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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5.26 (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새 일

선포일
2019.05.26 (일)
성경 본문
이사야서 43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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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6일 주일말씀> 경주 성자사랑교회 (11:27~13:30) 하나님의 새 일 본 문 이사야서 43장 19절-21절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 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경주 성자사랑 교회 성전 영상 R 설교영상 - 아주 전체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 벅실벅실해 성전건축에. 역시 설계도 선생이 전부 많은 교정을 행한 설계입니다. 경주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한 성전, 경주성자사랑 교회 R 편지 - 원형도 하고 창문도 타원형도 하고 해. 지으려면 미가 있게 지어. 부채꼴 모양의 본당 약속대로 삼백일 만에 이뤄주시며 이제는 새성전에서 함께 맞이합니다. 경주 성자사랑 **사회자: 정조은 목사님 할렐루야! 주와 함께 함으로 승리한 섭리역사, 2019년 선교의 해입니다. 5월 마지막 주 주일, 이곳은 경주 성자사랑교회입니다. 오늘은 경주 성자사랑교회, 포항 주사랑교회, 영덕 새희망교회, 울진 주생명교회가 순회를 맞아서 생방송 현장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 98년 전반기 순회, 그때 마지막 맞고 오늘 21년 만에 맞는 순회라서 여러분들 아주 얼굴이 상기되어 있습니다. 경주 성자사랑교회는 앞서 영상에서 보셨듯이, 산 교회가 아니라 6년 동안 지은 교회입니다. 사실 인원이 많지 않은 지역이기 때문에 성전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궁금하신데요, 큰 지역 작은 지역 상관없이 하나님은, 또 성자께서는, 성령께서는 섭리사 축복의 역사를 주셔서 어디든 상관없이 아름답고 뜻있는 성전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순회를 통해서 경남지역회가 더욱 더 주와 일체됨으로 휴거의 차원을 높 이고.... 아깝잖아요, 성전이요. 생명의 역사 자꾸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생명들 말고 이곳에서 같이 뛸 수 있는 생명들 주님께서 보내주실테니, 생명의 역사 꼭 일으키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섭리사 전체가 성가대가 되어서 성삼위께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시간입니다. 이시간은 특별히 하나님께서 선생님의 손을 붙잡고 지휘해주시는 시간이기도 하죠. ♬전체찬양1 -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갑니다.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갑니다’ 지휘 후 신나게 오늘도 먼 거리를 오면서.... 사회 사람들 주일마다 관광가잖아, 우리는 늘 하는 말이, “주일날 예배드리고 한 번도 못 간다.” 하지만 주일날마다 우리는 하나님 모시고 관광 다니는 거야, 주일. 그죠? 신나게 달려왔다 (하는) 노래가 정말로 흘러나왔어요. 그래서, “오늘도 경주로 달려왔다, 나는!” 그리고 약간 놀란 말, 복수에서 월명동 가는 배내미 있죠? 복수에서 월명동가는 배내미 있죠, 질러가는 길? 거기서 노래를 시작했거든? 어디까지 노래를 했겠습니까, 어디까지. 어디까지? 맞추는 사람 나랑 밥 같이 먹을 거야. 어디? 칠곡까지 했어요. 오다가 전화 한 통 딱 하고. 전화는 어디로 했을까? 모르겠죠, 전화는. 예, 조은이 목사 서울서 오니까 떠났냐 안 떠났냐. 떠났다고 그러기에, 혹시 오면 중간에서 같은 휴게서 쉬려했더니 역시 시간이 안 맞아서 “에이, 노래나 하자.” 하고 노래했어요. 칠곡까지 노래하고 거기서 준비하고 온 거예요. 몇 곡 지었습니까? 하나님께 몇 곡 받아 노래한 줄 알아요? 세 곡? 다섯 곡. 맞췄어. 그 중에 늘 조은이 목사 노래 부른 노래 중에 하나가 있어요. 감사헌금찬송을 지어야 된다고 해서, 헌금 찬송을 하나 짓고 하나는 신나게 따라오는 사람들 위해서 짓고 , 열심히 하늘 사랑하며 뛰는 사람들 하나 짓고, 하나는 시대 노래를 하나 짓고, 하나는 ‘어떤 어려움 있어도 그저 뛰는 거다.’ 이런 노래로 다섯 개를 했어요, 멋있게. 오늘 경주는 이렇게 교회를 새로운 교회를 지었는데, 이렇게 좋은 교회는 부채꼴로 된 거 나 좋아하거든? 부채꼴 교회. 땅이 이만한 밖에 없어요. 땅이. 이 땅을 가장 적절하게 이용해서 설계하고 또 고치고 또 고치고 해놨다가 또 뜯어고치고 해서 멋있게 저렇게 죽죽 부채꼴로, 타원형으로 이렇게 해서 만들었어. 그때 한번 와봤거든? 한참 지을 때. 여기에 완전 세 개 돔(세 기둥?)으로 들어차고 천장이 엄청나게 높으다고 어마어마하게 천장 높았어. 경주쯤 되면 시골 도시 아닙니까? 시골도시에다 열심히 잘 해놨어요. ‘언제 이거 완성되나.’ 하고 모두 했지만 결국 세월가면 완성 돼서 결국 하나님의, 오늘 말씀같이 새역사가 시작 돼요. 그래서 이제는 “기다리고 또 내가 올테니, 기다려 다 해놓고.” 하고 갔어. 기다리고 기다리다 21년 만에, 역사적으로는 21년 만에. 그리고 성전시작하고 작년도에 왔다갔죠? “기다려 바로올게” 하고 바로 벌써 그날이 돼서 달려왔어요. 자, 다음 곡은 또 기다리는 그 마음들, 역시 노래한 노래가 있어요. 이 노래를 부르면 정말로 얼마나 기다렸는지, 우리는 보통 역사적으로 21년 기다리니 보통 얘기가 아니에요. 이건 완전히 눈이 빠지고 마음이 빠졌는데 역시 안 빠지고 기다린 게 다행이야. 그러면 역시 오늘은 그날이야, 기다리고 약속한 그날이다 했습니다. 하나님도 약속한 그날 됐고, 나도 약속한 그날 돼서 그 지휘를 하고 마지막 지휘 멋있게 끝나겠어요. ♬전체찬양2 – 오늘은 그날이야 **전초 및 1부 말씀: 정조은 목사님 네, 이제 예배 하이라이트 시간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죠. 사람들은요 하이라이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될 지 알면서 최고 핵심적인 시간이 되면 그 시간을 100% 활용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 이 너무 많이 발생합니다. 예배의 하이라이트, 우리의 인생 한 주간도 하지만 한 주간도 그렇지만 인생의 방향을 주는 귀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 귀로도 말씀을 듣지만, 마음으로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성령님이시니까 성령님을 간절히 부르면서 주께서 무슨 말씀을, 어떤 방향을 우리에게 주실지 깊이 새기고 꼭 한 가지라도 완벽하게 깨닫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경본문 이사야서 43장 19절-21절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새 일>입니다. 본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전초를 하겠습니다. 새 일, 새 일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획된 일이 끝나면 그 다음에 또 일을 진행을 하십니다. 항상 우리에게는 새 일이 진행이 됩니다. 하나님은 역사적으로 볼 때, 전지전능 하시사 하나님의 역사의 일을 구상해두시고 항상 새 일을 행하십니다. 계획한 일이 끝나면 그것은 이미 구시대 일이 됩니다. 그리고 연속적으로 새 일을 또 행하십니다. 어떻게 보면 지난 날 일인 것 같은데 딱 깨닫고 보면, 새 일입니다. 구약의 역사는 그 당시에 새 일이었고, 끝나고 나니까 옛 것이 되었습니다. 구약의 일이 끝나니, 새로운 신약역사의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약의 새 일이 끝나니까 하나님은 마지막 새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바로 천년역사 새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새 역사, 새 일에 불림을 받고 하늘 신부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의 새 일을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 일, 그 역사 기간에도 새 일이 너무 많지만 하나님의 역사적으로 크게 볼 때 구약, 신약, 성약의 일들이 있습니다. 구약, 신약, 성약의 일에 대해 핵심적으로 조금 더 설명을 하겠습니다. 이미 신앙생활 하고 있는 우리들은 다 알고 있지는 내용이지만 역사적인 핵심내용입니다. 오늘 이곳에도 그렇고, 또 전세계 처음 오신 분들이 있어요, 아예 말씀 모르는 분들. 오늘도 말씀을 통해 먼저 하나님을 위한 큰 새 일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새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자신을 위한 새 일이 무엇인지 깨닫는다면 오늘 예배는 성공입니다. 구약시대,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다 성장시킨 다음에, 첫 번째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제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하니까, 드디어 이 땅에 복음의 씨, 구원의 씨앗을 뿌린 그때입니다. 첫 번째 역사가 구약시대입니다. 이 구약시대에도 하나님 새 일을 하며 살았고, 그 다음의 역사,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새 일을 하면서 그 시대 일을 했습니 다. 그러나 이 신약시대 일은 구약시대 일과는 다른 새 일이었습니다. 구약 때는 종이 주인을 섬기듯이 하나님을 섬기며 살았지만 그 이후에 약속한 신약 때가 왔을 때는 이제 차원을 높여서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았으니 바로 이것이 신약시대 핵심적인 새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도 구약과 달랐고 하나님이 인간들을 사랑해주시는 차원도 구약과는 달랐습니다. ‘같은 것 같은데, 똑같이 하나님을 섬기는데 뭐가 다르냐.’ 같은 것 같지만 차원도 말씀의 급도 엄연히 달랐습니다. 신약의 새 일이 끝나니, 하나님은 신약 때 약속하신 하나님의 마지막 새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바로 성약의 새 역사입니다. 신약과 비슷한 것 같아요. 왜? 똑같이 하나님 사랑하며 그 뜻을 실천하며 사니까요. 그러나 본질이 다르고 대상도 다르고 시대도 다릅니다. 신약 때는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듯 하나님을 사랑하며 행하는 새 일이었지만 성약 때는 마치 애인이 애인을 사랑하듯이, 결혼하여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며 대하듯 하나님을 섬기는 시대입니다. 이건 정말 엄연히 다른 일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완전한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하나님이 시대 약속한 자를 보내시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며 살아야지, 애인이 애인을 사랑하듯,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 역사는 사랑의 새 일로써, 사랑함으로써 받는 시대의 새 일입니다. 이 새 일은 하나님 창조목적을 이루는 일입니다. 성경의 약속된 약속대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 인간 창조하시고 최고목적, 차원을 높여서 최고의 목적을 이루는 새 일입니다. 중학교 때 이루는 새 일 다르듯이, 고등학교 이루는 새 일 다르듯이 이제 대학교까지 졸업하고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성장한 자로서 최고의 목적을 이루는 역사와 같다는 말입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그에 맞는 생각과 행실을 가지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시간이 갈수록 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자부심이 상실된 것이라기보다, 생각 속에 잊고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역사에 시대 사명자를 보내주시고 우리에게 무슨 사랑의 역사를 허락하셨는지, 그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우리가 하나의 신부됨에 있어서 정말 그 가치와 사랑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뜻, 주의 최고 목적을 이루겠다고 생각하면서 늘 살아야 되겠습니다. 구약시대는 엄연히 지나고, 신약시대도 지나고 지금은 성약의 새 시대 새 일을 하는 때입니다. 성경에 약속된 천년역사 혼인잔치의 시대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지금 천년역사 성경에 기록된 혼인잔치 하고 있어.” 해도, 그에 맞는 말씀이 필요하며 그에 맞는 사명자가 필요하며 그에 맞는 목적과 뜻이 필요합니다. 이 역사, 바로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성삼위 앞에 엄연히 하늘의 신부들이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이 새 일을 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보실 때 죽은 자요, 하나님의 시대역사에서 벗어난 자로서 희망이 없는 자이며, 소망이 상실된 자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새 일을 시작하려면 그냥은 안 돼요. 이전처럼 살면 안 됩니다. 진지하게 많은 대화를 하면서 마음과 뜻을 맞추어서 살아나가야 되죠. 그래야 결혼이라는 새 일이 완성됩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새 일을 하려면 하나님과 많은 대화를 하고 기도를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더욱 알고 깨닫고 마음과 행실과 뜻을 날마다 맞춰 살아야 됩니다. 결혼하신 분들은 많이 알 거예요. 한번만 뜻을 맞추고 일 년만 뜻을 맞춰서는, 평생 같이 살 수 없습니다. 흔히들 많이 하죠. “어휴, 뜻으로 살아 뜻으로.” 그거 맞는 소리입니다. 맞잖아요. 뜻을 맞추니 같이 살 수 있는 것 입니다.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뜻을 맞추고 생각을 맞추고 행실을 맞추면서 새 일을 행하듯이 우리도 역사적으로 이 새 일을 행할 때 날마다 주와 일체 하나님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과 일체된 삶을 살아야 하나님 새 일을 완전하게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보면 새 일을 할 때 마다 구시대, 이전 일이 끝난 사람들. 이 사람들이 그렇게도 반대하고 막으면서 어려움과 환난이 있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했습니다, 모르니까. 참여하지 않으니까. 구시대는 모르니까 참여하지 않으니까 반대했지만, 좀 더 마음이 아픈 것은, 그 안에서 함께 새 일을 하며 따라가던 사람들이 자기 책임을 못하고 자기 인식관 자기 사고로 신앙생활을 하다가 결국 못 따 라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를 범하고 하나님과 함께 주와 함께 새 일을 행하는 자들을 비방하고 막고 또 시기질투하는 일들이 항상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단호히 물리치고 행하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으니, 바로 이와 같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담대하라. 걱정하지 말고 시대의 새 일에 충성하라.” 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에게 전하는 첫 번째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지금 안타깝게도 섭리사에도 여러 가지 일들 몇 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는 절대적으로 주가 머리이니 주의 말씀에 따라 행하며 기도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중심에 두고 진리와 진실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정정당당 하게 말로 싸우고 행실로 싸우면서 새 일에 충만한 역사를 행해나갈 것입니다. 그런 일에 현혹된 사람들은, 결국 다른 세계가 우리와는 갈리게 됩니다. 하늘나라를 상속받았어도 결국 상실하게 됩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과 성령께서 감행하시고 또 주가 함께 행하시니 저희는 부지런히 생명의 새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성전역사도 70여개 이상 각 나라 전체에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아직 너무 부족합니다. 선교의 해 5월이 마무리되어지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 새 일을 시작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요즘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시는 새 일은 또 뭡니까? 이거 모르면 안 되는데. 올해 주제가 뭐죠? 올해 표어? 선교의 해. 하나님이 요즘 하는 새 일은, 바로 생명을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연성전 월명동에서 수많은 생명의 이벤트 기획을 하고 있죠. 여러분 우리 적극적으로 하나님 새 일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일에 시중을 들면서 주와 함께 하나님 주신 말씀, 곧 생명 구원 목적을 꼭 이루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전초 마무리 하겠습니다. 경주 성자사랑교회도 하나님의 새 일을 했습니다. 6년 동안 새 일을 한 거예요. 이제 마무리가 되었죠. 이 성전은 주의 전입니다. 이제 이 새 일을 계속 또 짓고 또 짓고 하지 않잖아요. 이제 새 일을 함으로 하나님 사랑의 대상자들에게 진리와 사랑이 충만하게 하 고 생명 구원의 새 일을 꼭 행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경주 뿐아니라 경남지역, 전 세계 섭리사, 하나님 주신 우리 안에 또 주신 새 일들을 행하는 역사를 이루겠습니다. ‘하나님의 새 일’, 이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께서 성령과 함께 단상에 오르 실 때, 여러분, 뜨거운 할렐루야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더욱 더 기대하면서 뜨겁게 단상 위로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아, 이곳은 대한민국 끝에 자리 잡은 경주입니다. 지역적으로 잘 설명한다면, 사람 같으면 히프지역. 힘 있게 쓰는 우리 지체 중 한 지체. 이곳에 새벽부터 달려와서 이제 말씀을 전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세계 각 나라 60개국. 모두 말씀을 시간차(로) 듣고 있는 줄 압니다. 이제 오늘 말씀 하나님의 새 일에 대한 말씀을 이제 앞서 했죠? 그놈만 가져도 충분히 반영이 됐어요, 말씀 전하는 내용을 보니까. 그죠? 그런데 이젠 또 경기 후반전 경기 남았어요. 전반전 경기 끝나고 후반전 경기. 자, 본문말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인데 이 말씀은 딱 우리에게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이 시대에. 다른 시대는 해당이 안 되는 것 같아, 내가 보니까. 이 시대에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하신 구약의 말씀들. 이 시대는 우리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물론 그 시대는 그 시대 해당되는 말씀인데 이 시대로 볼 때 딱 우리만 해당되는 말씀이야. 새 일을 하는 데가 없거든요. 하나님이 어떤 ‘새 일’하면, 뭐 새집을 짓고 어떤 새 길을 내고 새 개발을 하는 이 정도의 삶속에 이른 것이 아니라 이건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하신다는. 구약서부터도 비췄고, 또 신약도 엄격히 어마어마한 희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고, 그리고 시대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외쳐왔습니다. 2천년동안 외쳐왔습니다. 새 일에 대해서. 신약시대 때는 메시아를 보냈을 때부터 새 일을 합니다, 항상. 정치도 새로운 인물 나타났을 때, 주권자 나타났을 때 새 일을 하죠? 그리고 가정에서도 ‘새 일’하면 그 센터들이 많지만 결혼한 오빠나 누나나 누가 결혼하면 새 일이 시작됩니다, 사랑의 새 일이. 그리고 누가 개발하면 개발의 새 일이 또 시작됩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새 역사는 온 지구상에 해당되는 새 역사라니까? 교회 안 다녀도 혜택 받습니다. “아 정말로요?” 하나님이 마치 비유를 들어 말하면, 부모의 심정을 아나 모르나. 뜻을 몰라도 아는 사람이 그 일을 부모 따라 하면 그 혜택을 모르는 애기까지도, 젖 빠는 애기까지도 다 해당이 돼요. 도움을 받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모르는 장남까지도 그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그 당세에 못 받으면 또 철 들으면 받게 되고 깨달으면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도 많이 생활권에 일어나지.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은, 비가 내릴 때에, 하나님 믿는 사람에게 비를 내리고 햇빛을 비출 때, 믿는 사람만 햇빛 비추는 거 아니고 온 지구상에 전체를 하나님 자녀권으로 보고 또한 사랑하는 시대 애인권으로 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받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 시대 때는 자녀권의 축복받고 새 일했는데 예수님 믿은 사람 뿐 아니라 안 믿은 사람까지 혜택을 나름대로 줬어요. 와보면, 신앙생활 와보면 과거에 내가 하나님 많은 은혜 받았다고 고백을 또 하고 또 하고 합니다. 맞죠? ‘어떻게 (하나님을) 안 믿는 데 사랑해줬을까.’ 확실히 알아요. 왜그런고하니, 앞으로 사랑할 것도 생각을 하지만, 부모 입장이라 아나 모르나 계속 사랑해요. 그러나 끝까지 모르고 살다 죽으면 그걸로 끝나고 또 부모 죽은 다음에 깨달으면, 그때서 이제 묘에 가서 잔디를 쥐어뜯고 몰랐다고 고백하며 울고 짜고 하죠. 근데 하나님은 돌아가시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하나님이니까 우리는 늦게라도 깨닫고 알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좋아하는데, 이와 같이 하나님은 누구에게도 이렇게 새 일을 하며 그 혜택을 다 주십니다. 이것을 깨닫고 우리 모든 자들에게 이 복음을 전해주고 사랑하니 오라고 전해 주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더욱 그 믿음의 주권과 사랑을 베풀지만, 안 믿으면 안 믿는 대로 또 따로 국밥이 있고, 뒷마당 잔치를 해주세요. 이것을 깨닫고, 나로 볼 때도 그러했고. 안 믿던 선조들의 복음을 안 받아들였어도 다 자리 옮겨주고 그랬어요. 앞으로 후손들이 해야 할 장소도, 월명동도. 할아버지 하나님 안 믿고 예수님 안 믿었습니다, 할머니도. 그런데도 좋은 이상적인 자리로 옮겨줘서 살았습니다. 못 깨달았죠, 앞으로 후손들이 이렇게 할 줄 몰랐죠. 그런데도 하나님은 베풀어주셔서 영계가면 이제 깨닫겠죠. 그 자손들이 하는 것을 보고. 이와 같이 하나님은 늘 베풀어 주시고 할일을 다 하십니다. 흔들림 없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심리적인 작용을 받지도 않고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오늘 하나님 새 일 한다는 얘기들이 죽, 어떻게 얘기하는고하니 “내가, 보라 눈으로 똑똑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날 것이다.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광야에 사막에 길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거다. 내가 광야에 물들을, 사막에 강들을 내기 때문이다.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이다. 이 백성 나를 위해 지었으니 나를 찬송하며 즐거워 기뻐하며 살게함이다.” 이런 말씀하셨어요. 이거 사실 광야땅에 비유가 찬란하고 더 이상 없이 사막땅에 강물내리고 모래땅에 잔디가 나서 푸른 초장 만들고 그리고 황막한 그런 대지에 벌거숭이산에 초목이 우거지게 만들어서 많은 각 종 짐승들이 깃드는 장소가 되어서 이상세계 되듯이 사람들도 그렇게 하리라 했습니다. 그 한날을 보고 기다리는 모습은 마치 가뭄 땅에서 마치 비가 오기를 기다리 는 사막의 풀과 같고 식물성과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 믿는 자들도 하나님의 약속을기다리고 기다려왔던 과거 역사들 입니다. 근데 새 일을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고 때가 돼야 해요. 하나님역사로 볼 때는, 새 일은 구약에서 새 일 한다고 하는 것이 4천년 동안 기다렸는데 4천년 만에 예수님 오셔서 메시아 구세주를 보내야 새 일입니다. 왠고하니 구세주가 구원해놓고 새 일 하는 거예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들 건져내놓고 새 일 한다는 것입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 가지고 애인 삼고 이상세계 못 하잖아요? 떠내려가는 사람 끄집어내놓고, 구원시켜 놓고, 건강하게 해놓고. 키워놓고, 가르쳐놓고 사랑하고 잔치를 벌이듯이, 먼저 메시아가 와야만이 새 일을 한다는 거야. 구원을 시켜야 돼 자기백성을 죄에서 이끌어 내야하기 때문에. 자기 백성이란 하나님에 속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자기 백성 하면 하나님 백성입니다. 그래야 새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야. 알겠어요? 우리 이 시대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서 그로 구원시켜놓고 거기서 새 일을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구세주가 오는 데는 약 구약에서는 4천 년 만에 예수님 오셨고 신약에서는 2천 년 있다가 온다고 모두 기다리고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가 와서 구원해놓고 그들로 하나님 새 일 함을 하나님이 그 보낸 자를 쓰고서 행하십니다. 그렇게 새 일하면서 행하시는데, 사실상 여러분들이 살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세계를 많이 젊은이들이 좋아하고 새로운 그런 열풍, 새로운 그런 유행, 새로운 세계, 이런 것을 원하고 좋아하죠. 그래서 젊은이들이, 부모들은 집을 짓고 있는데 고향집을 잘 떠나서 새로운 신천지를 새로운 신천지 시대를 차지하게 찾고 다 닙니다. 그래서 도시로 가버리고 또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러 나가죠. 그러다가 성공하면 ,부모님들 돌아가시면 그 땅을 차지하러 다시금 돌아오는 세계가 새로운 세계가 또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새로운 역사를 인생들로 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오늘 이 말씀은 방금 읽은 말씀은 이 시대는 우리들에게 특히 중심적으로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일반적인 아파트 짓고 개발하고 이런 것은 한다니까. 알겠어요? 그러나 어떤 하나님의 역사적인 엄청난 천년 사를 두고 새로운 역사 한다. 이것은 시대의 아무나 못 하고 하나님이 지정된 때와 하나님 보낸 자를 통해서 시작되는 역사입니다. 그래서 못한 거예요. 우리는 그래서 하는 것이고. 어떤 교회 하나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개인적으로 가정 단위로 민족단위로 세계단위로 하신다 결국 세계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어도 안 되는 거예요. 한 일이 또 구시대 역사가 아닙니다. 새로운 시대 역사, 말씀도 새롭게, 대상도 새로운 세계. 이러면서 가는 이 새로운 역사를 우리는 지금 따라가고 있어요. 자,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새로운 시대가 오면은 절대적인 말씀이 새로운 말씀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새로운 도, 새로운 말씀. 이런 것을 항상 찾고 새로운 말씀하면 너무 좋아하고 하는데 일개 교회에서 조금 말씀 좋게 한다고 해서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 닙니다. 그것은 해석이 다를 뿐이고 개성 따라서 조금 연구해서 말씀하는 정도죠. 하나님 새로운 역사는 무한한 그 말씀이 있어요. 어마어마한 말씀이 있어요. 이 시대는 적어도 어느 정도하니, 하나님의 오만잠언을 다 내놓고서 말씀하시고, 새로운 시대 말씀은 끝없는 수만 번을 말씀을 하시면서 40년 역사 끌고 왔어 요. 항상 새롭죠. ‘다음 주 무슨 말씀일까? 지난 주 말씀 반복할 시간 있나?’ 이런 또 새로운 말씀을 하나님 주시고 새로운 역사를 항상 행하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사람 자체가 새로워요. 구시대 사람이 똑같은 구시대 사람이 여기 와서 말씀 듣고 새로워져 버려요. 새로운 마음,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실, 새로운 하나님 영광, 새로운 노래를 부르며 오늘도 새 시대의 새로운 노래로 하나님 영광 돌린다는 말씀 있어요. ‘와, 나는 미리 행하면서 노래를 하면서 왔구나.’ 했어요. 이러면서, 이 백성은 나를 위해서 찬양하게 내가 상주해놓으라 하는 말씀 이루 면서 이미 먼저 머리가 돼서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전달받고 하나님 영광 돌리며 멋있게 사는 자들이 되어야 돼요. 새로운 일을 해야 새 힘을 받게 되고 기분이 좋고 기쁘고 그렇습니다. 그렇죠? 항상 새 물건 사야 새롭게 좋아하고 물론 있어야 사겠지만, 하늘 세계는 우리가 새로운 이 육적인 세계만 보면 안돼요. 신앙적으로 새로운 세계. 그렇죠? 여러분 이미 국가나 이 시대가 살기로 하는 새로운 세계에 행해줘서 살고 있 습니다. 아파트 새롭게 짓고, 건물도 새롭게 짓고, 새롭게 길도 내고 새롭게 모든 개발해서 그 터전 위에서 살게 되니까 이만큼 즐겁게 살고 있는 거예요. 살게 되니까 이만큼 즐겁게 살고 있는 거예요. 이와 같이 또 새로운 교회를 짓고 새로운 역사 기분 좋게 하는 거, 그게 더 이상 없는 거예요. 교회 다니면서 교회 큰 희망 중에 하나는 구시대 교회, 전세살이 그리고 이런 모든 갖춰지지 않은 교회에서 살다가 새로운 집을 짓고, 새로운 교회를 짓고 자기 집에서 사는 신앙생활 그렇게 좋아요. 그것이 1년 이내 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역사가 간 후에 된 것입니다. 경주도 한 세월이 갔어요. 한 인생들이 늙었어요. 이제 온 사람들은 이제 병아리처럼 따라오지만, 앞에 있는 사람들은 교회 지으 려고 마음 먹은 지가 수십년전부터였어. 결국 지어놨죠. 이렇게 짓고 나면 이제 한숨이 이제 없어지고 기쁨의 역사가 되는데, 교회 짓기가 쉬운 것이 아냐. 너무너무 어려워요. 내가 먼저 왔다 갔다 보면서 교회 지은 것이 쉬운 것이 아냐. 내가 지어봐서 알아. 내가 개발해봐서 알아. 해도 해도 끝이 없고 표도 안나. 인생이 늙어가야 돼. 제일 처음 시작할 때는 가소롭게 생각하고 분위기 따라갔지만, 막상 붙어보면 쉽지 않아. 땅 사는 문제, 뭐 사는 문제. 아까 자막에도 나왔지만 이왕 질 때에 내 경험을 봐서 안다. 아예 차라리 아예 부터 잘하라. 뭐 짓다가 잘못되면 뜯어내 빨리, 그게 빨라. 지어놓고 찝찝해서 그거 뜯어내지도 못해. 무조건 뜯어내고 지금 다시 해. 뜯어내고 다시 한 것 많이 있어요. 개발해야 돼. (구성전사진) 그 전에 저기 있었거든. 저기 갖고 얼마나 자랑한지 압니까. 나한테 그렇게 자랑을 해대끼더라고. 생각보다 안에 들어가면 넓고 좋고 아주 옆에 아파트 별장이라고 별의별 편지 가 다 와. 그때는 만족했죠. 싹 밀어붙여 놓고 저기서 짓기 시작한 거야. 저렇게 일거리가 많다니까. 그냥 몇 번해서 지금 만들어서 쉽지 일 할 때 보면 공사할 때 보면 한번 발 잘못대면 죽는 거야. 죽음을 내걸고 건물짓는 거야. 물론 건물 지은 사람들만 지은 것이 아니라 우리 같이 지었지 않습니까. 무섭고 두렵고. 나중에는 건물 짓는 거 소망하고 ‘완성만 되라. 언제 완성되냐. 언제 되지?’ 상상도 해보고 부채꼴에 와 완성되면 부채꼴 앉아서 예배드리고 선생님 설교할 것이고 조은 목사도 와서 외칠 것이고 그런 상상 했는데, 상상이 실제가 됐어요. 그러니 월명동 개발할 때 얼마나 힘들었겠어. 한번 생각해봐. 이건 정말로 누구 말마따나 손톱만 해요. 거기에 비하면. 그러니 여기는 뭐 큰 돌 하나 들어갔어? 대리석 쳐다가 대는 거 이거. 그런데도 힘든데 월명동은 상상도 못 하는 정말 이 교회 무게만큼 한 거 쌓았 단 말이에요. 이러면서 한 것을 나는 지금도 “하나님 꿈결 같다.”고 해. “꿈같지?” “예, 현실같지 않습니다. 꿈결 같지만 현실이네요.” 그러면서 대화를 많이 해. 지어놓고, 그거 갖고. 하, 진짜 모든 사람이 놀라는 걸 보면 내가 다시 또 놀라요. 그 전에 놀라지도 않았어요. 하도 간덩어리 커서 놀라지도 않았어요. 크게 크게 큰 것만 생각하고. 지금 와서 보는 사람은 놀라요. 이거 어떻게 했냐고. 도대체 이해가 안 돼. 현재 장비를 동원해도 안 된다고 이거. 이와 같이 하나님 하신 일은 새 일을 할 때 어마어마한 일을 하신 것입니다. 죽음을 내놓고 했습니다. 우리들이 이와 같이 월명동도 여러분들 각 교회들도 짓는 사람은 지으면서 새 일을 했지만 사는 사람은 사면서 새 일했는데 완전히 뼈 빠지게 했죠. 있는 거 없는 거 다 바치면서 무조건, 겁 없이 하는 여러분이 돼서 엄청난 수 고와 애씀과 몸부림으로 교회들 사고 했어요. 그때 당시에 여러분 교회 살 때 상상을 못하고 생각도 못했어. 뭘 (상상을) 못했는고하니, 그저 교회에서 그저 헌금 얼마씩 맞춰서 하던 사람 들이 어마어마한 돈을 내서 교회 산다는 거 할 때는 상상을 못 했어. 큰교회 산 사람들. 지금 와서 ‘참 잘했다. 그때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잘했죠. 성자께서 강력히 주장했어요. “결혼했으니까 우리 집 짓고 전세에서 벗어나자. 속닥거리는 소리 다른 사람 못 듣는 곳으로 아주 별장같은 거 하자.” 각오하고 밀어붙이고 해서 결국은 한국뿐 아니니라 세계까지 모두 새로운 교 회로 전환됐죠. 끔찍한 일들이었습니다. 상상도 못 한 일이었습니다. 정말 새 일을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사실상은 어디 대강도 생각지 못하는 일들 이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시고 새로운 세계 역사를 펴고 있는데 새로운 성전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대 사람이 꽉꽉 채워져서 가는 모습들이 그 야말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기뻐할 일들이에요. 기성의 시대는 이미 해가 지고 있습니다. 어제도 보니까 어른들이, 한 생땅 완전히 황토박이 생땅, 그 생땅들이 가정국 에서 또 각종 장년부 부모들 데리고 오고 친구들 데려와서 하는데 잔디밭에 앉아서 죽 신선처럼 앉아서 말씀을 듣는데 생땅들이에요. 거기 해당되는 말씀을 좍 해대꼈어. 그랬더니 감탄 감격하며 좋아하며 정말 기뻐하며 했던 모습들이었어요. 전부 웃고 웃으면서 좋아하며 갔습니다. 하나님 하신 것이 웅장함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증거했습니다. 하나의 도표야 도표. 만드는 것이 도표가 돼서 가르쳐줬더니 너무 좋아하고 기 뻐하며. 오늘은 초면. 초면이니까 초면 대우 하지만 다음은 구면이니까 구면 대우로 와서 그냥 쓰는 일 없도록 하고, 본인들이 알아서 쓰고, 하나님 것은 그 주인이 땅문서 주인이 하나님 이름으로 돼있고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돼있고 또 성령님과 성자이름으로 다 됐으니까 믿고 열심히 쓰라고 했어요. 그래서 보여주면서 해놓은 거 실컷 말해줘야죠. 이와 같이 새로운 일을 그들은 느끼고 깨닫고 좋아하며 가는 모습들이 아주 날아가는 모습들을 봤습니다. 오늘도 우리들도 새 일을 하는데에서만 하지 말고 써먹는데 위대한 그런 활동 을 해야 되겠어요. 새 일 해놓고 써먹는 거야, 이제요. 결혼하고 이제 결혼생활에 써먹는 생활 충분하게 되듯이. 이제 모든 각 교회들 세계 각 나라, 모든 나라들 모두 젊음이 해가 지기 전에 지금 한창 좋은 때 써야 합니다. 여러분 오래 살고 싶습니까? 무조건 오래 살고 싶어요. 오래 살려면은 어떻게 해야 오래 사는고하니 100살 넘게 살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를 할 필요는 없어요. 그건 고생만 더합니다. 그건 아주 지옥삶이에요. 젊었을 때 빨리 뛰는 거야. 배로 뛰면 200살 먹은 것이 되고 200살 살만큼 한 것이 되고, 3배 뛰면 300살 먹은만큼 일을 한 것이 됩니다. 5배 뛰면 500살 먹은만큼 일을 한 것이 돼요. 그런 삶을 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으니까 그렇게 모두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새 일에 동참해서 천년동안 살아야 되는데 참 아쉽다했어 요.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천년동안 살수 있게 해주마.” 했어요. “어떻게 하냐.” 했더니 “보통 뛰지 말고 10배를 뛰라. 그럼 천년 산다.” 했어요, 인생백년. 그래서 10배도 더 뛰는 삶을 살게 했어요. 결국은 천년 동안 사는 삶을 다 살고 가는 거예요. 약이 오르더라니까. 왜? 잔뜩 해놓고 후손들 보지도 않고 마냥 좋아서 살 것이고, 당세도 어느 때 는 관리가 잘 안되서 신경 쓰는 일 있는데 그들이 제대로 할까 생각할 때, 우리가 많이 쓰고 가야 되겠다 했을 때, 하나님은 “10배 뛰면 천년동안 사는 것이 된다.”했어요. 이러면서 건강하게 뛰고 달려야 되겠어요. 마음껏 뛰고 달려야 되겠습니다. 이제 오늘 새 일에 대한 역사를 하고 있는데 잊으면 안 돼요. 지금 새 일하고 있는데 흥텅거리면 안됩니다. 자기 재능과 능력과 세력과 권세를 다 쓰면서 행해야 돼요. 항상 새 일은 젊은이들이 참석합니다. 새 역산은. 나이 먹은 사람 참석하면 해가 져요. 근데 나이 먹은 사람이 이미 구역사 살아왔잖아요? 오랫동안. 여러분 구역사 못 살아봤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여기 와서 새 일 발견하고 마지막이라도 참석하고 가면 그건 두막기를 사는 거예요. 나이 잡수신 분들은. 구약사에 다 참여했으니까. 그리고 또 신역사 와서 새로운 시대 발견하게 되면 역시 거듭 두 번 역사에 참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부모님들 오게 하고 모든 구역사 다니는 사람 오게 해서 새로 움을 발견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보다 환장하게 좋아하더라고. 우와, 좋아서, 너무너무 좋아해. 새로운 시대를 발견하고 우리들이 새로운 역사를 자꾸 전파하고 얘기해줘야지 말 안 하면 모릅니다. 알겠습니까? 나는 늘 새로운 것을 늘 원했어요. 왜인고하니 늘 살던 고향에 산골짜기 가시덤풀에 살고 그냥 희망 없는 곳에서 새로운 시대를 늘 발견하고 도시권에 나가려고만 하고 그랬습니다. 어떤 육적인 새로운 시대만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거기 살면서 영적으로 새로운 신앙의 새로운 시대를 발견하게 해서, 바로 옆에 가서 20년 동안 기도하고 새로운 시대를 하늘의 새로운 시대 영원한 새로운 시대를 발견하고, 말씀 받고, 시대 깨닫고, 와서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하나님의 영원한 새로 운 역사, 영적으로 하게 되니까 그것이 육적도 꽃이 피고 열매 맺는 역사가 되 게 됐어요. 우리가 신앙으로만 산다고 해서 못 사는 거 아니에요. 흔히 보면 신앙을 산다고 해서 저들 지옥 천국만 찾는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 죠. 우리는 살아있는 육적 세계도 누구보다 여봐라 하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먼저는 신앙세계 새로운 일을 근본적으로 해야 돼요. 그러나 육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허무를 느끼고 그리고 ‘이게 뭔가’하고, 잘사는 사람도 회사 회장을 하는 사람도, 그룹의 회장들도, 사회에 손가락 꼽 히는 자들도 보면은 허무를 느끼고 ‘내가 이게 뭔가?’ 해집니다. 내가 원하는 것 다했는데도 뭔가 허무하고 목적을 못 찾은 인생됐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할 때, “영적인 것,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며 그 일을 하고 살아야 된다. 그 일은 노 동하는 것도 아니고, 어디 가서 밭을 파는 것도 아니고, 논을 치는 것도 아 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새 일을 하라. 그렇게 되면 그것이 다 돼서 과거의 삶도 이를 위해서 사는 삶이 되서 이상세계를 영원한 기업을 받을 수 있 다.”고 전해주고 그랬어요 이와 같이 우리들은 나이가 어리지만, 중고등부 그리고 이제 항상 성장하는 대 학부, 청년부들 모두 새로운 시대를 발견하고 육적도 잘되고 영적도 잘되고 두 가지를 다 누리며 사는 역사가 됐어요. 이제 이 새로운 역사는 우리들에게 한 말씀이다. 이 시대 외는 하는 데가 없다. 깨닫고 자부심 갖고 뛰어야 됩니다. 새로운 시대는 하나님이 보낸 자 없이는 안 돼. 왜? 구원을 못 시키는데? 구원 해놓고 한단 말이야. 예수님도 그 백성들 구원해놓고 새로운 역사 폈습니다. 자녀권의 역사를 폈죠. “내가 하나님 아들이다 너희도 나를 믿으면 하나님 아들이 되는 권세를 받게 되리라.” 하고 새로운 역사를 했죠. 그 전에 예수님 오시기 전에가 구약이거든? 모세도 새로운 역사를 할 때, 모세라는 메시아, 구약시대(의) 하나의 예수님 같은 메시아는 아니지만 지도자(가) 메시아니까. 구원하는 메시아. 하나님이 그를 통해 모세 통해 이끌어냈거든. 구세주라고 예수님 같은 근본적인 구세주는 아니어도 (모세는) 구약 안에서 이 끄는 구원자입니다. 그냥 와서 아무나 못하니까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자로 갖고서 애굽에 있는 사람을 구원해서 이끌어내서 신광야에서 새로운 역사하면서 종을 벗어났죠. 가나안 복지 역사로 연결되게 되었죠. 모세는 나이 먹고 이제 후에 여호수아 통해 가나안복지, 자기 고향 땅에 또 와 서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며 행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 가나안 복지요. 이와 같이 구원해놓고 하기에 새로운 역사는 그냥 아무나 못한다는 거야. 구원주 만이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은 안돼. 새로운 시대 구원을 해야 돼, 다시금. 새로운 말씀을 주고. 이런 역사에 우리는 참석한 바가 됐고, 내가 연구해서 내놓는 말이 아니고 내 가 노력해서 내놓은 말이 아니에요. 그거 가지고는 역시 인간세계 한계를 못 벗어나요. 하나님(이) 생생히 주시는 말씀. 오늘 말씀도 우리 지금 사는 것 이 시대 이때 해당되는 말씀. 지금 너희들 새로운 역사하고 있다. 경주 역사도 경주 교회도 지금 새 일을 해 서 새 일을 만들어놓고 이제 또 새 일은 많은 생명들을 이끌어와서 말씀을 전 해주는 일이다. 그러면서 육적 세계도 그만큼 터전을 넓혀서 축복받는 삶으로 계속 가는 것이 다. 이런 말씀을 해주시고, 이와 같이 모든 이 시대가 모두 그러하다. 이 시대 섭리, 하나님 역사를 따르는 자가 그러하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일을 해야 힘이 나요. 기분이 좋아. 기분이 좋으면 날은다는 말이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또 새로운 일을 해야 새 힘이 와요. 하던 거 계속하면 힘을 잃어버립니다.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이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시대 젊은이들 새로운 길을 찾고 있는 데, 못 찾으니 술이나 먹고 인생타령 하고 연애나 하고 이성으로 치우치고 저 성으로 치우치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역시 여행으로 치우치고. 오늘도 아마 여행꾼들이 거리를 메꾸고 있더라고 새벽부터. 하나님 주신 동산을 사용하는데 가치있게 멋있게 사용을 못 해요. 왜?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이 창조한 땅을 멋있게 사용할 수 있죠. 어제도 내가 많은 사람에게 말하기를 “나 외에는 여기 해석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지구 촌에 한 명.” 그러면서 설명했어. 개발도 하고 구상도 받고 하나님 역사 행한 것을 증거를 하고 하려니 고개를 끄덕거려서. 끄덕거리는 사람은 아마 병들이 나았을 거야. 시인하니까. 이와 같이 새로운 시대의 일들은 여러분들 나기 전부터 시작했고, 이미 그 전부터 말씀을 받고 시작한 역사입니다. 41년 동안 했죠, 공적 41년. 41년 하고나니까 하나님 자연성전도 새로운 역사도 만들어놨고, 그리고 새로운 시대 사람들 불러와서 말씀 가르쳐서 군중 만중을 만들어서 세 계적으로 60개국 나라를 딱 펴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 참석한 것을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기ᅡ며 가치를 깨 닫고 힘차게 따라가야 되는 거야. 흐지부지 왔다갔다하면 안 되고. 새로운 역사 오면 새로운 역사로 계속 해 나가지 않으면 뒤처지는 자가 되버 러요. 불만, 불평하고 뒤숭뒤숭하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고, 거기에 귀를 기 울이고. 드럽게 할 일 없네. 그런 거 귀를 기울이냐. 하나님 말씀 귀를 기울여 야지. 그죠? 사람들은 너무 얄팍해. 그래서 조석으로 변한다는 성령의 말씀 노래가 있죠. 인간은 조석으로 변한다고. 언제는 막 소리 지르고 내가 죽도록 충성하겠다고 그 얘기한 거 잊어버리고. 사탄은 과거에 하나님에게 약속한 거 잊어버리게 자꾸 만드는 거야. 어디 쓰일지 몰라서 사탄주관, 사탄들 그리고 악한 자, 불신자들 그리고 역시 믿음을 상실한 자들의 생각을 받아드리고 가고. 그래 놓고서 “선생님은 우리를 잘 대해주는데 너희들 형제들 그렇게 하면.” 나와 한 틀이고 나랑 한 짝이여. 나와 함께 일하는 자들이야 모두. 나 다르고 다른 사람 다른가? 똑같은 입장. 못 따라오면 불만 불평 이유 붙이고 각종해요. 무조건 따라가는 거야. 누구는 시험 핍박 없었나? 어려움 없었나? 수근수근 소리 다 들어도 귀를 처막고 오직 하나님 음성만 듣고 왔는데, 그 죠? 따라가는 법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 말씀을 계속 듣고 있는데 반드시 구원자 통해 역사 시작하는 것을 들어왔어요. 이러면서 말씀을 보니 거의 다 했네. 끝나야지, 이제. 후반전 경기 넣을 것 다 넣고 끝나버렸어 기도하겠습니다. 없는데~ 자료가 없는데 어떡하냐. 자료줘. 조은목사가 할말 있으면 나머지 하라고 하고. 핵심 뭐 일주일 동안 하는데. 알겠습니까? 우리 과거를 한 번 더 생각하자고요. 얼마나 새로운 것을 기다리고 잘사는 것을 기다렸는지. 새로운 것. 잘살기를 기다리고 잘되기를 원하고 종교의 이상세계를 얼마나 기다렸어. 신앙생활 하다보면 각 면마다 각각 있어. 예술가들은 새로운 예술, 또 나가서는 새로운 정치인들은 새로운 정치, 그리고 어떤 또 개발자들은 새로운 개발을 기다리고 그리고 종교인들은 새로운 인물이 오기를 기다리고. 금방 와지나 그게. 메시아가 올 때까지는 한 4천년 기다렸어, 구약에. 기다리다 죽어버렸어요, 모두. 당세에 죽어있잖아. 당세 끝나면. 그러니 왔는데도 시원찮게 따랐지. 그러다가 예수님 죽고 정신 차리고 막 목숨 걸고 순교하고 살았잖아. 그런 짓을 해선 안 돼요. 지금은. 정신 바짝 차려야 되요. 오늘 아침 오면서 ‘정신 차려!’하고 노래한 것이 있어요. 정신 차리고 하라고 아주 표현력도 아주 기교있게 말씀했어요. 정신 차려 하는 그 노래들이 아주 멋있게 나왔어요 지금은 안 나와요. 왜? 성령의 감동돼서 쫙쫙 해놨다고. 언제 노래 나올 거야. 경주 가면서 노래 부른 거 나올 거야. 사람은 진짜 그렇게 원하고 몸부림치고 원했던 거, 그냥 흰머리가 나도록 몸부 림을 쳐서 몸이 가랑이가 찢어지도록 했는데 그것을 원해서 이루어지면 그때는 막 좋아하다 조금 가면 언제 그랬나하고 다 잊어버려. 나중 가서 뜨끔한 꼴을 당하면 “아~”하고 정신 차린다고. 그래서 항상 불러야 합니다. ‘정신 차려라.’ 온전해야 돼. 왜인고하니 사람은 정신으로 살아간다.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이 썩어버리고 생각이 잘못되면 제대로 살 수가 없어요. 몸이 멀쩡해도. “병만 나으면 내가 하나님 일 열심히 하고 뛰고 달리고...”(했어도) 병 낫게 해줬는데도 안 뛰더라고. “내가 병 없이 살면 진짜 얼마나 좋게 살까? 왜 저 사람 저렇게(밖에 못하 나), 나는 저것보다 백배는 더하겠다.” 했지만 조금 하다가 말더라고. 이야, 그렇게. 나는 돌로 머리통 막 찧어대면서 했어요. 정신 안 차릴 때는. 잊어버렸다고. 그렇게 수도생활 했어. 혹시 여러분들 영향받을까봐 이런 얘기 안하는데, 그렇게 하고. 칼 갈아서 책상 팍에 탁 박아 놓고 졸면 눈에 빡 찔러서 들어가게 하니 안 졸 더라고. 그 대신 기도가 잘 안 돼. 무서워서. 하다보니 내가 그런 때 기도할 때는 이렇게하고 편하게 엎드려서 했는데 그때 는 뒤로 제끼고 하더라고. 혹시 찔릴까 봐. 천장에 못 박아놓고 끈에 묶어서 목에 걸어놓고, 졸면 아프니까 깨겠지. 한참 심할 때 는 70일 기도할 때도 기도하기 직전 때, 그때도 보면 내가 새벽에 일찍 안 일어나고 그래서, 그때 전기를 지금은 220v인데 그때 100v 들어올 때에요. 두 개를 손가락 묶어놨어. 시계가 종에 울리면 따르릉 돌아가면서 그것이 전기 가 합선되면서 찌리릿하고 와요. 그러니 확 일어나. 그러니 잠 못 자서 불면증 일어나고. 왜? 또 (잠에서) 깨지고 시계 보고, 몇 시인지 깨지고, 또 깨지고. 그래도 (손가락 묶은 거) 안 풀렀어. 그렇게 해서 되지 그냥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만큼 해서 고치고 만들어서 (했지). 쉽게 되는 게 아니에요. 수도생활 한 사람들 무서워요. 알겠습니까? 초를 넘기지 않고 하던 때가 있었어요. 초를 안 넘기고. 그것도 새벽 1시 일어나기. 초를 안 넘기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초에 대한 귀한 것을 깨우쳐줬습니다. “나도 이제까지 천지창조하고 한 번도 초를 넘긴 것이 없는데 너는 좀 하다 보니 못하겠지.” 더 이상 못하지. “이건 하나의 한 번의 시험 기간만 하지 계속 안 하죠? 하나님.” “이렇게 해놓으면 많은 것을 얻는다. 나는 이제까지 천지창조 해놓고 너희들 생각 하는데는 과학적으로 130억 년이라면 한 번도 초를 어긴 적이 없어.” 그 얘기를 하시더라니까 “어떻게 안 어깁니까?” 하니 “미리 하거든. 미리. 미리 깨서 기다리거든. 시간을. 그러니 초를 안 넘기 지.” 이제 여러분도 마찬가지야. 몸부림치고 힘들고 뭔가 이상세계를 원한 것 역시 하나님 역사에서 줍니다. 그리고 줬는데 또 히적부적하고 있어? 어디 정신 차리지 못하고? 확실히 100%! 1%도 빠지면 안 돼. 알겠어요? 100% 완벽하게 행하자. 그래야 되겠죠? 외국인들도 마찬가지야. ‘한국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보고, 매일 가까이에서 보고. 현실에 내다 보면 가까우니까.’ 그래도 한국에서 온 거야. 하나님게 기도하니 하나님 보내준 거야. 보내주면 텃밭에 당나귀들이 여기갔다 저기 갔다. “아이고, 저것들 하나님이 기도해서 허락했는데 또 저러네. 외국사람(이나) 한국 사람 똑같다.” 그러지. 이와 같이 정신차리는 만큼 잘 돼요. 지금 새 일을 할 때인데 어떤 일을 하나님 하시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무슨 일을 하는지도. 이 시대 하나님이 무슨 일 하는지 모르면서 신앙생활 하고 있는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새로운 시대 왔는데 구시대에서 낑낑대면 뭐인지 모르죠. 여기 쳐다봐도 저기 쳐다봐도 다 해그늘. “김장로가 오늘 돌아가셨대 내일은 이 장로가 돌아가신대.” 이런 시대가 됐어요 구시대는. 여러분들 보면 그전에는 안 그랬거든? 지금부터 오래된 초창기는 “우리 어머니 돌아가셨다. 아버지 돌아가셨다.” (안 했는데) 요즘은 하도 많이 (보고가) 들어와서 “알았어, 알았어. 그럼 돌아가시지 돌아오겠냐.” 그만큼 사람이 많아졌기에, 또 그만큼 해그늘을 맞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그 다음에는 너다.”그래요. 부모 다음에 누구야? 자녀들이죠. 아직은 까마득하지만 그 다음은 우리 차례라는 거야. 그렇죠? 나는 우리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그 다음은 나.’ 그랬어요. ‘나는 조금 머니까 그 다음은 우리 큰형이다. 그 다음은 작은형이다. 그 다음 은 나다. 내가 잘하면 순서가 바뀔 수 있겠다. 건강하면 바뀔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여러분 늘 건강해야 하나님 주신 것을 누리고 오랫동안 쓸 수 있다 했습니다. 건강하기 위해서 새 일을 해야 돼. 건강을 위한 새 일을 해야 돼. 어떻게 건강할 수 있을까? 이런 것을 가지면서 힘차게 해나가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항상 우리를 살피시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서 같이 일하시고 지가 혼자 하면 놔둬버리고, 그리고 저 주관권으로 하 면 나둬버립니다. 그러다가 뜨끔한 꼴 당하고는 다시 하나님 찾으면 받아주고 그러시는 하나님. 그래서 우리가 알아서 열심히 잘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우리 과거를 생각할 때 진짜 가난뱅이였어, 우리 섭리사. 라면 하나 갖고 4명, 5명 삶아먹던 옛날시대. 지금은 일어나서 라면도 잘 안 먹습니다. “라면 먹어.” 하면 안 먹어. 못가도 짬뽕집 간다, 지금은. 그렇죠? 이러면서 우리는 잘 살게 해주고 풍부하게 해주고 부자 되게 해줬으니까. 끝이 없어 더 부자 되려면. 근데 그 과정 가운데 영광 돌리며 이 일에 적극적으로 충성된 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사람들은 하나님 믿고 섬기는 거 보통으로 보고, 종교 생활 선택하고 가는 것으로 생각해. 그것이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할 일이야. 엄청나게 할 일이야. 봐봐, 큰소리치고 나름대로 큰일 한다고 각각 모두 자랑하고 있으나 비단 저고 리, 비단 치마 앞에 삼베 치마 자랑하는 격이야. 알겠습니까? 기성들도 그전에는 그랬습니다. “너희 교회도 없고 전세살이 아이고 웃기네. 교회 다니고 싶어도 교회가 어떻 게 그러냐. 큰소리 치고 그러냐, 아이고.” 모두 그랬는데 요즘은 부모님 데려와서 교회 오면 “와~ 새 교회다.” 우리가 먼저 지은 것도 아니고, 오래 전에 지은 것도 아니고 지금 지었기 때문 에 너무 좋거든. 우와 모두 놀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도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해주시고 새 일을 하는데 이 새 일은 천년 동안 하게 됩니다. 우리 천년 동안 주인 되서 가는 거야. 많은 종교인들이 천년 역사 차지하려고 주인공 되려고 했는데, 아닌 것이 다 들통나 버렸어. 아닌 것이죠. 그죠? 지도자가 되서 늘 말씀만 하는 게 아니라 말씀도 말 같지 않은 얘기야. 각 종교 교파의 말씀하는 거 들어보면 말 같지도 않고 뭐 잘하는 것이 없는데 왜 따라가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지도자치고 축구도 잘하지, 배구도 잘하지, 농구도 잘하지, 테니스도 잘 치지, 탁구도 잘 치지, 수영도 잘하지, 개발도 잘하지, 조경도 잘하지, 말씀도 잘 전하지, 하나님께 대화도 잘하지, 지휘도 잘하지, 노래도 잘 받아내서 역사 하지. 그렇죠? 그전에는 나 따라다니다 나간 자들이 정말 못한다 했어요. 참, 흠이라면 공부를 못했어. “너무 안타깝다고 어떻게든 우리들이 설득해서 대학교를 다니게 만들자.” 그랬어. 그 소리 내가 다 듣고 ‘아이고 저것들이 내가 얼마나 큰일 하는지 몰라.’ 모든 것 잘해서 하나님 이 시대 일을 하게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하나님께 내가 일러바쳤어. 모든 사람들 나 대학교도 안 나오고 무시한다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야 오죽해야 공부를 못하면 대학교까지 공부를 시키냐. 걔들은. 머리가 안되 니까. 너는 초등학교 나와도 세상만사를 다 아니까 그냥 대학교 안 보낸 거 야.” 그래. 원래는 그때 초등학교 3학년 배우면 다 터득하겠더라고요. 대학교까지 그렇게 배우는 것이 없어. 여러분 너무 많이 학문에 투자 하더라고요, 그죠? 그 후에 대학은 명예로 나왔어요. 여기서도 저기서도 오라고 해서 받고 나니 그것으로 끌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결국 신학교 가서도 역시 신학교 학장, 총장이 다 나한테는 공부할 거 없대요. “다 아는데 뭘 가르치냐. 날보고 가르쳐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가르칠 것이 없대”요. 얘기하면“이것이 아닌데요? 이건데요?” 날 보고 신학교 강의 맡아달라고 했어. 그래서 가끔 한 번 씩 해주고 졸업 해버렸어. 그래서 머리가 빨리 돌아가는 사람은 그냥 얼른 사회로 뛰어들어서 성공해버려요. 알겠습니까? 물론 공부를 하면서 가야 될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받은 분야와 분복이나 그리고 재능이 따로 있어서 가지만 나 같은 천재적인 머리는 그렇게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 했어. 왜? 여러분 공부 했어도 월명동 갖다 놓고 “이건 무슨 나무야?”하면 전혀 모른다. 가만, 안 가르쳐주면 백년가도 모를 것이다. 그러면“몰라요”그래요.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 나무는 쇠나무, 이 나무는 두릅나무, 이 나무는 산 가시나무, 이 나무는 물 다리 나무” 다 안다 여러분들도 섭리사 왔어도 공부도 하고 (하지만) 핵심은 뭐냐, 하나님 공부를 하라. 그럼 하나님 축복한 것만 해주면 그냥 올라가서 평생 먹고 살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러면서 역사를 펴며 뛰고 달리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할 말이 엄청나게 많은데 12시 45분. 어떻게 해서든 15분을 채워야 되겠네. 이러면서 전문직은 영원한 것을 잡고 늘어져야 돼, 전문직은. 알겟습니까? 전문적인 것은 영원한 것을 붙잡고 쇼부를 봐야 됩니다, 알겠죠? 그러면서 부지런히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고 요즘 하나님 하시는 새 일은 많은 생명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겪자(는 것이에요). 넘 얘기 하지 말고. 원래 오늘 아침 말씀이 원래.... ‘남 얘기 하지 말고 니 얘기해라.’ 그랬어요. 자기얘기, 하나님 역사한 얘기를. 그러면 모두(들은 자)가 50명이면, 50명(이) 자기 얘기 해주면 하나님 해준 거 다 드러난다. 그래서“남 얘기하지 말고 내 얘기 하라”했어요. 나는 내 얘기 했어요, 어제도. 오늘도 겪은 내가 한 일을 얘기를 한 거예요 구원하는 일 (이야기) 해줬습니 다. 구원 시켜서 영관 여러분 이 시대 말씀 듣기 전에 자신이 없었어. 인생에 사는 데 자신이 없고, 구원 하는데, 구원 받는데 자신이 없고 물론 신앙생활을 했는데 자신이 없어. 목사님들 까지도 자신이 없다는 거야. 며칠 전에 어느 집사님이, 어젠가 그저껜가 기성교회 집사님인데 인사 잠깐 한다다 해서“안녕하세요.”인사했더니 “여기 와보니 그런 게 없는데 우리 교회 목사님 여기를 이단이라 하는지 모르겠다고 우리 교회 목사님 이단시해요. (그런데) 와보니 아니라는 거야.” 하나님도 부르고 예수님도 부르고. 그것이 아님을 확인 했다는 거야. 하나님 큰 일을 하는 곳이라 해서 몇 마디 탁탁탁 해서 한 번에 메시아 강론 거기서 해버렸잖아. 3분 동안에, 믿든지 말든지 시간이 없어서. 자기 고백을 자기 교회목사님은 얼마 전에 자살하려고 산으로 갔었데. 갈 때 교인들 데리고 갔대. “왜 그러냐?”했더니 “그거 내가 다 형제 미워하니 그런 마음 생겼지”그랬어. 왜 이렇게 하나님 보내서 하는데 헐잡는지 모르겠다고. 서울 교회 다 그래요. “내가 서울에 교회 많아서 다 안다고”그랬더니만. 이와 같이 새로운 시대를 빨리 못 찾으면 차 갈아탈 때 못 갈아타면 갈 길 잊어버리고 거기 주저 앉아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 길을 빨리 발견해야하고, 새로운 역사 빨리 발견해야 되고 그리고 새로운 일 빨리 발견해야 돼요. 그래야 주저 않지 않고 땀 식고 몸이 굳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 반드시 발견해야 돼요. 빨리 발견해야 돼요. 새로운 일을, 아이템 발견. 새로운 구상. 그런 것 회사도 못하면 점점수익이 줄어들고 부도직전으로 가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발견하고 새로운 하나님 일을 주셔서 하는 중에 있습니다.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자고요. 이건 뭐 그전에 따라오면서 “긴가 민가, 사실인가 제자들 따라오면서 말씀 맞는데 긴 것도 같고 다른 데 도 갔다 왔어요. 다른데 갔 다오니까 아니라고 여기가 맞는 거 같다”고. 그 리고 왔어요. 여러분들은 확인도 말고 부지런히 따라와요. 먼저 온 사람은 이미 30년, 40년하고, 20년씩 다 한 사람이야 이제 왔으니 부지런히 뛰어야 돼. 전도도 많이 하고, 어마어마하게 뛰고 달리고 하면서 힘차게 해나가야 됩니다. 여기 경주교회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국이, 그리고 일본, 타이완, 모든 각 나라 미국 유럽나라들 아시아권, 동남아진역 전체가 새로운 역사 해나가는데 우리 한국에서 도와줄 것만 생각하지 말고 각 교회들 각자가 책임지고 차고 넘치게 해나가야 돼. 선교사 보내주고 그걸로 끝난 거야. 누가 와서 전도해두고 합니까? 자기 나라 자기가 책임지고 무조건 해나가야 돼. 바라지를 마라. 알겠어요? 나무그늘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가 나무 밑에 오는 사람들 책임지고, 그늘지게 해주는 것이지 딴 나무가 와서 해주지를 못해요. 옮길 수가 없어요. (이와 같이) 자기 나라 자기가 책임지고 계속 밀고나가기. 희망, 소망 우리는 어마어마한 소망을 갖고 우리는 살고 있지 않습니까? 자 이러면서 말씀 마치면서 기도하면서 1시 시간을 마치겠습니다. 1시, 요즘은 1시에 마치는 걸로 되어있어요. 왜 그런지 압니까? 새로운 사람들 오래 들으면 지루해요. 그것이 감수가 돼요. 우리는 일찍 왔기 때문에 핵심만 들어도 확! 들어오잖아요? 새로운 사람들에게는 기성교회는 30분 설교를 하죠? 그것도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한 것 또 하고, 한 것 또 하고, 한 것 또 하고. 어제 집사님이 하는 말이 맨날 철학 얘기 한다는 거야. 철학자가 어쩌구 저쩌구, 과학자가 어쩌구 저쩌구.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야. 나는 철학자 얘기 거의 하는 꼴을 못봤죠? “철학자 아무것도 아냐! 하지마!” 그랬잖아. 나는 15살 때 철학 공부 다 끝났어. 왜? 길을 찾는 것이, 인생길을 찾는 것이 철학 공부 끝난 거야. 철학자들 길 찾잖아. 인생길. 니체도 못 찾고, 시체도 못 찾고 다 못 찾고, 죽을 때까지 건강 되찾는다고 니체는 마지막에 해매고 돌아다니고. 저 헤라클래스 부르고 찾았잖아요. 힘이 장수 막 그러니까“그 사람 같이 몸이 건강 해야 되는데.” 하다 죽었잖 아. 철학자 신세가 그렇게 끝나요. 누구는 철학자 아니야? 나도 철학박사야. 그런 걸 받은 것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 시대에 우리들에게 하나님 말씀만 전해줘. 내 책장에 보면 옛날부터 큰 형, 작은 형은 동서남북에 꽉 꽂혀있어요. 작은형도 책이 3천권 넘더라, 목회할 때 가보니까. 나는 내 책꽂이에 책이 있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 책꽂이 자체가 없어. 성경책 하나, 딱 하나 있어. 그리고 성경 속에서 빼낸 말씀들이 5만 잠언. 어마어마하죠? 50권 나와, 50권. 어마어마한 책을 읽고 그리고 설교, 수만 번 설교. 시 수천 개. 노래 약 700개 이제 넘어가죠? 노래. 앞으로 죽을 때까지 하면 천 개, 2천 개 되겠죠. 어제인가 그저께 어제 그저께인가? 노래 찬란하게 노래 멋있게 불렀죠, 몸 풀고서. 그 노래도 아주 멋있는 노래였습니다. 아주 기구절창하게 소리를 내서 불렀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에서 다 우러나오는 거야. 책 읽으면 머리만 아파. 사회책 읽어봤자. 알겠어요? 그런데 무식하지는 않아. 책을 그렇게 읽었는데 무식하지는 않습니다. 물어보는 것은 다 대답해. 과학, 철학, 물리학 공법, 조경법, 나무법, 감나무법, 소나무법 다 알아요. 해놨잖아. 해놓고서 다 보여주잖아요. 돌법도 잘 알고. 그러면서 사람도 비유 들어서 바로 알아버려요. “얘는 나무로 말하면 무슨 나무에 해당되는 것, 돌로 말하면 무슨 돌에 해당되는 사람.” 이와 같이 하나님 나에게 가르쳐줬어 여러분들도 박식하고 지혜롭게 되려면, 성서를 중심해서 지혜의 말씀 듣고 깨닫고 시대의 말씀을 자꾸 들어야 돼. 알겠습니까? 여기에는 무한한 지식의 말씀, 무한한 지혜의 말씀, 시대의 생명의 말씀이 나가요. 지금 하고 있는 것 나간다니까? 옛날 얘기 할 시간이 없어요. 누가 어땠다 할 시간이 없어. 오직 하나님 계시한 말씀을, 지금 해주는 말씀을 해주는 거야. 내가 그전부터 그랬거든. 주일학교 다닐 때도 교역자들이 철학얘기하고 과학자들 얘기도 하고 그리고 끝나, 30분이. 그때부터“내가 정말로 만족 없다.”하고 산으로 들어 간 거야. 이 설교 이렇게 하는 거 아니고 마음에 만족 없다고. 그래서 산에 가서 기도하니까 예수님 나타나서 “나 예수님 설교 듣고 싶다고” 예수님께서 내가 설교 하는 거 읽어라 그래요 읽어도 설교 안 된다니까 아니, 내가 설교 하는 거 읽으라니까 어떻게 하냐하니 내가 하듯이 읽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막 이러면서 설교하니 까 눈물이 줄줄 나면서 바로 예수님 수고하시고 (하는) 예수님 심정이 와 닿았어. 예수님 설교가 그대로 와 닿았어. 차라리 교회 안 가고 성경 읽고 원본을 읽겠다고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금도 나온 지가, 기성에서 나오고 새로운 역사 임무 받고 한 지가 40년이 가까워요, 40년이. 그런데도 지금도 그렇게 하고 옛날 얘기들 하고 있더라고 지금도 뻔해 삭개오 얘기, 모세 얘기 다윗 얘기 아니면 여호수아 얘기 끝나요. 우리는 이 시대에 하나님 하신 일을 중계하는 거예요. 믿습니까. 멋있게 이 시대 역사를 해나가자고요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 새 일이 무엇인지 이모저모 깨우쳐줬습니다. 이제 모두 새 일을 하자 하나님 믿는 것이 새 일이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이 시대 일을 합니까?”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믿고 따르는 것이 내가 말하는 것을 믿고 따르는 것 이 새 일이다, 일이다. 믿는 것이 일이다.”그렇게 말씀했는데, 이 시대에 하나님 행한 일을 우리해나가면 행해나가면 소망이요, 이상이요, 꿈의 현실이 된다 했습니다. 이런 삶으로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이들은 새 일을 하려고 하나님이 이들을 불러왔습니다. 자발적으로 이제 하 섬기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살 것. 이것이 하나님 새 일 하는데 마음가짐이다, 정신가짐이다, 생각가짐이다. 이러면서 새로운 역사를 해나가게 축복 해 주시옵소서. 너희들 축복 받으려고 하느냐 복을 받으려고 하느냐?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믿고 섬기고 그 말을 듣고 행하라 했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는 새로운 일을 더욱 깨닫고, 교회도 하나님에게 받고, 짓고, 사고 했으니 이제 새 일은 많은 생명 돌아오게 해서 같이 하나님 새 일을 하자 했습니다. 들어가도 나가도 축복받는 이들이 되게 축복해주시고. 역사 동참해서 사는 자되도록 축복 해 주시고. 아픈 자, 약한 자 모두 일일이 손을 댈 수 없으니 같이 기도해서 50개국, 60개국 섭리나라 축복하고 건강을 위해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되고 나음을 받을 지어다. 귀신 들린 자 악한자의 말을 듣는 자, 거짓 된 자에 말을 듣는 자들의 생각이 소모되고 사라지기 원하고 온전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해어도 돌이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그들의 모든 책망 이 크다 했습니다. 은혜로 함께 해 주시옵소서. 모두 잘되고 형통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새 일에 힘 있게 할 수 있게 건강주시고 힘도 주시고 능력도 주시고 지혜도주시고 판단력도 주셔서 그때그때 마다 순간순간 행하는 일 놓치지 않고 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이들을 축복하고.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에게 늘 행동하며 살게 더욱 함께하며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빌었으니 모두 잘 되고 형통 할 지어다, 아멘. 말씀 마쳤어요. **후초: 정조은 목사님 네 오늘 경북 동부 지역회 경주 그리고 또 포항도 새 성전이 있습니다, 아직 작은 지역인데 멋진 성전이 두 개나 있는 지역인데요. 울진 영덕 더 열심히 행하고 있는 지역인데요 이에 맞는 말씀에 더불어 섭리사 전체에 맞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경주가 새 일을 받고 새 일을 끝냈잖아요? 앞으로 새 일을 또 행해야 힘이 옵니다. 성전의 새 일을 끝냈으니까 생명역사의 새 일을 하는 만큼 힘이 온다고 했습 니다. 이와같이 경북지역 전체 섭리사 전체가 그러할 것 입니다 하나님의 새 일, 전체적으로 큰 역사이죠? 섭리역사. 하고 싶다고 해서 하는 역사가 아니라, 성경에 약속 된 대로 보낸 자를 보내서 시작된 역사입니다. 저희가 이 일에 그냥 동참하게 된 것이 아니라, 마치 사막의 물에 떠내려 가는 우리들에게 구원자를 만나서 그가 우리를 건져내고 키우고 가르쳐서 구원시켜놓은 다음에 새 일을 시작 하셨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도 구원자를 만나 새로운 말씀을 듣고 완전히 이 역사로 와서 구원의 역사에 동참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일을 비로소 더욱더 힘 있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일을 해야 새 힘을 받고 기쁘고 좋다고 했는데요. 정말 맞습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일을 하지 않으니까 기쁘지 않더라고요, 힘도 없고. 그렇죠? 지금은 새로운 일을 할 때니까 정신 바짝차리고 자기 능력권세 다써먹으라고 했는데 일을 하지 않으면 능력을 써먹을 수 없잖아요. 축구선수들 있어도 자기 능력과 권세를 써먹지 않으면 자기 재능으로 인해서 힘이 오지 않잖아요? 저도 그랬습니다. 지난 22년, 10년을 어떻게 살았는지 보니까 정말 어려움도 많고 어린 나이지만 22년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많은 일이 있는데 매일 힘이 빠진 적이 없었거든요. 왜 그런지 보니까, 오늘 말씀 통해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때마다 행하시는 새 일에 집중하면서 도대체 불이 나인지, 불덩어리가 나인지, 내가 불덩어리인지 모를 정도로 매일 새 일에 빠져서 매일 새 일을 행했기 때문에 그렇게도 힘이 났던 것입니 다. 자기문제, 어떤 문제도, 어떤 핍박이나 환란 어려움 중에 있는 사람들을 새 일을 할 겨를이 없겠죠? 그러니까 힘이 빠져있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힘이 정말 없는 거예요. 아직까지 새 일을 빨리 새 일을 행해야 되는데 기존에 일에 있으니까, 그 생각에 가득 차 있으니까 힘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도 그러하고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 처음 온 사람도 그러할 것입니다. 이화여대 친구들이 생각이 났어요. 이화여대가 한국의 캠퍼스 중에서 수많은 어려움과 핍박을 받은 캠퍼스입니다. 오래 됐어요. 10년은 넘은 것 같아요. 어린 친구들이 너무 두려움을 많이 당하니까 선교도 하지 못하고 두려움에 오 래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주의 정신을 받아서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어서 이들은 지금 이들은 새 일에 완전히 불이 붙어 있습니다. 학교 내에서 선교를 할 수없는 상황까지, 너무 심각한 상황까지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들은 “우리가 안 되면 서울캠퍼스 다니겠다!” 서울 캠퍼스를 다니면서, “전도하겠다! 우리는 독립투사들이다!”하면서 불이 붙어있습니다. 이들을 보면서 역시 아직 핍박에서 벗어 난 상태가 아니지만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들에게 주신 새 일에 집중하고 그 일을 행하니까 그 일을 행하는 데에 일을 내니까 새 힘을 받은 것입니다. 가장 어려움 중에 있는 캠퍼스가 가장 큰 힘을 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그동안 내가 힘을 주었던 친구들인데 도리어 내가 힘을 받았구나.’ 오늘말씀을 들으면서 더욱 더 깊이 깨닫게 됐습니다. 처음 온 사람들, 말씀 들은 사람들 어서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 구출 되듯이 주를 만나 하나님의 새 일을 하면 반드시 새 힘이 올 것입니다. 또한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여러 어려움이 있어도, 강박 되는 일이 있어도 자기 주관에서 빨리 벗어나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자신에게 원하는 새 일을 행할 때에 무한한, 정말 생각하지도 못할 새 힘이 오면서 여러분의 소망과 꿈의 실현이 되고, 이상세계, 천국 실현이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말씀 진실로 깨닫고 하나님의 새 일을 시작하는 하나님의 섭리역사 모두,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귀한말씀 진실로 감사드리면서 우리의 마음을 하늘 앞에 고백해야겠죠? 오늘 새 노래 기쁘게 부릅시다. 새 노래 찬양하면서 준비하신 예물과 마음을 정성을 성삼위께 드리겠습니다. **봉헌창송 - ♬새노래 **봉헌기도 감사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이 시간 우리의 마음도 뜻도 모두 모아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도 뿌렸으니 이와 같이 열매를 열리는 감사의 역사 일어났고 우리들도 이와 같이 뿌려야 거둘 수 있다는 법칙을 깨닫고 부지런히, 새롭게 뿌려 나가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지난날들을 하나님 우린 모르는 데는 늘 합당하게 우리를 구출해주시고 우리를 도우시고 잘되고 형통케 했습니다. “더 잘했으면 더 잘됐을 것인데”이런 것은 아쉬움도 있지만, 우리를 하나님 늘 채워주셨습니다. 이제 건강도 채워주시고, 물질도 채워주시고 이와 같이 거룩한 성전도 채워주시고 많은 교회마다 이와 같이 돕고 함께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홀로, 멀리, 개척하며 홀로 선교하는 선교사들(에게) 권능과 힘을 주시고 풍부하게 도우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모든 형제들이 몰라줘도 늘 알아주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열에 하나를 드리고 감사하며 특별한 감사드리며 감사한 모든 자들 에게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와 같이 축복해주심을 감사를 영광을 돌립니다. 이와 같이 한 것을 늘 세세무궁토록 영광 받으시기 합당하신 하나님. 새 일을 늘 하시고계시니 그 일에 동참해서 충성을 하다며 충성을 다 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육도 마음도 하고 싶어서 행하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고 오늘 이와 같이 모든 자들도 함께 감사하며 할 자들입니다 입으로도 감사를 드리는 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특별히 새로운 생명들. 하나님께 좋은 열매 맺고 영영하게 해주시고 영원한 축복을 기업을 받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봉헌하였습니다, 아멘. **광고 알파절 광고 **권면의 말씀 제일 좋은 때가 어느 때인가 하니, 시대적으로 다 좋지만 절기별로 때가있어요. 국가도 거기 맞혀 일하는데 우리들도 절대적인 하나님 계절법칙 이용해서 구 상하고 짜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참 좋은 때에요. 지금 서부터 싹 그동안우리가 우리가 뛰어왔지만, 뛰어온 데에 탄력 받아서 6월, 7월, 8월, 9월까지. 10월까지도 좋습니다. 그리고 11월부터는 안치는 거예요. 매듭짓는 거예요. 이 기간에 최대로 우리가 뛰고 달리며 조직 있게 해야 될 것을 모두 전체가 알고 세계 각 나라도 그렇게 하기를 바라요. 한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 나라도 해야 합니다. 캠퍼스만 하자고 시작됐지만, 나머지 기간은 그냥 쳐다만 보냐, 장년부 가정국들 모두 청년부들도 하자. 해서 하고 더 나가서는 이 중고등부들하고 있는데, 더 나가서는 각 부서들도 하자. 했어 요. 부서까지 하게 하자. 그래서 하나님의 가장 이상적이고, 하나님이 보낸 자도 가장 이상적인 일이 많은 생명들로 더불어 시대를 끌고 우리는 한 교회의 부흥 아니고 한 역사를 시대를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책임지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뒤땅은 우리 땅이다. 그리고 월명동도 잘 하면은 여러분들 18일 됐죠? 중고등부가 6월 18일? (1차가 6월 6일, 2차가 7월 20일 토요일.) 6월 6일은 안 되고, 7일 정도는 혜택을 보겠네요. 월명 워터파크 완전히 개장 할 것 같아요. 개장해서하는데 거진 공사 돼서 하는데 그렇게 되면 천 여 명 씩 들어갈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 많은 새로운 사람. 어제도 보니까 제일 먼저 대학부들 하는데 약간 춥긴 하는데 그렇게 좋아하더라고. 나도 그렇게 안 좋아했거든? 보면 다 신입생들, 그렇게 좋아하면서. 수영할 줄 모른다고 다 그래. 수영하라고 가르쳐 주는 거야. 오리도 쫙 하고 지랄 하고 하는데 그냥 되는 거 아니다, 아니다 저렇게 하잖아. 안 가고 못하고 결국적으로 저렇게 하면서 “와, 내일 또 오면 안되냐고 해. 내일은 주일날이야. 주일 지키고 또 와서 또 하자 했더니 그런다고. 거듭하는 일을 해야 돼요. 그래서 전부 놀지 말고 갖다하기. 알겠어요? 하는 만큼 하나님은 거기에 대해서 함께하고 지원도 해준다고 했어요. 그렇게 하길 바래요. 세계 각 나라 전체가 그렇게 하길 바라겠습니다. 됐어요. **축도 그동안 이 교회를 시작부터 끝까지 구상도 해주시고 여러 어려운 과정을 해결 해주시고 주와 같이 하나님 함꼐 해 주신 것을 이들은 늘 감사했고 온 지구상 섭리 나라 사람들이 같이 또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사연곡절 많았고, 어려움도 많고, 잘못 생각했으면 그냥 일반 건물 사서 교회를 운영할 뻔 했는데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교회를 지어야 된다 해서 결국 건축하게해서 이와 같이 보물의 하나님의 전을 받게 됐습니다. 잘해서 하나님 영광 돌리고 많은 생명들을 차고 넘치게 하나님이 축복해주시고 새 일을 거듭해 주시옵소서. 이 곳 뿐 아니라 온 교회들이 그러함을 받고 이 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창대케 되기를 기도하니, 잘되고 형통할 것을 알고 많은 택한 자들 보내주시고 우리는 그들을 가르치고 잘 관리해서 하나님 시대 역사의 일들을 힘 있게 새 일을 하도록 더욱 은혜와 사랑을 주신다고 하셨으니 믿고 행하겠습니다. 지금은 우리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역사하심과 성자의 말씀으로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꼐 하길 바라고 특히 새로 온 모든 교회와 각 나라 교회마다 새로 온 자들 축복해주시고 하나님이 환영하고 불렀으니 잘 다니고 육신도 잘되고 영혼도 영생하고 영원토록 잘되도록 불렀으니 순종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이들이 모든 과거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했지만 이제는 와서 하나님 뜻을 따라 잘 행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전도하는 자와 모든 생명 이끄는 자에게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지혜도 주시고 힘도 주시고 경제도 축복 해주시고 여러 가지로 하나님 늘 축복해주시옵소서. 일하는 자에게 증거 하는 자들에게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함께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령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각자에게 개성대로행하고 교회마다 행할 것이니, 부지런히 시중들며 한 주일 동안 하나님 새 일에 충성 다하도록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모두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