년 공부 20년 공부해야 대학교 공부 겨우 끝나거든.
하나님의 공부를 하자하고 중학교 안 가고 대학교 안 가고
하나님 공부하는데 돈 필요 없어.
학자금도 없고, 등록금도 없고, 선생은 하나님이고, 예수님이고, 성령님이야.
결국 20년 공부 끝났을 때
그때 부터 집을 떠나서 1978년도 집을 떠나서 5월 24일 집을 떠나서
“어머니, 아버지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일을 하러 갑니다.”
‘아이고, 웃기네. 웃겨”
신학교도 안 다니고 집에서 어머니 믿고 순종하다 밭 매다가 “배추 장사할
래? 무장사 할래?” 그랬어요.
그만큼 걱정했어요.
어머니 바로 내가 못 돌아올 거라고 그리고 떠났어.
떠나고 복음을 전했으니 하나님이 회사 사장이니 잘해줄 거 아니야.
고통과 어려움도 있었어. 생명을 구원할 때마다 있었어.
억울함도 당하고 이단소리도 듣고 말씀 이상하다고 이단이라고 하고
그들은 말씀을 너무 모르는 거야.
결국적으로 대한민국에 “여봐라~” 하는 교회들을 갖게 된 거야.
내가 이런 교회 다니면서도 그랬어. 어렸을 때도.
앞으로 나는 큰일을 한다는 것을 늘 느꼈어요.
지금에 와서는 어마어마한 상상을 못하는 세계적인 일을 하는 하나님 사역자
가 됐죠.
종교가 기독교 종교가 큰 사람들 있죠?
그거하고는 전혀 다르지, 차원이.
이미 2천년 역사 끝나면 천 년 역사가는 것을 알았어요.
‘성경에 ‘나’라는 사람이 기재되어 있을까? ‘나’라는 사람이 나와 있습
니까?’
찾아냈어요, 성경에서.
다윗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역사를 할 것이다. 그건 예수님이잖아.
그럼 예수님 뿌리에서 누가 난다는 것이 나왔거든.
그래서 나는 인생 구원하는 일을 한다고 하나님에게 늘 기도했어요.
예수님께도 그것을 기도 했을 때
그런데 내일을 하면 고생이 많고 칼이 마음을 찌르는 듯한 고통이 많으리라.
그래도 해야죠, 사람 구원하는 일 예수님 하듯이 해야죠, 예수님 하듯이 똑같
은 일 하고 싶다고.
시대가 달라서 차원 높은 다른 일을 해야지.
예수님 그러면서 철통같이 메시아 예수님에게 배운 거야.
나는 신학에게 배우지 않고 메시아에게 배웠어.
예수님(이) 메시아에게 예수님이 20년 동안 가르쳐줬어.
예수님이 속 얘기를 다 해준 거야.
가르친 내용을 보니까 신약은 이미 지나갔어. 구약역사 지나가듯이.
지금은 신약역사가 아니야.
2천년 넘어서도 기독교가 그랬잖아. 새로운 역사다.
서로 한다고 했는데 그것이 아니야.
우리 섭리역사는 처음에는 ‘이거 따라가야 되나? 안 따라가야 되나...’
인생을 여기에 투자해야 되나 걱정도 많이 했지.
40년 하고 보니 세계를 잡고 가니 ‘야 따라오기를 잘했다.’
주식을 사놨어. 주식을 몇 만원짜리 사놔도 이거 어떻게 할까 망할까 걱정하는
데 인생을 투자했어.
젊을을 투자했어, 미래를 투자했어.
이게 맞는가, 안 맞는가?
진리 말씀, 절대 믿는 사람 흔들림이 없었고 나는 흔들림이 없었어요.
예수님이 하나님이 성령님이 함께하니 걱정 안 한다.
이 사람 저 사람 서로 하다보면 조용해질 때가 있다.
시대가 가서 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가서 없어요.
형제들도 목회 다 끝났어요.
기독교 목회는 65세 되면 끝납니다.
나는 내가 만들어서 100살 까지 해도 돼.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 온 사람들 밥 먹는데 방안에 앉은 정도지.
여기 꽉 차고 잔디밭 꽉 차고 나는 앉을 데가 없어서 저기 구석탱이에 앉았어.
구석진 강대상에 앉았어. 저렇게 꽉 차게 해버렸어.
이게 사람의 역사입니까?
사람들은 날 보고 이단시하고 잘못됐다 하는데 그들이 잘못된 거야.
하나님이 함께함으로 역사를 펴고 하나님 일을 해주는 거야.
지구촌에 나는 결혼도 안하고 하나님 위해 살고 예수님 위해 살고.
(예수님이)“너 왜 이렇게 나 따라 오냐? 동성연애 하냐?”
나는 그래도 좋다고. 남자라도 마치 가신처럼 예수님을 위해서 살겠다고 그랬
을 때 어느 정도 사랑 하는가 하니 한 여자가 짝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듯이 사
랑한다고.
결국 예수님이 날 뽑아서 결국 예수님 하고 싶은 얘기를 하고.
60세, 70세 살았어야 하는데 온 인류를 위해 죽었으니
나머지 일을 내가 하고 싶다고.
그것도 전해주고 새로운 시대 역사 펼 것도 전해주고 하겠다고.
기독교 것은 나에게 물어보라고 그랬어.
쨍쨍하게 나가고 빽이 단단하고.
내가 배운 학문은 신학에서 배운 거하고 전혀 달라요.
기독교에서 온 사람 손들어 봐.
이방에서 온 사람 손들어 봐.
기타 타종교에서 온 사람 손들어 봐.
골고루 다 왔거든.
하나님도 항상 뭔 일을 할 때 완벽하게 하시는데
그 비법 중에 하나가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하신다는 거야.
듣는 대로 심판치 않고, 보는 대로 심판치 않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하나님
하세요.
그렇게 완벽하게 행하십니다.
여러분도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하며 완벽하게 행할 수 있어요.
완전한 삶은 한 가지만 보고 행하는 삶이 아니라 두루두루 이것저것 다 보고
이상이 없으면 행한다.
어느 때는 한 가지만 보고 행할 때 있다.
한 가지만 보고 해도 이상이 없을 때는 한 가지만 보고 행하라.
과감히 행하라. 여호와 편의 하나님이다.
결국적으로 예수님 진짜 고맙다고.
왜?
굴속에서 하던 말대로 됐다고. 되고 나니까 좋다고.
기독교에서 똑똑한 사람 보내줘야겠다고.
수만 명 오게 해달라고 했더니 정말 수만 명 왔어요, 한 교회 하나씩.
원하는 대로 하나님 성령님이 보내 달라고 했어요.
그것도 좋지만 새로운 시대 사람들 오게 해야지.
그것도 하겠다고.
수만 명 오게 하겠다. 하고 그랬어요.
이와 같이 나는 사람과 의논 거의 안 해. 하나님과 의논해요.
대화를 하니까.
15살 때부터 대화를 했어.
그때부터 대화하면서 그때부터 잠언 쓰기 시작했어.
솔로몬이 3천 잠언 썼는데 나는 5만 잠언 썼어.
요즘도 잠언 계속 쓰잖아.
완전한 삶은 한 가지만 보고 사는 삶이 아니라 두루두루 보고 사는 삶이다.
이게 잠언이야.
부모님들도 많이 겪어봤죠?
자녀들에게 한 가지만 보고 “야야 이거 아니다.”
“엄마가 뭘 알아?”
“엄마...”
“너 어디냐?”
“병원이에요. 와 봐야 되겠어.”
부모님들이 이미 부모 통해 하나님이 말씀했는데 못 깨달은 거야.
이와 같이 한 가지만 보고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여러 가지를 보고 완벽하게 행하라.
모든 면을 보세요, 한 가지만 보고 행한 일인가.
이게 하나님 행한 일이에요. 얼마나 완벽하게 해놨어요
한 가지를 보고 행했을 때는 나는 여기에 세멘 공구리를 하려고 했어.
이미 하고 있었어. 그게 인간의 단순함이야.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산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어요.
한 가지만 보고 하나님 중심하지 않는 사람은
마치 여기에 세멘 공구리쳐서 하는 사람과 똑같다.
나는 그때 당시 내 일생 가운데 ‘7천 명 따르겠지.’ 하고
7천명 앉을 자리 공구리 쳐서 계단 만들고 있었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면 보기 싫어서 어떻게 하느냐.”
지금은 보기 좋게 만들었어. 아름답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하나님이 100% 행하신 것을 보려면 나를 보고 이것들을 보아라.
외부 사람들이 보고도 이건 사람이 행한 일이 아니다.
자기 해봤다는 거야. 못 한다는 거야. “신이 한 일이다.”
신전이기 때문에 내가 못하죠. 내가 살 집은 내가 했죠.
그러나 하나님이 살 집은 상상도 못 해.
건물이 아니고 뭐냐고.
“이건 자연의 건물이다.” 하나님 말씀이야.
“이건 자연의 말씀이니라. 지구는 자연의 집이니라.”
어느 정원이 아니고 자연의 집이에요. 지구에서 살고 있잖아요.
다만 개성대로 집을 짓고 살뿐이지. 지구라는 집에서 사는 것이야.
다른 데는 지구라는 게 없어요.
우주 만사에 별들이 그렇게 많아도 하나도 사람 사는 곳이 없다.
과학자들은 지구가 또 있는 줄 알고 계속 연구하잖아.
나사본부에서 없다고 했거든. 계속 연구하고 있잖아.
혹시 ‘어디 물이 나나.’ 하고.
가보려면 화성이나 가라고 했잖아.
내가 하라고 했는데 내 이름 하나도 안 올리고.
그래서 열 올라서 지금은 과학 세계에 주지 않아요.
28개는 확실히 알아요.
인생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아는 거야.
“우주의 별들은 별 볼 일 없다. 그냥 비추는 등불에 불과하다.
어떤 것은 200도 1000도 추운 덩어리다. 얼음덩어리 별도 있다.”
하나님 말씀 끝났어요.
그렇게 배우듯이 성경 배우고 외쳤더니 모든 사람 깨달았죠?
마음 놓고 경제를 위해서도 살고 하나님 위해서도 살고 취직도 하고 살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사랑하는 것이 제일 행복해요.
충분한 사랑을 남편에게도 다 못 써 먹어요.
(남편에게) 이성적인 사랑은 써 먹어요. 그러나 정신적인 사랑은 다 못 써먹어
요. 무한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러나 무한한 정신적인 사랑해야 기쁘거든.
정신적인 사랑 무한히 하려면 하나님밖에 없어.
나는 그런 삶을 살았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는 것이 나의 낙이었어.
예수님도 하나님 사랑하고 사는 것이 낙이라고 했어.
그런 삶을 살 때 그런 사랑을 성취하고 그런 삶을 살 때 영원한 세계 갈 수
있게 예정해 둔 거야.
나는 (영계에) 수천 번 갔다 왔어요. 오기가 싫어.
어느 때는 하나님이 “하나 구원시키면 영원히 보람 있다. 영원히 사니까.”
여러분도 제일 큰 것 중에 하나가 많은 생명들을 하나님에게 데리고 가는 것.
구원시켜 주는 것.
부모님이 자녀를 잃어버렸을 때 별 것 다 줘도 안 기뻐요.
무조건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것을 제일 기뻐해요.
자기 애인을 잃어버렸어. 그것을 찾아 줬을 때 제일 좋아합니다.
중매하는 사람 좋아하잖아.
무한정 사랑인데 못 써먹으면 하나님 그것도 곤고할 거야.
이와 같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최대로 사랑할 때 그렇게 기쁘고, 하나님이 사랑
을 마음 놓고 줍니다.
무한히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무한히 사랑하는 거야.
사랑을 성취해서 자기 사랑하는 자 취급을 받아.
지금은 사랑하는 자 취급을 해주는 시대입니다.
그게 천년역사야.
성경역사, 천년역사는 천년동안 혼인잔치, 천년동안 하나님 좋아하며 사는 게
혼인잔치야.
그리고 예수님 시대는 2천년 동안 자녀잔치. 부모가 자녀 사랑하고 자녀가 부
모를 사랑하는.
하나님 아들로 오셨잖아. 우리도 예수님 믿으면 아들 취급받았어.
이 시대는 천년 역사하는데 하나님을 극적으로 사랑해야 돼.
어디 아내 보다, 남편보다 더 사랑하는 거야.
정신적인 사랑은 무한한 세계인데 그러한 사랑을 하나님만 이룰 수 있어요.
하나님만 가지고 있는 무한한 사랑을 무한히 사랑하고 싶어.
부모가 어마어마한 사랑이 있어.
그것을 써먹어야 되는데 못 써먹고 가는 부모가 많아. 왜?
자녀가 부모를 사랑해야 사랑하는데 사랑 못 받으니 원한이 되는 거야.
무한히 부모를 사랑하고 자녀는 부모를 무한히 사랑하는 거야.
남편은 부인을, 부인은 남편을 무한히 사랑하는 거야.
그런데 무한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받고 있는데 사랑 못 해요.
왜? 젊었을 때는 육적 사랑이지.
정신적 사랑 무한히 하고 싶어도 여자를 무한히 사랑하고 싶은데 못할 때
가정에 부모들 봤죠? 서로 사랑으로 사는데 무한히 못 하고 살 때 화가 나죠.
부모님들 왜 저러나.
온전한 하나님 먼저 사랑하고 그 사랑 받는 자는 그런 사랑이 계속 일어날 수
있어. 가정에도.
나는 무한한 사랑을 못 해봤다. 젊었을 때 결혼을 좀 해봤다. 그 다음에는 이
상하니 식어 버리더라.
어디에 쏟으랴, 하나님에게 쏟아야 돼.
무한히 하나님 사랑하고 사랑한 만큼 무한한 세계로 갈 수 있는 거야.
지구상의 삶이 각종 각색의 상상도 못 하는 삶이죠.
상상도 못 한 세계로 돼있어요, 하늘은.
자기 하는 대로 만들어져.
무한한 삶이 천 년 동안 보고 가도 그대로 있어요.
이런 삶이 하나님께 쏟고 하나님 무한한 세계를 차지해야 돼.
자기가 세상에 사는 대로 하늘나라는 믿음도 어떤 소망도 없다.
오직 사랑의 세계라 하나님 사랑하는 세계를 그만큼 만들어줘요.
가정도 사랑으로, 이상세계로 만들어집니다.
돈이고 뭐이고 없다니까. 미워하기 시작하면 보이지 않고.
미워하면 아무리 남편이 멋있어도 보이지 않아. 사랑치 않으면 밉게 보여요
여자가 아무리 이뻐도요. 사랑치 않으면 밉게 보여요. 마음의 안경.
이런 말씀으로 오늘도 한 가지만 보고 살지 말고 세 네 가지를 보고 살아라.
나는 그런 삶으로 살아 왔습니다.
무조건 하나님 믿어도 하나님도 장소가 있어야지.
장소를 만들어서 다른 세계 생각했어. 만들어 놨어요.
여기만 있으면 안 되니까 교회를 만들기 시작했어.
교회도 만들어라. 교회도 만들었죠?
하나님 믿고 천국만 가려고 하지 말고 지금 당장 입고 먹어야 된다. 때를 맞춰
잠을 자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만 사랑하면 네 영혼이 잘됨같이 육신도 잘 되게 됩니다.
그러면 요즘에 보면 이제는 너희들이 신앙 세계 내가 채워주고 계속해 줄 테
니까 나머지 경제 세계 뛰면서 하라. 하나님께 축복을 계속 해달라고 했다.
지금 이 말씀 60개국 나라가 듣고 있습니다.
전체가 마찬가지로 하나님 주신 소질 재질 재능을 세상에 써먹고,
너희들에게 준 무한한 사랑을 하나님 사랑하는데 써먹고,
시대 말씀을 순종하는데 써먹고 해라.
형제를 사랑하는데 써먹고 하나님 사랑하는데 써먹고 해라.
안 써먹으면 안 된다.
이러면서 시대를 역사를 펴나가기를 오늘 말씀을 해줬습니다.
여기서 수요일 날 예배드리는 것은 바깥에서는 아마 처음일 거야. 외국 갔다
오고. 말씀을 9시까지 외쳤어요.
확실히 해. 화끈하게 믿음을 굳건히 하고, 그리고 헛된 자들, 거짓된 자들 말
을 믿지 말고 나에게 각종 거짓된 말들 했지만 나는 안 믿고 하나님 말만 듣
고 열심히 해왔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거짓된 잘못된 자들 무지한 말 믿지 말고
귀를 막고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시대 뜻을 따라서 열심히 뛰고 달려서
많은 생명들 하나님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능력과 권능을 줬으니 그런 것이
충만한 삶에 살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 성령 사랑하는 마음과 행실,
성자 사랑하고 하나님 보낸 자 사명자 사랑하고 네 가지를 가지고 열심히 생
각하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흔들림 없는 믿음 가지고 살아야 돼요.
지금 온 사람 정말 복 됐어.
우리 초창기에 얼마나 고생했다고 그래.
부모님들 가끔 자녀들 크고 하면 “내가 너희 기르느라 지긋지긋했다.”
몇 번 죽으려다가 너무 가난해서 하늘(에도) 땅(에)도 솟아 날 구멍도 없었다
하는데, 우리 초창기 때 라면 하나로 4명 나눠 먹고 그랬어.
그러면서 흔들림 없었어.
어느 때는 70일 굶었어도 항복 안 했어. 배고픔 앞에.
하나님 앞에
“배고파서 못 살겠네요.”, “하나님 있나? 없나? 모르겠어요.”
그런 소리 안 했어.
대둔산에서 기도할 때도 엄청난 추위와 고통을 받았어도 원망 안 했어.
내가 좋아서 하는데, 뭐.
많은 사람을 내가 하나님에게 인도하려면 하나님에게 배워야 된다고 해서 배
워서 확실하게 전해주겠다고.
굶으면서 말씀을 전해주고 이와 같이 결국적으로 조만한 인절미만 한 거 앞에
두고 말씀을 전하면 60개국이 다 들어.
네 지금은 월명동 자연성전 지금 밤인데 바람이 서늘서늘 불고 5, 6월에 중늙
은이 얼어 죽는다는 밤이에요.
5, 6월에 중늙은이 얼어 죽는대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날씨 변함없이 항상 그렇습니다.
보리 같은 거 쨍쨍이 잘 익어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늙은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
나도 중늙은이 지나갔으니 얼어 죽지 않아요.
50대, 60대 중늙은이라고 하는데 춥죠?
미리 알고 잔뜩 껴입고 다녀.
오늘 진산에서 손님들이 오셨더라고요.
아까 낮에 그래서 산 넘어오다가 막 뛰어왔어요.
뛰어와서 보니까 어렸을 때 학교 다닐 때 본 분들도 있고 그래요.
그때 얘기한 것 지금까지 듣고 있는 사람 있어요.
그래서 오늘 밤에까지 있다 가면,
“어 그럼 더 좋죠.”
‘추우니까 가서 옷 입고 와야지.’
벌써 2가지 생각하고 있더라고.
높으니까 추울 줄 알고 집에 가서 옷 입고 온다고 집에 가서 옷 입고 왔어요.
벌써요.
자, 이러면서 나머지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2가지 생각하고 해서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사랑하라고 내 입을 통해 외쳤어요. 지
금요.
‘저 분 설교 들으면 과연 어떨까?’
하나님 직접 전해주고 나를 통해서 말씀을 계속 해주니까
‘아, 이건 신의 소리구나.’
아까 내가 한 것은 써온 것이고 하나님 해온 것은 원고에 없는 거예요.
너도 써라 해서 나도 쓴 거야.
“너도 할 때 써야지” 해서 썼어요.
쓴 것은 잠언으로 8개 했지 않습니까?
잠언 8개는 얼마 안 되지. 금방 끝났죠.
나머지 것은 하나님이 1시간 30분 동안 외친 거야.
이제는 기도해주겠어요.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밤 여기서 예배드리고
하나님 전에서 이렇게 “길이 길이 만들고 하나님께서 나의 성산에 이들을 데
려가 기쁘게 해준다.” 하더니만 정말 기쁘게 해줬습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살아라. 그게 최고다.
그럼 너희가 나의 아내가 되고 나의 신부가 돼서 나는 너의 신랑 돼서 영원히
살 것이다. 이것이 세상 창조한 목적이니라. 했습니다.
이런 삶으로 우리가 살지 않으면 역시 부귀영화를 누려도 육신이 끝나고 만다
는 것입니다.
많은 재벌가들 부귀영화 누리고 갈 때는 이게 뭐냐, 허무한 인생이다 합니다.
우리는 허무하지 않은 세계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권자도 아니고 재벌가도 아니지만, 허무치 않고 기쁨을 가지고 살고
그렇다고 굶는 사람도 없고 잠 못 자지 않습니다.
더 많이 자고 더 많이 먹고 삽니다.
우리 하나님 축복을 주시고 미래를 주시고 현재도 이런 삶을 살라고 잊어버릴
까봐 오늘 더 강조해줬습니다.
이 말씀대로 살겠으니 우리가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는 삶이 영원
토록 변하지 않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경제적으로도 축복해주시고 특히 젊은이들 많이 축복해주시옵소서.
많이 놀 때 많이 주셔야 합니다.
젊은이들 야망이 많아서 앞날에 할 일이 많으니 많이 먹여줘야 합니다.
이들을 통해 시대의 업을 펴고 이들을 통해 시대의 역사를 펴나가야 되겠습니
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 나라가 이 시대 말씀들은 자들이 신나게 열심히 하나
되서 나가고 어떤 자들이 유혹되는 말 해도 믿지 않고,
오직 하나님 증거자의 말을 믿고 증거하는 자의 말을 듣고
주를 증거하는 자, 주의 말, 시대의 모든 참되게 하나님 믿고 사랑하는 자 말
을 믿고 가게 해주시고 상실하는 자들 되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잘못된 것을 회개하고 온전케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한 가지만 보고 행하면 큰일 난다 했습니다. 사고 난다 했습니다.
온전한 마음을 세게, 내 게를 초근초근 완벽하게 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기를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자 오늘 여기서 했으니 노래 한 번 멋있게 지휘를 해주겠어요.
원래 수요일 날 지휘를 잘 안 하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말씀했어요.
“속이 시원하게 말씀을 전해줬어."
지휘를 멋있게 해주고 이 밤을 고요한 밤을 하나님 영광을 돌리자고요.
노래는 뭔 노래할까요?
650곡을 작사 작곡해서 가수가 되서 노래를 불렀는데
지금 그 중에서 노래한 것이 100곡을 못 부른 것 같아.
아 부지런히 불러야 하는데,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오늘 저녁에 이 밤에 해당 되는 노래를 할까요?
그러면 사랑의 혼인잔치가 좋아요?
서로 좋아하는 곡들 (말) 하는데
♬사랑의 혼인잔치
다음은 뭐할까요?
멋지게 인생은 멋지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되는고 하니 하나님이 보낸 자, 사명자가 와야 돼. 그 시대.
시대마다 사명자 오는데, 사명자를 만나야 멋있게 살아요,
하나님이 프로그램을 주고 하나님이 역사하시거든. 끝없는 역사하세요.
알겠습니까?
사람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야 같이 춤을 추고 노래하고 좋아요.
그렇지 않으면 좋아하지 않지.
멋있게 살려면? 하나님 뜻을 진행하며 하나님 시킨 대로 해야 멋있게 살았어
요. 그 시대 와야 되고.
이 천년사 역사는 사회계도 기다려요.
“천년사 역사 우리도 하자.”
2000년대 새 시대 이제부터 근데 새 시대 하지 않고 찌그랑 째그락하죠.
이제부터는 종교역사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이 이 시대를 끌고 나가고 있는
거야.
이러므로 남북 간에 관계도 자꾸 좋아지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자꾸 기도하고 하나님께 매달려야 돼요.
자, 그러면 멋있게.
♬ 멋있게 사는 거야
네,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는 바로 신부시대.
천년왕국시대가 가장 이 지구 생긴 이후로 멋있게 사는 역사에요.
나도 기독교 역사 다 거쳤어요. 이렇게 멋있게 하는 말씀을 주고 역사를 펴는
것을 못 봤어.
종교 80개 교파를 다 돌아다녔어. 하나님 돌아다녀보라고.
그래야 네가 힘 있게 이 시대 구원하고 막 펴나간다고.
알겠습니까?
여러분도 기독교에서 신앙생활 10년 30년 해본 사람 많죠?
다 돌아다녀보니까 성령 집회 한 번 하고 막 아멘 하고 했는데 없어졌잖아.
이런 역사가 꾸준히 쫙 펴나가는 역사 없었죠?
이게 마지막 역사인 거야, 알겠어요?
자, 이제 밤이 깊어가니까 다른 때는 노래하고 노래하는 밤이 있을 때는 10시
까지 하는데 우리가 요즘에 조금 댕겼어요. 많이는 못 댕기고 10분 댕겼어요.
예배시간 오늘은 8분 당겼죠? 9분 당겼는데 빨리 해버렸으니까 9시 20분 밖
에 안 됐어요.
마지막 곡은 뭔고 하니 이제 때가 됐다! 가자!
내일도 또 있으니까 가자 이제 잠자러 가자!
대전서도 오고 금산서도 오고 여기 월명동 교회에서 대전서도 일부만 귀가 약
간 비밀 아는 사람 왔어요.
♬가자 때가 됐다
**광고
512 행사 안내 광고 (영상)
**권면의 말씀
아, 아
권면의 말씀은 특별히 없고요.
차량 있잖아. 차들이 많이 다녀요.
큰 차들이 많이 다닌다고. 그러니까 아주 극히 조심하고 다녀요.
지금 외길밖에 없어. 양차선이 아니거든요.
한 차 지나가면 한 차 올라오는 좁은 길이기 때문에 휘어진 길은 여기 직원들,
특히 일반 차량은 통행을 금지하고 있어요.
환자들, 도대체 움직일 수 없는 환자들이 물 먹을 때는 용납할 수 있고 허락합
니다.
일단 광고를 하니까 그리 알고 웬만한 차들은 밑에 바치면 좋겠어.
특별한, 불과 몇 대는 여기 올라올 수 있어요.
올라올 수 있는 것 허락하지만 70%는 못 올라옵니다.
그렇게 아시기 바랍니다.
광고할 때는 깨닫고 그렇게 하기를 바라고.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행사가 있으니 웬만하면 여기는 자제하고 행사 때 만나고 그래요.
큰 행사 있으니까 행사 때 집중하고 월명동 오는 것은 좀 자제해서 와야 되겠
어요.
행사 준비를 전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홀로 오지 말고 모시고 인도해 와야할 사람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 안 하면 홀로 앉아있다 가는 행사되니까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래요.
이런 행사들은 1번, 2번 있어요.
그렇게 알고 한국을 중심한 세계 전체가 그렇게 해주기를 바래요.
그리고 자, 쌩 음악 오늘 한 번 해보려고 하니까
5분, 3분 후에 끝날 거예요.
소리 내면 안 돼.
그러면 지금 시작하겠어요.
첫 소절만 보고 해야 되겠어.
여기서 해야 되겠네.
아, 아 목소리가 되려나 모르겠어.
**
하나님 성령님
인생은 미래를 위해 창조하셨다
영원을 위해 창조하셨다
육신 한 가지만 위해 살지 말아라
영원을 위해 영원을 위해 살아라
누구든지 육신만 위해 살면
백 년을 살아도 천 년을 살아도
허무 허무한 것이란다
너나 나나
육신을 위해 살고
영혼을 위해 살아야 한다
오늘도 내일도
육신을 위해 영혼을 위해
하나님 위해 성령님 위해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
**
목이 좀 갔어요.
오늘 말씀을 다시 노래로 엮어보니 육도 영도 위해 꼭 살아라.
육신만 위해 살면 배고파. 아니 배가 불러.
그러나 영혼의 곤고함이 있어.
그러나 영혼을 위해 살면 육신이 배고파.
이 두 가지 밸런스를 맞추고 살아야 돼.
밸런스를 안 맞추면 '나는 왜 이렇게 살지?'
본인이 안 해놓고서.
그러니까 (생각하니까) 육신만 위해 살면 안돼요.
영혼만 위해 살면 육신의 곤고.
한 쪽에 빠지면 절대 안 돼.
두 가지 만큼은 크게 꼭 봐야 해요.
두 가지 보고 모든 일을 할 때 만사의 일을 할 때 두 가지에서 세 가지, 네 가
지. 내가 보니까 네 가지를 꼭 보고 살아요.
어떤 일은 해놓고 금방 이렇게 해서 안 되는데 하고 금방 고쳐야 돼.
안 고치면 나중에 화가 되더라고.
이번 주 말씀에 하나님에게 모든 자들에게 이것을 가르치라고 해서 한 가지만
보고 하지 말아라.
그동안 한 가지만 보고 했는데 문제가 많이 생겼죠?
한 가지만 위해 살지 말고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정도는 보고 해야 마음
을 놓을 수 있어요.
세 개, 네 개를 생각하고 가야 마음을 놓고 그래도 걱정, 근심이 없이 할 수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한 3일 동안 진행됐는데 주일부터 시작해서 네 번의 말씀을 들었는
데 새벽까지 해서 살아보니까 많이 고쳐졌죠.
진짜 고쳐야 돼. 안 고치면 안 돼.
한 가지만 보고 해서는 큰일 나요.
이번 주에 완벽하게 세 개, 네 개를 보고 살면 완전 지혜를 받은 자에요.
그리고 완벽한 삶을 사는 자익 일을 했어도 후회를 안 하고 사는 자가 된다는
거예요.
이번만큼은 반드시 행해야 돼요.
매일 일을 해야 되잖아.
특히 지도자들 특히 한 가지만 생각하면 큰일 나요.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를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축구에 비유를 들면 '어떻게 볼을 잘 넣냐.' 예요.
네 가지 보고 해요. 한 가지는 거리를 반드시 봐.
골문과 가지 선 거리를 반드시 잽니다.
하도 많이 재봐서 알아요. 이제.
거리를 꼭 보고 한 가지.
그리고 높이 봐. 높이.
높이를 재보고 그 다음에 가서는 각도. 우측 각도. 좌측각도 각도를 봐요, 세
가지.
또 하나 보는 것이 있다면 힘.
너무 힘을 주면 다른 데로 새 나가.
힘이 약하면 안 가져.
이것이 딱 맞았을 때는 100% 들어가.
백번 골 들어가요. 백번 넣으면 백번 다 들어가.
어느 때는 여덟 골 다 들어가잖아.
각도가 100% 맞으면 항상 들어가
(영상 틀어주시고)
저 거리가 30m야.
하는 대로 다 들어가는데 네 가지가 맞아서 하면 가물가물해도 계속 들어가죠,
각도가 맞으면.
가까운데도 각도가 맞아야 들어가는 거야.
높이 각도 전부 다 된 거야.
200골 넣었어, 200골.
어제 몇 명이 했는가하니 다섯 명 여섯 명이 나중에 안 돼서
“재미없다 다섯 명 여섯 명 해라.”
정확하게 골 들어갈 구멍만 있으면 넣는다.
높이. 그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생활을 꼭 그렇게 하라고 보여준 거예요.
이걸 해서 세계로 내보냈어.
너희도 이와 같이 하면 된다.
(영상 중에 뱅뱅 도시고 차시면서 골 놓으심 )
정신이 어지러워요. 그런데 차봤어. 가물가물하죠.
2시간 동안 201골 넣었어.
실제 해보니까 맞으니까 맞다! 확실하다!
그래서 네 가지를 본다.
선생님 어떻게 들어갑니까, 저는 안 되는데
축구선수들도 해요. 프로선수들.
저는 열 골에 하나 밖에 안 들어가는데.
높이를 보고 한 가지만 보고 하지 말고 세게만 한다.
너는 각도 보고, 힘도 보고 거리를 정확하게 보라. 정확하게 맞으면 100% 들
어간다.
한 번에 여덟 골 넣어 보니까 정말 이건 되는 일이 아닌데.
네 가지를 보고 하면 된다.
모든 일들도 사업도 네 가지를 보고 하라.
신앙도 네 가지 정도는 봐야한다.
기도 한 가지만 해서는 안 된다. 실천해야 한다.
이런 여러 가지를 보고 하라.
그래서 전도도 한가지 보고 하면 안돼요. 여러 가지를 보고
사람이 한 가지 갖고서는 사람 너무 재미없이 흑자도 적지 않느냐.
"네 가지 보며 네 가지 흑자가 들어온다." 그랬어요.
알겠습니까?
한 번은 운동장 열심히 뛰고 있는데 열심히 뛰니까 무슨 음성이 들리는데
성령께서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못하고 사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짐승도 지 마음대로 하는데 지 몸도 지 맘대로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게 진짜라는 거야.
자기 몸을 마음대로 못해?
내 몸을 마음대로 뛰고 달려서 막하니까 그때서 말이 통한다.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못하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거야.
지 몸인데 지 마음대로 못하고 사냐.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못하면 나이 먹어서도 마음대로 못하는 거야.
생각이 안 돌아가서 맘대로 못하는 거야.
열심이 없으니 마음대로 못하는 거야.
하고자하는 마음이 없으면 마음대로 못하는 거야.
“일어나!” 명령. 나는 늘 그래요.
“가! 일어나! 뛰자! 안 뛰면 안 돼!”
명령하면서 하는데 여러분들도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해야 돼요.
그 정도 되면 어떻게 되는가하니 생활을 다스리고 주관하는 거야.
자기 생활 주관하고 다스리는 거야.
자기 몸을 마음대로 못해.
무거워서 마음대로 못하고 게을러서 마음대로 못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 못하고.
자기 몸인데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왜 못하냐는 거야.
악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선하게 만드는 건데 왜 못하냐.
“하라! 결심하라!”
알겠어요?
지금도 젊었을 때 마음대로 못하면 나이 먹고 어떻게 하려고 해.
나는 하면서 너도 하라. 해보니 되더라. 너도 그렇게 해보라.
자, 그럼 오늘밤 여기서 마치고 이제 9시 40분 됐으니, 돌아가는 시간 됐으니
불은 다 돌아갈 때까지 켜놓겠어요.
그렇다고 불빛 앞에서 돌아다니면 안 돼요.
늦게까지 하면 내일을 삭감해. 피장파장이야.
늦게 자면 늦게 일어나요.
안되니까 순간의 기회를 가지고 부지런히 잘 일어나서 열심히 집가서 잘 돌아
가도록 해요.
그러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