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6.02 (일)
주일말씀 신앙의 무장
- 선포일
- 2019.06.02 (일)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6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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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일 주일말씀> 진주 주영광교회 (11:52~14:40)
신앙의 무장
본 문 에베소서 6장 10절-18절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
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
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사회자: 정조은 목사
할렐루야!
주와 함께 함으로 주와 일체됨으로 승리한 섭리역사입니다.
2019년 선교의 해 벌써 6월 첫째 주가 되었습니다.
이곳은 진주, 문화와 예술과 교육의 도시. 작지만 작지 않은 곳입니다.
진주 주영광교회입니다.
진주 주영광교회는 2017년 11월에 토목공사를 시작했고, 바로 며칠 전에 모
든 단장을 마쳤습니다. 새로운 향기가 풀풀 나는 진주 주영광교회, 오늘은 거
제, 통영, 사천, 거창, 합천 남해 등 많은 교회들 함께 주영광 교회에 와서 순
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오늘 예배가 좀 늦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며칠 사이는 아니고, 계속되는 강행군으로 인해서 어제부터 열이
많이 오르셔서 오늘 사실 예배를 할 수 있을까 걱정될 정도로 열이 38도까지
오르고 목소리가 아예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꼭 진주에 오셔서 하겠다고 말씀 하셔서 단상에 오르시기
전까지 링겔 맞으시고 올라오셨습니다.
특히 현장에 있으신 분들은 일찍 오고 새로운 분들도 많이 오셔서 1시간정도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잠깐 나가서 공기 좀 쐬고 오면 어떻겠냐, 주변에 공기도
좋으니까.
교회 바깥에 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맞고 있는데, 순간 무지개가 뜬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님께서 이 진주 땅에 생명의 역사를 약속하시고 또 성전의 역
사를 또 약속하시고 정녕코 이루어주셨듯이 오늘 순회가 어느 것도 막지 못하
고 진행이 되었고 앞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한 모든 것들은 우리와 함께 이루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전체찬양1 - 승리했다
**‘승리했다’지휘 후 선생님 말씀
아, 진주교회는 정말 교회 짓는 데에 승리했어요.
그래서 더 맞을 거야 아마. 그죠?
섭리의 승리도 하고 교회 짓는 데에 승리하고
언제 지을까 지어야 돼요. 언제 마련을 빨리해야하고 하루 이틀 살 것도 아니
고 그죠? 평생 살 것이니까.
한 바퀴 벌써 대강 돌았는데 먼저 왔다갔을 때 한참 하더라고.
가다가 “안 되겠다, 중간에 한번 힘 좀 넣어주자.” 하고 왔다 갔어요.
다음 노래는 하나 더 해줄게요.
기다리고 기다린 섭리의 이 날. 그죠? 정말 기다렸어.
교회 지을 때, “지어놓으면 섭리사 사람도 오고 설교도 오고 할 거다.” 그리
고 21년 동안 기다린 그날이 오늘이 됐어요.
자, 기다린 그날이 돼서 또 하나 지휘해줄게요.
♬전체찬양2 - 오늘은 그날이야
**전초 및 1부 말씀: 정조은 목사
오늘의 이 찬양, 우리가 늘 기억해야 되겠죠.
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갈쏘냐. 하늘 앞에 맺은 마음 영원하다는 이 메세지를
우리의 가슴에 우리의 뇌에 딱 인식해놓은 상태에서 절대 빼지 말고 오늘 귀
한 말씀으로 다시 한 번 주와 완벽하게 일체되는 시간되기를 원합니다.
이제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죠.
성경본문 [에베소서 6장 10절-18절]
주님께서 우리의 뇌에 쏘아주실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신앙의 무장>입니다.
오늘 선생님의 목소리, 여러 가지 몸 상태 부분이 많이 걱정이 되어서요, 원래
는 제가 설교를 하는 지경에 놓여있었습니다.
아침 6시 30분에 선생님께서 1차 한번 해보겠다하시고 8시쯤에 너가 설교를
하면 어떻겠나 했는데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많이 기도하면서 선생님께서 계속 몸 회복을 하시면서 오늘 단상
에 오르셨는데요, 오늘 제가 충분히 전초를 해드릴 것입니다.
아까 차에서 오실 때, 진주까지 오실 때, 차에서 받으신 말씀이 있어요. 그 말
씀을 그대로 전해드리고 2차로 선생님께서 단상에 오르셔서 성령이 하시는 말
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선생님이 받아주신 말씀, 진주에 오시면서 차안에 오시며 힘겨운 받은 그 말씀
어떤 말씀인지 귀를 기울여 듣기 바랍니다.
오늘 이 부분은 전초라기보다 지금부터 말씀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무장, 말씀들을 준비 되셨습니까?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고 우리는 영원한 세계 황금성 천국을 상속 받아야 합니다.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지 않는다면, 구원의 역사는 이 땅에서 끝납니다.
땅에서 끝나는 역사가 아니라 영원한 영원의 세계까지 좌우짓는 중요한 일입
니다
구원을 받고 영원한 황금성천국을 상속받으려면, 꼭 행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믿고 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해
야 됩니다.
둘째, 그러나 그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하는 데에 있어서 각종 어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오늘 그 중에 하나를 핵심적으로 얘기할 것입니다. 신앙생활하면서 주
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데에 있어서 어려움 중에 하나, 이것은 바로 하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사탄, 이들은 하나님의 역사가 지속됨을
원치 않습니다.
고로 이들은 모르는 자들과 불신하는 자들을 쓰고, 그들을 통해 역사를 막고
방해하고 각종 할 수 있는 모든 거짓과 도를 지나친 각종 말들로 거스르며 믿
고 따르는 자들의 마음과 생각을 혼란시킵니다.
사람이 처음부터 불신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혼란을 겪게 됩니다.
이 혼란 중에 제대로 판단한다면 주를 따르는 것이고,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넘어지게 되는 일도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이 혼란 중에 아무나 넘어지느냐 그것이 아닙니다.
사탄은 항상 조건을 잡습니다. 절대 이것은 지구역사상 하나님의 구원역사 6
천년 동안 한 번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바로 사람의 온전치 못한 생각, 이것을 조건으로 삼고 이것을 틈으로 삼고 그
생각을 통해서 각종으로 꾀고 불만하게 하고 악평하게 하고 주를 외면하게 합
니다.
고로 우리는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해야 하고 흠 잡힐 조건을 주지 말아야 됩
니다.
흠을 어떻게 안 잡히느냐, 어떻게 사탄에게 틈을 주지 않느냐,
이것은 오직 이 방법입니다.
백퍼센트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 앞에 절대 믿음의 조건을 가지고 주와 일
체되는 것입니다.
또, 주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그냥 사탄의 주관을 받고 넘어지는 사람들만 있으면 되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
들과 통하는 사람에게 연락하고 같이 함께하고 그러면서 계속해서 하나님의
역사에 불만을 품게 합니다. 그리고 각종으로 여러 말을 하며 믿고 따르는 자
의 믿음을 파산하게 합니다.
사탄과 인사탄들은 이렇게 하면서 신앙이 어리고 약한 자들,
오래 됐다고 해서 어른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신앙이 약한 자 틈을 주고 흠이 잡힌 자,
주와 일체되지 않은 사람과 그 순간의 틈을 타서 몰라서 속는 자들을 사망, 지
옥으로 끌고 갔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성경 본문 말씀같이, 신앙의 무장을 해야 합니다.
섭리역사 부활의 역사의 때에 신앙의 무장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조건입니다.
전쟁터에 나간 군인이 무장을 하듯이,
영적 싸움을 하려는 사탄과 인사탄 앞에 신앙의 무장을 단단히 해야 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죠.
영원한 구원과 황금성천국 영원 한 세계를 놓고 싸우는 영적 싸움입니다.
고로 우리는 군인같이 투구를 쓰고 무기를 소유해야 됩니다.
이 싸움은 영적싸움이기 때문에 우리의 무기 역시 영적인 무기입니다.
영적무기, 오늘 성경본문말씀처럼 첫 번째, 구원의 투구를 써야합니다.
구원의 투구?
SS들이 제일 이해가 안 가요.
‘구원의 투구를 어떻게 쓰지? 투구가 파는 것인가?’
네, 지금 팔겠습니다. 어서 믿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자, 구원의 투구는 무엇인가, 주를 이 뇌와 생각에서 백퍼센트 믿고 다른 생각
하지 않는 것입니다.
샀습니까? 얼른 팔았는데. 더 이상 안팝니다.
주를 뇌와 생각에서 100퍼센트 믿고 다른 생각하지 않는 것, 왜? 사탄은 이
틈을 타고 제일 먼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악평하는 사람들을 보면 먼저 주에 대한 믿음먼저 흔들리게 돼요. 그것이 어떤
말이든지 처음 시작은 매우 미약하게 시작합니다. “뛰다보니 이런 말 들어서
시험 들었어요.” 그것으로 끝나지 않음을 지난주동안 확인했습니다.
3일 밤, 4일 밤을 새가면서 해결하고 왔거든요.
그 실체들이 점점 드러날수록 작은 말이 아니에요. 저도 놀랐어요.
점점 도를 지나치면서 선을 넘고, 넘고 넘어서 너무 멀리 가더라고요
하나님의 역사 전부 자체를, 그 행함 자체를 불신하는 너무 엄청난 일들을 하
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에 깜짝 놀랐어요.
작은 것을 통해서 들어왔으나 결국 전체가 병이 들고 말았습니다.
주를 뇌와 생각에서 백퍼센트 먼저 믿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하고 절대자이시니 완전하게 준비시키시고 정확한 때와 시기를
따라서 온전한 자를 만들어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을 하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역사를 뛰고 있
습니다.
고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제일먼저 듣고 그 말씀으로 분별하며 하나님이 어
떻게 행하시는지 우리는 끝까지 볼 것입니다.
처음에는 혼란스러움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확실히 확인을 안 합니다.
자기는 확인을 했다 하지만 확인 방법을 보니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유도
합니다. 상대가 그 말을 하도록.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하도록 슬슬 유도를
해요. 그건 이미 확인 자체가 아니었어요.
이미 상대의 순수한, 상대의 살리려는 마음을 이용해서 자기가 원하는 대답을
들어요. 그것을 녹취합니다. 그것을 들려줘요 그리고 전반을 들려주는 것이 아
니라 그 부분을 들려줍니다.
이것은 예나 지금이나 지금 일어나는 모든 악평자의 행위가 다 똑같습니다.
처음에는 한마디로 시작했지만 점점 도가 지나친 말들,
하나님께서도 성령님께서도 회개의 기회를 주었지만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너
무나 무시무시한 말이 그 어린 자의 입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이제 한 사람, 하나님이 보낸 한 사람 주를 믿고 따른 자들에 대한 비
방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 전체를 건드리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때부터는 투구를 쓰지 않음으로 본인이 그토록 시인하고 믿고 따랐
던 주, 그의 말을 먼저 듣지 않고 서서히 병들다가 투구를 쓰지 않음으로 머리
에 정통으로 총을 맞은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투구를 쓰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주를 뇌와 생각에서 100%믿고 다른 생각하지 않고 먼저 주께 맡겨라 먼저
주께 맡기고 하나님께 맡겨야 됩니다.
모두가 구원의 투구를 쓰고 주를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둘째, 우리가 가져야 될 무기,
주께 배운 말씀을 절대시해야 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말씀이며 하나님은 정녕코 이 말씀대로 역사
를 펴나가십니다. 우리 섭리사가 말씀이 자랑이다 말씀이 자랑이다. 하는 이유
가 말씀이 엄청 들으니, ‘오, 좋고’, 이런 것도 있지만 이걸 떠나서 하나님
은 이 말씀대로 역사를 펴시기 때문에 속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시고 말씀대로 뜻을 이루시기 때문에
결국은 모든 것이 다 드러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행할수록 완전하며,
행할수록 드러나며, 행할수록 힘과 능력이 되고, 행할수록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 말씀은 행하는 자 일수록 절대적으로 인정하고 시인하며 이 말씀의 무
기를 가지고 절대 비진리와 악평과 싸우게 됩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 주신 말씀을 잊으면 즉시 사탄이 침범하게 되고 영적 싸움
에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전쟁터에 나간 군인이 투구를 썼으면 이제 뭘 갖고 있어야 되겠어요?
그쵸. 총이나 칼, 검. 싸울 수 있는 무기가 필요하잖아요. 머리만 하고 있을
수 없잖아요.
자, 여기서 말씀이 검입니다. 여러분이 싸울 무기입니다.
악평자들은 주를 부인하다 결국 말씀을 건드리기 시작하는데, 절대 진리의 말
씀과는 누구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왜 일까요? 말씀이 곧 하나님이며, 성령님이며 주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신 주님의 말씀은 바로 이 영적인 검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가 비진리
와 각종 말로 꾀어도 절대 넘어질 수 없어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말씀으
로 판단하고 다시 말씀으로 일어서게 됩니다.
또 하나의 무기, 기도도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생각으로 다 판
단할 수 없습니다. 고로 반드시 기도를 해야 돼요
기도는 사람과의 대화가 아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의 대화이죠.
선생님 말씀하셨죠,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 자기 할 말을 고함으
로 자기의 생각을 삼위와 주의 생각을 전환시키는 일이다. 고로 기도하는 것입
니다.
그리고 우리의 무기는 강력한 말과 증거이며, 주 앞에 절대 믿음과 사랑입니
다. 이 강력한 말과 증거를 가지고 있으면 그 어떤 사람이 나에게 총을 쏘고
나에게 악평의 화살을 쏴대도 절대 그 사람이 집니다.
그 사람도 상대가 자꾸 제 머리에 총을 쏘더라고요. 절대 구원의 투구를 쓰고
맞지 않았습니다. 제가 검을 휘두르며 절대적으로 총을 쐈어요. 상대의 머리는
투구를 쓰지 않음으로 절대적으로 맞았습니다.
저는 맞았다고 확신을 하고 있어요.
영적 싸움의 승리는 바로 우리이고 주님이십니다.
신앙의 영적싸움에서 이기면, 영원한 승리자가 됩니다.
이 땅에서 육신이 반드시 형통하게 되고 영도 황금성천국을 얻게 됩니다.
만일 영적싸움에서 지게 되면 영원한 실패자가 되죠.
그 영과 혼은 백퍼센트 사망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절대 주와 일체된 자들은 이기고, 이기고 또 이깁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주와 일체 됐기 때문에 우리는 쓰러지지 않고 이긴 것입니다.
섭리사 보세요. 언제 진적 있습니까?
밀리는 것 같죠. 선생님 운동 비유, 권투 비유 많이 드시죠. UFC.
여러분 승리자를 보셨나요? 피를 (흘리며) 맞고도 이깁니다.
섭리역사 지는 것 같은데, 이겼어요.
섭리사가 망한 적 있습니까? 망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완전한 자들을 구원하고 휴거시켜서 언제나 주와 함께 당당하게 승리로 이긴,
승리로 서있는 우리 섭리역사입니다.
모진 환난 핍박 갖은 욕설들 어디서 보지도, 듣지도 못한 온간 말들 그 환난과
악평 속에서도 우리는 주를, 주와 함께함으로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역사이기에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주셔서 이기게 해주셨
습니다.
하나님 보낸 주를 100퍼센트 믿고 따름으로 구원의 투구를 쓰고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함으로 이 시대 최고의 검과 무기를 소유하고 불신자들과 사탄의 갖은
말과 악평과 꾐을 절대 불신하고 주께 딱 붙어 이기는 섭리역사 하늘 신부들
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시고 여러분 잘 지키고 안심하고 생명의 말씀 부지런히 전
하면서 강력하게 주를 증거 해주시기 바랍니다.
섭리역사 이기고 또 이기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길 것입니다.
여러분 두고두고 보시라니까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고 육도 영도 절대 상대 꾐과 어떤 말에도 넘어지지
말고 하나님의 역사가 얼마나 창대하게 되는지 우리가 또 무엇을 이길 것인지
여러분 함께 보고 듣고 같이 참여하면서 주와 함께 먹고 참여하는 혼인잔치
이루기를 꼭 기도드리겠습니다.
신앙의 무장.
신앙의 무장의 핵심,
선생님을 이 자리에 모시고 나머지 말씀을 듣기를 원합니다.
선생님 나오실 때 여러분 뜨겁게 힘을 드립시다.
성령님께 기도하며 선생님께 힘달라고 오늘 어렵게 단상 서셨다고 모두 힘드
리는 시간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완벽한 생명의 말씀으로 힘 받고 가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을 성령과 함께 단상에 모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
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이곳은 여러분들이 길이길이 기도하고 또 원하고,
또 숙원 했던 곳 찾아서, 제대로 찾아서 하나님 전을 세운 곳입니다.
아마 지어놓고 봐도 또 찾아도 없을 거야.
“역시 이 자리가 좋다!”
말씀을 충분히 많이 써서,
전하라고 이미 7장을 보내서 앞에 외친 거예요. 선생님이 외친말씀과 같아요.
몇 가지 선생님은 여기에 대해 얘기해줄게요.
자, 오늘 신앙의 무장인데, 신앙의 무장은 왜 하게 되냐,
싸울 것이 있으면 무장하는 거예요. 싸울 것이 없으면 무장할 필요가 없는 거
예요. 그리고 목적이 있어서 무장하는 거예요.
전쟁할 때는 군인이 필요하고 군인이 있으면 무장이 필요해요.
군대 가면, 앞으로 갈 사람 있고 갔다 온 사람 있는데,
군대 가면 훈련 먼저 해요. 훈련하고 끝나면 총주고 무장을 줍니다.
철모도 주고. 무장을 시켜요.
무장을 주면 나올 때까지 제대할 때까지 풀지를 않아.
(선생님 월남전사진)
저기에 좌측에 좌측 손안에 포켓 볼록한 거 있죠?
저게 가슴, 내 유방이 아니야.
저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수류탄이야, 수류탄. 수류탄 저렇게 사용해요.
저 무서운 무기를 포켓트에 넣고 돈도 뭐보다 무기가 최고 사랑하고 좋아합니
다, 무기를.
군대에서 어떻게 가르치는가하니, 총을 뭘로 가르치겠습니까?
애인!
어! 군대 갔다 온 게 여자들이 더 많아. 남자들은 멍청하게 가만히 있다.
총을 애인으로 해. 애인.
너 애인이다 하고 총을 늘 닦아주고 반질반질하게 해주고 청소하고, 애인으로
보는데,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되지.
‘쇳덩어리 애인으로 보다니....’
그런데 전쟁할 때 알아요.
전쟁할 때 총으로 이겨요. 알겠습니까?
그와 같이 전쟁할 때는 뭘로 이겨야 되지?
맞춰봐. 계속은 못 맞추네.
방금 맞췄잖아. 뭘로 이겨. 뭘로. 어?
신앙의 전쟁할 때.
신앙의 전쟁할 때 뭘로 이겨?
영적인 얘기를 해야 돼요. 모르겠죠?
‘애인’으로 이기는데, 애인으로 이겨요.
믿고 따르는 자들이 애인이잖아, 그들로 이기는 거야. 알겠어요?
목이 쉬어서 말은 슬슬 하지만 말은 금쪽같은 말씀이야, 전부다.
황금덩어리 말씀이야. 알겠어요?
자기를 믿고 따라주는 사람은 애인이란 말이야. 사랑하는 자.
사랑하는 자가 무기가 돼서 이기는 거야. 맞죠?
자, 하나하나 그렇게 하면서 학문같이 배우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대
로 철학으로 삼고 그대로 무장을 해야 돼요, 그걸로.
아아~ 총은, 군대에서 총은 애인이라고 하고 그리고 애인 갖고 싸워서 이기는
거야. 그러듯이 우리 신앙을 돌리 때는 자기의 애인들이 자기를 믿고 따르는
무기야. 그걸로 싸워서 이기는 거야.
믿습니까?
항상 싸움해서 이기는 것 보면, 자기를 믿고 사랑하는 자로 싸워서 이기더라
고. 41년 동안 그렇게 해왔어요
그것을 알면 여러분들, 무장된 거야.
무장하는 거 쉽다니까, 하나하나. 오늘 꼭 무장해요.
아, 여기 진주교회를 중심한 세계의 전체 교회가 오늘 말씀 듣고
오늘 즉시 무장을 다 시킬 거야, 내가.
어떻게 빨리 시키는가하니, 빨리 시키는 방법이 있어.
설교 끝나면 다 무장돼요. 말씀 들으면.
오늘 진주하면 진. 주.
이 진주라는 말을 내가 해석하면, 진주.
‘진’리의 ‘주’인이 연관되어있어요. 진리의 주인이다.
또, 진주나 천릿길이라 하는데 진주는 어디에 들어있죠?
조개에 들어있어요. 조개.
그래서 이 교회는 조개라면 진주는 하나님 보낸 자야.
진주의 주인은 누구냐, 믿고 따르는 사람이야. 그죠?
그렇게 해석했어요.
자, 전쟁은 왜 하느냐
내가 전쟁을 해서 전쟁에 대해서 잘 알고
전쟁에 대해서 강의도 하고 외치기도 하고 세계 최고 강사를 원하는데
미국 가서 웨스턴 포인트 가서 전쟁에 대한 강의를 했어요.
기립박수 치고.
시간 외에 더했어요. 그래도 좋다고 들었어요.
지금까지 한 중에 최고 멋있는 강의를 했다고 했어요.
그들이 흥분돼서 도가니.
(선생님은) 전쟁을 실제 했어.
다른 사람은 전쟁했어도 왕들 입장인데 그냥.
나는 일개 소총 쏴 가면서 했잖아.
전쟁을 왜하느냐, 땅을 뺏어갔기 때문에, 적이.
혹은 사람을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전쟁하지 그냥 안 해. 건들기 때문에.
건드니까 그래서 전쟁하고 싸움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6.25 전쟁이 있었어요. 6.25전쟁을 겪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6.25 전쟁 겪은 사람, 아니 6.25 전쟁 때 태어난 사람. 없네?
우와, 나는 태어나서 겪었어요.
6살 때 겪었어. 도망치고 했어.
월명동에서 도망가서 어디로 갔는가 하니 교촌리로 도망갔어.
교촌리는 적들이 더 많이 있더라고. 전쟁하면 잘못하면 적들 속으로 막 가요,
피난 간다고.
결국 그랬는데, 하나님께서 그곳으로 갔는데도 가는 곳마다 적들이 멀리 하게
했어요.
거기서 많은 피 흘리는 것을 봤습니다. 전쟁 저렇게 전쟁하면 저렇게 싸우고
포를 쏘고 죽이고 하는 일을 해요.
많은 사람이 전쟁해서 피를 흘리고 담가다가 떠메나르고 했어요.
그때 우리 아버지가 죽을 뻔했는데 살았습니다.
진산이 있는데 진산 고지가 있어요. 방축리
1)
뒷산,
거기 고지가 있어 고지.
거기 갔다가 삼촌과 둘이 갔는데 초저녁에 안 되겠다고 둘이 우리 삼촌하고
외삼촌하고 둘이 딱 내려 온 거야, 거기서.
내려와서 저수지 물로 들어가서 목만 내놓고 있었대요. 새벽까지
계속 수류탄 터지고 그런 거야. 그런데 그 고지 안에 있는 사람 다 죽었어. 둘
이만 살았어. 둘이만.
하나님의 역사의 뜻을 두고 항상 함께하셨어요.
어떻게 그런 생각한지 모른다고.
저수지 들어가서 물속에 담구고 모가지 내놓고 있다가 새벽에 온 거야.
다 죽었다 해서 이미 집에서는 초상나서 울고 짜고 했거든요.
근데 어머니랑 삼촌은 살아왔어.
어떻게 살았냐하니까, 느낌이 이상해서 내려왔다는 거야, 거기서.
적들이 엄청 쳐들어와서 초전박살하고 간 거야.
그와 같은 것을 듣고, 하나님은 역시 항상 후손에 누가 클 것을 알고 그 선조
들을 지켜줬다. 확실히 알게 됐어.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외상도 주시더라 그거야. 공적도 안 세웠는데 미리 주
시고 내가 공적 안 쌓았는데 선조들 먼저 도와주시고 지켜주시고.
자, 6.25때는 먼저 쳐들어왔어. 북한은 먼저 쳐들어왔다.
항상 섭리사를 보면 먼저 건드려요. 쳐들어오고 우리는 다시금 쳐들어가요. 항
상 사탄은 먼저 쳐들어와.
악한 자, 불신하는 자들도 그리고 믿음이 약한 자들도 믿음에 병든 자도 항상
먼저 일어나요. 가인이 항상 아벨을 먼저 건드렸어, 섭리역사를 보면.
아벨은 맞고 울며겨자먹기로 하나님과 동행해서 쳐들어갔어.
초전박살 시켜놓고 결국 씨를 말리는 역사가 일어났죠.
1) 진산면 읍내3리의 지연마을 이름
항상 성경역사나 세상역사 똑같이 그 역사 그 역사야.
악의 세계가 먼저 쳐들어오고 선의 세계는 삼각전투 당하고 다시 쳐들어가서
하나님과 같이 싸우고 이기고 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세계 1차 전쟁, 2차 전쟁 모두 공부해서 알거예요.
전쟁도 항상 악편 먼저 시작했어. 선편은 그 후에 시작했지.
결국 싸워서 선편, 아벨편이 이기고 끝났죠.
약 60년 만에 전쟁이 끝났어요. 공산주의가 60년 만에 무너졌어요. 그게, 6
수는 사탄수에요. 월화수목금토. 6천년 역사.
끝난다는 거야, 이제.
끝나고 종지부를 찍는 역사가 돼서 끝나버리는 역사로 끝났어요.
이와 같이, 항상‘이와 같이’를 안 붙이면 안 돼. 알았어요?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은 항상 영의 이야기 신앙의 얘기를 하는 거야.
이와 같이 이러하다. 신앙세계도 항상 하나님 역사 시작했을 때 처음부터 끝까
지 사탄세계는 마귀세계는 믿지 않는 자를 통해서 하늘 편을 공격해왔어요
창세에서부터 시작해서, 아담과 하와 때부터 시작했어.
그리고 노아 때도 그렇게 했고, 아브라함 때도 그렇게 했고.
계속 그러면서 모세 때도 그러했고, 다윗 때도 전쟁싸움하게 만들어서 싸웠고.
계속 그런 역사가 왔어요.
이 신앙역사는 그냥 믿고 기도만 하는 역사가 아니었더라고
그러면서 엄청난 고통과 고역이 일어나는 역사였어요.
결국적으로 싸워서 이겨오는데 누가 이겼는가하니,
절대 믿음을 가지고 싸워 온 자들. 하나님 믿는 자들.
절대 믿고 불신지 않고 늘 사랑하고 기뻐하며
믿고 행하는 자들이 다 이겨왔더라고.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이요, 야곱 때는 야곱이요.
요셉 때는 요셉이요, 이삭 때는 이삭이 그랬고 노아 때는 노아가 그랬어요.
그래서 성경에 보면 중심인물들이에요.
그들이 마치 사령관이 되고 시대의 대장이 되서 싸워 이겨왔어요.
사람도 여러 사람 필요 없어.
절대 하나가 이기면 다 이겨버려.
하나만 절대 믿음의 조건 세우면 하나님이 그를 쓰고 밀어붙여요.
그를 쓰고 싸운다니까 알겠습니까?
그래서 구약을 지켜왔는데
선생님 어렸을 때 성경을 보면서 정말로 소름이 끼치고 아슬아슬하고
조마조마하고 가슴이 두근반두근반 하고 그랬어.
성경에 보니까, 다 없어지고 사람 한 명 통해 밖에 없는 거야.
(사람이) 없어요.
아브라함 때 아브라함 하나밖에 없었고, 노아 때 노아 하나밖에 없었고,
요셉 때 요셉 하나밖에 없었고, 다윗 때도 다윗 하나밖에 없었고
다윗 하나가 싸우러 가고 아무도 없었다는 거야.
성경 읽으며 조마조마, ‘어떻게 됐지?’ (성경) 뒤를 막.
‘싸워서 이겼나 졌나?’
지면 다 패하니까. 하나님 세계 패해버리니까 다 잡혀가니까.
그때 그걸 읽으면서 뭘 깨달았는가 하니,
“와, 하나가 중요하다! 하나가 완벽한 하나가 그렇게 크구나.
절대 굴복치 않는 자가 크구나.”
아브라함이 믿음을 절대 세워서 그 터전위에 그때부터 하나로부터 시작해서
전체를 그 터전 위에 들어온 사람 승리하게 만든 거야.
아브라함이 절대적인 조건을 세운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그 밑에 아브라함 자
손들이 하나하나 계속 아브라함 같이 믿고 따라오는 거야.
지금 선생님 같이 여러분들이 믿고 따라오듯이. 똑같죠, 그죠.
무조건 신부시대 하면 신부시대.
절대 하나님, 절대 성령님, 절대 성자. 믿고 따라오듯이.
누구 하나 믿음의 조건 세우면 하늘의 별같이 따라오는 거야.
그래서 그 터전위에 확 불어났더라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중심해서 그대로 그 밑에 있는 그 후손들이
아브라함 같이 믿음의 자손들이 되고 그리고 절대적으로 행하는 자들이 되어
서 영웅들이 되고, 정말로 영웅 열사 되고 그야말로 사령관들이 되고,
정말로 무서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됐더라고.
‘이래서 믿음의 조상, 믿음의 절대성을 하나지만 크구나.
나도 그렇게 해야지.’ 그렇게 했어요.
내 10대 때. ‘나도 이렇게 절대적으로 하나님 믿고 행해야지.’
그러면서 추우나 더우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절대적인 마음을 먹고
죽으면 못하니까, ‘죽으면 죽지는 않게 한다 하나님(이).’ 그렇게 믿었어요.
그러면서 기도하고 내가 한다고 하고 (큰소리) 꽝꽝했을 때 하도 큰소리 치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대둔산 저 바위같이 그런 마음을 갖고 그런 정신을 가져
라. 비바람이 아무리 쳐도 상관이 없지 않느냐. 그런 대둔산의 기를 받아라.’
어떻게 기를 받나, 바윗덩어리. 그랬는데 그 장엄한 모습을 자기도 그런 마음
을 갖는 것이 이 기 받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 정신을 받는 거야.
웅장함을 받는 거야 튼튼함을 받는 거야. 그러면서 행하는 것입니다.
6천년동안 싸워오면서, 아벨과 싸우고 매일 무한한 싸움들이었습니다. 전쟁도
하고 싸움도 하고 종교 전쟁도 일어났고 청일전쟁 일어났고 그리고 천주교 기
독교 전쟁 일어나서 어마어마하게 죽었고 한 자리에서 5천명 쏴죽이고 죽었어
요.
이런 것은 서로 뭐 때문에 그런가하니, 하나님인데 사탄이 침범해서 같은 하나
님 믿고 똑같은 예수님 믿는데 사탄이 침범해서 사탄이 그런 거야. 마귀요 사
탄이요. 사탄 주관 받으면 자기도 사탄되는 거야. 그게 인사탄이라는 거야.
그것이 육신의 사탄.
그런 것을 알면 받지 않죠.
결국 그런 6천년 동안 피 흘린 전쟁을 하다가 육적인 전쟁 1차 전쟁 2차 전
쟁 어마어마한 전쟁 종지부를 찍듯이 6천년 만에 종지부를 찍은 거야
그래서 결국 하늘편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더군다나 저울추가 간당간당하다가 섭리사 천년역사 일어나니까
그대로 초전박살 시켜버린 거야.
‘어떻게 해서 졌구나, 이렇게 됐구나.’ 알면서
하나님 창조목적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하와 사건을 확실히 알고 나와서
그것 갖고 쳐밀어서 승리해서 하나님 시대의 원하는 신부들 만들어서
아담들이 되고 하와들 돼서 다 승리의 세계가 되어서 이 시대의 역사를 펴고
있는 거예요. 타락되지 않은 아담, 타락되지 않은 하와.
이런 식으로 돼서 모두 역사를.
한 명이 아니라 믿음의 조건을 세워서 아브라함 자손들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
지듯이, 곧 선생님이 주로서 조건 세운 것을 모든 사람이 가르쳐서 조건 세우
게 해서 세계적으로 따라오게 하는 거야.
그래서 곳곳마다 하나님의 역사를 행하면서 진주 땅도 이와 같이 하나님의 전
을 가지고 이곳이 또 하나의 하나님의 에덴이 되고 하나님 모시는 전이 되었
죠.
1978년도까지는 내가 조건을 세웠어요.
아브라함처럼. 그래서 믿음의 조건도 세우고 실체조건도 세우고 완벽하게 세우
고 나왔습니다. 그때 하나 밖에 없었던 거야, 다 패하고. 하나 남은 거야, 하
나. 다 죽고 하나 남은거야.
그래서 언젠가 얘기했지만 내가 지면 하나님까지 다 진 것이 되니까 절대 안
진다고.
알겠어요? 절대 안진다고. 큰 소리 꽝꽝 쳐서 “사탄 마귀야, 10억 50억 다
와. 나 하나도 못 당해. 손가락으로도 다 이겨.”
그렇죠, 하나님. “하나님, 올 것도 없다”고 “내가 다 싸우겠다”고.
“뭐, 하나님까지 필요하냐”고. (하면서) 저런 거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게 큰소리 꽝꽝 치면서 예수님도 오지 말라고. 그래서
뭘 또 싸우러 오냐고. 인격적인데 하나님 전지전능 하고 인격적인데
나는 막 노는 사람이니까 대가리 터지고 싸우겠다고 큰소리 꽝꽝 치면
하나님께서 “보람을 느낀다.”했어요.
“바로 저거야, 바로 저거.” 그랬어요.
그래서 월남도 갔다 오게 만들었잖아, 담대성 기르려고.
전쟁터에서 담대성, 싸우는 거 가르치려고.
신앙의 싸움을 전쟁터에서 가르치려고.
“누구는 안가도 너는 갔다와야한다. 평화군 으로서 싸움 말리러 가야한다.”
하지만, 오늘 생각해보니 전쟁 잘하고 신앙의 전쟁 잘하고 잘 통솔하라고 전쟁
터에 갔다 온 거야.
전쟁 때 갔을 때, 내가 있을 때 패하지 않고 없으면 패하고 내가 없으면 많이
죽고 내가 있으면 무조건 이기고 그랬습니다.
그게 인력으로 안 된다고. 그게 되겠어? 안 되지.
증언하는 사람 너무 많죠?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전쟁터에 잘 갔다 왔다고 싸워 이겼다니까
그래서 “좋으면 책 써.” 해서 책 썼잖아.
그래서 난절하게 하나님의 역사인 것을 난절하게 써버렸잖아
반만년 역사 가운데 그렇게 전쟁에 대한 얘기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그렇게 주
둔할 수 있는 책이 하나도 없어. 나만 쓴 거야.
“하나님이 이겼다, 하나님이 싸워서 이겼다.”하고 계속 써놨다고
그리고 하나님 전쟁해서 이겼다 하나님 함께해서 이겼다.
그러면서 전쟁을 멋있게 소개해서 하나님이 종지부를 쓰게 만들어 놨죠.
이러면서 전쟁터에서 했던 것이 지금도 항상 그 정신으로 싸워요.
운동할 때도 그런 정신으로 운동한다고
군대갔다온 사람들 그런 정신, 그런 기질이 있어.
육군 갔다 온 사람 육군의 기질, 공군 갔다 온 사람 공군의 기질, 해군 갔다
온 사람 해군의 기질. 있죠? 해병대 기질도 있고.
그 기질들은 군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생활 할 때 다 써먹어요.
육군 갔다 온 사람 손들어. 육군. 오, 제일 많아.
그 다음에 해군. 그 다음에 해병대.
해병대 유숭열 장로도 해병대 갔다 왔어. 맞지?
그래서 그 기질 갖고 휴양림 만드는데 그 기질 써먹었단 말이야.
나도 군대 갔다 와서 그 기질 갖고 있단 말야. 그 기질로 계시가 와요.
“지금은 어느 산 작전 같은 시대다. 그때 이겼잖아. 또 이겨.”
미리 통보가 온다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기질이 있어.
여러분도 사람 기질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모두 군대 안 갔다 왔어도 여러분들이 부모들로 받는 기질, 또 삶에 살아가며
생긴 여러 가지 기질. 이런 것을 가져야 돼요.
성경에서는 말하기를
“너희 신부들아. 너희는 해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은 그런 정신과 행
실을 가져라. 달같이 아름다움을 가져라. 아름다움은 영적으로 닦아질 때 여러
가지를 갖추고 미의 사람이 되어라.”
이런 것들이 신부로서 단장도 하고 이런 것들 들어가죠.
이러면서 우리를 권유하고 말씀했습니다.
자, 이러면서 우리의 역사를 보면,
구약에서 믿음의 조상이 믿고 해서 조건 세운 것이
‘메시아가 오면 받아들이라.’ 이 조건 세운 거야.
근데 왔는데 받아들이지 않고 조건을 못 세웠어요.
대개 그러므로 예수님은 다시 새로운 사람 가지고 그들을 말씀 넣어서 새로운
시대 역사를 펴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해요. 실패가 없어.
실패한 일이 없고. 알겠어요?
사람은 실패해도 하나님 실패한 것이 없으니, 그래서 하나님에게 붙은 사람 다
승리 하는 거야. 절대적으로 승리하는 거야.
그 다음에 가서, 예수님이 오셔서 역사를 신시대가지고 펴왔습니다.
그리고 구시대 사람들은 구시대 나름 구약역사를 갔죠.
기다린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구시대신앙만 하다가 끝난 거야.
모든 하나님의 역사는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이고 거기서 역사를 펴게 되는데,
안 받아들여서 역사를 못 편 거야. 기다린 역사로 끝난 거야. 그죠?
우리는 이와 같이 이 진주교회가 기다리기만 했죠.
그전에는 교회를 만들어야 돼. 지어야 돼. 사야 돼. 없어. 막 이런..
결국 그러다가 기다린 희망 갖고 끝나면 안 되고 그 희망을 이뤄버렸어요.
교회 짓는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야. 어렵고 어려운 일이에요.
두 번은 못하겠다고 해. 그래서 한 번에 잘하라고 그랬잖아
먼저 왔어도 한 번에 할 때 해라. 늦더라도.
두 번하며 얼마나 일거리가 많은지 모른다.
한 번에 잘하라.
월명동 개발한 것을 비교해 보면 알거야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죠?
결국적으로서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실행함으로 이뤘단 말이야.
진주교회가 성전을 짓고 승리했어요.
이와 같이 일개 가정에서도 집하나 마련하기가 그렇게 어려워.
부모님들이 나이가 50대 40대 넘어가야 집 한 채 마련하면 잘 하는 거예요.
거진 집이 없는 사람 많습니다.
집이 있다는 것은, 집만 있으면 살면 되거든.
서울 가서도 집만 있으면 직장 다니고 하면 살아요.
집이 없으면 집세 나가고 뭐세 나가고 도대체 허리 꺾여서 못 살아요.
힘들어서. 그런데 집만 있으면 100% 승리해요.
집을 마련했으니 굉장히 잘 한 거고 굉장히 빨리 된 거야.
저거 하면서 계속 뜯어 고치기 작전했어.
이거 이렇게 고쳐라 이거 이렇게 고쳐라
원형으로 해서 하나 그리고 타원형 유리창에다 하면서
그러면서도 최대로 교회 넓혀라 하면서
계속 코치하고 그리고 하던 것이 있었는데
선생님 옥에 있을 때 코치한 거야, 저것이. 오래전부터 코치한 거야
그리고 땅을 보면 산을 파내야 되고 엄청나게 파내야 된다는데
그래도 장소면 해야 된다는 거야. 장소면.
그 자리가 진짜 명당자리면 해야 된다. 땅을 파내더라도.
결국 파내서 한 거야.
그냥 봐서는 집을 지을 장소가 아니라니까.
월명동도 개발해놓으니까 ‘와 좋은 자리였어!’
그러니까 개발해 놔야 돼요.
여러분들도 어떤 일을 할 때 엄두가 안 나고 아니다 이것은 아니다
하지만 신앙도 그래. 그게 바로 악평이라고.
형편이 없을지라도 뜻이 있나보면 돼.
하나님 따라 가는 거 뜻이잖아요. 하나님 보낸 자 따라 가는 게 뜻이죠.
그것만 가지면 돼.
우습게 생겼던지 웃기게 생겼든지 무조건 기냐 아니야 뜻이냐 아니냐.
뜻이면 따라가는 게 뜻이란 말이야. 그렇게 본인들이 하라는 거야.
그러면서 따라오지 내가 할 거 못 했다고 흠이나 잡고 하면 안 된단 말이야.
알겠어요?
이런 것이 있어.
나는 늘 생각할 때 성령께서 말씀한 중에 하나가 있는데
뭘 따라오는 사람이 시켰는데 못 했어.
그때는 왜 이렇게 못 했냐 했어야 되지 않겠냐 그 말 하지 말고 그거 할 것도
없다고 했어.
“네가 그것은 채우는 것이다. 이 사람이 못한 것은 네가 채우는 거야. 항상
그렇게 하면 되는 거다.” 했어요.
성령의 인격이야. 성령의 가르침은 부드러운 인격과 사랑의 삶의 처세.
여러분 가정국들, 한마디 하고 갈게.
무장시키는 거야. 골고루 무장시킬게요.
아내가 뭘 못한 거 있잖아, 책망하지 말고 뭐라고 하지 말고
본인이 할 수 있잖아, 그거. 본인이 하며 되는데 기어코 한마디 하고 해요.
왜 못 했냐, 왜 안했냐 하기 싫어 안 했냐, 아무것도 아니지 않냐.
감정이 있었냐. 뭐했냐. 생각 안 한 얘기를 막 해요. 남자라 내가 잘 알아요.
그러지 말고 그냥 “응. 이거 내가 할게.” 하고 웃으면서 하라는 거야.
그게 무장이야, 무장. 사랑의 무장 신앙의 무장, 가정 화목의 무장
무장한다고 해서 이런 뭐 그냥, 이런 꼬챙이나 무기나 갖고 쑤시고 이거 무장
이 아니라 그런 무장 아니야. 알겠어요?
바로 삶의 무장.
그리고 또 남자가 못한 것을 여자가 꼬치꼬치 따지면,
여자는 잘 따져요. 왜냐하면 세밀해서 예민해서 잘 따지더라고.
따질 것이 아니라, “아, 이거 못했네? 내가 할게.” 하고 하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그게 영적인 삶의 신앙 가정의 무장입니다.
그동안 못한 거 회개 해.
웃으면서 뺨친다.
회개 해야지, 안 하며 안 되지. 못한 거.
조금 심하게 하면 무식한 짓 한 거 회개해야지. 안 하면 안 되지
내 앞에는 상관없어. 하나님께는 회개해야지. 그죠? 엄격히 회개를 해야지.
이제 다시는 안 한다고 해, 빨리.
대답 안 해?
아, 대답 안 하는 사람은 결혼 안 한 사람들이야.
좋았어, 그러면 2단계로.
다 신부들이니까 나에게 한 거 있으면 해. 잘못했다고.
나한테 못한 거, 막 시불시불 중얼중얼하고 미친년들 뭐 중얼거려.
그러면 안 돼.
그러면 얘기 안 하고 하면 더 미안한 거야.
더 미안해 더 잘하는 거야.
그리고 우리 주체되는 하늘편도 못한 것을 내가 회개할 거야.
회개는 말도 하지만 행실로 해진다니까. 알겠어요?
그러면 되는 거야. 믿습니까?
그러면 100%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신앙의 삶의 무장입니다.
또 하나님께 못한 것도 있네.
하나님께 우리가 제대로 못한 것 이런 것도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야 되겠죠?
하나님은 우리에게 못해준 것은 내 경험으로 볼 때, 40년 공적 경험으로 볼
때는 없어요.
아침에 오는데, 설교 준비하는데 차에서 하는데
하나님만 해준 것만 가지면 형통하고 다 이기고 다 승리한다는 거야.
하나님이 해준 것만 가지면.
근데 이것이 소모시키고 잊어버리고 안 하고 하기 때문에 제대로 안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때그때 마다 주시는 말씀을 철저히 가지고 행해야 돼요.
행하는 자가 영웅이요, 행하는 자가 바로 승리자입니다.
이 시대까지 와서,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나를 시대가 받아들이고 따라왔으
면 참 이건 간단했어요, 모든 시대의 일은.
그 정도 됐으면 국교까지 됐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확 뭉쳐졌으면.
근데 안 따라오고. 보다 구시대 사람들은 안 따라왔습니다.
우리 가정으로 보면 보다 나이 먹은 구시대 형들은 안 따라 왔어요.
그러나 나이 어린 동생들은 싹 따라왔어요.
다 따라와서 나를 믿고 하여튼 따라 왔어요.
그래서 그와 같이 해서 뜻을 이루는데 힘이 됐어요.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젊은이들이 거진 다 기성의 2세들이 따라 왔어요.
그래서 그들 갖고 역사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그렇죠?
거진 보면 이방에서 온 사람들 아니고 다 기성에서 왔어요.
조은 목사도 기성출신입니다. 나도 기성출신이고.
여러분도 기성출신이에요.
이방에서 온 사람들은 조금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아주 튼튼해요.
기성출신들이 그렇게 많습니다. 다 교회 조금씩 다녀봤으니까 그죠?
그래서 2세들이 가나안복지 가듯이 2세들 가지고 이 시대의 천년역사의 가나
안복지에 들어왔습니다. 한 거예요, 지금.
거기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가나안복지 가서 처음에는 어떻게 했죠? 싸웠지? 원주민들과 싸웠어.
그들은 모르고 싸우고 개드는 거야.
자꾸 자기네 땅이라고 그래. 싸우면 100%이겨요.
가나안땅 싸우고 그다음에 뭐했죠? 집짓고 살았잖아.
건물 짓고 하나님 전을 짓고, 사는 것 집 짓고 사는 역사 됐어요.
자리를 깔고 사는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래서 우리 천년사 역사를 차지하고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무한한 싸움했습니다.
형제들과 싸우고 기성들과 싸우고 불신한 자들 싸우고 각종 싸움했는데 다 이
겼어요.
하나님이 우리 편, 성령님 우리 편, 성자 우리 편, 예수님까지 우리 편.
다 우리 편이야.
“이건 이렇게 이건 이렇고 역사 따라 가야되지 않겠냐.” 그랬더니
“맞다”
안 따라가고 어떻게 하냐, 예수님 안 따라가는 사람 편 드냐고,
“내가 왜 그 편 들어 새로운 역사 편이지.”
항상 새로운 역사 편이에요.
자, 우리가 이 시대 신앙생활하려면 갖출 것이 필요한데
갖춘 것을 이미 말씀을 7장, 아까 말씀했죠. 확실하게 했죠.
그래서 갖출 것이 있는데 갖출 것이 신앙 무장.
신앙무장을 금방 설교 끝나면 다 해진다 했어요. 내가 책임지고 해줄게요.
군인으로 표현하면 군인이 돼요.
이걸 어떻게 표현하는가 하니,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사람 애굽에 있
을 때는 뭔고 하니 뭘로 표현하나하니 하늘의 군사들이라 했어요. 민간인들을.
너희는 하늘의 군대들이 그를 따른다 했어요.
요한계시록 보면 백마를 타고 있는 자를 하늘의 군대들이 따랐다 했어.
헷갈려 잘못하면.
군대들이 메시아를 따르는구나 하면 군인들만 있는지 헷갈린다고
군인이 뭐 인가하니 싸우는 자 전쟁하는 자 사탄과 싸우는 자, 악한 자와 싸우
는 자, 불신자와 싸우는 자들이, 그들이 주를 따른 자. 백마 탄 자, 하늘에 속
한 자를 따른다.
이렇게 했는데,
이와 같이 신앙으로 말하면 군인이 됐어.
이스라엘 백성이 진짜 군인이 됐잖아,
애굽에서 나와서 일사천리 전군이 군복을 안 입었을 지라도 군인 같은 입장으
로 가나안복지가서 싸우는 역사가 일어나. 후손들이 싸웠죠. 전손은 못 싸웠
어. 기질도 좋고 경험도 좋은데 그 자리 못 갔어.
왜? 하나님 보낸 모세를 원망하고 불신하고 악평하고 그리고 외면했어.
그래서 그들이 가야될 가나안복지인데 못 갔다니까.
왜 그런 사건이 일어났을까?
가나안 복지 가다보면 힘든 일 있지. 요새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 있어.
누워서 떡을 먹어도 힘들어요.
기쁘고 즐거운 것도 노는 것도 힘들다고. 계속 놀아봐. 계속 춤추고 놀아봐.
그것도 힘들다니까. 사람들은 너무나도 편하게 살기를 원해요. 그게 아니에요.
뭐 그렇게 힘이 든다고 그래. 나 힘들어도 와서 하잖아.
내가 어제 그저께 내가 알파절 때 그랬어요.
맨날 나에게는 희망과 소망이다.
아침에 설교하고 외치고 지난날 과거 외쳐주고
내일은 내려가서 월명동 은하수들 가서 축구대회 하는데 가서 개회사해주고
말씀 전해주고 그리고 또 끝났으니까 금산체육관 가서 운동하고 맨날 프로그
램 꽉 차있어서 너무 좋은 거야.
그 전에는 프로그램 뭐인지 압니까?
아버지에게 잘못하면 혼나는 프로그램, 어머니한테 설득 받는 프로그램,
나무하러 가는 프로그램, 기도하러 가는 프로그램.
지금은 왕처럼 살지 뭐. 지금은 너무 좋잖아? 그죠?
여러분들도 똑같아.
얼마나 희망이 있는 삶입니까. 현대인들은 희망을 잃고 살고 있어.
희망이 없어. 왜 없느냐? 하나님 보낸 자를 맞지 못해서 희망이 없어.
영원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우리는. 그죠?
한 번 생각해봐 얼마나 좋은가
우리의 받는 권한은 미래에 받을 것에 족히 비교도 안 된다고 했어.
내가 뭘 생각하는가하니, 황금성에 대해서 생각했어요.
하나님 황금성을 만들었는데 그 어마어마한 상상도 못하는 것을 이 세상에 비
교할 것이 없어요.
월명동에 비교했어요. 월명동을 만들어놓고 같이 쓰는데, 그냥 보통해서 같이
쓰고 싶지 않아요.
그 엄청난 고통을 겪으면서 어마어마한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이건 절대적으로
내 말 듣고 믿고 그리고 따르고 좋아하고 따르고.
이런 사람이랑 같이 쓰지 절대 그 외는 못쓴다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같이 하나님 세계 황금성도 너무너무 내가 이렇게 몸부림치면서 섭리사
라 만든 것 같이 하나님도 그렇게 만든 황금성인데 하나님 나라에 받아들이고
와서 살라고 하는데 영원히.
그건 절대 하나님 말씀 듣고 절대 사랑하고 무조건 이유 붙이지 않고 하나님
좋아하고 이런 일곱, 여덟 가지를 절대적으로 세워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늘 얘기하죠,
“야, 너 그래서 황금성 못가.
말이 그렇지, 그냥 황금성 못 간다니까.
황금성이 어느 정도 인지 아냐, 하나님의 최고 작품인데.
더 이상 없는 나라의 작품인데 거기를 만들어 (아무나) 오게 하겠어?
적어도 임금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택해서 궁으로 데려가는 조건이 되어
야 돼. 이러려면 흠도 없이 점도 없이 살아야 돼.
그냥 슬쩍 자기 나라 갈 때 망태
2)
짊어지고 따라가는 식으로 그 정도가 아
니야. 하나님 앞에 이상 없는 조건을 세우고 행하며 살아가고 사야 된다.”
그런 얘기를 요즘은 입에서 나와요.
나오는 이유는 시원찮은 사람 많이 있다는 거야.
이 말에 갸우뚱 저 말에 갸우뚱
그래서 성령께서, “조석으로 변한다더니 그러하구나.”
노래를 하라 해서 성령께서 지어줬잖아.
“조석으로 변한다. 아침 변하고 저녁 때 변하고....
변하지 말고 결심하라.”
아까 내가 소망과 희망의 날이 있다고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어제 게임을 여덟 번 뛰었어요. 안 할 수가 없어.
왜 해줘야 되는 입장인가 하니 지고 가면 뭐가 되는가 하니,
‘아, 나는 패한 사람이다.’ 할까봐
그래서 여덟 번했는데, 여덟 번했거든요?
선생님 몇 번 이겼겠어. 여덟 번?
몇 번 이겼어, 내가?
어제 게임에서 내가 몇 번 이겼어요?
맞아, 열여섯 번 이겼어.
내가 가는 편은 이쪽 편가서 이겨주고 또 이쪽 가서 이겨주고
저쪽가고 계속 이겨주고 갔어요.
열여섯 번을 이겼더라고.
이와 같이 항상 내가 가면 이긴다니까.
한번 해봐. 안 돼 거기 선수들이 많고 프로선수 국가선수 있고 다 있었어.
내가 코치를 어떻게 했죠? 사정없이 때리라 했어, 내가.
너 봐주면 빼버린다 했어. 왜 그래요? 쳐다보는 사람이 이 단체를 평가해.
‘이 단체 배구한다하는데 그냥 동네 배구하네.’
사정없이 때리면 구경하며 저거 맞으면 다치겠다. 그러더라고
2) 망태: 새끼나 갈대를 엮어 물건을 나르기에 편하게 만든 기구
사정없이 때렸어.
내가 시켜놓고 내가 맞았잖아, 그 볼.
내가 여기 맞았어. 그런데 그렇게 센 볼 맞으면 이가 나가요.
이가 나가서 부러질 정도로 맞았어. 그런데 성령께서 지켜주셨어요.
성령이 지켜줘서 성령께서 그래서 이겼지.
한번은 코 맞았어. 코 맞았는데 작살났는데 그래도 먹먹하니 괜찮더라.
어제는 날아져 어제는 붕붕 50센치씩 뛰어지고 그랬어요.
계속 130번을 날랐어요.
이래서 성령께서 나에게 약속이 뭐냐 하니 오른손만 하지 말기. 나머지는 책임
져줄게.
그래서 오른손 안 쓰는 입장이었어. 한번 맞고 세게 때린다니까
“그러지 않기로 했잖아. 운동할 때 감정은 없다.” 했어요.
그리고 때린 자, 신입생을 뺀다고 다 빼자는 거야. 다 빼자고 그래.
다 뺀다고 했는데 나만 빼지 말라고 했어.
“빼지마. 왜 걔를 빼. 괜찮아.”
빼지 않고 다시 넣어서 걔가 또 우리 편 됐어, 내 편 됐어
“내 편 돼서, 너 아까 나 때리듯이 사정없이 때리는 거야.”
사정없이 때리라고 했어요.
결국적으로 마지막 붙은 것이 주님의 교회와 수원교회인데 수원이 교회 너무
잘해. 사정없이 때려대요.
선수들이라 전부 학교 선수들이고 그리고 실업팀 선수들이고 현재 뛰는 선수
들 왔거든.
주님의 교회가 마지막 붙었어. 흰돌 교회하고 수원교회하고.
그런데 나도 주님의 교회 지겠더라고. 수원교회에서 실컷해주고 주교 해줬는데
5점지고 있는 거야. 내가 주교 왔을 때.
간신히 이겼어요.
내가 할 수 없이 단독으로 해서 다섯 개 이겨서 겨우 이겼잖아.
우리는 뭐 하면 월드컵이라니까. 뭘 하기만 하면 월드컵이야. 아주 푸짐하고
잘 해. 그죠?
이와 같이 해서 우리의 싸움도 저와 같이 하는데 하나 되고 코치 받는 대로
하고 반드시 내가 코치하는 것이 있어요. 이쪽 편은 이렇게 저쪽 편은 저렇게
하는 코치 있는데
코치를 잘 해야 돼요, 지도자는
코치를 해서 선발대가 머리통이 터지든 말든지 앞장서서 가는 거야
싸운다고 죽는 싸움 아니야. 총 갖고 싸우는 싸움 아니니까.
결국적으로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항상 뭘 하게 되면
하나님을 항상 생각해야 돼요. 배구하면 배구만 생각하면 절대 안 돼.
배구하면서 하나님을 배구공으로 생각하는 거야.
누가 하나님을 잘 가지고 하나님을 자기 편 가지고 싸우느냐. 배구공 갖고 싸
우죠?
이와 같이 열심히 하고 실수 없는 싸움을 해야 돼.
실수 많이 하면 지는 거야.
이와 같이 해서 우리는 신앙의 무장이 필요한데 신앙의 무장 중에 나는 어렸
을 때 신앙의 무장을 했어요. 열다섯 살 때부터 많은 헷갈릴 때 나는 기도를
했어요.
아홉 살부터 열다섯 살은 헷갈리는 기간이었어요.
‘불로 심판한다. 하나님이 메시아가 다시 살아나서 온다.’
이런 헷갈리는 신앙을 가졌어요.
그러다 열다섯 살부터는 본격적으로 성경을 읽고서 수도생활을 했어.
그야말로 수도생활 다른 사람이 하는 수도생활 이상을 했어.
루터가 더 이상 없는 수도생활을 했다고 했어.
그는 하루에 3시간 4시간 매일 기도 했어요.
루터의 신앙을 보면 그러면서 그 기도로서 승리를 했어요.
종교개혁에 승리하고. 루터는 마지막 선지자입니다.
루터는 종교개혁자야. 선지자 중에 큰 선지자 중에 하나에요, 루터가
그런데 그는 어디서 그런 엄청난 힘과 그런 사고와 그 같은 집념이 있냐.
기도를 했다. 기도를 하루에 평균 3시간 4시간 항상 한 신앙이었어요. 마틴
루터.
종교개혁을 했는데, 그로 인해서 결국은 항상 승리의 역사를 해온 거야.
그가 오고서 4백년 있다가 믿음의 터전,
깨끗하게 청산한 터전 위에 4백년 후에 메시아 오는 거야.
4백년 후면 1945년도에 와야 돼요. 알겠습니까?
루터 후 1945년 있으면 그때 46년, 45년이 정확하게 나와.
사사오입
3)
하면 정확히 나와.
수학 따지는 애들이 46년, 45년이라고 하더라고.
그러면 그렇지 사사오입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45년입니다 그래.
1945년에 하나님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루터 후 400년.
400년 역사 있다가 오고 구약 때는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 선지자 400년 있
다가 메시아 오는 기간에 예수님 오셨습니다.
그렇게 역사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존재의 인물이 그냥 조금 맞춰서 오는 것이 아니에요.
다 맞아. 만 가지가 다 맞고 천 가지가 다 맞고 수만 가지가 다 맞아요.
역사 따질 때다 맞잖아
요즘도 하는 일 보면 지나가서 그렇지 온 날도 보면 다 맞는 역사였어.
뭐가 맞을 것인데,
간 다음에 선생님 이날이 이렇게 되고 이날이 이렇게 됐어요!
또 할 거야 다 맞게 해어요
신기한 수학의 역사 날짜의 역사입니다.
열다섯 살부터 무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성경을 바로 읽고 모순이 무엇인가 하
3) 사사오입: ‘반올림’의 이전 말.
고 보니까 모든 사람이 기독교에서는 모든 심판, 말세, 이런 것을 보면 세상에
망하는 것 세상에 불로 심판하는 것으로 봤는데 말세는 아주 좋은 거예요.
말세 전환, 새로운 세계로 전환하는 거.
구시대가 새로운 시대.
예수님 때도 말세 때인데 불심판하고 안했잖아. 전에 있던 것이 지금 있었다
했거든요. 역사적으로 볼 때.
전에 있던 것이 지금 또 있다. 지금 있던 것이 후에 또 있다 했거든.
동시성적 역사. 예수님 때 그와 같이 말세라고 했는데 막 불로 심판하고 지구
가 멸하고 안했잖아.
오히려 구시대 역사에서 더 좋은 세계로 전환되면서 새로운 복음이 전해졌잖
아요.
그와 같이 그렇다는데 그걸 다르게 생각할 때 헷갈리는 거야.
자기 생각으로 생각할 때 헷갈리는 거야.
근본의 말씀을 모르고 근본 하나님 하시는 일을 모르고
오죽해야 하나님은 오죽해야 자기 보낸 자를 통솔하겠어요.
하나님이 보낸 자를 하나님이 통솔하는 거야. 알겠어요?
하나님이 책임지고 역사하시는 거야. 그걸 손을 대고 그걸 이렇다 저렇다 하는
사람은 아주 사이코야 사이코. 사이코들이야. 알겠어요?
너무 무능하고 무지한자들이야. 아무것도 아닌 자들이야.
섭리에서나 알아주지 바깥에서 알아주는 사람 없어요.
여러분도, 내가 가끔 그래 야 너 지금 나를 안 따라오고 세상에 있었으면 뭐
했을까? 직장에서 한숨 쉬면서 왔다 갔다 한다. 아주 사망권에서 살겠지. 알겠
어요? 코를 질질 흘리면서 살겠지 했어요.
맞다는 거야, 시인하고. 맞습니다. 갈 곳이 없죠
그러니 그때보다 소망이 어마어마하지 않냐 천만 배 십만 배 있지 않느냐.
기쁨으로 살아라.
자기의 꿈을 이루고 역사를 이룬다고 큰 소리들 치나,
이뤘어도 별 것이 아니야!
우리 한국에 그룹 회장들 다 꿈 이뤘어. 경제의 꿈 이뤘어.
이뤘어도 별것도 아니라니까.
육적세계 이런 것 갖고는 새 발의 피야.
마치 비행기가 지나갈 때 이 선을 지나가는 거야 마이크선.
그 순간에 얻어서 뭘 얻겠습니까.
영원한 것을 얻어야 된다니까 그가 영원한 것을 얻었을 때 최고의 것을 얻은
거야.
여러분들, 나는 심리학자야. 세계적으로 두 번째 가라면 서러울 심리학자야
알겠어요?
심리? 여기 있으면서 심리 공부하러 나갔다가 섭리 안 들어와요.
많이 배워서 가르친다고.
지랄 자빠졌네.
내가 역으로 가라고 해요. 비꼬는 거야. 믿음의 조건 못 세웠어.
나한테 배우면 그동안 하나님 나를 통해 가르치는데 최고 배우잖아.
누가 심리학 공부 안 했어? 어마어마한 심리공부를 한 거야.
나는 백리공부도 하고 천리공부도 했어,
십리(심리)공부만 안 했어.
심리공부 물은 흐르는 거야, 항상.
불은 올라가는 것이고. 하늘 높이 올라가고
강할수록 올라가죠.
사람은 마음을 상하게 할수록 상해지는 법이고 기쁘게 해줄수록 기쁜 법이고.
그죠? 책망할 것은 책망하고 혼낼 것은 혼내야지 하나님의 역사죠.
이런 모든 심리, 뭐뭐하고 공부한다고 공부하러간다.
나이 40이고 50인데 공부해서 뭔 공부하겠어.
나도 하기야 늦게 공부했지만. 나 그냥 거쳤어.
공부한 거 하나 기억이 안 나.
대학원 연수할 때 공부한 거 하나 기억이 안 나.
그거 써먹은 거 하나도 없어.
다만 갔다 온 간판이야. 그 간판도 써먹지 않아 써먹을 필요도 없고.
오직 하나님에게 배운 것만 써먹고 매일 설교 나와
근래에 기성교회 있다 온 여러분 있어요? 장년부들.
기성교회가면 맨날 철학얘기야. 소크라테스가 소크라소크라하고 소크라테스
어느 박사가 뭔 얘기..
어마어마한 하나님 말씀을 전해야지 뭔 소크라테스 그거 아무것도 아닌데. 니
체를 자꾸.
뭔 이 집사이랬다, 저 집사 저랬다 할 시간이 없다니까
하나님의 생생한 말씀 그대로 중계하는 거야
지금 현실에 하나님 이런 역사 이룬다고 말해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희망이 없어. 이 시대는 지금.
소망이 없어. 이 시대는.
왜? 하나님이 나타나서 하나님이 역사하는 역사라 희망 있지, 그렇지 않으면
희망 없어.
누가 기독교 안 다녔나, 나 80개 교파 다녀봤어. 어마어마하게 다녔죠? 다 다
녀서 확인해봤어.
열심히 뛰고 열심히 노련히 해. 왜, 희망이 없다니까. 왜? 이 시대 희망이 구
시대 희망이 아니라니까. 이 시대 희망을 가져야죠.
영원한 희망.
야, 대학교 졸업하면 와 졸업만하면 고등학교 때는 대학교 입학만 하며 되겠
다. 나는 죽어도 소원 없겠다. 그건 건백만 부의 1도 안 되는 거야. 겪어놓고
보면
가장 큰 것은 뭐냐, 이 시대 하나님이 너희 하나씩 인도하는 하나님 보낸 자
말씀으로 보내서 그거 실천하게 해.
그거 실천하려면 학문도 필요하고 대학교 공부한 것도 필요하고 생활 속에 얻
은 것도 필요하고 다 총동원해서 그거 실천하는데 전심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영원한 것을 얻는 거야
황금천국? 이건 우리만 갖고 있는 단어야. 지구상 그 거 가직 있는 종교는 하
나도 없어. 왜? 없으니까 못하는 거야. 가진 것이 없으니까 그 단어 못하는 거
야. 이런 천국 이라하지. 황금천국하고 천국하고 비교가 안 돼.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사랑은 느낌이라고 합니다. 느낌이 없으며 사랑의 자극이 안 돼. 느낌 받기 위
해 마약 먹고 사랑이성행위를 하고 더 강도 높은 것을 먹고 그럽니다. 느낌 때
문에 알겠어요?
무슨 얘기하려고 또 이런 얘기하지?
그 얘기 건너가는 얘기가 있어요. 하늘 세계는 느낌이 달라. 황금천국하고 천
국하고. 느낌이 완전 달라. 해놓은 것도 다르고.
느낌이 없는 사람은 무감각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식물인간이 되는 거야.
황금천국은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자극의 세계요 감탄의 세계 기쁨의 세계에요.
여러분 그거 겪어봤어요? 어디서?
잘 맞췄어.
우리의 생활가운데 항상 체육대회를 하든지 설교를 하든지 말씀을 듣든지
찬양을 하든지 느낌이 다르잖아. 그거 땅에 이루어지고 있는 거야.
선생님은 기독교에 하면서 신앙생활하면서 많은 부흥집회도 다녀보고 (했는데)
하여튼 부흥집회 일어나면 무조건 뛰어가요.
얼마? 어느 정도 뛰어가는가 하니, 32km까지 뛰었어요.
부흥집회가려면 왕복 32km를 갔다 와야 돼. 차를 타는 일 없었으니까.
가서 앞자리 앉아서 정신 바짝 차리고 듣습니다.
왜? 잘 들려. 성경을 읽어서.
성경을 하도 많이 읽어서 내용을 알죠. 저거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모든 것은 일체적으로 ‘메시아 온다.’는 희망의 소리였어요.
얼마나 내가 마음에 충격적으로 은혜를 많이 받겠어, 누구보다.
‘야, 저렇게 모든 사람 희망을 갖고 있구나.
얼른 준비해서 빨리 나가야 겠다 알겠어요?’
상황이 끝나서 얘기해주는 거야. 상황이 안 끝났으면 얘기 안 해주지만.
어디를 가든지 희망과 설교의 초점과 이상적인 말이
“메시아가 곧 온다. 준비하라, 준비하라.”
그러면서 숨넘어가는 소리를 해, 부흥강사들이.
그때 도표 가르치더라고요.
“바로 온다! 곧 온다! 곧 온다!”
마치 산모가 애기 낳기 위해 신음소리 나는 시간과 똑같아.
“열 달 찼다. 그날을 기다려야한다.”
그런 설교들로 핵심을 이뤘습니다.
그때마다 나는 생각이 깊었어요.
그때마다 어떤 어려움도 오고 (해도)
‘대둔산으로 빨리 가서 나머지 배워야지!
기다리는 자들에게 실망을 주면 안 되지.’
그 추위, 그 엄청난 추위. 요즘은 못 하겠더라니까.
왜 못하겠는가하니, 그전에는 냉수목욕을 보통 했어, 매일 했어.
매일 하루 3번씩. 굴속에 물이 얼마나 차가운지 몰라.
대둔산 눈으로 씻고 닦고. 요즘은 못 하겠더라는 거야.
어깨 아프다고 해서 냉수목욕, 약수 목욕 했거든. 비가 오든 말든 해버렸어.
그랬더니 완전히 감기 걸려버렸어. 그 때 내가 감탄했어.
“하나님, 옛날에 어떻게 수천 번씩 했나 모르겠다.”고.
대둔산 골짜기 용문산 골짜기 물 거기 가서 계속 냉수목욕하고
그리고 굴속에 들어가서 그 찬 물 가서.
지금은 무서워서 못 다니겠더라고. 그때는 15m돼요. 금강골.
거기를 건너갔다니까 통나무 밟고. 그놈 밟고. 지금은, 똑같아요.
그 때 어떻게 다녔나 모르겠다고. 겁도 없이 철모르고 다녔다 할 수 없고.
그러면서 다녔던 것.
그 추위 속에 산에서 기도한 모습들을 볼 때 ‘이렇게 조건을 세웠구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받아들이는 조건만 세우면 끝나잖아.
대둔산 수도생활 안 해도 말씀을 받아드리고 지키면 끝나잖아?
그거 하는 것이 무장이에요.
말씀의 무장을 했어. 기도의 무장, 말씀의 무장 두 가지를 했어.
그리고 찬양의 무장을 했는데 늘 찬송을 부르고.
이렇게 했을 때마다 꿈에서 내가 무장을 하더라고.
철모도 쓰고, 총도 갖고 있고, 그리고 실탄도 가지고 있고.
이런 것을 보면서 싸움을 해.
내편 군사 (없이) 혼자 있어. 천사들만 무장하고 따라오더라고.
천사의복이 그 때부터 보(이)기 시작했지.
천사 의복이 어떻게 생겼냐하면 물어보면 알아요.
배추색이야, 배추 색.
연한 배추 색으로 그 색을 입고 천사들이. 군인들 옷과 달라요.
그 옷을 입고, 총을 가졌고, 칼을 가졌고,
천사들이 큰, 어마어마한 그 무술을 연마해서 다니는 자들같이
버뜩버뜩 버쩍버쩍 움직이는 거 봤어. 나도 천사 따라 버뜩버뜩.
어느 때는 기도하다 그런 환경에서 밤새도록 싸우고 끝나는 것을 보여줬어.
그때부터 에베소서 말씀이 생각나서 보니
‘무장을 해야 싸운다.’
우리의 싸울 것은 항상 적들 보이는데 사탄도 보여주고 악마들도 보여주고
그리고 거기 해당되는 지상의 사람, 하나님을 불신하고 멀리한 사람도 보여주
고 나를 거스른 사람도 보여줬어요.
‘이것이 바로 나의 적이다.’ 하고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때는 나에게 계급이 붙었어요.
열여덟 살, 열일곱 살이니 중령이더라고.
열여덟 살에 중령을 달고 있더라고.
그때 이랑골 교회 가서 어린애들 막 인도해주고 할 때에요, 주일학교.
그때 중령이 됐더라고.
중령인데 헬리콥터 한 대 배치해줬어. 내 전용 헬리콥터 있더라고.
그러면 새벽에 자다 일어나면,
“시간 됐습니다!” 그래. 군사들이, 천사들이.
“시간 됐습니다.”
“알았다, 간다.”
딱 헬리콥터타고 이랑골 가는 모습.
이때부터 무장한 것을 깨닫고 더욱 알게 됐어요.
결국적으로 우리는 신앙의 무장을 해요.
꿈에 자신 무장한 것을 봤습니까?
무기 갖고 다니는 거 있죠?
어떤 사람은 호미를 갖고 다녀. 호미.
무기가 호미야. 웃기죠?
뭘 웃겨, 그게 잘하는 일이야.
밭을 매려면 호미가 필요하거든. 잡초 뽑아내려면 호미 갖고 꼭 찝어 내잖아.
호미 갖고 다니는 사람 대단한 사람들이야.
‘나는 호미 밖에 안 돼?’ 그랬는데
호미가 밭을 매고 잡초도 뽑아내는데 호미가 필요해.
어떤 사람 괭이를 갖고 다니는 사람 있고.
쟁이를 갖고 다니는 사람 있고.
꿈에 보면 밭을 갈면 자기가 그만치 밭을 갈고 있다는 거야.
잡초를 갈아 넘기고.
어느 때는 유명한 총 현대식 총을 갖고 다니는 사람 있어요.
어떤 사람 총은 있는데 무기, 실탄이 없어.
그건 기도를 안 하기 때문에. 기도.
총은 말씀이요, 실탄은 기도입니다. 두 가지는 변동이 없어요.
이 두 가지가 꼭 있어야 돼.
어떤 사람 실탄 있는데 총이 없어.
그 사람 말씀 경히 여기고 귀하게 안 여기는 사람이야. 실탄 갖고는 안 돼.
어떤 사람 신형무기 갖고 있는 사람 있고.
또 칼을 갖고 있는 사람 있고. 그건 말씀의 성령의 검입니다.
성령의 검, 하나님 말씀을 가져라.
이와 같이 말씀에 비유했죠. 하나님의 불같은 말씀.
말씀의 불을 갖고 있죠.
이런 식으로 무장을 해야 되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무장을 꼭 해야 돼요.
자, 오늘 바로 무장을 시킨다는 말씀이었요.
이렇게 하면, 힘을 빼면 힘이 없어.
이거 아무리 때려도 안 죽어. 이렇게 때리면.
아무리 자기를 죽이러 온 사람이 (이렇게)해도
“야야, 야야” 안 죽는다니까. 그렇죠? 맞아요?
그러나 힘을 딱 줘요. 딱 줘 봐요.
딱 쥐었어요? 더 쥐어요. 더 줬습니까?
그리고 옆에 사람 한 번 때려봐. 머리다.
맞죠? 그래, 안 그래?
권투할 때 이걸 딱 쥐었을 때 그게 망치가 돼. 쇠망치가 돼.
사람의 주먹이 쇠망치가 되는 거야.
힘 안주고 하면 천 번 때려도 헛일이야.
천 번 때려도 “야야, 야야, 야야”그죠?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무장하는 것은 정신이야.
“야!” 할 때는 힘이 확 오고 “믿습니다!”
“하나님말씀 믿습니다! 전 주님 믿습니다! 믿습니다! 싸우자!”
할 때는 믿고 하나님 편이 된 자에게는 믿는 자는 하나님 편이요,
믿지 않는 자는 사탄의 편이에요.
제일 억울한 것이 뭐인가 하니,
더럽고 더러운 못생기고 못생긴 사탄, 진짜 못생겼어요.
더럽고 못생긴 사탄에게 꾀여서 천국을 벗어나서 지옥으로 가냐?
또 하나 억울한 것은 뭔고 하니 자기 정신 두고 남에게 꾀여.
남의 말을 들어요. 그게 너무너무 억울하잖아.
사람이 살아가는 가운데 어려운 거 겪는 거, 여러분들 겪었을지 모르지만
어른들 겪었을 텐데 사기당한 게 그렇게 원통해.
속임을 받은 자 속이는 자에게 꼬임을 받은 거.
그것이 그렇게 원통하더라고, 나도.
원통해서 그냥 놔둘 수가 없어. 꼬이는 자, 거짓말하는 자, 이런 사람들.
이런 꼬임을 받는 사기꾼이라 하죠.
남한테 꼬임 받아서 지옥으로 가고 사망을 가고.
우리의 싸움은 영원한 세계를 두고 싸우고, 영원한 세계 두고 싸워.
영원한 지옥이냐 영원한 천국이냐를 두고 싸우는 거야.
하나님을 절대 믿고 시대말씀 듣고 따르면 영원한 승리야.
그 싸움을 우리가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결혼하면 신부들이 되면요, 할 일이 뭔지 압니까? 뭐에요?
여러 가지 있는데, 신부가 되면 할 일이 있어요.
어? 오 잘 맞췄어. 목사는 목사다.
신랑 지키는 거야. 알겠어?
애기 낳고 이런 것은 순리적인 일이고 국방이 필요해.
신랑 건드리면 가만두지 말아야 돼. 신부 건드리면 가만두면 안 돼.
국방이야 국방.
자족국방은 자기 국방을 시켜요.
자기 국방이야. 알겠어요?
결혼해서 신랑 헐뜯으면
“맞아. 맞아. 우리 신랑 그래.” 그러면 끝나는 거야. 같은 편이 되는 거야.
신랑을 지킬 것.
누가 바깥에(서) 말하면,
“무슨 얘기하는 거야? 우리 신랑 어떻다는 거야? 웃기네.”
그러면서 지키는 거야.
그리고 또 신부가 어떻다하면 “뭔 얘기 하는 거야.”
백 프로 믿고 백 프로 사랑하는데 지켜주는 거야. 서로.
감싸주고 보호해주고 국방 철조망 쳐놓고 지키듯 지키는 거야.
뭐가 무기입니까? 우리에게. 뭐가 무기죠?
말이 무기야.
“아니다!” “아니다!” 무기야 이게. 알겠어요?
이런 무기를 가지고 철저히 지키는 거야.
“우리 신랑 그렇지 않아!”
“니 신랑이냐? 내 신랑인데 말이 많냐. 니꺼냐?”하면서 지키는 거야.
“니꺼냐?”그러면서 지키는 거야.
신부한테도 그러면,
“니꺼냐? 내 것이지, 뭐 말이 많아.
니 물건도 아닌데 뭐 말이 많아 내 물건인데.” 그죠?
그러면서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섭리의 형제들끼리도 우리의 신부들끼리도 서로 지켜주는 거야.
국방이 필요해. 국방 알겠어요?
우리의 국방부가 있어요.
전쟁하려면 군인이 필요하다고 그랬죠, 서론에.
군인이 필요하다. 군인은 무장이 필요하다.
지금은 어느 때인가 하니, 전원 무장 시키고, 전원이 다 군인이 되어야 돼.
섭리 전체가 다 군인이 되어야 돼.
전체가 국방 인원이 되어야 돼. 믿습니까?
그런 시대야, 지금은요.
그럼 최고 강대국이 되죠.
최고 강대국이 되는 거야. 믿습니까?
젊지, 튼튼하지, 또 하나님 보낸 자가 있지.
다른 데는 머리통 없는 몸통만 있는 자들이지.
우리는 머리통, 몸통 있는 자들이니까.
한국 세계에서 최고 젊은이들이 강한 정신과 강한 말씀을 들은 자들이
여러분이에요.
말씀 어떤 거 듣냐에 따라 강자가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시대의 말씀을 듣고 강자들이, 철강들이 되는 거야.
여러분들 전체가 다 전원무장!
국방부 몇 명 갖고 되는 것이 아니야. 전원무장.
내가 사령관이 돼서 전원 무장을 시키겠어요. 알겠어요?
어떤 자가 나를 딱 보니까 그전에 봤더니 딱 별 세 개를 달았더래요.
그전에 한 25,6년 전에 별 세 개를.
섭리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장성 되게 해서 (나에게) 지휘권을 줬어요.
예수님도 얘기했죠.
“우리 대장 예수 앞에 세우고!”
그 노래 있죠. 우리 대장이 되는 거야.
그 후에 또 오랜 후에 보니까 별이 네 개 달린 것을 봤다는 거야.
안 물어봤거든. 걔는 그런 거 모르는 사람이야.
별 네 개를 봤다고, 선생님 군인이 됐다고.
“왜 군인이 됐죠?”
“영적인 지휘관을 보여준 것이다.”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그 후에는 다섯 개 달겠다고 한다고 그걸 보여줬어.
그때부터 보면서 외부의 사람들 저 사람 급을 보는 거야, 사명.
별로 보여주고 영급으로 보이고 그렇습니다.
누가 “선생님, 선생님 그럼 조은이도 계급이 있어요?”
조은이 목사 보니까 별 세 개 달았더라고.
“그래?”
“나 생각지 않았는데 좀 약간 무서워요. 군인 같으니까요.”
“조은이 목사 생각보다 무섭다.
얼굴 반질반질하지만 한번 딱 세우면 치타같이 뛰어서 잡아 삼키고 한다.”
그래서 그런 것 할 때 나중 가서,
네 개달 때 가깝다고 내가 하더래요. 계시 받는 자 통해서.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통솔권을 주면 영들이 별들을 잡아줍니다.
어떤 부흥강사를 내가 봤어.
부흥강사를 씹어대고 막 사람들이 너무 씹어대는 그 교회장로가.
내가 경기도 광주에 성결 교회 있을 때
그 장로 몇 명이 목사님을 그렇게 씹어대. 맥도 못써요, 목사가.
나를 갖다 (하나님이) 도와주라(고) 해서 가서 사찰하러 간 거야.
사찰하면서
“목사님은 주일날 전폭적으로 준비해서 나오라.”고.
“내가 모든 이런 거 할 테니.”얘기하니까 너무 좋아하시더라고.
사찰했지 내가. 사찰하고,
목사님은 부흥강사해서 전국을 다니는 부흥강사인데 굉장히 신령했어요.
그런데 그 목사님을 그렇게 씹어대는 장로들이 있어.
그거 때문에 말도 못하고 수그리 붙이고 살아요.
꿈에 보니 그 목사님이 대령을 달았더라고. 대령을 달고 지휘를 하더라고.
그 장로님은 계급이 상사, 상사 달았더라고.
여러분, 상사 잘 모르죠? 상사.
하사 위에가 상사에요. 하사 위에가.
하사 아주 애기거든. 대령 앞에는 애기란 말이야, 상사가.
중사위에 상사인데 상사 달았더라니까.
상사들 뭐하는고하니, 보고 역할하고 군인들 먹는 데 취사병 도와주는 일해요.
그 장로님은 교회 살림살이 도와요.
돈 같은 거 관리하고 그대로 그거 하잖아요. 교회의 일.
꿈에 그걸 보고 목사님한테 얘기했어요.
목사님, 나 기도할 때 이거 보였다니까,
웃으면서 “신령하니까 잘 본다.”고 나한테 그래요. 시인하면서.
아무것도 아닌 상사, 목사님 건드는 장로를 보니 아무것도 아닌데
내가 혼내 켜야 겠다고 무슨 말하겠다하니 벌집 건들지 말라고 그래.
무고히 그래. 특별한 것도 없는데 늘 짜증내고.
언젠가는 내가 부딪히고 얘기했어. 나의 계급은 안 보여줬어요.
가서 이제 근데 얘기를 하니까,
“목사님이 이렇게 저렇게 안한 거 있잖아.”
장로님은 너그럽게 얘기해야 되지 않겠냐고.
내가 이렇게 와서 하는 것은 목사님이 그동안 하던 것을 말하고
그쪽에 신경 쓰고 하라고 하는데 같이 잘 좀 해보자고 그랬더니만
“내가 그냥 얘기하나, 나이 먹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야.
보면 다 지적할 것이 있어.” 그래.
그런 얘기해서, 그럼 장로님은 하나도 없냐고 그랬어.
내가 보니까 기도 할 때 장로님 보니까 너무너무 지적할 게 많다고.
첫째 계급이 낮아. 목사님은 계급이 놓은 그렇게 존재자더라고. 신령하고.
그랬더니, 나가서는 “내가 그렇지. 앞으로 잘할게.”
날보고 충성한다고 너무 좋대요.
너무 좋고 늘 칭찬해주고 싶은데 만나지도 못하고 한다고 그래서
그렇다면 목사님 잘해보자고 했더니 사과를 했어요.
그때부터 내가 가는 곳은 평화를 주고, 그때부터 딱 평화가 오더라고.
하나님이 그렇게 해준 거야.
여러분들 꿈에 계급 같은 거 본 일 있죠? 못 봤죠?
계급이 다 있습니다. 군대로 말하면 계급이 다 있어요. 알겠습니까?
사명의 계급들이.
우리나라는 별이 네 개지만 세계로 보면 별이 다섯 개가 있어요.
최고대장별 다섯 개가 있어요. 깡통계급이라고 해. 밑에 것들은.
그 밑에는 장교들.
(계급 사진)
무궁화 세 개짜리는 저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이에요.
세 개짜리가 별 한개 올라가요. 그다음에 별 두 개, 별 세 개. 장성급들.
별 하나면 장성이야, 장성. 우리 민간으로 보면 장관급.
장관이나 별 하나나 똑같아.
그다음에 가서는 무궁화 세 개면 거진 3급 계급 공무원쯤 됩니다. 알겠어요?
굉장히 높아요.
3급하면, 공무원 3급하면 굉장히 높은 거 알죠?
어마어마하게 높은 거야.
모르면 그냥 대하는데 어마어마하게 높은 거야. 3급이면.
4급만 되도 엄청 높은 거야.
5급만 되도 여봐라 해요. 5급만 돼도 여봐라 한다고.
6급만 되도 괜찮다 해요.
7급은 희망이 차고 넘치고.
나는 항상 그랬어, 사람들이 계급 따질 줄 몰라서
“너 얼마나 됐냐, 계급이. 공무원 몇 급이냐?”
“저는 이제 3급밖에 안 됩니다.”
“아이고, 몇 년 했냐?”고
“30년 했습니다.”
“30년 가지고 그거 밖에 못했어? 3급에서 4급, 5급 되려면 멀었어?”
모르니까.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그냥 말하면 미안하니까
“앞으로 열심히 해서 5급도 딸게요.” 그랬어.
그 후에 내가 알고, 인격적으로 나에게 (대하고)
“계급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안 한 것을 보고
“훌륭하다.” 그랬어요.
“선생님(한테) 미안해서 이렇게 하였구나.”
여러분도 마찬가지에요.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열심히 하고.
하나님은 과연 별이 몇 개 일까, 대강. 맞출 사람?
(조은 목사) 맞췄어요. 하늘의 별만치 많았다.
어떻게 맞히나 모르겠어, 도대체. 안 가르쳐 주는데.
성령이 인도해서 똑같이 따다닥 따다닥. 그죠?
하늘의 별같이 많다는 것입니다. 와~ 그죠?
오죽해야 내가 (내는 문제) 맞추는 것으로 1년 동안 천만 원 벌어서 맞춰서
월명동 공사에 보탰잖아.
얼마나 벌었어, 얼마나 많이 맞췄어. 한 번에 맞출 때 만원씩인데.
왜 그걸 했는지 알아요? 나와서?
옥에 있다 나와서 왜 문제 낸 줄 압니까?
왜? 이 신경들 살아나라고. 죽은 신경들 살아나라고.
문제 맞추려면 신경 쓰거든. 신경들이 다 살아났어요.
그전에 내가 나왔을 때는 거진 다 나이대로 늙어있더라고.
나이 먹은 대로 그대로 늙어있다는 거야.
지금은 나이 들은 대로 늙지 않고 몰라보겠어. 몇 살 인지를 묻지 않을 때.
이것이 변화역사 일어났어요. 맞죠?
자, 이제서 이래서 힘 딱 주면 역시 무장 된 거야.
믿습니다!
시대 말씀을 믿습니다!
그리고 황금천국 역사를 믿습니다!
흠 없이 점 없이 가는 주님을 믿습니다!
투덜대지 않고 이유 달지 않고 가겠습니다!
지난주 하나님 말씀했죠.
내가 하나님께 얘기했거든 애들 자꾸 나를 이런 얘기 저런 얘기한다고.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하나 지적하면 만 가지 지적할거야.
만 가지 지적을 받고 그것 탕감을 받아야 돼.”
불가능하다고 해. 알겠어요?
하나님 그러신 하나님이야. 나만 건드려봐.
나를 이랬든 저랬든 딱 나를 조사하고 했어요.
그랬다가 하나님께서, 내가 가만히 있을 거야.
아예 성자한테 성령한테,
성령님, 뭐 그러냐고. 그거 갖고 그러냐고.
그까짓 거 일반 사람도 아니고 전지전능하신 성자가.
내가 다 감당 할테니 괜찮다고.
“안 돼! 내가 가만있나 봐.”
가만 안 있는 다고 하더니 정말 가만 안 있고 실행해버렸어요.
그런 줄 알아. 알겠어요?
그리고 6개월도 안됐을 때 시동이 걸리고.
역사를, 하나님 가만히 있지 않은 역사를 봤어요.
“애인 건들면 가만히 안 있는다.”
하나님(이) “내가 보낸 자 애인 건들면 가만 안 있겠어.”
유대인 예수님 건들고 가만있지 않았죠, 하나님. 그죠?
그리고 요셉 건드렸더니, 하나님 가만 안 두듯이
총리대신 만들어서 완전히 다 초전박살 시켰잖아.
마음대로 해버렸죠. 형제들도 봐주지 않았어.
진짜 회개했나보고 완벽하게 한 자들 받아들였어.
그리고 가만히 있지 않은 때 또 언제인고 하니
언젠가는 다윗을 건드렸어. 하나님 보낸 다윗을.
가만있지 않고 다윗가지고 돌로 쳐죽었잖아 골리앗을.
한 번에 단 번에 단 칼에 끝나 버렸어. 가만있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무슨 일 있었어? 가만히 있지 않은 일이 있었어요.
역사적으로 볼 때에 계속 하나님의 사람들 손댔을 때는 가만있지 않고
하나님은 그냥 두지를 않았어.
하나님이 직접 하신다고 전해주라고 해라.
“원수 갚는 일은 네게 있지 않고 내게 있느니라.
나를 믿고 불신하다니. 나 여호와를 두고 불신하다니. 이것은 있을 수 없다.
한 번 믿고 타락한 자는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다.”
말씀했어요.
이와 같이 확실하게 갖고 병든 자들 다시 돌이키고 일어나고
나처럼 힘들고 어렵지만 또 주사 맞고 약 먹어가면서
버르적거리고 일어나는 것.
아까까지만 해도 버리적 거리다가도
나 일어나면 또 한다니까. 하면 해.
결국적으로 말씀을 하고, 또 하고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까짓 거.
어? 지금 1시 54분이에요? 30분 늦게 했으니까, 30분 빼야지 1시 반.
1시 반 동안 했네. 많이 했죠?
그래서 나는 무장할 때에 거기서 무장을 했거든요.
월명동에서도 무장하고 그 집에서 기도하면서 무장하고
집 근처에 가서 기도하고 무장하고.
기도의 무장, 말씀의 무장.
한 번 한다 하면 “하겠습니다!”하고 노래 불렀죠.
마지막 대둔산 내려 올 때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있든
없든 하나님 향한 마음 변하지 않는다고.
그러면서 노래하면서 내려올 때, 눈물 흘리고 내려오고 있었어요.
예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칼이 네 가슴을 찌르는 듯한 일들이 있을 것이다.”
마지막 예수님 가면서, 쳐다보는 눈초리 보면서
“너를 믿는다.” 그리고 가시더라고
“너를 믿는다. 내 목숨 너에게 달려있어.”
그러면서 가시더라고. 그리고 41년 동안 다 이뤄버리고 끝나버리고
황금천국까지 다 역사해주고 다 했어요.
지금도 남아서 외치고 지금도 할 수 있다 그거야. 믿습니까?
어디를 가든지 나와 함께해서 이기고 해.
운동해서 이긴다는 것이 쉬운다는 것이 아니야. 자신을 못하는 것이 운동이야.
알겠어요? 백 번 이겨. 백번. 가면 이겨.
“어떻게 이기죠, 선생님?”
내가 가면은 그 편이 전부 나 같은 신이 되게 만들어줘.
그러니 상대편이 힘이 빠져버려.
끝났다 이제.
내 편이 다 힘을 받아버려. 9명 다 9명 힘을 받고 이겨버린다니까.
그래서 전원무장! 전군무장!
전군이 군인이 되고. 알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뭔지 압니까?
당차고 깡다구 있고 담대하고 그리고 흔들거리지 말고 걱정 말라고 하고.
그리고 내가 한다고 하고. 이런 것을 보여줄 때 좋아해요.
얼굴만 반반하다고 이상적인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반반하면 반반한 값을 해야 돼요. 그죠?
그래서 그런 것을 자기 체질대로 자기의 권한을 지키고
자기의 권세를 지켜나가야 돼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기 권위를 업신여기는 자들은 사탄에게 넘어간다.”고 했어요.
권위. 하나니 믿는 것이 얼마나 큰 권위입니까. 그게.
얼마나 큰 권위야. 주를 믿는 것이 권위야. 그게 권위야.
어깨 올리는 권위가 그것이 권위가 아니야.
하나님을 믿어주는 것이 권세야. 주를 믿어주는 것이 권위, 권세.
이런 무장을 가져야된다는 것입니다.
전쟁하면 나라니까. 전쟁하면 나야. 싸움하면 나라니까. 알아버리니까.
대군 있지, 천군 있지, 하나님 군령 있지,
하나님 군사 중에도 별별 군사 다 있습니다.
하나님이 대군이 있어요. 어마어마한 대군 특수부대가 있어요, 천군들.
그 특수부대 풀어놓으면 완전히 없애고 다 죽여요.
하나도 안 남기고 다 죽여요.
너무 무서워요, 특수부대들은. 한명도 안남기고 전멸하고 가요.
여간해서는 특수부대 안 풉니다.
그 밑에 풀어서 하고 보통 때는 일반군대 풀어서 가죠.
해병대보면 전쟁 때 싹 없애버려, 잔인하게 없애주고 가요.
육군들은 가서 좀 아군들 될 수 있는가 가려내면서 전쟁 합니다.
해군들은 해병대는 가면 해병대 ‘개병대’라고 해요.
완전 개같이 해놓는다고.
사정없이 물어뜯고 죽이고 끝나고 가요.
해병대들이 출동을 먼저 하지, 월남 전쟁할 때.
앞에 가서 죽지사지.
죽는 건 생각하지 않아 무조건 다녀.
싸워서 초전박살내고 ‘아군 죽으면 죽는 거지.’ 하고 해요.
그러고 바로 육군 들어가요 육군 들어가면서 공군 들어가고.
해군들 막 들어가고. 그리고 전쟁합니다.
여러분들도 여기 육군 같은 사람들, 특수부대 같은 사람들,
특공대 같은 사람 있고 공군 같은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해군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공군 같이 위에서 상공에서 퍼붓는 거야.
말씀으로 퍼부어 멀리 포로 퍼붓고 이러면서 전쟁해서 이기는 거야.
전쟁할 때 삼군이 함께해서 막 밀어붙여서 이기는 거야.
한두 명 해서 안 돼, 전체가 같이 움직여야 돼.
그러면 속이는 사람 없죠.
누가 듣기로, 누가 선생님을 악평하고 그러니까
네 명한테나 그런 얘기하니까 하나도 안 받아들이더래.
그래서 거기서 충격 받더래.
총을 쐈는데도 끄덕도 안 해. 안 들어가.
왜인가하니 메시아(를) 꽉 믿는 것이 사상이 꽉 찬 거야.
구원의 사상, 그가 철군 쓴 사람.
메시아 불신하는 사람은 머리에 투구를 안 쓴 사람이야.
우리들이 다 무기 있잖아, 말씀의 무기.
“너! 그러면 안 돼!” (하면) 한방 쏜 거야. 그럼 맞은 거야.
100프로야, 명중사수들이라. 그죠?
저같이 이런 군사들이 하늘의 군사는 말씀 갖고 하는 거야.
우리 싸움은 육에 속한 주먹질 싸움이 아니다. 알겠어요?
육에 속한 발질, 태권도 싸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편이 된, 하나님을 건드는 자의 싸움이야.
하나님 편을 건드는 자 싸움이야.
그런 싸움을 하는 거야.
이건 아무것도 아냐, 나 (섭리역사) 시작할 때 있잖아요,
기독교 어마어마한, 기독교 엄청난 그 막 전단지 삐라
4)
뿌리고
대한민국 벽보가 없을 정도로 붙여서.
싸울 때도 늠름하면서....
지방순회 갈 때 보면, 잡지책 잔뜩 난 거야, 나에 대해.
내가 본문에 나와요.
‘이놈의 적들’ 그러며 웃으면서 내가 지나가고 그랬어요.
그런 때 싸움이 마치 (세계) 1차 전쟁, 2차 전쟁 같았어요.
완전히 화염 속에 살았어요.
지금은 깔짝깔짝 게릴라 작전.
게릴라 알아요? 빨치산
5)
들.
여기 있어서 나타나서 아군의 사상 편에서 적군 편 되는 게 빨치산이야.
빨치산 같이 되는 사람들.
북한군 말 듣고 거기로 뒤집어서 간 빨치산들.
아군이 적군들 사상 받아들여서 빨치산이라고 그래.
옛날에 빨치산 되게 많았죠,
우리 있는 지역에, 이랑골 지역에 빨치산이 가장 많이 살았어요.
신기해, 영적으로 보면.
625때 거기에 빨치산 사령관이 있었어요.
4) 삐라: ‘전단’의 비표준어
5) 빨치산: ‘빨치산’은 ‘파르티잔’에서 온 말이다. 파르티잔이란, 무장한 전사로서 정규부대의 정식부대
원이 아니며 제복이나 계급장 등도 없기 때문에 인식 내지 판별이 어렵다.
누구인지 압니까? 몰라요?
빨치산 사령관.
군인들 물어볼게, 내가.
군인들 누가 있었어, 거기.
몰라요? 내가 할게.
이현상
6)
. 빨치산 사령관.
동네 사람이었어요,
동네사람이 ‘한국이 잘못됐다.’ 이러면서
그 북한 사람들 말 듣고 받아들이고 그걸 군사를 모집하고 빨치산 역할 했죠.
알겠어요? 거기서 결국 죽었지.
그 사람이 이랑골 그쪽 사람이었어요, 빨치산 사령관이.
625 빨치산 사령관이 그 근방 났다니까, 나 사는데 옆에서.
산 너머에서 났다니까.
나는 아군의 사령관으로 싸웠고. 그죠?
결국 그 사람이 결국 거기서 죽었고 말았어요.
오늘날 전쟁은, 빨치산 전쟁이야.
여기서 몇 명 깔짝깔짝
월남에서 보면,
그 베트콩(들이) 여기서 깔짝깔짝 일어나고, 여기서 깔짝깔짝 일어나고.
결국 보면 별 것도 아닌 사람들.
돌이켜보면 또 아닌 거야. ‘아, 그것이 아니구나.’
근데 어떻게 빨치산 되는가하니,
어쩔 수 없어서, 처지 상 어쩔 수 없어서.
듣다보니 어쩔 수 없어서 빨치산 되는 것이 있어요.
그러나 (다시) 그 상황(에서) 떨어지면 아닌 거야.
그런 것이 되어있습니다.
6) 이현상(1905~1953)은 한국의 공산주의계열 독립운동가, 사회주의자, 노동운동가이며 해방 후에는
남조선로동당의 간부로 지리산 일대를 중심으로 파르티잔(빨치산) 활동을 주도했다. 충청남도 금산
군 군북면 외부리 출신.
섭리 안에서 그런 빨치산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야.
하나님 믿고 따랐다가 생각 변하면 그런 식과 같은 사람이 된다.
또 시험 들면 또 몰라요.
물속에 빠져서 물 먹으면, 동서남북 막 소리 지르고,
누구(옆에 있는 사람) 후드려 때리고 그럽니다, 물에 빠진 사람들은.
기절시켜서 끌고 나와야 돼.
물먹은 사람들은 물불 가리지 않고 누구고 잡아당기고
죽이려고 하고 쥐어뜯고 막 그래요.
시험 든 사람(들은) 물불 가리지 않고 흑백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런 것도 우리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기도의 무장을 해서 기도를 해주자. 알겠어요?
사탄을 이기고.
자, 우리는 기도의 무장, 그리고 말씀의 무장, 그리고 찬양의 무장,
찬양들 하라고 신령한 노래를 600곡 이상 내보냈습니다.
600곡 이상 내보냈어요.
그리고 또 무슨 무장?
심신단련의 육적인 무장!
건강하게 해서 운동도 하고 뛰고 달리고 그런 무장도 필요하고.
그리고 말의 무장!
말 잘해야 돼. 말 잘못하면 안 돼.
아니면 ‘아니다.’ 기면 ‘기다.’
누가, “들어보면, 나도 헷갈릴 때 있어.” 그 지랄한다니까.
언제는 하나님께,
“믿습니다, 아멘!” 해놓고 그런 사람은 하나님 불신하는 거야.
나 불신, 하나님 불신.
나는 내 말 갖고 오는 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 전해줬어요.
분명히 시작부터 했어.
“이건 하나님 말씀이다, 이건 성자의 말씀이다, 성령의 말씀이다.
믿으려면 믿고 안 믿으려면 믿지 말아라.”
확실하다고 했어. 그죠?
이러므로 주가 돼서 나왔다.
믿으려면 믿고 아예 안 믿으려면 안 믿어라.
접붙인 나무가 죽으면 끝나는 거야.
이와 같이 신앙의 무장을 확실히 해야 돼. 믿습니까?
이제는 이렇게 이 시대 신부의 사명을 감당하고,
신부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신부입니다.
하나님 절대 사랑하는 자,
하나님 보낸 자를 절대 사랑하는 자를 절대 신부라고 하는 거야.
그 다음에, 여러분을 절대적으로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사랑하면
그도 역시 사랑하는 신부 같은 자들입니다.
이런 사랑이 충만하기를 바래요.
어차피 이왕이면 다홍치마.
이왕이면 믿을 바 100프로 믿어.
추접하게 일부 믿고, 일부 안 믿고.
가면서 가려가면서 믿지 말라는 거야.
절대시하고 믿어야 돼.
믿으려면 믿고 안 믿으려면 믿지 말든지.
이 엄청난 교회를 지어놓고 어마어마 정성들여서 지은 교회.
의자 하나하나가 얼마씩 되는지 압니까, 따져보면?
어마어마한 값입니다, 교회 전체가.
뻔히 나와요 그것이.
의자 한 자리 값이 한 3백만 원 이상 나와요, 전체 돈 들어간 것 얘기하면.
3백만 원 값을 그냥 줄 수 없다는 거야,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고.
이 지구상 최고의 하나님 말씀의 역사 일어나니,
이 말씀 듣고 굳히고 정말 황금성 가야 돼요.
정말 육계세계에 끝나지 말라는 거야.
우리는 황금성 간다고 마음 놓고 있지 말고,
계속적으로 사탄과 싸우고 어둠과 싸우고. 이기고 이깁니다.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서서 더 이상 절대로 누구 말 듣고 흔들리지 않겠다고
결심해야 돼.
안 하는 사람들은 사탄의 밥이 돼서 영원한 사망으로 가.
내가 육계에서 보고 영계에 가서 보니까,
대개 지옥 가는 사람이 대개 (어떤 사람이) 가는 고하니 시대 말씀을 듣고 믿
고 따라가다 거기 흔들리고 그냥 그 편이 돼서 간 사람이 사망길(에) 가있고,
또 하나는 어떤 사람이 가는가 하니, 승리 못한 자.
이기려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싸우면 이긴다 그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
시니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또 이긴다. 그와 함께하는 자는 항상 이긴다고 했
습니다. 함께 안 하면 집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이 항상 이기는 자들이 천국을 가더라.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만 이겨요.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이기는 사람은
모든 영적 싸움과 육적인 선과 악의 싸움에서 이긴다는 것입니다.
이기는 자들이 가는 세계이고 또 하나는 믿음을 상실한 자들이 가더라고
흑암의 세계 간 사람 보니까.
믿다가 안 믿는 사람이 흑암의 세계 가는 거예요.
하늘 세계는 완벽하게 있어요, 정확하게 있어요.
알겠어요?
이 세계를 우리는 완전히 믿고 행하고 갈 것.
그리고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자 되려면 절대성을 가지고 있어야 돼.
뭐이고 절대성이야.
절대성의 마음을 가지고 변함없이 살라는 것입니다.
전에는 눈까지 빼어줄 듯 하고 계시도 받고 열심히 하던 자들이 그래.
사탄과 흑암들이 그런 자들 계속 꼬여가요. 하나님 비밀 못 받아가게.
그것을 깨닫고 열심히 첫사랑 잊으면 안 돼.
첫사랑을 잊어버리면 바로 촛대가 옮겨진다, 첫사랑 잊으면 절대 안 돼.
첫사랑 잊는 것은 어떻게 잊게 되는가하니, 여러 사건을 통해 잊어요.
잃어버려, 첫사랑을.
첫사랑을 잊어서는 안 돼.
절대적인 사랑.
그런 사랑을 가지고 변치 말고 가자는 거야.
돈을 가지고 사랑을 사는 것도 아니고 재벌가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사회의 권세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이건 누구든지 자기가 믿으면 믿어지고 의심하면 또 의심하게 되고.
자기문제.
“자기가 천국가고 자기가 지옥 가는 거다.” 했어, 하나님이.
자료는 준다.
하나님이 보낸 자 통해 믿는 자료는 주나, 하고 안 하고는 본인이 좌우된다.
그러므로 못하는 자는 어쩔 수 없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
본인이 믿고 살고 하는 것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열심히 믿고 따르는 섭리사람이 온 세계 되어 지도록
축원합니다.
이제 우리는 알파절을 맞고,
선생님 복음 전한 날이 이틀 째 되는 날이에요. 서울서.
알파절이 하나의 기념행사가 아니라,
어제 운동하듯이 중계했죠?
그와 같이 악착같이 하는 거예요.
혼나가면서도 하고 기어가면서 하고. 그래야 승리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어제 승리한 것은 주님의 교회뿐 아니라
모두 16팀이 다 승리를 했어요.
왜? 내가 가서 다 이겨줬거든. 다 이겨줬어요.
이제 이와같이 알파절 기념행사 하면서 배구하듯이
이와 같이 우리는 뛰는 것이다.
이와 같이 앞으로 선생님 서울 가서 말씀 전하면서 부딪히면서 이기면서
어려운 환경 이기면서 싸워 이기듯이, 여러분들도 계속 이제 새로운 복음의
새 일을 시작하고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새 일을 하는 자들로 해야 될 일은 ‘무장하라’
정신적 무장, 생각의 무장, 마음의 무장, 그리고 말씀 아는 무장.
가다 헷갈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압니까?
아주 미약한 자들이에요. 아주 약한 자들이에요.
아주 뭘 모르는 자들이에요.
아는 사람은 절대 흔들림 없어요.
모르는 사람 파악하면 약한 자들이고,
종교에 대해 뭘 모르고 선생에 대해 뭘 안다고 하나
나에 대해 전혀 안 맞아.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아요.
왜? 하나님이 나와 일체 돼서 하는데,
하나님을 안 믿다니. 나는 못 믿어도 하나님은 믿겠다.
그런 사람들 다 맞는 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 했어.
그들과 구원자는 하늘과 땅 차이니라.
똥 싸는 애기들과 같은 입장. 애기들이라고 했어.
영광의 세계 갈 때는 막 좋아하고 영광을 벗어날 때는
어려운 일 있을 때, 대개 어려운 일 있을 때 다 까먹더라고.
그 까짓 거 뭐 어려워.
40일 금식을 해, 70일 금식을 해, 뭐 총을 맞아서? 뭐 어려워. 그죠?
다 하면 할 수 있는데 그것이 본인이 병든 마음 근성들.
약한 것, 근본을 모르는 것, 이런 것들에서 병들이 일어나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하면 한다니까.
어제 밤에 39도 열 오르고 주사 놓는지도 모르고
뭘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고.
그런데도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고. 네 시에 일어나서 안 되겠는데
드러누웠다가 결국적으로 가야 될 시간이 됐는데 어떡하죠?
7시 넘었는데? 가야지.
결국 몸을 싣고 내려오면서 말씀 받아쓰기 시작했어요. 줘서.
조은이에게 말씀하기를,
‘오늘 내가 음성이 안 나오는데 대신 해달라고’
‘아 이거 안 된다고 어떻게 하냐고’
‘하는 대로 하라고’
아까까지도 그러다가 말씀을 전하면 낫는다고 믿음을 가지고 시작한 거야.
이와 같이 하면 한다는 거야. 이와 같이 하면 하는 거야.
달려가지 못하면 걸어가기라도 하고, 걸어가지 못하면
기어가기라도 하라는 거야. 기어가면 될 거 아니겠어요?
하면 되는 건데,
사람들이 ‘힘이 없다 어렵다 믿음이 없다 어쩔 수 없다’그런다고.
지옥을 가봐야 알아. 1분만 갔다 와봐.
번뜩 와서 평생 신앙이 안 변해.
한 번만 갔다 오면. 그렇게 무서워요.
못 갔다 오니까 실력 없어 못 갔다 오니까 내 말을 들으라니까.
너무 너무 안타까운 것이 지옥 가서 봤어요.
조금만 잘했으면 됐는데 그걸 못했더라고.
어떤 단계에서 조금만 있는 힘 갖고 했으면 됐는데 그걸 안 했더라니까.
그래서 거기서 깨작 나서 미끄러져서 그냥 사망으로 갔더라고.
오해하고 안 믿고 뭐하고.
이와 같이 우리는 이제 와서는 확실한 말씀 듣고,
가르쳐주는 지도자 있어서 얼마나 좋아.
시회는 믿음의 세계,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정말 확실하게 가르쳐주고 정말 분명하게 가르쳐주고 하는 사람을
정신적 지도자로 찾아요. 사회 사람들 찾으러 다녀요.
그 지도자만 있으면 자기는 가지고 있는 것 가지고
그와 같이 승리하고 멋있게 산다고. 그 사람 찾고 다니더라고.
요즘 많은 사람이 옵니다.
와서 찾았다고 하고. 좋다고 하고.
내가 맞다고. 그런 일 하러 왔다고. 내가 인도해준다고 하고.
사람 정신이 왔다 갔다 할 때는,
내가 지금 살고 있는가? 내가 여기 이 세상인가 저성인가 해져요.
정신 못 차릴 때는 왔다리 갔다리 해진다니까.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고, 정신으로 살아가고,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 흔들리고, 정신 흔들리고,
생각 흔들리면 육체는 식물인간이 되는 거야.
식물인간 되는 거야. 식물인간.
작은 사람이라도 믿고 따라오는 사람에게 섭리를 해왔다니까.
어린 아이 같은 사람에게 섭리했는데 그들이 커서 장년부도 된 거야.
어른들이 되고. 그전에는 순어린애들만 있었어. 모두 비웃었어.
“아이고. 저들 데리고 뭘 한다는 거야?” 그랬어요.
이들 키워서 어른 만들어서 꽉 잡아 흔들림 없이 해왔거든.
어렸을 때부터 키워서 완전히 이들이 서서 변함이 없이 온 거야.
흔들린 사람, 하찮은 거 가지고 흔들려.
아무것도 아닌 것,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너무너무 우기는 거 가지고 흔들려요.
겪어보면 별거 아니야.
여러분도 환란 겪어봤죠? 다 겪어 봤어.
어려움.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 별것도 아니었다니까.
인생살이도 마찬가지야.
과거에 어려움 겪었을 때 그거 갖고 고민하고
걱정하고 근심하고 염려하고 죽고 싶었고 환장하고.
그러나 겪어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담대한 자가 되어야 돼. 과거의 경험을 가지고.
그러면서 인생을 힘 있게 멋있게 힘차게 살아가는 거야.
그러면서 맨날 걱정 근심할 것 없어.
하나님 위대한 말씀 듣고 그 뜻대로 하면 내가 축복하고 잘 되니까.
근거! 그동안 축복해줘서 모두 잘 되고 와서 간증을 하지.
못할 정도로 잘 됐어. 왜? 충격들 받을까봐.
그들 때문에 ‘와, 우리는 왜 이렇게 밖에 안 될까?’ 할까봐.
그렇게 모든 신앙을 자는 신앙 잘 되서 황금성 누리고 살고
물질 간 자는 물질 황금성 누리고 있고.
이지가지 잘 돼요. 그죠?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가는 여러분들.
여러분들 요즘 젊은이들 가지고 어른들
이 인원 가지고 교회를 짓고 건축하고 솔로몬 성전 짓듯이 지었어요.
보통이 아니야. 보통 독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보통 집념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해봐서 안다니까.
하나님의 전 지어봐서 알아.
이 전을 사랑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주의 전을 보고
주의 몸으로 보고 하나님과 같이 일체돼서 사는 다 되기를
바라고 온 세계 모든 나라들 그리 되기를 바라고 축원합니다.
오늘 새로운 사람 신입생일 70여명 돼요?
이분들은 역시 교회 다 지어놓고 멋있게 꾸며놓고, 짝 진짜 복 탔어.
이러면서 앞으로 열심히 하고 뛰고 달려서 많은 생명들,
나는 이렇게 교회 다 짓고 왔지만 많은 생명들 교회로 채워야겠구나.
여기 다른 교회에서 와서 채웠지. 이 교회만큼은 못 채워요.
150명 신입생이 꽉 꽉 믿고 채워줘요. 신입생이 제일 많이 전도해요.
새로운 땅을 발견했거든.
그래서 우리들은 여러분이 이끌어 왔으니
여러분들이 또 데리고 와야 된단 말이야.
각 교회 세계 각 나라 사람들이 마찬가지야.
신입생이 계속 전도합니다.
결국 병아리가 병아리 데리고 와요.
이러므로 선교의 해에 끊임없는 열심을 다해서,
시대의 역사하기 위해서
신앙 무장 마음의 무장 건강 무장하면서
뛰고 달리는 우리들이 되도록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원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힘차게 또 이 달 동안 가고,
금주의 말씀을 준 이상 여러분 계급을 보여줄 거야.
꿈에도 보고, 호미 가진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 바늘 갖고 있는 사람.
어, 바늘 갖고 기분 나쁘다 하지 말아요.
바늘도 서로 꿰매 주고 서로 다독거려주고
헤어진 것을 해주고 이런 것을 해요.
어떤 사람 큰 철장을 가지고 있는데 나는 바늘만 가지고 있고
그건 꿰매주는 사람 역할 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무기들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 군복 입고 있는데 군화는 안 신었어.
그것은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에 복음의 신발을 못 신은 자들이야.
여러 가지로 하나님께서 보여주면서 갖출 것을 갖추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이제 알파 역사가 진짜 시작 되어서 열심히 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말씀 마쳤어요. 기도하겠어요.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듣고 무장하라는 말을 깨닫고
무장이 여러 가지 구나. 이런 신앙적인 무장,
우리의 싸움은 육적인 싸움이 아니고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무장, 바로 신앙의 무장.
절대 믿음을 가진 그 믿음을 전해주면서 싸움하는 것,
그리고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주를 증거 하는
그 증거의 말이 바로 검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실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총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포요, 미사일이요, 차요, 그리고 비행기요.
이런 무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호랑이와 사자들, 그리고 치타.
그리고 독수리들이 무장을 하고 있습니다.
발톱 무장, 날개 무장, 정신적으로 심장 무장, 담대한 무장,
이런 무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왕들이라 개성의 왕들이라 합니다.
이런 무장을 우리도 가지고 사탄이기고 흑암 이기고 마귀 이기고
악한 자 이기고 가라고 했습니다.
우리 섭리 전체가 이런 말씀으로 일체돼서 변함이 없는 무장을 해서
마치 힘이 빠진 손엔 힘을 꽉 줬을 때 주먹이 되고 펀치가 되고 KO를
날리게 되고 그리고 모든 강한 부서뜨리는 것이 무기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딱 힘을 주고 하면 그게 무장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무장이 충만한 자들이 되게 축복합니다.
성부 성자 성신의 그 능력이 온 말씀을 들은 자들에게 충만하고
시험에 든 자 그리고 사탄이 꾀는 자에서 흑암이 꾀는 자에서
벗어나고 이기고 사탄과 싸우고 우리 싸움은 영적인 싸움이라 했으니
하늘에 속한 자 들고 하늘의 세상 마귀 사탄 비 원리요.
싸워 이기게 해주시고 모든 가다 보면 몸이 아프듯이 형제들끼리도
가다보면 그런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기고 이기면 빛을 발한다 했습니다.
그런 자들 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에 감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후초: 정조은 목사
가장 불가능한 상황에서 가장 힘 있게 외쳐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결심과 마음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씀대로 모두 무장했을 줄 믿고 저는 제 것을 지키며
모든 마음을 봉헌으로 하늘 앞에 드립시다.
♬봉헌찬송 - 주님과의 사랑으로
**봉헌기도
감사하신 하나님 이제 우리들이 하나님의 것이 됐으니 늘 감사와 영광,
사랑뿐이며 이 시간도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어려운 불가능한 가운데 진주교회 터를 주시고 가나안복지 가서
그 곳을 차지하고 다시금 새로운 곳을 만들어 이기듯이 했습니다.
여건과 싸워 이기고 여러 문제들이 참 많고도 많았는데 풀어보며 견디며
결국 행하게 하여 하나님 전을 이와 같이 만들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이 전에 계셔서 영원토록 함께 해주시고 주도 성령도 항상 함께
해줘서 모든 나의 성산에 이 생명들 데려다 마음을 기쁘게 해주고
희망 있는 자들 되게 해주신다 하신 말씀대로 늘 그리해주시옵소서.
이러므로 과거에 힘든 일을 해온 것처럼 신앙도 이와 같이 승리하고
앞날도 이와 같이 큰일 해놨으니 이제는 작은 일들 남았습니다.
하나님이 섬기고 사랑하며 좋아하며 사는 삶입니다.
이 삶이 흩어짐이 없게 해주시고 이 교회뿐 아니라 섭리의 교회들이
세계적으로 그리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전을 잘 가꾸고 만들고 목숨을 다해서 하였으니
이것을 귀히 천 배 만 배 쓰고 영광 돌리는 것이 되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것도 전을 준 것을 감사하고 각 교회를 하나님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기적으로 주셨고, 생각해보면 참으로 이런 곳에 하나님 뜻이 있었구나.
깨닫게 되고 만들어보니 뜻이구나.
우리도 신앙생활 해봐야 뜨인 것을 확실히 안다고 했습니다.
은혜와 사랑으로 더해주시옵소서.
이제 우리들이 하나님께 절대 흔들림이 없이 살기로 결심하고
신앙의 무장이 필요하다 했으니 신앙의 무장 기도와 말씀 믿고 행하고
순종하고 주와 일체되고 항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 원망하듯이
하지 말아라. 하면은 신광야에서 그대로 40년 고통을 받고 살게 되리라
했습니다. 40년 고통 벗어나니 벌써 다 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은 이 시대 가면서 하나님 영광 돌리고 기뻐하며
날마다 사는 이들 되라고 했으니 그대로 되어야 될 것이며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그리고 감사할 것은 아무도 다치지 않고 건강한 몸으로 전을
건축한 것을 감사하고 그리고 또 감사할 것은 해놓고도
후회를 않게 해놔서 감사합니다.
성령, 성자께서도 성령께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나로 지시해서 그대로 해서 마음에 들게 만들어놨습니다.
그러므로 감사를 드리고 영광을 돌립니다.
미련 없는 삶을 이와 같이 건축하고 우리 삶이 건축되게 해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모든 감사하는 모든 제물 드리는 자들과 마음의 감사,
육신과 영을 하나님에게 드린 자들에게 영원토록 흔들림이 없고
하나님 사랑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이들 육도 축복 영도 축복해주시고
또 이들이 모든 드린 모든 평소에 삶에 드린 것들이 다 싹이 나서
일어나 빛을 발하며 거두어들이게 해주시옵시고 풍부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령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폐회찬송 – 은혜감사
**축도
오늘 말씀을 듣고 이제 이렇게 살겠다고 사랑하는 자들에게
하나님 다짐하고 이로서 이 무리들 위에 온 세계의 각 나라,
60개국 나라의 이런 모든 자들 위에 우리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말씀과 은혜와 진리와 그리고 하나님 주신 모든 무장된
그런 마음들이 영영하도록 지금은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의 역사하심과 성자의 말씀으로 이들을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예배 마쳤습니다.
이제 또 한 주일 동안 열심히 뛰도록 뛰면서 소식 전하고
행하는 일들 전해주겠어요. 온 나라 세계 각 나라들 열심히 뛰다가,
또 때 되면 다시 만나고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