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7.21 (일)
주일말씀 무지 속의 상극세계
- 선포일
- 2019.07.21 (일)
- 성경 본문
- 역대하 35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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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1일 주일말씀> - 새벽별 교회 (10:24-13:13)
무지 속의 상극세계
본 문 역대하 35장 20절-23절
『역대하 35장 20절-23절
20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
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
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
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
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사회자: 정조은 목사
할렐루야!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두고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희망을 이루며 주와 함께함
으로 날마다 승리해 나가는 섭리역사 2019년 선교의 해 7월 셋째 주입니다.
오늘 이 곳은 대한민국 서울 북부 새벽별 교회입니다.
오늘 예배가 이것으로 끝이 난 것처럼 여러분 이미 많은 성령과 은혜로 충만
해 계신데요, 서울 새벽별 교회가 완성되면서 한국의 서울에 동서남북 사방으
로 하나님이 예비하신 성전들이 세워졌습니다.
오늘 전 세계 생방송이지만 우리 북부-서울의 새벽별 교회에 대해 잠깐 소개
하자면, 섭리사가 어려운 시기에 있을 때 그때 처음으로 성령과 주와 일체 되
어서 말씀과 성령의 불을 함께 지펴 주었던 그런 지역입니다.
특히 예전에 충성교회, 그리고 이름도 생각나지 않았던 늘푸른 교회시절, 그러
면서 이제 주성교회로 오면서 특히 두 교회가 역할을 정말 톡톡히 해주었습니
다.
정말 아무도 반기지 않았던 성령의 역사를, 아무도 반기지 않았던 그때에 이
두 교회가 새벽작전기도부터, 성령의 역사까지 항상 자리를 꽉꽉 채워주시면서
항상 열렬한 반응, 주를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으로 함께해주었습니다.
정말 영적으로 섭리사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러분 보니까 성전도 오랜 시간 걸렸는데요, 주를 믿고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절대 믿고 행해옴으로 오늘까지 믿음과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이 뜨거운 마음을 간직한 채 주의 발걸음을 귀히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성령 은혜 또 주를 향한 그 진실한 마음이 오늘 예배부터 끝까지 변
치 않고 오늘이 순회를 통해서 더욱더 타오르고 더욱 더 도약하는 새벽별 교
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생방송 현장은 새벽별 교회이지만 성삼위께 예배드리면서 성령과 말씀의
은혜가 일어날 현장은 각 교회, 각 개인인줄 믿습니다.
이제 섭리사 전체가 찬양으로 성삼위께 영광 돌릴 시간입니다.
오늘 전체 찬양곡목은 두 곡입니다.
첫 번째 곡은, 어느 시대 누구든지.
두 번째 곡. 이미 섭리사 많은 사람들은 이 날이 지나갔지만, 정말 북부 새벽
별 교회는 진짜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오늘은 그날이야. 찬양하겠습니다.
선생님을 지휘 단에 모시겠습니다. 다 같이 기립해주시기 바랍니다.
**지휘 전 말씀
자, 오늘은 그야말로 긴 역사를 두고 기다렸던 여러분들과 또 선생님이 이 곳
하나님 전 마련한 곳으로 모두 오게 되었어요.
주성 교회나 늘푸른 교회나 그리고 충성교회, 이 지역은 오랫동안 있었어도 못
가본 교회들이죠. 그런데 모두 합쳐놓고 하나 된 다음에 오는 이 날이 그 날이
됐습니다.
이 교회를 살 때까지는 오늘 방금 나오는 노래 같이 정말로 결단을 내렸어요.
여러 가지 혼돈이 있었어요. 그런 가운데 결심하고 결단을 내리고 후회 없이
하겠다고 결심을 딱 내리고 하겠다고 한 것이 기억나는데, 왜 인가하니 와보지
도 않았고 손바닥만 한 사진 보내서 그거 보고 결정하려니 알 수가 없어.
그래서 결국 하나님이 이 교회 주일말씀 일부도 나오긴 하지만, 안 사려고 했
어. 결국 잘못했으면 무지 속에 상극 속에서 안 살 뻔 했어. 멀어서 안 사려고
했어. ‘너무 멀다. 북쪽 전방에 너무 멀다. 또 하나는 값보다 허술하다, 교회
가.’ 흰돌교회도 그랬다는데 이 교회도 그랬습니다.
사는 사람은 욕심이 아니라 사실상 엄청난 것을 바라죠, 보고.
그래서 마치 축복식 때 수백 명 놓고 고르듯이 고르는 가운데, 이 교회를 결국
골랐는데 만들어놓으니 선생님이 오면 여러분들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 있을
거야. 와서 놀라는 것 제일 좋아할 거야. ‘와~’ 하고.
“기대가 어긋났다”하면 찝찝한데 와서 선생님이 “와 잘 만들었다. 엄청나
다”하면.
그래서 밑에서 아까 화면 볼 때 눈치채고 알더라고.
화면을 내가 볼 때 “와 큰데? 멋있는데? 아름답다.”
결혼할 때 한 남자가 여자 많은 것 중에 일개 민족 고르는 것만큼이나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어려워요. 그래서 잘 샀다.
원래 내가 고르지 못하고 성자가 골라주고 갔지만 해놓고 보니까 여러분 피눈
물 나는 많은 성전 다듬고 단장해서 “오! 크다.” 조은이 목사도 “오! 주님
의 교회만치나 큰데?” 그랬어요. 조은목사는 “더 큰 것 같아요.” 그랬어.
먼저, “아 좋다” 했으니 여러분도 좋아하고,
또 여러분도 오늘 같이 처음으로 만난 사람 많을 거예요. 교인들끼리도.
사방에 있는 군대들이 모여들어서 한 대(大)부대를 만들었어요.
북쪽에는 이 교회 서울의 북쪽을 담당하는 국방을 담당하는 교회는 이 교회입
니다. 새벽별교회!
그리고 서울 수도권의 서쪽을 담당하는 교회는 어느 교회죠? 예, 독립문 교회
보다도 더 서쪽. 일산교회.
그리고 또 남쪽을 담당하는 교회? 광명교회가 남쪽 국방을 담당하고 있고,
동쪽을 담당하는 교회는? 흰돌교회 담당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 있는 교회들 있어요. 그 주관권 안에 있는 교회들이 있는데 그
교회들이 바로 독립문 교회, 내적 하나님의 내적 세계의 수도권을 담당한 교회
들이 군사들같이 조직되어 있어요, 우리 섭리사 안에. 그 교회가 독립문 교회,
아가페교회, 명동교회.
또 있죠? 사파이어 교회.
이 교회는 내적에서 있고, 또 그 안에 또 있는데?
다음 주에 또, 또 갈 교회가 있어요.
성령께서 생각을 못하게 했어. 생각하면 거기로 몰려든다고
그렇게 하면서 서울 수도권을 딱 조직했다고. 하나님께서.
자, 우리가 어느 시대든지 결단하고 왔기 때문에 이와 같은 역사가 이뤄졌어
요. 개인들도 결단하고.
이 노래는 한 25년 전에 선생님이 개인 놓고 대화하면서 “너 결단하라. 그래
야 이 길을 끝까지 간다.” 얘기한 것을 노래로 돼서 나온 거야.
자, 이때가 이 노래가 합당한 것 같아요.
이제 결단하고 우리는 밀고 온 과거사를 보람 있게 보고 앞으로도 결단하고
가는 길이다.
‘결단 한다.’, ‘끊어버린다.’, ‘결심한다.’, 이런 단어가 필요합니다.
자, 그럼 멋있는 지휘 해주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겠어요. 성령께서.
♬전체찬송1 - 어느시대 누구든지
♬전체찬송2 - 오늘이 그날이야
**전초 및 1부 말씀: 정조은 목사님
현장은 지금 한국의 8월 무더위를 실감나게 하는 그런 날입니다. 올 여름이
굉장히 시원했는데 오늘 그 더위를 다 받는 날인 것 같습니다. 열기가 충만하
니 체온이 최대치로 올라가서 현장이 매우 더운데요. 여러분 더우나 추우나 주
와 함께입니다.
마치 현장에 5천명이 가득 차 있는 것처럼 은혜가 끝까지 가기를 원하고 이
열기를 전 세계에 꼭 전해주고 싶네요.
오늘의 성경본문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본문 : 역대하 35장 20절-23절
(대하 35:20)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
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
가서 방비하였더니
(대하 35: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
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
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
하실까 하노라 하나
(대하 35: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
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대하 35: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
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주제 : <무지 속의 상극세계>
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무지 속의 상극세계>입니다.
오늘은 어떠한 사건, 어떠한 일을 가지고 우리를 깨우쳐 주시기 위해서 이 주
제를 주께서 들고 나오셨을까? 선생님께서 본 말씀을 전해주시기 앞서 이해를
돕기 위해 잠시 전초 하겠습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요시아 왕 때 일입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웬만
하면 다 알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요시아 왕 때 이때도 역시 이스라엘은 약소
국이죠. 굉장히 약한 나라입니다. 항상 국방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때에 가장
큰 문제는 이웃나라 갈그미스가 이스라엘을 자꾸 치려하는 그런 문제였습니다.
국방도 약하고 모든 것이 약하기 때문에 갈그미스로부터 계속 괴롭힘을 당하
는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대국이죠, 애굽입니다. 애굽의 느고왕을 보내 갈그미스를 대
신 치게 하십니다. 그리함으로 이스라엘의 가장 큰 국방문제를 해결하게 하셨
습니다.
근데 갈그미스를 치려면 이 느고왕이 군대가 이스라엘 땅을 거쳐 가야하는 거
예요. 느고왕 요시아 왕에게 먼저 이 정보를 전달해주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
줍니다.
그런데 이렇게 요시아 왕이 하나님의 뜻을 전달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변심했습
니다. 그리고 변장을 하고 나가서 거짓말로 느고왕의 군대와 싸우고 말았습니
다.
결국 어떻게 됐죠?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무지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성령을 거슬러서 죽기까지 하고 한나라가
큰 위험에 처하게 된 굉장히 유명한 성경구절입니다.
이 말씀 전체적으로 우리는 무지 속의 상극세계라 배웠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면 어떻게 행할지를 모릅니
다. 고로 육신이 갈 길을 못 찾고 또 육신이 죽음을 당하기도하고 신앙이 죽기
도 하고 또 영혼까지 죽기도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요시아 왕 같은
입장은 이 시대 섭리사 모두에게 해당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나는 어떠한 요시아 입장에 처해있는지’ 깨닫고 무지 속의 상극을 하
지 말아야 되겠죠.
하나님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시는데, 어떻게 들어주시는지 알고 깨달아
야 됩니다.
하나님은 항상 어느 시대든지 여태까지 역사적으로 항상 행할 사명자를 통해
서 말씀하시고, 그에게 하나님의 뜻을 주시고 그를 통해서 행하십니다. 이게
‘하나님 역사의 핵심’이에요.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행하실 일도 있지만
대부분 만물을 통하거나, 그 시대 핵심 사명자, 보낸 자를 통해서 행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역시 그러합니다.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고 행하십니다.
그를 통해 정확하게 하나님 목적과 뜻을 밝히시고 그 뜻에 따라서 시간이 걸
리더라도 또, 사람이 믿지 않더라도, 따르지 않더라도 결단코 절대적으로 행하
고야 마십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하나님이 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을 믿어요.
그리고 좋아하고 따릅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하다 의심을 하게 돼요. 그런데 특징이 뭐냐면, 의심하다가
꼭 누구의 말을 또 듣습니다. 혼자 의심하다가.
그러면서 의심하고 오해하면서 신앙이 약해지고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요시아같이 변장하고 나타나서 이제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와 싸우게
됩니다. 그러다 결국 하나님의 뜻의 생명권을 벗어나고 맙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될까?
이것이 바로 “현재 모든 시대들이 그러했듯이 섭리역사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국방문제다.” 했습니다. 오늘은 좀 다르죠. 요시아 입장은 우리이고 느고왕의
입장은 누구인지 아시겠죠.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기를 바랍니다.
국방문제, 바로, 사탄 그리고 인(人)사탄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쉬운 말로 하면 우리가 늘 얘기하는 ‘악평문제’죠.
그런데 악평을 악평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됩니다.
저는 항상 오늘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에는 이런 말씀이 없었어요. 이런 국방문
제, 악평문제를 저는 21년 동안 제가 직접 면담하고 직접 사람을 만나보고 제
가 직접 선생님 보고 역사를 뛰고 달리며 얻은 결론은 악평문제는 한마디로
‘헛소리’입니다.
저는 항상 얘기합니다. “결국 쓰레기통에 들어 갈 말이다.” 쓰레기통이 안이
면 전혀 담을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 마디로 얘기합니다. “그것은 아니다.”, “그건 아니다 아무리 그
런 얘기를 해도 그건 넘었다. 그건 선을 넘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아니
다.” 이것이 제가 얻은 결론이고 저는 이것을 위해 쉼 없이 뛰고 달리고 있습
니다.
그러나 자기가 싸우는 자는 누구에요? 자기가 변장하고 오해하고 의심하고 싸
우는 자는 하나님이 보낸 자에요. 자기가 믿지 않더라도 그렇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싸우는 격이 됩니다.
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하고 계속 해서 사람들
을 악평하면서 사람들을 빼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명권에서 빼내는 것이
사탄과 인사탄의 계략입니다.
여러분, 제가 선생님 나오시기 전에 특히 강북지역에서 정말 많은 성령집회 하
면서 외쳤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의 말씀을 듣고 믿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목적을
깨닫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가.”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절체절명의 순간이 왔을 때 절대적으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 판
단하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어떤, 이렇게 변장하고 요시아처럼 변장하고 나타난 사람들, 느고왕
은 절대적으로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었어요.
요시아는 그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오해한 거예요. 스스로 의심했습니
다. ‘저건 하나님 뜻이 아니야. 나를 치러 온 거겠지. 우리 민족을 치러 온
거겠지.’ 스스로 생각을 했습니다.
섭리사 역시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명자를 통해 절대적인 뜻을 밝혔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행함’
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가장 큰 매력은 행하는 것입니다. 그
리고 역사가 쭉 되어지는 상황을 봐야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증명이 되
고 반드시 나타나게 됩니다.
저는 항상 그렇습니다, ‘누가 그런 말을 하는데 무엇으로 판단할 것인가 기준
이 어디인가. 누가 거짓을 말하고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의 기준은 무엇인가.
그는 그만큼 행해보고 그만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보고 하는 말인가?’
절대 아님을 저는 확인했어요.
항상 선생님과 비교해서 봅니다. 그 말을 하는 사람들과.
저는 얼마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얼마큼 하나님 뜻을 위해 살고 얼마큼 살아왔
나보면 일단 여기가 져요. 믿을 수가 없어요. 행함을 봤을 때 믿을 수가 없습
니다.
그리고 그만큼 또 봅니다.
‘얼마나 그를 보았는가? 얼마나 그와 함께 뛰어보았는가? 그만큼 살아보았는
가?’ 없습니다.
왜? 저도 선생님처럼 살아본 적이 없어요.
제가 제 목숨을 다해 뛰어도 선생님처럼은 못합니다.
주님처럼, 그처럼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어떻게 어떤 말로 본인 스스로의 생
각으로 혹은 누구의 말로 선생님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섭리역사를 제대로 보
지도 겪지도 않아놓고 어떻게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처럼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한마디의 말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국방문제.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함에 있어서 그 뜻을 거스르는 일이 발생할
때 그 뜻을 거스르는 일이 되었을 때 국방문제는 발생하게 됩니다.
여러분, 저는 적어도 나를 위해 살아준 자, 나를 위해 기도해준 자, 나를 위해
끊임없이 말씀하며 하나님에게 인도해주는 자, 그의 말을 듣고 삽니다.
악평 자들이나 사탄은 나를 위해 살아주지 않고 나를 위해 기도해주지 않았으
며 나를 하나님께 인도하지 않습니다. 진리로 인도하지 않아요. 편안하고 보다
그냥 육적으로 좋게 사는 길로 인도하고, 혹은 누구를 욕하고 헐뜯는 길로 인
도할 뿐입니다.
여러분 처음 신앙은 변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그 말씀으로
행해보아야 됩니다.
“행하는 만큼 이루어지리라. 행하는 만큼 되고야 말리라.” 하나님의 말씀입
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냥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루어져서 결과물을
남긴 다음에야 종지부를 찍게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전체, 전 세계, 그리고 특히 서울 북부,
북부의 국방문제를 다 해결하는 군대이면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들입니다.
오늘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두가 <무지 속의 상극세계> 이 귀한 말
씀을 듣고 내가 이 국방문제를 해결하는 하늘의 사랑스러운 신부가 되고, 꼭
이 교회를 또 민족을 지키자는 큰마음을 가진다면 하나님이 여러분 개인을 보
호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을 보호하시고, 또 여러분의 삶을 더욱더 끝없이 뜨겁
게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무지 속의 상극세계> 귀한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께서 나오실 때 여러
분 지금 현장의 열기만큼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네, 또 한 주일이 지나가고 또 새로운 한 주일이 와서 하나님 말씀을 하십니
다.
이번 주에는 어떻게 살아라, 과거도 살아온 것도 오늘 말씀 듣고 회고하고, 반
성도 해보고, 그리고 미래도 말씀도 말씀으로 살아가고 특히 이 한 주일 동안
에 그렇게 사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그리고 화면 조정을 확실히 하라. 그런 말
씀입니다.
금주에는 화면조정 하듯이 카메라 찍을 때 사진 찍을 때 조정하죠, 거리조정
하듯이. 정확한 핵심지(에) 조정을 해놓고 그때부터 찍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것으로 구분해서 분별해서 대하면 좋겠어요.
자, 오늘 온 전 세계가 말씀을 동일하게 듣습니다, 하나님 말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어명을 지금 단상을 통해서 하시
는 거예요. 이 어명을 잘 듣고 개인들이 실천해야 되니까 개인 하나하나가 잘
들어야 돼요.
그 전에는 섭리 초창기 시작할 때는 한 명 갖고 어명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
도록 하라. 저렇게 하도록 하라.”하면서, 알아듣기 좋게 하다가 열 명, 스무
명 교회가 되니까 교회 전체 놓고 또 교회가 많아지니까 이 교회 저 교회, 이
교회 끝나면, 저 교회 가서 말씀해주고, 저 교회 끝나면 저쪽 교회에서 말씀해
주고 그랬어. 그래서 한 바퀴 도는데 엄청나게 오래 걸렸습니다.
그때는 무슨 시대인가 하니 ‘중계를 못하는 시대’였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 교회 끝나면 저 교회 가서 말씀 전하고 한 바퀴 돌면 한 달 걸리고.
또 어느 때는 한 바퀴 돌려면 두 달씩, 석 달씩 걸렸어. 똑같은 한번 말씀 전
해줘야 돼, 이렇게. 다 와서 들을 수가 없으니까.
지금은 이와 같이 방송시대가 돼서 방송하면 지금은 똑같이 들어요. 온 세계가
내 육체만 안 보지 실상은 화면으로 다 보는 거야. 똑같아요.
그래서 어느 나라든 미국, 유럽, 일본, 타이완, 싱가포르 그리고 말레이시아,
홍콩, 동남아, 유럽쪽 아프리카 지역, 아메리카 지역 전체가 동시에 듣고 있습
니다.
자는 사람 일어나서 다시 깨서 듣겠지만,
거진 지금은 동시에 잠을 안자고 듣고 보자고 듣는다고 해요.
이와 같이 듣는데 여기에는 다른 것은 요 자리에서 직접 얼굴과 얼굴을 대하
여 그 날은 볼 것이다.
오늘 말씀을 하나님 말씀이 와도 자세하게 성령으로 같이 풀어서 줘야 잘 들
어갑니다.
말씀 듣는 시간, 본문 말씀 사실상 미리 줘서 읽고서 이렇게 오게 되는데 말씀
을 언제 받는가 하니 거진 하루 전날, 혹은 그날 외치는 날 새벽에 받기도 합
니다. 아름아름 한 2~3일 전부터 와요.
말씀이 여러 환경을 통해 오다 보면 눈치를 채지.
‘아, 오늘은 이 말씀’(이다. 하고) 혼자만 알고 있다가 마지막 새벽에 기도
할 때 올 때 있고 전날 기도할 때 “이 말씀이다” 할 때 있어요.
이 말씀은 우리가 안 읽어봐도 우리 과목이 있잖아요.
우리 섭리의 과목 중 하나가 이거 배워요. 30개 과목 중 하나가 이 과목이죠?
그런데 이 말씀 과목 강사를 통해 많이 배웠죠? 나한테는 안 배웠죠?
직강을 직접 들으면서 설교를 해주겠어.
오늘 오면서도 또 전해도 “너 이 무지 속의 상극세계 들었냐?” 했더니
“예, 배웠습니다.”
“다 배웠어?”
“예, 몇 번 배웠습니다.”
“그래? 그렇지만 내가 한번 강의를 다시 해야 돼. 그래서 이 강의를 들으면
얼마만큼 더 많이 배워야 할 것을 이 내용의 강의가 얼마나 엄청나고 푸짐
한지 다시 알 것이다.” 했습니다.
자, 잊어버리기 전에 내가 한 가지 얘기를, 지금 설교 들어갔습니다, 지금요.
하나님의 말씀이 어명이 서서히 들어가고 있어요, 대화 가운데.
한번은 산에 가 기도하고 말씀 가르쳐 달라했더니
“그래, 가르쳐 주마.” 하고서 열심히 기도하고 하는데
“기도도 했으니까 얼른 말씀 가르쳐주세요.” 했더니만,
그때에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이미 말씀 시작된 지 오래됐는데.” 그래요.
“언제 시작됐어요?” 했더니
“기도할 때 이미 성령의 감동으로 깨우쳐주면서 시작했다.” 그랬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은밀한 가운데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렇게 홀연히 말씀이 시작돼요. 그래서 잘 몰라요. 홀연히. 그죠?
그렇게 하나님 말씀이 시작돼서 말씀 시작 됐다고 애기해야 알지, ‘지금 전초
하는 구나.’(생각합니다.)
전초 때부터 말씀이 시작됐어요. 아까. 저쪽 강단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자, 잊어버리기 전에 한다는 얘기를 하겠어요, 어제 온 말씀입니다.
“내게 천년동안 배울 것을 지금 한 마디로 해준다.” 그랬어요.
“천년 동안 갈 것이다. 육신이 죽어도 영이 그 말씀 갖고 살아야 된다.” 했
어요.
그것이 그런 귀한 말씀이 있단 말인가 어떻게 천년동안 계속 해야 될 말씀을,
한마디로 할 수 있냐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한마디로 할 수 있다. 내가 겪
어본 것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했어요.
그 말씀을 여기에서 얘기를 해줘야, 잊어버릴까 봐요.
원고 써놨는데 어디로 도망갔는지 모르겠어요. 생각이 버뜩 났을 때 할 수밖에
없어요.
자, 박수칠 시간도 없어요. 빨리 저장해야 돼. 뇌에다가.
지금은 컴퓨터 저장보다 더 좋은 것이 뇌에다 저장해야 돼. 무한적인 저장
여러분들 컴퓨터도 무한적으로 저장하죠. 뇌에 저장하려면 얼마나 저장하는가
하니 천년 동안 할 말도 순간순간 다 저장해요.
자, 그러면 천년 동안 할 것을 한마디로 가르쳐서 해줄게요.
“변치 말아라.”
그 말만 지키면 천년동안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천년동안 여러분에게 하나님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그 말 한 마디로만 하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변치 말고 나를 변치 말고 말씀을 듣고 사랑하며
살아라.” 이것이 내가 천년동안 할 말씀을 한마디로 해주는 거예요.
“변하면 안 돼. 변치 말아라.”
변하면 그게 뭐 인가하니, 배신이라 하고, 불신이라 하고 등 돌렸다하고 마치
과일 보면 썩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늘 나에게, “변치 말아라.”
“영원히 안 변 할 거예요. 하나님이 변할까 겁난다.” 그랬어요. 내가.
“나는 안 변한다. 하나님은 태양처럼 변치 않을 테니 너만 변치 말아라.” 했
어요.
그래서 변할 때는 약해져서 변해지기도 하고, 하던 것을 하다가 안 할 때 변하
기도 하고, 그리고 차갑게 둬야될 것을 덥게 하면 변하기도 하고, 덥게 할 것
을 차갑게 하면 변하기도 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변하는 요소에 여러 가지 수십 가지가 있어요.
그것을 알고 안 변하게 해야 하는데 마음 변하면 몸도 변해요.
전부다 신앙생활 하면서 변한 자들이 너무 많았고 구약 때부터 신약까지.
변한 (자)중에 하나가 있는데 누구일까요?
하나님 앞에 아주 변한 자가 있어요. 누구죠? 루시퍼. 그죠?
늘 “하나님 아멘, 아멘” 하다가 자기 생각에 안 맞는다고 “하나님 아니요”
소리 했어요. 성경에 “아니요 소리하면 안 된다. 아멘, 예, 예 함으로 하나님
에게 영광이 돌아간다.”
“예 그렇죠! 맞죠? 하나님 말씀 하나 하나 그건 예죠!”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이 “한 술 더 뜨네.” 그래요.
항상 “예, 예” 해야 돼.
‘아니요.’ 하나님 앞에 ‘아니요.’ 소리하면 안돼요. 알겠어요?
“예.” 입니다 무조건 “예” 해놓고 가다보면 맞아요. 그것이.
믿습니까?
‘아멘’이 ‘예’소리에요. 다른 말로 하면 예입니다, 예. 예!
예를 다른 말로 말하면 영어로 말하면 예스(Yes).
한국말하고 비슷해요. 한국말에서 따간 거예요, 그게.
왜 한국말로 따가? 한국이 역사가 오래됐는데? 5천년 역사?
미국은 200년 역사니까 (한국말에서) 따간 것 같아요.
자, 지금부터 본문 말씀을 읽어줬으니까 다 알죠? 집에 가서 읽어요.
요시아 만큼은 알아야 돼. 요시아는 왕입니다. 요시아 왕.
여러분들은 요시아 입장에서도 말씀을 듣고,
그리고 느고라는 왕도 애굽의 왕입니다. 느고 입장에서 듣고
두 입장에서 말씀을 들어야 다 들어가요.
“아, 나는 요시아입장이다” 하면 ‘요시아 죽었어. 나는 요시아 아니다.’하
면 안 돼요. 요시아로 만들려는 거 아니에요.
교육시키고 하나님의 묵시를 전해 주는 거예요.
요시아 입장에서도 듣고 느고왕 입장에서도 말씀을 들어야 돼요.
그래야 두 가지 말씀이 내적과 외적으로 딱 들어가요.
그래야 모든 것을 판단하고 그리고 처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처세에 능통해야 돼요, 처세.
처세술이 능통해야 된다. 그러려면 알아야 돼요.
오늘 “무지속의 상극이다. 모르면 서로 싸우고 다투게 된다.
무지하지 말아라.”
선생님이 오랫동안 이 나이 먹을 때까지 많은 하나님을 모시고 또 시중을 들
다 와봤더니, ‘참, 사람이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라는 것입니다.
무한히 무한한 세계가 있어요. 참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영혼이 영원한 세계 가서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배우면서 하나님을 섬기고 살
아야 될 우리 인생들이에요.
사람들이 이 세상 살 때 최고 좋은 것 중에 하나가 아는 거예요. 아는 것.
그렇게 아는 것이 큽니다. 알겠어요? 아는 것.
이 교회도 무지 속의 상극할 뻔 했어요.
첫째, ‘멀다. 싫다, 나 먼데는. 내가 교인이라면 너무 멀어. 조금만 멀어도 먼
데 이건 엄청나게 멀다.’
여러분 본래 있던 교회하고 많이 떨어졌죠? 엄청나게 떨어져 있어요.
차타고 본래 있던 교회에서 여기 오는데 먼 데는 30분 이상 오죠?
차로 30분 거리면 엄청난 거리거든. 그리고 막히니까. 또 40분 거리에서 오기
도 하고 1시간 거리에서 오기도하고 그걸 계산해보고 너무 멀다고 결론을 내
렸어요.
‘너무 멀다, 이거.’
교회만 좋아도 안 된다. 왜? 멀면 1년 동안 차비만 해도 전교인들이 어마어마
하게 한 억대 이상이 나간단 말이야. 그거 계산을 꼭 해요.
두 번째는 ‘돈에 비해서 너무 교회가 그렇게 크고 멋있지 않다.’
왜? 다른 교회 생각하거든. 그동안 사놓은 교회 좋은 교회 광명교회, 주님의
교회 이런 교회들 계속 생각해요.
이걸 볼 때 고를 때 결혼하는 남자가 많은 여자 중에 하나 고르는데 여러 가
지를 보는 거야. 될 수 있으면 각종각색 수십 개를 보는 거야.
근데 여러 가지를 볼때 허술했어요, 생각보다.
비도 새고. 주변에 산이 없고, 주변에 어떤 공원이 없고 교회만 보고 안 돼.
나는 교회를 딱 보면요. 교회를 안 보고 주변을 먼저 봐요. 주변이 이 어떠한
가.
전세살이 할 때도 집을 먼저 가보는 것이 아니라, 담 넘어를 먼저 봐요, 뭐 있
나? 사용하는 것은 그냥 공짜니까. 그 나머지는 그냥 덤이니까
‘어떤 전세집은 어차피 내 것인데 그 외에 오는 것이 있는가?’
그걸 먼저 보기 때문에 교회살 때 주변을 먼저 봐요. 주변에 뭐 없나.
주변은 마치 그 집의 정원이니까 교회의 정원이니까 그걸 먼저 봅니다.
주변에 뭐있나 보라니까 분수대 하나 있다 해요, 분수대. 기가 막혀서.
오다 보니 분수대도 없어졌나? 안 보이더라고
“야, 분수대보고 내가 그때 ‘여기 덤이다, 이거.’하고 했는데 분수대도 안
보이네.” 했더니 저 뒤쪽에 있대요.
그전에는 보니까 주변에 건물이 없어 좋은데 건물이 꽉 차버렸네, 또.
건물이 엄청나게 차있더라고요.
이런 것을 보면서 결국 여러 가지 생각하는데 지긋지긋하다가 오랜 역사를 흐
른 다음에 사게 됐어요.
시작하고서부터, 얼마나 오래전에 한지 압니까. 정말 오래전에 한 거예요, 여
기. 이거 사는데 아마 거진 1년, 2년 말하고 한 2년 이상 걸렸어요. 말하고.
보통사람 같으면 못 견뎌요.
이상하게 하나님은 계속 돌려주고 이리 돌려서 하게 됐는데 여러분 세계 각
나라 교회들도 이와 같이 해서 샀습니다. 여러분들 세계 각 나라 교회들도 마
찬가지로 이렇게 샀어요.
까딱하면 무지 속의 상극세계 할 뻔 했어.
어느 때는 요시야 편에 섰다가, 어느 때는 느고왕 편에 서서 결론을 내렸다가
결국 적으로 가나안 복지 사고를 깨닫게 됐어.
가나안 땅은 한가지 보고 샀다. 가야 할 곳이다.
가야 할 곳이냐, 가지 말아야 할 곳이냐.
가야할 곳이라면 가서 만들어야 된다. 우리식으로 만들어야 된다 하고 결론을
했죠.
네, 오늘 말씀 시작합니다. 이 본문 말씀을 잘 들어야 돼요.
굉장히 큰 묵시고 이 성서의 말씀을, 이 역사를 펴는데 하나님은 꼭 배워야 된
다고 하나님이 가르쳤는데,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 없었어요. 배운 것도 없고,
근거도 없고.
성경말씀을 아주 극적으로 아주 신이 되어 풀어나갈 때에요.
이 말씀을 풀었는데 여기서 푼 것이 아니라 다른 데에서 풀기 시작했어요.
다른 곳이 연결되면서, 그쪽으로 연결 되서 이 말씀을 깨닫게 됐어요. 어느 날
산에서.
위치는 다릿골에서 무지 속의 상극세계를 깨닫게 됐는데, 이건 너무 너무 크고
엄청난 내용이 들어있는 곳입니다.
41년 동안 이것을 실천해왔어. 이 말씀 안 배웠으면 실패했습니다.
더 형편없는 실패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 말씀이 하나의 국방이 됐어요. 알겠어요?
군대 없는 국방으로 사용했어요. 이 말씀을 알게 되었을 때 그렇게도 큽니다.
이것이 나에게 국방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국방역할을 해줬어요.
이것을 여러분이 다 그동안 해왔지만 더 구체적으로 알고 앞으로 해나가자고
요.
앞으로 큰 섭리 전쟁 다 지나갔어.
있는 것은 작은, 작은, 작은 그 정도의 이가 없어도 씹을 수 있는 정도의 세
계. 잇몸으로 씹어서 넘길 수 있는 세계. 잇몸으로 못 씹으면 삼키면 돼요.
걱정하지 말고 해나가면 되는데 이런 것이 꼭 필요합니다.
사업하는 사람 필요하고, 신앙생활 필요하고, 모두가 운동하는 사람 필요하고
다 필요한 거야.
무지 속의 상극세계 (이 말씀은)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 중 하나에요.
“성경 깊은 것 풀기 어렵다.”하지만,
오늘 본문 말씀은 특히 기성에서 많은 학자들이 이거 못 풀어서 머리 아픈 학
자들 얘기를 많이 들어봤습니다.
유명한 연세대 신학자도 “이건 못 풀겠다. 이건 너무 궁금하다.”는 거야.
요시야 왕이 참으로 선하고 착한 왕이야.
하나님(에게) 요시야 왕(이) 고임(을) 받고, 너무 착한 왕 중의 하나 입니다.
요시야 왕 연혁을 보면 8살에 왕에 올랐어요.
8세 때 왕에 올랐어요. 이해가 안 되죠.
옛날에는 왕이 죽으면 자기 아들 어려도 그 밑에 사람이 떠받쳐서 같이 정치
도 했다는 것입니다.
8살에 왕위에 오르고 16살부터는 요것이 커서 하나님에게 고하고 찾고 매달
리고 그랬어요. 16살.
20살 때에는 이스라엘 나라 예루살렘을 그 나라 정치를 근본적으로 해야 되겠
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 바알세불, 아세라 목상신들 이런 신상
을 싹 깨끗이 청산했어요. 묘를 파내서 신들 없애버렸어요.
아주 그냥 근거를 없애고 가서 절하는 꼴을 못 봤어요.
그리고 성전을 잘 만들고 수리하고 만들다가 거기에서 율법 책 옛날 것을 발
견했어요. 율법 책 본문을 원본을 발견하고 그랬어요.
이래서 굉장히 유명하고 유명한 일을 많이 한 착한 왕이고 선한 왕으로 꼽혔
고,
이스라엘 왕 중에 많은 왕들 있는데 그중에 아주 착한 왕으로 선한 왕으로 일
을 많이 한 왕으로 뽑혀있습니다. 요시야 왕은. 알겠어요?
요시야는 그런 사람으로 신학교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 왕이 왜 전쟁터에
서 그렇게 너무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하고 죽었고, 너무 착한 왕이 죽었다고
애곡을 많이 하고, 그때 당시도 애곡을 많이 했지만.
신학자들이 그걸 못 풀어.
‘왜 이 선한 왕이 죽어야 되냐? 한참 하나님 역사를 펴 나가야 될 입장인데
왜 죽어야 되냐?’ 했어요.
이때에 사람들이 이것을 꼭 알고 싶다. 이 수수께끼를 풀고 싶다고 하지만,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고 내게 배운 자들이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이 “우리 연세 신학 학장은 이걸 몰라서 너무 한대요. 우리는 배웠는데 가르
쳐줄까요?” 그랬어요.
가르쳐 주지 마. 나에게 와서 배우라고. 학자 잘못 건들면 오히려 이상해. 써
먹기만 하고.
그런 얘기를 한 것을 그런 것을 들었어요.
모르는 학자들 성경 모르고 알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 진짜 많습니다.
우리 신학계에서는 우리 신앙세계는 신앙에 모르는 거 알고 싶어 환장들 합니
다.
여러분들은 시험문제 갖다놓고 답 알게 해달라고 환장하잖아요. 머리 아파요.
그리고 운동선수는 자기 한계를 올라가기 위해 진짜 환장들하고 진짜 노력하
고 한 단계만 올라가면 좋겠는데 그렇게 합니다.
정치인은 정치의 정체성, 세계, 정치의 처세, 혹은 어떤 정치 운영에 대해 한
단계 올라가기를 그렇게.
사업가는 한 단계 올라가는 사업, 이렇게 풀기를 그렇게 애원합니다.
종교인들 성경의 근본 풀기를 얼마나 궁금하게 생각하는지 몰라요.
여러분 성경에 선악과 문제 알았으니 일반적으로 됐지만, 그 전에 얼마나 궁금
했습니까? 얼마나 알려고 했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알려고 안했어요? 정말
궁금했죠?
나도 성경 읽으면서 너무 궁금했어요.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그런 것들 선악과가 뭔가 타락된 것.
예수님이 온다는데 언제쯤 오나. 도둑같이 온다는데 기어코 알고 싶어서 언제
오나.
왜 도둑같이 오나? 왜 도둑같이 기어오나?
이것도 여기에 해당돼요.
모르는 사람만 도둑같이 오는 거야. 아는 사람 도둑같이 안와요
이것도 무지 속의 상극 세계.
모르는 사람만 도둑같이 오지 아는 사람은 도둑같이 오지 않아요.
도적놈 오는 거 아는데 도적놈같이 옵니까?
어서 와라 어서 와라. 컴온. 컴온. 와라.
그래서 모르는 사람에게만 도둑같이 오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오늘 성경말씀은 학자들도 머리 아파하고 참 궁금해.
왜 죽었나.
그렇게 궁금하면 하나님에게 물어보지?
근데 물어봐도 하나님은 내가 풀어야 되기 때문에 나에게만 주시는 거야.
이 책 이것을 푸는데 책이 두 권, 세 권 써야 되는데 오늘 설교말씀으로 간단
하게 다 해줄 수 있어요.
선한 사람 죽으면 여러분들 이 요시야 뿐 아니라 선한 사람, 착한 사람 죽으면
“허, 너무 아깝다. 왜 그런 사람 죽게 하나님이 놔뒀지? 왜 죽었나. 신이
없어. 하나님 없는가 봐. 얼마나 착하다고. 너무 선하게 살았는데.”
그러합니다. 너무 착하고 착실한데.
요시야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죠?
“허, 항공 사고 나는데 그 착한 사람 왜 죽었어요. 그런 사람 빠져야 했는데.
악한 놈은 몰라도 선한 사람은 살려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게 모두 의문을 품었는데 당세에도 못 풀었어.
이 말씀을 하나님 풀어주면서 근본을 깨우쳐줬습니다.
자, (요시야가) 착하다는 것은 뭘(보고) 착하느냐.
하나님 말씀을 잘 들었어요. 그게 착한 거예요.
우상숭배 없게 했지, 하나님 믿게 했지, 성전 깨끗이 만들었지. 굉장히 잘 한
거야. 깨끗이 했는데 그 사람이 죽었어. 얼마나 안타까워했습니까.
요시야는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한 가지 고민이 있었어. 걱정이 있었어.
염려가 있었어. 알겠습니까?
그게 국방문제. 국방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국방문제가 있기 때문에.
북쪽에서는 적들이 계속 밀려들어 오는 거야.
그중에 하나가 앗수르 나라가 아니고, 앗수르 나라는 강 건너 있고.
앗수르는 이스라엘에게 지금의 소련 같은 대국이었어요.
강 가기 전에 나라가 있었어요. 그 나라가 갈그미스야, 갈그미스.
갈그미스는 작아요. 북한같이 작은 나라인데 좀 떴어요.
저쪽 빨간 데는 앗수르에요. 이 밑에는 갈그미스. 우리나라 이방에서는 북한
같은 입장과 똑같아요.
애굽 같은 나라는 쳐들어올 나라가 아니고 눌려 살지. 지금 중국 같은 입장과
같아요.
바벨론 나라도 있는데 바벨론도 쳐들어오지 않아요. 옛날에만 끌려갔죠. 애굽
한테도 당했고, 종살이했고.
한 번씩 당했어요. 의식 하고 있어.
바벨론 같은 나라는 지금의 우리나라로 보면 일본 같은 나라에 해당돼요.
이스라엘 입장이 국방이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되어있다고.
그래서 제2의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하죠.
이때쯤 요시야는 자체 경제하고 섬기고 잘 살고 있는데 가장 큰 거 못 푼 게
있어요.
그게 갈그미스 쳐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없어.
싸워봤자 이겨도 엄청난 손해, 져도 더 손해. 싸움하면 그렇게 됐어요.
많은 생명의 손실을 볼 수 있단 말이에요.
싸우면 이겨도 승리했다는 것만 가지고 있지 사람이 엄청나게 죽습니다. 6.25
때 같이.
싸움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자꾸 쳐들어와서 갉아먹으려고 하니, 갈그미스가.
안 할 수도 없고.
이것 때문에 기도도 하고 많은 여러 가지를 했어요.
다른 거 다했는데 이 문제를 해결 못 하겠다고.
그때에 하나님은 들으시고 그냥 있지 않죠.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신부 같은 나라라고, 사실상 자녀권 세계이니 이스라
엘 민족을 늘 사랑했는데 이들 가지고 싸움을 시키지 않죠, 하나님은.
애굽 나라 대군을 가지고 있는 느고왕이 있었어요.
그래서 애굽의 느고왕에 명령했어요.
“너 가만히 있지 말고 뭐하라.”
“뭐합니까?” 하니까,
“저 북쪽으로 어슬렁, 어슬렁 대군 끌고 올라가면 너와 같이 싸우는 사람 싸
워서 적들을 없애라.”
애굽 나라 느고왕은 한 가지 생각이 있었어요.
왕들은 국방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굉장히 머리가 아파요.
영광 돌릴 때는 엄청난 영광을 받지만 극적인 상황에서, 민족의 구원엔 처할
때는 골치가 아파. 머리가 아파. 아파.
지도자들 마찬가지입니다. 편할 때는 따르는 많은 사람(에게) 많은 영광 받지
만 국방문제가 있을 때는 다투는 자가 있을 때는 자기가 다 책임져야 하기 때
문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요. 그걸 꼭 알아야 됩니다.
(도표가) 사라졌어요. 계속 비춰. 내 얼굴 안 비춰도 괜찮아요.
나야 직접 보니까. 자, 외국은 다르지.
자, 이걸 봐야 돼 이 도표. 선생님 그린 거예요.
저것도 열두 번이나 다시 그린 거예요. 내가 가보기나 했어, 이 나라.
안 가봤잖아요. 그리는 대로 그렸지, 뭐.
그래서 아주 고민 중에 있었던 때에 하나님이 애굽 나라 느고를 들어서
“북쪽으로 어슬렁 대군 끌고 가라. 너와 같이 싸우는 자와 싸워라.”
그런데 애굽의 느고왕도 북쪽 나라를 생각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안 쳐들어온다.’ 자기 민족을. 결국 못 건들죠.
혹시
‘옛날에 끌고 가서 애굽에서 종살이 했기에 좀 약간 좋지 않게는 생각한다.’
이 정도는 알고 있죠.
그런데 갈그미스 이 새끼들이 이스라엘 민족을 먹으면 이스라엘 민족까지 국
방이 지역이 확보된단 말이야.
이것은 생각할 문제다 하고 생각했었어요. 알겠어요?
다 외워놓은 거야. 실제를 하나님이 중계하기 때문에. 생중계 해주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을.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늘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갈그미스를 좋지 않게 생각했어.
“이 새끼들 분명히 이 작은 나라 이스라엘 쳐들어오면 이 지역 확보를 하겠
다.”
지들은 저쪽으로 앗수르는 쳐들어가지 않죠. 같은 족속들이라 비슷하니까.
이쪽으로 내려오면서 이쪽 처 돌려 보면 갈그미스가 한 국방을 크게 영역을
확보하겠거든? 요건 알고 있었어요.
이때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을 때 하나님이
“북쪽으로 어슬렁거리고 대군 끌고 가라. 가다가 대드는 놈은 싸워라.”
자기 마음이 갖고 있어야 하나님이 시켜도 잘합니다. 갖고 있지 않은 것은 잘
안 합니다. 그래서 그 마음에 좋아하게 만들고 하나님 계시가 떨어지는 거야.
하나님은 어거지로는 안 합니다. 그래서 그냥 자동화가 되서 돌아가죠.
“내가 좋아하는 거 명령 떨어졌다.” 하고 그냥 가버립니다.
이래서 그 욕심을 갖고 간 거야.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치러 가지 않았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쳐들어오지 않으니까.
그래서 어디로 가는가하니 대군을 끌고 애굽의 대군은, 쉬운 말로 이해하기 쉽
게 100만의 대군을 가지고 있다면 이스라엘은 10만도 안 가지고 있었어요.
숫자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렇게 여러분 깨우쳐주기 위해서요.
그렇게 엄청난 대군이 있었어요.
대군을 끌고 가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이스라엘 전방을 지나가지 않으면 갈 수
가 없어요.
옆에는 바다이기 때문에 바다를 걸어갈 수 없으니까.
이스라엘 영토가 지중해까지 영토거든.
지중해 거기까지 다 이스라엘 영토거든.
거기를 갈 수밖에 없어요. 바짝 바다 붙어서 거기로 가고 있는 거예요.
거기로 직접 가면 안 되니까.
가고 있는데 그곳이 어느 곳인가 하니 저쪽이 므깃도 골짜기야.
므깃도 골짜기 뭔지 압니까? 회오리 골짜기. 전쟁의 골짜기.
이스라엘이 항상 전쟁한 곳.
묻어버리는 골짜기.
생놈이고, 살아있는 놈이고 완전히 묻지도 않고 묻어버리는 골짜기.
그런 무서운 골짜기 해골의 골짜기에요.
그 골짜기 무슨 골짜기인지 압니까?
에스겔 골짜기에 흩어진 마른 뼈가~
그 골짜기.
그거 배우면서 여기에 연결 되서 공부를 하기 시작한 거예요. 에스겔 골짜기.
알겠어요?
그래서 저기에 역사가 살아나며 다 살아나는 거예요.
저기 문제가 살아나야 돼요. 결국 우리 개인들도 에스겔 골짜기 같은 방향이
있어요. 전쟁 해야하는 그 방향이 있고 골짜기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결국적으로 극적으로 저 골짜기를 지나가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볼 때,
전방에 있는 군인들이 딱 볼 때에 대군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옵니다.” 하고 요시야 왕에게 얘기했죠. 보고하니 요시야가 깜짝
놀라서, ‘올 날이 왔구나. 내가 그렇게 늘 걱정했는데 올 날이 왔네.’
쫓아나가 보니까
“전쟁하자. 어차피 코끼리와 개미라도 싸울 수밖에 없다. 하나님 부르면서 싸
우자.”하고 나갔더니만
(느고왕은) 요시야 왕이 올 줄 알았지. 자기 전방 지나가는데 안 오겠어?
“요시야 왕이여, 내가 당신과 싸우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와 함께 하여
서 싸울 것이다.”
올라오는데 단 한 가지는 나와 같이 싸우는 자와 무조건 싸우라 한 거야.
그렇게 하나님이 명령했어요.
어느 곳에 가서 “갈그미스 쳐라. 이스라엘 민족은 치지 말라.” 이렇게 하지
않으셔요. 지금도 그러세요. 알겠어요?
은밀하게 말을 주십니다.
“너와 같이 싸우는 자와 싸워라. 그게 뜻이다.”
하나님은 그 말씀하시고 이스라엘 민족은 싸울 수 없거든. 안 싸우거든. 대군
이라. 알고서.
그래서
“너와 같이 싸우러 오지 않고 나와 같이 싸우려는 자와는 싸운다. 나 하나님
명령받고 왔다.” 그랬어요.
그런데 이때에 요시야 왕이 감정이 있었어요, 좀.
무슨 감정이 있는가하니 애굽에서 자기 민족 끌고 갔거든, 옛날에.
그래서 고통을 줬거든. 그래서 400년 고통을 줬어요.
애굽이라면 아주 고통 주는 곳.
‘한번 저 나라 끌려가면 400년 끌려 간다.’ 그런 인식이 있었어요.
‘애굽에 끌려가지 말자.’ 알겠어요?
알겠어요? ‘바벨론의 밥이 되지 말자. 앗수르 끌려가면 악을 지른다.’
아주 그냥 이런 술법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요시야 왕은 그 말 듣고서 아, 안도의 숨을 쉬고 아니구나 하고 들어왔
어요.
들어왔는데 누구한테 소스
1)
를 들었는지,
“왕이여, 이거 믿고 있어야 됩니까?” 했던지,
내신들과 보좌관이 그렇게 했던지,
“가만히 있어야 합니까? 이거? 전쟁 적들이라는 것은 모사도 많은데 모사에
속는 것 아닙니까?”
깔짝거리고 또 혼자도 불안했죠. 두렵고.
대군이 지금 지나가는데 발 뻗고 있을 수가 없죠.
결국 안 되겠다하고 쉬운 말로 요도방정을 또 떨은 거야.
먼저는 옷을 그대로 입고 갔는데 이번에는 그냥 임금이 옷을 갈아입고 간 거
야. 전장하고 옷 갈아입고, 아닌 것 같이.
아까 한 말이 있기 때문에 그 말 듣고 들어갔는데 또 그대로 가면 느고왕이
“어? 또 와? 또 나타났어? 싸우겠네, 나랑?”
하기 때문에 겸사겸사 옷도 갈아입고 가본 거야.
임금이 가니까 백성들이 움직임이 벌써 다르잖아.
국방의 움직임이 다르단 말이야. 지도자가 갔을 때는 달라요, 그렇죠?
국방이 다시 배치하거든. 철수했다가, 임금 들어가니 다 철수했어요.
(임금이) 나가니까 ‘임금 왔다.’ 소리 듣고 다시금 (배치하고).
그때는 임금이 국방장관이었죠. 전쟁 치러야 하니까, 비상시에는 바로 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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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다시 나오니까 전(全) 국방이 또 배치된 걸 보고 싸우기 시작한 거야, 결국요.
그렇게 된 거예요.
성경 재미있게 얘기로 풀어주면서 여러분 입장도 생각하고.
그래서 결국 적으로 싸우기 시작한 거야.
싸우니까
‘어? 하나님 나와 같이 싸우는 적과 싸우라 했는데. 싸우라고 했으니까, 하나
님(이 싸우라고 한 민족이) 이 민족이구나.’
요시야가 활을 쐈겄어? 싸우게 됐는데 저녁에 해질 무렵에 그나마 우연히 활
쏘는 자가, 요시야의 군대 쪽으로 활 쏘는 자가 요시야의 군대에, 애굽에 있는
군대 중에 하나가 활 쏘는 자가 활 쐈는데 그 화살이 요시야의 여기로 들어갔
어요.(옷 소매 사이로)
전부 다 갑옷 입었어. 이 사이로 들어가서 맞아서 여기로 나왔어.
어떻게 그렇게 좁은 데로 들어가냐?
하나님 말씀을 어겨서 그래. 하나님 행하심을. 하나님 믿어주지 못해서.
‘하나님이 우리 이렇게 사랑하는데 어련히 알고 해주실까.’하고 가만히 있고
노래만 부르고 하나님 영광이나 돌리고 있지 뭣하러가서 싸우냐는 거야.
그죠? 가만히~ 손가락도 하나 까딱도 안 하고 전방에 총 놓고 잠만 자라했어
도 이겼어요. 아무 상관없다니까.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 고민거리 갈그미스 싹 없앴다고.
거기에서 소모되서 가만히 보니까 애들이 본문 나오듯이
“나 좀 옮겨 달라.”
전쟁터에서 임금이 그랬어요.
옮기다 죽었어요. 이스라엘에 옮기는 중에 죽었습니다.
그때에 그중에 대성통곡. 왜 왕이 죽었냐고 너무 슬퍼했어. 한창 잘되는데.
결국적으로 어떻게 됐죠.
대성통곡하고 울고 짜고 결국 이것을 보고 예레미아가 애가를 지어버렸어.
“너무 안타깝다.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어떻게 이렇게 되냐.” 그죠?
여러분도 안타까울 거야.
이걸 못 푸는 거야. 이 성경을. 왜 이렇게 죽어야 되는가.
결국 이스라엘 민족이 보니까 이스라엘 민족만 치고 간 줄 알았는데, 그럼 이
스라엘 치러 온거야. 아니고 갈그미스로 갔어요. 갈그미스 가서 줄창 싸우고
다 처방시키고 죽사발 만들었어요.
근데 아직도 잔지역이 남았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이스라엘 민족과 싸우다가 (병력이) 소모됐어. 많은 병력 잃
고 너무 안타깝게 됐어.
너무 마음이 안타깝게 됐어. 이것을 듣고 그렇게도 울어댔어요.
며칠 울면서 나에게는 이런 일 없어야 된다고.
그래서 내가 이 비밀을 가르쳐준다. 섭리 새로운 역사는 하나의 전쟁과 같다.
사탄과 싸우고 반대파와 싸우고.
이런 문제를 이런 식으로 내가 해결해준다 그랬어요. 하나님이.
여기 와서 싸울 필요도 없고 가만히 있어도 해결해주신다고.
그래서 41년 동안 하나님이 해주면서 생각지 않은 사람이 우리 도와주고 그랬
어요.
우리로서는 할 수가 없는데, 언론 세계도 언론에 있는 사람들 하나님이 쓰셔서
싸워주기도 하고.
그런데 우리 자체 사람이 그들과 싸운 사람이 많이 있었어요.
나는 안 싸워서 승리한 거야.
내 안에 있는 사람이 그들과 싸웠어. 못 믿는다고.
그런 사람은 죽었어요. 왜? 사명 받는 사람이 이기는 거야. 알겠습니까?
40년 동안 많은 사람을 보냈어. 이 섭리를 위해서.
나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이 말씀 여러분에게 가르쳤는데, 이 말씀을 그냥 30
개론 배우지 말고 이것이 하나님 묵시로써 항상 나침반으로 써먹어야 돼, 매
일.
사건 생기면, “하나님, 므깃도 골짜기. 묻지도 않고 하나님 뜻대로 하겠어요.
하나님이 어련히 해주겠어요? 나 손가락 까닥도 않고 하나님 영광 돌리고 하
나님 사랑만 하고 하나님 심부름만 하겠어요.”
해결돼. 많은 것이 그렇게 해결됐습니다.
이러므로 결국적으로서 요시야 왕의 실정을 그때 아는 사람 알았죠. 당세 사
람(은).
후대사람 모르지 당세는 아는 거야. 되어진 사건을 보고.
보니까 애굽이 이스라엘 민족을 치고 끝났으면 가는데 안가고 멀쩡한 갈그미
스 쳐서 내려왔거든.
‘아, 목적이 갈그미스였구나!’ 깨달은 거야.
그래서 그걸 탄식한 거야, 예레미아 선지자가.
왕의 무지를 탄식하고 너무 탄식한 거야.
왕 앞에 간신들 옆에 수종자들이 탄식한 거야.
“울쩍거렸구나, 껄쩍거렸구나.”
왕도 옆에서 자꾸 (부추기듯이) 하면 안 돼. 나는 거기에 대해서 요동 안 해.
하나님께 물어봐. 물어보고 소리 꽥 지르잖아.
“니가 뭐라고. 메시아도 아닌데.”
이런 사건이 일어나고서 예레미아는 애가를 지어 불렀다고 그랬어.
애가를 왜 불렀냐고 많은 물음 했어, 하나님께.
물론 다른 것 때문에 애가를 불렀지만, 그 문제 때문에 더욱 애가를 불렀어.
거기 시대 사람이었거든, 예레미아도.
선지자가 한탄하고 울었어요. 눈물겨운 애가를 썼어요.
내가 말한 표현이 애가보다 내용이 깊은 말씀이에요.
왜? 전쟁을 해봐서 알아. 나는.
40년 동안 하나님 역사를 오리지널을 펴봐서 알아.
여기도 까딱하면 무지 속에 상극세계 할 뻔했잖아. 하나님이 계획한 것인데.
그래서 결단을 마지막 내리고서
“가나안 복지다. 하자. 국방을 이쪽에 두자.”
이쪽으로 맨 늦게 성전이 되었다고 새벽별이라고 지었어.
새벽별이 맨 늦게 뜨잖아.
그런 것도 묵시도 왔어요. 맨 늦게 되는 구나.
그래서 서울지역 중에서 참 늦게 된 지역입니다.
애간장을 많이 탔어요, 그죠?
조은이 목사가 충성교회 다니면서 계속 여러분들 국방을 지켜주고 하면서,
열심히 해서 하는데 나는 아까 화면 보니까 가끔 하나씩만 아는 사람이 있고
다 모르는구나. 그날이 나에게 왔구나.
네가 열심히 역사를 펴나가면 처음에 보던 사람들 가끔 하나씩만 보고 나머지
모른다하더니만, 그 날이 됐어요.
새로운 사람이 그만큼 전도가 자꾸 돼서 그런 것입니다.
갈그미스 얘기를 통해 우리 삶이 되어야 돼요.
사명자를 건드리지 말 것.
몰라서 건드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분명히 전달이 됐어. 나
너랑 싸우는 것 아니라고 했어.
믿어주면서 쳐다만 봤으면 괜찮아. 믿어주면서. 싸움은 하지 말아야 돼.
믿어주면서. 하나님 한 말이 있으니까.
그건 마음을 못 놓으면 딱 창문 열고 쳐다만 보면 돼요.
후다닥 싸우면 쫓아가서 싸우면 되잖아.
일단 하나님을 믿어줘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신다는 거야.
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오신다는 거야.
선지자 때는 선지자 쓰고 오고, 메시아 때는 예수님 쓰고 오듯이 메시아 시대
메시아 쓰고 오고.
또 전쟁 때는 전쟁의 영웅들 쓰고 나타나고. 알겠습니까?
우리 섭리사에 그동안 우리를 위해서 쓰고 나타난 사람 엄청나게 많습니다.
잘 몰라요. 나는 알지.
나는 알아요. 나만큼 모르면 내가 당했죠. 섭리사 전체가 당해.
부분적으로 여러분이 당했지. 나는 그렇게 당하지를 않았어요.
왜? 나 당하면 하나님 당한 것이 되기 때문에.
그것만큼은 하나님 허락치않죠.
믿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는 전체가 개인에게도 당하지 말라. 무지 속에 상극세
계 하지 말아라.
자기를 위해서 종을 울려줬어요. 알겠습니까?
주는 자기만 위해서 종 울리면 안돼요.
주는 상대에 따르는 자를 위해서 종을 울려줘야 됩니다.
종을 이미 울려줘서 했는데 처음 사랑 잊어버리고 처음 말한 거 잊어버리면
안돼요.
정확하게, 한번 이렇게 되면 요시야 죽듯이 죽어요.
착하고 선하고 정말 그런 자들이 개인적으로 신앙이 죽어나갑니다.
왜? 무지 속에 상극세계 해서 죽어나가는 거야.
무슨 말 했으면 알겠습니까? 괜히 죽어나가.
신앙생활 잘 한 사람 착한 사람인데. 풀 수가 없어.
무지 속의 상극세계에 해당 된 거야.
자기를 위해서 했는데 못 믿어한 거야.
못 믿어하고 자기가 오히려 사명자와 싸우고 대든 거야.
여러분도 과거를 쭉 지켜봐.
“나는 다행스럽게 했기 때문에 현재 이 자리까지 왔구나.” 맞아요.
현재 이 자리 있는 사람 마음 변하지 말고, 하나님 나를 위해 해줬다고 고맙게
생각하며 그냥 밀고 나가야 돼요.
온 지구상 섭리 사람 똑같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한 것이다. 알겠어요?
날씨도 자기를 위해서 그날 비가 멎고, 자기를 위해서 그때에 이러쿵 저러쿵
왔구나. 사건들 다 그렇게 봐야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됐구나. 알겠습니까? 우리를 위해서 해줬구나.
그래서 잘못하고 “허, 하나님 이렇게 1년 만에 만나서 모이고 하는데 비가
오나.”비가 줄줄 와서.
초상집에는 비가 와도 괜찮은데 이건 잔칫집에는 비오면 안 되잖아요?
그날 비가 와야 돼. 비가 와서 오히려 올 사람만 오게 딱 오게 만든 거야.
비가 줄줄 와야 방안에서 바깥에 못 내다보고 있어.
바깥에 돌아다니면 ‘갑자기 이 교회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이 왔어?’
막 전화해.
“야, 야, 있잖아, 여기 군중이 모이더라. 뭐야 교회가. 무슨 교회 왔단 말이
야.”
비가 계속 쏟아져서 못 오게. 구경만 하게.
“선생님 오는 날 왜 이렇게 비가 오지?” 하지만,
나는 비가 와서 어제도 태풍이 온다 소리 듣고 그전에 대(大) 모임은 아니지만
신입생부터 시작해서 2천명이 오는 날이에요.
비바람치고 태풍 치면 못합니다.
심란해서 못하고, 생명관리에 너무 신경이 써져요.
그래서 태풍 물러가라 기도를 하고 간구하고 모두 밀어 붙이라.
결국 태풍이 싹 오다가 없어져버렸지.
그랬는데 어제 그랬는데 비가 오는 거야. 구름이 꽉 끼고.
# 월명호 행사 영상(살수대첩)
애들이 비가 조금씩 왔어요. 가랑비같이.
“애들아 걱정 말아라.”
겁을 너무 주는 거야, 하늘이. 어린애들.
그래서
“야, 걱정 말고 하라. 너희들 얼굴 그슬릴까 봐. 하나님이 얼굴 그슬릴까봐.
하늘 가려놓은 거야. 오늘 무서운 장대같은 비는 안 와. 나 나오면 깨끗하게
비 물러가. 구름만 꽉 끼고. 겁 집어 먹지 마. 물속에 들어가면 비 와도 상
관없어.”
저 물을 돌리고 있어요. 막 사정없이. 다 떠가는 거야. 엄청난 물살이 너무 세
서.
나는 정자에 쳐다보니 나중에 어지럽더라고.
사람 돌지, 물 돌지.
거기에 사람까지 태풍바람이 불어 대끼고 바람 불지. 결국 어지럽더라고.
배에 탄 기분이더라고.
어질어질하고. 물결이 파도가 막 치고 애들 밀어붙이니까.
그러면서 멋있게 시간을 보내면서 지난주에 쓰라는 말씀 있었죠.
주제 말씀, 하이라이트로 어제 쓴 거야.
20일 날, 어제 20일인데 온다는 거 우리 본 교인들도 아니고 외부에서 오는
학생들 온다는 거야.
“맞아라, 쓰자 우리.”
2천명 오는 거야. 신입생 5백 명에 본교인들 까지 해서 2천명 와요.
그런데 물을 대달라는데 공사 중이란 말이야.
연못에 지금 공사해서 약 30일 정도 되어야 간신히 끝날까 말까 할 정도.
그래서 약 8월 초 정도 끝날까 할 정도 공사가 빨리 밀어붙이고 있는건데.
그런데 20일에 끝난다는 것은 불가능하거든.
그렇게 빨리 하는 사람, 빨리 속력을 내는 자에게는 그렇게 많이 줄일 수가 없
어요, 더.
결국 적으로서 물이 물어보니까 물이 지금 고갈됐다는 거야.
그 엄청나게 나오던 물이 먹는 식수밖에 안 된다고. 엄청난 사람이 오기 때문
에, 식당.
비는 안 오지, 이거 그러면 거기 물이 하나도 없는 거야.
결국적으로서 빨리 공사하자 해서,
공사를 반쯤 하고 뺑끼
2)
칠을 다 해버렸어요.
반쯤하고 다 안 한 거야, 지금요.
원래는 타일을 다 붙여야 해요. 바닥도 붙여야 되는데 못 붙이고.
어제 손님들 때문에 쓰라 해서 그 명령받고 그냥 그것이 후에 나타났죠.
결국적으로서 하고서 물을 갖다 채우기 시작한 거야.
4천 톤을 골짜기 물 갖다 채웠습니다. 깨끗한 물이에요.
역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구나.
# 월명호 영상
저게 다 실어 온 거야. 다 실어다가 채운 거야.
대한민국에 물차 다 동원하라.
그래서 하나님 어명을 가지고 하루 갖고 명령해서 하루 갖다 실어다
계속 밤낮주야로 닷새 동안에 10대가 와서 실어다 부친 거야.
저 물 정도 되면 5억 명이 한 컵씩 갖다 부은 게 돼, 5억이.
저렇게 시퍼렇게 만들어 놓고 17일 날 완성해놓고. “와라!”
그 정도로 빨리 했어.
그래서 이제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도 지금 받고. 어제 밤에 비 많이 왔어요.
어제 그렇게 주변에는 비 많이 그렇게 많이 왔는데 우리 있는 데는 안 왔어요.
비가 인대산 막 지나가더라고. 그냥 막.
그래서 가슴이 두근두근했지, 애들(이) 보면서.
또 동티모르에서 국가 축구선수들 왔는데 걔들은 축구하러 왔는데,
달달 떠다가 결국 추워서 쓰러졌어요.
추워서 졌어요. 5-6명 쓰러져서 약 먹이고 그랬어요.
완전히 열대지방에서 와서 이 정도 비가 오면 추워서 정신을 못 차려.
2) 뺑끼: ‘페인트(paint)’의 비표준어.
그들이 보고 놀란 것은, 이 추운 날에 저렇게 막 물 속에 들어가는 거.
이해를 못하는 거야. 자기는 잔뜩 껴입고 덜덜 떠는데.
결국적으로, “한국 사람이 무섭다”고, 진짜.
그게 뭐야, 겨울철에도 막 들어가서 눈 장난하고 눈 먹고 막 그러는데. 그죠?
15세 이하짜린데 열대지방(사는 애들). 정말 커서, 엄청나게 크더라니까.
키가 1미터 75, 78되는, 막 애들이 아주 장정들이에요.
그래서 “저들이 15세 이하냐”고 (물어보니)
이하라는 거야.
왜냐 하니 장마철 오이 크듯이 막 커버렸더라고. 더우니까 막 커버렸어.
한대지방은 잘 안 크잖아. 온대지방도 잘 안 크는 편이지만.
그들이 와서 보고 나중에 따뜻한데 데려다 놓으니 다시 살아나더라고.
자, 우리는 무지 속의 상극세계.
우리의 작은 거 했는데 이제 클라이막스, 마지막 몇 가지 얘기할게요.
예수님 오셨을 때에도 그들을 위해서 메시아를 보냈단 말이야.
그가 전부 해결해주는 거야.
국방문제, 종교문제, 정치문제, 정치가 이미 종교화돼서 국교가 됐기 때문에
정치문제 다 해결해서 예수님이, 산골짝 한 청년이 나타난 거야.
하나님의 사명 받고 어명 받고 메시아로서.
메시아는 무시무시한 존재자야.
왜 무시무시한가 하니, 입에서 한마디 나오면 끝나버려.
하나님 입의 명령이 그 입을 통해 끝나면
지구촌에 수십억이 있어도 다 필요 없어.
국방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니까.
하나님 어명대로 그냥 움직이고 끝난다니까. 너무 무서워요.
알겠습니까? 물이 피가 되고, 피가 물 되게 하고.
지난 주일에 써먹으라 했잖아.
써먹으라고 했죠?
나에게 능력 써먹으라고 한 것이 피가 물 되게 물이 피 되게 하라고 했어요.
그것이 조은 목사님이 외국에 간다고 해. 그 나라 태풍 불어서
“내가 기도할게. 급한 것이니 전체기도 할게.”
그래서 단상에서 30분 기도를 했잖아.
모두 새벽기도 때 30분 했다고 하더라고.
그때 당시에 바로 기도 끝나고 태풍 끝났다고 전화 왔어요.
태풍 멈추게 한 건 수십 번이었어, 그죠.
그전에도 태풍 온다고 해서 막.
태풍 현재 사라지라 했는데 한국에도 오려다가 한국 진영에 해변가 오다가
저기 제주도 근방 와서 싹 사라졌다가 한국 지나가서 살아나서
딱 뒤엎고 갔죠.
“어떻게 저런 신비를 부리냐.”
하나님은 그렇게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선포하게 하고, 일단.
땅에서 의논한 거예요. 그게.
땅의 사람 무시하고, “너 그까짓 거 하나의 사람 아니냐.” (이렇게) 안 하
고.
그 지도자 하나 통하면 다 통한 거예요.
다 상의 한 거예요.
그러면서 기도하게 만들고 해서 태풍이 눈이 사라지게 했어.
눈 사라졌다 다시 눈 퍼뜩 떠서,
한국 지나가서 눈 퍼뜩 떠서 다 흔들고 갔잖아.
그거 보고서 사람이, “참, 자연에 대해서 신비를 느꼈다.” 하는데
하나님 신비를 느껴야지.
어제 동티모르 학생들에게 그 축구선수들에게 “한마디 하마.”
아무 축구 얘기 안 하다가 “한 마디 하마.”
“축구, 축구를 하는 자들아. 너희 축구공 좋아하지.
나 축구공 너희보다 백배 더 좋아해.
그래서 백배 더 골인을 넣었어. 10년 동안 직접 경기만 만 골 넣었다.”
하니까, (놀란 표정)
소년들이라 믿더라고. 어른 같으면 이렇게. (안 믿는 표정)
“그리고 오늘 내가 너희에게 여러 묘기를 보여 주려 하는데
비가 와서 못했네. 그래도 비가 온 것도 뜻이야.
나를 이렇게 못 만나. 왕 만나듯이 이렇게 만날 수가 없어.
너희들 나라 왕은 만나기 쉽지, 나는 못 만나.
만나기 힘들어. 그런 시간을 못내.
뭐 축구 하면 국가선수나 와서 조금 하지, 쳐다도 안 봐요.
열다섯 살 밑에는 애기들인데 내가 나가겠냐. 얘기하겠냐.”
그러면서 애기해줬어요,
그러면서 “너희 축구를 사랑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럼 잘한다.” 했어요.
“나의 코치다.” 했어요.
“하나님을 축구공보다 더 사랑하고,
볼 달고 갈 때, 하나님 어떻게 찰까? 어떻게 할까? 강슈팅? 패스? 숏패스?
이렇게 하면서 물어보면서 하라. 이게 나의 코치니라.” 했어요.
“나는 그렇게 해서 이렇게 골을 멋있게 재미있게 넣었어.”
그랬더니 그때부터 축구하는 사진도 보여주고 했더니 믿고 너무 좋아하더라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들 좋아하는 거 보다
하나님 좋아하고 성령님 좋아하고 그리고 하나님 보낸 자 좋아하면서
일체되어서 해야지, 자기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면 안 돼.
내가 코치 한마디만 하겠다고.
다음에 또 만나려면 한 마디.
본인이 노력 잘하고 코치하고 하면 가끔 우승도 하고 할 거라고.
그러나 그거 믿을 수 없고 본인 자체를 하나님 보시니까,
지도자 어떻게 하는 거 따라 단체 축복하니까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잘하라고.
그래야 잘할 수 있고 기대 걸지, 그렇지 않으면... (기대를 못 합니다.)
하늘 운 더하기 땅의 운 더하기 하고 간다.
그거 없이는 큰 기대를 못 합니다.
날 보고 기도해달라고 하는데 내일 모래 시합 있다고 기도해달라고 하는데
법칙을 가르쳐준다고.
그래야 기도가 도움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왜 7번을 좋아하냐” 해서 그것을 물어보길래,
“땅의 수는 4수 하늘 수는 3수다.
땅과, 땅의 노력, 하늘의 도움 두 가지를 합하면 신이 된다. 7번.”
걔들 서로 7번 달라고 지랄 싸울 거야, 아마.
#동티모르 선수들과 만나는 연상
저렇게 크다고. 나보다 더 크잖아. 다 커서 애기들이 아니라니까.
보결 선수들도 있고.
주전 선수들은 키가 크더라고.
자, 이만치 하고 우리 지난주에 써먹으라고 해서
많이 써먹을 때 계속 써먹은 거야.
여러분들 몸을 쓰고 시간을 쓰고.
여러분들 자기 하나님, 자기 하나님을 쓰고,
성령님을 자기 사랑하는 천모로도 쓰지만 자기 사랑하는 애인으로 쓰고
자꾸 지도자들 쓰고 나도 쓰고 막 써먹어라.
그렇게 해서 했는데 초점을 맞췄으니 계속 쓰는 거야, 알겠어요?
이 주일은 무지하지 않게 초점을 맞춰야 돼.
카메라 딱 하면 흐릿하잖아. 그 초점 맞추는 기간이야.
이번 주에는 초점을 완전 맞춰야 돼요.
막 찍어대는 거야. 초점은 사람마다 거리마다 다르니까 다 맞춰야 돼요.
이런 것이 있었는데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 보내서 모든 일 해결해달라고 보냈는데
메시아로 보냈는데 무지 속의 상극세계.
누가? 그 착하고 착한 사람이 유대 민족이요,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하나님을 알고 다른 것은 몰랐어, 무조건 하나님. 무조건 하나님.
오죽해야 이방사람을 돼지 취급했을까.
“너 하나님 안 믿으면 돼지랑 똑같다.”
무시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같이 하나님 믿고 무릎 꿇고 절하고,
무릎 꿇고 제물 드리고, 어디 가도 하나님.
일요일에는 5리도 못 가게 했어요,
“그게 자기 일이다.” 그렇게 하면서 유대민족이 진짜 하나님 원한이 됐어요.
우리 조상들이 말을 안 듣다 고통받고 그랬다는 거 알아요.
“우리가 잘하자.” 하고 열심히 하던 자들인데.
그들을 위해서 어려운 문제, 국방문제,
이상적인 세계, 이런 것들 정치문제를 전부....
다윗같이 잘하는 사람 언제 오냐 하고
솔로몬 같은 지혜자 언제 나타나냐 하고
모세 같은 사람 언제 오냐 하고 늘 그렇게 하고
또 하나님 온다고 했으니 하나님을 기다리고 그랬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육신 쓰고 나타났는데 그렇게 된 거야.
무지 속의 상극세계 된 거야. 너무 안타깝게 된 거야.
너무 슬프게 된 거야. 너무 슬픔의 도가니가 됐어. 착한 이스라엘 민족이.
착한 유대족속. 유대민족 너무 착했어요. 하나님만 알고 아무것도 몰랐어요.
오직 하나님이야.
늘 하나님에게 제물 드리고 먹지도 못하면서
그러면서 하나님 오기를 기다리고 또 오기를 기다리고.
여러분들이 나 오기를 기다리듯이 쫓듯이 사심 없이 쫓은 거야.
그런 이스라엘민족, 유대민족이었습니다.
하나님 예수님을 알기 때문에 하는 자가 왔는데 해결하러 왔는데,
안 받아들일 때, 그 심정 마음 아픈 것이 정말 처절했어요.
어떻게 할 줄을 몰랐어, 예수님이.
어떡해야 되냐고 나중에 하다가 결국적으로 안 되니까
유대민족 최고 영도자 모세를 불렀어요.
변화산상 나타났죠. 이 민족 어떻게 하면 좋을꼬, 한번 방법을 해보자고.
어떤 방법 있냐니까, 모르고 불신하니까 미치겠어.
참 하나님 보내서 왔는데 이걸 몰라. 알기만 하면 되겠는데.
하나님이,
“얘들아, 얘들아 내가 보낸 자가 예수다. 예수 쓰고 내가 하니까 믿어라.”
(라고) 한 마디만 하면 되는데 왜 안 했냐고.
그것도 나는 성경 볼 때 한없이 하나님에게 건의를 했습니다.
왜 그렇게 유대민족 사랑하셨는데 한마디만 해주시면 좋았을 텐데
너무 하셨다고, 하나님 정말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해도해도 너무 했다고.
사실상 내가 묻는 말이지만, 다른 사람 겁이 나서 못 묻지만
너무 했다고. 한 마디만 해주시지 왜 안 해줬냐고.
했을 때 하나님 말씀하셨어.
왜? 맞아야 말씀하거든.
하나님 심정 맞추면 대답하고 안 맞추면 대답 안 해요.
뭐이고 그러잖아. 기계 조립도 열쇠도 맞으면 따지고 안 맞으면 안 따지고.
맞는 말 하면 사람들 심정 끄덕끄덕하고 안 맞는 말 하면 끄떡끄덕 안 합니다.
그죠? 개인적 대화도 자기 심정 알아주면 끄덕 끄떡.
심정 몰라주면 (고개를) 흔들거려요. 그죠? 대화를 안 하죠.
하나님도 말씀 맞는 말 하니 끄덕끄덕 안 하시는데
결국적으로 이미 예수님 주면서 사랑하고 설득하고 대화도 해줬는데도
안 믿었다는 거지, 수십 번. 오죽했겠냐고.
하나님(께서) 예수님 통해 소리 지르고
“나다!!” 하고 고함지르고 했다는 거야.
“하나님이다!! 내가 하나님이다!!” 하고 소리 지르고.
예수님이 그랬잖아요.
“나를 본 자는 하나님 본 것이다!!” 소리 지르고 다 할 거 했다는 거야.
그냥은 소리가 안 크거든요.
다 할 거 하나님 하셨다고 했더니 “하나님이 그러하다.” 했어요.
하나님도 속이 너무 아팠겠다고.
4천 년 동안 사랑받던 그들에게 더 사랑, 이상세계 주고
종살이같이 하던 거, 대함을 받는 것도 괴로운 거야. 4천 년이나.
하나님도 그죠? 종으로 4천 년 동안.
종살이 대함을 받는 것도 종으로 대함을 주는 것도 괴로운 거야.
1~2년도 아니고 4천 년이나.
하나님 지겨우셨겠다고 했더니,
맞다고. 지겨웠다고.
그래서 예수님 보내서 싹 풀어주고 “아버지!”하고 섬기게 했는데
그걸 못했다고. 너무 안타까운 역사였어.
여러분들 역사로 보면 여러분들 별로 안 울고 섭리 역사 왔을 거야.
운 사람은 한없이 울었어. 무한히 초상집이 돼서 울었어요.
그 단계가 들어가 본 사람 한번 들어가 봐야 돼요.
이 역사를 알면 너무너무 슬퍼서 볼 수 없고
한없이 눈물겨운 일이 너무 있어요.
여러분 노래 부를 때, 찬양 때 노래 부를 때 울컥울컥하죠.
노래가 왜 이렇게 사연 깊은 노래인지 알죠? 전부 사연 속에 있어.
그 노래소리만 들어도 새로운 역사라는 거 알 수 있어, 눈치 빠른 사람은.
그날에는 새로운 노래가 나오리라. 땅끝에서부터.
우리나라 땅끝에 온 게 아니라 이 섭리역사는 시작할 때는
저 변두리에서 시작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기(새벽별교회) 살 때 내가 길렀던 삼각산에서 기도를 했다고 하더라고.
여기 결국 찾았다고 하더라고, 결정도 하고.
이와같이 여러분이 이런 하나님의 역사의, 그 가슴 아픈 역사를
여러분 느껴야 돼.
눈물의 자식은 망하지 않고 심정의 신부는 망하지 않아. 심정을 알아야 돼.
왜 그렇게 하나, 그 심정을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요시야가 심정을 알았으면 요시야가 그렇게 안 되지. 모른 거야.
알았다면 확 쫓아가서,
“느고 왕이여, 오십쇼. 우리 진수성찬을 차려 놨으니.
왕이 뭘 싸웁니까? 애들 보내지.” (하며) 대접했어야 돼.
같이 먹고 즐기며
“대단합니다. 나도 하나님 뜻대로 운영해보니,
어렵긴 해요.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 나라보다 어렵습니다, 숫자는 적지만.
어마한 대군 얼마나 데리고 왔습니까?”
“한 백만 명 끌고 왔어요.”
“와~” 하고 그러면서
“야, 우리랑 자매결연을 맺죠.
우리나라를 보면 옛날에 요셉이 애굽나라 가서 하나님 말씀 듣고 깨닫고
계시받고 바로 왕을 바로 깨우쳐줘서 흉년을 딱 커버하게 했는데
그거 아세요?”
“역사로 내가 알죠. 아마 그 은혜를 갚으러 오늘 온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와~”
원래에 원래 뜻은 하나님 공적으로 끌어들이지 않아.
하나님 믿는 요셉을 애굽에 보내서 거기에서 애굽 나라에 감옥살이
3년 동안 억울하게 하고 이성문제 때문에 하고 억울함을 받고.
이성사건도 없는데.
결국적으로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의 왕의 꼬임을 받고 꿈 해석하고 애굽나라 총리가 돼서....
애굽나라 굶어 죽을 것인데, (흉년이) 7년이면 굶어 죽죠. 애굽나라 다.
미리 가르쳐줘서 풍년 들었을 때 다 갖다 곡식 저장해서
흉년 들었을 때 7년 동안 먹고 장사해서
어마어마한 경제 펴서 확 올라갔어요.
그걸 하러 보내서 그렇게 은혜를 베푼 나라야.
그 은혜 갚은 역사가 없어. 국방문제로 하나님께서 갚게 한 거야.
이렇게 역사가 진행됐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세계 각 나라도 마찬가지에요. 섭리세계도 마찬가지고.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은혜로 베풀고, 내가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사랑을 할 자 사랑을 베풀고, 심판할 자 심판한 것을 너희는 깨달아라.
자기가 잘되면 내가 은혜를 받는구나.
내가 잘해서 은혜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또 하나님 시대 보낸 자, 사명자 와서 그 은혜로 여파가 크구나.
그렇게 깨닫고 가야 돼요.
그래서 그것이 애굽나라에 느고가 은혜를 갚으러 온 거예요.
하나님이 아시지만 요시야는 몰랐고 그리고 느고도 몰랐죠. 나는 알았지.
알겠습니까?
역사의 보면 그때 못한 것을 후대에 하고 그래요.
선조 때 해준 거 후대에 받고.
선조 때 뭐 했나 잘 보라니까요.
선조가 한 일 비슷하게 해요 또 후손들이.
이러므로 무지 속의 상극세계를 우리 다시 깨닫고 해야 돼.
그때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
왕들이 그때 딱 친해지고. 시대 친해질 수 있는 요지가 그때였어.
그때 친해져야 돼.
선생님도 월명동 오는 사람들 탁탁 붙잡고 얘기해주고 그럽니다.
어제도 와서 하루종일 뛰었어요.
뛰고서 사실 동티모르 (축구선수들에게)
“너희 만나러 올 시간이 없다. 어렵다.”고 (하고)
다 대접하고 다 해주고 성전까지 보여줬어요.
“이걸 내가 이 정도 해준다.”
동티모르 대통령 나랑 친하거든. 너무 친한 정도에요.
어느 정도냐면, 동티모르 독립 안 됐을 때,
우리 제자들 가운데 사령관으로 갔어요, 거기 군사령관으로.
그들이 가서 동티모르 잘 모르는데 어떤 나라냐니까
“천주교 믿습니다.”
“그려? 천주교 믿어?”
“그래서 독립 안 돼서 너무 고통받습니다.”
“그려? 독립시켜야겠다.”
하나님에게 보고하고
“하나님, 하나님 잘 믿는 예수 믿는 나라인데, 독립 안 됐대요.”
“때가 됐으니 독립시켜주고 단축 시켜줘.” 하고
그때 뉴질랜드 있을 때 기도를 해줬어.
독립된다고 딱 전해주라고 했어.
그리고 얼마 안 있다 독립이 됐죠.
우리는 다 믿지. 안 믿는 사람은 어떻게 된 걸로 생각하는가 하니
하나님 모든 거 동원해서 하시니까 그중에 동원 중에 하나가
보낸 자가 촛대가 돼서 동원이 돼서 모든 민족, 세계 같이 동원하면서
그때 유엔을 통해서 독립시키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야.
나도 했다 해서 나도 했다. 다 인정해달라고.
저 새끼 할 때는 생각도 안 하더니 했다(고) 하니까....
다 기도했으면 한 걸로 되어있어, 더불어. 그죠?
많이 했나, 조금 했나도 있죠.
그렇게 하면서 더불어 “맞아 너도 했어, 너도 했어.”
“저 새끼 하지도 않고 했다”고....
혼자 한 걸로 생각해. 그러지 말고 전체가 같이 더불어 하나님 뜻을 이루죠.
합동하여 유익하게 해주신다는 말씀 있죠?
3)
그래서 누가했다고 하면 그는 기도라도 했으면 한 거예요.
같이하면서 해준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항상 하나님 보낸 자 먼저 올려요,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돼요. 꼭 해줘야 된다고.
동티모르 가서 살기로 해봤어, 동티모르고 교회가 있어, 뭐 있어? 없다니까.
다만 제자들 말을 듣고서 그 나라의 모든 어려움을 보고 해줘야 된다고.
그때 당시 뭐 30만 명이나 되고, 백성들.
동티모르는 국민이 그때 당시 20년 전에 30만 명 밖에 안 됐어요.
지금은 100만 조금 넘을 거야.
이와같이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해서 그래서 친해지고 가까이 하고
거기에 모든 장관들이 월명동도 왔다가고 그랬어요. 전부다.
본인이 직접 온다고 여기 온다는데 했는네,
옥에 있을 때 대통령 온다 했는데 못 오게 했어.
3)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
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내가 더 부담되고 미움 받는다”고.
전부 그런 사건이 있어서 자녀들 봤을 때 내가 친하게 챙겨 준 거야.
저 아버지 아니까 친하게 챙겨준 거야. 만나주기도 하고. 알겠어요?
자, 또 무지 속의 상극세계 한 것이 또 있어요,
몇 개만 말해주고 끝나겠어요.
무지 속에 상극세계 한 것이, 루터 때 루터를 보냈어.
천주교 역사 1600년까지 했을 때 루터가 또 나타난 거야. 알겠습니까?
기독교 역사 1600년 만에 노아가 아담 후 1600년 만에 나타났을 때
그 후에 아담 후에 아브라함이 왔죠.
그와 같이 역사가 딱딱.
역사 하나만 배우면 하나님 역사 100% 알죠, 역사 하나만 배워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만 배워도 역사 시대를 알 수 있어요
루터 나타났을 때는 이미 지금부터 루터가 나타난 지는 400년 전이죠.
그런데 루터 종교 개혁자에요.
종교개혁자뿐만 아니라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에요, 루터가.
근데 종교개혁도, 선지자들이 아주 카리스마에요.
그냥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대로 예언해버리고 그대로 말씀해버려요.
메시아는 너그럽게 합니다. 이 선지자들은 아주 칼 같아요.
그래서 루터가 아주 종교 혁명을 일으켰죠, 개혁을 했죠.
그때 당시 천주교에서는 망연했어, 어떡할지. 한계를 느끼고.
여러 가지 제도가 있었어요. 각종각색.
죄들의 문제, 제도의 문제, 죄의 문제.
죄를 자기에게 고하고 하나님께 고하고,
제도가 달라서 왕권마다 달라서 전부 왕권 중심 해서
루터를 하나님 보내서 전부 다 새롭게 정리하려고 했어요.
루터로 보냈잖아.
루터는 천주교인이었어요. 천주교인에서 나타나, 항상.
왜? “기다린 자는 네게서 나타난다.” 했거든. 천주교인이었어, 루터가.
다른 종교에서 회교인도 아니고 라마교도 아니고 아니었어.
거기 있던 사람이 잘 알아. 그 상황을.
종교개혁을 하나님 역사를 그를 통해 일으켰는데 그것을 반항자로 봤지.
천주교의 반항자, 완전히 반항의 존재자다. 하나님께 물어봤으면 됐는데.
느고 같이 온 거야. 루터가 느고 같은 입장을.
그 문제를 복잡한 천주교의 모든 문제를, 운영하는 문제, 여러 제도 문제를
해결해주러 하나님이 루터 쓰고 나타난 거야.
근데 니가 뭘 했다고 아냐고.
완전히 배척자로 보고 배신자로 보고 버린 자로 보고.
니가 어떻게 제도를 뜯어고치냐.
반박문 95개조 써 붙이면서 막 보여주면서 이런 거 잘못 되지 않았냐고.
아흔다섯 가지 잘못 댔어요, 너무 많았어요.
이런 것을 무지를 지적하고, 제도를 지적하고.
뭘 교회 갈 때 계단 만들고 여자들 무릎 꿇고 기어 올라오게 만들고.
“뭐냐. 노예도 아니고 뭐냐. 도대체.
고깔 뒤집어씌우고 남녀 쳐다도 못 보게 하고.
이게 뭐냐. 도대체 예수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냐.”
전혀 예수님도 그렇게 하게 두지 않았어요.
고깔 뒤집어 써놓고 쳐다도 못 보게 만들고.
쳐다본다고 죄야 뭐야. 이런 제도 문제.
“메시아 만왕의 왕, 구세주께 죄를 고해야지, 왜 목사들 신부들에게 고하냐.
감당할 수 있어? 죄 고한 거? 이건 있을 수 없다.”
이런 잘못된 것을 95개 조항으로 얘기한 거야, 고쳐야 된다고.
하나님이 루터 통해 말씀한 거예요.
루터를 통해서 말씀한 건데 그들은 루터로만 보고 했지.
그러나 지적한 거 맞기는 맞는데 루터가 해서 싫다는 거야.
하나님이 했으면 됐는데 하나님이 직접 말을 못해, 왜?
하나님은 권위가 있어서 자기에게 미리 가르쳐서 온전한 자 세워서 그를 사람
세워 쓰지.
왕이 직접 나타납니까?
하나님이 왕보다 수십억조의 높은 존재자인데 그냥 나타나?
사람 통해 나타나지. 명령하고 그를 통해 심부름시키지.
하나님께 직접 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안 하는 거야.
하나님 무시해도 너무 무시한 족속들 많고 무시한 사람 많아요.
하나님, 전지전능한 하나님 나타날 만큼 그런 공적이 있어요?
메시아에게 나타나고 그리고 선지자들에게 나타나요
백성들에게는 꿈으로 나타나요, 꿈으로 계시하죠.
하나님 직접 나타나 모세에게는 직접 나타난 것이 직접 보냈구나
너희들은 꿈으로 나타난다 했어요.
지도자는 머리니까 머리로 직접 받고,
그리고 손들은 행하면서 통해서 지체로 받고.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루터 보내서 받아들였으면 그때 당시 완전히 기독교가 됐는데,
루터가 기독교 일으키고 1600년 동안. 천주교가 예수님 종교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것 다를 뿐이지.
그래서 예수님 이래로 1600년 동안 말씀 전하고 제도 없애고.
루터는 말씀을 개혁한 것이 아니에요. 성경 비밀을 헤친 사람 아니에요.
오직 제도, 제도를 개혁했어요.
메시아만 말씀 가지고 와요. 말씀 풀어서. 알겠습니까?
다 풀죠, 메시아 오면. 오면 말씀 다 풀죠. 성경 다 풀죠.
나타나서 루터가 그렇게 종교개혁 하면서 역사를 펴나가는데 선지자입니다.
말라기 선지자 오고 400년 있다가 예수님 오셨습니다.
구약 마지막 선지자는 말라기 선지자,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는 누구죠?
선지자인지 몰랐죠. 루터 종교개혁자로만 알았죠. 대선지자에요.
루터 통해서 400년 딱 하고 나니 천주교보다 앞에 확 가버렸어. 세계로.
천주교가 큽니까, 기독교가 큽니까?
기독교가 훨씬 크지! 상상도 못 하죠.
왜?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 끌고 가는데
이 기간이 메시아 맞는 준비기간이에요.
4백 년 동안 준비해서 온 거예요.
2천 년 동안 역사 폈다가 극적인 마지막 400년 준비했다가 온 거예요.
그 제도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루터를 통해 뒤집어 버린 거야.
루터 곧 죽이라고 했는데 못 죽였죠.
천주교 신부들이 다 덮어줘 버렸어, 방에 있는데도 없다고 하고.
그러면서 늘, 늘 변장하고 다녔어, 루터는.
왠고하니 변장 안 하면 죽기 때문에.
어떤 때는 수염 기르고, 어느 때는 스님같이 나타나고.
못 찾았어. 그러면서 할 일을 계속 했습니다.
루터가 1546년도에 죽었는데 그 후에 400년 있다가 메시아가 와야 돼.
1945년에는 나타나야 된다는 거야.
그때 나야 돼요.
그 시간을 하나님 맞춘 걸 보면, 그 시간 보면 기절초풍하고 정말 감탄해요.
여러분들 역사를 알아야 해요.
우리나라 유명한 거두 중에 한 목사가 있어요.
한경직 목사입니다. 영락교회.
그에게 젊은 대학생들(이) 물어볼 때, 한 가지 물어볼 때 (말하길)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 있다. 역사를 배워라.
뭘 못 배워도 역사 배워라, 역사 배우면 시대가 가는 것 안다.” 그랬어요.
우리도 역사를 잘 배워야 합니다. 아담 후에 누구죠? 노아까지.
이 역사를 계속 배워서 노아 후에 400년 아브라함. 그 후 2천년이 간 거예요.
2천 년 갔죠, 그 다음에 아브라함 후에 2천 년 예수님 오시고.
예수님 오시고 2천 년 있으면 또 다음 메시아 땅에 또 오고. 성약역사.
구약은 4천 년,
신약은 그 반절, 빨리 가기 때문에 탕감기간이 짧고 빨리 가요. 그래서 2천년.
신약의 반절이 성약역사 천년.
월, 화, 수, 목, 금, 토, 일.
하루가 천년 같다는 7천 년 역사라고 하죠.
구약의 4천 년 월, 화, 수, 목까지 구약의 역사에요, 확대시킨.
금, 토는 신약의 역사.
그 다음에 일요일 역사가 천년 왕국시대.
이렇게 딱 짜져있어.
그래서 사람들이 성경을 그냥 풀면 안 돼요. 성경대로 풀어야 돼.
근본을 깨닫고 보면 쉬워요.
“억지로 풀지 말아라. 그러다 죽는다.” 했죠.
“억지로 지가 끼워 맞춰 풀지 말아라.”
성경 이미 풀어 있는 거 찾기만 하면 돼요.
‘아 이렇게 섭리 하셨구나.’ 찾으면 돼요.
결국적으로서 루터 400년 만에 역사 펴셔서, 나도 몰랐죠.
그때 맞춰서 선생님 보냈다고 예수님 말씀하시고 성령 말씀하시고
하나님 말씀하시고 성령님 말씀하시고 다 말씀하셨어, 다 물어봤어.
해보니까 맞아. 역사가 맞아.
나는 수학공부를 정말 못했어. 구구단 못 한다고 집에 못 보냈어.
구구단 외울 수 있는 정도는 1년 정도면 외워야 되잖아요?
못해서 맨날 청소하고 늦게 보내고 기합받고 그랬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쉬운 거예요, 결국 외우고야 말았어요.
수학은 골치가 아프고 또 음악도 골치가 아프고.
제가 제일 잘하는 것이 문학을 좋아했어, 초등학교 (때).
그리고 자연과학을 좋아했어요.
수학하고 음악은 정말 싫어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수학을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해요.
네 가지 과목보고 사회 과목을 조금 못 해요.
지금도 사회 과목 뒤떨어졌다하는데 사회과목을 많은 청중을 이끌며 배웠어요.
사회 과목은 사람을 정확하게 알아야 돼요.
‘사람은, 그때는 혼인잔치인데 때 지나면 초상집이 된다.
사람은 변한다. 변질도 되고.
그때하고 가다 보면 다르다.’ 그 도를 깨달았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사람을 100% 믿을 사람도 있는데 믿되,
요시야 같이 안 믿으면 안 됩니다.
믿어주되 항상 실수할 때 있고 넘어질 때 있고 그리고 등질 때 있으니
그것을 봐라. 등 돌리면 잡아주고 나 불신하면 또 이해를 시켜주고 해야 된다.
알겠어요?
사람이 자기 생각할 때는 자기 주관권을 주관을 생각할 때는
그것이 100% 맞는 걸로 생각되는데
깨닫고 보면 100% 틀린 것을 알게 돼요.
사람은 인간이야.
(IQ) 150, 200 이런 머리들로 모두 말들 하는데
지금 200 갖고 하나님 시중을 못 듭니다.
하나님은 수십억조의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이미 태초 때에요, 자리. 우리가 온다는 것을 아시던 하나님이에요.
135억 년 전에 여기 만들면서
섭리사 여기에서 앉는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에요.
“나는 이미 이 지구상 만들 때 요 자리 너희 올 줄 알았고
교회 올 걸 알았다. 그러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냐?” 했습니다.
이 성전을 보면 성령님 생각나요,
성령님같이 단장한, ‘마치 예루살렘이 땅에 안치되니 마치 신부 같더라.
4)
’
신부면 성령님 말씀하고 우리 섭리의 사람을 말했죠. 그죠?
그래서 항상 하나님이 시대의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사람을 보내는데
그것을 <무지 속의 상극세계> 해서 이런 꼴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섭리사도 이래서 결국 이런 꼴을 당하고 시대 고통을 짊어지고
쓰린 꼴을 10년 동안 나와 여러분이 겪고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이
약 21년 만에 만나게 되고.
아까 노래가 참,
해가 떠서 질 때까지
또 달이 떠서 질 때까지
또 기다리고 기다려서
변치 않고 와서 내가 가리라.
옥에서 내가 편지했지,
“내가 가리라. 기다려라. 내가 때가 되면 꼭 가지.
때가 되면 내 마음 어디로 가냐?
내 육이 기다리는 자에게 가지. 기성으로 가겠냐? 절간으로 가겠냐?”
그죠?
“기다려라. 기다리면서 자기 만들고 있어라. 자기 더 만들고 기다려라.
4) 요한계시록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
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그냥 기다리지 말고 지루하니까. 자기 만들고 기다려라.”
사람들은 나를 막 만나기를 원하고 막 보기를 원하는데
막상 만나면 시험 들어요.
그러니까 미리 완벽하게 만들어야 돼.
완벽하게 만들어 놓고 기다리라고.
하나님 보고 싶다고 해도 하나님 오고 가면 시험 들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완벽하게 만들어야 돼. 100%.
그렇지 않으면 요시야 같이 육도 죽고 영도 죽고 사망으로 가요.
요시야는 사망으로 가지는 않았어요,
육신만 그렇게 됐지. 영혼은 구원역사 그대로 가서 너무 후회하고 그랬어.
너무 몰랐다고, 왕들도 모를 때는 진짜 몰라요. 자꾸 조언을 듣고 해야 돼요.
너무 너무 환장했어요. “참,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그때 만일에 요시야가 잘 맞이했으면 애굽의 느고와 일체 됐어.
그러면 앗수르도 하나도 안 무섭고 바벨론도 하나도 안 무서웠어.
알겠습니까?
애굽이“걱정마쇼. 내가 백만 대군이 있으니 까짓 거 내가 쳐들어가니까.
응원하고 박수나 치쇼.” 그랬을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또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애굽과 교통하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거
야, 너무 좋은. 요셉얘기 하면 안 받아드릴 사람 없으니까.
그런 역사가 됐을 텐데 참 안타깝게 됐다는 것입니다.
무지 속의 상극세계. 우리 시대도 그렇게 됐습니다.
참, 기독교 착하고 의롭고 하나님만 쳐다보고 주님, 예수님 쳐다보는 자들이
정말 기독교 2천 년 한계를 느꼈어요.
결과적으로 볼 때에 나는 기독교를 공격하러 온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 복음을 넣고 시대 하나님 역사를 하려고 했어.
모든 모르는 진리말씀을 제대로 전해서
과학자들 세계 먹고 정치 세계 들어가게 만들려고 했는데,
그 세계가 한계를 느껴서 결국적으로 봤을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진리로 세상을 못 뒤집고
교회는 텅텅 비고 계속 비어나갑니다.
어떤 교회는 수천 명 들어갈 교회가 다 나가서 30명 밖에 없답니다.
딱 30명 있대요.
대한민국 교회 상황을 내가 수시로 아는데 30명 남아서 팔아버렸어.
팔아버려서 이방으로 넘어가는데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 하나님이.
왜그런고 하니, 새로운 시대 받아들였으면 이 엄청난 사람들이 기독교도
그냥 교회 안 다니는 사람 엄청나게 있거든. 대학부, 청년부들.
우리 뿐 아니라 이 복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뭣 하러 여기까지 옵니까?
거기에서 사도가 되서 전하면 끝나는 거지.
차고 넘쳐서 민족 세계가 나간단 말이야.
그것을 못한 것이 안타까운 일로 끝난 거예요.
결국 나는 기독교를 치러 온 사람이 아니었어요.
기독교의 율법을 완성하러 오고, 예수님이 나를 가르쳐서 예수님이 전하라 해
서 전하러 왔단 말이에요. 근본의 세계요.
(그러나) 모두 아니라고 하고 불신하고 싫어했습니다.
결국 하나님 뜻이 있음으로 느고왕 같이 시대 밀어붙이고
기독교 먹어 들어가는 사탄 쳐버리고 무신론 쳐버리는 역사로.
이 말씀 듣고 무신론들 다 깨버렸어요.
안 받을 수가 없는 역사. 시대 말씀 어마어마한, 30개론 60개론 100개론 막
미사일 쏴대끼는데 시대말씀 갖고 쏴대끼는데 안 무너질 수가 없어요.
어제도 다 끝났을 때에 어떤 사람이 왔는데 인사시키더라고.
피곤해서 집에 거진 파김치가 돼서 들어가는데 누가 인사했어.
“선생님, 이 분은 이제 왔네요. 나이가 50이 넘고 60에 가까워요.”
“이제 왔어? 해 넘어가는데 오셨네. 인생의 해가 넘어가는데 오셨네.
그렇지만 내가 한마디 해 준다”고 붙잡고 20분을 얘기했어요.
통과식 말씀 다 끝난 거야,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왜 그런지 압니까.
복숭아 농사짓는데 복숭아도 따오고.
“여기 사람 많다 소리 들어서 다 가지고 왔는데 진짜 사람 많네요.”
그때 사람 없었어요, 스텝들만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있었는데.
“방금 2천 명 내려갔습니다.”
2천 명씩 갔으니 버스 한 40대 이상 갔을 거 아니예요? 그죠?
“그 버스 여기에서 떠난 버스입니다.”
“그래요?”
기독교 골수분자에요, 지금은 교회 안 다닌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열심히 다녔는데 왜 안 다니냐니까,
“바빠서 못 다녔어요.”
바빠? 시대 해가 지니까 그렇게 된 거야.
나이 먹은 사람 (섭리) 온 사람 기적입니다. 나이 먹은 사람 와서. 끝났을 때.
오전 같이, 오후 같이 잔치한 것이 끝났을 때 왔어.
여러분들 늦게 온 사람 잔치 끝나고 온 것과 똑같아.
그들은 구원만 받는 일에 크지.
어제 중고등부 말씀 중에 핵심이,
“너희 젊어서 해야 한다.
나이 먹었을 때는 잘 안 믿어진다.
나이 먹었을 때 10명에 하나 믿기가 어렵다.
근데 너희들 때는 10명에 10명, 거진 90% 믿는다.
너희들 지금 내가 말한 거 다 믿고 간다. 여기에서 싫다 하는 사람 없다.
진짜 천진난만하고 착하다. 무조건 어려서.
나는 9살에 왔어. 너희 몇 살에 왔냐? 10대 때 왔냐?
나 0대 때 신앙생활 했다.
그러니까 일찍 왔지. 그래서 제 밥 찾아 먹었다.”
여러분들, 모든 중고등부 전체에게 말하지만
중고등부는 지금 어느 때인고 하니 봄이 온 거야. 계절로 봄이 온 거야.
봄에 얻을 거 다 얻는 거야.
씨 뿌려서. 20대 넘어서 온 사람은 여름에 온 사람.
그런 사람들 역시 여름 곡식만 거두지 봄 곡식 혜택을 못 봐요.
그것이 영원까지 영향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영원히 영원까지.
그 다음에는 30대 넘어서 온 사람은 가을에 초가을에 온 사람이에요.
그때는 이제 여름철 혜택을 못 보고 봄 혜택을 못 본 거야. 전혀 못 본 거야.
그 다음에 그나마 겨울 초에 온 사람 있어. 60대에 또 온 사람들이에요.
겨울에 스키 타고 돌아다닐 입장이에요.
어른이 스키 타나? 안 타죠. 추워서. 안 나가죠.
그런 혜택만 보고 겨우 구원만 된 거야.
어떤 큰 기적, 어떤 공적 따라올 수가 없어.
어떻게 나를 따라옵니까?
어떻게 이 중고등부 때 와서 온 혜택을 따라와요.
지금부터 구원받으면 그거 큰 거예요.
왜? 결혼식부터 하나님 뜻으로 하는데. 결혼식부터가.
물론 하나님 앞날 아시고 여기에 교회 지을 거 아시고 아시듯이
그냥 그 나름대로 다 해준 것도 있는데. 있죠.
있지만 여기에서 정식으로 커서 결혼식 한 것 같이 못 한단 말이야.
혜택은 이와같이 매일 보는 거야, 초등학교는 초등학교 때 그날 보여주고.
하나님이 모았다 주지 않습니다. 그럼 썩어버려.
손녀에게 뭐 줄 때,
“야, 뭐 있다.”
“할아버지, 썩어서 못 먹어.”
“어? 이틀 밖에 안 됐는데 그렇게 썩었나?”
하나님은 썩기 전에 그날그날 바로바로 즉시즉시 준단 말이야.
그러므로 젊었을 때 따라온 사람 못 따라가는 거야.
그는 공적이 되어서 해 같이 빛나요.
이제 온 사람은 마치 누구와 같은고 하니 여호수아와 갈렙 같아요.
어른들이 젊은 사람 가는데 끼어들었어요.
여호수아 갈렙은 믿음이 철통같았어, 과감한 사람.
그래서 그들(과) 같이 가서 나이 먹은 사람이 가나안복지 가게 되었죠.
그 해당되는 사람들로 장년부들 온 것입니다.
장년부들 작년에 왔죠?
청년부는 청청할 때 왔죠.
그리고 중고등부 0대들은 봄에 봄바람 불 때 왔다고.
그런데 일찍 와서 흥텅거리면 효과가 없어. 죽기 살기로 열심히 해야 돼.
역사는 시작됐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지금 설교하고 있어요.
보고 있어. 화면을 보고 실제 보고. 느껴져요. 느껴져. 다 알아 나는.
하나님께서 “내 대신 앉아 있으니 근엄하게 앉아 있어라.” 항상 그러셔요.
“인격 지키고 자기 권위도 지키고 잘하도록 하라.
너무 어린 애들 구원시킨다고 너무 가까이하면 애들 똥만 묻어.
그러니까 이제는 컸으니까 권위 있게 하자.” 하면서 늘 말씀하십니다.
인정 없어서 마음 없어서 멀리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 스스로 크라고 하는 거예요.
커라. 좀. 속 좀 그만 썩이고. 속 썩이면 안 좋은 거야.
마음 거스르면 안 좋은 거고.
“믿습니다! 하나님 믿습니다! 설교 듣고 열심히 할게요!” 해야 돼.
무지 속의 상극세계 일들이 국가적으로도 있습니다.
국가적으로도 민족적으로도 있습니다.
모든 사건적으로 다 있는데 그걸 해결을 못 해.
이걸 공부하면 큰 도움이 되는데. 알겠어요?
이 무지 속의 상극세계, 30개 중에 하나가 이렇게 설명이 많아요.
이렇게 들어봤어? 강사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지.
내가 원본이 있으니 원본을 늘 들어.
설교한 원본을 들으면 무지 속의 상극세계 해줄 테니.
이것을 타락론도 내가 직접 해야 되고 또 뭐죠?
삼분설. 지금 혼계 까지 얘기하죠. 중계하죠, 삼분설 할 때는.
영 할 때는 영을 불러다가 놓고 얘기해야지.
가장 큰 것은, 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성령님이 늘 옆에 계시고
천사들이 약 3억 이상씩 와요.
그걸 믿을 것! 그냥 안 보고 말해도 그건 다 맞아요. 알겠어요?
성령님(을) 하나님이 사랑해서 그냥 두질 않고 어마어마한 대군을 보내요.
하나님은 최고 사랑하니까 너무 좋아하는 성령님이니까.
성령님 위해서 아주 어마어마한 하늘의 대병력을 동원시켜.
그들은 특수부대에요, 완전히.
일반 천사는 한 명으로 3천 명 당하는데 이 특수부대 천사들은 어느 정도인고
하니 3만 명 이상씩 혼자 처리하는 그런 천군들이에요. 3억씩 따라다녀.
항상 내가 잊지 말라고 그래요, 두려워하지 말라고.
이러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랑하며 현실의 사명을 깨닫고 해요.
너희들이 해결 못하는 거 다른 사람이 해결 해준다는 것을 믿을 것.
하나님 사랑해서 하나님이 해결하는 것 절대 믿을 것.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그 일하는 사람, 하나님 시킨 사람들과 같이 늘 화동하고 알고
같이 감사하고 좋아하며 해야 될 것. 잘못 보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에게 물어봐서 확실히 판단하고 할 것! 그죠?
이 설교를 듣는 모든 자들도 잘못 있으면 회개를 해야 돼.
회개하면 말만 하지 말고 행실을 확 돌리고, ‘나 회개합니다.’
딱 잡고 해야 돼. 혼자 중얼거리지 말고 회개하고.
이 설교는 모든 나간 자들 다 듣고 있어요.
내가 듣고 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잘못은 잘못이니 회개할 것. 알겠어요?
완전하게 할 것.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에요. 믿습니까.
잘못을 하고 무지로 하고 무지 속의 상극세계.
모두 온전한 사람이 되지 않고는 안 되니까요.
무지 속의 상극세계. 가정에서도 부딪힙니다.
참, 부모가 그렇게 걱정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자녀가 확 돌이켜서
교회 오는데 막 “어디 가냐 너! 이상한 교회 간 거 아니야?”
부모도 해결 못해요, 여러분들. 안 돼.
그런데 그 부모의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착하니까 부모들이.
해결해주려고 이들을 섭리 가는데 끌어내는데 섭리 못 믿고 사람 못 믿고
이상하다고 싸우고 그래요.
우리 어머니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 너무 많이 했어.
우리 아버지도 많이 하고 형제들도 많이 하고. 계속 그랬어.
내가 그것을 이미 알고. 배웠으니까. 부모를 위해서 내가 하는데 부모를 위해
서도 하고 하나님 위해서 하는데 너무 걱정도 많이 한다 하고.
정말로 안 한다 하고 또 하고. 이런 일 많이 있었어요.
무지 속의 상극세계 해서는 절대로 안 되고
이제 반드시 요시야 입장에 있을 때 있고, 어느 때는 느고 입장 있을 때.
이 두 가지 반드시 생각해야 돼.
나는 이 시대 섭리사 따르니까 느고 입장으로만 생각하면 안 돼.
그러면 실수해. 요시야 입장에도 있다.
어느 때는 사건을 파악해야 돼.
그때는 누가 돕는다고 생각하며 역시 도울 자를 깨닫게 돼요.
느고가 아무도 요시야에게 얘기 않고 하는 것 통보했어.
“내가 너와 같이 싸우지 않는다.” 할 때는 믿어 줘야 돼.
믿어주고서 일단 창문 열고 지켜봐야 돼.‘정말로 안 싸우나’
요시야가 그렇게만 했어도 성공했다니까. 그렇게만 했어도.
조금 더 깊이 영적인 사람은 딱 가서 하나님에게 계시받고 와서,
불러서 같이 차 한잔 하시라고 그러면서 얘기하고 진수성찬 차려놓고
우리 동맹을 맺읍시다. 하면 엄청난 대군을 벌었던 거야.
대군을 벌이고 엄청났지.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 지혜로서 하도록 축복해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지혜로 주시고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데
성령 행하시는 것을 잘 봐야 돼요. “나 성령이다” 하고 이렇게 안 해요.
감동으로만 뇌에 전파하면서 감동만 줘요.
하고 싶은 감동 주고 역사 일으킵니다.
그렇게 하면 가정 속에 무지 속의 상극이 없을 것이고
교회 안에서도 없을 것이고 민족과 세계에도 없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중국, 미국, 러시아, 한국, 일본, 북한
이런 무지 속의 상극세계 안 일어나게 계속 기도하는 거야.
일어나면 큰일 납니다.
일어나면 큰일 나요. 일어난 것은 지도자가 죽고 웃기게 되는 거야.
일본 관계도 요즘 안 좋은데, 안 좋아요. 좋아야 될 때에요. 지금.
좋아야 될 때인데 그런데 안 좋아.
왜 이런가 하니, 하나님을 안 믿으면 하나님 뜻대로 계시를 제대로 못 받는 거
야. 북한도 무지 속의 상극 세계. 자기를 위해 해주는 거야.
이 기간 동안 세계를 동원시켜서 하는 거야, 하나님께서.
북한에 전쟁하면서도, 사실상 전쟁해서 되겠냐? 느끼면서 계속 하는 거야.
북한을 위해서 북한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 안 되도록,
또한 중국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 안 되도록,
또한 미국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 안 되도록.
미국이라고 해서 다 믿는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가 하나의 작은 나라니까 그냥 할 때가 있어요.
무지 속에 상극세계 안 되고 우리가 다 기도하면 절대 돼요.
문제는 나 혼자만 기도하게 두지 말고.
옛날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섭리사 전체가 무슨 사건 있으면 뉴스 보고
집중으로 기도 해야 돼요.
(그러면) 태풍 물러가듯이 물러가요.
무지 속의 상극세계 안 되도록. 민족끼리 무지 속의 상극세계 안 되도록.
약한 민족이잖아요, 이스라엘 민족같이.
그리고 일본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 안 되도록. 일본도 전체가 기도하고.
기도하면 그건 100% 돼요. 기도해서 뜻이 아닌 것은 아니게 잘 되게 해주고.
뜻이라면 더 잘되게 해주고. 기도를 무섭게 해대껴야 돼요.
그러면서 혼자 기도하지 말고 전체가 눈물겨운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이 사실을 고하고 애기 하면 하나님께서 알았다 하면 끝나는 거예요.
“알았다” 하면 서서히 돌리면서 지구촌에 의논도 없이 해버려요.
“알았다.” 기도한 사람 말 듣고 해버려요.
이런 상황에서 안 좋은 문제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
지금 오히려 북한보다도 더 안 좋아요, 일본이. 기도로 해버려요.
기도해야 돼, 사이 좋아지게. 그런 식으로 계속 하도록.
우리는 섭리만 잘 되어도 안 되고 전체 주변 잘 되도록 해야 돼.
기독교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로 끝났지만 또 여러분들.
그 후손들이. 여러분 기독교에서 다 왔잖아.
기독교의 후손들이 계속 와서 섭리하도록. 와서 내내 기독교야.
이래서 이 장소도 우리가 또 쓰고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전부 보면 우리들이 느고 같은 사명자가 복음을 주면 이단시하고,
적대시하고 그런 거야. 왜? 기존성에 가진 사고 때문에.
무지 속의 상극세계 하면서 역사를 펴서 왔지만
우리들은 나머지 여기까지 온 사람 진짜 잘한 거예요.
섭리는 확실하고.
뭘로 봐서? 때로 봐서 확실해.
때 하나 딱 봐도 때로 봐서 확실해.
또 하나는 뭘로 봐서? 성경 푸는 걸로 봐서 확실해.
또한 뭘로 보는가? 땅에 예루살렘 전을 둔 거 보니까 확실해.
다른 교단 예루살렘 성전 건물로 지었죠.
하나님 건물로 할 줄 모두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알겠습니까?
자연으로, 동에 해가 떠서 지는 데까지 하나님 전을 세울지 아무도 몰랐어.
나도 몰랐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장소에다 하나님 제일 좋은 장소 만들었어.
그 정도 모른다니까. 무지 속의 상극 세계 할 뻔했다니까. 월명동.
나는 정말 싫다고 했어.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것이 수영하고 같이 씻고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물이 없는 이 골짜기.
한 마디에 나가떨어졌어,
“항상 하나님 보낸 자 난 곳을 성지화시키는 거다.
김일성도 김정일도 고향에 만들지 않았냐?”하면서 했을 때
할 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했어요.
죽도록 만들었더니 지구상에 그렇게 좋은 장소가 없다는 말이 나올 때까지
만들었으니 엄청나지.
# 월명동 전경 동영상
여기에 말씀 다 했는데 지금 이만치 남았어.
(원고내용)하나도 안 했어, 하나도 안 했어요. 이건요.
‘여기에 너무 안 하면 원통하고 억울하니까....’
이건 이렇게 생각하면 무지 속의 상극세계에요. 이건 애들 하게 둬야지.
나는 하나님 묵시 직통 받아서 하고 이것은 아까 받아 놓은 것은 방향 잡고.
엄청난 잠언이 여기 들어있어요. 이것은 너희들이 월요일 날 전하고 수요일 날
도 전하고 목요일도 전하면서 써먹어요.
그 중 하나만 해줄게요.
‘모르면 죽는다. 육신이 죽을 때도 있고 영도 죽고.
신앙이 죽기도 하고. 모든 될 것이 실패한다.’ 했어요.
그래서 이런 말씀해서 잠언이 이렇게 이만치 있어.
자, 그러면 말씀 그 외에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 여러 많이 있죠, 그죠?
그러면서 몰랐던 것을 서로 화평케 하며 대화도 하고 잘 지내요.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무지 속의 상극세계 거창한 엄청난 내용이,
비밀이 들은 국방에 해당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듣고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도하며 간구하며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우리는 요시아 입장에, 어느 때는 느고 입장에,
어느 때는 양단의 세계를 안 놓치고 잘 해결해 나가는데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행하실까 그러냐.
우리에게 늘 말씀했습니다,
“신부들이니 어련히 알고 행하겠느냐.
모든 실수도 하고 부족한 것도 있지만 채우겠다!” 하나님 말씀하셨고
주도 “채우겠다!” 했습니다. 모두 믿고 끝가지 가라.
이것이 천년 동안 전하고 싶은 말 중에 한 마디.
말하면 천 년을 전해도, 천년 동안 전할 말씀을 한 마디로 말하면,
“변하지 말고 끝까지 계속 하라. 그러면 잘되고 형통한다!” 했습니다.
이런 삶이 연속되게 해주시고,
무지 속의 상극세계 오늘 배웠으니 이제 많이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자신도 생기고 생활 지혜도 생기고
할 수가 있는 과감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잘 되고 형통케 해주시고
말씀을 들은 모든 세계 섭리사람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이들이 알았으니 민족도 세계도 무지 속의 상극세계 일어나지 않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크신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후초: 정조은 목사님
현장 새벽별 교회 여러분들.
발판이 되니까 오늘 더 깊이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느고 왕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요시아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까 선생님이 양단으로 생각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보다 인생을 두고 볼 때 요시아 같은 입장일 때가 더 많더라고요.
한 95%? 정도가 요시아와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섭리사에서 아무리 열심히 주를 위해 행했다고
하더라도, 내가 생명을 살리고 내가 얼마나 선한 마음을 갖고 하더라도,
순간 어떤 이유든지 주를 오해하고 주를 배척하게 되면
그것이 하나님을 오해하고 배척한 것이 되어서
그것을 회복하지 못하면 나 같은 사람도 주를 등지고 가게 되는구나.’
뜨겁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을 두고 그 하나님의 뜻을 등지지 않도록 하나님에게 간구하
며 주의 말씀에 중심을 삼고 절대적으로 행하겠노라 다짐하는 오늘 또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아까 찬양한 곡, 어느 시대 누구든지 이 찬양을 봉헌송으로 한 번 더
부르면서 오늘들은 말씀 여러분 각자 깨달은 것 하나씩만 있어도 성공입니다.
그 말씀을 새기면서 찬양으로 고백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봉헌찬송 - 어느 시대 누구든지
**봉헌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이제 오늘 말씀을 듣고 지혜로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했는데 앞날을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잘 지켜 과거도 해왔지만
하나님이 늘 우리를 위해서 이와같이 큰 문제들을 해결해주려 대군을 준비하
고 천군도 준비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우리를 위해 하고 행하시니 늘 믿고
방향 돌아가는 것을 알아라.
그리고 하나님 목적을 어디에 두고 하는지를 알아라 했습니다.
늘 하나님께 물어보고 행하는 일들이 믿음을 굳건히 하게 해주시고
다 자기를 위해서 한 일인데 불신하든지 요시야 같이 그리하면
못 믿어주고 의심하고 그러면 모든 자기만 죽는 일에 처한다 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모든 사랑하고 하나님 믿어주는 일들 되게 해주시고
자기를 위해서 하나님 행하신 것을 항상 믿고 좋아하고 기뻐하게 해주시옵소
서.
오늘 일주일 동안 할 뿐만 아니라 미래들까지 감사하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늘 드리고 쓰고 하였으니
잘 되고 형통케 하심을 감사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해주시고
항상 생활 가운데 함께 해주시고 그리고 우리 가정들 교회들 민족과 세계를
위해 지켜주심에 영광 돌립니다.
온 민족 세계가 평화롭게 해주시고
이웃나라와 싸우지 않고 바른 온전한 정신으로 지켜주시고 주관해주시고
하나님 행한 대로 사로잡아주시옵소서.
온 나라 세계가 서로 한 나라같이 서로 공통화되어 살고 있으니
복잡한 것도 많고 서로 친해져서 가까운 것도 많고 전쟁 없어서 좋은데
서로 뜻이 안 맞아서 마음 안 맞아서 싸우는 것도 많고
마음 안 맞아서 다투는 일도 많아서 무지속의 상극세계 많이 일어나니
우리 하나님께서 각 나라 지도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종교자에게 지헤를 주시고 영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모두 하여서 온전히 하나님 주신 축복을 받고 살게 더욱 은혜로 더해주시옵소
서.
가정에서 무지 속에 상극 없게 하나님 축복해주시고
교회 안에도 그런 일 없게 축복해주십시옵소서.
섭리 안에서도 그런 일 없게 축복해주시고,
성령으로 강하게 역사해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온 민족 세계 각 교회가 그런 일이 소모되고 없어지기를 오늘 말씀을 듣고 각
자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결심해서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심판의 검으로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혼도 망하고 육신도 망하고 영원히 끝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두고 제대로 행하도록 이들 기도하니
모두 정신차리고 온전히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에게 드리면서 우리 모든 것을 다 드리고 우리 몸을 우
리 마음을 하나님에게 드리니 하나님 뜻대로 쓰시옵소서.
그리고 이제 활동 기간이 많고 우리의 할 일이 많고
각 나라의 각 섭리 사람들 그리고 여름이 와서 움직이는 일이 많사오니
물도 그리고 불도 그리고 교통량이 많아졌으니 이것도 걱정되니 하나님 무지
속의 상극세계 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며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두 사고 해됨이 없게 이들을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와 영광 돌리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폐회찬송 - 은혜감사
**축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이 절대신 존재자께 우리는 머리 숙여
사랑을 드리고 우리 몸과 마음도 다 드립니다.
하나님이 쓰셔야 천 배 만 배 십만 배 천만 배 씁니다.
그런 삶이 계속되게 축복해주시고
모든 이들을 하나님 기쁘게 하고 사랑하려 이 시대 이들을 불렀사오니
이제부터 영원까지 육신이 다할 때까지 변하지 말고 영광 돌리며 살게 불렀으
니 그리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사람이 살다보면 문제는 다 있고 생각대로 안 되는 것들이 있답니다.
그런 것보다 더 큰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고 천국의 문을 열고 들어
가는 일이옵니다. 그것을 생각하며 작은 것들을 다 우리는 깨쳐버리고 온전히
살자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 성자 사랑하심이 새로온 모든 생명들과
더불어 모든 기존성 있는 우리 전체를 사랑하심이 크고 크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아픈 자, 병든 자 모든 어려움에 처한 자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축복해주셔
서 문제들을 다 해결해주시옵소서.
모두 하나님 안에서 있는 일이고 우리가 잘못해서 일어나는 일도 있고
몰라서 일어나는 일도 있사오니
하나님 보좌의 풍성한 옷자락으로 덮으시고
성령의 은혜와 사랑으로 덮어주시옵소서.
우리 모두 지구상 전체가 경배하며 사랑하며
그리고 온 지구상에 전체를 축복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광고
21일 주일설교 여기에서 마치고
주일행사는 또 여러분 각 교회에서 모든 아쉬움 없이 잘해주기를 바랍니다.
신입생들 좀 잘 챙겨주고.
3년 동안 잘 도와줘야 돼요, 내가 한 경험으로 볼 때.
이러므로 잘 신경 써주고 각 교회에서 해주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