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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8.11 (일)

주일말씀 주님의 말을 제대로 알아라

선포일
2019.08.1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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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1일 주일말씀> - 교역자 설교 주님의 말을 제대로 알아라 본 문 마태복음 16장 1-12절 요한복음 6장 1-13절 『마태복음 16장 1-12절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 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 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 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5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7 제자들이 서로 논의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 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 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 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요한복음 6장 1-13절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 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 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 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주님의 말을 제대로 알아라> 본 문 마태복음 16장 1-12절 (사회자는 또박또박 봉독할 것) 참 고 요한복음 6장 1-13절 ◎ <주님의 말을 제대로 알아라.>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오늘 성경 본문의 내용>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성경 말씀>은 ‘그 당시에 일어난 일’로서 <그 시대 사람들>에게 말씀하며 깨닫게 해 주기도 하지만, 시대마다 상황은 달라도 <그러한 입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깨닫게 해 줍니다. ◎ 오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무엇’을 깨닫게 하실지, 귀를 기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 마태복음 16장 1-12절 말씀 속의 상황은 <요한복음 6장 1-1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 내용을 먼저 자세히 들어볼까요? *** 여기서 한 템포 쉬었다가 다음 내용 전하기. *** 내용이 잘 이해되도록 이야기하듯 잘 설명할 것. *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을 때>입니다. 그때 큰~ 무리가 예수님을 따랐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산에 오르셨고, 그때는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습니다. * 이때 예수님은 -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제자 ‘빌립’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디서 떡을 사서 이 무리에게 먹이겠느냐?” 하셨습니다. 물론 예수님은 그 무리들에게 어떻게 행하실지, <행할 주인>이니 알고 계셨습니다. 정말 떡을 사서 무리에게 먹이고자 한 말이 아니라, 빌립의 마음은 어떠한지, 그 마음을 떠 보려고 한 말이었습니다. * 그런데 빌립은 ‘정말 먹을 것’으로 알고 계산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대답했지요? “사람들이 많아서, 각 사람에게 떡을 조금씩만 나눠 줘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합니다.” 했습니다. * 그렇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 줄 떡을 사기에는 이백 데나리온이나 부족했습니다. * 이때 제자 ‘안드레’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여기 한 아이가 있는데,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돌아가겠습니까?” * 이에 예수님께서 “모두 여기 와서 앉게 해라.” 하여 무리가 와서 앉으니, 그 수가 ‘5000명’쯤 됐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아이가 가진 떡>을 가져다 축사하시고 무리에게 나눠 주셨고, <물고기>도 모두 원대로 먹도록 나눠 주셨습니다. 모두 배가 불렀고, 예수님은 “남은 조각을 버리지 않도록, 바구니에 담아라.” 하셨습니다. * 그랬더니, <보리 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나 찼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성경에 ‘표적’으로 기록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 일이 있은 후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찾아와서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 이 내용이 <마태복음 16장 1-12절>에 기록되어 있지요? 이 말씀이 <오늘 여러분이 깨달아야 될 말씀>입니다. *** 여기서 한 템포 쉬었다가 다음 내용 전하기. *** 내용이 잘 이해되도록 이야기하듯 잘 설명할 것. *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보여 달라고 하자, 예수님은 그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악하고 음란한 시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느니라.” 하고, 그들을 떠나가셨습니다. * 이때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라 가면서 <떡>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걱정을 하니,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해라.” 하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은 서로 의논하여, “우리가 떡을 가지고 오지 않았더니, 저리 말씀하신다.” 했습니다. * 예수님은 <비유로 하신 말씀>을 풀어서 다시 제자들을 가르치셨습니다.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하여 ‘떡’이 없는 것을 가지고 의논하느냐.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5000명을 먹이고 남긴 것이 몇 바구니이며, <떡 일곱 개>로 4000명을 먹이고 남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냐. 내가 <떡>이 없다고 걱정했느냐. <먹는 떡> 이야기가 아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이 ‘썩는 누룩’ 같으니, <그들의 교훈>을 조심하라는 말이니라. 너희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해라.” 하셨습니다. <중요> * 그제야 제자들은 <떡의 누룩>이 아니고,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이 ‘썩는 누룩’ 같으니 그들의 교훈을 삼가라는 말씀인 줄 깨달았습니다. * 그리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5000명을 먹였다는 것도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형식과 교훈>을 지적하며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5000명에게 말씀하여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또 5000명을 먹이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았다는 것은 예수님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지적하니, <제자들>과 <말씀을 들은 무리들>도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모습을 깨닫게 됐다는 것>입니다. * 그 시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배척하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직접적인 말’로 하지 않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것이나 어떤 사람을 두고 <비유>로 말씀하시니, 제자들은 <주가 지난 날 말한 것>을 듣고도 말귀를 못 알아듣고, <주가 지난 날 행한 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예수님은 “아직도 내가 말한 것을 깨닫지 못했느냐.” 하고 답답해하시며, 어떤 것이나 어떤 사람을 보고 비유를 들어 말했는지, 직접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이렇게 <성경 말씀>을 자세히 읽어 보면, 예수님께서 이미 제자들에게 보여 주시고 말씀하셨는데 제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못 알아듣자, 예수님은 다시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이 ‘우리가 생각한 대로가 아니구나.’ 깨닫고, 그제야 ‘주님의 뜻’과 하나 되어 속 시원히 행했습니다. *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자세히 말씀해 주셨는데도, 시간이 지나니 점점 뼈가 틀어지듯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심>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신약역사 2000년이 다 갔는데, 아직도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였다며, 말귀를 못 알아듣고 ‘표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 그 시대의 상황 상 예수님도 <직접 말하기 곤란한 것>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는 제대로 알고 믿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중요> ◎ 이제 ‘깨달아야 될 핵심’을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 이 시대도 주님은 - 오늘 성경 본문 말씀같이 행하십니다. 주님은 <육적으로,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는 자들>을 보시고, 그들의 말을 떠보고 시험하십니다.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들>을 보면 절대 사실이 아니어도 정말 모르고 주장하니, 단번에 꺾어서 말하지 않고 그 말을 들어 주듯 하면서 그렇게 하지 말고 다르게 하면 어떠냐고 말해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의 심정을 모르고 말귀를 못 알아듣고는 주가 말했으니 주도 우리와 생각이 같다면서, <누룩 같은 말>을 하고 <누룩 같은 일>을 행합니다. 일례로 <진짜 가라지>를 잡으라고 했더니, <주 앞에 가장 충성자>를 ‘가라지’로 몰아서 그 사람 잡는 일을 행합니다. 결국 그들의 말을 떠보고 그 마음을 시험해 보니, 그들이 ‘주님의 생각’과는 다르게 <자기 좋은 대로 말하고 행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 <이치>에 맞게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육적인 자>에게는 ‘육적’으로 대답하시고, <영적인 자>에게는 ‘영적’으로 대답하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각 사람의 행위>대로 대하시며,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시험해 보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근본의 심정>을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앞에 적이 있거나 말하기 곤란할 때>는 <실상>은 그렇지 않은데 <비유>를 들어 다르게 표현합니다. * 이 시대에도 보기는 보아도 깨닫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소경들’이 많습니다. 어느 때는 “물 떠 와.” 하는데 그때 상황 상 그렇게 말한 것이고, 실상은 ‘먹을 것 좀 가져 오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못 알아듣고, 물만 떠옵니다. 또 어느 때는 주가 ‘생명을 얻기 위해서 행하는 일’을 하는데, 제자들은 ‘왜 이렇게 하지?’ 하며 의아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근본의 마음’이 그것이 아닌데, 그때 상황에 따라서 달리 행하기도 합니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고 행하겠습니까? <주의 마음과 심정을 가진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중요> * 오늘은 마태복음 16장 1-12절 말씀을 전해 주면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은 ‘썩는 누룩’과 같으니 <그들이 가르치고 주장하는 말>을 절대 받아들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인 것>이 아니고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썩는 누룩과 같은 교훈>을 지적하시며 <생명의 말씀으로 충만하게 채우신 주님의 설교>임을 깨닫듯이, 오늘 말씀도 그러함을 깨닫고 행하라고 했습니다. * 오늘, 어떤 사람들 때문에 이같이 설교하는지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섭리사에서 <그릇된 것을 맞다고 주장하며 말하는 사람들> 들으라고, 그들을 앞에 놓고 말하듯 말합니다. 또한 <누룩 같은 말과 행실을 하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그런데 <주의 말씀>을 들어도 이 말씀을 ‘자기 식’으로 해석하며, <자기>를 두고 말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싫어하며 공격하는 그 사람>을 두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주가 <충성자>를 보고 잘했다고 말하면, <그 충성자>를 보고 말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보고 말한다고 합니다. * 이 시대의 말씀들은 <직설>로 못 해서 <비유>로 돌려 말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하고 깨달아야 됩니다. 또한 진정 기도도 해야 됩니다. * 그리고 왜 교역자들도 말씀을 외치게 하는지도 깨달아야 됩니다. <주>는 ‘머리’이며, <따르는 자들>은 ‘지체’입니다. <뇌>가 지시한 것을 <지체>는 행해야 됩니다. <지체들>이 행해야 다양하게 행하고, <지체>가 발달될수록 <뇌>도 더 발달됩니다. 또한 교역자들도 외쳐야 새로운 생명들을 다양하게 주께 인도할 수 있습니다. 교역자들도 외쳐야, 교회가 더 힘 있게 됩니다. <이후 역사>를 위해서도, 어서 ‘설교 잘하는 자들’을 양성해야 됩니다. *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외치고 행해야, 모두 힘을 받습니다. 그동안 가르쳐 주었으니, 배운 대로 담대하게 자신 있게 외치기 바랍니다. 단, <주의 말귀>를 잘 알아듣고서 외치고 가르쳐야 됩니다. 힘 있게 외치되, 강약을 조절하며 노래하듯 설교 내용의 곡조대로 외쳐야 됩니다. 강조만 하지 말고 청중을 이해시키면서 외치고, 청중이 이해하면 못 박듯이 힘 있게 외쳐 주면 됩니다. * 교역자들과 지도자들뿐 아니라 <섭리사 전체 모두>가 ‘주의 지체들’이니,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증거’해 주기 바랍니다. <주를 증거하는 말>은 <살아나게 하는 생명의 역사>를 이룹니다. ◎ <주님의 말을 제대로 알아라.> 말씀 마쳤습니다. ◎ 주님의 말씀으로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