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7.14 (일)
주일말씀 하나님이 주신 것, 귀하게 쓰라
- 선포일
- 2019.07.14 (일)
- 성경 본문
- 디모데후서 2장 20-23
첨부 파일
- PDF
190714 주일말씀_하나님이 주신 것, 귀하게 쓰라.pdf
384.1 KB
<2019년 7월 14일 주일 말씀> - 대전 주영광교회
하나님이 주신 것, 귀하게 쓰라
본 문 디모데후서 2장 20-23절
『디모데후서 2장 20-23절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
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예배 전 선생님 말씀**
네, 오늘은 우리 그 많은 교회 중에 대전 영광교회로 왔습니다.
조금 있으면 또 생방송 연결되어서 우리는 자체 역시 얘기를 좀 못 해요.
방송이 전국 세계가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서둘러 빨리 왔는데 10분 정도 시간 (일찍 도착했어요).
대전 지역은 그래도 가까우니까 월명동에 들랑날랑 잘 해요. 그래서 사실상 대
전 지역은 주일 예배를 그동안 드리는데 중심하지 않았어요. 왜인고 하니 많이
왔다갔습니다, 여러번. 수요일 날도 왔다가고,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자주
들리는 곳이 대전이 제일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곳이에요.
그럴지라도 주일예배를 또 안 드렸다고하면 그래서 주일예배를 먼저 주영광을
잡아서 온 거예요. ‘우리는 주일예배 안 드리나.’ 하는 마음을 가졌지만, 하
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알아서 행하십니다.
주도 시중을 들고 있으니 참고를 해서 항상 순서 짜는 데도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보면 전국 순회를 큰 교회 아직도 남아있어요.
대교회들이 1500명 있는 교회들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일예배 드리는 것도 여러 가지로 보고서 간 곳을 또 반복해서
갈 곳이 많아요. 대교회는요.
대교회는 어마어마하게 큰 교회들이 아래층 위층 꽉 차 있어요.
그런데라도 인원에 비해서 더 가고 싶어요. 새로운 사람들이 확확 불어나니까.
그래서 생각을 깊이 하다가 원래는 다른 지역으로 갔어요. 대교회는 지금 날짜
가 이미 결정되어있고, 한 번 돌은 교회들이 벌써 부흥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나와요.
거기로 오라 하는데 여러 가지로 고민, 걱정, 근심하다가 영광교회로 택했다.
다른 데 갔다가 생각했다가 그 쪽 지방교회로 가는 게 나은데, 대교회 한 번
가는 게 나은데 그러다가 결국 이리로 결정해서. 예배만 딱 드리고 가는 걸로.
대전 교회는 월명동이랑 가까우니까. 월명동에서 모이고, 여기서 판을 깔면 시
간이 또 많이 가니까 예배만 딱 드리고 월명동만 들어가야 해요.
들어가서 거기서 시간 보내는 게 낫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여러분들도 오고 싶으면 주일날, 오후에 쉬니까 오려면 오고. 금방오니까.
아마 도시치고 제일 가까울 거야. 대전은 도시치고 금방 뭐 1시간이면 오니까.
다른 데는 사실상 2시간, 3시간, 3시간 반 거리입니다.
배로 늘어날 때는 엄청난 차이가 있어.
그래서 이 지역은 너무나 큰 지역적인 혜택을 보고 있어요.
지역적인 혜택을 보는 대신 많은 군중을 끌고 다녀야 해요.
어제도 한 700여명을 실었어요. 집회하는 인원까지 해서 거진 6000명 이상
집회의 역사가 있었어요. 한 번에 하면 쉬운데 여러 차례 했습니다.
종일 파김치가 될 정도로 했어요.
대전 주영광 교회는 또 선생님이 찾고 찾으면서 찾은 교회로서 결정된 교회이
고, 그래서 의미도 크고 그래요.
다른 교회들도 여러 의미들이 있지만, 주영광 교회 처음에는 멀다 하고 변두리
라고 했는데, 이제는 참 좋은 장소에요.
들어오다가도 운전수한테 하는 말이, 여기가 그렇게, 상업지역은 길옆인데, 길
옆에는 소음이 많다. 옆에 교회를 중심해서 교회 둘러싼 건물들은 우리 울타리
다. 우리 담장이다 담장.
그래서 담장이 높이 있어서 소음이 안 들리지. (담장이 없으면) 소음이 많이
잘 들리는데, 싹 들어가서 바로 위치 자리 잡았어요.
그래서 대길 옆이지만, 역시 하나님 이 자리 잡은 좋은 의자자리에요.
의자 놓을 때 아주 의자 자리면 어느정도 좋은가 하니, 의자가 집에서도 응접
실에도 의자 놓는 장소, 아주 제일 좋은 장소에다가 놓잖아요.
의자장소 에다가 놓아서 보고 결국 여기에, 의자도 일반 의자가 아니라 소파
정도. 왕의 의자 정도는 안 되지만 소파 정도.
다른 의자들 보니까 일반 의자 접는 의자고, 이 교회만 건물만 소파의자.
풍성, 풍성하고 의자였습니다. 그런 의자로 앉았는데, 일어나기가 싫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놓고 보니까 바로 넘어가면 세종시(市). 고개 넘어가서 세종
시. 그 다음에 가서는 또 교통도 그때는 거시기 했는데 교통도 생겨서 교통도
뻥 뚫려서 첨단의 교통은 바로 지하철.
한국에서 아주 좋은 장소. 앞날을 내다보고 만들어놨어요.
대전 기도를 많이 해요. 기도하고 많이 하고.
또 벗어나는 역사 일어날 수 있으니까, 열심히 여기 있을 때 부지런히 전도해
야 해. 이 말을 명심하고 깨닫고. 많이 전도해야 합니다.
크게 해야 하나님께서 크게 또 주시지, 작게 하면 작게 주십니다.
이 정도는 앞으로 교육관이 될 거여. 교육관이 되게 할 거야.
내 말은 정녕코 하나님 말씀은 이룰 것이다.
이정도는 하나의 교육관. 교육관이 되고 하나의 지교회로서 쓰여지고, 쓰여지
는 것이 있으니까, 열심히 부지런히 해야 해요 전도 열심히 해. 알겠어요?
캠퍼스가 충대가 이리로 와서 캠퍼스 하면 거진 손을 다 들 정도가 되어야 해.
알겠어요? 300명. 1차 300명. 2차 500명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꽉꽉 채워야 해. 캠퍼스 그정도 되어야 전국에서 1등하고 세계에서 1등.
우리 한국에서 일등하면 세계에서 1등하는 캠퍼스 되는 거야.
지금 거진 150명에서 200명 육박하고 있는데 조금 더 해서 회원들까지 해서
300명. 계속 데리고 와요.
왜인가 하니, 큰 모임 때만 오지 말고, 그냥 10명 20명 와서 계속 돌아다녀
월명동. 나 안 만나도 되니까. 그렇게 하면서 전도되는 것이 있고, 말씀 가르
치는 것이 요즘 시대가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말씀을 어떻게 가르치는가 하니 지금 약 먹을 때 약을 극적으로 맥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약을 그냥 제조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음식화해서 약을 먹을
때잖아. 그런 식으로 신앙을 넣어주고, 복음을 넣어줄 때여. 끝.
♬전체찬양 – 새노래, 사랑의 혼인잔치
**사회자: 정샛별 목사**
성경봉독
디모데후서 2장 20절 - 23절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
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어제는 하나님 섭리역사 앞에 절대로 작지 않은 나라 대만이 7천명을 향해가
는데 첫 걸음인 5천명 대(大)집회를 하였습니다.
대만의 천모지역에서 천모 상징체이신 조은 목사님이 뜨거운 성령의 대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대만에 함께하시면서 섭리 사도의 역사를 쓰
시고 오실 텐데요, 대만과 조은목사님에게 다 같이 응원의 박수 보내볼까요?
우리는 지난주에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배웠으니까 이제는 그 뜻
대로 살 수 있도록 쓸 수 있도록 그 뜻을 끼워야 합니다.
조은 목사님께서 이 뜻에 대한 말씀을 듣고 아주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셨
는데요. 선생님께서도 깨달음을 들으시고는 수요 설교로 전체가 들어야 한다
하셨습니다. 어떤 말씀인지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간단하게 전해드리도록 하
겠습니다.
남녀가 결혼을 할 때에 어떻게 하죠? 신랑은 신부가 될 자에게 링을 끼워줍니
다. 반지를 주면서 약속합니다. 청혼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
님의 뜻은 조개 속의 진주와 같고, 다이아몬드와 같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역시 신부들에게 뜻이라는 다이아몬드가 달린 뜻이라는 웨딩반지를
주셨습니다.
남녀가 헤어질 때 뭐부터 하죠? 드라마 보면 반지를 딱 빼버리죠.
“이건 비싼 반지니까 내가 끼고 있을 거야. 헤어져도 안 뺄 거야.” 이런 사
람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섭리 나갈 때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웨딩반지를 빼고 나갑
니다. 고로 어떤 일이 있어도 ‘뜻’이라는 웨딩 반지를 빼서는 안 됩니다.
오늘 하나님은 이 반지를 그냥 가지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끼워주실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새로운 사람들에게는 새롭게 끼워주실 것이고, 이미
끼고 있는 사람은 리마인드 웨딩을 하듯이 더 좋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 반지를 절대 뺏기지 않을 것이라고, 뺏기지 않고 쓸 거라 약속하며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이 주신 것, 귀하게 쓰라> 입니다.
말씀 듣기 전에 선생님께서 주신 핵심 말씀을 간단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늘 말씀의 핵심은, “귀하게 써라. ‘써라’가 핵심이다.” 하셨
습니다.
오늘도 섭리를 중심해서 온 인류들에게 선포하시는 주님의 귀한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이 귀한 말씀은 인생 일생을 두고 써야 할 말씀이지만, 그 주에,
특히 그 주에 하나님께서 말씀의 시동을 걸어주시고 그 주 귀한 말씀을 최고
로 쓰게 해주십니다.
‘귀한 것을 귀하게 쓰기’입니다.
그러니 먼저는 귀한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제 온 신입생들은 “자신의 선입관을 버리고 자신의 과거를 생각하면서 혹
은 현실을 생각하면서 귀한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약 800가지를 잘 하시는데요. 그 중에 최고로 잘 하는 것은 단
연코 ‘말씀’입니다.
이 시간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빠져서 이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
니다. 그러니 우리도 빠져서 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가 전하시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활 속을 들여다보시고 계시해주시
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말씀을 듣는 모든 시간은 최고로 복 있는 시간이고, 말
씀을 쓰면서 행하는 시간 역시 최고로 복 있는 시간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주시는 귀한 말씀을 잘 듣고 생활 속에서 잘
쓰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면 이 시간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온
인류에게 귀한 말씀 선포해주실 선생님을 단상 가운데 “할렐루야!”로 모시
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오늘은 그 많은 지구촌의 교회 가운데 섭리의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자연 성
전이 있는 곳에서 약 1시간 거리, 거리로써는 약 100리가 못 됩니다.
어떤 곳에 자리 잡은, 대전시(市)에 자리 잡아있는 주영광교회입니다.
대전은 몇 개의 교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전은 여러분들이 궁금해
서 많이 와봤지만, 아직도 대전하면 아직 잘 모르는 것이 있는데, 대전 소개를
할 필요는 없지만, 대전은 굉장히 넓은 곳이고, 대한민국, 우리 한국에 중심도
시 가운데입니다. 지역적인 가운데 도시입니다. 이 가운데가 상당히 중요합니
다. 알겠어요?
가운데 같이 사람도 가운데가 중요합니다. 에덴 동산있고 가운데에 전부 생명
나무 에덴동산 있는 선악과 있는 곳이 가운데입니다. 인가도.
그와 같이 가운데가 중요해서, 대전이라는 곳은 옛날부터 큰 사람 난다고 했어
요. 여자가 역시, 드러누워서 하늘을 쳐다보는데, 임신해서 배가 볼록하듯이
볼록한 자리입니다. 대전 지역적으로 볼록한 위치에요. 대전에서 제일, 대한민
국에서 제일 높은 고도 상 높은 지역이 대전입니다. 안 배운 사람은 오늘 배워
야 하고, 배운 사람은 역시 반복해서 기억할 것입니다.
지금은 설교 시작되었어요. 설교할 때 어떻게 하는고 하니, 그냥 강렬하게 한
번에 IC하고 들어가지 않아요. 시내에서부터 IC로 향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 시작되었습니다. 지역얘기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대전에서 항상 보면, 태반 같은 역사의 곳이에요. ‘큰 사람 난다. 태
반 같은 곳에 큰 사람 난다.’ 대전이 그런 곳이고 대전을 거치지 않고 다른
도시에 갈 수가 없습니다.
부산가도 대전 거치고, 최고 큰 부산, 서울 가도 대전거치고, 지방에서 그리고
또 광주 지역 호남 지역 가도 대전을 거쳐야 됩니다. 대전 안 거치면 기름 더
럽게 많이 듭니다.
중심도시에요. 대전은 중앙이에요. 대전은 중앙이어서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있듯이, 중앙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전, 큰 밭이다. 큰 밭. 알겠어요?
‘큰 밭이다. 큰 밭에 큰 보물이 묻혔다.’ 그리고 해석을 전부 붙여서 하면
다 통하는 거예요. 주인공 통해서 하면. 그리고 대전은 역시 1차 대전(大戰),
2차 대전(大戰), 3차 대전(大戰)을 생각하는데 그런 전쟁이 대자가 아니에요.
큰 대(大)자입니다. 큰 대자 씁니다.
도시 중에서 대자 들어가는 도시는 별로 없습니다. 서울은 서울이에요.
서울을 영어로 하면 뭡니까, 마음. SOUL(소울).
그리고 대전은 크다는 것입니다.
대전이 뭐가 큰 가하니, 되게 큰 사람 나야 크죠. 도시만 크면 뭐합니까. 큰
사람이 나야지요. 산도 큰 산이 지나가야, 영적인 산이 있어야 ‘영산(靈山)’
소리를 들어요.
지나가다 영산이라고 했는데, 대한민국에는 영산 하나밖에 없어요. 대둔산.
대둔산에서 하나님이 영산이라고, 마치 솔로몬 이스라엘 나라에 모세가 말씀을
받은 곳, 영산, 어디죠? 시내산. 시내산이 영산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활동한 곳, 감람산. 영산. 축소판이죠. 이제 거기는요 구약시
대와 신약시대 때 영산은 시내 산에서 예수님 많이 있었어요. 그죠? 예수님은
감람산.
월명동도 감람산 있어요. 거기서도 말씀을 많이 받았어요.
선생님이 감람산 나무 하러 다니면서 말씀 받고 그런 곳이고 선생님은 대둔산
에서는 수도생활 하면서 영산이 되었습니다.
영산은 영적인 산이어야 해요. 사람들은 그냥 미신이나 섬기면서, 영적산.
계룡산 영산이라고 했지만, 계룡산의 정기는 내가 다 받고 태어난 거야.
우리 할아버지 산이야. 우리 할아버지가 고종한테 받은 산이에요.
월명동에서 계룡산 다 보이는 곳에 팔각정을 다 지어놨어요. 아주 계획적이에
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빈틈이 없으시고 아주 멋있게 만들어놨죠.
장수바위 거기 있잖아요. 거기도 별봉에다가 3~4일 전에 팔각정 완전히 완성
해놔서, 천년까지 갈 정도로 돌로 해놨어요.
저기서 보면 서대산, 충청도에서 제일 높은 서대산 보이고, 저기서 보면 계룡
산도 훤히 잘 보입니다. 대둔산 보이고, 계룡산 보이고, 서대산 보이고. 좌측
으로 이렇게 가면 계룡산이 보여요. 계룡산이 저렇게 훤히 보입니다. 계룡산은
역시, 계룡산 바로 밑에.
(팔각정에) 샹들리에도 달았어. 앞으로는 저기에 완전히 사파이어로 기둥을 다
쌀 거야.
내가 그냥 그럭저럭 이 머리 갖고 하겠어?
솔로몬은 지혜 가지고서 시대 따라 하니까, 지혜가지고 포도나무 심어놓고 연
못도 파놓고. 일반 사람은 그렇게 못 하지, 할 수가 없지, 어마어마하게.
솔로몬은 그런 거 했어요.
그러나 이 시대에는 이 시대 따라서 멋있게 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지. 신
부들이 걷어붙이고 해야 해요. 신랑만 하라고 하면 안 돼요.
이와 같이 거기에서 사방에 산이 보이게 만들어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가 내가 놀던 장소여.
그 산 살려고 40일 기도한 장소이고. 그래서 사연이 깊은 곳입니다.
이래서 대전 이야기를 했는데 대전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고도가 높은 도시가
대전이에요. ‘강원도이지 않습니까?’(하는데) 선생 잘못 만나서 공부한 거
야. 국민 학교부터 대학교 까지 잘못 만난 것. 알겠어요?
그래서 동해 같은 데는, 동해시는 해발 50m 안 되고, 20m도 잘 안 돼.
20m면 물차면 (도시가) 다 덮여요. 강릉시, 속초시, 동해시. 다 덮힙니다.
강원도는 산이 높지. 사람 사는 데는 높은 곳이 없어요.
서울 같은 데도 해발 모르겠어요. 50m 되나?
그러고서는 ‘대전 내려간다.’ 그래요.
옛날 사람들은 항상 밑에 놓는 사람을 밑으로 보거든. 대전을 밑으로 보다니!
서울 아파트만 높으지. 아파트에서 살면 아프잖아.
세멘 공구리(콘크리트). 올라가서 그죠?
땅에 살면 안 아프죠. 땅 냄새 맡아서. 생기가 돌고. 맞지 않습니까?
대전에서 제일 대전까지 그걸 실험하려면 서울에서 기름 놓고 달려와 보면 알
아요. 한 방울이라도 더 들걸? 그러나 서울에서 대전에서 서울로 가면 내려가
면, 기름이 덜 들어요.
알아보게 덜 들죠. 부산도 내려가고 대전은 다 올라오기야.
대전이 얼마나 높은 가 하니. 높아요, 안높아?
#해발고도 그래프 이미지
(대전 150m, 서울 51m, 대구 54m, 부산 25m, 광주 47m, 삼척 30m, 강
릉 50m)
저기 노란색깔이 대전 아니여? (맞아요.) 비교도 안 된다니까.
이와 같이 우리의 말씀을 사람들은 까뭉갰어, 늘.
‘아무것도 아니다. 이단이다.’(하면서)
그런데 딱 하나님이 측량대 갖다 꼽아보면 우리 말씀이 저렇게 높아요.
대전 사람들, 자부심을 갖고 여러 가지 지역상도 자부심.
높은 자리에 있으면 어른이여. 항상 높은 자리는 어른이 먼저 앉아. 할아버지
먼저 앉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 없으면 아버지 앉고 아버지 없으면 어머니 앉
고 어머니 없으면 장남이 앉습니다. 높은 자리 큰 곳이다.
대전에서 크게만 보면, 더 많아요.
쉽게 축소판으로 12개 군을 보면 12개 군에서 제일 높은 자리가 금산이에요.
금산이 제일 높아.
그래서 금산에서 위성통신을 거기다가 세워놓고 접시가 25개 들어가. 접시가
얼마나 큰 고 하니, 이것이 200평 넘어요. 어마어마하게 커요. 거기다가 접붙
이면 대한민국 사람 다 알아. 엄청나. 평지인데 200평이 넘어요.
저기도 가볼만 한 곳이에요. 700명 싸우다가 전사한 곳
1)
. 알겠어요?
700명 싸우다가 전사한 곳 가면 거기서 끝나면 절대 안 돼요.
거기 끝나면 반드시 유숭열 장로님 있는데, 배티재
2)
가야 해요.
거기서는 죽고 여기서는 다시금 그렇게 한 사람들 외적들을 역시 싸워서 이긴
곳이네, 그거.
진산 휴양림에서 권율장군 중심해서 싸워서 이겼어요. 6~700명 죽인 사람들
다 데려가다 거기서 싸워서 이겼습니다. 두 군데로 딱 외워야 해요.
역사 같은 거 달달 외워야지. 그런 거 상식으로 외워야 해.
월명동 지역 온 사람은 월명동 지역 역사는 알아야 해요. 최소.
금산군이, 그다음에 군(郡)중에 제일 높은 곳. 금산군은 논바닥도 200m라니
까. 200m 위에서 건물 짓고 사니까, 약 70층에서 사는 거야.
대전은 해발 200m 넘죠? 150m. 굉장히 높죠.
150m라고 하면 50층에서 사는 거야.
그리고 금산에는 12개 면(面)이 있어요. 더 있어요. (선생님이) 행정자는 아니
기에, 대강 12개 면(面)이 있으면 옛날엔 그렇게 따져요.
제일 높은, 지역 상 높은 곳이 진산이에요. 알겠습니까?
진산이 제일 높다니까. 진산이12개 면에서 제일 높아요.
진산에 12개 마을이 있는데, 그 중에 고도가 높은 지역이 석막리에요. 알겠어
요? 높은 지역이 석막리, 석막리 산이잖아.
그 중에 석막리에서 몇 개 부락이 있어요. (발음) 잘못 하면 안돼요. 부락.
몇 개의 부락이 있는데, 그 부락 중에 제일 높은 지역이 월명동이에요. 그렇게
따지면 월명동이 높은 지역이라고 평가를 받는 지역이에요.
하나님께서 “높은 곳에 나의 성전을 둔다.”는 말이 많이 나와, 성경에.
1) 금산 칠백의총(七百義塚): 임진왜란 때 순절한 의병장 조헌(趙 憲 ) 등 700의사의 유골을 안치
한 묘소.
2) 배티재는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과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사이에 위치한 고개이다. 이곳은
이치전투로 유명한 곳으로 배티재 정상에 이치대첩비가 건립되어 있다.
신약 때도 예수님 나신 곳도 높은 지역. 높은 곳이에요. 해발 400m 되어요.
예수님 나신 곳이, 이스라엘. 고도 상 높은 지역이라니까. 400m.
예루살렘 성전 지은 곳도 높은 지역. 그래서 산으로 아브라함이가 제사 지내러
갔잖아요. 거기다가 성전 지은 거예요. 다 높은 지역이에요.
하나님은 높은 지역에다가 성전을 두지. 그건 상식이지. 높은 지역에 가서 짓
는 거예요. 높은 지역에 하나님의 성산을 두셨다는 것입니다.
내가 높은 지역에 나의 기우
3)
(基宇)를 지을 거야. 기우가 성전이거든요.
이와 같은 것을 듣고 말씀을 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쓰시는 높은 지역의 성전을 만들어놓고 하나님이 지금부터
쓰기라고 해서 계속 쓰고 있어요.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 것 귀하게 쓰라!
디모데후서 2장 20절(에서) 23절.
이 디모데라는 사람은 사도바울이 데리고 다니는 아주 귀한 사명자로 썼습니
다. 디모데가 전서가 있고 후서가 있어요. 디모데에게 전해준 얘기들입니다.
그 얘기는 비단 그 얘기뿐 아니라 모든 자에게 전해주는 말씀인데, 하나님께서
도 예수님께서도 이 사도바울 통해서 디모데에게 말한 얘기입니다.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 뿐만 이 아니라 나무그릇도 있지 않느냐. 귀하
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이 사람도 똑
같다. 사람도 지구촌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누구든지 이런 곳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될 것이다. 그리고 또 만들고, 거룩하게 하
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준비해야 하지 않냐. 너는 청년의 정욕도 피하
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하고) 가르치신 말씀이에요.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도 많이 하고 듣는데, 너 그런 것 피하고, 이에서 다툼
나는 줄 알아라.” 그와 같이 교훈한 말씀이 성서가 되었지요.
3) 건물, 다리 따위와 같은 구조물의 무게를 받치기 위하여 만든 밑받침.
왜 성서가 되었나?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예수님이 그를 통해서 감동 줘서
온전한 말씀 주셔서 쓰여진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옥에 있을 때 14권, 나왔을 때 쓴 것까지 14권 성경을
기록하고, 14부요. 14권을 썼고 예수님과 제자들이 13권 써서 신약 성경은
27권으로 되어있죠.
그래서 바울이 많은 것을 쓴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께서 바울 많이 쓰시고 말씀도 하고 행하기도 했죠.
자, 본문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들도 이제는 하나님이 쓰여지는 이곳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여러 가지 그릇 있어요. 밥그릇에서부터 국그
릇까지 다 필요하게 쓰여집니다. 봉사하는 사람들, 천하게 쓰이는 자 아니고,
귀하게 다 쓰여집니다.
그리고‘자기를 자꾸 더 닦고 쓰면 귀하게 쓰여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적인 말씀이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세계를 중심한 전체에게 말씀을 지금 전해주겠어요
주를 쓸 줄 알아야 해요. 주 쓸 줄 모르면 자기 쓸 줄 모릅니다.
주를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조금 어려워요.
그러면 하나님을 쓸 줄 알아야 해요. 하나님을 쓸 줄 알아야 해요.
‘쓴다.’는 단어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알아듣기 쉽게요.
‘하나님을 부려먹는다.’와 달라요. ‘하나님을 귀하게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
며 자기 하나님으로 삼고 그와 같이 일하고 같이 행하는 것’이 쓰는 것입니
다.
주무시는 주도 깨우면서 자꾸 쓰라고 예수님이 했죠.
주를 쓸 줄 알아야, 자기를 쓸 줄 알아요. 주와 같이 하면 되니까.
주는 지혜와 모사와 지식과 능력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즉시즉시 받아서 쓰여
집니다. 그래서 무한한 세계를 갖고 있습니다.
선생은 옛날에 참, 여러분들도 동일한 처지에 있었지만, 젊음의 날은 자꾸 가
지, 할 일은 없지, 뭘 할지를 모르고, 한탄하고, 인생을 한(恨) 했어요.
‘미치겠다. 진짜. 해는 떴다 자꾸 지고 할 일은 못 하죠. 그건 뭐 집에서 나
무에다 불 때고 이것이 다인가?’
뭔가를 좀 해봐야겠는데.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비는데, 허공에다가 비빌 수
없어. 아무리 찾아도 할 일이 없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이때 인생은 하나
고, 해는 자꾸 지는데, 저 아까운 해가 왔다갔다. 시간은 가는데, 그러면서 인
생을 한하며 탄식했을 때에 하나님이 이 성경 말씀을 읽게 했어요. 귀하게 만
들면 귀하게 쓴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은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큰 집의 그릇같이. 자기를 귀하게
만들면 귀하게 쓰여진다. 자기를 만들어라.” 디모데에게 바울이 말한 대로 여
러 가지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귀하게 하고, 닦고 만들고 해야 되겠다는 것입
니다. 그래서
‘배워야 한다. 쓰여지려면 알아야 한다. 배워야 된다. 우선 커야 한다. 성장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깨닫게 해줬습니다.
그때에 산에 있을 때에 묵시 받은 말씀 중 하나였습니다. 성경 구절 중 하나였
습니다. 어느 때 이 대답했는가하니
참, 나를 정말 뭘 어떻게 하고 살아야겠는데 뭘 하겠냐고, 어떤 걸 해야겠냐
고. 너무 망연한 거예요.
누가 쓰는 사람도 없고, 그냥 밥만 먹고 일만 하며 살기는 너무 아깝고.
그래서 너무 안타깝게 지냈는데, 이 성구 말씀을 주시면서 인생 만들어야 하
고, 알아야 쓴다. 모르면 못 쓴다.
그래서 결국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쓰려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세상에 쓰여지려면, 세상 적으로 배워야 할 것이고.
그래서 그래도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어서 하나님께 배운다고 했어요.
결국 그에 이어서 번쩍적인 15세부터 수도생활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어
요.
긴긴 세월 20년 이상 배웠죠. 배워놓으니까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으로 쓰고 생명을 구원하는데 쓰고 가르치는데 쓰고 관리하는 데
쓰고, 이러니까 보니까 결국 적으로서 시대 하나님 역사에 쓰여지는 자가 되었
어요.
여러분들도 자기를 자꾸 만들어.
지금도 이미 하나님이 만들어 쓰여지고 있는데, 더 이상적으로 쓰여지려면, 자
꾸 만들고 더 무한대의 세계가 있었어요.
여기가 아니라고 하고, 지금까지 한 것은 과거의 삶이라고 하고. 새로운 거슬
발견하고 자기를 만들고 닦으면 또 쓰입니다.
무한대 세상은 무한대 사람들이 원하고 찾고 있습니다.
자꾸 만들면 귀하게 쓰여 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너무 힘드니까 만드는 일에 주저앉게 되고,
해놓으면 좋은데 만들다 보니까 해 넘어가고,
인생의 해를 넘겨야 하니까 만들기도 그렇고 무조건 해놓고 보아야 해요.
만드는데 가령, 인생 전체에 황금기가 40년이라고 하고, 만드는데 30년 쓰고
10년 써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10년만 써도, 만들어 놓고 쓸 때는 백 배, 천 배 귀하게 쓴 것입니다. 알겠어
요? 만들어놓고 써.
월명동도 만들어놓고 쓰니까, 옛날에 만들기 전에 100년, 200년, 300년 동
네 사람들이 썼어도 우리 하루 쓰는 것만 못 했어.
수도생활 때 산에서 기도생활할 때 내 인생 사명을 써먹는 기간을 내가 건의
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쓴다면, 내가 만일 50년 동안의 기간이라면, 딱 40년 동안을 나를
만들어주십시오. 10년 동안 쓰겠습니다.”했어요.
왜? 많이 배워야 많이 쓰여 지니까.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푹 들어가서 배우자고 하고 깊이 배우는 기간 20년 동
안 배우고 나니, 10대 청춘, 20대 청춘, 30대 초반 청춘이 다 갔어.
그래도 원청
4)
일찍 시작해서 다 배우고 나니까 34살이 되더라고.
바로 일어나 무릎 세우고 서울 올라가서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1978년도부터 말씀을 가르쳤어.
그 전에 우리가 월명동에서 나간 분들은 신학하고 벌써 목사가 되어서 오랫동
안 목사를 하고 교회를 이끌고 나갔습니다.
나는 맨 늦게 나갔어요. 맨 늦게 나갔는데 10년 늦게 시작한 거나 똑같아.
다른 사람들 십년인 뭐야, 그분들은 18살 때 그쪽으로 신학 계통으로 갔거든
요. 더 일찍 시작했죠. 15년 먼저.
나는 15년 늦게 출발했는데 앞질렀어. 왜 그런가하니 많이 배우고 갔단 말이
야. 모르고 일찍 출발하느니 배우고 늦게 출발해서 싹쓸이 하는 게 낫다는 것
입니다.
결국적으로 여러분들도 급하다고 나 좀 쓰라고만 하지 말고, 교역자들도 목회
하다가 나와서 6개월 동안 발령 안하는데
나는 생각할 때, 너는 한 3년 동안 부지런히 산 속 들어가서 기도해야 하는데,
아이고 너 내보내봤자, 거기가 거기야. 일단은 못해서 짤린 것을 너는 모르
냐.’그럴 때 많아요.
잘했으면 절대 철수를 안하는 거야. 하지를 않아.
잘 하는 사람 철수할 때는 바로 이동해요. 이동을 바로 시켜. 알겠습니까?
한 번 영계 들어가서 영계를 오고 가고, 우리 목사님 영적인 사람이라고 하면
어마어마하게 좋아한다니까.
기독교도 영적 세계 배우고 싶어서 많이 와요.
4) ‘원체’의 방언, 원체:두드러지게 아주
1시간 듣고 이제까지 들은 것보다 더 많이 들었단 것이야.
그걸 여기다가 비교 하냐고. 한 번도 못 듣지. 이런 것은.
새로운 세계인데.
기독교에서는 들을 수 없는 얘기에요. 2천년 동안 못 들어. 들을 수가 없어.
왜 못 듣죠?
개한테 사람 소리 듣는 것 같아요. 개는 개소리밖에 못 해요.
나에게 극적으로 가르칠 때 그렇게 하셨어요.
“과거 역사에 이런 말을 한 마디도 할 수가 없다. 필요가 없다. 완전히 다른
세계다.”
완전히 무섭게 가르쳤어요.
이와 같이 기독교에서는 기독교의 복음만 하나님 주지, 그 나머지 성약역사
(복음은) 주지를 않아요. 한 마디로.
혹시 하나님 실수하시면 나오겠지. 한 마디도 없어요.
이는 마치 더 이상 비유를 들 수 없게 하면, 형제들 가운데 애인으로 사는 것
과 똑같아요. 이성관계하며. 이건 비원리잖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결혼해서 사는 것은 다른 세계. 달라요. 전혀 차원이 달라.
표현할 때에 이렇게 표현해도 무리가 아닌 것이 있어요.
이 사람은 하고 이 사람 못 했어. 그 차이는 “이야, 큰 산 차이다.” 하는데,
천주적인 차이라고 해도 아무 모순이 없어요.
한 사람과 못 한 사람, 천주적인 차이 알겠어요?
그렇게 여러분들은 칭찬하고 얘기해주고 얘기해야 합니다.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은 무한대의 차이에요. 알겠습니까?
무한대 차이가 있습니다.
나는 그래서 선생님은 그렇게 하다가 결국 만들어서 늦게 나왔는데 늦게 했는
데 늦게 새벽별을 떴으니까 늦게까지 비추는 거야. 다른 별은 없어요. 늦게 나
가고 늦게까지 계속하는 거야.
이런 얘기는 내가 해버려야겠어. 못 먹는 버섯이 초봄부터 나타나서 갸웃거리
고 사람들 기다린다고. 그런 얘기 들어봤죠?
일찍부터 항상 일찍부터. 실컷 다 배우고 나타나니까 그거 지루해서 못 하겠거
든. 그래도 그렇게 해야 해요.
교역자 대기 하는 사람들, 대기 하는 기간에 날짜 세지 마.
유능하게 활동을 해야 해요. 유능하게 활동해야 해요. 알겠어요?
아주 날고 기면서, 나 운동할 때 보잖아. 완전히 믿잖아.
내가 골 넣으면 믿잖아. ‘저건 들어간다. 두 번 아니면 세 번 들어간다.’
그렇게 믿게 하라니까.
되었다, 안 되었다 하면 안 되어요.
유능하게, 옆의 사람 믿어지게.
(선생님이 축구를 하면) 마음이 팍 놓여.
(골이) 안 들어가 봤자 다섯 번안에 들어가니까. 열 번 안에 들어가도 괜찮잖
아.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싹싹.
그와 같이 기회를 쏙쏙 하나님 뜻을 갖고 집어넣는다는 거예요. 말씀으로.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참, 인생 한창 뭘 할까? 배우라니까.
‘뭘 할까?’ 하는 때에 배우고 터득하고 유명하게 되는 거예요.
유명한 목회자가 되어야 해요. 유명한 목회자가 돼야 해요.
섭리 안에 유명한 목회자들이 되기를 원해요. 알겠어요? 확 뛰는 목회자들.
조은이 목사 같이 확 뛰어야 한단 말이에요.
그냥 된 것이 아니에요.
“아, 택했으니까 되었지.”
이 시대 여러분들 다 신부들이에요. 다 택했다니까. 알겠어요?
조은이는 역시 시대 타락되지 않은 하와 대장.
여러분들은 그 이어서 똑같은 부대 대장 할 것 아니에요, 전부 다 부신부로서.
그런 일을 하니까 많이 배운다니까.
누가 뭘 하면 유능해야 해요.
소리가 막 들어가야 해요, 임금님 귀에 들어가야 해요.
“누가 강의 하는데 아주 어마어마하다”고. “너무 잘한다”고.
“그래? 할 때 되었으니 해야지.”
그런 소리들이 자꾸 보고되어야 해요.
누가 말 잘한다, 잘 증거한다, 누가 집회했는데 쓸었다,
누가 기도했는데 병들이 막 나았다 (하는) 소식들이 들려야 돼요.
지금은 꿈같은 것들이 현실입니다.
지금은 주가 와서 설교를 하잖아, 지금 이렇게.
온 지구상에 아는 데만 아는 거야.
주(主)라는 사람을 너무 특별하게 생각하니까 안 믿어지는 거예요.
주를 너무 특별하게 생각해, 특별하게 대해주지도 않으면서.
나는 특별하게 생각을 안 해요, 주라는 것을.
주는 뭔고하니, 어디서 나온 것인가 하니, 주인에서 나오는 ‘주(主)’자에요.
‘주인이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푸는 사람 그는 말씀의 주인이라는 것이에요.
지구상에서 나같이 성경 그대로 해석하는 사람 없잖아.
그러니까 말씀의 주인이잖아.
주라는 것을 특별한 뭐....
기독교가 왜 주를 반항적으로 안 믿는가 하니,
주라는 것은 막 빛이 해같이 나고, 막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고,
엄청난 옷을 입고, 키도 신(神)같이 하고 돌아다니는 것처럼 생각했어요.
알겠어요?
일개 나라 대통령 보면,
“어마어마하다”, “엄청나다.” 하지만, 꾸며서 그래요.
옛날 임금들은 자꾸 격화시키기 위해 옷도 크게 입히고,
금으로 갖다가 치장시키고, 왕관도 막 씌우고,
물론 임금이 돼서 하지만 그러면서 반지 같은 것도 큰 거 씌워놓고,
신발도 요상한 거 막 신겨놓고.
그러고 잘 땅바닥 잘 안 돌아다니게 만들고, 마차 타고 다니게 만들고,
막 쳐다보면 안 되고 임금 가면 “엎드려라.” 하고 쳐다보지 말고
그렇게 만들어서 격화시켜서 어마어마하게 하지, (실상은) 똑같아요.
화장실 가면 똑같이 화장실 사용하게 되고, 안 사용하면 못 해요.
너무 ‘메시아’라고 하면 “어마어마하다”, “뭐 하다” 하는데,
똑같은 사람 중에 뽑아서 하나님께서 말씀 주고 쓰는 사람이에요.
알겠습니까?
똑같아요. 똑같은데, 그는 하나님 말씀만 가지고 중심 하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세요,
그 대통령 된 사람도 어제까지도 발표하기 전까지도 똑같아요.
국회의원들 중 한 사람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축소시켜 보면, 바로 대통령 출마한 유권자 중 하나란 말이야. 그죠?
그 중 하나에요, 똑같아요.
그리고 딱 표가 많으면 그때부터 대통령 되어서,
대하기가 다른 세계로 대하지.
국회에서 늘 싸움하는 것은,
“넌 엊그저께 우리랑 같이 국회의원이었는데
거기 됐다고 그렇게 우리를 한 번도 안 부르고.
세상에 그렇게 할 수 있단 말이냐. 청와대가 그렇게 엄청난 곳이냐,
수시로 불러서 의논도 하고 대화도 하고 하면 되지 않냐.”
그렇게 하다보면, 격이 떨어져서 막말하고 이유 붙이고 “이렇게 해야 하지 않
겠냐” (하니까) 듣기 싫으니까 그냥 안 부르고 자기 뜻을 실행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과 똑같아요.
똑같아요. 대통령도 국민 중의 지극히 국민이에요.
모든 것을 평행히 이루면서 가는 민간인 중에 최고 민간인.
모든 것을 골고루 평행을 이룬 자를 세우잖아요.
어떤 메시아라고 해서 막....
기독교같이 막 하늘에서 빛이 나고, 막 태양같이 빛나고,
뭐, ‘빛나고 높은 보좌에 앉아서....’ 이렇게 노래를 계속 불러서
그런식으로만 오는 메시아....
그런 메시아는 평생 기다려도 안 와요. 알겠어요?
내가 예수님께 그랬잖아,
“예수님, 큰일 났다”고, “올 때.”
“왜그러냐.” 그러니까,
“사람이 태양같이 빛난다 하는데
예수님 빛도 안 나는데 어떻게 하려고 하냐.”고, “어마어마하게 기다리고
있고, 막 그냥 구름 타고 온다고 하고. 어마어마한 황금마차 타고 온다고 생
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할 거냐.” 그랬더니,
“그러니까 니가 해야 해.”
사람들은 너무....
이, 뭘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기대가 너무 커요.
너무 기대하다가 어떻게 되죠?
벽에 넘어가.
요즘 사람들 너무 기대가 커서 성벽을 무너트려. 기대다가. 알겠어요?
어떤 사람은 기대다가 딱 떨어져서 뒤로 나가떨어졌다고.
너무 기대가 크면 뭐가 크다?
실망이 크다 했잖아.
너무 기대하다가. 너무 어마어마하게 생각해.
(메시아도) 똑같은 사람이에요. 그죠?
똑같은 사람이고, 더 균형을 이룬 사람이고, 더 다양하고 잘 통하고 그래요.
나는 그래요, “내가 대통령 한다면 저렇게 안 한다.”
유세 때 같이 꼭 해야 해요.
유세 때 같이 쫓아다니고 돌아다니고 만나기도 하고 대화도 하고 그래야 해요.
옛날에는 대통령들 왕들 돌아다니기가 위험했어요. 반대파가 너무 극적이라.
지금은 그렇게 안 합니다.
옛날에는요, 경호원 진짜 무섭게 싸줘야 했어요.
어디서 총이 날아올지, 어디서 폭탄이 터질지 모를 정도로.
지금은 안 오면 이제 말의 폭탄이 막 날아와요.
그러면서 돌아다니고 해야될 때.
뭐 그냥, 유세 때는 시장이고 어디고 화장실이고 똥수깐
5)
이고 막 청소도 해주
고 역부러
6)
청소를 해요 막. 돌아다니고.
청소하다가 보면 기자들이 그거 찍어서 막 내놓고.
완전 연극배우 중에 배우들이에요.
꾸준히 해야지. 그렇죠?
이러면서 우리들도 시대를 다시 잘 생각하고 판단해야 해요. 알겠습니까?
(새로 온) 사람들 보면요, 월명동 가끔 오면,
막 그냥 해서, (선생님에 대해) “이 뭐 어마어마한 사람이고....” 하는데
내가 보면, 역부러? 그거 아냐.
평소대로 체육복 입고 그냥 어청어청
7)
올라가요.
그러면 쭈욱 쳐다보고, “어, 얘기한 거랑 좀 다르다.”
나이도 많이 먹고 그냥 덩치도 있고 쫙 올라올 줄 알았더니,
그냥 참새처럼 기어 올라오니까.
그러다가 말씀할 때는 불같이 말씀을 좍좍 해주죠.
발걸음이 멈춰서 가기 싫다고 하는데,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이죠.
5) 똥수깐: ‘뒷간’의 방언
6) 역부러: ‘일부러’의 방언
7) 어청어청하다: 이리저리 천천히 자꾸 걷다
매력에 대해서 나는 공부를 했어요. 매력이 뭔가.
예수님이 매력이 뭐냐고 가르쳐줬는데 매력이 뭔고하니,
높은 직에 있으면서도 그냥 평범하게 사는 것이 매력이다, 했어요.
예수님은 메시아인데도,
메시아 매력 아닙니까? 그런데도 그냥 순수하게.
같이 밥 먹고, 같이 얘기하고, 같이 말하고, 같이 놀고,
같이 만나고 아주 엄청난 매력의 주인공이에요. 알겠습니까?
그게 매력이다라는 거야.
매력이, 우리가 생각하는 매력과 다르죠?
선생 잘못 만난 거야.
예수님이 나를 가르칠 때에 그렇게 순수하게 가르쳤어.
성경 읽으면서 예수님이 순수하게 역사 펴면서 같이 다닌 걸 보며,
‘참으로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하나님을 권위있게 하기 위해서
자기는 땅에 더욱 낮추면서 기어 다니신 것을 봤습니다.
사실상 높은 사람들 바짝 가서 보면 순수해요, 뭘 몰라요.
뭘 몰라. 전화번호도 잘 모르고 다 비서 시켜서 하다 보니 잘 모르고.
그냥 맹해요. 그런데 사업머리는 아주 뛰어나지, 사업하는 자기 코스는.
그러나 일반적인 것은 평범하고 그래요.
많이, 월명동에 많은 이렇다 할만한 사람들이 오는데, 오면 그냥 막....
어제도 봤죠, 어제 누구 하나 와서, 조그만 거 자기가 실수했나 (싶어서) 죄송
하다고 하고 계속 그러잖아.
일반 사람은 그렇게 안 해. 유명한 변호사에요.
처음 온 사람이에요. 그들이 감탄하고 좋아하고 그러죠.
이와 같이 실제 큰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 많아요.
순수하고 그냥 착하고, ‘오, 생각보다 다르네?’ 그런 사람 많아요.
그러니까 회장이고, 사장이고 전도할 때 팍팍 들어가서 하라니까.
여러분이 더 강하다니까.
끌려오잖아, 그 큰 황소 같은 사람이 끌려와서 조만한 애들한테 끌려와요.
“오늘 하도 이 분이 이렇게 얘기를 해서 왔다”고.
황소 같은 사람이에요, 직책이.
그리고 코끼리 같은 사람들이 와요, 순수하니까 오는 거예요.
여러분들 팍팍 가서 의식하지 말고 팍팍 가서 전도하고 오라는 거에요. 그죠?
큰 회장, 사장들 나는 많이 만나보면 그냥 순수해요.
자, 오늘 말씀 또 들어갑니다.
아까 이런 얘기했죠, 반드시 써먹으려면 배워라.
배우고 나와서 써먹기 시작해서.
여러분들, 자꾸 교역자들도 대기하는 사람도 대기하지 말고 자꾸 더 배워.
무한히 무한한 것이 있어. 무한히 배워야 돼요. 아주 유능해야 해.
유능해야 되고, 목회 경력도 있어야 하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원리원칙으로 정말 100% 하는 신앙을 보여주고 할 때는
교인들이 확확 일어납니다.
교인들이 말이 많아,
“더 좀 했으면 하는데, 더 좀 뛰었으면 좋겠는데. 더 좀 하지!”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왜? 바라는 사람들 엄청나게 바랍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죽도록 충성하고 열심히 하면
어마어마한 기력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요.
이지가지 참 잘 해야 합니다, 목회자들.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러잖아.
선생님도 주일 말씀할 때 그냥 안 해.
어마어마한 준비를 해요. 일주일 동안 준비를 계속 합니다.
생활 가운데 계속 찾고.
오늘 아침에도, 어제도 그랬어요.
“이번 주 말씀 뭐냐”고 하니까,
“지난주 이어서 가지. 따로국밥이 없어.
뜻 알았으니 이제 배웠으니 배우고 귀히 써라.”
마치 월명동 보면서,
월명동 만들어놓으니까 무조건 귀하게 써야 해.
왜? 귀하다고 못 쓰게 하잖아?
그건 아무것도 아냐, 가치가 떨어져.
잔디밭이고 뭐이고 막 밟아대면서 써라.
막 뭉개고 위에 올라가서 막 둥글고 하라. 쓰라고 하잖아.
그건 요즘에 하는 얘기 아냐, 옛날부터 나는 무조건 다 써요.
옛날에 차 한 대 있었죠, 벤츠 외제차.
그거 수천 명을 태웠어요.
수천 명을 채워서 그 벤츠, 스프링이 주저앉아서 납작해졌어요. 찐빵 됐어.
내가 그거 앉으면, 어느 날 보니까 나도 땅바닥에 앉아있는 것 같아.
도로를 끌고 가는 거야, 히프가 닿고.
그것이 낮아져서 딱 붙었더라니까.
# 선생님 벤츠 사진 (아래 사진은 유사한 사진 첨부)
가만히 계산 해보니까, 거진 20년간 쓸 때까지 계속 사람들 태워준 거예요.
웬고하니, 사람들이 ‘나는 언제 저거 타고....’
지가 뭐 타, 타기는. 태워줘야 타지.
언제 사, 사기는.
그래서 항상 저 차를 태워줬어요. 나중에 가서 저 차가 찌부러졌어요.
실컷 태웠는데, 30년 이상을 사람을 태웠는데,
저 차 탄 사람, 지금 사람은 (탄 사람) 없고 옛날 사람들이 거진 많이 탔어요.
저거 차 이름은 ‘야타’에요, 야타.
아니, 압구정동 가면 야타족 있잖아 “야, 타!”
모두 2천 원씩, 천 원씩 내서 사준 거예요.
누가 하나 사준다 하는데, “안 된다, 그건. 여러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모
아서 사주면 내가 타겠다.” 했어요.
그래놓고 역시 만 원 내고 십만 원 내놓고 자기 차 만든 거예요, 운전수 두고.
그러면서 평소 때는 “모두 타고 다녀라.”
그렇게 썼어도, 30년 써도 잘 가요. 지금도요.
알겠습니까?
야심작이니 뭐니 해도 하나님 자리만 남기고 다 쓰라는 거야.
막 올라다니잖아요, 그리고 조경 다 올라다니고.
한 번은 돌아다니다 보니까, 얼마나 많이 썼던지 돌이 닳았더라고.
네, 돌이 닳았어요.
‘와, 사람 발이 무섭구나.’
더 번질번질해요.
일반 조경은 만들어놓고 쓰라 소리 안 합니다.
자기 부인도 올라가면, “어디가는 거야, 어디가.” (하면서) 치마 잡아댕겨.
어디가냐고.
“어딜 가, 거길 어딜 가.”
“아니, 여기 올라가면 안 돼?”
“안 되지.”
그 정도입니다.
그러나 월명동은 다 쓰라. 그 대신 조심하게 써라.
잔디밭도 써라. 마당도 써라. 다 써라. 더 귀하게 만들어 써라.
이제는 호수도 가서 고기 기르지 말고 사람 기르는데 쓰자.
그래서 지금 고기가 완전히 월명동 골짜기에 바닥났잖아.
그전에는 고기 기르는 데 썼거든? 근데 먹지도 않아. 잡아먹지도 않아.
동네 사람들 다 잡아다 갖고 가라고 해서 다 갖고 갔잖아.
(그전에는) 잉어 같은 거 꽉 찼다고.
지금은 다 없애고 비린내 나는 것 없애고,
그리고 깨끗하게 더 귀하게 쓰기 위해 수영장 만들어서 쓰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자꾸 써야 합니다. 안 쓰면 안 돼요.
자기 쓰기. 그대신 만들어 쓰기. 그냥 쓰면 그 수준 밖에 못 써요.
만들어놓은 것 자꾸 써야 돼요, 알겠습니까?
요즘에 월명동만 오는데, 자꾸 휴양림까지 가라니까.
“누가 만들어놓고 쓰라고 합니까?”
안 해요, 다 돈이에요 돈. 들어갈 때부터 코스마다 돈이여.
그냥 쓰라고 하잖아, 가서 자꾸 써요. 자꾸 돌아다녀.
(사람들이) 월명동 안에서 하루종일 이렇게(턱 괴고 있다가) 하다가 가요.
역부러 얄미워서 (밖으로) 안 나가.
계속 돌아다녀요, 한 10명씩, 20명씩 다니기도 하고.
(가만히 있으면) 얼마나 밉다고.
그렇게 좋은 데가 어디 있어. 좋잖아?
대둔산까지 슬슬 다니면서 걸어다녀.
요즘 사람들 너무 활동량이 약해.
배구선수들, 축구선수들, 운동선수들만 활동 많이 하고.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활동 안 해. 완전히 할머니가 되었어.
그 전에는 우리 클 때 있잖아요, 섭리사 초창기 때는 감람산 가는 것은 뽀로
로
8)
하면 올라갔다고, 뽀로로 하면 극기봉 갔다 오고 그랬어. 번질번질했어
요.
요즘은 산짐승들 다녀.
특별한 때, 캠퍼스 활동할 때 올 때,
거기서 걸어올 때도 있는데, 대둔산 쪽에서.
자꾸 써야 해요.
보면 서식지가 운동장, 치타 광장,
요즘은 이제 고래바위 있는 데, 거기 별봉.
가는골도 잘 안 가요.
가는골 가는 것도 거진 없더라고. 그 정도라니까. 바로 거기인데도.
소나무 공기 있잖아요? 소나무 공기.
그리고 공기를 병원에서 한 번에 흡수하는데 8만 원이에요.
월명동에서 소나무 공기가 제일 강한데, 산소.
하루종일 있으면 한 150만 원씩 먹고 가는 거야.
의사들이 얘기해서 더 알게 되었어.
“얼마씩 하냐” 했더니 8만 원이래요, 한 번 맞는데. 그거 산소.
그것도 좋은 산소도 아니에요.
월명동같이, 소나무 숲에서 갖고 온 공기도 아니에요.
소나무 숲이 최고 강합니다, 산소가.
# 월명동 소나무숲 영상
저런 데 계속 다니면서 써야 해요. 알겠어요?
8) 뽀로로: 몸집이 작은 사람이 종종걸음으로 바쁘게 달리거나 쫓아가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이러면서 써야 한다. 안 쓰면 안 된다.
안 쓰면 마치 무엇과 같이 되는가 하니,
과일 사다 놓고 안 먹잖아, 아낀다고?
뭐 되는지 압니까? 바로 배설물 되고 마는 거야.
써라! 먹어라!
월명동 오면 무조건 갖고 나와서,
“싹 다 먹여. 이거 썩으면 아무것도 아냐.”
여러분들이 그렇게 여러분들 몸을 써야 해.
매일 써야 해, 매일.
이 말씀을 갖고 시동을 걸라고 했어요, 이제요.
매일 쓰여 진다.
자, 이제 잠언 하면서 매듭을 지을 거예요.
12시까지는 마치겠지, 이제.
인생은 만들기다. 쓰기다. 그리고 관리다.
이거 세 가지 잊어버리지 말아요. 알겠어요?
못 쓰면 너무 안타깝잖아요.
처녀 안 쓰면 노처녀 되고, 노처녀 안 쓰면 할머니 되어버려.
그건 막을 장수가 없어요. 무조건 쓰기에요.
시장에 가보면 헐하게 사려면, 저녁 때 가면 돼요.
아침부터는 생색 부리죠,
“이거 얼마에요?”
“15000원”
점심 때 가면, 눈치 보고 “12000원.”
그 다음에 해 넘어갈 때 되면,
다음 장 때까지 남기면 큰일 나겠거든. 그러면 또 까. “7000원.”
여러분들도 그와 같다는 거야.
시장 얘기하는 거 아냐, 비유와 같이 그러하다.
여러분들도 안 쓰면 뚝 떨어져버려, 가치가.
(안 쓰면) 쓰는 사람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누가 쓰기만 기다리지 말고, 여러분들 자신이 쓰라니까.
왜? 하나님 앞에 쓰면 돼, 무조건.
전도하는 데도 쓰고, 강의하는 데도 쓰고,
또 돈 버는 데도 쓰고, 사업하는 데도 쓰고.
자꾸 쓰여짐을 받아요.
그러나 하나님 안에 해야 해요.
바깥에 나가면 처음에는 잘 되는 것 같아도 그냥 끝나.
또 잘 돼봤자, 평생에 잘 되어봤자,
“너희들끼리 먹고살다 죽어라. 나는 나다.” 하나님 하셔요.
그러면 하늘나라 못 가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사업 하면서, 노정에서 놀면서, 쉬면서,
해도 충분히 다 돈 벌 것 벌어요. 아예 그렇게 습관 들면 돼. 알겠어요?
어떤 사람 큰소리치면서,
“내가 지금 하루 얼마나 버는 줄 알고, 교회를 가?” 그럽니다.
거지들도, 청계천 거지. 지금은 별로 없어요.
거지들도 죽을 때는 남아있어요, 돈이.
다 못 쓰고 죽어요. 포켓에 돈 다 있어요. 알겠어요?
쓰는 게 문제에요. 버는 것도 문제지만, 쓰는 게 문제라니까.
만드는 것도 문제지만, 쓰는 게 문제에요.
어제도 700명 왔는데, 그 중에 새로운 사람들이 수백 명 되어서
마지막 너희들에게 티켓 하나 주겠다고 해서,
“이곳을 써라” 했어요.
저렇게.
# 7월 13일 월명동 행사 영상
이곳을 써라.
얼굴 쌔카맣게 탔네.
쟤들은 해를 등지고, 나는 햇빛을 직접 보니까 타는 거야.
쓰라니까 전부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그냥.
“내가 보니까, 강원도 같은 데 호텔 같은 데에
1년에 10번 쓰는 데 얼마인지 아냐.
2억 5천.” 거짓이 아니고 정말이에요.
“이렇게 만들어 놨으면 그거 비하냐, 공구리 방 그거.
이건 어마어마한 해가 떠서 지는 데까지인데.
하나님 스케일을 너희들 알아라.
이렇게 해서 쓰라고 한다, 하나님이.
나 같으면 절대 안 준다, 나는.
안 주지. 왜 줘?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이니까.
내 지분도 조금 있어.
있기 때문에 있지만. 내 것은 절대 안 줘. 나만 써야지.
하나님 것이니까, 주니까 이때 하라! 하나님 것이다.” 그러니,
애들이 너무 좋아하면서 내일 또 온대요.
“한 번 하지 말고 계속 하라.
너희들 걸렸다. 벽화봉사단 걸렸다.
다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벽화봉사) 해주면,
‘아흐, 마음에 안 들어. 저걸 그리나.’ 이런 사람들 많지?”
(물어보니까) 있다는 거야.
“너희들 그렇게 봉사 열심히 10년씩, 5년씩 하다가
그렇게 칭찬하고 좋아하는 사람 누가 그렇게 있냐. 그치?
너희들 잘 했다. 수고 했다.
그 대신 오늘 걸렸어, 너희들.
뭘? 오늘 여기 쓰라고 걸린 거야. 봉사한 보람 있지 않냐.”
# 명막골 주차장 앞 벽화 영상
저거 해놓고 갔어요.
구상은 선생님이 다 준 거예요.
시원하게 솔나무숲으로 장식하자고 해서 장식했어요.
독수리 날고.
저기 가다가 흘끔흘끔 쳐다봐, 이제.
저거 해주고 갔는데, 그 날 밭에 감춘 보화에 걸렸지.
수영장 쓰고 계속 쓰라고 하니까 너무 좋대요.
애들이 “진짜냐”고, 수영장 가서 수영하고, 계속 재미있게 놀다 갔어요.
# 연회장 수영장 영상
내가 저기 물 돌리기에요. 물을 계속 돌리면 굉장히 빨리 가요.
그러면 그냥 엎어지면 수영이 돼, 지가.
수영 못 하고, 잘 하는 애들 몇 명 안 돼요.
그냥 가면 막 되는 거예요.
완전히 왕들이나 하는 수영장을 너희들 쓰라고 줬으니 너무 좋지 않으냐.
내일 또 온대, 내일.
가면서 뒷소리를 잘 들어야 해요.
가면서 그들이, “그분 너무 좋다”고, “너무너무 좋다”고.
“인상도 좋은데?”
그러니까, 인상이 더러워도 자꾸 주니까 좋아하지.
그죠?
자, 다음은 세 번째.
만물도 인생도 하나님 뜻대로 만들기와
제때, 때 지나면 안 된다. 제때 귀하게 쓰기다. 써라.
오늘 시동 걸리는 말씀을 주었으니, 쓰기. 알겠습니까?
자꾸 사다 놓기만 하지 말고 써라. 그죠?
월명동 있는 것, 모두 사다 놓은 것 안 쓰면 안 돼. 자꾸 써야 해.
소나무도 자꾸 쓰고. 알겠어요?
소나무 내가 못한 것 중 하나가, 소나무 전부 하나씩 나눠 줘버리려고.
소나무 숫자가 약간 모자라서.
근데 지역적으로는 충분히 되어요.
지역적으로 나눠 줘버려서 쫓아다니면서 좋아하게.
지 것 되면 좋아하니까. 그죠?
그 다음에,
쓰다 보면, 그 고장도 나고 또 문제가 생기니까 꼭 그것을 기술적으로 여러분
들 착 들어붙어서 해야 합니다.
월명동 소나무 심고 나머지 공간들 많이 남는데, 그거 써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쓰라고 해서 수박 심어놓고 쓰죠. 그죠?
세월이 가도 여러분들이 희망이 있잖아?
8월달 가면 수박 크다, 내 것도 크다, 큰다.
다 먹을 수 있어요.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제대로 못 쓴다는 것을 명심하고 제대로 만들어라, 만들 때.
여섯 번째,
자기를 하나님 뜻대로 못 만든 자는, 마치 지금부터 어서 만들기다.
만든 자는 쓰기다. 혼자만 쓰지 말고 같이 쓰자. 같이 먹고 같이 쓰자.
알겠어요?
일곱 번,
하나님 뜻대로 만든 자, 제때마다, 매일 거기 해당 되게 써야 한다.
거기 해당 되게.
잠언, 앞으로도 내보낼 테니까 앞으로 잘 해요.
이거 새벽에 다시 해야 합니다. 교역자들 설명하면서 해주길 바라요.
배우기, 자기 배운 것을 귀하게 쓰는데 생각을 잊지 말아라.
왜 자꾸 배우려고만 하고 쓰지를 않느냐.
배워라, 배워놓고 못 쓰면 너무너무 진짜 속이 터져요.
“괜히 배웠네.” 배운 것이 푹푹 썩지 말고 써먹어요.
“쓰는 사람이 없나이다.”
“포도원에 와서 일하라. 그러면 너희도 값도 주고 하리라.” 말씀했죠?
자꾸 하나님은 쓸 곳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섭리사에 꼭 단상만 서는 것이 목사가 아니여.
단상 안 서는 목사들 얼마나 많아.
한 1500명 돼요, 단상 안 서는 목사들.
다 인정해. 그들도 다 쓰임 받고 있습니다, 귀하게.
알겠어요?
새집 짓고 귀하게 쓰기다. 이와 같이 자기를 귀하게 쓰기다.
알겠어요?
만들어라. 하나님 성령님....
11번째에요,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는 절대적인 신부가 되어 매일 쓰임을 받아라.
신부가 제일 귀하게 쓰여져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덩어리 만들어 놨기 때문에.
매일 사랑하는 자로 쓰여져라, 매일!
13번째,
매일 사랑하는 자로 쓰여지려면,
매일 새롭게 사랑 연구하며 하나님 사랑 어떻게 할까,
성령님 사랑 어떻게 할까 연구하고 매일 배우기다.
14번째,
사랑하는 자 되려면, 사랑하는 자의 원하는 일을 함께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 사랑하는 자의 원하는 일을 해줘야 해요.
15번째,
인생을 만들기만 하고, 쓰여지지를 못 한다면 너무나도 괴롭고 억울한 일이다.
그죠? 앞으로 말씀 듣고 배웠으니, 앞으로 쓰여지는 사람이 꼭 되어야 해요.
계속 쓰여져야 해요.
나에게만 임무 맡을 때까지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알아서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성령과 의논하며 하란 말이에요.
나는 절대 신이 아니라 사람이에요. 줄반장
9)
밖에 안 된다니까. 그죠?
줄반장이니까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나님께 임무 달라고 간구하고 그래요.
(열여섯 번째,)
자기 인생을 만들고 개성대로 못 쓰면
너무나도 정말로 배운 것이 후회 된다. 쓰여지게 하라.
사람들은 많이 배우기만 하고 쓰지를 못해요.
그때만 쓰려고 하니까 그렇지, 거기다가만 쓰려니까.
하나님께 쓰여야 된다고 했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9) 줄반장: 초등학교에서, 교실 안에 늘어선 한 줄의 책상에 앉은 학생들의 대표자
“거기다만 쓰려고 하니까 그렇지, 배우고서 나에게 쓰여져라.” 했어.
알겠어요?
17번째,
사탄은 하나님께 쓰여지는 것을,
그런 것을 악한 자들 반대하고 막고
거짓으로 거스르고 거짓말하고 불신하고 한다.
담대하게 거기 신경쓰지 말고 밀고 나가라.
하나님이 다 커버한다.
18번째, 우리 섭리사가....
18번째에요, 우리 섭리사가 그동안 많은 하나님께 배운 것을 써먹는데,
막고, 그리고 거짓으로 거스르고 심정 상하게 했지만 다 밀어붙이고 해왔어요.
그러나 반대파들은 아주 소수 무리들이에요.
아주 소수, 몇 명 소수의 무리들이에요.
우리는 그보다 만 배, 2만 배, 3만 배 더 많아졌어요.
알겠습니까?
18번째,
자기를 귀히 쓰며, 귀히 쓰게 만들며,
하나님, 주, 성령도 귀하게 말씀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만들기에요.
19번째,
귀하게 하나님 말씀으로 성령님의 생각으로 신부 만들기요.
사랑덩어리 만들고. 각종 신부로서 할 일을 자꾸 만들어내고 하라.
가만히 있으면 일이 안 보여. 일해야 일이 보입니다.
스무 번째,
만들면서 쓰는 연습을 하라.
다 만들고서 쓰려면 좀 지겨워.
그러니까 만들면서 살살 쓰는 거예요, 차원대로.
그러다가 완전히 만들 때는 귀하게 완성된 사람을 쓰는 거예요.
찾고 보면 일거리가 너무 많아요.
21번째,
이 시대 해당 되게 귀하게 만들어야지, 신약시대 해당 되게 만들면 안 된다.
시대 지나가면 옛것이 된다.
사람은 항상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고 있어요.
새로운 시대를 하나님이 줬으니, 새로운 시대에 맞게 만들고
반드시 이 시대에 해당되게. 그러면 주의 말씀을 들어라.
그리고 그와 같이 일하라. 행하라. 일이 행복이다.
23번째,
인생은 만들기와 쓰기와 관리인데, 만물들도 그러하다.
월명동 만들어놨으니까 이렇게 귀히 쓰여지지 않느냐.
너희도 개발하고 만들어라.
스물네 번째,
하나님도 목적 두고, 천국 만들고 황금천국 만들고
지상에 천국도 만들어 놨다.
이거 하나님도 쓰기를 원하신다.
모두 머리 깨쳐서 쓰고 열심히 하라.
옷을 만들어놓고 귀히 쓰고 입듯이, 인생도 매일 쓰기다.
옷도 매일 쓰임을 받잖아요.
음식도 만들어놓고, 먹고 쓰지 않으면 그냥 변질되어서 다른 것이 되어요.
합당하게 만들기, 쓰기다. 먹기다.
스물일곱 번째,
귀하게 하나님 뜻대로, 성령님 생각대로 주의 생각대로 만들라.
그가 맘에 들어 귀하게 쓰신다.
맘에 들게 만들어야 해요.
28번째,
늦기 전에 써라. 인생 때라는 해가 지면 못 쓴다.
때라는 해가 지면 끝나더라.
월명동도 엄청 벅적벅적 하다가 딱 시간되면은,
선생님 골프카 타고 사라지면 머리카락 하나도 안 보이잖아.
때가 되면 그래요.
그러면 뒤를 돌아봐도 보이지 않고 앞만 향해 집으로 가야 해요.
이와같이 그 전에 빨리빨리 인생도 쓰고 하도록 하라.
선생님은 늘 젊은 날에 그렇게 넘어가는 태양을 보고
그렇게 한하고 울며 노래한 노래있지요.
‘햇빛같이 되게 해달라’고, ‘귀한 시간 쓰게 해달라’고.
‘너무 안타깝게 시간이 버뜩버뜩 지나가는데,
온종일 한 것 없이 하루가 지냈다’고.
그랬을 때에, 그때부터 성경 배우고 기도하고
앞날을 위해서 예비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철통같이 했어요.
여러분들도 다 지나간다 하지 말고, 아무리 급해도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마다 특기, 재능, 각종 하나님이 주신 것들이 있어요.
그걸 연구해야 나오지, 그냥 안 나와요.
땅도 파야 돌이 나오든지, 물이 나와 솟든지 솟지, 그냥은 안 나온다고.
월명동 돌 보면 그게 다 파는 사람들이 위에 있는 돌이 아니고, 땅바닥에서 파
낸 거예요. 깊이 50m. 20m 파내서 있었지. 그냥 있는 것이 아냐.
여러분들도 자꾸 파고, 파내야 해요.
성령도, 주도, 하나님도, 자꾸 여러분들이 부르며 써야합니다.
그다음에,
깨끗해야 성령도 하나님도 좋아, 깨끗하신 존재자로서 쓰신다.
오늘 본문 나왔죠? 모든 이성에 깨끗해라. 그리고 흠이 없이 깨끗하라.
디모데에게 말씀한 것이 우리들에게도 말씀한 똑같은 시대말씀이에요.
더욱 우리들이 그런 것에 온전해야 됩니다.
이성에 깨끗해야 사랑에 깨끗한 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 최종 것이 사랑이잖아. 알겠습니까?
사랑을, 정신으로 마음으로.
그리고 하나님은 영적이시니 영적으로 하라는 거야.
돈에 깨끗해야 돈을 맡기고,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믿음에 흠 없이 깨끗하고 100% 믿어야 믿고 맡깁니다.
하나님 귀히 보고 표상적으로 아브라함 같이 쓰시죠, 믿음의 조상으로.
매일 하나님은 신부라야 마음 놓고 씁니다.
신부가 한 번 속 터지게 하면 찍힙니다.
미련한 신부는 고쳐야 씁니다.
“쓰면 하나님도 미련한 자가 되기 때문이다.” 그랬습니다.
그거 맞잖아요?
“말에 능해라.” 말에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뜻도 쓰라고 했지요. 맞지요?
뜻도 쓰라 했어요.
아까 전체 했죠. 뜻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우리 결혼반지랑 똑같다.
뜻을 꼭 실천해야 해. 뜻 안 쓰면 그건 반지 뺏기는 것과 똑같아요. 그죠?
요즘에도 그러지 않습니까, 아주, 이 말을 잘 해야 해.
말에 능력을 달라고 기도를 해요, 말.
말을 막 해버리면 안 돼요.
말을 아주 직접 하면 거부반응인데, 직접 하지 않고 다른 얘기 하면 깨달아요,
이것도 사람들이.
그래서 자랑하는 것도 아주 머리 써서 자랑해야 해요.
“나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 자랑이 내 자랑이 아니다” 하고 바울은 말했죠.
자랑하는 것도 자기가 그냥 지혜롭게 해야 해요.
“아, 나는 있잖아~”
“왜?”
“나는 별로 운동도 안 하는데 평소에 땀이 자꾸 나.
(반지 낀 손으로 머리에 땀을 닦으며) 흐~ 머리 아파.” 그렇게 해야 해요.
그래야 알지.
“어, 나 있잖아~ (반지 만지작거리며) 손가락이 뭐 왜 이렇게 무겁지?”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나는 땀이 평소에 너무 많이 나.
어흐, 닦아도 닦아도....” (땀 닦으며 반지 보여주기)
그렇게 복음을 전해야 돼요, 지혜롭게.
언제 전한지 모르게 들어가 있어요.
슬쩍 보면서, “와~” 옆으로 자꾸 (눈짓을).
“너 어디 자꾸 쳐다보는 거야.”
“나.... 와, 멋있다!!” 일단은, “멋있다! 그거 어디서 샀냐?”
“어~ 시장에서 샀어. 헐해.”
“나도 하나 사줘~!”
“같이 가! 깎을게.”
이렇게 하면 같이 복음이 들어오는 거예요. 거부반응 일으키면 안 돼요.
선생님은 내가 월명동 살던 얘기만 그대로 하는데,
그 속에 4대교리 다 있어요. 먹어놓고 취해서 비쩍비쩍 해요.
뒤를 쳐다보고, 오, 저 조금 더 있다 가면 차가 같이 간다고.
이미 4대 교리 다 들어가 있어요. 알았습니까? 살던 얘기 해줍니다.
예수님은 나를 가르칠 때에, 성령한테 메시야 자기 얘기만 자꾸 해 대낀다.
한 번은 지겹기도 하고, 왜 자기얘기만 계속 하냐고 물어보니,
“나는 메시야라 메시야 교육 밖에 안 시킨다.
너도 내가 가르쳤으니, 그런 일을 하도록 하라.”
그렇게 했다고 하면서 슬쩍 넣어줘 버려요.
구약 얘기만 계속 해 대끼고.
구약(인들) 하나님 기다리는데 하나님 안 오시고 예수님 오셨다고.
신약도 사람들 기도하는데 얘 좀 기다리다 보면 역시 사람이 온다.
그러면서 슬, 슬, 슬 전해줘요. 나중에 가면 눈이 떠져요.
강아지가 눈 안 뜨고, 그냥 지가 배겨?
계속 눈 감고 있어봐, (그럼 결국엔) 떠진다니까. 그죠?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복음 전할 때 지혜롭게 좀 전해.
강아지, 눈 뜨는 제 때 되면 일주일 만에 뜨니까, 자꾸 벌리지 마.
억지로 벌리지 마.
억지로 벌리면 햇빛 들어가면 눈 멀어버리고 봉사 되어버려요.
여러분들 급하다고 막 그러지 말라고. 알겠어요?
재미있게 얘기를 해주고, 그 나머지 알갱이 얘기는 스스로 깨닫게 하고.
계속 하겠어요.
30. 매일 하나님 신부라면 매일 신부 짓을 해야 쓰여진다.
매일 귀하게 쓰여져라. 미련하면 신부로서 못 쓴다.
31. 말에 능하게 쓰여 지도록 하라.
말 잘하는 사람 잘 해요.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하죠? 지구상에 말을 가장 잘 하는 사람 있다고 해요.
증거 하는 데에 여러 가지를 해야 해요.
왜? 하나님의 온전한 이 시대의 말을 가장 정확하게 전해주는 것이
말을 제일 잘하는 거예요.
말 잘하는 아나운서? 암행어사? 누구 국회의원? 하지만, 강사들 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 센터, 하나님이 알아주지 않아요.
하나님의 심정을 정확하게 알고, 성서의 말씀을 정학하게 해석하고
시대 펴나가는 사람이 제일 말 잘하는 사람인 거예요.
38. 몸을 귀하게 써라.
몸? 몸을 귀하게 써라. 얼굴을 귀하게 써라.
얼굴 짱들, 얼굴 귀하게 써라. 알겠어요?
다음 얘기 들어봐야 해요.
웃고, 웃으면서 귀하게 써라. 이게 귀하게 쓰는 거예요.
아무리 얼굴 예뻐도, 인상 쓰면 “더럽네.” 이래요.
그죠? 얼굴 값 못하네.
그런데 얼굴 흉하게 생겨도 싱글벙글 그러면
“와, 개성의 얼굴이 빛난다.”그래요.
여기는 38번째 이런 얘기하면서 거기다가 작은 글씨로 성령께서
“조은이 같이 웃어라.”이래요.
39번째, 자기 몸 만들며 초인 되어 써라.
자기 몸을 만들어서 아주 힘 있고 강자, 이런 사람이 되어서 써라.
알겠어요?
우리 섭리사에서 성령폭포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서
거기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철인 3종 경기 금메달 자가 나왔어요.
결국 먼저는, 첫 번째는 2등 했는데,
“이번에 또 하면 반드시 금메달 딴다. 악을 먹고 하라.”그래서 결국 했는데
그 전에 사고가 났어요. 그 전에 사고가 났는데
덤프트럭 받쳤어도 안 나았는데도 나갔어.
다음 대회 오래 있다가 하거든, 그래서 나가버렸어요.
어떻게 나도 뛰어봤지만,
몇 백 미터 남겨놓고서 내가 그냥 포기해버렸을 때 있어.
더 뛰면 죽겠더라고. 심장이 멈추고, 그래서 그만 했는데
어마어마한 대회인데 어떻게 했냐 하니
“선생님께서 볼 찰 때마다
‘뇌를 명령하는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뇌는 투명하게 가만히 있다.
멍청하게’(하신 것 생각하면서)
“야! 더 해!”(하고) 명령했데.
뛰면서“밟아 밟어!”자동차 밟으면서.
더 밟아 더 밟아 명령했더니
그 때는 명령 듣고 뇌가 흥분되어서 너무 전혀 모르게 막 밟더래.
그래서 슉, 슉 앞으로 빠져가게 되더래.
뇌 명령이 얼마나 큰지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모두 환란 핍박당할 때, 힘들 때
“더 뛰어! 더 뛰어!”하면
하나님께서 그 음성같이 같이“더 뛰어 더 뛰어!”하신다고. 그죠?
뇌 명령 할 사람이, 자기가 명령해야 해요.
“힘들어? 뭐가 힘들어! 소리지르고
일어나 빛을 발하며 빨리 가자!”이래서 했대.
그래서 힘든 것을 이기고 했다고. 그거 뇌 명령을 잘 써먹었대요.
선생님이 코치했대, 그 옆에서. 어떻게?
선생님 평소 말한 것을 거기서 자기 입으로 해버렸대요.
선생님 코치한 것이 선생님 음성으로 들리더래.
“더 밟아, 밟아, 밟아!”했대.
자기가 자기 명령할 때 선생님이 그 입 통해서 나타나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자기 몸만들기. 철인같이 만들기, 초인같이 만들어 쓰기다.
그렇게 되면 무서운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 때를 생각하거든.
나도 어느 때는 대둔산 수도생활 할 때를 생각할 때에,
“아무것도 아니다”(생각해)
감옥 갔을 때는
“이건 궁궐이다 궁궐, 대둔산에서는 밥 못 먹고 추워서 달달 떨고 있는데,
이건 궁궐이다 궁궐.”
그런 마음 갖고 거기서 재미있게 지냈다니까, 믿습니까?
여러분도 과거에 새가괄 때 고생 죽살나게 할 때를 생각하라니까?
내가 그러기를
“애들 복 터졌다. 이거 다 만들어 놓은 거 다 쓰고,
완전히 다 정원같이 사용하고, 쓰고
때 되면 다 가져다 바치고, 대접하고 다 하잖아. 그죠?
어제 밤에는 있는 거 애들이 하도 한 700개 씩 줘서 없는데,
그래도 혹시 왔나 보자. 뭘 나를 쳐다보겠다. 갈 때.
다 갖고 나왔는데.
싹 갖고 나왔는데, 역시 한 200명 넘죠? 250명이 있어요.
250명 먹고, 어떠냐 했더니
“이제는 역시 야간 시장가서 먹은 만큼 먹고 왔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다 줬어요.
그래도 수박 15통은 또 남아서
오늘 저녁에 끝나고 월명동 들어가면 또 15통 가지면 딱 나와요, 15통.
300명 분은 충분히 돼요.
한 통 가지면 20명이 크게 쪼개요.
숫자가 다 알아요. 지도자들을 숫자를 탁탁 알아놔야 해요.
그리고 남은 것이 많이 있어요. 알겠어요?
또 오는 사람들이 그냥 오나~ 빈 손으로 안 오지.
요즘은 내가 그러지.
“빈 손으로 오지말고, 월명동 물 떠와라.”
“왜요?”
“지금 수영장 물이 모지래.”
중고등부에게 약속하기를 20일까지 채운다고 했는데, 바
닥에 물 우려내고 있는데, 오늘 밤부터 물을 대기 시작합니다.
오는 사람이 전부 물을 한 컵씩 가져다 줘야 하겠다. 그것이 급하다.
동영상 (성령폭포~월명호 영상)
어제부터 시운전 하면서 다시금 돌리는데, 물이 바닥에서 한 뼘 찼어요.
저걸 우러내고 싹 다 비우고 밤부터 받아야 돼요.
정자 다 해놨겠다.
저기다 물 흘러가서 물 돌리지, 성령폭포 돌리지 돌리면서
여러분들은 역시 정신이 왔다갔다. 작은 폭포, 성전 옆에 돌리고 와요.
그러면 충분히 수련회 때 할 수 있어요.
물 한 번 저기에 4천 톤. 4천 톤은 채워야 한다고 하는데.
4천 톤이면 어마어마한 거예요.
4천 톤이면, 대개 계산해보면, 2만 드럼, km 드럼 있잖아요.
2만 트럼까지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래서 1톤이면 5개 드럼
10)
통이에요.
어마어마하게, 그래서 저걸 채우려면 큰일이 난다.
가뭄 들어서 식수에, 이제 해줘야죠.
물을 1천 500만원 치 사다 채워야 합니다. 사와야지 뭐,
물 차를 5대, 6대 계속 실어다 부어야 해요.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에요. 2만 드럼.
10) 1드럼통=200kg
자, 그건 그렇고 우리가 안 쓰면
늙어 기능 마비되어 버린다, 상실되어 버린다.
존재물을 제 때 알고 지혜롭게 써라. 알겠어요?
쓸 때 잘못 쓰면 안 돼요.
모두 몸보신 한다고 이것저것 다 먹고 하면 안 돼.
필요한 것만 먹어도 보신이 돼요. 알겠어요?
그리고 늦기 전에 쓰라는 것이 마지막 잠언이었습니다.
늦기 전에, 늙어 버리기 전에 빨리 써라.
선생님도 늦기 전에 막 뛰 돌아다니잖아.
왜? 하루하루가 다르게 해는 넘어간다.
그러니까 늦기 전에 써라. 늙어 버리기 전에 써라.
그리고 시간적으로 늦기 전에 써라.
이것이 늘 예수님도, 성령도, 하나님도 나에게 강조한 말씀이에요.
성자시대 때 성자가 항상 강조했어요.
“늦으면 너나나나 끝나버린다. 필요 없다. 알겠어요?
시장 문 닫았는데, 그 때 가서 사러 가면 있느냐?
시장에 사람들 웅성거릴 때 그 때 가서 만들었다가 갖다 놓으면 누가 사냐?
아무도 없어. 밤중에. 집 지키는 개들만 왔다 갔다 하고 그런 때가 된다.
그래서 무조건 서둘러라. 새벽부터 서두르고 뛰고 달리자.”
오늘도 서둘러서 뛰고 달리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일찍 시작하면 일찍 끝나야 보람이 있어.
SS도 대학부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들도
자기 위치에 쓰여 질 때가 있어요. 자기 위치에 쓰여짐을 받아야 합니다.
‘나는 커서 쓴다.’아닙니다.
지금부터 써요.
중고등부는 중고등부대로, 청년부는 청년부대로, 가정국은 가정국 대로.
금주에 눈을 떠서, 내가 만들어놓고
자꾸 가지려고만 하지 말고 써먹으란 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입니다. 누구라는 소리 안 하겠어요.
남자도 여자도, 특히 여자들 심하긴 심한데
옷 같은 것들, 잔뜩 사다놓기만 하고, 별로 안 입어요.
그런 것 있으면 내놓으라니까. 그죠?
써야지. 그 사람들은 계속 시장만 봐 놔요. 좋은 옷만 사다놓는다니까?
그 때는 너무 좋아서 샀는데, 갖다 놓고는 별로네 하고도 쌓아 놔.
그런 사람 결혼했는데, 남자가 고민 있다고 해서 그랬는데
“우리 부인은 계속 시장에서 사 나른다.”
파리의 사람인데, 파리에 사는데, 한국 사람이죠.
그런데 불란서, 프랑스 파리는 너무너무 예쁜 옷들이 많잖아.
그 어마어마한 옷을 방에 꽉 채우고 어마어마하다고.
그런데 입지도 않고 사 놨는데,
그래서“네가 입어라.”그랬어요.
남자 옷은 안사오고 자기 옷만 사오더래요.
“그러면 그거 있잖아,
하도 많아서 모르니까 자꾸 하나씩 갖다 줘버려.”(했더니)
“그거 하고 있어요.”그런데 모른대. 하도 많아서. 모른다고 하더라고.
또 사고, 또 사고.
다람쥐도 가을되기 전에 막 물어다 놓잖아.
그런데 내가 살살 일부는 갖고 가도 몰라. 먹으면서 안 해.
겨울철에 싹 가서 갖고 가버려 내가. 하나도 안 남겨.
그러니까“야 다람쥐야. 너 먹고 살려면 우리 집 와. 다 갖고 왔으니까.
네 건 안 먹고 줄 테니까.”
“날 잡아가요.”그냥은 못 간다. 잡아간다고. 지가 해 놓은 거 다 있거든?
다람쥐 3년 동안 길러 봤어요.
다람쥐 기르면서 개도 길러보고 다 했어요.
마지막 가서 개장사 안 하고 다람쥐 장사 안 하고 새도 길러봤어.
새 장사 안 하고 사람들에 써먹기 시작했어.
이와 같이 그러하다. 과거에 모든 것, 배운 것들 다 섭리사에 써먹어.
곡식같이 사람들 가꾸고, 나무 손대듯 사람도 손대고.
여러분들도 과거에 배운 것 그런 식으로 써 먹으라니까?
학문 배운 것. 알겠어요?
물어보는 사람들 있더라고. 어제도.
내가 금방 답을 못 찾겠네. 신입생중에.
자기는 원하는 것이 다른 것이래요. 다른 것인데 과목은 다르면 어떻게 하냐고
자꾸 물어요.
“건너가서 공부를 할까요? 그냥 포기하고서 지금 공부하는 것을 할까요?”
그건 세밀하게 의논 좀 한다고. 사람들 진로문제에 대해서 얘기하더라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야. 무조건 써먹어야 해.
조은이목사도 내가 다 가르치지는 않았어요.
그 핵심적인 것을 가르쳤지, 그렇게 가르칠 시간이 없어요. 그렇게 많은 말을.
본인이 핵심을 중심으로 해서, 자기가 개발한 것을 써먹는 거예요.
그동안 겪은 걸 가지고 보고 써먹어라.
여러분들도 많은 것, 공부한 것을 여기서 써먹는데
공부한 것을 그대로 못 써먹어서 환장하는 거예요.
어디 취직도 못 하고 써먹을 수도 없고, 공부한 것 강사라도 하면 좋겠는데,
그런 경험을 가지고 하나님께 신앙으로 다 써먹어버려. 알겠습니까?
자기 경험을 써먹는 것.
그러면 육신도 잘 되고 영까지 영영해서
영혼도 때 뱄기고, 분장하고, 신부되고 이상적인 형체로 변해요. 알겠죠?
써먹는 거, 시간이 조금 남았다고 하니까“마지막 마디 또 해 주마.” 했어요.
그렇게 써먹으라고 해 준 거예요.
그래서 자기 기술, 학문도 배우고 저것도 배웠는데,
“허... 너는 뭐 공부했니?”
“네, 저는 신소재 공학 했어요.”발명하고 새롭게 하는 것.
여기도 신앙생활에서 자꾸 새로운 것을 자구 자꾸 써먹어.
그러면서 하는 거야.
학교 다닐 때보면, 허, 머리 아픈 거 화학공부하고 공부한다는 거야.
머리 아픈 거 공부 몇 가지 있어요. 공부하라고 했어요.
그와 같이 다른 데 써먹는 거예요.
대학교 다니는 것은 머리 깨치는 기간이다.
이 공부 저 공부 여러 과목 뭘 해도 머리를 깨우쳐줘야 해.
머리를 자꾸 써먹는 것, 연구하는 것을 해야지.
어떤 사람은 농과 나왔다가 정치하더라. 어떤 사람은 농과 나와도 정치하고.
어떤 사람은 정치과 나오고 농사하더라. 거기 써먹으면 되는 거야.
공부하는 데에서 지겹다고 하지 말고 거기서 해버려 웬만하면.
머리만 깨치고, 나와서는 원하는 거 하면 되는 거야.
그런 식으로 원리를 써먹는 거야, 법칙을 써 먹는 거야.
그 이치를 써먹는 거야. 그러면서 하는 거야.
영원히 까지 써먹으려면,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한 것을
영원히 까지 써먹으려면 신앙으로 바꾸는 거야.
신앙으로 바꿔서 신앙적으로 써먹을 때는, 그것이 빛이 나지. 어마어마하게.
세상에서 빛이 나듯 황금 천국에는 영원히 변화되는 대로 높은 장소로 가요.
그렇게 여러분들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머리, 비상한 머리 가진 사람들, 여러분들
자꾸 신앙으로 그것을 접목시켜서 써먹게 해요.
며칠 전에요, 한 3~4일 전인가.
골프 차에 보니까 과일이 한 30개도 안 되어요.
그래서 이것을 사람들은 한 100여 명 모였는데, 다 나눠주기엔 모지라고.
“야, 금메달 자 와라”하니까 금메달 자 몇 명이 와서 가지고 가요.
하나씩 깨닫고 보니, 하나씩 와.
(그래서)“야, 금메달 자 오라니까.”
“저도 금메달 탔어요. 공부 잘해서 금메달 탔다니까요.”
“오 그것도 기다! 맞아!”오는데 나중 가서는 이 사람 저 사람 확인했어요.
약 30명이 나오더라고.
“너는 뭐야?”했더니,
“저는요. 뭐에서 전국 동메달 땄어요.
뭔가 하니, 운동 아니고 다른 기능 대회에서 딴 거...”
“너는 뭐냐?” 했더니, 기능대회가 엄청나게 많더라고.
저기 가서 금메달 땄다, 뭐 땄다 하는데,
“저는 글짓기해서 전국 1등 했어요.”
“그것도 메달이다!”
다 나눠주는데 주위 사람들이 충격 받기를
‘섭리사가 정말 엘리트가 많구나. 진짜 많구나.’
이게 한 150명 모였는데, 30명이 나오더라고.
떳떳하게 나와서 얘기하더라고.
이 정도는 메달이다. 운동 메달 자는 몇 명이 있었어요. 운동 메달 자.
그런데 그렇게 엘리트들이 많더라고.
그냥 봐서는 몰라요. 머리 좋은 애들은 있잖아요.
토끼같이 생겼고, 하나의 쥐같이 생겼는데도 머리가 비상한 거야.
머리가 비상하더라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뭘 해도 금메달, 1등한 사람 금메달이에요.
그 면에 1등 했으면, 그게 금메달이에요.
여러분들도 자기 개성을 개발해서 그걸 쓰라는 것입니다.
여기 메달 자들 많아요. 그죠? 한 번 손들어 봐요, 메달 자들.
이렇게 많다니까? 지금 이해를 잘 못했을 거야, 이해하면 더 많을 거야.
기능대회에서 1등 했다. 전국 대학부에서 1등 했다. 굉장히 많다니까.
그런 사람들 전부다 메달자다 인정이 해줬어요.
이런 기능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개성의 기능들을 자꾸 써야 자꾸 많다는 거야.
나는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사람들이 얘기할 때, 나는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고 하면
사람들이“오?”그럽니다.
우리 집에서도 몇 명 되지도 않았잖아.
집안에서도 잘 한다 소리를 못 들었어요. 그 정도 수준이 낮은 나였어요.
동네에서 잘한다는 소리 못 듣고.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데 결국, 그것도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개발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나 따라오기 힘들 걸? 지구 있는 사람 다 해도 힘들걸?
성경 해석하는 거 해봐. 못 따라온다니까?
따라올 수가 없어요. 빨리 가기 해봐, 못 따라와요.
축지 해버리면 어떻게 따라와. 날아가 버리는데.
기록이 있어요. 전주 가는데 2식나 안에 갔어요.
지금 내가 전주 수요일에 가는데 1시간 20분 족히 걸리더라니까?
“야, 좀 빨리 좀 가라.”물론 비가 왔죠.
비가 와서 미끌 거리기는 했지만, 멀기는 먼 곳이에요.
그런 기록들이 있어요. 그죠?
바닷물 멈춰봐. 기록이 있어요? 기록은 무시를 못 해요. 왜요?
금메달 기록이 있잖아. 바닷물 두 번 멈춰봤어요.
그죠? 기록들이 있어요. 기록들을 무시를 못 한다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에요.
지금은 잘 하는 것이 800가지까지 하나님 말씀 하더라고.
700가지, 800가지라고 말씀이 나와요.
무엇인가 보니까. 내가 모르는 것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서로 잘하는 사람, 서로 알아주기에요.
나만 쳐다보고 있으면 안 돼요. 본인들도 다 잘하는 것입니다.
잘하는 것 중 800가지 중 하나가 조경이에요. 세계 일등이니까.
하나님 구상 받아내서 했으니까, 잘하는 것 중에 하나에요.
그런 식으로 자꾸 다 해서 개성을 발휘해서 열심히 써야 한다는 거야.
내가 아무리 잘 해도 말 안 하면 의심해.
너 사람들에게 내가 무슨 얘기하면 의심 들지.
“그러면 지금 하자!”해서
“너가 골키퍼 해. 내가 넣을게.”무조건 해버리는 거야.
고개를 싹싹 흔들어요.
어제도 어느 분은 변호사라고 하고,
선생님 운동 잘하고 엄청나다고 하니까, 그렇게 제자들이 했는데 보여 줘야지,
나중에는 혼자 계속 (박수) 치고 있는 거야.
손 딱 이렇게 하고(뒷짐 지고). 막 손을 치더라고.
“저분 봐, 저 분!”
그래놓고 나중에 가서는 테니스 치자고 해서, 그분 테니스 꽤 치는 사람이야,
테니스 쳐서 내가 조금 쳐줬지, 그렇게 해서는 자기는 10년 쳤대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잘 하는(쓰는) 신부들이 되고
자기들 잘하는 특기를 늘 자랑하고.
어떻게? 이렇게. (손 으로 얼굴을 쓰는 척 하며 반지 보여주기)
그렇게 해야 해요. 알겠어요?
말로 할 때는 “그냥 보여줘, 보여줘, 하는 거야.”
은밀하게 하면서 가라는 것입니다.
말씀 끝났습니다. 5분 더 많이 했네.
기도 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모두 자꾸 써먹으라고 했습니다.
안 써먹으면 썩는다.
안 써먹으면 역시 배설물 되듯이, 음식도 배설물 돼버리고 썩어버린다.
너의 인생도 썩히지 말고 써먹어라!
자꾸 증거, 주 증거하고, 자기도 증거하며
하나님 증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써먹어라.
인생을 하나님 알고 뛰고 달려라.
섭리사는 너무 할 일이 너무 많이 있다.
자기 인생 과거도 지금까지 배운 것, 너무 아깝지 않냐? 그거 써먹어라.
하나님 위해서 쓰고, 자기 위해서 쓰도록 하라. 이런 말씀을 오늘 주었습니다.
자기를 깨끗케 하라. 이성으로 깨끗케 하라. 말씀으로 씻어 깨끗케 하라.
회개해서 깨끗케 하라. 그러면 귀히 쓰겠다.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와 같이 주와 같이 쓰여짐을 받게 해주시고
신부들은 깨끗해야 한다. 신부들은 자꾸 쓰여져야 한다.
구석구석 할 일이 너무 많다.
어머니가 가정에, 그렇게 가정에서 쓰여 지듯이,
결혼하면 여자가 그렇게 쓰여 지듯이 남자에게 쓰여 지듯 쓰여 져라.
해 넘어간다. 생각만 하지 말고. 뛰어가서 하라. 그러면 깨달아지리라.
생각이 나리라.
뛰고 달리는 이들이 되도록 하라고
오늘 성령도 주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도 주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안타깝다, 자꾸 큰 것만 쳐다보지 말고, 자꾸 자기를 만들어 뛰라.
자기 코스를 뛰어라. 남 코스 자꾸 걸리적 거리지 말도록 하라.
저마다 좋은 사명을 저마다 발휘하고 열심히 하라.
민족도 이제 일어나 빛을 발하라.
뛰라, 달려라. 하나님의 역사다.
기어코 깨달으면서 이와 같이 알려주고 자부심을 가져라.
왜 눌려 사느냐? 최고 높은 데에 살면서 왜 낮은 데 사는 취급을 받느냐?
모두 증거하고 말해줄 때에 알게 된다. 말씀했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하도록 오늘 우리에게 말씀해주셨으니
일주일 동안 계속해서 쓰라는 말씀을 줬는데
하나님께서는 쓰라! 그 말씀했습니다.
뭘 쓰라는 것입니까? 그건 각자가 알 것이 아니냐. 성령으로 깨우쳐 주마.
무엇이라고 이렇게 얘기 하면 그것만 쳐다보기 때문에 쓰라.
각자의 모든 것을 개성대로 하나님께 쓰여 질 것을 써라. 말씀했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쓰셔야, 주가 써야 귀히 쓰게 되고, 엄청나게 쓰여 진다는 것입니다.
끌어오라 나귀새끼도.
나귀새끼도 타고 영광으로 쓰여 지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모두 귀하게 쓰여 지게 해주십시오.
그런데 쓰고 싶어도 사람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제도 사람들한테 내가 10명 뽑는데 해당되는 것을 말하라 했는데
해당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안타까웠습니다.
이들은‘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배울 껄껄.’했습니다.
배워라, 피눈물 나게 배워라.
나 15살 먹었을 때부터, 하나님께 가서 성경 2천 번씩 읽으면서
추운 겨울을 불모하고 배웠습니다.
그 시대가 정확히 왔는데, 큰일 날 뻔 했습니다.
하나님의 시대는 오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사람은 없고.
너무너무 안타깝게 생각하고 천지창조 보람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최고의 마지막 창조목적 역사를 하니,
너무 큰일이니 이들이 깨닫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시대의 지식 지혜 총명 능력 주시고 모든 사람들에게 귀하게 쓰여 지게 해주
시고, 화평치 않는 자들은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었습니다.
거짓 되게 하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온전히 행하라.
모든 전체가 그러하고, 섭리 나간 자들도 이제 오는 자들 있습니다.
하나님, 그들은 환란과 어려움 때문에 나갔다고 하나,
힘 있게 역사를 피지 못 해서 그러합니다.
귀하게 쓰여지는 온 인류의 섭리사 사람들 되게 해주시고
민족도 세계도 귀하게 쓰여 지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 능력과 그 영광을 돌리며 이들 위해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사회자 후초
네 오늘도 우리 모두가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말씀을 주셨습니다.
금 그릇이든 질그릇이든 모두 다 귀히 쓰이길 원합니다.
여러분도 주께 귀히 쓰이길 원치 않으십니까?
귀히 쓰이려면 그릇이나 사람이나 닦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닦을까요? 맞습니다. 주로 닦아야 합니다.
“주를 쓴다.”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을 귀하게 모시고 섬기고 살며
자기의 주로 삼고 주님께 배우는 것입니다.
사람은 여러 가지로 쓰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귀한 인생이 최고로 가치 있게 쓰이려면
인생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대로
이 목적을 이루신 주의 뜻대로 닦아야 합니다.
고로 주의 뜻대로 닦으며 주님께 배워야 합니다.
무한하게 배워서 유능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말레이시아에 계실 때
제자들이 장애인올림픽 보러 가자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장애인 올림픽에 볼 게 뭐가 있냐 하셨지만
성령께서 감동을 주셔서 그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팔 다리가 없는 사람이 수영을 그렇게 잘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께서 충격 받으셨습니다.
‘저들이 불구자가 아니고, 내가 불구자구나.
내가 왜 수영을 안 배웠나.’깨달으시고 수영배우시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에 물이 없으면 대야에 물을 떠다놓고 호흡부터 연습하면서
수영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바다에서 수영하는 1시간 10분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수영 할 만큼 프로 선수가 되셨습니다.
주도 역시 똑같은 사람 중에 뽑은 거라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배움으로써 이 시대 주가 된 것입니다.
이 시대 복직 된 하와도 역시 그 말씀을 가장 많이 실천했기에
주가 쓰는 자가 된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께 배워서 유능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주가 가르쳐주신 이 말씀은 어디를 가도 들을 수가 없는
오직 이 시대만 들을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노처녀 안 쓰면 할머니가 된다고 했죠?
기성도 이 시대 다시 오신 주를 특별하게만 생각하고
쓰지 못하고 배척함으로 할머니가 되어서 늙어버렸습니다.
이와 같이 새 역사, 주님을 만난 우리도 주를 쓰지 않고 배우지 않고
만들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 힘없는 할머니로 끝나게 됩니다.
여러분의 젊음과 패기를 주를 위해서 쓰고, 또 하나님을 위해서 씀으로
각자가 개성의 왕이 되어서 성약 부활기를 이끄는 주역들로 쓰이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귀한 말씀을 주신 성삼위와 주님께 감사하며 봉헌하는 시간입니다.
다같이 봉헌 찬송,‘받아주시옵소서’찬양하며
준비하신 예물 성삼위께 드리겠습니다.
**봉헌기도
전지전능하신 만 주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리고
또 우리의 삶을 감사하고, 또 육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
모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것, 물질도
하나님께 귀히 쓰여 지고, 우리 몸도 쓰여 지고, 세상으로 쓰여 지고
하늘로도 쓰여 지는 그런 삶을 계속, 연속하게 하여 주시고.
날마다 우리 주일마다, 매주 마다 하나님 어떻게 살라고 가르쳐줍니다.
그 삶이 우리 가운데 정신, 생각, 시동이 걸려서 날마다 잘 운전하듯이
운전수가 감각 있게 운전하듯이 잘 운전하며 가듯이
우리 삶이 그런 삶이 되어 살아가길 축복 해 주시옵소서.
그런 삶을 살도록 항상 이 말씀을 잊지 말고
쓰여 져라. 쓰라, 쓰라. 이 단어를 잊지 말고. 자기 뇌를 명령하면서
이 주일동안 살며, 이 주일에 행할 것을 꼭 행하게 해주시고
우리의 행한 것을 하면서 계속 삶이 연속되게 해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을 감사하며, 민족 세계 섭리사 전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모두 감사를 잊지 말아라. 꼭 물질만 드려서 감사가 아니다.
말의 감사를 잊지 말아라, 행실의 감사를 잊지 말아라.
고마운 마음을 잊지 말아라.
그(것을) 하나님께 늘 평소에 얘기하라. 매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라.
이런 삶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부, 성자, 성신께 감사하며 봉헌 하였사옵나이다.
**선생님 광고
네, 간단한 몇 마디 광고 해주겠어요.
음, 여러분들, 때가 지금 방학(이) 되었어요, 대학부들.
그리고 직장(인)들은 휴가철도 되고.
계속적인 휴가는 아니지만 며칠씩 이것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여름 수련회 때로 돌리는데, 준비들을 잘들 해서 와야 되겠고,
월명동도 여러분들을 받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작년에는 안 했어요, 수련회를.
한 번 하려면 청중 다루기 때문에 사고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서 지도자들이 곤욕을 치룹니다.
아무튼 준비하고 기도하고 하고 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수련회는 섭리 사 전체가 한 번 하고 끝냈어요.
지금은 한 달 내내 계속 해야 합니다.
인원 계속 해서 연속 돌립니다, 쳇바퀴 돌리듯이.
그런 순회를 해야 할 입장이니까, 잘 짜고 잘 해야 되겠지요?
물론 우리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옵니다.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들, 모두 장년부들까지 다 들어옵니다. 그 정도로 해요.
그래서 그것을 좀 나누기 위해서, 9월 달 대 집회를 하지요?
이때 못 오는 사람들 그 때 빠지라고 분산을 시켜놨습니다. 청중 분산.
옛날에는 사람 있는 데를 긁어도, 긁어도 초라했지만 지금은 자꾸 분산시켜요.
청중을 너무 많이 모이면, 우리끼리 시달려요.
수련회가 아니라 시달린단 말이야.
물 같은 것도 잔디밭에 소리 나서 어디서 소리 나나 했더니,
물이 없어서 계속 풀어서 하고 있어요. 반 컵씩 먹더라고.
한정된 물이니까, 그런 것이 있어요.
여름철에 수련회 때 그래도 물을 먹으려면 미리 받아놓기도 해야 하고
병에 받아 놓으면 썩지 않아.
안 썩게 하는 것이 있어요. 절대 물이 안 썩어요.
안 썩는 데 가져다 놓으면 안 썩어요.
월명동에 썩는 다는 말 들어본 적이 없고 백과사전에도 없어요.
8년 동안 안 썩으니까.
그 정도니까 미리 떠서 딱 어디에다가, 찬 온도(에 두고)
그 때 먹으면 되어요.
어제는 불과 700명 왔는데, 물을 박박 바가지로 긁었어요. 한정되어있어요.
그런 것들 지도자들 생각해야 해요.
물 한 컵도 못 먹는다. 미리 받아 놓으면 가능성이 있다는 것.
두 번째는, 오늘 주일날 새로운 여러분들.
모두 우리 이곳 중심해서 온 세계 새로운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부르고, 성령님 감동시켜서 왔어요.
그걸 소홀히 하지 말라고. 내 말을 전해 달라 했어요.
내가 불렀노라. 너무 늦게도 오고 일찍도 오고했지만 불렀으니 이제도 오고.
여러분 온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 계획의 뜻이 없으면 오지를 못 했어요.
끝까지 열심히 해서, 자기 복을, 자기 밥그릇을 찾아먹어요.
우리가 여러분 것을 못 먹습니다. 우리 것도 못 다 먹어요.
뷔페 가면 자기 거 안 먹어도 자기 것 다 못 다 먹어요.
자기 것 먹으라는 것입니다. 꼭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믿습니까?
부모 말 들으면 자다가 떡 생긴다고 그랬어요. 그죠?
그러면 애인 말을 들으면 자다가 무엇이 생길까요?
깨달은 것만 말해요. 내가 월명동 가면 먹을 거 더 줄게.
온 세계 사람들 다 대답 해봐요.
진수성찬이 생긴다.
애인 말 잘 들으면 그지요? 애인이 누구죠?
땅으로는 주. 하늘로는 하나님. 그죠?
그래서 어제도 딱 보면, 서운하게 그래요.
“먹을 거 없나?”(합니다.)
“야, 오늘 너무 사람 와서 없을 것이지만, 뒤져 봐라.”
뒤져보니 더 많이 나왔어요. 여기저기.
그래서 한 250명이 이거 떡 먹었지, 또 뭐 먹었는지 압니까?
또 자두 먹었지. 또 뭐 먹었는지 압니까? 복숭아 먹었지.
이지가지 다 먹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말을 잘 들어야 먹을 것이 생깁니다. 알겠습니까?
하나님 말 잘 들어요. 그러면 진수성찬이 생긴다니까.
사람이 잘 먹지, 편하게 살지, 좋은 환경 해결 되었지.
여러분들 자는 데는, 가정에 보면 자는 방이 작지요?
나부터도 자는 방은 조만해요.
여러분들 자는 방 조만하죠? 잘 들어요. 온 세계사람 다 전하는 얘기에요.
자는 데는 작아요. 방 작고, 뭐 하고.
특히 홍콩 같은 나라. 작지만, 여러분 자는 집이 자는 방이에요.
그러나 나와서는 응접실 크고 활동 하는 것이 크잖아.
그게 하나님의 성전이란 말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이 회장들도 자기 정원, 매일 그렇게 못 돌아다녀요.
여러분들도 가끔 한 번씩 오면 되어요. 바람 쐬면서. 환경을 됐어요.
먹는 것도 다 하나님이 챙겨줍니다. 삐삐 마르면 싫어하니까.
지구상에서 이렇게 종교 치고 잘 먹이는 종교 없어.
삐쩍, 삐쩍 마른 사람 없이 다 둥그적, 둥그적.
나부터도 살 빼느라 죽을 뻔 했어요. 한 2년 동안 뺐어요.
지금은 67kg 까지 뺏어요. 그래서 날씬해서 날씬해졌어요.
너무 주니까, 하나님 너무 먹을 것을 이리저리 감옥에서 챙겨줘서
나중에는 살쪄서 못 견디겠더라고.
빼는데 죽을 뻔 했어요. 고만 좀 챙겨달라고.
(하나님께서)“챙겨줘도 나는 도리 적으로 챙겨주지만, 안 주면 되냐?
챙겨주면 알아서 네가 절제하면서 먹어야지.”
야, 이렇게 새로운 사람들 환영도 해주면서 인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늘은 딱 모든 것 끝나고 설교 끝나고, 밥 딱 먹고 갈 거야.
음식 같은 거 준비하지 말라고 했어요. 분명히.
먹다보니까, 또 주저앉게 되고, 피곤하고 하니까.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니까. 딱 끝나고 딱 강대상 내려가는 것이 깨끗해요.
그래서 월명동 가서 또 할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주일날은 쉬어도 거기 가서, 전에서 쉬어야죠. 알겠어요?
가깝다고 해서 흥텅거리다 보면 더 밤중에 가게 되어요.
뭔 짓을 해도 서둘러서 일찍 가야 해요.
그러면 전국 세계 여러분들, 새로운 사람들 진실로 환영하고
앞으로 끝까지 열심히 다니길 바라고.
모두 관심 갖고 많이들 좀 챙겨주기를 바랍니다.
계속 밀어붙이기 작전. 타이완이 5000명 넘어가고 있어요.
일본도 역시 5천 명을 넘어 갑니다.
만 명을 향해서 가기 전에, 7천 명 건너가고
7천 명 지나서 만 명 가자고 목표 세워놨어요.
한국은, 저기서 했습니다. 안 가도 내가 다 해주는 거야.
아마 5천 명이지만, 5천 500명을.
# 조은 목사님 영상
“오직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만 가르칩니다.”
저렇게 커졌어요. 다 모인 것 아니에요. 다 모일 수가 없어요.
이 사장 저 사장들 다 못 모이지.
이와 같이 지역 이름이 천모라는 지역이래요.
천모 성령님에 대해서. 성령집회이니까.
# 사진 - 대만집회장소 (천모운동공원)
성령집회도“우연이 아니다.” 말씀했죠.
대만과 일본, 막상 막하죠.
나머지 나라들이 쭉 따라오는데, 그 다음 나라가 어느 나라가 될 지.
대한민국은 더 뛰어야 해요.
10배 이상은 뛰어야지. 무조건 한 캠퍼스 한 트럭.
한 직장 한 트럭 씩 끌고 가요.
(유럽에 성전) 구경하러 가지 마요. 다른 것 할 것 없어.
유럽보다 훨씬 멋있는 곳 있다고.
지구 상 최고 조경 구경하라고 해요. 조금 있으면 문 닫는다더라.
그리고서 데리고 오면 되잖아. 나는 늘 나타나 이야기 해 줄 테니까.
광고 끝나겠습니다.
폐회찬송 - 은혜 감사
**축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우리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그 은혜와 사랑이
새로운 역사를 피고, 새로운 뜻을 피는 이들 위에
특별히 사랑과 진리와 행함으로 함께해주시고
또 이를 위해 따라오는 모든 시대의 사람들에게 은혜와 사랑으로 더해주고
민족과 복음이 간 곳에 더욱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각자의 오늘 말씀같이, 하나님의 일을 하라, 쓰라.
쓰여져라. 쓰여짐을 받아야 한다. 늙으면 안 되고 나이 먹으면 안 되고.
서산에 해가 뉘엿거리는 인생이 되고 있다. 부지런히 달리라 했습니다.
모두 각종각색의 하나님의 지능과 모든 주신 은혜로 뛰라고 했습니다.
쓰여짐을 받으라고 했으니, 그렇게 하라고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 결심하고 금주에는 시동 걸어서 계속 쓰여짐을 받고 쓰겠습니다.
이를 중심으로 해서 모두 일생동안 쓰여 지는 자들 되게 해주시옵소서.
모두 하나님의 쓰는 자가 없으면 못 쓴다 했는데
하나님이 쓴다고 했으니 모두 마음을 돌리고 생각하라 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의 말씀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민족과 세계에 함께하기를
간절히 감사하며 축원하옵나이다.
네, 모두 주일말씀 마치겠습니다.
한 주일동안 열심히 하나님께 쓰여 지는 자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사진 촬영
이곳은 대전 주영광. 오늘은 7월 14일입니다.
오늘 주일예배 여기서 드렸습니다. 기록을 남기고 끝납니다.
안녕!
**대전지역회 광고
오늘 여러분들이 많은 계획을 세워 놨어요.
가는 곳 마다 운동도 하고 그러는데,
여기는 가까우니까...
대전만 광고 지금 나갑니다. 아직 안 나가죠?
조금 더 있다가 할까? 대전만 연결시켜서 하고 가려고 해. 연결되었어요?
모두 전국 꺼놨어요. 전국이 들으면 안 되기 때문에.
또 말 듣고 밀려옵니다.‘시간이 많고 갈 데가 없는데 잘 되었다!’하고.
대전에서 예배 끝나면, 항상 모임 하잖아. 운동도 하고 다른 데는.
그런데 오 대전은 안 하냐 하면, 대전은 월명동 있잖아.
월명동 있으니까 밥 먹고 천천히 올라오라고. 알겠어요?
특히 신입생들 오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 올 필요가 없어요. 이건 행사가 아니야.
행사 대도 다 참석 안 하잖아, 갈사람 집에 가는데.
그렇게 참석하고 싶은 사람들은, 했어도 여기서 뭐합니까.
땡볕에서 뭐합니까.
여러 가지로 참고해서 결정하면 굉장히 어렵게 결정해요.
조은 목사 결정할 때 머리 아프고. 선생님께 여러 가지로 참고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은 더우니까 밥들 먹고 슬슬 기어 올라와라. 알겠어요?
그 전 같으면 대동주차장에 있어요. 대흥동인가 어디에 있어요. 대동인가.
나는 거기서 뛰어 댕겼어.
안양으로 해서 저쪽에 쑥고개인가 무슨 고개 해서.
수형리로 해서, 복수로 해서 뛰어갔어요.
차타고. 차가 다녀도‘나는 차 있다, 나는 버스다.’그러고 뛰어 다녔어요.
가까운 곳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지금 멀더라고. 세종까지 가고.
바로 넘어가서 세종시 이더라고. 대전 저쪽에는 가까워요.
대전 사람들 다 듣고 있는데 가면서 슬슬 저녁 때 거기서 놀다가 (가고)
지금은 뜨거워서, 밥 먹고 3시쯤이나 4시쯤 올라오면 (된다고).
거기서 두어 시간 동안 있다 가면 좋잖아요?
올 때 그냥 오지 마, 빈손으로 오지 말고. 알겠어요?
지 먹을 것 지가 갖고 와. 엄청 많은 사람들 와버려서 다 줘버렸어.
그러니까 밥 먹고 또 먹을 것도 없잖아. 슬슬 올라오고 싶으면 올라오라고.
행사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행사 없어요.
그냥 여기서 운동 하는 거 안하니까
서운하니까 서운함 타는 사람들 시험타니까
그 사람 때문에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입생들도 겸사 데리고 오고.
또 월요일부터는 바빠요. 공적인 프로그램들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대전은 왜 그런 모임 안하지? 우리 벼르고 벼렸는데.
뭘 빌려? 그냥 그 좋은 데로 가서 하면 되지.
그러면 버스 타고 올라오면 되잖아. 그죠?
차 없는 사람도, 다 끼워 타면 되는 거야.
나는 곧 바로 여기서 출발해서 갈 거예요.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얘기 있어요? 거기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