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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7.03 (수)

수요말씀 지나치게 행하지 말아라

선포일
2019.07.03 (수)
성경 본문
전도서 7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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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3일 수요말씀> 지나치게 행하지 말아라 본 문 전도서 7장 16절 - 17절 『 전 7: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하게 하겠느냐 17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우매한 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기한 전에 죽으려고 하느냐 』 <말씀 시작> 오늘은 월명동 316관 소강당에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지나치게 하는 일을 빨리 고쳐야되는데 이것이 걱정됩니다. 지나치게 하는 일들 공사하는데 지나친 일은 하지 않게 만들어놨어요. 방금 본문 말씀같이, 솔로몬통해서 지나치면 어떤것도 안좋다 했습니다. 지나치게 의인되는것도 안된다. 지나치게 의인되려고 하느냐? 어떤 의미에서 이런 말씀이 나왔나? 지난 주일에 말씀했지만 한번더 말씀해주고 본말씀 들어가겠어요. 지나치게 하면 너무 의식하고 안합니다. 잘못하면 죄다. 잘못하면 죄짓고 형벌받는다. 그러면서 지나치게 의로운 말도 하고, 지나치게 잘못했어 막 이렇게 죄로 굳어지고. 의로운 삶도 지나치게 하다보면 그것도 오히려 감소가 되고 그것도 오히려 약점이 되고, 그것도 오히려 좋은 결과를 낳지 못한다고 이런 의미로 말씀한것입니다.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아라. 너무 지나치게 하다보면 오히려 다 100% 맞는 것이 아니다. 지나치면 오히려 그 지혜가 무지가 되고 손해가 되고 오히려 해가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들은 경험을 해야 여러 가지로 겪을 수 있어요. 한두가지가 그래요. 경험을 자꾸 하면서 이 설교는 생활가운데 계속 될거에요. 여기 단상의 말씀은 시간적 한계가 있지만, 생활속에 설교는 연속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연속되는 생활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면 지나치게 하지말라는 요 단어를 항상 잊어버리면 안돼요. 알겠습니까? 이 단어는 마치 목표를 갈 때, 목적기를 확실히 해야되듯. 서울이냐 대전이냐 부산이냐 혹은 해외냐. 이 목적을 잃어버리지 않으면 가는 길을 늘 확인할 수 있죠/ 이와같이 지나치게 행치 마라. 요 단어만 하나님의 준 음성의 말씀이니 늘 이 말씀을 가지고 다니면“네가 지나치게 하고 있다”“적당하다” 근데 주제를 잊어버리면 몰라요. 눈을 뜨지 않는데 어떻게 봅니까? 가도가도 안보입니다. 눈을 떠라. 지나치게 행하지 말라는 단어의 눈을 뜨라. 어떻게하면 눈을 뜨는것인고 하니, 바로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 눈을 뜬 것이다.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지금 지나치게 하는것도 잊어버린다. 지나치지 말라는 나침반을 가지고 머릿속에서 생각해야됩니다. 생각에서 잊으면 식물인간입니다. 순간에 엎어지고 기울어지고 그래요. 젊은이들은 생각이 생생해서 금방 무슨 말 하면 확확 받아들여요. 이랫다 저랫다 넘어졋다 엎어졌다. 나는 그런 버릇을 거진 안했어요. 나는 15세부터 수도생활해서 그런 추접한 짓을 안했어요. 산에서 직접 추위 영하 15도인데 딴생각 하다가 있것어요? 절대 딱 거기서 무릎꿇고 하는데 딴생각 못하지. 거진 여자도 안보고. 남자도 안보고. 하나님만 보고. 예수님만 보면서 기도생활했는데 그런 생각 할 시간이 없어요, 성서를 내가 이해 못하니 다른 이도 이해 못할것이니 가르쳐달라고 말씀을 배우고 그랬어요. 요즘 사람들은 너무 헷가닥 헷가닥이 많아요. 마치 들랑날랑 쥐새끼처럼 왔다갔다.. 성장이 들된. 나이는 먹었어도 성장이 들되었다 보는거에요. 1:1 나를 만나보라고. 선생님이 능력부리는 것 보여준다고. 1:1 하면서 신혼골수 쪼개버립니다. 그렇게되면 개인만날 때 독수리랑 새랑 붙여놓은것과 똑같아요. 육신쓰고 나타나요. 자, 지나치게 의인되지 말라는 말씀을 얘기해줄게요. 기성인들이 100% 이건 실패한거에요. 끝났습니다. 기성인들이 와서 다행이지, 안온사람들은 실패하고 끝난거에요. 유대인들이 예수님 오고 메시아 쓰고 왔는데 너무 지나치게 했어요. 이건 어디에 해당되는고하니, 지나치게 의인이 되려고 우리를 이단시하고. 지나치게 의인되려고 하는 것. ‘스스로 패망케 하였느냐’어찌하여 스스로 패망케 햇느냐. 해도해도 너무하고. 1년같으면 그냥 메시아가 참을수 있는데, 3년 5년 10년 40년 50년 다 끝날때까지 계속 하는거야. 그러니까 이것은 그냥 내가 참았어도 했지만, 하나님의 심판날이 딱 오니까, 더 이상 할수 없이 썩으면 버리는거야. 아무리 거죽은 멀쩡해도 썩으면 수박도 버리고 과일도 버리고 썩은 것 너무 냄새가나요. 버리는거에요. 우리 섭리사도 따라오다가 썩는짓 지나치게 계속 하면 하나님이 버려요. 주도 버릴 권세도 있고 취할권세도 있다고 말씀했죠? 책임이 있으니까 하는데, 이런것들이 지난날 역사에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가나안 복지를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 지나치게 모세를 원망하고, 또, 하나님 원망, 투덜대고, 불만불평. 하루이틀도 아니고 듣기 싫으니까 모세보고 “모세야. 해도해도 너무한다. 다시 오던길로 가라.” 신광야까지 갖다놓고서“그렇게 살아라. 가지말고 살아라.” 먹을 것도, 잘 것도 없지, 밤에는 춥지, 낮에는 땡볕이지. 구름기둥으로 인도하고 한 것을 그간 하다가, 이젠 안덮어. 내가 열대지방 살아봐서 안다고. 아주 땡볕이 말도 못한다고. 이런 모든 얘기를 성경에 안써놨어. 40년동안 산 것을 다 쓸필요가 없잖아? 바로바로 하루에 수십 수백명씩 죽고 그랬어요. 거기서 살 수있겠습니까? 엄청난 400년동안 그들이 번성을 했으니 어마어마한 인원입니다. 400년 번성한 이스라엘 백성 다 나왔다는데, 그정도면 100만이 넘었다. 이정도로 추산하거든요? 늘어나는 것을 보면, 한명에서 몇 명이 불어날 때 몇 년 걸려요. 10년씩 걸려요. 10년이면 몇백명이 된다고. 몇백명 10년이면 몇천명. 하여튼 그때부터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고. 몇천명에서 10년하면 엄청나게 또 미친 듯이 불어날거아니에요. 하나씩만 낳아도. 어마어마한 인원이 불어나서 그런 결과로 볼 때 그 숫자가 100만이 넘었다고 하는데, 그 숫자가 광야에서 어떻게 살았냐는거에요. 어느때는 메추라기 앉아서 잡아먹게도하고 그랬는데 그후로는 안해주시는거에요. 자기들끼리 잡아 먹든지 말든지. 배고프면 사람을 잡아먹기도 해요. 완전 못사는 거에요. 현재 있는 사람 갖다놓으면 바로 죽겄더라고. 완전 자갈이고 돌이고 이런곳. 흙도 없고 나무도 없어요. 지나가기에 순간인것이지, 살만한곳이 못됩니다. 끝까지 마지막까지 견딘사람은 40년까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결국 새로운 시대를 놓치면 광야살이. 기독교는 광야노정이라고 하죠? 기성에 있었으면 참 끔찍하게 살잖아. 기성에서 10년 있어도 여기 하루 있는것만큼 기쁨이 없어요. 주와 하루 노는것의 기쁨이 없어요. 나도 기성에서 거진 9살부터 36살까지 있었네. 그런데 새로운시대 말씀을 받고 사는데도, 기성신앙의 뿌리를 두고 있으니까 그렇게 힘들었어요. 배구도 하러 다니기도 하고. 같이 오후에 운동도 하고 그랬지만 그렇게 재미있지 못해. 그냥 형제끼리 재미있는 놀이에 불과하고. 그렇게 날라다니들 못하고.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고. 나는 그래도 이시대 역사의 구원자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대해줬는대도 기성에 있을때는 특별히 기쁘지 않더라고. 새로운 시대 특별히 시작되었을 때. 그때부터 감탄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그랬지. 기성에있을때는 전혀 안그랫거든. 기쁨이 없지. 영광을 못받으니까. 여러분도 여기 오기전에는 아마 신앙생활 30년 50년 60년씩 하신 분도 있어요. 모태 신앙은 낳으면서도 모태신앙이라고 하는데, 70년동안 신앙을 했는데, 70세 되도록 기쁨이 없었대. 없죠. 그런 입장에서 살았는데, 기성은 해도해도 너무 한거야. 물론 다는 그렇지는 않았는데, 해도해도 너무했다고. 지도자들이. 지도자들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40년을 몸부림치면서 이를 갈면서 반대하고. 헌금가지고 선교하는데 쓰지 않고, 나 반대하는데 투자를 했어요. 삐라같은 것을 벽보를 몇트럭씩 박았어. 아마 10트럭 20트럭 30트럭씩은 박았을거야. 그때 하다가,‘이건 아니다’하고 말씀을 들어봤거든. “죽을 죄를 졌다”고. “너 돌아오게 한거여” “죄송합니다.갈길을 잃고 산 것 같아요.”“몰랐냐”“전혀 몰랐습니다” 그사람이 벽보를 두차를 다 태워버렸어요. 내 사진 넣고, 크게해서 박아서 보낸거에요. 그것을 태워버렸어. 냄새가 엄청나더라는거에요. 밤새도록. 나의 얼굴인데. 괜찮다고. 없애라고. 그것이 전남쪽으로 가는 벽보라고 했어요. 한 지역마다 그렇게 많은 벽보를 보냈어요. 한국 신흥종교. 하나님에 대해 잘못알고 이렇게 하고 있다고. 해도해도 계획적으로 너무한다. 그들은 말을 듣고 또 불신하고 불신하고. 해도해도 너무 한다. 왜 이단인가? 예수님이 살았다는거에요. 백만분의 일도 근거가 없는 이야기에요. 나는 영으로서 영계가서 내 육신 그렇게 찔러 죽였어도 나는 살아서 영계에 와있다. 육신은 영계못가잖아. 기성인들은 내가볼때에, 100만분의 1을 아나 모르겠어요. 몰라요. 왜 모르는고하니, 하나님을 모르니까 모르는거에요. 하나님의 근본을 몰라.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요. 큰소리치고 기성교회 다니고 한사람 내앞에서면 혼나요. 삼위일체 몰라. 성령 몰라. 성자 몰라. 성자 누구냐? 하면 예수님이요. 아이고 100만분의 1도 몰라.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에요. 육신이 없어요. 하나님같은 본체고 성령 본체고. 이 세분은 절대 신이에요. 절대적인 신. 예수님은 사람이지. 하나의 사람이라니까. 그것을 절대시하면, 태초에 135억년전에 동참했냐 그러면 했다는거에요. 사도바울이“태초부터 택했다”고하는거에요. 안낳았는데 어떻게 택해. 없는데 어떻게 택해. 말도 아니지. 지구가 태양이 간다는 얘기보다 만배나 더 미련한 얘기에요. 에수님이 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동참해. 삼위일체 절대신만이 천지창조 동참하셨죠. 어떻게 인간을 만든지를 몰라요. 과학자들 별거 있어요? 모르잖아. 지구찾고 돌아다니잖아. 초등학교 애들한테“지구 또 있냐?”“없습니다” 그러면 과학자들보다 더 똑똑한 자로 봅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믿어보라고. 평생동안 안보여줘요. 인격적으로 믿어줘야 나타나셔. 절대 믿겠습니다. 하면 아 그러냐고. 나 이렇게이렇게 했다고. 아 인제 이해가 된다고. 믿어줘야지, 안믿어줄때는.. 이래서 너무도 지나치게 했어요. 그러나 예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런말 해도 안믿고, 이단 소리 안하는 사람중에 섭리에 오고 그랬죠. 구원자는 시대 십자가 지고. 시대적으로 해당되는 십자가 지거든. 시대를 따질줄 알아야돼. 만마디를 해도 틀린말이 없어요. 지구는 두쪽나고 천지는 두쪽나도 내 말은 없어지지 않아. 지금도 안보잖아. 이것만 보잖아. 왜? 성령님이 하시니까. “내가 성령과 하마”하셨어요. 내가 한 것은 이 잠언이에요. 내 차원대로 하면 그래도 여러분보다는 낫지요. 하나님이 쓰고 나타나서 하시는거에요. 이것을 말씀하시는거에요. 지나치게 너무 했다. 다른사람같으면 전지적으로 못해요. 40년동안 이제까지 다. 반대하다보니까 20대때 현재 기성인들이 나와같이 출발했을때에요. 그때 최고 기다렸을때에요./ 그떄 바로 맞았어요. 맞고 시대를 받아들였어야돼. 20대때 나타나지 않았는데 그때는 세례요한들이 나타나서 행했을 때 믿고 행했어야돼. 세례요한들도 나타나서 뜻을 제대로 피지 못하고. 결국은 난절하게 말하면 다 나와서 깨닫게 되지만, 이만치만 얘기해도 알 죠/지나치게 악인이 되지 말고 우매자도 되지 말고.. 이건 적당히 하라는게 아니라, 하지 말아라. 장난도 지나치면 죽는다. 어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탈락한 자들은 회개의 기회가 없다. 이유를 안물어요. 안묻고 그냥 심판해요. 이미 하나님 마음대로 선을 통보도 없어요. 통보도 안해요. 어 나 왜 여기왔지? 그래요. 내가 왜 여기와있단말이에요/ 잘 믿었는데, 죄를 짓고 회개를 안했어. 죄 짓고 회개 안하면 사망으로 가버려요. 그러면 메시아가 알아요. 얘기해도 안듣는데 어떻게합니까/ 어쩔 수 없지. 만명 구원시키러 왔는데 천명밖에 안되면 천명만 하고 가야지. 그들은 안되는데 어떻게 해. 지나치게 너무했어요. 천주교 사람들도 너무 지나치게 480년을 싸웠어요. 종교인들이 싸웠어요. 왜싸운줄 하니, 메시아가 없어서 싸운거에요. 하나님께 기도하고 조건세우고. 한참 1999년 2000년도 하나님이 데리고 다니고. 전부 천주교에요. 기독교 별로없어요. 거긴 천주교가 국교니까. 주일날 예배드리러갔는데 장소가 없어. 예수님이“아니, 결혼했으면 신부인데, 신랑집가는데 뭐 그렇게 어색하냐 고.”가서 예배드리고 있으니까 분위기가 좋아. 그러면서 그때부터 각 교회들 좇아다니면서 얘기해줬지. 그들은 예수님 얘기하면서 감동시킨거야. 그래서 큰 교회 가면서 기도해주고 찬양해주고 지휘해주고 그렇게 노래하면서 유럽에 돌아다닌 그것이 나로서는 조건세운거에요. 천주교 480년 싸움하고, 청교도 영국의 그쪽에서 전쟁 많이 했어요. 천주교와 기독교 전쟁. 굉장히 많이 죽었어요. 총갖고 직접 쏴죽이고 그랬어요. 그때 그쪽에서만 5천명 죽었을거에요. 천주교 기독교인 들 서로 쏴죽이며 싸움하고. 이런 전쟁하면서 480년동안 더 이상 다음 메시아가 끝낸거여. 메시아가 하는 일 굉장히 많아요. 신부들 만나서 얘기해주고. 루터 만나서 기도하고. 그러면서 모든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풀어달라고 .때가 되었다고. 결국 천주교 기독교 지도자들 모여서 기독교와 천주교는 서로 하나님 믿고 예수님 믿으니까 구원이 같다. 지나치게 480년동은 그전에는 다르다고 했지요. 계속 하니까 480년이 기간이었는데, 483년까지 간거야. 그래서 내가 483년에 갔지. 하나는 되었지만 그렇게 친하게 안지내. 형제들도 그렇게 친하게 지낼수가 없어. 애인들은 친하게 지낼 수 있지만, 조금 어문짓하면 타인이 되버려요. 따라가지 않으면 타인. 그러나 자녀권 시대는 호적은 팔수가 없어. 법이 호적파내는 법은 없어요. 그러나 애인시대는 이혼해서 넘넘 시키는 것은 있지요. 터치 못하게. 떠나면 원수시하고 싸우고. 대게 떠나는 사람이 그렇게 하지요. 이시대는 그러하기 때문에 떠나면 넘이 된다. 한 남자와 여자가 이혼해서 넘이 된것같은 것이 아니다. 넘이되면 사망으로 가요. 왜그러냐면, 하나님과 부딪혀서 그래요. 하나님이 역사피는데.. 사람이 역사피는데 반대한 것은 상관없어요. 근데 하나님이 역사피고 성령이 역사핀 것은 훼방하면 훼방한 것으로 끝 나는거에요. 인자 법으로 하면 여유가 있어요. 우리들이 지나치게 한 사람들을 우리가 볼때에, 그걸로 끝난거에요. 보니까, 이제 올시간이 없어요. 노인들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늘 요즘에 와서 말씀 전하는데, 말씀을 깊이 어느정도 전해줘요. 좋아하기만 하지, 뭐가뭔지 몰라요. 나이먹어서. 뇌세포를 확 투시ᅢ보면 알죠. 보면 거반 다 죽어서 3분의 1정도 살아나서 그런정도이지, 희망적인 시대는 지나갔어요. 겨우 부끄러운 구원 받는정도. 나는 젊었을때부터 9살때부터 지금까지 뛰었다고. 그렇게 뛰었어도 부족하다고 뛰었는데, 좋은시대 다 보내고 이제야 주여주여하고 따라다니면.. 늦게오면 얼마나 손해인지 몰라요. 아는사람만 아고 모르는사람은 모르게 가는거에요. 이런것들이 지나치게 악인들이 되고, 지나치게 우매자가 되어버렸어요. 왜 그러냐. 기한전에 죽으려그러냐. 심령이 새로운시대엔 죽었고, 기성시대에 살아있어요. 낙원세계는 가나마나 한 세계에요. 세상 비슷한 세게에요. 깨끗한 도시. 그정도밖에 안돼요. 월명동 개발 한참 할때에. 일반적인 개발하는정도밖에 안돼요. 보편성 누구나 개발하는 정도. 완벽한 황금천국 가보면 딴데 비교할 수 없는 곳이 되어버렸죠. 우리가 겪은대로 많은 것을 알고 행해야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온 세계 전체가 각 나라별로 풍습도 다르고, 젊은이들이 행하는 그 급수도 달라요. 그러나 여기에는 다 해당돼요. 지나치게 너희는 행하지 말아라. 지나치게 너희는 사람들 대하지 말고, 지나치게 가까이 하지도 말아라. 지나치게 가까이하면 문제생기고 입장 곤란해서 싸움질하면 서로 헤어진 다. 지나치게 가까이하지도 말고 지나치게 멀리하지도 말아라. 자기 만드는데도 자기만 만들려고 하면서 그냥 행하는 사람 많습니다. 지나치게만 하는사람 많아요. 지나친 생각을 하지 말라고. 지나친 생각은 자기 생각이에요. 하나님은 지나치게 하지 않으시니까. 이런것들이 우리들이 꼭 해야될 일들인데, 이렇게 보면 나에게 지나치게 행하는 일들이 뭔고하니, 요즘에 날 너무 터치 안하니까 너무 편해. 구원만 시켜주고 끝나요. 말씀만 믿고 따라오면 된다. 사실상 내가 가까이 안해도 아무런 지장이 없어요. 선생님 위치에 서보지 않은사람은 아무도 몰라요. 축복을 나눠주려고, 사랑을 나눠주려고. 스타들도 그렇고, 오래된 사람들도 그렇고. 괜찮다. 하고 딱 선을 그어놨어요. 선을 그어놓으니까 너무 편해. 평화롭고 좋고 편하고 그래요. 그냥 지나쳐 가버리고, 악수도 할 것도 안하고 그냥 가고 그러는데, 나는 아쉽지도 않아요. 그냥 쳐다봐도 영광 받으니까. 기쁘니까. 또, 하나님이 보내서 메시아 공경 안하고 에이~하면 영계가면 딴데 가있어요. 예수님이 십자가 지어주면 아니꼽고 더럽고 치사해서 억지로 하면 또 걸려. 감사하고 기뻐해서 안하면 또 걸려. 그렇게 못한다고 쳐져버려. 쳐진다고 해서 걱정 안햐. 어쩔수 없어. 본인이 해야지. 내가 대신 잠을 잘수 없잖아. 대신 기도를 해줄순있죠. 부모가 자녀를 아무리 사랑해도 숨을 대신 쉬어줄수 없잖아. 그것은 어쩔수 없단 말이에요. 모두 섭리 안에서도 마찬가지에요. 대게 하나님 역사를 따라가다 말면, 구시대, 신시대 구원도 없고 그냥 사 망으로 흘러가더라 그거에요. 한국에 가면 100명 200명 500명 한도 없이 만명 십만명 타도 괜찮은 차가 텅텅 비어서 가니가 안타깝죠. 말씀은 다 전해줬는데도 안들으니까 어쩔수 없다 하지요. 이러니까 성지땅도 많이 제재를 하죠. 여러말 필요없다. 내려가라. 그렇게 하면서 골프차 타고 다니면서 기도하지마. 내려가라. 내가 말했는데 안내려가니까 사탄이나 들어가요. 이와같이 하니까 편하죠. 자유롭게 모두가 잘하면 참 좋은데, 그렇지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대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일개 왕들한테 대하면 말도 안나와요. 그냥 끝나버려요. 나 누군지 몰랐을때도 20대때 저렇게 안했는데. 대학교도 다니고 했는데 학교 다니면서 뭐했나 도대체 이해를 못하것더라 고. 지나치게 자기 중심해서 살다보면 혼자 외톨이 되어있어요. 자기 중심자 되어서 육적으로 살면 신앙생활 하기도 싫고 서서히 자기를 죽이는 일. 스스로 패망하는자. 지나치게 하면 안된다. 지나치게 사람을 책망하는것도 습관되어요. 지도자는 지도자로서 인격도 모든 것을 갖추어 나가야돼요. 지나치게 하는것들은 몇가지가 있는데, 사연편지속에서 길을 지나다보면 전화 계속 붙잡고있어. 내가 그러지. 나같은 온 인류의 직책을 맡은 사람도 전화를 안하는데, 돈도 별로 없어서 한달에 10만원 없어서 끊기고 하는데 지능이 문제에요. 지능이 발달된자는 그렇게 안해요. 탁탁 끊어요. 습관되어서 안되것다. 전화 중독이 된 사람이에요. 전화 중독된 사람은 전화 없으면 정신을 못차려. 요즘 젊은이들은 전화 중독이 거진 되어있습니다. 바빠서 그렇다 뭐하다 하지만, 꼭 할 일들은 해야겠지만. 선생님도 외국에 있을땐 전화 많이 했어요. 전화한 카드가 3줄 넘은거에요. 한 80센치 두줄 있어요. 많이할때는 두시간 세시간. 사람들 살리려고. 옥에있을때는 편지로 관리하고 70만통. 바깥에 있을때는 전화로 그 엄청난 전화 했어요. 전화로 엄청난 생명 살리고 했어요. 한계에 벗어나 하면 더 이상 놔둬버려요. 하나님, 성령님, 해도해도 너무하네. 사람인데.. 아마 짐승을 놓고 내가 저렇게 했으면 따라와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새들 감동시켜서 증거하라. 그래서 와서 하는거야. 근데 일반사람은 보통으로 보고 ‘아 그러는가보다’하지. 그러면서 말씀하시길, 이런 전화같은것도 지나치게 하는 사람 많아요. 한번 파악해볼게요. 한달에 전화 10통 이하 하는 사람 손들어봐요. 20통 이하 하는 사람 손들어봐요. 많이 할때는 한 20통씩 해야 겨우겨우 한다고. 관리하는데 들어간다. 그것도 나중에 가서 전화비 너무많이 나와. 근데 전화를 할 때, 필요없이 너무 보고하고. 너무 지도자 머리아프게. 자기가 할 일인데 너무 보고들을 해. 너무 지나친 보고들 하고 너무 지나치게 물어보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것은 말씀이 선포되었으니까 좀 고쳐야돼. 안고치면 선생님이 이들에게 심판해달라고 딱 하는거에요. 허지 말라고 했는데 안하면 내가 걸리는데? 네가 할 일을 안하면 네가 받는다고 했거든. 그럴 필요 없지요. 너무 필요없이 계속 하는 사람은 싸이코에 해당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제일처음에 메시아 교육 받을 때, 이세상에 다 정신나간놈들이라고 했어요. 너 하나를 내가 고쳐줄게. 다른사람 고쳐줘라 했어요. 정신나간사람 싸이코들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때에 받은 하나님의 계시에요. 그래놓고 메시아 교육을 하기 시작했어. 전국 돌아보니까, 있는 하나님을 없다고 하고. 그리고 이지가지 본정신으로 못살아. 본정신으로 살면 바로 딴세계 돼요. 너 하나 고쳐줄게 해서 너로부터 시작해서 금방하고 금방 뒤집어지고. 신의 정신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는 자는 온전한 자니라. 그 나머지는 다 잘못된 자들이다. 다 이상한 자들이다. 자기 한 일을 모르고 다 잘한 일들이라고 생각한다. 기독교인들 전부다 구름타고 온다고했잖아. 전부다 잘못된 사고 아니냐. 다 같이 믿고 따랐잖아. 다 같이 잘못된 자들 아니냐. 엄밀히 따져서. 이지가지 정치성으로 보든 종교적으로 볼때도, 학자로 볼때도 그렇고. 우주 얘기하는자, 철학자 얘기들어보면 너무 머리아파요. 필요없는 일을 너무 많이해요. 미친사람이 막 하고서 왜 했나 하고 버려버리잖아.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니까 정상적으로 말씀 듣고 빠져나왔어요. 섭리사에서도 그런 또라이들이 많아요. 멍청하니 많아요. 여기도 매일 출퇴근 하는 사람 있어요. 너 왜 그렇게 출퇴근 하냐? 했더니, 무슨 얘기를 해요. 너 출퇴근 해서 뭐하냐? 꼭 필요가 없잖아? 다 외국사람이고 공적인 일 하는 사람 외엔 없잖아. 너 지나치다. 지나친 사람은 성전에 입력을 해요. 어쩔수 없는거에요. 지나치게 행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햇기 때문에 지나치게 행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자, 전화하는데에 대해서도 지나치면 안됩니다. 지나치게 안해도 안됩니다. 지나치게 해도 안되고 안해도 안되고. 이거 맞추기 힘들걸? 지혜를 받아야될거야. 정상적으로 하라고. 특별한 내용이 없으면 그렇게 전화하더라고. 약간 또라이들이에요. 우스게소리로 듣지마. 나는 정확히 알아요. 그런사람 많다고 하잖아요. 지나치게도 불만불평 하여서 광야생활 하지 말아라. 현재 광야다. 형벌받고 사망으로 가지 말아라. 지나치게 관리도 하지 말아라. 지나치게 보고를 하지 말아라. 그래서, 보고를 들으면 어느 선까지는 다 잘라버려요. 나 그런거 보고 받으러온사람이 아니라, 구원시키러 왔어. 나는 하나의 덤으로 해줄 뿐이에요. 시대 말씀 선포해주고 본인들이 깨닫고 아는것이지, 일일이 별놈의것이 다들어와요. 보고할 때 간단하게 할 것. 왕들은 보고 오랫동안 받는 것 싫어합니다. 오랫동안 보고하고 그러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 순간순간. 지나치게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은 지나치게 행한 것 10배 100배 주셔요. 하나님은 조금만 하라고해도 엄청나요. 야 쟤 조금 혼내줘 하면 조금이 10년이고 20년이에요. 타수로 해요. 한때 두때 반대로 그냥 가요. 그 법은 하나님 법이란말여. 알겠어요? 딱 뭘 잘했으면 6개월, 1년형. 3년, 7년, 10년 이렇게 나가요. 두달 한달 이런거 없어요. 이렇게 하나님이 한때 두때 반때로 법을 정해놨어. 그러므로 혹은 10배 혹은 100배로 형벌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에요. 옛날보다 지금은 덜하지. 옛날에는 한번 잘못하면 400년. 혹은 4천년. 혹은 2천년 막 그래요. 지금은 하나님께서 그래도 들한 때에요. 그 때를 알아요. 시대가 갈수록 자꾸 풀어준거에요. 지나치게 너무 간섭을 하지 말아요. 그러면 그것이 자기 죄가 돼요. 지나치게 험담하고 지나치게 이단시하고 결국은 모르고 했어도 행한대로 대하기 때문에 그들이 결국 계획한 일들이 손해가 되더라는거에요. 지나치게 우상을 섬기고, 사망권으로 섬기고. 그런 우상 섬기고. 세상이 이렇게 되는지 몰랐지. 자기영이 어디로 가는질 몰라요. 이세상 살고 끝나고 ‘대게 좋은세상 가겠지’막연히 생각해요. 확인하기전에 믿지 말아요. 가긴 어딜가 믿지를 말아요. 하나님은 난절하게 따져요. 주산하는사람 있잖아요? 30억 2834만 5895원하고 딱 내준다고. 그런것도 금전적으로 따지는데, 하나님은 일점 일획도 용납을 안하죠. 알겠어요? 그냥‘알았다. 받아줘’이런 것이 없어요. 절대자는 사탄이 침범을 못하는거야. 흠없이 완전히 하니까. 마치 바다에 들어가는 군함이 땜질할 때 흠없이 땜질하지. 바늘구멍만치도 물이 못세게 땜질하는거에요. 완벽하게 하나님은 행하시는 하나님이에요. 절대성으 ᅵ하나님은 어떻게 행하는고 하니, 본인이 절대적으로 행해보면 그때서부터 깨달아져요. 하지 않으면 안깨우쳐줍니다. 대강하면 “하나님도 대강하신다”“선생님도 대강하신다”그렇게 깨달아요. 자기 사적인 것은 그렇면 좀 괜찮은데, 빵을 먹고 말고 이런 것. 근데 어떤 영혼에 해당되고 공적인것에 해당되는 것은 완전히 안돼요. 하늘에 속한것들은 완벽히 해야돼요. 하나님 보낸 메시아도 안믿고. 이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40년 50년 60년 70살까지 그러면 너무 지나치지 않느냐. 행한 것 대가를 받으면서 복직해야된다. 지나치게 하면 만사가 손해요, 좋은것도 지나치게하면 손해에요. 아무리 영양가가 있는것도 지나치게 자꾸 먹으면 결국 영양 감소가 돼요. 병이 되어버려요. 지나친것에 대한 이야기는, 끊임이 없어요. 너무 많아요. 천잠언보다 많아요. 이래서, 생활속에서 계속 설교를 듣고, 깨닫고 그래 요. 이건 완벽하게 지나치지 않게해버리면 막 커요. 주관권을 바로바로 벗어나게되고. 지나치게 계속하면 10년가도 못벗어나. 섭리오다 뒤쳐진사람들 지나치게 안해서. 지나치게 형식으로 시간을 보냈던지, 지나치게 기도를 안하던지. 지나치면 절대 안돼. 지나치게 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겨요. 주여주여 하면서도 실제그렇게 못하는사람들 안돼요. 신입생은 몰라도 어른들이 너무 모르더라고. 알겠습니까? 누가 무슨 얘기하면 솔깃하고.누가 무슨 얘기하면 솔깃하고. 성경에 그랬죠? 사람은 너무 조석으로 변한다고. 너무 변하는거 너무 싫어햐. 어린아이도 아니고. 딱 한번 듣고 시인했으면 변함, 흔들림이 없어요.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말고 가야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가야돼요. 이유를 묻지마 하나님께. 이유 물으면 입아프게? 끝이 없어요. 선생님도 이유를 특별히 묻지 않습니다. 특별한때만 물어요. 결재, X표. 이거면 끝나요. 이러면서 금주의 말씀 수요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어요. 모두 나머지 말씀 잠언을 통해서 듣고, 이런 말씀을 행해주기 바래요. 알겠습니까? 우리 국가도 너무 지나치게 헐뜯고 너무 지나치게 말하고 다 의미미있는것도 있다하지만은, 지나치게 하는 일만 없으면 잘되고 형통한다는 것입니다. 좋은것도 지나치게 하지 말아라. 알겠어요? 나쁜것도 지나치게 하면 그것도 악이 되어서 하나님 죄악이 관영되니까 하지 말아라. 그러면 문제가 하나도 안일어나 요. 말씀을 하나님 선포해놓고 선생님 통해서 말씀하잖아요. 너 지나쳤어. 꼭 이렇게 햐! 말씀으로 선포하고 바로 실행하시더라고. 알겠습니까/ 지나치게 하면 본인에게 무엇과 똑같은고 하니, 암초에 부딪히는 배가 되어요. 지나치게 하는 것은 무엇인고 하니, 선을 넘은거에요. 오바한거여./ 지나치게 하면 사탄이 끌어가. 알아도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을 확실히 알고 지나치게 미련한자도 되지 말아라. 왜 미련하게 그렇게 행하느냐. 스스로 자기 영혼 죽이고 육신 죽여서 괴로워하면서 살아가요. 괴로워하면서 살아가는 사람 많아요. 섭리안에서도 여기있으면 안되겠다 하고 나가는 사람 있어요. 그말에 전화받고 솔깃하고. 앞으로 전화받고 솔깃하면 사망으로 끌려가요. 믿고 하나님 말씀 선포했는데, 끌려가니까. 기회가 없어요 이제는. 하나님께 지나치게 하지말고. 오직 하나님 중심해서 행하라. 알겠어요? 요즘은 선생님이 용서했다 안했다 안해요. 그전에는 너 죄 없다 있다 해줬는데 지금은 안해줘. 너희들이 할 일이 많다 했잖아. 분별을 받아야되는데 미치것는거야. 주만 알아요. 그게 너무너무 안타깝 죠. 잘해야돼.알겠어요? 자, 그러면 주의 말씀을 이러면서 매듭지으면 생활속의 설교를 계속 성령이 행하시니, 지나치게 행치 말라는 단어를 잊 어버리지 않고 항상 중심해서 있어라. 기도하겠어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지나치게 하지 말라는 단계를 여러 가지로 말씀했는데, 이 엄청난 것을 각각 생활속에 말씀해주시고 깨닫게해주시고, 만물을 통해서 얘기해주시옵소서. 의학적으로도 마찬가지이지만, 지나치게 병원가서 하나, 어떤사람은 지나치게 조금만 아프면 병원으로 달려가고. 한마디로 말하면, 제가 아파서 죽겠다고. 그려/ 병원가서 열심히 해봐. 그 러면 병원가서 하고가ᅩ 병원에서 잘 모르네요. 그려? 할 수 없지. 이 말 은 참말이 아니고 대답이 아니에요. 왜? 그들이 행한대로 대답해주는거에 요. 내가 아픈데 약수먹으로 왔어요. 기도좀 해줄래요? 해주는대로 대답 해줘요. 자기 중심적으로 하는자 자기 중심적으로 대답해주고 하나님도 그러하시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잘되고 형통되며 의로 온전함을 받을지어 다. 깨긋이 목적을 이행하게 해주시고, 부지런히 하나님 하신 말씀을 듣고 행하여서 황금천국을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때가 어느때라고 하늘만 쳐다 보는 기성은 하나님 일초도 늦지않고 역사 시작했는데, 깨닫지 못하고 보 낸자 미워하는 것을 낙을 삼고, 보자, 너희들이 어디로갔는지 보자. 해도 해도 너무 했다. 했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읏시옵소서. 성부성자 성령께서 이들에게 늘 인도자가 되어주시고, 더욱 말씀을듣고 온전케해주 시옵소서. 삼위앞에 감사하며 기도했습니.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