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8.25 (일)
주일말씀 주님께도, 자신에게도, 어떤 사람에게도 실족하지 말아라
- 선포일
- 2019.08.25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7장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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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5일 주일말씀> -주님의 흰돌교회 (10:20-11:50)
주님께도, 자신에게도,
어떤 사람에게도 실족하지 말아라.
본 문 누가복음 7장 22-23절
『누가복음 7장 22-23절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
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
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23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다』
**선생님 지휘 전 말씀
자, 오늘은 어제부로 우리 섭리사 큰 잔치 중 하나인 수련회가 끝났어.
하나님 영광 돌리며, 그리고 우리 만들고.
만드는 거 너무 귀하잖아, 만드는 것.
그것이 어제 하이라이트 최고 아주 강자같은 가정국들이 마지막....
그래서 오늘부터는 이제 정식적으로 또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주일을 첫 번째
맞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요즘은 교역자들 전부 이제는 설교도 하도록 맡기며 가고 있어요.
그래서 교역자 설교 오늘은 조은 목사님 설교가 돌아왔어요.
그동안 10년 동안 해왔잖아,
해왔지만 선생님 나와서 선생님께 좀 다 맡겨놓고 하다가
이제는 선생님도 옆에서 좀 하는 것도 보고.
은혜라는 것이, 꼭 하나님만 해야 은혜가 아니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해야 기쁜 거야.
그래서 우리들이 해야 기쁘단 말이야.
그런 의미로, 선생님만 하는 것이 여러분 기쁘지만,
내 생각은 여러분들이 해야 기쁘단 말이야.
오늘 보라고, 지휘를 해달라는데 지휘봉 안 가져 왔어요. 아예 안 하려고.
지휘봉 지금 꿔서(빌려서) 하는 거야.
그리고 축도는 전체 해주겠다고 했어. 그거 하나 딱.
오랜만에 왔어요, 서울에 오랜만에 왔죠.
그래서 오늘 서울 나들이도 하고 또 은혜도 받고 그리고 가려고 왔다고.
오늘 ‘주님 따라가는 사람’은, 이 노래 정말 많이 불렀는데 옛날에.
그러면서 악착같이 가정국들 학생시절 때.
그때 어려움도 많고 힘든 일 많은데 악착같이 열심히 하면서 그 노래가 작사
가 된 거에요. 그 노래 엄청나게 많이 부른 노래인데 오늘 또 여기 지휘하게
됐어요.
♬전체찬양 - 주님따라 가는 사람
**지휘 후 선생님 말씀
나는 이 노래 지을 때 이렇게 했어요,
가사는 그 전에 지었는데,
잡으면, 옷이.... 이게 씨름할 때 옷 잡으면 벗겨져. 벗겨져도 해야 돼.
옷 잡았다고 거기 신경쓰면 못 해.
알몸으로 뛰어가면서 가리라 하고 그렇게 이 노래를 생각하면서 지은 것이 기
억나요. 그러면서 선생님뿐만 아니라 이렇게 하나씩 사연을 들어보면 깜짝 놀
라는 사연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이 노래가 생각이 날 때도 많은데
여러분들, 중고등부들도 설교를 한 번 시켜보려고 해, 내가.
내용을 들어보면 엄청난 사건들이 많아요
섭리를 따라온 사람은 어린애나 큰사람이나 어린애나 그 나름대로 어려움 많
이 있는데 뚫고 온 거. 진짜 기특히더라고요.
이걸 생각할 때에 머리뿐만 아니라 머리 빠져나가려면 몸도 빠져나가려면 가
시도 띨리고 엉겅퀴 엉키고 이런 거 있잖아요.
중고등부도 들어보면 진짜 깊은 얘기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때 생각했을 때에, ‘머리만 가시 찔리고 빠져나간 것이 아니라 몸도
이렇게 가시 찔리면서 빠져나왔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자, 하나 더 해줄게요.
사랑의 혼인잔치.
♬전체찬양 - 사랑의 혼인잔치
**사회자: 주충익 목사
저희 교회 단상에 분재를 잠깐 소개하겠는데요,
선생님께서 선물로 이 교회에 보내주셨는데요,
사실 지난 겨울 이후에 몸살을 앓고 솔잎이 다 빠졌습니다.
하나 남김없이 다 빠졌다가, 오늘 부활해서 다시 돌아오게 됐습니다.
오늘 말씀 주제처럼 그동안 실족해있었다가,
마치 아픈 사람이 머리털 다 빠지면.... 다 빠지는 거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오늘 완전하게 역시 실족 헀다가 살아나서 돌아왔습니다.
역시 주의 역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네, 아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교역자가 하는 설교가 다르고 증거자가 하는 설교가 다르고
또 주가 직접 하는 설교가 다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 역시 주와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이라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절대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까?
이 시간 그럼 정조은 목사님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성삼위와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말씀 듣겠습니다. 할렐루야!
**설교자 정조은 목사
네,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해주셨지만
오늘 선생님꼐서 현장에서 함께해주시는 특별한 주일예배 주일말씀,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과 사랑을 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한 달 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단상에 선지가 15년 정도가 되었는데요,
15년 동안 이렇게 한 달 만에 단상에 선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아요.
아주 오랜만에 단상에 섰습니다.
그동안 15년 동안 제 머릿속에는 온통 ‘주님증거, 시대증거, 말씀증거’ 이
생각만 오직 하면서 15년을 정말 식음을 전폐하고 또 잠도 거의 자지 않은 상
태에서 정말 미쳐서, 증거에 미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마치 15년이지만 증거의 삶이 저에게는 30~40년이 된 것 같아서
지금 제 나이가 60정도 된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제 나이대랑 대화
가 안 통하고 60대랑 대화가 통하는 그런 때가 되어서 몸도 마음도 잠깐 휴식
이 필요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교단도 제가 목회하는 흰돌교회도 광명교회도 그리고 섭리사 모
든분들도 저에게 공식휴가를 주셔서 저는 거의 태어나서 처음으로. 학교다닐
때는 공부만 했고. 처음으로 최초 공식휴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귀하게 주신만큼 또.... 충분히 인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더 뛰어아 하기 때문에 약간의 조절이 필요하지만 감사하게도 잘 쉬고,
또 배려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말씀하기 전에 먼저 전하게 되었습
니다.
먼저 사랑해주시고 늘 함께 해주시고 역사해주시는 성삼위께 최고로 많이 감
사를 드리고 또 8월 한 달 동안 제가 더욱 선생님을 증거 해드리고 함께 도우
며 해드려야 하는데 또 선생님 홀로 그 많은 수련회 그리고 말씀, 끊임없는 관
심과 사랑, 자연성전 단장까지 쉼 없이 달려주신 선생님께 가장 큰 감사를 드
립니다.
오늘은 주님의 말씀을 대언함으로 그 은혜에 보답을 하겠습니다.
네, 오늘 처음오신 분들, 주님의 교회가 다시 또 신입생을 초대해서 주일예배
직접 초대해서 함께 말씀 듣고 함께 하는 그런 새로운 이벤트가 또 시작이 되
었습니다. 지지난주부터죠.
처음 오신 분들 주님의 흰돌 뿐아니라 지금 전 세계 말씀 듣고 계신 여러분들,
말씀을 듣고 계신 분들 진실로 진실로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처음 오면요, 말씀도 참 생소하고 분위기도 생소합니다.
원래 처음은 생소한 게 맛입니다. 처음에 너무 익숙하면 이상해요.
처음은 항상 생소해야 맛있다.
그래서 오늘 생소하신 분들은 제대로 적응을 하고 계신겁니다.
여러분, 아주 맛있는 음식도 처음 먹어본 음식은, ‘어, 생소하다. 그런데 진
짜 맛있다.’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평생 사랑하며 함께 살 사람도 처음 만났는데 막 좋지는 않아요. 익숙
한 것 같은 느낌이지만 또 생소합니다. 그래서 생소한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
고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말씀도 신앙도 처음에는 그러합니다.
기필코 여러분과 평생, 영원히 함께할 짝이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될
것입니다.
네, 오늘 주제말씀,
<주님께도, 자신에게도, 그 어떤 사람에게도 실족하지 말아라>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크게 두 가지로 말씀을 할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의 말씀은 선생님께서 직접 수요일에 전해주실 것입니다.
오늘 저는 두 가지 핵심을 말씀할 것입니다.
먼저 첫 번째, ‘증거’에 대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인 누가복음 7장 22절 말씀을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요한 - 이 세례요한입니다. - 요한에게 가서 전해주어
라.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세레요한은 예수님의 증거자이며 전초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온 자
입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라고, 전초하라고.
셰레요한은 예수님의 증거자이며 전초자로서 예수님 나타나시기 전에 먼저 사
람들 마음을 녹여놓고 예수님을 증거 해놓고 그 첩경을 평탄케 하는 사명을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세례요한은 이걸 잘 몰랐습니다.
그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며 외치기는 했는데,
천국으로 가는 길인, 구원자 예수님은 잘 몰랐습니다.
주가 하시는 일을 알아야, 주가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주를 증거 할 수가 있습
니다. 주를 제대로 알려면 주 앞에서 보고 듣고 배워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 때 세례요한은, 구원자 예수님을 증거 하는 사명을 받고 왔으면
서도 예수님과 일체 되지 못 했고 예수님의 말씀도 듣지 않았고 예수님이 하
시는 일도 안 보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그 증거가 어땠겠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원뜻대로 증거가 아니라 그
냥 자기 나름대로의 증거였습니다.
그러니 주님과 가장 가까워서 한 짝이 되어서 하나님을 증거하며 시대를 증거
해야 될 증거자임에도 주와 자꾸만 멀어졌습니다.
그 증거는 자기 나름대로, 그리고 자기중심의 증거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로서,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육적으로나 영적
으로나 병든 자들을 고쳐주면서 구원의 역사를 펼쳐나가셨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시나까 맹인이 보게 되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고, 걷지 못한 자
들이 걷고, 귀신들린 자들이 낫고, 많은 질병이 고쳐지고 뿐만 아니라 육과 영
을 살릴 그 복음이 계속해서 전파되면서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것들을 너희만 보고 듣지 말고, 나를 증거하며 나의 첩경을 평
탄케 할 증거자, 전초자 세례요한에게 가서 전해주어라 하셨습니다.
이 증거자, 증거자는 주 옆에서 보고 듣고 먼저 깨닫고 주가 행하심을 증거하
면서 전해줘야 될 사명자입니다.
증거의 효과가 얼마나 클까요? 증거는 마치 잠자는 사람을 깨워 놓는 격과 같
습니다. 아무리 주님이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셔도 잠자는 사람은 아무것도 듣
지 못합니다. 혹은 듣더라도 비몽사몽에 제대로 듣지 못하고 깨닫지를 못합니
다.
그래서 첫째, 증거자는 주님이 나타나시기 전에 먼저 가서 사람들을 깨워놓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둘째, 증거자는 마치 미리 가서 준비를 해놓는 책임자와 같습니다.
이것을 성경적으로 말하면, 증거자는 주님이 가실 길에 첩경을 예비하는 자다
하는 것입니다.
셋째, 증거자는 하나님이 증거를 위해 세우신 사명자입니다.
고로 그가 주를 증거 하면, 사람들이 그 하는 말을 듣고 마음을 놓고 시인을
하게 하는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러니 그 터전 위에 주님이 나타나시면 청중들
이 뒤집어지게 됩니다.
주님은 하나님을 증거하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가 천국으로 가는 길이며 그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며
그 길이 아니면 하나님께로, 천국으로, 구원으로 갈 수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
다.
주는 하나님을 증거하러 왔는데, 증거자가 하나님을 증거 할 주를 먼저 증거하
지 않는다면 주님은 자기가 왜 왔는지 그걸 다 증거해야 돼요, 스스로.
그리고 거기에 또 하나님 증거까지 해야 됩니다.
그러니 한 겹줄이에요. 주가 아무리 권세 있고 능력있게 말씀을 외쳐도 한 겹
줄의 증거이기에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줄도 한 겹줄은 약해서 잘 끊어지지만 두 겹줄이 되면 엄청난 힘.
두 배가 아니에요 그때부터는. 두 배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얘기했죠,
증거자와 주는. 구원자는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기도 합니다.
이 둘이 하나 되어서 증거하면 세상을 뒤집어버리고도 남습니다.
증거는 매우 중요합니다.
누가복음 7장 22절에서 23절 말씀.
이 말씀은 예수님 때만 해당 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 시대, 지금도 그러합니다.
제가 증거자가 되고, 또 여러분이 주의 증거자입니다.
주를 증거 하려면, 주의 말씀을 듣고 주의 행하심을 자꾸 봐야 됩니다.
저도 한 달 간의 휴식기간 동안, 말씀은 계속 문서로 오니까 너무 좋고
또 생방송 있으니까 너무 좋잖아요.
근데 행하심을 다 일일이 볼 수 없으니까, 오늘 말씀처럼 정말 신기하게,
또 제가 주를 증거해야 하잖아요, 그러면 저도 못 봤으니까 증거를 받아야 되
잖아요. 또 다른 증거자들이 저에게 와서 증거를 해주더라고요.
어젯밤에도 와서 증거를 해줬어요, 3명이.
그래서 되게 늦게 잤어요, 많이 못자고 왔습니다.
증거자라도 제대로 보지 못하면, 또 주를 어떻게 행하시는지 그 증거를 받지
못하면 감각이 흐려집니다.
하물며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증거는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알
아야 됩니다.
오늘 새로 오신 분들과 또 말씀을 듣고 계신 여러분은
증거자들의 증거를 받고 먼저 주께로 나아올 사람이며, 곧 거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또 주를 증거할 증거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주의 말씀을 듣고 그 행하심을 보는 것을 쉼 없이 해야되겠습니다.
비단 하나님의 역사 뿐아니라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에도 그렇습니다.
그 일에 대한 전초나 소개는 그 운명을 바꿔버리기도 합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회사를 들어갈 때나 학교 들어갈 때 어떤 걸
쓰죠? 자기소개서를 쓰죠. 그런데 그 자기소개서 하나만으로는 약하기 때문에
추천서를 받습니다. 그 추천서는 다른 사람이 자신을 증거 해주는 거예요.
‘이 사람이 이러하다.’ 그 추천서가 첨부될때 힘이 생기죠.
맞죠, 여러분. 그 추천서가 없어서 아까운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통해서 자기만 인생을 한탄 하지 말고 주의 심정을 좀 깨달아야 되겠습
니다.
하물머 책을 출간할 때도 작가의 약력이 쫙 들어가지만 누구의 소개서가 첨부
돼서 들어간다면 그 책의 신뢰도는 상승하게 됩니다.
심지어 여러분, 진짜 좋은 레스토랑에 가본 분 계세요? 코스 쫙 나오는 데.
그런 데 가면 정말 귀찮게 계속 와요, 코스마다.
계속 정갈하게 준비된 사람, 아니면 주방장이 직접 나옵니다.
그래서 그 요리에 대한 걸 계속 소개해요, 그래야 가치를 알고 먹을 수 있으니
까. 그럼 사람들이, 그냥 면인줄 알았는데 이 면에 별 게 다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 “아~” 그러면서 “음~” 이러면서 굉장히 정성스레 음미하면서 먹
지 않습니까? 똑같은 음식인데 먹는 맛이 달라지고 대하는 게 달라집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메시아뿐 아니라 어떤 사람이 나와서 강의를 여기서 한다 합시다,
먼저 그 사람에 대해서 증거 해주고 전초 해준다면 사람들이 그 사람의 말을
아주 잘 받아들이고 신뢰하고 마음을 놓을 것입니다.
좋은 것일수록, 또 귀한 사람일수록 더 잘 알고 대하라고 소개를 꼭 해주게 됩
니다.
구원자는 어떻겠습니까,
그는 결국 자신을 증거하러옴이 아니라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외치며 모든 인생들을 하나님의 뜻으로 구원해야 되는데 그는 어떻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증거를 받아야 될 존재입니다.
주를 증거 하지 않으면 그 말씀이 아무리 귀해도 우리의 인식과 마음과 생각
에서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도 주를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날마다 증거 해줘
야 주의 말씀을 들으면 마음을 놓고 믿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우리 교역자들이 이제 설교하고, 저도 설교하고
한 달에 두 번 정도 단상을 내주셨습니다.
이 단상의 시간을 더 주를 증거 하고 예배를 증거 하는 사람들이 되어서 더
힘있게 주를 믿고 따를 수 있도록 하는 장으로 만들어야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이 시대 행하신 표적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이 표적들의 수를 세어볼 수 없습니다.
모두 보고 듣고 주께 배움으로 깨닫고 증거하기를 축원합니다.
그럼 역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증거, 이 증거라는 것은 되게 거창하잖아요,
“증거? 허~~”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에요.
증거는, 할수록 늡니다.
증거는, 주를 증거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면서 성령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
그를 증거함으로 그가 하나님을 증거 해야만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하나님
이 그 증거에는 절대적으로 역사하시고 성령님께서 그 증거에는 절대적으로
힘을 실어주십니다.
주증거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께서 함께 하시며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사실로, 실제 일어나고 되어진 일을 증거 하는 것이기
에 힘있게, 진실하게 증거 할 수 있고 그만큼 힘이 강력합니다.
여러분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오늘 첫 번째 말씀입니다. 증거.
그러나 주를 믿고 따르는 데에 앞서, 그리고 주를 증거 하기에 앞서서 정말 중
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핵심말씀이기도 하면서 두 번째 말씀
입니다. 그 말씀이 여기 나와있습니다.
성경본문말씀, 누가복음 7장 23절에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
도다.” 오늘 두 번째 말씀은 <실족>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 전하고 마
칠 겁니다.
실족, 실족이란 무엇일까.
이미 성경말씀을 많이 듣고 배웠던 사람들은 실족이란 말의 뉘앙스를 잘 압니
다. ‘실족.’ 뭐, ‘실족사한다’고 하죠. ‘발을 헛디딘다.’
그런 의미도 되겠네요. ‘신앙의 발을 헛디뎌서 죽었다.’
신앙의 발을 헛디뎌 버렸다.
‘발을 헛디딘다’라는 표현이라기보다 오늘 말씀하는 실족이란,
‘저 사람 왜 저러지? 왜 그랬을까?
나는 왜 이럴까? 주님은 왜 저러실까?’
뉘앙스가 이래요, 굳이 단어로 설명하지 않아도 알겠죠?
‘어, 시험이 든다. 너무 의심이 생긴다.
왜 저렇게 하시나. 왜 저럴까.
나 기분이 너무 상한다. 싫다.
어, 지금까지 좋았지만 사라지고 싶다.’
실족이에요, 실족.
실망하는 것입니다. ‘실망’이라는 표현은 좀 약해요. 실족.
‘주님께 실족했다.’ 하면, ‘주님을 쫓으면서 실망했다.’
‘저 왜 그러실까, 시험이 들었다.’ 이런 말이 될 것입니다, 실족.
오늘 주제말씀이 뭐죠?
‘실족하라’ 이것이 아니라,
‘주님께도, 자신에게도, 어떤 사람 때문에도 실족하지 말아라.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럼 이 말씀을 주님이 전해주신 말씀대로 풀어서 잘 전해주겠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것은 참 좋아요.
역사가 맞고, 주님이 맞고. 부인 할 수도 없겠고.
그러나 절대 끝까지 믿고 따른 것 같은데 그 믿음과 신앙이 서서히 무너지게
하는 주범이 있으니, 바로 주님께 실족하는 것입니다. 실망하는 거예요.
주님께 시험이 들고 실망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두 번째, 자신의 삶에 대한 실망이 일어납니다.
연타에요, 연타,
주님께 실족한 사람은 자신에게도 실족을 합니다.
신기하게 자신에게 실족했어도 주님께 실족하지 않으면 살아나요.
그런데 주님께 실족하면 내게는 실족하지 않았는데 연쇄적으로 자기에게 실족
이 일어납니다, 자기 삶에 대한 실망.
‘내가 왜 이렇게 살았을까.’ 이렇게 된다니까요.
주님을 믿고 살면서 주님 때문에 실족하고 실망하면 결국 자신의 삶에 대해서
도 실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희망이 없어집니다.
사람들은 묻습니다, "주님께도 실족해요?"
하죠.
봐요, 다 말이 없잖아요.
"주님께 실족하지 말아라" 주제 나왔는데 아무도 안 놀라더라고요.
막 사람들은 생소한 이야기를 들으면 "어머 어떻게 그렇게.... 그런 일이 일어
날 수가 있어요? 말도 안 돼" (하면서) 눈을 이렇게 뜨잖아요.
"진짜, 어, 진짜 이해할 수 없네. 피가 끓고 있네요." 이러잖아요.
아까 주제, ‘주님께도 실족하지 말고...’ 하는데,
"음.." (하며) 겸허히 받아들이시더라고요.
근데 뭐 때문에 실족하는지 그 이유를 딱 짚어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 마다 겪는 것도 다르고 수준도 다르고요,
생각도 다르니까 다 자기 나름대로의 실족입니다.
다 똑같은 것 같지만 다 자기 삶에 따라, 자기 수준에 따라.
자기 생각과 행실에 따라 주에 대한 실족이 일어나게 됩니다.
근데 여러분, 전체 실족은 아니에요. 신기해요.
처음에는 한두 가지의 실망을 하게 됩니다.
한두 가지 실망이 일어나다 보면요, 타격이 와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하면서
그럼 그때부터 말씀이 잘 안 들어와요, 신기해요.
실족은 올무와 같습니다.
올무에 걸리면은, 한 번에 죽지 않습니다.
서서히, 서서히 힘을 잃어가요.
그러다보면은 주의 말씀이 안 들리죠.
그리고 주의 행하심이 그다지 보고 싶지 않게 됩니다.
주변에 실족한 사람들의 말을 다 들어보고 저도 실족한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서, 말씀이 잘 안 들어와요.
듣고 싶은데 잘 안 듣게 되고 그 행하심이 안 보고 싶게 돼요.
너무 솔직한가요? 솔직해야 꿰뚫지 않겠습니까.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말씀을 더 안 들어요.
그러면 계속해서 어느 정도 안 듣다가 회복이 되면 좋은데,
말씀이란 게 매력이 있으니 들을수록 듣고 싶고 안 들을수록 안 듣고 싶다.
신기하져? 천국에 대한 매력도, 천국도 가고 싶을수록 그렇게 가고 싶고 가기
싫을수록 그렇게 관심이 없어져요.
말씀을 더 안 듣게 되고, 그러니까 역사의 현장에 참석하지 않으니까 상태는
계속해서 악화되는 거예요.
한두 가지 실족으로 인해서 이렇게 됩니다.
안 그래도 실족하고 실망해서 자기 생각 안에 갇혀있단 말입니다.
자기가 보고, 자기가 판단한 대로만 생각한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에다가 주님의 말씀도 안 듣죠.
뭔가 생각이 넓어져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들어야 내 생각이 걸러지고 깨끗해지고 정화가 되는
데, 주의 말씀 안 들어요. 그리고 주의 행하심을 안 보니까 더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자기’라는 관속에 갇히게 됩니다.
한두 가지 실망하던 것이 연쇄적으로 이어져서 다 실망해요, 나중에는.
그래서 뭐가 그렇게 실망이냐니까 “다 실망이요.” 이래요.
그러다 보니 주님과 멀어지고 그러다 보면 결국 마지막에는 주를 등지게 됩니
다. 역사를 등지게 돼요.
사실, 생각해보면 정말 모든 것이 실망이고 실족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역사는 시인할 수밖에 없으며,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한두 가지 실망하기 시작하다 보면 그것을 극복하며
나아가고 싶은데 자꾸 극적으로 치달아서 다 싫다고 그래요.
투정부리는 건데, 이게 그냥 일반적인 밥투정, 사실 한두 가지 마음에 안 들어
서 엄마한테 밥투정한 건데 엄마가 “다 먹지 마!” 그러면 곤란해지는 것이
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한두 가지 때문에 실족했는데 엄마는 다 뺏어가버린
거죠. 엄마가 나한테 실족을 한 거예요. “정성껏 너를 위헤 차려줬더니
만....” 그러면 밥은 한 끼 굶으면 됩니다.
그런데 주께 한두 가지 실족인데 다 싫다고 해버리면 이거는 문제가 심각해요.
영과 육의 구원문제가 달려있습니다.
나중에는 다 부인하게 돼요, 다 맞는데 다 부인하게 돼요.
자기가 실족한 사건으로 인헤 다 부인하게 된단 말입니다.
여러분, 이세상에 모든 부부를 갖다놔보세요,
다 싫어서 헤어지는 부부는요, 한 팀도 없습니다. 진짜에요, 여러분.
한 팀도 없어요. 한 가정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한두 가지가 오해가 됩니다.
한두 가지가 그렇게 안 맞아요.
그것을 가지고 실망을 하다가 나중에는 큰 싸움으로 이어져요.
다 싫어서, 모든 것이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싸우는 게 아니에요.
한두 가지에요, 그것이 큰싸움이 되고 나중에는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다고 하
면서 헤어지게 됩니다, 남남이 돼요.
부부는 헤어지면 이 세상에서 끝이지만 정말 주님이 맞는데 자기를 구원할 주
님께 한두 가지 실족했다고 헤어진다면 영원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며 우리가 나아가야될 방향입니다.
말씀은 주님이고 하나님이시며 말씀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행하심이며 주의
행하심입니다.
한두 가지 실망해도 자꾸 말씀을 들어야 돼요. 자꾸 가까이 해야 됩니다. 그러
면 제대로 보일 것이 보여요. 판단이 극적으로 치닫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대로 전환이 되고, 판단을 달리하
게 되고 좋게좋게 상황이 풀려가면서 하나님이 인도하심과 주의 인도하심을
따라 다시 가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든지 주께 한두 가지를 실족하면 말씀이 안 들리고 결국
은 안 듣기까지 하니까 감각이 죽어버리고 오해와 의심이 계속해서 쌓이게 됩
니다.
주의 행하심을 보지 않고, 주의, 하나님의 역사의 현장에 가지 않으니까 감각
은 더 죽어버리고. 역사를 실감하지 못하고 오해와 의심은 하늘을 찌르게 되고
결국은 주를 떠날 길밖에 없는 거예요.
실족, 저는 ‘실족’은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사라져버리는 것.’
실족, 사라져버려요.
실망, 너무 실망을 해서 헤어져버리고 거기서 사라져버리는 거죠.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영도자, 모세의 인도를 받아서 그
지긋지긋한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벗어났습니다. 400년의 종살이였습니다.
노예에요. 노예. 종. 아무리 일해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평생, 자기가 낳은 자식들도 평생 아무리 일해도 얻는 것 없는 종살이를 살았
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사랑하시사 모세를 보내셔서 갖가지 표적을 일으켜주셨어요.
이집트의 바로왕이 그들을 놓아주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역사를 해주셨어요.
그것이 성경에 기록돼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그들은 극적으로 신광야로 나오게 되었고, 가나안 복지로 가는 노정 중
에 있었습니다. 신광야가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행하신 수많은 이적과 표적을 직
접 보고 겪으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구나. 우리가 할 수 있구나.’
그것을 희망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가나안땅으로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집트 군대 손에서, 죽음의 손에서 벗어났지만 다시 또 거기에서 행할 것이
있었습니다. 여러 난관도 있고 그리고 실망할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역사하심을 모세를 통해 보여주셨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을 듣지 않을 때는 모세를 통해 말씀을 받아서 외쳐주시
고 갖가지 표적을 또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그 실망할 일들, 몇 가지.
하나님의 수많은 이적과 표적을 뒤로 한 채, 그것을 잊어버린 채, 한두 가지의
실망할 일, 한두 가지의 난관 때문에 부딪혀서 모세에게 실족을 했습니다. 그
리고 하나님께 실족했습니다. 그러니까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도 실족을 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역사하셨으나, 모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했으나
자신들의 생각과 행동이 잘못되기도 했고, 자기들의 수준이 거기까지 미치지
못하기도 했고, 또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로 인한 실족이었고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들은 믿음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정말 수많은 이적과 표적을 그냥 그렇게도 보여주셨
는데 몇 가지 실망한 것 때문에 하나님이 이들에게 그토록 뜻을 두고 선조 때
부터 약속하신 그 약속과 믿음을 완전히 상실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우상을 만들어서 또 섬겼습니다. 옛날 하던 짓을 또 했어요.
하나님은 여기서 다시 모세를 통해서 역사를 또 하셨습니다.
또 한번 용서해주시고 또 이끄셨습니다.
그런데 결국 백성들의 실망으로 인해서 그들의 영도자였던 모세도 그들과 같
은 운명이 되어서 신광야에서 40년 동안 형벌을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하나님도 이들로 인해 실망하시고 실족하셨습니다.
여러분, 어떤 이유에서든지 주께 실족하고 그로 인해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실
족을 하게 되면, 우리는 참 갈 데가 없습니다.
갈 데가 딱 한 군데 있으니, 바로 주를 떠난 삶이며 주를 떠난 길입니다.
주께 실족하면 섭리사에서의 희망이 끝이 납니다.
희망이 없어져요, 주께 실족했기 때문에.
핵심자, 하나님의 몸이 되어 온 자, 하나님의 뜻을 나에게 알리며 나를 구원하
러 온 자. 그 때문에 실족한다면 어떤 이유에서든지 섭리사 희망은 끝이 나고,
섭리사를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런 말씀을 합니다.
너희가 주께 실족을 했느냐? 그 행하심에 어떤 방법으로든 그것이 너희 수준
때문이든 너희 잘못 때문이든 그 행하심에 실망했느냐.
니가 열심히 살았는데 그 행하심에 만족 하지 못하였느냐.
주가 오시면 이렇게 대해 주실 줄 알았는데 너에게 그렇게 하지 못해서, 해주
지 않아서 실망했느냐. 니가 생각한 것과 좀 다르니 실족했느냐.
주로 인해 실족하지 말아라. 자신의 마음에서도 생각에서도 실족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이 행하신다. 하나님이 보낸 자다. 끝까지 따라야 된
다. 주도 너의 허다한 잘못을 용서하며 너를 위해 여기까지 살아주었으니 너도
용납하라. 니가 다 모른다. 니가 생각하듯 그런 것이 아니다. 네가 어떻게 주
의 마음을 다 알겠냐. 주는 너를 위해 살아온 것이다.
그를 믿고 여기까지 왔으니 한 번 더 믿어줘라. 그도 너를 믿어주니 너도 그를
믿어주어라. 그것이 너의 희망이 될 것이다.
실족함으로 인해서 희망을 잃었다면 다시 주를 믿음으로 인해서 희망이 살아
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 믿음과 희망을 보십니다. 그걸 보시는 거예요, 실족한
자들에게. 다시 한번.
지난날의 사연들을 기억하고 실망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뜻을 놓고 실망하지 말아라.
여러 가지 이적과 표적들 섭리사에 너무나 많습니다.
주가 행하신 이적과 표적들은 다 셀 수가 없어요.
믿지 못하고는 갈 수가 없는 역사입니다. 이건 그냥 가도 믿어야되는 역사에
요. 너무 많아요. 셀 수도 없어요.
그 모든 역사 하심과 그 모든 것들을 다 놓고서 한두 가지의 실족,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다고 해서 그 한두 가지 실족으로 인해서 전체를 다 실
족으로 돌아버린다면, 그 희망은 영원히 사라지고 우리가 갈 곳은 주와 다른
길입니다.
실제는 그렇지 않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잘못하면 생각하는 대로 계속 잘못된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고로 생각을 잘해야 됩니다.
오늘 어떻게 생각을 잘해야 돼요? 실족하지 말아라.
여기에서 생각 잘못 하는 건 이거에요, ‘그래도 나 실족되는데 어떡하지.’
“생각을 잘하라.” 하나님 성령님 말씀입니다.
“생각을 잘하라. 너의 희망이 꺾어서 못가, 그렇게 가다가는.”
여기서 다시 주를 믿고 이 말씀을 믿으면 희망이 반드시 생깁니다.
믿습니까? 온전한 생각을 갖게 해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를 보고 실족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도 절대 실족하지 않습니다.
주로 인해, 그리고 자신으로 인해 실족하는 것은 주를 믿고 따르는 데에 있어
서 아주아주 무서운 올무입니다. 서서히, 서서히 힘을 잃어가고 서서히 신앙이
죽어가는 올무.
이 두 가지의 올무에 얽히지 않는 사람은 너무나 현명한 사람이며 지혜로운
사람이며 잘하는 사람이며 성령과 주의 마음과 심정과 행실을 가진 사람입니
다.
없었으면 말씀을 듣고 갖기 바랍니다. 말씀이 그런 능력 있지 않겠습니까.
주가 행함으로 받아 준 말씀이 여러분에게 떨어질 때 듣고 받아들이면 능력이
고 가서 행할 때 즉시 능력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를 믿고 따르는 데에 있어 하나의 올무가 더 있습니다.
세 번째, 사람들 때문에 실족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이것도 왜이렇게 무섭냐면, 사람들 때문에 실족하면 그러다가 하나님께도 주님
에게 실족해버려요.
‘왜 하나님 나 안 도와 주시나? 왜 저런 사람이랑 살게 하시나? 왜 내가 열
심히 했는데 이런 고통 받게 하시나?’ 그러면서 주님이 원망스러워요.
주님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원망을 다 듣고 살으셔야돼요. 참 안쓰럽습니다.
어쩔 수가 없어요. 그게 연결이 돼요.
"저런 사람 왜 같이 쫓아내시지 않고 저런 사람 여기 같이 사나. 얼굴만 봐도
실족이다."
"하나님은 뭐하시나. 도대체 이 세상 정의를 바로 세우셔야지. 뭐하고 계신 것
인가." 그건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다 자기 나름대로 자기 생각 그 한 가지, 자기 수준에서만 계속 생각하면서 실
족에 실족을 만들어내죠
어떠한 사람 때문에 실족할까요?
오늘 선생님께서 제가 단상 올라오기 전에 정말 귀한 말씀을 하나 주셨거든요.
실족은, 어디에서 제일 많이 일어나냐면은 한 단계 윗사람에게 제일 많이 일어
난대요. 그래서 증거자가 메시아에게 제일 많이 실망하고.
그럼 메시아는 누구 앞에 제일 많이 실망할까? 퀴즈.
선생님 얘기할 건데 다 말해버렸네요.
그 말씀은 왜 그러한지, 자세히 설명해주실 것입니다.
“메시아가 하나님에게 실족한다고?” 그 말만 듣고 실족하지 마세요.
왜냐면 그만큼 인생을 불태우면서 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근데 어때요,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 때문에.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 때
문에 어러운 일을 당하게 되거든요.
우리도 어때요, 특히 섭리사에서도 주에게 실족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들은요,
지도자입니다. 그리고 주가 그렇게 잘 챙기고 그렇게 가르친 사람들이 실족을
그렇게 많이 해요.
왜 그러면, 사람들 때문에 실망이 일어날까?
특히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부지런히 가르쳐주고 정성껏 관리해줬는데 깨
닫기는 커녕 본심도 변하고 양심도 변하고 막 대해요.
특히 섭리사는 진짜 물심양면으로, 신부처럼. 내가 마치 밑에 사람이 되어서
증거 해주는, 계속 이렇게 받쳐주잖아요.
어때요? 나중에는 내가 뭔지, 내가 무슨 도우미인지 가사도우미인지 모를 만
큼 하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대로 못 깨닫고 막말하는 사람도 있고.
또 자기는 주의 말씀을 전하며 고귀하게 살았는데 그 삶을 짓밟기도 하고.
왜 나를 가르쳐줬냐면서 내가 이 말씀 안 들었으면 되지 않냐면서 적반하장인
사람도 있어요. 너무 속상한 거예요.
그럴 때는 전도하고 싶지 않고, 가르치고 싶지 않고, 그로 인해 실족이 일어나
며 힘이 없게 됩니다.
"이래도 실족하면 안 된다"가 오늘 말씀입니다.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순간 실족은 하죠, "정말 실망이고 실족이다. 진짜 힘이 없다. 사라지고 싶
다." 잠깐은 괜찮은데 전체의 실족, 자기 신앙을 잃는 실족으로 이어지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실족하게 하지만 사실 사탄이 그 사람 그 성향을 타고 나타나서 역사
합니다. 막 불평 많이 하는 사람은 사탄이 불평 많이 하는 성향으로 사람 괴롭
혀요. 게으른 사람은 사탄이 그 게으른 성향을 타고 그러게 괴롭혀요
약속하고 안 나오고 밤새 기다리고, 2~3시간 기다리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사탄도 잘못됐고 그 사람도 그러한 모순을 고치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그
사람의 성향을 타고 역사하는 것이죠.
이 사탄은 역사의 시작부터 하는 짓이 늘 똑같으니, 바로 하나님의 뜻을 절대
적으로 행하는 자를 실족하게 하고 실망 시키는 일을 합니다.
사탄이 하는 일이에요, "실망좀 해, 실족좀 해, 뛰지좀 마. 제발 좀."
내가 실족하지 않는다면 전혀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역사와 나와는.
맞습니까? 여기 속으면 안 됩니다.
오늘 말씀, "실족하지 말아라. 어떤 이유에서든지. 누구 때문이든지."
과거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자기에게 주신, 그리고 우리 섭리사에 주신
은혜와 사랑과 표적들을 잊지 말고 중심 해서 행해야 됩니다.
항상 말씀하시죠, 선생님 하신 말씀 중에 제일 많이 하신 말씀이,
"지난날의 사연들을 잊지 말아라."
이렇게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보여주신 표적과 은헤와 사랑을 중심해서
행한다면 사람으로 인해 실망하는 일이 태풍처럼 밀려와도 오히려 다 이기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위해 더 행하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과거를 돌아볼게요.
참, 우리처럼 많이 당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탄과 그 주관을 받은 사람들이 그렇게도 우리를 막고 우리 망하는 꼴을 보
고싶어 해요.
악평하고, 반대하고, 욕하고. 그 말의 수위는 이미 넘어선 지가 너무 오래 됐
어요. 너무 오래 돼서 들리지도 않을 지경으로.
너무 멀리 간 그 말, 욕하는 말
그들로 인해 실족 할 일이 태풍처럼, 하루가 아니에요.
태풍 하루만 맞아도 싹쓸이 해요, 여러분.
태풍을 연타로 10년 맞아보세요. 어떻게 되겠어요? 이 지구가 없어지죠.
올해 태풍을 좀 안 맞아서 한국사람 모르나 봐요, 그쵸?
잊어버렸어, 태풍이 얼마나 강한지, 올해 다 막아줘서.
이렇게 태풍이 많이 온다고 예보된 해도 없었고.
그런 해도 없었어요. 올해 진짜 대박이었죠. 이름도 계속 바뀌고.
오면 또 오고 왜 자꾸 찾아와.
징조가 아닐까요? 우리에게 이렇게 시험이 자주 찾아온다는.
그때마다 다 막아주셨죠. 우리 부인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미세먼지가 있습니까? 저는 이거 나중에 제가 한 번 끝내주게 증거 할게요.
저는 몇 가지 증거할 것이 정말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놀라워요. 경
이롭습니다.
태풍같이, 매일 우리에게 실족할 일들이 갖가지의 말들과 갖가지 악평과 갖가
지의 쓰러지는 사건과 갖가지 모든 나쁜 일이란 나쁜 일은 매일 몰려온 것 같
아요. 그래도 우리는 책임을 다했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책임 다하지 못했다면 이 자리에 없죠.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이나 이제 오신 분들도 그 터전 위에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역사를 위해 그 태풍같은 어
려움을 악평을 다 이기고 일어났습니다.
희망이 꺾이지 않은거죠. 왜? 실족, 태풍같은 실족할 일들이 몰려왔지만 실족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책임을 다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태풍 같은 악평과 반대에 실망하고 져버렸다면 지금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역사를 뺏겼을 것입니다.
우리는 삼위와 주의 신부로서 이 시대 전체를 대표해서 하나님 역사의 운명을
걸고 싸우는 사람들입니다. 신부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단장을 시키시려고 시대 주를 보내시고 주님은 그렇게도 우리
십자가 지어주시고 우리를 휴거시켜 주셨습니다. 대표해서 뛰라고.
하나님 역사의 운명이 너희에게 달려있다.
우리가 실족하지 아니하면 주를 증거하는 역사는 계속해서 일어나고 실족할
자들을 계속 살려낼 수 있습니다.
누가 쓰러지던 무슨 상관이야, 앞에 대표로 뛰던 사람이 쓰러져도 가서 증거해
서 살려내면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증거는 강하단 말입니다. 아시겠습니
까? 누구에게든지 증거는 강합니다. 주가 힘이 없어 쓰러져있으면 증거 해드
리면 돼요, 우리가 주가 얼마나 필요한지 주가 왜 행하셔야 하는지 증거 해드
리면 주는 또 뛰실 겁니다. 믿습니까?
‘언제까지 저 사람은 저런 지도자인데 저렇게 쓰러져있을 수 있나.’
이해하세요, ‘아이, 힘들었나보다.’
증거해주세요, “정말 주님이 잘하고 계시고 우리 잘하고 있고 역사가 이러합
니다. 우리 모두 일어나서 힘을 냅시다!”
그럼 그 증거자 역사 살아서 증거 할 것 아니겠습니까.
증거자가 살아서 전체에게 증거하지 않겠습니까.
증거는 한쪽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방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태풍이 몰려온다면 태풍보다 더한 것으로 맞서 대응한다면 되지 않겠습니까.
미움은 사랑으로만이 덮어지고, 절망은 희망으로 이길 수 있으며, 이 세상의
모든 반대와 악평은 증거로만이 대응할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하나님 역사의 운명을 걸고 싸우는 자들로서, 어떤 실족할 일을 당하더
라도 지난날 그보다 더 한 것 당하고 왔으니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
좀 한두 가지 좀 용납해줘라.
당당하게, 맞서 싸워서 과거같이 다 이겨야 됩니다.
사탄과 실족하는 자들의 주관을 받으면 다 포기하게 돼요.
오히려 그들의 사고를 갖게 됩니다, 순간이에요. (그래서) 올무라는 거예요.
이것만은 절대 안 됩니다.
늘 항상 성령의 감동으로 주의 정신으로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함으로
누구로 인해서든지 실족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더 믿어주고 더 사
랑함으로 이겨야됩니다.
우리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에게 오늘 저를 포함해서 이 정신과 생각으로 완전
히 뒤바뀌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바로 이렇게 할 때 우리에게 희망이 없어졌다면 다시 또 다른 희망이 찾아오
고, 힘이 될 것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은 그런 우리들을 보시고 "역시
내가 잘 키웠구나. 나의 신부구나. 나를 절대 믿어주는구나." 그렇게 하시며
더 희망차고 웅장하고 멋진 역사를 보여주시고 우리를 그렇게 이끌어가주심으
로 반드시 우리와 함께 행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주님은 더하면 더했지 우리보다 덜한 적은 없습니다. 우리가 못 따라가
서 그렇지.
못 따라가서 실족한 것 일 수도 있어요.
실족할 일이 생겨도 이기고 행할수록 우리에게 실족할 일은 점점 없어지게 됩
니다. 강해진다는 말입니다.
지난날, 각종 실족할 일에서 이기고 승리하신 우리 섭리역사 모든 여러분,
그로 인해 우리는 주님을 만났죠. 그렇게 그토록 기다린 역사를 맞이했고, 황
금성 천국을 상속받았고. 이제는 잘 살 날만 남았는데, 이 실족할 일들 때문에
너무 장애물이 많습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 이거 하나만 기억합시다.
“어떤 실족 할 일이 생겨도 다 이기자.
지난날 과거보다 낫다. 그러니 행하자.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의 희망이 되어주시고 주가 너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반드시 승리한 역사를 또 보여주실 것이다.”
‘난 절대 안 돼, 난 안 될 것 같아.’ 했던 사람도
이 시간 생각을 달리하고 주님의 귀한 말씀과 성령의 감동을 받아들일 때에
이기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올무를 다 오늘 없애버립시다.
자기에게 올무가 한 개 있는 사람도 있고 너무 많은 사람도 있습니다
무서워 죽겠어요, 언제 걸릴까 모르겠습니다.
오늘 주님께도 자신에게도 어떤 사람에게도 실족하지 말아라.
그리한 자들에게는 반드시 또 다른 희망이 생기고 하나님이 주신, 주가 주신
축복이 있으리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자 이제 수요말씀, '메시아는 왜 하나님에게 실족하는 것일까.'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너무 듣고 싶은 말씀.
우리가 주님에게 실족해서 참 죄송했는데 주님도 하나님께 실족하시니 좀 위
안이 됩니다. ‘내가 비정상은 아니구나. 이기면 되는구나. 하나님 함께하시니
까.’ 그러나 전체 실족이 아니다 한두 가지 실망인데 그것으로 인해 너희 인
생 전체를 달리생각 하면 안 된다.
주(主)는 주(主)고 그가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며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영원
합니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하신 대로 역사는 이루어졌고 이루어나가게 됩니
다. 귀한 말씀 주신 주님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매듭 집고 보고싶은 얼굴은 조금 이따가 뵙기로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은 주님이며 하나님이며 성령님이며 하나님의 역사이며 하나님의 행하심
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들음으로 우리의 생각과 주관을 바꾸게 되며 주의 심정과
하나님 심정과 그 뜻과 목적을 알게 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우리가
지금 행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 말씀을 받아들일 때 주를 받아들이고 하나님 받아들인 것이 되어서 우리는
그 즉시 생명의 길로 가게 되고 그 말씀을 행할 때에 즉시 역사가 일어남을
수도 없이 체험하며 겪어왔습니다.
섭리사에 실족한 사람들, 그것이 어떤 이유가 됐든, 자기 잘못일 수 있으며 자
기 판단이 잘못됐을 수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주에게 실족을 했습니까,
그리고 자신에게 실족을 했고 사람에게 실족했습니까, 오늘 주께서 목놓아 그
심정을 외치셨으니 성령과 함께 우리 마음을 터치해주셨사오니 주의 말씀이
이들의 뇌에 박히며 가슴에 박히며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 될 수 있게 축복
해주시옵소서.
실족은 무서운 올무다 말씀 하셨습니다.
그로인해 섭리사 희망이 꺾여 주와 영원히 다른 길로 가게 되면 되겠습니까.
주님 저희를 살리시고 저희를 휴거시키기 위해 온갖 고통 고생을 겪으며 여기
까지 오셨는데
살아난 우리들, 그 실족의 올무로 인해서 주와 헤어지는 일이 없도록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께서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실족하지 말아라 하셨으니, 그 정신을 장착하며
생명으로 살아나는 역사 이루겠습니다.
주님, 귀한 말씀 주심에 진실로 감사하며 날마다 주에게 붙여 증거자로서 배우
며 주의 행하심을 보고 겪으며 그 행하심과 그 말씀에 내 판단이 온전하고 우
리의 판단이 온전해서 주가 원하시는 심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보고 듣고
제대로 깨닫고 증거하며 역사 일으킬 수 있는 우리 모든 자들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의 운명을 진, 하늘 신부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도 주님도 그토록 우리를 위해 행해오시고 역사 해오셨사
오니 지난날 잊지 않고 행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하심을 믿습
니다.
오늘도 함께하시는 주님, 언제나 변함없이 함께하신 주님 잊지 않고 실족하지
않게 생각의 축복주셨사오니 감사와 사랑드립니다.
주께 감사드리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사
랑하는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사회자
네, 실족했던 우리를 너그럽게 참아주시고 또 기다려주시고 살려주신 주님께
다시 한 번 진정 감사드립니다. 지난날 사연들 지난날 지금까지 지내온 것들
다 주님의 크신 은헤입니다. 주님을 더 사랑함으로 더 증거함으로 보답하겠습
니다. 우리 이 시간 ‘받아주옵소서’ 봉헌하시면서 찬양하시겠습니다.
**봉헌기도 (정조은 목사님)
사랑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꼐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립니다.
그저 감사해서 고마워서 우리를 휴거시켜 주심에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심에 진실로 감사한데 우리가 사람인지라 우리 수준과 생각대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지라 또, 내 생각 이상은 생각할 수밖에 없어서 주를 오해할 때도 있
고 의심할 때도 있고 오해할 때도 있고 또 사람들로 인해서 자신으로 인해서
실족하여서 무서운 올무에 얽힐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엄청난 표적과 역사와 귀한 시대 말씀과 시대를 다 뒤집어
버리고도 남을 말씀을 주로 인해 주셨어도 그 한두 가지 실족 몇 가지의 실족
으로 인해서 우리가 주를 떠나는 삶을 살면 절대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 지금은 하나님께서 또 주를 통해 우리의 모든 상황과 현재 섭리사와
모든 전체 입장과 처지를 보시고 우리를 살리시는 귀한 말씀으로 이끌어주셔
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주꼐 드리며 오직 감사와 사랑을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하는데 오늘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또 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해서 주님께 오늘 말씀대로 절대 실족하지 아니하며 주
의 말씀을 듣고 주와 함꼐 행하는 자들이 그런 신부들이 되겠다는 결심하는
마음 드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기쁨으로 받아주신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봉헌하였사옵니다.
**
네, 사실 선생님 정말 하실 일이 많고 저희가 가까이서 보기 너무나 힘든 분인
데 이렇게 또 설교 날 현장에 함께해주셔서 지휘도 해주시고 힘차게 이끌어주
시니까 어색함이 사라지더라고요.
저희에게 늘 힘으로 능력으로 사랑으로 함께해주셔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말씀은 선생님께서 받아주신 말씀입니다. 제가 선생님보다 다시 잘 전
할 수는 없지만, 이 말씀은 선생님께서 주가 전할 말씀이 따로 있고 교육자가
전할 말씀이 따로 있고 증거자가 전할 말씀이 따로 있다고 하시면서 제가 전
해야 된다고 하셔서 오늘 아예 못을 박으셔서 빼도 박지 못하고 제가 말씀을
외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설교자로서 오늘 주일말씀 대언한 자로서 저를 포함해서 모든 자들이
실족, 실족, 실족의 올무를 싹 없애버린다면 오늘 이후부터는 또다른 희망의
역사가 바로 다가올 것입니다.
절대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 역사가 그러했으니까요.
오늘 매듭은 이 말씀의 주인공, 이 말씀을 전하는 주인공이죠, 선생님께 맡기
고 싶습니다.
자, 선생님 단상 위로 모시고 축도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원래 전해주실 분이 선생님이었으니까요. 선생님 모시겠습니다.
**
**선생님 말씀
사람 따라서 마이크도 달라지고 단상차림부터 달라요. 말씀도 그렇고.
자, 음, 우리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 각 나라 모두들 지금은 계절을 따라 섭리
가 가기도 해요, 하나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계절로 볼 때 참 최고 좋은 때인 것 같아.
나도 그렇지만 여러분도 그럴 거예요.
계절마다 다 좋지만 더 좋아하는 계절이 있어요
가을 계절 우리 한국 사람 좋아하는데 세계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예요.
이런 계절 통해서 하나님 말씀도 또 선포되고 들어야 되는 입장이죠.
아무튼 이와같이 우리들이 자꾸 이제 커서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돼서 이제 사
역을 하는 모든 자들까지 됐는데, 이게 보통 큰 하늘의 관직이 아니에요.
세상의 관직만 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직자가 그렇게 큽니다.
내가 주일학교 반사, 그냥 내 꼴대로 안 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영계 가서 꿈에
보여주는데 주일학교 반사가 이 세상 장관급이더라고.
그때에 주일학교 가서 다시 신청했더니, 꿈 얘기 안 하고.
꿈 얘기 하면 속보이니까 꿈 얘기 안 하고 신청하니 다 찼다는 거야, 금년도.
해마다 받는데.
그래서 이랑골 교회로 갔어.
오죽해야 4km 넘는 곳에, 왕복 8km 까지 다니면서 주일학교 거기 가서 주
일학교 반사 거기 가서 시켜달라니까 "석막교회 없냐"고
그래서 다 찼다 소리 안 했지.
"지원해서 왔다"고. "여기 와서 해주고 싶다"고 그랬더니만
(나중가서는) 맡기다가 다 맡으라고 해, 할 사람 없어서.
그래서 그때 뭐 열댓 명 있는 어린 애들 데리고 하다가 결국 1년 못 돼서
150명 만들어주고. 150명 만들어놨더니 어린 애들 가르치고 그랬는데 그것이
뭐가 됐는가 하니, 계급이 높아졌더라고.
군인으로 보여주는데, 중령으로 보여주더라고.
어린 아이가 맡고 있는 중고등부를 맡고 열심히 많이 붐 일으키면 중령급되겠
구나 했어요, 엄청난 거예요.
중령이면 한 700명 군사를 거느리는 대대장급됩니다.
거거서 맛을 들였어.
"야~" 하고 헬기도 한 대 나왔더라고.
꿈에 보면 꼭 나를 헬기 대고 타고 가자고 하고
그런데, 타고 갔는데 헬기 탄 날을 재보니까 한 12~13분 밖에 안 됐어
4km.
그날에 걸어갔는데
이걸 깨닫고 재미가 붙었어, 그때부터.
결국 다 하고 석막교회 가서 지어주고 모교회를 지어주고 이제 성장이 시작됐
는데 나도 어렸을 때는 주일학교도 되고 반사도 되고 부장도 되고 그게 그렇
게 컸어요.
그리고 어제도 보니까 석막교회 나랑 같이 주일학생 가르쳤던 애들 커서 환갑
넘어서 완전히 아주머니 아니고.... 아이 벤 사람이 아주머니거든?
아이나 낳을 정도가 아주머니지 아주머니가 벌써 넘었어요.
넘어서 할머니 정도.
신기한가봐, 내가 커서 이렇게 하는거 보고.
오늘 말씀에 실족하지 말아라 말씀 실컷 들었는데
나는 말씀 듣고 걱정 하나가 있었어.
내가 말씀 물론 써줬지만 나머지도 하라 했는데 다 전하면 나 수요말씀 뭐 전
하라고.
부지런히 써서 지금 서른네 쪽을 써놨어요.
성령님께 실족하는 것 무엇이냐고 그러니까,
한국 단어로 한 마디로 표현하면 “쪽팔리는 일이다.” 했어요.
한국 단어는 다앙 해요.
그런데 외국은 없을 거야, 그런 단어가.
물론 있는 나라도 있겠지.
쪽팔리는 일이다, 그래 사실상
하나님께서 "너희만 실족하냐. 나도 너희보고 실족한다. 성경에도 많이 있지
않느냐. 내가 괜히 사람을 창조했네."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께 실망도 하셨어
요.
자녀들만 부모께 실족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자녀에게 실족해요.
실족한다는 건 실망한다는 거야. 그죠?
그런걸 생각하면서 이제 말씀 선포됐으니까 실족하지 말고 실족시키지 말 것.
자, 말씀 다 했어요. 이제
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축도를 해주고 마쳐야 되겠습니다.
축도송 하고요.
**축도
이제는 하나님이 선포한 하늘의 말씀을, 시대의 우리뿐만 아니라 이 지구상에
전체에 선포해서 모두 다 들어야 되겠지만은 이제 섭리사에 하나님 역사의 핵
심지서부터 듣고 모두 실천하게 됐는데 “실족하지말아라” 이 음성은 하나님
이 말씀한 음성이고, 주께도 실족하지 말고, 너희들 사람끼리도 실족하지 말고
자신이 뭐가 안 된다고 실족하지 말고 실망하지 말아라. 크면 된다 성장하면
되고 자꾸 해버릇하면 된다.
실망하는 거 실족하는 것들을 연구해보면 기대했기 때문에, 기대를 그냥 한 것
이 아니고 수고하고 노력하고 사랑도 하고 같이 하기도 하고 그래서 많이 투
자도 하고 그런 자들이 실망하는 것이지, 실족하는 것이지. 일반 사람은 실족
도 안 한다.
계속 실망하지 말아라. 때가 되면 다 해줄테니까.
하나님께는 그러했습니다.
이래서 서로가 실족하지 말라.
메시아는 하나님께 실족합니다.
너무 어렵고 너무 힘든 일이 많으니까 "하나님 왜 안 도와주냐"고, "어려움을
같이 돕지 않느냐"고 합니다.
안 하면 실족하는데 때가 되면 다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죽기 전까지요, 이것을 우리는 명심하고 끝까지 하라고 했습니
다.
또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 생각이 다르니 실족할 수밖에 없으니 하나님은 이해
를 하시고 주도 이해를 합니다.
이제 이 말씀을 선포를 받은 우리들부터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실족하지 않도
록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실망하지 말아야 하나님이 잘되고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삶이 이 주일로 중심해서 깊이 머릿속에 박히고 행하게 축복하심을 감당
케 해주옵시고 그리고 우리는 주를 자꾸 증거해야 주의 증거자의 머리 증거자
의 생각이 머릿속에 꽉 차서 그 삶이 이루어진다 한 것을 말씀을 오늘 들었습
니다.
그래서 증거는 본 대로 하고 증거를 해야만 자꾸 은혜충만 사랑의 충만 주의
사고, 사상, 정신, 삼위의 정신이 우리 속에 들어서 그 삶을 산다고 했습니다.
요한이는 주님의 행하심을 못 보니까 자꾸 다른 길로 가니까 제자들 보내서
이렇게 이렇게 주가 한다는 것을 자꾸 전해주라고 했습니다.
이런 삶으로 우리가 자꾸 봐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해서 요한처럼 예수님을 메시아를 모두 모시고 증거하지 못한
데서 끝나지 말고 끝까지 우리는 시대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했으니 그런 삶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성
자의 말씀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와 민족과 각 나라 위에 항상 사랑과 은
혜와 진리가 충만하고 함께 할 것을 믿고 간구하며 삼위의 이름으로 이들을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