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9.08.05 (월)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8.05 (월)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6

첨부 파일

**사회자: 정충신 목사 수요일밤에 주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이색적인 은혜의 콘서트, 명곡의 사연입니 다! 이곳 현장은 선생님께서 천국에 있는 성령님 성을 보시고 오셔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모습을 가장 멋있는 보석의 모양으로 표시하신 316 휴거기념관 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세계 최고의 건축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곳 장소는 2015년 3월 16일 휴거날을 기념하는 휴거 기념홀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늘 하늘의 말씀이 선포되고 오늘같이 하나님 성령님이 주신 귀한 곡을 발표하는 예술의 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 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이 아니고는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다 했습니다. 즉 예수님은 신약의 메시아로서 하나님께 가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셨습니다.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죠. 그와 같이 신약의 때가 가니 이제 새로운 때가 오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6천년동안 이끌어오신 191002 명곡의 사연 ※필독 본 문서만으로는 말씀의 맥락과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새벽예배를 필히 참여하시고 말씀 상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단수정 및 재배포 금지 장소 :316 휴거기념관 본당 시간 :19:45 ~ 22:02 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섭리역사의 결실을 맺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이 역사또한 하나님게서는 한 사명자를 통해서 지상의 뜻을 펴시는데요, 그 사명자만이 이 시대의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그 사명자를 깨닫고 알기에 힘을 써야합니다. 선생님의 가장 큰 좌우명은 오직 주 하나님입니다. 월명동 약수샘 옆에 비석으로 큰 오석에 그 좌우명을 새겨놓으셔습니다. 저 돌입니다. 선생님께서느 약 70여년간 오직 주 하나님만 사랑하며 살아오셨고 약 40년동안 그 삶을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이 계셨기에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던 우리 인생들이 그리고 하나님을 알았어도 엉뚱하게 믿고 살았던 우리들이 점점 하나님을 알게되고 하나님에게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생님이 걸어온 그 길이 인생들이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길이 됬고 선생님이 전하는 그 말씀이 하나님에게 가는 진리의 말씀이 되었고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습 니다. 그러니 부인할 수 없이 선생님께서는 이 시대의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시대의 사명자이십니다. 선생님께서 최근에 어떤 모임에서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제일 큰 힘은 무엇인가?” “제일 큰 힘은 언제 오나?” 여러분 한 번 생각해보세요. 그 답은 바로 ‘메시아를 아는 것이다.’ 이었습니다. 여러분 메시아를 아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힘이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메시아를 아는데 어디까지 아느냐가 문제다 하셨습니다. 메시아에게는 하나님의 모략과 그 재능의 신이 임하기 때문에 그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를 따르는 우리는 그의 능력을 얼마나 삶가운데 시인하고 살고있는지 돌이켜 봐야만 하겠습니다. 여러분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메시아를 확실히 안다면 그에게 메시아의 힘이 임하므로 지치지도 않고 능력도 부리고 병도 고쳐주며 작은 메시아 되어서 엄청난 힘으로 행한다 하셨습니다. 오늘은 명곡을 들으면서 시대 사명자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 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가 큰힘을 받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그런 날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명곡은 풍성하게 준비를 해봤습니다. 몇 곡 일까요? 총 네 곡입니다. ▶첫 번째 곡 소개 - ♬뛰자 달리자 쏟아지기 전에 - 9월 21일 가을 축구 대회 때 마지막 경기끝나고 비가 쏟아짐. 성령님이 선생님에게 눈치를 주셔서 비가 쏟아질 것을 알았으나, 그 말씀대로 정확하게 날씨가 되어지는 것을 보시고 즉석해서 지어주신 곡. -힘차고 경쾌한 곡. -170분 동안 세 경기를 full로 뛰시고 자리에 앉으셔서 노래를 하신 상황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끝음을 14초간 끌은 곡 #수련회 때 보여주신 날씨의 표적 기록영상 이와 같이 성령님은 표적을 행했어요. 성령이 함께 하셨어요. 그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이 이와 함께한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가 누구인지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갖가지로 표적을 보이게 하십니다. 그 능력은 하나님께로 옵니다. 사도행전 2장 22절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 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 셨느니라 “바람이 막 부네. 오늘도 태풍불고 비바람 친다해서 굉장히들 계속 보고가 들 어왔어요. 그대로 되잖아? 시원하니.” *기상예보 “태풍 프란시스코는 기상청의 예보대로 한반도를 관통하여 지나갔습니다.” (2019-08-05) 하지만 월명동에서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태풍의 피해 없이 중고등부 수련회를 무사히 진행했습니다. -2019년 8월 7일 중고등부 수련회 월명동 *기상예보 “광복절인 오늘 태풍 크로사의 간접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많은 곳은 300mm 이상의 폭우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년부 수련회 기간 중 두번째 태풍이 닥쳐 수련회 날씨가 걱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월명동에서는 걱정과 달리 비가 오지 않고 수련회가 끝난 후 비바람이 치면서 사정없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젯밤에도 비가 왔어요. 내일 장년부라고. 비 맞으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된다고 그렇게 기도를 해놓고 갔어요. 하나님 행사 덕분에 태풍까지 다 물러가고. 여기서 보면 저쪽 산이 보여. 거기까지는 비가 한 없이 쏟아졌어. 그런데 여기는 안 왔어. 어제는 비오는 날이었어. 비올까봐 그렇게 걱정들을 했어요. 나중에 잔디밭에서 말씀을 전했는데 구름이 꽉 꼈어요. 그리고 딱 끝났을 때 그때부터 비바람 치면서 완전히 쓸었어요. 그냥 소낙비 사정없이 쏟아져 앞이 보이지도 않아.” 선생님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날씨를 다스려주시어 무사히 모든 수련회를 끝마 쳤습니다. *기상예보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 서쪽을 휩쓸었습니다. 역대 태풍중에 가장 강한 바람이었는데 흑산도에서는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54.4m 시속으로 치면 무려 195km가 넘는 강풍이 불었습니다.” -2019년 9월 7일 예술단 한차 선교 “요번은 내가 바람을 놔 두라 했어. 하나님께. 그래야 이 민족이 깨닫는다 고.” 이 태풍은 보기 드문 태풍으로써 섭리사 모임이 있었는데 바람과 비에 쫓기는 것보다 쫓아내고 유유히 걸러지는 그러한 선생님 방침으로 지금 직진길로 바 람같이 우리는 왔습니다.” 12차례 이 수련회와 선교 프로그램의 날씨도 주관해주시어 태풍을 물리치고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2019년 9월 21일은 섭리 가을체전 가을 축구대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태풍 <타파>가 북상하고 있었고 다시 주관해달라고 했습니다. 전날도 21날 행사. 성령님 진짜 너무 뜨거워서. 구름 좀 끼게 해주 고. 구름 아니면 비라도 오게 해달라고 그랬어요. 어제는 내가 기도를 안 해 버릴 걸 하는 정도까지, 비가 왔다 안 왔다 막 그러 는 거예요. “성령님 구름이 꽉 껴서 곧 쏟아질 것만 같다.”고 하니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 오면 내 치마로 스펀지가 돼서 적시면서 짜 대면서 하게 할게.” 그랬어요. 성령님은 교역자들을 통해 물기를 스펀지로 제거하게 하셨습니다. 사람을 통해 행하신 것입니다 우리 축구하는 사람들에게는 기량껏 뛸 수 있는. 아주 좋은 날씨. 뛰어보면 그 정도 돼야 헉헉 거리지 않아요. 그런데 추가 시간을 항상 주거든. 선생님이. 어제는 1분도 주지를 않았어요 안 줘서, 비오는 시간을 맞췄어. 성령께서. 그래서 1시 반에 끝내버렸어요. 그래놓고 비가 오는데, “이제 가라. 잘 됐다.” 아주 기적적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셔요. 어제 그게 기적 중에 하나였어요. 날씨를 주관하시며 태풍을 멈추신 표적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뛰자 달리자 쏟아지기 전에 성령, 성령님 나에게 요렇게 저렇게 눈치를 주시더만은 나는 알았었지요 내 미련도 없이 달렸네 좋아하며 행하였네 하나님 보시고 박수도 치시고 성령님은 나를 따라 뛰자 달리자 쏟아지기 전에 해야한단다 순간의 기회라고 늘 말씀하였지 감동을 주었지 깨닫게 하였지 오늘도 끝나고 보니 그러하였네 더 이상 의심도 확인도 할 것이 없어라 하나님 성령님 이제는 우리는 갑니다 기뻐하며 좋아하며 우리와 함께 행하시는 성령님 모시고서 가렵니다 안녕 안녕~~~~~~~(14초) ▸곡 사연 소개 - ♬ 뛰자 달리자 쏟아지기 전에 이 노래는 수련회때에 운동장에서 받아서 노래한 노래인데, 가사를 보니까 성령께서 깨우쳐주기를 눈치로 깨닫게 해주었어요. ‘그냥 놔두면 비 쏟아진다. 사람도 힘들어 할 때 그냥 놔두면 쓰러진다. 손 대라.’ 하듯이 ‘네가 할 일은 해야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행하신다. 하나님만 행하시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아쉬움이 있으면 말하라. 힘든 것 있으면 말하라.’ 그런 것을 성령이 깨우쳐줬어요. 그래서 기도한 거예요. 놔두면 쏟아지게 생겼다고. 안되겠다고. 죽도 밥도 다 안되겠다고. 그래서 기도하면서 행했어요. 그랬더니만 그때에 태풍 때인데 바람만 불고 끝났어요. 바람 부는 거 봤죠? 실제 겪었을 때 즉시 작사, 작곡, 노래 받아서 노래를 한 거예요. 그래서 더욱 실감있고 더욱 보는 자도 표적의 역사였어. 그날 그렇게 행했을 때, 이 노래가 나올 때 행했을 때는 모두 흥분되서 뛰고 그리고 좋아하는 모습들은 아마 희열에 찬 모습들이에요. 그러므로 늘 사람이 해야될 것이 있는데 밥을 해주면 본인이 퍼먹고 깨물고 넘기는 것은 해야 되듯이 모두 일들이 우리가 할일은 우리가 해야 한다. 그날 가만히 있었으면 비왔어요. 기도를 성령이 눈치줘서 기도를 해서 그냥 막연히 믿기만 ‘비 안 오겠지.’만 하지말고 기도를 하라고 했어, 나에게. 그래서 기도를 한 거예요. 비 꼭 오겠다고. 그때에 먼 산에서는 비가 막 쏟아졌어요. 바람불지 하니까 금방내 비가 올 것만 같아. 5분내 비가, 인대산은 비가 줄줄 쏟아졌어요. 그때에 북쪽에서 바람이 불기 시작했어. 그래서 비바람이 오지 못하게 했어요. 이 지역을 잘 알아요. 이 지역에 살아서. 구름이 어디로 가면 비가 온다, 구름이 어디로 가면 비가 오다 그친다. 바람은 대개 어디서 분다. 대개 바람은 석막리에서 불어서 올라와요. 북쪽(에서) 바람이 불어야 비가 안온다. 왜, 차가워지니까. 동쪽 바람 불면 비가 온다. 이런 것이 일곱가지 외우고 있어요. 이 지역 날씨는 이 지역 사는 사람이 더 잘 알아. 왜인가 하니 비가 오면 여기는 비맞고 여기는 비 안맞고 그래요. 그러니 관상대 1) 가 아무리 세밀해도 못 맞춰. 1) 기상에 관한 업무를 하는 행정 기관 월명동 비 오는 것은 관상대가 못 맞춰. 같은 구름이라도 가면서 쏟아지는데 이 소낙비는 바로 그 지역 두고, 밑에 지역은 밑에 비 오고 위에는 비 안 와요. 월명동 비 오는 것 맞추기 힘들어요. 여기는 인대산까지 석막리까지 오는데 월명동 안 오고 그리고 조금 넘어 다릿골 금방 비 와요. 그러니 맞출 수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딱 붙잡고 기도로 인해서 비가 안 오게 했다는 거야. 나는 왜 능력을 잘 행하냐. 하나님이 행하는 것을 알아주기 때문에 그래. 확실하게 얘기해주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내가 능력 부리고 안 알아주면 안 보여준다고. 그리고 능력 부렸다는 이야기를 안 해줘요. 일반적으로 일어난 사건으로 알죠. 그런 사람은 능력을 못 받아요. 능력 받은 자로 능력을 받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나 따라다니다 나간 사람들도 ‘너도 하라’해서 해서 현장에서 부흥 일으키고 그랬어. 안 나간 사람들도 지금 그것을 모르니까 못하는 거야. 내가 너희에게 능력 행함을 줬다. 했는데도 안 행한 것은 본인들이 능력이 없는 거야. 조은이 목사도 한창 집회 다닐 때도 보면, 휠체어 타는 사람도 바로 걸어서 내려가게 만들고 그랬어. 옥에 있을 때 “내가 못하니까 니가 해라. 너를 통해서 내가 할테니까, (선생님은) 옥에 있으니 못하는데, 물론 (선생님이) 기도해서 낫게 해주는 사 람 있지만 못한다.” 해서 한참 하고 다녔어요 그래서 했나, 정말 해졌나 그래진다고 그래요. “내가 들어가니 불을 붙여라. 능력의 불을 붙여라. 말씀의 불을 붙여라. 성령의 불을 붙여라.”해서 성령의 불을 붙이고 다니고 말씀의 불을 붙이고 다녔죠. 이와 같이 그런 능력을 행하게 됐어요. 요즘 노래 가사보면 비가 안 오니 이제 갑니다. 원래 갈까 말까 했거든. 치타솔 저쪽으로 갈까, 말까 가서 비나 흠뻑 맞으면 어떡하지해서 갈까말까 하다가 딱 알고서 좋아하며 기뻐하며 비바람 멈추게 한다는 확신을 갖고 갑니다. 이제 우리는 갑니다. 기뻐하며 갑니다. 우리는 행하며 갑니다. 성령님 모시고 갑니다. 이런 노래들을 불렀죠. 그때에 아주 음성이 좋았어요. 왜인가하니 달리고 뛰어서, 화면에 보듯이 기분에 차서 목이 쉬지 않고 했어 그 후반에는 노래를 못 불렀어. 목이 쉬었어. 처음이라, 중고등부 처음에 했잖아. 그래서 아주 좋았어요. 그 후에는 계속 하다보니까 목이 갔지. 오늘도 목이 갔는데 이것은 해외 3천명 와서 계속 신경써서 쫓아다니다 보니 목이 간 거야. 그래서 왠만하면 안 나타나려고 해. 노래를 못하고 있거든요. 모임때 이것은 많이 잘라야 되겠다. 한번 나타나고 끝나버려요. 프로그램을 최대로 적게 잡으려고 그래요. 아, 그리고 사명자가 하라는 금주 말씀인데 음악 소리가 너무 커. 노래에. 가사보다 노래가 웅장하게 너무 커서 분위기 있는 소리가 잘 안 나. 막 웅장하기만 했지, 음악소리가 노래가 묻혀. 전문자는 알아요. 아는 사람이 더 전문가이니까. 노래를 더 다양하게 지어보려고, 음악 입힐 수 있는 거 여러 개 지어보려고 그래요. 그중 제일 좋은 거 쓰려고. 음악을 잘 입혀야 해요. 옷을 잘 입혀야 돼. 음악 입히는 거 아주 잘 입혀야 돼. 음악 소리가 크다고, 성령께서. “음악 소리가 너무 크구나.” 그랬어 성령이. 자, 그러면 또 다음 노래 또 듣자고요. ▶두 번째 곡 소개 - ♬성령님 좋아해 사랑해 -‘성령님이 인도하는대로 행해라.’는 주제 말씀과 잘 어울리는 곡 -2019년 2월 28일 광주 목포 캠퍼스 순회를 하시고 월명동에 가시는 길에 차 안에서 부르신 곡. -27일 넘어서 28일 새벽쯤 부르신 곡 ♬ 성령님 좋아해 사랑해 성령님 나는 좋아해 좋아해 사랑해 사랑해요 언제나 어려운 일이 있으면 간구하고 엄마처럼 얘기를 할 수 있으니까 그러하면은 전지전능하신 성령님 해결해주시니까 걱정없이 모든 것을 풀어주시니까요 나는 행복한 인생이에요 사명자예요 성령님 부르기만 하면은 아시고 모든 것을 아시고서 거정말라 염려를 말아라 네가 나를 위해 살아주니 나도 너를 위해서 살아줘야 하지 않느냐 마음 속에 들려오는 성령의 감동의 음성은 나의 기쁨이요 소망이요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언제나 흔들림이 없이 굳건한 마음은 영원합니다 영원합니다 성령님 나는 좋아해 좋아해 사랑해 사랑해요 사랑해요 성령님 나는 좋아해 좋아해 사랑해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곡 사연 소개 - ♬ 성령님 좋아해 사랑해 자, 이 곡은 캠퍼스 순회하고 가고 오다 지은 노래 같아요. 계속 여러 곡을 부르는 가운데 그때에 깨달은 말씀이 생각하니 내가 성령을 너무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을 봤어요. 그때에 그 모습이, 영이 내 영이 성령을 그리 좋아하고 그리고 내 혼도 내 육도 그렇게 좋아하는 광경을 봤어. 왜 그런가하니 성령이 가사를 써주지 않으면 노래를 못하니까, 한 곡도 할 수 없으니까 내가 해본다고 써서 했는데 그렇게 푸짐한 노래가 안 나오더라고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또 가사만 줘야만 되는 것이 아니라 가사를 주고 거기에 성령으로 감동을 줘야 하는 거야. 도와줘서 되는 것이 아니야. 노래가 되기까지는 가사 쓰고 목청 준비, 또 가수 음성 만들어야지. 또 하나는 감동력이 있고 그리고 호소력도 있고 표현력이 있고 노래로 곡으로 표현해야 돼요. 이런 것들은 성령이 해야 되는데 이런 것들 해주시고 그리고 생활 가운데 늘 함께하시고 이것을 느끼고 감동줘서 고백한 노래예요. 성령님 나는 좋아해 좋아해, 사랑해 사랑해. 언제나 어려운 일 있으면 간구하면 엄마처럼 애기 얘기 들어주듯 들어주신 것 이런 것을 순간에 영적에서 수 십 가지가 지나갈 때 지나가면서 감격한 이러한 곡이 내 입으로 시인해서 나온 거예요. 늘 고백하는 것 중에 하나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흔들림이 없이 하겠다는 노래로 굳히면서 노래했으니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는 어떻게 되는가 하니 본인이 전혀 없으면 감동을 안 시켜요. 본인이 그렇나 위치에 서 있어야 성령이 그 위치 해당되는 노래와 말씀과 행실로 감동을 줘요. 그래서 역사가 방향에 따라 일어나게 되는데 그것을 누구나 깨닫고 알아야 돼요. 이 곡은 내가 보니까 곡이 마치, 그 그 뭐라고 하나, 사물놀이 할 때 사물 치는 노래 계속 나는 소리가 들려요 음악을 조금 더 다양하게 입혔으면. 한 옷만 입고 하루 종일 무대를 서는 기분이야. 같은 옷을 입고 무대를 계속 무대를 서는 거야. 그래서 무대 설 때마다 옷이 달라야 돼요. 성령이 주시는 곡이기 때문에 굉장히 같이 (음악작업 했어야 하는데) 그런데 내가 이것을 맡기기만 하고 내가 안 했어요. 그래서 그래. “한 번 옷 입혀봐라.” 했지. 옷 입혀 봤는데 옷 주는 대로 입었단 말이야. 이거 아니다 이거다 그 얘기를 하는 거야. 이 곡은 마치 사물놀이 할때 똑같은 곡이 거진 같은 곡이 내려오다 끄트리만 조금 악기 소리가 다른 악기 소리 들리더라고. 그렇게 됐어. 선생님은 그냥 그대로 그것을 계속 들어요. 들어보면 이 곡도 옷을 좀 음악의 옷을 악기 옷을 다양하게 입혔어야 된다 그 거야. 원래 선생님이 같이 입혀야 되는데 선생님이 입혀다 놓으면 그냥 듣기만 하기 때문에. 직접, 선생님이 뭐든지 직접 같이 해야 하거든. 같이 하는 시간 많이 들어가거든. 옷 입히는 기간이 음악을 입히는 기간이 굉장히 오래가요. 그래서 그렇게 못했는데, 이것은 이렇게 좀 해줘야겠다. 노래도 가사도 성령, 그 곡도 노래는 선생이 하고 그리고 곡은 이제 곡의 전문가들이 입히고 있어요. 섭리 전문가들이. 그래서 이것도 선생님 같이 있으면서 입혀야 되는데 같이 못 한 거야. 같이 했으면 좀 다르지 이제. “이건 이렇게 입혀라. 이 옷을 입혀보고 입어보고 아 이건 안 맞는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이것도 입혀보고 그래야 되는데 입힌 거 그냥 입고 바로 나온 거야. 그래서 그래요. 아, 지금은 이제 사명자가 해야 되니까. 선생님은 노래의 사명자니까. 그죠? 지금 좀 제대로 한 것이 뭐가 있는지 압니까? 선생님 제대로 한 거 있어요. 뭐뭐 있어요? 지휘. 바로 지휘는 지휘를 하면은요, 거진 그 밑에 그림이 있는데 그림 위에다가 다시금 비닐 깔아놓고 거기에 그림 그리는 것같이 거의 비슷하게. 하나님이 지휘하는 것을 거진 90%, 거진 99.9%, 100점까지 나와요. 말씀하는 것도 그냥 조금 하면 95점, 97점. 항상 옛날부터 97점 이상은 넘어가야 된다고 했어요. 이 노래들은 조금 더 많이 해야 돼요. 85점. 이 곡 입힌 것이 85점 정도 돼. 결혼식 할 때도 85점은 허락을 안 해요. 둘이 살아갈 때 힘이 많이 든다. 90점 이상이 넘으면 그때는 해줘요. 100점짜리는 많지 않아요. 왜? 살아보면서 고쳐야 할 것이 많이 있으니까. 이 곡은 이래서 지은 것이다 그거야. 알겠어요? 나의 신앙의 고백, 섭리 여러분의 신앙의 고백. 그 단계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면 은혜롭다는 거예요. 자기가 고백해서 부르듯이 여러분도 성령에게 좋아하면서 고백하며 이 노래를 불러야 이 노래가 딱 맞는 다는 거야. 알겠어요? *2019년 10월 첫째 주 섭리뉴스 -9월 29일 중화권 순회 주일예배 -9월 28일-30일 중화권 성지 순회 -9월 28일-10월 6일 돌 보석 축제 ▶세 번째 곡 소개 - ♬ 힘으로 존재한다 -선생님이 스포츠를 통해 보여주신 깊은 삶의 가르침 -선생님은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해 늘 건강한 몸을 만드셔서 축구 예 술을 통해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심. 그리고 축구하시듯 이렇게 멋있게 힘 있게 하나님, 성령님께서 섭리역사를 이 끌어 가심을 땅의 신부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다 하심. #제자들의 증거영상 <섭리 스포츠 정신> 선생님께 스포츠란? ‘하나님께 영광’ R: 어떤 정신 가지고 운동하냐. 내가 축구할 사람이냐?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축구 할 사람이냐? 하나님께 지금 영광 돌리고 있어. 그래서 뛰고 달리는 거야. 축구할 때 사정없이 막 뛰잖아. 그래서 그걸 갖고 하나님 말씀에 써먹어. 그 좋은 건강을 가지고. 믿습니까? 오래 살아서 하나님 영광 나타내고 싶다고. 하나님 영광을 돌려요. 건강하게 위해서 운동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영광을 나타낸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 알겠어요? *김성준 목사 간증 *김민범 장로 간증 R: 나 축구 좋아서 그래서 축구하는 거 아니야. 잘못 생각했어!!! 하나님 보여주는 거야 하나님 뜻 피는 거야. R: 매번마다 성령님(께) ‘어떻게 찰까?’ ‘이렇게 차자.’ 그러면서 하나님께 재밌어서 하는 거야. 운동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 *김민범 장로 간증 *김형신 선수 간증 R: 나 볼 찰 때 마다 매번마다 물어봐. “찰까요, 말까요?” “차.”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재미있게 해. 이겨서 뭐 하러 그래. 재미있게 해.” 성령이 부르고 하나님 일체 되서 하니까 재미있잖아. 물론 지도자가 할 때 재미있지만. 그 차원을 넘은 상태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해서 그렇게 재미있는 거예요 그렇게 흥분되고 좋아하고. 그죠? *윤종문 감독 간증 *조경은 선수 간증 ♬ 힘으로 존재한다 힘 힘 힘 힘 힘 힘 힘 힘 존재의 세계는 힘이라고 하나님 나에게 말씀하신 대로 힘이다 힘이 보배다 힘 힘 힘 힘 존재의 세계 지구 세계도 달의 세계도 힘이다 힘으로 존재한다 우리도 힘이다 힘 힘 힘 힘 하나님 성령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시대의 사람들 영광 영광 돌리면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영광을 돌리세 힘난다 기쁨이 차고 넘친다 오늘도 미련도 없어여라 우리는 얼굴 마주대고 웃으면서 수군수군 하면서 응원도 목이 터져라 외쳤네 하나님 성령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시대의 사람들 영광 영광 돌리면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영광을 돌리세 힘난다 기쁨이 차고 넘친다 오늘도 미련도 없어여라 우리는 얼굴 마주대고 웃으면서 수군수군 하면서 응원도 목이 터져라 외쳤네 ▸곡 사연 소개 - ♬ 힘으로 존재한다 이 노래는 어떤 입장이었는가 하니 선생님 늘 뛰고 달리잖아요. 그때마다 무한한 힘이 소모된다고. 여러분 운동장 한 바퀴 빨리 돌면 진짜 힘이 쪽 빠져버려요. 그리고 축구하면 힘 빠지고, 그리고 볼 달고 가다 뺏기면 힘 빠지고, 그리고 지면 힘 빠지고, 그리고 패스 덜 해서 안주면 힘 빠지고, 자기편이 기대 어긋나게 하면 힘 빠지고, 11명이 하면 힘 빠질 때가 열 번도 넘어요. 정말 많아요. 각자 한 번씩 힘 빼요. 원하는 대로 패스 못하고 원하는 대로 볼 제대로 못하면 그때(는) 소리를 못 지르죠. “너무 못 한다.” 소리를 못 하죠. 같이 못 하니까. 서로서로 애가 타요. 애간장 타는 거야. 이런 것이 운동할 땐 있어요. 섭리 역사도 축구와 같이 비슷한 것이 있어요. 구기종목이야. 섭리사도 전체가 하나 돼서 사탄을 조지고 어둠을 조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섭리 축구는 우리끼리 하기 때문에 많이 봐주고 재미있게 하죠. 조금 강도를 우리는 한 A, B, C급 정도로 하는 거야. C급 정도는 뭐 인가하니 서로 그만큼 이기려고 하지 않고 아주 기술적으로 제대로 하는 거예요. B급 정도만 해도 과격해요. A급 정도 하면 많이 다쳐요. 왜 그런가하니 돌풍 치는 태풍 역사야. 왜 그런가하니 기술이 없으니까 막 뛰니까 많이 다쳐요. 축구선수들은 막 많이 뛰어도 잘 안 다쳐. 기술이 있어요. 볼 못 차는 사람이랑 잘 안 해요. 선수들은. 다칠까봐. 조금만 밀면 날을 때 조금만 부딪히면 나가떨어져서 많이 다쳐요. 그런데 뛰어 봐도 운동할 때 정말 힘이고, 특히 수영을 할 때도, 특히 멀리 뛰기, 10km 20km 30km 마라톤 할 때 모두 힘이고 모든 존재들이 강렬하게 존재하려면 힘이 필요해. 그래서 신앙생활 하다보면 무한한 힘이 필요해요. 이 수요일 같은 때도 새벽 예배도 힘이 없으면 못 나오더라고. 새벽 예배 많이 안 나오는 교회들이 많이 있어요. 새벽예배 많이 안 나오는 교회. 수요일 날도 많이 안 나오는 교회 있고요. 수요일(예배)도 많이 안 나와. 광주교회도 수요일날 보니까 얼마 안 나오더라고. 그런데 저기 서울 흰돌교회는 수요일날 꽉 차더라고. 주일날과 비슷해요. 광명교회도 거진 같은 교회이지만 거진 차고, 조금 덜 찬 것이 있는데 내가 어느 때까지 보는가하니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조금 늦게 오거든, 사실상 은. 그 시간까지 보고 봐요. 새벽예배 이 월명동 교회가 이 선생님이 안 나올 때는 (온 사람이) 거진 없습 니다. 한 30명? 3~40명? 30명도 안 돼. 24명? 3명. 세어요, 내가. 컴퓨터 열어보거든. 머리 컴퓨터로 저장해서 보는 거야. 그래요. 그런데도 월명동은 서로 전입해서 온다고 하는데 전입을 앞으로는 새벽예배 잘 안 나오려면 전입을 반환시켜라. 알겠어요? 확실히 해야 돼. 왜? 내가 목회하는데. 여기 선생님 목회하는 장소. 안 받지 내가. 받지를 않 죠. 아직은 이거 입력 안 하는데 입력하는 날이 있을 거야. 봐라, 하나 안 하나. 입력 딱하면 그 사람 밑에까지는 허락해요. 밑에 와서 예배드리는 것 허락하는 데 여기는 못 들어와. 여기에다 해놓을 거야 입력하는 거. 지문 입력을. 자, 그래서 참 힘을 하나님께 힘을 나에게 주고 무한한 힘을 줘요. 뛰면 뛸수록 무한한 힘이 와요. 자체 힘은 한계가 많아서 바로 못 뛴단 말이야. 힘이 없어서. 못 뛰는 거야. 힘이 계속 와. 어디서 오기 때문에 계속 뛰는 거야 힘을 줘서. 인간 자체 힘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야. 누구든지 고꾸라져요. 이런 것을 보고 힘, 힘, 힘. 존재 세계는 늘 하나님 말씀한 대로 성령도 성자 있을 때도 깨우쳐주기를 존재의 세계는 힘이다. 지구가, 이 무거운 것이 공중에 매달렸어요. 힘으로 매달렸어, 힘. 돌, 모래만한 것도 매달기 힘들어요. 이거 공중에 매달 사람이 없어. 매달면 떨어져. 그런데 지구는 안 떨어져요. 지구도 똑같은 공중에 있는데 안 떨어져. 그거 갖고 다년간 오랫동안 연구했어요. 왜? 지구도 공중, 이것도 공중. 왜 이것이 떨어지는가? 왜 지구는 안 떨어지 는가? 지구의 특별한 중력권에 뭐가 따로 있나? 그러면서 오랫동안 연구했어요. 아, 그리고 궁금했던 것이 왜 지구는 물이 있는데 평평한데 안 떨어질까? 동그란데 붙어있는데 왜 안 떨어질까? 그것 때문에 골치 아팠어. 학교에서는 설명 못하니까. 파도를 치면 접시물만 해도 딱 이렇게 하면 바다까지 가나 안가나. 두꺼워서 위에만 찰랑찰랑 하는 것인가 실제 가는 것인가. 물속에 들어갈 수도 없고. 이런 것들. 이런 것이 있어요. 다른 모든 과학자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현재요. 지구는 그와 같이 동그랗지 않다. 왜 그런가하니 총은 총으로는 그것이 분석이 안 돼. 총을 반듯하게 쏘면 총은 이렇게 휘어서 가요. 그런데 이 미사일이 있어. 미사일. 미사일은 반듯하게 갑니다. 반듯하게 가요, 미사일. 그런데 1000m 2000m 지구의 원둘레를 재어보면 알아요. 몇 미터 쯤 가면 얼마만큼 휘어지는가를 그런데 2000m, 3000m가 아니라 1000km, 2000km 가도 반듯하게 가는 것이 부딪히지 않아요. 부딪혀야 하는데, 쏴보면.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뭐 1000km, 2000키km 날아가는데 반듯해. 그런데 지구는 전체를 나눠서 보면 그렇게 300km씩 반듯하지 않아요. 이렇게 휘어져 있으면 300km 가면 부딪히게 되어있어요. 생각만큼 그렇게 동그랗지 않고 생각만큼 그만큼 타원형도 아니다. 더 납작하 다. 그걸 봤어, 나는. 그걸 봐서는 그렇다. 반듯한 걸 보면. 원청 크기 때문에. 이 넓이가 한참 가요. 이 넓이 같은 것은 약 1cm. 한 1cm 정도는 휘어진 걸 몰라요. 2cm부터는 휘어진 것을 알아요. 3cm도 알고. 5cm는 이만큼 휘어진 것을 알아요. 지구도 그 거리를 따져볼 때 평지가 약 3000m정도는 반듯하다는 거야. 그러나 만미터 3만미터정도는 반듯하지 않다는 거야. 전체 둘레를 보면 그 계산법이 나오는데 새로운 자들은 그걸 주장하고 있어요. 자, 우리가 이와 같이 힘으로, 힘이 많으면 병이 걸려도 잘 안 쓰러져요. 병이 잘 안 걸려요. 힘이 없으면 왜 병이 걸리는가하니 힘이 없으면 병이 걸려요? 병이 걸려요. 선생님은 의사야. 알아요. 일반 세상 의사가 아니라 하늘의 의사. 하나님(이) 보낸 의사예요. 그런데 힘이 없으면 병이 걸려요. 왜 그런가하니 세포 활동이 약해. 힘이 없으면. 그리고 피 활동이 약해요. 폐활량이 약해. 피의 맥박이 제대로 잘 안 뛰어요. 힘이 없으면. 힘이 있으면 잘 뜁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힘이 많은 사람은 막 73회에서 80회 90회 뛰는 것이 아니고 힘차게 뛰어요. 쿵 쿵 쿵 쿵 쿵 이렇게 힘차게 뛰어요. 힘이 좋은 사람은. 힘이 약한 사람은 할딱 할딱 할딱 할딱 이렇게 뛰어요. 마치 개를 강아지를 막 끌고 다니면 헥헥헥헥 그러죠. 그러나 큰 개는 끌고 다녀도 할딱거리지 않고 숨도 안 쉬고 슬슬 걸어갑니다. 이와 같이 힘이 약하면 이 힘이 약한 사람은 모든 건강이 안 좋아요. 너무 할딱거리고 하니까 힘이 폐활량이 안돼요 폐활량은 너무 숨을 자주 쉬면 안 좋다 그래요. 안 좋은 사람은 맥박을 의학적으로 짚으면 팔딱 팔딱 팔딱 정신 못 차리고 뛰어요. 건강한 사람은 쿵 쿵 쿵 쿵 쿵 쿵 이렇게 쿵 쿵 거려요. 여러분들 맥박 잡아보면 알아요. 그런데 체질상 다른 것이 있어. 돌연변이처럼 어떤 사람은 체질상 팔딱 팔딱 하는 사람 있어. 그런데도 건강이 다 체질 따라 다른데 보편적으로 볼 때는 쿵 쿵 쿵 쿵 이렇게 뛰어야 돼요. 선생님은 64번 뜁니다. 맥박이. 굉장히 건강한 몸이에요. 어떤 사람 어른들은 맥박이 70 넘어서 75, 80. 건강하지 않을 때는 84번 85번 막 뛰어요 그건 고혈압기가 있어. 그렇게 되면. 이래서 힘이 좋아야 되는데 힘은 하늘로부터 와야 돼. 하나님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힘이 엄청나게 많아. 하나님의 신의 힘을 받고 하나님과 일체되면 하나님과 같이 육신은 맥박은 그렇게 뛰지는 않지만 그만큼 좋아져요. 힘을 받으니까. 힘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날라가. 힘이 원청 많으면 날아가 버려요. 공기의 힘을 많이 받은 볼은 팽팽해서 잘 날아갑니다. 사람이 차서 아파서 그렇지, 바람 잔뜩 넣으면 엄청나게 잘 날라가요. 때리기만 하면. 이와 같이 인간은 힘의 존재로, 지구도 힘의 존재로, 달도 잡아다니는 중력권 인력권으로 존재하죠. 힘을 많이 받으려면 힘이 있어야 많이 받아. 힘을 많이 받으려면 본인이 힘이 없으면 힘을 많이 못 받아요. 중력권 힘도. 그래서 그만큼 커야 돼. 자신의 신앙이 크고 차원이 높아지면 힘을 많이 받아요. 지구가 크니까 그만큼 중력을 많이 받는 거야. 꿈쩍도 안 하는 거야. 이 힘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자. 뛰고 달리고 영광을 돌리자. 어른들은 나와 축구 못하는 것은 힘이 없어서 못하는 거야. 힘이 없어. 다리 아프다, 다리가 쑤신다 그러죠. 얼만큼 힘 있는가는 뛰어보면 알아. 선생님은 실컷 뛰고서도 이제 몸 풀렸다, 이제 한다. 그게 그냥 하는 소리 아니야. 생색내서 하는 소리 아니라 그때부터 몸이 쑤시는 거 없고 몸이 부드럽고 말랑말랑하고 막 돌을 차도 안 아프고 그래요. 다리가 풀려서. 이와 같이 여러분도 힘을 받고 성경에 말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여호와를 앙망한다 하나님을 쳐다보며, 하나님을 그리워하며 믿고 사랑하며 전심으로 사는 자는 힘을 받는다. 독수리가 힘을 받고 하늘에 치솟음 같이 한다. 독수리 힘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어마어마해. 8천미터까지 날아올라가요. 힘이 좋아요. 이와 같이 여러분도 힘이 좋으면 그렇게 뛰고 달려요. 힘이 없으면 안 돼. 힘은 보약 먹어서도 생기는데 운동하면 계속 생겨. 내가 보약을 먹어서 보약을 먹는 일이 없어요. 보약은 많이 들어오는데 먹는 건 없어요. 거진 99.9% 안 먹어요. 다만 그럼 그 힘은 어디서 오냐? 음식을 그렇게 먹느냐? 음식도 다른 사람보다 ⅓밖에 안 먹어요. 잘 안 먹어요. 뭐 먹고 사느냐. 좋은 공기 먹고 살아요. 그리고 적당한 운동하고 그리고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랑의 힘이 와요. 하나님 믿으면 믿음의 힘이 오고 그리고 하나님 영광 돌리면 영광 돌리는 힘이 오고 기쁘게 하면 기쁨의 힘이 오고 하는 대로 온다는 거야. 오늘도 부모님들 같이 모셔왔길래 큰 회사를 경영한다길래 처음 만났지만 그랬어요. “사업 너무 그것만 빠지지 말고 하나님 믿는데도 빠지고 그러면서 인생을 멋 있게 살라.”고 그랬어요. 미래를 위해서. 그거 벌어봤자 지금보다 3배, 4배 더 벌겠지. 그 대신 3배, 4배 버는데 나이는 90살이 가까울 거야. 뭐 하냐고 벌어놓고. 그래서 자신 인생을 위해서 살아라. 어마어마한 재벌가들도 만나서 얘기하지만 “신앙생활하라. 하나님 믿어라.” 했는데. 돈만 더 모았는데 지금은 가서 세상에 없어요. 죽음에 대한 준비도 안 하고 가버린 거야. 그 영혼이 어디 갔겠어. 다른 세상 가 있는 거야.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여러분 너무 지혜로워. 왜? 별 돈도 없고 알바하고 사는 사람 진짜 너무 지혜가 많은 사람이야. 그리고 돈 뭐 300만 원, 400만 원 벌 사람들이 그냥 너무 지혜로워서 그냥 한 달에 그냥 70, 80만 원, 20만 원 벌어도 너무 좋아하며 살아요. 나머지는 하나님을 위해서 쓰는 거야. 하나님만 위해서 시간 쓰고 기뻐하며 사는 거야. 그건 진짜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조은이 목사도 어렸을 때 10대 때 170만 원 받는다고 하더라고. 그때 170만 원 꽤 큰돈이었어요. 굉장히 많이 받은 돈이었어요. 머리가 좋으니까 거시기 하느라고. 재정 같은 거 담당하고 최고 큰 증권회사 다녔기 때문에. 학교 다니면서 다녔는데도 그렇게 받더라고. 그런데도 스탑(stop) 하고 알바 하면서 하늘을 위해서 (살고.) 지금 와서는 그거 한 것보다 100배나 낫죠. 하늘의 모든 것도 얻고 사니까. 그런데 그것을 잘, 정치는 조정. 조정이야. 정치는 발란스야 발란스. 여러분 알바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거 잘 해야 됩니다. 알바가 상당히 많은 돈이 안 생기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알바 못해서 굶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 잘 조정하면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나 어떤 사람은 노후 준비하느라고 정신 못 차리고 신앙생활 뜸한 사람 많은데 그 사람들 정말 지혜가 없는 사람이야. 하나님 창고 가득 차서 지구상 사람 100배, 1000배 줘도 남아요. 하늘나라 영계 다닌 사람이 한 얘기가 있는데, 하나님 창고에 무한히 있다는 얘기를 하나님 해서 내려보내요. 애들 어려서 잘 이해 못 하는데 나는 알죠. 어마어마하게 상상을 못 하게 있어요. 하나님 창고에 뭐가 있는지 압니까? 수석도 어마어마하게 있어요. 엄청나게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것을 주셔요. 알겠어요? 나는 어디 갔다 오다가 잠깐 ‘물이 얼마나 불었나.’ 하고 도랑을 이렇게 둘러봤어요. 그 골짜기는 수석이라는 것이 하나도 없어. 그런데 딱 지나가는데 간신히 장정이 간신히 들 정도 (돌이) 있는데 싹 지나가는데 순간 스치는데 얼굴이 딱 보여요. 그래서 다시 달려오다가 “야. 차 뒤로 빠꾸해.” 비가 쏟아지는데 “야 저거 가서 니가 가서 저거 들고 와.” “저 돌을요?” 왜 들고 와야 하는지 소리 묻지 않아요. 묻다가는 이 비 오는 날 월명동까지 걸어오지. 딱 갖다 내가 들고 와서 해 놓고 그냥 갖고 왔어요. 갖고 와서. #주운 수석 사진 코 좀 봐 코. 쏙 들어가고 얼굴 딱 들어가고 밑에 가있는데 밑에 거먹돌 괴받쳐놨어. 저런 멋있는 것을 거기 있는 데도 모른다니까 아주 멋있어. 눈이 쏙 들어가고 눈도 있고 머리가 머리대로 있고. 자전거 타고 오다가 헬멧 쓰고 온 것 같아. 저거 내일 아침에 갖다 수석장에 갖다 놓으면 아주 괴물이야, 괴물. 그죠? 코가 있고 머리 있고 입 있고 턱 있고 그리고 뒷 목 밑으로 있고. 저것이 싹 보이는데, 그 자리는 아마 20년 동안 엄청난 사람이 수석 주워 간 거야. 다 주워가서 아무것도 없어요. 차 타고 다니는 동안 슬쩍 비췄다니까. 그 정도로. 하나님이 축복 주니까 그래요. 알겠어요? 어떤 사람 저거 보고 수석 줍는다고. 거기 살아도 못 주워. 하나님이 주셔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 이와 같이 힘을 가지고 여러 가지 써야 되는 것들 말씀했는데, 여러분들 힘이 너무 없어. 너무 젊은데. 그죠? 너무 젊은데, 힘이 없다니까. 늘 그러죠. 외부 사람들이 운동하면서 떡대들이 많이 와요. 운동하는 사람들이 와요. 엄청난 일을 지금도 해요. 그러면 큰 물건 잘 드는데 내가 들은 돌인데 좀 들어보라고. 와서 들으면 “크니 큰데요?” 함 들어보라고 했더니. 땅띔이라고 해보라고 했어. 몸도 큰데 (돌) 한쪽 구석탱이에 손가락 들어가게나 해보라니까 하더니 막 들어도 백지장도 안 들어가거든, 밑에. 그때 내가 천사 보고 “밟아라 밟아. 올라앉아. 내가 한 말이 있다. 밟아라, 밟아. 앉아 주저앉아. 천사, 히프 큰 천사 앉아라. 앉아.” 그랬더니 백지장이 들어갈 만큼도 못 들더라니까. 그분이 엄청난 힘이 있는 거야. 좀 노는 분이에요. 옆에 사람한테 자기가 해본대. 저분은 ‘이만치 들겠다, 이만 치. 이만 치는 들겠다’했어. 그랬더니 딱 고만치 들더라고. 한쪽 구석탱이를. “이걸 내가 18살 때 들어다 지게 짊어져 왔다.” 하니까 (절레절레) 그리고 운동 꽤나 해서 때리고 깨고 하는 사람들 오며 이거 한번 깨보라고 깬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 “이런 거 깨본 일이 있냐?” 하니 없다고. 한 번도 없대. ‘역시 이 힘은 주(主)다.’ 했어요. 옛날에 한 것도 아니야 지금. 지금 때려버리잖아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힘의 능력의 은혜를 받아야 해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어느 정도 힘이 있는가 하니 여러분 뭘 보고 알죠? 요즘에 1시간 자. 1시간 반. 많으면 2시간 남짓하게 자고 여기서 들어갈 때 1시. 어제도 1시 반에 들어갔지. 왜? 내가 비 올 걸 알았거든. 비 오지 말라고 기도하면서 비 올 거 알았어요. 왜? 온다고 하고 항상 오거든. 안 온다는 것은 두 번째 세계로 봐요. 온다고 하고 끝까지 계속 운동하잖아. 내일은 못 한다. 내일은 못 한다. 그것이 지혜예요. 알겠어요? 이와 같이 하고 들어가면 밤이 늦도록 다른 거 봐야 해요. 우리도 힘이다. 신앙의 힘이다. 믿음의 힘이다. 사랑의 힘이다. 사랑의 힘이 약하니까 결국 섭리사 떨어져서 뒷짐 지고 돌아다니더라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약속을 해도 약속 못 지키고. 힘이 없으니까. 말은 조잘조잘 잘해. 근데 실제로 못해 벌써 병들은 거야. 신앙의 병들고 힘이 없는 거야. 힘이 없으면 병이 와요. 돈이 많다고 힘이 옵니까? 어림도 없어요 그건. 그러면 재벌가들 안 죽고 펄펄 거리고 돌아다니게? 벌써 무덤만 남겼어요. 없어. 힘이 많으면 100살도 살고 200살도 살고 산다니까. 힘이 많으면. 그래서 선생님도 얼굴이 동안이래도 그만큼 힘이 있느냐가 문제야. 그만큼 힘이 있느냐. 여러분들도 힘의 능력을 받아야 해. 알겠어요? 힘이 있으니까 노래 같은 것도 팍팍 뺀단 말이야. 길게 빼고. 호흡 조정하니까. 이런 힘의 능력을 받도록. 알겠어요? 힘이 있어야 환난도 이기고 어려움도 이기고 막 이기는 거야. 힘이 있어야 기쁜 일 있으면 힘 있게 웃을 수 있고. 그죠? 이런 것들이 힘의 존재들 그런데 여러분 힘을 안 쓰니 힘이 자꾸 약해져요. 힘을 자꾸 써 버릇해야지. 그래야 힘이 생기지 힘을 안 써버리면 힘이 안 생기는 거야. 매일 커가는 송아지를 들어보라고. 또 들고, 어제도 들고 오늘 또 들고 내일 또 들고 하면 거진 큰 소까지 들을 수 있어요. 어제 드는데 오늘 못 들겠어? 들지. 그래서 힘은 자꾸 쓸수록 와요. 이거 들면 이거 들 힘밖에 안 와. 그러나 이 무거운 거 들면 무거운 거 든 만큼 힘이 와요. 이거 들면 이거 든 만큼 힘이 온다니까.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사명도 조만한 거만 하지 말고 큰 거 자꾸 하란 말이야. 한 명 전도하면 한 명 전도할 힘이 와 자신이 생겨. “에이 열 명 하겠다.” 하면 열 명 전도할 힘이 온다니까. 선생님 3만 명 하겠다 해서 3만 명 해버리는 힘이 왔잖아. 3만 명 해버렸어요. 이제는 그래서 그렇게 해서 해 가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여기에서 말씀, 노래 해당되는 설명 마치고 다했나, 이제? 한 곡 남았어요? 한 곡 남은 거 하러 나올게요. 아, 하나 빠졌어. “이 곡은 맛이 든 김치 같다.” 했어요. ▶네 번째 곡 소개 - ♬ 오로지 일편단심 - 2018년 11월 17일 선생님과 조은 목사님이 외부 일정이 있으셔서 밖에 나갔다가 돌아오시는 길에 차 안에서 부르시고 조은 목사님이 녹음기로 녹음 하신 곡. - ‘영생은 곧 영원하신 주와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 천 년 동안 배울 것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변하지 말라.” ♬ 오로지 일편단심 내가 가면 따라온다 낙심도 말고 걱정도 말고 뒤돌아 보지도 말고 하나님 성령님 가시는 길을 향해서 가야 한다 내가 가야 한다 멀리서도 따라오고 가까이에서도 따라온단다 하나님 성령님 이끌어주신다 말씀도 해주시고 감동을 주신다 그러니까 걱정 말고 가야 한다 마음도 다하고 목숨도 다하여 뜻도 묶어서 미련도 없이 오로지 일편단심 사랑의 길이란다 나도 사랑 너도 사랑이다 그래야만 목적을 이룬다 뜻을 이룬다 사연을 이루고 만다 영원하다 변함도 없이 중단도 없이 우리는 하늘의 뜻을 향해 일편단심 영원한 사랑이란다 사랑이 영원 영원하단다 너도 다 사랑하고 나도 다 사랑한 거야 그러니까 사랑의 뜻을 이루고 역사를 이룬 거야 산도 넘고 들도 지나 수많은 파도를 헤치면서 오고 또 오고 또 왔잖아 모든 사연이 잊지를 말게 너와 나를 부르고 또 부르게 하는구나 처음도 사랑 끝도 사랑 사랑으로 영원히 가야 한다 영원히 가야 한다 ▸곡 사연 소개 - ♬ 오로지 일편단심 아, 이 곡은 사연이 있는 곡이네 보니까. 그죠? 이 곡을 아는 사람에게 내가 상금을 주지. “이 곡에 대해서 아는 사람?” 모르고 그냥 듣기만 하는 구만. 원래 돌 같은 것도 사연을 알면 “와~ 그렇구나” 하는데 사연을 성경을 사연 모르고 읽으면 뜻을 모르고 해석 못 하고 읽으면 그냥 그래요. 실천을 못 해요. 이것이 사연이 그렇게 커요. 나무 사온 사연, 돌 사온 사연, 어떻게 해서 온 사연. 요즘에 분재가 몇 주 들어왔죠. 사연이 다 있는데 그래서 사 올 때 그분한테 첫째 사연을 하나하나 물어봐요. “이것은 어떻게 사 왔냐, 어떻게 했냐.” “왜 이렇게 꼼꼼히 물어보냐.” “그 사연 없으면 값이 없다고.” 자기도 사연이 너무 크다는 거야. 사연을 생각하면 이거 그냥 주고 싶지 않고 돈 받고 팔고 싶지 않대요. 그것 좀 얘기해 달라고 하면 얘기를 해줘요. 테니스장 옆에 그 멋있는 그 분재솔은요, 누가 거기 길 닦는다고 빨리 그거 갖고 가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사람을 사서 돈을 내주고 이거 캐라고 했대요. 그런데 며칠 될 때까지 캐오지 않더래. 가보니까 나무는 반쯤 캐고 그냥 뒀더래요. 나무가 마르고 있더래요. 보니까 밑에 바위 사이에서 큰 나무야. 큰 나무가 바위 속에서 큰 나무야. 그래서 바위 깨고 거기에 뭐 하는가 하니 돌을 닦는 곳인데, 결국, 본인이 가서 포크레인 갖고 가서 쩜매서 잡아당겼대요. “죽으면 죽고 살려면 살아라.” 그러니까 쑥 뽑히더래요. 갖다가 전부 뿌리 털어서 잎사귀 심어놓고 맨날 물 줬대요. 물을 못 먹으니 물이라도 먹으라고 위에다 물 붓고 밑에다 붓고. 결국적으로 살았는데 깨닫기를 ‘소나무는 물을 좋아한다.’ 깨달았대요. 하루에 세 번씩 물을 줬대요. 흠뻑. 물 떨어지는 거 뿌리에서 그거 대고 빨아먹고 사는 거야. 혓바닥에 계속 물 축여주듯이. 그래서 살은 거야. 그래서 사람들에게도 아. 우리 섭리사도 하나님이 우리를 금방 놔두면 다 도려내느라고 없애고 자르기 전에 가져온 거래요. ‘우리는 세상으로 잘림을 받을 자들이 하나님이 확 뽑아다가 여기에 심어놓고 계속 물 주고 키웠다.’ 그 생각이 들더라고. ‘이 소나무 꼭 나와 같으네.’ 그랬어. #테니스장 분재 소나무 사진 저 소나무거든요? 굉장히 멋있어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내놓으라 하는 소나무래요. 큰 행사 때마다 가서 소나무 갖고 오라고 연락 오더래요. 갖다 줘서 돌 얼마 받고 구경하고 그래서 팔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이 사러 왔 대요. 회장, 소장, 간장, 심장 다 사러 왔대요. (그런데) 전혀 팔지 않고. 그래서 산다면 내가 만일 판다면 본인 주겠다고 (주인이) 약속한 사람 너무 많아서 (분재) 팔았다 소리 못한대요. (그래서) 어디에 시사했다고. (말하라고 코치를 해줬어.) 내가 전날 가서 나에게 시사했다고. 공원같이 쓰기로 하고 시사했다고. 엄청난 큰 공원을 나무 하나 주고 같이 쓰기로 하고 이렇게 했다고. 그렇게 하면 괜찮다고. 그렇게 하니까 괜찮대요. 벌들이 쪼아와도 안 쏘이는 방법이 있어요. 이렇게 해서 저 소나무는 자기가 15년 동안 길렀대. 소나무 하나하나 다 사연이 있어요. 그 소나무 멋있는 소나무 하나는 처갓집에 가서 자기 부인으로 생각하고 ‘내 부인과 똑같다.’해서 그 나무를 비싸게 주고 사다 심어놓고 계속 물 주고 기르고 손질했대요. 그것만 하다시피 했대요. 이거 죽으면 자기 부인 죽는다고 생각하고 처갓집 소나무라고 한대요. 그래서 그렇게 멋있게 가꿔놨다고. 사실상 얼마나 손질한 지 모른다고 그 얘기를 하더라고. 하나하나 전부 그런 것이 있어요. 그와 같이 사연을 들어보니 “아~ 그렇구나” 하듯이 이 노래도 사연을 들어봐야 된다는 거야. 알겠죠? “이 노래를 지은 사연 아는 사람 손들어 봐라.” 했더니만 손을 안 드네. 모르는구만요. 사연이 뭔가, 조은이 보고 지은 거예요. 조은이가 힘들어서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어. 신앙으로 쓰러져 버렸어요. 그래서 혼자 다니면서 늘 노래를 읊었던 때. 그때 노래 가장 많이 읊었어요. 그때. 그때 노래가 한 50곡이 나온 것 같아. 거진 조은이 보고 읊은 곡이에요. 그래서 가장 볼을 많이 넣을 때가 조은이 있을 때 제일 많이 넣어요. 가장 어려워도 잘해. 여러분들이 같이 막 응원할 때 가장 볼 많이 넣어요. 그러한 입장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을 때 아무도 모른다고 설교 나갔지. 새벽 설교. “니들 진짜 모른다 내 심정 모른다. 내가 동쪽 하면 서쪽을 기어코 하느냐. 내가 서쪽 하면 동쪽인 줄 알아라.” 한번 설교 나갔죠. “참 너무 모른다.” 그 설교 듣고 그때 많이 깨졌어요. 은혜 있는 설교 안 나가고 걱정하는 설교만 나갔죠. 어느 때는 그렇게 보니 여러분 전체가 얄밉더라고. ‘이렇게 무식할 수 있을까.’ 그래서 내가 가면 따라오라고. “조은아, 나 가면 따라오라. 낙심도 말고 걱정도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따라 오라.” 뒤돌아 보고 있었어요, 조은이는. “하나님, 성령님 가시는 길을 향해서 가자. 가야 한다. 내가 가야 한다. 본인 자신이 가야 한다.옆에 사람 가자고 해서 안된다. 본인이 가야 한다. 멀리서도 따라오고 가까이에서도 따라와라.” 이 말은 사람들 보니 멀리 있는 사람 가까이 있는 사람. 그 얘기 아니에요. 서울(에) 있잖아. “멀리서도 따라온다. 멀리서 어떻게 따라오나. 마음이 따라오면 따라오는 것 이다.” 그때 (조은이) 마음이 안 따라오고 있었어. 따라오라고 애간장 타며 한 노래였어요. 하나님 성령님 이끌어주신다. 이끌어주시니 따라오라고 말씀도 하시고 감동도 주신다. 그러면서 성령님께 계속 내가 못하니 성령이 해달라고. 마음도 다하고 목숨도 다하고 뜻도 묶어서 미련도 없이 오로지 일편단심 사랑의 길이란다. 내가 그리하니 너도 그러해야한다. 나도 사랑 너도 사랑이다. 그래야만 목적을 이룬다. 뜻을 이룬다. 사연을 이루고 만다. 영원하다. 변함도 없이 중단도 없다. 우리는 하늘의 뜻을 해서 일편단심 영원한 사랑 해야한다. 영원하다. 이 노래를 읊었어요. 그래서 이 노래가 나온 거야. 가장 힘들 때였어요. 선생님도 힘들고. 그때에 살아나는 기간이었던 거야. 조은목사가. 완전 지쳐버리고 그리고 그렇게 하고 그렇게 해도 너무 모르니까 나중에 지쳐 버렸어. 청중한테 지쳐버리고 모든 사람(한테) 지치고, 다 지쳐 버린거야. 그래서 살아보려 해도 살아나지를 않는다고. 나 좀 살려달라고. 계속 하는데 안 살아난다고. 선생님. 그때 그럴 때에 이 노래가 나왔어요. 노래도 그래서 나온건지 본인도 몰라. 지금까지 모릅니다. 이래서 나온 노래인지 몰라. 다만 이 노래를 내가 하나님에게 바쳤지. 이 노래를 듣고 진실한 노래를 듣고 살려보려는 진실한 노래를 듣고서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역시 이 노래를 바치고 이 노래를 하고 하면서 나아가 노래 어떻게 짓는가하니 내게 전혀 마음에 없는 노래는 성령이 지어주지 않아. 그런 환경, 처지, 그 위치에 있을 때 그 노래를 성령께서 가사를 지어주시더라 그것입니다. 힘으로 존재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어. 조은이에게는 백짓장 들 만한 힘이 없었다고 했어. 하나의 수저 들 힘이 있으면 내가 뛰었다 하는데. 그런데 조만한 백짓장 들 만한 힘이 없다고. 갈 수가 없다고. 힘이 없다고. 하나님 힘을 달라고 기도하고 글 쓰는데 전체가 기도했으면 빨리 일어나야 하는데 (사람들이) 모르더라고. 성령 집회만 하고 뭐 부탁하고 뭐 문제 있는 거만 얘기하고. 그래서 내가 했어. 보고 했다가는 가만 안 둔다고 했잖아. 그때 보고한 사람 내쫓아 버렸어. 다 죽어가는 사람에게 보고한다고. 그렇게 모르는 무식한 짓 한다고. 무식한 사람이에요. 전혀 육에 속한 사람. 영에 속한 사람 바로 알아요. 육에 속해서 너무 모르더라고. 지도자들은 굉장히 힘든 거야.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그런데 몰라요. 선생님이 심정 탄다고 해도 뭐 물어본다고. “야 이년아 니까이거 나 눈에 띄지도 않아. 내가 생각이 어디 있는데.” 어떤 사람 “선생님 너무 힘들죠. 힘내서 제가 있으니까, 기도하고 왔어요” “그래? 기도 얼마나 했어.” “지금 1000일기도 하는데 마지막 하고 왔어요. 선생님 힘내세요.” “와 힘난다. 니가 기도했으니 그나마 힘을 내고 있구나. 잘 했어. 수고했다. 앞으로 나와 기쁨을 같이하자.” 그랬지. 마음을 알아주기 때문에. “너는 벌써 나 힘든 줄 알고 기도를 1000일 동안 했구나. 고맙다.” 여러분 마음을 몰라주면 안 돼. 마음을 알아줘야 돼. 꼭 마음을 알아주고 힘을 내서 하도록. 이 노래는 이래서 지은 노래야. 그냥 지은 노래 아니야. 여러분 보고 지은 노래는 전혀 없어. 하나도 없어. 조은이 하나보고 지은 거야. 따라오라고. 원래 그 얘기를 안 해주면 평생 모르기 때문에 얘기해 준거야. 50곡 정도. 옥에 있을 때도 그렇게 울면서 옥에 와서 선생님 만나고 가고 보면 거기 보고 화목이라는 노래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그 노래도 (조은이와) 많은 의견충돌 하고 그때 뜻은 하나다 생각은 너와 나 달라도 뜻은 하나다 그러면서 그 노래 그거 지은 거야. 유명한 노래는 그를 통해 많이 나갔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보고 지은 노래들도 있었고 힘들지만 따라오라고 하고. 그리고 낙심도 말고 따라오라고 하고 그래서 지은 것도 있고. 힘들 때 있을 때 어느 때는 하나님 정말 힘이 없어서 정말 어떻게 할 줄 모르겠다고. ‘일어날 힘이 없네요. 나에게 힘 좀 달라’고. 그때 사람들 선생님 힘 많은 줄 알고 생각하고 기도를 영적인 무리 소수의 무리만 해주더라고. 너무 모른다. 내가 설교 찌르는 설교 칼로 오리는 설교 제일 잘해요. 너무 심정을 모르면 그냥 살짝 “아 니 생각이 맞다. 잘 생각했다.” 하고 가요. 내 심정 안 가르쳐주고. 심정 아는 사람이 많이 이 길을 가는 길이다 그러죠. 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요즘에 오잖아요. 정말 여러 종류 사람이 옵니다. 내가 말했을 때 한술 뜨지 않으면 “짜식, 니가 뭘 알아 임마. 나는 온 인류의 주여. 너는 애기야 애기.” 그리고 돌이켜요. 그 다음엔 누구에게 얘기 안 해요. 하나님 성령 불러서 얘기 합니다. 그런 수준을 가진 사람이 별로 없어요. 나와 같이 깊이 하는 사람은 하죠. 그 다음 밑에 단계에서는 몇 사람 있어요. 같이 얘기할 사람이. 같이 그 일에 심령 쏟아 하는 사람이죠. “그 사람 오늘 왔는데 이렇게 하더라. 아이고. 나를 보기를 웃기게 보고 흉보 고 이야기하더라. 아이고, 지 까짓게 있으면 얼마나 있어”그런다고. 그러면서 사람들 자꾸 보여주지. 이런 애기 보여주고 저 사람 보여주고 그런 얘기죠. 사람들이 와서 막 소개시키고 할 때 너무 거창하게 해서 나에게 소개를 시켜 요. 나는 그렇게 거창하게 안 봐요. 소개시키면 어떻고 어떻고. “우와.” 이렇게 안 해. 아무리 돌조경 이거 엄청나게 갖고 있다 하는데 가보면 조만해. 애들이 볼 때는 크다고 봐. 이렇게 큰 걸 보고 있어도. 내가 볼 때는 그렇지 않다는 거야. 내가 누구인지 알고 소개를 시키란 말이야. 그래서 너무 알아주게 소개를 시키고 그러니까 장관도 어떠한 누구도 누구도 어떤 누구도 다 그래. 막 거창하게 하는데 나는 콧방귀 뀌어. 호랑이 앞에 아무리 많은 동물 소개시켜도 “엄청나다. 골짜기 왕 살아먹습니다.” 하면 호랑이 와서 딱 긁어줘요. 독수리가 한번 찍어주고. 그 전에도 선생님께 소개시키는 사람 소개시키면 “엄청난 사람 옵니다. 누가 옵니다.” 하는데 그게 아니야. 본인 자신도 얘기를 해. 모든 도리를 알아요. 아까도 처음 만난 분에게 모든 애기를 하니까 “완전 우리 회사를 완전 꿰시네요. 훤히 내다보시네요.” 그러더라고. 자 오늘 이 노래는 이런 노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그냥 그 노래를 그대로 붙인 것이 아니라 상당히 깊은 노래니까 그 노래를 들어줘요. 슬픈 노래에요, 굉장히. 굉장히 마음 아프고 슬픈 노래인데 그 곡은 조금 못 따라줬어. 이 곡을 거기에 넣어서 지어야 돼요. 이 곡은 내가 조정을 좀 해줄게요. 노래 옷 입히는 거, 알겠어요? 약간 이런 것이 있죠. 노래를 이렇게도 할 수 있어. 녹화 안 해도 돼요. 조금만 하다 마려고. 목 때문에. * 나만 가면 어쩌냐 나만 행하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너도 같이 행해야지 나와 같이 행해야 행복한 삶이 아니냐 이런 노래는 슬프게 해줘야 된단 말이야. 혼자만 가면 되느냐. 나만 가면 무슨 소용이냐. 같이 해야지. 행복하려면 같이 행해야 된다고. 하나님도 그래요. 나만 하면 무슨 소용이냐. 너도 같이 가야지. 그러면서 여러 노래들 불러줬습니다. 알겠어요? 이 섭리사에서 조금 힘든 사람 최대로 벼슬거리도 줬어요. 최고 벼슬. 조은이에게 최고 벼슬 줬는데도 안 하더라고. 나가서 투덜대고 악평에 속하더라고. 큰일 나 그건. 어리든지 크든지 KTX 밑에 들어가면 그냥 끊어지는 거야. 어린 사람 안 봐 줘. 크면 크다고 안 봐 주고. 똑같아요. 최대로 나간 자에게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최대로 벼슬위치를 줘요. 그래도 안 하고 나가고 그러더라고. 아이고. 어리든지 크든지. 파도치니까 크든지 어리든지 똑같이 집어삼키더라고. 바닥 집어삼키니까. 그런 것을 40년 봐온 거야. 사람을 보면 그 사람과 연결이 딱‘그 사람 그런 사람이다’ 느낌이 와요. 저거 빌빌대고 인생을 사네. 오래됐어도. 오늘 말씀 노래는 이런 말씀주고 오늘 수요일 말씀에서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은 정말로 사명자가 해야 돼. 사명자가 사명자가 눈이 보여요. 사명자는 그냥 보여. 사명자 아닌 사람은 못 보여. 주인만큼 그 주인이 보인단 말이야. 알겠어요? 주인이 보여. 주인이 해야 된다. 주인 사명자가 해야지 다른 사람은 100명해도 1000명해도 10000명해도 못하더라고. 지구상에 기성인들 아마 10억 20억 30억 된다 치자, 그리고 구약에서부터 지금까지 하면 어마어마하게 있는데 그런데 성경 못 풀 잖아. 시대 사명자가 풀으니까 그냥 쉽게 풀어버리잖아. 너무 쉽게 푸니까 그냥 푼 것이 아니라 그만큼 조건을 제출한 거예요. 그래서 풀어버린 거예요. 못 푸는 사람은 그 힘으로 못 풀어요. 너무 쉬운건데. 백지장 속을 모르듯 못 푼 거예요. 못 보는 사람은 못 봐요. 안 뵈요. 정말 안 보여요. “야 저거 뭐같이 생겼냐.” “안 보여요.” “안 보이냐?” “정말 안 보여요.” 어제도 운동장 옆에서 30년 동안 분재만 한 전문적인 사람이야. 그런데도 나한테 묻더라고. 묻길래, 내가 이렇게 하라 이렇게 하라 주인이 놓은 것 하고 훨씬 다르게 놓았더니 “아 저기서는 그렇게 안 보이는데 나무도 크게 보이고 멋있고 진짜 멋있네 요.” 그래. 진짜 멋있다고. 자기가 나무를 줬어요. 분재에다 딱 심고서 분재에 심으면 한 칸 위로 보여요 못 생긴 것도 분재에 심으며 한 칸 위로 본다니까. 그렇게 해서 딱 각도 전체에 심어놨더니 그대로 새벽 1시 반까지 심었어. 오늘 1시반 까지. 완벽하게 심으려고. 그 기술자 전문자 두 명 데리고 30년 베테랑 데리고 그리고 선생님 보면서 구상은 하나님이니까 그 구상의 위치를 잡아서 뒀어요. 보는 사람 와서 “으악”하게 만들었어. 옆에 사람도 자기도 분재했는데 정확한 각도라고. 현재가 최고의 각도라고. 극적인 사람 두 사람이 전문가, 아주 그 베테랑 두 명이 마지막 가서는 하나는 또 세워야 한다고, 하나는 그냥 놔둬야 된다고. 둘이 의견충돌 있을 때 “맞다고 해.” 그대로 놔두라고. 그런데 그 사람이 나무 기른 사람이야. 나무 기른 사람이 내가 하라는 대로 따라 하더라고. 나무 기른 사람이 훨씬 더 알더라고. 이와 같이 우리들도 한 사람이 해야 돼요. 전체가 한 사람이 그 사람이 책임이야. 그 사람이 해야 돼. 그 사람이 할 때 사명자가 되서 한다고. 사명자는 능력 받지, 지도받지, 반대도 알지 막아도 하고 그래. 사명자 미쳐서 합니다. 사명자는. 이들 보세요. 돌을 몇 천 만원 줘도 안주는데 그냥 주잖아. 사명자라. 그 일을 하는 사람 그냥 갖다 심어주고. 밤새도록 해주고 포도 몇 송이만 따먹고 갔잖아. 감사하다고. 여기에 놓게 해줘서 고맙다고. 그거 3천에서 5천만 원에 파는 거예요. 세상보세요. 누가 만원을 주나, 안주지. 알아요. 그거 팔면 얼마 받는다 알아요.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갖다 줘서 하나님이 그를 쓰고 사명자가 행하신다는 거야. 그 많은 사람이 쳐다보면서도 그냥 갖다 주면서도 인사하는 사람 없더라고. 내가 시켰어. “저거 그냥 준다. 3천 5천만원 그냥 준다. 너 저렇게 할 수 있냐? 못하지, 어렵지. 가서 인사하라.” 했더니 이런 거 시사해줬다고 너무 고맙다고. “너무 멋있는 거 주셨네요.” “그래요?” 그래. 좋아서. 떡도 갖다 주고 아니까. 나 오늘 배고팠는데 너무 좋다고 맛있다고. 이거 하다 보니 밥을 못 먹어. 배고팠는데. 빵 주니 너무 맛있다고 빵을 싹싹 먹더래요. 그렇게 많은 사람 있어도 그냥 줬다 해도 인사를 (안 하더라고.) 다 대학교 나왔어. 그럴만한 사람들이 안 하더라고. 그런 걸 보고 목사님(에게) 빈정 상하고 단체를 평가해요. 나는 늘 고맙다 하고 감사하다고 한다고. 지나칠 정도로 고맙다고. 알거든 나는. 그걸 안다고. 그런 것을 할 자에게 하나님 선물주시고 행하는 거야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게 해 준거야. 그래서 돌 축제 때 나무 사다 놨다. 돌을 사려는데 살 시간 없어서 결국 돌 2천개 이상 사다 꼽아놨어. 돌축제 때. 입구 들어올 때. 또 한 가지는 나무 사다 심을 시간이 없을 때에 분재 그대로 갖다 쫓아다니면서 두고 돌 축제 하게 됐지. 책임을 져야된단 말이야. 사명자 하나가 5만 명 6만 명이 사명자 하나만 못하구나. 돌 축제한다고 그냥 하는 게 아니야. 하나님에게 뭐라도 갖다놓고 돌 축제 하는 거야. 새로운 거 갖다 놨어. 신빛이에게 “너도 분재 하나 사다놔.”했더니 하나 사다 선생님 기도하는데(에) 갖다놨더라고. “맨날 물 줘야 한다. 그냥 못 길러. 죽으면 헛것이야. 또 하나 사다놔야 돼.” 하나님이 돌 축제 때는 축제 때는 뭘 해다 놔야 돼. 그런 것을 가지고 하고 합의해서 옮겨놓고. 열심히 화분 손대는 사람 있더만. 두 명이 하더만, 보니까. 아까도 비가 철철 오는데 바위에 왔다갔다. 귀신인줄 알았어. 보니까 돌 사이에 꽃(이) 비 맞으면 떨어질까 봐. “그만 씌워라. 예배드리러 가자.” 이와 같이 우리가 심정을 알고 해야 돼요. 심정 모르면 안 된다고. 심정 모르고 뜻을 알고 해야지. 뜻 모르면 만 명 있어도 쳐다도 안 보고 가. 그냥 간다고. 아무 꺼림이 없어. 꺼림이 없고 죄송한 것도 없어. 왜? 나를 통해 하나님 영광 돌아가기 때문에. “성령을 서운하지 않게 해라.” “성령을 심심치 않게 해줘야 한다.” 늘 얘기했죠.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수요일 제단 통해 하나님 노래로 영광 돌렸습니다. 주신 노래 멋드러지게 불러서 하나님 기뻐하게 했는데 앞으로 더 자세히 노래의 옷을 잘 입혀서 더 빛나게 하겠사오니 이들에게 지혜, 총명,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노래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요즘은 계속 뛰다보니 목이 쉬어서 노래가 와도 노래를 못 받고 있는데 나를 건강케 해주시고 힘 있게, 능력 있게 해주셔서 많은 시대 노래를 받아 영광 돌리게 해주시고 나와 모든 자에게 힘을 주셔서 존재하게 하심을 감사하고 항상 힘 있어야 배구도 하고 힘이 있어야 축구도 하고 힘이 있어야 테니스도 치고 힘 있어야 영광 돌리며 운동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힘주시고 능력주심을 감사하고 하나님 나에게 주신 힘을 감당하고 가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이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을 설명해주셨으니 이들이 깨닫고 ‘허 이러했구나.’ 알게 됐습니다. 이 노래의 대상들이 되어야 노래가 나온다 했습니다. 노래의 대상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들되야 그 노래가 불러도 힘이 있다 했습니다. 아픈 자, 병든 자, 약한 자를 위해 기도하니 강건케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온 지구상 모든 자 하나님 영광 돌리며 사랑하는 신부, 기도의 신, 말씀의 신, 노래의 신 이 모든 것을 갖춰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 다. 삼위 앞에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말씀 끝났어. 전국 그리고 세계 섭리사 전체 방송 마무리 짓겠습니다. 또 다음 우리 주일날까지 열심히 뛰고 달리고 돌 축제 계속 하고 있고 월명동은 지금은 비가 와서 역시 운동장이 물바닥 됐습니다. 이제 비가 갤 것 같아요. 돌 축제 많은 생명들 데려와서 보여주고 그리고 생명 연결시키고 하는 일이 한때입니다. 가을축제는 마지막 축제에요. 열심히 해주기를 바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