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8.04 (일)
주일말씀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선포일
- 2019.08.0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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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4일 주일말씀> - 316 휴거기념관 본당 (10:17-12:12)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본 문 마태복음 7장 15-23절, 마태복음 25장 33절
『마태복음 7장 15-23절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
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
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25장 33절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생방 전 선생님 말씀
생방송 나가기 전에 다 알지만 오늘 청년부들 어제 2300명 이상 와 가지고서
어제 마지막 늦게까지 10시 넘어서 11시까지, 그리고 일부는 가고, 지도자들
과 교역자들 가고 모두 남아서 주일예배로 연결시켰어요.
그러므로 인해, 어제 마쳤지만, 청년부들 1박 낮에 왔다가 오후에 가는 식으로
했기 때문에 지도자들은 오늘까지 연결시켜서 하자 이런 입장이 되었지요.
그래서 오늘 ‘청년부들이 어제 끝났는데 오늘까지 앉았냐.’ 이럴까봐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지도자들은 남아서 오늘 예배까지 드리고 매듭을 짓자.” 했
습니다.
일반 중고등부도 1박 2일씩 했어요. 청년부들이 오래 하면서 쉬어야 하는데
여건이 작더라고. 그 대신 나머지 사람들이 한 7~800명이 같이 예배를 드리
게 된 거예요.
모두 자체는 알려고 합니다. 조금 있으면 생방송 되니까 자체 얘기를 할 필요
가 없잖아요. 선생님 말씀하려고 하니까, 곧 나와서 말씀하니까 기다리세요.
**사회자: 정샛별 목사
할렐루야!
이곳은 하나님께서 상천하지 최고 미의 여신 성령님을 보고 구상하신 이 지상
의 최고의 성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316 휴거 기념관입니다.
어제 청년부 수련회에 이어서 오늘은 지도자들 중심으로 전 세계가 함께 생방
송으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성전에 걸맞은 아름다운 생각과 자세로 최고를 만들어 성삼위와 주
님께 영광 돌려야 하겠습니다.
♬ 전체찬송 - 죄악 벗고 마귀들과 싸워 이겨라.
**‘죄악 벗고 마귀들과 싸워 이겨라’ 지휘 후 선생님 말씀
모두 존재하는데 있어서 항상 도전과 그리고 겨누는 일들이에요, 인생살이가.
그리고 그래서 이 같은 노래를 하면서 힘 있게, 역시 우리의 싸우는 육신 세계
보다 신앙은. 영적 싸움이 그렇게 커요. 거의 영적싸움이 한 80% 이상을 해
요. 육신 싸움 안 하잖아요, 별로요. 소소한 다툼이 있지만 영적인 세계에서
일어난다.
그래서 어제도 수련회 때 얘기했지만, “늘 매일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안 보여도 꼭 하라.” 했습니다. 여러분들 안 보여도 하나님이 계시고
성령도 계시고 그리고 우리 협조 영들 천사 영들 있는데 못 보잖아. 안 보여도
대화를 하라. 그런데 잘 안 해 사람들이. 신기해, 이상해 사람들이.
그게 이미 사탄에게 점령을 당한 거예요 점령을 당해서 안 하게 되는 거예요.
사탄이 그렇게 엄청나다.
주일말씀에 이것을 말씀에, 설교 하나 끝난 거예요. 노래로 지휘로 하나 끝난
거예요.
사람은 알고 보면 99.9% 모르고 산다.
이걸 꼭 깨달아야 해.
진행돼도 모른다. 알겠어요?
‘노래 설교 하나다.’ 했어 축소판.
노래를 계속 부르면 설교가 되어서 하나님 한 절, 한 절이 자기의 음성으로 들
려와요. 자기 노래로 들려오고.
이 폭포수 사랑이나 이런 모든 노래들은 아주 엄청난 위력의 노래들이고 하늘
땅에 울리는 노래들이에요.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노래를 입만 부르지 말고 새기고 깨닫고 알고 느끼고 이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 성령께서 “하나씩 하나씩 얘기를 해주고 또 해주자.”(하셨어요.)
일단 여생이 다할 때까지 말씀을 해줘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가 구원받고 천국에 가기까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엄청난 어려움
이 있다.” 했습니다.
선생님도 40년 동안 역사를 피어오지만 항상 걸리적거려요. 항상 앞에 가로막
는 일들이 있어요. 항상 말씀의 검으로 치고, 그리고 과감하게 없애면서 이겨
온 거야. 이래서 항상 그 중에 비율이 가장 많은 것이 마귀들.
마귀들이 가장 많아. 마귀들이 가로막으면 마귀가 육신 쓰고 가로막고 반대하
고 거짓말로 거스르고 속상해하고 마귀들이 그러더라고.
그것을 영계에서 너무 많이 봤잖아. 사탄들 세계. 너무 엄청나 상상도 못해요.
언젠가 그랬죠. 나 하나 쫓으려고 3억이 쫓아다니더라고. 마귀들이.
너희들도 그래. 너희들도 수백 명 수만 명 쫓아다녀.
“안 쫓아다니는 사람 없어. 한 명도 없다.” 했어, 성령께서.
그런데 그걸 몰라. 그러니까 나가떨어지는 거야.
마귀 사탄 세계 배울 때 그 은혜가 얼마나 큰지 모르죠.
그런 것이 너무 엄청나다.
그래서 요즘 하는 말이 그런 얘기 많이 하죠. 악한 영.
불교에 가도 정원에 악한 영 쳐부순다고 막 있잖아.
다 그래요, 다. 악한 영 싫어한다고 대문에다가.
시골에다가 악한 못 오게 하는 일 있어요.
뭔지 몰라요? 시골서 집에?
부정? 부적? 또 있어.
내가 얘기할게.
나무 중에 가시가 가장 많이 돋친 나무 있어.
뭔 나무 있죠? 뭔 나무? 몰라? 엄나무라 했어. 가시가 이만큼이야.
그걸 집 앞에다 매달잖아. 마귀 오다가 가시에 찔려 죽어버리라고.
다 그렇게 한다고. 마귀라면 싫어하고 귀신 싫어해요
마귀 귀신 좋아하는 사람 마귀 밖에 없어.
그 사탄에 꼬여 들어간 자 밖에 없다니까.
그것을 내가 이겨서 승리한 거예요. 마귀.
내가, 사람과 싸워 승리한 것이 아니라 마귀 먼저 이겼어.
바울이 그랬잖아. “우리들이 싸울 것이 사람 아니다. 마귀다.”
마귀이기면 사람은 자동적으로 마귀가 사람 끌고 갈 때 마귀 손목 에 끌어놓
으면 나와서 그 세계 싫어서 온다니까. 마귀와 싸우라.
마귀들 생긴 지 알잖아.
하나님의 의리, 하나님의 방법 반대하다 생겼잖아. 천국에서부터 천사가 마귀
된 거야.
대개 악한 자 어디서 되죠?
반대하고 나간 자가 악한 자 되는 거야.
국가의 빨치산 어디서 됐죠?
우리 민족 사람이 북한 편 들으니까 빨치산 된 거여.
그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요?
다음은 노래하나 더 지휘할게요.
화목이라는 노래.
♬ 전체찬송 - 화목
**‘화목’ 지휘 후 선생님 말씀
오늘은 또 특히 선생님께 성령님께서 아, 이 밤 11시까지 뛰는 것도 좋은데
좀 주일 준비를 하는데 복잡하다.
“항상 내가 있잖아 나만 있으면 다 있는 거여.”
그래서 안 하면 함께 못 한다. 네가 하기만 하면 함께 하니까 ‘할래, 안 할
래?’ 했어요.
항상 하면 함께 한다. 안 하면 함께 못 한다.
안 했을 때는 하기를 원할 뿐이지 함께는 못하는 거다.
우리 뇌도 육신이 하면 함께 해요. 직접.
“안 하면 하기를 원할 뿐이 아니냐. 그것과 똑같다.” 그래서 성령께서 오늘
또 설교나 이런 걸 많이 준비했는데, 노래도 할 때 “말씀 이거 하라.” 해서
이거 해줬어요.
지휘도 이런 걸 보고 표적이라 하는 거야.
지구상에 제일 지휘 잘하는 자의 지휘를 본 거예요.
아마 육천 년 동안 지구 생기고 135억 년에 지휘를 이렇게 잘 하는 사람 나
타나지 않았어.
그리고 또 내용이 하나님이 준 곡이야. 성령이 우리 행한 걸 보고 쓴 곡이여.
이걸 알라는 거야. 이게 ‘표적’이라는 거야.
표적? 표적을 모르더라고.
어제도 표적을 보였잖아.
밤 11시에.
절대 못 이겨, 이길 수가 없어.
가서 15분 만에 또.
7게임을 다 이기게 해주고. 표적이야.
“표적을 모른다. 하나님이 해줘도.”
한마디 어제 했죠.
표적이 늘 나를 따라다니면 매일 표적 본다고 했잖아.
표적의 하나님, 표적이 뭔고 하니 사람이 못하는데 하나님이 하셔. 그것이 표
적이야. 표적이 많이 일어나도 표적을 구하더라고.
참 머리가 잘못되어도 정말 다 수준이 낮다.
내가 바로바로 지적한다고. 너는 머리가 95밖에 안 돼. 내가 겪어서 안 다.
이 정도는 95다. 이 정도는 100이다. 이건 140점이다.
그런데 그 센터만 140이지, 전체를 볼 때에는 다른 것은 미완성, 너무 어리다
그랬지요.
이와 같이 해서 우리가 화끈하게 알고 화끈하게 해야 해.
요즘에 교회 보면, 정신교육. 정신들이 문자 교육 받지 말라.
즉시즉시 지적 할 테니까.
하나님이 나를 통해 “너!” (하고) 지적하는 것과 같아요.
은혜로운 노래도 그냥 부르지 말고 표적을 본다고 생각해. 알겠어요?
노래하면 지휘도 한 번 시켜볼게 내가. 얼마나 잘 하나. 곡도 알고 많은 것
을.. 음악도 배우고 대학교 다 나왔어. 그런데 못 해.
세계 지휘자들 한 번 보여줄게. 한 번 보여 줘봐 .어떻게 지휘하나. 설교 벌써
시작되었어. 내 맘대로 설교해.
주일예배 어떻게 하는가.
세계 지휘자들 보여 봐. 한번. 어떻게 나오나.
최고 지휘자들이여.
우리나라 지휘자들 먼저 보여 봐. 너희들은 비교를 해보고 한번 알아라.
잘 몰라. 하나님께 감사 하늘나라 올라가면 잘 안 와있더라. 하나님이 육신 쓰
고 와서 지휘해도 잘 한다 할 정도. 그 정도 아니야. 잘못 알았어. 다시 배워
야 해. 알겠어요?
나는 깨닫고 너무너무 감탄하고 기도하고 고맙고 그러는데, 그런 것이 하늘나
라 가면 기록 되어있어.
생명록에 가면 기록되어 있어요. 누가 잘하는가.
세계적인 지휘자야.
한 번 봐.
지휘자들 지휘하는 걸 보라고. 하나씩 다.
안되겠어. 온 세계를.
그냥 잘 하는 가보다.
참 관현악대 어마어마하잖아.
우리만 못 하지 우리는 하나님 택한 자들이 하는 거야.
우리는 구원받고 역사를 피는 사람들이에요.
봤지? 계속 보면 끄라고 할 거야, 여러분들.
그만 좀 보라고 할 거야..
우리나라에서 제일 지휘 잘하는 사람이에요. (영상: 정명훈 지휘자)
하나님이 주지를 않아요.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하는 지휘를 말해요.
“이게 바로 날으는 거다.” 하는 음성이 들렸어요. 성령께서.
“이게 바로 날으는 거다. 독수리가 8천 미터로 나르는 것이다.”
음성이 들리더라고. 성령께서 날 항상 생각하며 지휘하거든.
어느 정도까지 지휘하는가 하니, 이건 아무도 몰라요.
관현악대 것도 맞추고 그리고 전부 오케스트라 맞추고 밴드들 전부 다 맞춰요.
악기. 다 맞춰요 지휘.
네 가지 지휘를 한다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알겠어요? 카라얀? 지휘자.
보여야 알아. 내가 먼저 보여줬어.
# 지휘자 카라얀의 지휘 영상
저게 세계 지휘자들이야.
내가 하는 지휘한다면,
지휘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청중을 지휘하고 가는 거야. 온 세계를 하나님의
뜻으로. 이렇게 멋있게 지휘하고 가. 지금.
운동하면서 뭐 하면서.
나만치 못하지, 저건 음악가다 하지만, 운동도 뭐도 800가지 못 따라올걸?
나 800가지 잘하는데 못 따라 올 거야. 그죠?
그 중 하나가 지휘란 말이야.
이런 것들을 살았을 때 많이 보고 많이 증거하고 감사하고 하나님께 올리고
그래야 해.
혼자만 좋다고 하면 안 올라가있어요. 올려야 해. 하나님께.
정식으로 “하나님 정말 신적 지휘, 지휘를 육신 쓰고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이렇게 해야) 올라가있더라고 걔들은.
나머지는 안 올라갔어. 많이 비어있어. 할 일이 그렇게 없는 거야.
그냥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애절한 마음을 진실로, 진실로 이런 것이
없더라고. 하는 사람들은 알아요.
음악의 전문가만 아는 것이 아니고 전체가 책임지고 감사하고 올리고 해야 해.
증거하고.
증거하고 전도할 것 많은데 안 해.
너 지구상에 최고로 지휘 잘 하는 사람 보여줄게 하고 그냥 온다니까
진짜 있냐?(하면서) 음악가들 다 와.
**사회자: 정샛별 목사
지구 상 최고의 지휘 표적의 지휘, 신의 지휘를 보여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탄, 감사함으로 영광돌리겠습니다.
성경봉독
마태복음 7장 15-23
마태복음 25장 33절
네, 오늘은 주님께서 직접 말씀의 전초를 다 해주셨습니다.
그러니 바로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단상 가운데 우리를 신의 지휘로 이끌어주실 사랑하는 주님을 “할렐루야!”
로 모시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네, 할렐루야.
오늘 또 하나님 말씀 세계적으로 섭리나라 뿐만 아니라 온 인류에게 전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
우리는 듣지만 못 듣는 사람까지도 ‘왜 시대가 왔는데 하나님 말씀 안 하실
까?’(하지만) 무조건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믿고 따라오는 사람들은 듣고 행하고 시대가 왔는데도 못 들은 사람은 못들은
대로 처분되는 거야.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알겠어요?
안 들었다고 해서 하나님 말씀을 선포 안하면, 일단 선포를 해요.
“왜 너희들이 안 왔냐.”
어, 하나님께 믿지 못해서..
“믿으라고 하지 않았냐.”
“어렸을 때부터 이제까지 안 했냐.”
이런 식으로 하나님은 따지시고 말씀하십니다.
자, 또 금주의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주 말씀은 ‘너는 내 것이다.’ 말씀했지요?
“너는 내 것이다.”라는 것은 야곱에게 그런 말씀 한 것은 그냥 갑자기 한 게
아니고 야곱이 힘들고 어려움을 겪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그래서 한
말이에요.
‘어째서 한 말까지 하나님이 저런 말을 했을까?’까지 다 알아야 해요.
‘성경에 왜 저런 말씀을 했을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떤 처지에 어떤 입장에서 이런 말씀을 하나님은 성령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하셨을까 까지 그걸 알고 성경을 푸는 거예요.
자, 이제는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해줍니다.
벌써 42분 되었네.
10시 11시 예배드린다지만 42분됐네요.
자, 그러면 이 말씀을 하나씩 이해를 되게 말씀할게요.
온 지구상에 모두는 들을지어다.
그런데 육신은 못 와서 못 듣지만 혼들은 듣는다는 거예요.
여기저기 맘대로 돌아다니면서 신앙을 갖고 싶어서 육신은 교회 안 다녀도 혼
은 와서 듣기도 해요.
우리가 다 일일이 구분할 수 없지만 이렇다는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영들도 와서 듣고 예배드릴 때 보면 여러 영들이 많이 와있는 걸 봐요.
왜 그런가 하니, 영들이 바로 그게 영계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육신은 안
다녀도.
그러면서 챙겨듣고 얘기하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 육들이 전도되어서 후에 다
니기도 하고 그래요.
이런 것은 뭐, ‘와’ 가 아니라 이건 상식이에요. 상식.
상식, 상식을 뭐 ‘아~’그럽니까...
상식은 배울 것이 없이 그냥 아는 거야.
오늘은 이 본문 말씀을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온 지구상에 말씀을 쭉 주겠습니
다.
예수님을 통해 말씀한 말씀인데,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거짓말이다, 선지
자 아니다. 지가 안다. 선지자 오니까, 먼저 안다. 먼저 안다고 하는데, 그 거
짓들이다.”
하나님은 이 말씀을 선포하면 말씀 속에 회개하고 있으면 쓰이고 못 쓰면 그
냥 심판하는 거야.
심판이 하나님이 재판하듯 안 하셔. 여기 재판 장수같이 생기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말씀 여기서 선포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 선포하면 이건 뭐 천사들 다 철수시켜버리고 사탄이 가
서 주관하고 그러죠. 그때부터는. 그때부터는 망조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거짓으로 속이고
거짓말 하고 다닌다. 노략질 한다. 이것들 믿지 마라.
어떻게 아느냐? 자. 보는 법이 있지. 예수님께 방금 얘기 했어요.
예수님, 이 본문의 말씀 비유가 아주 기가 막힌데 예수님 스스로 한 거여, 하
나님께 받아서 한 거여? 그랬더니만
예수님이 “나도 간판이 있지. 나도 메시아인데.”
그래서 메시아가 그런 간판 위에 성령님 감동의 하나님의 역사.
“나는 스스로 하지 않는다.”고 했죠?
스스로도 해야 할 책임분담이 있지만 스스로 안 한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 한
것으로 보고 깨우쳐줬어요.
그래서 너무 이 본문 말씀이 아주 비유를 들어서 사람을 정확하게 본 거야.
사람을 나무로 많이 보고 해서 창세기 1장에도 생명나무 선악나무 아담보고
하와보고 얘기했죠. 여기서도 또 예수님은 나무를 가지고 사람을 비유하면서
이 사람을 볼 때에 이렇게 보라 보는 법을 말한다.
그들은 방금 얘기한대로 양의 옷을 입고 거짓으로 노략질 한 걸 잘 모르지, 그
들의 열매를 보면 알아.
열매가 뭐죠? 행실.
그렇죠?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뭐죠? 또 뭐죠?
잘 모르지. 부담되니까.
열매가 우리 입술의 열매니라. 입의 열매. 말하는 소리 갖고 알아라.
말을 해야 전달되니까 그들은 말을 한단 말이야. 숨어서도 하고 속여서도 하고
끼리끼리 하고, 그들의 열매를 말로 아는 거다.
하나님은 아시니까 행위대로 심판하셔. 여지가 없어.
하나님은 여유가 있다는 것은 여유를 줘. 그런데 지옥문 열기 전에 회개하는
사람 별로 없어. 내가 지옥문에 지켜 앉아서 봤어요. 별로 거기서 회개하는 사
람 없더라고.
다만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을 표현할 뿐이야. 그거 믿으면 안 돼.
‘지옥문 가서 회개할 수 있겠지,’(생각하지만) 안 돼요. 99.9%가 기울어졌
는데 1%가 못 와.
지옥문까지 갈 정도 되었으면 그냥 끝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말씀한 거 생중계 해 주는 거야.
“와!” 소리가 나오지.
하나님이 다 풀어준다고, 말씀을.
지옥문까지 갈 때까지 하나님이 여유를 주시고 기회를 줘요.
그런데 거기서 돌아오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거예요.
왜? 그동안 그들의 삶이, 그동안 그렇게 살아가는데 그것이 전체가 좌우 돼.
다만 하나님이 여유를 줬다는 것 뿐이여. 그것만 믿으면 안 된다니까. 이야.
지옥문 가기 전에 회개해야지 죄질 것 다 짓고 회개해야지.
쉬운 것이 아니라니까. 그건 거의 불가능이야.
그 정도까지 갔으면 그건 어려운 거야. 알겠습니까?
천국 문 앞에까지 갔는데 못 들어가는 것은 어려워요, 못 들어간다는 것은.
천국 문까지 갔는데 못 들어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얘기에요.
거기까지 가면. 알겠어요?
천사들 자꾸 보고한다. 누가 와서 앉아있다고.
그냥 앉아있지를 않아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이“많이 왔네. 그래도 천국 문까지.”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알았다. 이것 때문에 회개를 안 했네?”
회개치 않은 사람은 그 나라를 상속 못 받는다고 했기 때문에 얘기해줘요.
그러면 회개를 하겠지. 창피를 떨고 천국 문 앞에서 회개를 하겠지.
이렇게도 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을 알 때에 그들을 열매로 알지니 행실을 보면 안다.
열매는 행실이다. 행위다.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따겠느냐? 엉겅퀴에서 따겠느냐? 무화과나무를 따겠느냐
이건 천부당, 만부당한 얘기다. 이건 영원히 없는 얘기다. 못 딴다.
사람도 그렇게 보라 나쁜 사람에게서 좋은 것을 얻을 수 없다.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는 못된 열매를 맺
는 것이다. 사람도 그러하니라.
그래서 사람들은 사실상은, 사람은 사실상 다 못된 나무였어. 지구상 사람 전
체가.
알겠어요?
왜요? 접붙이기 전 상태의 나무였어.
이, 참감나무 외에는 전부 돌감나무였어. 전체가 하나도 없이.
접붙여서, 참감나무 한 데서 접붙여서 시작 된 거야.
참감나무 하나도 주인이 거름해서 만든 거야.
거기에 접붙이고 돼야 돼요.
예수님이 포도나무 비유 들었어.
“나는 포도나무, 참포도나무였어. 너희는 돌포도나무다.”
전부 신약시대 한 번도 없이 다 예수님 중심해서 접붙인 거야.
그래서 참포도나무 된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는 돌포도나무였다. 메시아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 접붙여라.
접붙였던 나무는 접붙이는 방법으로 접붙이지만, 하나님 예수님에게 어떻게 접
붙이나?
예수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를 것, 접붙이면 역시 이놈과 이놈이 접붙였다.
접붙이면, 접붙였으면 따라온단 말이야. 안 붙었으면 떨어지고, 접붙이면 접붙
여서 살아야 돼. 안 살면 접붙임이 안 됐어. 접만 붙였다고 되는 게 아니야.
접붙이고 살고 나무도 캐다 심어서 살아야지. 죽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으면 죽은 나무로 사용하겠죠. 송판 키고 하겠죠.
떼고, 불 떼고. 죽은 나무와 산 나무 같이.
접붙여야 삽니다.
접붙인다는 것은 그 말씀을 믿고 따르고 주를 인정하고 그리고 풍부한 열매를
좋은 열매를 열어야 해. 좋은 나무 접붙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어야해, 이제는.
맞지요?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않은 나무는 찍어 불에 던진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 듣고, 시대의 하나님 보낸 자 말씀 듣고 좋은
열매 맺지 않은 자들 찍어 던진다.
이제는. 말씀 다 줬다. 수십 번, 수백 번, 수천 번 줬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선포해서 “이제 찍어 불에 던진다.”, 이런 말
씀입니다.
오늘 주제가,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아라.” 하였죠? 알리라.
좋은 열매 맺지 않는 자는 찍어 불에 던진다.
말씀 줬으니 좋은 열매 맺으라. 기회가 있다면 한 번 더 기회 준다.
좋은 열매 맺어라. 안 맺는다면 찍어 불에 던진다 했습니다.
알겠죠? 이건 뭐 하나님 뿐 아니라 우리들도 접붙여서 열매 안 맺고 죽으면
바위 집어던지고 그리고 살았으면 계속 거름하고 퇴비하잖아.
좋은 열매 맺는 나무 열매들은 계속 과수원지기들이 거름하고 퇴비하고 좋아
합니다.
나무도 자꾸 잘라주고 수형 잡아줬을 때, 나무도 잘 크면 계속 거름하잖아.
자랑한다고. 선생님 다니면서 자랑해.
“이 나무 이렇게 컸다. 정말로 어렸을 때 볼품없었다.
내가 잘라버리려고 했어.
왜? 내가 길 가는 데 걸려서 자르려 했는데, 안 잘랐는데 이런 나무됐다.
멋있는 나무됐다.
그래서 기회를 주고 또 거름했더니 이와 같이 됐다”고 늘 나무 자랑하지.
“이 나무 있잖아, 어렸을 때 웃겼다니까.
옆에 나무 쳐다 봐. 이런 나무였었다?”
“와, 진짜 많이 달라졌다.”
아니, 놔뒀으면 베어 갔지. 놔뒀으면 웃기게 됐지.
저 나무가, 그냥 놔둔 나무는 껑충하게 컸잖아.
근데 저렇게 퍼대고 앉아서 멋있고 수형이 좋은 나무가 됐잖아?
사람도 그러하다. 사람들도 그러하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모두 시대의 나무들이에요. 그런데 과거를 생
각해 봐.
내가 가끔 얘기할 때,
“야, 너 진짜 섭리 와서 신앙생활 하는 거 기적 아니냐?”
그러니까.
“한 번 생각해 봐. 과거 생각해 봐. 뭐했어, 나 만나기 전에 도대체 뭐 한 거
야~”
뭐 했냐고. 정말로 조지는 건 아니어라.
대화 할 때 뭐했냐하면, 성령이 물어보래.
“저 아무것도 안 하고 돌아다녔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왔다 갔다 했지. 진짜 내가 알아.
나는 여러분들은 잘은 몰라요. 어렸을 때.
내가 여러분들 길을 오지 않았어. 다른 길로 갔어. 나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같은 길은 오지 않았어. 다른 길을 갔어. 다른 길.
다른 길을 다녔어요. 다른 길을.
하나님의 시중들라고 가르치기 때문에 다른 길을 갔습니다.
그런데 나도 그렇지만 너희들은 진짜 미꾸라지가 용 됐다.
지금 성령께서 즉시 말하라 말씀이 왔어요.
이 섭리사 안 만났으면 이렇게 꾸미고, 이렇게 앉아서, 이렇게 다닐 사람 하나
도 없다고 했어요.
지구상에, 지구상에 있는 모든 섭리의 사람들, 섭리 사람들 너희들 안 왔으면
지금 그런 꾸밈을 갖고, 그런 마음을 갖고 돌아다닐 사람 하나도 없다고 했습
니다.
변화된 삶 속에 변화된 세계에 앉아있어요.
아까 내가 여기 있는데 진짜 감격하더라고.
왜?
이렇게 만들어서 하나님 이렇게 바쳐 놓고 하나님 보시니 마음이 기뻐. 이게
작은 일이 아니거든. 이게.
이렇게 만들 때까지는 얼마나 걸린 줄 압니까? 10년이 넘었어요, 10년.
이 자체만 봐도 10년이 넘었습니다. 알겠습니까? 이 자체만 봐도.
2010년도부터 지금까지 만들어서 결국 한 거야, 쉬지 않고 계속 해 온 거야.
그 터전 위에 이렇게 만든 거야. 그리고 그 전에 밭을 사고 준비할 때까지 하
면 약 20한 23년, 25년이 넘었습니다. 25년.
25년 동안 몸부림 쳐 이렇게 만든 거야. 그냥 만든 것이 아니야.
하루아침에 인테리어 뭐 1년, 2년? 아니, 건물도 안 했는데 인테리어 이렇게
만드냐. 못 만들지.
아까 보니까 화면 보니 환상적이더라고.
하나님이 뭔고 하니, 이렇게 왔어요.
여기 하나님께서 딱 이렇게 (박수치시면서) 앉으셔서,
한 명 한 명 자세히 이렇게 쳐다보셔, 하나님이. 하나하나.
이렇게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한 명 한 명 자세히 이렇게 꿰뚫어보셔.
너무 감격하잖아.
그러면서 뭘 보셨냐 하니까 “그들이 인생동안 산 것을 말하지 않느냐. 일생동
안 살은 것을 지켜보는데 너는 아느냐. 너희들 살 때 어렸을 때부터 직접 봤거
든. 눈을 돌리지 않았다, 이제까지.”
지독하다고 할까. 사랑에 빠져서 허우적댄다고 할까.
이렇게 우리를 지켜보시고 오신 하나님. 나 뿐만 아니라.
사실상은 깊은 설교가 필요 없다. 한 마디다 그랬어요. 하나님.
어디가면 쫓아다니며 하나님 얼굴을 보시면 보좌에 지금도 앉으셔서, 땅의 보
좌.
내가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만들지를 않는다.
성령님이 와서 앉지를 않으면 못 만들어. 만들 필요가 없지.
제일 처음에 만들어놓고 딱 이렇게 보고서 너무 좋은 거야.
그랬더니, 하나님이 이 배경이 안 어울린다고 했더니, 배경을 만들자는 계획을
탁 해버렸어 내가.
그건 내가 해주는 처지여. 하나님이 해보라 이거 해라 보기 싫다! 안하셔 쳐
다보기만 쳐다 봐.
그러면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고 다음에는 내가 아예 건물 자체를 지
을 것이라 그랬어요.
그래서 하나님 고맙고 감사하다고, 받아줘서.
그래서 그런 것을 솔로몬도 아마 그랬을 거예요. 성전이 너무 좋아서.
그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서 좋아서. 그렇게 했어요.
하나님이 성전 지어놓고 어마어마한 역사.
솔로몬 시대(와) 비교가 안 되는 역사입니다. 솔로몬과.
솔로몬 시대 뭐 3000년 전 역사고 지금은 어마어마한 역사잖아. 상상을 못하
는 역사잖아.
최대로 한 거야. 제대로 하는 면목이 있어야지.
하나님의 신부 되어서 모시고 섬기는 것이 면목이 생기더라고. 알겠어요?
여러분들 잡아줘서 내가 피곤한 거 편히 다람쥐처럼 뻑 들어갔다 나오고 그러
니까 면목이 있잖아.
그와 같이 면목이 있고, 하나님의 성전 잘 지었지.
그리고 여기 316관 쫙- 해서 만들어 놨지.
하나님 모실 수 있는 면목이 있어.
물론 바깥에서는 하나님은 성전에 여러 군데 다 앉으셨어, 하나님.
잔디밭에 앉으실 때도 있고, 그 돌 저쪽에 보좌 앉는 데 앉으실 때도 있고, 감
나무 앉으시고 수시로 왔다 갔다 하시며 행하셔.
한 두 번이 아니라니까. 가끔이 아냐.
성령님은,
성령님 말하는 대로 움직이고 행하시니까.
이런 것을 볼 때에 우리들이 감격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물론 이모든 구상은 하나님이 주었어요.
이 색깔, 저 색깔 해서 조화를 부려서.
성전은 너희와 같다. 성전은 너희니라.
너희를 상징한 것이고 또 성령 신부가 땅에 내려오니 그 예루살렘이 마치 성
령 신부 같더라. 그것이 바로 이거야.
그리고, 그리고 또 뭐가 있는 고 하니 성령신부도 상징자도 신부로 하고 이는
신부 같더라. 여러분과 상징자와 신부 같더라.
그래서 단장한 것이, 깔끔하게 예쁘게 단장한 것이 그러하다 했습니다.
성전은 주를 상징하며 좋아하죠.
선생님, 여러 가지 하면 여러 가지 조화가 나오잖아.
신비한 기적이 나오고. 그런 기적을 늘 보여주고 하지요.
우리는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이렇게 맺어서 예술의 좋은, 멋
있는 열매를 맺어줘서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 성전을 조금 얘기를 하면, 엄청난 비밀이 있어요.
다 할 수가 없어. 하나님 구상하신 것을.
그 전에는 야심작 그냥, 야심작이 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바로바로 물어봐
요.
왜 이건 이렇게 할까. 왜 저건 저렇게 했냐 했더니 시대의 최고로 선호한 색깔
이다 했어요. 천국도 이렇게 해 놨다 했습니다.
천국 보고 온 사람들도 이렇게 되어있는 것을 보고 왔어.
최고 높은 최고 황금 천국 중에서도 또 성령의 나라가 있어요.
성령의 나라 성령이 갖고 있는.
거기 가보니 이렇게 되어있더래요.
보석으로 되어 있고.
거기는 진짜 보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하늘나라 못 가보잖아. 기도해서 그 나라 가기 힘들잖아.
여러분들이 하늘나라를 직접 만들어서 직접 보여준 거야.
이것을, 이것을 찍어다 사방에 올리고 막 하는 자들은 하나님 쫓아내버려요.
하나님의 어명을 범했기 때문에 그 영혼은 진짜 안 봐줘요.
회개하고 잘못 회개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 돼.
이거 찍어다 다른 데 보여주면 그 사람은 법적으로 전부 옭아매리라 했어요.
전부 다 아주 겨누고 있어요.
100% 드러나. 100% 알아버려. 절대 그런 거 하면 안 돼.
하나님이 하신 일을 자꾸 누설시키고 하면 안 돼.
하나님, 감히 하나님의 것을. 큰 일 나요.
그건 하나님의 엄한 심판을 받아요. 회개하고 온전케 하면 모르지만.
자, 그러므로 여기 보면,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는 행위로 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그건 다 안다. 지구상에. 주여, 주여 다 해.
그런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 들어가리니.
뜻을 실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
는 자라야 들어간다.
이건 절대 법이여.
주여, 주여 한다고 들어가는 것 아니다. 주여 소리는 다 해요.
주여 소리 다 해놓고 나간 자들이 너무 많아요.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 가는 것은 아니다.
확실히 말한다. 주여, 주여 했지 모두.
주의 이름으로 기도도 했지. 확실히 말해.
그런다고 천국 가는 거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주로 선포하니, 그 뜻
대로 사는 자, 그 뜻을 실천하는데 하나님 얼마나 오래 걸린 줄 압니까? 육천
년 걸려서 여기까지 실천 해오셨어요.
일생을 두고 여러분들 실천해야 돼. 하나님 뜻이.
여러분들 어떤 소망을, 어떤 희망을 이루는데 일생동안 했지요.
한 60년 70년 동안 한 사람들 있어요.
여러분들은 30년 40년 했습니다. 뜻을 실천하는 데에.
쉽게 잘 안 돼. 이를 갈면서 실천했어.
오히려‘사망권에 빠져서 이를 가기보다 생명권속에 가는데 이를 갈며 가자’
나는 이런 철학을 가졌어요.
여러분들도 사망권속에 들어서 이를 갈기보다 생명권으로 가면서 어려운 문제
를 이기려고 이를 갈며 가는 자들이 되어야 돼요. 인생은 개인전이야.
단체로도 가지만 개인전.
축구할 때 보면 개인이 볼 만집니다. 하나하나씩. 그러면서 단체전이 되어요.
섭리 전은 단체전이면서 개인 하나하나 의논 합니다. 알겠어요?
심각하게 정신교육 제대로 받아야 해.
# 8월 3일 청년부 수련회 저녁 축구영상
하나하나 정신이 온전케 행하면서 가야 돼.
정신적으로 온전치 못하면 사나 마나 식물인간이야.
사람은 정신 생각으로 살아간다. 그러면서 운동하면서 보여줬죠.
초창기 때는 운동하면서 축구하면서 하나님께서 했어.
그런데 그걸 잘 모르는 바보들이 있더라고.
나에게 분명히 하나님 지시했어. 성령도 지시하고 예수님도 지시했어요.
사람이 뭔가 꿰뚫는 세계 있으니 그와 같이 신앙도 꿰뚫어가는 거다, 했어요.
앞으로 축구의 세계가 온다, 이 지구상에. 축구를 하라.
언제부터 축구 했는고 하니 어렸을 때부터 했지만 여기 호수, 호수 논두렁에서
했어요. 어렸을 때.
새끼 감아서 말아서 그때도 축구했어요. 오래 나의 축구경력은 약 60년 이상
도 했습니다.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니에요.
신의 날으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냐.
그리고 그 후에 언제부터 했나 하니, 폐결핵 걸려서 남 기도해주다가.
자체는 안 걸려요. 아픈 자 기도해주다가 결핵 걸렸어요. 자체는 안 걸리죠.
그래서 그때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운동하라” 했어요. 우연이 아니다.
운동을 하게 해서 그때부터 그로 인해서 계속 운동했잖아, 축구하고. 새벽까
지.
그때가 영동 지하실.
옛날이죠. 30년 전부터. 때부터 그 때부터 축구운동하고 아침운동.
# 30년 전 선생님 축구하시는 영상
엄청나게 날라. 저기서부터 축구했어요.
연주 중학교, 영상.
쟤(선생님) 저렇게 웃기게 생겼어도 되게 똘똘해요.
머리 길고. 그때도 저렇게 뛰어다니면서 하나님(이) 가르쳤어.
이렇게 하면서 저기에 춥기 때문에 저렇게 긴팔 입었는데,
골키퍼도 했거든. 골키퍼 무조건 했어요.
골키퍼를 해봐야 골키퍼를 이길 수 있어 골키퍼를 해 봐야.
1983년도니까 오래되었죠. 93년도, 2003년도 30년,
2003년도 2019년도까지 근 40년이 넘었네.
그렇게 축구를 하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서 가르쳐서.
이게 우연이 아니라니까.
기도해주고 폐결핵을 3기 이상이 되었어요. 폐 한 쪽이 다 먹었어. 하얀색이.
그때 당시 다시는 기도 안 해준다, 내가 그랬죠.
그런데 나중에 가서는 그래도 기도를 해줘야지.
건강하게 되어버려서 그때에 굉장히 빨랐어요. 뛰는 것도 엄청나게 빨랐어요.
운동장 7~8바퀴 막 돌았어. 사정없이 돌아버렸어요.
그래서 그 후로 하나님 그걸 만들어서 모든 전체가 활발하게 움직이게 만들더
라고.
전체가 뛰고 달리고 활발하게 만들어서, 전체가.
활발하게 만들어서, 그렇게 해서 축구하면 몇 명합니까? 몇 명 안 하지.
전체가 그와 같이 축구경기 선수같이 하라.
나중에 한 자리에서 1000명씩, 500명씩 전도 되었어요.
많이 할 때는 어마어마하게 했어요. 그때당시 전반기 20년 동안 확 밀어붙이
고 막 올라왔다고.
그래서 엄청난 인원들이 불어나고 한 번 축구할 때 운동하는데 가보자 진짜
재미있다 하니 애들이 호기심 갖고 온 거야.
와서 운동하는 거 보고 옆에서 손 때려주고, 손 때려준 사람들 막 전도가 되는
거야.
# 전반기 월명동 치어&축구 영상
그때에 치어들 2000명 가까이 되었어요. 저렇게 하면서 마음대로 했어요.
역사를 무섭게 뛰고 달렸어요.
그때 62키로. 지금은 67키로 나가는데 . 그때는 61키로 나가고 그랬어.
그러면서 날라 다녔고
머리는 길고 새카맣게 타고. 하나님 나를 저렇게 쓰시면서 했어요.
그러면서 그래서 많은 청중 전도하고 우리 섭리사 작전이 축구 조직하듯이 조
직하라.
전체가 축구선수같이 그러면서 죽죽- 밀어붙이고 코치하며 하라.
그렇게 하나님께서 행하셨습니다.
축구할 때가 최고로 열광적이었어. 그건 하나님 하시는 일이야. 육신 쓰고 행
하십니다.
어제 얘기보라고 얼마나 신기한 일인가.
그 엄청난 것을 중계하느라 혼났잖아, 하나님. 언제 써먹어. 그런 데.
중계 써먹고 성령 나타났다 해도 우리끼리만 알고 끝나.
2300명이면 빙산의 일각이지.
이만치 밖에 안 된단 말야. 나머지 보여줘야 하잖아.
어제 연락 들어오고 “와.”하고 모든 사람 좋아하고 모두 보게 돼 고맙다고
가정국, 장년부 다 보잖아.
생중계. 항상 생중계해야 돼.
저게 힘 있게 패기 있게 하는 모습들 자꾸 봐야 해.
# 8월 3일 청년부 수련회 저녁 축구영상
그냥 보지 말고 뭘 보는가 하니 저와 같이 말씀 갖고 팍팍 쑤시라는 거야.
골인 넣으면 꼼짝 못하고 이긴 거야.
집어넣는데, 아멘 했는데 뭐.
가물가물한 데서 넣잖아.
40미터, 40미터 가까이 가물가물 넣었어요.
그와 같이 여러분들 그렇게 하라.
전반기 때 축구하자고 한 사람들 다 나갔어요.
한 마디 하나님께서 말씀, “나를 통해 축구하자 같이.”
선생님 받쳐주는 것 알고, “선생님께 백 돼서 막아라. 축구하듯이 막아라.”
축구하는 사람들 전부 알잖아. 그런 식으로 하잖아, 현재.
“선생님이 혼자 골키퍼 못 잡는다.
내가 골키퍼다. 공격오는 거 막아라, 탁탁탁 막아라.”
그러면서 가르쳐줬잖아.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알겠어요?
어제 수영들 해서 시원하게 했지만 근본은 표적은 수영하는 표적은 아니었어
요.
최고 표적이 운동할 때 축구할 때 보여준 거야. 하나님(이).
어제 그야말로 날아다니는 거 보여줬지. 옛날 날아 대끼듯이 보여줬지.
(원래는) 지도자는 그런 표적은 안 보여줘.
안 해도 영광 받으니까.
안하면 그냥 그런대로 가는 거야.
이와 같이해서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계속 맺는다.
나쁜 열매는 먹으면, 먹어보라. 나쁜 열매 먹으면 배탈 나서 병드니까.
조은열매를 좋은 사람이 맺는 것이다.
자, 이래서 사람 알아볼 때 행실로 알아보고 말로 알아봐.
너희가, 베드로전서에도 말씀했지만,
‘좋은날 보기를 원하면 말을 조심하라.’
말조심 하라, 좋은날 보려면.
좋은날 못 보면 말조심 안 합니다.
에베소서 6장 말씀했지만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는 말을 하라.’
그렇지 않으면 지 마음대로 씨부렁거려.
그러다 흑암 사탄에 잡혀가면 못나와. 못 이겨.
마귀하나 이길 힘이 없다니까.
내 이름 빼놓고 이겨봐 한번. 혼자 이겨봐.
못 이겨. 해봐, 한번.
내가 실험적으로 모든 사람보고 “너 마귀 왔다. 마귀 쫓아봐.” 했더니 그렇
게 못 쫓아.
자기 이름으로 “나가라! 나가라!”
마귀 “싫다!”
“나가라!” 하면 “내가 너인데, 왜?” 하고 안 나가는데,
나중에 “주의 이름으로 나가!”하니 금방 나가.
금방 사라지더래, 본인이 환상을 보니까.
왜 주의 이름으로 물리치면 나가는가 하니
주는 하나님(이) 육신 쓰고 나타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 된다.
바로 천사가 바로 검 갖고 쳐버려.
치면 사탄은 그 지옥에서 벗어나서 악한 짓하고 돌아다니다 다시 또 지옥 들
어가야 돼요, 그것만큼은 안 하지. 확 도망가잖아.
도망가는 원리를 모르더만, 보니까?
‘사탄은 늘 지옥에 사는데....’ 그렇지 않다니까 영계를 보면.
지옥 자체에 불바다 있는 사탄들이 있고
나와서 활동하는 사탄들 있고 귀신들이 있어요.
거기에서 당하면 바로 들어가요. 하나님의 어명을 거스르면 바로 들어가버려.
사탄들은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명하니,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이랬을 때
안 물러가면 바로 처분 당해. 현장체포 당해서 바로 가요.
그래서 얼른 도망가는 거야.
그래서 매일 사탄 물리치는 기도를 무조건 하라.
“오늘 하나님 편안하게 살게 해주시고 사탄 마귀 하나님이름으로 물리칩니다.
주의 이름으로 물리칩니다.
나는 안 한다고 거부했으니 천군들보내서 다 없애버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물리쳐 주시옵소서.”그래야 해요.
이상하니 짜증나고 이상하니 화가 나고
이상하니 흔들리고 이상하니 이런 말 저런 말. 투덜대면 큰일 나.
사탄 귀신 악령 들려서 그런 거야.
분명히 말했어.
실패하고 와서, “선생님 나 좀 살려줘, 나 좀 고쳐줘.” 하지 마.
요즘에 우물가에 가서 “선생님 죄송해요. 나 좀 살려줘.” 하는데 어려워요.
어렵다고.
“젊은 날에 그렇게 안했냐. 내가 하라고 하라고 했지. 안했냐.
암4기 됐는데 어떻게 고쳐. 어렵다.” 그랬어.
“영혼을 위해 기도하라” 그랬어. 육신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놓고 여러분들도 일 다 저지르고 “선생님 죄송해요. 나 좀 살려줘요.”
하면 “그때 내가 말했잖아.” 그래 버린다고.
오늘 말씀 듣고 신부들이니까 열심히 하고 잘못 있으면 회개도 하고 열심히
하자.
안하면, (원래) 오늘 주제가 <하나님 심판>이라는 말씀의 주제였어.
이거를 감해달라고 했어.
그래서 성령은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두 번째는 <양과 염소를 쪼개리라.>
그래서 하나님께 이 주제를 감소해달라고 했어요. 여기 나왔잖아.
지금 말씀 그대로 생중계 할게.
“내가 한일을 내 보낸 자가 감수 한다 해서 감수를 아예 하겠냐. 참고를 하
지. 참고를 하고 칼을 대지.”
알겠어요?
그리고 “양과 염소를 쪼개리라.” 한 말씀을 받고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아보라, 너희는.
말하는 소리 듣고 그들이 어떻게 된 것을 알아라.” 했어요.
말하는 소리 듣고.
‘거짓말하는 자는 성 밖에 있으리라.’말씀 있죠?
여기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6절로 8절까지 이것을 또 본문을 삼았어요.
‘네게 말씀하시리니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라.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말씀은 내가 그냥 준다. 값없이 준다. 전체 준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말씀을 믿지를 않는 자들, 흉악한자들과 살인한
자들과 음해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 거짓말하는 자들.’
거짓말 자꾸 하지 마. 다 드러났어.
‘모든 자들은 내가 불과 유황불타는 못에 던져버리니 이것이 둘째사망이라.’
둘째 사망이 뭔지 압니까?
육신의 사망은 첫째 사망, 영적 사망은 둘째 사망.
영혼이 영원히 불바다로 죽어버리는 사망권으로 가는 것이다.
이 말씀이 오늘 선포됐어요.
요한계시록 21장 27절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거기로 들
어가지 못하나니’
황금성에 천국에, 선영계에 못 간다.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지금은 지금의 시대 하나님 생명책이 있어요.
거기 기록되어 있어야 들어가리라.
베드로전서 3장 10절에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너는 혀를 금하라.’
악한 말을 하지 말아라. 그 입술 거짓말 하지 말아라.
오늘 이 말씀 전부 설교했어요.
이 말씀할 때 하나님에게 간구 했을 때
그러면 제일 좋은 거, 제일 낮은말 주제로 한다 해서
(오늘) 주제말씀이 가장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고 대하라. 속지 말아라.>
그것만 줬습니다. 알겠습니까?
양과 염소로 쪼갠다는 것은 역시 쪼개져 나가. ‘쪼갤 석(析)’자야 나는.
회개하고 일체 됐을 때는 놔주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양과 염소를 쪼개.
양은 무엇이냐, 목자의 손에 끌리고
염소는 말 안 듣고 고집하고 지 멋대로 하는 자들이야.
지옥 가보면 전부 지 멋대로 하던 자들이야.
막을 수가 없어. 어떻게 할 도리가 없어요. 본인이 가는 길을 못 막는 거야.
이런 것들 보면, 과거에 보면, 역사를 40년 동안 뛰다보면
말썽부리고 조잘대고 씨부렁대고 각종을 다해. 안타까워. 하나도 없어.
나머지역사 다 펴서 가고 있잖아.
“섭리가 망한다. 없어진다. 끝나버린다.”
지 멋대로. 하나님 망한다 소리야.
하나님 역사, 가면 갈수록 잘 되고 세계적으로 역사 펴나가는데.
그건 아주 애기들, 아주 어린애들, 아주 모르는 자들이에요.
성장기에 있어서 하나님이 볼 때는 어린아이들이고.
자, 오늘 이와 같이해서 오늘 말씀을 이지가지로 각종으로 말씀을 줬습니다.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사는 그것이 그렇게 커요.
이 성전은 평소에는 딱 문을 닫아놓고 일주일간 일절 못 열게 합니다.
이거 주일날 볼 때 안 드릴 때 있어요.
감격하고 감사하게 고마워해야 돼.
그리고 뭘 보이면 하나님에게 감격하고 감사하고 올리고 그래야 돼.
하나님 잘 봤다하고.
그런 것이 생명록 옆에 적혀있더라고. 깨끗이.
별거 없어.
본인들이 감격해서 봤다고 너무 고마웠다고 한 거 다 적혀있더라고.
낱낱이 적혀있어.
자기혼자 기뻐서 허우적대면 거기서 끝난 것이고.
얼마나 세밀하게 기록되는지 여러분 몰라요.
많은 하나님의 표적을 볼 때 그렇게 크게 생각하는데 표적을 많이 봤는데도
안 따라오잖아. 표적이 얼마나 큰지 몰라.
언제 그 얘기가 나오려나.
하나님이 와서 행한 거 어마어마한 표적이야 그건.
영원히 일생동안 한 번도 못 본 사람 있어.
표적을 봄으로 자신이 용광로에 들어갔다 나온 것 같이 확 달라져요.
제대로 받아들이면. 그런데 그냥 재미로 보는 거야.
꼴 보기 싫어서 안 보여준다. 너희들은 내가 같이 놀 사람이냐. 안 보여 준다.
나중에 모두 잘하겠다고 해서, 할 수 없이. 뻣뻣이 굳었어요. 땀이 식고.
일어나지지 않더라고. 니들은 운동을 안 해서 몰라.
운동하고 뛰는 사람이 전반전 뛰고 쉬면 바로 굳어버려요.
그래서 못 뛰잖아.
바로 시작하잖아.
굳어서 안 되는 거야. 30분 동안 얘기하다보니까.
또 얘기 해 싸서 “하자.” 결국은 했죠.
선생님 끌고 가는 쪽이 일본 쪽이야.
일본 끌고 가서 7대 1로 한국을 이겨버렸어.
한국 후반전 하는데 안했더니 이길 수 없다고. 한 볼 못 넣는 거야.
하나님 하도 해 달라 해서 후반전 들어가서 15분 만에 15골인가를 넣었지.
# 8월 3일 청년부 수련회 저녁 축구영상
내가 안 하면 못 이긴다는 거야. 내가 안 하면 이길 수가 없어.
여러분 개인도 똑같아.
자기가 결정되고 자기가 행하고 자기가 씨부렁거리고 한다고?
용서할 때 잘 해. 꼭 열심히 하고 신부들로 뺏기지 마. 뺏기면 큰일 나.
중고등부 때 말씀 나갔는데 이 역사 어마어마한 6천년 130억 년 전부터
구상해서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뺏기면 135억년보다 더 고통 받는다는 거야.
“이 세계 인계받고 뛰어야 된다.” 말씀해줬어요.
이것을 감격하고 감사히 해 나가야 하는데 너무 모르더라고 섭리사가.
이러면서 표적 표적을 늘 외쳤습니다.
모든 것이 뜻이 있다는 거.
꼭 하나 하고 끝날게요, 뜻이 있다는 거.
표적에는 참 표적 어마어마한 거예요.
하나님 “표적 보여주기를 원하느냐.”
표적 보여 줄 때 너무도 커.
예수님께 표적 보여달라니까 안 보여서 다른 것 해버렸잖아.
행실의 표적을 보였지.
“너희들 요나 같이 하면, 나 사망권에서 3일 동안 있게 하리라.
그게 내 표적이야.” 그리고 끝났죠.
예수님께서 무덤에 장사져서 3일 동안 있게 한다. 그게 표적이야.
3일 만에 다시 나왔지. 요나가 죽으면서 나오듯이.
영이 나왔지, 사망권 있지 않고.
그게 표적이야. 그랬어요.
시대 행위대로 표적 보이는 거야.
잘하며 좋은 표적, 못하면 나쁜 표적 보여주고 그래요
전쟁의 표적, 모든 고통의 표적, 모든 걱정스러운 표적들 막 일어난다고.
표가 나게 하는 것이 표적이야, 그게. 알겠어요?
“강물이 멈췄다, 바다가 멈췄다.” 그것도 표적이지만
지금 하나님의 표적을 수십 개를 이루고 있어요.
걱정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을 거야. 그런 사건 일어나니까.
그게 시대의 표 나는 일들이란 말야.
TV보면 막 나온다고.
다 사람이 뜻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본인도 깨닫길.
이 말씀으로 주고 끝내겠어요.
한번은 계절학교 학생들 왔을 때 일들, 그 중에서 하는 일이 있어. 성령께서.
전날은 목사님들이 잔뜩 그 자리에 앉아있었어.
그런데 벌집이 큰데도 막 건들고 뭉개고 그랬는데 한방도 안 쏘였어.
있을 수가 없는 일이거든.
있을 수 없는 일이 있을 때는 그게 표적이라는 거야.
벌들은 그냥 건들면 막 쏘거든.
한 명도 안 쐈어.
몰라, 신고 안 해서 모르지만.
그날“벌 쐈다.” 소리 한 사람 하나도 없었어, 있었으면 바로 벌집 뗐는데.
손바닥만 했어, 벌집이.
근데 그걸 못 봤어.
선생님 어렸을 때 짊어진 돌 뒤에 달린.
주먹(만한) 달린 거. 그거 다 볼 수 있거든.
# 북편돌조경, (벌집 있는 곳에) SS회원이 올라가는 영상.
저기 저 우측에 (벌집) 걸쳤지?
저기 주먹만 한 것이 붙어있었어.
내가 사람들 “(돌조경) 올라가는 것 가르쳐줄까?” 하는데, 앞에도 4명 올라
갔어요.
벌이 엄청나게 크다고.
저 날에 교역자들이 잔뜩 거기에 앉아있었다고, 벌이 엄청나게 커요.
근데 쟤가 올라가는데 쟤가 올라가면서 쏘인 거야. 3방
울고 내려와.
“왜?” 그랬더니,
“벌 쏴서....” 저기 벌 쐈잖아, 우측다리 좌측다리 세 방 쐈대.
내가 좋은 말로, “야 내가 왕벌 쏘였는데, 그때부터 좌측 손이 좌측 발이 있
잖아, 괜찮아졌어.”
나중에 가서 그랬는데 자기가 운동하다가 다쳤대.
좌측 발, 우측 발 삐끗해서 두 개 못 쓰는 거야.
“그래서 너를 보냈구나.” 하고, “일로와!”
내가 발을 잡고 딱 잡아줬어요. 두 개.
학생이 70명보는 앞에서. 딱 두두둑 들어가서 “나았어요.” 하고 뛰더라니
까.
‘왜 나는 (돌조경) 올라가게 만들어서 나를 지적해서...’ 자기가 손들었거든.
지원 했거든, 올라가고 싶다고. “나 보내달라”고, “올라가고 싶다”고.
그런데 걔가 태권도하더라고. 태권도 해서 발차기해서 다친 거야.
2단인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고쳐주려고.
내가 요즘 손을 안 대거든, 일단. 아파도 손을 안대요.
“병원에 가서 고쳐.” 안 해준다고.
본인이 고쳐라.
“내가 손댄다고 신문 냈지? 안 고쳐.
나 귀한손이야, 신의 손이고.”
결국적으로 나았고 어깨 빠졌는데 넣어줬고 그랬어요.
이와 같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야곱아, 신부들아 다 뜻이 있다.
벌 쏘인 거, 악한 자 나쁜 사람(에게) 벌 쏘였냐.
다 뜻이 있다. 너 고침 받는 기간이다. 너 소원을 이루어주는 기간이다.
이렇게 보는 거야, 전체 섭리사가.
저게 표상이 되고 표적이었어요.
수련회가운데 표적과 표상.
그 날 내가 계절학교 학생들에게 2시간인가 설교해줬어.
너무 좋아서 녹화해서 계속 교육시킨다고 하더라고.
요즘 말씀이 나르고 나르고 기고 나르고 합니다.
내가 완벽주의로 하고 있어. 완벽주의로.
모든 일이 흠 잡히니 완벽주의로 하고 있어요.
그 대신 그만큼 고달프게 하죠.
그래서 “선생님 마음 돌려서 정 떨어졌다.” 하지 말고.
“내가 완벽주의로 해야 지체들도 신을 만들 수 있다.” 내가 그러죠.
그래서 저거를 아까, 내가 가서 손발 들어가서 쏘든지 말든지
우리 애들 쐈다고 가서 확 에프킬라 뿌려서 했더니 맥을 못 써.
그와 같이 해주는 입장을 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힘든 거 있어도 어려움 있어도 나 있잖아.
내가 있는데 어느 정도 나는 몸이 한국에 있잖아.
내가 기도만 하면 돼 버려 하나님께.
그러니까 본인상태만 좋으란 말이야. 흔들리지 말고.
기도만 해버리면 끝나버려.
아무것도 아니야. 사탄.
저게 사탄이나 똑같아.
그래서 두 방 쏘였는데 너무 따갑고 괴롭다는 거야.
그뿐만이 아냐
한번은 또, 규석이가 따라다니면서
성령폭포 위에 거기 갔다 따라다니면서
“형”
“왜”
“저기 있잖아, 오동나무 여기저기 나네. 그거 베어버릴까요?”
“앞으로 필요가 없으니까 베어 없애버려.”
손가락 만큼한 것이 잎사귀가 이렇게. 엄지 손가락만큼 해.
그랬는데 그 후에 보고하기를,
“큰일 날 뻔 했다”고. 왕벌들이 이만한 것이 돌아다니더라는 거야.
그 속에 집을 지었다는 거야.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두 방 쏘였다”고.“조심해야 된다”고, “큰일날 뻔 했다”고, “죽을 뻔
했다고, 3일 동안.”
“니가 쏘였으니 다행이지, 다른 사람 쏘였으며 큰일날 뻔 했다.”
만약시 거기에 사람(이) 건들 수 있는 장소였거든. 왕벌들 왔다 갔다 하니까.
그거 쏘였다고 지가 그냥 처리해 버린 거야.
본인 쏜 사람이 처리해버렸어요.
그래서 결국 없애버렸다고 하더라고.
이와같이 우리들의 이런 건들이 있으니 다 뜻이 있다.
뜻이 있으니, 어려움 겪던 사람도 뜻이 있으니,
사탄이 너희를 쏘았을지라도 다 때려 부수고 이겨라.
마귀들과 싸워라, 이겨라.
이와 같이 벌들과 싸워라 이겨라.
쐈지만 오히려 봉침 맞은 것이 돼서 좋아졌다.
나도 쏘임을 받은 사람이야. 벌 도 많이 쏘이고. 면역성이 강해진 거야.
왕벌을 쏴버렸잖아. 그때부터 좌측에 근육통 났는데 없어졌어요.
엄청나게 났어, 그 때 당시.
또 한 마리 잡아서 우측에다 쏠까 할 정도.
겁나더라고. 꽤 아프고 꽤 통증이 있어요. 그렇게 아리더라고.
(그런데) 그로 인해서 치료가 되더라고요.
여러분들 오늘 말씀을 듣고 이와 같이 그러하니 섭리사 전체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 하나의 겪는 고통도 있고 어려움이 있어요.
신나게 모두 이기고 또 이기자고.
마치 이 소녀가 벌 쏘인 입장과 똑같아요.
그로 인해서 다른 거 치료 받는 기간이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 해당되지 않도록
전체가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하나 되게 지내고,
서로 사랑이니까 서로 용서하고 용납하고 하나 되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이러한 말씀으로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이 말씀을 쭉- 나갈 것입니다.
믿습니까?
수요일말씀이 너무 길어서 앞으로 사회자 이런 사람이 간단하게 바로
진행하고 나도 최고의 말씀을 줄여서 해줄 거예요.
늦게 끝나는데 노래하는 시간인데 그때에 잘해줄게.
요즘에 내가 수련회 때문에 하고 싶은 얘기 재밌는 얘기 진짜 많았어요.
분위기가 좋으니까 그때 노래도 확 불러주고 그랬어요.
오늘 말씀,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모두 사람뿐만 아니라 열매보고 나무를 분별하듯이, 모든 환경보고 분별하라.
월명동 환경보고 분별하라. 월명동 환경을 설명도 많이 해주는데 환경보고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분별하라! 이런 거보고 이곳이 어떤 곳인가 분별하라.
알겠어요? 열매보고 행한 것 보고 분별하라. 모두 행실보고 분별하라.
자기가 분별하라. 자기 행실보고 분별하라.
이런 말씀들이 연속적으로 계속됩니다.
히브리서 13장 15절 입술의 열매니라.
말 함부로 하면 악평의 열매가 맺어져. 이건 여지없어요.
그리고 선한 말 하면 선한 입술이 되고.
정말 말조심해야 돼요.
하나님의 말을 갖고 말 심판을 그렇게 무섭게 행하십니다. 믿습니까?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말조심하고 화났어도 말조심하고
다 풀고 하나 되고 가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선생님 어렸을 때 축구하는 것 봤잖아.
그렇게 열심히 몇 명 안 되어도 그렇게 열심히 살았잖아. 몇 명 되지 않았어.
축구하러 가면 1~2명?
축구하러 가면, 사회 사람들 있을 때 “나 껴 달라”하면
(눈흘겨보며) 딱 쳐다보고 “우리 축구한 지가 10년 넘었어” 그러면서 안 껴
주고. (선생님) 혼자 가서 끝나고 가서 차고 오고 그랬어요.
그 때 당시도 하나님 부르면서, (대화하면,)
“열심히 해. 너는 따라오는 자들 있어서 저보다 나아.”
그들은 그때 축구하던 사람 다 늙어서 그렇게 됐을 거야, 아마.
이와 같이 혼자 있어도 열심히 잘 노는 거야. 믿습니까?
그렇게 피눈물 나게 해서 축구 배워서 너희들 보여주는 거야.
그냥 잘 안 뛰어, 선수들.
금메달 자들이 잘 안 옵니다.
프로선수만 해도 끌어다 “한번 볼 차” 하면 안 차. 차지 않아.
볼 차자고 하면 안 찹니다
왜? 다리 다치면 큰일 나. 한 달에 400, 500만원씩 나오는데 큰일 나라고.
다치면 큰일 나.
볼 차지도 못하는 사람이랑 (하다가) 발목 삐라고? 큰일나지.
안 찬다니까.
나는 얼마나 아끼겠어? 한 번 생각해봐.
그럼, 한 번은 운동하다가 다쳐서
동두천에서 다쳐서 얼굴이 완전히 다 까졌어.
여기 까지고 여기 까지고.
그때 다 까져서 햇볕 못 나게 6개월 동안 방에서 생활했어.
그러면서 다시 또 했어. 웬만하면 안 한다니까.
그러면서 배운 축구야.
보여주나. 안 보여주지, 그럼.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가치 있게 생각해야 돼.
성령님이 항상 코치해.
불리하지만 무조건 차. 골키퍼 많이 막는다고 가만히 있냐? 빨리 차!
차면 지들 맞고 들어가.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야.
멀어서 어떻게 하죠?
멀어도 해. 하는 것은 백 프로야.
내 기술 더하기 성령 코치. 그래서 볼만한 거야.
해봐. 나 없이 해봐. 재미있게 해봐.
내가 어제 하다가 안 해버리니까 다 가만히 있어요.
얼굴 (숙이고) 졸더라고. 쳐다보지도 않아요.
햇빛이 나니까 다 빛나는 거야.
그냥은 빛날 수가 없는 거야.
오늘 말씀 여기서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성부 성자 성령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같이 확실하게 행하라. 온전히 행하라. 좋은 사람은 좋은 열매 맺고
나쁜 사람은 나쁜 열매 맺고. 그건 따질 것도 없고 얘기를 논할 것도 없다.
좋은 사람은 좋은 열매를 나쁜 사람은 나쁜 열매 결론을 맺는다.
나쁜 열매 맺으면 너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이 심판할 테니까.
하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 보낸 자 불신하고 시대를 불신한 자들은
하나님 것이 아니니라. 말씀 했습니다.
이제는 오늘 말씀대로 입술의 열매다.
말 잘하고 악평하지 말고 선을 베푸는 자들은 내가 긍휼히 자비를 베푼다고
하나님 말씀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천 법은 온 인류에게 해당됩니다.
그러한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천국 지옥문까지 하나님께서 여유를 주는데
지옥문에서 돌아오는 사람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그런 은혜를 베풀 뿐이지. 그 전에 다 결정된다 했습니다.
오죽해야 지옥문까지 가느냐.
천국문까지 간 자는 못 들어가면 그래도 하나님이 보고받고
다시금 챙기신다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신의 행하심을 깨닫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온 인류 온 섭리사 전체가 신앙 다시 들어가고 온전히 들어가고
그리고 오직 하나님이 주로 말씀한 것 믿고 행할지어다.
너희는 현실에 행하고 있다. 기도 많이 하라. 사탄을 물리쳐라.
마귀가 하는 짓이다. 서로 형제들 위해서 기도해주어라. 온전해져라.
말하는 사람 들어 보면 괜히 당치도 않는 거짓말하고 돌아다니고
거짓되게 하는 자들 많습니다.
하나님 사탄의 꼬임 받고 있으니 사탄 물리쳐주시고 흑암 물리쳐 주시고.
기도하오니 다 물러갈지어다.
사탄 마귀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서 쓰시옵소서.
하나님 말씀대로 처리하시고 행하실 것입니다.
양과 염소를 쪼개내라.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왜? 심판하려고 놓는다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우리에게 능력과 권능으로 힘 있게 붙잡아주시고
온전케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이들이 말씀 들은 것이 뇌에 머리에 저장돼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사회자 후초
네 오늘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아주시면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표적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말씀,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하셨는데요.
비유로 사람을 정확하게 보는 법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람을 무엇에 비유했죠? 나무로 비유했습니다.
고로 말과 행실이라는 열매로 사람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좋은 나무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그리고 못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근데, 모든 자들은 못된 나무다 말씀했습니다. 접붙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누구와 접붙이지 않았죠?
메시아, 주와 접붙이지 않으면 모두가 못된 나무라는 것입니다.
고로 우리는 다 접붙여야 합니다.
어떻게 접붙이죠? 주를, 그의 말씀을 절대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접붙였다면 끊임없이 거름을 주면서 가지치기 하면서 더 멋있게 만드는 것입
니다. 고로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심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여 우리
를 최고로 만들어서 드려야겠습니다.
주의 말씀과 행하심은 우리가 용광로에 들어갔다가 나오듯 완전한 변화를 시
키는 표적입니다.
우리 모두 표적을 보았으니 316 휴거관처럼 성령의 모습으로, 또 하나님의 구
상으로 멋지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봉헌기도
감사와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우리는 모든 마음과 그리고 생각,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드리고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 모든 것 하나님 것이니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우리의 낙이 되었습니다.
일주일 뿐 아니라 지금까지 말씀을 들어보니 지금까지 눈을 떼지 않고
쳐다보셨는데 이제 컸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사는 신부의 삶이 영영하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그렇게 사는 것을 항상 신경 쓰고 살겠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늘 나무와 같이 열매로 나무 알 듯이
사람은 열매로 알아야지, 나무로 알면 안 된다.
고욤나무도 보면 뿌리는 고욤나무인데 위에는 감나무다.
이와 같이 나무로 하려니까 헷갈린다. 고욤도 있고 감나무도 있다.
결국은 열매보고 이름 짓는 것이다.
열매가 바로 감을 여니까 감나무라고 한 것이지, 거기서 나쁜 열매 맺으면 나
쁜 열매 짓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우리들의 행위에 따라 이름이 좌우되니
그러함을 받으라 했습니다.
모두 자기가 자기를 고생시키고 자기가 자기를 잘못해서
믿음이 약해지면서 파괴됨으로 자기가 고통 받는 것입니다.
남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다.
절대로 일편단심을 가지고 하나님 사랑하고 살 것이다.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이 하나님을 절대 믿으라.
하나님만 믿으면 유대종교인 같이 되고, 회교 같이 된다.
하나님 보낸 자를 통해서 믿어야 아벨의 양들이 된다 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그리 될 것을 하나님 말씀하셨고 충분히 들을 만큼 했으니
이들에게 여러 말이 필요 없다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말씀 선포돼 행하니 모두 회개할 것 행하고 온전해져라.
하나님 말씀했습니다.
신앙이 무너지는 사람은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것 없더라.
그 전부터 그런 생각이 무너지고 있었다. 마음이 무너지고 있었다.
그 전부터 약하고 빈약한 것이 있었다.
연약하고 약한 것에서 늘 교역자들 신경 쓰느라 정신 못 차렸고 아주
각종 각색에 있었다. 이런 것은 자기가 구원받으니 특히 해야 하지 않겠냐.
하나님 말씀 듣고 행하도록 하라. 하나님 행하신 것을 엄히 믿고 따라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면
천군과 천사들은 1억 2억 3억 더 배치해서 세밀하게 살핍니다.
하나님께서 행하는 자에게 역사하니 그리하도록 했습니다.
오늘 드린 재물 하나님께서 받으시옵소서.
모든 몸과 마음도 제물도 드리고 이들이 형통하도록 하나님 축복하심을 또 주
실 것이니 축복을 주시니 그런 줄 알아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광고
네, 요즘은 수련회 기간입니다.
그래서 수련회를 쪼개서 하거든요.
적당하게 쪼개서 자주 하는데 더울 때는 엄청 더워요.
그래서 어느 때는 입소식도 5분 8분하고 아주 순간 끝나요.
그리고 산행하면서 그때그때 설명도 해주고 이제 온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몰라요. 만든 것도 모르고 전혀 모릅니다.
아예 나지도 않았을 때 만든 것이기 때문에 모릅니다.
이런 것도 설명해주고 이렇게 수영할 수 있는 장소 만들어서 수영하게 하고
아주 넓게 폭 넓게 하고 있는 실정에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각 분야의 잘 조직해서 왔을지라도 현실 상황은
그렇지 못할 때 있어요. 그 때는 직접 상황을 바꿔서도 할 수 밖에 없어요.
가령 너무 뜨거워서 할 수 없어요. 그 때는 프로그램 짜 왔어도 못합니다.
다른 때로 변동시켜서 바꿔서 합니다.
그래서 전체를 그리 알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대강은 짜 와야 돼요. 어떻게 할 것은 해 보니까
바꿔서 할 때도 있고 그래요. 비 오면 또 바꿔서 다르게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지금 하고 있는데 모두 지금 잘 짜서 오고.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오고. 그리고 다른 부서들 수련회 할 때에 볼 만하다고 자꾸 오면 안 돼요.
왜 그런 고 하니, 부서들 속에 들어 있으면요. 같이 지도하기 곤란해.
부서장들도 그렇습니다.
어제도 가정국 애기들하고 같이 섞여있어서 안된다고.
아예 다른 데 떨어져서 구경하는 것은 몰라도 같이는 못 한다.
강이 어울릴 수 없다. 그래서 그 쪽 수련회할 때는 다른 쪽들은
안 와도 되는데 혹 지도자들만 와도 엄청나게 옵니다.
다른 지도자들 몇 명씩 와서 어떻게 하는가 보는 것은 괜찮아요.
주인이 그렇게 야박하지 않습니다.
와서 잘 보고 이렇게 하는 구나! 코치를 받고 가는 것도 괜찮아요.
지금 가정국들 중고등부들 2번 남고 그리고 장년부들 남고
그리고 캠퍼스 남고 그리고 잘 모르죠? 애기들 남았어요.
나 와보라고. 와달라고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는데
내가 은하수까지 가야되나 해. 은하수까지 가서 해야 되나.
나는 한번 시작하면 또 끝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가보긴 가보지만 가서 구경만 하고 있으래요.
제일 처음에 그렇게 말씀을 하지.
그러나 들어가면 시동 걸리면 또 엔진이 불이 나도록 할 수 밖에 없어.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그동안 어떻게 된가 하니, 사고 해됨 없이 잘하고 있어요.
원체 엄청난 폭염이야.
지금 여기 30도가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은 바람도 많이 불고 시원하고 그때그때 역사가 좌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는 사람들 좀 잘해야겠어.
애기들은 잘 데리고 와요. 이렇게 뜨거우면 애기들 조심해야 돼.
더위 먹고 열사병. 쓰러지면 큰일 납니다.
먼저도 애기 하나 더워서 거진 죽어 가는데 간신히 살려놨어.
각오하고 애기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중고등부도 퍽퍽 쓰러지더라고.
열사병에 40명씩 넘어지는데 그래서 응달 냉동실 데려다놔서
다시 버뜩버뜩 또 살아나더라고.
이렇게 하니까 여러분들 더위만큼은 자신 못해요.
조심하고 애기들 조심해야 돼.
폭염이 계속 되고 있는데 오늘도 폭염 내일도 폭염 계속하고 있어요.
이번 주도 중고등부 나눠서 할 것이고 은하수들이 금주에 있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시고. 모두 해주세요.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그냥 참석해도 됩니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알겠어요?
질서 있게 참석하는 것은 막지 않겠어요.
그리고 길가 옆에서 막 다니지 말고 길가로만 꼭 다녀요.
앉을 자리에 뱀이 있는가, 벌집 있는가 보고 앉아요.
큰 벌들이 집 지은 데가 많아요. 생각지 않은 데에 집을 지었어요.
전문적으로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하면 찾는데 못 찾았더라고.
벌 쏘였다고 울고 짜고 하는데 뜻이 있으니까 쏘지 않았냐?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그러면 광고 마치겠습니다.
오늘 빨리 끝났지?
** 축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의 이름으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오늘 어떻게 하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
“착한 자 좋은 열매, 악한 자 나쁜 열매 맺는다. 이를 깨닫고 행하도록 하라.
그리고 양과 염소들은 역시 같이 섞어놓으면 싸우니 쪼개 놓는다.”
하나님 말씀했습니다.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쪼개듯이 그럴 수밖에 없느니라.
천륜의 법칙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늘 말에 대해 좋은 말을 하도록 하라.
말을 함부로 하는 자들 하나님 심판을 받을 각오를 하라.” 했습니다.
성부성자성령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이들이 말씀을 듣고 일어나 빛을 발하며 세상을 달려나가니
능력과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그리고 섭리사 뿐만 아니라 민족 세계가
다 하나님께 이 말씀대로 행하게 해주시고
어느 민족도 어떤 자도 말조심하고 제대로 하라.
하나님께서 모두 말 갖고 심판하고 말 갖고 열매 맺는 것이 결정되니
이를 통해서 하나님 대하신다 했습니다.
민족도 모든 세계도 개인도 섭리인들도 그러하다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모든 온 지구상 모든 자들이 온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이들을 축원하고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권면의 말씀
네. 오늘 8월 4일 주일예배 마치겠습니다.
연속해서 더위에 물가에 조심해야 돼요. 물 조심 해.
가는 길에 조심하고 다 조심해야 돼요.
이 언제든지 항상 정신일도 하지 않으면 안 돼.
정신 교육 시켰으니까 모두 각 분야들 수련회 때 안 배웠어도 다 배웠어요.
정신교육하면 지도자로서 정신 차리고 살라는 것 아니까.
제목만 해도 하나님 한마디 정신교육이다. 잘하도록 하라 했어요.
저신 자신이 교육시키면서 늘 잘하라 했어요.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조은목사님 안 나온다고 이리저리 생각하는데 몸도 아프고 또 지쳤어
요.
10년 동안 부서지게 모두 했으니까 그래서 몸이 약해진 것도 있고
마음도 많이 지치고 그랬어요. 그래서 쉬라고 했어요.
어제 1시간 통화했는데 쉬라.
나도 사실상 더위 먹었는데 버티고 하는데 하나님께 얼음으로 담가서
살아났다고. 그러면서 몸조리 잘하고 몸 뿐 아니라 마음도 지치면 안 되고
오랫동안해서 완전히 진액이 다 빠져나갈 정도로.
교역자들은 조은이 목사도 그랬지만 많이 그래요.
장로교에서는 여자들 안 세워요. 약하다고.
감리교에서는 여자 교역자 조금 있는데 많지 않습니다.
섭리사가 여자들 많이 세웠지만 사실은 많이 세운 편이죠.
여자들은 결국 연약하기보다 아무래도 남자와 다릅니다.
나 보세요. 나와 다르잖아요.
이런 것도 있으니까 기도도 해주고 걱정 너무 하지 말고 또 다른 생각
하지 말기를 바래요. 알겠어요? 안 온다고 또 교인들 별생각 다 하겠다고.
그러니까 힘들지. 이렇게 또 가면 고꾸라진다는 거야.
왜 그런 고 하니 사회만 슬쩍 보고 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가면
꿈틀거리고 얘기를 하고 해야 된다는 거야. 사실상 그런 것이 있다고.
그러면서 일단 전화 받지 말고 열심히 몸 철인 되게 만들어라 했어요.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악착같이 해줘도 반응이 약하면 지도자들은
또 마음이 다운되고 그래요. 이런 것을 하면서 알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
어떤 사람 조은이가 뭐 별지 맘대로 생각하는데 지 맘대로 생각하는 사람
책임지고 지옥까지 책임져요. 지 맘대로 생각 하지마.
오직 하나님 뜻대로만 생각하는 사람만 살려 줄 거야. 알겠어요?
그러면서 모두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은 그리고 수련회 때는 핵심적인 것은 중계를 해주겠어요.
다는 못해줘. 다는 할 수 없어. 너무 많아서. 핵심적인 것 아주 할 때.
우리가 자꾸 알려야 하지 않겠어? 뭘 하든.
딴 데는 TV도 보고 여러 가지로 보는데 우리는 잘 안하잖아.
우리가 우리대로 하는 것은 우리들이 볼 수 있는 정도 되어야 되니까.
최소한으로 열어줄게요. 핵심적인 것.
끝났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