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9.07.17 (수)
수요말씀 하나님 주신 것 귀하게 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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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수)
- 성경 본문
- 디모데후서 2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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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7일 수요말씀>
하나님 주신 것 귀하게 쓰라
본 문 디모데후서 2장 20절 – 23절, 잠언 16장 3절 - 4절
『 딤후 2: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잠 16: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
<말씀 시작>
네. 여기는 자연성전 316관 소강당입니다.
지금부터 또 1주일동안에 말씀을 더 들어야할 근본 말씀을 전해주겠어요.
금주의 말씀은
“써라. 아끼지도 말고 쓰고. 그리고 때가 지나면
하나님이 쓰고 싶어도 못쓴다. 역시 자기도 그와같다.
하나님은 항상 그 때, 제 때 초도 넘기지 않으시고 쓰신다.
사람도 쓰고, 그리고 하나님이 행할 일을 행하시고,
그리고 보낼 자도 보내서 쓰고,
하나님은 하나님이 시대 보낸자를 쓰고 쓰신다. 행하신다.
말씀도 하신다. 지나고 보면 깨닫게 된다.”
자, 오늘 본문 말씀, 금주의 말씀에 있는데, 하나 더 했지요?
‘큰 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 뿐 아니라, 나무그릇과 질그릇도 있다.’
작은집에는 이렇게 큰 그릇이 없어요.
‘큰 집’이라는 것은, 크게보면 어떤 부자집, 재벌가집.
큰집에는 임금님, 주권자들 집, 큰 지도자들 집.
이렇게도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어요.
‘큰 집’은 하나님의 집, 하나님 역사의 세계, 큰 민족. 다 들어가지요?
‘나무그릇도 있고 질그릇도 있다. 자기 귀하게 만들면 귀하게 쓴다
금같이 귀하게 쓴다. 금같이 귀하게 자기를 만들고 깨끗이 하라.
특히 이성으로 깨끗이 하라.’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들을 하지 말고, 하나님께 순동하며 살아라.
이런 말씀을 했어요.
요 말씀같이 수백가지 수천가지 수만가지를 그렇게 보라.
하나님앞에 귀하게 쓰여지려면 누구든지 자기를 깨끗게 해야된다.
흠없이 만들어야된다. 깨끗게 하는대로 금같이 귀하게 쓰고,
자신들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쓰여진다.
이것이 성경에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역사가 그렇게 흘러왔습니다.
요 말씀같이 요시대 그렇게 해왔고, 구약, 신약때도 해왔고,
많은 성서의 인물들도 그렇게 했다. 그랬어요.
잠언에는‘너의 행사를 다 여호와께 맡기는데,
그러면 경영하는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맡기는 것이 귀하게 쓰는 것
이다. 자기 몸을 맡기는 것이다. 자기 몸을 맡겨라. 이것이 귀히 쓰는 것
이다.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 쓰여지기에 적당하기에 지으셨나니,
악인들도 악한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이것은 어떤 것을 두고 말씀했는고 하니, 악인도 악한날에는 악한대로 적
당하게 쓰여지게 한다.
이것은 성경적으로 볼 때, 이스라엘 나라가 잘못되었을 때,
악인들 앗수르나 바벨론을 가지고 적당히 쓰셨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 말하고, 축소 시켜서는,
개인적으로 악한자들 의인을 위해 쓰신다.
그런 것들을 두고 말씀했어요.
자, 그러면 구체적으로 말씀.
‘자기를 중심하지 말고, 자기 생각하지 말고, 항상 하나님 생각,
주님 생각을 하면서 쓰여짐을 받아야돼요’
그냥 쓰여지면 착오가 많아요.
사람은 모르는 것이 95%정도일거에요 아마.
이건 알고보면 그래요.
어떤 상황도 알고보면 정말로 몰랐던 것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늘 연구하고, 자기를 무조건 일할 때 그냥 하지 말고
생각을 하면서 할 것.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는데, 생각을 잘해야돼요.
하나님의 사명을 맡은 자들도 생각을 할때마다 잘해야돼요.
일을 할 때마다 잘해야돼요.
생각으로 살아가는데, 생각이 운전대요 생각이 방향을 잡는것이요
생각으로 성공도 하고 생각 잘하면 승리하고 실패치 않고,
생각을 잘 쓸 때, 몸도 잘 쓰게 돼요.
생각을 잘못하였음으로 실패를 하는자들이 많았어요.
생각을 잘해야돼요.
그래서 우리는 인간들은 생각이 온전한지 잘 몰라요.
그래서 그때마다 하나님께 생각을 맡기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되기를 늘 기도하면서 살아야돼요.
자잘한 것은 몰라도, 큰것들은 큰만큼 손해도 받고, 문제도 생기고,
어려움도 직면하게 돼요.
그래서 생각을 하나 하나 잘 하면서 살아야돼요.
생각을 잘 쓸줄 알아야돼요. 대게 보면 그냥 살아가는 것이 많아요.
생각을 세밀히 보면서, 자세히보면서, 구체적으로 보이지 않으면
자꾸 근본 문제가 해결이 안됩니다.
아까도 봤지요? 폭포수 작은 성전 마당에 있는 작은 폭포수 있지요?
나무 껍질이 떨어지고 하니까, 생각을 잘해보고 하니까,
나무가 떨어져. 나무가 떨어지는거 어쩔수 없다 헀는데, 안된다.
나무를 전부 껍데기를 다 털어내렸어요.
결국 나무 껍데기를 전부 시원찮은 것을 털어냈더니,
나무도 지저분한 것 없어지고. 만들어진거여.
손으로 잡아댕기지만 않으면 안떨어지죠. 근본 문제에요.
그래서 생각을 잘 해야돼요.
자기라는 나무가 있어요. 자기라는 나무에서 항상 모순이 생겨요.
떨어지고 어쩔수가 없다가 아니에요. 해결 하면 돼요.
잘못된 사고 생각 부족한 생각, 모지란 것, 다 떨어 버리고 그래야
깨끗해져요.
자기를 써먹지 못하면 실패한 사람이에요.
잘못쓰면 실패해요. 안쓰면 실패하고.
그러므로, 부지런히 실패하지 않도록 잘쓰기!
그리고 하나님이 주와 함께 써도 모른다는거에요.
왜그런고하니, 항상 하나님과 주와함께 잘 쓰여지는가 봐야대요.
이것은 어느정도로 보는고 하니, 매번 매시 순간순간 그때마다
항상 생각을 해야돼요.
생각이 둔한자는 미련한 것을 거듭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생각을 정밀하게 해야돼요.
또하고, 다시 생각이 잘못되었나 보고.
어떤것들은 그때는 맞는데, 시대가 바뀌면 달라지고. 행한 것이 잘못되고.
어떤것들은 잘 했지만, 사람이 변화가 되면 또 안돼요.
사람은 일생동안 완벽한 존재가 안돼요.
그래서 일생동안 제대로 온전한 절대적인 신의 경지.
절대자와 일체되어서 천을 넘은 단계까지 하면 잘 안변해요.
그렇지 않으면 잘 변합니다.
지금은 어느것을 하는고 하니, 아주 밑에 말고 하나하나 보면
완전한 자들이 그렇게 성령과 성자가 온전하라고 여러번 했는데
아직도 안된사람 너무 많아요. 그래서 온전치 못한 자들이 많이 있음으로,
온전할때까지 온전한 대우를 해주면 안된다.
아담하와도 성장기에 타락되었다. 이러므로 이들도 성장기에 잘못된다.
성장기에 10년 되었어도, 20년이 되었어도
아직도 성장 과정을 겪는자들이 있어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자기를 만들지 않아서 그래요.
5년되었어도 안만들어졌고 10년, 20년 해도 안만들어졌어.
어떤 사람은 짧은 시간 되었어도 만들어졌어요. 절대적인 자로.
대게 보면 어려요. 신앙이. 신앙을 몇 년으로 둘 순 없지만,
완전히 만든다는게 어려워요. 그래도 완전히 만들어져야 돼요.
그래서 휴거로 따진다면, 완전히 만들어야 휴거돼.
완전히 만들지 않으면 휴거가 안돼요. 완벽해야돼요.
불완전한 영들은 휴거가 안되고 내려와요.
온도계는 항상 방이 뜨끈뜨끈하면 안내려옵니다.
차가워지면 바로 내려옵니다.
그와같이 자기 신앙이 변하면 바로 내려옵니다.
그리스도에 대해서 완벽하게 해야돼요. 완전히 완벽한 신앙을 가져야돼요.
그렇지 않으면 주의 판단으로서는 휴거가 안되었다고 봐요.
완전치 않으면 휴거 되었다고 볼 수가 없어요.
완전한 자만 휴거가 되었기 때문에.
물론 이런것도 참고로 들어야돼요.
결혼할 때 완전치 못한자와 결혼합니다.
완전치 못한 자와 결혼했어도 자꾸 고치고 만들고 해나가지 않으면
그냥 결국은 이혼하고 결국 서로 헤어지죠.
섭리사도 완전치 못한자들은 결국 깨집니다.
축복도 깨지고 다 깨져요. 맨마지막으로는 심판으로 되죠.
끝까지 견디지 못하는 자들은 마치 유산되는 생명과 같아요.
섭리사에서 끝까지 못있는 사람은 유산된 생명으로 끝납니다.
이래서, 끝까지 태반에서 있는 애기는 10달후에 결국 나오게 되어있어요.
그러나 온전치 못한 것이 있으면 결국 유산으로 끝나요.
그러면 그 영혼은 영원히 유산된 영혼으로 끝나는거에요.
그래서, 항상 끝까지 계속 자기를 만들어야돼요.
끝까지 믿고 따르면 계속 쓰여지는거에요.
우선 약하든지 연약하든지 우선 쓰여지고 있는거에요.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끝까지 견디지 못하는 자는 구원을 못얻는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는자요,
약해도 부족해도 넘어졌다 해도 끝까지 견디면 되는데,
끝까지 못견디면 유산된 영으로 끝나요.
육신이 태반에서 나와서 어려움도 이기고 자꾸 이겨야돼요.
그러면서 승리하고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를 끝까지 견뎌야돼.
근데, 끝까지 견디려면 기술을 배워야돼요.
신앙생활을 하는데, 너무 기술이 없어.
수영을 하는데도 저 끝까지 가려면 기술있어야 가지,
기술 없으면 중간에 서요. 배움이 있어야돼. 할줄 알아야돼.
천천히 힘을 빼지 않고 천천히 가야돼요.
오랫동안 가려면 천천히 쉬면서 가는거야.
저건 쉬면서 가는거야. 막 가려고 쉬는시간 없이 가려고 하면 못가요.
천천히 계속 하면 10분 20분 30분 1시간 계속 가는거야.
결국 기술이고 수영도 감각이에요. 운동도 감각. 감각있이 계속 가야돼요.
“자꾸 쓰라!”안쓰면 안된다고 했어요.
‘제 때 못쓰면 때지나면 끝난다’제때 꼭 쓰여져야돼요.
하나님께 쓰여지지 못하고 주께 쓰여지지 못하면
그때는 사탄이 쓰는 시간이에요.
아니면 자기 스스로 육적으로 쓰여지는 시간.
공적도 없고 영원한것에 도움이 안되게 쓰여지는거에요.
구약시대때는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들은
기다리는데는 쓰여졌는데, 맞는데는 못쓰여졌어요.
하나님 중심만 두고 하나님만 쳐다봐서 못맞은거여.
항상하나님은 땅의 사람가지고 일했어요.
이것은 구약때도 신약때도 성약때도 동일해요.
하나님만 쳐다보다가 그렇게 되었어요.
하나님을 기다리고 쳐다봤는데, 땅에 이뤄지고 있는데 모르는거여.
하나님 와서 일할줄로 생각했는데, 구약시대때 본사람이 없어.
그러나 사람을 통해서 봤어 모두. 신약시대때는.
하나님 쓰여지는 것을 보았어요.
하나님이 직접 일한 것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구약은 구약에서 끝났어요. 그러나 새로운 시대로 왔을 때,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고, 행하시고,
시대를 쓰고, 사람들을 쓰고 하는 것을 믿고 따른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일하는 것을 봤어요.
예수님을통해 일하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사도바울은“주를 두려워함으로, 감사함으로, 기뻐함으로 섬기고
따르라.” 하나님이 쓰고 하니까.주를 통해 말씀하시니. 그럽니다.
그때마다 딱딱 제대로 해야돼요.
어떻게 행하시는지 사람은 몰라요.
하나님이 육신쓰고 이리도 하고 저리도하고 행하십니다.
근데 잘 모르더라고.
하나님은 항상 여러분을 스고 행하시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임했을때는, 생각하는 것이 달라요.
행동하는 것이 달라.
‘내가 왜이러지? 이상하다.’빨리 하나님을 부르고 해야돼요.
사탄에게 쓰여질땐 본인이 알아요. ‘나 이게 사탄에게 쓰여지는거다.’
사탄에게 쓰여지는건 잘알아요. 하나님께 쓰여지는건 잘 몰라요.
조금 쓰여지는것같은 느낌이에요.
영계로 쑥 들어가면 보여요,.
아프면 사탄의 역사다, 귀신의 역사다 하니까 기도받을 때 쫓아버려야돼.
근데 느낌이 오는데, 대게 보면“아이고 신경쓰니까 아프지.”
“사람들 스트레스 받으니까 아프지”하지만,
사탄이 개입 안하는데가 없어.
절대 주관권 하나님과 일체되엇을때만 안하지, 거진 다해요.
그래서 한번은 기도를 해주면서,“선생님 머리가 양쪽이 쑤셔요”
기도를 하는데, 순간 남자가 자꾸 찌르는거야.
“사탄왔다”그러잖아.
사탄이 찌르는거 안보여도 느낌으로‘이거 사탄이 했다’아는거지.
사탄은 쫓아내야돼.
사탄도 악한날에 쓰여져요. 적당하게.
사탄이 그렇게 해서 너무 아파서 안되것다고 하고
하나님 앞에 쓰여지고 특별한 것이 없다고.
이런걸 볼때도 사탄을 적당하게 쓰는 일도 있고 귀신을 쓰는 일도 있어요
결국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고 사직서 냈다고 그래요.
요런 것 보면서 악한자 로 쓴다고 하고 그래요.
그렇지 않았으면 계속 거기 직장 다녔을거라고 해요.
사탄은 여러군데로 사탄이 쓰입니다.
하나님이 명령한 것 아닌데도, 자기가 조금 영적으로 못했을때는
모르는 일도 해집니다.
또, 섭리를 벗어나서 하는 사람들도
의인들 정신만 차리게 더 한다. 건들면.
그래서 그들만 야속하다 하지 말고 더 정신차리고 잘하자. 알겠어요?
늘 기도해주고. 사람은 약해요.하나님이 함께해달라고.
약한자를 위해 자꾸 기도해주고 그래야돼요.
섭리를 등졌어도 순간에. 사람이니까. 잘못을 해서 그렇게 되면
누가 기도 지원을 해주고 하면긍휼이 여겨주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께 토라진 자를 돌이킨 자들은 허다한 죄를 덮어준다고 했지요?
자, 이런것들.
구약시대때같이 신약시대때도 새시대 쓰여지지 못하는 자들이 안타깝다.
항상 구시대는 새시대를 쓰여지기 위해서 있었어요.
항상 구시대는 새시대 쓰여지지 못하고 안타까운 역사였어요.
가령 구약시대때 4천년이면 새시대는 마지막에 왔는데,
그전에 기다리던 사람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기다리다 주관권이 4천년 될 때까지 메시아가 안오니까 기다리다 죽을수
밖ᄋ ᅦ없어요. 그러나 기다리다 죽은 사람은 역시 영계에서도 기다리는
주관권에 있어요.그 때가 찰때까지 아직 혜택을 못봐요. 땅에서 복음이 전
파되어야 그 세계도 복음이 전파돼요.
예수님이 땅에서 육신이 나타나서 복음이 전파되니까
그때에 영적인 세게에서도 육신이 죽었을 때에도
영계가서 복음이 전해졌어요.
육신세계에서 사는 동안 복음이 전파되었고
영계의 세계에서는 육신이 죽었을 때 3일동안 복음이 전파된 것이
양쪽에 복음이 전해졌죠. 그렇게 봤어요.
땅에서 메시아가 와야 육계에서도 복음이 전파되고,
영계에서도 그 복음이 전파돼요.
기다리다 죽은 사람들도 그때를 기다려요.
그때를 천년 하루같이 기다리는거에요.
구약때 아담하와 죽은 사람들 4천년 간 기다리고 기다린거에요.
영게에서도 계속 하면서
육계에 있는 사람들이 기다리듯 기다린다는거에요.
육신 육계에 사는 신앙이 계속 되는거에요. 메시아가 올때까지.
그들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육게에서는 한 기간까지 살다가 그냥 죽으니까.
더 이상 못기다리니까.
그대로 그 영들이 기다리던 영이 기다려요.
육계에 메시아가 왔으면 육계에 복음을 기다리듯이
육계에 메시아를 기다리듯이 영계에서도 그래요.
육계에서 못맞았으면 영들도 못맞아요.
그런 사고로는 못맞아요. 구시대 주관권.
그래서 상당히 어려운 것은, 누구든지 신앙생활 했단말여.
안믿는 사람은 안믿는 주관권을 살았단말여. 뒤집어지가 너무 어려워.
구시대 주관권을 버리기가 너무 어려워.
알면 확 뒤집어져. 하나님이 사람 쓰시고 온다 하면.
완벽하게 알면 사람을 쳐다본다고.
아까도 보니까 뉴스보면 나이 먹으신분도 기독교 아주 골수분자에요.
근데 그사람은 뒤집어진거여. 듣다가 보니까,
그사람은 왜 뒤집어진고하니, 뭔가 달리 생각한거에요.
메시아 온다. 땅에 안올 리가 만무하다.
여러 메시아라 한 사람들 접해보고 연구해보고 했는데,
이분은 이래서 아니다. 이래서 아니다. 하는데,
여기 오니까“이래서 이분은 기다”하고 결론을 내린거여.
다른사람은 구시대 법으로 살거든? 제물도 드리고.
어떤 사람은 한 성경만 가지고 연구하면서 14만 4천 무리를 찾고하는데,
그것은 아니다. 14만 4천 무리만 구원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은 지구촌에 어마어마한 많은 생명을 구원하시길 원하시는데,
이거 14만?이거 아주 소수인데, 이건 있을 수 없다.
이것은 아니다.
또, 영생한다는 그런 종교인들도 다 접해봤는데,
육신아죽고 영생한다? 이건 바로 아니다 이건. 육신이 늙고 있는데.
여기 오니까 그것을 다 풀어서 가르치면서 정확하게 말씀을 전하니까
그중에서 제일 맞다. 마음 접고,“사명자다”한거에요.
한두가지 가지고 메시아다 할 수가 없어요.
거진 하나님이 원하는 것 백가지 천가지 풀고 해야돼요.
선생님 하는 말이, 나 700가지, 800가지 잘한다는 말이 뭔말인가 깨달아
야돼요.
잘한다는 것이 나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여러분도 하라고 자꾸 가르쳐주지.
하나님 역사하는데 한두가지만 하고 끝나면 되겄어?
여러 가지 수백가지 수천가지 잘해야지.
바람이 불면 나무에서 그런것들이 거죽이 자꾸 떨어져 내려가지?
너무 내려가는거여. 우리가 눈을 떠보면 월명동 안에도 할 일이 천가지가
있다. 신앙적으로도, 교회로도. 너무 모른다. 할 일을.
“마당에 있잖아. 낙엽에 날라온 것 엄청 많아. 수영장에 낙엽도 많다.”
마당에치는 수시로 쓸어야된다.
왜냐면 이것이 날아가면 수영장에 또 있다. 그래서 쓸어야돼.
천가지중에 꼭 해야될것중에 한가지가 있는데,
맞춰보라고 했더니, 먹는 것이다. 일하면 먹어야한다.
먹는것도 천가지중 하나다.
그렇게해서 잘하는 것이 800가지다. 그렇게 하니까 뜻을 이루지, 아니면
못이룬다. 성경 31062절을 다 풀어야돼. 다 행해야돼.
그런데 몇가지 가지고 역사를 이룬다? 구세주다? 그거 절대 아니에요.
하나님 몇가지가지고? 애인이 되려면 임금의 왕비가 되려면
몇가지 잘해서 쓰질 않어.
백성들이 너무 많어. 백성들의 세계 나름대로 일구면서 시중을 들어야돼
요. 10명이면 10명 마음을 갖고 있어야돼요. 만명이면 만명 마음, 10만
명이면 10만명 마음 가지고서 풀어주면서 해줘야됩니다.
그러면서 이와같이 시대의 모든자들도 마찬가지다.
한두가지 잘해서는 이섭리사.
내가 아까 그랬어요.
“선생님 먼저 해야 하겠는데, 우리가 먼저 할수 없습니다.”
“그래 내가 할 수없지. 춥지만 내가 한번 테이프를 끊겠다.
테이프를 끊어줬으니까 너희들도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 다음얘기는.“너희들도 수영하라”
“못해요”“이게 엄청난 고생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20년간 만든거다”
그걸 못써먹냐. 들어가라. 하라.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금방 하더라고.
이 엄청난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만들어서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만들어서 하는데,
하나님 만들었는데 하나님 신부들이 못쓰면 안타깝다 불쌍하다 가련하다.
아이고 저것들이 내 신부냐. 올챙이도 수영하고 개구리도 수영하고.
우리보다 먼저 뛰어든 것이 개구리였어요.
더 먼저 뛰어든 것이 뭔줄 압니까? 물고기였어요.
물고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물과같이 딸려와서 거기서 수영하고 있더라고.
이와같이 우리들도 기술이 있어야 하나님이 쓴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있어야 쓰고. 자꾸 개발을 하라고 하는데 안해.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햇는데도 안하니까 성령폭포도 문 닫았어요.
그 좋은데 얼마 줬습니까? 성령님과 수영할정도로 그런 장소였어요.
옛날 왕들이나 수영할 수 있는 그런 장소였어요.
누가 봐도 임금 선녀탕. 정말 성령이라 할 수 있을 정도.
선녀들이 밤에 목욕하고 가는 정도 그정도로 쓰라고 햇는데
뭐하다 안쓰고 뭐하다 안쓰고.
지금은 날씨가 겨울이 지난지가 옛날이에요.
처음에 온사람들이 잘 쓰고 가더라고. 우리 사람들이 잘 못쓰더라고.
쓰는 사람은 잘썼지만, 자꾸 쓰는거여. 못쓰면 저렇게 문을 닫어.
여러분들도 제때 쓰여지지 못하면 자기 때라는 문이 닫혀버려요.
때라는 문이 닫혀버리면 더 갈수도 없어. 할수도 없어.
계절의 때가 닫혀버렸고, 겨울이 오기전에 추위가 오면 들어갈 수 없어.
이와같이 떄가되면 끝나버린다는거여.
오늘 말씀 이시대도 이시대 하나님 보내신 사명자를 맞지 못하니
사실상은 사명자 새시대 가기 위해서 구시대 존재하고 있어요.
새시대 맞기 위해서. 새시대 맞으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지.
그러나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자로부터 시작되는거에요.
그냥 혼자 되는 것이 아니에요. 기간이 되야돼. 때가 되야돼.
그 때는 한시간도 미리 하지 않고, 한시간도 늦게 하지 않고
딱 그때 되면 시작합니다.
구시대는 기다리는 시대에요. 새시대는 맞는 시대에요.
그것을 못하면 참으로 안타까운 그런 시대로 끝나는거에요.
너무너무 안타까워.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한 여자가 성장했어요. 신랑을 맞기위해서. 왕자를 맞기 위해서.
왔는데 못맞아. 와있는데도 못맞고, 왔다리 갔다리.
몰라. 가르쳐줬어도 모르고. 그냥 히적부적 하고 살아요.
난절하게 저런 여자랑은 안산다는거에요.
하나님이 육신 쓰고 오셔서 행하시는데 행하셔요.
나부터도 너무 안하면, 지구촌에 사람들 얼마나 많다고.
당세에 수도없이 밀려와요. 계속 밀려와요. 알겠습니까?
계속 밀려오는 자들을 위해서 혼인잔치이니 선교의 역사에요.
계속 선교의 역사를 해나가야돼요.
내년도 선교의 역사 내후년도 선교의 역사 계속 해야돼요.
새시대 젊은이 놔두면 안됩니다.
그전에는 뺀돌뺀돌 하지만 지금은 더 빨리 믿어요.
지금은 현장에서 믿고 따르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할말 다하고, 더 빨리 믿고 현장에서 믿고 다짐하고 행하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에요.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휴거라는 것은 시대의 말씀을 듣고 믿고 주를 알고
하나님 사랑하고 절대시하고 살아가면 휴거 돼요
먼저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되는일 있어요.
먼저된자가 먼저되는 것이 원칙인데, 안하니까 어쩔수 없다는거에요.
일찍 온자들 부지런히 잘해야돼요. 먼저된자가 먼저 빨리 서둘러 안가면
늦게갔어도 꾸준히 가면 즉시 따라옵니다.
너희들 늦게와서 빨리 움직여야된다고 해서 빨리 움직입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갑니까?”“무조건 순종하고 무조건 믿고 무조건 행하
라. 그러면 너희의 마음이 생동적이고 빠르고 엄청나다. 사정없이 행하라.
밟아라! 그러면 달려간다. 천천히 가면 아까 오전에 가도 월명동 못갑니
다.”
이와같이 구시대는 신시대를 맞기위한 역사인데, 못맞으면 실패에요.
너무 안타까워. 할머니 할아버지도 끝나고.
아까 뉴스에 나오는 어르신들도, 참 기적으로 맞아요.
나이먹은 분들 계속 10년 15년동안 그 역사를 해온거에요.
메시아 찾는 역사를 해온거에요.
그리고 보다 시대는 이렇게 돌아간다는걸 가르쳐온 사람이에요.
활동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오지, 일반사람은 나이먹은 사람 힘들어요.
선생님 누군지 알아도 잘 안나옵니다.
왜? 이제 갈길이 바쁘니까. 갈길이 바쁘니까 못나와요.
쉬운 것이 아니에요. 고정관념을 버리는것도 어려워요.
구시대는 새시대를 만나기 위해 살아왔는데,
하지만, 하나님께 최고 쓰고있는 구원자를 맞지를 못했어요.
못쓰여졌어요. 쓰여지지를 못했어요.
구원자 만나기가 얼마나 힘든줄 압니까?
만나고 100% 믿고 100% 신앙생활 해야돼요.
어떤 공사 벌리고 흐적부적 하듯하면 쓸수가 없어.
늘 내가 원하는 것은 기존성의 설교. 그동안 믿고온 자들의 설교를 확실
히 힘있게 해주는설교는, 히적부적 행하지 말아라. 완벽히 행하라.
나는 환경이 좋지 못햇어. 먹는것도 없고 잘곳도 없고 춥고 몸부림 치는
혹독한 추위에서 대둔산 바위절벽에서 했다니까?
그런 마음으로 계속 해나가도록 하고. 옥살이 10년도 했다니까.
거진 죽음에 이르는 난간에 서서 했다니까? 여러분은 그런거 없잔항요.
없는데도 못하면 너무 억울하고 안타까운 사람이에요.
믿고 따르는 사람, 시원찮게 하다가 나간거에요.
제대로 모르면 나가요. 주를 안다 안다 하는데, 안믿어요.
나를 제대로 안다 해도 믿어줄 사람 따로 있어요.
그렇게 잘 모르더라고. 확실히 잘 몰라요. 그냥 주여주여 하기만 하지.
왜그런고 하니, 절대 기도, 정말 무섭게 하지 않으면 안들어와요.
내 채널에 잘 안들어옵니다. 절대시하고 완벽히하는 사람은
가다가 조금 시험에 넘어지고 흔들리고. 이런 것은 아직 들된거에요.
휴거가 의심스러운 자들이에요. 흔들림 없이 완벽해야돼요.
돌에 박힌 철기둥 같이. 돌에 1미터나 박혔어.
돌과 철기둥은 바람 불어도 끄떡도 없어요.
그와같은 신앙이 완벽하게 되어야돼. 돌에다 깊이 철근을 박아놨으니.
철근이 부러집니까? 부러질수가 없지요.
시원찮게 모래땅에 박아놓은 말뚝처럼 하면 빼서 도망가요.
자기 신앙을 반석위에 꼽아놔야돼요.
1센치도 2센치 5센치도 넘어가고 10센치쯤 되면 안넘어가죠.
40 50 60 계속 꼽아놔야죠.
사탄이 흔들흔들하고 요리빼고 조리빼고 한다고.
모르는 만큼 사탄, 귀신이 역사한다.
귀히 쓰려지려면 성령과 일체, 주와 일체다.
쓰라. 자기 시간 귀하게 써라. 안쓰면 흘러가 버린다.
지금 섭리사는 이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어요.
주의 말씀을 듣고 있어요. 주가 와서 주가 직접 말씀을 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로 쓰면 주요. 선지자로 쓰면 선지자요.
하나님이 나를 주로 써요. 왜? 많은 생명을 구원하는것보니 맞아요.
그리고 성서의 말씀을 나로 행하시더라고. 정녕코 행하게.
성경을 이루면서 쓰시는구나. 성경에 약속한 것을 이루시면서 쓰신다!
그래서 아는거에요. 자기가 하나님께 어떻게 쓰여지는 것을 보면 안다고.
이것을 보니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쓰셔요.
그리고 자기 능력을 써라.
저마다 능력이 있어요. 어려운 환경일 때, 잘 안될 때, 자기 능력을 써라.
나에게 주신 능력이 물이 피가 되게 만드는 능력이 있어요.
피가 물되게 하는 능력도 있고. 그건 능력으로 이미 해왔어.
“써라. 그러면 된다. 이렇게 선포하라”
의인이 하면 화살꼽히듯이 꼽힌다. 그러나 악인들은 자기 마음대로 못한
다. 왜 못하는고하니, 하나님이 악인 편이 아니기 때문에 못한다. 하나님
은 의인편이기 때문에 의인편에 속한다. 항상 그래왔다. 항상 하나님 편이
되려면 말씀을 절대시하고 절대 믿고 행하라. 그리고 자기가 하나님과 성
령과 늘 일체되어야 한다. 자기 능력을 가지고 써라. 의논할 것도 없다.
무조건 써버려라. 능력대로 하는거야.
엄청난 문제가 해결되지요? 이와같이 우리들도 자기를 쓸줄 알아야돼요.
자기주신 능력 소질 재능, 그리고 자기에게 준 하나님의 달란트.
쓰여져야됩니다. 쓰여지지 못하면 안돼요.
쓰여질 때 유익이 없는자는 안된다 했어요.
모든 유익이 없이 쓰여지면 안돼.
달란트를 맡겼는데, 유익이 없으면 안돼.
달란트를 맡겼는데, 유익이 없으면 뺏어다 다른사람한테 줍니다.
무조건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여. 자기 달란트 여러 가지로 맡겨서 일하
는데, 달란트에 유익이 나는가를 하나님 보십니다.
일을 했는데, 유익이 없어. 남는 것이 없어.
그러면 자기가 달란트를 갖고있어선 안되는 것입니다.
다른사람에게 넘겨줘야돼요.
그리고 뭘 쓰는고 하니, 자기 기술 써라. 자기 지혜를 써먹어라.
자기가 재능을 써먹어라. 많은 생명을 구원시키는데 써라.
노아 성전은 방주였다. 이시대 하나님 방주를 하나님 궁을
하나님의 생명으로 채우는데 써라. 이와같이 여러 가지로 쓰여짐을 받아
야됩니다.
만들 때 정말 눈이오고 너무 힘들게 만들었어요.
비가 오고 눈이 오고 밤잠 못자고 만들었어요.
눈이 올때도 눈이 펄펄 날릴때도 그때도 쌓았어요.
돌이 안보였어요. 손이 얼고. 정말 손이 얼었어요.
못본사람 못봤을거야. 원래 가을쯤에는 끝나야되는데,
겨울이 와서 계속하고 눈이 휘날려도 쌓았습니다.
그렇게 안쌓았으면 해외로 나갈시간에 다 쌓지를 못했어.
그런 위험함을 무릎쓰고 계속 쌓았어요.
정말 어려움을 이기고 눈물겨운 일을 했어요.
이렇게 귀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말로 죽음과 싸우면서 쌓았어요.
이거 하다가 아마 돌에 치여서 죽겠다 하고 여러 죽을 고비를 넘기고는
‘이거 하다가 죽을수도 있겠다’
완성될때까지는 사람이 죽는 일도 없었고, 다치는 일도 없엇어요.
기필코 성전을 완성하고 말았어요. 인제 쓰라는거에요 이제.
하나님께 쓰라. 이곳에 자꾸 홍수심판을 하고 있어요.
시대의 홍수심판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양심심판도 하시고, 불심판도 하시고, 말씀심판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시대 심판을 하시고 있어요. 이런때 자꾸 하나님 주관권에 들오지
않고는심판에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언제까지 두고만 보지 않고 매일 칼을 갈으며 심판하신다 했어
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의 역사에 이 방주에 올라타는자는 잘
되고 그렇지 못한자는 죽는다. 바다위에 배에 올라탄 사람은 사는데 못올
라타는 사람은 파도에 죽더라.
양심이 있지. 그만큼 해줬는데, 그러하랴?
양심이 그릇된자는 양심으로 심판합니다.
그러면 계획한 것이 깨지기 시작합니다.
깨트려버리면 마치 항아리 깨지면 끝나고,
오리알, 계란알 깨지면 끝나듯 끝난거여.
다시는 복직이 안되는거야. 없는거야. 끝나는거야.
늘 선생님도 그러죠. 지금 이것이 2천년을 기다린 역사가 가고있는거에요
어디가도 차고넘치지 않으면 말씀이 잘 안나와.
대만봐. 사람이 타고넘치잖아.
성전을 너무 제재하지마. 제재하면 책임을 져야돼.
공무원들 그냥 불러다놓고 강의하는 식이 아니여.
예수님때도 가정집에 차고넘쳤어. 항상 차고넘치게 해야돼요.
생명들 차고 넘치게.
차고넘쳤으면 아마 오늘도 깊이 나갔을거야.
차고넘쳐야 말씀이 깊이 나가요.
많이 채워야돼요. 아깝지 않아요? 메시아가 와서 말씀 전하는데?
각교회도 마찬가지에요. 차고 넘쳐야돼요.
여기 내가 오늘 아침에도 나와봤어. 내가 없으니까 얼마 없더라고.
내가 새벽에 슬쩍 나와봤어. 사람별로 없더라고. 골라가면서 나오더라고.
내가 나올줄 몰랐을거야. 시대가 이래선 큰일나겄다.
아깝지 않냐 니들. 1인당 열명씩 데려다놓고 들어야돼요.
메시아가 단상에서 말씀한다고. 몇 명씩 끌고오자.
오늘 저녁에 메시아가 온다소리듣고 한명이라도 데리고왔어?
데리고온사람 손들어봐. 없다니까? 여러분 눈물 겨운 날이 온다고.
우리가 너무 했구나. 우리가 제대로 쓰여지지 못했구나.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천가지 할 일이 있다니까.
나는 800가지 잘하니까 할 일이 많아요. 귀하게 쓰여져야되요.
엄청나게 쓰려져요.
내가 말씀하면 신앙 바로 약해져.
나 없을 때 10년동안 조은목사 쓰고 사정없이 했어.
그때까지만 한다고 겨우 10년 해서 목숨걸고 왔어요.
왔으니까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해야돼요.
내가 원리원칙으로 하기로 결심했어요.
여러분도 원리원칙으로 부지런히 해야됩니다.
세상도, 나도 그렇게 할것이고. 나도 원리 원칙 지키는것에 자신 있어요.
완전히. 능력자니까. 여러분도 세상도 하기 힘들거야.
목숨을 걸고 하면 할 수있어요.
귀하게 쓰여지는 말씀, 오늘 수요말씀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너희들이 금같이 귀하게 쓰여지려면 금같이 귀하게 절대적으로
믿음을 금같은 믿음, 완벽한 믿음, 행치 않는자. 조금 하는자.
이런 사람들. 하나님께서 너희들 그러면 가만 안둔다.
정말로 열심히 해야된다 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나 보낸자를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지만
그렇지 못한자는 사망권에 생명이 있느니라.
죽은자들이 말씀을 듣고 살아나 하나님의 보낸 신부의 말씀을 듣고
신부로서 살아가나니, 곧 이때가 그 때다.
듣는자는 살아나리라.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아나지 못하는 자는 영원히 영원히 펄펄끝는 지옥불에 가서
영원히 살아야돼요. 그렇지 않으려면 가기 전에 지옥 전에 가기전 세게에
서 조건을 세워야되는데, 100년 200년 300년 울며불며 혓바닥 깨물어
가며 조건세워가면서 해야된다.
이런 엄청난 조건을 세워야 겨우 다시금 앞에 주관권에 다시 넣어준다.
오늘도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정말로 귀한때다.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간
다. 정말로 잘하라. 말도 잘하라. 시간도 쓸 때 잘하라. 말한마디 그렇게
크다. 모두 온전케 되기를 원합니다. 잘못을 회개하라. 회개치 않으면 하
나님이 행하십니다. 막을수도 없습니다. 주도 못막아요. 무서워서 못막아
요. 그러므로 잘못을 회개하고 주께. 하나님께 직접 나가면 걸려. 주로 인
해서 나가야돼요. 직접 나가면 사탄이 싹 잡아가버려. 마치 사탄이 꼭꼭
묶어버려요. 너무 가련한 자들입니다.
주로 인해서. 주가 가면 항상 이기듯이. 주와 붙은자들만 휴거된다 했습니
다. 말씀하시기를, 그날에 주와 붙은자들이 하늘에 속한영으로서 된다 했
습니다. 이시대가 신약의 예언을 성취하는 시간입니다.
신약에선 성취를 못하고 예언만 했습니다. 다음 시대를 위해 예언만 했습
니다. 구시대는 신약시대 예언하듯, 신약시대때는 성약시대 예언을 했어
요.
성약시대때는 그것이 이뤄지는 역사라 했습니다.
민족도 세게도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주관하십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주관하시고 함께하시옵소서.
영광받으시옵소서.
아픈자 병든자. 의학도 끝나고 모두 끝나고 힘들어하고.
하나님께 주권자로 인해서 역사하시는데, 병만 순간 고치려고 하지마.
완벽한 그때를 통해 뜯어고치고 온전한 마음으로 주를 섬기고 사랑하고
온전하게 살아야돼요.
만은 병들 내가 고쳐줬어요. 지금은 병고치는 것 손을 거의 뗏는데,
병고쳐주면 거기서 끝나. 헌금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감격 하면서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돼요.
주가 손놓으니까 이와같이 되지 않느냐.
하나님은 주로 인해서 보이는 하나님이 되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인거에
요. 하나님 역사해주시옵소서.
부모도 형제도 놔두면 사망으로 간다. 놔두는것도 때가있어.
정신차리고 온전케 되야됩니다. 하나님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쓰려고 했던자, 오라고 햇어도 안와.
왕금이 오라고 한 심정을 거슬렸어. 그때부턴 에스더 뽑아서 시작했습니
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쓰여질자 부지런히 하라 했는데 안하는 자는 마치
와스디짝이다. 빨리 와라. 쓰고 달리고 열심히 하라고 했으니 그리하게 해
주시고
신앙이 파선되고 믿음이 파선된자 하나님 친히 잡아주시고 불신과 배신과
주를 불신하거나 배신하면 구원을 못시켜요. 하나님이 손을 안대요.
보낸자는 하나님 몸이요. 보낸자를 그리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천륜의 법칙은 마치 수학의 법칙과 똑같아서 변함이 없다.
우리들도 그것을 깨닫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우리 세계 모든 나라에게 말씀을 전했으니, 이 말씀을 듣고 온전케 해주
시옵소서. 어떻게헤야 차원이 높아지나? 메시아 귀하게 보고, 생각 크게
보고, 존경하고 위하고 섬기며, 그와 더불어 자기 변화되고 귀하게 대하는
만큼, 자기 영이 변화가 된다. 그 변화된 영이 되어서 하나님께 가는 것이
다. 특히 육신이 행하는데는 영이 변하게된다. 그리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령 일체되고 주와 일체되게 해주시옵소서.
지구상에 우상 섬기는자들 파괴해주시옵소서.
우상으로 인해 많은 민족도 개인도 손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1조1항 천법을 범했기때문이라 했습니다.
그들에겐 괴로움, 고통이 더한다 했습니다.
우상 섬기는자 우상 섬기지 못하게 기도하오니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민족 세계가 하나님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여러 만물로 어떤 사건으로 깨닫게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이 틀어버리면 안될것이 없으니 하나님 트는쪽으로 하나님 편으로
살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병든자 고통받는자 진실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진실로 주의 이름으
로 고침받고 온전케 될지어다. 사실상은 모든자들이 시한부인생들이 많습
니다. 날짜정해지고 죽는날만 한달두달 기다리고 있습니다. 뜻이 있는자는
고칠것이고, 뜻이 없는자는 거기서 인생을 매듭짓게도 할것입니다.
우리도 무서운 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젊어도 걸릴 수 있습니다. 건강 위해 평소에 기도하고 세밀하게 살피고
해야됩니다.
암으로 죽음에 가는 자들도 있습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1년 2년 3년 가면 들통나서 당황하고 정신 못차립니다.
죽음을 피하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고
병으로 앓다 죽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고.
암적인 신앙의 병들이 있습니다. 불신하는 자들이요 의심하는 자들이요,
주를 모두 외면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암적인것들, 이 모든 것을 다 뽑아
지게 해주시고, 신앙생활 하는 자들도 더러운 것을 깨끗이 청소하게 해주
시옵소서.
근본을 처리하는 방법같이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이 늘 기도할 때 1시간 2시간 3시간 게속 기도해야되는데
기도도 슬슬 조금 하다 말고. 조금 기도하고.
기도하면 2시간 3시간 4시간 5시간 6시간 깊은 기도 해야되는데.
기도는 대화요, 사람과는 대화는 몇시간씩 하면서
하나님과 대화는 10분도 못합니다.
이들이 사랑에 불타 그런 기도를 하게 하시옵소서.
한국을 중심한 모든 세계가 그러합니다.
애인이 되었으면 신랑에게 할 말이깊습니다.
그 할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영광을 돌리게하시고 주를 만나는 그런 일생의 시간에 만나기 힘든데,
어린아이같은 애기들도 있사오니, 기도를 열심히 하고,
열심히 행하고, 큰일을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하나님께 돌리고 살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매질을 해가면서라도 사망길을 벗어나게 하시고,
민족의 국가문제, 종교, 경제문제, 의학적인문제들,
여러 가지 각종각색의 국방문제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옵소서.
우리나라에 태풍이 옵니다. 대만에도 태풍이 옵니다.
기도를 하라. 주도 모두 기도하니 너희들도 기도하라.영광을 돌리며 하게
해주시옵소서.
태풍 뿐 아니라 무서운것들이 몰려오지만, 다 깨지고, 불법을 행하는자 깨
지고, 성령이 무섭게 행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니 사탄은
조금만 흠이 있어도 흠을 잡고, 흠집을 잡고 어마어마한 산같은 모순을
지적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 늘 법대로 행해주시옵소서. 이들이 정신이
살게해주시고 생각이, 마음이 살아나게 온전케해주시고
항상 무엇을 하나 생명력이 있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의 영혼을 힘, 능력 있게 온 섭리의 사람에게 주시옵소서.
이도저도 아닌 신앙은 가다 깨지고 파선되고 만다.
유산되는 생명체가 되고 만다 햇습니다.
온전함을 받고 완전함을 받을지어다. 모든 것을 예수님시대때 주를 모시
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모두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 못햇습니다.
모든자들 귀하게 여기지 못한자들이 외면했습니다.
진짜 주로 알았으면 나갈 수가 없지.사망으로 가는데 어떻게 나가.
이들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지금 오는 자들도 진짜 제대로 알아야돼.
40년동안 역사 폈어도 모르는 사람 모르고.
문제는 가니까 그냥 따라가는 자들 있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는 하나님, 완벽하게 믿어야 그 영이 변화돼.
완전한 사랑, 온전한 사랑, 이런 세게가 되야될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주시고,
오늘 말씀 같이 금그릇이 될래? 은긋이 될럐? 동그릇이 될래? 나무그릇
이 될래? 모두 쓰여지는 것이 필요한데 쓰여집니다. 귀하게 만들면 귀하
게 쓰여지는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휴지통으로도 쓰여져. 큰 집에는 휴지통, 각종 각색 걸레로도
쓰여지고. 깨끗하게 하는대로 쓰여져. 금같이 쓰여져. 깨끗게 하는대로 쓰
여. 회개하라. 깨끗게되려면 정말로 잘못을 회개하고 깨끗게 되야돼요.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되게 기도합니다.
만군의 하나님 성령과 함께 일체되어서 시대를 펴가게해주시옵소서.
이시대는 천년역사를 가고있는것입니다.
신부로서 사는거에요. 신부가 잘못하면 넘넘 돼.
여기서 육신의 결혼생활 잘못하면 남편 넘넘되.
메시아는 하나여. 다른데 없어. 그러므로 역시 하나님의 역사에 빗나가버
려.
내가 무한한 말씀을 줬어도 무한히 성장이 안되니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온전케해주시옵고 영광의 하나님 뜻대로 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이제 성전도 주셨고 엄청난 역사도 주셨고
말씀도 주셨고 41년동안 역사해왔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여기저기 포도나무 심고 얼마나 열었나 보고,
너희들이 그정도로 보아라. 거름하고 퇴비 해야 주렁주렁 여는데,
열매가 벌로다.
수박농사 지어봐라. 어떻게 되었나. 꽤재재하게 거름한 것은 꽤재재하게
컸습니다. 모르는만큼 안되는거야. 온전케 되게 해주시옵소서.
서로 화목하게 지낼 것. 화목하지 않으면 사탄이 온다 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고, 하나님 뜻대로 살게해주시옵소서.
하나님께 늘 간구하게 해주시고, 온전함을 주시옵소서.
늘 기도해도 1차원 세게. 세월이 가는지 모르게 깊이.
옛날에 하루기도 하면 8일씩 기도했어요. 눈도뜨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
그렇게 메시아가 교육받고 온거여.
단식기도 수시로 하고. 하나님 온 인류에게 주시는 말씀 받고
구원의 말씀으로 끌고왔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시대에 따라 하나님이 행할 것을 행하라. 하나님 권세로 행하라.
하나님이 너희로 행하신다. 그렇게 하게 해주시옵소서.
밤이 새도록 날이 새도록 동이 트더라도 하지 못할 기도가
끝없습니다.
이들 돌려보내야하니 마치려하오니 온전케해주시옵소서.
설교할 때 꽉꽉 채우라고 명령했어요.
안하면 안나와. 너무 아까워.
하나님 오시고 천사도 왔고. 성령이 오시고 하나님 오시고말씀하시고.
끝없는 나의기도를들으시고, 의인들의 기도는 들으신다.
우리를 늘 살피시는 하나님 감사하고, 늘 하나님 불러라.
성령 잘 안부릅니다. 안부른자는 신부가 안된자들입니다.
신부는 맨날 얘기하고 그럽니다.
이제는 어린 신앙도 있지만, 오래된 사람들 신앙이 들어갔습니다.
모두가 잘못을 회개하고 온전하게 해주시옵소서.
나무 손질 안하면 더러운 것이 끝없습니다.
한번에 한포대씩 끄집어 담아서 떨어버려야 오랫동안 깨끗함 유지한다 했
습니다.
내가 이들 축복하니 귀히 써라 그 말대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쓰임 받는자만 쓰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행해주시옵소서.
이들에게 함께하기를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