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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8.28 (수)

수요말씀 주님께도, 자신에게도, 어떤 사람에게도 실족하지 말아라

선포일
2019.08.28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7장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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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28 수요말씀_주님께도, 자신에게도, 어떤 사람에게도 실족하지 말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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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8일 수요말씀>- 316휴거관 본당 (19:54-21:24) 주님께도, 자신에게도, 어떤 사람에게도 실족하지 말아라 본 문 누가복음 7장 22-23절 『누가복음 7장 22-23절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 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 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23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다』 **사회자 : 황금실 목사 <섭리뉴스> -8월 25일 정조은 목사님 설교 주일예배 -8월 24일 월명동에서 가정국 수련회 -8월 26일 월명동에서 유럽 국가 모임 <본문말씀> 누가복음 7장 22-23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 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23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않는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다 *참고 성구 요한복음 1장 19절-27 말라기 4장 5절 마태복음 14장 1절-13절 마태복음 11장 2절-14절 마태복음 3장 11절 마태복음 17장 10절-13절 <말씀 주제: 주님께도 자신에게도 어떤 사람에게도 실족하지 말아라> 네, 여러분들 나보면 먼저 박수치기 바빠, 나는 마이크 조정하기 바빠요. 마이크 조정 안 하면 중간에 말씀 잘 안들려서 누가 “선생님 마이크 소리 안 들리네.” 소리 못하더라고. 그래서 이걸 꼭 마이크 조정을 (해요), 단상에 서는 사람마다 마이크 조정 먼저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들려요. 마이크 안 들리면 죽도록 말씀 전했어도 못들은 사람은 얼마나 손해겠어요. 여기는 그래도 마이크가 잘 들려요. 방음이 잘되고 있어요. 자,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오늘 8월 28일 수요일입니다. 한국을 중심한 세계 63개국 나라들, 말씀을 듣는 수요일 저녁이 되었습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자연성전이 있는 월명동, 그 중에 하나님의 기념관, 우리의 하나님 사이에 기념관인 316관에서 오늘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모두 화면으로 보니까 궁금한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걸 꼭 궁금한 것 한 마디씩만 해도 궁금한 거 풀리는데, 해외에서는 지도자들이 100여명이 와있습니다. 9월 달에 또 수천 명이 오니까 먼저 지도자들이 와서 근황을 살피려고 왔습니다. 이만큼 지도자들 여러분을 이해 걱정하며 미리 와서 상의하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오늘 지도자들 같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유럽쪽에서 많이 왔습니다. 유럽쪽에서 20개국 나라들 지도자들이 왔습니다. 자, 이만치만 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화면에 잡힐 것입니다. “아 우리 목사님 저기 가 있구나.” 그럴 거야. “놀러간 것이 아니라 저기 가셨네.” 자, 오늘 말씀은 범위가 많은데 지난 주에 증거자가 말씀했습니다. 마치 시대의 세례요한 같지만은 그보다 더 훨씬 차원이 높은 바로 시대, 이 시대의, 구약 때도 아니고 신약 때도 아니고 지금은 이 시대는 다른 시대입니다. 완전히. 시대를 모르면 말씀이 새시대 때도 구시대인줄 깨달아요. 모르는 사람들은. 밤을 모르는 사람들은 밤 얘기를 하는데 낮이라 생각하고 낮얘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도 없고 모르는 것이 인간에게 너무나도 크나큰 충격을 받고 죽음도 오게 만들고 억울한 것도 오게 만들고 또 모르는 자가 사고도 나게 되고 문제도 일으키게 되고 그리고 사람 마음 상하게도 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기도 하고 하나님을 기다리고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자 기다렸던 자들이 죽이기도 하고. 역사가 그렇게 왔습니다. 참 이 역사 하나님의 역사가 성공한다는 것은 이거 지구세계 바늘귀 하나 있는데 저 하늘에서 바늘 하나 던져서 들어가는 것만큼이나 힘들어요. 하나님의 역사가 성공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워요. 보면 시대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항상 그렇게 잘 될 것 같아도 하나님 역사 그렇게 안 됐습니다. 오히려 사람 역사는 잘되는데, 사람 역사는 잘됐어. 왜인가하니 원체 신이기 때문에 인간을 가지고 하려니 그렇게 어려웠어. 사람은 사람들 가지고 하기 때문에 쉬웠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내용을 또박또박 천천히 전하는데 성령께서 방금 도착하니 “내가 천천히 또박또박 해줄테니 따라서 하라.”고 했어요. 이 설교는 선생님이 20년 전에 한 설교예요. 그래서 지금 하려니까 많은 원고도 필요하고 또 성경 구절도 필요하고 해서 여러 가지로 갖고 나왔는데 벌써 와서 다 작성하고 왔는데 굉장히 많아요. 자, 실족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건 누구한테 한 말인가하니 예수님 그 시대에 선지자급이요, 예수님의 앞에 메시아 왔다고 전초하고 외치는, 예비하라고 외치는 자에게 한 말입니다. 바로 세례요한이에요. 세례요한하면 성경에서는 엄청난 큰 떠오르는 별입니다. 메시아를 증거하는 자입니다. 증거하는대로 다른 사람이 알아듣게 되어있어. 증거자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야 증가자가 돼요. 메시아에 대해 증거하려면 메시아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하고 자기 주제파악도 해야하고 굉장히 엄청난 사명자입니다. 이 정도 되면 구약에서 수천 년 전에 예언해놨습니다. 세례요한은 구약에서 예언을 해놨어요. ‘메시아 오기 전에 외치는 자가 온다, 증거자가 온다.’ 이러면서 마치 엘리야가 엘리야 구약에 큰 선지자죠. 예수님 오기 전에 구약입니다. 그때 예수님 오시기 이전 400년 전부터 예언됐어요, 세례요한은. 세례요한이 온다는 얘기는 여러 가지로 되어있는데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선지 엘리야로 온다 1) . 엘리야 선지자를 보낸다. 구약시대 엘리야 선지자거든요. 그런데 엘리야 선지자는 말라기 선지자가 말하기 이전 약 400년 전에 한 500년 전에 죽었어요. 그렇다고 선지자가 와서, 엘리야 선지자가 와서 상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로 돌아가게 하고 자식 상 한 마음을 아비에게 돌아가게 한다. 2) 가정적인 얘기 아니라 종교 전체를 말한 것입니다. 종교 전체가 하나님 아버지라 하는 1) 말라기 4:5 2) 말라기 4:6 하나님 상한 마음을 모든 인간에게 돌아가게 해줄 것이고 인간의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돌아가게 해준다. 그거 가서 외치며 돌아가게 한다는 거야. 사명자가 한다는 거야. 이렇게 예언된 자입니다. 큰사람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예수님 전에 예수님 전에 900년 전 사람입니다. 말라기 전 500년 전 사람이고. 알겠어요? 선생님은 성경을 2000독 읽어서, 거진 하는데 지금은 나이가 먹어서 써다 놓고 해요. 그전에는 성경 다 외웠어요. 주기도문 외우듯이 외웠다니까. 31062절. 그 정도해야 하나님 심부름하지 심부름 해야되는데 성경 떠들어보고 있으면 어떻게 해. 척척. 지금은 (성경을) 써서 보면서 (설교) 할 수밖에 없어요. 실족하지 말라고 한 예수님은 왜 그런 말을 했는가 하니 요한이 제자들을 보냈는데 언제 보냈는가 하니 요한이 이미 감옥살이를 하고 있어요. 세례요한이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데 그때 낙심한 거야. 그래서 제자들 면회 왔을 때에 얘기한 거야.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구약에 예수님도 메시아니까 예언되어 있을 거 아니야. 그런데 “오실 그이가, 오실 메시아가 당신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까.” 세레요한은 한참 외치다가 옥에 갔어요. 옥에 가서 너무 답답하고 희망이 깨지고 하니까 제자들 불러서 “오늘 가서 예수님께 물어보라. 오실 그 이가 당신이리이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물어보라고 해서 제자들이 가는 일이었어요. 알겠어요? 성경을 2천독 읽으니까 순서있게 얘기를 해야 돼. 순서가 바뀌면 얘기가 이상해. 안 믿어져요. 왜 세례요한이 옥에 갔냐. 그거 알고 싶죠? 세례요한은 뭔가하니 하나님 사람이라 부정부패 다 이야기해버려. 까놓고 왈칵 까놓고 두려움 없이 합니다. 하나님 신이 임해서 하니까. 그때 당시에 세례요한이 들은 얘기로 본 것으로 확인한 것으로 그 나라 왕이 헤롯왕이었어. (세례요한이) 헤롯왕이 잘못이 있는 걸 알았어요. 자기 남동생 부인 그의 남동생 부인은 지수입니다, 지수. 제수? 우리나라는 지수라고 하죠? 제수씨. 지수씨. 왜 언어를 두 개 쓰는가 하니 충청도 언어로 보고 또 원어도 쓰고 하니 두 가지 써줘야지. 외국 사람들은 이 언어를 하나하나 잘 들어야 돼요. 잘못 들으면 가서 다르게 해. 큰일나요. 그래서 결국 헤롯왕이 왜 그렇게 됐냐, 그것이 잘못됐다고 외친 거야. “어떻게 지수인가 제수인가 따먹었냐. 왜 취했냐. 하나님이 볼 때 엄격히 잘못한 거다. 회개하라!” 그랬어. 이것이 세례요한이 그때 당시 종교계에 엄청나거든. 왜 종교인이 정치를 거진 잡다시피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그 얘기가 바로 들어간 거야. 왕궁에 들어가서 헤롯왕도 듣게 된 거야. 백성의 소문이 추접하게 이 일이 알려지겠거든. 그래서 천하를 흔들어도 거침없는 왕이지만 그런 애기를 백성이 알면 어떻게 하겠냐. 그래서 자기 지수씨인가 제수씨 불러다놓고 “이 일이 이렇게 됐는데 어떻게 해야되겠냐 생각해보라.” 그러다가 결국 임금이 “내가 내 생일날 내가 마음에 들게 춤을 추는 자에게는 무엇이든 다 준다고 할테니까, 그때에 딸, 헤롯왕 조만한 딸 와서 춤을 가르쳐라. 어느 정도 춤을 춰야 된다. 그래야 내가 기뻐서 허허허허허 내 마음에 들게 췄다하고 뭘 허락하지, 춤도 못 추고 하면 안되니 어느 정도 (잘 춰야한다.) 재수씨 춤 잘 추잖아. 좀 가르쳐.” 그래서 가르치게 해서 생일날 와서 임금이 그대로 짠 구호대로 (하게 된 거 야.) 모사 써도 아무도 못 이겨. 임금이 하는 일을. “내가 모든 백성에게 알리노라 이 생일날 내 마음을 기쁘게 할 자를 찾는다. 내 마음을 기쁘게 춤을 추는 자에게 내가 무엇이든 구하는 것을 주마.” 그렇죠. 생일날 뭐 내놓는 것이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말씀)하신다고 소리를 질렀어. 그때 당시 춤추러 간 사람 누가 있겠어. (다른 사람은) 겁이 나니까 무서우니 까 어린 아이가 나왔지. “가서 할아버지가 춤 잘추면 무엇이든지 해준다. 춤춰라. 춤을 춰. 뭐해달라 소리 하지 말고.” 그랬더니, (어린 아이가) 춤을 첬더니 임금이 보고 구호대로 “으하하하 내 마음이 이제는 기쁘다. 뭘 너에게 해줄까?” 했더니 어린아이가 미리 짠대로 “뭐해주냐 할아버지가 물으면 엄마한테 물으러 와. 묻고서 해.” 물으러 오니끼 엄마가 시킨 거야. 세례요한의 목을 달라고. “엄마 세례요한이 뭐야?” “맛있는 거야.” 어린아이니까 (세례요한이 사람인지) 모르잖아요. 알면 안 하지. “엄마 사람 목을 달라고 하다니.” (아이가) 싫다고 한단 말이야. “세례요한의 목을 소반에 담아서 달라고 해라.” “할아버지 임금님 세례요한 목 줘요.” “그런 거 안 돼.” “임금이 맹세했으니 해줘야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헤롯왕이) 못 이기는 척 하면서 한 거야. 왜? 그때 세례요한을 죽이면 세례요한 패거리 엄청나게 많았거든. 선지자라고 쫓아다닌 사람들이. 엄청난 일 일어날까봐 왕이 잘못되게 맹세했다가 코 다치는 일이 일어났구나. 하필이면 왜 세례요한 목을 달라고 아이가 그럴까? 저게 운명이지. 세례요한 제자들은 눈치를 채겠지. ‘이거 모사썼구나.’하고. 결국적으로 세례요한 목을 세레요한 끌어다가 목 쳐서 죽였어요. 죽기 전에 낙심되고 실족하고 제자들 보내서 “오실 자가 당신입니까 다른 이를 기다립니까?”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보라고 한 거야. 이렇게 하면 순서있게 얘기하는 거야. 성경 수백번 읽어도 순서에 맞지 않게 하면 앞뒤가 달라서 다른 데로 흘러가 요. 결국 세례요한이 예수님꼐 물은 제자들이 말을 듣고 그때서 그들이 예수께 나와 가로되 “세레요한이 우리를 보냈나이다. 예수 당신께 여쭤보라고 하기에 내용은 ‘오실 그이가 당신이로이니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까?’ 하 더이다.” 하니 마치 그때 예수께서 많은 사람들와서 질병도 고쳐주고 고통 당하는 자, 악귀들린 자, 귀신 들린 자 고쳐주며 많은 맹인들 눈을 못보 는 사람 눈을 뜨게도 해주었다. 예수께서 이 말씀하시면서 전해주라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가서 세례요한에게 가서 지금 보고 들은 것을 세레요한 제자들아 가서 전해주라.” 했어요. “많은 병들 나병 환자도 깨끗함을 받고 귀먹은 자들도 듣고 죽은 자들도 살려준다고 전해줘라. 그리고 많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해준다고 하도록 하라.” 이랬습니다. 왜 예수님이 이 말을 하라고 했을까요? 실족한 자에게? 구약에는 메시아가 오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죽은 자를 살리고 질병과 많은 귀신들 쫓아내주고 못 걷는 자를 걷게 해주고 나병 환자도 깨끗함을 해주고 귀먹은 사람 듣게 해준다 했거든. 그래서 그때 마침 예수님께서 하고 있는데 “그걸 보고 너들 본 거 그대로 전해주라.” 세례요한이 그것을 확실히 알면 보내지도 않았죠. 아직도 긴가민가 메시아인가 아닌가 증거자가 모르니 누가 하냐는 거야. 모르니까 오실 당신이 메시아입니까 아닙니까 우리가 아니라면 다른 사람 기 다려야 합니다. 이때 세레요한이 죽기 전에 이 이야기했어요. 옥에 있을 때, 옥에 못 나오고 죽었거든요. (옥에) 한 번밖에 안 갔거든요. 그 후 나오고 다시 들어간 것이 아니었어요. 곤고하니까 물어본 거야. 나는 옥살이 10년 동안 했어도 “하나님 나 주에요, 아니에요?” 그건 안 물었어요. 한가지 조금 마음 아픈 것이 하나님 나 지금도 사랑하냐고 물었어요. 그랬다가 “예수님 나 지금도 사랑해요?” 그거 했어요. 그거 했더니 그때부터 말도 안고 숨을 못 쉬게 하더라고. 숨 못 쉬고 버르적거리게 했어요. 알았다고, 사랑하는 거 알았다고. 이 고통을 알았다고, 변함없는 거 알았다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냐. 그전에도 맘이 아픈데 내가 그렇게 말을 하느냐. 다 물어도 그런 말 해서는 안 되지. 더 사랑하는데 지금.” 그거 한번 물어봤다고 설교 한 번 나갔죠? 이때에 예수님께서는 나로 인해서 실족치 않은 자는 복이 있다. 복은 뭐죠? 원하는 것 받는 거. 받는 거 그런데 원하는 거 못 받았어. 세례요한은 살아나기를 원했는데 원하는 거 못 받았잖아. 실족했다는 거야. 메시아에 실족하면 끝나는 거야. 실족한다는 거는 끝난다는 거야. 원어로는 사라져버린다. 없어져 버린다. 그런 단어를 썼죠. 사라지는 역사 일어났어요. 하나의 사형장에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요한이 제자들에게 그에게 하고 보낸 다음에 예수님 제자들에게 따로 얘기한 것이 있어요. 진짜 얘기가 있어요 예수님 제자들에게 하는 얘기, 세례요한이 제자들에게 하는 애기. 서로 등졌습니다 세례요한 제자는 증거하면서도 예수님 안 따라다녔어. 따로 국밥이었어. 사상과 생각들이 자꾸 뭉쳐가는 거야. 예수님 제자들은 예수님 바짝 따라다니고. 세례요한은 예수님 사촌형님이에요. 육적으로는 아주 간판이 좋아요. 제사장 아들이니까. 사람들이 제사장(이라고) 하면 엄청나니까 그냥 받쳐줬어요. 세례요한의 아들 말은 제사장 아들이기에 아들 말은 신빙성이 있어요. 왜? 제사자 아들이니까. 예수님은 제사장 아들도 아니요, 제사장 아들도 아니고 산골짜기 청년이었어. 베들레헴에 아주 조그만한 마을에서 나온 사람이야. “저 사람은 보잘 것 없지만 하나님 사람이요. 하나님 보낸 메시아요. 구약에 서 예언한 그가 저 사람이다.” 성경 들이대고 했어야 돼. 세례요한이 그렇게 안 하고 “저기 세상 죄를 짊어지고 갈 어린양이다.” 그렇게만 하고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 길 또 가요. 외칠 때 외쳐놓고. 외쳐놓고 하나가 안돼. 같이 안 가요. 같이 딱 붙어서 가야 되는데 세례요한과 예수님은 무엇과 뭐죠? 용 머리와 예수님 용의 머리라면 세례요한은 지체에요 용의 지체. 몸, 몸. 그 따르는 사람 그와 비슷하고 일체됐어야 하는데 하나가 안 됐어. 딱 붙어서 같이 다녔어야 하는데. 증거는 했어요. (예수님은) 저 어린양이다. 그래서 세례요한은 사가랴 제사장 아들이었고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이었어. 세례요한은 많은 제사장이 신임을 하고 인정할 정도요. 예수님은 예수님 제자들은 예수님 제자들이 따르고 세례요한 제자들 따로 놀 았어요. (세례요한이) 사촌형이기 때문에 또 서열이 높았죠. (예수님은) 사촌동생이고. 세례요한은 학문을 많이 닦았고, 예수님은 산골짜기 사람이고. 이런 것을 비교할 때 비교가 안 되게 차이가 있었어요. 결국 예수님이 세례요한 제자 보내놓고 뒷말한 얘기 들어봐야 돼요. 사람들 만나고 뒷말 한 얘기가 진국물이에요. 좋게 말하냐, 나쁘게 말하냐. 예수님 그들 보내고 예수님 하는 말이 요한이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자기를 따르는 자들에게 요한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흔들리는 갈대냐 너들?” 세례요한에게 했어요. “뭘 보려고 광야에 가서 외치고 돌아다녀.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 보려가냐. 왕궁에 가지. 왕궁에 가면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 많은데. 많은 사람 단장하고 따르는거 보러 가느냐? 사치하고 옷차림 좋은 사람 왕궁에 있다.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가느냐. 선지자보러 나가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훌륭한 자니라, 내가.” 선지자에게는 메시아잖아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리니 네 앞에서 네 길을 준비하라 한 것이 요한에게 한 말이다. 3) 왕이 잘못했다고 그런 얘기하고 다녔어. 필요 없는. 예수님 앞에 했으면 절대 세례요한이 옥에 가지 않았어. 예수님 메시아로 알았으면 (예수님께)“헤롯왕 이런 왕 있는데 외쳐야겠죠?” 하면 3) 마 11:2-14 (예수님이) 외치면 안 된다고 했을 거 아니야. “죽은 자는 죽은 자대로 장사지내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지 않았겠어요. 예수님 항상 그리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대답을 또 했다는 거야. 죽은 자 죽은 자 장사하게 하고 헤롯왕은 헤롯왕 할 짓 놔두게 너는 나 따르 며 나 증거하라 했을 거 아니야. 아무리 촌수가 높아도 메시아 아래면 애기니까. 증거자라면 (메시아에 비해) 애기니까. 이렇게 하고서 예수님께서 흔들리는 갈대냐 뭘 보러 다니냐 광야가서 뭐했냐 책망했죠. 예수님도 세레요한을 책망을 사정없이 한 거야. 잘못했다고. 잘못된 것이 있다고. 그래서 이 말은 실족하지 말라는 말은 세레요한에게 집중적으로 한 말이야. 세레요한이 실족하면 다른 사람도 실족하기 때문에. 알겠어요? 세레요한을 따르는 사람들도 실족해. (예수님 따르던 자들은) 아예 세레요한이 이렇든 저렇든 상관없으니까. 자, 이래서 이런 얘기 나왔는데 또 하나 재미있는 얘기 또 있어요. 심각하고 뜻이 있는 이야기가! 세례요한이 죽기 전에 제사장이 세례요한에게 사람을 또 보냈어요. 사람 보내서 세례요한에게 사람을 보낸 사실이 성경말씀 여러분들에게 줄게요. 요한복음 1장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유대인들이 1장 19절 유대인들이 예수님 오시기 전에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회의를 하고서 이거 세상에 떠들썩하거든. 예수가 와서. “이게 왠일이냐 시골 산골짜기 놈이 나와서.” 회의를 했어요. “어떻게 이것을 우리가 하나님 뜻이 아닌가 어떻게 알 수 있냐, 이거. 그래도 요한이 그래도 외치고 있더라. 예수님 대해서 얘기도 하고 하더라. 요한에게 물어보자.” 했어요. 제사장들이 회의하고 “그래도 요한이 낫다. 제사장 아들이. 제사장 따라다니는데 외치고 다니는데 물어보자.” 요한복음 1장 19절에 유대인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보냈어. 이들은 레위인과 제사장들은 아주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지 않습니다. 골수 분자야. 구약에 율법에 골수분자. 이들은 모세를 전심으로 섬기고 따랐던 자들이야. 아주 오리지널 신앙자들이야. 이들이 제사장들도 보내고 레위인도 보냈어요. 그래서 요한에게 보내서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에게 가서“당신이 누구입니까?” 그랬어. 4) 요한 죽기 전에 얘기에요. 예수님께 이미 옥에 가기 전에부터 물었어요, 요한이. 요한의 증거가, 증언이 이러하니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않을 것이나, 내가 확실히 말 할 것이다.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니라.” 한데, 또 물었어요. “당신이 그리스도냐?” 물었어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한데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니가 혹시 엘리야냐?” 했어. 이르되 “나는 아니라.” 4)요한복음 1:19-23 여기서 실수한 거예요. 여기서 실수한 거예요. 엘리야라고 했어야 돼요.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죽은 지 900년 만에 왔거든. 그렇게 엘리야는 이미 죽었 어요. (그렇지만) 엘리야라고 해야 돼요. 왜 해야 하는가하니, 사명적으로 엘리야라고 해야 돼. “나는 이 시대 태어나서 사가랴 아들로 태어났지만 엘리야는 안 온다. 그 사 명 가지고 온다.”(라고 해야 돼.) 말라기 4장 5절에 말하기를, 내가 엘리야, 그가 오기 전에 메시아 오기 전에 엘리야 선지자를 보내로니 그 는 아비의 마음을 아들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상한 마음을 상한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그 엘리야가 세례요한이에요. 알겠어요? 사명적으로 오는 거예요. 그 사람 못 오는 거예요. 항상 사명적으로 (옵니다). 그 사명을 갖고 오면 그 사람이 왔다고 합니다. 온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요, 옛날에 죽은 사람은 다시 오지를 않아요. 예수도 다시 온다고 기독교 30억이 (주장)하는데 안 와. 나는 50년 전에 알았어. 왜? 예수님이 나에게 사명주면서 확실하게 얘기했어요. “나는 안 온다. 죽은 몸이 어떻게(가냐). 하늘나라 영이 가지, 육이 (어떻게) 가냐. 하늘나라 영으로서 가면 가서 그 몸뚱이를 가지고 다시 육으로 못 온다 는 거야. 올 수가 없는 거야.” 알겠어요? “못 온다. 다른 사람이 사명을 해야 한다. 너는 똑똑히 알아라. 내 가르침을 배우라.”했어요. 나는 예수님에게 배웠지, 예수님(이) 메시아이기 때문에 메시아 것만 배웠어 요. 나 가르친 사람은 사도 바울도 아니고, 베드로도 아니고, 예수님이 나에게 가 르쳤어요. 예수님은 메시아이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이 메시아이기 때문에) 메시아 관한 것만 항상 가르쳤어요. 15살부터 20년 동안 산속에 들어가 가르쳤어. 20년 동안 그 자리에다가 한 번도 밥을 갖다놓고 먹은 적이 없어. 그렇게 무 섭게 가르쳤어. 밥 안 먹으면 죽어요. (그런데) 거기 가서 밥을 먹은 적이 없어. 한 번도 그 추운 겨울에 가서 솜옷을 입거나 어떤 이불 갖다가 덮은 일이 없 어요. 그리고 한 번도 천막을 쳐본 일이 없어요. 무서운 일 했죠? 메시아 교육이 그렇게 무섭더라고. 육사 교육 받아봤습니까? 3사 교육 5) , 소위되는 교육 받아봤습니까? 천리 행군하고 밤잠 못 자고 그냥 사정없어요. (교육에서) 떨어지는 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소위 하나 다는데도 그렇게 무서워요. 육사교육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특전사 교육은 비행기에서 내려뛰고, 기고, 포복하고. 또 더 무서운 것은 누구인지 압니까? 육사보다 더 무섭게, 특공대보다 더 무섭게 교육받는 사람 있어요. 누구입니 까? 맞춰봐. 안 들려. 간첩, 스파이. 5) 육사교육, 3사교육: 육군 장교를 양성하는 교육 간첩들은, 북파로 가는 간첩들은 더 무섭게 해요. 어떻게 교육받는지 압니까? 그중 하나만 얘기해줄게요. 내가 간첩 지원했는데 빠꾸 당했어. 왜 빠꾸 당했는가 하니, ‘저 새끼들 때문에 20살~23살 제일 좋은 때인데 군대 가서 썩혀? 그냥 (북 한) 가서 그 나라 대통령(김일성) 죽이면 끝나. 너 죽고 나 죽고하면 끝나는데 뭐 그걸 못해.’ 하고 지원했잖아. 그런데 우리 식구들, 가정 있는 사람이 가서는 (신청) 절대 안 받아주더라고. 고아, 이판사판 막 사는 사람, 그냥 국가를 위해 죽어도 좋다는 사람 그런 사 람 보내서, 나는 빠꾸 당해서 집에서 알고 얻어맞고 그랬어요. “미친놈 어디를 가냐고. 왜 거기를 가냐고. 누구를 죽이러. 너한테 죽겠냐. 너한테 죽겠냐. 거기 100만 명이 둘러싸고 있는데 뜯고 들어간단 말이야? 약 간 정신 사이코”라고 욕 듣고 막 혼났어요. 그랬어. 거기 (간첨) 교육받을 때 무슨 교육 받았는가 앞에 사람들에게 물어봤어요. 마지막 교육 받았을 때, 북한이라고 낙하산 타고 내려놔요. 그래놓으면 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거든. 보면, 북한말 쓰고 똑같이 아주머니들 막 해요. “동무들 맨날 뭐 만들담서.” 그렇게 해요. 북한인줄 알고 가서 하지, 그런데 강원도 골짜기에서 그렇게 만들어요. 북한같 이. 그리고 낙하시키고 맨 마지막에 (하는) 그 시험 합격해야 해요. 그거 떨어트리면 북한인 줄 알고 그러다 잡혀. 거기에서 잡지. 잡아놔. 역부러 6) 잡게 만들어서 잡혀. 잡고서 이제 막 조진단 말이야. 그때 불었어. 나 북한 난파되서 왔다고. 그러면 빠꾸야. 6) 역부러:‘일부러’의 방언 죽을 때까지 나는 북한 사람이라고 (해야 돼). 그 훈련이 마지막 훈련이에요. 나랑 같이 있었던 옥에 갇혀있던 흑금성 7) 있잖아요. 그도 나에게 한 얘기를 해요. 한번은 (북한이) 눈치를 채고 권총을 대더래. “이 새끼 바른대로 말해. 말 안 하면 죽여.” 그러니까 음식 먹다가 그래서 싹 엎으면서 싹 때렸대요. 때리면서 “이 새끼들이 나를 못 믿냐? 야 이 더러운 놈들아. 그렇게 못 믿 어? 그러면 너랑 상종 안 해. 나 남한으로 갈게 나! 북한문제 다 불어버릴 게.” 그랬대요. 나중에 가서 뒤에(서) 총 쏜다고 했대요. “쏘려면 쏘라. 니들 손해지. 알아서 해.” 그래놓고 나오는데 잡으러 나왔더래. 김정일이 보내서 데리고 오라고. “잡놈들, 쌍년들아 가. 나는 목숨을 걸고 너희들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사 는데 왜 이렇게 하냐.” 그래서 결국적으로 잡아가서 그렇게 했대. “그렇게 안 믿었니? 나는 북한 100% 믿고 움직이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 냐.” “동무여 죄송하다.” 했대요. 그렇게 안 불어야 해요. 한국에서 간 흑금성 있잖아요. 나에게 그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잘했다고. 하나님이 보내서 한 일이라고 했더니, 칭찬해주는 사람 처음 봤대요. 너무 잘했다고. 내 몫까지 했다고. 나는 지원했는데 식구들 때문에 빠꾸 당했 다니까. 7) 흑금성: 안기부 소속의 대북사업과 관련한 공작활동 중, 박채서의 별칭. 거기(서) 살아오기 어렵다고.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이만큼 일반교육 받는데 이렇게 어려운데 메시아 교육 너무너무 무서워요. 알겠어요? 결국 그래서 때가 되어서 이 복음을 전하러 서울에 갔지요. 가서 마지막 교훈이 있는데 예수님이 그래요, 예수님이 “내가 너에게 가르친 것 중에서 네가 스스로 자기 주관에 빠져서 해석한 것도 있어.” 그랬어요. 그래서 (대답하기를) 없다고. “내가 있다는데 있다고 믿어야지.” “안 믿어요. 예수님 혼자 떠나라. 나 혼자 할 테니까.” 뭘 믿는가하니 “타락론 그거 아니고 말씀이야. 그래서 그거 선악과가 여자 금단의 열매 아니야.” 그래서 (내가 예수님) 혼자 주장하고 다니라고 그랬어. 혼자. 그거 하나 시험하더라고. 그것이 핵이니까. 내가 뜻을 펴는데 핵이거든. 하나님 창조목적의 근본이니까. 그로 인해서 역사가 펴거든요. 내가 절대 테스트에 안 넘어가지. 내가 확실히 알아서 안 넘어간 거야. 그래서 그 얘기 그 전에 얘기했지요. 예수님(이) 가르쳐놓고 “이거 아니다. 이것은 너 떠봤다.”(하셔서) 내가 깨달았다고. 한 두개 성경이 그렇게 흘러간 것이 아닌 걸 안다고. 지금도 흘러가고 있다고. 지금도 그렇게 세상 흘러가고 있다고. 움직이지 않고 절대적이라고 했더니 (예수님이) 맞다고 그러하다고 했어요. 그렇게 오늘날까지 말씀 전해서 41년 동안 전해서 이렇게 됐지만, 말씀 계속 하겠어요. 그래서 엘리야, “오실 당신이 엘리야입니까?” 했을 때 “엘리야니라!” “어떻게 믿느냐?” 그러면 “엘리야가 (직접) 오냐 사명으로 오지. 내가 사명을 갖고 왔노라.” 그랬으면 됐어. 왜 그런가 하니 유대인들이 엘리야가 반드시 메시아 오기 전에 온다고 했거든. 본인이 기다(맞다)고 하면 ‘이 분이구나’하고 ‘메시아 왔구나.’ “그러면 메시아는 어디 있습니까?” “예수다,” 하면 되는데 간단한 말을 하면 끝날 것을, 모르니까 제대로 대답을 못 한 거 야. “나는 엘리야 아니다.” “그러면 누구냐. 엘리야도 아니고 선지자도 아니고 그럼 너 왜 세례 주고 돌아다니냐. 예수까지, 듣건데 예수까지 세례 줬네? 불법이다. 그건 제사장이 볼 때에 불법이고 유대종교가 볼 때도 불법이고 구약법으로 볼 때도 불법이야. 아무것도 아닌 것이 왜 세례주고 다니냐. 아무것도 아니네.” 그래서 알아야 신이 된다는 거야. 여러분 들을 때 ‘오 너무 속상해. 너무너무 답답해.’그랬죠. 들어보니 그것이 안 맞았어. 쿵짝짝짝짝 그것이 안 맞았어. 이 상황을 예수님이 나에게 가르쳐줬어. 이 말 한마디로 될 문제를 틀어져서 이렇게 됐더라고. 이때에 이미 감옥가기 전이에요. 그래서 확실히 알고 표현하라고 나에게 어렸을 때부터 가르쳤어요. 성경을 2천독씩 읽게 하면서. 그래서 움직임이 없었어. 흔들림이 없었어. 내가 뭐인가 흔들림이 없었어요. 그래서 요한이 그걸, 자기가 뭔가를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몰랐어. 유대인들이 그때 알고 와서 그러면 모든 엘리야가 말한 것을 세례요한이 말한 것은 다 틀렸다. 너는 도대체 뭐냐고 하니까 8)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려고 너희 가운데 보낸 사람이다. 물로 세례 주라고 보낸 사람이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그게 이해가 안 됐지. 무조건 엘리야가 와야 메시아 온다고 했으니, 메시아 때문에 떠들썩한 판국이 었어요. 여기서 메시아, 저기서 메시아 이 소리 때문에 유대인들이 골치가 아프고. 무조건 이단시하다가 ‘이래선 안 되겠다.’ 하고 다시 물어봤던 거야. 요한이 대답을 제대로 했었어야 된단 말이야. 알겠어요? 내가 이 마을에서 ‘귀신들렸다’ 그리고 ‘미쳤다’ 소리 많이 들은 것은 왜 인가하니 우리 집에서 미쳤다 소리하기 때문에. “부모도 미쳤다 하더라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말 한다.” “부모가 귀신들렸다 하더라.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했다.” 하더라고. 지금 물어보니 집에서 모두 애가 산기도 하더니 영 들린 것 같다고 (말했다 하더라고). 그거 본 사람이 잘 얘기를 해야 돼요.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자다. 나는 그 신발을 풀기도 감당치 못할 자다. 이런 큰 자가 온 다. 그렇게 말했어요, 간접적으로 말할 필요가 없어요. 직설적으로 탁 얘기해야 돼. 8) 요한복음 1:19-27 이건 이거다. 저건 저거다. 그렇게 말씀했죠? 그렇게 얘기를 못 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부터 깨지기 시작한 거예요. 확실히 알고 증거하라. 아예 안 전하려면 하지 말아라. 여기 하나님 만든 게 엄청난 세계적인 작품, 하나님 성전이야. 작품이라고 하면 작품으로 보더라고. 하나님 나에게 계시해서 만든 하나님의 자연성전이에요. 이것도 세밀하게 하나라도 제대로 잘 전해줘야 돼요. 왜 만들었나. 하나님 나에게 보여주고 계시하고 이대로 만들어라 해서 그대로 만들었는데, 만들 때 돌 하나마다 ‘이 돌 놔. 저 돌 놔.’항상 그런 것이 있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인간으로서 못 만들어요. 지구상 인간에게, 사람에게 하나님이 이 시대 마지막 성전을 땅에다가 놓는다 는 성경 말씀을 이루려고 한 사람이 없었으니까 (그동안) 안 했죠. 사명자에게만 주는 거예요. 그래서 증거를 잘하라. 말을 잘하라. 너희들은 (자연성전 만들 때) 본 사람은, 나이 먹은 사람이나 50대 먹은 사람 같이 30대 40대는 보지를 못 했어요, 제대로. 이미 20살 때에 (섭리) 온 사람들은, 지금부터 한 30년 전에 온 사람들은 봤어요. 그때에 일을 했으니까. 믿습니 까? 자, 이러면서 요한에 대한 얘기가 이렇게 해서 이런 식으로 흘러갔어요. 이만치 했으면 뼈다귀(뼈대) 했을 거야. 했죠? 메시아에 대한 이야기가 제일 큰 이야기입니다. 제일 큰 이야기고, 또 하나는 메시아 믿기가 그렇게 어려워요. 알겠습니까? 왜? 왜 어려운가 가르쳐줄까요. 사람이기 때문에 어려운 거예요. 메시아가 사람이에요. 그런데 모든 기다리는 사람들은 메시아를 사람으로 보지를 않았어요. 오직 하늘에서 온다고 했단 말이에요. 구약때에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온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불 갖고 칼 갖고 심판하러 오리라. 빠른 구름타고 오리라. 그렇게 했 거든. 전부 다 하나님이 올 줄 알았거든. 하나님이 온다고 했어. 예수님이 오시기 전 에. 그러다가 또 땅으로는 한 가지 예언한 것이 또 있었어요. 베들레헴에서 온다고 했어요. 베들레헴에서 온다고. 성경에 선지자가 예언했어. 그건 별 신빙성이 없었어요. 하나님이 온다는 그 말씀만 중심한 거예요. 처녀가 아이를 낳으리니 그가 너희에게 보낸 임마누엘이라. 너희에게 구원자를 보내리라. 그것도 별 신빙성이 없었어. 유대인들이 여자라고 하면 저 밑에 두고 예배도 같이 안 들었어요. 회교인들도 좀 비슷하지. 종교성이 그래서 여자들이 애기 낳아서 구세주 나온다 그거 잘 믿지 않았어요. 처녀가 잉태해서 아들을 낳는다? 기독교는 처녀하면 처녀막 그냥 붙은 대로 처음으로 그가 애기 낳은 걸로 생 각해. 여기도 헬라어를, 라틴어를 한 학생 있어요. 내가 왔길래 물어 봤어. 라틴어에 처녀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한참 있으면서 ‘여자’라는 말이에요. 여자. 천하의 여자를 다 라틴어로는 처녀라고 합니다. 맞지? 그런데 우리 기독교에서는 어떻게 하는가 하니, “한국 기독교에서는 처녀하면 처녀막 있는 사람들 처녀로 생각한다.”그러니 “웃기네.” 그랬어. 라틴어야. 성경이 라틴어에요. 처녀하면, 예수님, 처녀가 낳았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여자가 낳은 사람이에요. 요셉을 통해서 낳았다고 하고 그랬죠. 동침해서 낳았다. 그냥 낳았다. 그런 식으로 얘기했죠. 이래서 성경을 제대로 풀어야 돼요. 성경을 보면 옛날에는 성경이 태양이 가는 줄 알고 태양아 멈춰라 그랬어. 선지자들이, 큰 자들이. 그랬더니 ‘태양 멈췄다’써져있는데 태양이 가는 거 아니잖아요. 시대 따라 성경을 제대로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오늘 말씀 다 덮겠어요, 다 했어요.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증거를 잘해야 돼요. 이건 하나님의 증거자들이 시대의 꼭 내적 증거자와 외적 증거자가 있어요. 예수님 앞에 증거자 두 명인데 한 명은 세례요한. 외적에서 구약과 신약 연결되는 사람이야. 그건 선지자에요. 그래서 구약에 속한 사람이, 구약에 속한 사람이 신약에 속한 사람이 세례요한 입니다. 그는 선지자, 큰 자죠. 또 하나는 예수님 따르는 자 중에 있어요. 내적증거자. 그는 역시 내적인 증거자로서 베드로 같은 자. 이런 자들을 내적증거자라고 하 죠. 그래서 더 확대시키면 그 따르는 제자들이 증거자가 됐죠. 그래서 두 증인이 세워서 메시아를 증거하고 하나님 증거하고 시대 사람들을 증거하죠. 그렇게 되는 것이죠. 알겠어요? 누가 판사됩니까? 시험 봐서 합격한 사람들이 판사되지요? 그래서 모르는 사람들은 선지자도 못하고 중심인물도 못하고 사사도 못하고 못해요. 알아야 면장도 한다고. 모르면 못 하는 거야. 알아야 해요. 성경만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야. 지구상 거의 알아야 돼. 지구상 모든 것을 거진 알아야 돼. 알겠어요? 거의 그 정도 되어야 하나님의 시중을 든다는 거예요. 구원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그렇게 힘들어요. 구원하기가. 내가 돌 하나를 안전하게 세우는데 중장비 두 대 갖다놓고 좀 기고 난다는 사 람 8명이 세우는데 4시간 걸렸어. 이래도 안 되고 저렇게 안 되고. 돌이 안전하게 하려니 사람이 불안전해. 사람 안전하게 하려니 돌이 불안전하고. 이거 두개 맞춰서 결국 사람 안전하게 세웠어요. 지난날 생각했을 때 ‘이 어마어마한 것을 어떻게 했지? 하나님이 하셨구나. 오늘은 내가 했고.’ 깨달았어요. 나도 지난날 깨달으라고 역부러 놔둔 것 같아. 마지막 안되서 (거의 다 왔는데) 실족하지 말라고 했는데, 실족하지 말라는 것 은 메시아 대한 실족이 아니라 자기들 살아나가면서 실족할 것이 많아요. 실망 할 것이 많다는 거야. 원하는 대로 안 되면 실망하겠더라고. 4번이나 했는데 안 돼. 그렇게 망치로 돌도 깨는데 찌맸는데도 9) 헐렁대고 안 돼. 나중에 가서는 거꾸로 해서 찌매고 완성해놨어요. “이런 식으로 했으면 아직까지도 쌓았겠다.”했어요. 돌 하나 가지고 하루종일 했으면 아직까지 했겠다. 야심작할 때 생각나더라고. 하나님이 직접 갔다놨구나. 나는 심부름하고. 제자들이 “어떻게 야심작을 순간에 쌓았죠?” “그러니 말이다. 너희들 깨달았지? 당장 깨달아라.” ‘야 하나님 하셨구나.’ 깨달았대. 선생님 그렇게 빨리하는데도 8시간 걸리는데 그 조만한돌 3톤밖에 안돼요. 70톤, 80톤 갖다놓고 쌓은 거보면 엄청나다고. 손가락만 해요, 3톤은. 3m이니 손가락만 하지. 이런 것을 생각하며 오늘 그랬어요. “참 지난날 생각하니 하나님 진짜 귀하게 사용해야 되겠다.” 그랬어요. 그러니 사람들이 모두 와서 하는 말이 신이 하는 일이지 사람이 한 일 아니라고. 작게도 해보고 크게도 해봤는데 이렇게 못 해봤지. 전주사람 와서 하는 말이 “어마어마하네요. 상상 못합니다.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여기 뭐 만들 때 나는 세멘으로 하려고 마음 먹었지. 나는 돌을 쌓 으려고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시켜서 했는데 25년 걸렸다고. 신의 작품이고 신이 한 일이라고 그 랬더니만, 9) 찌매다: ‘잡아매다’의 방언 교회 안 다니는데 믿어진다고. (전주 사람이) 중국 전체 돌아다니는 사람 중 한명이래. 50억 어치 수석을 사날랐대. 한국 돈 50억이면 중국돈이면 130억 될 거야. 그렇게 중국 다 돌았는데 이렇게 해놓은데 못 봤다고. 세계를 돌아다닐만큼 다 돌아다녔대. “없습니다. 이런 것을 국가에서 얘기를 안 합니까?” 그 애기하더라고. “국가에서 이런 거 해야되는데.” “원래 해야되죠. 국가에서는. 해야되는데 안 합니다.” 우리들이 60개국 있어서 다 전해준다고. 우리는 알고 있다고. 노래 지었죠. 결국은 모두들 알고 쫓아오리라. 너무 많아서 제재를 시킬 날이 오리라. 지금도 제재를 시키고 있지만 절실히 깨달은 날이 왔어요. 어디 길 냈는가하니 궁금하죠? 하나님 폭포 옆으로 가는데 스릴 느끼라고 거기에 냈어요. 대둔산가서 스릴 느끼지말고 저기 가서 스릴 느끼라고. 아찔아찔해요. 저기 가면. 저 돌 세웠어. 좌측돌 세웠어요. 저거 세우는데 세상에 그렇게 오래 걸렸다니까. 저기는 가면 안 돼요. 저기는 허가받은 사람 외에는 가면 안돼. 어느 정도 등산 많이 해본 사람들. 재는 도사야 도사. 아무나 가면 안 돼고, 다른 길 있으니까. 오늘 이만치 말씀 전하고. 나는 (말씀) 오늘 써온 거 안 했어. 써온 것이 10쪽짜리인데 참고 성경구절만 봤어. 나머지 이것은 써놓은 것은 새벽말씀 전하라고 교역자들 보낼게요. 자 앞으로는 지도자에게 지도자가 뭐했다고 실족하지 말고. 지도자들도 따르는 사람 뭐했다고 실족하지 말아야 돼요. 실족할 것이 있는데 그래도 하면 안돼. 왜? 예수님 세례요한 그렇게 했어도 실족 안 했어요. 실족했으면 예수님도 사라져서 사명 못 한다니까. 실족하면 갈길 못 가게 돼요. 부인이 남편에게 실족 할일 있어도 하면 안 돼. 실족은 나쁜 거야. 포기하는 것, 실망하는 것, 끝나버리는 것, 안 해서 사라져버리는 것, 희망 사라져버리게 하는 것. 그래서 부모도 자녀에게 실족하면 안되고. 자녀도 부모에게 실족하면 안되고 남편이 부인에게 실족해도 안되고, 부인이 남편에게 실족해도 안 되고.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하는 거야. 실족하면 자기 갈길 못가기 때문에. 실족한 부인은 못 챙긴다니까. 하나라도 살아야 챙길 수 있어요. 절대 그래서 실족하지 말아야 돼. 지난날 실족하지 말라는 (말씀을) 조은목사(에게) 줘서 선포했어요. 그리고 실족할 일이 나는 8번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뭐인지 압니까? 제자들이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안 하니까 거기에서 그만 ‘내가 다른 마음 먹겠다. 다르게 실행하겠다.’ 내가 말하면 이리저리 뒤바뀌니까. 실족하지 말라고 해서 무조건 성령께서 토요일까지 실족하지 말아야 하니까. 토요일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나는 실족할 일 너무 많이 생겨요. 항상 실족은 윗사람 보고 밑에 사람(이) 실족하는 거야. 윗사람도 밑에 사람 보고 실족한다니까. 내려 걷는 실족이 있고, 우러러보는 실족이 있어. 위에 사람으로. 대개 여러분이 윗사람 보고 실족하지. ‘목사님이 저래. 실망했어. 안 하겠어. 끝나겠어.’ 실족하지 말아야 돼, 무조건. 실족할 거야, 안 할거야. 아무리 어떻게 해도 무조건 본인이 실족하면 안돼요. 실족한 일을 했어도 실족하지 말아야 돼요. 본인이 시간가면 ‘내가 실족 안 한 것이 다행이다. 나중에 가서 내가 하다보니 이런 일이 있었는데 생각 잘못했어.’ 그런 떄 온다니까. 실족 안하면. 실족하면 ‘너나 나나 똑같다.’ 하고 끝나버려. 그래서 실족하지 말라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더라고. 이런 것 때문에 실족할 것이 많아요. 국가나 정치인한테 실족하면 안 돼. 자기 갈 길 잃어버리고 화병나서 죽어버린다니까. 자기만 큰일난다고. 기도 받아서 안 나아도 실족하지 말아야 돼요. 왜? 실족하면 끝나요. 계속 기도 받아야 돼. 나을 때까지 받는 거야. 나을 때까지 약수도 먹고. 그래서 끝까지 하라는 거야. 하다 안되면 실족하고, 투자하다 안되면 실족하고, 성공 안하면 실족하고, 실패하면 실족하고, 무조건 그래도 또 해야 돼. 또 해야하고. 오늘 얼마 전에 10일 전에 누가 왔어. 태권도 하는 자가 와서 “선생님 나 있잖아요 나 항상 그 사람만 보며 져요. 걔만 나타나면 져요. (제 가) 실력이 좋은데도 져요.” “그려?” “이번에 정말 이겨야 하는데.” “이번에 또 있어?” 이번에 이겨야 국가선수가 된다고. “그래? 알았어. 내가 해줄게. 같이 하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면, 너 실족치 않고 나에게 기도받으러 왔잖아. 꼭 잘하라. 신이 되어서 하라. 의식하지 말고 무의식 단계에서 하라. 무의식 단계는 바로 보이는 대로 보인다. 저 놈이 큰사람도 작게 보이고 그래. 높은 데도 낮게 보이면 낮게 보이고. 그런 단계에 잠재의식단계까지 들어가서 하라. 그러면 자기가 생각대로 된다.” 코치하고 기도받고 했어요. “이번에 가서 금메달 따자.” 했는데 오늘 따가지고 왔다고. 그래서 너 다음에 국가선수 들어갈 자격이 됐다고. “그 사람 어떻게 됐냐 이겼냐?” 못 이겼다고. 붙었으며 또 졌을 거라고. 그 사람 다른 사람에게 걸려서 떨어졌다고 다른 사람에게 지고 끝났대요. “우리나라가 세계 월드컵 2002년도 이길 때 강자들 다 뺐다. 지단도 빼고 누구도 빼고 이태리의 그 선수도 반칙해서 빼고 요리저리 다 빼 내고서 이기지 않았냐. 그런 것이 됐노라.” 그래서 결국 금메달 따고 왔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사실상 그때 기도해준 것이 뭐인가하니, 그때 나간 사람들이 전화하고 이러쿵 저러쿵 나에 대해 악평하니까 나는 내 갈길 간다고 가려면 가라고 딱 끊었다고. “걱정하지마요, 선생님. 나 기도해줘요.” 그랬어. 나 이런 일 있다고. 그거 보고 해준 거야. 만일 그때 당시 “나도 헷갈리는데 어떡하지.” 했으면 “어 가서 기도 많이 해.” 하고 모사 써서 보냈다고. 이와 같이 해서 여러분도 설교 듣고 세례요한 입장에서 확실하게 할 것. 마지막 하나 1분짜리 꼭 하라고 했어요, 성령께서. 엘리야가 온다고 했는데 엘리야가 안 왔죠, 누가 왔죠? 세례요한이 사명으로 왔죠. 맞죠? 하나님 온다고 했는데 사명으로 누가 왔죠, 예수님 왔죠. 오늘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온다고, 기다리고 있죠. 유럽 사람들도 다 메시아 기다리죠. 예수님 다시 올 것으로 가르치고 있죠? 유럽인들. 어디 있냐? 저기 유럽인들이여 아... 여기저기 다 있네. 다 저기도. 다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죠. 그런데 전부 다 가르친 사람들. 예수님 메시아가 다시 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 어요. 그런데 왜 1999년도에 왜 안 왔냐. 2000년도에 온다고 했는데. 20년이 가까이 왔는데도 왜 안 올까? 엘리야 온다고 했는데 세례요한이 사명으로 왔죠? 예수님 온다고 했는데, 그 사명을 갖고 그 심정을 갖고 온다고 했어. 엘리야의 심정을 갖고 세례요한이 왔노라. 그런 마음을 갖고 왔다. 예수님이 온다고 해놓고 예수님이 오지 않고 다른 이 시대 사람이 와요. 왜? 예수님 시대 구약에 있는 사람이 와서 신약 메시아라고 한 사람이 없어요. 구약에 있는 사람이 신약시대에 따른 사람이 없다니까. 이미 2000년, 3000년 되어서 죽었다니까. 새로운 시대 사람이 예수님 새로운 예수님 맞고 믿고 메시아인줄 알고 따라갔 단 말이야. 이 시대 때도 신약의 사람들은 500년 전, 1000년 전, 1500년 전, 2000년 전 다 죽었어. 이 시대 사람들이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사람 갖고 맞고서 여기서 피는 거야. 천하가 변해도 변할 수 없는 말씀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그러잖아요. 내 사명을 확실히 하기 위해, “안녕하십니까? 처음 보네요. 네 알고 지냅시다. 전, 메시아입니다.” 그래 요. 했어, 안 했어. 여러분들 보는 데서 많이 하죠? ‘허! 선생님!’ “나는 주니라.” 그랬어. 그런데 여러분은 눈치 봐가면서 해야 해. 그래놓고 바로 이, 유대인들 하나님 기다리는데 예수님 왔다, 또 신약시대 예수님 온다고 했는데, 내가 왔다 전해줘요. 역사. 모르는 것 있으면 다 물어보시오. 대답 하나 못 하나. 테스트하잖아. 해보라고 하면 감히 못 하더라고. 내가 그동안 한 일에 대해서 쭉 얘기를 하면, “허! 본인이 하셨군요.” 미국에 화성가게 한 것도 내가 가르쳐서 한 거야. 그 정도 과학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지구상 사람들, 과학자들 다 묶어놔도 내 머리만 못 해. 왜? 지구상 과학자들은, 지구 하나 또 찾고 있어. 또 있는 줄 알고. 나는 없다고 가르치니까 내가 낫지. 여러분들은 지구가 또 있다고 믿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지구상 과학자들보다 훨씬 앞선 머리를 갖고 있는 거야. 하나님이 나에게, 지구가 또 있냐고 물어보니까. “야 여자 태반이 두 개냐. 하나밖에 없다.” 그랬어요. 여자 태반이나, 지구나 똑같은 역할을 한다. 우주는 몸땡이. “지구는 생명체 역할을 한다. 태반. 지구 태. 그러니라.” 했어요. 여러분들 하나님 음성 못 듣죠. 나는 늘 들어요. 방금 전에도, 이거 꼭 한 가지 뺐다 하고 방금 또 하고 또 하고 하잖아. 성령께서 오늘 같이 해준다고 했는데, 나도 할 줄 아는 것은 하는데 모르는 것 은 알려줘요. 성령께서 설교 꼭 해줘야 하니까 뭘 해줄까 하니까 벌써 알잖아요. 빠진 것, 모르는 것, 성령은 기억나게 해주고 생각나게 해주고, 그러면서 도와 주세요. 성령님 또 빠진 것 있어요? “다 했다.” 그랬어요. 이 성경을 2000년 동안 풀어도 못 다 풀었어요. 왜 그럴까? 메시아가 아니라 못 풀어요. 메시아는 다 푸는 거예요. 2000독 읽었어. 내 성경책. 33번 떨어지는 중에서 한 권을 보여주겠다 하니, 이렇게 나발나발하게. 33권째 사 왔어. 엊그저께 또 사왔어. 나발나발 떨어지게 봤구나. 법관들은 법 책을 나발나발 떨어지게 봅니다. 그래서 늘 흔들림이 없이 사람들이 “당신이 그러면 구세주입니까?” “나에게 맡기세요. 내가 구원시켜서 천국까지 데리고 갈 테니까.” “나도 구원시켜주십시오.” “이건 이렇게 하고 이건 이렇게 하십시오.” 이러면 그 사람이 뿅 갔지. 그 다음에 오죠. “다 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저는 안 낫습니까? 왜 저는 안 낫습니까?” 엘리야 시대 때 그 많은 문둥병자들이 왔는데 하나만 낫게 해줬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아만 장군. 나아만 장군을 낫게 해서 그로 인해 역사에 큰 증인으로 삼게 만들고 성서에 오르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그렇죠? 자, 이만치 했으면 다 끝났다 했으니, 빨리 끝내고 2부 순서 해준다고 했어요. 태권도 하는 사람들은 그냥 돌아다니면 모릅니다. 모르죠? 모릅니다. 딱, 붙여놓으면 그땐 알지. 한 번 발차기해서 한 번에 끝나버리잖아. 와. 5단이네 6단이네 하지요. 하나님의 사람도, 말씀할 때 딱 나와요. 그죠. 그냥 할 때는 몰라요. 돌 쌓을 때 보다가 다르지. 하나님은 나에게 800가지 잘 하게 만들어라 해서 보낸 거예요. 그래서 800가지 하고 싶어도 사람이 있어야 하지. 불과 5~60가지는 하죠. 800가지 하는데, 내놓을 만한 사람들이 있어야지. 알겠어요? 기도하겠어요. **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는 말씀을, 금주 말씀을 핵으로 전했습니다. 핵적으로 모두 전해서 가르쳐줬습니다. 이제 이들이 증거하는 자로서 실수하지 않도록 해주고. 옛날 요한이 못한 것을, 시대의 행하는 자들이 되고, 이 시대에 너희들이 보고 들은 것을 자꾸 증거하라. 매일 표적이 일어나리라. 능력과 권세가 일어나리라. 얼마나 많은 일을 내가 했느냐. 하나님이 행한 일을 나를 통해 이뤄줬으니 그렇게 하도록 하고. 예수님이 늘 말씀하신대로 말하지 않았냐. 이미 3~40년 전에 말하지 않았냐. 이곳이 미어지게 될 것이고 골짜기에 구름이 꽉 찰 것이다. 구름타고 온다는 것은 인구름 타고 온다는 것이 아니냐. 이 골짜기가 아니라 60개국 나라가 모여들어서 영광 돌리는 역사가 되었습니 다. 이제는 구름 떼같이 몰려들 것이며,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데 알고 영광 돌리지 않으면 영광도 안 받는다 했습니다. 제대로 알고 영광 돌리라 했습니다. 이제는 당세에, 온 세계에 계속 복음이 전파될 것이고, 끊임없는 역사가 일어 날 것입니다. 구시대의 해, 어제의 해는 졌습니다. 새로운 새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천 년 동안 역사가 지나갈 것이고, 내가 살았을 때에 이것저것 부지런히 할 테 니 너희들은 빨리 전도해서 이것들을 뜻있게 쓰도록 하라 했습니다. 영광과 존귀의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오늘 말씀 전한 것을 뼛속깊이 근본을 알고 전해주게 해주시고, 자신들도 그러 함을 깨닫고 섣불리 알고 전하지 말고,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해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을 것인데 안 믿게 되었습니다. 엘리야 왔다. 엘리야가 온다는데, 그러면 니가 엘리야인데 누가 메시야냐. 내 사촌동생이다. 구약에서 말하지 않았냐. 소경이 보고 앉은뱅이가 걷고, 귀머거리가 걷게 하고, 가난한 자들이 하게 되 고. 그렇게 하게 되지 않느냐. 너희는 못 하지 않느냐. 그렇게 증거 하면 되었는데, 그렇게 못 했어요. 그래서 자꾸 배우라는 것입니다. 증거자는 매일 보고 매일 듣고 해야 하는데, 증거자가 제대로 못 보니 못 한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보고 증거 하는 이들 되도록 늘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