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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8.07 (수)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19.08.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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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7일 사연말씀> 316 휴거기념관 본당 – 남SS 2차 수련회 명곡의 사연 <명곡의 사연 1 > 자 오늘도 하나님 궁안에 있는 316관에서 오늘은 수요일, 금주 말씀은 나무를 비유해서 사람을 말씀했죠? 좋은 나무일수록 좋은 열매 맺고 좋은 열매 맺으면 그건 무조건 좋은 나무다. 그 말씀 안에 한주일이 가면 벌써 수요일을 맞게 되는데요, 오늘 수요일은 중고등부 남자 2차 수련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고등부는 화면에 파란색 옷을 입고 수련회를 맞고 있습니다. 전국 세계 여러분들 그리 알기를 바랍니다. 자, 지금까지 우리는 방금전까지 중고등부와 같이 잔디밭에서 여러 행사를 하다가 시간 되어서 다 끊고 한시간 전부터 준비를 해서 올라왔어요. 오늘 첫 번째 노래를 들으며 가슴이 찡하고, 그리고 영도 혼도 모두 반응이 큰줄로 압니다. 이 노래는, 700번째 곡으로서, 월명동 교역자들 모임때 노래한걸 한 것이 올라오는 노래가 되었는데, 이 노래 사연의 모든 가사가 누구든지 그러함을 알것이고, 또, 그래와왔어요. 이때, 차는 오래되면 값이 비싸지는데, 인생들은 오래 쳐다보지도 않는 것이 안타깝다. 차가 얼마나 비싼지, 새차가 비싸냐 헌차가 비싸냐. 그걸 물어보냐고. 새차가 비싸지. 다 그럽니다. 그러나, 새 차가 비싸지 않고 헌차가 비쌉니다. 벤츠 하나가 비싸봤자 뭐 5~6억. 3억 2억 그래요. 근데, 70년 된 것은 50억이 넘어갑니다. 70년 전에 나왔던 차 50억이 넘어가는 벤츠가 있어요. 달리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있어요. 그런데도 그렇게 비싸요. 화면에 비친 차도 천이백만원인데, 지금은 5~6억 갈거에요. 그것도 50년 되었어요. 그것은 지금도 잘가요. 이런 것을 보면서 깨닫고, 바로 즉석해서 노래했는데, 이 노래를 하게된 이유는, 벌써 교역자들 모였을 때 인데, 20대일 때 온자들이 나이를 먹어서 50대가 되었어요. 어른들이 된 것을 보면서 “이제 우리는 갈수록 시든다. 부지런히 후대들을 기르고 전도하고 해야된다”하면서 이런 얘기를 성령께서 노래로 엮은거에요. 그렇지만 우리는 육신을 통해서 영혼을 잘 구원시켜놓고, 하나님 뜻으로 육신을 통해서 자꾸 변화시킨다면 사실상 차가 비싼들 수십억, 수백억 하겠지. 인생은 하나님이 볼 때 지구를 줘도 바꿀 수 없는 구원의 가치. 또, 이시대의 휴거된 영들은 지구 하나 가진거보다도 더 큰 것을 가진걸로 성령께서 깨우쳐줬죠? 이런 것을 본문에도 나와서 노래로 읊었어요. 이러고,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말을 요리조리 바꾸면서 사랑한다는 그 깊은 내용이었어요. 여러분들, 부모님이 말바꾸면서 여러분들 위해주고 섬기는것도 겪었을거에요. “엄마는 요리조리 말을 바꿔.”좋아서 말을 바꾸는 경우도 있어요. 하나님은 좋아서 이렇게 하는 것을 깨닫고 안거에요. 역사펴오면서. 하나님은 말바꿔가면서 우리를 사랑하신다. 말 바꿔서 하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도 말 바꾸면서 대해줘요. 사랑할때는. 책망할때는 말 바꿔서 책망합니다. 그것도 알아야돼요. 그단계쯤 되면 굉장히 높은 단계. 하나님 사랑 아는것도 굉장히 큰데, 하나님 마음 아는 것이 쉬운게 아니 에요. 이것은 하나님 몸이 되어서 살아야 알지, 아니면 몰라요.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우리는 크고 있어요. 하나님 하시는 일들을 이렇게 성령이 지었고, 나는 노래를 하게 되었어요 그날도 해가 떠서 지기까지 미련없이 뛰고 달렸던 날이고, 밤이 깊도록 월명동 운동장에서 여러 가지 행사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러고서 끝나고 노래를 불렀던거여. 오늘도 역시 지상 황금천국 천상 황금천국 역사다. 이 역사는 사랑이 변하지 않아야 하며, 자꾸 더 좋게 변화되어서 가는 사랑의 역사. 사랑으로 휴거가 된다고 했어요. “우리는 영원히 갈테니까 하나님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신앙의 고백이에요. 하나님 걱정하시기 때문에 이런 얘기하는거에요. 뭐 나 혼자 있을대는 그렇게 안하지만, 우리 섭리전체로 볼 때, 하 나님 걱정하는 것을 보고 지도자가 한것입니다. 계속 붙잡고 행할테니까, 하나님 걱정하지 마세요. 영원히 변함도 없이 가렵니다. 하며 가사를. 그때도 피곤해서 음성이 제대로 안나왔지만 무조건 시작해서 노래를 했는데, 노래가 가슴이 찡하는 음성들이었어요. 신적 음성들. 하나님 성령님 가사를 주시는데,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노래할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같이 임해서 두가지 은혜로 노래를 불러요. 오늘도 단상에 서면서, 성령께서 말씀했어요. “사랑은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니라. 연속이니라. 끝도 없느니라” 하셨어요. 방금천에 오기 전에. 같이 붙여서 말씀을 전해주고. 700곡의 역사는 꿈같은 역사, 표적의 역사에요. 섭리의 표적의 역사가 아니라 지구세상 표적의 역사입니다. 과거에도 미래에도 없는 엄청난 역사입니다. 이 노래가 계속 될것이고, 원청 노래만 갖고 시간을 보낼 수 없는 선생님 입장은, 너무 할 일이 많으니까 목이 늘 쉬고 그런 가운데서 치타솔 광장에서 노래를 부르고, 잔디밭에서도 노래를 불렀어요. 그리고, 별봉에서도 불렀나요? 별봉에서는 준비를 했고만. 그러면서 너덧곡을 부른거같아요. 목이 안좋지만 그런대로 불렀어요. 몸아프다고 섭리역사 가만히 가던길 멈출 수 없고 생각도 멈출수 없는거에요. 계속 달리고 뛰는 것입니다. 이래서 결국 이 곡이 700곡이 되었어요. 나머지 노래한 것 다 뭐 그럭저럭 710곡은 되었을거야 아마. 이러면서 노래가 천곡을 향해서, 2000곡을 향해서 계속 부르겠죠. 어느때는, 아, 노래를 부르려면 하루 다섯곡씩 해서 한 달에 150곡 하겄는데.. 근데 그것도 아니에요. 역사를 펴놓고 가사를 쓴단말여. 그냥쓰는게 아니라. 역사를 펴놓고, 행해놓고 노래를 하게 했던거에요. 안한 것을 노래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 노래도 이미 겪은 것을 가지고 노래하지요? 사랑에 실패하고. 사랑이라면 등돌리고 간다고. 이제 징글징글하다고 노래하잖아요. 사랑의 실패하듯이. 겪어보고 노래하듯이 우리의 역사를 겪어보고 노래하는 살아있는 노래들이에요. 섭리사 전체가 늘 이시대 노래들을 항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두가 되야되겠죠? 자 이만치 설명하고 또 다음곡 들어보겠어요. <명곡의 사연 2 – 봄, 여름 > 봄이로구나 이산저산 갖은 나무들 새싹이 나서 잎이 핀다 꽃이 핀다 허허 여기는 고사리가 나있고 저기는 햇잎이 핀다 소쩍새도 울고 부엉이도 쳐다본다 저기 저새가 아름답구나 노래를 불러보라 저 새소리가 아름답구나 귀엽구나 내가 너희를 잡아가고 싶구나 잡아다가 내 정원의 감나무에 느티나무에 우는 모습을 보고싶구나 나물 뜯으러와서 내가 너와 같이 얘기하다 서산마루 해가 서성댄다 나무 나무들 나무랄 것 없고 이산 저산에 솟은 저 바위돌도 나무랄 것 없는데 나물 나물 너를 나무라고 싶구나 “왜요 왜?” 왜 봄이 왔는데 크지 않고 무엇 하는 것이냐 “큰 나무가 가려서 그늘져서 크지를 못해요 저 나무를 가지를 쳐주세요 그러면 푸둥푸둥 나무 순이 나서 큰답니다” 허허 그렇구나 내 가지마다 잘라버릴 것이다 키가 큰 나무는 잘라버릴 것이다 봄이와라 봄이 오면 내 나물도 내 바구니가 차도록 뜯어가리라 봄이 가니 여름이 왔네 가지마다 잎이 커서 그늘이 져간단다 어서와라 땡볕에 얼굴 그슬리면 큰일난다 마사지도 한이 있고 팩도 한이 있단다 여름에는 자외선이 얼굴에 쳐들어온단다 우리네 인생은 너나 나나 젊은 자나 나이 먹어 늙은 자나 얼굴 점어지게 보이는 것이 누구나 너나 나나 누구나 바라는 것 아니냐 얼굴아 검어지지 말아라 하지마는 여름이 오면은 어느새 까무잡잡 그늘진 얼굴같이 되어버리니 태양이 싫어 겨울에는 좋으나 여름에는 너무 뜨거워 싫어 싫어 너를 사랑하지만은 여름엔 구름아 껴라 구름아 밞에 날아와 덮으라 양산이 되어다오 저 구름이 나의 팩이 되는구나 마사지가 되는구나 하나님 여름에 소나기 없는 구름 두꺼운 구름 꽉꽉 채워주세요 우러러보는 하나님 구름도 우러러보게 되네요 물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다양한곡으로 역시 주지만, 감당하기가 어려운 곡들이 많아요. 왜그런고 하니, 사람의 목소리는 여러 가지를 낸다지만 실상 노래를 할때는 아주 어려운 것을 알았어요. 전문적으로 보면. 왜그런고하니, 노래 가수들이, 트롯트 가수들이 성악소리 잘 못내고, 명곡같은것도 못내요. 완전히 이 구조를 고쳐야돼. 다시 말해서, 악기와 똑같아요. 한악기가 여러 가지 소리를 못내요. 색소폰이 나팔소리를 못내더라고요. 그 만큼 내려면 구조를 고쳐야돼. 하나님 노래를 이만큼 해보니, 음성을 고치기가 아주 어려워. 가수들도 와서 이 노래를 접하면 못해요. 섭리 노래를 못접하더라고. 어려워요. 그래서 가수들도 가수 입단할 때, 노래 소리를 보면, 그 노래가지고 하지 다른때도 항상 그 노래를 점점 가게 되는데, 소리가 맘대로 못만들어져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노래를 1년반동안 노래를 조정하다가 극적으로 한달동안 돌아가게 했어요.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남도소리 경기소리 두가지 난다는데, 소리를 연구한사람 애기 들으면 그러해요. 여러 가지의 소리가 나오는데, 어느 소리인지 잘 모르겠어요. 남도, 경기소리가 난다고 하는데, 흔히 남성스러운 소리, 여성스러운소리. 그렇게 뜻해요. 고음과 저음소리. 이런것들이 포함되어있어요. 사람이 표현한 것 말곧도, 하나님이 볼대는, 여러 가지로 표현해서 영적인 것이 나오는 것을 봤어요. 영의 세계 올라가면 소리가 제재가 없어요. 3차원 넘어가서 4차원으로 가면 시공을 초월하거든요. 단어적으로 표현을 잘 못하죠. 그동안 배운 단어밖에 없으니까. 이때는 봄의 분위기를 탄거같아요. 봄의 분위기. 4월달이니까 봄의 분위기 탈만하지. 4월 23일이니까. 그래서 말씀 깊이 나오고 부른 노래였어요. 이 봄노래와 계절 노래를 부르는데, 나물들아 왜이렇게 안크느냐. 이건 사람을 두고 말한거에요. 빨리커라. 나무 그늘 때문에 못큰다고. 그러냐? 내가 잘라주마. 그러면 잘라주면 많이 커서 내년 봄에는 나물을 많이 뜯어먹을 수 있다. 그랬죠. 이러면서 또 다른걸로 얘기 나왔어요. 나무는 또 그늘을 주니, 잘라놓으니까 그늘이 없어. 큰나무 그늘아. 가려라. 그런 얘기가 나왔고, 그다음에 가서는, 여름의 그늘은 얼굴 그스른다. 나뭇가지고 하는 그늘가지고는 안되것구나. 하나님이 구름끼게해서 마사지가 되고 팩이 되게 해달라고 하면서 노래가 쭉 흘러갔어요. 노래 가사를 보면, 상당히 뜻이 크고, 생활을 읊어놨어요. 내가 겪은 것을 말한거에요. 여러분 보면 얼굴이 까무잡잡하게 나왔네 하고 쓴 것 도 있어요. 가을부터 서서히 어두운 색이 희어지게 하고, 여름을 타요. 아무래도 여름 오면 그슬려져요. 지금은 포기는 안하지만 그런대로 얼굴을 관리하는데, 이건 뭐 땡볕에 하루이틀도 아니고. 진짜 여자들은 햇빛보면 징글징글 무서워하더라고. 하루종일 얼굴 싸고 다니는 사람 있어요. 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있어서 그렇게는 못하잖아요. 근데 선생님은 회복이 빨리 돼요. 얼굴 그렇게 그슬렸어도 하루저녁 자고 일어나면 회복돼요. 회복력이 그렇게 빠르더라고. 피부 뿐 아니라 다른것도 빨라요. 이 노래가 참으로 구성지고, 판소리같은것들은 중고등부는 잘 안하잖아. 근데 성령께서 멋있게 가사를 읊고 하나님 곡을 읊어서 중고등부도 곡에 빠져 재미있게 듣는 것을 보고 하늘 가수로 보람을 느끼고 좋아했어요. 수요예배 밤을 보내는데, 여러분도 소리꾼이 되고싶어 할거에요. 원래 그집안에 소리꾼이 있어야 소리꾼이 나는데, 우리집안은 소리꾼이 없어요. 아버지가 판소리같은거 좋아해서 몇곡씩 불러왔다는 것을 듣고 그때 한번 물어보니까, 내가 모이면 소리꾼들 소리 듣고 배우다 말았어. 뭔노래? 벽오동 노래 배웠다고. 오 나도 한번 불러볼까? 했더니, 소리꾼이 되기 쉬운가~ 아버지가 벽오동~ 심은뜻은~ 봄하늘~ 보잣더니, 어이해 봉황은 오지 않 고 왠말이냐 이 노래를 하니까, 오 소리꾼이 그렇게 하는거여. 소리내는 감각이 있어요. 오늘 이 곡은 설명할 것도 없이 이렇게 해서 재미있게 성령께서 주셔서 곡을 불러봤는데, 곡을 미리 가사가 있으면 꽝꽝 하는데, 가사를 동시에 연습도 한번 없이 부르는거에요. 이런 노래들이 참으로 부르기 어려운 곡들이에요. 여기 보면,“봄이로구나~ 봄이로구나~ 이산 저산 갖은 나물들 새싹이 나 서 잎이 핀다~ 꽃이 핀다~”이렇게 나가거든? 근데, 한번에 부른거 말고 내가 다시 부른다면 더 잘 부를 수 있다고 성령께 그러니까, “매주 부르는 곡 우선 주고, 이것은 다음얘기다”그랬어요. 가수들도 부르면 부를수록 더 잘부르잖아? 근데 한번에 불러서 쇼부봐야되거든. 이러면서 노래가 갈때마다,‘아 조금 더 잘할수 있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시길“미리 가사를 받아오라” 가사를 받는것도 쉬운일이 아니에요. 시간을 내야되니까. 자, 오늘은 이렇게 두 번째 곡을 설명하면서, 곡을 주신 하나님, 가사를 주신 성령께 감사하면서 영광을 돌렸던 노래들의 여러 가지 사연을 들어봤어요. 세 번째곡 남았네요? 나오면 또 내가 설명해줄게요. < 명곡의 사연 3 – 내 님이 최고야 >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다른 사람은 불것이 없어 보나 마나 그렇다니까 내 님은 말도 잘 듣고 잘도 따라온다니까 누구든지 이렇게 잘하는 내 님과 같은 사람이 지구촌 어디에 있을까 정말 잘해 진짜 잘해 밤이 깊도록 잠도 안자고 요리조리 춤도 추고 노래도 하면서 정말로 잘한단 말이야 하나님 성령님 주님이 보시고서 좋아서 노래를 불러준대요 이렇게 잘하다가 육도 영도 영원히 영원히 저 황금 천국 갈 때까지 정말로 정말로 변하지도 않고 잘한단 말이야 짠짠짠짠짠짠짠짠짠짠짠짠짠짠짠짠 모두 박수도 치면서 어깨도 흔들면서 노래를 하는거야 춤도 같이 추고 하나님 성령님 주님이 보면서 우리와 함께 마음도 기쁘시게 우리는 해야 된단 말야 이제는 다른 길이 없어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서 주님과 함께 세상이 다하도록 변함도 없이 다른 길로 갈 것도 없다니까 이제는 세상에 누구에게던지 누구에게던지 부럽지 않다니까 부럽지 않다고요 부럽지 않다고요 이 곡은 누가봐도 아주 마음이 내켜서 이렇게 곡이 흘러감으로 볼 수밖에 없는 공이에요. 그때 이 현실에 아주 현실감 있는 곡들이고 노래들이죠? 그렇게 한 것을 보고 바로. 행한걸 보고 선생님 마음이 정말 잘듣고 잘하는 모습을 하루종일 보고 이 노래가 성령이 쓰게 되어서 노래를 하게 된거에요. 곡도 멋있게 진짜 중고등부에 해당되는 노래로 곡을 많이 써놨어요. 확대시키면, 섭리사 전체에게도 해당되게 잘도 말도 잘듣고 잘따라온다. 세상 전체 지구촌을 봐도 시대가 따라올 수도 없거니와, 따라오는 자들을 좋아하고 칭찬하는 그 모습이 하늘로서는 하나님이고, 땅으로서는 선생이다. 노래를 통해 계시를 하셨어요. 이러면서 밤이 깊도록 한 그 모습들을 모두 평가해서 노래한 것들이고 40년동안 쭉 펴온 역사를 성령으로 확대시켜서 보고 노래를 가사로 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노래가 멋있게, 우러나서 곡을 읊은 내용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늘 이런 자들이 되도록 모두 각자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줘서 지켜온 현실인 것 같아요. 자, 이 곡 뿐만 아니라 오늘도 여러 곡중에서 가사를 대충 보니 온종일 했던 것을 성령이 가사를 엮어주셔서 노래를 하게된 노래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앞으로도 노래가 현실이 되고, 또 실천이 되고 또 행한 것이 되어서 이런 하나님 뜻을 멋있게 폈다는 것을 노래로 할 수 있어요. 그 노래가 루처 종교개혁때 히트를 쳤어요. 주와 함께 해서 강하게 해서 승리했다는 가사들인데, 이기고 승리하고 실천하는 가사들이에요 우리 노래들이 승리하고 행하고 노래가 나오고 잠언도 실천했을 때 잠언이 오지, 교육적인 잠언들이에요. 깨닫고 시대 노래를 많이 부르고, 찬양할줄로 알고, 조은목사도 그랬지만, 선생님곡도 선생님만 부르지 않고 여러분이 가수들이 부른 곡도 노래하고 그러기로 했어요. 같이 판도 나가서 여러분과 노래하는 노래 판입니다. 곧 제작될거에요. 다른 노래를 하는 가수들, 잘하려면 끝이 없어요. 자꾸 연습해놨다가 저장해놨다가, 선생님 곡속에 넣어서 같이 노래할거에요. 노래라는 것은 어떤 전문자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노래하고 감동받고 감화받고, 성령과 함께 노래하면 노래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녁 이와같이 3곡 노래 듣고 은헤 받는 밤이 되었습니다. 부지런히 또 해야겠지만, 중고등부들 뇌에대해서 단단히 정신교육 시켰고, 올바로 하나님을 깨닫고 행할때에 영광이 되지, 모르는 자에게 영광을 받을 수 없다는 거에요. 한국 뿐 아니라 세계의 중고등부가 그러하고. 또, 중고등부 뿐만 아니라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이 한결같이 이 노래와 같이 살고 노래를 부르는 여러분이 되도록 말씀도 했습니다. 이제 오늘 밤 여기서 모든 것을 마치며 끝날거에요. 중고등부는 수련회이기 때문에 연속 운동장에서 순서를 가지고 밤이샐때까지 아마.. 정통한 소식통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소식통을 듣는다면, 중고등부 밤을 샐 작정을 하고 왔다고 들었어요. 자, 그러면 오늘 세계 각 나라 한국을 중심해서 모든 아시아권 유럽권들 이 열심히 노래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라고 ,수금을 울리는 시대 의 노래를 전파하고 해주기를 바랍니다. 세상 노래들이 많이 있지만, 하나님께 영광이 그렇게 돌아갈 수 없고, 사망권속에 속한 노래들이 그렇게 깊은 노래가 없어요. 나도 세상 노래를 부른다면 영광이 될수없을거에요. 시대에 행해놓고 부른 노래를 부른다면 영광이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야되겠죠? 오늘도 이와같이 수요일 부지런히 행해서 많은것들 빼고 수요일 쌈빡하게 끝난다고 했어요. 딴때같으면 10시까지 할텐데, 지금은 9시 10분저. 여기서 수요일 사연밤 모두 끝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