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8.14 (수)
수요말씀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라
- 선포일
- 2019.08.14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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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4일 수요말씀> - 316 휴거관 본당 (19:55 – 21:57)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라
본 문 마태복음 16장 1-12절
요한복음 6장 1-13절
『마태복음 16장 1-12절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
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
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 없느니라 하시
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5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7 제자들이 서로 논의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
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
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
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요한복음 6장 1-13절
1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인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봄이러라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
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하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힐찌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
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신대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낮으니 수효가 오천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12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사회자: 황금실 목사
할렐루야!
네, 이곳은 하나님께서 직접 구상해주신 땅의 천국 황금성 월명동 휴거기념관
본당입니다.
오늘 이곳 현장에는 오직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위해 만들어진 ‘썬 예술단’
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네, 예술단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생방송을 통해서 전세계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귀한시간을 허락해주신 성
삼위께 감사드립니다.
말씀 듣기 전 선생님께서 한 주간 펼치신 섭리역사를 만나보겠습니다.
<섭리뉴스>
- 8월 11일 각 교회 교역자 설교 주일예배
- 8월 6일, 13일 라틴 아메리카 인터넷 순회
- 8월 13일 일본 도쿄에서 1800명 집회
네, 한주간 귀한 역사 일으켜 주신 삼위와 주께 감사합니다.
오늘, 지난 주일은 교역자 설교로 진행이 됐죠.
오늘 수요예배가 너무 기대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또 새로운 말씀 더 보충해서 전해주시기 위해서 말씀 받는 시간이
길어지고 계신데요.
이 시간 전체가 뜨겁게 찬양 영광 돌리면서 온전한 예배드릴 준비 하겠습니다.
♬준비찬양 - 이제는 앞질러 간다
네. 지금 이 시간은 귀한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주님의 말을 제대로 알아라.”
전능자 하나님께서는 직접 나타나 말씀하셔도 육을 쓴 인간인지라 우리 인간
의 눈으로는 하나님을 볼 수도 없고 음성을 들을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는 항
상 시대 시대마다 구원자 사명자를 보내서 그 육을 쓰고 행하시고 그 육의 입
술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잘 알아듣고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속 시원히 전해주는
이 시대의 사명자를 통해 꼭 알고 행해야 할 것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무엇을 깨닫게 하실지 귀를 기울여 집중해 잘 듣기 바랍니
다.
그럼 이 시대 최고의 설교가, 선생님을 단상 가운데 뜨겁게 할렐루야로 모시겠
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오늘은 수요일. 이곳은 월명동 316관입니다.
세계 각 나라에 지금 화면을 보면서 ‘어? 어떻게 (청중들이) 똑같은 옷을 입
고 이렇게 앉았나...’ 그렇게 생각할 것이에요.
궁금한 것 많아요, 화면 보면.
오늘은 예술 우리 섭리의 예술의 그 팀들이 오늘 모였습니다.
물론 다는 올 수 없고, 적당하게 조정해서.
많으면 이곳에 못 들어오면 마음이 아프니까 적당한 선에서 모였어요.
그래서 오늘 수련회를 했습니다.
썬예술단, 수련회를.
그런 걸로 이해하고, 여기 보고 괜히 ‘우리 교회도 이렇게 예배를 드려야 합
당한 것이 아니냐.’고 또 화면 보고 잘못 깨닫고 교역자들 볶아대지 말아요.
알겠어요?
화면 보고 대개 알고 또 말하는 식으로 듣고 이렇게도 생각하고 저렇게도 생
각하고 많아요. 그런 줄 알고 먼저 얘기를 해줘요.
지금 그래서 예술단들만, 썬 예술단.
‘썬’이 먼지 알죠? 우리는 알지만 다른 나라들은 모르는 나라들 많습니다.
영어국은 알겠죠. ‘썬’하면 태양, 해.
우리도 배워서 알지, 안 배우면 모르죠.
미국 사람이 와서,
안 배웠는데 “썬 예술단 안녕하십니까?” 하면 잘 몰라요.
세계 각 나라 돌아다니면서 선교를 해보니까 정말 궁금해 죽겠더라고요.
선생님이 갔을 때는 많이 묻기를, 궁금한 것을 이리저리 다 물어봐요.
‘참 궁금한 것이 많구나....’
영어로는 우리 한국언어 표현이 안 되는 것이 많아요.
어떻게 표현 할 지 막막한, 선교사들이 궁금증, 걱정하는 것도 봤어요.
이런 것들을 볼 때에 본국에 가면 각 나라들의 언어 표현을 다양하게 해주는
것이 참 크다고 보고.
또 한국은 언어표현이 아주 다양합니다. 그걸 다 표현해버리고 설교하려면, 선
교사들이 풀어주기 아주 애를 먹어요.
왜? 단어가 없으니까. 단어 자체가 없어요.
‘심정’이라는 단어도 없어요.
그래서 심정 표현하면 그걸 그대로 표현해서 전해줘야 하는데, 그래서 선생님
말을 그대로 전해주고 싶은데 단어가 없으니까 단어를 만들 수도 없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마음이라고 하라. 생각이라고 하라.” 그렇게 했더니만,
그냥 마음이 꺼리다고 했어요. 선생의 말을 그대로 못 전해주니까.
한국의 언어를, 한국식으로 표현하면 굉장히 스릴이 있고 화끈하고 와 닿고 머
리가 찡하고 가슴이 후련하고 그런 단어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 단어들 가운데에는 조금 심한 단어들이 있어요.
속이 시원한 단어를 하려면 외국은 그런 단어들이 없습니다.
이런 것들도 있어서 선생님께서 외국의 사람들에게 잘 알아들으라고 이 광경
을 생중계를 해준 거예요. 그러니 그리 알라.
물론, 우리의 한국에 예술단들이 천 명 정도 모였지만,
한 700명 정도 왔어요, 700명 모여들어 왔습니다.
외국에도 예술단들이 다 있습니다.
‘예술단’ 하면, 예술부들뿐만이 아니라 예술에 대한 것 다 모두 있지 않습니
까?
누구든지 예술성이 다 있습니다. 일개 나라를 다스리려면 골고루 다 있습니다.
형제 예술 어떤 문화권 중에서도 종교권 다 있듯이 일개 개인들도 다 있습니
다. 예술단 가입 안 했다고 해서 여러분들 예술인 취급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닙
니다. 다 예술성이 있다고 해요.
우리 섭리인들은 특히 어느 종교보다도 다양하게 선생이 가르치고 해서 운동
예술이나 이런 것을 보면 섭리인들 수만 명이 다 예술에 속한 자들로 보고 말
씀을 맨 먼저 드렸어요.
그리 알고서 하나님을 여러 가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사랑하
고 좋아하고 해야 돼요. 모르면 그만큼 혜택을 못 봅니다.
예술에 대한 것도 선생님 입장에서 볼 때도 내가 어떤 운동예술이나 노래 예
술이나 음악 예술, 혹은 다양한 건축 예술, 이거 건축 예술이나 또 조경예술
꾸며놓은 조경예술 같지만, 그런 것이 아주 극적으로 세계적으로 날개를 치며
하지요. 그런 예술성이 없으면 다양하게 하나님 영광을 돌릴 수 없고, 하나님
을 다양하게 사랑할 수 없고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서 여러 가지로
기발하게 하나님의 예술을 받아서 폭발했지요. 세상에 심어주고.
선생님은 옛날부터 이 예술에 대한 것이 아주 뛰어나게 했습니다.
몇 가지를 딱 꼬집어서 간단하게 말한다면 이 선생님은 그걸 하나님의 보낸
자로서 당연하게 할 일이라 소문내고 책에 내지도 않았는데, 선생님이 한 것이
세상에 많이 전달되어서 한 일들이 많아요.
이 옷도 보면은 지금 다 내놓진 않았어요.
가지고 있는 것은 특허 이상을 갖고 있는 옷도 있어요.
어느 정도인가 하니 23년 전에, 이미 세계가 모르는 것을 갖고 있는데 아직도
안 내놨어요.
나는 한 번 가지고 있으면 끈질기게 잘 말 안 하고 갖고 있어요.
그것은 내년쯤은 만들려면 지금부터 가을부터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여자들은 참 필요합니다. 여자 옷에 특허에요.
아마 다 사고 싶어 할 것입니다. 어쨌든 색깔 이런 거랑은 상관이 없어요.
어떤 모양도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절대 필요해요, 여자들에게는.
필요를 얼마나 하냐에 따라 사거든. 색깔과 상관없어.
옷이야 어떻게 되는가 하니, 그것을 입으면 실수도 않고,
그리고 또 여자로서 정말 필요한 것이에요.
남자는 필요치 않습니다. 그렇게 만들어도 남자는 그렇게 만들 필요가 없고요.
여자만큼은 그렇게 만들어 줘야 해.
하나님이 성령님이 여자들이 이 옷을 꼭 입어야 된다고 했어요.
그런 옷을 구상해놨어요. 이미 만들어낸 중에서는 무슨 옷인고 하니, 우리나라
다 그걸 만들고 지금 했습니다. 25년 전에 만들어서 이미 했어요.
옷도 너무 더워서 축구할 때 너무 더워서 바람이 술술 들어오는 옷을 만들자
고 해서 근 30년 전에 옷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망사옷’이었어요. 망사 갖
고 옷을 만들었는데 그 망사 옷 나올 때 그때에 처음으로.
(그땐) 동대문 (망사)옷이 없었어요. 웬만하면 동대문에 옷이 있어야 하는데,
망사 옷을 만들어서 입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제자들이 나를 쳐다보고 그렇게 웃어대더라고요. 세상에, 참 시원하겠다
고. 바람이, 뛰면 바람이 술술 시원하겠다고. 망사 옷 그때 만든 원본을 지금
다 갖고 있어요. 노란 거, 빨간 거, 다. 그 후로 국가 선수들도 망사 옷을 입
기 시작하고, 축구선수 국가 축구선수들도 입기 시작하고, 다양하게 만들어서
동대문 시장에 망사 옷이 없을 정도.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갖고 있어요.
그리고 그 후에는 선생님은 이 여름철에 남자들이 너무 덥지 않나. 여기(소매)
끊어서 만든 양복도 있어요. 30년 전에 만들어서 입고 있는. 그것도 이 회사
직원들이 엄청나게 만들어 입고 다녔어요. 선생님 보고 다니니까.
금방 만들어 입는 것, 너무 시원하니까.
# 선생님 반팔 양복 입으신 사진
가만히 놔두세요. 저기가 어디인가.
그것이 가는 곳 아니야? 저기가 대둔산 가는 쪽 아니에요?
저 집에서 6개월 동안 살았어요. 저기를 지나갔다가 하나님도 저기 땅을 또
주셨습니다. 6개월 동안 저 집에서 살았습니다. 저 집 맞는 것 같아요.
만약시 대둔산 가는 쪽이면 저게 맞아요. 지리를 보니까 맞는 것 같아.
옛날에는 저기가 음, 도로도 제대로 안 닦아졌을 때입니다. 자갈길.
저거 입고 다닐 때가 옛날입니다. 저게 양복입니다.
딱 끊어서 만들어요. 과감하게.
그것도 있고, 지금도 내 옷은 이 와이셔츠가 아니에요. 런닝구 같은 와이셔츠
를 만들어 입었습니다. 여기는 칼라 같이 런닝구에요. 런닝구 와이셔츠. 이것
도 런닝구 와이셔츠에요.
흐흠. 외국 사람들 이거 통역하려면 애먹겠네.
그래서 그런 다양한 것 선생님은 아니까. 백방 모두 성서의 근본을 아니까 하
나님의 근본적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도, 하나님 보낸 자로 받았으니까 알고
다양하게 받았으니까 자꾸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계속 만들어 입
었어요. 그랬더니만 결국 그렇게 번져가는데, 와이셔츠는 잘 모르더라고. 내가
안 보여줬으니까.
그런데 이거(양복 소매) 끊은 것은 벗고, 늘 입고 다니니까 본 거예요.
동대문 시장을 제자들과 잘 지나다니고.
그러면 사람들이 “저분이 누구냐”고 자꾸 묻고.
저분이 누구냐고 묻기에, 사람들이 어떻게 했냐고 하니까
“양복 짧게 입고 다니는 분입니다.” 했대요.
지나다니니 저분이 누구냐고 했대. 멋있게 생겨서가 아니고, ‘느낌이 이상하
다. 내가 여기서 30년 장사했는데,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 사람이 없는
데, 따라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답니다.
오늘 말씀이 주일말씀이 이거 아닌데 이렇게 가네.
오늘 주일말씀, 선생님 하신 말씀을 속 시원히 들어보려 하는데,
지난주 말씀한 거 선생님이 말씀이에요, 다. (선생님이) 적어줬어요.
핵심은 아니까.
똑같은 말씀 또 하면 좀 그렇잖아요?
모든 사람이 생각하기를 선생님이 하면 주일말씀 확실히 알겠다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벌써 그 마음을 알고 다른 데에 돌아가는 거예요.
“핵심은 해주지 않았냐.”
그러면 교역자들 설교를 자꾸 요상하게 생각해. 그 말씀으로 다 해준 거예요.
다 이해되었잖아요? 뭔가 색다르게 해야지.
그러면서 세상에 앙드레김은. 앙드레김이 만든 옷은 사실상은 좀 달라요.
나는 내가 필요한 옷을 입었어. 그런 옷들을 만들어 입고 여러 가지를 했어요.
넥타이도 선생님께서 여러 가지로 구상해서 만들어주기도 하고 그랬어요, 야자
수 넥타이.
왜 야자수 넥타이....
야자수는 어디있는고 하니, 그 열대 지방에 말레이시아 이쪽으로 쭉 월남 쪽으
로 쭉....
야자수 나무 시원하단 말이야. 시원한 것을 표현하려면 그림으로서는 야자수
나무라는 거예요. 시원한 것은 야자수 나무.
시원한 나무가 여러분들 느티나무로 봅니까? 그렇지 않으면 소나무로 봅니까?
가장 지구상에 시원한 나무는 야자수에요.
열대지방의 야자수. 바람 쳐서 흔들거리는 그 모습.
이제 아주 풍치적인 모습을 나타내지요. 그런 것을 구상해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이 전에는 오래전에 해오다가,
나는 그것만 연구하는 디자인가는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의 근본자니까.
지난주에 들은 말씀을 조금 만 더 얘기하면, 기대한 것을 채워줄 것 같아요.
이 제일 풀기가 어려운 것이 세상에 많은데, 성경 풀기가 제일 어려울 거예요.
아마 불교도 또 어떤 도교들도 그 지도자가 전경을 써놓고 간 것이 있어요.
그건 사람들이 쓴 전경들이죠, 지도자가. 그 총수들, 치장한 사람들.
그 사람들은 이 그 사람들로 인해서 전경들을 써놓고 가서 그것은 그 당세에
없었기 때문에 후대에 그걸 믿는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풀어서 보는데, 각종으
로 풀어보게 되는데, 그래도 모든 것은 그때 당시에 그 분들이 살아있을 때에
한 말을 물어봤을 때는 바로 아는데,
이거 후대 사람, 천년, 이천년 후에, 삼천년 전에 있던 사람들은 성경에 써놓
은 그것 외에는 잘 모릅니다.
이걸 푸는 거예요, 여러 가지로.
푸는 데도 여러 가지로 풀어요.
뭐 10명이면 10명 다 푸는 것이 다르고.
이걸 왜 이렇게 풀리기가 어려운지 성경은 진짜 어려워요.
내 다른 것은 몰라도, 이 성경 풀기가 제일 어려울 것입니다.
아마 판사가 되는데 검사가 되는데 문제 푸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판검사들 문제 푸는 것 어렵다고 봅니까? 여러분들?
하나도 어렵다고 보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답안지가 다 있잖아요.
성경은 답안지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세상치는 답안지가 다 있습니다. 웬만하면 다 있어요.
불교 같은 데에 한 말은, 불교인들은 어렵다 하고 여러 가지로 푸는데, 그것도
성경을 풀면 바로 알아요. 성경 근본만 바로 풀면 지구상에는 모든 종교 세계
에 해당되는 것은 잘 알 수가 있어요. 다른 것보다도.
그리고 음악 같은 것 어렵다, 뭐가 어렵다 해도
그것은 이미 원본 답이 다 있습니다.
시험 볼 때는 어렵죠. 답안지가 없으니까.
이것 성경은 답안지가 없어요.
답안지가 없어서 성경 풀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니, 성경은 하나님이 쥐고 있어서 때가 되면 필요한 자에게 합당
한 자에게 주고 안 줘요.
우리의 비밀들은 국가의 비밀들은 친구가 있으면 친구에게 소스를 줍니다.
“야, 너 죽어도 말하지 마라. 내가 한 가지 너에게 말한다.
내가 공무원 있을 때, 내가 감당해야 한다.”
“뭐냐.”
“네가 늘 나에게 말한 것 내가 말 안 했는데, 신도시가 어디 된다.
돈 있는 대로 땅을 좀 사라. 그러면 너 도움이 될 거다.
이 얘기를 하면 나는 영원히 공무원은 끝났다.”
그렇게 해서 비밀을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성경은, 성경은 하나님이 보낸 자 외에는 주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이 뭐 백을 쓴다고 마음이 감동된다고, 혹은 분위기에 젖는다고 주실 분
이 아니에요. 성경에 보면 구약에 있는 문제들이 신약까지 오면서 구약이 끝날
때까지 못 풀었거든. 하나님이 줬으면 풀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새로운 시대에 오면 그 보낸 자, 선지자면 선지자,
사사면 사사. 그러면 왕들 시대에는 왕들. 혹은 메시아는 메시아.
오면 그에게만 딱 줘. 그에게만 준다는 것입니다.
다른 자들에게는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몰랐죠. 구약 때도 엄청나게 몸부림치며 성경을 연구했어요.
얼마나 연구했나 하니, 성경 본문을 알기를 좋아한고 하니, 제사장들은 성경
구절을, 좋아하는 성경 구절을 다 옷에다가 새겨서 입고 다녔어요.
그러나 본문을 새기고 다녀도, 그 뜻을 몰랐어요. 근본의 뜻을 모릅니다.
다음자가 와서 문제는 답은 아닙니다.
문제를 이해하고 풀 때에 답이 나오지만, 구약에는 문제거리가 있다고 하면 문
제를 그렇게 풀 수가 없어요. 성경의 문제도 있고 답이 있다고 했어요.
성경을 그렇게 알라고 많이 2000독 가까이 읽으면서 물어보고 했지만,
“문제도 성경에 있고 답도 성경에 있다.” 예수님께서 나타나서 말씀했어요.
너무 묻고 하도 물어서 시간이 없어서 못 하시는지, 결국은 성경 푸는 법을 그
렇게 가르쳐주셨어요. 그러므로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아라. 답도 문제도 성
경에 있다”고 해서 성경을 계속.
그때부터 그 말 듣고부터는 “예수님, 이거 이런 내용이 왜 이렇죠?” 하고
안 물어봤습니다. 왜? 이미 다 답 나오는 것을 가르쳐줬기 때문에. 그 원리를.
또 나는 예수님께 왜 물었는고 하니, 예수님이 메시아도 되지만, 예수님이 봤
지, 나는 본 사람이 아니니까.
바로 전해주려니까, 예수님이 그 당세에 있었던 모든 것을 아시니까.
메시아니까. 지도자니까.
지도자는 그 세계를 압니다. 그 세계에 대해서. 섭리의 세계를 물어보면 아마
선생님이 제일 많이 알 거예요. 왜 그런가 하니, 지도자이기 때문에 많이 물어
보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일 많이 알아.
그러나 묻기를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면 잘 모릅니다.
선생님만 제일 많이 알아요. 선생님이 머리니까.
이 전체가 다 해도 선생님은, 섭리의 세계의 비밀은 선생님이 제일 많이 알지.
전체가 갖고 개성대로 말해도, 내 머릿속에 있는 만큼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 지도자는 이미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41년을 겪었지만,
지도자가 아닌 자들은 41년을 따라왔어도 지도자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비밀
을 누가 얘기 안 해줘서 모릅니다. 항상 물어보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그
래요. 섭리 온 지 10년 되고 20년 된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하는데 그들은
자기 주관권에서 대답하죠. 물론 온전하게 대답하는 사람 있지만, 온전치 못
하게 대답하는 사람 있고, 내가 대답하는 만큼은 못 해줍니다. 내가 하는 만큼
은 못 해줘요.
왜 그런가 하니, 나는 이런 입장에서 말하고 저런 입장에서 말한 것을 알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은, 제 2자는 그런 입장에서 말한 것을 모릅니다.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왜 그렇게 행했을까.’ 이런 입장을 모릅니다.
입장을 알고 말해야 해. 어떤 의미로 이런 것을 했을까.
그래서 예수님께 늘 물어봐. 예수님은 당시 계셨으니 성경을 잘 알지 않냐고.
그래서 선생님 예수님께 물어봅니다. “그러하다. 내가 알지.”
예수님은 혹시 구약시대 때 안 살아도 구약 말씀을 아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
다. 왠고하니 하나님이 메시아에게 주신 말씀과 메시아에게 한 말씀이 있기 때
문에 메시아는 그 차원, 머리가 높으니까 그 때의 입장을 알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니, 결과보고 원인을 아시기 때문에.
구약은 원인이요, 신약은 결과니까.
결과보고 원인을 투시할 수 있으니까 아시지 않겠냐고 하나하나 물었을 때 예
수님은 피하지 않고 “그럼 내가 알지”하고 “어떤 거야?” 이것저것을 물어
봅니다. 물어보면 “사실상 이렇게 된 얘기다.” 하면 전혀 성경과는 무고한
얘기를 해요. 그래도 내 말이 맞다 그랬습니다.
성경에는 그때는 기록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요. 시대가 다르니까.
그래서 그런 성경을 배우느라고 오래 걸렸어요.
신학생들이 성경을 배우는 것은 너무나도 얄팍하게 배웁니다.
너무나도 작게 배우고 너무나도 이론, 논리적으로 배운다.
신학교로 가보면 미루나무나 보여주고 그럽니다, 환상으로.
왠고하니 미루나무는 뿌리가 깊지 않고 열매도 없고 키만 껑충하고 잘난체하
고 있지. 바람만 많이 타고. 그게 미루나무에요.
모든 나무 원리까지 다 하나님은 다 가르쳐줘요.
나무의 속성을 가르쳐주고, 땔감, 그리고 단단치 못한 나무.
썩기는 잘 썩는 나무. 이런 식이지.
현재 신학도 그러하다고 예수님이 가르쳐주면서 한탄하는 것을 봤어요.
자, 오늘말씀을 지난주에 들었죠?
지난주에 선생님도 말씀을 같이 듣고, 같이 보고 여러분들 모든 하는 설교를
들어보고 정신없이 했습니다. 그런데 빨리 끝난 곳은 25분. 어떤 교회는 33
분. 28분, 29분, 26분 그렇게 끝났어요.
빨린 끝난 곳은 말이 빨리 해서 빨리 끝났다고 보지 않아, 내가 봤기 때문에.
그냥 광고 시간에 딱딱 몇 마디하고 끝나고 척척척척 들어간 교회는 25분만에
끝나서. 10시. 주일 낮 10시 50분에도 끝난 교회도 있었어요.
어떤 교회는 33분. 이런 교회들은 조금 더 본문말씀을 더 해주고 이해시킨다
고 그렇고, 또 광고시간에 또 이것저것 많이 얘기하고 끝난 다음에 말씀을 또
하고 그런 광고시간에 다른 말씀도 하다 보니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교회는 보니까 이 마이크가 ‘웅, 웅, 웅’ 하는 교회가 있어요.
그걸을 인터넷 중계로 직접 받아보면 ‘웅웅’ 거려요.
그 교회도 역시 끝난 다음에 마이크를 고치라고 했어요.
‘웅웅’거리는 것은.
웅웅거리는 것 안 하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인테리어 여러 가지 안에도 있어요.
구멍 두 개만 뚫어놓으면 윙윙거리는 것 없어져요.
전부다 하늘나라에서 배워서 알고 있으니까.
굴속도, 굴속은 웅웅 거려서 말이 안 들리지요.
그러나 내가 뚫은 굴은 절대 그런 웅웅거리는 것이 없이 그대로 말이 전달되
어요. 깊고 깊어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그건 다 그런 공법을 사용하니까 그냥
들리는 거예요. 소곤소곤해도 다 들려요. 웅웅거리는 일이 없다 했습니다.
만약에 여기도 웅웅거리면 구멍 뚫으면 그대로 잘 전달이 되어요.
그래서 월명동이 왜 말귀를 잘 들리고 말이 잘 전달되는가 하니, 석막리에서
뚫어서 딱 동시에 뚫어놓고 서쪽에 구멍을 뚫어놨어요, 잔디밭에.
그래서 바람이 항상 밑에서 위로 올라가요.
말을 하면 운동장 동쪽에서 말을 하면 서쪽에서 말이 잘 들립니다.
그리고 잔디밭 끝에서 물 먹는 데서 말하면 끄트리에서 말이 잘 들려요.
그런데 말을 잘 들리다가 말을 한번은 안 들리더라고. 보니까, 잔디밭 위에 나
무가 꽉 절어서 바람이 못 넘어가니까 말이 안 들리더라고. 그런 공법이 똑같
은 공법.
하나님이 월명동에서 말을 잘 들리게 만들어놨어요.
그래서 스피커, 마이크 같은 거 크게 장치 안 해도 작은 거 해도 잘 들립니다.
잘 들리게 돼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공법의 위치를 정확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래요.
요즘의 사람들은 모두 가는귀가 많이 먹었어요. 도시 사는 사람들.
그래서 이 마이크 소리가 크게 되었더라고.
소리가 막 떠나가게 하고 그러는데 그건 가는귀 먹어서,
약간 귀가 멍멍한 도시에서 살아서 그래요.
자, 여기에 성경을, 성경을 잘 풀지 않으면 많은 손해가 갑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풀어야 해요.
그러니 물론 다음 시대 것을 풀어 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 당세 시대 것은 정
확히 풀어야 해요. 당세에 쓰고 가기 때문에. 미래 시대 때는 미래 사람들은,
미래 사람이 와야 푸는데 할 수 없지만, 당세 것은 당세 때에 정확히 풀어야
합니다. 못 풀으면 복을 못 받는다. 제대로 못 해. 제대로 행치 못하기 때문에
손해가 갑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풀면 무슨 일이 있는가 하니, 제대로 풀고
못 하면 죄만 짓고 죗값만 받고 사망으로 간다.
성경은 뭔가 하니, 나침반이요. 또한 성경은 뭔가 하니, 하나의 법이요. 법을
잘못 이해하고 가면, 법을 범하고 고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성경
말씀을 그대로 풀어야 하는데 제대로 못 풀기에 많은 사람들이 읽다가‘이것
이 아니네.’하고 말아버리고 그럽니다. 제대로 풀었으면 그때그때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받고 제대로 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지구상에 가장 큰 일 중에 했다는 것은 성경을, 하나님이 물론 주
셨고 깨닫게 했지만, 내 책임분담에 의해서 많은 성경을 풀어냈어요. 그래서
이 많은 엄청난 축복을 받고 엄청난 그런 유익을 얻게 되고 이 많은 지구상에
많은 사람들이 따르게 되고, 지금 당세는 이렇지만 절대적인 진리를 읊어냈기
때문에 이건 천년 동안 요동 없이 잘 갑니다. 당세는 지금 ‘야, 많다. 엄청나
다.’ 하지만 이건 빙산의 일각이고 가다보면, 300년 400년 500년 가다보면
몇 천만 명, 몇 억씩 막 불어납니다. 당세도 잘 하면 몇 억이 불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진리의 말씀을 이런 식으로 전하지만, 인터넷에 싹 올려놓고 이렇게
주관한다 딱 올려놓고 나르면 그것을 호응할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예수님 육신) 기다리다 안 오는 기성세계에도 ‘그것이 아니구나.’(하고) 알
았을 때쯤 옵니다. 내가 월남전에(관한) 그 (책)썼을 때, 월남전 끝나고 (바
로) 써서 내놓을 수 있었어. 그런데 그때는 시대가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평
화를 중심한 시대가 아니고, 싸움에 이기는 시대에 중심하기 때문에 그때에 내
놓으면 욕 얻어먹죠. 요즘 평화시대 때 내놓으니까 호응도가 좋고 합당하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때를 통해 행하시니까.
그래서 성경을 푸는 것이에요. 가장 큰 일을 하는 것이 많이 있지만, 성경을
푸는 거예요. 성경을 풀고 이 시대의 뜻을 실천한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마
잘못된 종교들은 가면서 계속 드러날 것입니다. 계속 드러나. 일반 종교 이단
이나 어떤 종교들 보면 한 20년 가면 서서히 드러나고 40년 가면 드러납니
다. 그런데 우리는 잘못이 드러나는 것이 없어요. 나간 자들도, 우리를 핍박하
는 자들도 성경 잘못한 것 있다고 지적을 안 해요.
왜?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 심판을 받기 때문에. 나 잘못했다고만 지적해. 내가
잘못 끌고 가고 있다고. 잘못한다. 뭐가 있다. 지 나름대로 그렇게 하지, 성경
을 잘못 풀었다 그것을 그렇게 지적을 안 해. 태양이 멈췄다고? 아니다, 태양
이 멈췄다고 그렇게 지적을 안 해요. 태양이 가지 않는다. 태양이 서 있다. 거
기 태양이 서 있는 것으로 가르치는데 잘못됐다 그렇게 하지를 않습니다.
진리에 대한 것은 완벽하게 정했기에 한두 가지가 아니라 수천 가지를, 수백
가지 성경의 논리를 다 까놓고 얘기해줬어요. 맞단 말이에요. ‘그때에 살았어
도 모르는데 어떻게 가냐.’ 그때에 살은 사람들은 모른다는 거예요. 왜? 모르
는 거는 모르거든요. 당세에 여기 살면서도 이 시대에 모르는 자들은 정말 몰
라요. 선생님은 그 시대 안 살았어도 그 시대에 되어진 사실을 마치 복음같이
중계해주죠. 영계 보고 중계하지. “그것이 아니고 이렇게 했다”고 하면,
“어, 성경에 (이렇게)써 있는데....”, 성경에 써 있어도 그것이 아니라고 내
가 하지.
이런 말을 하죠. 이론은 문학적인 이론은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답을 줄 수가
있어요. 문학적인 것은 다양한 표현을 합니다, 문학적인 것은. 그죠?
‘해가 넘어간다’는 것도 맞고,‘(해가)뉘엿뉘엿’도 맞고, ‘(해가)서산에
목매단다’는 것도 맞고, ‘(해가)서산에 서성댄다’도 맞고,
‘해가 서산에서 아쉬움에 주저앉아서 나그네처럼 쉬고 있다’해도 맞고
이런 말은 다 맞는 말이에요.
그러나 이 수학의 세계는 두 가지 표현이 없어요. 수학을 두 가지 표현으로 해
서 맞는다고 합니까? 없어요. 수학은 수학의 공식과 수학의 답은 하나야.
‘둘 더하기 둘은 넷이다. 다섯도 된다. 여섯도 된다. 일곱도 된다.’ 그런 것
이 없어요. 수학을 공부를 많이 했어요. 성경 수학을 풀었으니까 많이 한 거
죠. 그걸 하다 보니까 수학이 재미있어서 부기주산 하게 되고, (부기주산) 한
사람들도 알게 되고 그래서 10단급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어요. 실험하려면 나
를 실험해보라 하죠.
차 타고 갈 때 ‘지금 몇 cm 왔다.’, ‘지금 어디 지나간다’자면서도 지금
어디 지나간다 알아요. 근데 자면서, “지금 경기도 선을 지나간다.” 하니까,
운전수가 “지금, 지금 방금 지나갔습니다.” 이거(네비게이션) 나오거든. 나
는 그때 눈감고 드누웠어. 차 자체가 드누워있는 차라 안 보여.
“지금 방금 지나갔습니다. 선생님 맞습니다.”
그것은 수학의 거리를 뇌에서 딱 재놨기 때문에 뇌에서 딱 본 거야. 뇌에다가
이 메모리를 다 집어서 딱 찍어서 자다가 이 장치에 해놔도 나오니까 지나가
죠. 나도 그 정도 머리. 머리는 그것보다 더 엄청나니까. 그걸 찍어놨어요. 대
한민국 거리를 다 찍어놓고 넣어놓고 살아요. 지금 이 거리로 가면 어느 건물
이 있고 어느 건물을 짓고 있다 까지 나와요. 머리를 쓰면 그렇게 엄청나게 머
리를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수학의 공식은, 수학의 숫자는 한 가지밖
에 답이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보는 것도 역사를 두
가지가 없어요. 역사는 딱 하나에요. 알겠습니까?
과거에 동시성은 과거의 역사가 지나갔어도 그 역사가 똑같이 지나가지 않습
니다. 절대 없어요. 알겠어요? 딱 한 번 지나가는데 또 오는 것은 과거 같은
동시성은 오되, 다른 세계 역사입니다. 구약의 역사가 첫 번째 지나갔어요. 두
번째 동시성은 신약역사가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같습니까? 안 같죠. 신약역사
와 같이 성약역사도 지나갔습니다. 같습니까? 다릅니다.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서 났습니다. 내가 또 베들레헴에서 날 수는 없잖아. 예수님의 바톤을 잡고 온
거예요. 바톤이라는 것은 어떻게 잡는가 하니, 정확한 일점일획(一點一劃)도
차이가 없어야 돼요. 만약에 바톤을 이렇게 갖고 있어. (마이크 잡으심) 바톤
인데, 여기서 1mm 떨어져서 잡으면 안 잡혀. 1mm만 떨어져서 잡으면 떨어
져요. 정확하게 해야 해요. 그러나, 그러나 역사의 바톤도 때가 되면 정확하게
주인이 나타나야 해요. 예수님의 바톤을 놓을 때가 되었어요. 선, 금만 넘어가
면 줘야 합니다. 그때부터는 주권이 있어요. 금이 있을 때 딱 잡아야 합니다.
오히려(다음 차례 주자가) 미리 와서 바톤을 잡아갑니다. 지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역사의 바톤도 정확한 정확하게 나타났을 때, 정확하게 나타나게 만
들어 정확한 바톤을 잡아요.
바톤은 뭐냐, ‘말씀’이에요. 메시아가 갖고 오는 것이, 뭐 가지고 오는고 하
니 딱 말씀 하나 갖고 와요. 말씀 앞에는 온 인류가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에
게는. 진짜 나타난 메시아라면. 성경 있는데 다 물어봐도, 지구상의 있는 사람
다 물어도 몰라요. 알 수가 없어요. 성경이 어떤 법관 책도 아니고 어떤 국어
사전도 아니고, 온 인류를 구원하는 데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불경이 아니에
요. 나에게 불경에 대해서 얘기하라고 하면 하루종일 얘기를 해도, 열흘이라도
헛소리 안 하고 깊이 계속 얘기합니다. 안 되면 영계 가서 계속 중계해버리니
까. 하나님이 영계 가서 중계해요. 그러면 다다다닥 다 압니다. 불교에서 모르
는 것 다 알아버러요. 왜? 불교라고 아는 것이 아니다. 불교 모른다고 했거든.
자기들도 모른다고 했거든요. 내가 얘기하면 “오래 전공 하셨네요.”그래.
“전공한 게 아니고 나는 하나님께 들어서 안다.”고 하지요.
엊그저께도 불교에서 오신 분이 그러잖아. 내가 말한 것이 확실히 맞다고 하잖
아. 불교에서 얘기하는 거랑. “정확합니다. 나는 믿습니다.” 그러더라고. 나
는 불교 가서 하루도 도를 닦은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알아요. 예수님
은 어떻게 안 배웠는데 아냐고 그랬잖아요. 하나님이 가르쳐주고 지혜로 세상
을 꿰뚫어 알아버린 거예요. 그렇게 알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성경을 아는 것이 그렇게,
성경을 알게 되었을 때, 성경을 알고 행할 때 뭐가 유익이 있는고 하니 영원한
세계를 차지할 수 있는 능력적 권능이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저 사람들이
“야, 무슨 영원한 세계가 있어? 뭐가 있어? (그냥) 끝나지” 그건 바리새인
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그들은 그렇게 주장을 하지요. 종교 중에서도
“미래 없다, 영혼이 없다, 부활이 없다”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게 바로 여
호와의 증인들. 여호와의 증인 외에도 많은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은 지구상에 그런 종에 해당되는 사람들입니다.
결국적으로서 선생님은 성경을 풀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함께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경을 풀었기 때문에. 성경에 물어보면 다 알아요. 31,062
절을 사실상 다 알죠. 모르면 안 됩니다. 알아야 해요. 알겠습니까? 성경을 모
르고, 성경은 누구냐. 메시아란 말이야. 메시아. 하나님이란 말이야.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임하리라’ 요한복음 1장에 나오죠. 그
거 메시아란 말이야. 하나님이란 말이야. 또 성령이에요. 우리가 성령인지 하
나님인지 몰라. 성경 보고 알게 되었죠. 또 복음을 통해서 알게 되었죠. 복음
어디서부터 왔냐. 예수님으로부터 왔죠. 구약복음은 모세가 말씀했고, 그걸 모
르면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가장 큰 거예요, 성경 푼 거.
나는 그러므로 세상 학문을 안 했어도 성경 학문을 했어. 나의 경력을 딱 보면
이런 것이 있어요. 다른 사람 경력은, ‘어느 대학교 나왔다, 무슨 법대 나왔
다, 체육 대학교 나왔다’ 이런 것이 있고 ‘뭐 해먹었다, 뭐 해먹었다’ 이런
게 있어서 30개, 40개, 50개가 된 거야.
나는 경력이 뭔고 하니, ‘영계 몇 천 번 갔다 왔다. 지옥 갔다 왔다. 하나님
몇 백 번 만나봤다. 성령님과 늘 대화하고 산다.’ 그리고 ‘저 사람 언제 죽
는지 정확하게 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하지 말라고 해서 (말)안 해준다.’
이런 것이 나의 경력. ‘차보다 빨리 달린다. 그리고 하늘나라가 어디 있는지
안다. (일반사람들은) 우주의 구원이 있다고 하는데, 이 우주 안에 안 들어있
다.’ 이런 것만 알아요. ‘나는 저 별이 뭐하는지 알고 저 별의 특성을 안
다.’ 이런 걸 알아요. 그리고 또 뭘 아는가 하니, ‘나는 원수를 사랑하고 살
았다. 나는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했다. 사람을 외식으로 사랑하지 않았다.’
이런 것이 나의 특성이에요. 알겠어요?
그리고 ‘성경은 2천독 읽었다.’
사람들에게, 내가 많은 사람에게 성경,
“에이~ 내가 보니 성경 많이 안 읽었네, 목사님.”
“내가 성경 읽었는지 모르네? 사람 못보시네? 150번 읽었습니다.”
“안 읽었습니다.”
“아, 읽었습니다.”
“거짓말 하지마세요.”
“하나님께 맹세하지만 읽었습니다.”
“거짓말하지 마쇼, 안 읽었습니다. 한 번도 못 읽었습니다.” 했더니,
“뭔 얘기하는 거야.”
“알고 깨닫고 읽었습니까? 이 성경을 다 답안지를 알고 읽었습니까?
모르고 읽은 것은 읽은 것도 아니에요. 아무 지식이 없는데?
모르고 읽었는데? 핵을 알고 지냈습니까? 그러면 내가 물어볼게요.
메시아가 어떻게 옵니까?”
“오시죠. 구름 타고 오시죠. 주님 오시죠, 곧 오시죠.”
“그러니 안 읽은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기도할 때, 한 번 기도하면 8일 동안 눈 안 뜨고 기도해보고, 그
리고 수도생활 21년. 그리고 9살 때부터 신앙생활 해서 15살 때까지 모든 성
경의 의문점을 파헤치고, 그래서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의문이 많고 성경에
합리적인 것이 없다. 너무 믿을 수 없는 것이 많다. 태양이 가는 태양이라고나
하고 멈췄다고만 하고. 이런 것들이 믿어지지 않는다. 이런 것이 다 파헤쳐 버
렸어요. 9살부터 15살까지는. “왜 사랑의 하나님이 불심판 하느냐. 못 믿겠
다 나는. 지구가 다 불로 심판하냐 나는 못 믿겠다. 성경을 못 믿어도 하나님
을 믿겠다.”이렇게 결정한 게 15살까지 쇼부를 못 보고 인생에 대한 여러 가
지를 생각하고 철학공부를 끝나고 더 배울 것이 없고.
내가 배운 철학과 이 세상의 철학은, 이론은 많이 알지만 답은 내가 더 많이
알 것이다. 철학이 뭐냐? 길을 찾는 것이 철학인데, 나는 15살 때 하나님이라
는 길을 찾았어요. 메시아의 길, 하나님을 찾고 성령님을 찾았어요. 그러니 이
미 끝난 거예요. 인생문제를 해결한 게 15살. 그런 것이 나의 경력사에 올랐
습니다.
지금은 경력사에, ‘월명동 만들었다.’
풍수지리학자들(에게) “제일 좋은 장소가 어느 장소냐.” 하면,
“어디입니다.”
“당신은 더 풍수지리학 더 공부를 해야 해. 제일 좋은 장소 모르니까.
알죠, 나는. 지구상의 가장 좋은 장소 알죠.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했으니까.
‘죽도록 주장하라’ 했습니다. ‘내가 이곳에 강림해서 행했다’ 했습니
다.” 알겠어요?
지금도 나만 보이지만 하나님이 옆에 계십니다. 주일날도 와서 슬쩍 오다보니
까 흰옷 입고 앉아 계셨는데 위에는 안 보이시고 밑에만 보였습니다. 성령님
옆에 계시고. 성령님은 얼굴까지 다 보여주고 그래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늘 말씀해요.
“너희가 죽도록 해놨는데, 열심히 너와같이 해놨는데
안 앉으면 얘 형식적인 바리새인은 아니다.
나는 와서 늘 너희와 함께 할 떄 와서 있을 것이다.
믿고 얘기하도록 하라” 말씀했어요.
성령도 문제도, 성경 답도 성경에 있다고 했어요.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어요. 구약의 문제는 신약에 답이 있었고. 신약의 문제는 성약시대 때 답이
있었습니다. 구약의 예언은 신약에서 성취되었고, 신약의 예언은 성약 때 성취
되니 알 수가 없었습니다. 신약의 예언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문제에 대
한 답은 따라다닌다. 지금 바빠서 빨리 해줄게요.
가령 헐뜯고 악평, 험담하는 자들 내용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용 결정이 훤히
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를 거예요. 섬세하게 해야 하는데, 지금 민족 세
계들이 여러 가지 관계들이 안 좋지요? 나라 관계 알지요? 무슨 계획을 할까.
나는 100% 알지요. 왜? 문제 속에 답이 있으니까. 문제가 일어날 때에 답이
있을 것이다. 갈 데가 없다. 개가 주인 따라서 잘 따라다녔어. 그러다가 문제
가 되어서 문을 닫으니 개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개구멍밖에 없다. 개구멍으
로 들랑날랑하듯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가 지금 날아가서 뭐, 담 넘어 날
아가겠어요? 시궁창으로 기어가죠. 이와 같이 안다는 것입니다. 문제 속에 답
이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지금 이런 때에 무슨 생각하고 있을 것인가?
100%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죠. 문제를 아니 답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대해서 뻔하죠. 뻔하지요. 뭐.
자, 이만치 하고 본문 말씀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해주길 원했을 텐데 이미 다
들었지만 몇 가지만 간단하게 해줄게요. 예수님이 요한복음 6장 1절에 (예수
님이)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실 때 병든 자 낫게 해주는 표적을 보이고 있
었습니다. 때는 명절 때요. 유대나라 명절은 언제인가 하니,
우리나라의 명절은 농사 다 지어놓고 익었을 때에, 추수절에 먼저 끊어다가 베
어다가 조상들에게 바치고 또 하나님께 드리며 감사하듯이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 팔월 보름 명절에 가깝죠. 그때가 음력 8월 보름 명절이고 또 1월
1일달도 명절이지요. 새로 시작한다고 명절.
그러나 이스라엘, 하나님이 믿는 이스라엘 나라는 민족은 명절을 그렇게 정하
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빠져나온 해방절을 명절로 지냈어요. 그게
유월절이에요 그때. 명절도 되는 때였습니다.
이때에 예수님이 제자들과 같이 가는 도중에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 병도 고치
고 한다고 해서 무리들이 이렇게 오는 것을 봤어요.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
항상 봅니다. 나부터도 옆에 제자들 항상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나’하고.
때로는 많이 골려줘요, 내가요. 왜? (제자들이)생각을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
쪽으로.
“어, 너 잘 생각했어.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그렇게 합니다.
“아멘” 그래요. 선생님 나도 모르게 해졌어요. 그러나 나는 아니야. 제자들
골려줄려고 하려고 한 거야.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너 잘 생각한다.”,
“본인이 그렇게 그릇되게 생각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합니다. 사실상
은 그렇게 하죠. 아니에요, 전혀 아니에요. 전혀 아닌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
다.” 합니다. 본인이 그건 처세를 하면서 좀 골려주고 싶고, 속도 떠보고 싶
고, 좀 고쳐줄 버릇을 고쳐주려고 지금. 알겠습니까?
잘못된 생각을 해도 “내가 너 그거 잘못 되었다고.”하면 포기해버려요.‘아
나는 늘 잘못된 생각하고 있구나.’하고 포기해버리고‘나는 못 하겠다.’ 합
니다. 그러니까 “잘 생각했어, 좋아.” 그럽니다. 전혀 아닌데 그거.
그래서 금주 말씀 가지고 버릇들 좀 고쳐주려고. 이 말씀을 선택한 거예요. 알
겠습니까? 앞으로는 그런 무식한 생각들을 하지 마요. 내가 대답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렇게 대답했다”고, “선생님이 이렇게 했다”고 하지 말라는 거
예요. 하나님께 물어보고 진짜 맞다면 그렇게 주장해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딱 누구? 바로 잘 따라다니는 제자 안에서 빌립이 있었는데, 빌립은
사실상 칭찬할 수 있는 건이 있는데, 빌립이요. 빌립은 예수님을 늘 보길 원하
고 하나님을 보길 원했어요.
1)
하나님을, 예수님이 하나님 얘기를 하니까 하나
님을 보여 달라고 했어요. 그런 특이하고 특성 있는 부분이 있어요. 빌립이요.
그래서 설교말씀도 잘 듣고. 하나님이 어떠하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얘기하
니까, (예수님께)하나님 보여 달라고 했어요.
“빌립아 네가 하나님 봤어도 몰라?”
“하나님 내가 봤단 말이에요?”
“너 하나님 봤는데”
“오 내가 언제 봤나? 내가 환상 가운데 봤나? 꿈에 봤나?” 그랬어요. “그
러니까 나 본 것이 하나님 본 거야.” 그러니까 이건 사실상은 그 말 가운데에
1) 요한복음 14장 8절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는 어떤 것만 맞지, 다른 것은 맞지 않는 말이에요. ‘나 본 것은 하나님을 보
았거늘.’ 그것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말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
었지, 예수님이 하나님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은 기독교인들은 “나를 보는
것은 하나님을 본 것이다.” 해서 “하나님이다.” 그랬어요. 그럼 “하나님이
두 명이냐?” (하고) 내가 그러면. “그런가?” 또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두 명입니까?
삼위일체면. 하나님 한 분, 예수님 하나님 한 분, 성령님 하나님 한 분.
예수님 육체 또 한 분. 그러면 네 명이네?” 그럽니다.
그래서 그 의미는 그 말할 의미를, 왜 그 말했는가 그 의미를 깨달아야 해요.
어른들은 자녀들이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해요. 어떤 의미에서 그런 말을 했
나를, 그 말을 했나를 그것까지 연결시키지 않고. 그거만 가지고 곧이곧대로
들어요. 네가 그 말을 했기 때문에 나는 이 말을 할 수밖에 없다. 네가 육적으
로 생각하니까 나도 육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래야 말이 통해서 너의
문제를 고쳐주던지 그럴 수밖에 없다. 말이 안 통해서 끝나면 못 고쳐주는 빌
립을 본문 말씀입니다. 알겠습니까? 이런 의미를 깨달아야 해요.
결국 빌립에게 빌립을 여기 이 본문 말씀대로 해석한다면. 본문말씀 있으면 해
석할 수밖에 없어요. 예수님이 빌립을 시험하려고, 떠보려고 말했다고 했거든
요. ‘빌립아, 이 많은 사람에게 모여드는데 명절이 되었는데 어디서 우리가
떡을 사서 많은 사람들을 먹일 수 있겠느냐. 이 광야 벌판에. 이 많은 사람들
의 떡을 어떻게 먹이냐.’ 빌립이 왜 그런 말씀을 했을까. 빌립이 어디 가면
아까 얘기한 대로 그렇게 가끔 뚱딴한 짓을 잘 해요. 빌립이. 지금은 그냥 생
중계 해줄게요. 빌립에 대한 얘기를 해줄게요. 빌립은 뭔가 좀 예수님께 가까
이 있으면 뭔가 좀 더 많이 배우려고 자주 물어보고 그렇게 했답니다. 지금 예
수님이 옆에서 말씀하시는데, 자주도 물었대요. 자주도 물어보고, 다른 사람보
다 특이한 것이 있었대요. 그래서 그 빌립이 말을 듣고 아주 빌립의 그릇된 사
고는 아니기 때문에. 대답을 그렇게 해줘서 빌립 때문에. 예수님을 본 것은 하
나님을 보았다는 답을 확실히 가르쳐주고 그로 인해서 예수님을 더 중심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그 말을 하게 된 원인은 자기가 전지전능한 하나님
이라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을 볼 수 없으니까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
나님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하나님도 눈 두 개, 코 하나, 귀 두 개 그런 형
상을 사람으로 비추어 보았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로 비추어봤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가 나를 본 것은 하나님을 본 것이다’고 하지, ‘내가
하나님이다.’ 이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는 전지전능하신 자요. 그는 천지를 창조한 자요. 태초부
터 있던 자요” 막 그래요. 예수님은 태초부터 있던 자가 아닙니다. 마리아의
몸에서 나왔을 때부터 있던 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스키를 타보면 활강자(者)를 알아요. 내가 활강할 때.
그거 100m 뛰어보지 않았을 때는 그 사람을 투시를 못 합니다. 안 뛰어본 사
람입니다. 그러나 조금 느낀 것이 있다 하면 100m 스키에서 공중에 100m를
딱 띄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들. 생각해보세요, 어떻겠어요? 안 해봐
서 모르겠지요? 나는 안 해봤어도 투시를 할 수 있어요. 어떻겠어요?
빨리 안 내려와요. 천천히 내려와요, 천천히. 생각보다 천천히 내려와요.
왜? 공중에서 낙하를 해봤기 때문에 안다는 것입니다. 안 내려와, 그렇게 빠르
지 않습니다. 또 도룡차(?) 타보면 싹 지나가는 것 같아도 빨리 안 가져요. 막
굴러요. 스키도 그렇게 활강해도 (시속) 90km 달리면 구르는 거예요. 빨리
안 가도 구르는 거예요. 생각보다 빨리 안 가요. 근데 옆에서 볼 땐 쉭 지나갑
니다. 쉭 쉭 지나가. 여러분 옆에 차타고 가면 막 밟죠? (시속) 120, 150km
에서 또 밟고 그래요. 옆에서 볼 때는 총알같이 ‘숑, 숑, 숑, 숑’ 지나가지
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와같이 빌립은 그렇게 좀 더 안다고, 우리 섭리 가운데에도 빌립처럼 조금
더 한다고 자꾸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 어떤 사람들은 “너 왜 이렇게 물어
보냐, 상식적인 얘기”(하는) 그런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요. 뭘 그
런 걸로 대답을 할지를 모르니까 그렇게 제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
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말 한 마디 갖고 그것이 설교가 될 때가 있어요.
다음 설교가.
빌립이 이미 먹는 것 걱정을 잘 해요. 다른 사람 제자들은 잘 그런 것을 생각
도 않는데, 벌써 계산하고 있어요. ‘이야, 이 많은 사람들 떡 주려면 진짜 꽤
들어가겠네.’ 괜히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그것을 아시
고, ‘야, 명절도 가깝고 하는데, 명절 때인데, 다른 때도 아닌데 이 많은 사
람들 떡 주려면 어디서 구해오냐’이런 얘기를 했어요. 빌립은 자기 마음 알고
잘 얘기하는 줄 알고 아주 장단 잘 맞춰서 잘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하옵니
다. 대강 계산을 빨리 해봐서 아는데, 떡 한 5천 명, 한 200데나리온은 가져
야 떡 한 쪽 먹겠습니다.’
빌립 얘는 어떤 앤고 하니, 그 모임에 참석지 않았어요. 물고기 두 마리, 떡
다섯 개 먹을 때 참석 안 했어요. 그걸 참석했으면 이런 말을 하지도 않아요.
우리 섭리 사람도 제자들이라고 다 참석합니까? 선생님 가는 대로? 거기 참석
안 한 사람은 반드시 다음 장소에 와서 딴 얘기합니다. 그리고 애들이 웃죠,
웃으면서 노리개로 삼지, 자꾸 비꼬면서 이런 얘기하고 저런 얘기하고. 자꾸
한다고. 건너짚고 이야기하는 사람에게는 자꾸 건너짚고 얘기해준다고. 말 노
리개감 대상되니까.
빌립에게 그런 얘기하니까, 벌써 예수님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런 얘기 한 거
야. 가서 보니까 하나 어린 애기를 보니까 물고기 다섯 개, 보리떡 두 개 갖고
있더라고.
예수님께서 가서 하라 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빌립이 건너잡고 잘 해요.
예수님이 ‘가져오라’ 예수님께서 축사하고 떼어 먹여서 실컷 먹고
열두 광주리 남았으니 모두 버리지 말고 전부 음식 걷어 들여라. 버리지 말고.
딱 음식 갖고 얘기한 걸로 생각해요.
본문 보면, ‘거둬들여라. 남는 것이 없이 광주에 담아라.’ 꼭 음식 갖고 얘
기한 줄로 알죠.
왜? 비유 들면 100프로 음식에 대한 얘기한 줄 알면 음식 갖고 신랄하게 하
잖아. 하나님이 음식 갖고 비유를 들어.
사람을 비유로 음식으로 들고 할 때 신랄하게 하잖아.
기가 막히게 한다고.
“참, 음식은 짭짤해야 땡기고 맛있어. 그래도 겉보기 보다 맛이여 맛.”
그것은 아주 음식 갖고 한 걸로 알지만, 사람 갖고 한 거야.
“사람은 역시 맛이여. 여자는 맛이여. 여자는 인물이 아니고 맛이여.”
먹는 맛이라고 어떤 사람 그런 얘기하면, 이성으로, ‘여자는 맞어. 사랑이 맞
어, 궁합이 맞는 사람이 맛있다.’ 그런 사람은 그렇게 생각해.
그럼 벌써 알고 “니 말이 맞다.” 아닌데, 전혀 아닌데.
자기 생각하는 대로 대화를 해줍니다, 항상.
그런데 끝까지 그런 대화를 하지 않아.
자기 말하는 자에게 근본을 말해줘요.
본문 말씀도 그렇죠.
그러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떡 갖고 기도하고 나눠줬겠어요?
결국적으로서 기도하고 알아준 것으로 생각하는데 거둬들이라고 해서 이따 얘
기해줄게요. 거둬들이라고 하는 얘기는.
마치 떡을 갖다가 만들어준 것 같이 본 거예요.
거둬드린다는 것은 남는 것이 없이 거둬들여라 해서, 마치 떡 갖고 얘기한 줄
로 아는데, “바리새인의 교훈을 하나도 빠트리지 말고 가지고 있다가 다 전해
버려라” 이런 말이에요.
참 꼴을 더이상 못 보겠다.
그것을 어떤 비유를 들 때 비유 든 것을 찬란하게 확실하게 아주 뜨겁게 얘기
해주고 그와 같이 그런 일을 할 때에 확 와닿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성경말씀을 제대로 안 할 때는 절대 불이 안 와요.
아닌데 불을 보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그러면 공의롭지 못한 하나님이죠. 맞으면 불이 와요.
결국적으로 이렇게 해서 오천 명 먹여들었다 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 그 다음에 요한복음. 마태복음에 나온 말씀이 요한복음에 이
말씀이 나왔지요.
마태복음에는 이런 말씀이 있어요.
마태복음 16장에는 이런 일이 있고 후에 딱 있어요.
바리새인들의 사두개인들이 약점이 있어요.
약점이 있는데 이들은 어떤 표적 같은 것만 보여 달라 하고 표적 보기를 원해
요.
이들의 교훈 사고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예수님께서 아주 난절하게 지적한 것이 있어요.
“아주 썩는 도둑 같은 자들아. 아주 악하고 음란한 자들이구나.
바리새인들이 아주 음란한 자들이고 아주 악하고 썩어빠졌다.”
거죽은 아주 어떤 자들인가 하니 가죽은 멀쩡해요. 멋있고.
그리고 어떤 모임에 가면 꼭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하고.
이들의 교훈을 조심해야 한다.
아주 잘못된 자들이라고 아주 난절하게 예수님께서 말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에 대해서 난절하게 말했어,
사도바울도 사두개인들, 바리새인들에 대해 난절하게 말했어. “나도 바리새인
이었다. 나도 사두개인이었다, 나도.”
사두개인이 특기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지적하며 성경에 나왔어요.
이때에 악하고 음란하게 산 사람들이 요나 표적밖에 없다고 바리새인이 있을
때도 얘기했어요. 바리새인들아 들으라 하고.
이때에 제자들이 같이 가면서. 제자들이 수군수군.
많은 사람 앞에 모이러 가는, 떡을 갖고 가지 않았다고 두근거리겠어. 예수님
그걸 보시고, ‘아이고..’
선생님이 지구상에 제일 답답한 사람을 누구로 보는지 압니까?
누구로 보는지 아느냐?
제자들. 제자들로 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신정 안 답답해요.
엉뚱하게 얘기할 때에 심정이 터져요.
다른 얘기하고 말아 버려요.
그 얘기할 것이 아닌데 답도 아닌 얘기 해버리고 끝내요.
‘너는 그렇게 생각하라’고 하고. 제자들이 참 답답합니다.
왠고하니 월명동에 오면, 다른 사람 아니고 우리들이에요, 우리들.
우리 제자들이야.
하나님께 물으면, 할 일이 뭐냐고 물으면 천 가지가 넘는다고 했어, 월명동에
할 일이. 그러는데도 하루종일 물만 먹고 왔다갔다 하고 뭐하고.
풀 뽑으라고 하면, 내가 뽑으라 소리 하지도 않았어요.
바늘만큼만한 풀을 뽑고 있어, 이렇게.
여러분들 봤지요? 일하는 것 봤지요. 풀 뽑는 것 봤죠.
그거 뽑을 필요가 전혀 없어요. 뽑으면 안 됩니다, 풀 뽑으면.
장마가 지면 사태가 나서....
지나가다 지도하고 가요, 우선 내가 잔디 입히기 전까지는 풀이 커서 구정물이
내려와야 하지 않아야 한다고 그렇게 지나가면,
그걸 뽑고 있어요. 조만한 것을.
그러면서 힐끔힐끔 쳐다봐요. 이렇게 이렇게 열심히 일한다고.
농사짓는 농부만 봐도 일 시켜놓고 알아요.
선생님이 오죽 잘 알겠어요? 훤히 신이 되어 보고 가는데.
내가 현장에서, “하지마, 하지 말고 놀아라” 그래요.
그러면 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압니까, ‘우리를 너무 사랑해서 일 시키는
것을 너무 아낀다’고 “선생님 괜찮아요~!” 하고 또 해요.
나는 갈 길이 바뻐.... 갈 길이 바쁘고 소리 지르면 또 기분 나빠서 가다가 노
래도 못 하니까.
한 번은 보니까 나무 밑에서 막 그거 풀 깎는 기계로 풀을 깎고 있어요. 그래
서 내가 ‘야, 운전수 쟤 쳐다봐. 뭐하냐.’ 했더니,
풀이, 바늘 같은 것이 서 있어. 바늘만큼 이렇게.
‘저거 깎을 필요 없는데 깎네....’
할 수 없이 내렸어.
“야 하지마, 그만해. 그거 깎는 거 아니야.”
“뭘 깎을까요?”
그거 짧은 걸 깎으니 막 돌이 막 튀고 너무 위험해.
“나 따라오라” 고 압속골로 끌고 넘어갔어요.
그래서 “나뭇가지 치자.” 나뭇가지 쳤어요, 그래서.
꼭 이것만 하는 사람들은 이것만 한다고 하지 말고 다른 것도 하면 된다.
이런 것들을 제자들이 그때 그 심정과 같은 일맥이에요.
결국적으로서 제자들에게 떡 가져오기를 이뤘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들은 사두개인 누룩을 주의하라”고 했는
데 제자들이 서로 의논해요. 떡을 안 갖고 왔다고.
예수님께서는 그 걱정 안 하고 다른 걱정 하는데, 다른 거 얘기하는데 예수께
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 하
느냐.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를 못 하느냐.”
떡 오천 명 먹이고 앞에는 이야기 있죠,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 먹인 거 그
거.
그거 “아직도 깨닫지 못하냐? 아직도 모르냐 열두 광주리 남았다는 거 모르
냐. 일곱 개로 4천 명 먹인 것을 여기 같이 부합시킨다. 준 것이 몇 광주리냐.
아직도 모르느냐. 내가 얘기한 것이 떡에 관한 것이 아닌 줄을 아직도 모르느
냐. 참 답답하구나. 너희들 갖고 역사 펼 수 있겠느냐. 오직 바리새인들과 사
두개인들이 누룩을 주의하라는 말이다.”
그제야 제자들이 ‘떡이 아니고 누룩이구나. 바리새인들의 교훈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 그랬어요.
나와있죠, 답이. 이제서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바리새인들의 누룩이 무엇인가 하니, 조금만 얘기해줄게요.
바리새인들은 누가복음 11장 39절 이하에 보면, 바리새인들은 아주 분리주의
자들이에요. 나를 막 나누고 그래요. 싸움 붙이고. 아주 못된 놈들이에요. 싸
가지 없는 놈들. 개새끼들. 아주 시팔놈들이에요, 아주.
아니, 내가 욕을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고 산에 있을 때에 예수님을 그렇게
해서 화가 나서 예수님이 그렇게 못 박으신 것 때문에 내가 20일을 울고 그랬
어요.
너무 예수님 그렇게 했다고 시대를 내가 대신 회개한다고.
“그 시팔놈들 개새끼들 대갈통을 다 깰 놈들. 가랭이를 확 찢어서 할 놈들.”
막 그래요.
예수님이 컥컥 웃으면서 “역시 너는 재밌어” 그래요, “속이 시원하다.” 그
래요.
예수님은 그러고 죽어서 얘기도 못 하고 죽었잖아.
누가 그렇게 예수님 역성을 들어서 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나는 나대로 또 그
때를 생각하면서 회상하면서 할 말을 한다고 하면서 예수님 속을 풀어주겠다
고. “시팔놈들 그 새끼들 잡놈들 그놈들.” 그랬어요.
시팔놈이라고. 그 ‘시팔’이 뭘 갖고 얘기하는지 아냐고 뭔 욕이냐고 (예수님
이) 그래서 “아 말하기 곤란해요~” 그랬어.
예수님이 한국의 욕을 잘 모르겠대요.
그 얘기를 하면, “어른들이 욕할 때 그렇게 써먹어서 나도 그렇게 써먹는다”
고, “내용이 뭐냐”고
“시팔놈아, 시팔놈아 하는 것은 남자여자 관계하는 것을 씹할이라 하는
데....”
“좋은 얘기인데 왜 욕으로 써먹지?” 예수님이 그랬어요.
좋은 얘기인데 남녀가 사랑하는 것은 ‘씹한다, 씹한다’하는데
“그 좋은 얘기를 왜 나쁜 데 욕으로 써먹을까? 좀 이상하지 않냐 너네나
라?”
그러니까 “좀 그렇네요.”
“욕으로 써먹지마~~” 그랬어요, 날보고.
역시 말의 언변에 대해서 예수님은 위대하시구나 하고 그때 칭찬했어요.
“예수님 진짜 말 잘 하신다.” 그랬더니.
“나 말 잘 하지.”
“진짜 말 잘 한다.”고.
“나에게 말 배워. 웅변 배워.” 해서 배운다고 했어요.
그때 당시 내가 산에 있을 때 그랬어요.
바리새인들은 분리주의자에요.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성경에 나온 대로 보면 돈을 너무 좋아
하고 돈 하면 완전히 미쳐서 완전히 헤벨레 하고 쫓아다니는 사람들이에요. 형
식주의자들.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회칠한 무덤이라고, 지적하고서 속에서 썩
는 구더기가 가득 찼다고 막 사정없이 지적했어요. 예수님 제자들이 마냥 지적
하면서 못하니까 예수님이 해버린 거여.
세례요한이 했어야 했는데 세례요한이 나갔으니 못 했고.
율법 가지고 사람들을 다 죽이는 그런 아주 강력한 주의자들이에요.
율법도 잘 안 지키면서 율법 못 지키면 잡아먹으려고 하고 그렇게 하면 하나
님께 저주 받아서 죽는다고 이런식으로 말이나 하는 바리새인 더러운 놈들.
아주 속은 탐욕이 가득하고 악독이 가득한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지적한,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예수님 설교 가운데 한 분야에 나온 말입니다.
이거 본문 말씀 읽어보면 나와요.
누가복음 39절 이하에 보면 예수님께서 얼마나 보신 것을 표현하는데 아마 예
수님께 그때 당시 내가 있었으면 한국 욕 좀 한 보따리 가져다 줄 것인데.
이들은 십일조를 드렸는데, 십일조 드려놓고 다 했다고 생각해.
십일조 드리고 할 일 다 했다고. 이 지랄들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아주 지랄병에 대해서 정신 사이코들이었습니다.
이걸 지적하려고 내가 지금 다음 순서가 있어서 못 하겠는데, 이렇게 많이 있
습니다.
사두개인 조금 얘기하고 끝나겠어.
사도행전 23절 8절 2절 보면 사두개인.
바리새인 문법적으로 보면 아주 세인들이에요, 세인들.
발 자체가 아주 죄인들이라 움직일 때마다 죄를 짓는 사람들이에요.
자, 사두개인들은. ‘죽을 사’자다.
도살장으로 가는 사람들이고, 개같은 인간들이다 이렇게 나오네?
사도행전 23장 8절에 보면, 부활도 없다고 해요.
무조건 부활이라는 것은 영적 육적 없다고 봐요.
현재도 부활 없다는 사람 많죠. 영생한다고 하는 사람 있죠.
‘뭘 죽냐 영생한다.’ 이런 사람들 많이 있어요.
‘부활도 없고 영도 없고 천사도 없고 육의 세상만 인정하고 끝난다.’ 이런
종교들 많지요? 많아요.
마치 여호와의 증인들도 영에 대해서 없다고 하고 그럽니다.
세상이 끝난다고. 여기서 왕국 하고 끝난다고. 무슨 천국이 있다고 하고. ‘자
기는 종교로 본다 아니에요. 우리는 종교가 아니고 하나의 단체에요’ 그래요.
맞다. 자기 입으로 자기가 시인하는구나 그랬어요. 육적 세상만 인정하는 자들
입니다.
이런 것들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그리고 조금 더 보면요.
이런 것 바리새인들이 가지고 간다. 너무 많이 썼다고...
바리새인들이 뭐하는지, 바리새인들이 설교한 것이 바리새인 서기관 헤롯왕 의
논도 하고 그랬어. 예수님 어떻게 죽일까.
예수님 죽이는데 앞장선 자들.
예수님이 죽기 전에 미리 알고 다 실토한 것이 사실 성경에 나왔어요. 믿습니
까?
이런 것을 가지고 그날 5천 명에게 말씀을 까놓고 한 거예요. 그때 하시고 십
자가로 가시고. 그때 안 했으면 할 말을 못 하고 가기에 바리새인들에 대한 교
훈을 잘 몰랐죠.
지금도 바리새인들과 같은 신앙들, 종교, 교파들이 있고 서기관들과 같은 사람
들, 이런 사두개인 같은 사람들 그런 신앙관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아주 높은 자리에 있기를 좋아하고 상석에 앉기를 좋아하고 어디 가면
미리 앉아있어요.
예수님 미리 쳐다볼 때, “저놈들 봐라. 벌써 와서 앉았네.”
제자들은, “선생님이 와서 앉아야 하는데 저들이 가서 앉았네요.”
“이 자리가, 나 있는 자리가 역시 보좌자리니까, 굳이 거기 앉을 필요가 있
냐.” 하고 가셨죠.
이런 일을 하시면서 성서의 금주의 말씀을 여러 가지로 조명해보고 알았어요.
그리고 성경을 보면서 여기뿐만이 아니라 다른 성경에 비유로 말한 것 이런
사건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문자적으로 알아듣는 자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이 문자적 신앙이 많았어요.
곧이곧대로 그대로 해버리고 그런 신앙들로 같은.
무식한 자들입니다.
이런 것을 두고 예수님이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교훈삼아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남은 조각을 하나도 없이 거둬들여서 제자들이 거둬들이라 버리지
말아라.’ 한 것은 바리새인들의 교훈과 이론을 모르는 척하고 버리지 말고 꼭
광주리에 마음속에 넣고서 수시로 가르쳐주리라. 잘못된 것을 가르쳐주어라 그
런 말씀을 했습니다.
섭리 나가서 악평하는 자들 교훈을 받고 다 가르쳐라, 계속.
그들은 어떻게 가르치는지, 무슨 짓을 하는지를. 알겠습니까?
우리를 자꾸 집에서 얘기해서 부모들이 핍박하게 만들고 잡아가게 만들고
현대판 바리새인과 같은 자들이 계속 하니까 쫓아가니까 막 도망가더래요.
경찰 부르고. 애들이 가서 얘기하니까 이들은 사람 가지고 약을 먹이고 수면제
먹이고 병신으로 만드는 자들이라고 하니까 우리 편을 들면서 저들은 쥐새끼
지 몇 마리 되지를 않는데, 우리는 수많은 세계적으로 가는 자들이라고 그러면
서 하니까 자기들 편을 들며 들어주더래.
하나님이 우리 편이 항상 되어주시죠.
그들은 모두 잘못되게 하는 말을 전해주고 잘못되었다고 얘기를 해야 해요.
뭐가 잘못 되었다고. 오늘 말씀을 여러 가지로 비춰주고.
오늘 말씀 다 할 수가 없어요. 말씀을 이와 같이 해줬을 때 지난주 말씀을 도
욱 주일 말씀을 더욱 구체적으로 해줬어요.
자, 이렇게 하면서 우리가 예수님이 그 시대에 어떤 말씀을 깨닫고 이 시대도
그러함을 깨달아라.
이 시대도. 바리새인들과 같은 족속들 그리고 사두개인들 같은 신앙의 족속들
을 조심하고 그들의 잘못된 교훈을 조심하라.
그냥 문자적으로 모두 ‘하늘이 구름 타고 온다, 그리고 온 지구상에 심판 하
고 지구를 불바다로 만든다.’ 이런 잘못된 교훈들이나 형식적인 것, 그들이
모두 흠잡고 얘기하는 그런 것들을 난절하게 지적하면서 모두 담고 버리지 말
고 계속 가르쳐라. 알겠습니까?
이런 말씀을 해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바리새인과 같은 그런 족속들.
민족도 되지 말고 서기관들, 사두개인과 같은 민족도 족속도 되면 안 됩니다.
어느 때는 민족은 그렇지 않은데, 어떤 자들은 정권유지 하기 위해 어떤 사람
들은 또한 자기의 생색내기 위해 주권으로 삼고 자기만이 그렇게 주장할 뿐인
데, 민족은 또 그렇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것을 알고, 바리새인과 같은 족속들.
사두개인들과 같은 족속들. 그저 없어지기를 원하고.
그들의 잘못된 교훈들은 민족이 되었든 세계든 왕이든 정치든 그것은 잘못을
확실히 하나님께 고해서 없애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시대가 그런 시대에요.
이 시대에 우리는 빌립 같이 말귀를 못 알아듣고 빌립처럼 또 딴 데를 보고
떡 가지고 걱정하듯이 육적 떡만 가지고 걱정하지 않고 심령의 양식을 위해
걱정하도록 하라 그런 말씀입니다.
선생님도 보면 그때 당시에 물고기와 떡 다섯 마리로 가지고 축사하시고 말씀
을 시작했더니 말씀만큼은 역시 예수님이 원하는 그 근본을 전해줬지요.
근본의 세계에 대해 말씀했지요.
떡 갖고 얘기한 것이 아니고 말씀의 근본이 그것이 아니니까 그런 것을 하다
가 결국은 말씀 갖고 전해줘서 근본교육을 시켰죠.
끝까지 그런 빌립의 잘못된 사고로 가지 않고 한 번 놀래주고 다시 사고를 고
치게 해주고 그 본문말씀을 완벽하게 해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 어린아이를 갖고서 어린아이 가진 것을 가지고 축사하시고 했다는
입장같이.
이 시대 똑같아, 선생님 설교 할 때도 보면 일절 설교할 때에 보면 기도해서
영감이 탁 떠올라서 하는 설교가 많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도 있고. 사람들에게 겪고서 하는 얘기.
바로 그것이 어린 아이 물고기 두 마리 떡 다섯 개와 같은 입장.
그것을 교훈삼고. 주일날 한 없이 말씀을 전해줍니다.
어떤 사건 가지고, 어떤 문제 가지고, 누가 겪은 것 가지고, 누가 나에게 한
것 가지고. 설교를 합니다. 누구의 설교가 오는지 알아야 해요.
‘이 설교는 누구를 갖고 설교를 했구나. 어떤 것 때문에 이 설교가 일어났구
나. 이 설교를 하게 됐구나.’
대개 섭리의 제자들이 겪은 것 갖고 설교를 다 합니다.
물고기 두 마리 보리떡 다섯 개 어린 아이를 가지고 축사하고 했다는 것은 그
걸 가지고 그 말씀을 깨닫고 말씀을 했다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 이런 사
건 가지고 그대로 쭉 말씀했습니다.
귀한 것을 마지막 30초입니다.
아주 귀한 것을 귀하게 여겨야 해.
우리가 받은 것 중에 가장 큰 것이 있어요.
휴거도 있고 많이 있지만 월명동을 하나님께 선물로 받은 거예요.
가장 크고 가장 잘한 것이에요.
이것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자리입니다. 이건 천 년 동안 가요.
내가 설교에서 다 써놓고 실제 다 해놓고 다 써놓고 갈 거야.
후대는 당세 사람은 좋으니 후대 사람은 나와서 다 주장하는 거야. 당세는 나
이 먹은 사람들이 그냥 놓고 간다고 하는데, 당세는 50년 안에 다 죽습니다.
죽으니까 일단 후대에 우리들 가르쳐놓고 다 주장하게 만든 거야. 그래놓고서
다 써놓고 갈 거예요.
완전히 다 써놓고 갈 거야 그리고 글쟁이니까 글을 써놓고 가지.
그리고 또 뭐가 있는가 하니, 이런 것이 있어요.
월명동은 후에 보세요. 엄청난 사람들이 옵니다.
큰 사람들 자리 좋다고 하는 사람들 다 왔다 갔어요.
그리고 월명동을 하나님이 귀하게 주신 것을 깨닫고, 지금 바빠서 얘기 다 못
하는데, 얼마나 귀하게 여긴 것을, 얼마나 하나님이 귀하게 해준 것을 깨달아
알아야 해요.
수련회 때 애기를 다 못 하지만, 이따가 또 얘기를 하겠지만, 기구 절창하게
했어요. 수련회 말씀을 아까도 기가 막히게 했어요.
이 귀한 것을 알수록 기쁨이 오고 귀하게 씁니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은 귀하게 쓸 줄을 몰라. 알겠습니까?
그렇게 귀하고 귀합니다. 그렇게 좋은 장소예요.
약수가 없다면 약수물이 없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여러분들 생각해봐.
만일에 약수물이 없다면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병들고. 계산법으로 보면 깜짝 놀라요.
계산해보면 깜짝 놀라요.
우리 단체는 많은 인원이, 병든 자가 가장 적어요.
요즘은 선생님이 손을 안 대고 있어요.
환자들이요, 지금 대전 시내에 환자들이 병원에 많이 늘어났답니다.
나는 엊그제 가서 조사하고 왔어요.
원장들 통해서 사방에서 들어보고 왔는데,
그 전에는 아주 비수기 같이 사람이 없었데요.
왜? 내가 한 50명씩은 낫게 해주거든.
계속 하나님의 능력을, 그렇게 베풀면서 요즘은 손을 안 대니까 많은 환자들이
너무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 그럴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쓰고 안 쓰고 하는 것이 여러분들 하기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귀한
약수물을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써야 합니다. 그리고 귀하게 써야 합니다.
약수물, 어떤 사람 물어보면, 한 잔 먹고 가요. 그렇게 얍삽하게 하지 말고,
하루에 물 넘어가니까 다섯 컵씩 열 컵씩 먹어라.
그리고 또 약수물을 너무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월명동은 돌 나무 환경 물을 귀하게 여겨라. 쓰기만 하지 말고. 알겠습니까?
귀하게 여겨.
누가 나에게 아는 분이 월명동 갔다 온 사람은 한복을 해달라고.
한복을 만져보니까 (감이) 너무 좋아요. 이거 가지고 나 한복 맞추는 그것을
한복 자료를 달라고 했어, 한복 자료. 10마만 달라고.
뭐 하려고 (하시냐고 해서),
“쓰려고 한다”고 꼭 쓰려고 한다고 하니까,
아니, 말씀하시기를 “많이 대줄게.” 해서
“연못에 이끼를 훑으려고 한다”고 (했더니) 깜짝 놀랐어요.
그 비싼 한복 그거 자료를 갖고 한 마에 오만 원 십만 원씩 해요.
“그걸 갖고 하느냐”고.
“모기장 갖고 안 되겠다”고.
내가 원하는 것을 선물로 준다고 “주죠” 하고10마를 주더라고.
그걸 갖고 올라가서 싹 훑었더니 깨끗해졌어요.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어요.
**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가지고 했습니다.
말씀을 풀었으니 이런 이상세계가 일어나고, 말씀을 풀었으니 월명동이 이와
같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월명동 온 세계가 이 시대 복음으로 내가 모든 것을 흔들고 갈 것이다. 하나님
은 말씀하셨습니다.
월명동 이 지구상의 사람들이 많은 무리들이 이렇게 새롭게 될 것이다 했습니
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천 년 역사 가운데 가시는데,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죽습니다.
죽은 후에 후손들이 어마어마한 역사를 핀다고 약속했습니다.
하나님 영광과 은혜를 받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이 하신 말씀을 깨닫고 감사하며 그 이름 앞에 감사를 드립니
다.
삼위의 이름으로 이들을 축복 하였사옵나이다. 말씀 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