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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6.05 (수)

수요예배 하나님이 함께하는 신앙의 무장

선포일
2019.06.05 (수)
성경 본문
여호수아 1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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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5일 수요말씀>- 316휴거관 소강당 (19:50-21:33) 하나님이 함께하는 신앙의 무장 본 문 여호수아 1장 5절-7절 『여호수아 1장 5절-7절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 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 리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율 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 *사회자: 정수만 목사 이번 주는 신앙의 무장이라는 주제로 전쟁터로 나가는 군인처럼 섭리 모두가 완전 무장되는 강력한 주일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도 주일에 이어서 깊고 강력한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완전 무장하는 시간이니 말씀에 집중 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그리고 이곳은 월명동 하나님의 대 자연성전 있는 곳, 316관 소강당입니다. 소강당에서 오늘 하는 것은, 대강당이 지금 수리 중에 있습니다. 금주에 말씀은 신앙의 무장의 말씀이 나갔죠? 신앙의 무장을 어떻게 할 것을 가르쳐주고, 무장은 즉시 하는 것도 가르쳐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즉시 하는 것이라는 것도 가르쳐줬어요. 그래서 마치 “모두 힘을 확 주라. 그러면 주먹 힘이 가듯이 정신일도해서 행 하라. 그리고 믿어버려라, 행해버려라. 이러면 주의 일체 돼라. 주를 절대 믿 어라. 이러면 신앙무장이 일순간에 되는 것이다.” 했어요. 오늘 말씀을 수요일 제단에 늘, 수요일 제단은 날마다 거의 노래로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고 새노래, 하나님 주신 작곡, 성령님 주신 가사, 주로 부르게 한 노래를 부르면 서 들으면서 다양하게 예술을 통한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주신 노래를 들어보 며 감상하는 밤들을 가졌는데, 오늘은 신앙무장을 더욱 시키자 해서 수요 말씀을 무장시키기로 했어요. 일주일 동안 말씀 가지고 다 할 수 없어서 수요일 재단 말씀을 연속 후편 말 씀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신앙무장이라는 주제 말씀을 먼저 주고, 여기 해당되는 말 씀 여호수아 1장 5절로 7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여기를 하나하나 읽을게요. 여호수아 1장 5절로 7절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 이 너와 함께 있을 것 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 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율법 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 통하리니 여기까지만 읽고, 나머지 계속 있죠? 집에 가서 계속 읽어보세요. 계속 읽으려나 모르겠네요. 오늘 주제 말씀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신앙의 무장>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 생중계하면 금방 끝나는데 하도 말이 빨라서. 자, 계속 (말씀을) 전하다 보니 몸살도 났는데, (주일에) 몸살 얘기 나왔죠. (몸살이) 그냥 난 것이 아니라 역시 쌍가다리 1) (중에) 하나(는) 커버(하고) 하나는 역시 받아야 된다. 그래서 ‘건강 무장하고 그리고 대건강 무장하고 작은 건강은 지나가면서 받 자.’ 결정하고. 항상 보면 핵을 해결하고, 작은 것은 개기면서 하는 거야. 내가 몸살 났다고 할 일 안 할 사람 아니에요. 다 합니다. 알겠어요? 나도, 적이 나를 쏴도 총으로 쏴도 내가 할 일 다 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법 을 지켰어요. 역시 법 지키는 것이, 그게 바로 무장이 아니냐. 이래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신앙무장이’ 오늘 주제 말씀 되겠어요. 하나님이 함께하는 신앙무장. 함께 하는 신앙무장. 자기 스스로의 신앙무장은 이것은 보장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역시 승리를 거둘 수 없습니다. 이것은 가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생명을 뺏길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도 마음 놓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함께 하는 그런 무장을 하면 그건 진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어요. 오늘 주제 말씀을 이 말씀으로 주고 행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본문을 내가 읽었어요. 이거는 ‘내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이건 날 보고 한 얘기 에요. 오늘 시대는 날 보고 한 얘기고 옛날에는 여호수아에게 한 말입니다. 내가 지금 이 시대 이런 역사를 가기 때문에 나에게 한 말씀이에요.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느니라. 그리고 싸워 이길 자가 없느니라.’ 못 이겼죠. 40년 동안 싸워서 내가 다 이겼죠. 1) 두 가닥 자기들이 이겼다 하는 자는 이기고서는, 사망으로 갔으니 그게 잘한 짓은 아니 에요. 나를 이겼다고 이길 수가 없죠. 이겼다고 스스로 하는 자나 이기면 천국 으로 가야지 사망으로 가면 이겼다 할 수 없어. 사망에 가 살고 있단 말이야. 진 것이란 말이야. 나를 이긴 원인이 바로 생명권에 살고 있어. 온 지구촌에 60개국 사람 이끌고 생명권에 이 시대 가나안 복지를 역사를 펴 고 뜻을 이뤄버렸어요. 그러기 때문에 승리했고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하였고 그러므로 능히 나를 대 적할 자가 없었더라. 그 말씀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내가 모세와 함께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니라.’ 이런 말씀은 모세에게도 함께 했지만 나에게는 이 말씀은 여호수아에게만 들린 것뿐 아니라 이것보다 더 들렸어요. 여호수아는 모세 밖에 없었어요. 나는 앞에 신앙의 선조들이 있으니 그들은 다윗과 함꼐 하듯이 함께하리라 또 는 솔로몬과 함께 하듯이 함께하리라, 지혜로. 그리고 또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긴 것 같이 사사시대 때 삼손과 같이 힘 있 게도 할 때가 있을 것이고, 또 각종 에스더가 함께하듯이 함께하기도 할 것이 다. 이런 말씀으로 쫙 들려지고 마지막에는 “예수님께 함께하듯이 하나님이 내가 함께하리라.” 이렇게 하시면서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본문말씀은 그 본문말씀 하고는 다르다는 거예요, 나는. 이 시대에 뛰기 때문에.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버리지 아니 하리라.’ 이래서 마음 놓을 수 있는 것이 뭐인가 하니, 버리면 죽는단 말이야. 늘 함께 한다. 떠나지도 않는다. 안 떠난다. 그럼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나 이런 말씀을 누구든지 다 읽는데 실천하는 것 보면 형편도 없이 실천 해요. 함께 하는데 성경말씀을 제대로 왜 못 푸냐 그거예요. 함께하는데 왜 성서의 그런 작고 큰일을, 큰 일을 성경을 못풀고 곁길로 가냐 그거예요. 함께하지 않았다는 거야, 이들에게는. 함께하면 모든 것은 하나님 함께해서 다 깨닫고 지혜로 알고 능력자가 되고 권세자가 되고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남기고 역사를 남긴다는 거야. 함께하면 그렇게 돼 있어요. 어떻게 하나님이 함께했는데 태양이 멈춘 것도 몰랐을까. 지구의 시간적 이상인 것을 왜 몰랐을까. 지혜로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에 판단력이 흐려서 제대로 몰랐던 거야. 태양이 멈춘 걸로 생각 한 거야. 그건 아주 바보야 바보, 무능자야 무능자. 하나님의 사람이 그런 것을 몰랐더니. 그러면서 인기적으로 가서 돌아다니고 영광 받고 칭찬받고. 그건 무능한 칭찬이요, 알지 못하는 칭찬이에요. 무식한 칭찬이요, 그 영광을 받는 자도 역시 무식한 자들이었습니다. 많은 종교가들이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다. 태양도 멈췄다.” 이러면서 할 때 (나는)“너는 무식한 자다” 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싫어했어요. 맞지 않는다고. 그렇게 모르냐고. 하나님 함께 하는데 왜 그렇게 분별을 못하냐. 그렇게 성경 있어도 시대성으로 풀고, 또 하나님에게 물어봐서 풀어야지 그냥 자기 생각대로 풀었다는 것입니다. 학문을 배웠는데 왜 학문을 버리냐 그거야. 학문의 하나님인데. 하나님 학문의 하나님이야, 지식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인데 왜 기본적인 지식, 지혜를 버 리고 성서를 무조건 문자대로 해석했냐 그것입니다. 분명 하나님 그랬죠. “나는 비유의 하나님이다. 비유가 아니면 말씀치 않았다.” 왜 그걸 몰랐을까? 성경을 목사님들이 많이 읽어 봤습니다. “제대로 읽어봤습니까?” 할 때는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깨닫고 해석하고 그렇게 읽어야 합니다.” 했더니, “그렇게 읽을 자가 누가 있습니까? 하나님 보내서 시대 메시아 나오면 그렇 게 하겠죠.” 그런 얘기를 한 일이 있었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 함께했으면 그렇게 할 수 없어. 하나님 함께했으면 더 이상적 역사 펼 수 있고, 하나님 함께했으면 형제들 미워할 수 없어. 나처럼 형제를 사랑하고 전쟁터 가서도 원수를 사랑하고 총을 쏜 사람을 내 총을 버리고 껴안고 사랑하고. 이게 하나님 함께할 때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님 함께 안 하는 데도 함께 한다는 사람들이 교인들끼리 싸우고 그냥 목 사님도 싸우고, 형제들끼리 싸우고. 이게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 함께(한다면) 그렇게 그들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싸우게 하지 않았어. 함께 안 했기 때문에 인간적인 싸움이 났다는 거야. 하나님이 유대민족에게 함께 했으면 유대 민족이 예수님 죽일 리가 만무해. 함께 안 했기 때문에 죽인 거야. 왜 함께 안했냐, 하나님 일체 되지 않았기에 함께할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함께 안 한 자들이 살인적인 죄를 짓고 그런 무식한 일을 했다는 것 입니다. 함께 했으면 성서를 제대로 풀고 모든 사람을 다 이상적으로 보고 다 존중하 게 해서 그 형제 가운데 오는 메시아를 믿고 따랐다는 거야. 근데 이 무식하게 하나님만 사랑할 줄 알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 할 줄 모르는데 사람들 가운데 메시아가 왔거든. 사람들 가운데 메시아가 나타났다고 사람들 가운데. 그것을 모두 역사적으로 그렇게 해왔어요. 항상. 메시아도 시대의 구원자들이 모세도 백성 가운데 나타나고 사람 가운데 나타 났어요. 그리고 많은 선지자들도 사람 가운데 나타났어. 하나님의 사람들이. ‘메시아는 하나님으로 나타난다.’ 이런 관을 가진 것이 잘못된, 무식한, 하나님 함께하지 않은 그런 것들이예요. 왜 함께 안 하나? 종교계가 부패하면 함께 할 수가 없어요. 이것을 니체도 말하기를 “이건 기독교 세계 와서 볼 때 타락됐구나. 완전히 부패 됐구나. 하나님 함께 하지 않고 죽었구나.” 했죠. 하나님이 함께하는 이런 능력을 무장해야 한다. 함께하는 능력을 무장 안하면 잘못된 자들이고 생명이 역시 믿을 수가 없다. 자기 생명을. 함께 했기에 여호수아는 죽지 않고 그 전쟁을 다 치르고 살았어요. 여호수아 갈렙이 함께함으로. 그것을 믿고 일체 된 자들도 역시 가나안복지 차지하고 승리의 역사를 가졌습 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전쟁을 해서 그런 사랑과 능력의 전쟁을 하고 나중에 가서 는 이들이 공격할 때는 하나님 이름으로 싸웠죠. 하나님 나라를 구출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사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구출입니다. 이러므로 싸움하지 않을 수가 없는 그런 인생의 운명이 됐죠. 하나님이 함께하는 그런 무장을 해야 돼. 나 역시도 선생 역시도 하나님이 함께하는 전쟁을 무장의 전쟁을 했기 때문에 그런 무기로써도 나는 구원을 못 받았어요. 내가 육신의 무장(한 것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총, 무기, 수류탄 다 무장해도 다른 사람보다 두 종(의) 총을 가지고 다녔어. 다른 사람 한 종인데 나는 두 종을 가지고 다녔어. 그런데도 총 적한테 안 쐈어도 나는 그 엄청난 전쟁에서 살았습니다. 왜? 하나님이 함께하는 전쟁에서, 함께하는 전쟁은 평화의 전쟁이요, 사랑의 전쟁이었단 말이야. 근데 그 엄청난 적들에서 죽지 않고 죽지 않고 모든 것을 치뤘지. 내가 총을 안 쏘는데도 그들은 총을 쏠 수 밖에 없었지. 그때마다 총이 나에게 안 나갔다고 자수한 사람이 와서 나를 자수한 사람이 와서 직접 내가 만나서 얘기를 들었어. 총이 안 나와서 왔다고. 어떻게 된 사람이냐고. 증거했어. “나 하나님 믿는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 안 죽이니까 당신 총알이 못 나 오게 한 거다.” 그들은 결국 그 후에 전쟁 후에 수 십년 후에 그 사람 중에 살아서 만났어요. 몇년 전에 만났는데 그래서 그 얘기 듣고 역시 휴양림에 있는 유승렬 장로님 이 가서 월남 가서 얘기하다가 그런 사람을 만난 거예요. 내가 그때 그 사람이라고. 내가 가보라고(해서) 간 거예요. 그 사람도 방송하면 찾을 수 있을 거라고. 근데 방송 안 했는데도 찾았어. 하나님이 만나게 해준 거예요. 데리고 오라고 했거든 내가. (그런데) 그 다음에 갔는데 죽었어요. 그 얘기 듣고. 그런데 그때까지 나는 다음 증거자 까지만 살아서 증거 해주고 살았는데 월남 에서는 70살 살기 어려워요, 열대지방이라. 근데 70살 넘도록 살아서 증거 하고 바로 죽었더라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일이에요. 증거해놓고 죽도록. 우리는 못 찾아 할 수가 없어. 방송도 안 했는데. 결국적으로 “아쉽다”고 했는데, “아쉬울 거 없다고, 거기까지 사명 한 거라고. 이제 들었으니까 원본이나 같다고 들었으니까 증거하면 된다고. “야 신기하다, 야 듣자하니 신기 하다.”고 했어. ‘하나님 하신 일은 행한 후에 증거케 하시는구나.’ 말씀하시고 하나님 함께하는 전쟁에서 그렇게 해서 살았지, 함께 하지 않으면 내 총과 검만 의지하고 AK79 그것만 의지하면 죽었어요. 하나님 함께하는 전쟁과 무장했단 말야. 육적인 무장 갖고는 못 산단 말이야. 영적인 무장으로 살았던 거야. 신앙의 무장, 사랑의 무장, 하나님이 함께하는 무장을 해서 살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역사를 폈던 거예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함께하는 무장을 해야 돼요. 함께하는 무장을 하는 자는 역시 가다가 봄눈과 같이 녹아져버리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목숨을 생명을 보장할 수 없어. 목숨과 같이 이 겨루는 운명 속에는 보장할 수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담대한 자는 역시 시대를 증거 하는 자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담대하게 한 단 말이야. 하나님 함께 하니까. 함께하지 않으면 무서워서 못 쫓아갈 거야. 담대한 신앙. 그렇게 많은 사람이 힘을 줬어요, 시대에. 전쟁터에서 이와 같이 했다. 신앙에 싸우고 붙었다. 싸우고 따졌다. 옛날에 탁명환 소장이 나에게 “여자 건드렸다.” 해서 쫓아갔다. 쫓아가서 따지러 갈 때 아무도 안 데려가고 혼자 갔어. 운전수 하나 데리고 가고. 가서 사무실 갔더니 왔다고 깜짝 놀라는 거야. 쫓아가서 막 싸우러 온 줄 알았더니, 나는 인사하고 “수고하신다고” 하려고 왔는데 “이런 얘기하면 억울하다. 안 그랬는데.” “안 그랬으면 어떻게 그런 얘기 할 수가 없냐. 그래서 써버렸다.” “왜 썼냐. 아닌데 그런 일 없다. 그랬으면 내가 쫓아오겠냐? 아니니까 쫓아 온 거다. 그런 일 없다.” “정말 없냐.” “없다.” “아니다. 믿을 수 없다.” “그럼 믿을 수 있게 해줄게요. 내가 그런 일 있으면 내가 죽고 아니면 본인 죽기로 합시다. 하나님 맹세합니다. 끝났죠, 하나님.” 끝나 버렸어요. 그리고 끝나 버렸어요. 나는 담대하게 했어. 왜? 안 했으니까 담대한 거야. 여러분 하나님 함께해도 본인이 안 해야 담대한 거야. 담대함을 더욱 보여줬죠. 가자 그래서 얘기를 해야지. 얘기를 하러 갔던 거예요. 담대하게 쫓아다녔는데 지금 섭리사람 쫓아다니는 사람 있고 안 쫓아다니는 사람 있고. 담대하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 안 해서 그래, 담대성이 없어진 거야. 하나님 함께하면 담대성 있어요. 그러나 부정부패를 말한 자는 누가 함께하는가하니, 하나님이 함께 안 하고 마 귀가 함께합니다. 그래서 마귀가 사정없이 담대하게 해. 자기는 어차피 지옥 가 있으니까. 담대하게 막 밀어붙이고 그럽니다, 책임 안 지고. 지옥에 넣고 “헤헤헤 내가 이겼네.” 하고, “나는 승리했어.” 하고 끝나 버린 거여. 영원히 미쳐 버리는 거야. 그건 환장하는 거야. 하나님이 함께하는 그런 신앙의 무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래서 결국적으로 많은 곳곳을 쫓아다녔어. 종교뿐 아니라 신흥종교, 다루는 이단 종교를 다루는 지도자 다 쫓아다녔어. 한번은 우리가 잡지 책에 나왔어. 나는 안 그랬는데 이단시하고, 나쁜 짓하고. 자꾸 그런 식으로 하냐? 도대체 분해서 밤잠 못 자겠어. 나중에 가서 자기 마드모아젤 거기 다닌데. 사무실에. 그러냐고. 어떻게 찾았냐고. 지금 책 내놓고 지도자가 굉장히 떨고 있다는 거야, 혹시 쫓아올까봐. “잘됐다. 나 정보 받았다.” 아침에 쇠 파이프 지휘봉 갖고. 옛날에 지휘봉 (두께가) 손가락 두 개만 했어, 스텐. 그게 지휘봉이었어 이렇게. 노래 지휘하려고. 그런 것을 가지고 갔어. 싸우려고 가지고 다닌 게 아니라, 항상 가지고 다녔어. 지휘봉이요. 사람 지휘하는 군인 장성처럼. 사무실 팍 들어갔지, 나 혼자. “그런데 왜 나를 이렇게 이런 걸 썼냐. 나 그런 거 안 했는데 왜 내가 이단이 냐? 하나님이 나를 보냈는데 왜 이단이냐, 근거 대라고, 뭐가 잘못됐냐고, 뭐 하냐!” 소리 질렀어. 나는 무서운 게 없어. 왜냐 하니 전쟁에서 총 앞에서 손 안 들었거든. 손 들지 않아. “뭐야! 누구야! 어떤 놈이야?” 하고 막. 그 중에 하나가 “조용히 얘기합시다, 사무실에서.” “뭘 조용히 하냐? 책 가지고 와서 봤는데 이게 뭐냐. 나는 하나 아니고 내 뒤에 (이 사무실로) 다 쫓아 올 거다. 연속 올 거다. 견뎌보라.” 나중 갔더니 내가 이렇고 저렇고 다 얘기했어요. 자기가 “경솔하게 했습니다.” 편집장이 (말하더라고). “내가 쓰면서도 꺼름칙했는데, 옆에 사람이 하도 해서 같이 썼는데 경솔한 짓 했습니다. 잘못 했습니다.” 그러더라고. “근데 이걸 어떡하냐. 그걸로 끝난 게 아냐. 책에 나서 대한민국 사람 다 뒤 집는 책을 써 달라 아니라고 써달라.” 생각한다고. “뭘 생각하냐. 할 거냐 안 할 거냐.” 지휘봉 막 휘둘렀거든 할 거냐, 안 하냐. 알아서 하라고. 나중 가서는 “의논해서 좋은 대로 책을 다시 써보죠.” 그 후에 다방에 만나서 얘기하고 제자들 가서 얘기하고 그러다가 결국적으로 날 보고 하는 말이 그냥 멍청한 줄 알았대, 지도자가. (그런데) 와서 당돌하게 와서 모두 따르는 사람들 위해서 용감하게 얘기하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가슴이 떨리면서 사족이 (떨리고). 그렇게 떨리는 거 처음 봤대. 금방 죽이는 것 같더래. 금방 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해서 그랬어. 그 다음에 “이 단체는 정말로 크게 된다.”고 그때 내가 4천명 밖에 안 됐어요. “결국적으로서 앞으로 만 명도 될 거다.” 자기가 책을 써서 좋게 인식하게 해준다고. 자기가 다른 사람 책 쓴 거 참고로 했다는 거야. “누구 거 참고했냐.” “신흥종교 거 참고를 많이 했다. 신흥 종교 쓰는 거 많이 보고 이단도 있구 나. 종교 연구가들 책도 보고 그랬다.” “이런 실수를 하지 말라. 나에게 물어보고 하라.” 얘기를 죽 하다 결국적으로서 앞으로는 좋게 써준다고 써준 책이 종합대학교라는 주제로 써놨어요. 한국 종합대학교 신앙의 모임들 2) . 거기에 대학생 다 모여서 다 배우고 있다고 써줬어요. 많은 사람들 오기 시작하면서 전도가 되기 시작했고 한참 뛰다가 만 명 선으 로 넘어갔죠. 이러면서 쫓아다녔어. 담대하게 무서움 없이. 월남 전쟁터 갖다 와서 무서움이 없었어. 총 갖고 싸우는데 그까이 거 못하겠 어, 맨입 갖고 못해? 원수를 사랑하라 참으라? 찾는 것도 한계가 있지. 하나님도 안 참으시더라 끝까지. 하나님 할 것 다 하고 참으라고 하더라고. 하나님도 심판할 거 다 하면서 봐줄 거 다 봐주면서 참으라 참으라 하시더라 고. 나도 할 거 다하고 참아야지. 결국 다른 거 없어. 누가 해결 해, 우리가 해결하고 가야 돼. 우리 일은 우리가 해결하고 가야 돼요. 얻어 맞는 사람이 연마하고 들이박고 해야지, 뭐 다른 사람이 하기 힘들어. 우 리가 직접 해 나가야 돼. 하나님도 우리가 하기를 원해서 쳐다보고 계셔. 2)‘연합대학’의 ‘학장님’ http://www.god21.net/Square/News/Center/View/52635?page=22 축구장 뛰어간 사람이 (해결하지) 누가 해결합니까? 자기가 해결해야지 권투 링에 올라가서 누가 해결합니까? 자기가 펀치 날리고 들이받고 자기가 싸워야죠. 이와 같이 우리가 싸워서 해결하고 우리가 대들고 해야 돼요. 말로 싸우고 능력으로 싸우고. 이런 것들이 해야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알겠어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하나님 자기 애인이 있는데 자기를 역시 욕하고 해도 가만히 있으면 “저 년도 한 통이야.” 그래 버려요. “저 놈도 한 통이여. 담대치 못해. 하나님 함께 하는 무장을 못 해서 그래.” 그럽니다. 이와 같이 극히 담대하고. 오늘 여호수아 말씀 보면 ‘평소에 너를 대적할 능히 자가 없으니’ 끝난 거야 그럼. 하나님 말씀이 선포됐으니까. ‘모세에게 함께하듯이 너와도 함께한다.’ 그럼 끝난 거야. 모세가 함께 해서 애굽에서 확 끄집어 냈잖아. 그리고 홍해바다 확 건너 갔잖 아. 이 정도 함께하면 엄청 나다고. 이와 같이 나에게도 모세와 같이 함께해서 그런 사망권의 세계에서 이끌어 냈 습니다. 시대 백성들을. 여러분들은 이미 애굽 땅에 있는 입장이었어. 믿습니까? 애굽 기성의 애굽 땅에 있던 사람들이야. 알겠어요? 그 속에서 자녀권 속에 있는 자들을 이끌어 냈어. 이끌어내서 바로 이 시대에 와서 신광야도 아니고 가나안 복지까지 도달해서 와 버렸어. 이미 싸워서 이겨 버렸어. 이미 자리 잡았어. 하나님이 약속한 대로 조상이 약속 한 대로 이 땅을 차지해서 천년 역사를 펴 고 있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역시 제대로 갈 길을 못 갈 거예요. ‘이제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리라.’ 약속대로 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극히 강하고 담대하라.’ 극히 담대하고 강하게 담대하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강하게 얘기를 해. “나 사명 이렇다.” 나중 가서 내가 말 안 해서 안 믿었다 하면 내 책임인데, “나는 이런 일을 해서 이 시대 하나님 사명자로 구원역사를 하고 있다. 하나 님에게 물어보니 천 년 역사 가는 길이라더라.” 가르쳐 주고 해요. 내가 성경 본인보다 성경을 더 많이 안다. 본인보다 더 큰 사명 받았고. (이렇게) 얘기를 해줘요. 이러면서 “맞지 않느냐. 본인은 모르지 않느냐.” 그럼 하나씩 얘기를 해주고 가고 있어요. 담대하고 내가 담대했고, 당한 것도, 당할 것도 더 많이 당해보고 환난 핍박도 더 많이 당해보고 40년 동안 당했습니다. 그리고 연단 기간까지 50년, 60년 당해봤어. 60년 동안 당했는데 빼짝 마르고 늙을 줄 알았더니 청청하게 다시 되살아났 어. 환란을 많이 받을수록 더 담대해지고 더 생기가 나더라고요. 선조들에게 맹세한 땅에 우리는 오게 됐고 이곳을 차지하게 됐어요. 이러므로 이곳에 이제 살면서 강하고 담대해야 해요. 차지했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해야 해요. 왜? 삶에 강해야 담대해. 삶에 이제는. 적도 적이지만. 알겠어요? 모든 선조들에게 명령한 율법을 지켜야 돼요. 우리들 이미 하나님께서 명령한 신약시대 때 그 말씀도 지키고 이 시대 것도 지키고, 두 개를 딱 지키면 좌우에 흔들림이 없을 거야. ‘말씀에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 무장을 해야 한다.’ 그게 바로 신약도 받아들이고 이 시대 것도 받아들이고 예수님도 메시아로 받아들여서 절대 믿어왔던 여러분 아니에요? 그리고 이 시대 말씀도 듣고 절대 믿고 가는 이런 신앙 두 가지, 신약시대 말 씀은 육적인 말씀, 성약시대는 보다 영적인 말씀. 이 영적과 육적 말씀 받아들이고 가니 좌우로 흔들림이 없는 거야. 자녀권도 받아들이고 그리고 애인권, 신부권 세계도 받아들이고 가면 흔들림이 없는 것입니다. 두 조직이 완전한 조직이 가장 큰 조직이죠. 시대는 종들 시대가 아니라, 이제 종의 시대는 사라졌어요. 몸종이나, 뭐 무슨 종이나 소의 종 그런 건 없어졌죠. 그러나 이것은 없어질 수 없어. 형제의 세계와 그리고 남녀의 사랑의 세계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 두 개 조직을 속에 있는 것을 받아들이고 가면 좌우로 흔들림이 없는 절대 적 신앙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신앙을 온 시대 사람들 듣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나 기성시대 중에서는 한 가지 신앙만 들어서 좌우로 흔들려요. 앞으로 희망을 갖고 주님은 다시 온다는데, 흔들리죠. 메시아 오냐, 안 오냐 이미 20년이나 지나가도 안 오니까 더 흔들거렸어요. 흔들리는 믿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이 기다렸던 것도 신약시대 말씀도 지켜 메시아 믿고 그 말씀 통해서 이 시대 말씀 받았던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 가르쳐 줬어요, 전부요. 그리고 이 시대 말씀 듣고 믿고 받아들이고. 그러니 흔들림이 없죠. 두 다리 갖고. 그러나 한 다리 갖고 뛰면 짤동짤동 넘어지고 흔들려요. 그러나 어떤 이단 종교라는 자를 보면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는데 받아들이 고 같이 살지를 못해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죠? 예수님께(서) 신약시대에 그랬죠.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더 강조하러 왔노라.” 그럼 율법 강조하면 모세도 강조했죠. “모세가 말한 것 못 믿느냐? 나 같은 자 온다 했는데 왔지 않느냐?” 그런 식이었죠. 이와 같이 신약시대 말씀도 받아들이고 그것도 하나님 말씀이고 메시아 말씀 이니까. 또, 이 시대도 받아들이고. 두 가지를 받아들이면 절름발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 아주 그릇된 종교는 그것을 버리면 잘 되는 줄 알아. 그래서 더 자기 따르는 종교 지도자들을 더 그것만 중심하고 예수 중심 안 하 고. ‘예수는 실패했다’ 또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또 신약은 지나가서 끝나 버렸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자꾸 그러니 더 흔들림이 컸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런 종교들이 모두 구원파, 영생교. 뭐 안 죽는다고. 죽어가면서 뒤져가면서 안 죽는다고. 맨날 뒤지고 있어요. 맨날 죽고 있는데 안 죽는다고 해요. 이미 늙어가고 있는데 교주도 늙었어요. 흰머리 나고 늙었어요. 그런데도 안 죽는다고. 매일 죽어 가는데. 의학의 상식이 없어. 의학의 상식은 20대 넘으면 그 날부터 늙어가요. 세포가 30만 개씩 죽어 가. 나 같이 의학상식을 하나님께서 천주적인 의학을 배웠어. 의학의 헛된 소리 안 하게 미친 소리 안 하게. 매일 나도 (세포가) 죽는다는 걸 알았어. 지금은 매일 죽고 30개도 안 남았지. 이제 살 수 있는 세포가. 그러나 세포는 다시금 재생도 잘 돼요. 자기 정신 따라서 건강 따라서. 이와 같이 그래도 죽는다는 거야. 그래도 꼭 죽어 나는 꼭 죽는다. 이 예언은 틀리지 않습니다. 이 세상 어떤 자도 죽고 메시아도 영웅열사도 다 죽습니다. 신(神)만이 안 죽어. 신(神)만이. 죽었다는 것은 사망권에 갈 때 죽었다 합니다. 신들의 세계(에서). 귀신들 다 사망권 가서 귀신 된 거야. 악마도 마찬가지입니다. 악마들도 본래 는 하나님 세계 있다가 말 안 들으니 죽어버린 거야.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말씀 듣지 않은 사람들은 죽은 사람들이야. 그것도 나는 깊이 한 술 더 뜨는 것은 하나님 온전한 말씀을 제대로 모르면 죽은 신앙이다. 모르는 무지한 신앙이다. 사망권에 속한 신앙이다. 사탄들이 역시 마음대로 건드는 신앙이다. 그렇게 말합니다. 여러분이 이 시대 말씀을, 말씀을 배울만치 배워서 그것만 지키고 행한다면 사탄에게 역시 끌려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망권에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구시대 소리 듣지 않고. 이 시대 무장하는 때에 두 가지 무장, 영적 무장, 육적 무장, 그리스도의 무장 역시 다 하고 하나님의 무장을 하라. 하나님이 함께하는 무장, 성령의 절대적인 무장해서. 과거에 성령에 대해 말한 자는, 성령이 그냥 긴가민가 성령은 엄격히 얘기하면 ‘하나님의 신’ 그러고 끝나버려. 물론 시대가 안와서 하나님께서 기다렸겠지만, 성령을 완벽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 절대 대상자, 그 상징으로 이 지구상 여자들 창조했잖아요. 하나님 상징으로 이 세상 남자들 창조하고. 절대 이 법칙이라는 거야. 이걸 모르고 살면 흔들리고 신앙의 무장을 못 한 거예요. 이래서 결국적으로서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너는 담대하라 극히 담대하라. 극히 담대하라.” 여호수아 극히 담대히 무장해서 승리를 하게 됐습니다. 거기는 무기의 무장보다도 ‘담대’의 무장이었어. 이 시대도 어떠한 것보다도 가장 큰 것은 담력의 무장을 하자. 알겠어요? 스스로 죽지 않고 스스로 심장병 나지 않아서 안 죽어요. 전쟁 일어나면 가장 많이 걸리는 병이 심장병이야. 심장병이 많이 일어나요, 두려움 공포와 죽음의 공포. 독일 같은 나라는, 유럽 같은 나라는 전쟁으로 많은 심장병들이 생겼어요. 담대하면 안 죽지. 나는 절대 안 죽는다. 담대한 마음을 하나님이 함께하니까. 그럼 그런 병들이 없었을 거야. 전쟁하면 두려운 병들이 일어나고 정말로 무서운 병들이 일어나요. 우리 신앙에서 제일 큰 것은 담대해야 돼. 극히 담대해야 돼. 담대하게 시대를 전하고 담대하게 자기 소신을 밝히고 하면서 전하는 그런 것 들이 크고 큰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래서 우리는 그래야 좌우로 흔들리지 않고 치우침이 없는 신앙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무장을 보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신앙에 무장하는 메시아를 절대 믿는 믿음을 가져야 돼요. 이유 댈 것이 없어. 메시아와는 수십억만 배 차이 있어. 하나님이 임해서 하기 때문에 수조(차이가 나고) 셀 수 없어요. 아는 것과 모르는 차이는 수천만 조 차이가 있다는 거야. 알면 신이 된다는 거야. 하나님께서 신이 되게 말씀을 전해서 알게 해준 거야. 세상을 다 이길 수 있죠, 알면. 그래서 지식의 은혜요, 지혜의 은혜요, 아는 은혜요. 아는 자가 결국 메시아 된 거야. 근데 오늘날 이 시대 메시아라는 자들 알지를 못해요. 구원의 근본을 모르고, 천사도 모르고, 하나님의 신성성(神聖性)도 모르고 근 본성도 모르고, 예수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를 못해요. 예수가 왜 죽은지도 모르고. 어떻게 한 줄 모르고. 성경을 모르고. 무식 무식 무식, 무식한 것이 앞을 가렸어. 증거의 무장을 해야 한다. 자기 증거, 메시아 증거, 하나님 증거, 성령 증거. (그러려면) 알아야 하지. 성령 증거 하려면 ‘성령이 감동하고 역사한다. 성령이 역사하면 불이 뜨겁다.’ 그게 증거가 아니야. 성령에 대한 논리를 펴야 돼. 존재를 가르쳐줘야 돼. 어떻게 존재하는가(를) 확실히. 그걸 가르쳐주고 근본을 입증하고 보여 줘야 돼. 능력으로 성령을 나타내 주라고. 보고 듣고 깨닫고 하잖아요. 강의 다 끝났으니까. 성령을 보고 불신, 배신한 자는 사망을 면치 못합니다. 큰일 나요, 하여튼. 성령을 한 번 보고 불신하면 다시 새롭게 하는 권세를 주지 않겠다 했습니다. 혹시 몰라, 주가 함께하면 혹시 따로 보겠죠. 내가 너와 함께 하니까. 함께 하자 하는데 하나님 성령 함께하셨지만 이와 같이 성령보고 증거 한 것은 영원한 거야. 성령 존재하고 계시고 하나님 사랑의 대상체. 이건 법칙이지 않습니까? 증거 무장을 할 것이고 성령 증거, 하나님 증거, 예수 증거, 또 나가 필요할 때마다 합당한 증거 다 해줘야 돼. 그리고 또 자기도 증거하고, 왜 자기가 존재하나 증거하고, 왜 따르나 증거하 고, 본 것을 증거하고, 전에 것도 증거하고, 지금 것도 증거하고, 후에 것도 증거하고 증거를 해주라는 거예요. 절대 믿음을 이 역사 가운데 두 가질 존재하는데 절대 믿음 조건, 그다음에 실체조건 두 가지를 꼭 해야 돼요. 절대 믿음. 절대 실천. 나의 무기는 실천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이렇게 만들어놓은 거야. 나는 말보다 실천이야. 실천을 기필코 하고 말았어요. 그 실천한 것이 하나님 자연성전 만들어놨어. 그렇게 무너져도, 다섯 번 무너져도, 여섯 번째 쌓고 말았고, 그렇게도 많은 사람 오고 나가도 불신하고 나가도 계속 밀어붙이고 했어요. 나갈 사람 나가라, 또 들어오니까. 하면서 흔들림 없이 하나님 나와 함께하니 계속 복음을 전해서 결국 60개국 나라까지 복음이 전해졌고. 보세요. 내 복음만 전해서 된 것이 아니라는 것. 하나님(이) 함께 했던 거예요. 이 월명동 하는데 25년 걸렸지, 감옥 가서 10년 동안 있었지. 외국 가서 또 10년까지 날짜가 안 나와요, 계산이 안 나와. 41년인데, 근데 복음 전한 때는 5년 밖에 안 된다니까. 그러면 하면서 복음을 전한거야. 예수도 하나님이 함께해서 세계 많은 증인들이 와서 시대 따르게 했어요.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일개 목사님 말 들어보면 평생 일생 가운데 자기 한 30년, 40년 됐는데 겨우 생땅 한 4~500명 전도해서 겨우 교회 하나 지었다는 거야. 나는 그것이 아니에요. 그 엄청난 상상도 못하는 일하고 어마어마한 하나님 대성전을 지어놓고 그리고 또 감옥 가서 있다 나오고 복음 전하고 10년 있다 나왔단 말이야. 그럼 복음 전한 지 10년도 안 된 거야. 그런데도 교회 수백 개 만들어 놓고. 세계적으로. 한국도 아니고 외국까지 다해서 만들어 놨고, 그리고 현재 따라오고 있고. 그것도 그냥 따라오는 것이 아니고 메시아라고 (믿고) 따라오고. 이 구름같이 둘러 선 허다한 무리를 봐라. 그들이 모두 증거 하지 않느냐. 그들이 증거 한다고 했어요. 내가 기다고 하고 데려와요? 나는 그런 말 하고 싶지도 않아요. “모든 자 아는데 선생님 안 하냐?”는 거야. “선생님 맞다고 해야지.” “맞다고 해줄게. 역사 이만치 폈으니까.” 맞다고 지들이 하는 말이 맞다고. 하나님께 물어보라고, 맞다고 하지. 맞으니까 이런 진리의 말씀 주지. 어떻게 하나님께서 사명 아니면 말씀을 주겠냐. 하나님이 함께하니 지금도 담대하게 전해주고 있잖아요. 나는 한 것을 전해줘요. 행한 것을 전해줘요. 앞으로 행할 것을 전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담대하게 전해주며 이런 무장을 하도록 하라. 이런 무장을 해서 나갈 때 신앙자, 첫째는 이 시대 시대적인 무장을 하는데 예수님 때는 예수님 메시아로 믿으면서 아들이 되는 권세를 받는 그런 무장을 해야 돼. 아들 무장. ‘절대 나는 아들이다. 예수님 아들이면 나도 아들이다.’ 그런 무장이 확실히 돼야 돼. 구약 때는 ‘나는 종이다. 나는 종이다. 일을 하고 있다.’ 이렇게 무장을 해야 돼, 구약 시대는. ‘모세 율법을 절대 믿는다.’ 모세 율법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이는 이요, 악은 악으로, 죽이면 가서 죽여 버려. 이 법을 지키며 했어요. 그게 구약법이야. 종들은 싸우면 끝나잖아요. 그 다음에 신약 때는 무조건 무장이, 예수님 나는 하나님 아들이다. “너는 아니다, 이단이다. 유대인들. 나는 기다 하나님 아들이다.” “니가 뭔데 하나님 아들이냐? 참담하다.” “참담? 지랄하네, 나는 하나님 아들이다.” 나는 하나님 아들이다. 따르는 자들도 “나는 하나님 아들이다.” 막 그랬어요. 저놈만 보면 다 미쳐버려. 다 아들이 되는 거야. 그런 무장이 한 거야, 신약 시대 사람들이. 이 시대는 뭔고 하니 내가 하나님의 애인이다. 나 하나님 애인이다. 여러분도 나도 애인이다. “나도 하고 싶다.” “너 조건도 안세우고?” “조건 세우면 되잖아요. 외상이 없어요?” 하면서 했잖아. 그러면서 모두 “나는 하나님 애인이다.” 하고 하나님 자녀가 아니고 애인이라고 하면서 (살 아가야 한단 거예요). 통일교에서는 자기가 그런 것. 맨 마지막 여가는 애인으로 끝나는데, 아버지 역사 폈어. “나는 아버지고 너희는 자녀들이다.” 하고 그 역사 또 한 거야. 신약 역사 과정에 하나에요. 역시 못 속여. 소리 들어보면 안다니까? 이게 뭔소리 나겠어요, 도자기 소리 나고 이건 마이크 소리 나잖아요. 이건 시계 소리 나고. 똑딱똑딱 가고 있네, 지금. 이와 같이 소리는 못 속인다니까? 나는 이제까지 한 얘기가 동일해요. 41년 동안 한 얘기가 동일하게 했어. 가다가 변동이 없었어. 그대로 해 왔어. 진리이기 때문에 변동이 없는 거야. 그래 놓고 이제 각종 모든 얘기를 했지. 우리는 옛날부터 “하나님 애인이다, 신부다” 했어요. 변함없어. 그렇게 확실하니까 하나님이 맞다고 했어. 맞다고 했습니다. 천 년 동안 이들이 혼인잔치 하면서 역사를 편다고 성경에 한 것을 그대로, 우 리가. 이 지구상에 그렇게 하는 종교가 하나도 없어. 합당해. 없다는 것이. 그 머리가 안 돌아갔어. 웬만하면 훔쳐서 하는데 우리 것을 훔쳐가서 못 하더라고. 안되는 거야. 우리는 하나님 신부요, 담대한 신부들이요, 하나 된 신부들이요. 그러니 담대 히 외치고 담대히 하나님 증거하고 “우리는 신부다!” 이걸 증거 해야 돼.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고의 사랑의 결정체 사랑의 대상체다. 주체로 믿는다.” 이렇게 해나가는 것 입니다. 여러분 그 전에는 감히 못 했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남편같이 못 봤지. 큰일 났지. 거기서 했다가는 역시 사탄이 끌어가요. 그렇게 본다고. 여기서는 절대로 하나님 자녀권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들급. 하나님을 더불어 땅에 보낸 자와 더불어 육신 쓰고 행하시고 황금천국에서 행 하고 계시고. 우리 영들이 가서, 사람들은 기독교에서 볼 때는 죽을 때 영들이 가는 걸로 생 각했지. 너무너무. 우리만 주는 거야. 영들은 역시 우리 육신은 혼과도 살고 영들은 왔다 갔다 살고 이러면서 존재하고 있는 것을 영계를 너무 몰라요. 하나님께서 풀어줘서 알았죠. 영들은 황금천국에서 천년역사를 진행하고 있어. 하늘에서도 하고 땅에서도 하고 다 이뤄지는 거야. 하늘에서 문이 열리고 땅의 문이 열리고 이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천국 이루어지면 마음도 하고, 육신도 하고, 영혼도 하고, 혼도 하듯이 이런 역사가 지금 이루어지면서 우리 가고 있어서 이런 진리의 무장을 확실히 하고 간다. 신부 무장을요. 신부된 것을 확실히 알려주기 위해서 성령을 확실히 가르쳐준 거야. 땅에 있는 것들 가르쳐주기 위해서, 하늘에 있는 것 가르쳐주기 위해. 하나님 홀애비로 살지 않는다. 그 전부터 늘 “하나님 혼자 계신다.” 할 때 “하나님 홀애비 아니다!” 항상 그랬어. “하나님 홀애비가 아니다!” (홀애비면) 우리 전체가 남자만 있는 세계가 되고 만다. 하늘나라는 남자만 있나, 여자는 없다나?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지껄이고 있었어요. 그러나 이 세상에 하나님은 자기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었다. 하나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 만들었다. 그건 우리와 같은 사람. ‘우리’는 복수단어야. 영어로도 복수단어. 왜 그거 영어 많이 보고(하는데) 왜 그걸 몰라. 그건 우리라는 것은 복수단어란 말이야, 상대성 단어야. ‘우리’라는 것은 성령과 의논한 거야. “우리 같은 사람과 우리도 만들자!” 그래서 여자도 만들고 남자도 만들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만들 때. 결혼해서 둘이 첫 날 저녁에 “우리 같이 남자도 만들고 여자도 만들자.” 이런 식으로 얘기 한 거야. “남자도 낳고, 여자도 낳자.” 결국 하나님의 천국에 그 존재 하나님 존재의 실체 대상체들이 우리 사람들이 라는 거야. 성령을 우리 여자들로 상징 한 거고 남자들은 하나님이 남자의 실체 대상체죠. 그렇게 만들어 놨다고. 절대적인 법칙. 이런 설교는 기독교에서도 못하고 아무도 할 수가 없죠. 못하죠, 감히. 하나님을 홀애비로 얘기를 해? 성령이 깜짝 놀라요. 성자, 성부, 성신. 가정에서는 성부는 아버지, 성령님은 어머니, 성자는 자녀권. 이와 같이 엄격히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나님 말씀했어요. 하늘나라가면 여자도 얼마나 많다고. 굽실 굽실 굽실 해요. 땅에서도 여자들이 하나님 믿는다고 굽실굽실 하듯이 그렇게 많아요. 알아보게 많아요. 하늘나라는 여자들이 더 남자보다 많지 않습니까? 뭐 결혼해서 살려고 맞아? 이 세상 있는대로 그대로지. 그들이 믿고 따라갔으니 여자가 더 많으면 많죠. 이러면서 하늘나라의 조직에 역시 여자가 많더라고, 어디 가도. 알아줄만 해요. 여자 전도를 많이 하는데. 왜 남자 전도 안 하나, 남자(가) 자기 건들까봐 안 하는 거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어요. 여자들 남자 전도하면 자기 건들까봐 안 해버리는 거야. 싫다고. 그러니 숫자가 많을 수 밖에 없어요. 결국 “결혼 못 한 사람 나머지는 하늘 사랑하고 가자.” 그렇게 했죠. 결국적으로 하늘나라에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고, 여자 천사 있고 남자 천사 있고. 기독교는 중성인 병신만 있어. 하늘나라는 남자 천사, 여자 천사, 하나님 남자 계시고 여자 성령님 계시듯이. 그런 것을 완전히 삼위일체는 어떻게 되는가 하니 각 존재의 삼위일체니라 그랬어. 각 존재의 삼위일체. 이미 성경 써서 내놨죠, 모두. 시대 성경 써서 각 존재의 삼위일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성자는 예수로 봤지. 아니라니까. 예수는 땅에 메시아로서 하나님 보낸 자요. 성자는 바로 하늘나라의 존재, 태초부터 존재했던 신이야. 그 존재자는 태초부터 땅의 구원을 총책임. 하나님은 하늘의 총책임자. 성령은 만일시 성자가 가면 와서 역사하는 역사체. 예수님 갔을 때 성령 왔잖아요. 이 시대도 성자 갔을 때 다시 성령 왔잖아요. 이렇게 딱딱 역사 하시는데 성경을 히적부적. 확실하게 해야지. 성령? 머리 길고. 성령? 여자같이 생겼고. 성령? 내가 성령같이 이쁜 사람 지구상 본 일이 없고. 그렇게 키 큰 사람 본 일 없고. 성령 옷가지도 여자들같이 입지 않아요. 생각나는 대로 갈아입어요. 생각하면 그것이 입혀져 있어. 그렇게 갈아 있는 다니까. 언제 우리 같이 바지 입고 치마 입고 언제 브라자 차고, 그렇게 안 해. 직접 생각하는 대로 된다고 했잖아. 하나님이 생각 실상세계야. 하나님도 이렇게 옷 갈아입고 안 해. 그게 역시 사람과 다른 거야. 서로 보고 신기하다고. 우리도 신기하다 하나님도 우리보고 신기하다. 그러면서 그는 성령의 능력과 권세대로 옷을 갈아입어. 알겠습니까? 성령은 지금 어디에 계시겠습니까? 이 성전 어디에 계시겠어요. 너희들 대강 알지, 직접보고 얘기해 봐. 직접 보면 옆에 있다 소리 하지 않아요. 성령은 뒤에 계셔서 “내가 너희와 함께하고 지금 말하노라.” 했어요. 성령께서 그러면 무슨 옷을 입었는지 정확하게 대볼게요. 보니까 되는 거야. 아주 파란 옷이 아니에요. 파란색이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그게 신비의 색깔이에요. 성령의 신비의 색깔이에요. 성령의 신비로 나타날 때 그 색깔의 옷을 입으세요. 흰옷도 입고 각종 색깔도 입으시는데, 신비의 색깔 입고 나타나서 지금 말씀을 강하게 전하게 역사하시고 성령의 불같이 역사해주시고 계세요. 믿습니까? 성령의 뜨시면 어느 정도 천사가 뜨는가 하니, 10억도 뜨고 20억도 떠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존재자라니까, 성령은. 두려움과 감탄과 감사. 안보이니까 무섭고 두려운 것을 몰라요. 한 번 봐보라고. 힘이 확 나서 백만 대군이 와도 아무도 안 무서워요. 성령의 능력과 권세가 무시무시하고 어마어마한 권세를 가지고 계세요. 내가 늘 성령님, “여자니까 조심해요. 사탄도 조심해야 돼요.” 한 번 깨우쳐줬어요. “야, 사람이 보호자가 있듯이 나의 혼자 능력 가지고 감히 손을 못 댄다. 아 예 손을 못 대. 잘 봐주지만 쫓아다닌다, 귀신들이. 내 빛 앞에 가까이 올 수가 없다. 그리고 10억 20억 30억 천군들이 따라다니며 보호하고 있다. 걱정하지 말라.” 이러시는 성령을 여러 가지로 가르쳐주고 말씀해주시고 얘기해주시고 보여주 시고. 우리는 흔히 볼 때 성령을 어떤고 하니, 성령을 순진하고 착하게만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야. 무서운 존재자에요. 성령이 말 한마디 하고 갖고 그냥 선포하면 끝나버려. 그렇게 무서워요. 백만이고 천만이고, 어떤 대군도 무섭지 않고 그냥 감동시키 면 홱 뒤집어져 성령. 이런 존재자의 세계에요. “지구를 녹일 수 있는 감동의 뜨거운 성령의 불꽃이다.” 이렇게 증거 했죠. 성령은 이와 같이 역사하시며 함께해주고. 성령을 기독교는 성령이 무엇인지 모르고 받아요. 성령은 그냥 “뜨겁다. 하나님 신이다. 아 뜨거워!” (기성은) 성령을 존재체로 보지 않아요. 우리는 성령을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성령님을 모셔라. 직접 모시고 살자. 성령님 모시고 그런 사는 신앙의 무장을 해야 돼요. 하나님 모시고 사는 무장, 하나님 보낸 시대 구원자를 모시고 사는 무장. 그 사상의 무장은 어떤 사상의 무장보다 최고 강한 사상이에요. 더 무서운 강한 사상, 무장들이 세상의 이성의 무장, 뭐 물질의 무장 명예의 무장 있으면 깨트리면 돼요. “깨져 버려라!” 하면 깨지는 거야. “하나님 뜻을 이루게 깨져버려라.” 그럼 깨지는 거예요. 하나님 이 세상에 고정된 사고는 깨뜨릴 수 없어. “내가 깨뜨립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때려 부숩니다.” 깨져버립니다. 이런 무장을 우리가 하고 말씀의 무장하고 말 잘하는 무장해야 돼. 말 잘해야 되요. 말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자료가 있는데도 음식을 못 만든단 말이야. 음식을 잘 만드는 그런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이 시대 우리는 신부들이니까 잘 만들어야 돼. 신부가 되서 음식 못 만들면 남자는 바깥에 외식할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말을 잘해야 돼요. 말을 잘하는 것이 말씀을 잘 요리하는 것과 똑같아요. 순서 있게 설득력 있게 하고, 알게 해주고, 부족하면 성령님이 역사해주시옵소서 감동 시켜주죠. 오늘 말씀이 이런 말씀으로 줬습니다. 네 9시가 됐네요. 성령과 같이 짜기를, 네가 모든 말씀을 다 끝나면 한 가지 생각나는 것이 있으 리라. 생각나게 해주마. “생각나게 해주십쇼.” “그래.” 건강의 무장을 해라. 건강의 무장을 해야 한다. 건강의 무장. 내가 건강치 못하면 오늘 올 수가 없습니다. 건강하니까 온 거예요. 그죠? 이제 이 나이 먹을 때 까지 이렇게 많이 해놨으면 내 개인 자산도 아니고 물러줘서. 물러줬잖아, 다 하라고. 그만하고 감독해서 그냥 왔다갔다 하고 결혼시켜놓고 가서 부모가 구경 다니듯이 그런 건 가져도 되는데 안 된다는 거야. 하나님과 같이 살겠으니까 너희들 사는 꼴을 보겠다. 잘 사는가 코치해줄게. 근데 안 된다는 거야. “직접 외쳐주십쇼.” “왜?” 우리는 20년 기다렸으니 외쳐 달라는 거야. 생각해보니 그것이 맞구나. 또. 20년 동안 안 외쳤구나. 외국에서 외치고 또 감옥에서 외쳤죠. 직접 외쳐 달라고 해서 직접 외쳐주는 거예요. 건강, 바로 육신의 건강을 챙겨라. 영혼 건강 아니에요. 육신이 건강치 않으면 절대 안 돼. 육신이 건강치 않으면 역시 하나님 말씀을 소화를 못하고 실천할 수 없고, 담대성이 없고 힘이 빠지고 못합니다. 건강해야 뭐이고 담대할 수 있어. 건강치 않으면 할 수 없어. 건강을 가지고 뛰고 다리는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 거기에 육신도 건강해서 하나님께서 건강한 자에게 힘을 주고 능력, 권세 주고 하게 돼요. 내가 병들면 가서 일을 안 시켜. 확인 해보니까 건강해. 이거, 저거 30대야. 하나님께서 ‘시켜도 되겠지.’ (생각)해. 하나님께 “알겠습니다. 건강만 하면 외치겠다.”고 건강 안 하면 안 외친다고. 그래서 어느 때는 아프기를 원해요. 좀 쉬려고. 많이 아픈 거 말고 약간 아픈 거. 약간 아팠더니만 이건 쉬겠지 했더니만, 오리발 뻗었더니 가서 외치면 하나님이 이 때에 무장을 할 때 인데 꼭 무장을 시켜야 되겠어요. 신앙무장! 금주는 신앙 무장 시켜서 지금은 하나님 앞에 무장 중에 하나가 무조건 때려 부술 거 때려부시는 거야. 알겠어 요? 무조건 싸울 거 싸우고 들이받아 싸울 거 싸워라. 그게 무장 중에 하나더라, 실천무장. 누구 한 두 명만 하는 것이 아냐. 국방의 역사는 군인만 하는 것이 아니고 온 국민이 다 해야 돼요. 밀어주고 대주고 그리고 칭찬하고 싸워주고 국민들이 같이 해나가야 돼. 전군무장! 전 국민 무장하듯이 섭리 전체무장해서 나가라. 어떤 우리 앞에 어떤 가라지나, 소위 말하는 가라지나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사탄 때문에 그러고 우리 생활 무장 해야 생활에 모든 것을 승리할 수 있다. 그런 정신적 무장 가지고 살도록 해라. 공부도 잘할 수 있고, 그래야 취직도 잘되고 직장생활 잘하고, 신앙생활도 잘 할 수 있다. 전원무장해서 살도록 하자. 그렇게 신앙을 넣어서 해서 전국무장을 시키고 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사령관이 돼서 여러분 지도해주니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모두 운동이나 이런 것들 전부 다 질서정연하게 해서 역시 기획사에서 계획을 짜는 대로 하고 자기들끼리 짜면 안돼요. 흔히 하자고 끌고 하는데 선생님은 좋으니 대답 받는데 기획사에서 기획한대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것을 역시 늘 위에서 짜는 대로 하고 그러면 좋겠어요. 무리하면 안 되니까. 오늘도 무리해서 여기로 바꾼 거야. 원래 나 지금은 울산 가서 외쳐야 돼요. 기획사에서 나를 참고해줘서 이쪽으로 짰다고 해서 여기로 와서 외치게 된 거 예요. 목이 아파서. 몸 아프다고 하니까 봐 준거야. 기획사에서 봐줬어. 성령께서 기획사 통해서. 성령님이 기획사 대표거든. 그러니까 가서 기획사 조은목사 통해 같이 짜서 오늘은 여기서 하자 해서 여 기서 하겠다고. 그 대신 말씀 외치기. ‘말씀 외치면 입에서 나갈까, 어, 이렇게 목이 갔는데 외칠 수 있을까?’ 했 는데 이런 때는 노래로 하지 아이고. 그랬더니 더 외치고 있어. 더 가르치고. 담대하게 여자도 나는 남자보다 담대하도록 나는 믿었어요. 그 전에는 잘 안 믿었는데 조은이 보고 믿었어. 조은이 그렇게 무섭고 담대하게. 조은이 얘기를 좀 들어본 사람은 알 거야. 몇 사람은 들어봤어요. 몇 사람은. 그 행한 행실 몇 사람은 들어봤어요. ‘무섭구나. 진짜 무섭구나.’ 그 얘기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담대했어요. 중국에 있을 때 완전히 선생님 죽인다고 하는데 죽인다고 한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조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마피아 조 직을 갖고 있어요. 거기에 그들 3000명. 축소하면 300명. 축소시키면 내 옆에만 30명 밤낮주야로 서있었어요. 지키고 옆에 아파트 그들로 가 싸웠잖아, 혼자. “대장하고 너 죽인다. 우리 선생 왜 죽이냐.” “우리 선생님 하나님 보낸 사람인데 왜 죽이냐 믿고 구원받는데 왜 죽이냐? 너도 내가 죽일 거다!!” 결국 싸우고 굉장했어요. 나는 “못 싸워.” 했잖아. 싸우면 더 건든다고. 절대 다른 거 하지 말라고, 안 된다고. 죽어도 버티면서 싸워댔어요. 나 없을 때 뒤에서 진창 전화기 싸워대고. “뭐냐고 너들, 우리 죽이려고? 먼저 죽인다.” 그러면서 싸워도 됐어요. 결국 신고 해버린다고. 너 신고하면 금방 잡혀간다고. 싸우고 담대하게 상상도 못하는 싸움했어. 여러분이 기도를 열심히 해서 그와 같은 담대함도 갖게 했지만 그 사명인 거야. 왜 그런 고 하니 나를 진짜 믿으니까 보호막이 된 거야. 누구 한사람 부탁할 사람이 없어. 혼자 밖에 없으니 혼자 싸우는 거야. 혼자밖에 없었거든. 옆에 따르는 사람이 넘어가버렸어. 그쪽으로. 죽인다고 하니 넘어가서 심부름꾼이 됐어. 교단에서 그랬지. “교단이 할 일이 뭐냐, 못 믿겠다.” 했는데 갈아버려 새로 했으니까. 새로 세운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잘못하면 내가 바로 갈지. 교단 불신하고 옆에 사람 불신하고 조은이 불신하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에 요. 그건 따져보면 좋은데 너무 경솔한 일들 한 거야. 벌떡 일어나서 “왜 교단 그렇게 하냐고 나쁜 놈들.” “너 뭐냐.” 해도 형제들끼리 싸우는 거보면 마음 아프지만 지나친 말 하지 말고, 경솔한 말하지 말고, 거짓말 하지 말고. 날 위한다고 하면서 항상 나를 위한다고 하면서 형제들 헐뜯지 말고 이런 것 이 없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죽어도 그냥 죽어라. 그럼 내가 구원해줄게. 나 험담하고 죽으면 갈 길이 막혀버린다. 너 구원길이 막힌다. 절대 모세를 원망하면 모세가 책임을 못 짓더라. 적을 원망하지 왜 자기 지도자를 원망하냐는 말이야. 그런 사람이 가정교육 못 됐고, 신앙 교육 못 됐고. 기성 교육 못 됐고, 이런 세계에서 왔기 때문에 그래요. 그건 잘못된 거야. 지도자는 원망하면 안 돼. 군대에서는 지도자 원망하면 바로 총살시켜요. 전쟁터에서. 전쟁터에서 명령 불복종. 심정 상하면 바로 총살. 총살 명령권이 있어요. 절대 우리가 어째어째 해도 예수님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 원망하지 말고, 성 령 원망하지 말고. 왜 이거 안 해줬냐고. 왜 이렇게 됐냐고 하면 절대 하면 안 돼. 누구한테는 해도 하나님 성령 앞에, 성자 앞에. 예수 앞에 하지 말고 그런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하면 안돼요. 오직 하나님 시대 보낸 자도 하면 안 되는 거야.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 못 간 것이 모세 원망하고 하나님 원망했다니 까? 모세 원망하고 하나님 원망으로 쳐버렸다니까. 절대 하면 안 돼요. 혹시 그런 일을 했으면 회개할 것. 자기 잘못인지 알고. 회개하는 거야. 아무리 원망할 것이 있어도 하면 안 되는 거야. 왜? 자기가 보는 관점이랑 다르거든. 하나님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지게 되어있어. 하나님이 때리고 하나님이 심판하고 하는 거야. 그것은 하나님께 책임지고 오직 자기는 충성으로 하나님 자기 할 일만 해야 돼. 이게 무장이야. 섭리사 무장할 것들입니다. 그렇게 해나가도록 해요. 그렇게 하면 확신을 서게 되고 확실성 있게 가는 거야. 담대하게 해 나가야 돼요. 지금 시대는 갑갑해요. 시험? 핍박? 어떤 뭐 억울한 얘기들? 해도 예수님 때는 순교하고 죽고 어마어마했잖아. 막 현장에서 죽고 우리는 뭐 누가 순교했어? 누가 죽었어. 핍박받은 거 뭐 새 발의 피지. 그 까짓 거. 알고 보면. 그러면서 이기고 담대하게 기도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엄청난 역사는 이미 1차 전쟁, 2차 전쟁 끝나듯이 끝난 거야, 그런 전쟁은. 사회전쟁 끝나듯이 신앙도 그런 전쟁 끝났어요. 다만 사상 전쟁이 깔작깔작. 지금도 전쟁하고 있어요. 세계는 무역 전쟁하지, 경제 전쟁하지, 사상 전쟁하지. 뭐 어떤 건을 놓고 서로 싸우고 전쟁하죠. 그런 전쟁은 섭리사도 있습니다. 그것을 담대하게 하라고 무장을 시키는 거야.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악인에게 함께 안 할 것이다. 내가 너희 함께. 왜? 천 년 역사한다. 나 여호와가 펴고 간다. 그죠? 하나님이 피지 우리가 핍니까? 메시아가 피는 거 아냐 하나님이 펴는 거지. 하나님 그를 통해서 피시지, 예수님이 폈으면 안 죽지. 도망가 버렸지. 예수님 그렇게 되면 하나님 뜻을 어떻게 이뤄지냐고. 펴나가냐고 해나갔죠. 하나님이 행해서 꼼짝 못 하고 쓴 잔을 먹어라. 쓴 잔 피하고 싶다고 했는데 “쓴 잔 먹어라.” 했죠. 하나님 하신 일이었습니다. 메시아 쓰고. 시대가 안 믿으니까, 십자가의 쓴 잔을 마시고 죽음의 길을 걷게 됐고 나머지 길을 가게 됐죠. 이 시대도 안 믿으니까 이렇게 된 거야. 잘 해주면 잘 해주는 것을 몰라요. 그냥 나가. 그러나 우리만큼이라도 확실하게 믿고 나가야 한다고. 국가가 몰라도 종교가 몰라도 우리만큼은 확실히 믿고 가자. 이것이 해서 이걸 보고 하나님께서 너희만이라도 신앙의 무장하고 감격의 무 장하고 확실히 해내가라! 그런 말씀 오늘 주신 것입니다. 건강무장. 건강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봐요. 이 자리서부터 시작해서 전체 손 들어봐요, 전체 섭리사. 기도하겠어요. **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마쳤습니다. 이들은 건강 무장하는, 내가 축복해주고 기도 해주려 하니 약한 자 우리 섭리뿐 아니라 지구상 손든 자에게 건강 무장하도록 건강을 기 도 합니다. 병든 거, 아픈 거 나을 수 없는 것까지 인자와 사랑 베풀어 주시고 건강케 해 주시옵소서. 너희들을 친히 주로서 간구하니 건강하게 되도록 만군의 하나님에게 기도합니 다. 성령님에게 기도하오니 이 모든 아픈 것이 나아지고 나을 것이다. 강건케 될 것이다. 각종 병들이 나아져서 건강케 돼서 힘 있게, 능력 있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시 대를 뛰게 축복 해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들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과 인자하심이 충만케 해주시고 영육 잘 되고 형통 할 지어다. 그리고 신앙무장 단단히 시켰으니 이 신앙은 정신적 무장이요, 사상 무장이요, 생각 무장이요 행동무장이요, 변함이 없는 무장이요. 이런 것이 충만하게 해주시고, 모든 섭리사의 교육 못 시켜서 약한 자 생겼으니 용서해주시고 일어나 빛을 발하고 회개할 것하고 온전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말씀들은 받은 모든 자들과 또 이 말씀에 속한 자, 모든 자들이 하나님 사랑하 심이 충만하심이 성부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광고입니다. 오늘 광고 중에 내일 프로그램 중고등부 프로그램입니다. 내일 좀 일찍 돌리라고 했어요. 그리고 중고등부 행사에 아침부터 죽 해서 오후에 비가 온다는데 땅겨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려고 하고 있어요. 다른 행사 없고, 아침 새벽 운동 할 것이고 이어서 중고등부 이어서 행사할 것 입니다. 그리고 요즘에 학생들이 시험 보고 있어요. 그리고 학생 아닌, 캠퍼스 아닌 청년부들이나 일반 각 부서들, 전도에 신경 쓰고 월명동 데려오는 역사하고 이어서 이 나라, 저 나라 계속 한국에 들이닥쳐요. 와서 해당되는 집회도 하고 그리고 방문 역사를 진행 할 거예요. 그런지 아시기 바랍니다. 그때는 좀 신경 써서 외국에서 왔으니까 좀 운동장 같은 것도 그들 중심해서 내줄 것이고 그렇게 해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급한 거 뭐 있으면 광고를 수시로 하겠지만 7월 달 안이면 순회가 다 끝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6월 달에 다 끝나요. 선생님의 건강 걱정들 많이 하는데, 목만 쉬었지 하도 외치니 목이 쉰 거야. 목만 쉬었지 다른데 몸은 건강해요. 더 뛰고 달리고 있어요. 그렇게 해주시고 그리고 각 지도자들 지역장들 열심히 밀어붙이고 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어요? 기도 기간 끝났다고 기도 안 하지 말고, 기도 불같이 하고. 열심히 하고. 근데 아침에 보니까 아침에 새벽예배 보니까 4시 반쯤 되니 굉장히 환하더라 고요. (시간을) 앞으로 댕기던지 기획사에 연락해보려고. 날이 훤해요. 날이 훤하더라고. 4시 반에 되니까 벌써 훤해요. 나올 때 훤하더라고. 4시 반 약간 못 돼서 훤해요. 날 샐 때에요 지금. 날이 새는 것을 봤어요. 30분 빨리 하고 나니까 나가니 훤하더라고. 벌써. 참고를 해주겠어요. 내일 아침 말씀은 이미 내보냈어요. 신앙 무장에 대해 또 내보냈어. 12개 무장을 하라고 죽 내보냈어. 내일 말씀을 듣고 선생님 설교할 때는 많이 오는데 설교 안 할 때는 별로 안 오더라고. 설교 와서 듣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와서 기도도 하고.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외국에서도 왔죠? 어디 왔습니까, 현재? 선발대만 현재 왔네요. 선발대만 와서 흔들고 있는데 후발대가 역시 들이닥칠 거예요. 알았어요. ♬폐회찬송 – 죄악 벗고 마귀들과 싸워 이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