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7.28 (일)
주일말씀 너는 하나님의 것이다
- 선포일
- 2019.07.28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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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8일 주일말씀>
너는 하나님의 것이다
본 문 로마서 12장 1절 – 5절, 이사야 43장 1절
『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말씀 시작>
오늘은 여러분 아는것같이,
모든 것을 만들어서 하나님께 드리는 주일예배를 드리게되었습니다.
사연얘기가 나오게 될것이고,. 하나님도 우리에게 하실 말씀을
미리 준비했지만, 또 현실가운데 말씀하실것이고,
성령님도 말씀하실거에요. 그러면 그걸 전해주고,
오늘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전중 휴거관이죠? 316관은 휴거관입니다.
그리고 달리보면 예식장. 하나님과 우리가 예식한
삼위체를 중심해서 신부들로 역사적인 예식을 한 장소로 보면
근본을 알 수있을것입니다.
자, 오늘 말씀이 푸짐한데, 푸짐하게 또 전해줘야 되겠어요.
시간 있을때는 구약에서부터 하나님 하신 일을 하지만,
오늘은 신약시대때 말씀을 통해서 보고,
구약시대 하나님 말씀한것도 듣고 이시대 하나님 말씀한것도 듣고 갑니다
하나는 구약에서, 하나는 신약에서 본문 말씀을택했어요.
그래서, 두군데 본문 말씀을 먼저 잘 알자고요.
로마서는‘예배장’입니다. 장마다 특징이 있어요.
창세기는‘창조장’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은‘사랑장’이다.
이렇게 구분을 해야됩니다. 이렇게 구분해서 성서를 보면 핵심을 알죠.
예배장은 무슨 장이냐,
하나님께 경배하는 그런 모든 것이 나오는 장입니다.
예배드릴 때 어떻게 해야되는 근본의 자세를 말씀한 곳이에요.
이곳은 성자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여러 가지로 말씀했지만,
구체적으로 묶어서 바울통해서 집중시켜서 말씀했죠. 로마서.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드리라는 그런 핵과 같은 말씀입니다.
어떻게? 산 제물로 드려라. 죽은 제물 드리지 말고 산 제물 드려라.
구약때는 죽은 제물 드렸어요. 양, 염소 이런 것 갖다드리면서
죽은 제물 드렸습니다. 왜? 아담하와가 죽었기 때문에,
한단계 다른 세계로 만물로 제물을 받겠다. 너희는 만물보다 못하다.
신약시대때는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살았다는 것은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살 때 산 제물이 되는거에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생명권속에 사는 자가 산 제물입니다.
안믿은자는 죽었다고 표현했어요.
예수님은 이것을 확실히 구분하고,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 믿으면 너희 살았느니라!
산 제물을 드리라는 여러 구체적인 해석법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육체가 시체의 제물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의 제물이 되어야돼.
신약때는 자녀권의 산 제물로 드렸어요. 산 제물.
자녀로서 한번 살아난 한단계 높은 단계로
하나님께 제물이 되어서 나갔죠.
예수님이 왜 그렇게 뒤바뀌었을까?
시대가 불신함으로 예수님이 대신 죽어줌으로,
단번에 모든 제물이 되었어요.
메시아가 한번에 온 인류의 제물이 되어졌죠.
이렇게 하는 것이하나님이 기뻐하는 거룩한 산 제물이다 이계!
이게 바로 거룩한 산 제물이니라!
너희가 드릴것이 바로 영적인 예배이니라!
영적인이라고 해서, 어떤 신령한 그런 단어들 말고.
물론 그런 단어도 필요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영적이라는 거에요.
하나님을 깨끗한 몸으로 대하고, 그리고 주를 깨끗한 몸으로 대하고,
그리고 사망권 벗어나서 생명권으로 드리는 것이 그게 영적인 제물이다.
이런 말씀을 구약인들이 들었으면 되었는데, 안들었어.
구약인들이 듣고 이거 이만치 들으면
‘일들이 너무 번거롭고, 매일 이렇게 드려야되나?’
어떻게 벗어날 길이 있는가 감히 생각도 못했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했는데, 받아들이지 않은것입니다.
사람이었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우리 뇌는 육체 지체를 통해서 한다.
주는 지체같은 따르는 절대 믿는 사람 가지고 한다. 이런것이고.
이제 한절 설명해줬네요.
너희는 이시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함으로 변화를 받아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사람이 새롭게 하는데, 이렇게 치장하는것도 있는데,
새롭게하려면, 새로운 마음 정신 생각이 와야돼요.
그래서 새롭게 되는것입니다.
여기 새롭게 성전을 새롭게 인테리어 했는데,
새롭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고, 구상을 주셔서 새롭게 하게 되었는데,
새롭게 하려면, 먼저 정신 변화를 받아야 한다.
변화를 시킬 수 있는 말이 필요해요.
변화를 시킬 수 있는 보이는 것이 필요해요.
그래야 변화시킬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변화시키려면 뭘 봐야돼. 뭘 들어야돼. 외부의 자극이 있어야돼.
그래야 변하지, 그냥은 안변합니다.
본인 스스로 변하고 하기도 하는데, 작은 일입니다.
뭘 보니까, ‘아 나도 이렇게 변화되고 싶다’하고 생각할거에요. 글죠?
아마 변화를 더 될 것 있는데, 변화가 전혀 안된 상태에서는
이렇게 하나님이 안주십니다.
옷을 깨끗하게 입고 정장입고 오는 사람은
청소 했어도 또 한번 돌아보면서 합니다.
더 보면서 몸도 마음도 행실도 이와같이 변화를 하면 좋겠다는 거에요.
변화되는데, 아까 본 것이 있어서,
사연이 있어서 했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이렇게 변화될 수 있게 한 초점이, 사연이 있다고 하면
듣고싶다고 할거에요. 온 세계, 그리고 모든 섭리의 사람들.
그런 사연이 있지요. 사연얘기가 재미있어요.
어떤 존재를 만들었을 때 사연 이야기가 재미있고 듣고싶어 합니다.
사연의 노래들을 노래가운데 많이 넣었습니다.
지난날의 사연들을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이거 하기 전에, 바에는 기둥이 참 우렁찬데, 안에 들어오면
참 허술했습니다. 거죽은 누가 봐도 멋있어요. 와! 하고.
근데 안에 들어오면 와소리는 안나왔어요.
와!라는 단어는 “와라~”가까이 하라. 와~소리가 계속 나와야되거든요?
이건 만족감에 생각하면 이 모든 것을 빨리 건물 허가를 받아야기 때문에
316때 쓰잖아요.
건물 허락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거에요.
사랑하는 내 신부 오면 그냥 두질 않는다. 그때에 그 마음에 두고
문제여. 이걸 하기는 하는데, 어떻게 할것인가? 어려운데.
그래도 가장 빨리 이것을 했습니다. 빨리 한거에요.
이 316관 구상은 5년동안 그려봤어요. 바깥에 구상 5년동안.
5년동안 미술 하는 사람도 그림 그려보고 여러 가지로 했지만,
받기가 힘들어. 이미 구상하기가 힘들어서, 이미 시작해나가는데,
그때 구상을 막 줬어요. 어떻게 하라고.
기둥은 지금 하는거보다 엄청나게 크게 하라. 안하면 다시 해야된다.
그래서 다시 또 허가받으러 간거에요.
한번 설계 변동 시키면 어렵거든.
근데, 안에가 참 안되었다. 바깥에는 남편이고 안에는 부인이에요.
항상 두쪽으로 봐요. 바깥에는 우람하고 웅장한데,
안에는 시원찮아요.
그러다가 어느날 전주지역에 순회갔다가 나무조각을 보러갔어.
거기를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누구를 통해서
합당한자를 통해서 인도하니까,“그래 가보자!”수석사러 갔다가
이 나무를 본거여. 그래서 그때에, 저건 좋으면
무조건“저건 성령꺼다!”저건 성령님 사주고싶다.
저건 하나님 사주고싶다.
나는 애인 대표니까, 하나님 사줘야지, 성령집 사줘야지,
저거 사다가 의자뒤에 붙여야지 그런 생각이 버뜩 들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놔봤어요. 놔보니까 너무 엄청나고 우람한거에요.
근데 이것을 보니까 성전 안이 너무..
뜯으면 너무너무 위험하거든.
저것도 뜯어버리고 기둥도 올라가게 하자고 했더니, 안된다는거여.
그러면 조금 내놓자. 내놔봐 내나봐 보여줘 보여줘.
최대로 양쪽 기둥도 다시 만든거에요.
이와같이 구상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예식장의 구상을 봐도 안산교회가 엄청나다고 해서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전 주인이 30억 들여서 그게 만든거랍니다.
어마어마하게 인테리어를 했지.
월명동교회도 안산교회만 못하다고. 안산교회가 최고다. 제일 멋있다.
그렇게 생각해서,‘이거 하나님의 휴거관이 그러면 안된다고’
그래서, 여러군데를 봤어요. 예식장 구상을 봐도, 세밀하게 꿰뚫어봐도
저거와는 다르게 만들어야되는데, 구상이 없어.
그래서 이리 그려보고 저리 그려보고 물어보고
하나님 성령님이 좀 예쁘게좀 구상좀 해달라고.
하나님께 큰 틀을 받으라. 내가 색을 넣어줄게.
이런 틀을 받았어요.
원형, 지구를 상징하고 우주를 상징해요.
원형을 받아놓고, 가에도 네모된 박스가 들어가야되는데 좁아서 안들어가.
그래서 한쪽으로 밀어붙이자 하고 원형을 크게 하자!
이게 원형 등 길이가 100미터가 됩니다. 뭘로 계산하는고 하니,
가운데 등 길이가 7미터여. 그걸 계산해서 보면 딱 나와요.
결국적으로 이렇게 크게 만들고, 가에 박스는 현재 있는 색깔로 보자.
노란색깔 박스로 보자. 그렇게 했어요.
그 후에 성령께 색깔을 받기 시작한거여.
색깔은 여자들이 색깔 잘 고르잖아.
이시대에 현재 좋아하는 색깔이, 에메랄드, 블록사파이어, 루비색깔,
최고 뜨는 색깔을 넣어버렸어. 최고 뜨는 색깔입니다 이게.
현재 이 세가지 색깔을 딱 넣고서, 안에는 무지개 색깔로 넣어버렸고
이렇게 구상을 성령께 받고서, 화면을 만들어보라.
화면을 색깔넣고 만들어보니까 너무 좋아.
문제는 이런 색깔을 찾는데도 문제지.
공장에 가서 이걸 전부 켜서 끊어서 제조해서.
그분들은 이걸 안만들어봐서 만드는데 곤혹을 치렀어.
그래서 전부다 돌 이런 것으로 해놓은것입니다. 오래가요.
만들어놔서 결국은 이렇게 해서 만들게 된 사연을
간단하게 얘기해줬어요.
구상을 하나님이 하시는데, 성령님이 가장 아름답고 멋있어요.
성령님을 보시고 구상을 하시는 것을 봤어요.
성령을 생각하시면서 구상을 하시더라고.
역시 하나님은 성령의 그 아름다움과 멋있는 것을 쏟아서
아름답게 창조하셨으니까. 그러니까 결국적으로서
여러분들 보니까, 가슴이 뭉클하고 감격스럽죠.
그런 마음은 어디서 생기는고 하니,
하나님께 정말 좋은 것을 바치고싶었어.
정말 좋은 것을 바치고싶어서 가진 연구를 하면서.
그렇다고 하나님께 시장에서 사다가 뭘 바칠수도 없고.
이것저것 좋은 것 다 바쳤는데도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수정이나 종유석을
기둥으로 다 붙이면서 올라가려고 했어요.
이것은 색깔이 변한다는 것을 감지하고 안되겠어.
어떻게든 최고 궁을 만들어드리려고.
지상에 정말 하나님이 좋아할 수밖에 없게 하려고
갖은 애를 썼어요. 뭘 바칠까. 뭘 드릴까.
저렇게 해드렸어도, 한구석 한구석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하는 것.
그렇게 생각했더니,그 마음을 보시고 사전에 계획한 것을 주셨는데,
이것은 하늘에 있는 것을 땅에 옮기는것과같이,
아름다운 황금천국 세계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완전히 순돌 덩어리로, 완벽한 수정 덩어리, 사파이어 덩어리,
완벽한 블록사파이어, 루비 보석으로 싹 완벽하게 만들어놨어요.
그래서 그것을 땅의 그림자에 해당되요.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할 때, 주고싶어서, 드리고싶어서,
그 마음 보시고 주셔서 결국 계획한 것을 하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그리한 마음이 많았지만,
전체가 과감하게 행한 엄청난 일이에요.
구상은 받았는데 기술자들이 없는거에요.
대한민국을 다 돌아다녔어요. 이렇게 해놓은 데가 없고,
“대한민국에 이런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데가 있냐?”
자기 나라도 이렇게 해간곳이 없대요.
중국 자체적으로도 해간곳이 없답니다.
역시 하나님은 대범하시고 엄청난 구상을 주셨습니다.
이러면서 오늘 본문말씀에 붙여서 말씀을 하며 사연얘기가 나왔어요.
한국을 중심한 각나라 전체사람들 잘 아시고 깨닫고 알기를 바랍니다.
이 일을 하러 다니는 자들도. 중국 왔다갔다 한 사람들
참으로 즉살나게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기술자들과 같이 덤으로 선생님과 같이 일을 하는데,
아주 첨단의 힘, 지혜를 주셔서 시행착오를 계속 겪으면서 한거에요.
7월 2째주에 완성한다고 했는데, 단상 놓는데만 나흘 걸렸어요.
15명 20명 장정들이 겨우 어제 밤늦게까지 간신히 끝났습니다.
끝나니까 겨우 이어서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7월 14일날 내가 쓰자고 했더니, 조은목사가 28일로 잡아놓은거여.
“아니, 어떻게 참냐고”그랬더니만, 28일날 하면 맞을거같다고.
성령이 그렇게 잡아주신걸 알았어요.“지루하던지 어떻게든 참아볼게”
사람들이 여러 구상하고 예비하고 구상할때까지 사람도 필요하지 않냐고.
어떤자들이 예배드릴지 짜야되고, 이것저것 해야지않겠냐고 해서
말들어보니 그렇다 해서 28일 딱 잡아놓으니까 딱 맞는거에요.
몸살도 들고 오면 시체가 되는 것 같을거같다고 해서 거기서 지켜보라고
햇어요.
한번 하면 밤낮주야로 계속 해대껴요.
각종 문제 어려움을 다 처리해야되니까.
내가 가서 잘 할테니까 교단서 세워서 하자했어요.
이러므로 하나님께 드리게 되었는데, 한줄 더 본문말씀 해석하자고.
이시대를 본받지 말아라. 사도바울에게 예수님 말씀하시길
이시대는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하고 막고 하는 사람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했죠?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각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아라. 생각 무례하지 말아라. 자기 믿음의 분량대로
부지런히 행하라. 이것이 평소 예배드리는 자세이니라.
예배드릴때만 그 자세가 아주 100점 나오지요? 나가면 100점이 떨어져.
항상 변함없이 행하도록 하라.
자, 비유 하나를 들자고 했어. 우리가 한몸에 많은 지체가 있듯이 손발 귀
눈 다 있듯이, 이 신경을 통해서 전달되어서 사역을 하지요? 그러므로,
너희들도 그리스도를 중심해서 머리가 되어서 각 지체들이니 분량대로만
열심히 하고 하나되도록 하라. 무엇을 하나님이 시킬지 몰라.
큰 그릇 큰 집에는 금그릇도 있는가 하면, 쓰레기통도 있는거에요.
없으면 안되니까. 여러 가지로 지체들로 맡기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넓게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항상 지체 비유와 사역을 잊어버리면 착오가 날때가 있습니다.
네가 뭐하냐 이럴때가 많이 있어요. 넓게 여러 가지로 보고서
행해야될일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이 되어서
서로 지체가되어서 살아야된다. 지체끼리 싸움할때가 많아요.
육체 지체끼리는 안싸운데, 비유한 대상 사람들끼리는
의견충돌 싸우는 일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을 볼대 머리는 머리가 아프죠.
싸우지 말고 이제는 일체되어서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인 예배다.
기본을 알고 생활의 예배를 드리고
주일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미 신약에 예배장을 메시아통해 선포하고 메시아는 사도바울 통해 선포
한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배장. 예배드리는 자들이 해야될 도리이다.
지금이시대는 신부입장으로 하면 된다. 그러면 시대치까지 한거에요.
그리고 또하나 구약시대때도 하나님께 드린 것을 본문말씀 삼았는데,
야곱아 너는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한다. 지금.
이스라엘아 너를 말씀하신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구속하고 불르지 않았냐. 너는 내것이다. 걱정 마라.
야곱이는 알죠? 구체적으로 얘기 안해도 야곱이라는 사람을 알것입니다.
오늘 처음 교회 나온 사람들 야고베 대해서 물어보면 가르쳐줄거에요.
뜻으로 볼 때 사랑했는데, 늘 약하고 부족하고 착하고 그래요.
가인편은 억세고 그렇습니다.
하나님뜻에 합당한 야곱을 사랑했지요? 아버지도 그러했습니다.
늘 약하니까 하나님이“야곱아. 너 창조한 자 나 여호와가 지금말한다.
너무 두려워하지 말아라. 가인편, 에서로부터 두려움을 당하고”그렇게 했
습니다“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있는데”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또 그뿐만 아니라, 강자들, 가인편에 서잇는자들 두려워말라.
나 여호와가 있는데, 두려워하느냐. 내가 너를 구속했고, 내가 너를 지명
했고, 내가 너 불렀고,너는 내것이야. 그렇게 말씀한 것을
지극히 하나님편 아벨편 사랑하며 좋아하며 사셨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볼댄 종권시대이지만, 그중에 하나님 좋아하고 가까이 한 자
들 이렇게 사랑하면서“너 내것이야”하면서 사셨던 모습을 볼 수 있어
요.
오늘도 너는 내거다 하면서 하나님께 드리고 바치고 사랑하면서 사는 신
앙이 로마서 12장 예배장과 함께 구약에 있는 이사야 1장 43절 이하의
말씀같이 기본삼고 시대의 역사를 펴야됩니다.
자, 이렇게 해서 본문 말씀을 자세히 잘 말씀을 해줬습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더 구체적으로
시대에 하는 말씀을 해주는 것을 전해주겠어요.
하나님과 성령과 주, 성자를 사랑치 않고서는 접착이 안되고 붙어지지 않
습니다. 사랑으로 붙는거에요. 알겠습니까/
결국은 하나님은 아담 하와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께 붙는 역사를 해왔어
요. 자기껏 만드는 역사를 해왔습니다. 그렇죠?
자기껏 만드려면 자기껏을 줘야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것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자기것을 삼으셨죠.
은혜를 베풀어줬고, 만물을 만들어줬고, 그것을 사용하고 쓰게
하나님께서 지혜와 생각을 주시고, 한가지 법을 주신 것은
나만 사랑하라 했는데 그 법을 못지켰죠.
나만 사랑하고 사는거야 그 하나를 못지켰어요. 구약시대때 아담 하와로.
“나만 사랑해”하고 주는 것입니다. 그걸 못지키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시대 말씀을 선포했어요.
제 1장 성약말씀 잠언, 2019년 7월 28일 말씀.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사랑하지 않고서는 마음과 생각이
삼위일체께 붙지를 않는다”
저 천장에 있는거 붙어있죠? 안붙으면 툭 떨어진다니까.
여기는 차 30대가 메달려있어요. 30톤 이상이 메달렸어.
그러나 150톤을 메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천장입니다.
하나님이 그와같이 건널목을 건너가게 만들어놨습니다.
30대만 매달았으니 능히 견딜 수 있어요.
저게 다 돌덩어리이니 얼마나 무거워요. 플라스틱이 아니라니까.
돌이여 돌. 무거운 돌.
그러니까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한 장만 들어봐도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부들부들한 살덩이도 그렇게 무거운데, 돌은 얼마나 무겁겠어요.
생각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하나님은 수만가지를 주시고, 한가지 법을 주셨는데 그걸 못지켰어.
삼위께 안붙고 주께 안붙어. 포도나무와 가지. 자르고 접붙이면
접이 붙어야 열매가 연다.
하나님께는 어떻게 붙는고하니, 몸땡이 가서 붙는다고 붙는게 아니여.
사랑으로 붙어야돼. 하나님 절대 사랑. 흔들림이 없는 사랑.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사랑. 이것을 지키는 자여야돼요.
많이 흔들리면 결국 죽어요. 흔들리지 않는 사랑.
하나님이 오늘 불러줬죠?
흔들리지 말아야돼요.
딱 붙는, 사랑으로 붙는구나.
신약때는 믿음으로 붙었어요.
주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구원받는다!
이시대는, 주를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하라!
믿음같은건 기본적인거에요. 이미 구시대에 다 했기 때문에.
지금은 사랑으로 붙을 때입니다.
사탄은 사랑을 깨부수고 사랑치 말라. 합니다.
사탄의 행위입니다. 마귀의 행위.
하나님은 맨 마지막 사랑 때문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신거에요.
그래서 맨 마지막에 사랑을 다 이룹니다.
이성 사랑, 영적사랑, 혼적사랑 다 이루고.
모든 마음 뜻 목숨 육체 다 하여 사랑해야 하나님께 드린게 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고 행해야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깨져나갑니다.
이것을 20개 잠언중에 하나 준거에요.
2. 사랑하는 생각과 마음 떨어지니 육도 결국 주께, 하나님께 떨어진다.
사랑 떨어지면 육도 마음도 떨어집니다. 떨어지지 말아야됩니다.
육신이 멀리 있어도 천리 만리 이억만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사랑으로 일체된 자는 그는 붙은 자입니다.
육신 붙어있어도 마음이 안붙으면 떨어진 상태입니다.
육체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마음이 붙고 영혼이 붙고 혼이 붙는거에요.
3. 성전도 우리도 하나님것으로 붙여놔야 된다.
드려야 하나님 받죠. 드려버렸습니다. 하나님 성령같이 만들어서
“하나님 마음에 들죠?”하니까,
“이런것에 해당되게 만들었으니 마음에 들지. 성령도 마음에 들고.”
왜? 하나님이 사달라는거 사줬으니까 마음에 드니 받지요.
316관은 모양을 보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316관이라고. 오 그래요?
3층이에요. 그래서 3자가 여기에 붙고,
16은 기둥이 16개입니다. 16개로 내가 계산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16개로 만들었던거에요.
처음에는 16개가 아니었어. 다시금 바꾼 것이 정확하니 16개.
3층에 기둥 16개 해서 316건물이구나.
모양보고 이름 짓지요? 수석도 사람도 산도 모양 보고 이름 지습니다.
서울의 삼각산은 삼각형이에요. 그래서 삼각산이라고 했어요.
이름들이 생긴것대로.
사람도 이름을 고대로는 못지어도, 제2의 이름이 나옵니다.
생긴거 지어서 났다. 고담에 가서 쓰여지는 것 보고 지었습니다.
316관은 역시 뭘 의미하는곳인고 하니,
16은 모든사람이 해당되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선생님 낳은 날이 316날 낳았어요.
내 낳은 날도 여기에 해당되는구나 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나는, 하나님 온날. 보낸날.
인류 구원자 보낸날 성약하는날이 되었다. 알파와 오메가. 온날 간날.
내 영혼도 육적인 세계로 보면 45년 3월 16일 새벽 4시.
영적으로 보면 2015년 3월 16일 휴거날
성자와 같이 생명들 데리고 갔고. 성자도 그러하셨고.
변동할것이 없고 설명할 것이 없어.
되어진 것을 보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때는 휴거날로서 도둑같이 이뤄진 날이에요.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서 사랑하는 천년 왕국 신부역사 영적 결혼식.
바로 신앙적 결혼식. 육체적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신랑으로 주를 삼고 우리는 휴거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것과 전혀 다르게.
사람들은 예수 와서 불바다되고 믿는사람 육신 올라간다는데,
당치도 않는 소리에요.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뤄질 수도 없고.
역사는 이미 이뤄져서 가고 있지요?
휴거관은 신부를 상징한것이고, 성령님을 상징하고
하나님의 집을 상징하고, 하나님 자신의 몸을 상징하고,
주의 몸을상징하고, 그리고 상징할것이 있다면,
그런 일을 한 기념관을 상징하고. 해석이 다 나간걸로 알고 있어요.
모양보고 지었다, 쓰는것보고 지었다 하고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면서
말씀을 전해주고 있어요.
5. 의를 행하여 그 주관권에 가기보다,
하나님 뜻을 행하여 주어서 그 나라를 상속 받아야 한다.
잠언 읽을 때 본문을 세밀하게 읽어봐야돼요.
의를 행하는 자는 하나님 주관권까지는 갑니다.
근데 변두리도 주관권이고 핵심지도 주관권이고.
그러나 하나님 뜻을 행하여 그 나라를 상속 받아버려라. 그런 말씀입니다.
의를 행하면 넘을 도와주는것도 의잖아요. 착한일 하는것도 의입니다.
그런 정도가지고 안된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완벽하게 상속 받아야된다. 알겠죠? 그런 말씀이에요.
의로 행하면 의인취급을 받는데, 입으로 시인할때에
구원자의 명단에 들어갑니다. 로마서 사도바울 통해서 말했어요.
의를 행하는자, 시인하고 행해야돼요.
의인들이 의만 행하는 단계에서는,
착한일, 선한 일 했다 하는게 의에 들어가죠.
그러나 하나님 뜻에 들어가는 어명을 실천해야돼요.
하늘의 천륜의 법도입니다.
하나님께 드릴때에 물론 흠없이 드려야되는데,
문제는 하나님이 같이 만들어드려야돼요.
하나님과 같이 구상받고 그래야지,
이것도 하나님과 같이 만들었어요. 하나님 마음에 드냐고.
더 크게하려는데 못했다니까,“됐어~”하고 성령님이
저쪽은 불을 안켰어요. 비교를 해보라고.
이것저것 별것 다했어요. 그러면서 기둥을 비교도 해보면,
진한 사파이어.아주 짙은 사파이어. 이건 밝은색 사파이어.
이렇게 구분되어서 조화로운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침에 해가뜨면 동쪽에서 완전 그림이 튀쳐나오는거같아요.
스테인드글라스.
서쪽에 노을에 비칠땐 저것이 튀쳐나오는거같아요.
그것을 구상하고 만들어놨습니다.
그림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성령의 그림은 얼굴을 약간 흐리게 그렸습니다.
밤이 되면 모두 변해서 뭐가 되는고 하니, 별이 뜨고 달이뜹니다.
한번 여러분들은 와서 봐야되는데, 비출수가 없어.
지금 이시간에 잠깐 이렇게 조명을 해주겠습니다.
그동안 나는 목준비해서 가라앉힐게요. 밤으로 변할것입니다.
이상 세계가 되니까 해도 뜨고 달도 떳네.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주고 있고, 성령의 아름다움을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겠어요.
하늘나라는 보석과 빛으로 장식된 세계가 아닙니까?
지구덩어리만한 것이 세계에 엄청나게 꽉 차있어요.
여기는 다이아몬드 색깔을 못넣었습니다.
이렇게 보면‘신비하다’는 것을 보았지요?
가운데 불을 먼저 켜보겠어요.
그리고 12시를 상징하고 시간 상징해서
12개 샹들리에 등으로 상징했는데, 12지파요 12사도요 12다리요
이런것들을 샹드리에 등으로 높여놨어.
샹들리에 등이 맨 마지막에 켜질거에요.
이런 것으로 감싸고 있는 하나님 구상을 볼 수있죠?
샹들리에 등 12개가 켜질거에요.
그리고 이쪽은 하나님을 상징한 보좌의 등불입니다. 우측에.
성령님은 더 치장을 해야되겠거든.
맨 가운데는 하나님 보좌요. 우측엔 성령, 그리고 성자의 보좌요
맨 좌측은 설교하러 올라온 대변자의 의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보좌에는 무게를 상상 할 수 없이
아마 이것도 10여톤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 의자를 만드는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근 1년 가까이 구상을 받았어요.
지구상에 최고 빠른 독수리와 지상에서 가장 빠른 치타를 넣었고
두가지를 넣었고 나머지는 안넣었고, 그리고 봉황, 공작을 접해서
새겨놨어요.
여기 새겨놓은 것이 엄청많고 싱싱한 소나무가 많습니다.
그리고 독수리가 여러마리가 있어서 바짝 와야 보입니다.
멀리서 잘 안보여요.독수리가 자연스럽게 나무조각 전체가 되어있습니다.
잘봤지요? 그리고 단상의 무게는 10명이 들어도 힘들어서 결국 차로 끌
고다니듯이 12개 발통이 돌아가면서 움직여요.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봤지요?
하나님이 구상하신 것이 이렇게도 세밀하고 확실한데,
참 구상받기도 어렵고 구상받으면 걱정이 돼. 하도 어려우니까.
그래도 기뻐하면서 아무도 가진 것이 없으니까 실천하며 온거에요.
여러분이 다 수고했음이 정성으로 드린 것이 다 같이 들어가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볼때에, 참 좋다. 멋있다. 이런 것을 본일이 없다.
그렇게 모두 하고 있지요/ 만들수도 없고.
구상을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만들수도 없습니다.
기독교 왕궁이라는 교황청도 이렇게는 없습니다.
완전히 보석으로.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는 인테리어 자랑하지 말 것
여기와서 반지 자랑하지 말 것 ᄏᄏ
하나님이 한 것은 하도 커서, 혹시 반지 끼고싶으면 기둥에 손가락 댈 것
그러면 기둥만한 반지 끼고있는거에요.
저거는 하나의 왕관같기도 합니다.
현재는 여기까지만 설명해달라고 해서 설명 했어요.
시계가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어떤 건물을 우리에게 주시는
건물중 하나를 구상한거같어 하나님이.
이것을 갖다가 주셨습니다.
하늘나라 어마어마한 세계를 알아도 따라갈수가없어요.
기술이 안되기 때문에.
나머지는 소예배실로 다시금 인테리어를 해야지,
이렇게는 할 수 없고 작게 할것입니다.
자 이러면서 오늘 말씀 계속 듣지요.
하나님이 원하는대로 만들어줘야 삼위체 기뻐하고 드린자고 기쁘고 받은
자도 기쁘다.
이것을 하나님 자기 몸같이 대해주고, 사람도 자기 몸같이 상징한다.
늘 그렇게 생각하면서 자기 몸도 이와같이 만들어라.
신비하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멋있게 피눈물나는 수고와 애씀으로 되는 것
이다.
자기 몸도 하나님이 원하는대로,
마음도 사랑도 하나님 원하는대로 만들어드려야 받으신다.
그러면서 이상세계 하나님 뜻을 육적으로 영적으로 사는것이란다.
5. 하나님의 뜻은 알아야 그 원하는대로 하나님 성전도 만들고
자기 몸도 만들 수가 있는데, 말씀을 들어야된다. 그리고 주로 듣고
만드는데 너무 힘들지만 참고 하자. 끝까지 가자. 오래 걸린다.
몸부림이 필요하다. 만들어놓으면 오랫동안 100배 천배 쓸 수 있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은 천지창조하시는데 이와같이 아름답게 만드는데 오래걸리셨다. 약
130억년 걸렸다고 하는데, 이와같이 우리들도 우리를 최대의 착품을 만들
자. 그것을 완전하게 만들어서 하늘나라를 상속받는 자들이 되자.
만드는대로 하늘나라에 상속되고 자기 만드는대로 거기에 만들고 있다.
정말 오래걸린다. 긴긴 역사로 만들어서 쓰자.
하나님은 오늘의 역사가 될 때까지 구약 4천년 역사가 걸렸고
신약 2천년 역사 걸려와서 마지막 역사를 하시는데,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 온 인류의 것이 되니 많은 생명을 데려와
너희들이 보고 놀래고 하여라.
오늘은 전국 교역자와 핵심적인 지도자들이 몰려와 예배를 드리고
모든자들이 돌아가면서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어야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받으신다.
이제는 하나님 주와 성자 성령과 그 뜻대로 살아가며 사는 삶이다.
황금천국 이루며 가는 길이란다.
이것을 행하면서 살기를 축복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시대 말씀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거 만들때에 연장, 기구가지고 만들어.
기구가 없으면 못만들어. 손으로 할것이 아니라, 손은 기술을 발휘하는것
이고, 연장, 기구를 가져야 끊어지니까 .시대 말씀으로 끊고 자르고 다듬
으며 만들어라. 만드는대로 성령과 주께 쓰여짐을 받는다.
이러므로, 살아 생전 황금 천국에 그러한 차원으로 살고 육신 죽으면 영원
히 더욱 하늘의 황금천국의 삺을 상속받아 삶을 이상적으로 살 수 있다.
만든대로 된다.
요즘에 비유를 들어 말하면, 옛날과 시대가 바뀐 것이 많아요. 많죠?
옛날에는 꼭 여름철에만 먹는과일, 지금은 초봄부터 나와서 먹어요.
익으면 따서 먹는거에요. 그렇게 만드니까. 비닐하우스 따뜻하게 만드니까
이와같이 육신이 꼭 죽었을 때 가는 나라가 영이 가는 나라가 아니라,
영혼이 만들어지면 때가 되면 가는거에요.
수박이 익기만 했으면 초봄부터 집으로 들어가서 먹습니다.
그런 시대와 같이, 만들어지는 대로 우리 영혼들은 가버렸습니다.
육신도 만드는대로 바로 성약역사를 시작해서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수박 났다고 하면 안믿어요. 엤날 사람들은 그렇게 따지지요.
지금 그와같이 시대가 뒤바뀌어 가는구나.
시대 말씀으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만드는대로 하나님 성령님 주께 쓰여짐을 받고
그 영혼도 육신도 그 주관권에 살게 된다.
8. 온전한 정신이다 굳건한 믿음이다
땅에서도 받는 그 영광과 은혜는 모든 환란에 비하면 극히 작은 것이다.
엄청난 하나님 받은 영광에 비하면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그동안 받은 영광에 비하면 사실상 환란은 작은 것이다.
신약때도“너희가 받은 환란은 영광에 족히 비교도 안된다.
쪼만치 해놓고 영원히 누리는데. 때가되면 환란핍박 어려움 사라진다”
여러분도 조금 했는데, 하나님 성령님 주도 많이 했다고 칭찬합니다.
사실상 받을 영광에 비하면 작게 한것입니다.
자기로서는 크다 감당할수 없다 하지만, 주를 부르고 하나님 부르고 열심
히 해라. 온 사람들이 다 기도해주고 하나되어서 하니까 걱정말고 하자.
선생님도 이런 사명 받았을때도 앞도 좌도 뒤도 우도 캄캄했어요.
캄캄한데도 갔어. 그래도 가니까 한발은 보이더라고.
그러다보니까 날이 새서 낮이 되더라고요.
가기는 가는데 어떻게 가야될지 알 수가 없어.
너무 힘들다고 산에서 기도하다가 산에서 하산해버렸잖아요.
그랬더니 예수님 또 나타나서 미안해서 더 이상 안할거다고.
결국적으로 예쑤님 보고“내가 안하면 누가햐. 내가 해야지. 시키는대로
하겠습니다”하고 가니까, 가자고. 해서 그때에 또 시작해서 말씀을 받았
어.
이렇게 엄청난 역사를 필지를 그때는 몰랐습니다.
보여주지도 않고. 채소밭 거기서 이렇게 된다고 보여줫겠어요?
바위빼놓고 전부다 밭이었어요.
무밭 콩밭;. 거기에 이런 자리를 잡으면서 하나님 역사가 일어날 것을 전
혀 안보여줬습니다. 캄캄한 세계를 걸어오면서 그저 좋아서. 하나님 주님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이 나에겐 신앙의 신조, 교리가 되었어요.
말세에 뭘 심판한다 이런거 빼놓고, 그냥 좋아서, 사랑해서.
누구한테 의지할 것도 없고.하나님만 의지하고, 성령 예수님만 의지하고
온거에요.
너아니면 안된다해서 죽어도 가야된다. 가다죽을래? 고생되도 살아서 가
자 하면서 온거에요. 성자가 주를 통해서 예수님 쓰고 나타나시고 하시고
직접도 나타나시고. 본격적으로 역시 휴거역사때 말씀하시면서 행하셨죠?
자, 절대적인 하나님과 주를 믿고 행하는 기본을 잊지 말아라. 믿음이다.
오해도 하지 말아라. 잘못 알지 말아라. 모르면 죽는다.
요시아가 오해를 했어요. 쳐들어올걸로. 그는 요시아 입장을 생각하면 그
럴수박에 없었어요. 불안 초조 답답 어려움과.하나님을 절대 믿으면서 하
나님 있는데! 주가 있는데! 하면서 그런식으로 생각해야돼요.
여러분도 막막하고 막다른 골목에 처할때가 많아요
하나님이 있잖아요. 하나님은 언제가지 하시는고 하니,
하나님은 좀 미운짓을 해도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잘해주셔.
죄를 짓고 숨었던 자에 이르기까지 탕감을 받더라도 다시금 역사를 하시
는 하나님.
그리고 또 하나는 성경적으로 볼때에, 하나님은 이미 심판을 한다고 결정
한 곳도 다른사람 시킬 필요 없지 않습니까?
심판하겠다고 했는데 심판하면 내 체면이 그렇잖아.
네가 봐서 하라. 외치고 하라니까 다른데로 도망쳤어.
참 심정 모르네. 내가 갈 수 없다. 심판한다고 선언해서 마귀들 쳐다보고
있어.
내가 시킨일 안한 것은 죄다. 가라. 결국 고통받고 갔지요.
외치니까 회개햐. 그러니까 요나가 회개 안해야 하나님께 할말이 있는데..
“내말이 맞잖아요~”회개하니심통났어요.
박넝쿨이 있는데, 죽어서 땡볕. 12만명 그냥 멸하래? 양심이있지, 선지자
인데 누가 들을까 부끄럽다. 결국 깨우쳐주고. 내가 성질이 더럽다고. 그
대로 가서 외쳐서 잘되었어요.
요나를 보내서 우리 돌이키게 한 것을 감사하다고 생각한자도 있고
하나님보다 요나가 났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이런 사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과 다른것들이 실제는 많이 있어요.
아침에 말씀이 이 말슴 말고 써놓은 것이 굉장히많아요.
아침에 이 말씀을 말고 또 수요일 것을 쓰고 있는데,
어디서 땅 소리가 나. 뭐 떨어지는 소리.
또 누가 뭘 떨어뜨렸나? 어떻게되었나? 핸드폰 떨어지는 소리같어.
기도하고있는데 뭐 이런소리가 나냐고 혼내려고 쫓아갔는데 아무도 없어.
근데 보니까 샹들리에 다마 하나가 떨어졌더라고.
내 생각은 오해하고 갔는데 아니었다는거에요.
이와같이, 생각과는 다르다. 그러면서 자연의 계시를 받게 되고
내 생각한것과는 다르구나 이해하고 끝났어요.
자, 이런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르면 죽는다 했지요?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마음을 배우며 매일 실천하기다.
이것이 없으면 산 신앙을 하기가 100% 하기 힘들다.
제대로 믿고 행할 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생명길로가진다.
그렇지 않으면 사망길로 조금씩 조금씩 가진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도 다 이루시고 가신다. 딱 붙어 행하자.
삼위일체가 너와함께 담대히 변치말고 끝까지 행하라고 하신다.
27일 새벽에 오늘 말씀을 미리 해놨어요.
다 끝나고 아이고 이제 모가지 아퍼 말씀을 전할것만 남아있다.
성령이 할말이 남아있냐고 했더니만, 또있어. 해서 또들라그래서 또 받기
시작했습니다.
“야 모두가 하나님 것인데, 사탄은 자기가 자기것 삼고 뺏어간다.”
사탄을 항상 지켜야된다. 자기가 사탄에 뺏김을 받는다.
너는 내것이다 하지 않았느냐. 사탄은 자기것이라고 자꾸 뺏어가.
조금만 신앙이 있으면 섭리 나가는 사람들.
기도를 모두 해라. 전체가. 알겠어요?
꼬이고 각종 것을 하고 뺏어갑니다.
예수님 시대때도 사탄이 와서 기도할 때 40일 기도를 했지요?
무슨 계시가 있는가 봤더니, 내가 하나님아들 믿는다. 그러면 돌이 떡이
되게 해봐. 아주 믿어버리게.
“네가 나한테 그런 말을 하기도 했어? 시커먼 사탄아.
네가 나한테 무슨 말 한다고 내가 움직이것냐? 안하지.”
“제대로 주를 믿지 않아서 축복 못준 것 사탄이 갖고있어.
그거 가져야 하나님 뜻 피지 않겠냐?
네가 엎드려 절하면 내주고 가겠다.”
“하늘의 입을 벌려 말한다. 야, 니들 것 아니여. 썩었어도 하나님것이여.
건들지마. 천하만물이 하나님것인데 뭘 니들것이라 하냐. 야, 떠나라.
사라져라. 없어져라”하고 없애버렸어요.
이래도 저래도 하나님것.
부패되었어도 시체되었어도 타락되었어도 하나님것이라는거에요.
하나님거 아니래도 하나님것입니다.
마귀거라고 해도 하나님것입니다.
사탄도 하나님것입니다.
이것을 316관 하나님같이 가약을 한 이곳을 멋있게 만들어놓고 얘기를
해야 통한다. 세상 예식장과는 상상도 없이 만들어버렸어요.
이쪽은 하나님 보좌로 상징해서 황금성으로 했고,
이쪽은 대상 성령을 상징해서 색깔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고 말씀했습니다.
두가지 조화로 해서.
여자는 반지잖아. 지금은 다이아몬드보다도 이 색깔이 비쌉니다.
조금 큰거 끼고다니면 3~4억 합니다. 그렇게 비싸요.
근데 이것은 하늘나라에가면 본것들이 다 그대로 있어요.
어마어마한 세계이지요.
천배 만배 백만배 십만배 주신다는거에요.
죽도록 입을 여러 하나님 주를 시인하며 가도록 하자 했습니다.
자, 사탄 꾀는 것 완전히 카바하고 잘해야돼요.
악인 사탄 꾀는 것.
형제들끼리 어떤 싸움도 있지마는, 그것도 다 뜻이 있어요.
그냥은 사자가 부르짖지 않습니다. 건이 있으니까 부르짖지 않습니까?
그냥은 섭리사가 소리가 나올 수 없어요.
다 깨끗이 할자는 다 회개해야돼.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자는 하나님은 버립니다.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해야돼.
늘 회개를 깨끗이 해야돼요.
하나님께 할 것은 하나님께.
형제들끼리 할 것은 형제에게.
항상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했어요.
가이사의것은 가이사께, 하나님것은 하나님께, 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주께 잘못했으면 주께 죽도록 해결하라 그렇게 말씀해습니다.
사탄들은 자기것으로 아나 하나님 보낸자 주로 나 여호와의 것이라고 선
언했습니다. 두 하나님것이다. 사탄편은 자기 것이라 하나, 하나님 것이
니 하나님 편에 서서 주관하도록 하라.
여호수아 대군들이 가나안복지 갔을 때 여리고성 사람들이
31개 족속들이 자기것이라고 했어요.
아브라함아 이땅을 너에게 주었다.
싸우니까 결국 백발백중 이겼지요. 싸운 족속은 싹 없애버렸어요.
싸우지 말고 가야됩니다. 알겠습니까?
근본을 보면 하나님 것이고 하나님 주신자들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편 들어서 싸워서 이긴것이었습니다.
저마다 하나님것이 다 주님것이다. 그래야 하나님것이다 주것이다 해야
사탄편이 안되는거에요.
악편되면 여지없는 심판을 한다. 사망으로 가던지 탕감조건을 세워야된다.
자기 몸도 마음도 제 주관대로 살다가 사망으로 가는것이니
하나님 주관대로 살다가 사망으로 가는 사람은 없다.
자기는 하나님것이라고 주님것이라고 해야 안뺏어가요.
사랑도 뺏기지 말아라. 절대 뺏기지 말아라. 하나님것, 주님것이라야 안뺏
긴다. 그리고 사람을 잘 만들어서 드려야지, 그냥은 안받으십니다.
이 성전도 잘 인테리어 해서 드려야지요.
지혜 지식으로 성장시키고, 육신도 크고 말씀으로 성장시키고
완전하게 성장시켜서 하나님께 드려라 그거에요.
주는 이긴자다. 하나님 것이다.
홀로 있으면 뺏어갑니다.
하나님것이 아닌 것은 심판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했습니다.
하나님 주신것이라고 항상 해라. 시인하도록 하여라.
나는 하나님 것이다. 하나님도 너는 내것이다 했으니까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오늘 받아들이고.
야곱이 사는곳은 그나라도 내나라다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하나님의 것이 되어있는 나라입니다.
기도 열심히 하자고요.
절대로 뺏기지 말아라. 국가 정사나 모든 것을 보면 내가 밤 늦게까지 뉴
스를 봤어요. 낮에 못보니까. 여러 가지 일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잘 봐
야됩니다. 일본의 상품을 안쓰는 것이 엄청나게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롯데도 매출이 30프로 이상줄었더라고요.
그런것들이 일어나는것을깨달아야돼요.
무지속의 상극세계도 있는데, 잘 보도록 하라. 잘 보고 지혜로 판단하도록
하라. 알겠습니까? 깨닫고 완전한 역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온 세계 하는 일이 하나님 행하시는 일이고 주로 이미 깨닫고 헹하는 일
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로 보라고 했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어요.
성령 주신것까지 말씀이 다 끝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