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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8.21 (수)

수요말씀 말씀대로 행하여 만드는 것이 단장이다

선포일
2019.08.21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1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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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수요말씀> - 대전 주영광교회(교역자 자체설교) 말씀대로 행하여 만드는 것이 단장이다 이 시대 말씀으로 행하여 만드는 것이 신부단장이다 본 문 요한계시록 21장 1-7절 요한계시록 21장 22절 『요한계시록 21장 1~7절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 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 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 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진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 리라 요한계시록 21장 22절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설교자: 장봉수 목사 오늘 수요제단에 주님게서 말씀을 주셨고, 말씀을 대언하게 되었습니다. 뜨겁게 다시 한 번 성삼위 하나님에게 할렐루야 영광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이번 주일에는 ‘날마다 신부단장과 삶이다.’라고 하는 주제로 살아있는 주님 을 모시고 섬기는 신부의 삶에 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더불어 각자 우리 개인, 인간 성전을 하나님처럼 성령님 그리고 주님 월명동 그리고 316 휴거기념관처럼 더 할 수 없이 아름답게 단장시켜야 된다 하신 말씀 기억나십니까? 심령의 청소 그리고 인간 청소를 역시 완벽하게 새롭게 해서 주의 기대와 소 망을 이루는 오늘이 꼭 되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사모해서 온 것은 내 생각 나의 사고로 생활하다 오늘은 말씀 을 통해 하나님 생각으로 완전히 바꿔야겠다는 간절한 소망으로 오신 줄 믿습 니다. 깨닫고자 할 때 깨닫고, 원할 때 많은 것을 얻게 되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 다. “심령의 청소, 마음의 청소, 정신, 사상, 행동의 청소를 하라.”하신 주일 말 씀 생각하며 온전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지고 단장되어져야 하나님과 가까운 관 계의 우리 모습 된다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제의 말씀 말씀대로, 행하여 만드는 것이 단장이다. 말씀대로 행하여 만드는 것이 단장이다. 또 이 시대 말씀으로 행하여 만드는 것이 신부단장이다. 이 시대 말씀으로 만들어야 신부단장이 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펼치시는 역사는 곧 하나님의 지상 역사는 어떤 역사라 우리가 얘기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지상에 펼치는 역사, 많은 얘기를 하지만 어떤 역사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소망하시는 역사라 하실까? 첫째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둘째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것, 이것이 놀라운 역사라 할 것입 니다. 세번째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뜻과 마음과 생각과 그 행위로 만드는 역사를 말 합니다. 반복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지상 역사 하나님께서 이 땅에 펼치시는 역사, 지상역사는 첫번째, 천지만물 창조 역사 두번째, 인간창조 역사 세번째, 하나님의 뜻을 마음, 생각, 행위로 완벽하게 하나님 원하는 사람으로 만느는 것 이것이 위대한 이상의 역사라 했습니다. 사람들을 하나님의 뜻과 그리고 마음과 생각과 그 행위로 만들되 하나님은 정확하게 창조목적을 두고 시대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역사를 하시면 서 단장시키고 만드는 역사를 진행해오셨습니다. 1차 구약 4천년 역사를 두고 하나님은 종급으로 만드셨고, 2차 신약 2천년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은 자녀급으로 만드셨고, 3차 성약 천년을 두고 신부급으로 만드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며 하나님의 지상역사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확하게 이와 같이 행해 오셨고 지금 우리는 이 시대 역사, 곧 성약 역사 신부단장의 시대를 따라서 우리는 지 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은 신부된 우리들을 최고로 위해주고 또 사랑 해주면서 오셨고 우리는 신랑 되시는 삼위일체를 최고로 위하고 사랑하면서 마음과 생각과 우 리의 모든 행위들도 신부단장하면서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단장, 단장은 말씀으로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단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함으로 하는 것입니다. 구약은 어떻게 단장으 했습니까? (청중 대답) 맞습니다, 구약은 모세의 율법을 통해 종급 단장을 하고 신약시대는 신약말씀으로 자녀급 단장을 하고 이 시대는 이 시대의 말씀으로 신부단장을 합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대로 그 시대의 해당되게 만들면서 살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단장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지상의 역사입니다. 잘 정리되십니까? 하나님과 주님을 우리는 신랑으로 삼고 우리는 신부가 되어서 살아가는데 신부가 하늘이 원하는 만큼 단장이 되지 않으면 다시 말하면, 삼위의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신부를 택했는데 하늘신부가 하늘 수준에 맞지 않고 수준이 너무 낮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오늘 제가 여러 가지 질문도 하고 답변도 하시며 말씀을 들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의 수준에 맞지 않아요. 하늘은 늘 제가 가끔 누구랑 대화하다 보면 가까이 챙겨야 될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 신앙이 그렇게 뛰어나지를 않아요. 제가 주로 상대하는 사람은 최고 신앙 좋은 사람만 상대하다 보니 최고 열심 히 하는 사람만 상대하다 보니 그 친구를 만나면 갑갑한 마음이 드는 거예요. 지적하게 되고, 이렇게 행해야되지 않겠냐 하니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제가 그런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수준 낮은 신부를 바라볼 때 어떤 마음이 들까 여러 생각이 교차하더라고요. 하늘 심정이 상할 것 같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섭리에 월명동 가다보면 가끔 그런 것들 상황들을 생각해보면 수준에 맞지 않 으면 지적하시기도 하고 혼내시기도 하고. 아침에 얘기 했던 것처럼 군인은 군인으로 내적으로 외적으로 무장되고 훈련 되어 언제든지 적과 싸워 승리하게 준비하는 것이라면 하늘 신부는 말씀으로 단장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과 사랑으로 붙는 시대입니다, 구약은 유럽에 의해 붙는 역사였고 신약은 믿음으로 부른다 했습니다. 신약 때는 믿는 것이 의라 했다면, 성약시대는 뭐가 의일까요? 맞습니다. 사랑하니 의인 것입니다. 늘 하나님 사랑하는 그런 정신. 성령을 사랑하고, 성자 주를 사랑하는 그 정신이 항상 있을 때에 사랑하는 자 로서 하나님께 영광,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정신, 이 생각이 항상 삼위와 주님을 잊지 않고 생각 해야된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단장하면 우리의 육단장, 우리의 마음, 정신, 생각단장 그리고 혼, 영 단장입니다. 우리의 영의 단장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우리가 결국 영이 단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육신이 행하려면 무엇이 훈련되고 무엇이 잡혀 있어야 할까요? 정신, 마음이 잡혀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생각하고 한 일은 공적으로 영적 변화가 일어나지만 생각하지 않고 행한 것은 역시 공적이 되지 못하고 사적으로 된다 말씀하셨습 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가 신앙생활하는데 아주 중요한 큰 비법, 신앙생활 잘하는 비법 중 하나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 생각하지 않음으로 심판을 받게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하루 무턱대고 사는 것과 성령을 부르며 이것저것 하나하나 대화하며 사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할 것입니다. 음식을 만드는데요 조금 맛을 보면서 음식을 보는 것과 무턱대고 이것저것 집어넣고 만드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무턱대고 있는대로 다 집어넣고 만들면 얘기가 나옵니다. 왜 이렇게 짜냐? 왜 이렇게 싱겁냐? 이것저것 넣기는 다 넣었는데 맛이 맞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생각은 마치 맛을 보는 것. 맛을 보며 음식을 만드는 것과 똑같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뭔가를 깨닫게 하시려고 계시를 줘도 생각을 해야 그 계시를 제대 로 깨닫고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 안하면 계시가 왔다 가도 모르고 계시가 부딪혀도 제대로 모른다는 것입 니다.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생각을 안 하고 하는 행실은 역시 뭘 해도 결국은 제대 로 못하게 되어지고 생각하지 않고 어디를 가다 보면 간절히 주님을 소망하지 만 메시아가 옆에 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수련회 정신교육 계속 시켜주고 계시는데 어디에 초점을 두고 시켜주시는지 알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교사 수련회, 가정국 수련회만 남아있습니다. 정신단장을 잘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수영을 할 때도 생각을 안 하고 하면 재미가 없다. 생각을 하면서 자꾸하면 재미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수영하는 것 좀 보여주세요” 하면 안 보여주신다 했습니 다.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 생각하며 자기가 수영하며 하나님과 일 체될 때는 하나님이 수영하는것을 자기를 통해서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께도 “성령님 같이 수영해요” 하면 역시 자기가 수영을 하면서 성령 생 각을 하면서 일체 됐을 때 성령이 육신 쓰고 수영하는 거라 하셨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을 선생님은 높이 평가하시더라고요. 생각이 날카롭고 분명하고 예리하고 확실한 사람이라 평가합니다. 운동할 때 집중력있게 하기에 칭찬 받지만 그런 선수라도 생각 안하고 하면 안 됩니다. 배구하는 사람, 때리는 사람, 공격 수비 많은 모든 사람은 모든 것을 행할 때 작지만 순간의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고 하니 볼이 갑자기 오면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합니다. 항상 생각하라 운동하는 사람 저 볼이 내게 온다. 저 생명이 나에게 온다 생각하면 그 볼을 잡고 생명을 잡는 것이지만 생각을 안하면 어어? 하다 지나가고 못 받고 말더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항상 생각을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생각을 해야 깨달음도 오는 것입니다. 캠퍼스 때 선생님께서 문제를 내셨는데, 재밌더라고요. 확실히 선생님은 똑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시지만, 주제에 따라 달리 행하는 것을 늘 보게 됩니다. 오늘도 축구하고 오늘도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데 그 자리를 통해 주님 이 주는 메세지가 다르기에 찾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캠퍼스에 문제를 주셨는데요 사진 한 장 볼까요? # 월명호에 장식 된 팬더 모형 이건 하나님 폭포 밑에 수영장 좌측에 있는 팬더곰입니다. 주님께서 캠퍼스 수련회 때 저 그림을 지적하시면서 문제를 내셨습니다. 문제를 맞추면 상금을 주고 선물을 주시더라고요. 이미 밝혀진 것에 굳이 (상금을) 걸지는 않겠습니다. 곰이 있는 상황을 보고 계시를 받아봐라.(질문하셨습니다.) “저 곰의 상황이 어떠한지 계시를 보고, 저 상황을 보고 답을 얘기해보라. 저 상황을 읽어봐라.” 하셨습니다. “힌트, 성경에 있다.” 못 맞췄습니다. “여호수아에 있다.” 그래도 못 맞췄습니다. “머리가 안 돌아가는구만.” 하며 결국 답을 주셨는데요, 답은 “지나온 거리를 봐라. 앞으로 지나갈 거리보다 지나온 거리가 힘들고 어려운 거리를 지나 왔는데, 남은 거리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곰이 두려워하고 주저하 는 그림이지 않느냐? 저 곰이 담대하지 못하다.” 하셨습니다. 그 모든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이제 끝이 얼마 안 남았는데 담대하지 못해 건 너가지 못하더라 하고 교육하시며 (우리들도) 이제 조금 남아있으니 모든 어려 움 이기고 승리하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축구하시는 선생님 모습을 보면서, 요즘은 포커스 훈련이 잘 된 것 같습니다. 과거보다 정확하게 선생님에게 패스를 하더라고요. 공이 오버가 되면 영신 축구선수가 그 공을 잡아서 선생님에게 잽싸게 패스를 해주니 이제는 선생님에게 공을 잡으면 1분에서 1분 안에 골을 한 골씩 넣으 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주를 중심하고 주가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냐에 따라 하나님 역시 완 전히 달라지는구나. 경험하며 큰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 말씀을 들으며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생각나는 것 있으면 한 사람만 이야기 해볼까요? 저는 순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주님이 저희 교회를 보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계시하시고 각자에게 생각을 주시는데 생각이 열려있으 면 순간순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제대로 받고 제대로 뜻을 펼쳐나갈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꾸 생각해야 골고루 하나님(께서) 계시하시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월명동 행사를 가다보면 (하나님이) 다양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보게 되지 않습 니까? 이미 거쳐 가시고 이미 하나님(은) 행하셨는데 지나가고 모르고 후에 생각하니 ‘엄청난 하나님, 이렇게 해주셨구나.’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이후 하나님 부르며 하나님 저희들 이렇게 해주셨죠? 깨닫고 부르면 마음에 깊은 감동이 오지 않습니까? 생각을 놓지 말기를 바라겠습니다. 생각을 마치 어느 정도로 해야하는가 하니, 주님 말씀하시기를 “외줄 타는 사 람이 떨어질까 생각하고 중심을 잡는 것 한 순간도 잊지 않듯이 그 정도 생각 하고 가야된다.” 하셨습니다. 생각 연구, 생각 놀리지 말라는 잠언(이) 얼마나 많습니까? 생각 잘하라. 생각 잘못하고 하면 결국 다른 세상에 가 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사람은 정신으로 살아간다. 마음 놓고 절대 해이하지 말아라 하는 정신에 관한 잠언을 계속 주셨습니다.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길, 핸드폰 켜져 있으면 전화 오는 거 금방 알지 않습니 까? 이와 같이 생각을 켜 놓아라. 항상 생각을 켜놓고 있어야 한다. 순간, 순간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생각을 뇌에서 정확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 내가 지금 하나님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령님, 내가 지금 성령님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님, 내가 지금 주님 생각하고 있으니, 주님 나에게 말씀해주십시오. 항상 깨어있는 정신을 가지고 살면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 고(하지만) 계속 그 생각하다보면 넘어지기도 하지만 계속 집중해서 생각하다 보면 유능하게 되어지고, 능통하게 되어져서 계단을 가도 잘 가게 되어지고, 생각도 제대로 잘하게 되고, 역시 생각이라고 하는 것이 신적 세계에 이르기에 (나중엔) 한 가지 생각뿐 아니라 열 가지 생각도 동시에 할 수 있는 생각이 열 린다 말씀하셨습니다. 생각이 유능하고 생각이 길이 들고 숙련, 숙달되면 한 번에 다양한 것을 생각 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될 수 있다는 거 믿습니까? 생각 절대로 놀리면 안 되겠습니다. “생각을 놀리면 해놓은 것이 없는 인생이 되고 마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늘 어디를 다니시다 보면 우리보다 어떤 것을 발견도 잘하시고 찾 으시고 여러 가지 많은 것을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잘 찾으시는 것, 왜 그러실까? “나는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러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최근에 월명동에 오면 월명동에 약 천 가지는 할 것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하시길, 너희는 꼭 내가 얘기를 해야 아느냐? 그 얘기를 듣고 나면 왜 우리가 그거 못 봤는지 모르겠다. 아 진짜 그런 생각 많이 하지 않습니까? 때로는 여기 이 길은 수만 명 지나가도 이걸 못 보더라 지적하시는데 참 답답 하다. 이런 것 네가 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이런 말씀들, 심정 얘기 많이 하시는데 민망하고 죄송할 때가 많지 않 습니까? 우리 생각이 깨있어야 합니다. 정성 다해 애타게 심은 나무들이 말라 가는데 그냥 지나가는 모습들을 보며 선생님께서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생명관리도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인 생명들 조금만 생각하면, 자 생명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생명인데 생각을 안 하고, 다른 말로 표현할까요? 생명에 대한 배려와 애틋한 마음을 갖지 않으면 그 생명을 흘려보내고 놓치고 말더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 얘기를 앞으로 당분간 할 것입니다. 주님과 소통은 잘하는 여러분이지만, 형제들에 대한 배려가 약한 교회라는 거 알고 계십니까? 모든 부분에 세밀하게 형제를 살피고 따뜻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어야 주님 원 하시는 목표의 생명을 채울 수 있다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생각에 시동이 안 걸리면 눈으로 봐도 귀로 들어도 이해를 못하기에 주님 말씀하시기를“생각을 화살을 꽂듯이 꽂아놔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생각을 화살 꽂듯이 꽂아라. 무슨 생각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에 대한 생각을 잊지 말고 꽂고 살아야 된다 말씀하셨 습니다. 모든 생각도 생각이 잘못되어지면 큰일 납니다. 생각이 잘못되면 큰일 납니다. 최근 섭리에 형제를 어렵게 하고 섭리를 혼란케 하는 사람들, 생각이 잘못돼서 그러니, 생각 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똑같은 상황을 보고 (모두) 그 상황을 보고 감사하는데, (생각이 잘못된 사람은) 어떤 상황을 놓고 교역자에게 억울하지 않냐 묻더랍니 다. (올바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왜 그게 억울합니까? 저는 그게 감사한데 요?”(라고 답합니다.)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 이해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앙하고 말씀 듣는 것은 나의 생각을 하나님 생각, 주 생각으로 바꾸 는 것입니다. 말씀 듣지 않으면 육적인 생각으로 흘러가는 우리들이기에 말씀을 가까이 하 고 말씀 사모하는 우리 삶이 얼마나 복된 삶인지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사람이 아무리 멋있고 아름답다 할지라도 생각이 시원치 않으면 안 된다 했습 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을 가까이 하기를 원하고, 하나님도 우리를 가까이 해주기를 원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이 가까이 대할까? 지난주 빌립에 대한 말씀을 하셨죠. 예수님이 빌립에 대해서 역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역시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 그 사람이 어떤 생각하는지 아시고 그 생각에 맞춰 대해주시더라는 것입니다. 그 마음과 생각의 수준 따라서 하나님은 그를 대한다는 것입니다 인상 찌푸리고 하나님을 대하면 하나님도 인상 찌푸리시고, 속상해도 웃으며 하나님 대하면 하나님도 웃으며 대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 니다. 신부로 살며 고민, 걱정거리(도) 있다지만 하나님은 그럴 때마다 어련히 내가 해주겠느냐, 너 혼자 아니다. 하는 주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한다 했습니다. 육신 가진 메시아를 어떻게 대하느냐, 그 자세에 따라 우리를 그렇게 대해주시 는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니 그의 모든 행함을 우리 사람의 인식 과 사고로 판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생각 버리고 하나님 생각, 주님 생각으로 주가 이리하든 저리하든 절대적 으로 믿어주고 가는 것이 ‘의’라는 것입니다. 주를 신랑으로 대하고, 성령을 신랑으로 대하고 온전히 행하면 하나님은 그때 서야 그 사람 통해서 놀라운 능력의 역사를 펼쳐 가신다는 것입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려도 받지 않으신다 했습 니다. 하나님 앞에 정신이 온전한 상태에 영광 돌릴 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다는 것...(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선생님과 우리의 차이가 뭐냐 묻는다면 금방 답합니다. 그 차이가 뭐죠? 선생님과 우리의 가장 큰 차이는 정신, 마음 그 생각이 다르다고 하는 것입니 다. 선생님 말씀하시기를 선생님 풍채는 일반 사람과 똑같아도 생각 하나만큼은 무서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날카롭고 웅장해서 그 생각 실천하면 정말 볼만하지 않느냐? 30년 전 정도 제 1폭포를 선생님께서 만드시기 전에 먼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때는 거기 계곡이 푹 파여서 일반적이고 밋밋한 계곡이었습니다. 거기에 폭포수를 만드시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6글자로 뭐라고 하는지 아느냐.” 질문하셨습니다. 맞춰볼까요? ‘생각 실상세계’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신앙이 어릴 때는 이해가 안 되고, 가능할까 했는데 후에 돌조경을 시작 하면서 구상대로 말씀대로 행하시니 멋진 작품이 만들어지더라는 것입니다. 제2폭포를 생각하시고 과거를 기억하시는 여러분, 도로가 있고 완만한 산에 폭포를 만들겠다고 하는 데 ‘하, 좀 어렵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 내심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을 실천하니 정말 볼만하게 되지 않았습니까? 이 사람의 생각이라고 하는 것은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을 실천할 때는 아주 웅장하고 스케일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입 니다.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다, 웅장하다, 어마어마하다 사람이 한 일이 아니 다.”(라고) 고백하는 것은 하나님 구상, 하나님 생각을 이 땅에 실현해 놓았기에 그러는 것입니다. 한 번 시작하면 역시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주님의 마음, 정신 이것이 우리와 다른 것 입니다. 우리가 선생님과 생각, 마음이 다르다. 그 이유가 뭘까? 그것은 역시 생각이 하나님 정신, 하나님 생각의 젖어 사는 선생님이시기 때문 에 우리와 다른 것이다 말씀했습니다. 생각 단장, 역시 마음 단장입니다. 여러분, 월명동 하면 선생님이 야심차게 자랑하는 ‘야심작’ 야심작을 보면 여러분 주님의 어떤 정신이 생각이 나십니까? 주님은 주님의 정신 근본에 ‘내가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하는 것이 주님 정신에 베이스에 깔려있지 않습니까? 다섯 번 무너졌어도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결국 여섯 번째 멋지게 작품을 만 들지 않았습니까? 그 중에 제일 멋지게 만들었다 하셨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 원하시니 하고야 마는 주님의 불굴의 정신을 보고 야 말지 않습니까? 선생님은 누구보다 말씀을 선포하고 누구보다 말씀을 실천하고 계시지 않습니 까? 말씀 따라 행하시고 더 잘하려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십니다. 하나님 구상을 받고 행하는 것은 그야말로 최고로 잘하는 사람이지 않겠습니 까? 월명동도 하나님 구상 받고 만들어 더 이상 손 댈 곳이 없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드니 하나님도 감탄하고 하나님도 만족하시며 실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구상은 최고입니다. 그 문제는 멋진 하나님 구상을 받았을지라도 구상대로 하는 선생님이 문제이지 않습니까? 구상대로 만들었다는 것, 그것이 대단하고 어려운 일을 성공한 것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제는 여기도 잘 만들 수 없기에 이대로 관리하고 부족한 것을 조금만 채워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단장이지 않습니까? 부족한 것 조금씩 청소할 거 하고, 구석진 데 정리하고 하다 보니 은빛 찬란한 것이 금빛 찬란한 것으로 바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만물도 만드는 대로 되듯이 사람도 만드는 대로 됩니다. 척박한 월명동을 아름답고 웅장, 신비하고 지구촌 모든 사람 와도 감탄하는 놀 라운 역사 일어난 것처럼 선생님은 너희도 그렇게 변화하라 말씀하십니다. 만물도 만드는 대로 되듯이 사람도 만드는 대로 됩니다. 그냥은 만들 수 없습니다. 만드는 대로 되듯이 사람은 만든 대로 만들어 집니다. 사람은 말씀대로 행하여 만들어집니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삼위와 주를 대하며 살게 되고 영도 그 세계에 해당되는 영단장도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 성약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신부단장이 되어서 주의 신부가 되고 영혼도 천국에 가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대로 행하여 자기를 만드는 단장은 인간으로서 정말 중요하다고 하 는 것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이 제 1창조라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그 만물을 가지고 그 때 마다 쓰기 합당하게 개발하고 만들어서 사 용하죠. 이것을 제 2의 창조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나무가 하나님 제 1창조라면 사람이 그 나무를 가지고 각종 도구 를 만들었다 합시다. 이것이 제 2창조라 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제 1창조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저마다 합당하게 자기 마음 생각 행동도 빛나게 만들고 몸도 더 아름답고 멋있게 만들어서 쓰고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제 2의 창조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온전한 것처럼 너희도 온전하라.’ 하나님과 인간이 절대로 동등하다 할 수 없죠. 왜? 하나님은 절대 창조자고 인간은 피조물이기에. 그러나 하나님은 “네가 하나님 말씀을 통해 영혼이 하나님 닮아가는 온전한 영혼을 만든다면 네가 너를 창조했으니 나도 창조자 너도 창조자”라 하시며 우리를 사랑의 대상체로 상대체로 여기신다 하시지 않았습니까? 기본은 말씀을 통해 날마다 신부단장을 해나가는 변화입니다. 제 2창조 라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주 말씀대로 행하며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 원하시는 대로 자기를 만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곧 신부단장이라 하셨습니다. 몇 가지 말씀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신부단장, 말씀하셨습니다. 신부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신부는 어떤 단장을 해야 할 것인가 신부로서 기본은 신부는 신랑을 자랑하고, 능력 있게 그를 증거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섭리 온 지 1년 이상 되면 30개론 강의를 기본으로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캠퍼스 확인해볼까요? 캠퍼스 1년 됐는데 강의가 가능합니다. 손 들어보세요. 선배들도 많이 앉아 계신데 예전에는 3개월 되면 강의훈련 시작하고 본인이 데려온 생명 가르치며 강의훈련 하는 것입니다. 주를 증거 하는 것은 말씀으로 무장되어 훈련되지 않으면 주를 증거 할 수 없 습니다. 여러 가지 훈련을 시키지만 본인이 먼저 내가 해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 고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리 훈련시켜도 결과가 미비하다는 것 잊지 마셔야 합 니다. 섭리 1년 이상 되신 분들. 2세 분들. 힘 있게 증거 하려면 말씀에 대한 자신감이 꼭 있어야 합니다. 행한 것을 행한 것으로, 성경으로, 환경으로 증거하게 되어지면 증거하는 입을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가 행해야 나도 행한다.” 내가 주를 증거하다 보면 내 육신, 내 입술을 통해 하나님은 강력하게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행함으로 하나님 행하시고 하나님 역사 하시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신부는 예뻐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신부는 멋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 개성으로 창조해 놓으셨기에 지구촌 한 사람 한 사 람을 작품이다 하셨고 최고로 멋있고 최고로 멋있다 하는, 하늘이 원래 주신 그 작품의 규모를 벗어난 사람은 규모를 다시 맞춰야 하지 않겠습니까? 뚱뚱한 사람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굶어라! 살 빼야 하고 몸에 질서가 없는 사람은 질서란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오는 게 질서가 아니겠습니까? 균형 있는 몸을 꼭 만드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이 마사지하는데 나는 꿀단지라 한다 하셨습니다. 제가 이번 주 그 말씀을 듣고 했습니다. 꿀 마사지 최고입니다. 꿀 바르면 흐르죠? 흐르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꿀을 바르시고 화장지를 바르시기 바랍니다. 화장지를 바르시면 꿀이 안 떨어집니다. 효과 최고입니다. 신부 단장하라고 말씀합니다. 또한 신부는 기도해야 됩니다. 아침 새벽잠언 말씀하시길, 하늘의 모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루 여섯 번 기도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야 민족이 잘되고 형통하면 와 내가 기도한대로 됐구나 그것이 기쁘고 즐거운 것입니다. 내가 생명 위해 기도하고 생명을 위해 간절히 간구했는데 그 생명이 잘 되는 거예요. 그 소식을 들으면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몰라요. 여러분 경험해야 합니다. 간구한 것이 응답 되어질 때 그렇게 기쁩니다. 규모 있는 삶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확하게 구분 할 줄 아는 것입니다. 선을 정하고 양쪽을 넘나들며 “할 것 즐기며 타락하지 않으니 괜찮은 거 아니야?” 이런 식의 생각하는 사람들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너의 생각과 너의 사고를 통해 하나님 대하신다” 주님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신부는 인격적이고 듣는 자에게 은혜가 되어지는 말을 하고 행실을 해야 합니 다. 더불어 화목하고 화평해야 합니다. 주를 모시는 신부는 주를 잘 모시고 섬김으로 주를 경외할 줄 아는 자들이 되 어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한 없이 잘해주시고 부어 주시지만 역시 하나님, 성령이 주의 몸을 통 해 함께 하신다는 거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잊게 되면 방자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모르는 자 이 말씀을 듣지 못한 자는 하나님 대상체 신부로 자기를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 이 시대 보낸 자 통해 말씀을 주시고 말씀대로 행하여 단장하게 하셨 으니, 자기도 신부단장하고 하나님 준비해주신 생명 찾아 그들도 이 시대 말씀 으로 신부단장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행하는 모든 자에게 삼위의 능력과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기를 바랍니 다. ** 기도 시대 말씀으로 온전한 신부단장 시켜주시고 차원 높여 저희들을 사용하시고 저희 통해 놀라운 능력의 역사를 펼쳐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정신, 하나님 생각으로 무장해야 하나님 상대체가 되어야 더 온전한 구 원역사 원하시는 뜻의 역사 신부 대상체가 되어 주의 기대 이루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정신, 하나님 생각으로 무장돼서 주의 기대, 소망 이루는 데에 부족함 없는 저희 되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주가 행하는 것 말씀하시는 것 모두 지켜 행하며 날마다 차원 높여 하나님 온 전하심과 같이 우리도 온전한 자 되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 말씀 사모하는 자 되고 주가 하는 것 관심있게 보고 주 원하는 거 행하는 자 가 되며, 완벽하고 온전하게 단장하는 귀한 한 주 되어지게 소망하옵고, 그리 스도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