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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7.31 (수)

수요말씀 너는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것이다

선포일
2019.07.31 (수)
성경 본문
이사야 43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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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31일 수요말씀> - 316휴거기념관 본당 (19:55-22:01) 너는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것이다 본 문 이사야 43장 1절, 히브리서 3장 1절, 베드로전서 4장 7절 『이사야 43장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 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히브리서 3장 1절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 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베드로전서 4장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사회자: 정귀영 목사** 네, 지금 이곳은 월명동 316기념관 본당입니다. 짧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새롭게 차원 높게 변화되고 싶어 주께로 모여든 중고등부 수련회의 현장입니다. 네, 새롭게 하려면 먼저는 자신이 변화를 받아야 하는데 정신의 변화는 그냥 일어나는 게 아니라 변화시킬 수 있는 말이 필요하고 변화할 수 있는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전국 SS들이 오늘을 시작으로 8월 10일까지 4차에 걸쳐 진행되는 전국 중고등부 수련회를 통해서 주를 가까이 만나고 삼위의 지혜와 사랑과 온전하심을 주를 통해 제대로 보고 변화될 것을, 차원 높일 것을, 새롭게 할 것을 다짐합니다. 자, 오늘 수요예배 귀한 말씀을 듣기 전 성삼위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행하신 섭리역사의 행하심에 대해 보는 시간입니다. 7월 마지막 주 섭리뉴스 함께 시청하시겠습니다. <섭리뉴스> 1. 7월 28일 316 휴거 기념관 본당 헌당예배 2. 7월 28-29일 전국 교역자 수련회 3. 7월 25일 진산 주민 400명과의 만남 행사 4. 7월 26일 서양권 캠퍼스 인터넷 순회 15개국 45군데 336명 동시 접속 참여 네, 한 주간 귀한 역사를 일으켜주신 삼위와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성경봉독 시간입니다. 말씀본문 <이사야 43장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 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 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히브리서 3장 1절>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 도이시며 대 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베드로전서 4장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 도하라 오늘의 말씀 주제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주제: <너는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것이다> 네, 오늘은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SS 수련회이자 수요예배로 온 세계 섭리 사람들이 수요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우리 SS들은 처음으로 316휴거관 본당에 입성을 했는데요, 맨 처음 여러분들이 입성할 때 그 표정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모두 입어 턱하니 벌어지고 눈이 휘둥그레해서 놀라서 어찌할 바 몰라하던 환희에 찬 여러분 모습들이 생각납니다. 분명히 주일 화면으로 보셨을 텐데도 화면으로 다 담을 수 없는 실체 현장의 모습이 있었죠? 세상에 이런 구상을 실현할 만큼 이를 실현할 재력을 가진 자, 물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이런 곳을 가진 자는 지금까지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들은 이런 곳을 자기 곳으로 가질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고요? 세상에 이런 구상을 실현할, 그 구상을 못 받기 때문입니다. 이 구상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보고 구상하신 신비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 곳을 보고 탐이 나서 흉내를 낸다고 할지라도 이 이 구상에 담긴 깊은 신비한 아름다운 뜻과 의미는 지어낼 수도 만들 수도 없는 하나님의 사연이요, 주의 행하심이요,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결코 그들은 그들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이 시대 보낸 자가 직접 구상을 받고 하나님이 “만족한다.”하실 만큼 현실 속에 실제로, 현실 속에 실현해낸 대 걸작품, 그 속에 (우리가) 들어와 있고 (또한) 전 세계가 화면을 통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끝끝내 실현시킨 분이 우리 눈앞에 있습니다. 오늘 그가 직접 나타나서 설교해주실 것입니다. 말을 거짓을 할 수 있을지라도 행해놓은 업적은 작품은 거짓이 없습니다. 우리는 진실로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의 몸도 인생도 디자인이다’ 하신 말씀처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이렇게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누구나 봐도 깜짝 놀랄 만큼 리모델링(remodeling) 시켜주시는 위대한 말씀을 오늘도 전해주실 것입니다. 우리 오늘 말씀 들으며 말씀을 배우고 주께 제대로 배우고 생활 속에서 이 본당을 만들 듯이 (자기 자신을) 자꾸 자르고 붙이고 세울 건 세우고 만든다면 찬란한 황금천국의 세계, 우리 모두 하나님의 것, 주님의 자랑스러워하는 신부 사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너는 하나님의 것이다, 성령, 주님의 것이다.> 오늘 내적인 말씀을 해주실 것인데 하나님이 주를 통해 무슨 말씀을 하실지 그 육을 통해 무슨 말씀하실지 우리는 알 수 없으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준비하고 마음을 열어놓고 있으면 은은하게, 촉촉하게 그리고 흥분되게 전해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신약세계 2천년, 아니요. 하나님의 역사 6천년 동안 온 인류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를 직접 만나서 직접 설교를 듣는 꿈같은 현실의 밤이 되었습니다. ‘언제 그의 얼굴을 직접 대하며 말씀을 들을까, 얼굴과 얼굴을 대하며 생명의 말씀, 하나님의 권능의 말씀을 주로 직접 들을 수 있을까.’ 모두 희망하고 희망했습니다. 그 희망이 이루어지는 밤입니다. 세계 섭리 세계 여러분, 주의 얼굴과 얼굴을 대하면서 유구무언이 아니라 사랑으로 반응하며 말씀을 들으며 은혜 충만한 시간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주께서 나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시겠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것, 성령님의 것, 주의 것이 될 수 있는지 정신, 뇌에 관한 말씀을 전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전 세계 섭리사람들 모두 초롱초롱한 눈으로 주께 집중하며 큰 성령의 역사 일어나는 귀한 밤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주를 단상 위에 할렐루야로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네, 섭리 여러분들, 온 세계 또 기다리는 수요일 밤, 금주의 말씀이 이어서 하면서 또 금주 말씀이 꼭 필요한 내용인 정신, 뇌에 대한 것도 전해주겠다 이미 말씀 했어요. 자, 금주의 말씀은 (너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그리고 하나님의 것을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 왜 하나님의 것인가 또 구체적으로 말하면서 이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생중계 해주겠어요. 자, 이어서 말씀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것이 된 원인은 하나님이 그동안 해오시다가, 하나님 것으로 해오다가 이제 사람을 만나서 “너는 내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한 것입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너는 내 것이다”,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이렇게 말)한다면 “깜짝이야 무슨말 하는 거야” 그랬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낸 자로서 증언해주고 말씀을 해줘야 되겠어 요. 자, 온 세계를 쳐다보는 눈이고, 온 세상을 쳐다보는 주의 마음입니다. 여러분들 각 나라가 모두 마찬가지로 늘 쳐다보고 있지만, 지금은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면서 서로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됐습니다. 이것은 고린도전서 13장에 ‘그 날이 올 때는 희미하게도 말하지 않고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면서 확실하게 말해줄 것이다.’ 그전에는 왜 확실하게 말을 못했는가 하니, 기다리는 자들은 확실히 알 수가 없어요. 기다리는데 어떻게 압니까. 그러나 기다리는 자가 와서는 확실하게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게 됐죠). 한 얼굴은 기다리는 얼굴, 한 얼굴은 오는 얼굴로. ‘그 얼굴이 얼굴과 얼굴을 대하면서 말씀을 확실하게 들을 것이다. 그때가 오리라.’ 이렇게 신약에서도 말씀했죠. 자, 그러면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는 이유, 원인, 세부적인 논리를 말한다면은 하나님이 온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어요. 그래서 만든 자의 것입니다. 인류를 창조하시고 구상하시고 창조하셨습니다. 구상은 하나님같이 성령님같이 삼위의 (것) 같이 절대신의 형상과 모양을 가지고 그 구상으로 창조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덧입고 인간으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어느 정도 하나님이 인생을 관여하시고 하신가하니, 거진 90% 이상을 행했습니다. 인간의 모든 섭리나 만들어지는 형상 이런 것은 뭐 거진 다 100% 하다시피 했죠. 뭐. 사람을 쓰고 사람으로 나타나신 것을 사람 꼴로 지으면 하나님이 90% 이상했 다 그럽니다. 그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만드시는데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성서의 창세기 내용대로 우리 형상과 모양이 육신을 쓴 입장에서 그 육신도 하나님이 형상과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하나님 형상과 모양이 닮은 것은 우리 영입니다, 영. 그리고 우리 육체는 부모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 모양을 근본으로 해서 부모를 닮고 있죠. 형제들 서로 닮고. 같은 유전자와 주관권이니까. 같은 씨들은 같은 열매를 담고 있습니다. 수박보고 뭐 닮았다고 합니까? 수박을 보고 “너 수박을 보고 누구 닮았다” 합니까? “내 친구 닮았다.” 합니까? “수박, 너 수박 닮았다.” 하는 거야. 그정도 가까이 인간이 하나님을 닮고 태어났어요. 눈도 두 개, 코도 두 개, 귀도 두 개, 입도 하나. 남성체질로 태어나셔서 다만 ‘키가 크다, 작다’이렇게 하면서 평가할 수 있고. 우리 영이,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서 살 때에 가장 그 영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형되고 형체가 변화돼요. 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게 됩니다. 닮아도 닮아도 부모 닮기보다 하나님을 더 닮고, 육신은 자꾸 행하면 행할수록, 크면 클수록 부모 닮습니다. 어렸을 때에, 어렸을 때 부모 닮은 것 같아요. 커가면서 이상하니 부모를 닮고 그래요. 자기는 부모 닮았다 소리 안 하는데 다른 사람은 잘 해요. 자기는 이상하니 우리 어머니 별로, 아버지 별로 안 닮았는데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면 “아버지 어머니 닮았네.” 이는 아버지 쪽을 많이 닮았네, 어머니 쪽을 닮았네. 근데 유전자의 결과체를 보면은, 얼굴은 아버지 닮고 또 성격은 어머니 닮고, 또 피부는 또 어머니 닮고 어떤 것은 또 아버지 닮고 골고루 이랬다 저랬다 닮았어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보면 돼요. 육신은 그래도 부모님을 닮았습니다. 그죠? 닮았다는 것은, 이 모든 근본적으로 표현할 때 닮았다는 것은 어떤 모양, 생김새가 닮기도 하지만 진짜 닮은 것은 성품, 생각. 이런 유전자를 통해서 모든 혈액형 이런 것들이 닮아야 닮은 거로 보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섭리의 모든 전 세계 사람들 오늘 말씀을 잘 들으면서 얼굴과 얼굴 대하면서 얘기해주고 대화를 하는데, 그것이 닮은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지구상 최고의 수준의 말씀을 듣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생중계해준다고 했으니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자세히 잘 얘기해주십니다. 일반적으로 볼 때 TV나 연예인들, 탈렌트(배우)들, 세상사람 보면서 여러분 닮은 사람 소리 있죠. “어, 누구 닮은 것 같아. 누구 닮은 것 같아” 그러죠? 그것은 형체만 모양만 닮은 거 맞아요. 그렇게 닮은 사람이 많아요. 요즘은 닮은 사람이 꽤 많더라고, 이상하니. 봤어요, 여러분들? 왜 그럴까? 5초. 수술을 해서 그래요. 이상하니 가끔 이렇게 보면은, TV에 보면 아까도 TV보면서 “어 잠깐, 어 너 닮았다. 너 닮은 사람 나왔다.”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TV에) 섭리사 닮은 사람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탈렌트들이. 왠고 하니 섭리사람들이 예쁘니까 걔들이 만든 것이. (사람들 환호) 말을 못 하겠네. 그들은 섭리사 사람들 보지는 않았어요, 의사들이. 안 봤는데, 미의 얼굴을 기준한 수술 성형 수술 해주는데 (TV에) 섭리사 사람들 닮은 사람 많다는 것은 그들이 그리는 테두리와 형상이 섭리사 사람들 많이 그려내요. 안 보고서도. 그래서 보면, 선생님 많은 사람 봐서 알잖아. 얼굴들. 턱턱 닮은 사람들 있어요. 그들은 수술을 한 사람이거든. 본래는 그렇게 예쁘지는 않았어요. 수술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수술 안했고, 우리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한 가지 내가 기도하는데 여러 가지를 기도하는데 무슨 기도를 하는지 압니까? 내 얼굴 닮는 수술하지 말라는 거야. 나는 여러 가지로 기도할 것이 너무 많아요. 아직까지 안 나왔어요. “선생님 닮았네, 저 얼굴!” 그런 사람 아직 못 봤어요. 자, 계속 해야 돼요. 닮았다는데, 형체만 닮았지 원래 진짜 닮는 것은, 혈통으로 닮는 것은 성품이 요, 마음이요 어떤 유전자적인 그런 혈액형까지 같은 형체로 나오거든? 그런 것은 못 닮아요. 알겠습니까? 얼굴 닮는 것은 많은데 내용은 못 닮는다. 내용을 닮아야 한다. 이 기둥(316본관기둥)과 저 기둥은 모양 형체도 닮고 내성도 다 닮았어요. 속에도 닮아있어요. 같은 혈통이라 그래요. 그러나 이런 둥그란 형은 다른 데도 있어요. 색깔은 없지만 다른 데 있는데 내적인 형은 못 만들었어요. 그것과 똑같다 얘기입니다. 닮았다는 얘기 들었죠, 이제? 아 이것은 모양과 형체만 닮고 내성을 못 닮으니 (이렇게) 닮은 것은 근본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내 것이다, 너는 내 것이다 한 것은 그 내적인 모든 것이 속성이 하나님과 맞는다. 그래서 내 것이다 한 거야. 알겠습니까? 이 섭리사 오기 전부터 하나님은 찍어놓고 찜해놓고서 역사를 해주셨습니다. 택했기 때문에 내 것이라는 단어로 나왔지. 택했다, 택정했다, 예정했다 이런 것을 많이 들었는데 그러나 그동안 안했다가 와서 실제 통역하는 증거자를 통해서, 통역한 대로 나오니까 와서 그때 딱 얘기해준 거야. ‘너 택했다.’ 왜? 계속 풀어주고 있어요. 왜 택했느냐, 하나님이 먼저 택했어요. 항상 하나님이 먼저 택한다 했습니다. 우리는 몰라요.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좋은가, 하나님 잘 모르고 살았잖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알아요. 알아서 이거 개발하면 ‘월명동같이 멋있겠다.’ 그걸 알아요. 그래서 택하셨고, 또 하나는, 이 택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어. 너무 많아서 아주 말하기가 곤란할 정도로 숫자가 많아요. 그 가문에서 열심히 해서 그 열심히 한 결론을 후손을 나타냈을 때 그 후손 중 하나를 택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선조들, 우리 이 말씀을 듣는 대한민국, 세계 각 나라여러분들, 여러분이 열심히 해서도 하지만 선조들이 열심히 해서 ‘아 이 족속가운데 하나 택하겠다.’하고 택하게 돼요. 알겠습니까? 이런 것을 알아야 돼. 왜 택했는가. 그래서 우리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씩 택한 것이 있어. 선조들 공적을 보고, 또 하나님(은) 행한 것을 보고 그 때에 중심인물도 거기서 택하고 그리고 많은 중에서 하나를 택해요 족속에. 그 족속에서 하나, 중심인물은 하나씩. 알겠습니까? 중심인물 여러분들 알죠? 많은 중점이 되는 인물. 많은 (사람)중에서 하나를 택해서 그 선조들이 수고한 것으로 대신 떼어서 공적을 세워서 그 선조들이 혜택을 주게 돼요. 그리고 후손들의, 그 자손들의 축복을 받는 조건을 세우기도 하고 그렇게 나갑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보고 택하는데 하나님이 먼저 택하고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 뇌, 정신, 생각을 계속 온전하게 올바르게 만들죠. 인제. 그걸 가지고 하나님이 그 시대 가지고 쓰시고, 당세뿐 아니라 다음 시대에 바톤(baton)을 주는 역사도 해주는 일까지 합니다. 중심인물 택하는 것 공부했죠? 그래서 택하는 것도 있어. 선조들 통해서. 이렇게 그리고 또 당세에 본인이 소질, 재질, 재능 이런 모든 것이 타고나면‘이것 개발하면 되겠다.’하고 (택하고), 당세 보고도 택하며, 후손들(은) (선조들의) 공적 보고도 택하며, 그런 것도 꼭 두 가지를 보면서 택합니다. 알겠어요? 할 수 있는 능력자인가, 뭘 맡기면 할 수 있는 능력자인가, 내가 이거 택해 서 부려먹으면 정말로 능력자인가 그건 걸 보셔요. 사랑에 충만할 것인가, 믿음이 충만할 것인가, 변치 않을 것인가. 여러 가지를 보시고 하나님은 택하고. 그 다음에 택하는 것이 ‘와 내가 하나님 믿겠다. 야 하나님 믿겠다. 석가모니는 안 믿겠다. 우상은 절대 안 믿겠다. 그 전에는 어려서 믿었는데 지금 안 믿겠다.’ 고 할 때가 있습니다. 아마 불교 쪽에 있던 자들도 그때는 몰랐지만 이 시대 섭리에 왔을 때는 “와 여기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어야지” 하고 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가서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이 있어요. 이렇게 택해 놓으면은 결국적으로써 본인이 불이 붙어서 열심히 합니다. 이제. 하나님이 택했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그 전에 택했어. 항상 그걸 생각하면서 절대신이 아시니까 먼저 택한 거야. 먼저 택하고 먼저 가르치고 오랫동안 가르쳐놓으니까 그때서‘나 하나님 믿겠다.’하는데 두 번째는 대상이 하나님(을) 택하는 거야. 이렇게 해서 역사를 펴 나가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자, 택했으니까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택한 자는 반드시 하나님 보낸 자를 중심해서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구약 때는 모세를 그래도 중심해서 말씀을 듣고 계명을 지키며 하나님의 택한 자 사명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맞는 구원을 받게 됐죠, 종으로서. 종으로서 종의 중심자 말을 들어보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왔죠. 신약의, 하나님의 신약시대에 ‘너는 내 것이다’했는데 이는 그 시대 중심자 예수님, 메시아에 주신 말씀을 듣고 예수님(말씀)을 듣고 중심해서 행하는 자들이 됩니다. 이는 형제 가운데 최고의 형제의 말을 들어보고 하나님 믿고 섬기며 살았던 이들이에요. 그 다음에 성약시대 이 시대는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구원주 중심 하여 그 말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들(이) 하나님이 택한 자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는 형제 급이 아니라 신랑의 말을 들어보고 믿고 따르는 실정에 있는 여러분입니다. 이래서 이런 것들이 금주의 말씀을 듣고 택한 자, ‘너희가 나를 먼저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했노라.’ 이것이 맞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하나님의 것이,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이 안 되면 사탄 것이 돼요. 하나님 ‘너는 내 것이다!’ ‘예 정말 하나님의 것입니다!’하고 항상 시인하고 가야지. 이건 어떻게? 직접 하나님이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시대 보낸 자를 중심해서 보내서 그를 절대 메시아로 믿고 그리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것이라고 할 때 믿고 나갈 때에 일체되는 것이지. 그냥 인간이 하나님께 직접(일체)은 안 돼. 한 명도 안돼요. 알겠습니까? 예수님을 중심하지 않고는 아들이 되는 권세가 한 명도 안 된다고 했어요. 이 시대는 시대 보낸 자로 하나님 신랑으로 보낸 자의 말씀을 듣지 않고는 그냥 직접 다이렉트(direct)로 나가서는 신부가 될 수 없고 하나님의 것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커요. 새로운 역사를 가는데에는 반드시 하나님께 직접 나가면 안 돼. 유대종교들은 직접 유대 종교식으로 직접 나갔어요. 새로운 시대는 직접 나가면 못 가는 거야.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보낸 자를 통해서 가야 새로운 역사가 가는 거지, 구약시대 때 구약의 모세 중심하면 한 명도 새로운 세계 못 가는 거야. 새로운 시대 가는 것이 새로운 시대 길로 가듯이, 새로운 시대 길이 예수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갈 자가 하나도 없다.’ 그것도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신 거예요. 이와 같이 새로운 시대에는 또 신약시대 때가, 신약시대 전체가, 신약시대 그대로 하나님께 못 가요. 새로운 길이 아니니까. 구약 앞에는 새 시대지만, 성약 앞에는 구시대란 말이야. 성약의 역사를 가려면 이것이 이리로 통해서만 가야 돼. (이것: 컵 받침, 이리: 컵) 그렇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구원 받았다 안 받았다 알아요. 나는 시대의 문이다.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은 절도요, 강도요. 합당치 않고 이건 아니다. 새로운 시대로 가기 때문에 구원받은 자를 아는 거야. 신약은 신약권의 구원이요, 구약은 구약권의 구원인데 이 시대 구원은 이 시대로 와야 한다는 거야. 서울에 살지 않으면서 서울 사람이라 할 수가 없는 거야. 서울 땅 안에서 살아야 서울 사람이 되는 거야. 이와 같이 성약의 역사 오면 성약시대 말씀 듣고 여기 행위를 그대로 해서 육도 영도 변화를 받고 그 형체가 뒤바뀌어져야 돼요. 어떻게? 성약시대는 신부로 형상을 입어야 한다는 거예요. 사상을 그렇게 가지고. 여기서 떠나가면 다시 근본된 토지가 아니라 옛날식으로 가는 거야. 가서 거기서 다시 성장하기 어렵다는 거야. 아담, 하와가 범죄함으로 근본된 토지, 그것이야 말로 쫓겨난 세계요, 상상도 못한 슬픔의 세계로 가버렸습니다. 그것은 어는 시대와 같은가 하니, 그 차이를 보면 ‘됐다, 안됐다’는 땅과 하늘 차이에요. 새로운 시대와 구시대는 하늘과 땅 차이야. 알겠습니까? 그렇게도 커요. 한두 가지가 다른 것이 아니라 다 달라 다 달라. 전부 다 달라요. 여러분들 신약시대 때와 성약시대 때 다 달라요. 알고 보면 한두 가지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달라요. 마치 형제의 육체와 또 자기의 결혼한 사람의 육체가 다 다릅니다. 닮은 곳이 다 닮은 곳이 없어요. 하나 비슷한 얼굴이 있지만 모든 혈관, 모든 피, 유전자 이런 것들이 세포가 다 달라요. 이와 같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자, 이래서 시대에 따른 구분을 해봤어요. 시대에 따라서 택한 자들 가는 길과 그 목적과 형상을 얘기해줬는데 이것을 잘 들어요. 여러분 적는 것 있잖아요, 뇌에 대한 말을 한마디 해줘야겠네. 스마트폰 잘 쓰니까 알죠? 스마트폰 열어놓고 녹음하면 잘 되듯이 지금 완전 정신 바짝 차리고 뇌에다 다 녹화해요. 정신 바짝 차리면 다 녹화가 돼요. 무조건 녹화하려고 마음의 불 있으면 녹화가 다 돼. 어느 날 녹화된 것이 자꾸 입에서 나와. 어떻게 되는가하니 절대적으로 녹화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기도하고 하면 마음먹고 하면 녹화가 돼. 여기서 녹화되는 사람도 있고 안되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현재요. 쓰는 것도 있는데 녹화를 아주 해버려. 하도 많아서 하나님에게 기도할 때 얘기해보면‘녹화를 하라’그래요. 나중(에) 보니까 말이 자꾸 나와요. 녹화된 말이 나오더라고, 들은 말이. 녹화하기가 쉬워요. 자 이제부터 뇌에 대한 얘기도 좀 해주려고 합니다. 자, 이 뇌는, 뇌 연구를 많이 하는데 선생님(이) 뇌도 10년 동안 연구했다는데 연구한 내용 중에 일부를 내놓겠어요. 이 뇌라는 것은, 이거 잘 써먹지 못하면 그냥 있는 거예요. 써먹을 줄 알아야 돼요. 뇌는 써먹을수록 조금씩 자꾸 배워지는데, 써먹으면서 배워지는 거예요. 그냥은 못 배워져요. 일반적인 것은 학문은 배우면 되는데, 뇌는 그냥 배우는 것이 아니에요. 쓰면서 뇌를 느끼면서 뇌가 하는 작동하는 것을 보면서 자꾸 배우거든요. 뇌 배우려면, 뇌는 안 보여. 안 보여서 뇌를 보려면 우리 육신을 통해 보는 거야. 건드려 보기도 하고 연구를 해봐요. 뇌를 건드려보기도 하고, 좋게도 건드려보고, 나쁘게도 건드려보면 결국 그 반응이 나와요. 뇌를 쓸 줄 알고 뇌를 배우고 공부를 하라는 거예요. 뇌 박사들이 아무리 연구해도 뜯어봐도 없다는 거야. 뇌 과학자들이 뇌를 열어보고 뜯어보면 공부가 안되는 거예요. 뜯어보면 안되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면 마치 TV 혹은 LED 이것을 뜯어보고 연구하면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못 봐. 안 나와. 그런데 뜯어 놓으면 기능을 못해요. 지금 어제에 이렇게 보고가 들어왔는데, 많은 보고들 있고 좋고 나쁜 보고들이 보고 들어갔는데 (그 중 한 보고가) 오토바이 타고 가다 대만에서 부딪혔다는 거야. 대만은 오토바이 너무 타요. 늘 얘기해요. “조심하라 조심하라.” 오토바이 부딪혀서 사고 나서 지금 병원에 (있는데) 지금까지 뇌를 열어놨어 요. 뇌를 쪼개서 지금 열어놓은 상태에 있다고 보고 왔어요. 3일 동안. 거기에서 뇌를 쪼개놔서 지금 식물인간이 되어있죠, 이제. 뇌에서 열기가 식든지 하면 다시 뚜껑을 닫겠다 했어요. 열기를 식히는 중이에요. 열기를 식혀요. 지금요. (뇌) 식히게 해달라고 기도 해달라 해서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뇌를 좀 식혀달라고 했고, 여름에 얼음 값도 비싸지만 영적으로 얼음덩어리, 한 덩어리 올려줘서 뇌를 얼 른 식혀달라고 했어요. 이와 같이 뇌는 열어놓으면 기능을 못해서 가만히 있는 상태죠. 왜 열었는고 하니, 다쳐서 열불 나니까 뇌를 열어놨어요. 쪼개서 열어놓고 3일 동안 (열 식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대요. 어제되고 오늘 가고 내일 가야 식었으면 다시 닫는데 못 닫으면 끝난다는 거 야. 뇌는 학자들이 대개 열어놓고 공부를 하거든요? 근데 열어놓으면 기능을 못 하잖아. TV나 이런 것 보고, 또 어떤 스마트폰 같은 것도 신기하다 해서 열어놓으면 기능을 못해요. 뇌는 열어놓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닫아놓고 배워야 돼요. 뇌는 손으로 건들 필요가 없어요. 이렇게 딱 건드리면 뇌를 건든 거예요. 막 때리면 뇌가 막 화를 내요 뇌가. 뇌가 열불 나요. 자꾸 때리면요. 뇌가 이제 대만의 (사고난 섭리사람) 뇌(에서) 피가 자꾸 나서 피를 흘려버리려고 (머리를) 열어놨어요. 피를 흘려보내면 피가 멈춰야 되는데, 뇌가 터져서 피가 자꾸 뇌 로 나가는 거예요. 멈춰야 되는데, (멈추려면) 기적으로 멈춰야 돼요. 자, 이렇게 해서 뇌를 자꾸 어떻게 공부하는가 하니, 뇌 공부는 바깥에서, 뇌의 결과체가 우리 육체에요. 육체 갖고 연구해야 돼요. 또 하나는 뇌에 명령(하는 것)과 뇌의 여러 가지 (기능하게) 하는 것은 말로써 명령을 해야 돼요. 말로 명령하면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니, 말하면은 그 말이 파장이 가서 TV가 켜지죠. 그거 많이 있죠? 말하면 문이 닫히고 말하면 스마트폰이 켜지고 그래요. 그와 같이 뇌도 명령을 하면 그 신경이 알아듣고, (그런데) 신경이 알아들으려면 조금 이해가 안 갈 거야. 신경이 어떻게 알아듣는가 하니, 뇌신경은 새보다도 나을 거야. 새도 자꾸 이름을 불러놓고 자꾸 부르면 대답해요. 그와 같이 뇌신경은 말하는 것을 간직하고 반응을 보여요. 신경이 반응을 보여요. 뇌신경에게‘기뻐하자. 웃고 살자.’하면 자꾸 하면 육신이 반응 보여서 육신이 웃어져요. 그것이 처음에는 잘 안 돼. 안 되는데, 뇌들도 처음에 하면 여러분들 (처음) 뭘 할 때 어색하듯이 어색해. 그것이 자꾸 하면 어색한 것이 없어지고 그냥 되어집니다. 그래서 뇌를 명령하면 처음에는 잘 안되다가 돼요. 뇌는 명령으로 움직이는 것이지, 뇌를 쪼개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옮기는 것이 아니에요. 다쳤을 때 정상으로 만들기 위한 것은 필요하지만, 뇌는 반드시 정확(한) 명령 이 필요해요. 그렇게 안 되었을 때는 다르게 되어버려요. 자기 인식대로 움직여요. 정확해야 돼. 뇌는 한 푼도 다르게 움직이지 않아요. 정확한 명령을 해야 돼. 정확한 명령을 못하면 이해가 안됐을 때 들은 대로, 자기 인식대로 뇌는 그대로 움직여요. 뇌신경은. 알겠어요? 뇌신경은 어떻게 된고 하니, 손이, 손발이 가장 뇌신경을 많이 나타내요. 손발이. 알겠어요? 이것이 뇌신경이 그대로 와서 몸뚱이에 싹 퍼졌거든. 그래서 이 속에도 뇌신경이 와있다는 거야. 다 와있어요. 뇌신경이. #뇌신경 모션 그래픽 저렇게 뇌신경이 전부 와있단 말야. 사방으로. 손끝도 꼬집으면 뇌신경은, 뇌는 안 아파요. 머리는 안 아파. 꼬집어도 여기만 아파. 근데 그것을, 여기 아픈 것을 이미 느끼고 있어요. 이 줄거리(뇌신경)는 느끼고 있어. 아픔을요. 그래서 뇌신경은 아주 실제로 보이는 것이 육, 손발이라고 했어. 하나님(이) 나에게. 뇌신경의 성질을 알려면 육, 손발의 성질 알아라 했어. 그래서 뇌는 자극으로 움직인다. 뇌는 자극을 통해 움직여요. 자극을 주면서 움직여요. 그리고 정신적인 자극으로 움직여요. 마음이 막 기쁘면 뇌도 그 희열을 느끼면서 감탄하고 그리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그러면 나중에 너무 감탄하고 좋으면요, 그냥 흥분돼 버려요 뇌가. 뇌가 흥분됐다는 것은 뭔고 하니, 뇌가 흥분된 상태는 완전히, 육신이 마음의 전개체가 돼요. 마음으로 움직인다고 뇌가. 마음 세계를요. 그래서 뇌가 흥분된 대로, 이 그대로 계속 갑니다. 그래서 조종을 잘해야 돼요. 좋은 흥분인가, 나쁜 흥분인가, 화해의 흥분인가 그리고 분노의 흥분인가 이런 것을 감지를 잘해야 돼요. 뇌는 (육신이) 잘 못다스리고, 뇌는 생각으로 다스리는데 잘 못 다스리면 굉장히 안돼요. 그래서 성경에도 예수님 말씀했어요. 예수님은 마태복음 9장 4절에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말씀하시며) 악한 생각하지 말라고 꾸짖었어요. (악한 생각) 못하게 뇌 명령을 예수님(이) 대신한 거야. ‘악한 생각하지 마라! 왜 악한 생각하느냐!’(하시며) 책망하고 본인이 못하니 예수님이 꾸짖었어요. 그러면 바로 뇌는 안 하겠죠. 꾸짐 받으니까. 혼나면 안 하니까. 뇌는 생각과 신경과 생각의 실존체거든, 이게. 똑같이 움직여요. 생각하고. 생각하고 뇌하고 같이 움직입니다. 알겠어요? 꼬집으면 아픈 거 하고 느낌하고 같이 움직여요. 마태복음 10장 34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을(으로) 생각지 말라’ 네 생각이 잘 못됐네? 나는 검을 주워서 왔다. 검은 뭐냐, 말씀이다. 진리의 말씀을 주어서 (비진리와) 싸우러 왔는데 너희들 잘못 생각했네? 나 오면 화평만 이루는 것이 아니야. 내가 화평(만)을 이루러 온 것이 아니다. 너희(가) 생각하는 기쁘고 즐거운 이런 것만 하러 온 것이 아니다. 내가 온 것 은 검을 주러 왔다, 검. 진리의 말씀을 주러 와서 비진리를 싸우러 왔으니 너희들 비진리와 지금 싸우 고 있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왜 섭리사 와서 싸우고 불안하고 이런 일 있고, 저런 일 있고 하 지만 내가 너희들 생각하는데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그 시 대에 말씀을, 성약 말씀에 검을 주어서 이 진리 갖고 지금까지 진리가 뭔지 몰랐던 것을 가르쳐줘서 비진리를 싸우러 왔다. 너희들 구시대와 얼마나 싸움했냐. 구시대는 이단시하고 하는데 그게 당연하다. 그냥 주님 왔는데 화평한 게 아니고. 그런 것을 보시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예요. 알겠어요? 이 시대도 똑같다는 것입니다. ‘화평하고 즐겁고 기쁨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왜 이럴까’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에게 주는 말씀이야. 너희 화평을 내가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 시대 말씀을 주러 왔다. 진리를 주러 왔다. 진리 가지고 비진리를, 그동안 진리인가 비진리가 무엇인가 몰랐는데 이제 싸 워서 이겨라! 그러러 왔다. 알겠습니까? 싸워놓고 이긴 다음에 기뻐하고 즐거움이 올 것이다. 그래서 잘못된 생각을 (하는) 그 뇌를 고쳐주는 일을 예수님이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잘못 인식한 것들을 고쳐주러 왔어요. 말씀을 주 면서. 알겠어요? 이 말씀을 듣고, 시대 말씀 듣고 완벽하게 믿고 따르지 못하는 자들은 가다가 문제가 생겼는데 너무 몰라요. 병아리 새끼들 머리통같이 몰라요. 새머리야 새머리. 새머리 가지고선 황금천국을 간다는 것은 너무 아까워서 안 보내, 내가. 내가 안 보낼 거야. 보내지를 않을 거야. 거기 가느니, 거기 빛 가운데 가서 등불 켜고 다니느니, 아예 등불 켜는 세계로 가는 것이 훨씬 나으니 거기로 보내야돼. 왜? 그것이 바로 검이야, 시대의 검. 확실한 검. 너희들 생각과 다르지. ‘오늘 SS들이, 10대들이 순회(하는)날이니까 거기 해당되는 말씀하(시)겠 다.’(생각)하는데 그게 잘못된 세계. 그게 바로 생각이 잘못된 사람들. 얼마나 말씀을 깊이 주는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생중계 한다고 했죠? 음. 어제에 내가 신입생들 한 30명 놓고 이글팀들 한 마리씩 데리고 와라, 독수리 데리고 와서 30명 가지고 했는데, 그 중에 신입생 15명이고 이글(팀)들은 15명. 신입생 15명. 거기에서 말씀하다가 말씀했는데 최고 뜨는 말씀들이 나왔어요. 왜? 이글들이니까 공중에 띄웠던 거야, 하나님이. 그래서 내가 “와 이 핵심을 적자.”해서 적어놨는데 그거 언제 또 해줘야 돼요. 조은 목사 날 보고 제일 멋있을 때가 다른 때 없대. 단상에서 하나님 말씀을 전할 때 그냥 과감하게 웃으면서 그리고 쭉 가면서 한 번씩 못 딱딱 박을 때 말씀에 참으로 스릴을 느끼고 뇌가 흥분 된다고 그랬어요. 이와 같이 평가를 해주고 “말씀을 전할 때 항상 잘 하시지만은, 늘 그것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거기에 녹아지고, 심령이 결정되고, 마음을 잡고, 시험 든 자들이 다시 살아나고, 말 씀 듣고 그런다”고 했어요. 자, 그때도 그렇게 엄청난 말씀을 전했어요. 거진 1시간 반, 2시간 전한 것 같아. 말씀이 아주 좋았어요. 자, 나는 그 말씀 가운데 한 마디 (더) 해주고 간다면, 해줄게요. 예수를 믿는 종교인들은 예수가 오면 이상세계를 이룬다고 그렇게 기다리는데, 과연 예수님이 왔을 때 그렇게 이상세계를 이루면서 좋아할까? 왜? 나는 거기에 대해 이유를 달았습니다. 왜? 이미 예수님이 왔을 때 세상을 겪은 걸, 성경 그걸 다 봤거든 내가. 수천 번 읽으며 예수님 왔을 때 그 광경을 봤단 말이야, 나는. 너무 어려움이 일어나고 고통이 일어나고 또 지도자 죽고 십자가 죽고 또 도망 다니고, ‘그 예수님이 다시 와서 역사를 이룬다는데’ 그러면서 기독교인들이 2천년 동안 소망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을까? 한번 봤는데? (그 시대에 역사) 진탕 하고 가셨는데 메시아가. ‘그래서 그랬다’라는 희망을 주기에 (기독교인들이) 짜웃거렸다 1) . 그리고 불교인들은 석가모니가 다시 와서 이상세계 이룬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미륵불이 온다고. 석가모니 살았을 때 설산 들어가서 비바람 맞아가면서 설사까지 하면서 고통 받으면서 정말로 애먹고 하면서(도) 길도 다 찾아놓지 못했어요. 이렇게 선하게 살면 좋은 세상 갈 거다. 이런 막연한 이론을 남겨놓고 인생 허무하다. 또 와서 그런 얘기할건데, 많은 인류가, 지금 발달된 세계에 사는 1) 갸웃거리다의 방언 사람들이, 온 인류가 최고 발달된 세계 살고 있어요. 와서 이 시대를 맞춰서 같이 일을 하면서 문화권을 맞추며 같이 살 수 있을까, 얘기하면 통할 수 있을까? 이 시대는 엄청난데. 만약 아마 이 시대 온다면, 차 타고 온다면, ‘이거 뭐하는 거지’ 할까봐. 처음으로 (이 시대에) 가져다가 차를 대놓고 타라고 하면 멍청멍청할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처음 보는데. 그렇지 않겠어요? 그리고 음식 같은 거 갖다놓으면, (생각으로) 잴 거야. 이제 제일 커요. ‘이거 먹어야 되나, 안 먹어야 되나’ (이전에) 먹어봤어야지요. 그죠? 이런 시대의 문화권에서 다시 배워야 되는데 이 시대에.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 참 망연하다 내가 봤을 때. 그래서, 그리고 또 정치인들은 정치세계(에) 수많은 백성들이 아주 이상(적인)사람 나타나기를 원하는데 과거에 보다 이상(적인)사람 나타났어도 최고라고 찍어줬는데 항상 희망을 못 이루고 끝났거든. 근데 계속 이상적 사람(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그것도 그냥 확 그렇게 희망 둘 것이 못됐어요. 과학자들도 이상적 과학 만들어서 해준다고(하지만), (막상) 새로운 세계 만들 면 흰 머리 나서 죽기가 바쁜 입장. 이런 여러 가지들. 그리고 경제인들은 더 많은 돈을 듣고 더 많은 집을 짓고 더 많은 부동산 투자해서 한다는데 그러다보면 이상세계 이루려다 쫄딱 가버 리기도 하고. 학생들 너희들 크게 된다. “학생들 너희들 크고 있는데, 너희들은 지금 한창 크고 있는데 소망이 뭐 냐.” 말하기 전에 내가 말할게. 얼른 공부 끝나고 얼른 학교 끝나버리고 학교 좀 그만 좀 가고 얼른 돈 좀 벌어서, 돈 벌어 직장도 다니고. 아 그것도 직장 다니면 아이고 머리 아픈데, 어떻게 쉬운 게 뭐냐. 어떻게 할 수 없나? 그냥 사업하고 얼른 (학업) 끝나고 가고 이상세계 원하고 있는데, 사실상 졸업한 언니들 봐라 봐라. 얼른 졸업한 것이 그렇게도 좋은가. ‘저렇게 돈도 안 벌고 학교 다닐 때가 좋았어. 이런 걱정 저런 걱정 연애도 않고 남자도 생각 않고 그냥 순수하게 공부할 때가 천진난만하고 좋았어.’ 그런다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크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소망이 뭐냐. 그런 거 아니냐 솔직히. ‘결혼해서 탈랜트나 혹시 될련가? 혹시 뭐나 되려나’ (이런) 망연한 기다림이 있잖아. 그거 닥쳐도 엄청난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것은 못 된다. 생각했어요. 하나님이 어떤 새로운 시대의, 이 새로운 시대가 와서 하나님(이) 새로운 시대 큰 보따리를 내놓고, 하나님이 어떤 것을 내놔서 그걸 하기 전에는 큰 이상의 변화가 없다는 거야. 과거에 겪어온 것을 볼 때 뻔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했을 때에는 내가 정치해서 정치로 이상세계 못 이룬다하고 그리고 많은 정치인들이 이상세계 이룬다는데 온 세계 왕들이 이룬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못 이룬다고 했습니다. 왜? 절대자 하나님이 와서 하면 모를까, 못한다 했어요. 정치세계를 보면 그런 것이 조금씩은 맞지만, 어떤 그런 이상세계, 천국의 세계를 이룰 수 없었어요. 경제인들 세계들도 경제인들 잘되면 이상세계 이룬다 했지만 먹고 마시고 해 서 육신세계 먹고 그냥 즐기는 것 낙으로 살았지만 그들 영으로 보면 형편도 없는 세계 너무 많아요. 이런 것을 이야기 해주면서 2시간 동안 강의를 해줬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지금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최고 것을 내놓고 하시는 거야. 최고 것을 내놓고 지구역사 생기고 종교역사 편 이후로 벚나무 가장 엄청난 말씀 내놓고 하나님 창조한 목적까지 다 대놨어. 내놓고 실천하라고 실천을 41년 동안 했지만 그 전에 실천 너무 미약하게 왔 어. 그러다 지금 와서는 많이 실천하면서 하나님 뜻 알고 깨닫고 노력하고 마치 어린 아이가 커서 알아들어가듯이 하고 있는데. 우리가 깨닫고 알수록 이상세계는 더욱 번창하고 가고 있어요. 배우고 깨닫고 알고 행할 때에 우리 영이 변화되고 그 형체가 변화되어야 돼. 우리 육체의 변화되려면 근본적인 변화가 되어야 돼. 근본적으로 완벽한 변화. 물론 완벽한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어요. 완벽한 변화, 완벽한 신과 같은 세계 여러분 선생님같이 그걸 보일 떄 축구하 는 걸 보여줘요. 완벽한 것이 참 어렵다는 거야. 선생님 한, 10만번 100만번 볼을 차보고 그랬던 다리에요. 그래서 한 30m에서 30명 20명씩 놓고 두 골에 하나 세 골에 하나, 못할 때는 네 골에 하나, 아주 못 할 때는 다섯 골에 하나. 여섯 골에 하나는 거의 없어요. 거의 없다고 봐요. 이렇게 하기 어려운데 완벽한 세계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완벽하게 되려고 노력하고 해야 하나님과 우리 할 수 있는데 성령께서 코치해서 하는데 완벽하게 이루는 데는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안 되도 계속 해야 돼. 영의 완성을 위한 형체를 이루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습니까? 그것만큼 육체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거 절대적으로. 이것을 꼭 해야됩니다.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자, 마태복음 24장 43절 예수님께서, “너희는 생각지 않은 날에 주가 와서 너희가 무력으로 한 것을 심판한다. 책 망한다.” 그런 말씀했어. 생각을 잘하라. 머리 속 생각을. 그러면서 제자들도 예수님 말씀듣고 말씀하시길, 고린도전서 12장 6절에 “주 말씀 듣고 지나치게 너희가 건너뛰어서 생각할까 두렵다고 그만하겠다.” 했어요. 시대도 그런 때가 많습니다. 말하기 무섭게 다르게 인식하고 행하는 사람 많이 있어요. 왠고하니 본인이 인식해서 그렇게 알아듣는 거야. 선생님 아까 사회자에게 코치해서 주기를 어떻게 말씀을 몇 가지 하라. 말씀을 가지고 올테니까 너희는 머리만 열어놔라. 뇌만 열어놔라 마음만 열어놔라 했죠. 다 선생님 통해서 하나님이 코치해서 다했는데, “인식을 없애라.” 자기 인식관 자기고 들으면 가라는 것이 오라고 들려요. 뇌는 그렇게 되어있어요, 알겠어요? 자기 인식관이 그렇게 돼있어. 자기는 꼭 지금 집에 가야 돼. 그때 오라고 하면 오라하고 가라고 하면 어서 가버리고. 실제로 가버리더라고. ‘저 사람은 똑같이 말씀 들었는데 왜 갈까.’ (가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가라고 (말)하지 않았냐고. “너 진짜 어떻게 그렇게 들을 수 있냐.” 할 필요 없어요. 머리 속에 그렇게 인식이 실존이 돼버렸어요. 주의 말씀을 듣고 너희가 지나치게 다른 생각할까 두렵다. 예수님 때도 그랬습니다. 그 말씀한 것을 사도들이 적어놨죠. 예수님은 “이 시대도 나도 그러하다. 그래서 말하기가 무섭다.” 그런 떄가 많아요. 어떻게 인식을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말을 안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인식 자체를 전초하는 거야, 잘못된 인식 하지 말아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15절 원수같이 생각하지 말아라. 물론 원수 짓 한 사람 있지만 원수같이 그런 인식을 하지 말아라. 인식 자체가 잘못됐다. 원수같이 생각하지 말아라. 알겠어요? 모두 우리가 나간 자들 원수같이 생각지 말고, 나간 자들 우리 원수같이 생각하지 말아라. 인식이 잘못됐다. 네 인식이 그런 인식을 갖냐. 그런 살인적인 인식 하지 말라 하고 신약 때도 꾸짖었지만 이 시대도 꾸짖고 말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잘 들어요. 히브리서 3장 1절 2) . 깊이 생각하라. 어느 정도 깊이 생각해야 합니까? 성령이 깨우쳐줄 때까지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 가서 직접 보고 깨닫고 올 때까지 깊이 생각해야 돼요. 이런 시대도 깊이 생각하고 가야 될 시대입니다. 믿습니까. 자, 베드로 전서 4장 7절 3) 에는 마지막 시대다 지금. 정신 바짝 차려라. 하고 구약에 이어서 마지막 신약에 “정신 바짝 차려라.” 하고 말씀했어. 베드로가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녹화되서 그대로 전하지 않았습니까. 보다 강도 높게 전했어요. 마지막 역사다, 지금. 정신 바짝 차리고 가라 했어요. 뇌를 다시금 인식관을 뒤엎는 말씀했죠. 이 시대도 똑같아요. 지금은 진짜 구약, 신약, 성약이니 마지막 역사다. 정신 바짝 차리고 완성을 이뤄야 한다. 자기 영혼을 완성 이뤄라. ‘우리 공부하느라 바쁜데.’ 누구(는) 공부 안 했냐, 다 했어. 공부하면서 우리도 다 이런 세계 했어. 다 학생 대학생들 어느 시대든지 공부하고 있었고 직장다니고 있었고 살림살 이하고 있고 나름대로 다 했어요. 그래도 중고등부가 제일 조금하고 있어요. 직장은 하루종일 하고 스트레스 받고 위에서 누르고, 가정국 부모들은 역시 먹고 살려고 얼마나 뛰고 달리냐. 그것이 더 어려워요. 중고등부는 가서 공부 열심히 하면 그거 한가지에요. 돈 탁탁 받아쓰고 탁탁 먹을 것 먹고 갈 것 탁탁하고. 중고등부 가서 커피도 잘 먹더라고. 2)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3) 벧전 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지금은 내가 “커피 그만 먹어.” “라면 그만 먹어.” 이 소리 지나갔어요. 그 전시대 너무 지나치게 먹어서 (그만 먹으라고 말했고.) 요즘은 적당하게 먹는 것도 알고 있고. 조금, (커피) 블랙은 잘 안 먹잖아. 안 먹지만 슬슬 살살 양념 삼아먹기도 하 는데 내가 얘기를 잘 안 해요. 어떤 치명적인 말씀 법칙 벗어난 것은 못하게 하지만, 그런 것들은 말 안해도 알아서 할 것이니까. 알겠어요? 그러므로 이 시대를 우리가 정말로 잘해야돼요. 아까 공부한다 하고 힘드네 하지만, 공부도 안한 사람있나. 기본적인 공부 다 하고 아니면 직장다니며 다 하고 있어. 전국 세계 섭리사람 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도 정신 바짝 차리고 모든 일을 하라. 공부도 정신 바짝 차리고 하고. 영적세계 마찬가지, 주도 정신바짝 차리고 제대로 알고 가고. 처음에는 열심히 잘해. 뇌가 불이 붙어서 뇌가 열이 나서 잘하고 흥분되서 잘 하는데 흥분이 가라앉으면 허탈감에 사로잡히는데 그것은 뇌는 누구나 다 그 렇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뇌를 바로바로 명령하고 바로바로 지시하고 해야돼요. 뇌 명령할 줄 알아야 뇌는 움직여. 뇌를 그냥 흐리멍텅 놔두면 잘 안 움직여. 뇌가 “뭐하는 거야. 빨리 갖고 와!” 하면 빨리 가져와. 뇌를 명령해. 뇌는 반드시 사람으로 봐야 돼. 뇌는 사람이다. 뇌는 신경을 가진 사람이다. 신경덩어리 사람이다, 뇌는. 알겠어요? 가장 잘 움직여요. 말보다 더 빨리 움직여요. 뇌 신경 전파는 그렇게 빠를 수가 없어요. 뇌신경 전파는 순간 할 때 그 빛보다 더 빨리 움직입니다, 순간. 탁 할 때 벌써 금방. #뇌영상 저렇게 버뜩버뜩 움직여. 뇌의 속도가 그렇게 빨리 움직입니다. 그래서 명령을 빨리해야 빨리 움직인단 말이야. 가만 놔두면 안 움직여. 생각이 흐린 애들, 생각이 느린 애들, 말이 느린 애들은, 말 느린 사람이 늦게 활동해요. 자기가 “뇌 뭐하는 거야~ 밥 먹어야 돼.” 하면 그때서 슬슬 먹어. “뭐하는 거야! 빨리 밥먹고 가야지!!!” 딱딱딱딱!! 뇌는 막 책망하면 정신 못 차려. 옆에서 언니나 아빠가 엄마가 “빨리 먹어.” 그러면 막 (빨리 먹어요) 뭐하는 거야!! 막 (빨리 먹어요) 뇌가 그 말 듣고 막 어떻게 할 줄 몰라요. 그런데 빨리하는데 손발이 숙달이 빨리 안돼서 명령 받았는데 손발 빨리 안 가지는 거야. 느리죠. 그냥 사람들 흔히 말하기를 우리 한국의 충청도 사람들이 뇌가 좀 늦게 돌아 간다. 말이 느리니까 뇌가 빨리 안 돌아가고 손발 빨리 안 돌아간다고 하지. 명령대로 돌아가요. 볼달고 올라가면서 내가 옆에서 “빨리 차!” 그러잖아. 그러면 그때 애들이 듣고 벙거지게 차니까 들어갈 때 있어요. 제대로 차면 들어가죠, 그때. 근데 애들이 뇌명령 못하니까 노루처럼 앞에 쳐다보고 하다 뺏겨버리더라고. 뇌명령 빨리 빨리 시켜야 돼요. 누가, 초인경기 대회 나갈 때 “내가 코치하마. 뇌명령을 계속하라.” 그래서 마지막 3종경기 철안 3종 경기 할 때 수영도 하고 자전거타고 한 30km 뛴다는데 자전거 타는데 죽겠다는 거야. 그때 뇌를 ‘밟아! 밟아! 밟아! 밟아!’ 그랬대. 그렇게 ‘밟아! 밟아!’ 거기에 대해서 완전히 빠져서 하다보니 의식가운데 막 밟는 거야. ‘밟아!밟아!’ 뇌에서 밟아 소리 듣고 계속 다리 힘을 건드는 거야. 그래서 힘든 줄 모르게 거기서 확 앞에 갔대요. 다른 사람보니 ‘밟아!’소리 안 하더래. 옆에 가끔 서있는 감독이 “밟아!” 그 소리하더래. 자기가 그것을 감독되서 계속하고 있더라는 거야. 선생님이 그것을 가르쳐 줬거든. 그래서 초인경기 철인경기 철인 3종 경기 나가서 두번째 나가서 금메달 따고 왔어요. 여러분들도 일 할 때 똑같아. 공부할 때, ‘공부해! 공부해!’ 너희들이 안 하니까 엄마들이 “공부해!” 하면 뇌만 아 이상하니 명령해도 본인하기 싫으면 또 안 해져요. 본인이 명령하면 좋아서 해져요. 본인이 좋아서 명령했으니 해진다고. 그러나 옆에 사람 명령하면 뇌는 듣고서 손발이 말을 안 들으니까 안 해질 때 있어요. 본인이 명령하며 잘된다, 뇌는. 알겠어요? ‘기도해. 기도해. 뭐해. 뭐해. 해야지.’ 뇌가 우리가 볼 때 마음의 분별을 해야 돼. 이거 부를 것이다. 이거 좋지 않다. 이거 부끄러운 일이다. 이거 확실히 하고 명령을 한다. ‘하면 안돼!’ 딱 하고 하나님이 명령으로 말하노니 하나님이 이 명령을 안 듣고 “하나님 명령 불복종합니다.” 하고 일러 버려야 돼. 성령 불러서. 그럼 성령이 딱 쳐다보고 천사 보내서 막아주기도 합니다 이거 (말씀) 조금만 더 해야되는데, 그래도. 뇌에 관해서 이만치 남았는데 이제서 열었네. 이제서 뇌과일 열었어요. 이제 본론 들어갑니다. 육적으로 몸으로 느끼면 육신이 지체가 자꾸 움직이고 발달돼요. 그래서 이 뇌 중에서 육적 뇌는 큰 뇌에요. 큰 뇌. 뇌가 두 개 있어요. 육적으로 자꾸 발달되고 생각도 발달되고 그래요, 알겠습니까? 뇌가 두 개 있는데. 그리고 육적으로 계속 발달이 돼요. 혼과 영이 발달 되는 것은 바로 영적으로 영적인 말을 하고, 그러면 영체가 형체가 바뀌어. 변화되고 그래. 영과 혼과 정신이 계속 발달되지만 육적인 말은 육적인 (것에) 해당된 모든 것 들은 모두 육에 발달 밖에 안 돼요. 여러분들이 보다 영적인 얘기, 건전한 신앙얘기, 영적인 얘기, 주(主)의 얘기 해야지. 하나님 얘기, 주 얘기 해야지. 이성적인 가까운 단어하면 자꾸 그런 얘기 하면 그쪽으로 육적인 뇌가 발달되고 큰 뇌가 발달 돼. 뒤에 있는 작은 뇌, 하늘에 속한 뇌, 정신적인 뇌가 발달이 안 돼. 형체가 안 바뀌어요. 뇌 형체를 바꿔야 돼. 뇌 형체. 알겠어요? 뇌 형체, 뇌의 성질, 뇌의 기종 이것을 바꿔야 한단 말이야. 바꾸려면 돈 수백억 들어도 안 바뀌는데 지금 말 하는 것을 잘 듣고 해야 돼. 알겠어요? 의학적으로 표현하며 전두엽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그쪽이 발달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작은 뇌에 속해있어요. 크게 보면 철학적인, 뇌 정신적인 뇌라고 합니다. 뇌는 개발하는 대로 발전하는데 개발은 본인이 하나님 위대한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하는 것이 영적인 뇌가 발 달 돼. 그렇게 되서 하나님도 영적인 뇌만 발달되면 안 되니까 육신을 통해서 육신의 발달도 이뤄야 하니까 육적이 말씀도 많이 해줘요. 두 가지로 발달시켜서 발전하고 만들어야 돼요. 월명동도 보면 바닥 개발, 산 쪽 개발. 두 가지 개발이 꼭 필요해요.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오시면 때가 되며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드리듯 우리 뇌, 우리 생각을 하나님 맞게 합당하게 만들어야 돼요. 자, 하나님은 원하는 것을 만들어드려야 즉석해서 받아 응답하십니다. 맞지 않으면 어느 세월에 그것을 대할지 몰라요. “(하나님에게) 맞을 때까지 만들기를 원한다.” 하셨어요. 지금요. 하나님께서 맞을 때까지 만들라 한다. 하나님께(서) “자기 사랑을 완전하게 만들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하나님에게 사랑을 인 류에 향한 사랑을, 형제 대한 사랑을 완전하게 만들어라. 최고로 만들어라. 성장도 시키고 웅장하게 신비하게 만들어라.” 했습니다. 기도로서 정성을 다해서 합당하게 만드는 것도 굉장히 영적인 일 크다.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사랑, 행위 이런 것들이 자꾸 영적인 것이 해당됩니다. 영적인 것이, 어떤 방언하고 예언 하는 게 영적인 게 아니에요. 이런 것들이 육을 통해서 영적 역사 이루어진 것을 알아라. 잘 만드는데 여러 가지 있는데 끊을 것은 끊어내야 돼. 잘라낼 때 잘라내야 돼요. 안 잘라내면 흐지부지하게 해놓고 하며 운동장 안에까지 산줄기 들어오게 돼 있어요. 다 잘라야 돼요. 자를 것 자르고 끄를 것 끌고 절대적으로 행하고, 만들 것을 기어이 만들고 이런 것이 바로 사랑의 실천이요 진리의 실천이요. 절대자의 사고를 받고 실천하는 거야. 사람의 눈은 우리 마음과 같이 체질같이 저 좋아하는 대로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이 우리들 수준대로 좋아하니 그건 믿을 수 없어요. 위험해요. 그래서 보니 체질도 중요하더라고. 하나님 생각대로 좋아하게 해야 돼. 그러면 자기 체질대로 아예 길을 들여요. 어려운 단어를 자꾸 들어가서 하기 곤란 한데... 가장 무서운 뇌. 뇌가 가장 무섭고, 우리가 무서워하는 건 호기심이야. 호기심에 뇌가 많이 뒤바뀌어버려. 호기심. 호기심만 생기면 거기로 기어이 가져요. 아무것도 아닌데 가지다니까. 굉장히 무섭다니까. 호기심, 여러분 호기심 있죠? 호기심 많다고요. 호기심이라는 것은 혹하고 심정이 뒤바뀌어버려요. 호기심이라는 것이 굉장히 많이 사탄도 귀신도 이용하는데 아주 그것은 귀신 과 사탄들이 이용하는 것 중에 하나에요. 우리 머리 속에 뇌라는 것은 아주 새로운 곳, 그리고 어떤 보고자 한 거, 듣고 자 하는 거, 느끼고자 하는 것 이런 것이 호기심이거든요. 단어가 호기심으로 표현하는데 이것은 호기심이 아니라 마치 마약(이라고) 하면 돼요. 아편, 마약 순 덩어리. 마약하는 것 그런 거 생각하면 돼요. 호기심이라는 것은 그런 아편성이 있다는 거야. 호기심만 너무 가지면 기어이! 호기심만 가지면 기어코 가져요. 호기심은 흥분제다 했어, 흥분제. 그것이 흥분제가 돼서 흥분된다고 단어를 쓰라하네, 하나님은. 호기심은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죽어요. 호기심 갖고. 이성도 호기심으로 가요. 호기심은 그런 세계가 그런 아주 무서운 생각이고 뇌를 바로 뒤집는, 뇌가 거기에 대해 떨어요. 호기심 많잖아. 여러분 그것을 자제하는 것을 하나님 말씀 듣고 그걸로 딱 하면 돼요. 술 호기심, 젊은 남자들 호기심은, 남자들 오늘 안 왔잖아. (여자 SS수련회라서) 담배 호기심, 술 호기심 그런 것도 이성의 호기심. 이런 호기심들이 많아요. 호기심 덩어리 몇 개 있어요. 그것만 딱 진행하면 별것도 안 되. 자르면. 뇌가 마음이 딱 놓지. 뇌가 잘 뒤집어져. 호기심을 가지면 자신이 없어요. 뇌는 그래. 뇌 소리를 들어보면 뇌도 사람이니 대화를 하면 다 통할 정도에요. 혼이 거기에 개입되어 있거든요. 뇌의 주인은 혼이야, 혼. 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어요. 혼이에요. 처음 보면 호기심 엄청나게 많아요. 처음 봤을 때 너무 호기심을 걸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보고 너무 좋아서 막 사려고 그래요, 막. 옷도 막 사려고 하고. 와 누가 사갈까 봐. 호기심이야. 거기 호기심 들어가는 거야. 물건 같은 것도 그래요. 자기 좋아하는 거 호기심 생기면 정신 못 차려. 더 좋은 팔아주고 나쁜 것도 사요. 이거(일반 단상컵) 팔아서 이거(독수리 단상컵) 사면 괜찮은데 이거(독수리 단상컵) 팔아서 이거(일반 단상컵) 산다니까? 색깔 중에 골라. 이거는 이렇게 생겼어요.(독수리 단상컵) 이런 식으로 된다니까. 다시 말하면 이거야.(손목시계) 호기심 가면 뇌가 뒤집어져서 흥분되는데, 호기심 무서워 단어. 아편 덩어리야. 이거(전자 시계) 팔아서 이거(R 손목 시계) 사면 괜찮은데 이거(R 손목 시계) 팔아서 이거(전자 시계) 사온다니까. 그러하면서 좋아하면서 와요. 성령이 제일 걱정하는 게 그거야. 하나님도 걱정 나도 걱정. 아무것도 아닌 걸로 호기심에 죽어요. 알겠습니까? 아담 하와가 호기심에 그렇게 된 거야. 알겠어요? 호기심을 넣어줬어. 누가? 루시퍼가. “너 이거 따먹으면 있잖아, 하나님 같이 되어버린다니까.” 너무 좋은 얘기만 한 거야. 호기심 넘어가라고. 꾀였지. 호기심으로 가게 막 꼬여버렸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뇌가 뒤집어져서 뇌가 흥분되어버렸어. 따먹고 보니까 아니라는 거야. 이성 관계 해 보니까 아니거든. 아무거도 아니거든 거기에서, “뭐야.” 그때부터 무서움과 두려움과 공포에 떨었지. 호기심에 오늘 말씀을 뒤 말씀 다 못해요. 다 할 수 없어. 그래서 호기심에 대해서 클라이막스의 한 단계가 있어요. 클라이막스를 넣는데, 호기심은 진짜 뇌가 무서워합니다. 여러분 호기심 있으면, 호기심 갖지 마. 알겠어요?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호기심에 죽어서 사망으로 가고 사망으로 가고 아담 하와도 그렇게 되고 엄청난 그런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악인들도 호기심으로 악의 세계 가게 되고 그래요. 알겠습니까? 절대로 호기심 가지면 절대로 안 돼요. 호기심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무지에서 와. 무지. 몰라서 그래. 알면 절대 안 하지. 알면 이거 팔아서 이거 사면 아는 사람 하겠어, 안 하죠. 그죠? 이거 한 100배 1000배 차이 나는데 하면 되겠어? 그죠. 이런 것을 가지고 절대 호기심에 죽지 말 것. 우리 중고등부가 호기심이 많아. 진짜 무서워. 나는 어렸을 때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호기심 갖는 것이 없었어. 이성에 대해서도 없었어, 전혀 없었어. 호기심 없었고 한 가지 호기심 있는 거 있었어. 뭐가 있는고 하니, 호기심이라고 할 수 없지. 배고파서 맛있는 거 먹고 싶은 호기심이 있었어. 그거 그냥 먹고 싶어서 껄떡대고 그래서 그런 호기심 있었지. 어떤 그런 거 다른 데에서는 없었습니다. 이성도 없었고. 뭐 물건 사러? 돈 있어야 물건 사는 호기심 있지. 물건에 대한 호기심도 없었고. 호기심 있는 사람들은 호기심에 돈 쓰라고 많은 노는 사람 있잖아, 그런 사람 이 그걸 만들어요. 작품을 만들어. 연극을 꾸며. 알겠어요? 그래서 만들어서 갖다 준다고. 그렇게 하면 나중에 호기심에 큰일 나. 여자들 보석 좋아하잖아. 보석 갖고 오면서 이거 새로 나온 거라고. 이건 앞으로 1억 주고 사면 앞으로 5억 100% 간다고. 과거치보라고, 이거 사가서 이 사람 10억 벌었다고. 그런 호기심을 자꾸 준다고. 그러면 “지금 할라면 말고 안 하려면 말아. 빨리 하라.”고. 여러분은 안 하죠, 이제. 왜 안 하는가 하니 오늘 저녁에 보석을 봤단 말이야. 하나님 건물. 나도 이제 여기 올 때 못 끼겠어. 조만한 반지. 여기오니까 (기둥의 보석이) 너무 커서. 저기에 손가락만 대면 기둥에다 (손가락) 대면 저렇게 어마어마한 저놈 갖고 딱 해놓으면 엄청나잖아, 그죠? 크면 천장에 대면 엄청나다고. 저게 하나의 신부의 반지 같잖아. 신부의 축소시킨 반지 같아요. 어마어마한 그런 것을 봤어요. 그래서 그런 호기심에 이제 안 갈 거야. 그죠? 이 세 가지는 먼저 말한 대로 사파이어, 블루, 루비. 루비 갖고 누비고. 이렇게 해서 세 가지로 가지고 딱 가졌어. 이 시대의 사람들 제일 좋아하는 선호하는 색깔들. 저 색을 최고 멋있어. 그래서 하나님 그걸 하셨더라고. 물론 이것을 할 때에는 한 번에 구상을 받지 못해. 하나님 전지전능한 머리를 못 받아요.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하고 자꾸 받으면서 물어보기도 하고. 마지막 결론을 내서 만들었지만 굉장히 어려웠어요. 좋은 저 색 좋은 색깔 넣었어요. 어떻게 하며 엄청나게 많은데 수시로 배우지만 배우고 이와 같이 해서 호기심을 우리가 딱 없애는 머리 뇌 강의에 큰 거야. 땅 같은거 보면 이 땅 지금 사야 된다고. “지금 사면 어마어마한 역사 일어나고 엄청나다. 빚을 내서라도 사라.” 하는 데 “나는 그렇지 못해 먼저 이쪽 것 했다. 이거 할 줄 알았으면 안 했을 것인 데.” 그러면서 호기심을 넣어준다고. 호기심에 사기를 당하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이런 것이 있더라고. 내가 꼭 하나님의 전에 자연성전에 갖다 놓을 것을 사기가 별로고 (안 사려고 할 때) 그때 하나님 나에게 호기심을 넣더라니까. 사야될 필요성이 있을 때 호기심을 줘요. 좋아하게 만들고. 옆에 사람이 소스를 줘요. 호기심을 줘서 결국 호기심에 사온 것도 있었어요. 내가 사려고 생각도 안 했는데 호기심 줘서 사왔어요. 그래서 나중에 가서 사다 놨는데 그 후에 보니 너무 잘 샀어. 그때 못 샀으면 못 샀어. 어떤 작가들이나 조각가들이나 어떤 예술가들은 보면 호기심에 미쳐서 해대껴. 여생을 바치고 막 사정없이 거기 빠져 들어가요. 호기심이 그렇게 좋아요. 엄청난 역사가지만 잘못되면 큰일 난다는 거야. 자, 절대적인 하나님 성령님 일체되어서 매일 살지 않으면 호기심 말려들어간다. 큰일 난다. 알겠죠? 하나님 호기심 가지고 적당할 때 써먹지. 그렇지 않으면 안 써먹으니까 하나님 뜻대로 하면 돼요. 처음 봤을 때 상중하 잘 구분하더니만 가다보니까 상중하 구분을 못 해. 나중에 가서는 성령생각 하나님 생각 떠나버리고 자기 뇌로 생각하는 대로 굳 어져 버리는 사람 있어. 마음이 결정한 것은 다시 끌리기 힘들어, 뇌라는 것은요, 인식관이. 그래서 결정한 사람 너무 그 사람 붙잡고 하지 말고 다른 세계를 우선 가서 하는 것이 나아요. 결정하지 않고 열어놓되 자유의지를 택하려는 사람에게 가서 전도도 하고 말 해주고 해야 되요. 굳혀버린 자들은 다시 돌이키기 어렵습니다. 알겠습니까? 한번 굳히면, 한번 허리 꺾이면 힘들다는 거야. 섭리 나가겠다 결심한 사람들은 힘들어. 그 사람 붙잡느니 새로운 사람 붙잡고 하나님께 기도해주고 가야될 길 가야됩 니다. 그러다 돌아오면 굳힌 머리도 하나님 자극 줘서 돌아오면 돌아와요, 그때는요. 그때는 반갑게 맞아주고 함께하고 의식 없이 대해야 됩니다. 비진리든 좋든 나쁘든 나가서 지가 좋아하는 대로 입력돼서 하며 지가 좋게 되 버려. 뇌라는 게 그렇게 돼있어요. 그전에 지가 나쁘다는 것도 ‘오’ 하다 보니 좋아. 그러니까 좋게 생각하면 그것이 불의든 뭐든 하나님 심판거리든 뭐든 그렇게 생각 안해버려. 자기 좋으면 하나님도 생각 안 하니까. 그래서 이것이 굳히고 살아가는 뇌가 되어버려요. 항상 뇌로 결정하지, 몸덩이는 나무랄 것이 없어요. 뇌, 뇌를 항상 갖고 신경 써야지. 몸뚱이 별로 신경 안 써도 돼. 뇌만 신경 잘 쓰면 건강도 챙기고 뇌 신경 쓰면 잘하게 되고 모든 것이 잘하 게 돼요. 늘 써먹어야 되. 사람은 자기 좋은 것, 하나님 볼 때 나쁜 것이 있는데 자기가 좋으면 불의든지 향락이 되어버려, 자기 생각을. 그래서 지식판단을 잘하고 지혜 판단 잘해야 돼요. 이것을 안 하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너희에게 지혜의 지식과 지혜의 생각을 준다. 생각을 줘서 그걸로 항상 판단해야 돼요. 선악을 구분 못 하는 것은 자기 좋아하는 것을 우선권으로 하기 때문에 뇌가 그렇게 굳어져서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굳기 전에 자꾸 얘기 해주고 관리를 해줘야 돼. 확실하게 입력 시켜줘야 돼.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이건 영원히 사망으로 가는 길이다. 이건 영혼 가는 것이 아니고 육신이 가 고 있다. 하루 가면 가기 시작한다. 천륜의 법칙이다. 하나님 나를 통해 너에게 말씀하신다. 감동 준다.” 전해줘야 돼요. 자기 뇌가 자기 뇌 좋게 명령 못 하니 옆에 사람 아는 사람이 명령해주는 것 입니다. 이렇게 죽 말씀이 나와서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마음으로 하면 이는 이미 사망으로 가고 있는 거야. 육적인 생각 사망, 영의 생각은 생명이기에. 이미 육적 생각 자기 생각하면 이미 사망으로 가고 있다는 거야. 이미 가고 있는 거야. 확실하게 알고 부르고 나와라. 여러분들에게 천 마디를 한마디로 말씀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확실히 알 것. 그러면 내가 천년동안 내가 강의한 것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끝까지 죽을 때까지 끝까지 변함없이 계속 행하여라. 가다가 중단하면 끝난다. 중단하면 끝나요. 중단하지 말고. 쉬었다 가더라도 중단하지 말아라. 쉬었다는 가되 중단은 하지 말아라. 자기 생각대로 하다보면 오래 가다보면 그것이 삶이 되고 뇌도 그런 것에 결정해서 입맛이 맞아서 그 맛으로 삽니다. 체질이 맞으면 그 맛으로 사는 거야. 체질이 맞으면 그 맛으로 좋아하며 삽니다. 처음에는 신 김치가 참 좋다고 했어. 사람들이. 신 거 김치가. 발효된 유산균도 되고 좋다고 했습니다. 그쪽만 다 좋다고 했는데 안 좋다는 사람 연구했어요. 그런데 생김치 좋은 거(를) 생김치는 못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생생한 생김치는 못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나는 원래 신 김치 안 좋아해. 안 먹었어. 하나님 나를 통해서 여러 가지 음식을 조정했는데 밤 많이 먹을 것. 밤. 밤. 밥으로 인식한 사람 밥으로 인식해. 밤 많이 먹을 것. 알겠어요? 그리고 도토리 많이 먹을 것. 도토리묵 같은 거 진짜, 간이 좋아지게. 그리고 포도즙을 많이 먹을 것. 과일도 많이 먹지만. 이런 여러 가지 것들. 마늘을 많이 먹을 것. 내가 이래서 일생 가운데 많이 먹은 것이 그것들이에요. 그것을 하나님 아시고 많이 먹게 해주셨어요. 보니까 건강이 그렇게 좋고 이상적인 것이 없더라고.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한 10년 전, 20년 전부터 꿀을 많이 먹을 것. 그래서 꿀을 많이 먹었어요. 20년 동안 꿀 먹은 것을 보면 꽤 많이 먹어요. 많이 먹었어요. 아마 사람들이 들으면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이 먹었어요. 끝까지 믿고 행하고 끝까지 행한 자는 황금천국 100%가요. 이런 것들이 다해서 거진 말씀을 했네요. 뇌가 길들여서 맛 들이면 큰일 납니다. 잘못된 거여. 그릇된 것이 하다가 뇌 길들여서 맛 들어버리면 그냥 신 김치 좋아하듯 겉절이 좋아하듯 뭐 좋아하듯 그냥 뇌가 바로 그 체질화 되버려. 그때는 고치기 힘들어요. 성령은 불러도 대답 안 하시면 성령 말씀하시기를 “그냥 하라.” “내가 안 보는지 아냐? 그냥 하라.” “뭐 물어보려고 합니다.” “안 물어보고 그냥 하라. 하는 가운데 내가 이리저리 운전해주마. 답을 받도 록.” 이렇게 하면서 오늘 말씀을 깊이 여러 가지를 다뤘습니다. 1시간 34분 동안 했는데 이만치 했으면 책으로 쓰면 분량이 거진 1권 책 될 거야. 한 권이 책이 될 거야. 내용은 뇌 연구하는 사람들 책들을 따라갈 수 없을 정도. 그 말들이 이 말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첨단의 말이 많이 주어졌어요. 이쯤 들으면 말씀을 들은 섭리 사람 뇌를 조정 잘하면서 하겠죠, 어느 정도. 앞으로 또 되면 뇌에 대한 말씀해주고 합니다. 너는 내 것이다. 하나님 것이다. 성령님 것이다. 주의 것이니 뺏기지 말아라. 사망으로 뺏기지 말아라. 이 섭리 말씀 듣는 모든 사람 너는 내 것이다. 하나님 자기 것을 안 뺏기십니다. 뺏기게 생겼으면 쳐서라도 기어코 해요. 얻어맞으면 병신 되니까 얻어맞지 말고 와야 돼요. 뺀질뺀질 사탄도 내 것이다 감히 못 하는데 하나님 내 것이라는데 사탄 내 것이라 하면 “이놈의 새끼 칼 갖고 와. 지옥에다 바로 집어넣어.” 사탄들 있잖아요, 지옥에 나와서 활동하는 적도 있어요. 그것들이 법칙 벗어나면 바로 들어가. 아주 조심해서 활동한다고. 그래서 나한테 말하면 내가 “이긴 자들 마음대로 하는 거야. 들어가, 빨리. 안 기어들어가? 하나님 쟤 안 기어들어갑니다.” 하면 바로 기어들어가. 기어들어가야 돼. 도망쳐버려 바로. 막 도망칩니다. 오늘 말씀 듣고 여러분들 사탄 다스릴 수 있는 권력, 또 세상 이기는 능력 권 세 되고, 유혹이기는 능력이 되고, 하나님과 일체되는 능력, 권세, 말씀되고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것이니라. 하나님 말씀 했어요. 우리는 하나님 것! 우리는 주님의 것! 다른 사람 것이 아니다! 이러면서 따라오는 우리 섭리역사 모두 전체가 되도록 여러분 축복하고 축원 합니다. 기도하겠어요. **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도 말씀 듣고 깨닫고 이들이 좋아하며 뇌가 흥분돼서 좋 아하고 하나님 영광 돌립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확실하게 살게 해주시고 그거 여러 가지 호기심에 딱 잘라버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호기심에 가던 자들 다 망해버렸고 다 거기에 대해서 깨졌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 호기심은 좋다 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더 악셀을 밟으면서 가는 격이니 더 빨리 이루어질 것이다 했습 니다. 불의의 호기심에 빠지지 말라고 했으니 그리되게 해주시고 또 지켜주시고 또 지켜주시고 성령으로 지켜주시옵소서. 모든 사탄 마귀 섭리사람 손대지 마라.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서 이들 성령으로 인도해서 꿈에도 보이시고, 또 성령이 꿈에도 보이시고 하나님도 보이사 이들 하나님 것 확실히 알게끔 충격적인 계시해주시고 말씀해주시고 만물 통 해서도 말씀 해주시고 계시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의 능력과 권능이 말씀 듣는 온 세계 모든 자들과 앞으로 말씀 듣는 모든 자까지 축복과 사랑 주고 민족 세게 더 사랑하고 축복해 주시옵소 서. 특별히 중고등부 섭리사람 앞으로 올 사람 온 세계 사람 전체가 모든 성장기 에 정말로 뇌를 잘 알고 쓰고 명령하며 쓰는 이들이 되도록 축복하였으니 잘 되고 형통될지어다. 이 모든 것을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간구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 ** 사회자 후초 오늘 현장에 참여한 사람들은 두 번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뇌에 관해서 어디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 수백 시간의 시간을 들여도 강의를 들을 수 없는 근본을 파헤치는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 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생중계 단어 하나하나까지 선정해서 해주시는 완 벽한 신의 말씀, 우리 모두 인정합시다. 이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잘 전하시는 분, 하나님이 인정하는 자, 온 인류가 원하고 휴거시키고도 남을만한 위대한 말씀 우리는 오늘 우리는 오늘 들었습니다. 이 말씀은 세상을 다스리는 말씀이요, 사탄을 이기는 말씀이요, 유혹을 이기 는, 하나님과 일체시키는 능력과 권세의 말씀이었습니다. 우리 ss들 자기주도 학습이 유행되고 하고 있는데요, 우리는 그 차원을 뛰어 넘어서 하나님이 주시는 뇌 명령 학습법을 우리가 한번 도입 해봐야겠습니다. 오늘 말씀 들은 만큼 위대한 실천으로 하늘 앞에 보답하는 우리 모두 섭리세 계 모두가 되도록 다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말씀을 주신 성삼위와 또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폐회찬송 - 사랑은 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