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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7.07 (일)

주일말씀 하나님 뜻대로, 주 뜻대로 살아라

선포일
2019.07.07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6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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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7일 주일말씀> 하나님 뜻대로, 주 뜻대로 살아라 본 문 요한복음 6장 38절 – 39절, 잠언 19장 21절 『 요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잠 19: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 <1부 말씀 시작> ‘뜻’하면, 사람들은 막연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뜻’이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하나님의 마음>이다” 했습니다. ‘뜻’은 성경에 기록되어있죠. ‘성경’은 한마디, 한단어로 하면‘뜻’이다. 근데 누가 계획한 것과 하나님의 마음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치며 제대로 이룰 수가 있겠습니까? 성경에 하나님의 뜻이 제대로 기록되어있어도 모르니까 추측도 많고, 거짓도 많고, 이단도 많고, 정통이나 모르는 것이 많고, 하나님을 안 믿기도 합니다. 복잡하니까요. 모두, ‘뜻을 모르기 때문에’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안 계셔서, 하나님의 뜻이 없어서 추측하고 안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에 그러합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이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믿든지 아니 믿든지, 하나님은 뜻이 있으면 뜻을 정녕코 이루며 가신다.”했습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아니라고 하고 몰라서 부정하고 몰라서 안 믿고 몰라서 의심하고 오해하고 모르니까 다른 말을 하는 것이지, 이 뜻을 이루지 않으면 결국은 하나님 손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어코, 정녕코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는 수식어가 꼭 들어갑니다. ‘정녕코’이룬다. 결론도 들어가요. 정녕코‘이룬다’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마음을 정녕코 이루지 않으신다면 아예 뜻을 밝히시지도 않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와 같이,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입니다. 자기의 뜻은 한 개체의 뜻으로서, 온 인류 전체가 이뤄야 될 뜻이 아닙니다. 자기의 뜻은 영원한 미래를 바라보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아주 일시적인 것이며, 육신은 언젠가 죽기 때문에 언젠가 끝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한사람도 빠짐없이 온 인류를 위한 뜻이며, 영원한 미래를 워한 뜻입니다. 이 뜻을 이뤄야만 자신에게도 영광이고, 온 인류에게도 영광이고, 비로소 사람으로 태어난 목적도 이루게 되고, 이것이 하나님께도 영광이 됩니다. 이 뜻만 온전히 알고 이룬다면 우리의 삶은 영광의 삶이 될 뿐 아니라 우리의 희망도 동시에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은 뜻을 이루시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지만 태어난 보람이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뜻을 이루는 것을 그렇게도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먼저‘뜻을 아는 것’이 인생의 첫 번째 숙제입니다. “이 숙제를 풀고 죽는 사람도 있고, 못 풀고 죽는 자가 다반사라” 했습니다. 일반적인 뜻은 그냥 성경을 읽으면 알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깊은 뜻, 깊은 마음, 인류를 향한 목적의 뜻은 알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뜻을 펴시는데, 모든 시대 사람에게 말하면 말이 다 달라져요. 여러분 머리가 10개이고 몸이 하나라고 생각해봐요. 판단하는 머리가 10개가 되면 우리는 어떻게 살겠습니까? 제 입이 열 개라고 생각해보세요. 혹은 전초자가 10명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똑같은 메시지를 줘도 어떻게 전할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입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머리를 하나를 둡니다. 그래서 시대마다 한사람을 택합니다. 온전하고 준비되고 예비된 자. 가장 완전한 하나님의 입술이 될 자. 그를 통해 전해야만 온 인류에게 똑같이 하나님의 뜻이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선지자 때는 선지자를 통해서, 사사 때는 사사를 통해서, 중심인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셨습니다. 결국은 예언을 하시면서 하나의 약속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온다. 곧, 땅에 구원자를 보낸다’라는 약속이었습니다. 이 약속은 선지자, 사사도 누구도 이룰 수 없어요. 예수님이 메시아로 와서 예수님이 이 뜻을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을 완성하고, 율법을 완성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제자를 통해서 약속하시면서 새로운 뜻을 세우셨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셔서 혼인잔치 역사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신약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결국 이 뜻을 이뤄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과거역사와 연관되어있습니다. 과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까지 이뤄오면서 현재에 있는 일이 미래를 결정짓게 하는 그런 역사입니다. 과거에 잘하고 다 끝내버리면 좋지만, 항상 못한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못한 것을 그에 대한 대가를 받게 한 뒤에, 반드시 새로운 사람을 보내서 정녕코 역사를 이루십니다. 지금은, 과거에 구약, 신약과 연관된 역사. 하나님께서 선지자와 예수님의 제자를 통해 예언한 역사. 그 뜻을 이룬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모르는 자를 위한 것이다”했습니다. 오늘 말씀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자를 위한 말씀이고, 알아도 제대로 행하지 못하는 우리들을 위한 말씀입니다. 이 시대 가장 먼저 이시대의 뜻을 알고 외치는 선생님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행하시는 자이고, 모르는 자를 위해 깨우쳐주기 위해 이 자리에 온 것이고 알아도 행하지 못하는 우리들을 위해 이 자리에 온 것입니다. 귀한 말씀 듣고 하나님의 뜻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고 행함으로 영광된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을 단상에 모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2부 말씀 시작> 자, 이어서 말씀하겠어요. ‘뜻’이라는 글자는 한 자인데, 굉장히 범위가 넓어요. 어마어마하게 넓은 그런 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표고에다가도‘뜻’자를 크게 써서 만든 것이 있어요. ‘뜻’은, 노래도 나왔죠. ‘모두 하는 것은 다른데, 뜻은 하나다. 그러니까 싸우지 말아라. 그리고 생각은 여러 가지로 각각인데, 목적지로 가는 곳은 하나니까 싸우지 말아라. 서로 화목하게 하라’이런 노래도 있죠? 뜻에 얽힌 노래들이 굉장히 많아요. ‘오늘 지휘 노래를 뭘로 할까?’했을 때, 글쎄,,성령바람타고는 18번이 되어버렸고, 혼인잔치 노래도 18번이 되었는데, 19번을 해야 된다고. 조은목사가‘뜻피는 섭리사’하는데, 대답했어요“그거하자”고. 조금 있다 보니까, “오늘 뜻 들어가는 노래 불러야 된다!” 이미 대답했지만 몰랐어요. 이미 말씀 나왔으니까 거기 맞춰야 된다고. 말씀 나오면 그날 사회 보는 사람과 대중 기도해주는 사람이 알아야돼요. 거기 해당되는 것 에 그날 합당한 기도를 해야 돼요. 그것을 꼭 해줘야 돼요. 기도할 때, 실감 있는 기도는, 선생님이 직접 왔을 때는 주님과 같이 하나님과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그거 빼면 안돼요. 그거 굉장히 큰 기도 중에 하나입니다. 주님과 같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었고, 그려보는 환상하는 실체를 보게 되었다고 해야 돼요. 이지가지 곳곳에 잘 나타나요. 문제는 자주 나타나면 사람으로 흘러버려요. 그래서 임금이나 큰 지도자들은, 같이 자주 놀아버리면, ‘큰사람과 노니까 좋다’하기는 하는데, 문제는‘자기와 보편적으로 생각이 가는 것’ 그때는 조금 나타나기를 절제를 하면서 고려를 한다는 것입니다. 자주는 나타나되, 볼수록 크게 보고, 볼수록 위대하게, 볼수록 가치 있게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도, 신비한 천사들도 자주 보든 자주 말씀하면 그것이 보편적이 됩니다. 계시 받는 자들이 많이 삭감되었어요. 계시 딱 중단을 시켰어. 왜? 그 계시 받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근거에요. 선지자급입니다. 작으나 크나 어마어마한 가치를 몰라. 계시 받는 사람들 전부다 보면 굉장히 큰 사도들이나 선지자들이에요. 근데 그 가치를 모르더라고. 가치를 알아야돼요. 하나님 말씀을 권위 있게 전해주겠다고 직접 나를 통해 말씀해달라고 해 서 말씀으로 깊이 얘기해줘. “모든 계시는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내서 거기에 주둔하고, 거기에 조명해주고, 거기에 증거하라고 주는 계시들이다”했어요. “그렇다면 내가 계시를 허락한다”고 하고, 반드시 계시가 오면 나를 통해서 결재가 난 다음에 내보내고 그랬어요. 과도하게 나를 증거하는 것인가, 아니면 빼먹고 증거하는 것인가? 아니면 사탄이 말하는 것인가. 얼마나 귀히 여기냐. 얼마나 중하게 여기냐. 이것이 강도여 강도. 보석 보면, 강도대로 결정됩니다. 다이아몬드는 10석이에요. 10석이면 어느 정도 표현하는고 하니, 1석 2석 3석 5석. 10석이면 최고 강한 거예요. 10석이면 어느 정도 강한고 하니, 돌을 1톤을 축소시킨 거여. 1캐럿으로. 1톤하면 어느 정도인고 하니, 월명동 짊어지고 온 돌 4개. 4개를 밥톨만 하게 축소시켜놓은 거예요. 1캐럿은 쪼그만 하죠? 남자보다 여자가 더 자라는데, 여자들 중에서도 잘 모릅니다. 1캐럿은 아주 쪼만해요. 쌀 반쪽만해요. 그만큼 축소시킨 거여. 어마어마한 강도지. 나는 그전에는 몰랐어요. 초등학교 다닐 때 유리를 탁탁 끊는 거여. “하나님, 나 금강석같이 강하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를 많이 했어요. 대둔산 바위같이 강하게 해달라고. 마음이 강해야지, 육신이 강해도 마음이 약하면 안 해버리는 거예요. 마음이 강하게 해달라고. 마음이 강하면 몸이 뜨고 날기도 하고, 기고 나는 일이 일어나요. 문제는 몸 풀려야지, 마음 풀려야지 두 가지가 풀려야 운동도 잘되고 듣는 것도 잘해요. 잘하려면 마음을 딱 잡아야 돼요. 그리고 몸을 딱 잡아야 돼요. 하나님이 에스겔에도, 여호수아에게도,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하라! 운동선수도 어떻게 해야 운동을 잘해야 되냐면, 많이 연습도 해야지만, 자기 기술이 있는데 못써먹어요. 그것은 정신일도 안 해서 못써먹는 거에요. 선생님은 다른 운동선수같이 연습할 시간이 없어요. 배구대회 있다고 하는데, 내가 한번도 연습해본 일이 없어요. 1분도 연습할 시간이 없어요. 어제도 보니까, ‘해가 넘어가도록 연습하고 있네. 사람들이 나를 집중해서 쳐다보는데, 내가 정말 연습을 해야되는데.’ 그러면서 연습 못하고 왔는데, 미국선수에게 “문제는 저들은 연습은 많이하는데, 나한테는 하나마나”ᄏᄏ 미국은 저기 옆에 밑에서 듣고있지만, 3등 안에 못들어갔죠? ‘더연습해야되나? 아예 땡볕에 연습해야되나? 불바다가서 연습해야되나?’ 그래도 재미있게 나랑 같이 했잖아. 그러니까 만족한거죠? 실력대로, 기술대로 만족해야지, 그 선을 넘어갈 필요가 없어요. 거기서 뛰고 응원한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글죠?\ 이래서, 차원높이고 운동 잘하려면, 무조건 정신일도! 정신일도 하면 바로 신이 되어버려요. 아무리 기술이 있어도 정신일도를 안하면 안돼요. 나는 정신일도를 잘해요. 나는 스프링 달아놓은것같이 잘뛰거든. 그전부터는 배구는 못한다고 했어요. “키가 작아서 하나님께 배구로서는 솔직히말해서 영광을 못돌리것다고” 배구네트에 앉아있으면 가물가물한데,, 사다리타고다니면서 할수도 없고. 그러니까 처음엔 어떻게 했는고 하니, “네트 앞에 서있지말고, 저 뒤에 서있으면 된대” <영상> 저건 너무 심하다 글지? 계속 빨리하는거 아니여. 이 순간만 빨리햐 순간만. 지금 받은 사람이 국가선수에요. 아주 여명한 국가선수고, 아까 뚱뚱한선수 봤는데..ᄏᄏ 하나님이 키작다고해서 저쪽가서 받어 해서, 기성교회 있을땐 맨 뒤에서 했어요. 키가 작다고. 조금만 되면 30센치면 어마어마한거에요. 30센치면 요만치잖아. 그떄부터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50센치 되면 2미터가 넘어요. 키작다고 할필요가 없어요. “작은애를 저따가 넣어주냐”우리나라 국가 배구 선수에요. 자기 이름 밝히지 말라고해서 안밝혔는데, 조그만해도 국가선수에요. 둥그러다니면서 다받죠? 맨뒤에서 이렇게하고있더라고. 내가 원레 헹가레 안하거든? 헹가레 안하는데, 어제는 해줬어 내가. 이와같이 여러분들이 작다고 하지말고 자기 기술을 개발해요. 서서히 자기 기술을 발휘하면서 깨닫고 올라오니까, 나는 제일처음에 맨 뒤에 하는 것이 뜻인줄 알았어요. 뜻이라는 것이 알고보니까 자기 차원대로 결정되더라고. 정신 일도 했을때는, 자기 재능을 마음대로 써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운동할 때 정신일도 하라는거에요. 생각이 여러 가지지만, 마음을 집중해야돼요. 집중할때는 옆의사람 말도 안들립니다. 쳐다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신가지고 정신의 눈이 좌우되는거에요. 몸이라는 것은 하나의 기구에 불과해요. 정신이 뭐죠? 차의 엔진. 차가 악셀 밟고 윙 날으잖아. 이와같이 강도, 차원 높이는 것이 정신이다. 생각이다. ‘하나님의 뜻’이 범위가 굉장히 크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뜻은 여러 가지로 나타나내는데,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뜻의 실존체에요. 그는 머릿속에 하나님의 뜻을 넣어놔요. ‘하나님은 기필코 행하시는 하나님이다.’ 했죠? 우리는 41년동안 뜻을 펴왔는데, 어떤 뜻을 펴왔냐면, 다른 종교가 생각지도 못하는 뜻을 펴왔어요. 다른종교 뜻을 피는 것을 가봤어요. 음식장사하려면 다른집 다 다녀봅니다. 다 다녀보면서 먹어보기도하고 여러 가지로 하기도하고, 그대로하면 안되니까 자기 식으로 개발해요. 나는 내식으로 개발도 안하고 오직 기냐, 아니냐만 보고 왔어요. 어떻게 전하나 보고 오고. 하나님의것을 배우고 온 것을 보니까, 그들과 아주 다른거여. 아주 비슷하지도 않고. 그중에 차원높인것도 아니에요. 신약안에 차원높인 말씀도 아니에요. 이것은 아주 다른 도시에요. 증축하는것도 아니고, 아예 달리 짓는거에요. 아주 달리 하나님의 뜻을 펴는 것을 깨달아야, 알아야 내가 자부심 갖고 완전히 전문성으로 전할 수 있으니까. 이런 것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되는데, 뜻은 아무에게나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냥 보편적인 뜻은 그 주관권의 핵심자에게 전해주면서 발전하면서 노력하면서 각자 알기도 하고 하지만, 새로운 역사의 뜻은 완전히 새롭게 역사해. 그 뜻을 알고 하는데, 성경은 하나님의 뜻의 묵시입니다. 계시에요. 이 뜻을 풀어야되는데, 못풀면 뜻을 못피는거에요. 모든 종교들이 뜻을 펴왔어요. 근데 성경을 제대로 못풀었어. 물론 우리껏에 비하니까 그렇게 되고, 자기네끼는 서로 잘풀었다고 합니다. 서로 흠을 안잡습니다. 우리꺼가지고 흠을잡지, 자기네꺼가지고 흠을 잡지 않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과일 따먹었다. 그러면 서로 맞장구치고 좋아해요. 태양이 멈췄다. 맞장구치고 아멘아멘 합니다. 신학들이 동일하게 서로 맞다고 합니다. 우리는 전하는 것이 안맞다고 하지요. 완전히 다른세계. 이런 것이 계속 연속했죠. 아담하와가 타락하고 930살 살았다. 그런데 정말 많이도 먹었다고. 하나님 저주받고도 오래산다. 우리는 잘하면 더 살것다 좋아하며 맞장구치고 신나게 말씀 전합니다. 그러므로 신나게 하라! 하나님 저주받고도 930살 살았는데, 여러분 하나님 믿고 살면 죽것냐고. 완전 쇼맨이에요. 무식한 말의 쇼들을 잘해요. ‘저건 아닌데’내가 생각했어. 중고등부때부터 고 나이 때 부흥집회 다니면서 쇼맨들을 많이 봤어요. 그래도 참 진리가 아니어도 참으로 배울게 많아요. 저렇게 무식하면 안되것다는 것을 깨달았어. 정말 지나치게 무식하다. ‘예수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전하는 것’만 만족했어요. 그리고 성경을 푼다고 각종으로 하는데, 풀기는 푸는데 한가지로만 풀어 요. 전체를 풀어야되는데. 이건 5센치다 했는데, 다른데 재보니까 5센치가 안돼. 전체가 맞아야됩니다. 진리는 뭐가 없어야돼죠? 모순이 없어야돼. 모순이 있으면 안돼. 글죠? 성경을 잘 풀어야돼요. 하나님의 뜻이니까. 성경을 잘 풀고 하려면, 성경을 많이 배워야됩니다. 과학자들도 분분합니다. 이론이 각각이에요. “지구가 또 있다”“있겠지. 근데 몇 개가 더있냐” 하나밖에 없다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지구에서 존재하고 있는것중에 또 나타난거 많으니까 우주세계에 지구도 또 있다는 이론을 붙일 수밖에 없다는거에요. 지구에서 없다고 단정지었는데 또나왔거든? 상상도 없이 많은 것이 발견되었는데, 지구도 또 발견될 수 있다고. 우주를 다 누비기 전까지는 단언할 수 없다. 그러나, 우주를 안누벼도, 이치상, 상식에 벗어난 것은 벗어난거에요. 상식적으로 없는 것은 없는거에요. 상식은 뭘로 상식으로 하죠? 안배워도 아는거에요. 보편적으로. ‘남자는 애기 못낳는다’애기보가 없어서.‘낳게는 한다’ 이거는 상식이잖아. ‘우리나라는 애기낳지, 다른사람은 남자가 애낳는다’이건 상식에 벗어 난거에요 ‘밥먹으면 배부르다’ ‘밥먹으면 배가 안부르다’이건 상식없는 일이에요. 상식없는 일을 하는 것은, 아주 무식한 일을 하는거에요. 글죠? 사람이 죽었다가 몇일 있다가는 살아날수도 있지만, 완전 골이 깨버리고 그랬는데 살아날수가 없어요., 설죽었기 때문에 살아난거에요. 기독교에서는 2천년전에 죽었던사람들 다살아난다는거에요. 상식이..너무..너무..없어요그건. 성경에 있어도 나는 안믿는다고 햇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무식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성경도 부분적인 영감, 부분적인 육감, 사람 한일가지고 써놨기 때문에 책임 못했을 때 못한것이고, 했을때는 한 것이 되었어요. 성경역사라고 해서 100프로 완벽하게 한 것은 아니엥요. 한 것은 한 것으로 기록되고, 못한 것은 못하게 기록되어있어요. 두가지로 기록되어있어요. 못한 것이 70%되고, 완벽하게 행해서 역사핀 것은 30프로정도밖에 안됩니다. 못한 것은 다음시대 하게되었죠. 이런 것이 상식이 되어있어요. 이건 누가 들어도 맞아요. 자,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야된다’는 것을 알고 공부를 한 것이 21년동안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씩 물으면서 했어요. “예수님이 설교좀 해달라고”아닌데 기록한것도 많다고 하니까, “있지. 사람이니까.”근데 어떤 사람은 절대적으로 하나도 틀린 것이 없 다고하는데, 틀린 것이 많이 있다고. 표현상 잘못된 것은 이해를 한다고. 나라마다 표현이 다르니까. 그러나 근본적으로 틀린것도 있다고. 완벽한 성경의 교정을 다 한데도 있지만, 어떤사람은 10세 때 죽었다고했는데 어떤사람은 20세때 죽었다고. 둘중하나는 틀렸다고. 태양이 멈췃다는 것은 그때 배운데로는 잘 기록한거여. 그렇기 때문에 발전된 사람이 풀줄 알아야된다는거여. 조상들이 잘못되었더라도 그때시대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절대신도 아니고 메시아도 아니니까. 그러면서 성경을 배웠어요. 야, 학문 배우는데 20년 걸리지 않느냐. 어떻게 하면 20년동안 그렇게 맞나? “하늘공부도 20년은 해야지”공부하고나니까, 역시 마땅한 일이고, 상식 적인 이야기인데, 이걸 배우는데 20년이 걸렸네? 빨리 내가 이해를 했으 면 빨리 끝날 수 있었는데, 이해가 늦으니까 늦게끝난거에요. 이러면서 성서를 보면서 배우며 온 것이 나만 안 것이 아니라 전체에게 전해줬어. 그리고 겨우 섭리사 온사람만 전하고 가고있는데, 이시대 말씀이에요. 예수님께서 2천년간 해온 말씀이고 구약 4천년 말씀의 중심이 되었죠. “하나님 뜻대로 사는가 늘 생각을 하면서 행하여라” 생각 안하면 뜻대로 사는지 모릅니다. 지나치게 행하는데, 생각 안하면 지나치게 하는지 모릅니다. 다른단어는 잊어버려도, 뜻대로 하는가 잊으면 안돼요! 하나님의 뜻을 잊어버리면 자기 입장가지고 생각해요. 자기 뜻이 있듯이, 하나님 계획한 하나님 뜻이 있어. 그 뜻대로 행하는가 생각해야돼요. 어떤 것이 뜻인지. 문학적으로 하나님 뜻은 알겠는데, 이거 여기 있어야되나? 전도하러가야되나? 하나님 뜻으로 살고싶은데.. 알면 하겄는데 몰라. 그러면 기도를 하고 성령의 감동달라고 얘기도 하고 그래야죠. 오늘 말씀 들으면 많이 알 수 있을거에요. 이시대 말씀을 거부하는 자들은 이시대 하나님의 뜻대로 못사는 자들이다. 그렇게 결론을 짓는것입니다. 글죠? 모든 것을 만드는것에있어서도 하나님 뜻대로 만들면 멋있고 아름답고 보람있고 웅장도하고 신비도하고 만들어놓고 두고두고 보아도 평생 보아도 질리지않고 좋다는 것입니다. 자기 뜻대로 한 것은 그때 아주 극적으로 좋아도 ‘사다놔도 왜 이걸 내가 샀지? 아무것도 아니다.’그래져요. 하나님의 뜻대로 한 것은 앞날을 보고 한것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더라고요. 월명동에 사다놓은 것은 안팝니다. 하나님 뜻대로 사다놔서 천년동안 가고 우리 일생동안가도록 한것입니다. 볼수록 은혜롭고 사랑스럽고 좋다는 것입니다. 자기 뜻을 실천하는 자는 너무나 작고 작은자다. 그것이 그렇게 웅장하고 큰 것이 못됩니다. 자기 유익이 될뿐이지, 하나님의 큰 유익이 못되고, 온 인류에 유익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주, 성령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이 주로 전달이 됩니다. 주도 사적인 것이 있어요. 그건 자기 뜻이죠. 사적인 것을 전혀 안하고 살수는 없어요. 무조건 하나님 뜻만 할 수는 없어요. 인간이기 때문에 자기 사적인것도 해야 존재를 시킵니다. 밥먹고, 소소한 일거리를 자기 개성대로 살아야됩니다. “너는 신거 먹는 것이 뜻이 아니다. 너는 다른거만 먹어라” 이런 뜻이 없어요. 자기 체질대로 자기 뜻이 있어요. 그것은 보편적으로 진행해도 괜찮습니다. 결혼하면, 자격자 안에서 즈들이 좋아하면 해줘요. 좋아하지 않으면 안해줘요 “느들 좋으냐?”“안좋아요”“그러면 나도 안좋다.” “느들 그렇게 좋으냐?”“좋아요”“그러면 그렇게 하라.” 그렇게 해줍니다. 큰 것은 하나님이 하시고, 작은 것은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뜻인가 아닌가’이걸 많이 물어봐요. 어떤 것은 계산을 해보면 나옵니다. 이렇게 볼때에, 이렇게 하는 것이 뜻이구나. 이렇게 따져보니가, 안하는 것이 좋겠다. 계산이 나와요. 무조건 다 물어보면 계산이 나와요. 이렇게 따져보고 저렇게 따져보고 계산해보면, 할것인가 안할것인가 나옵니다. 어떤 것은 지금 볼땐 안해도 좋아. 근데 미래적으로 볼 때 안좋아. 그런것도 있어요. 육적으로 여러 가지도 보지만, 하나님께 물어보죠. 해야될것인가 안해야될것인가. 그렇게 따지면 결국 나오죠. 문제가지고 따지면 결국 답이 있습니다. 하나님 뜻도 A급 뜻, B급 뜻, C급 뜻이 있어요. 왜그럴까? 우리 차원대로 더 노력하면 더 좋은 것을 얻을수 있어요. 하기는 하는데, B급, C급. 지금 이 시대에 사는 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근데 B급으로 사는 사람도 있어요. 기성 뜻대로 살면 B급, 구약으로 살면 C급되고, 이방세계 살면 D급돼요. 이렇게 차원이 쭉 달라지기도 했어요. 따져보면 답이 다 나옵니다. 그렇죠? 여러분이 사는것도, 섭리의 사람들은 상당히 잘살아요. 지금은 많은 재물을 얻고 못해도, 우선 배우는 기간이에요. 돈버는 것 배우고 잘사는 것 배우고있어요. 나이가 40, 50씩 되면 잘살게돼요. 거의 잘살게됩니다. 왜? 원청 하나님 뜻대로 가르쳐주면서 가니까 잘할 수밖에 없어요. 이와같이 선생도 이렇게 날고 기는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명을 가지고 왔어도 배울때는 잘 못살았어요. 춥고 배고프고 인기가 없습니다. 허리아프고 다리아파죽것네 합니다. 그러다가 다배우고 할때는 보람있다고 하죠. 선생님도 40이 넘어갔을 때 조금씩 조금씩 경제가 좋아졌어. 한번에 확 들어오면 감당을 못해요. 삼선교에서 처음에 말씀을 전할 때, 너무 사람들이 안온다고 할 때, 이게 좋다고 했습니다. 당장 100명 200명은 감당을 못한다. 그릇이 커야된다. 그릇이 한컵밖에 안된다. 삼선교때는 그릇이 작았어요. 방이에요 방. 교회가. 점진적으로 커지는 것을 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커지게 되었습니다. 저건 교회입니다. 이거 전에 방이 있었어요. 저런곳에서 하나님 천년사 역사가 저렇게 시작될줄 아무도 몰랐어요. 나도 하면서‘이렇게 가서 당세때 얼마나 할까?’혼자 한탄했어요. ‘누가 천명교회 교회 하나만 지어줘도 그냥 밀어붙이겄는데..’ 근데 한번도 그렇게 큰 교회를 준일이 었고, 방안 교회에서. 그냥 딱 한평. 감옥의 독방보다 작았습니다. 감옥의 독방도 그거보다 컸어요. 한평도 안되는 0.8평? 4명이 앉으면 무릎닿아서 못있었어요. 저건 그린곳인데, 어느정도인고 하니, 옛날문 두쪽이 겨우 맞아. 이벽끝과 저벽끝을 미닫이문 두장하면 끝. 문이 석자면 6자입니다. 석자면 큰것입니다. 한국 한옥문 석자 안됩니다. 고정도 미닫이 문이었어요. 이렇게해서 열심히 했으니까, 조금더 큰데 주고, 삼선교 주고 삼선교에서 조금더 큰데 주고 점진적으로 점진적으로 올라왔어요. 그러면서 역사를 펴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이었어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뜻이어. 천년사 어마어마한 역사를 시작하면서 갔을 때, 어마어마하게 시작될 줄 알았거든/ 근데 1명서부터 시작되었어. 한명 두명 세명 이렇게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전해가는데, 그 후로 청중이 확 모이고 그런 것은 없었어. 그중에서 조금더 불어나고 조금더 불어나고. 마치 비유를 들어 말할때는, 고무풍선 어렸을 때 바람넣죠? 한번에 확 못넣잖아. 불고 또불고 쥐고 또불고 7~8번 불면 빵빵해지지. 이런 역사로 잠언 말씀에“비약은 없다” 역사를 펴보니까, 하나님 역사라도 비약은 없다. 천리길도 가면 한걸음씩, 두걸음, 세걸음, 네걸음 해서 가지더라고요. 모든 자기 발전도 그렇게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그걸 꾸준하게 자기 발전하면서 올라가야돼요. 그래서 이렇게 된것이지, 한꺼번에 왕창 몇천명이 확 와서 순간 우리 본 인원이 한 500명 되는데, 하나님 은혜가충만해서 어느때 2천명이 확 불고 그런 것은 없었어요. 조금씩 조금씩 커져서 이렇게 커지고있어요. 아주 야물지게, 아주 확실하게, 순서있게 계단식으로 올라왔지. 이렇게 하면서 섭리사가 커왔습니다. 일반사람들은 섭리사 확 밀려와서 그런줄 알아요. 와서 나간사람 나가고, 있는사람 있어서 계속 역사피면서 아주 확실한 역사를 피면서 가고있는거에요. 세떼 철새같이 밀렸다가는 인원수가 안됩니다. 우리 인원수는 댐에 물찬것같이 확실하게 차있어요. 확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으면서 점진적으로 크고 있어요. 사람은 23~24살정도면 다 큽니다. 근데 섭리사는 41년되었는데도 계속 커요. 얼마나 크냐? 천년동안 가봐야 얼마나 큰지 압니다. 그때쯤 되면 아무도 예측을 못합니다. 몇십억이 될지, 몇억이 될지 모릅니다. 천년동안. 기독교가 그만큼 컸던 것을 생각할 때, 엄청납니다. 우리나라가 150~200년밖에 기독교가 안되는데, 가는곳마다 교회가꽉꽉 차있죠/ 지금은 시들하죠. 새로운 역사 시작하면 구시대 관심이 없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새로운 시대. 구시대는 멀리 쳐다봐요. 나부터도 이미 일끝난데는 거기 잘 안가요. 일 하는데 쫓아다녀요. 그렇죠? 하나님은 새 시대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목적. 창조목적. 이세상을 창조한 목적이 무엇이냐? 이것을 맨 마지막에 밝힐거여. 왜? 이전에는 하지도 못하는데 애기들한테 뭣허러 그런얘기합니까? 고등학교 초등학교에 결혼얘기 할 필요가 없는거에요. 맨 마지막 성장될대는 하는거에요.“대학교 졸업하면 결혼해야지?” 중학교때, “야, 졸업하고 결혼해야지” “언제?”“대학교 졸업하고.” “아버지는 무슨 지금 그런 얘기를 예언처럼 얘기해요?” 그러지. 그 목적은 하나님의 창조목적 한가지. 한 줄. 그 전에 30개론 40개론 50개론. 원래 30개론으로 가르치는데, 40개론, 50개론도 있습니다. 40개론 들어가면 축지법이 나와요. 누구든지 축지를 할 수 있어요. 여러 가지가 나오고, 천개 되는 방법이 나와요. 근데 그걸 내가 안가르쳤어요. 30개론만 가르쳐줬습니다. 40개론까지는 가르쳐줘야되는데, 충분히 30개론으로 가르쳐줬어요. 30개론만 하면 충분히 나 깨닫는데 더 가르칠 필요가 없지. 넘보다 날으잖아. 축지하는 방법중에 어떻게 해야하는줄 압니까? 이미 가르쳐줬는데?“정신일도해야 축지된다”했어요 어제 배구선수들 다 해놓고 밥맥이니까 못먹더라고. 나름대로 힘들고, 나도 끝난다음에 삭신이 쑤시더라고. 힘들어요. 몸이 풀려서 흥분되어서 몽환상태에서 하는거에요. 이미 뇌가 흥분되어서 몰라요. 근데 끝난다음에는 그때부터는 쑤시고 아프죠. 혼자가서 꿍꿍 앓아대는거에요 . 운동하는 사람도 그단계가 되야 잘 뜁니다. 내가 어제들도 그랬지.“꾼들 대단하다. 우리끼리만 하면 그렇게 재미가 없다. 이렇게 5천명이 소리를 지르고 해줘서 그재미가 있지, 신랑만가지 고 재밋냐?”하는사람 신랑이여. 쳐다보는사람 신부고. 주체와 대상이 같이 뛰니까 재미있지. 성령께서“오늘 내가 재미있게 해줄게” 반듯하게 하늘로 던지려고 혔는데, 글로 날라갈줄 생각도 못했어요. 날아가서 의자에 부딪혀서 반대로 부딪혓어요. 그건 날라간것도 뜻이었어요. 글죠? 그리고 어제 보니까, 한골이 분명히 아웃되었죠. 근데 인이다 햇죠? 근데 비디오 판독을 하려고 했어요. 그것도 그렇게 심판본것도 뜻이었어요. 더 스릴있게 하려고. 내가 또 우환하나 또 먹었어. 내가 잘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들어갔어. 그것도 뜻이었어 재밋게하려고. 어제는 두가지로 뜻이었어. 주님의 교회로 돌아가게. 25점이 원래 끝이었어요. 25점으로 끝나면 주님의교회만 진거였어요. 오래 끌어야되기 때문에, 30될때까지 하자고했어요. 동전도 엎어졌것다, 끄는것도 끌것다. 태양아 멈추어라. 그래서 30때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은목사한테,“내가 나타난 게임 하지 말자 우리 ᄏᄏ” 성령께서 더 심하게 또할거여ᄏᄏ 주님의교회는 박수치고 좋아하지만, 다른데는.. 독수리팀이 진 원인을 분석했어요. 선생님도 없지, 치타팀은 교회가 있잖아. 독수리팀은 교회가 없어요. 선수들만 있지, 교회가 없습니다. 이글팀은 갖고있는 집단의 교회가 없어요. 그래서도 불리하게 됐어요. 또하나는 선생님이 어느편이 되든지 전체는 내편이 되어서 응원해요.ᄏᄏ 나의 뜻은 어느편에 가든 죽기살기로 상대편을 꺾어요. 이기고 이기고 이긴다는 것이 깨지기 때문에 안됩니다. 주를 우리편에 모셔놓고 진다고 하면 역사가 깨지는것인데, 우리가 거기에 걸려들었네! 지고이기고가 아니라, “우리가 제대로 주를 못모시는게 아니냐” 누가 어느편이 이기고 지는게 아니라,‘주님편이 지면 어떻게되지?’ 그것 때문에 애간장탔대요. 누구하나는 져야되기 때문에 지고이기고는 상관없잖아. 선수들이 실업팀이든 어디가든 뜁니다. 일하는것도 사업하는것도 주를 모시는 팀이 잘되는 것입니다. 다 되는것같아도 결론은 가서 안되어있더라고요. 모두 주와같이 하면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이 어인을 찍어서 천년동안 갔기 때문에, 역시 주를 찾아야됩니다. 주의 이름으로 행하고. 그러면서 승리를 하는것입니다. 자, 문제는 뭐가 있는고 하니,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은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합니다. 만물 하나님 창조해놓고 하나님 뜻을 이루는데, 하나님 뜻을 아는자가 몇 명 안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행하면 모든 사람을 이행한 대우를 해줘요. 그 뜻을 이뤄지지 않으면 대우를 안해줍니다. 하나님은 꼭 뜻을 이루는데, 사람과 같이 뜻을 이루는게 있는데, 그걸 같이 몰라서 못이루면 하나님만 뜻을 이뤄나갑니다. 그러면 그시대 혜택이 별로 없어요.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뜻을 이뤄나가요. 세상사람도 어떻게든 감동시켜서 그들은 몰라줘도 하나님 뜻을 동원해 나가고 그들은 뜻을 모르고 말죠. 왜 내가 이렇게 해놨는지 모르겠다고. 왜 교회 지어놓고 왜 판지 모르겠 다고 합니다. 하나님 뜻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이루고 가는것입니다. 이 교회도 하나님 뜻대로 온것입니다. 하나님 뜻은 처음엔 엄두가 안납니다. 처음엔 뜻을 모르기 때문에. 그러나 가면서 이해되고 알고 좋아지고 그러죠/ 가나안복지 가는것도 점진적으로 좋아지지 한번에 좋아지지 않았어요. 이 천지만물 창조해놓고 잘 만들어놓고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소수 한 무리들이 하나님 뜻대로 사는데, 억울하지 않냐고 했는데, “내것은 다 찾아먹는다. 너희는 너희것 잘 찾아먹지 않느냐. 내가 결단코 한번 뻗친 것은 오그릴 장사가 없다.” 하나님은 할 일 다 하시면서 가신다. 사울왕은 말안들어도 다윗통해서 다 하고갓어요. 북한이 아무리 말안들어도 할 일 다하시고 잇습니다. 그거 하나를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못하십니까? 하나님은 마음대로 다하시면서 가십니다. 여러분이 말 안들으면 하나님은 실컷 부려먹을 것 부려먹고 본인은 하나님 세게로 가지 못합니다. 그것을 깨닫고 같이햇다면 같이 가지요. 하나님 뜻인가 아닌가를 분명히 생각해야돼요. 아담하와는 하나님 뜻대로 못해서 사랑의 뜻을 깨트리고 엄청난 조상이 못되었을거에요. 아담 얘기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아담 하와가 타락되어서 지금까지 받는거다. 나한테 욕을 제일 많이먹었어요. 나중에 X놈이라고 조상도아니여 우리할아버지가 조상이여 막 그랬어요. 하도 듣기싫게 욕하고 그러니까 나중에 가서는 아담이 나랑 통하지를 못해요. 딴 세상 가있어서. 하나님은 그것을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했습니다. 결국적으로서 그것을 깨우쳐주고, 어떤 하나의 뜻이 있을때는 깨우쳐주기 위해서 반대적인 것을 하게 하는 것이 있어요., 일로가는 것이 뜻이 아니라 절로 가는게 뜻인데, 여기에 내가 좋아하는 사건이 여기 있게 만들어요. 결국 아담하와는 깨지고 말았죠. 그 후에 우리들도 절대적으로서 하나님 뜻을 실행해야돼요! 이시대 우리는 누구입니까?하와에요. 여자들은. 남자들은 이시대 아담이라는거에요. 너는 이시대 아담 입장이니까, 네가 아담같은 뜻을 실행하라! 여자들은 하와다. 가르쳐줘서 타락지 않게하라. 사탄들이 항상 빼앗아가니 말씀을 줘서 전해줬죠. 근데, 보편적으로서 기성교회도 그랬지만, 이 뜻을 아는데서는 “하나님 법보다 사랑이 더 무섭다.” 하나님 따먹지 말라고했는데, 따먹었어. 그건 사랑이거든? 하나님 법이 사랑을 카바를 못했다 그럤어요. 그러나 하나님 법을 더 무섭게 생각할때는 카바를 하죠. 나는 하나님의 법을 무섭게 봅니다. 법으로 사랑을 다스려라. 아담은 사랑을 크게봐서 못다스렸어요. “하나님 말씀이 더 크다!” 말씀으로 여러분 이성을 다스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장하면 때되어서 결혼하라. 이제 볶아대죠. 결혼하라고. 신앙으로 지혜로 성장되고, 물질축복받고 사랑축복받고 다받는거에요. 사랑깨지면 사랑축복도 깨지고 물질축복도 깨지고 다 깨지는거에요. 나부터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작든 크든 하지 않으면 못맡겨요. 기필코 자기가 원하는대로 해줘야만이 해줘요. 아담 하와에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랑이에요. “하나님만 사랑하라. 하나님만 무조건 사랑하라” 하나님만 사랑하면 인격 지식 지헤, 배우고 전지전능성을 인간으로서 받을 수 있어. 그다음에는 여자 남자 결혼시켜서 그때부터 둘이 지혜의 지식이 왕이 되어서 하나되어서 역사를 펴나가는거에요. 알겠습니까? 그걸 못한거지. 우리들은 아까 말한대로 작은 뜻이라도 해줘야 줄거 줍니다. 그전에는 안해줘요. 결단코 안해줍니다. 아담하와에게는 하나님만 절대 사랑하라. 그거외에는 없었어요. 선악과 따먹지 마라는게 하나님만 절대 사랑하라는 거였어요. 사람 정신과 뇌를 연구해보면, 아무것도 아닌거가지고 만지작거리고있어요. 성장기에 있는 사람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가지고 그렇게 신경쓰고 그렇게 빠져있어요. 음식도 계속 빠져있으면 그것만 좋아합니다. 빠져있는 음식들 많아요. 남자들은 정력제에 빠져있고. 왜? 남자들이 그렇게 정력제가 필요합니까? 나보라고. 그렇게 힘이 황우같고, 그렇게 힘이 날으잖아. 정력제 먹은 것이 없어. 나는 인삼도 안먹잖아. 정력제라는 것을 먹은 일이 없어요. 개고기, 옛날에 운동할 때 머리다쳤을 때 개고기 먹었는데, 사실 개고기가 그렇게 좋다고 먹지도 않아요. 오리도 좋다는데, 안먹어요. 기러기가 좋다고 별거 다해와요. 깔짝깔짝 몇숟갈먹고 채소먹고 그러는데도 힘이 날아다녀. 힘은 어디서 오는가? 어디서 나의 도움이 오고 힘이 오느냐? 하늘에서부터 온다는거에요. 하나님 신이 임하면 날아다녀요. 어마어마한 힘이 생긴다는거에요. 사람이 힘이 없으면 다 싫습니다. 취미생활도 못하고 기쁨생활도 못합니다. 힘은 하나님 그 말슴 받고, 믿고, 그 말씀 행하는거야! 이건 힘이돼! 확실해! 이건 41년동안 해봤어요. 여러분 거기서부터 힘이 오는것입니다. 지금 말씀 잘들어요. 성령께서 하시는거에요. 자기 뜻을 실천했어. 빌딩짓고 잘살아요. 근데 하나님과 같이 하지 않았 어. 하나님 뜻에 붙여서 하면 너무 좋은데. 자기 뜻만 실천한거여. 거부들 알지요? 재벌가들, 기업가들, 이런 모든 재산가들, 이런 사람들 많습니다. 다는 아니어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그렇게 재벌가도 되고 한 사람들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 믿고 사랑하면서 재벌가 된 사람도 있지만, 그냥 우상섬기고, 그냥 석가모니 섬기고, 이런 우상을 섬기면서 재벌가 된사람도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 사랑하면서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렇다고 재벌가 되었다고 교회에다가 다 바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할필요도 없고. 십일조만 딱딱 하면 돼요. 감사헌금 하고. 하나님 더 바라지도 않으세요. 이런 재벌가들 지구상에 많이 있어요. 많이 자기 뜻, 목적을 이룹니다. 노래하고., .이런 예술가들, 보면 그들도 교회 다녀요. 사실상 교회 다니면 노래도 불러야돼요. 하나님 찬양하는 노래도 불러야돼요. 뒷마당에가서 조금씩 있을때는 부릅니다. 만족치 못하죠. 정치도 하나님 뜻대로 못하죠. 그들이 교회는 다니는데, 그들이 증거는 못해. 권세있는 만큼 정치인들이 전해야되는데 못해. 뒷마당 가서는 끼리끼리 모였을 때는 하죠. 나는 그런 것이 싫어! 마음놓고 전해줘야돼요. 그들은 자기 뜻을 폈어도 육신의 즐거움에서 끝난다는거야. 약 80만 시간정도 살지요. 90살때까지도 하는데, 젊었을 때 할때처럼 할 수 없죠. 80만 되어서 감당이 안됩니다. 어렸을 때 시간 빼면 50만시간도 안됩니다. 자기 권세 자기 사랑 안뺏어가. 하나님 뜻대로 하면 더 빛나고 아름답고 더 신비한데 그걸 못햐. 못함으로 인해서 그들은 육신세계에서 끝나고 맙 니다. 영혼의 세상 가면 다른세상 갑니다. 재벌가들은 원래 재벌 가지고 가게 되어있어요. 자기 갖고있는 것 모든 것 다 갖고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이세상에 있는 것을 다 가지고 가게 그 세상에 만들어놓은 것을 내가 봤어요. 월명동도 나는 다 만들고“내가 다 옮겨놓을게”영계가면 월명동 100만배도 더 크게 멋있게 만들어놓은 것 있어요. 거기는 진짜 다이아몬드 이런 것으로 만들어놨어요. 그냥 기념관으로 만들어놓고 그냥 쳐다보는거에요. 거기 살지도 않아요. 사는거은 직접 신부로서 받은 세계 그거 가지고 누리지요. 알겠습니까? 옛날에 죽으면 동전하나 못가지고간다고했잖아요? 근데 구원 받은사람은 마음대로 하는거여! 하나님이“월명동에 있는거 100만배로 확대시켜 옮겨줘라”하면 바로 만 들어줘요. 그들은 구원을 못받고 사망권으로 가기 때문에.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은사람은 100% 사망권으로 가요. 사망권으로 가기 때문에 가지고가도 써먹질 못해요. 감옥간 사람은 자기것 하나도 못옮깁니다. 그와같이 사망권으로 가는 사람은 옮길수가 없어요. 그러나 생명권으로 가는 사람은, 외국으로 갈 때 다 가지고가잖아. 환경은 못가지고 갑니다. 그나라가서 사버리죠. 그러므로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면 얼마나손해가는지 몰라요. 어차피 할때에 어차피 할거 하나님 뜻대로 하는거 간단해요. 하나님 뜻대로 하겠다고 다 바치고, 운영권을 나에게 달라고. 하나님 심부름하고 관리하는데 부지런히 해드리겠다고. 그러나 이 돈쓰는 문제는 내가 쫓아다니면서 쓰겠습니다. 그렇게 한거여. 월명동에 성전 관리자가 되어서 쓰고있지 않습니까? 이와같이 여러분도 하나님 뜻 빼놓고 하면 안돼요. 꼭 넣어놓고 해야돼요! 안넣어놓고 살아봤자 순간 그냥 지나가. 아무리 재벌가라도, 1인자라도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야. 영계 못가면 아무것도 아니야. 차라리 개새끼로 태어나면 낫다는거여. 왜? 지옥을 간단말여. 영원히 기약이 없어. 감옥에 간사람이 희망이 있는 것이 뭔줄 압니까? 나올수있다는 희망이 있는거에요. 사형 선고 받은 사람 방에 같이 살아봤거든? 그들은 이미 희망이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언제 죽는지 모르니까 그것만 기다리니까 아무 희망이 없어요. 영적으로 보면 그와 똑같다는거에요. 하나님 구원을 받지 못한자는 별짓을 다해도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영계육계 동시에 쳐다보고 있다니까? 그러면 그 영혼들이 하루에 얼마나 죽는지 압니까/ 하루에 지구촌 30만은 죽는거같아. 거진 흑암으로 많이가. 그것만 쳐다보면 쇼크받아서 못살아요. “나는 책임이 큽니다. 어떡합니까? 방송가지고 전하면 되것는데, 그것도 안돼고” 너만 전하는게 아니라 나도 전해. 만물통해도 전하고 양심으로도 믿게 하 고, 하나님몰라요 하는사람도 다 전했다는거여. 복음 안듣고 가는사람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양심이 율법이 되어서 그들을 판단한다 했어요. 자, 말씀을 서서히 길을내려야 되겠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주로 했어요. 구약시대때는.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라니”이 주는 예수가 아니에요. “주의 기사를 엣적에 행하신 뜻으로 성실함과 진실하게 행하시려 하신 뜻임이니라” 그 뜻을 이루는데 하나님 뜻을 진실하게 이뤄왔다는 것입니다. 공의로운 뜻, 이 뜻을 금주에 깊이 생각하면서 여러분 뜻을 하나님께 두라고. 잠언에 말씀햿죠, 사람의 뜻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결국은 하나님이 그사람가지고 뜻을 이뤄버린다는거에요. 여러분이 하나님 뜻을 뜻대로 해달라고는 했으나, 실제 생활가운데는 잘 안하더라는 거에요. 예수님도 마지막에 죽음을 앞두고, 결국은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햇어요. 안죽는걸 내뜻은 원하는데,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그후에 예수님은 그랬을거에요 “죽어주길 잘했다. 안죽어줬으면 말안듣고 불신한 이들 그냥 끝나버리고 예수님 뒤에 따를 사람이 없었구나.” 따라온 사람 중에서 십자가 진거에요. 두 번째는 건너편 유대종교. 세 번째는 온 인류 아무도 모르는 이들 위해서 십자가를 지어서 결국 성공의 영광의 십자가가 되었지요? 십자가를 질때는 원망하고 절망할 수 있는 여건이 많았지만, 결국 십자가를 지고 난 후에논 오히려 새로운 역사가 되었죠. “고난을 받은 자들은 선을 행하는 자들 중에서 의탁할지어다.” 하나님 뜻대로 받기도 해야된다. 그러면 그 영혼이 하나님께 의탁할 수 있다. 사도바울이 “너희는 이시대 사람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함으로 변함을 받아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며 행하라” “어떻게 하던지 하나님 뜻 안에서 너희들 안에서 좋은길 얻기를 바란 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하리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그 뜻이 하나님 뜻밖에 없습니다. 주의 법이 나의 중심 입니다”그랬죠. 제대로 안거에요. 이와같이 여러분 제대로 알고 여러분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 뜻을 갖고 해야돼요.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결국 뜻대로 배구하고 진사람들 역시 하나님 뜻대로 졌어요. 오늘 설교보니까, 잘됐다. 하나님 뜻대로 모든 것 조정했고만? 우리의 뜻 안에서 실력을 겨누고, 실력 안에서 하나님 뜻이 결정되었구나. 여러 가지 멋있는 화평의 세계로 결정되었구나. 글죠?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금주에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주여라는 말이 무엇인고 하니, 주인이라는 말이에요. 구약에서 주인이 최고잖아? 종에게는. 모세가 하나님께 주라는 말을 붙인것입니다. 구세주라는 뜻보다는, 주인이라는 뜻이에요. 모든 구원의, 존재의 주. 어떡하면 좋을까? 알수가 없어. 지금 당장은 이렇게 하는 것이 유익인데, 가다보면 뜻이 다르면 어떡하나? 걱정이 돼죠. 그때는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간구하고 빨리 결정해야되는데 답이 안올 때는, 뜻이아니면 깨달라고 해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환장하지. 그때는 하나님 뜻이니까 손해가면 하나님 뜻이니까 이끌어달라고 해요. 근데 어떤 것은, 이놈 하기 싫은데 이놈 해야될 때가 있어요. 이것은 하나의 세례요한 격이에요.“다른 것이 더 있다”이런 뜻입니다. 하나님 뜻을 두고 뜻대로 해달라고 금주는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지난번에 살아보니까, 무리하게, 지나치게 했을때는 이상이 생겼죠. 반드시 이상이 생깁니다. 그래서, 지나치게 행하지 말라고 하고 바로 중단시키고 안한일들이 있습 니다. 사람들은 나부터도 이렇게했다가 이것이 아니다! 하고 얼른 바꿔 요. 사람이기 때문에. 얼른 빨리빨리 변경을 시켜서 해야 이익이 되니까 요. 지도자는 머리가 아파요. 섭리사는 결정을 잘못하면 손해가면 엄청나게 손해가요. 엄청나게 커져서. 그것은 오직 하나님 뜻대로 결정해야돼요. 이지가지 할말이 많은데, 이 모든 말씀은 덮어놓고 다음에 또 해야되것네. 엄청 많어. 알갱이 빼놓은것도 아직 다 못했어요. 10페이지 하나 더 할까? 하나님 성령님 주와 뜻 실천해야 웅장하고 볼거리가 있고 신비하고 아름 답고 매일 희망 매일 기쁨 매일 사랑이다. 어제 하나님 뜻대로 하니까, 그게 하나의 운동이 아니라 큰 집회였어요. 운동 예술 은혜집회였어요. 볼만했어요. 성령집회도 볼만하고 운동집회도 볼만하고 설교집회 볼만하고 각종 엄청나죠. 또, 일할 때. 월명동에서나 교회서나 공적인 일할 때 기쁘고 흥분거리입니 다. 어떤때는 바깥에서 회사가서 일할대도 그게 흥분거리 기쁨거리입니다. ‘언제 해넘어가지? 시간이 드럽게 안가네?’하고 결국 터진다고.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 뜻을 실천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 가는곳마다 뜻이 펴지는거에요. 기쁨으로 보내야된다고. 교회 안에서 있을동안 기쁨이 아니고, 사회에서도 실천할때도 기븜이고, 직장, 알바할 때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뜻을 넣고 해야돼요. 조개속에 진주 든것같이. 뜻이 없으면 고기만 들은거여. 뜻이라는 것은, 보석이다. 어마어마한 다이아몬드. 창조주 목적 뜻을 벗어나지 말아라. 최종 목적은 창조목적이지 않습니까? 하나님 절대 사랑, 신랑으로 사랑, 주를 신랑으로 사랑. 성령 신랑으로 사랑. 우리는 신부니까 그 삶을 항상 해야돼요! 결혼식 끝나드끼 휴거의 316은 끝났지만, 결혼생활은 계속 하는거에요. 불같은 사랑, 불같은 진리실천, 불같은 하나님의 뜻을 실천해야돼요. 그러려면 계속 차원을 높여야돼요. 절대적으로 내 말을 믿으면 나와같이 한계를 벗어납니다. 조경 해놓은 것 보라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 한 것이 아닙니까? 이 해가 가서 이해되면 안됩니다. 지금 이 해가 가기전에 이해를 해야됩니다. 각종 자랑들을 합니다. 나름대로 한가닥씩 하는사람들 와요. 50명 목사들 오는데, 일반 목사들 아니고, 사회에서 하나씩 단체를 갖고있는 큰일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지나치게 하지 말라고해서 사명 안밝히고, 이런 일을 하나님이 했다고. 하나님 성전으로 쓰고있다고. 와서 모두 쓰라고. 모두 나가서 큰 경영하는것도 있는데, 바쁘시겠지만 쉴 때 한번씩 오라고 했는데,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 밝혀서 오면 좋겠다고. 이렇게 하는줄 몰랐다 고”하나님 자랑을 실컷 하죠. 혹시 예수님 자랑하면 싫어하는 사람 있습 니다. 불교인도 있으니까. 그러나 하나님 자랑하면 싫어하지 않습니다. 이와같이 역사를 펴서 세계적인 역사 피고서, 너무 바쁘다. 대답을 해서 왔지만, 오늘 끝나면 바로 강의하러 가야된다고. 나이먹은 사람은 햇그늘에 있지 않습니까/ 해뜨는데 젊은 사람들 있는데 가봐야된다고 그랬죠. 다 구경하고 감탄하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자, 창조목적의 뜻을 우리는 꼭 펴야돼요 알겠어요? 휴거 끝난게 아니라 휴거 계속 되고있는거에요. 더 좋은 휴거, 더 높은 차원의 휴거가.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사람은 실패의 삶이고. 실패해도 계속 낙을 두고 사는거야. 낙을 두고 살아도 육의 낙이 되지만 영의 낙은 못된다. ‘사람들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되나?’고민하고 살아도 만족없이 산다. 답은 하나. 말해줘도 안들어. 오질 안해. 여러분 하는대로 계속 데려와야됩니다. 반복을 계속 해야돼. 최대한으로 내가 시간 내줄거에요. 앞으로 7월달이 되면 앞으로 10일정도는 천명 수영장을 개장해요. 미국에서 온 어느 회원이 하는 말이 ‘야 이정도 수영장은 미국 아무개 수영장보다 낫다’고. 50미터 수영장은 많은데 100미터 수영장은 별로 없다고. 성령폭포는 왕들이나 하는정도의 수영장이에요. 조금있으면 문을 닫습니다. 그 밑으로 다 내려보네요. 자동적으로 여기서 조용하게 쓸 수 있으니까. 하나님 폭포를 개장하자. 하나님 폭포 밑에 있는 수영장이에요. 이러므로 우리는 이제 맨날 섭리사람들 희망거리에요. 이거 끝나면 우리 또 엄청난거 또있어요. 축구대회도 있고. 수련회도 있고. 우리는 수련 안하잖아. 하루종일 놀다가요. 글죠? 이건 비밀이다 할수없이 얘기하고갈게요. 예배끝나면 이벤트가 하나있어요. 뭔가 여러분 스스로 깨달아요. 각 교회마다도 하려면 하라고. 이벤트들. 여러분 새로웠다고 해서 더욱 그 이벤트를 하는거에요. 알겠어요? 그러나, 지금 불안할거에요. 왜? ‘우리가 해당되나? 장년부? 젊은이들만 하던데? 하던데’ 전체 다 해당돼요. 이게 뜻이니까. 우리는 하나님 뜻을 펴기 때문에 매일 희망있어. 매일 기뻐. 매일 새로운 것을 할 수 있어요. 젊으니까 할 수 있어요. 지도자도 역시 병들고 힘없지 않고 힘이있으니까 끌고가니까 힘이있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앞으로 10년동안은 걱정마라. 앞으로 10년 뛰어주고 그때부터는 내빈석에 앉아서 구경할거에요. 그러다가 또 못하면 또 나와서 해야지 ᄏᄏ 연극 보다가도“내가 주연할게. 봐라~!”하고 해버렸잖아. 자,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데 있어서는 얼마나 오래걸렸는고하니, 6천년동안 이 뜻을 펴려고 준비해왔습니다. 하나님이 이시대에 행하는 뜻은 6천년동안 피면서 해왔어요. 이 거대한 뜻을 실행하고 계십니다. 창조한 목적을 지금 피고있는거여. 반드시 하나님 뜻을 원하는 것을 이뤄줘야해요. 알겠어요? 반드시 이뤄주고 해야 바랄 것 바라라고. 안줘 안줘. 나부터도 안줘. 그 나머지는 일부 인사성으로 주십니다. 사랑하니까. 앞으로 우리를 위해서 투자하는거에요. 절대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으면 투자를 하지 않아요. 개발하는 자들도, 정치가도, 재벌가도 하나님 뜻대로 하라고 전해라. 그렇 지 않으면 육신의 세계에서 끝나고 영혼의 세계를 차지 못한다고 전해주 고 우리들도 실천하겠어요. 매일 이상세계 연속되려면,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사랑이 떨어져선 안된다. 다른데 마음먹지 말아라. 사랑 변하면 모두 변해버린다. 끝! 기도하겠어요. 말씀하신 것을 우리 말씀에 저장되게 해주시고 다윗이 말한것처럼 머릿속에 여러 생각이 많으나 하나님 뜻만 봐라 했습 니다. 하나님은 뜻을 기어코 실천한다 했습니다.내가 같이 이해하고 했으 면 같이 하늘나라 상속받고 하지만, 하나님만 실천하면 너희들은 육적세 계만 하고 끝난다는 것이다. 그러니 항상 뜻을 물어보고하라. 주의 뜻대로 노래는 했는데, 살때는 지뜻대로 산다했습니다. 모두 그리하게 해주시옵소 서,. 온전케되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하나님 뜻대로 살게하고, 하나님은 자기가ᅵ 원하는 목적 뜻이 있는데 그걸 안해주면 절대 하나님이 그드렝 게 줄 것을 주지 않는단 것입니다. 하나님 목적대로 하지 않았기에 이시 대 휴거역사 일어날수없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 뜻대로 일어났기에 휴거역사를 했노라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뜻을 받아서 6천년 역사 하 나님 신부가 되는 뜻을 이뤗고 휴거를 이뤘습니다. 우리 영혼은 황금천국 에 가서..... . 우리도 크면 거부가 되고 잘살게되고 멋있게되고 잘된다 햇습니다. 지금은 우선 그렇게 살아라. 잘될 것이다. 형통할 것이다 말씀했습니다. 조은목사가“너들 고생했냐/ 선생님 나올때까지 참아라 그리고 희망으로 열심히하라”참고 견뎠을 때 결국 경제축복 환경축복해줘서 결국 민족세 계까지 이상세계가 일어나고 있습니. 이와같이했으니 이 소망이 이뤄질 것이니 그리 되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되며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은 다 틀어버리고 심판하신다했으니 그 뜻대로 사는 자들이 되도록 모두 살도록 원하노라. 성부성자 성신의 능력 과 권능이 이들위에 충만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