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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5.12 (일)

주일말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고 누려라

선포일
2019.05.12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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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2일 주일말씀> -대전 월드컵 경기장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고 누려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14절-30절 『마태복음 25장 14절- 30절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 가 23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4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5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6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7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8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9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30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개회찬송 - 폭포사랑 ♬전체찬송 - 행복한 사람 ♬전체찬양 – 성령의 바람 타고 날아갑니다 **전체찬양 지휘 전 말씀 네 연속적으로 찬양의 곡들이 돌리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성령님이 가사 쓰시고, 전지전능, 부소부재하신 하나님이 곡을 붙여서 곡을 썼으니 어마어마한 노래가 아닙니까. 항상 하나님이 내가 곡을 썼으니 오죽하고 가사를 성령 썼으면 천상 천지 더없다 했어요. 너는 지휘만 잘하라. 청중들은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노래를 부르기다. 그러면 끝났다 했어. 그러면 지휘하겠어요. **‘성령의 바람 타고 날아갑니다’지휘 후 오늘은 그날이야는 역시, 22년만에 선교나갔다가 22년만에 돌아와서 여러분 만나게됐을 때에 처음 만나는 서울 주님의 교회, 우리 섭리사 대교회. 거기서 노래부른 노래입니다 생음악으로 자, 그러면 오늘이 섭리사의 또 그날이다. 언젠가는 내가 해외에 있을 때 여러 분 여기서 모여서 여러분들 예배드렸죠 그때 나는 보면서 나도 거기가서 저렇 게 하리라 하고 성령도 하나님도 말씀했고, 저봐라 너없어도 열심히 하니까 힘 내서 열심히 세계 복음을 전하자 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국가 국내 너무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세계 돌아다니면서 부지런히 많은 생명 전도해놓고 가야 그들이 따라온다했어요 그위력을 나에게 보여주고 여러분들도 뭉쳐서 이제 선생 없을 때도 힘나게 하 자 그런 모임 여기서 했죠 그러는 가운데 오랫동안 있을 때 여기와서 내가 예배도 드리고 운동도 하겠다 했을때 그러자 하나님 했는데 오늘이 그날이었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 모시고 여기서 이렇게 모이기를 그날 생각했죠 벌써 그때가 10년이 15년년이 넘었지 그죠 다시 하나님은 지난날을 다시금 차원 높여서 반복적으로 행하신다는 말씀에 응했습니다. 여러분들 이제는 하나님 약속대로 해줬다 그떄 기도했는데, 오늘 그날이야 자, 멋있는 지휘 또 하겠어요. ♬전체찬양 – 오늘은 그날이야. ** ‘오늘은 그날이야.’지휘 후 아 그때 기다리면서, 내가 해외 나가면 20년 있다 오겠다 했죠 정말 20년 있다 왔어. 선생님 오면 이제 나이도 먹고 우리들은 이제 그때가면 젊음도 사라질텐데 했 는데 늙지도 않고 와서 또 축구한다는 거야. 그죠? 나이도 계산하지말고 시간도 계산하지 말고 전능자 행하심만 계산하라 쭉! 이어서 말씀하겠어요. **전초 및 1부 말씀, 조은 목사님 생명의 말씀 시간이 기대됩니다. 오늘의 성경본문을 봉독하기 전에 주제를 먼저 발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고 누려라> 여기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성경적으로 말하면 ‘달란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본문은 달란트에 대한 구절입니다. 오늘 성경본문은 성경본문 마태25:14-30 입니다. 좀 깁니다. 좀 길지만 핵심적인 내용이 다 들어있기 때문에 사회자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봉독하겠습니다. (성경 봉독) 네, 오늘 본문말씀 핵심을 먼저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달란트, 하나님이 주신 축복, 그 축복을 썼더니 충성된 종이 되어 더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함으로 주인을 오해하고 두려워함으로 하나님이 주 신 축복을 쓰지 못함으로 누리지 못하게되었습니다. 이것을 머리속에 여러분 꼭 넣고 오늘 말씀을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이해를 돕게 하기 위해 전초를 조금 더 하겠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냥 심심해서 창조한 게 아닙니다. 바로 창조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나님도 쓰시며 영광을 받으시고 창조하신 사람들에게도 천지만물을 주시며 쓰고 누리라고 하셨습니다. 천지만물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오늘 같은 날 태양, 이거 맞았으면 우리 거의 오늘 고구마, 뜨거운 고구마가 되어서 돌아갔을거에요 . 군고구마. 그런데요 오늘 성령님의 약속처럼 구름기둥이 우리를 꽉 막아주고 있죠. 태양이 너무 뜨거워서 피하고 싶지만 이 태양이 없다면 이 지구상에 살아있는 생물은 단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이 태양이 너무 뜨거우니까 하나님은 만물, 구름기둥을 통해서 싹 그늘을 만들어주시고 우리가 이 귀한 날을 견딜 수 있 게 해주셨습니다. 이와같이 태양, 산, 바다, 돌, 나무. 이렇게 하나님이 주신 모든 만물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그런데요 사람들은 그냥 필요하니까 일반적으로 쓰는 정도로만 쓰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의 두뇌도 뛰어나다고 하지만 사람의 두뇌를 일반적으로만 쓰면, 그냥 일반적으로만 쓰고 누리고 끝나게 되죠. 이와같이 만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에는 다 목적이 있는데 그 사연들을 다 듣고 배우고 쓰게 된다 면 정말 가치있게, 의미를 알고 쓰게됩니다. 그러나 그냥 쓰기 때문에 가치도 모르고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쓰면서 누리지 도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하나님은 특별히 이 땅에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사 랑의 대상체를 택하시고 수많은 곳 중에서 아주 특별한 자리를 주셨습니다. 대표적으로 한 가지만 말하자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수많은 사람중에 택 하시고 그리고 에덴동산을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택한 아담과 하와에게 에덴동산만 주신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복을 받는 법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법을 지킴으로 축복을 받으며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법은 이것이 었습니다. 모든 나무의 열매는 다 따먹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절대 따먹지 말아라. 이 법은 매우 중요한 법이며, 축복을 받는 법이었고 곧 자신을 지키고 보호하 는 법이었습니다. 이 법 자체가 축복으로 가는 길이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몸도 정신도 성장해서 하나님의 축복 안에서 지켜져야할 보호막, 법이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법이 무슨 법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이 법을 꼭 배우고 축복으로 가는 길을 배우시기를 바랍니 다. 그런데 아담, 하와는 이 법을 어기고 동산 중앙에 있는 열매를 따먹음으로그 좋은 동산에서 살지 못하고 쫓겨 났습니다. 이때 부터 하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아닌 그냥 일반적인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벗어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감당하지 못하니까 그냥 일반적인 인생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축복의 대상체가 됐을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법을 지켜야만 축복을 받고 살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는다 함은 다른 말로 하나님이 주신 법을 지켰다함입니다. "어, 저 사람이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고 좋은 풍경을 보면서 아주 좋은 시 간을 보냈더라" 함은 그 밑으로 더 이상은 가지 말아라는 법을 지켰기 때문에 떨어지는 고통과 형벌을 받지 않고 행복하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했다는 것입 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법은 우리의 보호막이며, 축복으로 가는 길임을 꼭 명심하 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유명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노아, 아브라함, 요셉, 다윗왕, 솔로몬왕 그리고 메시아 예수님. 하나님은 역시 이들에게 좋은 곳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좋은 땅. 그리고 거기에 살게 하셨습니다. 땅만 주신 것이 아니라 만물의 축복을 주시고 환경을 주시고 건강도 주시면서 살게 하셨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이 주신 곳에서 하나님 의 뜻을 이루면서 살아습니다. 특히 예수님은 만민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 고난의 길을 가면서도 하나 님의 법을 지킴으로 메시아로서 온 인류를 살리시고 우리 온 인류에게 구원받 는 축복의 길을 주셨습니다. 그희생과 고난는 온 인류와 하나님께 까지 영광이 되고 말았습니다. 노아, 아브라함, 다윗, 요셉, 솔로몬왕도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 고 삶으로 자기를 보호하게 되었고 축복이 되어 영도 육도 잘 되었습니다.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이 시대 여러분 모두 이와같이 하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핵심이 있다고 아까 말씀했죠,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주인을 오해했습니다. 그리고 두려워함으로 달란트를 제대로 쓰지 못하고 땅에 묻어버렸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도 두려워하는 자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받 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고 끝나고 맙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받기만 하려고 하지말고 하나님이 더 주셨으니 받은 것을 감 사하며 귀히쓰고 받았어도 두려워하며 감추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그 보 낸 자를 사랑하며 믿고 따르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천지만물의 가치와 사연을 알고 의미있게 쓰고 누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육신 뿐 아니라 육신이 죽은 후에도 영혼이 영원까지 쓰고 누리며 살게 됩니다. 오늘 주제 말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고 누려라. 이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께서 성령과 함께 나오실때 성령과 함께 나오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이어서 말씀을 계속 하겠습니다. 잘 들립니까? 자, 편하게 앉아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이어서 계속 듣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그 시대에 시대를 보고 모든 사람들에게 주고 말 씀한 얘기에요. 핵심적인 것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며 누려라.” 오늘 새벽에 열두 시 넘어서 자정 넘어서 1시쯤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돌아 다녔습니다. 그때가 조용해요, 사람들이 다 가고요. 그때에 여기저기 하나님이 자연성전을 만든 내 고향에 곳곳을 돌아다니며 하 나님께 궁금한 것도 묻고 있었어요. 내일은 큰 모임, 하나님 그때에 하실 말씀이 궁금하다고 일찍 주면 일찍부터 준비하겠다고 했어요. “내일 말씀, 내일 말씀 말로 하는 것보다 보여 주마.” 하면서 “이렇게 만든 곳은 이건 축복이다. 이 축복을 귀히 쓰고 누려라.” 그런 말씀 하셨습니다. “이것이 이와 같이 온 만물, 천지만물은 내가 창조해줬는데 너희들 누리라고 준 것이다. 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섬기며 말씀을 순종하며 살면서 이 만물을 필요한 때 마다 합당하게 쓰고 누리라고 준 것이다. 근데 사람들은 해줬는데도 귀한 것도 모르고 사랑할 줄도 모르고 누릴 줄도 모른다. 답답하구나. 만일 부모나 사랑하는 애인이 사랑하는 자를 위해 집도 지어주고 정원도 만들어주고 모든 필요한 것을 다, 수백 가지를 해줬는데도 그것을 귀히 보며 쓸 줄 모르고 누릴 줄 모른다면 말하지 않겠느냐. ‘왜 저러나?’ 이와 같이 나 하나님도 그러하다.” 말씀했습니다. 그 말씀이 오늘 말씀을 해줄 말씀으로 이미 앞에서 1차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며 누리자. 같이 해볼까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며 누리자!” 오늘 설교를 다 듣고 외우지 못해도 이건 외워야 돼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며 누리자.’ “나 축복 못 받았는데?” 지구 만들고, 이 세상 살고 있는 게 축복이에요. 해와 달과 별들 이런 환경 준 것도 축복입니다. 나라를 통해서 주시고, 이런 것은 크니까. 개인이 힘들잖아요. 그리고 그 나라도 못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고 이런 것들을 쓰고 누리라. 지구세상 과학적으로나 학문적으로 보면은 2백만 종류, 어마어마한 존재물이 존재하고 있어서 사람이 쓰고 싶을 만큼 충분히 쓰게 창조해놨어요. 이것을 때에 맞춰 자기 성장하면서 발전하면서 필요한 것 갖다 쓰기도 하고 찾아 쓰기도 하고 그럽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하라고 준 것이 축복이에요. 이러므로 해줬는데도 왜 쓰고 못 누리느냐. 싸우고 다투고 전쟁하고. 누리고 쓰다 죽어도 인생 100년이 짧은데 싸울 시간이 어디 있느냐. 전쟁할 시간이 어디있느냐. 제발 이제는 그만들 하여라. 시대가 지금 원자폭탄 그렇게 많이 만들고 그렇게도 많은 무기를 만들었는데 지금은 무기 많은 나라일수록 쑥스러워하고. 옛날에는 “원자폭탄 2천개 있어, 4천개 있어!” 하다가 요즘에는 “몇 개 있어?” 하면 “우리 별로 없어.”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렇죠? 그 전에는 칼 들고 설치고 주먹 쥐고 설치던 때가 바뀌었어요. 그 전에는 태권도를 해도 자기 해하는 사람 있어서 배우고 했는데 지금은 태권도가 뭘로 변한지 압니까? 변화돼서 휴거됐어요. 가장 강력한 예술로 휴거 되어버렸습니다. 그렇죠? 누구 때릴 사람 있어 태권도 배우는 시대가 아니고 강력한 자기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 배워보는 거예요. 자기 예술을 과시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지금은 국력도 전쟁의 국력이 아니고 가장 선량하게 가장 위대한 삶을 사는 나라를 우러러 봅니다. 예술성이나 문화성이나 정치성이나 이런 시대에 살게 되어 뒤바뀌었어요. 이 시대 살면서 하나님께서는 내가 만든 우주만물을 너희 인생 100년 동안 부지런히 먼저 알고 배우고 창조자를 알고 깨닫고 누려라! 젊음도 누려라! 나이 먹은 대로 누려라! 죽는 날까지 누려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쁘게 사는 것이 누리는 것이다. 만물 누리는 것은 두 번째다. 그것은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섬기고 하는데 해당되는 모든 부속품이다. 한 남자가 애인을 사귀고 좋아하고 사귀어 보면 모든 만물이 거기 동원돼서 다 필요한 대로 사줘요. 이거 필요하냐, 저거 필요하냐 다 해주죠. 모든 만물은 사랑하는 최고의 사랑하는 자를 위해 쓰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그와 같다면 더 큰 자, 영원히 사랑할 자, 하나님을 천지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섬기며 사는 낙! 여기에 해당되게 모든 만물을 동원해서 쓰는 것이다. 즐겨라! 사랑의 즐거움, 최고의 자기의 큰 것은 돈 버는 자는 돈 버는 것이라 하지만 돈 다 벌어 놓으면 이제 뭘할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아예 길을 잘 들여야 돼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을 해야 만이 그 사랑을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사랑을 다 해보고 죽어요. 한 남자가 여자 사랑해서 사랑 다 쓰고 죽을 수가 없어요. 한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사랑도 남자에게 자기 사랑을 충분히 하고 죽은 사람이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무한한 사랑으로 창조해서 인간은 무한한 사랑을 창조하고 주신 그렇게 만든 인간이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해야만 그 사랑을 충분히 다 쓰고 죽어요. 모두 결혼한 사람, 사랑해봤죠? 사랑하다 중단했죠. 왜? 심정상해서, 꼴 틀려서, 마음이 안 맞아서. 그건 이유가 아니에요. 정말 마음이 안 맞아서 그랬어요. 그리고 또 때로는 기대에 어긋났어. 때로는 성격이 안 맞아서. 하나님은 맞추면 성격도 맞고 그리고 무한성의 사랑을 가지고 있어서 가지가지 다 맞습니다. 살다보면 인물이 전보다 별로야. “아이고, 기대에 어긋났어.” 하지만 하나님은 기대에 어긋나는 인물이 아니에요. 영원히 봐도 인물이 무한한 인물이고 전지전능하신 인물이십니다. 성령님도 그러하십니다. 볼수록 더 이쁘고 볼수록 더 위대하시고 볼수록 더 화려하시고 볼수록 더 아름다우신 성령님. 성자 역시 그러합니다. 절대신 삼위의 신은 그러하니 여러분들 마음 놓고 사랑하고 그 사랑을 해야 그 사랑체가 될 수 있어요. 위대한 사랑을 하는 자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가 위대한 사랑을 하는 자입니다. 그런 사랑을 하면서 쓰라고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여러분을 개성대로 멋있고 아름답게 하나님 창조해놓았습니다. 그러니 그 아름다운 몸과 자기 재능을 가지고 멋있게 하나님을 섬기고 형제들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도 누리는 것이다! 만물을 쓰는 것도 누리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의 하고 싶은 생각대로 하는 것도 누리는 것이다! 자기 꿈을 실현하는 것도 누리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사람들은 한 마디로 ‘편하게 살자’는 주의 아닙니까? ‘누리면서 살자’는 주의 아닙니까? 그러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위하고 살아야 됩니다. 영원히 영원히 이 말씀은 변함이 없고, 틀리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어렸을 때는 이해가 안 가지만 커다보면 이해가 가고 믿다보면 이해가 돼요. 오늘 여기에 처음으로 오신 여러분도 이 장소에 있고, 두 번째 온 사람도 있어요. 나는 처음 왔어요. 이 자리요. 지나가면서 많이 돌아다니면서 봤는데, “야 저기도 월드컵 경기장 언젠가는 간다고 하나님 나에게 약속했으니까 그날 기다려야지.”했습니다. 오늘 친구 따라서 축구도 하고 많은 축제가 있다고 온 여러분들 있어요, 잘 왔어요. 축구도 재미있겠지만 하나님의 행하심도 재미있겠지만 오늘 말씀이 위대한 말씀이, 오늘 이 말씀을 한 번만 잘 들으면 여러분 인생 새로운 세계로 뒤집어져서 또 한 번 나서 새로운 세계로 살 수 있습니다. 친구를 통해서, 그리고 연고자를 통해서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오게 했습니다. 친구가 초청한 것 아니고 내가 초청한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초청하고 불렀어요. 얼마나 사랑하는지 “영원히 사랑한다. 나 이들 영원히 사랑 할테니까 버리지만 말고 나 하나님을 사랑하라. 나는 영원히 사랑하겠다.”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줍니다. 그럼 되지 않았습니까? 이중에 어떤 자들은, ‘하나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불러주고 믿게 하고 나는 사랑도 안 하는가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을 거야. 그러나 여러분들이 끝까지 봐야하죠. 여러분 그 날이 오늘이야, 하나님 부른 날이. 그러니까 여기 들어오기 전에도 교회 왔다 갔다 하다 아주 신입생들 왔는데 오늘 이런 것을 보여주며 더욱 부르신 하나님을 깨닫고 감사하며 고마워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오늘 아침에 우리 고향 하나님 주신 약수를 새벽에 먹는데 사람들 있어서 약수물 갖고 얼굴 닦을 수가 없고 아픈 다리를 막 물을 부을 수 없어. 아까운 약수 갖고 볼까봐. 그래서 다 간 다음에 밤중에 와서 기어이 물을 붓고 얼굴 닦고 했어요. 그때에 음성이 들렸어요. “먹는 것보다,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성이니라. 기어이 너는 하고 마는구나. 나도 너를 기어이 약수의 효과가 나게 해주리라.” 했어요. 기어이 하고 기어이 정성을 드리고 기도를 하고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기어이 옳은 일은 하고야 마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다음 얘기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자부심을 갖고 긍지를 갖고 “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불렀다니 확실합니다, 이건!” 대통령이 여러분들 초청하고 불러서 이런 자리 오게 한 일이 소수의 무리들은 있을 것입니다, 이 중에요. 친애하는 신사숙녀 여러분 중에 대통령이 불러서 큰 연회석에 참석도 해본 분도 있지만 거의 99%는 못해봤습니다.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여러분 부르고 초대했습니다. 얼마나 큽니까? 자 햇빛도 “맞다”고 조명을 확 비춰줍니다, 지금. ‘하나님은 햇빛을 조명으로도 말씀하네. 우리는 따가워죽겠는데.’ 하나님은 그때그때 말씀을 너무 잘하십니다. “그럼 응달은 조명 안 붙였나요?” “응달은 음지 조명을 내가 비추었노라.” 그랬어요. 오늘 성경말씀에, 달란트를 나눠줬다. 달란트. 돈이에요, 돈. 돈을 나눠줬다. 재능대로 능력대로. 사람은 재능대로 능력대로 회사 가서도 맡기고 가정의 부모도 맡기고 애인도 그것을 맡깁니다. 하나님도 능력대로 재능대로 모든 자에게 맡깁니다. 달란트 맡긴 것이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 축복을 가지고 사용할 때 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능력대로 다섯 달란트 맡기고 두 달란트도 맡기고 한 달란트 맡기기도 했는데 여러분들은 다섯 달란트 맡겼다고 봅니까, 두 달란트 맡겼다고 봅니까, 한 달란트 맡겼다고 봅니까? 나는 다섯 달란트 나에게 맡겼다고, 성경대로 보면은 다섯 달란트 맡겼다고 마음이 가요. 여러분들도 다섯 달란트 나뿐만 아니라 다른 자들도 맡긴 사람 많습니다, 여기요. 알겠습니까? 두 달란트 맡긴 사람도 많습니다. 근데 한 달란트 맡긴 사람은 별로 없는 걸로 봐요, 나는. 좋지요? 여기는 적어도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맡기고 한 달란트 맡긴 사람은 내 눈에 안 띄어요, 지금도요. (그걸) 전제조건으로 하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자, 그래서 달란트를 받고 바로 가서 장사했어. 이 사람(은)요. 장사 하니까 사업하는 사람들 눈이 쫑긋한데. 신앙도 장사입니다. 신앙 장사. 그렇죠? 그래서 바로 가서 장사했어. 왜 바로 해야 성공하는고하니, 물가가 계속 올라가가든. 좋은 물건이 나오거든. 그래서 그때를 놓치지 않고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노래 나왔죠. 바로 가서 행해야 됩니다. 어제 밤에 말씀을 듣고 최고 빨리 진행했어요. 하나님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며 누리라고 해서 바로 즉시, 그 말 떨어지고 바로 행동하면서 뛰는 것도 해요. 12시 넘어서 운동장 막 계속 뛰었어요. 아마 누가 듣고 깜짝 놀랄 거야, “미쳤나? 내일 큰 대회 있는데..” 그러면서 누가 전화를 했어요. “야, 너 자냐?” 축구선수들이야. “아직 안자요.” “어, 아직 안자는 구나. 나 지금 뛰고 있는데 너 뭐하는 거야.” 그랬어요. 12시 1시쯤이예요. 질겁했을 거야 아마. “내일은 나와 같이 축구하자.” “네?” “내일 같이 축구하자.” 그랬어요. 그랬더니 “내일 새벽이 5시에 와. 나 5바퀴 도니까.” 5바퀴면 2천 미터야. “너 뛰자.” 했더니 “내일 아침에 가죠.” 했어요. 같이 뛰었어요. 내가 질주 해보니까 “나 숨차서 못가겠네요.” “너 축구선수인데 숨이 차? 나 축구선수 아닌데 뛰고 달려야지, 너 내 나이 먹으면 진짜 앉아서 손자들이나 보고 앉아 있겠다.” 그랬더니 다 뛰고 나서, “선생님” “응?” “선생님 4년 전에 저한테 편지가 왔는데..” 자기 축구한다니까 “대전월드컵에서 나와 같이 축구하자.” 그랬대요. 그러더니 갑자기 축구하자고 해서 그 말 듣고 충격 받았답니다. “항상 선생님 말씀 들으면 충격에 충격인 저는 또 충격 받았습니다.” “내일 하는 거야, 나랑 같이.” “네 하겠습니다.” “그럼 밤중에도 새벽에도 뛰어야지. 그냥 갈 수 없어. 나는 연습도 없이 하면 늘 쥐가 나서 그러는데, 너는 연습도 많이 하지만 하고 가. 나와 같이. 그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너에게 한 말이다. 내 말은 늘 틀려요. 그러나 하나님 나를 통해 한 말은 다 맞다.” 그렇게 하면서 축구를 오늘 또 하게 됐어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4년 전에 편지 쓴 것이 기억이 나서 ‘이야, 하나님 기차시다 정말로 정확 하시다. 나를 통해 하자고 했더니 그렇게 됐구나.’ 나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선수는 역시 게임 있는데 게임이 취소 돼서 왔다고 했습니다. 그 팀 전체가 꼭 하는 시즌인데 안 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역시 하나님이 틀으셨다. 그 말 이루기 위해서. 할렐루야! 여러분들도 내입을 통해서 약속한 것은 정녕코 이뤄집니다. 끝까지 감격하면서 열심히 행하기를 바랍니다. 자, 이 달란트를 받은 자들이 다 남겼는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갖다 끌어 묶고서 장사를 안 했습니다. 주인이 와서 다섯 달란트 받은 자에게 다섯 달란트 남겼다고 하니까 “잘했다. 충성하고 열심히 했구나, 안 해봤어도 나는 안다.” 이 장사해서 이익남기면 진짜 열심히 한 사람입니다. 성공한 사람들 열심히 한 거야. “잘했다. 내가 즐거우니 너도 참석하고 앞으로 많은 것을 맡긴다.” 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이 조금 맡긴 거여. 다음에는 오백 달란트, 오만 달란트 맡기겠죠. 그다음에 두 달란트 남긴 자도 장사해서 남겼다고 하니까 “잘했다. 착하다, 너. 충성된 자로다. 나의 즐거움에 참석도 하고 그리고 많은 것도 내가 더 맡기겠다.” 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에게, “주인이여 당신의 것이 여기 있나이다. 내가 땅에 묻었다가 갖고 왔습니다. 당신은 장사도 않고 돈만 맡기는 자가 아닙니까? 나도 똑같이 묻어 놓고 그냥 가지고 왔습니다. 주인 것을 가지고 가쇼.” 그러니까 주인이,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두려워하면서 안 했구나. 장사가 두렵냐. 사는 것이 두렵냐. 죽어버려라 그러려면. 고생 돼도 살아야지. 이거 갖다 이자라도 갖고 오면 이자갖고 본전 갖고 오면 얼마나 좋아하겠냐. 그러면 나름대로 너도 잘했다고 나의 즐거움에 참여하는데 이거 되겠느냐? 나의 즐거움에 참여할 수 없다.” 내쫓아버렸습니다. 인생들 이 세 가지 중에 한 인생들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느 인생이 되겠습니까? 다섯 달란트 받은 인생? 두 달란트 받은 인생? 한 달란트 받은 인생? 어느 인생이 되겠어요? 네, 적어도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는 받고 해야 돼요. 지금 줬다는 것은 여러분들 만물을 주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주고 하나님의 사람도 보내줘서 말씀을 외치게 하고 많은 청중도 보게 만들고 “이렇게 가야되지 않겠냐, 너희도.” 이러며 보여주고 이미 믿고 따른 사람에게 “더욱 받은 것 그 축복을 귀히 쓰고 누려라.” 오늘 말씀한 것입니다. 누리려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섬기고 좋아하며 성령 안에서 성자의 말씀 들으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 이제 다 했어, 끝나가요. 아쉬워요? 최대로 한 시에 끝나는데? 12시 20분에 말씀이 끝나간다는 말했는데 충분히 여러분들은 지적인 사람들이라 알아들었어요. 충분합니다. 그죠? 할머니들이나 할아버지들은 손자들이 가서 막 찔러가면서 “할머니 이 말이야, 이말. 할아버지 이 말이야, 이말.” 하고 다 가르쳐줬어요. 그렇죠? 옆에서 모시고 온 손자와 아들들이 다 가르쳐줬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통역으로 다 전달되었어요. 그렇지만은 조금 더 남았는데 그건 전해주겠어요. 자, 말씀을 듣고 깨달은 깨달음이다. 깨달음.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물을 먹냐(에) 따라 낫지, 물이 좋기도 좋지만 물만 먹어서는 낫지 않는다. 암 4기, 사형선고 받은 사람들, 의학적으로 고칠 수 없는 병들을 일 년이면 수천 명씩 고쳐줬어요 하나님이. 그러면 크지 않습니까? 지난 40년 동안은 수만 명들을 고쳐줬어요. 그래서 나도 건강하게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자, 이제는 여러분들이 누리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님을 믿는 것도 누리는 거예요. 세상에 뭐가 낙이냐, 성령께서 가사를 지으시기를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게 낙이다.” 했어요. 그래서 이것이 누리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믿는 것이 복이다. 사랑하는 것이 복이다. “사랑 안 해도 안 믿어도 물질 축복 받고 재벌가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육신 세계만 누리고 끝나고 영의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를 통치하는 세계라 그 세계는 갈 수가 없어요. 다른 세계로 갑니다. 알겠습니까? 영은 안 죽기 때문에 영의 세계로 가는데 하나님이 없는 세계로 가요. 이 세상에 하나님이 없는 세계에서 살다가 끝나버렸죠, 모두. 그 사람 (하나님) 없는 세계로 가게 됩니다. 이러므로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고 즐거워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만물을 쓰고 누리고 축복을 누리고 살라고 했어요. 만물도 크나큰 축복이지만 사람이 축복이여, 사람이. 사람이 축복이여 사람. 알겠습니까? 성서에 말하기를 사도바울은 “나의 면류관은 금으로 만든 면류관이 아니라 나를, 내 말을 믿고 따르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나에게 면류관이다.“ 그랬습니다. 축복이다 했어요. 복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하나님의 일을 맡겨서 생명들이 따르고 있죠? 그게 축복입니다. 사람이 따르는 거 축복입니다. 알겠습니까? 자, 성경 역사에 오늘 한 달란트 받고 땅에 묻고 주인 오해하는 사람이 없도록. 주인은 하나님을 말한 거예요. 오해하지 말고, 이제는 자기에게 준 재능과 재질을 젊은 여러분들 충분히 쓰도록 늘 하나님이 심부름꾼 나를 통해서 계속 전해줄 거예요. 그걸 듣고서 멋있게 인생을 사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특별히 온 인류를 사랑하지만 특별히 자기 뜻을 이루려고, 아담과 하와를 성경으로 보면 특별히 불러다놓고 에덴동산에 놓고 “나의 법을 지켜라.” 하고 “동산 가운데 선악과 따먹지 말아라.” 했는데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그까짓 거 딴 과일 따먹지, 선악과 따먹었나?” 과일 같으면 안 따먹었죠. 다른 과일 따먹느라고. 결국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배운 대로 금단의 과일이요, 남녀의 사랑. 하와가. 하와가 여자고 아담은 남자에요. 아담이 여자 따먹은 거여. 여자는 남자 따먹고. 그것을 말한 거여. 그래서 창조할 수밖에 없는 존재물, 인간을 과일나무로 비유 한 거야. 과일나무만 부르면 하나님 답답해서 뜻 안 핍니다, 새로운 뜻을 그들에게는. 깨닫는 자에게 펴요. 그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에덴동산 쫓아냈죠. 하나님 주신 축복의 땅, 에덴동산에서. 성장하면은 따먹어도 괜찮은데 성장도 안 하고 따먹으면 안 된다. 과일이 커서 따먹듯이 인간이 성장해서 성적으로도 성장하고 지적으로도 성장하고 그리고 생활적으로도 성장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모략과 모든 갖출 것을 갖추는 데까지 성장한 다음에 결혼했으면 괜찮은데 그전에 파괴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틀렸다.” 하고 쫓아내버렸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그 후에 노아를 불러서 하나님은 보시고 “너는 노아는 참으로 마음에 든다. 그 나름대로 나 하나님 믿고 완전하게 살려고 하였구나. 잘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살지 못한 자들 내가 심판하겠다, 물로.” 홍수로 심판한다 했는데, 하나님은 노아에게 어떻게 하면 산다 해서 “나 심판을 면한다.” 해서 방주 만들고 식구들 다 넣어서 결국 거기서 피해서 살았죠. 다시 하나님 주신 땅에서 살게 됐습니다. 그 다음에 아브라함이는 하나님을 처음부터 믿던 사람 아니에요. 여러분 처음부터 하나님 안 믿은 사람 많죠. 아예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 모르는 철학이나, 어떤 사신 우상 만들어놓고 섬기는 갈대아 우르에 태어나서 갈 데 올 데 없는 곳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불러서, “아브라함아 내가 지시하는 곳으로 너는 가야된다. 너는 신앙심이이 있는데 진짜 신앙을 할 존재자를 못 찾고 있어. 나 여호와다. 너희 있는 곳 떠나서 가나안 복지로 가라.” 그곳으로 가서 하나님을 섬기고 매일 재물 드리면서 하나님을 섬기고 좋아하며 살았습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섬길 존재자 하나님이구나.” 갈데아 우르의 사람 섬기는 것은 우상의 세계들, 철학의 세계. 철학과 우상의 세계 그런 것들을 섬겼던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아브라함은 새로운 땅 가나안 복지를 줘서 기름진 땅을 줘서 거기도 양도 치면서 하나님 찬양하며 영광 돌리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부터 시작해서 아들, 그리고 손자 때, 고손자 때까지 요셉 때까지 잘되게 해줬어요. 누리고 살았습니다.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그야말로 정말 차지하고 살았어요.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이렇게 살아야 성서역사는 잘되고 육도 잘되고 영도 잘됐습니다. 그 다음에 많은 선지자들도 그런 사명을 줘서 그걸 지키고 해결했으면 축복을 받고 살았어요. 시대도 마찬가지고. 이스라엘 민족도 택한 백성도 그러했고. 그리고 모세를 불러서 애굽땅에 있는 종 이스라엘 민족 이끌어 내서 신광야에 살게 해줬습니다. 누리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데 이들은 모세를 의심하고 “왜 가나안복지 가야 되냐? 애굽땅에 살지.” 하고 자꾸 가기 싫어하고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불신 했을 때, “그럼 니들은 거기에 살어.”하고 하나님이 놔둬버렸어요. (그래서 결국) 신광야에서 살다 죽어버렸고. 그 후자, 여호수아를 불러서 “가나안복지로 너는 가라! 선조들이 살던 땅이다. 400년 전에 거길 떠났다. 그러니까 다시 그곳으로 가서 살아라.” 해서 그들 가지고 갈 때 이미 400년 전에 떠났던 선조들 후에 따라서 다른 사람 와서 차지하고 살고 있는 거야. 그들에게 나가라니까 안 나가니까 할 수없이 싸움해서 다 족속들 31개 족속 쫓아내고 거기서 살게 됐죠. 용감하게 담대하게 두려워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나님 주신 축복을 받고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믿는 것 두려워하지 말고 그리고 어떤 자기 앞에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기 앞에 있는 모든 잘못된 자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해나가야 돼. 누구 같이? 나처럼. 나도 여러분들 같이 아주 미약하고 약하고 부족하고 갈대같이 약한 사람인데 하나님을 믿음으로 담대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음으로 확신하게 되 었고 천주를 뒤집는 사고와 사상과 정신을 갖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그런 말씀을 배우라는 거야. 배운 사람같이 같이 독수리가 돼서 하늘을 휘날리고 치타가 돼서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제 온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자고 하나님 불렀어요. 내가 만든 세상을 먹고 누리며 쓰고 누리자! 나를 사랑하면 나는 너희를 마음 없이 마음 다해서 사랑하고 살겠다. 그리고 육신 죽으면 영은, 꿈에 보는 혼들 말고, 꿈에 보는 것은 혼이죠. 육신 아니에요 꿈에 보이는 것. 눈을 감고 자는데 보이는 것이 육신 아니고 혼입니다. “혼과 그 위에 있는 영과 함께 구원시킨 다음에 영원히 살 것이다.” 하나님 그러시는데 그렇게 하시는데 모르면 안돼요. 그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모든 사람 걱정, 근심, 염려, 불안, 초조.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 하나님. “너희가 나 하나님을 믿을진대 그거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너희에게 잘되려고 하는 게 목적이니까 오직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라.” 했습니다. 그러면 나와 같이 해준다. 결국 그렇게 해서 가나안복지 가서 현재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담대해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누릴 수 있어요. ‘담대해야 미인을 얻을 수 있다. 취할 수 있다.’ 했습니다. 담대해야 돼, 알겠어요? 여러분 담대할 줄 몰라. 왜? 모르니까. 모르니까. 걱정, 근심, 염려, 두려움, 고통 앞날에 대한 미래에 대한 걱정들. 어떻게 될까? 과거에 살듯이 비슷하게 계속 삽니다. 그렇게 가면은. 뭔가 전환이 있어야 되고 변화가 있어야 되고, 뭔가 믿는 것이 있어야 변화가 돼요. 그러므로 위대한 하나님을 믿고 섬길 때는 변화가 태풍처럼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기를 하나님 말씀을 전하며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전지전능하신 보내신 예수님을 말씀하고 끝나겠어요. 예수님은, 우리가 아까 여호수아를 얘기했는데 여호수아 같이 우리도 그런 여건을 이기면서 온 여러분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 나라를 세우고 한 세계를 세우면서 하나님 역사를 세계적으로 펴고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60개국 나라가 이렇게 역사하는데 지금 외국인들 지도자들만 조금 왔어요. 내년도는 계획적으로 각 나라 옵니다. 어마어마하게 올 거예요. 그 때는 바깥에 서있지, 저렇게 빈장소가 없어요. 뭐 이렇다 해서 한국사람 다 오지 못하고. 오늘도 다 올 수가 없죠. 어린 아이들 노약자들은 역시 좀 집에서 생방송을 들으라 했습니다. 땡볕에 있을 수 없다고. 팔팔한 여러분 젊은이들 대학부들 중고등부들 오늘 오고, 40대, 50대도 모두 와서 보자 했어요. 다음에 모일 때는 꽉 채워야 돼요. 안 채우면 외국인 내가 불러들여서 꽉 채울 거야. 60개국에서 불러들입니다. 여러분 자체에서 채우고 나머지를 외국인들 채워주려고 하고 있어요. 예수님은 역시 하나님 주신 모든 사역을 하면서 만물을 깨우쳐주고 누리며 많은 생명들을 귀하게 여기며 구원시키며 하나님 말씀을 전해줘서 시대를 이끌고 갔습니다. 그러나 구시대 사람들 하나님 기다린 사람들이 어떻게 했죠? “너는 구세주 아니다. 메시아 아니다.” 배척하고 비판하고 막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 맞습니다. 그런데 그 당세 사람들은 회까닥 하고 특히 구시대 사람들은 하나님만 믿는 사람들은 불신 했습니다. 왜? 유대인은 하나님이 온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꼭 올줄 알았거든. “누가 오냐. 다 필요 없다. 나사렛에서 누가 온다는 거냐. 선지자도 안 났는데.” 그래서 불신하고 “너는 사람이야 사람. 나는, 우리는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어.” 할 말이 없죠. 그러나 하나님은 땅에서 하나님이 메시아 보내서 그 시대역사를 구원시키고 했어요. 구약시대 때 모세도 보냈고, 아브라함 보냈고, 선지자들 보냈죠? 그러면서 사람을 통해 하나님 쓰시던 것을 몰랐던 거야. 하나님 믿으니까 하나님이 막 오는 줄 알았어요. 하나님이 오셔도 신이기 때문에 안보이죠. 대통령 나타나도 보는 사람만 보지 못 보는 사람 못 봅니다. 지금이니까 화면을 통해 보지, 옛날에는 봤어요? 못 봤지. 지나가도 왕이 지나갈 때 엎드려서 절만 했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셔서 직접 사람에게 대화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나 선지자 통해서 나타나서 말씀을 하신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예수님이 땅에서 오셔서 하나님이 그를 쓰고 이미 역사를 2천년동안 폈던 거예요. 그렇죠? 그걸 몰랐어요. 한 가지만 알고. 아까 잠언에 그랬죠.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면 해가 된다. 손해가 간다.’ 축구를 할 때도 네 가지를 생각하고 해야 골이 들어가요. 거릴 재야 돼. 강슈팅 하려면 거리를 재 몇 미터인가. 거리 못 재면 거기까지 못가. 골키퍼가 잡아버려요. 거리를 못 재면 넘어가버려. 거리 잴 것. 높이를 재지 않으면 높이가 넘어가 버려. 높이 잴 것. 그리고 각도를 재. 각도 못 재면 우측이나 좌측으로 빗나가버려. 그리고 정신 바짝 차리고 발을 제대로 대야 돼. 이 네 가지만 맞으면 항상 골인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골키퍼가 10명 있으나 100명 있으나 항상 골인이라니까. 그래서 한 가지만 보고 거리만 보고 슈팅하지 말고 그리고 각도를 봐라. 발을 정확하게 대라. 축구만 했는데도 성공 절대 비법이 있어요. 여러분도 한 가지만 보고 하지 말라고 지난주에 (말씀)했죠. 여러 가지를 보고해라. 하나님 믿는 것도 한 가지 생각하고 우선 편한 대로 안 믿었지, 자기 자유의지니까. 그것만 보지 말라니까. 영원한 세계를 봐라. 미래가 없이 육신만 사는 인생들은 너무 단순한 인생들이에요. 왕이 됐든지 재벌가가 됐든지 부귀 영화 누리는 자가 됐든지 세계적인 미인이 됐든지 육신만 사는 자는 아무것도 아니야. 미인도 몇 십년 살다보면 쭈글쭈글해져. 이와 같이 영원성을, 미래를 보고 사는 자들이 위대한 자들이야. 자, 예수님 이와 같이 하여서 만물을 가르치고 누리게 해주고 진리를 줘서 믿게 만들고 하늘나라로 가게 만드는 역사를 정녕코 이루고 말았습니다. 십자가 지고 대신 죽어주고 대신 이들이 그 길을 가게 만들어서 구원시키는 역사해서 결국은 온 세계에 예수를 믿는 자들이 수십억씩 되게 만들고 말았죠. 우리도 이 시대 그와 같이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듣고 가는 자들이 그런 역사가 천년동안 있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치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며 누리자!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나를 통해서 이 말씀을 전해주셨으니 듣고 깨닫고 모두 하였으니 이들 잊어버리지 말고 계속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 무엇인가를 늘 가르쳐주겠으니 누리는 자들 되게 해주시옵소서. 받기만하고 누리지 못하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공부만 하고 그것을 써먹지 못하면 안타깝듯이 이들이 성장하고 젊음이 있는데, 젊음을 누리자는 것입니다. 젊음을 멋있게 쓰고 개발하고 가르쳐서 땅을 위해서 쓰고 영원성, 하늘위해서도 쓰고 그렇게 살라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셨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된다 했습니다. 인생 갈 것이 무엇이고 목적이 무엇인가. 오늘말씀을 가르쳤으니 그렇게 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육신 시대 형통하고 죽은 다음에 영원한 세게 가서 사는 것,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체로 보고 사는 것, 하나님 우리를 사랑의 대상체로 보고 사는 것, 이런 목적을 두고 창조했으니 그 목적을 향해 누리며 살게 축복해주신 것을 감당케 해주시옵소서. 말씀을 들었으니 모두 이들이 그렇게 행할지어다. 하나님께서 이들 축복하심을 늘 감사하며 영광돌립니다. 오늘 행사 하나님이 지켜보시고 영광 받으시고 우리에게 모두 건강한 몸으로 축복해주신 것을 감당하며 건강한 몸을 써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영광 돌리며 이들 하는 모든 행사나 모든 사업들이 행사들이 하나님을 찾고 부르며 같이 행하며 누리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왜 참석 안 시키고 하나님 왜 초청 안 하냐. 늘 개인의 생활 가운데도 하나님 초청하고 모시고 성령님도 부르고 초청하며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해됨이 없고 죽음 속에서 늘 돕고 함께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그동안 이들 그동안 도와주고 살려주었습니다. 더 깨닫고 알게 해주시옵소서. 말씀을 들었으니 그렇게 실천할 것을 믿고 성부와 성자 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후초, 정조은 목사님 네, 오늘 말씀 핵심적으로 잘 전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머릿속에 잘 들어있습니까. 하나님을 믿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또 하나님이 보낸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기쁘게 사는 것이 육신 뿐 아니라 영혼도 영원히 누리며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두 달란트 받은 인생. 더 나아가서 다섯 달란트 받은 인생. 곧 적은 것에 충성하여 더 많은 것을 받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인생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무한한 사랑을 투자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불러주셨으니, 우리가 무한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는 2019년 5월 12일이 되겠습니다. 태풍 같은 변화를 이루면서 축복을 쓰고 누리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쓰고 누리는 인생이 되기 위해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을, 또 그가 보내신 주님을 어마어마하게 믿고 사랑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사랑을 다해서 봉헌하는 시간입니다. ♬봉헌찬송 - 주님과의 사랑으로 **봉헌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나면서 지금까지, 혹은 우리의 낫기 이전부터 온 인류의 세계를 창조하시며 선조 때부터 사랑하시며 인생이 지상에 시작되기 전부터 백억 년이 넘는 그때부터도 하나님 지구를 창조하며 만물을 창조하며 사랑했던 그 사랑까지 오늘 이 시간 모두 감사와 더불어 드립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하나님 외에는 절대신 없으니 하나님만 섬기고 그를 증거 한 자들만 섬기고 사랑함을 우리가 잊지 않고 살아가게 해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죽음에서 구해주셨고 지난 날 어려움에서도 구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여러 각종으로 도우시고 함께한 것을 깨달으며 오늘 이 시간 하나님에게 마음으로도 감사하고 물질로도 감사하며 영광을 돌 립니다. 우리뿐 아니라 민족도 세계도 하나님을 늘 사랑해주심을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지구촌 세상 싸우지 말고 평화의 삶을 계속 살게 해주시옵소서. 그러려면 그런 세계를 하나님을 사랑하며 점점 커지는 역사를 하는 곳이 있어야 된다했습니다. 이런 삶을 이들로 시작했으니 하나님께서 이들로 하여금 온 세상 평화의 역사를 만들어주신 것을 확실히 압니다. 그런 삶이 계속되게 해주시옵소서. 자나 깨나 하나님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고 부모가 하지 못한 것도 사랑하는 애인이 할 수 없던 것도 다 해주시며 의사들이 할 수 없던 것도 해주시고 우리를 늘 지켜주신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께 감사의 영광을 돌립니다. 늘 그러한 삶을 살도록 하나님 우리를 지도해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감동시켜주시옵소서. 이제 병든 자, 아픈 자 이 큰 행사를 통해서도 건강케 해주시고 그리고 또 건강한 자들은 영적으로 병든 자들이 다시 새로워지고 하나님 믿음으로 변화의 역사 일어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드리고 봉헌하오니 받으시옵소서. 모든 것 주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봉헌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권면의 말씀 친애하는 신사숙녀 여러분들, 이런 것을 열기 위해서 준비하고 예비한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특별히 기획단을 맡고 있는 우리 조은 목사님, 사회 본 목사님. 참 세밀한 수고를 했어요. 그래서 모든 것 혼자하지 않고 성령님이 늘 짜고 해서 줍니다. 우리들은 실행하는데 멋진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실천하기 위해 무한한 연습도 하고 준비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정말 수고 많았어요. 오늘 기량껏 응원도 하고 준비하고 열심히 하시되, 오늘 응원전은 어떤 특별한 팀만 응원하는 것이 아니라 동쪽 골대, 서쪽 골대 차지하는 양 팀을 반절을 쪼개서 응원할 것입니다. 물론 자기팀을 중심해서 응원하지만, 나머지 팀은 그렇게 해야 하기로 했습니 다. 그래서 청백전을 응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친구 따라 오신 여러분들, 신사숙녀 여러분 중에 내빈석 있는 분들 일일이 찾아가 인사하지 못할지라도 여기서 인사합니다. 끝까지 보시고 하나님이 베푸는 큰 행사에, 이런 행사는 참으로 우리들도 자주 못 열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에 바쁜 가운데도 왔지만 오늘 같은 날 아주 하나님의 큰 역사하 심을 보고 실제 겪으면서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여러 가지 모든 것들이 그때그때 광고를 해줄 것입니다. 마이크에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이 충분히 자체 의사들이 배치돼있습니다. 간호원들이 우리 섭리사에 엄청나게 있습니다. 간호원 뿐아니라 다 배치돼있으니까 불편하면 늘 도울 것이니까 그리해주시기 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킬 것이 굉장히 많은데, 꼭 질서를 지켜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여기 축구장은 국가가 사랑하는 곳이고 아주 월드컵 한 곳이기 때문에 막 들어가면 안 되고 반드시 꼭 들어갈 일 있으면 축구선수만 들어가고 축구 화를 신고 들어가야 할 곳입니다. 여기는 그냥 들어가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한다고 뭐 집어던지면 안 돼요. 이런 것들 없애야 됩니다. 알겠어요? 너무 열광하고 운동장 뛰어넘어서 춤추고 그러면 안됩니다. 그런 일이 있어요, 오늘도. 하나님이 하시는 축제 그럴 일이 있으니까 좀 자제해주시고 옆에 사람이 꽉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시간 후에 예상대로, 딱 1시에 마쳤는데, 기획실에서 (예배 종료 시간을) 1시에 맞췄습니다. 축도 하면 딱 끝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1시에 마치고 1시간 후에 바로 나와서 개회식하면서 행사 진행 할 것입니다 기대하시기를 바랍니다. **축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사랑과 감동감화 역사하심, 성령님의 사랑하심과 말씀으로 역사하며 함께하시는 성자의 사랑과 이 삼위의 이름이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오니 영광을 돌리고 돌릴지어다. 오늘도 모든 행사에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목적으로 했습니다. 사랑해서 이런 모든 모임을 갖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해서 하게 됐습니다. 성령도 이때 하자고 옛부터 약속했습니다. 그 날이 오늘 날이 돼서 오늘 행사하게 됐는데, 이 날짜로 보면 뜨거운 날씨라고 했는데 오늘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잔치집에 치하를 치듯 구름으로 치하를 쳐주겠 다”고 오늘 새벽에 말씀했습니다. 이와 같이 구름으로 뒤덮어주시고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땅에 뜨거웠을 때 구름기동으로 인도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해주심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오늘 다치지 않게 해주시고 평화롭게 하게 해주시고 하나님 영광 돌리는 역사가 되게 해주시고 우리 형제들끼리 화목한 역사가 되게 해주시고 참석하지 못한 해외에 있는 많은 나라들, 60개국 나라들 지도자들만 소수 왔지만 이들로 하여금 화면으로 참여해서 하나님 영광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님 감동감화하심과 성자의 사랑하심이 이 들 머리와 민족과 세계에 영원토록 함께 하기를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