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9.05.21 (화)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 선포일
- 2019.05.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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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9 수요말씀_명곡의 사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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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정충신 목사
-배방산 자락에 위치한 교회.
-41년 전 서울로 역사 펴러 올라가실 때 78년 5월 23일~29일까지 기도조
건을 세운 날
-배방산은 뱀이 많기로 유명한 곳인데, 그런 뱀 소굴에서 7일 동안 기도를 하
셨는데 단 한 마리의 뱀도 선생님을 물지 않았음. 이는 앞으로 선생님께서 펴
실 역사에 대한 승리의 예언이라고 말씀하심. 배방산 기도 후 바로 서울로 올
라가셔서 6월 1일부터 섭리역사 복음을 펴심.
-선생님이 5월 29일까지 기도조건 세우시고 6월 1일 서울에 가셨는데, 41년
이 지난 오늘 선생님이 다시 배방에 오심. 날짜만 보아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발걸음이라는 것이 확실함.
▶ 첫 번째 곡 소개 - ♬ 하나님의 약속
-2019년 5월 21일 대만 인터넷 순회 때 불러주신 곡.
-그 주 말씀을 주제로 새로운 생명들에게 불러주심
-한마디로 말한다면 하나님이 새로운 생명들에게 너희를 영원히 사랑한다고
약속하시면서 너희들도 나를 영원히 사랑하겠다 약속하라는 약속의 곡.
-밝고 경쾌하고 희망이 넘치는 곡
♬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 너와 나와 약속하셨다
네가 날 사랑하고 산다면
인생일생 영원까지
190529 명곡의 사연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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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아산 배방 주사랑교회
시간 :19:42-22:53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잘되고 형통하리라
나의 약속은 영원한 약속이다
약속을 받고서
조건 세우고 행해야 한다
사랑해야 한다
너와 나의 약속은
지상 일생 영원한 사랑의 약속이란단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진실로 사랑한다
영원히 영원히 사랑한단다
약속한 것이 틀림이 없단다
영원하단단다
세상을 사랑하고 만족하느냐
니 생각대로 살고서
만족하느냐
미련도 없이 좋으느냐 기쁘느냐
날 사랑하라
나는 영원한 존재
너희 하나님이시란단다
성령님 사랑하라
너를 낳아주시고
너를 사랑하는 성령님
찾으며 사랑하라라
사랑하라
오늘도 사랑
내일도 사랑이란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진실한 사랑이란단다
온 세상 모두에게
나의 말을 전해주어라
노래를 하면서 전해주고
말씀으로 전해주어라
미련도 없는 사랑이란다
진실한 사랑이야 한다
영원히 그 사랑은 간단다
내가 보낸 사람같이
하나님 보낸 구원자같이
진실로 사랑을 하여라
변함없는 사랑이야 한단다
끝까지 끝까지
사랑은 끝까지 하는 것이란다
영원한 사랑이야
변함도 없는 하나님 사랑이란다
주님의 사랑이다
기쁨의 사랑이다
희망을 이루는 사랑이란다
6천년 기다린 하나님
미련없는 사랑이란다
▸곡 사연 소개 - ♬ 하나님의 약속
배방 교회, 주사랑.
오늘 드디어 기다린 날이 돼서 왔어요.
성령님이 모든 행해놓으시고 그동안 하나님 행한 것, 그리고 성자가 있을 때
행한 모든 것을 잘 종합해서 보시고 과거도 보고 현재도 보시면서 오늘 날짜
를 결정해서 이렇게 오게 됐어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인간이 받아서 소화시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건강해야 소화를 잘 시켜요, 건강해야. 어, 그렇죠?
힘이 있어야 소화를 시키고.
더군다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소화하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성령이 행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가 행하시는 것을 수종을 들며 그것을 받고 그대로 소화
시키며 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에요. 그렇죠?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의 사람들이나 행하지 다른 사람은 행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자, 여기까지 말한 것은 무슨 일이냐, 이 날짜 여기 오게 한 거 받아서 하게
한 것이 그렇게 어려웠다는 거예요.
아마 인성으로 흐르는 사람 같으면 안 되지.
원래 여기 오는 날짜가 아니었어요. 다른 날짜였어요.
다시금 이 일을 맡은, 기획을 맡은 기획사 총 책임자, 총책임자 조은 목사가
이거 날짜를 성령과 짜거든요?
나도 여기 와서 알았어요.
‘아, 내가 여기 온 지가 (41년 만에 왔구나), 그때 여기 왔다 갔다.’
야 기차게 하나님 성령도 짜시고 또 받아서 주는 자도 ‘기차다!’ 그랬어요.
기차다는 것은 길다는 거예요. 기차가 크죠?
기가 막히고 그런 얘기야.
기가 막히고 정말로 차원이 높은 세계를 기차다고 해요.
그리고 또 문자로 보면 기차다.
이런 것을 가졌는데 오늘 오면서, 여기 오면서 그랬어요.
“우와 교회는 큰데 여기 누가 교회를 와서 얼마나 오냐?” 그랬어요.
“여기 교회 보니까 차타고 오면서 동네도 없는데 어디서 사람들 오지?”
그렇게 하면서 왔다니까요.
왜인가 하니 교회는 사람이 많이 모이고, 동네가 있고, 시내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외딴 데에 여기까지 누가 오냐?
올라오면서
“야, 저봐라 사람들 아가씨들 저기 지나가는 거 교회 가는 것 같아.
이 산골짜기가 저런 삐까삐까한 사람들 왔다갔다하네.” 그랬어요.
그러면서
‘기적이구나. 이런 곳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이 (존재하는구나)’(생각했어
요)
옛날에 여기서 왔다 간 얘기는 이따 시간 되면 해줄게요.
그런데, 그런데 여기 오면서 여러 가지로 많은 것을 느꼈지만은,
길이 옛날 길이 아니고 다른 길로 오는 것 같아. 그래서 못 느꼈어.
옛날은 길은 천안에서 온양으로 오는 길이 있어요.
쭉 타다가 오는 길같이 가는 길 있었어요.
지금은 새로운 길 나서 아산도 바뀌고 이름도 바뀌어버렸어.
옛날에는 온양일 거야? 아마. 그렇죠? 뒤바꿔놨으니 어떻게 알아.
월명동 같이 이름이 바뀌었는데, (여기) 왔는데 모두 주위 둘러보고 했는데
얘기 듣고 교역자 얘기 듣고 이 교회를 지은 사람이 몸부림 치고 지었는데
다 지어 놓고 운영하지만 “다른 사람 줘라.”해서 오게 됐는데
하나님의 것이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지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사람이 돈 버는 사람 따로 있고, 쓰는 사람 따로 있고, 음식 하는 사람
먹는 사람 따로 있다더니 우리는 집 짓는 사람 따로 있고, 쓰는 사람 따로 있
어요.
공짜는 아니고 주면서 쓰지만. 그죠?
그와 같이 천륜의 법칙 같아요.
그래서 쭉 둘러보고 사방에 보고서, “찻길이 난다.” 이런 얘기 듣고서,
여러 가지 보고 하나님 아시니까, 쳐다보고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찻길이 저기로 나면 안되겠다해서 하나님 정원 옆에 찻길 나는 거 원하지 않
으시니까. 그렇게 하나님 행하시니까. 그죠?
하나님은 하나님 마음대로니까. 엿장수 마음대로죠. 그렇죠?
하나님 마음대로니까.
하나님 행하실 것이고, 그래서 쭉 보니까 빨리 들어가라고 시간 됐다고.
몰아서 모두 들어오고 사람 많으면 음성 안 들린다고.
조금 있으니까 음성이 들렸어요.
하늘을 딱 쳐다 보니까 큰 용이 15km도 넘어, 거리상. (용구름)
하늘의 거리는 상상을 못하는 거리입니다. 어마어마한 거리예요.
조금 길면, 상상 못 해. 저런 것이 쫙 보이면서
(하나님 음성)“회룡리의 징조니라~” 그런 음성이 들렸어요, 하나님.
왜인가하니 회룡리의 징조가 뭐인가하니,
회룡리에 전설이 있어요.
왕이 시골에서 잠깐 머물렀다 간다는 그 전설이 있습니다.
그것이 배방산 회룡리 왕이 잠시 거쳐간다. 회룡리 돌아갈 회(回)예요.
다시 왔다간다. 사는 게 아니라.
용 용(龍)자죠? 용이 돌아서 간다.
“100년 있어도 못 보여줄 징조니라.” 그랬어요.
저것이 용이 한 15km나 되는 정도. 하늘 저만치면 어마어마한 거리예요.
하늘의 저만치면. 알겠어요?
하늘 눈으로 한 뼘이면 100리길 될 거야. 1000리는 될 거야, 한 뼘이면.
하늘 이렇게 해서 한 뼘이면 천 리될 거야, 천 리. 알겠습니까?
그 엄청난 거리를 큰 구름용을 보이면서
입이 이렇게 벌어진 것 보이면서 “저거 봐라!” 하고 내가 소리 질렀어.
회룡리 징조니라 하는 것을 보여줬어.
맨 끝에 있는 사람한테,
“들어가라고 하나님 말씀이 들려서 너 못 들었냐?” 하니 못 들었대.
역시~ 대갈통은 하나밖에 없어. 머리가 듣는 거야
이렇게 하나님이 행하시면서 하는 일들을 얼마나 실감있게 보입니까?
얼마나 사실적이고 얼마나 실제적인 일들이에요.
즉시즉시 통역관이 있어서 통역을 해주는 거야
만물의 계시, 배운 자에게는 항상 만물계시를 줘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좋다,
나쁘다 흑백을 가르도록 만물을 통해 보여주어요.
만물의 특별한 것만 보이는 게 아니라 축, 축, 축, 축 치고 나가면 보여줘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되라” 했죠?
마음에 있는 것을 실천하니까.
자, 이만치 하고 그 전에 있던 얘기는 좀 이따 하고.
이 곡은 아주 대걸작품이에요. 대걸작 노래예요.
노래 들어봤죠? 아주 대걸작의 곡입니다, 이게.
당세도 여러분 이렇게 하지만
후대인들은 더 엄청난 베토벤의 교향곡이 어떤 큰 대곡 같이 하면서
우러러 찬양하고 천년 동안 그렇게 할 거예요.
이것은 대(大) 곡에 속하고 아주 대걸작의 가사입니다.
가사도 길고, 전지전능하신 성령께서 이 곡을 쓰셨습니다.
그리고 곡은 여기 해당되는 곡은
성령님이 가사 쓰고 하나님이 곡을 딱 붙여서 노래는 나로 부르게 했어요.
노래도 그때 당시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어.
타이완에 큰 집회를 했습니다.
신입생들 몰아다놓고 한 500여명 말씀을 전해서, 아주 말씀이 좋았어요.
말씀 좋은 것을 1시간 이상, 웬만하면 20분 하고 끝나거든요.
20분도 길거든요. 근데 1시간 이상을 쫙 외쳐줬을 때 더 이상 말할 수 없다
하는 말로서 했더니 아주 그들이 입장 곤란한 대답들을 해줘야 할 설교였습니
다.
동성연애는 그들 이미 국가에서 허락해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설교와 여
러 각종 것을 풀어서 설교해줘야 하는데
그 설교를 듣고 누구도 반항을 할 수 없고, 반항이 커서 동성연애에 건들면요.
아주 노터치 합니다. 우리는 잘 살고 있는데.
이것을 설명을 기막히게 해서 말씀을 그대로 전했는데 하나도 꽥 소리 못하고
고개를 다 끄덕거리게 했어요.
굴복시키고 다 끝나고 그리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해주고서 노래를 해주겠다고
그때 당시 “어, 이 분위기에 금주의 말씀 약속이라는 것을 하자.” 하고서
“너희들 약속대로 타이완 많은 생명들 오는구나. 하나님이 너희들 택해서
왔으니까 신세 알아서 정말 해야 된다. 자기 신세 자기가 해야 한다.
천국 자기가 하지 남이 끌고 가는 것이 아니다. 메시아 보내면 그 시대 말씀
전하지만 본인이 듣고 가든지, 안 가는 것은 자유 의지다. 알겠습니까?
너희들 알아서 하는 것이다.”
그때 주일말씀을 줘서 읊어야 되는데 노래하는데 자신이 없어.
이때 하고 싶은데, 성령께 노래 하겠다 했을 때
그대로 순간 가사 써서 줘서 하나하나 줍니다.
처음 부른 노래예요. 두 번 연속도 없이 불렀어요.
아주 천재적이고 신적인 차원에서 노래를 부르지 않으면 노래가 나오지 않습
니다.
노래하는 가수 보면 수십 수백번 부르고서 그 노래를 하거든요.
한 번도 안 부르고 처음으로 하는 노래예요.
흐르는 노래마다, 흐르는 호흡과 소리와 이런 여러 가지가 굉장히 어려워요.
알면 알수록 굉장히 어려워요.
그 과정 안 거치고 쑥 올라가서 한 번에 반 영계 올라가서 하는 거야.
육신은 반 영계, 영은 영계 가서 그대로 읊는 노래.
이러한 노래를 여러분 들었어요.
늘 하나님 곡을 주신 것을 찬양하고, 감격 감사하고
성령이 가사를 읊어준 것을 감사하며 늘 들어라 했습니다.
지구상에 하나님이 즉석 해서 곡 써주시고
성령 가사 써서 노래한 것은 아직 그 간증하는 사람 못 들어 봤어요.
두 번째는 곡 내용을 보면 어렸을 때 하나님께 약속한 일들이야.
기도하면서 약속했을 때 산 기도 하는 거 나왔죠?
굴속에 기도도 하고 사진은 없지만은.
그때에 약속을 하더니만, 그 약속을 이루어 줬다는 설교도 일주일 동안 했죠.
그런 것을 성령이 인생 가사를 쥐어 빼서 가사를 쓰셨고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진 다음에 이쯤 되면 이뤘다.
이론적인 것을 알고 자신 있게 내 뿜는 곡들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사명자가 세상에서 나와서 행한 것을 너희에게만 와서 행한 것을
보았냐. 너희도 이와 같이 변함없이 하라.
62년 동안 변한 일이 없어요.
지구상에 누구보다도 많은 이 시대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받은 것입니다.
한 명도 없어요.
왜 없는 고 하니, 나 같은 사명 받고 고통 받은 사람 없거든.
너무너무 진하게 받은 거예요.
시작부터 끝날 때 까지 40년 고통 받았어요. 섭리 펴면서. 알겠습니까?
모든 사탄들, 모르는 자들, 각종 각색의 모든 사람들(에게 고통을 받았어요.)
요즘에 가끔 일반교회 목사님들이 와서
나에게 듣고, 깨닫고, 억울함을 말 해.
“분하고 억울하지 않냐, 우리도 모른 것이 분하고 억울하다!”
(그들도) 하나님 역사를 기다리고 와서 끝나버렸으니
너무너무 그렇게 외치고 찾았는데 못 찾았거든.
이제 나타났으니 이제 너무너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을 봤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기다려도 안 했는데
찾고, 믿고, 깨닫고 이미 역사를 앞에 역사를 불태웠습니다.
그렇게 외치고 했는데 끝나버렸거든.
이제 나타났으니 억울하고
여러분들은 그렇게 기다려도 안 왔는데 자꾸 믿고,
이미 역사를 앞에 인생을 불태웠습니다.
불교의 그 전체 교리가 뭐냐고 오래 몸 담은 사람이 얘기합니다.
어떤 새로운 길을 찾으면 몸을 불사르는 것이다.
불태우며 사는 것이다. 미련도 없이.
그들이 얘기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어떤 사상의 세계, 진리가 있던지 삶의 영원한 길이 있으면 불 태워 버리라고
그렇게 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늘 그들 그런 것을 강조하고 얘기한다고 해요.
그 얘기를 듣고서 “아 그렇구나”
우리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인생을 불 태워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서 내 보낸 자같이 너희도 그렇게 살으라는 그 곡을 성령이 써서 주셨
고 그리고 영원히 사랑하며 사랑을 불태워 사는 것이다.
가사가 쭉 그렇게 나왔네요.
미련도 없이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6천년 기다린 하나님의 역사다, 이게.
이 역사를 만났으니 미련도 없는 사랑으로 불태워라.
이러면서 여기 곡이 끝났는데, 이렇게 설명됐습니다.
이런 곡들 보고서 참 위대함을 깨닫고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가사를 자세히 봐요.
가사를 실천했다는 것이 40년 동안 실천했어.
전까지 하면 60년, 60년 동안 변한 것이 없어.
가다보면 요즘에 보면 조금 했다고 이렇게 신앙 흐트러지고.
그건 나를 제대로 믿지 않은 사람이야.
제대로 믿으면 어떻게 하는고 하니, 어떤 일이 있어도 하늘 길을 가는 거야.
누가 무슨 일 해도.
그것은 지옥의 100만 분의 1도 체험을 안 해본 사람이야.
고통과 뼈저리는 고통을 안 해본 사람이야.
해본 사람은 어떤 어려움과 고난과 어려움 있어도
거기 빠져서 누가 시험도 꾀임도 듣지 않아요.
나는 지옥을 얼마나 해봤느니 들어갔다 나왔어요.
어머니 불 때울 때마다 불 속에 집어쳐놓고 지옥이 뜨겁지 않다는 것을 깨달
았어요.
“절대 지옥은 뜨겁지 않다. 따갑다. 뜨겁다는 얘기는 잘못 썼다.” 비판했어
요.
성경에 지옥은 뜨겁다.
불은 뜨겁다라는 것은 잘못되었다.
손 넣어봐. 뜨거운가. 이렇게 표현하면서 겪고
‘나중에 지옥의 세계 가보면 비참하고 참담하고 그 고통스러운 것이 영원히
욕되는 것을 보면서 구원을 시켜야겠다. 놔두면 안 되겠다. 배신해도 배반해
도 구원을 시켜줘야겠다. 모르는 사람들 구원을 시켜줘야겠다.’
그 안타까움을 깨닫고 갔다 오고 밤중에도 힘들어도 비판하고 비난해도 가서
전도하라고 하고 그때가 한 시대를 가면서 그렇게 했습니다.
갔다 와야 느낀다고 그랬죠.
요즘에 보면, 젊은이들이 시대가 아무리 발달 되고
자기주의 생각, 중심한 세계라고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찬 것도 못 먹고, 조금 기분 나쁜 것 못 참고
지옥 가기 아주 좋은 질이 좋은 사람이에요.
성인이 말하는 것 잘 들으라고.
소크라테스 끌고 해 왔어요?
또, 석가모니가 와서 끌고 왔어요?
그게 큰 거예요.
늘 하나님 말씀하시길
“내 보낸 자를 들어라. 내 보낸자 말 안들으면 너희들 내보내버린다.”
라고 했습니다.
섭리에서 계속 내보내잖아. 에덴동산으로. 자꾸 내보내잖아. 알겠어요?
아까 누가, 여기 교회에 있던 분이
“여기 에덴동산 만든다고 막 나무도 심고 그랬다는데 여기 동산이 어디있냐,
에덴동산인데 동산이 없네?”
에덴동산, 둥그런 것이 동산이에요.
언제 설교를 기차게 내가 새벽에 해줄게요.
에덴 동산에 대한 설교가, 새벽에 나올 것입니다.
금요일날 새벽.
원고를 써놨는데 아까워서 오늘 아침에 새벽 설교인데 안 주고, 그것은 금방쓰
니까 뭐 그냥.
다른 잠언 써서 10개 보내고 20장 갖고 있지.
이건 주인공이 아니면 전할 수가 없어서.
에덴 동산은 동그렇다. 동그런 동산. 알겠어요?
자,
“에덴 동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라.”고 까지
하나님 말씀하셨어요.
오늘 이렇게 해서 이 깊은 가사를 보고서 성령께 “기차다.”라고 했어요.
정말 기차고 기차고 하나님도 정말 이 곡을 붙이시다니!
역시, 천생연분이라고 하더니 천생 하나님 성령님 역시 짝짝쿵이에요.
원래 짝짝쿵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성령님 짝이라고 부르면서 그렇게 된 거예
요.
하나님과 우리 짝. 우리는 섭리의 천생연분의 짝.
짝짝짝 짝짝쿵했지, 그 어떤 의미로 지은지를 알아야 해요.
오늘 설명을 충분히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이 들었으니 알아야 해요.
왜 내가 설명을 이렇게 잘 하는지 하니
이건 1000년 동안 갈 말씀이야.
당세는 그냥 금방금방 하고 가지만 날이 새더라도 해야 해.
나는 옛날에는 날 새면서 많이 전해줬어요. 날 새면서 말씀 받고.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이런 말씀은 당세에도 필요하지만 이건 아무것도 아니
지.
섭리사 얼마 힘듭니까.
후대에 가면 이것이 1억이 듣고 한 자리에서 10억이 듣고 하는 후대가 온다
니까?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똑똑이 해둬야 해요.
또박또박 심각하게 말씀 해놓고 가야지 후대에 이거 전부 다 CD로 구워서 생
방송 만든다고 이걸 그대로 틀어준다고.
나 없을 때 생방송 늘 틀어줬죠.
그거 듣고 힘냈죠?
죽었는지 살았는지 몰라도 저렇게 살아서 외친 것을 보고 힘냈죠.
이와 같이 천년 동안 충분히 일생동안 외친 것을 가지고 충분히 한 번씩 만
돌아가도 40년에 한 번씩만 돌아오는 거야. 주일 설교 한 번씩만 돌아가도.
이렇게 섬세하게 전해주고 가야, 이 노래 갖고 서로 파가 안 생긴다니까.
“아니야 이건 이 내용이야.”
이렇게 개소리 할까봐 때문에 미리 하는 거야 그죠?
그래서 사람 소리로, 주(主)의 소리로 해놓고 가는 것입니다.
충분히 이만하면 당세도, 후세도 이 설명을 들었다.
이 짤막한 시간까지 설명을 다 할 수는 없지만
이런 내용으로 세 개를 구분을 해서 가사를 쓰시고
하나님은 이것이 합당하게 곡을 붙여 주셨다라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큽니까
내가 아까 오면서 몇 명한테
“야 그냥 지나가지 말고 저 그림 봐. 그냥 쳐다보고 가, 4000억짜리여.” 그
랬더니
“헉.”
“후대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되고도 남지.”
“와...”
사람들은 가치를 모르고 사는 구나. 알겠어요?
아까 내가 꽃집에 요즘 오는 사람들에게 꽃집 사장이 있길래
꽃이 안 펴도 와보라고 했어요.
꽃이 이만큼이에요, 이렇게. 꽃나무가.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했나 자세하게 물어봤어.
그랬더니만,
이 가느다란 그, 귀지개, 솜털 달린 그거 가는 것만한 것을 기르는데
1년 길렀대, 이걸 길러서 33년 길렀대.”
월명동 와서 이래서 감탄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혼자 하셨구나.
(월명동을 보고) 이건 완전히 이런 작품을 만드는 데는 죽음을 내놓고 인생을
내걸고 불태우면서 만드는 거라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얼마나 꽃이 피냐고 1년 동안 40일 동안 꽃이 핀다고 그래요.
그래서 “참 야, 이거 뭘 사다 기르냐?” 해버렸어요.
이 고생을 하면서 30년 40년씩.
저게 33년 길렀답니다.
아주 그냥 눈자락 만한 것, 가는 것을 1년이 되었어요.
씨 떨어졌어. 씨가 올라와서 크는 거예요.
이야....
저거 저러다가 물 안 주면 바로 죽어버려요. 끝장이에요. 알겠습니까?
저게 철쭉. 철쭉 꽃이에요 빨간 철쭉 꽃이라니까?
사진2 (분재 철쭉)
저걸 갖다가 기르는 거예요.
저걸 키우고 있어, 저렇게 키워서.
저거 키워서 33년 되면 저걸 또 저걸 자기가 30년 동안 길러야 저렇게 큰다
는 거예요.
뭘 그걸 하냐고 내가 그랬어요.
내가 왜 하냐 소리한 것은, 다른 것이 있다 하니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것. 자기를 만들어라.
자기를 위대하게 만들어서 영원히 영원히 쓰는 거예요.
자기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결국 돌 작품 봐도 돌을 조각 하는 자들도
결국 나이 들면 못 한다고 다 집어던져요, 결국 끝나는 거예요.
자기 조각이 세상에 돌아다니는 걸 보고 보람 느끼고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사망길로 가면 왜 그 짓 했냐 영원히 후회하는 거야.
영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면서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고
사랑으로 만드는 거예요.
자기도 그러면서 만들어지고.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만들어질 때 엄청난 영원한 존재의 작품이에요.
인간도 다른 작품 만들지 말고 사랑의 작품, 사랑 덩어리 작품을 만드는 거예
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사랑 덩어리 작품.
제일 좋은 조각의 작품이 뭐니뭐니해도 사람이에요.
사람의 미와 아름다움이 남녀의 아름다움 미와 아름다움이 최고라니까?
사랑이 붙어서 최고로 보이는 거예요.
사랑이 안 보이면 만들어지지 않죠.
보면 사랑이 느껴지고 남자가 여자 보면 여자의 사랑 느껴지고
여자가 남자 보면 사랑 느껴지니까 인간 작품이 최고예요, 지구상에.
하나님도 그렇게 보시고. 나도 그렇게 배웠어.
이렇게 하듯이 우리에게는 영원한 하나님의 존재체로 만들고
하나님도 존재체로 보이게 자꾸 사랑하면서 만들고
이것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이렇게 말씀 듣고 하는 거예요.
예술로 오늘 저녁을, 사랑의 존재로 만들어야 하늘나라 땅에 있을 때도 하나님
노래하며 영광 돌리고 사랑의 예술의 존재자가 되고,
또 하늘나라 가서도 여러분들 무대가 있어 예술인들은 하나님 앞에 무대가 다
있어요.
그 무대에 가서 노래 부르면, 하나님께 최고 존재체(에게) 노래를 하는 거예
요.
하나님은 그 기쁨을 그에게 주어요. 희열을 느끼는 기쁨과 이상의 세계를.
그런 노래를 여기서 자기 머리에서 외우고 가는 거 다 없어져요.
자기를 만들어 놔야 해져요.
자기를 예술체로 만들어 가는 거예요.
뇌에 넣고 하는 거 아니에요. 이 세상과 달라요.
자기가 그런 예술체로 몸이 변화가 되어버려요.
이런 세계를 자꾸 만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도 들으면서 자꾸 만들어요.
그 변화된 몸이 되어서 가수가 노래가 나와요.
이런 세계를 자꾸 만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들으면서 자꾸 만들어요.
간절한 마음으로 하면 그대로 입에서 나와요.
내가 새소리 낼 때 어떻게 새가 울으면 (나오는지) 바로 나와요.
새가 (우는 소리가) 바로 뇌에 때려서 입에서 나온다고.
노래 흉내 내기 어려운 새소리 중 하나가 화매
1)
소리에요.
1)畫眉鳥(화미조): 꼬리치렛과의 새. 머리 위, 날개, 꽁지는 감람녹색이고 머리는 붉은 갈색이며 머리에
서 목까지는 검은 점이 있고 눈 가장자리에는 길고 흰 무늬가 있다. 대숲에서 사는데 우는 소리가
결국 배우고 말았지.
계속 하다가 배우고 말았는데 즉시 하니까 뇌파에 걸려서 나오더라고.
여러분들도 자꾸 노래를 깊이 배우고 느끼고 해야 해요.
노래를 그렇게 감격하고 감사함으로 들어야 그것이 노래, 자기가 할 때 내놓으
면 사람들이 감격과 감탄의 소리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뇌를 잘 써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예술가들이 사장도 되고 앉아 있는데
조각 예술이나 돌 예술가 사장도 와 있는데
산성? 사장. 그런 분들은 예술이 굉장히 뛰어나요.
그래서 뭘 하든지 깊이 들어간다고. 뇌가 발달되어서.
여러분들도 뇌를 발달시켜야 해요.
전문성 있게 여러분들은 그런 거 안 해봐서 이론적인 것만 들어가 있어요.
실제 해보는 것이 예술성이 월명동이란 말이야.
조각 예술, 나무 예술, 돌 예술, 연못 예술, 돌 예술, 폭포수 예술,
잔디밭 예술 그리고 축구 예술, 배구 예술, 종합 예술장이야.
거기서 배우고 느끼는 거야.
그냥 하루 부역
2)
하듯 왔다 가면 안 돼요.
직접 깊이 배울 때에 예술로 변화되고 승화되는 거예요.
이지 가지로 그런 체내로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설명을 잘 했으니 여러분 알아들었을 거예요.
다음에는 다음 노래를 듣고 또 올라가서 설명을 또 해줄게요.
오늘 노래 부른 거 내가 평가하니
그림 그려 놓은 거 평가하거든.
‘자기 한 것 만족한다.’라는 표현을,
‘와 노래 잘 불렀다.’,‘와 소리가 어떻게 저렇게 나오지?’
그렇게 내 노래를 평가했어요. 노래 잘하는 것이 힘들어요.
노래 잘 부르기가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엄청나게 힘든 거예요.
가수가 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매우 곱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2) 국가나 공공 단체가 특정한 공익사업을 위해 국민에게 의무적으로 지우는 노역.
머리 천재적인 머리들이 10대들인데 그들은 천재적인 머리들.
노력만 하면 천재적인 머리 돼요.
10대들 되면 그렇게 되어요.
그들이 6, 7, 8, 10년씩 해서
자기가 ‘아 어느 정도 노래 부른다 나’ 그런 소리 나와요.
글을 쓰고, 시를 쓰고 해도 ‘내가 만족하다.’ 그게 그렇게 어려워요.
설교해도‘만족 한다.’그것이 그렇게 어려워요.
10년씩 해서 하늘과 연결 시켜야 하죠.
만족하게 했어요.
설명도 만족하게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미련을 품지요.
자, 그러면 다음으로 또 노래 듣겠어요.
*섭리뉴스
*기획영상‘이제는 말할 때’1부
(2019년 5월 24일 전체교육 2탄)
▶두 번째 곡 소개 - ♬좋아해
-2019년 5월 26일 주일날 경주지역 순회 가시는 길에 차 안에서 지으신 곡
-일생일작 조은 목사님을 향해 부르신 로맨틱한 표현
-중반부에는 사랑의 변질된 사랑을 이야기 해주시고 이제는 사랑의 길만 남았
다고 설명하심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나는 너를 좋아해
조은이 조은이 좋아해
좋아서 좋아서 좋아한다니까
내가 내가 세상에 존재하는 한
사랑해 사랑해
무조건 좋아해
정말로 좋아해
이건도 없이
어떤 조건도 없이
나는 너를 좋아한다니까
믿어줘 믿어줘
그동안 백 프로 믿어줬잖아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고
그동안 백 프로 사랑해줬으니까
나도 나도 너를 좋아하는 거야
진실한 사랑이야
내 사랑은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듯이
정말로 거짓 없는 사랑이라니까
세상 다해서 준다 해도
내 사랑만 하겠느냐
하나님이 좋아하듯
성령님이 좋아하듯
나도 나도 좋아
사랑하는 거야
내 말좀 들어봐
사람들은 약속해도 변해버리고
언약해도 변해버리고
말을 해도 변해버리고
환경 따라 가다 변해버리는 사람들
나는 그렇지 않다니까
니가 변해서 변하는 거야
니가 변해도 나는 변하지 않는다니까
하나님 사랑이니까
내 말 좀 들어봐라
내 말 좀 들어봐요
세상이 뒤바뀌고
천지지변(천재지변)이 일어나도
나는 변하지 않는다니까
지난날 보고 겪어왔잖아
니가 흔들리니까 변해지게 보이는 거야
나는 변함도 없어 흔들림도 없어
가지 마요 가지 마요
나를 두고 가지 마요
가는 길이 아니라니까요
내가 사랑의 길이요
생명의 길이요
너와 나의 희망의 영원한 길이요
사랑의 길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까지
우리는 하나 되어 주신다니까요
이제는 가는 것만 남아있어요
얻을 것도 모두 얻고서
누리며 사랑하며
사는 낙만 남아있어요
비바람이 쳐도 눈보라가 쳐도
괜찮아요 죽지 아니해요
하나님 성령님 불꽃같이 살펴주시고
영원히 함께한다고
네가 어디로 가도 형통하며 가니까
걱정 말아라 하신 말씀 믿고서
살아가면 됩니다
가자
또 갈 때가 되었다
사랑하자
또 사랑할 때가 되었다
우리의 사랑은 세상의 욕망의
육신의 사랑이 아니에요
그보다 더 훨씬 높고 큰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듯 하는 사랑
성령님 사랑이랍니다
▸곡 사연 소개- ♬좋아해
이 곡을 들으면서 쭉 한 번 세밀하게 봤어요.
첫 번째는 사랑의 표상, 혹은 시대 증거의, 나를 증거하는 표상을 두고서
성령이 가사를 쓰셨고, 나로 이것을 노래로 고백하게 하고
증거를 삼게 한 곡이 됐습니다.
그래서 노래를 차 안에서 부르는데
사실상 차 안에서 노래 부르는 것 좀 여행가는 사람 노래 따라 부르는 거하고
다르더라고.
소음도 들리고 막 서서하지 않고 구부러 앉아서 하니까
소리도 제대로 안 나오고 그래요.
하지만 그때 또 ‘찬스고 기회야.’생각이 왔을 때
그래서 그 때 부르는데
아무래도 제대로 서서 부르는 소리가 제대로 안 나와. 보니까.
노래도 잘 또 노래를 불러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거기서 여러 가지 얘기들, 전화로 한 얘기들
노래로 읊은 내용이 들어있어.
나는 안 변한다. 그들은 변해서 하지만 변하지 말자.
사람들은 성령의 말씀대로 조석으로 변한다.
나는 안 변하는데 사람들이 변하더라.
변해버리고 이미 떠나버려서 자기 괴로움을 남한테 돌리는 이런 자들이라고
전하라고 했는데 이런 것들 노래로 읊었네요.
“내가 사랑의 길이니까 내 길 따라 전에 오던 대로 열심히 가자.
이제 전에 하듯 걱정 없이 또 열심히 하자. 영원한 사랑의 길이다.
우리의 사랑은 육에 속한 사랑 아니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어마어마한 태양 같은 사랑, 영원한 사랑을 하는 것이니까.
그들은 육적인 사랑하니까 육적으로 우리를 보는 것 같다.”하면서
얘기해줬어요.
그러면서 증인 자들이 증언하는 것을 볼 때
‘저들이 증거 안 하면 돌들이 증거 하는데
돌들이 증거 한다는 것은 만물도 증거 한다.
만물이 증거 하기 전에 증거들을 해줬네.’(생각했어요) 이 사람 저 사람이요.
나는 노래로 증거 해주고 그랬어요. 이런 내용들을 말한 것입니다.
대개 보면, 신앙이 죽은 자 나가는 자들 보면 좀 저능자들이에요, 저능자.
한 마디로 말하면 저능자. 하나님 표현이 “저능자들이다.” 그랬어요.
“생각이 낮은 자들이다, 능력이 없는 자들이다.”
또 아예 안 따랐으면 모르는데 아예 목숨을 걸고 열심히 따라오던 자들이에요.
주(主)만 위해 살겠다고 소리를 지르고
목숨이 필요하면 목숨을 나를 데려가달라고 하던 이런 사람들.
(그런 말을 하니) 믿었던 거야.
믿고 따라오던 자들이 또 추락하는 세계더라고.
유혹된 말을 듣고, 그러다 추락 되고.
또 본질적으로 근성을 못 고치고 자꾸 발작을 해요.
아픈 사람 불에도 뛰어들고 물에도 뛰어드는 그런 자들 보면
본질병 안 나으면 어느 때 그런 것이 일어나요.
근성을 버리는 신앙을 가져요.
우리 인간의 근성, 자기중심, 남의 말의 근성.
하나님 말을 믿고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는 자들은 변하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못하니까.
원체 조은이를 의심하고.
(왜) 그러는가 하니, 사람으로서 세우기 어려운 것들을 세우고 나니까
그것을 그 부분을 이해를 못 하는 거야. 그 은혜를. 항상 그래요.
사람으로서 할 일을 하면 그냥 이해하고 따라오는데
사람으로서 이해를 못 하는 일을 하니까.
거기서 의심이 생겨버리고 자기 생각 발작이 생긴 거예요.
무인지 알겠습니까?
나도 어느 때는 못 믿어주는 사람에게 대개 보면
그(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일을 했기 때문에 못 믿더라고.
내가 이걸 했다고 하면“어? 어떻게 했냐”고.
거진 내가 한 일을 못 믿어요. 사람으로서 못한 일을 하니까 그래.
조은이 목사도 사람으로서 하지 못한 일을 해 버린 거야.
사람이 신적 마음을 못하니까 저능적으로 못 믿어주고 의심하게 되죠.
믿고 따라주고 증거 해주는 자는 사람 차원을 넘어서 사는 자들이에요.
증거자들도. 알겠습니까?
내가 볼을 10년 동안 실제 게임에서 불꽃 튀기는 게임 해서
1만 골 넣었다고 하면 안 믿어요. 사람 아닌 사람이 믿어줘요.
신들은 믿어주죠, 신은 하니까.
그런 것들도 어마어마한 차원을 받기도 힘들죠.
하나님의 차원을 받고서 실천한다는 거.
신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 명령한 것 실천하기 어려운데 죽인다도 못하는 거 있잖아요. 죽인데도.
그렇게 어려운데, 그 중에 하나가 뭔지 압니까?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기도하는 거. 진짜 죽기보다 힘들어.
‘언제 이거 졸업 하냐? 새벽기도 언제 졸업 하냐...’ 할 정도야.
일반교회 목사님
“새벽기도만 없으면 이 길 갈 만한 길이다.”고 했대요.
그렇게 어려워요.
재미를 붙이고 해야 돼요. 재미 붙인 사람 새벽 생활 잘해요.
농사만 지어도 새벽 잠 자지 않고
새벽부터 와서 논두렁 앉고 거기서 물 끄고 그럽니다.
재미를 붙이면 직접 일어납니다.
새벽에 월명동 간다하면 막 일어나죠.
새벽에 기도하러 간다 하면“뭘 기도하러가지?”(하는데)
“오늘 무슨 말씀으로 하지? 뭘 기도하지?”도닥도닥 하다가
휴대폰으로 (말씀) 듣다 보면 (교회에) 안 가져요.
이와 같이 실천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사람으로서 실천 할 수 없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을 대개 흠잡고
사람으로서 못 할 일이잖아, 예수님 한 일.
그러니까 사람들이 흠잡고, 억울한 말했다 끝나나? 안 끝나지.
그런 사람들보면, 대개 누구라는 것 알기 때문에 밝히기 때문에.
그 사람 이름도 없고
“섭리사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인데” 그래버리지.
왜 그런 것 가지고 얘기 하는 가 하니, 아주 버려 버렸으면 얘기를 안 해요.
섭리사에서 낳은 자들이기 때문에 병신이라도 불구자라도
일단 부모가 낳았으니 챙겨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살아보라고 얘기하는 거야.
아주 버렸다하면 이런 얘기도 안 하고 갈 길 가죠, 그냥.
생각하니까 병신이고, 바보고, 부부가 낳았으면
일단 형제들이니 챙겨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말을 하고 심정을 쏟아 얘기를 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사실 이렇게 저렇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들 뭐 별의 별 얘기들, 정신이 나간 자들이 하는 얘기들 많아요.
그건 왜인가하니 정신 나간 자들, 나간 자들 얘기를 듣다가
그렇게 되는 것도 있고 그래요.
그런 것을 사람 생각이 잘못생각하면 그냥 바로 뒤집어 버려요.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나님 그랬어요. 생각 잘못하면 큰일 나는 거예요.
항상 생각을 봉으로 삼고 꽉 쥐고 가야 말씀 들은 것 갖고 꽉꽉 하지.
금방 가서 또 다른 사람 말 들으면 일단 옳은 얘기 들어도
다른 사람 말이면 일단 100% 불신해야 돼요.
안 하면, 하나님께서
“저 놈이 감히 보낸 자 통해 말씀 했는데 다른 마음 먹어?” (하시는데)
아주 큰 일 나요.
절대적인 말(을) 들은 사람은 다른 사람 유혹 안 들으려고
나는 귀마개를 딱하고 다녀요. 일절 안 들어요.
누가 다른 말 하면 “하나님, 저놈 개지랄 하네요.”그래요.
“개는 잡아먹기라도 하지, 개도 아니니까” 그래요.
한 술 뜨시면서 말씀해. 내 차원에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럼 재미있게 하면서 나가는 거야.
여러 핍박과 어떤 사람들 이렇게 보면요, 어떤 남자가 와서 자기에게
“너무 억울해서 사실상 나한테 악수하고 가서
너무 풀려서 좋은데 이제 잊었으니까 봐줘야 겠다.”고 그랬어.
“이제 이겼으니까 봐 줘.”
봐주라고 하나님이 풀어놨나? 아예 안 풀어놨지.
하나님이 영광 돌리고 좋아하는 모습 보려고 봐 준거야.
하나님 영광 돌리고 춤도 추고해야지.
약수도 먹고 좋아하고, 병도 나았다니 그랬더니만
“알겠다.”고.
그걸 생각하면 밤 잠 안 자고 화가 나서 자기가 싸워서 이겼으니까
재판 이겼으니까 가만 안 둔다고.
막 어느 때는 막 죽이고 싶은 마음이 확 온대요.
하나님이
“그 모든 마음 다 버리고 원한을 갚아줬으니까, 승리로 갚아줬으니까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는 애기 같은 모습 보고 싶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다른 사람에게 얘기를 해주면서 어떤 사람은 누가 억울하게 해서
자기가 25년 감옥살이 한 사람을 하나님(이) 찾아보라고 해서 찾아봤는데
어떻게 그동안 그렇게 살았냐고 하니까
“미워하니까 자기가 자살해서 죽고 싶대. 너무 괴로워서 못 참겠다.
에라이, 다른 방법을 찾다가 사랑해 버렸대.”
사랑해 버리니까 기쁨으로 남은 감옥살이 25년 했다고 해요.
그 얘기 듣고서 잘했다고 하면서
“너무 잘했다고, 훌륭하다고 내가 그런 얘기해서
하나님이 나를 만나보라고 해서 왔다고 위대한 말을 들어보라고 왔다”고.
“그렇냐?”고.
“하나님이 위대한 자가 하나 있는데, 만나보라고.
보냈다고. 내가 여기 오겠냐고, 안 오지.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잘 된다.”
고 했더니 그 후로 잘 되서 다시 복직해서 요셉같이 정치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대만사람이에요.
“하나님이 훌륭한 자를 구경시켜 준대서 보내서 왔다”고.
“너도 그렇게 용서하고 오니까 보라고 보낸 거라고” 그랬더니,
“아 그렇냐.”고 반가워하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냐?”고 (물어봤어)
“하나님이 나는 귀에 들리니까 전해주는 거라”고 (대답하니)
좋아하는 것을 봤어.
그 사람 얘기하면서 그렇게 하라고.
“한 번 성질냈다가는 감옥 가서 10년, 15년 고통 받고 오려고 했냐.”고.
“알았다”고 하고 가더라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화가 났을 때는 확 뒤집어질 때는 아무것도 안보여.
큰 일 나요.
안 보이면 가만있지 말고 하나님 백 번 불러. 그럼 가라앉아요.
누구는 세 번 참으며 된다 하는데 안 참아져.
확 뒤집어지면 자체 주체를 못하더라고.
그런 사람도 자기 주체 못 하고 지껄이고 그래요.
하나님을 그럼 하나님 참게도 해주고 해줍니다.
그렇게 하면서 하자고요.
이것은 이렇게 나를 증거 하는 자들.
나를 거침없이 하나님 사랑으로 사랑하는 자들을 위한 바친
시대 노래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서
“이와 같이 기준을 세우는 자들에게 드리는 주의 노래구나. 주의 고백이다.”
하면서 모든 섭리사 전체에게도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됐죠?
*시청자 사연 (아토피 치유사연)
*기획영상 ‘이제는 말할 때’ 2부
(2019년 5월 24일 전체교육 2탄)
▶세 번째 곡 소개- ♬정신 차려
-2019년 5월 26일 주일 경주로 가시는 차 안에서 지으신 곡
-신부들이 제발 이제는 정신 차리기를 원하시는 성령님의 심정이 들어있는 곡
-정신을 차려야 사탄의 유혹에 들어가지 않고 정신 차리고 깨어있어야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지도 않는다
♬정신차려
정신 차려!
주님 따라 가는 사람들아
헛된 곳에 유혹되지 말아라
유혹하는 자 거짓으로 행하는 자들
꼬이는 자들에게
한 마디도 들어주지 말아라
쳐다보지 말아라
사망으로 가는 사람들
안타까운 자들
책임분담 못하고
기도도 하지 아니하고
진실로 믿지도 아니하고 가는 사람들
저기 사탄들 마귀들 끌려가는 사람들
말을 듣지 말아라
한 마디도 옳지 않은 말들이란다
전에는 눈까지도 빼어준다고 하던 자들이
변해버리니까
그렇게 된 거야
주님도 알잖아
말씀하시고
하나님 책임분담 하는가를 보신다
성령님도 전에는 그렇게 함께 하시더니
책망하시고
나무라는데도
너는 너는 알지 못하느냐
너와 내가 주님 따라가면서
마음도 목숨도 다하여서
영원히 산다고 한 자가 아니냐
너는 변해버렸어
마음이 썩어버렸어
그리고 본정신이 아니야
나도 전에 조금은 흔들려 보기도 했고
시험도 들어보기도 했고
골치 아픈 일도 당해보기도 했는데
모두 그때 나도 배워서 안다고
유혹들 사탄의 유혹 악한자 유혹
말들 믿었다가 그것으로 고통을 당해서
안다고 겪어서 안다고
내가 내가 너무나 잘 알아
정신 차리고
주님의 하신 말씀
전에 한 말씀을 지키듯 행해야 한다
정신차려!
정신 정신차려!
시험을 이겨라
환란을 이겨라
이기면 모두 그때는
네가 한 일 내가 한 일 깨닫고 알게 된단다
내가 기도를 해주마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 부탁하고
간구해줄 테니
일어나라
사탄도 차버리고
마귀도 쳐버리고
힘차게 오는 것이다
주님을 따라가면서 곁눈을 팔지 말아라
누구의 말도 유혹된 말은 듣지 말아라
니가 기도 안하니까 어려움이 오는 거야
말씀을 안지키니까
그러는 일들이 당하는 거야
완전히 백프로
행하지 아니해서 그렇게
어느새
가랑비 옷 젖는 줄 모르게 젖다가
소나기 맞게 된 거란다
주님은 우리와 같이 얘기를 하며
말을 하신단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너무나 잘 아시고
너를 여러 번 여러 번
권유도 하고 말씀도 해줬는데
네가 네가 이렇게까지 될 것을 모르고
행한 것이 아니냐
정신 차려!
그렇지 않으면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영원히 끝나버리는 거야
정신 차려!
정신 정신 차려!
자, 주님 따라가는 사람들아
기쁨으로 가자
사랑으로 가자
변함도 없는 거야
흔들림도 없는 거야
지구가 두 쪽 나도
마음은 두 쪽 나면 안되는 거야
일편단심
오로지 사랑은 깨지면 안되는 거야
하나님 반쪽 우리의 반쪽
하나되어서 살아가는 것이야
성령님 우리를 똘똘 말아서
하나되게 하셨기에
영원히 영원히 가는 것이랍니다
분명히 알아라
확실히 알아라
백프로 행하여라
이 사람 말 듣고 저 사람 말 듣고
흔들리는 자들
매일 기도 안 하고
매일 말씀 지키지 아니하고
그러다가 어느새 사탄이 들어와서
유혹하는 것도 모르며 사는 사람들
지난날 하나님께 약속하고
정말로 잘한다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 시간 노래를 듣고
정말로 이제는 잘하는 것이야
마음을 뜻을 다하여서
목숨 다해 살아야
늘 사랑의 세계다
희망의 세계다
하나님 날마다 축복해주시고
우리와 함께 하여
형통하며 기쁨의 역사로 살아가는 것이야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주 하나님 성령님
오늘도 변함 없으시다
정신 차려!
정신 차려!
▸곡 사연 소개- ♬정신차려
아 이 곡은 하나 설교네, 설교. 들어보니까.
설교라도 긴 설교에요.
시대의 유혹된 자들을 말씀하는 것을 노래로 엮었고, 우리 섭리를 가는 사람도
이런 것을 거울 삼아서 정신 차리고 하라는 것들입니다.
정리해보면 그거네요.
특히 주를 따라가는 사람들 유혹을 되지 말아아돼요.
거짓에 속지 말고 세상에 사기당했을 때 그렇게도 사기당했을 때 원통하고 분
통하고 자살해 죽잖아요? 유혹당한 자, 속은 자들이에요.
그렇게 속지 말라고 늘 가르쳤잖아요.
이것이 하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일편단심해야 되는데 안 하겠다고 막 다짐해
놓고 다른 사람 말씀 속이는 것은 자기 썩는 마음, 그런 마음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탄이 유혹돼요.
완벽하면, 100% 완벽한 신앙생활하면 유혹이 없어요.
신앙길 가면서 꼭 감수해야 되는 것은, 유혹되지 말 것.
누구 말도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말만 듣고 오직 가야 돼요.
나는 어느 때는 이렇게까지 했어요.
산에 기도하고 어떤 것을 진리를 깨닫고 받았을 때는
하나님이 무슨 말 해도 안 믿는다고 했어요. 이 말이 확실하다고.
하나님의 그만큼 진리에 대해 확실성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해 야한다.
“너 내가 한다 해도 안 믿는다고 하고 갔으니 어떤 놈도 이겨야 돼. 다 이기
자.”고 했어요.
그건 하나님에 대한 그만큼 확신을 가졌다는 거예요.
진리에 대한 확신을 안 변하고 왔잖아요.
이와 같이 변하지 말고 유혹되지 말고 거짓에 속지 말고
신앙의 거짓에 속으면 영원히, 영원히 멸망 받아요.
사탄이 제일 많이 하는 일이 꼬이는 일이에요.
신앙생활 제대로 가는 사람 꼬여요. 알겠습니까?
여러분 남을 잘못된 사상으로 꼬이지 말고
여러분들 우리는 잘된 일로 인도해주는 자들이죠.
꼬임을 받고 나간 자들, 유혹된 자들
괜히 이 얘기 하고, 저 얘기 하고 그렇게 하면서 사탄의 밥이 돼서 사탄 몸이
되서 쓰여지는 거지.
마귀 이기지 못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마귀를 안 이기면 계속 들어와서 자기를 유혹하고 자기 좋아하는대로 계속합
니다.
대개 이런 사람 보면 덜 만들어졌어요.
사람이 덜 만들어져서 그런 거예요. 만들어지면 안 그러거든.
시인은 하고 좋아하고 따라오되
사람이 아직 덜 만들어졌을 때는 자꾸 사탄의 유혹을 받게 되고
자기 괴로웠을 때 자기 어떤 화났을 때 사탄이 유혹돼요.
이런 것을 100%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돈을 벌었어도 어떤 사기꾼에게 사기당하지 말아야 돼요.
벌기는 했는데, 사기당한 사람 많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절대 그러지 말고 무엇을 해도 완벽하게 알아보고 말을 해야지
그렇지 않은 사람 자기 말로 자기가 심판받는다.
그래서 요즘에 하나님께 기도하면
“자기가 지옥 가고 자기가 천국 간다.” 그랬어요.
자기가 잘못해서 지옥 가고 자기가 잘해서 천국 간다.
자료는 하나님이 준다. 집 짓는 목재는 땅 주는데, 집은 본인이 진다.
“하나님이 재료는 주시는데, 집 짓는 것은 본인이 행위로 짓는 것이다”
말씀했어요.
그래서 대개 보면 누구는 뭐 안 겪어 봤나.
어떤 자들 보면 대개 보면 약한 자들한테 소근거리고 그래.
소근거리고 속삭거려요.
어떤 과거의 계시를 받던 자도 뭐이고 다 유혹되면 그것을,
그래서 헛된 계시를 받고 그래요. 계시파가 되는 거야.
잘못된 사고로 계시받고, 잘못된 사고로 그래요. 알겠어요?
어~ 계시를 받아도 잘못되면 헛일이야, 그거. 아무리.
잘못 되면 안되는 거야.
그래서 잘 될 때 인정하는 거야. 잘못된 자는 인정할 수 없어.
그들은 많은 혼돈을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강물을 구정물 일으키며 돌아다니
고 개가 좋은 샘에 똥을 누고 가서 개똥샘이라고 흐리게 하는 일들이 있어요.
성경에 보면 전부 유혹해서, 아담 하와도 유혹해서 꼬여버렸고
많은 따르는 자도 유혹하고, 꾀고 그랬습니다.
요한 계시록 11장 보면 증거하는 자들을 그렇게 괴롭혀요.
하나님을 증거 하는 자, 하나님을 섬기고 좋아하고 따라가는 자 그렇게 괴롭혀
요.
여러분도 얼마나 욕 얻어먹고 왔어요, 이단 소리를 듣고 왔어요.
그런 사람들이 이단시하고 갖다가 보니까 하늘에 가서 알아버렸어요.
하늘에 가지도 못하고. 이단시 한 것은 안 돼.
이단시 했으면 그들에게 용서받고 가야 돼요. 그것만큼 무서운지 몰라요.
그리고 살아있는 사람 중에서 이단시했던 사람 회개하러 많이 와요.
와서 보니까 (이단) 아니거든? 아니니까 잘못을 뉘우치고 그래요.
(그런데) 정식으로 안해요.
믿고 따라온다 하는데 안 믿고 오는 사람(은) 뉘우치기만 하고 가더라고.
그런 것을 보고 얼마나 잘못됐나, 그거로 끝나는 거 아니거든.
뉘우쳤다고 용서해달라고.
용서는 해주지만 항상 죄지으면 용서는 해주지만 그 형벌을 또 받아요.
형벌 받으면 자동적으로 용서가 되죠.
이와 같이 항상 증거하는 자들
역사를 두고 봐도 그렇게 괴롭히고 누명 씌우고 악평하고
요셉도 그러했고 충성자인데 예수님도 그러했고 선지자도 그러했고 다윗도 왕
이 되어서 하는데 사울이 괴롭히고 못된 일을 하고.
(사울은) 결국 자살해서 죽었어요. 너무 괴로워서.
왕이 자살해서 죽었어요. 하나님의 사람 괴롭혀놓고.
이와 같이 유혹 때문에 그래요.
유혹되면 아무것도 몰라요, 사람들이.
이런 것을 피하라고 노래를 불러서 노래를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가사를 줘서
나로 부르게 해서 증거하게 했어요.
이런 노래들 우리가 듣고서 모든 유혹을 이기고 그러해야 돼요.
한 번 떠나면 어렵다. 회개할 때 회개하고 모두 하도록 하라. 알겠어요?
그들도 이것을 듣고 있어요. 무슨 얘기하나 다 들어요. 다 알아 내가.
신인데 몰라. 사람으로서 신인데 몰라?
예수님 그랬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은 신이다. 신의 말씀 듣고 행하면 신이다.”
그랬죠.
그래서 운동선수 말 듣고 코치선수 말 듣고 하면 그건 코치다.
본인이 코치가 되어서 하는 거야.
그 말 듣고 행하니까 “니가 코치다.” 그러죠.
이와 같이 하나님 말씀을 받고 행하는 사람 신이에요.
보고 듣고 있어요, 지금.
알아요, 듣고 있는 것. 내가 말하는 거 듣고 있는 거 알고
사람 세계는 그냥 알죠. 하나님 마음도 기도해서 아는데 그걸 모르겠어?
자, 그래서 잘못했으면 회개하고 해야 돼.
나는 잘못 했으면 어린 아이에게도 잘못 했다고 꼭 해요.
그렇지 않으면 그로 인해서 하나님도 오해하시니까 잘못했다.
근데 사람들은 회개하기를 싫어해요. 회개를 몰라서 그래요.
회개하면 사탄이 주관하는 것이 (회개함으로) 싹 주관 못하게 하고 사망권이
생명권으로 되어버려요. 알겠습니까?
자, 이렇게 해서 오늘 노래를 하고 잘 설명해줬어요.
회룡리 얘기를 한 마디 해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여기를 어떻게 오게 됐는가 하니,
나를 안내해주고 지도해주는 자도 모르죠, 이 장소를.
전도할 때, 금산 다닐 때, 한참 기도 생활할 때, 수도할 때
잠깐 내려 왔을 때인데 한 가정 전도하고 믿어주고 했으니
엘리야가 같다고 하더라고, 그 집에서.
엘리야로 느끼는 것은 뭐인가하니 엘리야는 엘리야 같은 심정으로
그가 온다고 했거든.
엘리야 그 우상을 없애고 모든 세상에 육적인 것 없애면서 그가 왔는데 엘리
야 같은 심정으로 세례요한이 오고 뒤따라서 메시아 온다고 그랬으니까 엘리
야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한 가정인데 그 집에서 이 지역에 인삼 농사 짓더라고.
그 집 (전도)하기 위해 따라 온다고 이곳에 왔거든.
왔다 가는 길에 있었는데
그 전에 자기가 농사짓는 지역에 사람들에게 목사님에게 교회 주일 날 갔더니
만 금산 사람이라 (말)하니 교회 왔다 해서 좋아서
내가 기도를 열심히 하니 너무 잘하니까 (목사님에게 말하기를)
“내가 존경하는 분 있는데 그 분 산기도하는데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있
고 병도 고친다.”고 하니까
(목사님이) 그런 분 와서 기도라도 해주면 좋겠다고,
이왕에 할 바에 말씀도 듣고 한번 부흥집회를 하자고 하는 거야.
그렇게 했더니, 그렇게 해줄 수 있을까?
이제 쓰지도 않는 사람이라 한 번 하면 진짜 엄청나다고. 우리 가정도 홱 뒤집
어졌다고 그러니까.
목사님이 그럼 얘기해보래서
그래서 나에게 와서 인삼 농사짓는데
교회가 있는데 회룡리에 교회가 있는데 나사렛 교회가 있는데, 그 목사님에게
간증했더니만 너무 놀라게 생각하고 자기도 병이 있어서 그 병으로 목숨 잃게
생겼다고 하더래요.
겸사겸사 기도도 하고 그냥 수요일 날 언제 와서 집회 한번 해줬으면 좋겠다,
은혜 집회를.
나는 “한 번 해서 안된다. 하려면 며칠하자.”
결국적으로 그때 와서 따라 왔다가 교회에 집회를 해주게 된 거예요.
교회 와서 얘기했죠.
“첫째는, 나 지금 산에서 쓰지도 않고 있는데 이런 여건이 됐다면 그런 사람
이다. 기도하고 있다. 그 대신 내가 한번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하나님이 하
시니까 건들면 안된다. 중단시키면 안된다. 벌써 하나님 하시고 그대로 끝날
때까지 해야된다 무슨일이 있어도 그렇게 해야 한다.”
그랬더니만, 여부가 있겠냐고. 어떻게 중지하냐고 은혜 집회를...
그래서 5일날부터 해서 시작했죠.
금요일 날 마친다고 했을 거야, 아마.
했는데 첫날하고 둘째 날 불붙여 서서히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그렇게도 좋아
하고 은혜받고 좋아했어요.
3일째부터 서서히 말씀 들어가고 하는데
3일째 들어갔을 때 끝났을 때 목사님한테 내가 소개시킨 자에게 집회 그만하
기를 원한다고.
왜 그러냐니까 자기네 교회 신학생이 가서 교회 가서 물어보니 거기에 이단이
라고, 이단이라고 잘못됐다고 (했다고.) 그래서 잘못된 사람(이라고.)
석막 교회에서 나를 이단시하고 그랬거든.
그냥 산기도 한다고. 잘못됐다고
그 얘기 듣고 신학생이 (악평)한 거야.
신학생 말 듣고 안 하면 좋겠다고.
“그러냐 내가 한 마디 하겠다. 분명히 내가 중단하면 안된다했는데. 중단의
책임을 다 지라고 했다.”
나는 안 해도 괜찮다고. 중단했으니 하나님 말씀 전하는 자를 중단했으니 뒷
책임(을 져라.)
미리 약속하지 않았냐 웬만하면 하라고. 그랬으니 나 가겠다고.
사람들 막 은혜받은 것 게워내고 싶다고 그래.
내가 (그 교회에서) 나왔거든 뒷동산 저기 가서 산에 가서 대기하고 있었어요.
농사짓는 사람이 인삼막이 있어요. 인삼 집 지었던 곳, 자료 띄워봐요. 그 집
에 있던 거 보일 거야.
그 집에 있었어요, 인삼 지키는 집.
거기서 내가 있었어요. 대기하고 있었어요. 저 집에서.
저 집에서 인삼 농사 짓는 저 집에서 배방산 밑에 저 집에서 흙벽돌 집에 있
었어.
어떻게 되나 보려고 쳐다보고 있는 거야, 지금요. 교회상황이.
있는데, 이제 들려오기를 무슨 것이 들려 오는가 하니
그 다음에 막 기도 한거야. 나 보내놓고.
그런데 벌들이 수십, 수백 마리가 와서 기도하는 사람 목구녕을 쐈어.
그래서 입이 부어서 소리도 못 내고.
막 죽는다고 소리 지르고 그런다고.
벌이 그 교회 양봉을 몇 통 했는데
그 벌통이 나와서 다 교회로 들어와서 기도하는데 와서 쏴버렸어.
목구녕에 들어가서 쏴버린 거야.
기도할 때 날 보고 막 방언 기도하고, 사탄아 물러가라 귀신아 물러가라 하니
까.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있는 가 하니, 나 밥 먹인 집, 특별히 밥 먹였다고 복있
는 자라고 하고 열심히 잘하라고.
남편도 죽고 혼자 사는데 힘들게, 어렵게 산다. 잘 될 것이라고 축복해줬어요.
그 집에서 밥 먹고 변함없이 잘하라고.
내가 이후에 큰일을 할 자라고. 얼마나 큰 지 기도해서 보라고.
왔는데 그 집에서는 기르는 큰 소가 죽어버렸어요.
소가 죽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가서 이제 강대상에 물 떠다 놓고 그래. 물 타면 안 돼.
하나님 말씀 받고 전할 때 속이 타서 물을 먹어야 돼. 물을 항상 떠다 줘.
항상 물 꼭 떠다 줘야 돼.
걔도 변해버렸어요, 말 안 듣고.
걔는 고등학교 3학년 때 학교 갔다 오다
경운기에서 뒤로 넘어져서 현장에서 뇌진탕이 일어나서 반신불구가 되버렸어
요. 신경 마비돼서 식물인간이 되어 버렸더라고.
그 기간 가운데. 하루 사이에.
하루 기다렸는데 하루 사이에 그렇게 됐어.
그리고 목사님은 다 죽는다고 나를 좇아와서 살려달라고.
“안 살려줘! 안 돼. 너 나 누군지 몰랐지? 내가 너한테 얘기하면 난 누구다.
큰일 나. 까불지마.” 그랬어.
“너 애기야, 애기. 너 병으로 죽어. 못 나아 너는. 왜 하나님 약속 어겼냐. 그
리고 나 떠나갈 거야.”
그러고 떠나버렸어.
배신하면 그러고 불신하면 그래요. 약속 어기면.
이 시대도 이 말씀 전하는 시대도 늘 말씀하면서 사람들 조심하라 말하지.
정말 돌이켜라.
히브리서 말씀했죠.
“한 번 비침 받고 능력 맛보고 주를 시인한 자들 타락하면 다시 회개할 기회
를 안 주겠다.” 하나님 그랬어요.
다만 주께서 다시 하나님에게 매달리면 기회를 받을지 몰라.
그냥 끝나는 거야 그렇게 무서워.
하나님은 원리원칙. 사랑 없어(서) 못 한다 할 정도로 사랑해요.
하나님 사랑받고 변하면 큰일 나요.
“또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 다 줬어. 그렇게 사랑하는 날 보고 변하면
안 돼. 큰일 나.” 그랬어요.
하나님(이 말씀 하시기를) 변하지 말라니까.
나는 안 변한다니까.
“니가 하나님이 됐구나.” 그랬어요. “내가 마음을 놓게 늘 하기를 바란
다.”
하나님 다 사랑해서 사랑 없어서 못 믿어준대요, 이제.
그렇게 사랑하니까, 변하면 끝난다고 했어요.
사랑으로 변한 것도 진리로 변한 거예요.
그리고서 나는 떠났지, 이제.
그 다음에 이제 서울 가면서 여기를 들리고 가는 거야.
천안까지 오니까 300원이 떨어진 거야. 300원으로 시작해서 왔어요.
5월 23일인가 기도하고 간다고 떠난 것도 아니고 미리 떠난 거예요.
가다가 25일날 가다가 기도하러 간다고
서울로 알파절 날. 알파, 시작했다. 오메가.
알파 시작했다.
서울로 가며 어머니에게 인사하고 때 돼서 하나님께서 출발시켜서 플레이! 킥
오프! 시작됐다.
시작이 됐어. 그래서 도표 싸 짊어지고 금산에서 지도자들과 짊어지고
저 집, 똑같은 집. 저 집 떠나서 어머니한테 서울 간다니까
“서울 뭐하러 가~ 동대문 시장 가서 배추장사 할 거야, 뭐 할거야?”
“뭐라도 할 거라고. 하러 간다고.”
하나님 명령받고 복음을 전하러 떠난다 했을 때
저렇게 멋쟁이가 떠나기 시작했어요, 서울로.
서울로 딱 떠나고 웅장하게
사탄들이 저를 쳐다보고 ‘저 새끼 기어코 떠나고 마는군.’
요 지랄 했을거야.
떠나면서 금산사람들 그동안 나 도와 준 사람 두 명 데리고 떠나면서 가니까
300원 다 썼어.
300원 갖고 서울 올라간 거야. 천안가니까 다 쓴 거야.
그래서 방배동으로 간 거야.
방배동 가서 결국 기도하고 가자고 산에 들어갔죠.
방배동은 나는 몰랐는데 전국에서 독사가 제일 많은 산.
배방, 배방산. 배방산.
가운데 글자 먼저 읽어서 방배산 그랬는데,
그래서 거기 가서 골짜기 가서 기도를 하러 들어 간 거예요.
한 사람은 나는 여기에서 너희들은 여기서 기도하라고.
“나 증거 잘하게 기도하라. 능력 받고 가자.”
그래서 기도를 하는데 나는 저 소나무 밑에서 기도를 했어요. 밟아놓고. 가을
이라 풀이 꽉 났을 때에요.
이때쯤 풀이 꽉 찼어. 소나무 밑에 기도하고 저 밑에서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기도하는데 애들이 기도할 때 와 본 뱀이 북석북석. 내 주위에.
왜 그런가하니 내가 땀내 나니까 사람 냄새 나니까 맡고 온 거야.
그래서 뱀이 여기저기 독사들 왔다 갔다 한다고 막 그래요.
그래서 기도하는데 안 일어나지.
딱 쳐다보니까 저만치는 안 오고 한 3m정도까지 왔어요, 뱀들. 왔다갔다해요.
정말로 굼실굼실 왔다갔다 하더라니까.
뱀이 한, 두 마리 아니고 여러 마리가 옆에 있는 거 처음 봤어요.
땀 냄새 맡고 입내 맡고 더 온 거야.
결국적으로서 독사 산이라고 하더라고, 이 산이. 배방산이요.
그랬더니 나중에 어떻게 하냐고 밑에 가서 하자.
(그래도) 움직이지도 않았어 무릎 꿇고. 그냥 그대로 기도했어요. 알겠습니까?
기도로 밀어붙이는 거야, 능력으로. 기도로 (뱀이) 못 물게.
기도로 계속했는데 옆에서 결국 기도를 할 만큼 며칠 동안 다 했어요.
하고서 옆에서 “선생님! 선생님!”
“왜?” 했더니
“지금 우리도 기도했는데 뭘 봤어요!”
“뭘 봤냐?”니까
환상을 잘 봤어 (제자) 하나는. 바로 보여준 거야.
하나님 능력 부리려고 앞에 바위가 있는데
바위에 예수님 같은 분이 와서 지팡이 하니까 바위가 막 녹아버리더라.
선생님이 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 같아요.
“그래, 그런 것을 자꾸 보면서 기도를 계속 해. 그래야 가서 나를 증거할 때
능력으로 전초 한다.”
“알겠다”고
그래서 “선생님, 괜찮냐”고.
“괜찮아. 까짓거 뱀을 못 이겨? 기도 능력으로 이겨 버리지.”
그 전에는 산에서 기도 할 때 별의 별 거 일어났거든.
그런 것을 깨닫고 하는 거야.
결국적으로서 기도를 다 하고
다 말씀을 깨닫고 역사해달라고 하고 기도하고서 29일 날, 30일 날
그 다음에 가면 그날 가야 그 다음에 날 새면 6월이 돼.
6월 전에 도착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 전날 도착하고서 자니 그 다음날이 됐어.
왜 그걸 맞추는가, 한때, 두때, 반때 맞추려 그래요.
하루만 틀려도 안 맞으니까.
그래서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맞추려고 하더라고요.
맞추느라고 그렇게 언제까지 올라가라고 해서 올라가는 중이야.
기도를 하고 올라가게 한 것이다.
뱀은 사탄이에요. 사탄이 와서 해도 못 먹는다.
하나님 만든 것 하나님께 드리니까. 세상 다스리고 왔으니까.
사탄이 이와 같이 이기듯이 이긴다는 거 보여 준 거야.
말씀의 능력으로서 돌 같은 사람 녹인다는 환상 보여주고.
니가 본 것 전해주라고 해서 전해줘서 내가 말씀 전하면 녹아진다는 것 말한
것이다. 서울 가서.
그러면서 다시 서울로 갔던 거예요.
서울 가서 역사를 서서히 펴기 시작했죠.
그때가 알파 때.
말씀 갖고 집을 떠난 때 그 주간이 6월 1일이 말씀을 선포한 날이다.
시골이 저랬다고. (서울도) 시골 같았어요.
저게 이대의 번화 한 장소인데 그때 저 모양이었어요.
제일 멋있잖아. 옆에 지나가는 사람 많이 있어도 다 시골 사람 같아.
서울 사람 왔다갔다 하는 거야. 내가 서울 사람 뒤 바꼈네.
그래도 그때 당시 저런 옷을 입고 올라가게 됐어요.
딱 사진 그때 사진을 저거 한 번 찍었던 거야.
찍어줬을 거야, 아마요.
찍어줘서 그때는 누가 따라다니는 사람(은) 이미 끝났을 때야.
걔들 전부 가버리고.
(걔들은)“십자가 져서 죽는다 우리도 죽을 거다.”(말하고) 안 따라 다니고,
가버리고, 혼자 돌아다니고 있을 때인데
누가 옆에서 찍어준 것 같아요. 저런 형상으로 찍었어요.
그래서 알파절날 시작한 것을 여기 거쳐 갔기 때문에 얘기해주는데
이번에 토요일 날? 새벽에? 토요일날 새벽에 알파절 말씀을 하게 됐는데 그
때 또 얘기를 해주겠죠.
신기하게 이곳은 회룡리(에)
‘여기에 시골서 왕이 돼서 올라가는데 잠깐 들리고 간 지역이다.’
그런 전설이 있대요.
전설은 항상 시대 사람이 전설 다 이뤄요. 한 사람 없으니까.
그래서 이 마을의 전설이 끝난 거야.
그 마을 전설 얘기해라.
살아있다고.
그러면서 그 전설 이룬 사람이 하나도 없었거든.
하나님이 어떠한 그런 것 남기는 자를 통해 내놓은 거야.
하나님이 이루게 한 거야.
날짜 맞춰서 온 거 보라니까. 오늘 (서울로) 떠나는 날 (맞춰서) 왔다니까?
서울로 떠나는 날 와서 말씀 전하고 오잖아요.
이거 맞추려고. 나 몰랐거든? 이날 전혀 몰랐어요.
100분의 1도 이 날 몰랐거든.
그랬더니, 와서 얘기 하길래
“선생님 오늘 1978년도 5월 24일에서 29일까지 여기 있다가 서울로 갔잖
아요.” 그랬더니,
“어? 그러네?”
내가 알았으면 내가 미리 이 날 여기 집회라고 했을텐데 나는 몰랐다니까.
기획사에서도 모르죠, 그런 거.
조은 목사도 그거 보고 결정한 것이 아니야.
조은 목사 그거 보고 결정한 것이 아니야.
그냥 성령께서 인도한 날로 날짜를 잡은 거야.
원래는 다른 곳이었어요.
나도 오면서
“조만한 교회로 간단 말이여. 일반적인 인터넷만 연결시켜도 6~700명 앉혀
놓고 강의를 하는데?”
그러면서 왔어요. 몰랐거든. 오면서 얘기해서 알았어요.
원래 회룡리는 거기는 돼지 되게 길러요. 냄새가 엄청 나.
그래서 여기에 해놓은 거야.
바로 옆집이거든요?
거기는 진짜 가축을 많이 먹여서 냄새가 너무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거기서 땅 안 난 게 다행이라고.
여기에 짓고 기념관을 지은 거야.
예수님 가신 곳마다 기념관 있죠?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내가 가는 곳마다 나무라도 기어이 나서 만들었어.
그냥 가기에는 하나님도 미안하잖아요.
옛날 같이 축복해줄게 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자, 1978년도 5월 넷째 주 5월 24일.
배방산에서 일주일 기도 후 5월 31일 서울 도착했네.
하루 밤자고 6월 1일 알파 서울에서 복음의 역사 시작해서
첫 번째 한 일이 아픈 사람 잔 집이 내가 데리고 온 사람이 사장이야. 태평양
제과. 알죠?
그 회사 운영하는 사장 있어요.
거기서 아들이 조카가 아파서 몸이 아파서 막 그러더라고.
내가 손을 딱 대면서 자기 형수에게 손대니까 바로 나으니까.
거기서 나에게 “이럴 수 있냐고. 어떻게 이렇게 낫냐고! 신기하다”고
나를 못 가게 계속 있으라고 했어요.
가면 또 아프면 어떡하냐고
병든 자를 사망권에 있는 자들 사탄에 메인 자 풀러놓기 시작하면서 풀어놨어.
기독교인들 기도 많이 하는 삼각산 가서
그때부터 여기저기 돌면서 복음역사 시작됐죠.
하나님은 자신있게 하신 거야. 하나님 하시니 금방 역사 일어나죠.
이렇게 했던 것을 보고서 여기에 오늘까지 있다가 딱 떠났어요. 알겠습니까?
(지금 시간이면) 서울로 지금 가고 있겠네. 먼저 갔겠네, 미리 갔어요.
서울 9시 전에 도착했어요.
그 날 가서 만나서 지금 서울서 있어요.
대방동, 여기 배방산이고 방배동 지어서
거기에 연립주택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역사를 이와 같이 하시며
이와 같이 하나님 역사를 딱딱 맞춰왔잖아요.
“내가 눕던 곳은 내가 성전이 되리라.” 한 말씀 생각나잖아요.
야곱에게 니가 기도한 곳에 성전이 될 것이라더니.
성전 지어서 역사 끌고 가게 만들었죠.
그러면서 이렇게 역사 하면서 금방 해 나갔어요.
그때 당시부터 교회로부터 시작한 핍박은
40년까지 끝나면서 기성에서 못 살게 해놓고 왔어.
하나님께서
“야 이놈들 너희들 하필이며 내 보낸 자를 그렇게 했느냐. 내가 그를 통해 역
사를 펴 나가는데.” 할 것 아니겠어요?
나는 할만치 해서 반대 않고 복음을 전해줬죠.
나는 할 일을 다 한 거예요.
아주 악착같이 그냥 이단시하고 그래놓고 월명동 많이 와요.
목사님들 와서, “괜히 걱정들 했네요.” 요즘 와서 그렇게 해요.
내가 어떻게 해요?
내가 핍박 받는다고 안 했으면 나만 왕창 망하고 끝났을 것 아니냐.
(그러나 핍박 받았어도 했으니) 받을 것 다 받고 얼마나 좋아 받을 것 다 받
고.
자, 그러면 이제 다 끝나서 기도해주고 끝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이곳으로 하나님 나를 보냈으니 옛날 생각해서 얘기 해줬더니 실감나고,
하나님이 어떻게 이 나라를 기억하고 여기로 보내서 이렇게 성전도 갑자기 마
련해서 지금 이 성전에서 예배 두 번 밖에 안 드렸다는데
이와 같이 하나님 행하셨습니다.
얼마나 빨리 행하셔서 이렇게 교회가 주신 것을 미리미리 그때 따라 짓게 만
들고 우리 들어오게 만들고 내가 와서 하나님을 증거하게 만들고
이 모든 것을 맞춰서 행하시니 전지전능하심을 우리는 감격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그 날짜 맞춘 것을 보면 신기, 오묘해.
하루도 틀림없이 여기서 증거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자연이 계시를 주시고 말씀의 계시를 주신다.
“네가 회룡리에 그런 전설의 표상이 되리라.” 말씀했죠?
그래서 전설, 표상되면서 행하신 하나님 증거하고 말해줍니다.
이와 같이 역사는 이미 확실하게 깔아놓은 역사에 맞춰 나갑니다.
너도 하나님 증거하기 위해서 온 자가 아니냐.
증거하며 이들이 믿고 따라올 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신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말씀을 들은 모든 세계 모든 각 나라 위에 함께해서
축복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하며 간구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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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