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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7.28 (일)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7.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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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정충신 목사 할렐루야! 수요일 밤에 주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이색적인 은혜의 콘서트, 명곡의 사연입 니다. 이곳 현장에는 전국 각 교회 수고하신 분들과 진산에 계신 귀빈분들이 함께하 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네, 여러분 이곳 처음 오셨죠? 처음 오시니 어때요? 이곳의 아름다움이. 그냥 환호하시고 탄성하시고 말문이 막힙니다. 이 아름다움을 어떻게 표현할 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곳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천국에 다녀와서 그 모습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설명한다면 지상의 단어로 설명이 안 될 거예요. 선생님이 천국의 성령님의 성을 보시고 지상가운데 만든 이곳, 이곳을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말로 불가능합니다. 말로는 불가능해도 말에 감사의 마음이 더해지면 표현이 가능합니다. 귀한 장소를 주신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 세상에 가장 좋은 단어의 최고의 마음을 전해서 매일 매시간 감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감사는 여러분의 의가 되어 생명록에 낱낱이 기록되어질 것입니다. 네, 선생님께서는 2019년 7월 28일 교역자 수련회를 시작으로 8월 31일 교사수련회까지 ‘삼위영광 정신영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90904 명곡의 사연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새벽예배를 필히 참여하시고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316 휴거기념관 본당 시간 :19:41 ~ 21:46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수련회를 총 14번을 진행을 하셨습니다. 수련회 기간 동안에 무려 서른 한 곡을 지어주셨습니다. 선생님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리겠습니다. 31곡 중 오늘 사연을 꼭 들어야만 하는 곡, 세 곡을 골라왔습니다. 수련회 기간 동안 우리를 교육해주신 삼위에게 감사하는 컨셉입니다. 한곡 한곡 소개될 때마다 한달동안 수고하신 삼위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곡 소개 ♬우리는 행해왔습니다. -2019년 8월 11일 별봉정에서 캠퍼스 2차 수련회 때 지어주신 곡 -행해오는 과거를 회상하시며 넘어가는 태양을 보시며 지어주신 곡 #캠퍼스 수련회 하이라이트 영상 마이크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별봉정입니다. 별봉정 캠퍼스 천명이상 모여들어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뛰고 달리면 건강이 그냥 좋아져요. 아까 뛰는 거 있잖아. 강하게 몇 번 뛰지 않아. 바로 지쳐버려요. 계속 뛰잖아. 선생님 보면 60번 맥박 또 뛰다 그러잖아. 매일 단장하기, 신부단장 ♬우리는 행해왔습니다 오늘도 해가 떠서 저렇게 서산마루에 걸리도록 우리는 하나님 정신 받아 주님의 생각을 받아서 여기까지 달리고 뛰면서 날으면서 왔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태초에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그 뜻을 이루려 긴긴 세월 사연도 많고 많았습니다 우리는 이제는 깨달았습니다 알았습니다 다시 말씀 안 하셔도 깊고 깊은 저 하늘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깊은 마음도 뜻도 세상을 향한 마음도 알았습니다 천년 역사 시작됐습니다 우리는 긴긴 세월 지난날 40년 동안 해왔습니다 미련도 없이 하나님 성령님 주님 성자를 사랑하면서 그 누가 온 세상 누가 누가 말한다 하여도 우리는 행해왔습니다 저 하늘에 태양처럼 찬란하게 힘 있게 뜨겁게 뜨겁게 오늘같이 지난날도 행해왔습니다 변함도 없습니다 미련도 없습니다 그저 좋아하며 감사하며 사랑의 마음도 말씀하신 말씀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 누가 뭐라 한다 해도 흔들림도 없습니다 눈보라가 쏟아지고 태풍이 불어 돌풍이 불어도 마음도 생각도 이 몸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하나님 땅에다 하늘의 예루살렘 성 두신다고 하셨던 말씀은 시대마다 하셨지만 천 년사 주님 보내시어서 이곳에다 이곳에다 만들었습니다 신부가 신랑을 위하여 칠보단장한 것같이 만들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이제는 마음도 다하고 뜻도 다하고 목숨도 다하여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을 사랑하면서 천 년간 가렵니다 자자손손 우리의 갈 길을 다 가면 이렇게 펜을 달아서 역사를 변함도 없이 힘차게 담대하게 펴면서 천 년동안 가려고 오늘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는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뿐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모두 모두 온 세상 천지만물 창조하신 그 목적을 그 목적을 행하고 말았습니다 영원히 신부되어서 사랑하며 사는 길입니다 곡 사연 소개 ♬우리는 행해왔습니다 네, 할렐루야. 또 수요일 오랜만에 하나님 찬양, 성령님, 성자 찬양하는 노래의 밤으로 영광 돌리게 되었습니다. 한 곡이 쏟아져 나와서 역사를, 한 눈으로 보지 못한 역사를 같이 보는 그런 희열을 느꼈을 것입니다. 역사를 펴는데 다 참여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시대의 같이 가는 자들은 이와 같이 노래를 들으며 또 한 역사를 화면으로 볼 수 있고, 또 그로 인해서 말씀을 직접 듣고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후대 역사는 그마저도 못 보고 듣고 그마저도 화면으로 시인하며 따라올 것입니다. 오늘 노래를 조금 설명하며 더욱 은혜를 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 이 노래는 좀 긴 노래였어요. 그죠? 그러면서 ‘더 길어도 좋다. 더 행한 일을 들어보고 싶다.’할 것입니다. 이런 노래가 나오기까지는 오랜 역사가 지나가고 많은 수없는 눈물겨운 일들을 겪으면서 왔습니다. 노래는 한 마디 잠깐 5, 6분 만에 끝났지만은 노래 가운데 한 것들은 40년 가까이 한 것들을 듬성듬성 노래로 나온 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성령께서 사람은 기억력에 한도가 있지만 성령은 절대신이라 듬성듬성 다 아시니까 그 사연곡절을 넣어줬어요. 나는 가사 쓰는 자가 아니고 노래하는 가수입니다. 하나님은 가수가 되시되, 육신 쓰고 하시죠. 성령도 그러하시지만 성령은 가사도 쓰고 하나님은 작곡도 하고 그러면서 가수라고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 하나님은 육신을 통해 노래도 같이 불러주십니다. 그래서 신적 노래를 부르게 되고 영혼을 수금을 울리는 노래가 나오게 된 것 입니다. 오늘 제가 하나님 보낸 자가 하는 것은 다 신의 세계를 자극하는 노래고 끼지 않은 곳이 없는 하나님. 조경을 했으나 나무를 사오나 하루 일을 하나, 방금 전까지도 일을 하다 내려왔어요. 일을 하나 다 구상이 모두 같이 하는 사람들. ‘역시 하나님의 구상이다.’하면서 눈여겨보는 것을 봤어요. 자, 이 날은 보다시피 화면을 보다시피 캠퍼스들 수련회를 합니다. 정신교육과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이 주제 하에 하고 있었어요. 먼저 정신교육 시키고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는 일을 했죠. 그래서 정신교육 시켜놓으니까 나 역시, 따르는 자 역시 정신 바짝 들어서 8, 9월에 약이 바짝 오른 인삼처럼, 산삼처럼, 과일들처럼 하는 모습들이 생 동적이었죠? 그런 것들은 쳐다만 보는 우리들이 구경꾼이 아니라 같이 어울려서 했습니다. 한 것을 다시 보니까 이야 볼만하다. 같이 참여하지 못한 자들은 더욱 은혜가 또 나름대로 있었을 것이에요. 이 노래는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 캠퍼스가 그만큼 분위기를 띄우며 정성스럽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와 같이 행했기 때문에 가사를 성령께서 주 시며 너희들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난 날 앞에 있는 자들이 너희 아빠들, 소위 말해서 너희 아빠들. 너희 선생 젊은 날에 행하는 모습도 이렇게 너희들 같이 했다. 그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재현시킨다. 노래로 엮어주면서 전에도 선생님 이와 같이 한다. 너희 지금은 신선놀음하고 있다. 전에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노래가사에는 안 넣었지만, 간접적으로 넣었지만 전에는 감람산으로 극기훈련하면서 했다. 다 630m는 보통 타고 거기에서 계곡진 능선을 타면서 무서워하며 뛰던 때를 재현하면 알겠지만 ‘깨달아라’하며 여러 가지를 군데군데 넣어서 성령께서 사연을 읊었어요. 전지전능하시니 오죽 잘 읊었겠어요. 실천한 거에서 역사를, 한 시대를 노래한 노래입니다. 떳떳하게 부를 수 있었습니다. 왜? 행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성령을 외칠 때에 참 멋들어집니다. 하나님과 성령에 대해서 외칠 때에 그렇게 멋들어집니다. (영상에) 조은목사 진정(으로) 외치는 그 모습 나오죠. 한참 4천명, 5천명 놓고, 지금 5배 이상 됐죠. 여기 있는 사람 5배 이상 넘습 니다. 해외 가서, 국내에서 외쳤던 장면 지나가데요 화면 보니까. 저 여자 조은목사에요. 이름 자체가 좋아요. 그 진정으로 물어보고 (왜) 저렇게 저 여자가 외치나 하지만 새로운 시대를 그 렇게 외치는데 외치면서 뭘 외쳤습니까? 주에 대해서 증거 하는 것입니다. 주님 와서 지금 행하신다는데 똑똑히 봤거 든. 20년 동안 봤거든요. 가장 우리 섭리사 가운데 가장 빨리 받아들였어. 약 2초 만에 2분 말씀 듣고 확 믿고 이제까지 변함이 없었어. 이제까지. 그에게 미리부터 택하기도 했지만 증거해서 딱 꼽아뒀어. 세례요한 때 증거를 제대로 못했거든. 세례요한 설교 들었죠? 증거 바로 하라고, 계속 증거하고 확실하게 서서 증거하(라)는 설교 소리야. 증거 할 때 불이 팍팍 붙고 하나님 탁 같이 들어붙고 성령님이 착착 들러붙어 합니다. 증거 하는 자들 많이 연구해서 완벽한 증거를 해야 해요. 또 하나는 떳떳할 때 있는데, 뭐가 떳떳합니까? 한참 생각해. 내일 아침까지 걸리겠네. 알고 묻는다고 대답해야겠어요. 행한 일을 노래할 때. 증거 속에 말씀도 다 들었죠. 행한 일을 노래할 때 기쁘고 즐겁고 희열에 차고 멋들어지다는 것입니다. 노래할 때 ‘박력 있다. 야, 좋다.’이거보다는, 행해놓고 노래를 하나님에게 하는게 하나님이 좋아하신다는 거야. 행해놓고 노래를 하니까 영광 돌리니 그렇게 좋아하시는 거야. 여러분들도 천륜을 생각할 때 하나님 같은 입장의 상황에서 본다면 뭘 했을 때 노래할 때 그렇게 기쁘지 않습니까? 떳떳하고 힘차고 자랑스럽고 그리고 긍지를 갖게 되고 자부심을 갖게 되고 이렇게 되는 것은 하나님도 그들을 보고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정신상태가 되먹지않은 상태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잘 안 받으세요. 그죠? 정신은 속담에 말하기를, 감나무에 앉은 비둘기가 정신은 콩밭에 있고 몸은 감나무에 앉았고 그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한 시대를 노래로 읊었던 이 노래는 이런 식의 얘기가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노래는 항상 노래할 때 보니 성령님 같이 하지 않으면 성령님 판은 없어요. 성령님 노래한 거 녹음 못하니까 안 들리니까. 성령님판 따로국밥 없으니까 나 (노래)할 때 같이 해달라고. 희안한, 감각 좋은 성령님 여자의 음성을 넣어주고 웅장하고 그냥 한없는 목청을 내시는 전지전능하신 웅장한 음성을 내 입을 통해 담아달라고 하면서 ‘나는 땅을 대신해서 나만큼은 하겠습니다.’하고 노래를 하면 그때마다 하고나서 ‘이야 과연 내 노래가 아니고 하나님의 소리다.’ 노래 음성을 만드는데 가수는 뭘 보고 가수라고 할 수 있는가하니 얼굴보고 가수라고 안하고 그리고 옷보고도 가수라고 안합니다. 옷을 아무리 멋들어지게 입어도 가수라고 안해요. 딱 음성보고 가수라고 해요. 음성 나온 거 한 소절 나오면 “와~” 이 소리가 나와야 돼. 멋들어지게. 이러면서 시대를 읊은 노래를 들었습니다. 우리 한국에 여기뿐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 여러분들도 시대 노래를 찬양하며 영광도 돌리고 선생님처럼은 못하지만 많이 따라서 잘 하더라고요. 어느 때는 흉내를 내는데 기가 막히게 잘 해. 어느 때는 내 노래인데, (노래)하는데 음성이 비슷하게 하는 자들이 있더라고. 여자들도 그렇다니까. 남자들도(그렇고). 며칠 전에 저쪽 치타솔 옆에서 7,800명 중 고등부들 모였을 때 “선생님 우리가 지금 가수 시험을 보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에 들어보시겠습니까?” 해보니 “해보자. 중고등부 교사들.” 그런데 “많이 연습했냐?”고 “많이 연습했습니다.” 그래서 시켜보니까 그런 음성 나와서 1차 가수합격을 줬어. 굉장히 어려워요 오죽해야 1차 합격입니까. 거진 10번, 15번 떨어지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처음에는 못하지만 계속 노래를 멋있게 부르도록 해요. 2명을 합격을 시켜줬어요. 분위기도 좋았어, 그날. 왜인가하니 전체 분위기가 좋았고 또 환경도 완전히 나이트클럽 가수처럼 만들어서. 반짝반짝 불 켜고, 산봉우리에다가. #SS교사 수련회 영상(치타광장) 800여명이 모였습니다. 저 먹는 것 봐요. 엄청나게 잘 먹더만. 아마 섭리사같이 많이 먹는 사람도 없을 거야. 저거 중고등부들이 보면 안되니까 중고등부 못 오게 했어요. 다 교사들이야 전부. 노래 사연을 다 설명했어. 다음 곡을 들어보겠습니다. <섭리뉴스> -9월 1일 월명동 전 세계 생방송 주일예배 -8월 31일-9월 1일 전국 중고등부 교사 수련회 -9월 2일 인터넷 연결 대만 지도자 모임 ▶두 번째 곡 소개 - ♬ 이것이 표적의 역사다 -2019년 8월 4일 청년부 수련회 둘째날 월명동 운동장에서 불러주신 곡 -선생님 운동하실 때 성령님, 하나님이 함께하며 보이시는 표적의 역사를 모든 사람이 보게 생방송을 열지 못한 명작과 시티엔. 하나님, 성령님이 힘 있게 운동하는 선생님을 통해 활기차게 섭리를 이끄 는 모습을 전세계에 보이고 싶으셨는데 무지한 제자들이 그렇게 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고백을 드림. 다음날까지 청년부수련회를 힘 있게 진행해주셨는 데 그때 운동하시며 지어주신 곡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니 선생님의 모든 삶은 표적의 역사. 우리는 그 모습을 보고 그와 같이 힘차고 박진감있게 섭리를 뛰고 달려야함. #청년부 수련회 하이라이트 영상 ♬ 이것이 표적의 역사다 표적의 역사다 하나님 성령님 행하시는 일마다 표적의 역사다 기적의 역사다 오늘도 하나님 성령님 우리와 함께 행하셨으니 이것이 표적의 역사다 해가 떠서 서산 위로 기울기까지 달이 떠서 저렇게 동동 하늘의 중천에 가는 때까지 하나님 성령님 우리와 함께 하시니 표적의 역사다 사랑의 역사다 말씀을 실천하는 하나님 뜻대로 사는 표적의 역사다 표적의 역사다 ▸곡 사연 - ♬ 이것이 표적의 역사다 음, 기억이 잘 안나요. 나이가 먹어서 기억이 잘 안 나는 것이 아니라 하도 많이 해서. 청년부 수련회 끝나고 30가지는 했을 거야. 그러니 잊어버리죠. 노래를 하니 그래도 까마득히 옛날이 생각나서 몇 개 적었어요.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당신이 메시아입니까? (맞다면) 메시아적인 표적을 보여 달라. 메시아는 일반사람과 다르니 표적을 보일 수 있지 않느냐, 인간이 못하는 일을 보여주라.” 그렇게 했죠. 그랬는데 왜 보일 수가 없는가하니 그만큼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따르면서 표적을 보여달라(는) 소리 안 해도 메시아가 하는 일이 다 표적이에요. 일반 사람이 아니니까, 메시아니까.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그는 온 인류의 대통령들이나 왕들이 의논할 것 없어. 하나님과 의논하면 끝나버려. 쫓아다니면서 의논하겠어요? “이들이 믿지 않았기에 표적을 보일 수 없고 나 죽는 거 보는 것이 표적일 것이다. 나 죽어서 너희 구원시키는 거 보는 것이 표적일 것이다.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것이 없다. 요나가 니느웨성에 가서 “다 죽는데.”외쳤지. 외쳐서 다 살려줬지? 밤낮으로 바다에 빠져있다가 죽음 속에 나와서 다시 외친 거. 살려줬지. 나 예수도 그러하다. 그것이 시대의 표적이 될 것이다.” 그와 같이 됐죠. 선생은 2002년 정도에 이 시대가 기울어 가고 있다고 하나님에게 한탄하며 저쪽에 뉴질랜드 쪽에 가서, 그때 뉴질랜드(에) 있었거든. 가서 한숨을 쉬면서 ‘하나님 이렇게 시대가 기울어지고 가네요. 참 이거 매일 구원시키기도 바쁜데 이들이 쫒아내고 몰아내고 이단시하니 나는 피할 수 있으면 피하지만 이들은 사망길을 가고 있으니 어찌합니까 시대의 표적을 보여달라고.” 그랬더니 요나 때는 요나의 표적을 보였지만 이 시대의 표적은 그때 당시 월드컵 중계하고 있는 때입니다. ‘시대가 해당되는 표적, 이 시대가 나로 온 표적을 보이리라.’ 보인 것이 이 나라는 평생해도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월드컵. (하나님이)‘내가 온 표적을 보여주마. 보낸 표적을 보여주마.’했을 때 월드컵 4강을 올려줬어. 그동안 그 실력으로 계속 했으면 됐는데 (4강에서)다 떨어지고 중국한테도 졌어요. 아시아 중국한테 지는 거 나 봤어. 게임도 안되게 지더라고. 중국한테 지고 다 졌지. 신문도 안냈어, 하도 창피해서. 다 지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가 ‘이왕에 1등하지’했더니 ‘1,2,3,4등 1등이니라.’ 한 차에 네 명 타면, 운전수타고 옆자리 타고 뒤에 타고하면 한 차 아니냐. 4강이 한 차입니다. 8강도 B팀 한 차, 그 다음에 16강까지는 C팀 한 차 그렇게 본다고. ‘아 그렇게 하나님 보시는구나.’그 때 알았어요. 그때에 월드컵 우리는 못 이겨요. 못 이기니까 하나님(이) 잘하는 사람 뺏어요. 지단(선수) 빼고 이탈리아 빼고. 이탈리아 애들 여기(월명동) 와있는데 어제부터 떠나서 다행이네. 프랑스 모두 떠났잖아요. 프랑스 빼고 이 사람 저 사람들 빼서 (이겼죠). 지단이 왜 빼진 줄 압니까? 집에 애기 낳았다고 갔어. 그렇게 가겠어요 여러분? 안가죠. 갈 수가 없죠. 세계적인 뉴스가 나서 30억씩, 40억씩 보는데 그죠? 빠지겠어요? 자기 빠지면 큰일 나는데. 그러면서 빠졌고 이탈리아 사람이 성깔도 좀 한마디로 말해서 좀 사납죠. 하지만은 이탈리아 사람 그러다가, 성깔대로 하다가 레드카드 받았죠. 그러다가 빠지고서 그냥 10명이서 (해서) 우리나라가 이겼죠. 안 빼면 져요. 우리 섭리의 사람들도 “선생님 나 걔한테 맨날 져요.” “응, 그러면 주먹 센 놈한테 당하게 두자.” 주먹 센 놈한테 걸려서 나가떨어지고 우리 애들이 올라가서 결승전 쳐서 금메달 땄더라고. 항상 하나님 하는 작전을 아는데 잘하는 쪽 돌려 빼놓고. 다른 놈한테. 징크스는 자기가 잘하는데 못하는 사람한테 져요. 환장한다니까. 그러므로 자기 앞에 강자 다른 사람한테 쥐어터져서 떨어지게 만들어요. 하나님 하시는 일 그렇게 하십니다. 많이 겪어봤을 거예요. 자 그래서 바리새인 이야기를 하다가 시대 이야기를 해주겠어요. 이 시대는 그렇게 보여줬어. 시대의 표적을 보였어. 그때에 맞아야 돼. 표적을 그때에. 나 그때 있을 때 월드컵 시대. 또 하나 표적 보인 것 있는데 그때 동티모르 사령관이 우리 애들이 있었어요. 군사령관이 선생님 거기있다 소리 듣고 왔는데 동티모르 이야기를 하더라고. “야 동티모르인가 동치미인가 있잖아.” 동치미 알죠? 무가지고 동치미 담그잖아. “동치미인가 뭔가 있잖아, 그 나라 회교지?” “아니에요, 선생님.” “천주교냐? 나 회교로 알고 있었는데 천주교야? ” (동티모르가) 독립 안 되었다고 참 안타깝게 됐다고. 우리 겸상인데 대통령이 산에서 그렇게 토벌작전 하도 해싸서 산을 기어다녀 서 고부러졌대. 대통령이 그렇게 열심히 독립하기를 원해서 하나님도 믿고 찬란하게 열심히 하는 분들이라고 그래. “그러면 안 되지. 하나님에게 얘기해야겠다. 내가 만나면 얘기해볼게. (독립을) 너무 너무 기다리고 (있다고) 그 나라 사람이 전부 천주교란 말이 야? 나는 회교인줄 알았는데. 알았어. 내가 하나님 만나러 가면 애기해줄게.” 이거 저거 많이 가지고 보고하러 가지 일반적인 건 안 되요. 보고 거리 크다고 그거. 그거 신앙생활 아주 잘 한다고. 열심히 잘한다고. “그렇구나. 전해줘.” 날 보고 또 기도도 해달라고 한대요. “기도 열심히 하고 잘 이루어주는 사람 있다니까 전해줘. 걱정하지 말라고 전 해줘.” 만날 수 있냐고 해서 “그럼요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대 그래서 얼마 안돼서 바로 독립됐어요 독립을 수십년 원했는데 안됐어. 그리고 바로 얼마 안 있다가 두 달인가 석달 됐을 때 독립됐어. 바로 UN에서 회의하면서 바로 하나님께서 돌리시더라고. 그런 것이 시대의 표적들입니다. 그 쪽에서는 동치미 나라에서 자주 왔어요. 장관들이 월명동 갖다가고. 대통령 나 옥에 있을 때 온다 했는데 못 오게 하고. 그렇게 하면 윗사람에게 저 새끼 미움 받는다고 하니 오지 말라고 하고 이제는 다른 사람이 하지만 독립되서 아주 잘 되고 있고 얼마 전에 동치미 나라가 축구선수들 국가 축구선수들 와서 여기 와서 이야기해주고 기도해주고 그랬어요. #동티모르 축구선수들 만남 영상 너네 나라 상당히 내가 친하다. 대통령하고 친하고 그래. 독립도 시켜주고 하나님 기도해줬다. 신나게 해. 너희들 나 축구 잘하는 거 몰랐지. 완전히 할아버지니까. 축구 잘한다. 가르쳐줬지. 내 말을 믿으면 코치해줄게. (선수들이) 믿겠다는 거야. 나 10년 동안 축구경기 정식으로해서 10000골 넣었어. 믿든지 말던지, 열심히 해! 코치도 거기 있거든, 한국 사람. 축구볼 달고 갈 때마다 하나님을 불러라. 하나님 나 볼 차는데 넣어주세요. 코치를 했는데 비와서 춥다고 하더라고. 더운 나라에서 와서 코치도 그런데 모두 시합이 있어요. 나와서 시합을 하고 들어왔는데 일본하고 한다. 일본하고 어떻게 게임이 되냐. 일본하고 대표팀하고 했어요 그런데 몇 대 일로 이긴지 압니까? 6대 1로 이겼어. #동티모르vs일본 축구 영상 쟤들 봐. 빨간 나라가 동치미들이야. 그래서 6대1로 넣고 이기고 말았어요. 이게 다 표적들이야. 맨날 표적이 일어나요. 너무 좋아서 막 어떻게 했냐니 그렇게 했다는 거야. 시키는 대로 일본 나라는 뭘 부르는가 하니 하나님을 부르지 않고 그들은 ‘신사신이여.’ 했을 거야. 신사신은 신이 아니잖아. 하나님만이 절대신이니까. “그래서 이긴 거다.” 내가 가르쳐줬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도록 해.” 하니 그러게 한다고 했어요. 이런 것들이 표적밖에 없다. 표적을 우리 시대가 한 40년 동안 보였는데 3, 400가지는 보인 것 같아. 큰 것만. 깜짝 놀라는 것들만. 그중에 표적이 서해안 밀물 멈추고 말레이시아에 포딕슨 해변가에 밀물 멈췄어요. 찍어둔 거 다 있지 않습니까. 그냥 표적 보여주쇼 한 것이 아니고, 그때 일본과 한국이 8월 15일 해방될 때 그렇게 친하게 지내면서 과거에 모든 것을 전부 회개하며 하나님에게 영광돌리자해서 화평 돌리는 모습이 그러게 평화스럽게 놀더라고요. 1300~1400명 와서 반절은 일본, 반절은 대만 학생들 저기서 저게 바닥이야. 저기에서 운동 행사를 했어요. 마지막에 결승전을 저거를 배구 끝나야 점수가 가산돼서 따죠. 결론을 내고 하는데 지금 바닷물이 딱 멈췄어요. 멈춰서 못 들어오잖아. 벌써 저기 딱 서 있죠. 파도도 못 쳐요. 딱 서 있는 거야. 그래서 그대로 물 안 들어오고 그대로 끝났어. 신문 나오고 그때에 1995년도인가 4년도인가 그때에요. 95년도 8월 15일 딱 들어보면 멈춘 거 나와요. 일기예보에 저기서부터 서해안 다 멈췄어요. 그게 표적이야. “표적 보여주십시오.” 하지 않았어. 하나님 어느 때 표적이 일어나는가하니 진짜 하나님 역사 펴고 하나님 행하시면 알아서 행하세요. 그게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도 가서 하나님을 내가 증거햇어. 1999년도 2000년도에 유럽이 행한 것을 막 증거하고 있을 때 그때에 “선생님 자리를 옮기죠. 조금 있으며 물이 들어오는데요.” “걱정마라.” #포딕슨 해변 사진 (앉은 위치가) 저렇게 (위가) 아니었어. 저 밑에 앉아있었어. 저 밑에 쪽에. 물이 이 위까지 올라온다는 거야. “야 말씀하는데 뭘 옮기냐, 물속에서 그냥 들어, 하나님 말씀하는데.” 그때에 말씀을 계속하는데 맨 뒤에 있는 학생 올 때까지 물 서 있고 멈춰있어. 꼬챙이 박아놨잖아. 그래서 포딕슨 해변가 멈췄던 장소 재연했죠, 저기에. 저기에서 물이 아주 이 위까지 올라옵니다. 그 다음에 올라왔는데 밤에 될때까지 외치고 올라왔어요. 밥 먹으러 올라간 새에 애들 가보니 물이 위까지 확 찼대요. 일순간에. 무섭더래. 파도가 무섭게 치는데. 지금 잔잔하게 가고 있잖아. 이런 것이 있으며 했던 일들, 그리고 나머지 비밀된 일들. 이 시대 현실 대한민국에 일어난 사건까지 하나님은 행하신 자체가 표적이야. 우리는 하나님에게 할 말만 다하고 가면 매일 표적을 일으키죠. 보여달라고 안해도요, 표나게 행하시는 일들입니다. 표적이라는 것은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믿고 따를 때 계속 표적이 일어나요.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표적. 기다리는 역사가 행하는 역사가 변동되죠. 보통 할 수 없는 최고의 그 일들이 표적이라고 기적이라고 합니다. 알겠어요? 이 월명동 산골짜기 그런 구름떼가 세계적인 구름 떼가 올지 몰랐지. 표적이야 그게. 보여달라고 보여줍니까 전도돼서 시대를 믿고 오는 게 표적이 되서 뭉치니까 구름이 됐어요. 얼마 전에도 “이 골짜기(에) 저 유럽 사람이 캠퍼스 마당 누비는 자들이 여기 와서 누리고 있네. 야 표적이다.” “정말 선생님 표적이네요.” “쟤들 맨하탄 빌딩의 숲을 누비던 자들이 여기 돌아다닌다. 저들 프랑스 나라에 세계의 예술나라하고 그런 나라가 다른 나라 가지도 않아. 아주 유명한 나라만 가는데 이 산골짜기를 찾아온다. 대한민국에 부산도 서울도 대전도 어떤 것도 보고자 한 것이 아니라 이 골짜기만 보자고 온 자들이다. 참 표적이 역사다.” 조금 있으면 2~3000명이 온다는데 선발대로 왔다 갔어요. 하나하나 나무에 대해 가르쳐주고 안아 보라고 하고 좋다고 하고. #유럽 회원 월명동 투어 영상 그러면서 왔다갔습니다. 절벽에 지은 거보면 신비하고 아름답고. 하나님 하신 일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보고갔어요. 저기 묘자리에. 묘 없애고 첨성대 만들어서 해놓고 어렸을 때 비오면 피하던 장소 가르쳐주고, 호랑이 만났던 장소, 나무 밑에 호랑이와 소리지르고 싸운 장소야. 얘기를 해주니 이렇게 하나님 기르시고 행하셨구나. 저 산에서 부지런히 걷자. 내가 너희들 얘기하다 해 넘어가겠다고. 부지런히 걸으니 다리 큰 자들이 보람이다. 다리가 얼마나 길읍니까 그러면서 행한 것이 표적이고 여기에서 어머니한테 기도받은 장소. 21일 산기도 끝나고 기도받은 장소인데 돌도 기도하는 모습 나왔다. 감나무도 껴안은 모습 표상이 나왔고. 저기도 내가 비 피한 장소다. 가르쳐주면서 별봉정 인도했던 일들이 저런 게 표적이에요. 유대민족 바리새인은 이런 일 저런 일이 표적이지만 하나님의 역사가 하나님 뜻을 이루는 것이 표적이 아니냐 그래. 섭리를 만나 가는 사람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이 시대 찾아와서 역사를 펴는 것이 얼마나 그 표적이에요. 누가 시킨다고 할 수 있겠어요? 성령이 뒤집어놓고 역사 가자고, 나와 같이 살다가 육신살다가 황금천국가서 영원히 살자 하나님이 부르신 거예요. 하나님에게 표적을 보여달라고 했길래 “니가 먼저 표적을 보여라. 하나님 뜻을 행하는 것이 표적이다.” 내가 보이니까 하나님 표적을 보이시더라고요. 내가 먼저 표나는 일을 보여야 돼요. “야 인간으로 대단하다. 바로 인간을 전지전능성을 가지고 창조했다.” 바로 그런 초인간적인 삶을 사는 것이 표적아니냐. 이런 표적을 보일 때 전도 많이 하는 표적을 보일 때, 환난을 이기는 표적을 보일 때, 그리고 하나님을 절대 믿고 따르는 표적. 시대 믿고 따르는 표적 한번 표적을 보이더라고. 끈적끈적 하지말고. 그럼 표적을 보여야 하나님도 자기에게 표적을 보인다는 거야. 나에게 그렇게 이야기 했으니 병든 자를 고치고 하루에 50명씩 가는 곳마다 다 고쳐놨어. 거진 80%까지 고쳐놨어. 병원에서 못 고친다던 사람들, 이런 사람들 계속 고쳐놨어요. 나도 표적이 있었어요. 오늘 아침 1시간 동안 진찰했어요. 보니까 간이 더 이상 흠잡을 수 없다고 좋다고 해. 내가 피곤해서 강의하다 졸고 하니까 의사들이 ‘안 되겠다. (선생님) 검진 한 번 해봐야겠다.’해서 본격적으로 수사가 시작됐어요. 건강수사가 시작됐어. 난절하게 보이죠. 난절하게 세밀하게 보는 거야. 잘못보면 다른 의사에게 어떻게 봤길래 문제가 발생했냐고 할까봐 책임자가 와서 세밀히 기계가지고 봐요. 보니까 웃더라고. 다 끝난 다음. “왜 웃냐.” “너무 좋아서 웃어요.” “뭐 봤냐.” 8가지 봤는데 이상 있는 것이 (있나 없나), 보면서 나도 같이 봤어요. 환상으로 계속 봤어. 먼저 말하게 했더니만 “(선생님이) 더 세밀하게 보시네요.” 기계로 볼 수 없는 것까지 세밀하게 보신다고. 8가지 쬐금 눈곱만하게 건진 것이 있고 이상이 없어. “맥박이 내가 좀 자극이 신경쓰인다. 아침에 운동을 제대로 못해서. 맥박이 어느정도 뛰냐.” “64번 뜁니다.” 60번까지 좋아요. 그 전에 뛰었거든. 수련회 하느라 많이 못 뛰었어. 운동장 많이 못뛰었어. 알아보게 줄어들었다고. 그리고는 다 건강이 좋고. 그리고 위, 뭐 각종 전립선같이 다 봤는데 100% 건강하고. 무릎도 30대, 간도 30대, 피 혈관을 세밀하게 보더만, 봤더니 그것도 30대. 그것도 표적인 거야. 남만 고쳐는 주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도 나이 80 가까이 돼서 보라고 건강한 사람도 다 이상이 있다고 독일 의사들이 발표했어요. 건강한 사람도 20% 이상은 문제가 있다는 거야. 100% 있는 사람은 세상에 신이라고까지 봤어요. 건강검진이 15가지 이상 보니까. 여러분도 건강하려면 악착같이 뛰고 달리고 해야돼요. 이런 것들이 다 표적이에요. 병을 고치는 것도 표적이고. 내가 며칠 전에는 어제도 군인들 모임이 있었어요. “아픈 사람 손들어봐.” 열댓명 손들더라고. 그냥 보내면 자식이 군대가는데 부모가 처다보면 몸이 아파. “와라.” 피곤해서 내가 지금 딱 강의를 중단하고 가는데 와라하고 마지막 일고 여덟명 현장에서 싹 고쳐줬어. 표적들이죠. 하나님은 표적을 우리를 통해서 행하십니다. 자체의 표적도 하지만은 우리에게 껴서 행하시는 표적들이에요. 이날도 목이 쉬어서 소리가 안 나오는데 불러주겠다고 입을 열었어. 성령(이) 대답도 안 하더라고. 목 안 좋은 걸 알고. “가사라도 건질 수 있으니 노래하겠다.” 했을 때 조금씩 나오는 거야. 너무 피곤하니까 길게 안 주시고 조금만 주신 거야. 표적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말았죠. 목청이 안 좋았어요. 그날 부른 것도 노래 부른 것도 표적이었다니까. 소리가 안 나오더라고. 피곤하니까. 아 아 하니 잘 안 나와. 이 가사라도 얻자해서 했는데 가사는 반절밖에 안 줬어. 간신히 했다는 것입니다. 피곤한 노래소리, 깨지는 노래소리. 그래도 한 것이 표적이에요. 다음 노래로 또 들어보겠어요. #최길순 여사님의 간증영상 (Paml Station에 업로드 되어있음) -선생님 고모의 딸로 선생님이 서울에서 역사를 시작하실 때 배고프고 지낼 곳 없이 힘들 때 큰 도움을 주신 분 -삼각산 기도생활 때 어려움을 겪을 때 고모를 찾아가신 사연 ▶세번째 곡 소개 - ♬ 역사의 노래 -2019년 8월 9일 중고등부 4차 수련회 중 월명동 치타광장에서 부르신 곡 -초반, 하나님 보낸 자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중반, 십자가의 안타까운 사연을 이야기하며 이 시대도 십자가 길을 가신 애달픈 심정. 마지막, 휴거로 승리한 황금천국의 노래 #중고등부 수련회 하이라이트 영상 ♬ 역사의 노래 짠 짠 짠 짠 짠 짠 짜자자 짠 짠짠짠 짠짠 짠짠 짠짠짠짠짠 짜짜 짠짠 짠짠짠 표적의 역사다 능력의 역사였다 지난날 어릴 적에 너희들과 같이 어릴 적에 하나님 나와 함께 하셨던 일들 사연들을 이야기하였다 내가 이야기하지 않으면 누가 말하여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주님을 증거할쏘냐 그러하다 내가 전능자가 내가 보낼 자를 이렇게 길렀단 단다 그래야 남보다 뛰어나게 믿고 따르지 아니하였겠느냐 하나님 보낸 자 육신 통해서 말씀해주셨네 모두 듣고 가슴이 찡합니다 힘이 납니다 표적의 역사들이었습니다 분명 압니다 그러합니다 어린 가슴에다 꿀렁대며 희망차서 아멘 아멘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 역사하던 그때를 생각하며 지금도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지혜롭게 행해주시는 것도 표적의 역사였습니다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아 이천 년 기나긴 그 옛날 옛날 예수님 다시 온다고 말씀하셨지 내가 내가 다시 흰구름 타고 오마 기다려라 도적같이 내가 오리라 정녕코 오고 말리라 세상을 원망하랴 모른 자를 원망하랴 사천년 기다렸던 사람들 그렇게도 전능하신 하나님 믿으면서 하늘 보며 기다렸던 사람들 하나님 인구름 예수님 타고 오셨건만은 알지를 못하고 갖은 조롱을 다 하면서 외면하고 외면하면서 등지고 등지고 등지면서 불신을 하고 말았네 광야 땅의 모세를 불신하듯이 아이고 안타까운 역사였네 예수님 낙심치 않고 이방으로 가서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서 심정을 쏟아 사연을 내뿜으면서 은밀히 나타나셨네 알지 못한 유대 종교인들 그렇게도 기다려놓고서 마지막에 마지막에 죽음의 길로 죽음의 길로 내몰아 버렸네 예수님 심정이 괴롭다 십자가를 생각하니 막막하기 그지없네 이것이 뜻인가 저것이 뜻인가 심정 모르고 하는 사람들 그래 내가 너희를 위해 죽어주마 죽은 후에 알리라 하시면서 따르던 자들 굳건히 믿어라 변함없이 믿어라 하시고 내가 가면은 다시 오마 기다려라 기다려라 하셨지요 예수님 갈 길을 가시고 이천 년 긴 긴 역사 기다렸네 하루가 천 년같이 기다렸지 기나긴 신약의 역사는 심정 타는 역사였습니다 주님 온다고 도적같이 온다고 기다린 자 인생의 해가 지고 역사가 돌고 돌아 가버렸으니 아니 갈 수 있으랴 인생 백 년 어찌도 버티랴 주님 하나님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신 대로 예전의 역사는 동시성 역사 기다리는 자 땅에서 오신다고 하였지 하나님 때가 되서 보내신 자 또 알지 못하고 등지고 외면하고 불신하고 시대의 십자가 길을 보내고 말았지만은 그래 내가 가주마 대신 죽어주마 대신 고생해주마 대신 너희를 위해 갈 길을 가주마 긴 긴 역사 하루가 천년같이 하루가 일 년같이 십 년의 강산을 변하고 오셨네 해가 떠서 지도록 시대가 가도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역사였지 님은 오시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가야 한다 뒤돌아봄도 없이 앞만 향하여 황금천국 신부 되어 가는 역사란다 그 누가 아니라 하여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호령하시면서 그 누가 아니라고 하느냐 하나님 성령님 오늘도 해가 떠서 지도록 말씀하시고 행하였습니다 행하였습니다 ▸곡 사연 - ♬역사의 노래 모두는 하나님이 믿고 다르니까, 역사를 펴서 가니까 그런 속 얘기를 해주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시대의 보낸 자를 사명도 심정 을 알아야 된다는 노래 소리 같아요. 사실은 이런 것들을 다 기성시대에 털어놓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결국은 노래가 나간다고 했어요. 그들에게 노래가 번져 가리라 했지만 이제 따르는 자들에게 그 어린 자들에게 예수님도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마라’하시고 그들은 순수하고 그들에게 속 얘기를 하고 싶다. 그러더니만 시대에게 그러했어요. 이 노래는 예수님도 옆에 서있어요. 그래서 읊으자. 이들이 따라오니 이들에게 신나게 읊으며 가자. 나라도 2천년 기다린 속 얘기를 하면서 털어놓고 가야 속이 시원하지 않겠냐. 원래 선생님 산에서 기도하며 할 때 예수님 늘 밤낮주야로 사람처럼 나타나서 가르치면서 의학도 가르치고 시대가 다르니 이제는 의학적으로도 고쳐야 하고 또 시대가 다르니만큼 방법 다르게 해야 한다. 여러 가지로 코치해서 말씀해 주셨던 일들이 많았어요. 이래서 신약 때에 예수님이 거기서 외칠 말씀, 여기에서 외치게 된 주님의 심정, 예수님의 심정을 알 수밖에 없고 왜 이렇게 했는가하니 예수님께 참으로 예수님 참 기적이라고 했어요. 기적이라고. 처음에 와서 충격 받고 심장마비 안 받고 어떻게 살았냐고. 자기는 메시아로 와서 온 인류가 받아들이고 유대민족이 받아들일 줄 알았는데 그렇게 대하는 것을 보고 너무 충격 받고 너무 놀라지 않았냐고. 왜 그런가 하니 나도 그렇게 충격받았어요. 엄청난 말씀 가지고 오면 다 받아들이고 좋아할 줄 알았더니 완전히 원수시하고 악적으로 대해더라고. 완전히 미친놈 정신 나간 놈 죽여 버린다고. 전화기를 놓을 때마다 전화가 와요. “미친놈아 이놈 너 죽여 버린다.” 통일교에서도 나 그렇게 죽이려고 그랬어요. “니가 뭐냐고 이 새끼야.” 해성교회에서도 그러하고. 모든 종교에서 그랬어요. 혼자 아무도 없었어. 그때 예수님과 같이 이야기하고 하나님 이야기 하며 다닐 때인데 그러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닐 때를 생각해요. 아까도 사촌누나에게 참 고모의 딸이에요. 우리 아버지의 여동생 딸이니 나에게는 고모의 딸이죠. 한때는 거기까지 찾아왔다는 게 한 막에 나왔는데 갈 곳이 없어서 하나님에게 기도 하니 큰집도 없고 형들도 내려 보냈어. “뭐 하러 다니냐. 도대체 농사 안 짓고 뭐 하냐.” 그러니 (형들에게) 갈 수가 없는 거야. 하도 갈 때마다 그러니까. 나는 소망을 걸고 집에 그래도 가는골 땅도 팔아주고 금도 캐서 엄청난, 그때 부자라고 할 정도로 갖고 갔으니 동생들 쫓아갈 수밖에 없었는데 내려오라고, 집에 오지 말라고 하고 그런 꼴이 됐었죠. 사연곡절이 많았어요. 메시아가 되었던 일개나라 왕이 됐든 지도자가 됐든 부마가 됐든 사연곡절이 참 많아요. 여러분도 사연곡절이 그리도 많죠. 그 얘기를 실컷 하고 싶죠. 섭리 안에 얘기 할 수 있는 사람 더러 있으니 하고 나에게 편지 써서 옥에 있을 때 10년 동안 사연의 편지를 받아봤어. 많이들 속에 애기하더라고요.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왔으니 보람되다. 이 노래는 하나의 교리를 4대 교리를 전부 풀어서 노래로 읊은 노래예요. 메시아 강림론, 메시아 초림주가 있었던 때와 재림시대 있었던 사건을 노래로 읊었던 거예요. 지금도 외국 애들 그렇게 몰라도 노래 흐름 받고 감동받고 눈물을 흘리고 있잖아요. 이 노래는 바로 즉석 통역하기 어려워요. 가사는 통역해도 노래통역 힘들어요. 가사 흐르는 거 보고 감동되는 거야. 성령께서 하는 일이니까. 이러면서 사연을 중고등부에게 털어놓고 그때 털어놨던 거야. 나도 그러하고 성령도 털어놓고 “너들 믿고 따르니 기특하다.” 이런 곡은 대곡이 됐어요. 아주 큰 대곡이 됐습니다. 천진난만 믿고 따르고 주여주여 하는 모습을 볼 때 어른들은 뺀돌뺀돌 해요. 그래봤자 자기들 손해야. 아무리 너희들이 해봤자 나는 메시아라 까불면 큰일 나. 누가 와도 까불지 말라고 하잖아. 당신 차관이야? 당신 장관이야? 큰일 나 까불면. 왜? 하나님이 계시니까. 까불다 큰일 난 사람 있어요. 너무 무섭게 큰일 났어요. 현실에 까불다 큰일 난 사람 있죠. 알죠. 누군지 알죠. 까불었어, 나한테. 까불면 큰일 나. 하나님이 두지 않아. 조금 손만 대면, 예수님때 생각나서 화가 난대요. “하나님 안됩니다. 나는 이기고 개구멍 빠져나왔으면 됐잖아요.” “안 돼. 너는 빠져나가도 참지만 나는 전지전능한 존재자라 못 참아.” 그렇게 시대가 가면 한 시대가 없어져요. 이런 걸 많이 보고 올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나만 아니라 하나님 잘해야 되거든. 정신 차리고. 이렇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조건 못 세우면 누가 하리라. 내가 해야지. 같이 하자. 오늘도 내가 해야지 같이하자 하고 오늘도 해놨죠. 좋은 장소를 만들어놔서 오픈해놨어요. 기도동산 가는 길 오픈해놨어. 가보면 스릴 있는 길이야. 여기 불을 키고 봐야 돼, 밤에. 야경지역이요 황금성으로 가는 장소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황금성에 갈자가 없으리 라. 그리고 ‘이 시대 승리를 한 자들 개선문에 갈만하다 이런 사람 올라가라.’ 입구에 써놓고 그런 곳을 만들어놨어요. 오늘 하루 종일 같이 만들었습니다. 하나하나 만들면서 정확하게 만들어놔서 여러분들, 그전에는 전문자만 가게 했는데 지금은 정성스럽게 잘 만들어 놨어요. 밤에도 올라가게 만들어놨어. 저기도 얹어놔서 볼만하게 만들어놨어. 외국인들도 너희들도 같이 하자. 같이 청소하고 했죠. 직접 해. 내가 하면 금방 한다 하잖아. 내가 하면 금방 해버려. 저들은 슬금슬금. 시대가 가요. 나는 초를 아낍니다. 속이 시원하게 하지. 하나님 쳐다보며 니가 해야 한다. 속이 시원하다. 결국 시대를 노래하면서 역사의 노래를 여러분도 역사의 노래 볼 때 가슴이 찡했을 거야. 남들이 했을 때 끝났을 때 나는 다시 하는 거야. 여기 근본문제 해결해야 한다고 저기는 조금 있으면 물이 줄줄 흐를 거야. 물이 줄줄 흐르면서 물 먹고 싶은 사람 거기에서 샘물이 펑펑 솟게 할 거야. 나는 한다면 한다니까. 알겠어요? 깨부셔 기어코. 저거 걸려서 못 올라가. 손으로는 못 깨니 망치로 깨는 거야. 옛날 같으면 손으로 깨는데 망치로 깨야되겠더라고. 이러면서 오늘도 일하고 오기 전까지 했다니까. 뭔 일 했나 하지만 저런 일 했어. 위험하니까 같이 하는 거야. 내가 다녀봐서 편하면 다른 사람 편하다. 완전하게 만들지 않고 오픈을 하지 않겠다. 완전하게 만들어놓겠다. 이 노래는 참으로 15분 동안 했네. 글자 한 줄 쓰지 않고 현장에서 그대로 받아서 바로 노래한 거야 그러니까 지구상에는 그렇게 하기 힘들죠. 720곡. 지금 700 몇 곡 나왔어요? 730곡했어요. 기간은 1년 반 동안. 방송국에서 한번 방송하는데 나 들어보라고 보게 한 거야. 어떤 사람 나타나서 “야 너 어디 갔다 이제 왔냐.” “나 한번 뜰려고 몸부림쳐서 10년 동안 안 나타났다. 노래 한곡 지어서 그거 배우고 왔다.” 750곡 했네요. 선생님은 1년 반 동안. 아까 그런 식의 노래 750곡 했어요. 그 사람은 노래한 곡 지어서 나왔는데 한번 해보라니 “여기에서 꼭 해봐야하냐” “우리에게 해봐야 뜰 줄 알지. 야 별로 안 뜨겠다”하니 눈물 글썽이며 “안 뜨겠냐?” 완전 날고기는 젊은 애들 많아서. 일단 해보기는 해보라. 가튼 동기들이니까. 그런 이야기를 했고 11년째 나타났더라고. 노래 한곡 만들어서 나타나는. 가수되기 그렇게 어려워요. 그러나 천국 가수되는 사람은 아직 없으니까. 주가 안하면 누가 합니까. 나는 이거저거 다 해놓고 가겠다. 별 신기한 거 다 써놓고 갈 거예요. 나 죽은 다음에는 무덤가서 원망 안 할 테니까. 욕해도 까짓거. 그래서 그 비밀들, 역사의 비밀들 다 써놓고 갈 거야. 우리는 귓속말로 살살하는 애기들 많잖아요. 내가 완전히 가까운 사람에게 귓속말로 하는 얘기들이 있어요. 자, 오늘 노래 듣고 여러분들 은혜 받았어요? 우리 한국을 중심한, 지금 이 자리에는 한 800에서 900명이 월명동 316관에 있습니다. 여러분 세계 각 나라 60개국 나라 여러분도 각 교회에서 이 노래를 듣고 하지만 이 노래 참으로 사연 깊고 참으로 큰 노래입니다. 귀인들이 월명동에 65명쯤 왔습니다. 현지 867명이 들어있고요, 밑에도 보니까 작은 강당에 꽉 차있어서 될 수 있 으면 여기도 올라오라 했습니다. 자리는 없지만. 올라왔는데 주위에 우리 교회는 이렇게 말씀 들으면 약 60개국 나라까지 복음이 나갑니다. 큰 단상이에요 여기가. 그전에는 모여서 못 듣지만 지금은 이 마이크를 통해서 세계 60개국 나라가 듣고 이후에 천 년 동안 이 설교가 계속 나가요. 예수님 설교 뭐한다 조금 써놨지만 지금은 시디로 구워놔서 즉시 구워놔요. 그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이 노래는 더 설명할 것도 없이 긴 밤 또 길게 새울 것 없고 여기에서 끝나고 여러분 노래 늘 해서 영광 돌리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여건이 되어있으니까 여건과 환경과 분위기가 되어있으니까 이 노래가 나온 거야. 천진난만하게 믿고 따르니까. 거기서 의심하는 사람 없습니다. 믿고 따르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중심해서 시대 속 얘기를 한거야. “시대가 이렇게 되어왔다.” 너희는 변함없이 역사를 받고 잘 나가고 있으니까 그대로 가도록 하라 했습니 다. 중고등부에게 그렇게 깊은 애기를 하더라고. 그리고 유초등부에게는 더 깊은 이야기를 하나님 하시더라고. 머리에 확실히 심어놔야 한다. 중고등부에게는 역사 인계를 곧 받으니까 역사 인계받고 선생님 가면 너희들 40대 50대 될 거 아니냐. 이때에 잘하라 하면서 그렇게도 800명 갖다놓고 그렇게 얘기를 또 하고 또 하고 했어. 울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우리가 변함없이 하겠다고. 그전에 흥청망청 했지만 이제 안하겠다고 다시 회개하면서. 흥청망청했지, 그전에는. 술 먹고 거리를 흥청망청 왔다갔다 한 게 아니고, 정신이 흥청망청했죠. 그렇게 울면서 40분동안 기도하더라고. 여러분 40분 울면서 통곡하고 해봤어요? 억지로 안 되는 거야. 그렇게 울면서 소리를 지르고 기도했어. 기도를 보면서 국가 여러가지 기도를 하고 그랬어요. 그 후로 서로 만나는 일이 일어나더라고. 서서히 만나요. 일본문제 한국문제를 내가 예언했지. 하도 예언을 모르니 예언이나 해야 색다르게 되니까. 점점 좋아진다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니까. 받을 거 받고 깨질 거 깨지고. 네모난 것이 있으면 부딪혀야 동그름하게 돼요. 각진 것이 자꾸 부딪히면 둥그렇게 돼요. 한국도 부딪힘으로 빼족한 것들 깨지고 일본도 깨지고 소련도 깨지고 서로다깨진다 둥글둥글하게. 그런 기간 중에 기간이기도 하고 그리고 전환기가 힘든 기간입니다. 전환기는 어떻게 할 줄 모릅니다. 일본도 한국도 북한도 어떻게 할 줄 모르고 여러가지 문제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개인도 그렇잖아. 국방문제가 개인도 있어요. 북한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삶속에 적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들 삼각관계 걸려서 어려운 문제 있잖아. 이런 문제 개인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참 한숨 쉴 때 많고. 그러나 하나님 믿고 나 있으니 내 이름을 대고 기도를 하라. 하나님이 해주신다. 심부름꾼 하나님이 육신 쓰고 행하시니까. 나부터도 그래요. 내가 시킨 자 해서 오면 들어주지 그렇지 않으면 뒤도 안 돌아봐요. 하나님도 보낸 자 통해 행하시는 일 깨닫고 잘생기나 우습게 생겼으나 그 말 갖고 행하라 그거야. 그것만큼은 분명히 공과 사를 구별해서 하도록 하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대가 가고 있으니까 열심히 기도하고 정성들여살고. 표적을 행하며 표 나는 일 영광을 돌리며 살라는 것 입니다. 늦습니다. 햇그늘에 온 사람 저벅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속보이고 오지 말라. 베짱 부려봤자 배만 아프고 늦장 부려봤자 늦기만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한국말로 여러 가지 말을 한 것이 그것이 잠언이에요. 5만 잠언. 그 중에서는 이왕할 거 속보이지 말고 하라. 내 몰라라 하면 누가 하느냐. 니가 나 몰라라 하면 누가 하느냐. 나는 그런 애기 들을 때 마음이 아프고, 하겠습니다. 어느 때는 나몰라라 할 때가 있거든요 누가 하냐. 니가 해야지. 부모가 나 몰라라 하면 누가 하냐. 애들이 하겠냐. 안 한다는 거야 모른다는 거야. 당할 때는 부모가 당하고 안 한 사람이 당하니까 이런 것을 하면서 부지런히 믿고 따르고 열심히 해요. 가끔 이런 얘기 해. “니가 안와도 올 사람 많다. 다른 사람 금방 온다.” 하나님이 그냥 보내. 내가 사람들 한번 80명 나갔을 때 목사들 80명 나갔을 때 하나님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1년 하면 저보다 똑똑한 놈들 데려올 수 있다고. 전혀 걱정하지 말라고. 하나님 금방 내가 잡아온다고. 바로 잡아오지 않고 있는 사람 있는 사람 교육을 시켰어. 거기에서 목사님 되서 너무 많은 목사님들 2천명 이상이 됐어. 천명만 앞자리 써먹고 천명은 대기 자리에 있지 않습니까. 목사님이 섭리사에 3천명 돼요. 이와 같이 너 안 오면 다른 사람 온다는 거야. 너 말 안 들으면 다른 사람 와. 다른 사람이 자리에 딱 앉아요. 내가 조은 목사 동생이 있어요, 남동생이. 조은목사 아버지가 전도를 하려다 그걸 못하고 가니 눈이 안 감긴다고 했어. 장로님이. 정 장로님. 쟤가 그 마음을 듣고 가슴에 뒀다가 조은 목사 아버지 1년 돌아왔잖아. 그때 왔을 때 그때에 직접 그에게 딱 보니 조은목사 아버지가 정장로님 와 있 어요. 흰옷 입고 크고 선생님에게 절하고 있으면서 감사하다고 바로 그때 이야기 했어. “재현아, 아버지가 앞에 와있다. 인사하라. 너는 안 보이지만 믿어.” 그때야 뭐 무신론이니까. 아버지가 전도하지 못하고 간 거 마음 아프게 생각하는데 “나를 통해 한다. 나를 통해 말하는데 교회 다녀. 흰돌 교회 자리 하나있어. 너 자리 만들어 놓았다. 아버지 가신 자리 비어있다. 니가 거기 앉도록 하라. 담임목사 조은목사가 동생자리 준다. 아버지 자리 채워라.” 그랬더니 그때는 그냥 “예”했어. 사람들 보는 앞에서. 100명이 왔어. 그 후에 부터 식사하면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줬어. “다니겠습니다.” 그랬어. 그래서 다니게 됐는데 영으로 와서 전도를 기어이 하더라고. 살아서 못했는데 영으로 기어코 해서 늘 관리자로 해서 둘이 관리하지. 관리하면서 오고 가고 오고 가고. 며칠 전에는 봉우리에 떼 1) 가 하나도 없이 다 죽었어요. 다른 데는 새파란데 (봉우리 위에는 없어서) 봉우리 위에 떼 입히자고 했어. “니가 해.” “왜 이렇게 죽었죠?” “니가 교회 안 오려고 했지? 그래서 죽었어. 빨리 입혀.” 80장 이상 된다는데 그렇게 안 들어. 70장 들었대. 싹 해놓고 열심히 하겠다 또 그래요. 문제는 이와 같이 살아서 못하는 사람은 죽어서도 하는데 여러분 살았을 때 부지런히 하라는 소리에요. 니가 좋은 자리 줘서 멋있는 장소를 줬어요. 그 자리. 나한테 감히 얘기를 못했는데 그 마음을 알고 장소를 줘서 거기에 있는데 지나갈 때 마다 내가 생각하고 쳐다보려고 하는데 물론 영은 특별할 때나 불러서 오죠, 안 오죠. 여러분도 살아있을 때 부지런히 뛰라는 거야. 어른들 알겠어요? 오늘 내 옆에 있는 자가 선생님 일하다가 중고등부 모임 때 옆에 있다가 “선생님 저 가봐야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아버지 몇 살인데?” “나이 78세인데..” 1) 흙이 붙어 있는 상태로 뿌리째 떠낸 잔디 “그려? 왜?” “모르겠어요.” 막 뛰어가는 것을 봤어. 오늘 왔더니 가보니까 엄마가 (아빠를) 불러도 대답 없더래. 방에서. 그래서 문 열고 가보니 돌아가셨어. 전날 그렇게 잘 놀고 돌아다녔는데. 친구들 하고 사람 그렇다니까요. 아무 아픈데도 없었대요. 특별히 자면서 돌아가셨다고. 확인해보니 주무시면서 돌아가셨대요. 누구든지 살은 날만 살은 거야. 누구든지 차타고 가다 꽝하면 죽는거야. 3살, 4살 10살도 죽더라니까. 차사고 지켜달라고 기도한다니까. 여러분도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나만 하지 말고 같이 신경 쓰고 해야 합니다. 그러니 살아있을 때 열심히 진짜 밤낮주야로 열심히 해야 되요. 시대를 맞고 하나님 역사 가고 있는거야. 처음 온 사람들 가는 것을 느끼겠죠? 처음 온 사람들이요. 이거 보세요. 하나님 구상 만들어주고 하잖아요. 너희도 단장하고 하라고. 조금 있으면 불빛쇼 해요. 자, 이제 끝났습니다. 사회자 이어서 우리 이제 하고 기도하고 끝날까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이렇게 해서 하나님 일을 부지런히 노래하면서 보여주면서 들으면서 은혜 받고 영광 돌리며 과거사 현재사 미래사도 깨달으면 은혜 받고 감사드립니다. 이들은 현실 현재뿐 아니라 온 지구상 시대 사람들 하나님에게 영광과 사랑을 드리며 고하며 가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영육 함께함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자 민족 세계 섭리 모든 자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간절히 감사하며 삼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