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9.06.30 (일)

주일말씀 지나치게 행하지 말아라

선포일
2019.06.30 (일)
성경 본문
전도서 7장 16

첨부 파일

<2019년 6월 30일 주일말씀> 지나치게 행하지 말아라 본 문 전도서 7장 16절 - 17절 『 전 7: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하게 하겠느냐 17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우매한 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기한 전에 죽으려고 하느냐 』 <1부 말씀 시작> 성령님은 말씀하시길,“선도, 악도 너무 지나치게 행하지 말아라” 하고 선생님께 말씀 하셨습니다. “선을 행한다고 해서, 의롭게 산다고 해서 너무 절제하고 행한다면 좋은것들까지 다 놓치게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세상은 너무 험하고 의롭게 살기가 힘들어. 그래서 아예 세상을 보지 말아야해. 하루종일 하늘과 대화해. 기도해. 이것은 지나치게되어서 의인의 삶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해가됩니다. 반대로, 이세상을 알아야된다고 하면서 듣지 말아야할 것, 보지 말아야할 것 보면 이것도 문제가 생깁니다. 기도도 안하고 지나치게 사람의 말만 듣고 행하면 이것은 큰 문제가 됩니다. 말을 많이하면 실수한다고해서 할말까지 안하면 손해가갑니다. 그렇다고 말을 지나치게 하다보면 안할말을 해서 손해를 보게 됩니다. 또, 많이 행하다보면 실수를 한다고 행할일까지 안하면 오히려 그것이 해가되고, 얻을 것을 얻지 못하게됩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안할일까지 하면 손해가 됩니다. 방안에 모기를 죽이기 위해 모기약 한통을 다 쓴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우리는 방안을 나와야됩니다. 이와같이, 생명을 가르치고 깨닫게 하는것도 좋지만, 너무 지나치게 책망하거나 간섭하면 해가되고 생명을 놓치게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의식되어서 꼭 가르칠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그 생명을 놓치게 됩니다. 운동도 건강을 위해서,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너무 지나치게 하고 아무도 보지 않는데요. 자기들만의 싸움이고 리그에요. 10kg 더, 들수 있어! 하다가 파열이 일어나요. 심각하게. 너무 지나치게 하면 어깨, 무릎, 허리가 나가고 수술까지 하게되고, 이 다음에는 아예 운동할 수 없는 단계까지 가게 됩니다. 여자, 이쁘게 한다고 화장을 하면, 화장이 아니라 분장이 되어서 보는 사람을 부담스럽게 됩니다. 밥을 지나치게 먹어도 해가되고, 안먹어도 해가됩니다. 장난도 지나치면 살인까지 하게 됩니다. 너무 신경도 안쓰는것도 문제이지만, 너무 신경을 쓰다가 시간도 없고, 의식도 되어서 큰일을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섭리사에는 기본 부서가 있습니다. 중고등부 캠퍼스 대학부... 운동부, 미술부, 선스타, 예술단, 응원단 등, 너무 지나치게 부서의 특징에만 빠져서 행하면 신앙의 근본을 놓치게 된다 하셨습니다. 예수님때 유대종교도 그러했습니다. 믿지 않는 상태에서 선을 넘어갔습니다. 지나치게, 악평하고 핍박하고, 지나치게 배척하고 지나치게 막았습니다. 그러다가 구원의 선에서 벗어나고, 자기 위치까지 벗어나고 기본의 도리까지 벗어나서, 자신이 그렇게 믿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시대도 그러합니다. 저 기성도 그러합니다. 확실히 알지도 못하면서, 알아보지도 않았으면서, 2000년 신약역사 터전 위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까지 함께하시는 이 섭리사의 일을 너무 지나치게 선을 넘어서 반대하고 배척하고 악평하며 이단시 햇습니다. 몰라서 그런건 알겠고, 오해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알겠지만, 지나치다는 말은 선을 넘는다는 말입니다. 너무나 큰 선을 넘어서 무리하게, 지나치게 행했습니다. 역시 자기 위치도 벗어나고, 기본의 도리까지 벗어나서 하나님을 대항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이시대 전체가 그러합니다. 너무 지나친 행동을 많이 합니다. 하나님은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시대 하나님 창조목적 역사는 펴야 됩니다. 그러니 어쩔수 없이 시대의 어린아이를 데리고 천년사 역사를 유 유히 보란 듯이 휴거시키면서 영광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사람이 벌써 커서 히끗히끗한 어른이 되었고, 이들이 전세계로 뻗어나가고, 새로운 제 2의 젊은이들이 와서 새로운 역 사를 펴고 있습니다. 결국 새시대로 올 수 있는 기회가 넘어갔습니다. 이 기 회는 영원한 축복의 기회였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주를 위해 사는것은은 알겠습니다. 정말 주를 위한다면, 주를 증거하며 생명을 살리며 옳은 말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어디서 나온 논리인지 모르게 한가지에 집중해서 말도 안되는 무리한 논리를 펼치다가 하나님 역사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지나치다 라는 말은, 선을 넘어갔다는 말입니다. 한가지만 지나치게 생각하다보니까, 결국 선을 넘어가게 된것입니다. 오늘 새로운 여러분, 말씀을 듣고 있는 여러분, 아직 새역사로 완전히 넘어오지 못한 여러분, 그렇게 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결국 정녕코 세워지게 됩니다. 어떤일이든지 지나치게 행하면 손해가 되고, 무지속에 상극을 하게됩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은“너희는 지나치게 미련하게 행하지 말아라”하셨습니 다. 지난 41년의 섭리역사를 보면, 우리는 갖은 환란 핍박을 받았습니다. 사랑의 혼인잔치 역사이지만, 모르는자로 인해 너무 지나친 환란 핍박을 당했지만, 주께서 잡아주셨습니다“너희는 지나치게 감정으로 치우치지 말아라”싸우고싶고 정말 울분을 터트릴 때“너는 지나치게 감정으로 치 우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두고 살아야된다”하셨습니다. 주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우리가 다시 마음을 정하고 하나님의 목적과 뜻에 따라 주를 따라 살다가 창조 목적을 이루며 천년사 혼인잔치를 우리는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환란핍박을 받으며 의식이 됩니다. 전도도 안해본 사람은 뭐가 힘이 빠지는 일인지 몰라요. 전도를 많이 해본 사람은 의식을 많이 합니다. 사람들이 옳은 말을 한다고 다 따르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려움과 환란속에 의식하며 위축받기도 했지만, 지금은 환란때처럼 지나치게 의식하며 위축받지도 말고, 담대하게, 그러나 지혜롭게 할것들을 해야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허리를 피고 여유를 두고 대해도 안됩니다. 담대하면서도 지혜롭게 오직 주를 중심해서 목적을 이룬 삶을 살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나치게 행하지 말아라, 부산, 요즘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기질, 재능이 많은 사람이 몰려있는곳. 그러나 지나치게 사람을 의식하거나, 책망하거나, 의식하는 일도 있기도 하다고 하셨습니다. 부산뿐 아니라 전세계 전체가 하나님의, 주의 귀한말씀을 듣고 지나치게 행하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다잡으면서 온전하게 담대하게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지나치게 행하지 말아라, 오늘 이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 나오실 때, 뜨 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며, 전 세계가 말씀의 은혜로 가득 넘치기를 기 도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2부 말씀 시작> 말씀 이어서 계속 하겠습니다. 음, 시대가 새로운 시대라 하는것도 다릅니다. 똑같은것같은데 달라요. 기성교회에서 사회자는 사회만 보는데, 여기는 달라요. 전편은 신부편에서, 후편은 하늘편에서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마치 앞에 뒤에 전체 난절하게 말씀으로 내적과 외적을 외쳐줍니다. 그래서, 두 감람나무가 하나는 외적, 하나는 내적으로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지나치게 하지 말라는 말은, 하나님 음성이 들리고 영계가서 말씀을 받아서 왔어요. 그래서, 지나치게 하지 말라는 말은 하나님의 핵심적인 말씀을 전해줬습니다. 지나치게 하지 말아라. 그리고 성경을 찾아봐라. 본문말씀 뿐 아니라, 여러군데 계속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지나치게 하지 말라는 말은, 선을 넘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지나친것에 대해 강조하며 말씀을 해줄거에요. 지나치다는 말은, 지나쳤다. 뭐 사러갔는데, 상점 여기인데, 지나쳤다. 알겠지요? 지나갔다. 지나가면 못찾아요. 글죠? 다시 되돌이 해야됩니다. 지나친 것은 되돌이 하지 않으면 그집을 찾아갈 수 없어어ᅭ. 지나치게 하지 말아라 하지만, 하나님의 한마디 말이지만, 하나님의 한마디 말속에 천마디가 들어있어요. 천가지 얘기를 해야 얘기를 다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천가지 얘기를 듣다보면 한참 들어야돼요. 그러나 여기서 백여가지만 해주면 본인들이 깨닫지 않습니까? 이 말씀을 받고 보니까, 지난날 41년간 섭리역사를 펴오고, 섭리역사가 뭔고하니, 하나님이 섭리하신다. 이리저리 뜻을 두고 섭리하신 다. 여러분이 그말을 자기의 뜻을 이리저리 목적을 펴오신다. 하나님의 섭 리가 있다. 하나님이 섭리하신 뜻이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다. 이것 에 대해서‘섭리역사’. 역사라는 말이에요. 이야기. 다른말로 말하면, 꼬부랑 글씨로 말하면, History. 세찌노. 이런 말로 여러나라 말로 표현하죠?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하시는 것을 보면, 지나치게 한 일들은 본인의 것은 본인이 알지, 다른사람은 몰라요. 그러나 다른사람들도 지나치게 했다. 알게되죠? 하나님꼐서“지나치게 해서는 안될때다”그런 말씀입니다. 지금은 환란기가 극심한 전쟁시대를 하고 있어요. 영적 전쟁이다 하지만, 영적도 그랬고 육적도 그랬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그런 시대를 우리가 보냈어요. 온 세계 각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 가장 극심한 지역은 복음의 장소, 한국. 또, 복음의 사명자로 온자, 선생님이 가는곳마다 핵심지 전쟁을 항상 신앙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적들은항상 핵심잘르 겨누고, 해를 끼치고 죽이는 것이 목적이니까. 이런 신앙의 전쟁때가 극심하고 많이 있었습니다. 가나안복지 이상세계 이스라엘 민족이 선조들이 살던곳으로 찾아갈때는 그냥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가운데 적들도 있었고, 자기 스스로 하나님께 세워야될 조건도 있었고, 그리고 그 적들을 무리치지 아니하면 이상세계로 갈 수가 없는거에요. 결국싸움이 붙고 그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차지하고 그때부터는 사는 것이 문제에요. 잘 살아야겠죠? 멋있게 살아야겠죠? 아름답게, 공의롭게, 이상적으로 살 아야됩니다.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결혼식 하는 사람에게 격려의 말씀을 하나님이 하신 것을 들어 보니,“결혼은 쉽지만, 사는것이어려운 것이다. 결혼이야, 이사람 만나고 저사람 만나고, 여자니까, 남자니까 된거여. 그러나, 살아갈 때 마음 맞춰 야지, 성격 맞춰야지, 과녁판을 없애버리고 성격을 없애버리고, 혈기를 없 애버리고, 자기 생각 없애버리고 하나님 생각으로 산다면, 이것은 이상적 인 역사가 되겠죠?” 항상 살 때 보면 상대와 주체, 신랑과 신부의 세계는 결혼한 사람은 살아 봐서 알고, 결혼 안한사람은 안살아봐서 모르는데, 하나님과 살아봤고, 주 와 살아봤고, 신부와 동료와 생활해봤어. 보니까 극적인 핵이 있어요. 서로 주장, 주관, 사고가 달라. 그것 때문에 자기 사고를 양보하면 자기 갈길을 못가고. 사람은 심리학적으로, 생각적으로, 마음으로 볼지라도 자기 생각을 실천해야 기뻐요. 그러니 기쁘지 않으니까 포기를 안합니다. 상대 의견대로 하면 기쁨이 없어. 그렇지 않으면 처가살이 하는거같이, 감금당한거같다는거에요. 그러면 서로 싸움을 하게되고, 등을 지는거에요. 그러니 성령의 사고,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의 생각을 서로 갖고 산다면, 나도 그래, 나도 좋아 하면서 해야 서로 살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나치게 하지 않은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 다. 이 잠언의 말씀을 45개인가 써있어요. 이것은 여러분이 서로 전할 말씀이고, 오늘 이 말씀은 나는 이렇게 받아준 것은, 내가 외치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그대로 주어서 그 말씀을 대언해주는 말씀입니다. 정말 우리들이 살아보면 지나치게 할 때가 많습니다. 정도를 넘어설때가 많습니다. 가령 비유를 들고 말한다면, 120키로를 놓고, 가다보면 130, 140이 되 요. 가속력이라는 속력이 붙어요. 우리 신앙도 120키로를 달리다보면 가속력 붙어서 140 되어서 생각지 못한 것을 얻어요. 생각지 못한 사고도 당하게되고. 사람이 물건을 많이 사다보면 가속력 붙어서 덤으로 이익이 되는게 많아 요. 덤을 안줘도 많이 사다보면 굉장히 많이 이익이 있습니다. 그것을 상 인들이 이용해서 많이 사는 유도를 하게 되죠. 3만원어치 사면 5천원 이익입니다. 6만원 사면 만원 이익입니다. 어차피 사먹을거 미리사면 어때요? 하고 그러죠? TV 광고는 거진 심리학적인 광고가 99.9% 그렇게 광고를 할만한 물건도 못됩니다. 말이라는 것은 만들기 달렸어요. 만드는대로 그렇게 되어서 거기에 빠져 들게 되고. 사람들은 얘기하면 호기심 갖게되요. 에이 한번만 사보자. 한 번씩만 사면 어마어마하게 회사는 일어나요. 그것을 이용해서 하는거에요. 광고도 지나치면 듣기가 싫고 사고싶어도 안사버려요. 여러분도 지나치게 하면 하고싶어도 안해버립니다. 잠언으로 하나 만들어볼까요 여러분들? 지나친 단어를 놓고, 할머니들에게 잠언을 넣고. 할머니는 지나치게 남자 손자를 좋아하신다. 긍전적인 잠언을 냈습니다. 할머니는 지나치게 손자들을 잔소리를 많이 하신다. 할머니느 지나치게 며느리를 간섭하신다. 할머니들 내가 한마디 하고싶은데 마이크가 없네 하실것입니다. 내가 대신해줄게요. 며느리들 지나치게 노인네들 무시한다. 나이먹었다고. 지들도 나이먹으면 노인되는데? 지나치다 정말로~ 손자들 지나치게 할머니 얘기 안듣고 자꾸 도망친다. 맞죠? 그러다 그 잠언 젊었을 때 안행하고 나이먹었을 때“할머니 한말이 맞어~”그럽니다. 이런것들이 여러 가지 말씀을 여러 가지 천가지로 하셨는데, 천가지를 쓰다 나왔는데 쓸 시간이 없어요. 부산에는 신앙생활하다가 삐툴어서 나가고 그런 사람도 있었어요. 너무 지나치게 의식하지 말고 너무 위축감 받지 말고, 선생님께 미움받겄다 하지 말고, 편안하게 해요. 너무 위축되지 말고. 누가 뭘 못했다고 실수했다고 쳐다보고 막 지나치게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쳐다보면 쳐다보고 안쳐다보면 안쳐다보고. 하나님이 너그럽게 대하면 너그럽게 대해주고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부산은 경상도 성격이 있죠? 불같은 성격이 있죠? 고춧가루같은, 휘발유같은, 땡볕같은 성격이 있습니 다. 요즘은 여러 종류의 사람을 대해보니까 그렇게 하면 안되겠거든. 부산사람이 요즘 그러면 안받아줘요. 그래서 많이 좋아지고 성격이 많이 AB형으로 바뀌어졌어요. AB형이 무던한사람은 잠 무던합니다. 많이 연단받고 겨울철에 손이 동상이 배기도록 연단받은 보람이 있다. 나는 극적인 무서운 성격의 소유자였습니다. 월남에 다녀오고, 집에서도 가난과 무시당함과 극적인 상황에 극적 사람 이었어요. 하나님께“내가 예수님 믿고 살지만, 내가 안믿었으면 극적인 반대론자가 되었을것입니다. 니체는 하나님 없다고 하지만, 나는 그정도가 아니라 전 체를 쓸어서 말했을 것입니다”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말을 하고, 성경에 잘못된 기독교 이론을 하나하나 써서 전부 선포했을것입니다. 무식한 성 경 풀이를. 그러나 자연스럽게 깨닫고 이해해서 이렇게 가르치고 있지만, 지난날 사연들을 정말로 반성하고 싶네요. 이렇게 했더니만, 대둔산 바위덩이같은 사상의 무서운 성격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녹여서 부드럽게 되었다고 했는데, 무던하게 행할때가 있어요. 하나님의 극적인 이치의 말씀으로 녹아졌습니다. 오늘 말씀의 본문은 전도서입니다. 전도서는 전도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 고, 전할 도에 해당하는 간단한 이야기에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ᅦ게 말하노니,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말며”지나 치게 의인이 되지 말라? 무조건 의인되는게 아니구나. 의인은 한없이 되 도 상관 없는데? 이것도 지나치게 하면 안되는구나. 어느 장단에 두고 이 런 말씀을 하셨을까? 말씀한 것을 잘 이해하고 말귀를 알아들어야되요. 말귀 알아듣는사람은 엄청난 지혜자입니다. 유대 민족도 말귀를 못알아들엇어. 내가 불갖고 가마. 칼갖고 쳐들어간다. 말귀를 못알아듣고 구름타고온다. 하나님은 사람만 보고 말하는것인데 왜 구름갖고 하냐. 직설적인 것은 아예 너희들 타고 온다! 그렇게 말씀한 것 입니다. 구름은 하나님 보낸 메시아가 구름이에요. 구름은 깨끗한 구름. 깨끗한자 가 메시아입니다. 헐뜯고 뭐하고 이유붙여도 하늘나라 가면 큰일납니다. “내가 했노라” 깨끗한 구름을 타고 하나님은 나타나십니다. 메시아 타고 나타나시는거에 요. 예수님 타고 나타났다 그말이에요. 유대인은 하늘 구름 타고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직접 올줄 기다렸죠. 그릇 없이 어떻게 물이 오느냐. 요즘은 공기그릇이 있어요. 공기그릇 봤어요? 못봤어요? 어디서요? 병원에서요? 내가 얘기할게요. “지구는 공기 그릇이니라” 축소판도 알고 확대판도 알고. 지구는 공기그릇이다. 선생님의 혼과영이 많은 우주를 돌아다녀볼 때, 공기 있는곳이 없어요. 지구만 공기가 있고, 지구도 어느 지역에는 공기가 없어서 촥 떨어져요. 순간 찰랑하면 순간 백미터 내려갑니다. 이 지구는 공기 그릇입니다. 지나치게 의인 되지 말라는 것이 뭔고하니, 너무 의로운 짓만 하다보면, 이건 죄여! 죄여! 의식되서 아무것도 하는 것이 없어요. 의사들 말듣다보면 먹을 것 음식하나 없어요. 화장품 파는 분들 말 들어보면 화장품 안바르고서 얼굴 다 버리는거같아요. 안살수 없이 만들어요. 이러다보면 노화가 일어나고 한번 이렇게되면 복직이 어렵게된다. 이거 바르면 끝납니다! 나도 이래서 반질반질하게 다니는거에요! 이러죠. 나도 그러죠. 월명동 물안바르면 큰일납니다. 월명동은 영원까지 효과가 있어요. 화장품은 영원까지는 효과가 없을것입니다. 여유가 있으면 흘러가는 물 있으면 얼굴 찍어 바르면서 예뻐져라 예뻐져 라 하면 그렇게 커요.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라는 것은 이쪽 센터에 천가지가 들었어요. 지나치게 의식하며 아 이건죄요, 의가 아니여.하다보면 의도 죄로 생각하 고 할때가 있어요. 여러분도 죄 죄 죄 하다보니까 행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범죄함이 없다. 그리스도 안에 행함은 범죄치 않는다. 하나님 안에 행해서 하나님과 같이 행하는데 하나님도 죄인취급을 받아야 되니까. 그러니까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 임금이 죄가 되고 우리가 안되는 것이 없습니다. 고로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면 죄가 되지 않는다. 부산에 있는 자들도 너무 지나치게 하고 하면 안됩니다. 형제가운데 누가 잘못했다고 수군거리고 그러면 안돼요. 너무 의인처럼, 너무 깔끔하게 하다보면 결벽증에 걸리게 되는거야. 어디가면 어후우!~~ ᅲᅮᅲ 차만 지나가면, 매연 나면“나 집에 가야돼”목욕하고 와서 씻고오고. 지나치게 하다보면 너무 세밀하게.. 현미경으로 보면 상상을 못하는 매연을 볼 수 있어요. 그거 보면 큰일나요. 의사들은 그걸 보기 때문에 의사들은 씻고 또씻고 계속 합니다. 너무 지나치게 하다보면 옆의 사람이 거부감이 들어요. 한계를 넘지 말고 지나치게 하지 말아라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지나치게 너무 관리를 해요. 전도해놓고 자기가 낳은 아들도 그렇게까진 안합니다. 너무 관리를 하기 떄문에 이사람이 강의했다고 강의법, 설교법, 관리법으 로 관리하고, 생활법 관리하고 관리를 받다가 도망쳐버렸어. 찾아도 대답없고 불러도 대답없는 그 이름이여. 쟤 때문에 그랬어 쟤 때문에. 아주 끌고 다니더니만 결국 도망쳤구만 지나치게 하면 안됩니다. 자녀들도 너무 지나치게.. 이유는 좋지요. 잘못될까봐 그렇게 한다. 이유는 좋아요. 이유가 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지나치게 이유를 대지 말라. 북한도 한국도 마찬가지에요. 지나치게 하는 나라는 손해가 가는거에요. 지나치게 독선적으로 하다보면 손해가 갑니다. 한국도 지나치게 하면 안되고, 서로 지나치게 하지 않는다면 아마 좋은 세계가 일어나고 평화의 역사가 일어날거에요. 가정에서도 너무 잘못될까봐 너무 지나치게 관리하다보니까, 쟤 버렸어. 틀렸어. 때가 지났어. 말도 안들을 때여. 끝났어. 때릴수도 없고 어떡해. 그냥 놔둬버려야지.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지나친 간섭, 신경, 말, 행동, 대함은 오히려 그사람도 해가되고, 그렇게 하는 사람도 해가 됩니다. 하나님이 이 말씀을 우리는 듣고 이제는 섭리사에 모든 것을 갖추고 해야 됩니다. 이 말씀을 들음으로, 아마 이센터에 아마 책을 만권이나 읽는것정도 될거에요. 지난날을 생각할때에, 난절하게 이제부터는 그래선 안되것다. 기도를 많이 하고 생각을 많이하고 하나님 부르고 성령님 부르면서 하나님은 지나치게 하지 않습니다. 혹은 인자는 지나치게 행하기도 합니 다. 사람이기에. 뼈다구 잡아주다가 어깨가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지나치게 안해버리고 있어요. 그래서 방법을 좋은 방법을 하라. 해서 성령께서 사람을 통해 가르쳐주기도 했습니다. 지나치게 운동해도 근육 나가버리고 힘줄 나가버리면 세게 못쳐요. 어깨가 아프다고 안움직이고 있으니까 더 굳어버리더라고. 지나치게 안하던지 지나치게하면 오히려 손해가되니 이것을 잘하라고 하 나님이 말씀을 해주고 계십니다. 한번 사업하다 망해버렸어요. 나는 사업하는 인생이 아니여. 하고 너무 지나치게 안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고 나는 뜻이 아닌가보다. 그렇게 하나님 부르면서 했는데, 안했으면 지금까지 못했죠. 지나치게 뭔가 빠지고 했기 때문에 무너난거에요. 그래서 그때를 보면 지나치게 앉는것만 중심해서 만들었더니만, 평평하게 만들고, 지나치게 너무 세우기만 해도 넘어졌습니다. 받쳐주는 밑돌 역할을 못해줬습니다. 월명동 돌들은 800개 이상 세워져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800여개는 어마어마한 숫자는 세워졌어요. 지나치게 경사지게만 쌓으면 스릴은 만점이나 무섭더라고. 나중에는 심리적 위축감이 드는데, 맨 마지막 6번째는 그동안 한 것 연습한 것 가지고 가장 적당량의 각도를 만들었습니다. 각도를 제대로 봐야 형상석을 제대로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제대로 각도를 봤으면 뭐가 되었을 것을 일찍 알았을텐데 완전히 각도를 벗어나서 저사람은 형편 없는 사람이라고 되었지요. 이제는 지나치게 의인도 되지 말고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이건 좀 어렵네. 지나치게 지혜자가 되지 말라고? 멍청한자가 좀 섞여야 되것네? 이건 성령께 물어보는거에요 지금. 지혜롭게 행한다고 하면서 너무 거기 중점만 두고 지혜만 중심하고 하다 보면 행할 것을 행치 못한다는거에요. 지혜로운 방법이 아니야! 하고 안 한 것이 많았어요. 근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맞춰야될때 가 많았어요.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라, 알아서 상식은 행하라. 그런 말들이 있죠/ 그래서 너무 지혜롭게 한다고 지혜찾다보면 해넘어갈때가 많아요. 그래서 그냥 지혜 아니고 조금 못한 지식이라도 해야됩니다. 지혜보다 지식은 낮은 단계인데, 지혜가 생각 안나면 지식이라도. 배운대로라도 해야됩니다. 해가 넘어가니까. 이차를 타는게 지혜인지 아닌지. 나중에 안되게생겼으면 차는 마지막 차 다 하고 타야죠. 지식으로 아는거니까. 그렇게 하다보면 스스로 패망케되고 망하게된다. 지나치게 의인되려고 지나치게 하지를 않으면 패망되고, 지나치게 지혜로운 자가 되려고하면 패망자가 된다.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 말며, 여러분은 잘 모를것입니다. 악인들은 답을 잘 알것입니다. 지나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나치지 않고 적당한 악인들은 괜찮겠네요? 그것이 아니고, 섭리를 따라오다가, 형제들이 좀 뭔가 잘못했다고. 자기 센터로 잘못보이는게 있어요. 다른 사람은 저사람 잘한다고 만장일치 박수치는데도 “뭘보고 박수치는지 모르겠다”고 완전히 손등가지고 박수치고 나는 싫다고. 너무 지나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그런 것이 있어요. 장남 형들은 나를 지나치게 잘못했다. 어떻다. 이건 40년이 넘고 군중 청중을 세계적으로 몰고다녀도 지나친 행실이다. 그거 우리 형 확대가 기성이에요. 기성교회들은 정말 밥만 먹으면 지나치 게 전단지 박아서 뿌리고, 헌금 나온거 가지고 뿌리고 그랬어요. 예수님도 그랬고, 예수님도 기독교 대장이니까 대장한테 얘기했어요. 너무하지 않냐고 했더니만, 얘기를 하면 예수님이 “네가 그냥 쳐다보지 말고 지나가라. 가만히 있으면 계속 욕하고 지나치 게 한다. 개는 짖어도 열차는 달린다는 말이 있지 않냐. 나도 그렇게 왔노 라. 유대인들도 그렇게 햇노라. 시대가 똑같다”해도해도 너무 했다고. 한두번 하면 알아듣고 조심하는데, 공격하는 마음이 생각나. 사명 받은자가 공격하면 100% 죽으니까. 느고왕이 자기는 자기와 싸우는 자와 싸우러 왔다.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싸우러 나왔어요. 그것은 거짓말 한거여. 옷을 갈아입다는. 옷은 행실이에요. 거짓말 하면서 그렇게 와서 막고 있었어요. 막고있으니까 전쟁하러 왔구나. 하고서 먼저 손을 대자 하고 때려부수고 싸움 일어났죠? 이렇기 때문에, 항상 지나치게 했다 그랬어요. 답을 받았으니까, 지나치게 하면 안되고, OO를 지나치게 하다가 교단에서 자르고 했습니다. 뭣허러 밥만먹으면 욕하고 합니까? 열심히 하는 사람들. 본인이 열심히 해봤다면 알것아닙니까. 지나치게 했다고 생각하면 돼요. 길은 하나님께 용서받고, 형제들에게 잘못했다고 해야돼요 일단은. 그러면 역시 회복 되겠죠. 회개는 반드시 해야돼요. 어떤 일을 저질렀던간에 받게 되어있어요. 그들을 이미 명단에 밝혔는데 그들은 회개했어요. 그런 사람을 또 지나치게 보면 안돼요. 지나치게 악인으로 보지 말고, 우매한자는 미련한자요, 미련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기한전에 죽으려 하느냐. 지나치게 하다보면 기간전에 죽는 수가 있다 그거에요. 운동도 건강 위해서 하다보면 지나칠때가 있습니다. 몸이 풀려서 암만 뛰어도 피곤한줄 몰라요. 옆의 사람들이 말해주고 해줘 야됩니다. 자기 건강 위해서 지나치게 밥을 안먹어요. 운동하고 먹어가면서 빼야 정상인거에요. 굶어가면서 빼면 건강 전체가 문제가 생겨요. 이런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운동할 때 보면 반드시 지나치면 선생님 그만좀 해야될때가 있다고. “괜찮아”하지만 운동끝날때와 할때는 다르지 않겠어요? 그리고 지나치게 우리들이 기도만 해도 안되고,. 지나치게 육적만 치우쳐도 안되고, 영적만 치우쳐도 안되고, 지나치게 잘된다고만 생각하고 사업해도 안되고. 안될 것도 생각해야돼. 사업중에 100명중 1명 성공한다고 보면서 가볍게 하면 안된다고. 물셀틈 없이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반드시 어려움을 겪게됩니다. 큰일일수록 잘 해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신앙생활하다가 실패했다고 해서 자꾸 의식하고 안하면 안됩니다. 자꾸 과감하게 행해야됩니다. 그리고 과거에서 전도해서 많이 잊어버렸습 니다. 지나친 관리로 했기 때문에 그러하고. 그 일이 되었을때는 신경도 안쓰고 할때가 있습니다. 저여자랑 살면 소원이 없것다 하고 같이 살면 잊어버리고 살게될때가 있 습니다. 많은 것 마찬가지에요. 월명동 만들면 그리 귀히 쓰겠다고 했는데, 요즘은 이벤트 만들어서 하루종일 말씀 전해주고. 지나치게 의식하고 안했는데, 지금은 평생 한번 만난다고 거기 해당되는 것 아주 넣어줘서 그들 결과 들어볼 때 믿고 따르고싶다 배우고싶다 이렇 게 말씀을 하게코롬 해놨어요. 이런 것을 보면서 여러분이 열심히 해요. 토요일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 했는데도 월명동 전도 이벤트가 있었어요. 어떡하죠? 비오는데? 무조건 해버려라 비오는게 문제가 아니다. 해주고 밤에 늦게 출발했어요. 결국 비가 줄줄 오는데, 옥상에서 했습니 다. 비는 하염없이 온종일 했어요. 수영하라. 수영장이 너무 좋은 장소다. 수영도 했는데, 비온다고 해서 수영 춥다고? 한번 들어가봐. 나오기가 싫 을거여. 비오는 날은 수영장이 그렇게도 미지근해요. 수영하다 나오면 추워서 못 견딘다 그래. 날씨좋은 날은 물이 너무 차갑습니다. 기온은 역반대로 되 요. 바깥날씨가 뜨끈뜨끈하면 추워서 소름이 돋아요 굴에들어가면. 바깥날씨가 추워서 굴에 들어가면 땀이 질질나요. 중국에 있을때에 이사람들 추우면 영하 20도 23도 막 수영하러 뛰어가 요. 도시 가운데에 큰 연못같은데 있어요. 거기 얼음깨고 막 들어가요. 보니까, 이게 풍습이냐? 전래냐? 습관이냐? 그랬더니만, 좋아서 하는것이래. 물속에 들어가면 물속은 영하가 없어요. 바깥은 영하 13도 23도야. 물속에 들어가서 모가지 쏙 나오고. 바에 나오면 너무 영하니까. 영하 23도씩 하니까 겨울철에 즐기는 놀이 중 하나래요. 역시 안해본 사람은 이해를 못하고, 들어보니까 그 말이 맞다고 했어요. 지나치게 한다고 그랬거든? 이와같이 우리들도 극과 극인 일이 많습니다. 비와도 설교가 아주 좋았어요. 비온다고 이렇게 괜히 왔네. 오다보니까 비오잖아. 뉴스 보는데 비온다고 하는데도 끌고오냐 ᄏᄏ 근데 깔깔웃어대. 와보니 얼마나 멋있고 운치있는 배경이냐고. 비는 좔좔 오고 비 안맞는데 있으면 너무 보람을 느껴요. 비가 줄줄 쏟아지는날 창문 열고 쳐다보면 이야 집이 있는 것이 너무 보람이다. 집이 없는 천사들 고생 많것다그러 죠. 비가 줄줄 흐르는 것을 볼 때 얼마나 보람있냐고 할 때, 너무너무 스릴있다고 했어요. ᄆ비가오나 눈이오나 때가 지나갑니다. 바깥 비가 쏟아지고 카페에서 만나는 여생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 만나는데 비, 눈 오는 것 가리겠습니까?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 육신 쓰고 만나는데, 이 기회를 못만날뻔했다고. 무조건 오라고 했다고. 원망은 나에게. 자녀들에게 하지 마쇼. 여러분 하나님 믿을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왜 젊었을 때 자녀들이 그렇게 얘기하는데도 안갔냐고. 이 좋은 역사에 있는잔치 없는잔치 돼지잡아서 해주고 어마어마하게 해주고 나왔다고. 어디가 이런곳이 있냐고 하면서 쭉 이야기 했습니다. 좀있으면 수박 잘라서 다 나눠줄거라고. 이런때 수박먹으면 얼마나 맛잇는줄 아냐고. 누가 수박 50통 사왔어. 다 못먹죠. 수박 한통은 30명쯤 쪼개면 적당해요. 많이 주면 20명. 사람이 많고 수박 적으면 40조각도 낼 수 있어요. 월명동 수박은 1720포기 심어놨습니다. 나는 30포기를 심어놔서 나는 그놈 가지면 배를 뚜드러가면서 먹습니다. 내가 수박 서리하는거같어. 그래서 30포기 심어놨는데, 누가 수박 더크게 하나 보자하고 하는거에요. 옛날에 수박 심은 기술가지고 하는거에요. 한번 하나님 가르쳐주면 계속 해야되는 것입니다. 월명동 자꾸 보면 수박 심을 때 굉장히 많아요. 아직도 300구덩이는 더 파서 심을 수 있습니다. 가는곳마다 여기저기 심을 수 있는데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문제는 걱정이 되는 것은 산돼지가 와서 먹고 둥그리고 할거에요. 이에대해서 그전에 최고로 방법을 잘 해야되겠죠. 자, 이젠 지나치게 하지 말라는 것을 감동받고 감동 받고 여러분 무슨 일을 할 때 사고나는 것은 지나치게 할 때 사고나요. 그것은 여지 없이 일어납니다. 조는것도 지나치게 졸면 안되요. 순간 깜빡은 되지만, 지나치게 의식없이 자면 안돼요. 그리고 차 운전할때도 정말로 지나치게 관심 안갖고 하면 큰일납니다. 아주 무섭게 해나가야됩니다. 지나치다는 말은 하나님께서“너희들 지나치게 갈까 미리 얘기 한다. 그동안 간 것은 작은것인데, 앞으로 크게 가면 안된다.”그 길 지나치기 전에 말해주는거에요. 이시간부터 플레이! 지나치게 하지 말라고 선포되었어요. 지나치게 하면 이제 톨게이트 IC쑥 들어가야될것인데 다른데로 국도로 빠 져서 왜 여긴 IC가 없지? 안나왔어 안나왔어. 네비게이션 뒤지고 있는거 에요. 지나간거같어? 돌아와야지. 계속 그 전에 말씀하고 있는거에요. 지나치게 가기 전. 거기 가고 있어요. 속도 내다가는 안됩니다. 지혜롭게 철저히 해야됩니다. 무섭게. 스스로 조심해야지, 어떻게 매일 쫓 아다니면서 간섭하냐. 말하기도 어렵고 곤란하고. 스스로 본인들이 해야된다는거야.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말하기 전에. 손자가, 아들이 말하기 전에 본인들이 스스로 해야됩니다. 인생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학자들같이, 인격자들 같이 하려면 자기 생활을 세밀하게 관찰하면서 이것은 할것인가 안할것인가 말해도 심하게 하는것인가? 안해도 너무 안해주는것인가? 나몰라라 하면 누가 한단 말이냐. 해야지. 결국 너에게화가 다 온다. 곤란해도 힘들어도 그리고 아니꼬아도 해야된 다. 해놓고 보라. 해놓고 따지라. 무조건 해놓고 따지라. 할 일은 꼭 해놓고 따지라. 이것은 하나님 하시는 말씀가지고 하는거에요. 지나치게 하지 말라.일곱자 여덟자 항상 잠언입니다. 제일 작은 글자수가 작은 것은, 한자, 어느때는 뜻. 합니다. 내 마음이라. 내 마음 중심해서 하면 쉽게 결정하지. 참으로 이 두가지가 나올때는 참으로 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떤거 할까? 답답해서 막 밀려와요. 어떡하냐고 하면 기도해봤냐. 하지 마. 답주고 갑니다. 강조법의 말씀의 잠언이 몇 개 있는데 요건 해줄게요. 환란핍박 많이 받았다고 너무 위축받지 말아라. 지금 환란핍박 지나갔으니까. 들키면 어떻게하냐 큰일난다. 이상하다 너? 내가 멋있는 장소로 내가 한번 돌릴게. 돈좀 써야것구만? 데리고 오고서 이곳저곳 돌리고와. 월명동 직설로 오면 안돼요. 차타고 오다가 내려서 시장도 한번 보고, 그리고 그래야 멋있는 이벤트다 하지, 직설로 쏙 오면 안돼요. 어디냐? 내가 들은얘긴데? 텔레비전 나왔 는데? 차타고오다가 시장도 들리고, 뭣도 사먹고, 휴게소도 들리고, 대둔 산도 갔다가, 이곳이 호남에서 제일 유명한 금강이라고 하는 유명한 산이 라고. 전설이 있는데, 세계적인 지도자가 된다고 원효대사가 한곳이라고. 누가 났어? 이 산너머에서 낫다고. 그래? 뭐됐냐? 세게적으로 해볼수있 다고. 가볼 수있냐? 너무너무 대둔산 사우나 미끌미끌하다고. 온천수 있 는곳에서 밀려온다고. 전설같은 얘기인데, 여기서 목욕하고 가면서 너무 미끌미끌해서 가다가 뭔가 발목에 걸리더래. 보니까 속바지가 벗겨져서 발목에서 놀고있더래. 어머나 하고 앉았는데 그 목욕하고 하도 미끄러니 까 속옷이 벗겨져서팬티가 벗겨졌다니까. 그래서 발목에서 놀고있더랴. 그 분이 얘기하고 돌아다녀서 얘기들었는데, 나도 너무 미끌러서 비누탕인줄 알았어. 피부병낫고 별병 다낫는데. 근데 오래해야 낫는데. 피부병 없는 데? 쭈그러드는 몸 뻣뻣하게 피면되잖아. 사람이 말을 잘해야돼요. 꿈은 뭐같아도 해몽이 좋아야돼고 자료는 뭐같아도 선생님같이 음식요리를 잘해서 맛있게 만들더라 그거여. 요리를 잘하고 처세를 잘하면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는 40년동안 많은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그것을 오히려 숨통의 바람으로 잡고 보물섬만 찾아 돌아다녔어요. 지나친 과거의 모든 핍박과 어려움이 있었지마는, 지나치게 거기에 위축 받지 말고 지금은 시대가 다르니 행할 일을 행해버려라. 하루하루 인생길을 햇그늘을 보면 다르게 생각한다. 지나치게 칼을 갈면 오히려 무디어집니다. 지나치게 하면 칼날이 넘어간 다. 너무 어떤 사람은 내가 좀더 연단받고, 더 기도도 많이하고, 더 건강도 회복되고 목회한다고 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도 너무 지나치면 목회길이 지나가버리고 맙니다. 나에게 하나님께 연단받으면서 하는 말이 있었어요. 내가 배우려면 끝이 없다고 했어요. 언제까지 배우냐고했더니 40년을 더 배워야한다고 했어요. 어디서 배우나요? 가서 뛰면서 실제 가서 겪으면서 가르쳐주마 나머지 40년 가르쳐주면서 역사 뛰면서 배우자 해서 지금까지 배우고 있 어요. 오늘 아침도 새벽도 말씀 배워서 오고 와서 지금 전해주는 거에요. 여러분들도 30개론 배우고 시대 말씀 배웠다고 다 끝난 것이 아니라 끝이 없는 말씀 실천하면서 하나한 깨우쳐주시고 말씀해주십니다. 이를 깨닫고 그렇게 해줘야됩니다. 우리들이 항상 보면 학교도 공부했을 때도 다 못배워요. 생활공부를 하면서 다 그때그때 배워야되겠지요? 그래서 어떤 것은 월명동에 돌을 쌓을때도, 23년동안 쌓았잖아요. 쌓았는데도 그후에 18년 후에서 야심작을 깨닫고 알게되었어요. 야심작 인봉을 땔때도 예루살렘 성전을 땅에 두었다. 하나님의성전에 월명동 의자도 14미터로 딱 만들어놨어요. 어마어마하죠. 상상을 못하죠. 큼직하게 만들고 단상도 지구상에서 제일 멋있는 단상으로 갖다놔요. 단상 기럭지가 3~4미터가 될거야. 단상 내가 서면 내가 너무 작게보일까봐. 물론 너무 작게보이죠. 해도 너무 지나치게 크게 하면 안된다는것입니다. 거기 맞춰서 했어요. 사람이 대게 보면 더 잘하려다가 지나치게 한계를 넘어가버리는 것이 있 다. 더 잘하려고 하다가 그렇게 되는것입니다. 성도들끼리도 우리끼리도 더 잘하려다가 옆의 사람 헐뜯게되고 더 간섭하면 위축감들어서 못하게될때가 많습니다. 그런 것 받아도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지 말고 할 일을 지혜롭게 슬기롭게 해야지, 누가 말한다고 싹 안하듯이 안하면 안됩니다. 항상 자기 감정을 넣고 말하는자는 근성을 못고치는자라고 말씀에 나왔어 요. 감정빼고 권유해주고, 나머지는 성령께서 말씀해주실거다. 하고 얘기 를 마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모두 겪어보았지만, 사람들이 지나치게 말도하며 지나치게 막고 양심의 선을 넘어 혈기 감정을 솟아나게 한다. 결국 깊은 함정에 빠지게 된다. 아 까 말씀에 나왔죠? 자기를 스스로 죽이지 말아라. 이러면서 요시아 왕도 말씀 나오죠. 이런 것이 시대의 큰 교훈이 되니 이런 말씀을 가지고 정중하게 살아야겠 어요. 지나치게 못했는데도 지나치게 잘한것도 안됩니다. 한 것이 없는데 지나치게 잘해주는것도 걸린것입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말이 뭐가있죠? 미운자식은 떡하나 더주고 밥하나 더준다. 그것도 합리적인 것이 됩니다. 이런것도 좀 벗어나라고 말씀했습니다. 결혼하는것도 서로 약혼식하면 짝을 찾는것도 너무 지나치게 고르더라고. 지나치게 고르다보면 결국 어떻게되죠? 고르다고르다 삼베 석자 고르고 시장에서 돌아간다. 잘고르면 비단석자 고르고 가는데, 너무 지나치게 고르면 다른사람 다사 가고 삼베석자 다사가고 온다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하면 안돼요. 알겠어요? 이런것들이 계속해서 나와야될 한마디 말씀에 들어있는 말씀입니다. 성령께서도 우리를 늘 지나치게 못하도록 관리하시고 간섭도 하시지만, 우리를 스스로 세밀하게 보면서 해야됩니다. 결혼하는것도 여러분 너무 자기 부족하다고 안한다 안한다 하지 말고 나는 부족하다 하지 말고 하란때 해버리고 하나님께서 어련히 알고 하라 하겠느냐? 이런것도 참고하고, 지나치게 섭리만 뛰고 결혼 늦게한다 하지 말고, 어차피 하나는포기한다. 막상 그날에 보니 나이먹으니 사람들이 다 싫어해요. 나이먹은 사람 다 싫다고 하더라고. 야 집도있고 회사도 운영 해. 싫다고. 자기는 젊은사람 찾는다고. 이야~ 사람 심리가.. 그것이 아니라고. 남자들은 나이좀 먹고 돈있고 하면 좋아하더라 하는데 그것이 아니더라니 까. 그때 나는 책을 12번 읽은 것보다 더 깊은 생각을.. 그래서 여러분 그런 사람들의 사고는 분명히알아야돼요. 어떤 사람 이래요. 무조건 나이 안보고 있는거 본다고. 뭐래도 벌이를 하는 남자를 원한다고. 검은머리 흰머리 쭈글어든거 상관 없다고. 뭔가 하고있는 사람 좋아한다 고. 그런 사람 많이 있으니까 지나치게 실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역시 이지가지 해놨습니다. 그래서, 남은바를 매듭지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어요? 또한, 전도할 때 너무 지나치게 고르면 전도 못합니다. 지금은 혼인잔치 오라고 기성에 청첩장 보냇는데 안와서 아무나 오라 하는때입니다. 알겠어요., 어린애들 중고등부도 데려오라. 나이먹은자도 오라. 지나친 얘기는 아닐것입니다. 얼굴 뺀질뺀질하지도 않고 도토리같은애들이 아주 충성햐. 나보고 얘기한다소리 많이 할거에요. 외모를 보지 않고 무조건 충성자를 보시는 하나님을 배우고 깨달아야돼요 섭리사라는 데에서 마지막 5분만 딱 얘기를 하겠어요. 이때 잘들어요. 참 우리는 어마어마한 역사앞에 우리는 살고있습니다. 하나님이 참 몸부림치며 애를 쓰시면서 하나님도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살 피는줄 아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얘기한 것 생각나고. 어느때는 사람들 실망하고 사는것보고 내가 괜히 천지창조 했다. 괜히 사람을 창조했다. 그단계까지 갔어요. 여러분도 부모님들 하는 말이, 차라리 안낳았으면 속도 안썩이고 욕도 안 얻어먹고. 그런 말을 할때도 있어요. 그때는 극적인 일을 당할때입니다. 서로 형제들이 울고 울으며 부모 놓고서 울고 울으며 사는때가 엊그제인 데 살만치 살고 부모님 돌아가셔서 없는 분들도 계시고, 낙심 말고 열심히 하세요. 부모님들 그렇게도 등을 돌리고 막말하는 부모 님들 와보니까 쭈그렁 밤송이같이 생겼어요. 저분들이 그렇게도 말을했구 나 진즉에나 모셔놓고 할걸. 말씀듣고는 기뻐하고 좋아하고 잘왔다고 하 고. 마지막 티켓 주시는데, 이 좋은 천국같은 장소를 써라 이렇게 하시는 데, 그렇게 좋아해요. 너희들 것이다. 너희들 정원이다. 너희들 낙원이다. 이렇게 하면서 주시는 것이 볼 때 사랑의 하나님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고, 나 역시도 다시 재 확인을 할수 있었어요;. 이래서 우리들은 또하나는, 참으로 6천년정도 해오다가, 하나님은 최고의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신약시대때도 하루도 이런사랑을 못받았어요. 신약 역사 전체중에서 이런 사랑을 못받았다니까?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번역해주는 말씀이에요. 2천년동안 이런 사랑을 못받았대로 하나님은. 우리들을 비유해보자고요. 우리들이 일생가운데 이런 사랑을 못받았을거에요ᅧ. 이런 엄청난 말슴을 못들어봤을거에요. 이런 엄청난 소망 이상세계 그 세계를 간다니 100% 사실입니다. 그런데 살때에 우리가 귀하게 살아야됩니다. 알겠어요? 정말로 실수하지 말고 가기만 하면 정말 섭리 잘됩니다. 개인도 그러하고 교회도 그러하고 실수하지 않고 정말 하나님께 흠잡히지 알고 잘하면. 너무 흠잡힐까 두려워할필요는 없어요. 무한히 사랑으로 용 서하고 생각하세요. 하나님이 이렇게 많이 용서해도 손해 안가겠어요? 하면 내가 용서해주는 것이 손해안가고 흑자여. 만약에 내가 너를 용서안하면 이때까지 안하면 손해간거여.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많이 용서해주고 잘해주면 손해 안가냐 하면 등돌리면 손해가지. 서운함이 강할 때 더 너그럽게 생각하는 하나님 의 사랑을알고 살아야겠어요. 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이 일생동안 겪어도 알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6천년동안 외롭고 쓸쓸하게 왔습니다. 누구하나 마음 맞는 사람도 없고, 아브라함 믿기만해도 뛰고 좋아하시는 하나님. 4천년간 기나긴 역사해오다가 신약역사 예수님 보내서 했을 때 기다리던자들이 미워하고 죽여버렸고. 그들을 멸망으로 보내지 않고 무던하고 또 참고. 무시무시하게 무던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왕들은 혈기를 참지 못합니다. 왜? 뵈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주권을 가지고 분노가 극적은 존재자입니 다. 하나님은 분노가 하나도 없다고 하는 사람은 잘못된 사람입니다. 분노하는 여호와이시니라. 시기 질투의 신이다! 다른사람 사랑하지 말아라. 나 너 사랑치 않아. 싫어! 하면 그날부터 지옥의 고통을 받게되는거여. 이런 하나님을 마지막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요. 신약 2천년간 받지 못하는 사랑을 하루만에 받고있어요. 아무리 받아도 자녀급 사랑이지 애인급 사랑을 못ᄇ다아봤어요. 고로 이런 역사는 과거에서 기성에서 10년 20년 신앙생활 했어도 여기서 하루 사랑받는것만 못받아요. 그러니 이런 사랑을 받을수가 없어요. 자기 주관 버리고, 오직 주여, 주여, 오직 하나님 하나님 찾으면서 조금도 칼날만큼도 빗나가선 안된다는거에요. 완벽한 신의 경지에서 살게되면 하나님은 사정없이 천주적인 역사 능력을 부리고 천주적인 표적을 일으키고 갑니다. 이런 귀한 역사를 우리는 깨닫고 날마다 가야돼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기다린 사람은 지나가버리고 이런 역사를 피고있습니 다. 언제 커서 영광보랴 하지만, 이미 앞에 사람은 커서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역사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피눈물나게 뛰던사람은 표도 안났어요. 이터전위에 밀고나가니 어마어마한 역사가 태양같이 이글이글 끌면서 가 는 역사가 가고있는거에요. 이때 잘하자! 이겁니다. 이때 모두 일어나 빛 을 발하자! 그래서 우리 부산도 엄청난 역사에 의식하지 말고 밀어붙이고 가자! 섭리 뛰고 가다가 순간순간 시험들어서 의식하지 말고 나도 이러다 나가면 어떡하지 할 것 없다. 나는 안나간다 예언해버려요. 하나님께 다집 해버리고. 밀어붙이고 가면 뛰다보면 나오기도 하겠지만, 참으로 그로인해 열받아서 사정없이 하나님 주신 이벤트 하면서 나간사람 채우자 하고 백배 천배채 우고있어요. 벌서 나간사람 천배 이상 채워놨어요. 이래서, 참으로 지금 중요한 역사가 가고 있다. 지난주에 말씀했죠? 하나님 창조목적을 이루고 삶을 살아라. 안이룬자들, 그것도 안이루고 무슨 삶을 살고있느냐? 창조목적을 이룬 자들아! 왜 그 삶을 안사느냐? 왜! 왜 안사는거여? 너희가 안살면 신랑되신 하나님 혼자 살수있냐? 너희가 해야지! 너희가 아양도 떨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해야지 내가하냐? 나 하나님이 그렇게 해야되냐? 하면 너희는 심판을 받아야된다. 하나님 하기 전에 신부들이 하라 이렇게 하시면서 지난주 말씀하시면서 노래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시간 세계의 모든 자들은, 하나님 보낸자, 구원자가 설교를 지금 하고있는거에요. 이곳도 역사 천년동안 주인공이 나타나서 말씀을 하고 있는거에요. 지구상에는 여기저기 자기라고하는데, 하나도 아니여! 여기서 딱 하나 서서 외치고 있는거에요. 온 인류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믿어도 좋으니 보고싶어합니다. 그런자가 말씀을 여기와서 직접 대언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말 잘하겠지, 모두 믿고 따르겠지, 할말 못할말 어딨어? 그러나 세상은 기다리다가 인생 다가고 해그늘에 아쉬움을 가지고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심 목숨 뜻을 다하고 해요. 너무 지나치게들 사람들 대하지 말고, 지나치게 하지 말아라. 피곤하다 했습니다. 이 말씀을 가장 귀한 마지막 5분의 말씀이라고 햇는데, 정말로 귀한 역사 가 가고있습니다. 하루가 천날 같은 이때라 했습니다. 하루가 천년같고 이천년같은 역사입니다. 이 섭리 오기 전에 기성에 있을때는, 이런 날은 기성에서 10년 20년 겪 었어도 여기 하루만 안됩니다. 알겠습니까? 기성에 있을대 이렇게 나를 믿고 좋아하고 시인하고 따른 사람 한번도 그런 사람 없엇어요. 여기 하루가 거기의 20년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여기 하루가 과거의 2천년동안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자녀권의 사랑을 10년 100년 받을래? 자기가 소원햇던 짝사랑했던 사랑 하루 받을래 하면 하루가 낫아요. 그런 사랑의 조건의 대상의 사람들입니다. 역사가 시작 되었어요! 시작되어서 젊은이들은 벌써 나를 만나고 20년동 안 뛰었어요. 조은목사도 21년째에요. 그리고 조금 더 일찍 온 사람은 40년 뛰고 30년 뛰고 나이가 50살씩 되었습니다. 그 자녀들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청년이 되어서 달리고 있습니다. 먼저 온 사람들만 쳐다볼 것 아니라, 계속 하나님의 생명들을 데려와야돼 요. 이제 와서 시작하는 역사가 계속 있어야됩니다. 그래야 섭리사가 계속 운영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오는 사람들, 5년안에 오는 사람들 계속 있어야되요. 안오면 섭리 대가 끊어집니다. 계속 쉬지 않고 계속. 아들딸 낳는 것은 계속 못낳아요. 섭리사는 계속 전도해서 해야지, 아니면 대가 끊어져버립니다. 인삼농사를 해마다 하려면 해마다 계속 심어야돼요. 해마다 계속 심으면 해마다 계속 추수하는거에요. 우리들도 이러한 역사를 하기 위해서 계속 많은 생명들을 이끌어와야됩니 다. 오늘 말씀, 이와같이 해서 지나치게 행치 말아라. 이 모든 것을 명심하고 금주의 핵심으로 전하고, 온 세계에 여러분들이 하나님 선포한 말씀을 진 행하며 하나님 신부가 되어서 성령앞에 신부가 되어서 행해야되겠습니다. 말씀 마치겠어요. 기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