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8.18 (일)
주일말씀 날마다 신부 단장과 삶이다
- 선포일
- 2019.08.18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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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8일 주일말씀>
날마다 신부 단장과 삶이다
본 문 요한계시록 21장 1절 – 7절, 요한계시록 21장 22절
『 계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1: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
<사회자 전초>
신부라면, 예뻐야 됩니다. 신부는 결혼하기 전에 신부 관리를 하면서
최고 준비를 합니다. 옷도 평소에는 입지 못할
아주 예쁜 드레스를 입습니다.
신부 화장이 아니라 신부 변장 수준으로 합니다.
이렇게 가장 아름답고 예쁜 모습으로 빛이 납니다.
이렇게 남편앞에 예쁜 신부가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것같이 최고 아름답고 신비한것같이
최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준비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의 핵심을 짚어주셨습니다.
첫 번째, 하나님의 전에 대해,
두 번째, 인간 전에 대해 말씀 해주셨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전, 41년간 주신 가장 큰 축복이 뭐라고 하셨죠?
바로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그리고 이곳 316 휴거 기념관입니다.
고로 주님과 함께 이곳을 신혼집 꾸미듯이 아름답게 단장시켜야됩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주님을 모시고 섬기는 신부의 삶을 살아야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이라는 인간 성전을
하나님처럼, 성령님, 주님, 월명동, 316 휴거관처럼
더할 수 없이 아름답게 단장을 시켜야됩니다.
이시간 성령께서 주를 통해 집도하시는 성령 수술을 전적으로 믿고
여러분을 완전히 맡기길 바랍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늘도 한 주일에 하고갈 역사의 말씀이 선포된다.
이 말씀은 온 지구상에 선포하는 말씀이다.
고로 온 지구세상과 모든 역사가 전부 그렇게 돌아간다”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제대로 알고 깨닫고 행한다면
영, 육으로도 잘되고 축복을 받습니다.
이시간, 이세상 누구도 풀 수 없는 계시록의 비밀을 풀어 전하시는
지구상 최고의 지혜자, 지혜자 선생님을
단상가운데 모시고 말씀 듣겠습니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한주일동안 행할 것을 깊이 생각하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 안에서 행할 일과 살아갈 사건에 대해서
우리뿐 아니라, 온 지구상에 말씀을..
그들이 와서 듣지 못할지라도 말씀을 선포해놓고
행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도 선포하며
말씀을 전해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계 각 나라 모두가 이시간 동시에 같은 위치는 아니지만,
각 나라 각 교회 하나님의 전, 곧 하나님의 몸된 곳에서,
집에서 듣게 되었지요?
그중에서는, 거리에서 듣기도 하고, 환경 처지를 막론하고
각 위치에서 들을것입니다.
이제 또 믿는 사람만을 위한 지구덩어리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해놓고 실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시대의 말씀은,
한 교회에서 목사님들이 전하는 말씀과는 다르죠.
온 인류 시대를 위한 사명자이기 때문에,
그로는 온 지구상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체에게 선포하는 거에요.
이러므로, 늘 말씀을 선포해놓고, 듣고보면
우리 뿐 아니라 온 지구상의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보면
‘어? 하나님말씀대로 저렇게 저기도 되고있네?’
그렇게 하는 경험과 사건들을 많이 겪었을거에요.
하나님은 우리만을 위한 말씀이 아니라, 지구상에 전체 선포해놓고
그때부터 지구상에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만이 아니라, 세계 뿐만 아니라, 영계의 세계에서도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시니까,‘무슨 말씀을 선포하시나?’
굉장히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말씀에 의해서 하나님은 천사들과 천군들과,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모두가 쫓고 다르는 자들과 행합니다.
그러면서 그 바람결에, 그 돌풍에 같이 방향을 잡아 나가기도 하고,
모르는 자들 까지도 혜택도 주고, 축복도 주시고,
해당 되는대로 하나님은 대하시면서 가신다는 거에요.
큰 말씀을 전하기 전에 전초하는 말씀이에요.
오늘 요한계시록 이 말씀은,
‘하고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야 해요’
이 말씀은, 성전도 되고, 그동안 자꾸 설교하면서 언급했지요?
일부분 부분. 많은 사람들이 월명동에 와서 모일때마다
이 설교를 구체적으로는 안했지만, 한마디씩은 꼭 했어요.
“이곳은 하나님께서 땅에다 예루살렘을 두신다는 말씀을 했는데,
이곳이 이시대 해당되는 하나님이 말씀한 곳이다”
대게 보면, 하늘에 있는 것이 볼만한 것이 있지요.
엄청나고 상상도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머리에 있는것이라, 자기 주관권에 있는 것에 있는 것.
그것을 가지고 만들고 합니다.
하나님은 근본으로 행하시는 일입니다.
그래서, 하늘에 있는 것을 땅에다가 많이 하셔요.
그걸 해야 하나님이 쳐다볼 거리가 있고, 생각할 거리가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수준이 낮아서 볼거리가 별로 없고,
생각할 거리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지도자들이나 사회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 생각을 실천해놔야 그래도 후에 봐도 마음이 가고 몸이 가고,
시간도 가서 같이 합당한 일을 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이 해놓은 것은 그렇게 마음이 크게 안끌립니다.
흠이 있고,‘나같으면 이렇게 하였을건데’그런 생각을 할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도 이렇게 행하셨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시대 뿐만 아니라, 지나간 과거 시대도 얘기를 하며,
이 본문말씀이 신약시대때 해당되는 것을 중심해서 본거에요.
그와같이 이러하다는 말씀을 지금 해나갈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때에 제자들이 12명이 있었는데,
12명중에 한 제자가 요한입니다.
요한을 다른말로 하면 사도 요한이라고 합니다.
‘사도’히면 좀 높은 직위의 문법을 붙여주는거에요.
사도 요한, 사도 바울, 그리고 베드로는 사도 베드로.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제자들은 사도 소리를 쓸 수 있어요.
베드로는 수제자라고 말할 수 있어요.
숫자로 볼 때, 앞에있는 맥락. 수제자로 그렇게 합니다.
수제자의 입장에서 예수님이 대하셨죠.
이렇게 사도들이 각자들의 특성이 있어요.
빌립은 지난주에 말씀했으니까, 잘되려고 꼬치꼬치 묻기도 잘하고,
건너짚기 잘하고,
‘예수님이 무슨 일을 할것인지 미리미리 해야된다.’
해서 말씀 챙기려고 하고있는데, 가서 떡이나 챙기고 다니고.
여러분이 빌립같은 입장이면 뭘 챙겨줘야 좋겠습니까? 잘 모르겠죠?
설교 단상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주면 써먹지.
아무래도 듣는 사람들은
세상을 많이 돌아다니다보니까 세상 세계를 많이 보지요.
예수님 돌아다니는거보다 제자들이 돌아다니면서 듣는게 더 많을거에요.
그런걸 참고로 주면 예수님 도움이 많이 되었을거에요.
떡 챙기는거보다. 떡 챙기는 것은 도움이 안되었어요.
그냥 속만 보이고, 생각만 예수님이 테스트 하는 시간이 되었지요.
사도요한은 각종으로 기도를 많이 하고,
끝까지 남아서 반모라는 섬에서 기도하면서
마지막 하나님께 모든 되어진 것을 기도하며
예수님도 죽고 제자들도 죽고, 동료들도 죽고.
많은 핍박과 어려움이 있는 기간에 반모섬 가서 기도하면서
각종 기도내용을 쓰지는 않았지만, 기도하면서 받은 것을 써놨는데,
그중에서 한 장 안에 들어있는데,
21장과 22장은 계속 연속 시리즈로 본것입니다.
본 것은, 아무리 볼 수 있는 조건이 있어도, 하나님이 보여줘야돼요.
또 하나님 보내준 메시아가 보여줘야 볼 수 있고.
그래서 이것들 하나님이 보여줬다고 근본을 보는거에요.
보여줘서 본 것이 이 사실 본거에요.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이것은 땅에 있는 것을 보지 않고
기도세계에 들어가서영계를 본거에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이것도 영계에요. 그것을 보면서 깨우쳐주고 있어요.
‘새 하늘과 새 땅’은 새로운 세계를 본거에요.
다시 말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은, 요한이 본 세계는,
하늘의 세게도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보는데,
땅에 있는 ‘새 하늘과 새 땅’도 거기에 들어있습니다.
‘또 내가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영계에서 본 것 그대로 쓰면 군더더기 없이 정확하게 핵심만 써집니다.
그래서 잠언같은것도 더하지 않고 해석없이 쓰면 그대로 간단해요.
간단간단하니 그렇게 써놓으면 모르니까 해석 비슷하게 써놓은게많은데,
설교도 핵만하면 간단한데, 그렇게 하면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가 많아요.
그래서 요한계시록을 쓴 사도요한도 군더더기 없이 정확하게 쓴것이기에,
해석은 간단해요. 하늘나라에 있는 것을 본 것,
아니면 땅의 것을 하늘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
다른 것 특별한 것이 없어요. 이것이 특별한거에요.
잘들어요. 이 설교는 언제 할지 몰라요.
일생동안 한번할지, 이제 그거 비디오 봐라. 이렇게 하겠지만,
대게 하나님은 한번 하고 가시더라고. 매일 할수도 없고.
매일 프로그램이 바뀌니까. 또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잘들어야돼요.
시간은, 지금 10시 50분이죠? 여기서 구체적으로 하니까 잘들어봐요.
요한계시록 풀기가 어려워요.
푸는 사람은 많이 있는데, 못푼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왜 못푸냐? 성경의 주인이 와야 그가 행하면서 풉니다.
그러니까 못푸는거여.
그냥 해석을 여러 가지로 하지요.
근본을 푸는 것은 주인이 와서 행하면서 풀어나갑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을 그를 통해서만 하십니다.
중구난방으로 질서없이 하지 않아요.
반드시 하나부터 시작해서 둘 셋 넷 다섯 쭉 나가요.
요한 계시록을 풀어주는데, 잘 들어요.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므올 하나님 백성이 도히고 하나님은 친히 그
들과 함께 하셨다.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늘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남편을 위해 단장한것같더라.
중국가면 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르게 되어있죠. 도로 되어있지요?
충청도, 경상도. 이렇게 도로 되어있지만,
다른 그런 나라들은 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예루살렘 성. 하나님 성전이 있고 하나님의 핵심지.
하늘나라에 하나님의 성 예루살렘 성을
(사람들 알아듣게 하려면 사람 문구를 쓰지 않으면 못알아들으니까)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에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서
왜 별것도 아닌 땅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가지고서 하늘나라 구성했나?
수준낮게 물어봐요.
그걸 갖고 하늘나라에 만들었다고 하면 수준 낮다그래요.
‘땅의것 갖다가 만들었네? 하나님 구상 없어서 땅의 것 만들었네?’
그것이 아니고, 하늘에 있는 것을 땅에도 보게 하신 말씀이에요.
우리가 기도하고 자기가 만들어지면 하늘에 있는 영이나 혼이
그 형상따라 만들어져요. 그 수준같이 되지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나라도 이렇게 예루살렘이 있지만, 하늘나라도 있다.
그 성에대해서도 22장에 쭉 나옵니다.
말귀를 잘 알아야들어야돼요.
알아듣는 사람은 축복이고 그렇지 않으면 설교 끝나고 끝나는거에요.
이거 설교를 이렇게 목타면서 할필요가 없어.
근데 그러면 사람들이 얘기 안해주면 몰라.
내 말이 곧 하나님 말씀이니까.
숨을 안쉬고 게속 하니까 자꾸 숨이 가쁜거여.
자, 그래서 너희들도 땅에 있지만, 나도 하늘나라에 예루살렘 있다.
땅의것을 갖다 만든 것은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있는 것중의 하나를 예루살렘은 솔로몬 통해 짓게 했어요.
그렇게 대게 비슷하게 만들어요.
하늘나라 것을 가지고 그 때 시대에 예루살렘 하늘에 있는거같이 땅에 내
려왔다. 이렇게 푸는거에요.
항상 구약, 신약때도 있었습니다. 항상 시대마다 그 모양과 형상을 따라서
거기 장막이라고 하고 궁이라고 하고, 전이라고 하고, 하나님 몸이라고 했
어요. 그렇게 넓게 설명해야 사람들이 자기 위주로 하면 이단이라 심하게
해요. 무서워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원래 그렇게 푸는거에
요. 다 하나님이 역사 했기 때문에.
사장들이나 회장들이 본사에다 만들어놓으면 비슷하게 만들어놔요.
전혀 다르게 만들지는 않아요. 본사에 있는 것이 여기 만들어졌다.
이렇게 하지요? 본사는 하늘나라건데, 그 본사것을 땅에다가 만드는거에
요. 본사거 아니면 별로...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일일이 지시했어. 고가 얼마, 기럭지는 얼마,
솔로몬을 통해서 자랑하고 그랬지요?
그걸 보고 또 여러 가지로 솔로몬이 잠언을 썼다고 했지요?
성전 기둥을 아름다운 모습을 여러 가지로 표현하면서
비유를 들어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성전 기둥 멋있는 것을‘코끼리 다리같다’하지 않고
‘신부의 쫙 빠진 다리같다’했어요. 여러 가지로 했어요.
모든 만물 보면서 여러 가지로 표현 했지요?
이래서, 하나님이 그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 성이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과 함께했다.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니.
하나님이 눈물을 이렇게 닦아주고... 그렇게 뭐 해석해도 괜찬해요.
어린애들은요.
그러나 질질 흐르는 눈물을 닦아줬다는 것이 아니고,
곡하는 일과, 굼주리는 일과, 여러 가지 일들을
하나님이 여러 가지로 도와줬다 이거에요.
그러니까 눈물을 안흘리니까 눈물을 닦아줬다 이거에요.
하나님의 문학은 전지전능한 문학으로 표현돼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일일이 눈물을 닦아주는데 사랑스러운줄 알아라.’
그것은 직접 하나님이 눈물을 이렇게 자질구레한 일을 하지 않아요.
다만 하나님이 눈물을 닦아줄 수 있다.하는 표현을 할사람들 손들어보세
요.
하나님 보낸자는 실제 육신 쓰고 눈물을 많이 닦아줬어요.
“울지마~ 내가 있는데 왜울어~”
그러면 처음엔 슬퍼서 울다가 나중엔 기뻐서 운다고
그렇게 말을 바꾸니까“그러면 계속 울어~”그렇게 놔둔다고 ᄏᄏ
하나님 보낸 상징자로서 그렇게 하시고,
목사님도 교인들 힘들 때 눈물을 닦아주는 그런 일들을 하지요.
그렇게 하니까 다시는 아픈것과 고통받는게 없더라.
역사적으로 말한다면, 구시대에서 새시대를 나오게 해주었다.
문학적인 비유가 다양하다고 했지요?
문학 표현을 여러 가지로 하게 되었어요
하나님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같이 사는 것.
신약 궁 안에서, 장막에서 사는 것. 신약의 예루살렘에서 사는 것.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나라 뿐 아니라,
온 복음이 나가서 하나님 믿고 사는 사람들은 신약시대
하나님의 성이라고 표현할 수있어요.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한다.
말씀은 신실하니 기록하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말씀을 목마른자에게 값없이 줘서 먹게 하고 있지않냐.’
영의 말씀들, 돈받지 않고 말씀 주었다. 그런 말씀이에요.
돈받고 말슴 주는 교파도 있기는 했지요.
하나님 통치하시고 행하신다는 것을 말씀헀지요?
모두 와라. 내가 생명수 말씀을 계속 주리라.
시대에도 계속 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하리니, 곧 받게될 것이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너는 그의 아들이 되리라.’
그시대의 축복의 말씀이었습니다.
이러면서 22장까지 하늘의 상황들이 계속 나오지.
성을 보니 어덯게 생겼고, 색깔은 무슨색깔. 쭉 나와요.
12가지 보석색깔로 되어있더라.
오늘 요만치만 해도 충분히 해도 되니까 요만치만 해도 되는데,
준비한 말씀을 해줄게요. 이거는 본문 말씀이에요.
날마다 신부가 단장하는 삶이다.
이거 신부는 단장 안하면 형편 없어져요.
신랑은 단장 안해도 그렇게 형편없이 잘 안돼요.
‘오 무슨 얘기하는거에요 선생님’
여자는 단장을 꼭 해야돼.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너희에게 하는 얘기다”전제조건으로 하라고 했어요.
여자는 하루저녁 자고나면 완전히 파김치가 돼요.
내가 언젠가는 단장 일절 하지 말고 와보라고 할거에요.
아마도 교회 안오는 사람 많을거야 ᄏᄏᄏᄏ
가장 많이 그때 올 사람들이 할머니, 아주머니들은 자신만만하게 오죠.
그러나 젊은 자들은 오기는 와도 힘들게 오던지,
거의집에서 화면으로 볼거에요. ᄏᄏ 그정도로 단장을 해야된다는거에요.
이것은 육단장에 해당되는것이지, 영단장은 빼놓고 하는거에요.
그만큼 여자는 단장을 해야돼요. 알겠어요?
아까 사회자가 이뻐야된다니까 와~!! 하는데, 말귀를 알아야돼요.
여자는 단장을 좀 해야된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오늘 주제 말씀이,“날마다 신부는 단장하는 삶을 살아라”
주제속에 전체가 들어있어요.
신약시대 말씀은 다 끝나서 이제 하는거에요.
단장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도 단장을 안하고 와서 설교를 하면,
‘선생님이 지금 어떻게 되신거지’그것 때문에 고민걱정하면서
설교로 못들어갈거야 아마.
육신 마음 단장하드끼, 영혼, 생각, 마음, 정신 단장해야됩니다.
단장이라는 단어가 맞아요. 꾸민다. 만든다. 이런 단어가 필요한데,
결혼식 하는 신부가 단장 안하고 가는 일을
아직까지 본 일이 없어요.
단장하고 하니까, 많이 배웠지요.
단장했을때는 요렇게 생겼고, 단장했을때는 요렇게 생겼어.
요거 써먹으려고 이거 끼고왔어.ᄏᄏ
단장 한거하고 안한거하고는 완전히 다른 세계여.
내가 이걸 아주 뜯어 고치려고 그래요.
뭘 뜯어고칠까? 특히 남자들에게 잘 들어요.
여자들은 귀를 막아도 됩니다.
단장 안했을때는 참 별로여. 왜 저런 여자와 결혼했지?
그러다가 어느때는 하나님께 기도를 했던 안했던 단장하니까 너무 예뻐.
단장 했을 때 그 얼굴이에요. 실망할 필요는 없는거에요. 알겠어요?
왜 부인이 이렇게 멋있지 않고 예쁘지 않지?
그런 생각을 남자들이 하기 때문에, 결혼한 여자들은 특히 단장해야돼요.
자기가 한번 단장을 멋있게 하고 사진 다 찍어놓고 갖고 와서
“내 친구인데 이쁜데 사귀어볼래?”그러면 모르더라고.
“나 소개해줘.”그런다고 ᄏᄏ 자기인데도 몰라요.
단장 안하고 사진 갖고다니면 모른다니까.
그래서 단장하라는거여. 알겠어요?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도 겉단장도 꼭 해야돼고,
그와같이 속단장도 꼭 하라.
선생님은 많이 봐요. 어느때는 그냥 그야말로 별로여.
근데 어느때는 세상 둘도 없는 사람 같어.
사람은 자기의 하고싶은 얘기를 해야 속이 시원해.
근데 얘기할 사람이 없는 사람은 불행하다는거여.
얘기해도 같이 발장구를 칠 사람이 있어야된느데 안하면 심정상하지.
나는 좋아하는 사람중에 하나가, 같이 발장구치는 사람.
맞아요 맞아요! 선생님 얘기한 것이 맞네요!
이야! 저봐라! 할정도로 하거든.
수준이 낮은 나는 아니에요. 보는 수준이 높아요.
내가 돌같은거 보고서, 야! 저돌 진짜 멋있다!
선생님 멋있다는데.. 그렇기는 그렇다는거같아요.
“너하고는 말 안햐~”
나중에는 찌르지. 바늘가지고 ᄏᄏ
“야 좀 와봐~~ 저 돌 얼마짜린줄 알어?
이 돌은 얼마짜리거든? 이돌은 얼마짜리것냐?”
“4만원???”
“야 이 돌 너 평생 벌어도 못살 가격을 갖고 있다~”
“오 그래요!?”하고 콱 찌르게 하고 가요. 깨닫게. 스릴있게.
그러나 그냥 깨닫고 발장구칠때는 너무 그당시에 스릴을 느끼는 것이고.
여러분도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발장구를 쳐야돼요.
그래야 성경을 자꾸 깨우쳐 줍니다.
본문말씀 와! 엄청나다! 그래서 자꾸 깨우쳐주더라고요.
월명동도 엄청난 것을 많이 깨달은 것을 엄청나게 얘기했어요.
“이야!! 기차다!!”혼자 그러면서 소리지르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도 못참고“이 산은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생겼다”
그래서 사진찍어오라고. 그랬더니 정확하게 그렇게 생겼다.
그렇게 하다가 백보좌의 인봉을 띤거여.
18년만에 백보좌 인봉을 띠고,
그 아름다운 모습을 성령을 상징해서 보면 된다.
아름다움이 성령같지 않냐. 신부같지 않냐.
아름다움이 여자의 아름다운 몸매같지 않냐.
그래서 그렇게 여러 가지 지리학적으로, 형상적으로, 모양적으로,
각종 것으로 깨닫게 된거여.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 얘기를 하면 끝도 없고 한도 없어요.
어제도 어머니가 심어놓고 간 백일홍 옆에 앉아서
여기있는것만 해도 하루종일 해도 못다한다 했어요.
어른들이 감탄에 감탄 빠져서‘와!’신기해서.
거기 있는 돌 몇 개만 얘기해도 그렇게 전설같은 얘기요. 실체인데.
이와같이 이 모든 것을 설명하려면 끝이 없다는 거에요.
엄청나게 하나님과 25년동안 만든 사연들.
그 전에 논밭을 사고 산을 살때까지는 35년 걸렸지.
그렇게 오래 걸려서 만든거에요.
단장에 있는 얘기만 해도 설교가 끝나지 않을정도에요.
못생겼다고 해서 단장 안하지 말고 꼭 단장을 해요.
“얼굴자체가 큰데 어떻게할까요?”
머리 길어서 여기 쏙 가려. 누가 지나갈 때 안떠들어봐.
‘너무 뚱뚱한데 어떡하지요?’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여.
마음대로 줄일 수 있으니까. 굶어~ 조금씩 조금씩 게속 굶어~그러지요.
“저는 화를 내야 스릴있어요”그러면 곤란한데. 나부터도 심정 안맞추면
줄복도 안주고 돌아가. 그거 고쳐야돼.
고치면 네가 얻으려면 평생 못얻는것도 받는다.
화장품이 엄청나게 발달되었거든. 왠만하면 화장품이 다 카바해요.
얼굴이 커도 작아도. 작아도 크게 만들고..뭐 각종각색으로 만들더라고.
그렇게 하면 선생님 화장품 값이 너무 비싸서 말이 아닙니다.
그정도 하면 말을 해요. 그러면 뛰라. 달려라. 형을 만들어버려.
형을 나같이 만들어. 그러면 왔다리갔다리 안햐.
완전히 굳게 튼튼하게 만들어.
얼굴 좀 빤빤하게 다니는 사람은 엄청나게 뛰고 달리고
수천번 찍어 바르는 사람들이에요.
별 돈 안드는 것으로 화장을 햐.
나는 얼굴 피는 약을 안발라요. 성령께서 꿀을 바르라고 했어.
결국 화장품도 꿀 화장품이 나오더라고.
나는 이미 30년전부터 했어.
하루이틀에 되는게 아니에요. 속도 먹어야 펴지고, 발라야 펴지더라고.
사람들이 나이먹으면 남자들이 여기가 높아져요. 근데 나는 안높잖아.
일반 사람들은 꿀바르면 30분~40분 가는데 나는 하루 종일가.
남보다 더 많이 해야 더 오래간다.
해서 남들이 나를 보고 꿀단지라고 했어요. 그냥 되는 것이 없어요.
설탕물만 발라도 도움이 많이 돼요. 거름을 많이 해야돼요.
영양크림 많이 바르지요? 내가 화장품 장사가 돈을..ᄏᄏ
성경얘기하다가 이얘기 저얘기 하네.
단장을 여러 가지로 할 것. 사실상 근본단장은 마음, 정신단장을 해야되는
데, 마음이 기쁘고 즐겁고 희망적이면 얼굴이 확 펴져져요.
순간 얼굴 펴지는 것이 마음 펴질 때 확 펴지더라고요.
선생님 나오고는 얼굴이 확 펴져서 화장품 몇억원어치 쓴만큼 좋아졌어요
내가 처음에 나왔을 때 꼴도 심하지만, 여러분도 참 ᄏᄏᄏ
심령의 부활, 영적인 부활, 정신적인 부활 이런것들이 그렇게 크구나!
하나님이 우리를 단장 시키시는데, 꿀 단장, 화장품 단장도 아니고
근본의 단장을 하는데, 바로 10년 5년씩 젊어가게 확 뒤집어놨어요.
이것을 꼭 분명히 알아야됩니다.
그래서 제일 처음에 왔을때는, 가을에 가랑잎같이
진귀없는 얼굴이 되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특별히 보약을 사준 것도 없는데,
기름이 줄줄 흐르는 얼굴로 바뀌어버렸어요.
뇌 자체가 기쁘고 즐겁고 희망적이니까
거기서 뇌 자체가 예쁘고 멋있게 만들어져버렸어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 써도 정신이 걱정 근심 가득하면
얼굴이 펴지질 않어. 안펴져.
어떠한 쇼맨, 코메디언같이 웃지는 않더라도 얼굴이 펴진다는거에요.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수술해서 뭐한다고 예쁘게 하고 다니는데,
TV에 보면 비슷한 얼굴이 다 짝짓기 되어있어요.
전부 한 태속에 나온 사람같이 나오고, 마치 떡가래같이 비슷해요.
한집에서 수술해서 그렇다고.
그냥 그대로 잘 만들어나가야돼요. 그대로! 그대로 개성대로.
그렇게 하면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개성의 왕이 되는거에요.
자, 이래서 우리들이 더욱 알고 가야될 문제들이
무엇이 가장 큰게 있는고하니, 이것이 있어요.
자기가 뭘 만들 때, 만족하게 만들어야 그것이 희열을 느끼고 만족하는거
에요.원하는대로 만들어야돼요.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자신의 일생일작이라
고 하는데, 그것을 하나님도 인간도 원해요. 그래서 세월이 가든 모래가
썩든 바위가 썩든 말든 자기 원하는 것을 만드시는 존재자가 하나님입니
다.
그것을 봐야 기쁘고 즐겁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 봐선 만족이 없어요.
꼭 끝까지 그것을 만들어야돼요. 하나님의 역사도 만들어놓는데,
만들다 못만들어놓는 사람은 그냥 제쳐놓고, 만드는 사람 중심해서 하나
님 뜻을 이루는 것을 볼 수 있거든요. 결국적으로서는 맨 마지막에 만드
는거에요. 맨 마지막에 못만들때는 못만들고 끝나요.
사람들 보면 뭘 만들려고 마지막에 만들더라고요.
축구 하는 사람들도 못넣고 하더라도 결국 기어코 넣고 말아요
“선생님 드디어 넣었습니다!저는 그만 뛸래요!
한골 넣는것으로만 만족했는데 넣었으니 그만 뛸래요”
“더 뛰어~”“숨이 안쉬어져요~”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기어코 뭔가 만들고싶은걸 만들어야 만족한거에요.
차기가 최고 생각하는데로, 흠이 없이 만들어놨을 때 만족한거에요.
구약서부터 시작해서 기어코 만들었어요. 기어이 만들고 만들고 오다가,
타락하기 이전 상태로 만들어버렸어요.
이성문제를 너무 무섭게 지적했거든.
나도 하면서 이해가 안갈정도로 지적하고.
산에서 이미 배우고 왔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했으니까 너도 그렇게 하라고 큰소리치면서 했어요.
이렇게 하면서 해오던 것이 간증이었었는데,
기어이 여러분들 가지고
타락하기 이전 상태 아담 하와를 기어이 만들어놨어요.
그것이 큰 일이지!
하나님 원하는 일을 여러분 통해서 하고야 말았어요.
실제 가르쳐주니까, 망하지 않는 일을 하자! 하나님 6천년 소원 이루자!
하면서 설득하고 하게 되었죠. 때되니까 결혼시켜서 가정국 만들어서
가정국 역시 하나님 뜻 이루면서 기쁘게 하면서 살아라.
부인 마누라 기쁘게 해봤자 얼마나 가것냐.
“뭐야!”하고 대느는데. 남자도 똑같고.
이렇게 하면서 만드는 가정이 되고 천국이 되게 만들자고 했지요?
짧은 시간에 이거 만드는데 25년, 감옥살이 가서 10년. 35년.
복음 전할 시간 없는데 복음전하는시간 6년.
6년만에 60개국 나라에. 이제 복음들어간 나라는
1명, 5명, 10명, 100명, 3000명 6천명, 나라마다 달라요.
들어간 기간이 다를수록 많이 들어갔어요.
이렇게 대한민국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있습니다.
월명동도 해놓고 엄청나게 해놨잖아요?
문제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그것을 해준 것이 나는 크다고 생각해요.
저게 우리나라만 모였잖아요. 60개국 오면 모일장소가 없어요.
벌써 불가능한 것으로 끝나버렸어요.
옛날엔 516광장에 모였지. 몇백만씩.
수를 안세봐요. 수세면 머리아파요. 관리하려니까 머리아퍼.
이래서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목적.
그전에 못한 것. 아담하와때 못하고 노아식구가지고 했는데
부분적으로 깔짝거리고 소리지르고 해서 낯간지러워도
저주까지 해서 끌고 왔어요.
천육백년만에 마음 돌려서 손댔는데 니가 마귀짓 하냐?
그러면서 역사를 폈어요. 그래도 아브라함때 많이 했지요.
아브라함때 이렇게 많이 데려다놓고 안했어요.
계속 해오다가 예수님 와서 후아담으로서 그걸 해주는 입장에 있었고
여자들 데려다가 절대 타락지 못하게 하는데, 3년금방 오지.
바리새인 유대종교들이 저거 이단이라고 집어쳐넣고.
감옥에 들어갈 필요 없다고. 한번에 단번에 죽여야겠다고.
그래서 제대로 못했잖아.
이걸 철통같이 배웠어. 예수님 걱정하지 마라고.
완전히 내가 뒤집어놓고 올테니까.
그대신 약속. 뭔약속한줄 압니까? 죽지 않게 해달라.
“지금부터 시작이여 죽지 않게 해달라고 했으니 죽을때까지 해야돼”
끝까지 안죽고. 조건 세워주고 나와서, 자녀가 잘못하면
부모가 대신 돈 지불하고 사고비 내야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에요.
특히 여러분들 위해서. 잘못한 것, 잘못모셔서 그렇게 된 것
세상 위해서, 시대 위해서, 모든 사람 위해서 다 해줬어요.
너만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왕 할바에 지구세상 다 위해서
그렇게 하고 나왔으니까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했지요.
하나님 이들 축복해달라고. 그래서 다 해주고 다 나왔잖아요.
결국 하나님께 이렇게해서 신약때 못한일을 기어이 해준다고.
절대 주님 배신않고 등지지 않고.
이런 문제 해달라고 이렇게 해달라고.
이러면서 시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한거여.
하나님 천지만물 창조목적 근본이 뭐냐?
하나님이 말씀 줘서 그 말씀 듣고 따라와서
하나님 절대 사랑하고 하나님 절대 인간 사랑해서 하나되어 영원히 사는
거여. 그게 최고 목적이다.
인간의 목적이 뭐냐? 내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 택해서 100년 사는 것이
목적이듯이 비슷해요.
가만히 보면 이사람이 비밀이 있는데 죽어도 얘기를 안햐.
그러나 마지막에 안할순 없어요. 마지막이면 억울하니까 한다니까.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한 일이 무엇이냐? 바로 지금 하는 일이에요.
지상에서 소망하고 소원했던것인데, 시대를 못따라오니 할 수 없지요.
우리들이 행하면서 그것을 갖추는거여.
마음 뜻 성격 사상 생각도 갖추고 행실도 갖추고 그렇게 하면서 해나가요
그런 가운데 하나님 이상세계를 실현하시더라고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이렇게 만들었을 때 기쁨과 희열이 차고넘치는거에요.
사람도 만들어놨으니까 이렇게 얘기하시고 하지,
“내가 여기 저기 조금 돌좀 세우면 안돼요?”
“그냥 둬도 멋있지만, 세우고싶으면 세워라”그랬어요.
그정도로 만들어놨어요.
돌봐라. 요만치도 안움직이지 않느냐.
요만치도 앞으로 숙이던지 넘어지던지 하지 않지 않냐.
이야 진짜 기차다. 어떻게 이렇게 될 수있냐.
백지장 갖다 넣어봐. 앞돌과 뒷돌에 간신히 들어가요.
뒷돌이 밀면 안돼. 그러면 앞돌이 무너나.
그렇게 정확하게 해놨다는거야.
바닥에다가 돌하나 놨거든? 근데 왜놓은지 몰랐는데,
그 돌이 길자로 써져있더라고. 길 로.
그러면서 보면서 어마어마한 돌들이 그대로 있는 것 보고 감탄했어.
진짜 하나님 기술 좋으시다. 나는 했어도 모르니까.
만족하게 해놨을 때 하나님 기쁘시더라는거에요.
그래서 항상 언제봐도 기쁜거야.
하나님도 기쁜데 우리가 안기쁘냐?
내가 보매 거룩한성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 같더라.
이 성이 바로 이 시대의 하나님 예루살렘 성을 땅에 두신다는 말을
이 본문 말씀 가지고 한거에요.
이곳에 산좀 보세요. 볼록 볼록 만든거같잖아요. 안개껴서 싹 깔아놓고.
신부가 신랑을 예비한 것 같더라.
어떤 지리 풍수학자들이 봐도 흠을 잡을 수 없다고 하고
멋있고 아름다운곳이라고 하고. 그렇게들 말씀했지요?
이런 보좌를 볼 지라도, 이야! 기차다! 엄청나다! 하지요.
거진 13~14미터 되잖아요?
하나님이 와서 안앉으려면 내가 만들지 않았다고 햇어요.
상징적으로, 환상적으로 있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늘나라는 누가지켜요? 3천억이 지키고 있어.
내가 오면 적어도 10억 20억씩 사람이 온다 고했어요.
성령님 오시면 3~4억 떠요.
성령님 계시고 ,하나님 계시고 얼마나 좋겠어.
하나님 말씀도 하시고.
결국 신부단장을 잘들 하라. 육신 단장도 하고, 영적 단장.
잘못된 사고 생각 잘못된 행실 싹싹 끊고,
어차피 믿으려면 100% 믿어야 돼.
사명자 통해서 4천편 계시 통해서 봤어요.
그것이 책으로 나올거에요 서서히.
우리는 급하니까 지금 말씀 들으니까 그까짓 계시냐 하지만
후대들에게는 필요해요. 많은 사람들이 각종으로 보고 오는데,
요렇게 비슷하게 생겼다는 거에요.
요런 색깔로 성령 성이 되어있더라는 거에요.
이곳 316관은 하나님과 일체된 세계에요.
결혼하는 예식장, 성령 신부를 상징해서 말할수도 있고,
아름다운 것을 보거든 성령으로 보아라 했거든요?
“아름답고 신비한 것을 보면 성령으로 보아라.”
왜? 원청 성령님이 아름답고 신비하니까.
“노을을 보면. 성령의 아름다움을 표시한 것이다.”
조금 있다가는 조명 쇼가 있어요.
여기는 조명 다마가 4만개가 있어요. 곧 하늘에 있는 축소판.
원래 12개 색깔을 하려고 했는데, 몇 년 걸리겠다고 해서
4가지 색깔로 여기를 꾸몄습니다.
색깔 가지 수는 한 7가지 될 거에요.
등불 넣었을 때는 다른 색깔 나와요.
자, 이래서 이곳이 하늘에 있는 상징적인 실제 있는 하나님의 전이요,
하나님의 몸이요, 성령의 몸과 같다. 그 아름다움이.
그리고 우리들 땅에 있는 신부들이 상징하는 것 도 되고.
혈통적인 신부와 정신적인 신부를 구분해야 돼.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들이다. 이 땅이 그렇게 되어있다.
그래서 우리들이 이것을 보고 깨닫고 하면
더 크고 충격적인 것을 은혜와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것 으로서는 41년. 수도생활까지 치면 약 70년 걸렸고,
수도생활 한데까지만 하면 60년. 그리고 그전에 할아버지서부터 하면
100년이 넘고, 아버지, 그 전부터 이곳을 했는데,
이곳을 오늘날까지 만드는데는 오래 걸렸어요.
과학적으로 만들면 135억년 걸려서 만든 거에요.
한번 만들어봐. 저렇게 한번 만들어봐. 만들어봐야 깨닫고 알아요.
자기들 쪼만하게 화단 만들어놓은 사람 놀라잖아.
이래서 태초에 만들때에 만드는 것 보여줬어.
화산 폭발 되어서 팥죽 끌이드끼 하더라니까.
그때 본 바위가 지금도 보이는데, 그게 고래바위, 주암폭포.
누가 만들든 산을 만들고 산줄기도 만들고,.
이 산줄기를 만드는 힘을 받기 위해서
백두산 금강산 태백산맥 노령산맥 차령산맥 대둔산
오대산 쭉 만들어서 만든거에요.
그래서 늘 오면 기쁜일, 희열에 찬 역사가 막 일어나잖아.
그 엄청난 감사기도 하려고 100년 해도 못해요. 무릎 안펴고.
그렇게 엄청난데 그냥 왔다갔다 하고 말어? 반드시 만들고 쓰기에요.
쓴만큼 관리! 쓴만큼 관리를 안하니까 여기저기 소리가 들려오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어제
“쓰기만 하면 앞으로 더러운 것을 쓰게 된다. 쓰기만 하지 마라.”
쓴만큼 관리를 하라는데, 조금만 하고 가요.
어제도 두푸대 줏었어. 그러니까 깨끗해지지, 안하면 안깨끗해져요.
어제는 정문에다가 상한 마음에
“너희들, 청소 할 사람만 들여보내라. 나머지는 집에 가라.
청소 하는 사람만 데려오라. 누구든지 청소하면서 구경한다는 사람
들여보내라. 나머지는 내가 계속 쫓아다닌다.”
청소를 해야돼. 하나님의 성전, 집이여. 알겠어요?
하나님의 궁이에요.
여러분들 궁에 와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뭘 하면 너무 좋아할거아니에요.
하나님 너무 좋아하십니다.
섭리사람들이 잘 해야돼요.
자, 이와 같이
‘심령의 청소, 마음의 청소, 정신, 사상, 행동 청소’를 해야돼.
안하면 아무리 좋은 환경에 살아도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집니다.
그것을 반드시 목숨걸고 해야됩니다. 그래야 하늘나라를 상속 받는거여.
영원한 하늘 나라를 이시대 급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받을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어요.
시대 말씀으로 말씀 듣고 정화되어야지, 그 외는 절대 안 돼!
한명도 될 수가 없어!
자, 이래서 오늘 말씀 가운데 아까 말한대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귀하고 흠없게 만들어야 기쁘듯이,
이 세계를 만들어야돼요.
이렇게 만들고싶다는게 있으면 건의해봐요.
여기서 건의를 할 것이 없었어요.
여기는 조금 10% 손을 댈것이 있어요.
색깔 문제가 원청 나무 자체가 색깔이 무거운 색깔이에요.
색깔 자체를 황금색 섞어서 살짝 넣으려고 합니다. 너무 무거워서.
한가지는 검은 독수리가 있어요. 검독수리가 최고 희귀종 독수리거든요.
여기 검독수리가 살고 있어요.
검독수리로 생각하면 좀 놔두고 싶고.
이 의자들이 약간 무게있게 해야되긴 하는데,
왜이렇게 어둡냐고 했더니, 이것이 질 좋다는 호두나무라서.
약간 색깔을 칠할 뿐이에요. 그 나머지는 만족해요. 만족하고 좋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좋다고 햇어요.
이와같이 그런 급으로서 너희도 신부 단장을 하라.
보석만 끼고 다니지 말고,
여러 가지로 정신적, 마음 단장, 생각 단장 반드시 하라.
요번 2019년도는 수련회 제목이 정신 교육과 하나님 영광.
정신이 제대로 되어야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할 수 없다고 햇어요.
정신 교육 늘 시켜왔지만, 오늘 말씀에도 들어있습니다.
오늘은 캠퍼스뜰이 같이 예배를 드리고, 끝나면 같이 2부 순서를 드리고
내일도 전국 캠퍼스가 오지요? 이와같이 캠퍼스 하이라이트 하는데,
캠퍼스때 이 말씀이 결국 나왔어 ᄏᄏ
많은 말씀이 남아있지만, 1주일동안 계속 말씀 할것이고
이렇게 말씀을 덮어야되겄습니다.
수요일은 노래로 영광돌릴것이니까, 나머지는 교역자 통해 내보내줄게요.
그렇게 해나가고.
어제는 비가 엄청나게 오는 날이에요.
서울서 캠퍼스도 오고 어른들도 오고 합쳐져서 굉장히 많이 왔어요.
엄청나게 모여들었어요. 비올때는 그렇게 걱정들 했어요.
구름들 꽉 꼈어요. 나무밑에서 하고 있잖아요?
말씀 끝나고 할 것 다하고 약수물 떠주고 먹을거 다 맥이고 딱 끝났을 때
그때부터 비바람 천둥번개 완전히 쓸었어요. 약수물 내가 다 떠줬어요. 그
때부터 10분 있다가 그냥 소낙비 사정없이 쏟아졌어.
하나님 역사를 안믿을수가 없고 저분 안믿을 수가 없다고.
어떻게 저렇게 할 수가 있냐고. 완전히 비가 와서 안보여서
차 올라오라고 해서 보냈는데, 요번 수련회때 계속 그렇게 해왔어요.
완전히 보면, 수련회때 계속 태풍 비바람 전국 온다고 했는데,
여기만 안왔어. 비가 어디까지오나면 석막리까지도 완전 퍼붓었어요.
안믿을사람은 억지로라도 믿어야된다그랬어요.
속이 시원하더라고. 그렇게 때려 대야 우리를 위해 정말로 말씀하실땐 절
대 안해주시는구나. 물까지 다 퍼줄때까지도.
어마어마한 체험들 어제도 하고 가고, 앞으로 또 오겠다고 다짐하고 가는
모습을 볼 때, 그 뒷모습이 아름다웠어요.
이제 우리는 오늘 말씀 잊지 말아야돼요.
신부단장 영육단장이에요. 늘 그런 삶을 사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런 시대 역사를 사는 시대가 왔다.
땅에서 천국이 이뤄지지 않고 하늘에 천국이 이뤄질수가 없다.
또한 신약때는 그 하늘에 있는것들을 땅에 실현시켜서
예루살렘이라고 하고 갔습니다. 구약때는 그 나름대로 모세의 장막, 전.
이렇게 해왔고, 신약때는 신약때로. 장막이라고, 성전이라고 햇습니다.
축소판으로 볼때는 사람의 육신이 장막, 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섭리사 전체가 예루살렘같은 곳이고, 하늘나라같은 곳이다.
월명동 중심한 세계 수백개 교회들.
우리도 하나님의 전이다, 몸이다, 신부다.
그러므로 깨끗하게 전같이 아름답게 만들 듯이 다양하게 하라.
선생님도 하나님의 하나의 전이지 않습니까?
하나의 월명동 상징체 아닙니까? 그래서 700~800개 다양하게 하는거여.
이것 뿐 아니라 여러 가지로 보석같이 아름답게 우리가 갖추고 살면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사는 맛이 나지,
꾸질꾸질하게 살면 사는 맛이 안납니다.
실제 그렇게 하면서 살아야 사는 맛이 납니다.
신약 역사 폈고, 우리 시대도 그렇게 하자고 햇는데,
기성이 안하니까 잘되었다 그래버렸어.
길러놓으니까 지구촌에 큰 무리가 되어서 가니까 잘되었다.
못한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 가지고 하시더라.
이런 말씀의 역사를 쭉 해왔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전이 되기를 축복하고,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를 원하고,
이 시대의 축소판이 되기를 원하고,
이 성전의 자연성전같이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자들이 되기를
축복하고 축원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영원히 살기를 축복합니다.
늘 이 말씀을 듣고 어디서나 형제들에게 마음 상해도 열심히 해야됩니다.
민족끼리도 보면 일본과 러시아와 북한 중국 이런 마음상할 일들
많이 있어도 행한대로 하지 말고 너그럽게 해야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일본같은 나라도 지도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안할수 없는 입장이고,
우리나라 대통령도 지도자이기에 그렇게 안할 수 없는 입장이고.
백성들은 또 달라요. 그건 또 그 입장이에요.
아베 하나가 일본 전체가 아니라는 거에요.
그렇게 우리는 대해주고 기도하고.
기도 제목 주는거에요.
북한 문제, 러시아도 보면 하나님의 아들 딸같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잘 지내기를 항상 원하시지,
잘못지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것이 달라야 신앙인들이에요. 좋은게 좋다라고 서로 잘 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