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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9.15 (일)

주일말씀 영생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과 주를 아는 것이다

선포일
2019.09.1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7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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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5일 주일말씀> 영생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과 주를 아는 것이다 본 문 요한복음 17장 3절 - 4절 『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 <조은목사님 말씀> 예수님을 불신하고 팔아넘긴 사람은, 다름아닌 예수님을 믿고 따른 제자, 가롯유다였습니다. 모른 사람이 아니라, 알다가 마음이 변하고 첫사랑이 변하고 여러 가지 일들로 실족을 해서 변심한 제자였습니다. 이 사람은 불신한것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팔아넘겼습니다. 이 때부터 예수님은 그시대 상황을 보시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제자들과 따르는 사람을 끝까지 사랑해주셨습니다. 잡히기 전까지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이 시대를 생각하며 들어보겠습니 다. 내가 보낸자를 영접하는 -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해라. 그래야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 것이다. 내가 아버지안에 거하고,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심을 믿어야된다. 그렇지 않으면 행함으로 말미암아 믿어라.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라. 이런 자가 아버지께도 사랑받고 나도 그를 사랑해서 아버지께 그를 나타내주리라. 성령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내이름으로 보낼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 가 너희에게 말한것들을 다 생각나게 해주리라.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노니, 어떤 일이 있어도 근심, 두려워하지 말아 라. 내가 갔다가 다시 너희에게 오리라. 내 안에 거해라. 그러면 나도 너 희 안에 거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는 가지라. 그가 내안에 거하면. 이제 너희가 나를 혼자 둘때가 왔나니, 벌써 왔나니, 벌서 왔노라. 그러나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신 것이니라. 왜 이 설교를 하셨겠습니까? 상황을 본거에요. 주를 못보더라도. 무슨 말을 듣더라도. 난리통이 나더라도, 너희가 보낸 구세주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알고 살라 함이었습니다. 하나님과 구세주를 알아야 영생을 받습니다. 신약이 되어서야 구약의 예언이 풀리기 시작합니다. 구약에 예언하고 약속한것들을, 신약의 주인이 왔을 때, 비로소 다 풀렸습니다. 하나님과 구세주를 모른다면 절대 구원도, 영생도 없다고 누누이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내가 한말을 온 세상사람에게 가르치라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당부를 하셨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이시대 너무 기쁘고 부활역사에 사는 때인데, 왜 또 이런 말씀을 주셨을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우리가 좋을땐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힘든시점이 오는 때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달라요. 그런데 지금은 분명히 전환기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부활의 때, 찬란하고 마지막역사에 나아올 때, 이 찬란한 역사에 올 사람을 뽑고있습니다. 이론적으로만이 아니라, 실제적, 확실하게 알고 살아야 태풍같이 실족할만한 환란이 와도, 절대 쓰러지지 않습니다. ‘태풍 맞으면 안되겠구나.’진짜 실감하지 않습니까? 모든 잔가지는 다 뿌러졌더라고요. 그토록 거센 비바람이 계속해서 몇시간을 몰아치니까, 그냥 떨어져 나가는거에요. 그러나 뿌리 깊고 굵게 자리잡힌 나무들은, 든든하게 자리잡고 있었습니 다. 우리 신앙을 늘 점검하며 마지막 찬란한 역사의 때를 우리가 어덯게 살고있는지를 계속해서 생각해봐야합니다. 이름만 하나님, 구세주가 아니라, 그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그 행하심을 알아야하며, 그 권세가 무엇인지, 무엇을 행할 권세가 있는지를 앒아야됩니다. 이것을 모르니, 그가 하나님과 일체되어 행해도, 별개로 생각하고, 그냥 스스로 행하는것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를 반드시 알아야됩니다. 지금은 확실히 종, 아들시대 아니죠? 신부시대가 되어서 실제로 진행중입니다. 실제로 성경에 기록된 휴거역사가 진행되었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휴거때가 되었어도 때만 되어서 휴거된게 아니라, 때가 되었어도 주께 배우고, 휴거의 뜻을 이루고, 반드시 행해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를 이론으로만 알고 순진하게 따라오기만 한거에요. 그러다보니까 결국 제 갈길을 가게되고, 이성으로도 타락하고, 아무것도 아닌 불신자들과 어울려서, 자기 주관적인 생각을 하게됩니다. 여러분 지금, 진짜 저희들 정신 차려야됩니다. 우리는 결심했죠.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어느 누구의 말을 듣고 섭리역사에서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그들과 어울리면 안돼요. 주와 해결해야되요. 그런데 지금 약속을 안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것도 이야기를 해도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하실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무슨 일이 있으면 저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거짓없이 다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어떤사람은“목사님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 하늘앞에, 주앞에, 땅앞에 거짓이 없습니다. 주가 행한것에 대해서, 오신 권세와 모든 것에 대해서 거짓없이 증거합니 다. 나간사람이 무엇을 말하든 그들에 말에 휘둘리는 경우가 있다면, 그들은 가장 불행한 자들입니다. 들을 말이 없어서 그들의 말을 듣고 쓰러진다는 것은 가장 불행한 자입니 다. 그동안 듣지 마라 하는 것은 숨기려고한 것 아니냐?합니다. 들을 필요가 없어서 안듣는것입니다. 주가 한 말을 이용해요. 그리고 자기식으로 해석을 합니다. 주가 그럼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지, 너를 사랑하지 않아. 너를 구원하는거 야. 그런식으로 말하고, 대놓고 악평합니다. 모르는 사람 앞에는 대놓고 악평해요. 약한사람 찾아내죠. 그런말을 듣고 주를 보고싶지 않아합니다. 시험에 들고 혼란스럽다고 합니다. 교회만 왔다갔다 하는거에요. 괴로운거죠. 그러다가 자기 길로 가는 것으로 결정을 합니다. 주가 누구인지 수천번의 표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번 다 기도해보지 않았습니까? 진짜 실족할 일이 몰려왔을 때 기도하지않습니까? 주가 맞습니까 아닙니까?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내 요. 그동안에 수천 수만번 행하심을 본다면 절대 부인할 수없습니다. 단상에서 주를 외치고 증거하고 살았다면, 그 삶이 후회스럽다고 말할 수 없는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뭐 때문에 힘들었는지 몰라요. 말을 안하니까. 선생님도“니가 주를 못믿냐?”할정도더라고요. 내가 주님의 뜻을 실족해서 뭔가 마음이 힘들었다면 불신이지. “네”그랬어요. 그래서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여러분 제가 그렇겠습니까? 주만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주만 사랑하다보니까, 주께서 받으시는 고통이 너무 많은거에요. 주를 보호하고 지키지 못하니까. 역사를 사랑하고, 그가 무슨 일을 행하시는지 귀히 보면서, 역사를 고심하고 생각하면서, 자기가 주와 친하고, 자기가 먼저 어떤 자리를 하고, 나서서 하길 원하고 이게 아니라, 모두가 하나되어서 논하고 지키는 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이었어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행하면 행할수록 너무나 많은 손가락질을 하는거에 요. 너무나 많은 오해가 10년 20년이 되도록 하다보니까 견딜 수 없고. 너무 마음이.. 그리고 선생님께 다 인사만 하려고 하고. 그런것들이 전체적으로 실족거리였고, 선생님께 왜 그런 것을 바로잡아주시지 못하는지.. 그런 것을 기다리지 못하더라고요. 내가 이토록 욕을 먹어가면서, 마치 내가 영광을 보려는 사람처럼.. 그런것에 실족하는것이지, 내가 그동안 주를 외치고 ,증거한것에 대해서 실족하겠습니까? 성령으로 외쳤다면 그것은 후회할수 없는거에요. 시대 진리의 말씀은 그가 받아온거에요.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열린다고 말씀하셨죠. 악평자들이 말씀가지고 반박합니까? 섭리인들이 그들의 반박자료 가지고와서 반박하는 강의를 하고있어요. 말씀은 절대 부인할 수 없어요. 영휴거 아니다. 육신 부활이다. 그정도 반박입니다. 너무나 모순이 많아서 어린 자기가 듣기에도 황당하 더랍니다. 너무 가슴아픈거에요. 아직도 그것에 빠져가지고. 세례요한 역사가 누구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세례요한 역사는 메시아를 증거해야기에 기본 말씀을 받아옵니다. 전초자가 딴얘기하고. 영생은 주 안믿고 하나님만 믿어도 된다. 그러면 제가 어떻게 주 증거자가 할 일을 하겠습니까? 말세는 다 끝난 것이 아니다. 말씀을 불이다. 가르쳐야만 하는것입니다. 그런 것을 아직도 구분하지 못하고 그걸 아직도 모른 상태에서 계속해서 그것을 오해하고 또 오해하고. 너무 기가막히더라고요. 힘든 얘기를 듣고서, 저한테 오는 사람한테 얘기해요. “좀 새로운 얘기 없냐? 뭐 때문에 이렇게 고민을 하는지 들어보고싶 다.” 그런데 들어보면 너무너무 옛날이야기. 이미 풀어지고 성령 진리로 풀어 진 이야기를 지금까지 한다는 것을 보았을대, 제가 가만히 있을수가 없더 라고요ᅧ. 여러분, 어떤 이유에서든지 첫사랑을 잃고, 믿음을 상실하고, 홀로 고민하거나. 홀로 고민하면 좋은데, 섭리 나간사람 100%는 홀로 고민하지 않고 자료 를 받습니다. 그리고 섭리 나간 사람의 자료를 왜 찾아봅니까? 구독수를 왜 올려줍니까? 앞으로 하지 마세요. 그사람에 대해서 알고싶으면 따로 찾아오세요. 너무 모르니까 그래요. 오늘 이후로 절대 보지 않습니다. 쓸데없이 남자친구랑 다니면서 먹으러 다니는걸 왜봅니까? 난절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요. 어떤 주의 말을 이용해서 자기 유익대로 이야기하는지를 들어봐야돼요. 단상에 세워주고. 오직 주의 조건이었습니다. 개인의 조건은 단 하나도 없었다는 말입니다. 한 것은 노력했다는거 그거하나? 그런데 뭘 주를 외친걸 후회한다느니. 미안하다느니. 정말 성령 받은게 아니구나. 나는 저보다 어려움이 있어도 저런생각은 안들던데. 혼나야겠다. 하나님께 정말 혼나야겠다. 자기 행실로 인해 받는것이니까요. 절대 주를 알아야됩니다! 주가 보이신 것, 행하신 것이 더 많고! 주의 말씀이 그많큼 많고! 저도 처음 선생님 볼 때, 말씀 어떻게 받아오시는지 몰랐어요. 그런데 선생님 받으신 것을 어떻게 받으셨는지 절감하며 우리는 알고 있으며 우리는 들었습니다. 우주 전체를 다 찾아봐도 지구 하나밖에 사람이 사는곳이 없듯이, 우주 전체를 다 뒤져봐도 선생님처럼 말씀 전하는분은 없습니다. 믿습니까? 확실하게 깨닫고 가야됩니다 . 너무 챙피하지않습니까? 남남이라고 하는데, 갈길 가라. 누구의 판단도 믿지 아니하며 주의 행하심을 보고 권세가 무엇인지 생각하며 우리는 절대 주안에 설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주와 함께. 힘드냐? 그래도 주와함께. 약하냐? 그래도 주와함께. 강하냐? 그래도 주와함께. 힘드냐? 마음이 아프냐? 그러니까 더욱더 주와함께. 헷갈리냐? 헷갈리니 주와함께! 여러분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주를 아는 것이다. 그러면 구세주는 어떻게 아느냐? 그는 말씀을 가져와요. 그 내뱉은 말은 행한것이기 때문에, 말씀은 말이 아니며, 행한 것이며 역사라는 것을 깨달아야됩니다. 오늘 아예 불태웁시다. 실족할 일이 있어도 실족이 나의 부족함으로 온 것을 절대적으로 알아야됩니다. 아는역사가 일어나고, 뜨거운 것으로 감동으로 역사해주시고, 믿음과 사랑으로 무장하는 9월 15일 주일이 되기를 원합니다. <선생님 말씀> 이곳 316관에서 하나님 거룩한 주일을 맞게되었고, 이곳을 중심해서 한국뿐 아니라, 61개국 나라 말씀을 전편 말씀 들었습니다. 후편 말씀을 계속 하겠어요. 지금 한국은 가을이 와서 서늘서늘. 아주 좋은 날씨입니다. 고산지역에서는 조금씩 나뭇잎이 색깔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월명동도 서서히 몇그루는 색깔이 변했습니다. 명절로 인해서 한국은 지금 명절기간을 보내며 주일은 마지막 명절이 되요. 자, 또 화면을 보며 실제로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곳에 있어도 건물 밑으로 꽉 차있습니다. 자, 오늘 말씀 이어서 계속 하겠어요. 앞서서 말했지만, 예수님이 가장 심정깊이 말씀한것중 하나가 있어요. 죽기전에 유언의 말씀의 설교를 한 것이 요한복음 17장입니다. 다른곳에서도 말했지만, 여기에 나와있어요. 16장에서도 아주 간절하게 목을 놓아 심정을 토해가며 합니다 .왜? 메시아는 자기 갈길 알아요. 그러나 따르는 자는 모릅니다. 그냥 좋아서만 따라다니지, 그냥 그 심정과 그 깊은 사연을 모릅니다. 허기야 메시아가 아니여도, 따르는 같은 형제라도 그 마음을 모릅니다. 말을 해도 이론은 알지만, 그 깊은 것을 체험하며 느끼긴 어렵습니다. 부모의 심정, 마음도 모르고. 부모가 가끔 큰소리를 내는 것은, 부모의 마음의 근본을 모른다는거여. 그정도 알아서는 안된다는 거여.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기는 아는데, 근본을 깨닫지 못한다는거여. 예수님이 그 설교 마지막 하고 잡혀와서 십자가길을 가면서 만날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될지를 몰랐어요. 여러분도 섭리사 지난날 이미 악한자의 손에 잡히기 전에, 몰랐을것입니 다. 늘 마음에 불안함만 있고 그랬지, 한국 떠날 때 20년 있다가 올지를 몰랐을거에요. 갈 때 내가“곧 오마. 다시 오마”했지요? 예수님도“내가 곧 오마. 다시 오마.”했지요? 그런데 20년 있다가 올지를 몰랐어요. 애간장타고 20년동안 찾고 기다리고 나가고. 그전에 말씀을 그렇게도 해줬습니다. 마지막 말씀이 무슨 말씀이었는고 하니, 정말 나를 믿고 따르는 자는 끝까지 남을 것이다. 나 누군지 확실히 알라고 1999년도 선포했지요?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죽어도 믿고 행하라! 운동회 하면서 최고 모이고. 비 닥 멈춰놓고 한강되었을 때 천명이 물 빼고서 모래 열차갖다 깔고서 행사 거침없이 했습니다. 일반사람같으면‘아이고 뜻이 아닌가보다’했을거에요. 최고 날씨가 좋아야될 날에 최고 비가 오는거여. 월명동 호수도 4~5만명 와서 수련회 해야되는데 물이 한방울도 없어요. 난 물이 있는줄 알았는데, 물이 없다는거여. 계속 가물어서. 겨우 쓰기밖에 못하고 겨우 밥해먹고 물먹겄다고. 야, 물 채워야돼. 물차불러. 물차 20대 불러서 6~7일동안 다 채웠어. 다 어려움을 당했어요. 그러나 하면 할 수있어요. 이러면서 내가“야, 여기 있잖아, 내가 모가지까지 닿거든? 여기 올라가 는 방법이 있다.”각종 각색으로. 산돼지가 물라고 쫓아오면 얼른 기어올라가요. 그때 초능력이 생겨. 확 기어 올라간다니까? 그런 마음으로 해야된다는거여. 자기 자신이 책임분담 못하는데. 구원이 뭔지 몰라요. 1원 2원 3원 4원 9원이 그런 구원이 아니라니까? 영생이 안죽고 계속 사는거에요. 100년 200년 300년 400년 살고싶죠? 늙지 않고! 30년까지는 건강하게 살 수있다고 했어요. 처음에는 15년이라고 했어. 나중에는 원청 무섭게 뛰고 하니까, 20년 넘어갔어요. 나와서도 또 뛰고 달리고 게속 하니까 그냥 밤 1시 2시 3시까지 뛰고 달리니까. 오랫동안 하나님 영광 돌리고 살고싶다고. 알았어 30년 해놨어. 지금 40대의 나이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 애간장타게 생명에 대한 존엄성을 못느끼면 일짝 가야돼. 생명에 대한 존엄성, 가치성을 느껴야돼. 그러니까 건강하게 되고, 달리고 뛰는거여. 내 나이 먹은 사람들 몰라보겠더라고. 자, 오늘 말씀 또 듣겠어요. 예수님이 그렇게 간절하게 이야기 했는데, 그것이 마지막 설교인지, 마지막 악수인지, 마지막인지 몰랐어. 항상 개달아야돼. 부모님이 마지막이라고 하면 마지막인지 몰랐어.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아버지가 3년전에 마지막에 뵛는데, 그게 마지막인지 몰랐다. 얼마나 억울한지 모른다고. 참 너무 모르고 살았다고 한탄하더라고. 나는 우리 어머니가 마지막인줄 알고 얘기 다했어요. 미련도 하나도 없어. 대전 옥에 있을 때 마지막 만났지. 그리고 군산에서도 만났지. 그리고 건강하게 마지막 만날때가 중국에 있을 때 만나고. 역사의 기록 나올거에요. 아버지도 마지막 알았어요. 3년전에 알았어요. 실컷 대화하고 이야기하고. 아버지랑 계속 이야기했어. 묫자리 보러가야한다고. 여러분들도 예수님이 마지막 죽는 것을 제자들이 누가 알았겠어? 거진 몰랐어. 그설교가 마지막인지. 오늘 현실에 여러분들은, 항상 이 설교가 마지막으로 생각해야돼요. 항상 그 설교를 또 해도 다르게 나가요. 오늘 본 지휘도 그게 마지막이에요. 또 못해요. 할래야 할 수가 없어. 내 지휘는 한번밖에 없다. 신적 지휘다. 하나님 지휘가 한 노래당 3만개가 있어요. 지구세상 이런 지휘 처음 봤을거야. 하나님이 내손잡고 한거야. 그래야 속시원하게 볼 수 있지, 그렇지않으면 시원하지가 않아. 하나님은 성령과 같이 행하셔. 그래서 그런 지휘를 못해요. 배운다고 이런 지휘를 하는 게 아니여. 이와같이, 늘 우리는 처음 한번씩 늘 보는 세계적인 지휘, 세계적인 설교도 보고 ,지구상 단상에 여기있는 단상이 최고의 단상이에요! 기독교는 기다리는 설교를 하고 나는 와서 이루는 설교를 하고 있어. 누구 설교 들을쳐! 자, 예수님은, 이런 깊은 성경을 배우면서, 50년동안 배웠어요. 한 60년동안 설교를 배우고, 심정 깊이 말씀을 깨닫고 하니까 설교할 때 다르다는거에요. 확실하게 알고 확실하게 살라고 마지막 유언의 설교를 한거에요. 요한복음 17장을 가서 읽어봐요. 17장은 마지막 설교에요. 16장은 마지막 설교 전에 가르치는 설교에요. 그런데 그때당시 따라다닌 사람이 이만치 따랐것어? 전혀 아님! 수만명이 없었음! 왜 계산을 못해! 어디 이스라엘 나라에 수만명이 모일 수 있는 차가있어? 숫자가 확실히 나오니까. 내가 하면 100명 쓸거야. 요즘에도 보면, 수만명 된다고 하는데, 한 7천명 모이면 수만며 왔다고 하더라고. 그 숫자가 아님을 확실히 알고 살아. 자, 주님이 없어도 너희는 확실히 믿고, 내 말하는 것을 믿고 살아라.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 수고가 헛된다. 이렇게 진실로 말하고 또 말했어요. 말씀은 한마디로 말해서,하나님과 구세주 그리스도를 알고 행하는 것이다. 이것만 하면 끝난다. 이것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모르면 구원 못받는다. 이렇게 애간장타게 외쳤어요. 섭리사는 그래도 내가 영혼을 챙기마. 너희 부모님 아버지 교회 안다녀도 내가 챙기마. 누가 그런 이야기 할 수 있어요? 못하는거에요. “너 보고 챙기는거야.”남자들 보고“너 보고 처갓집 챙긴다” 그런 이야기 하지요? 이와같이, 하나님이 나 보고“챙길 사람은 챙겨라”했어. 구원주니까 그렇게 할 수 있어. 사람이 그런 소리 할 수있어? 너 구원시켜서 하늘나라 가게 한다고 자신있게 할 수 있어? 내가 크게 소리 안질러도“해주마”하면 하는거에요. 예수님을 이론적으로만 알지 말고, 하나님 유일신“메시아다.,..”이것만 알지 말고, 메시아가 행하는 것을 믿어라! 하나님이 그를 쓰고 행하신다. 만약 못하면 하나님이 때리시면서 한다. 그냥 이론적으로 알지 말고 실체로, 근본으로 알아라! 알겠어요? 기독교 사람들이 메시아를 너무 어마어마하게 이야기해요. 하늘 구름타고 온다. 전혀 아니여! 물론 구름과 상관은 있어요. 실제는, 이들이 깨끗한 구름이에요. 메시아 믿고 따르는 사람이 구름이여. 선거때 대통령 되려고 유세할 때, 따르는 사람의 숫자에 의해서 대통령 되잖아. 그렇게 대통령 되면 그들이 구름이여! 메시아 가르쳐주고 했는데도 안믿어? 이름만 메시아, 이름만 하나님 알아서는, 이시대 뭘 하는지, 그리스도가 뭘하는지 알아야돼요. 그리스도는 구원을시켜놓고 뭘 하든지 하지, 물에 떠다니는 사람 놔두고 뭘 하지 않아요. 구원 시켜놓고 영광돌리는 행사도 하고 하지, 구원 안시켜놓고 할 수없어 요. 수련회때 주제가 뭔지 압니까? 정신 교육. 그다음에 영광돌리는거에요. 되먹지도 않은 사람은 영광돌릴 수없다. 유치원 애들도 시켰어요. 여기서 근 한시간 반동안 시켰어요. 하나님 행하는 것. 지금 행하는 것. 무슨 뜻을 행하는가 알아야하고, 그 권세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아야해요. 하나님이 지금 뭐 행하는지 알아요? 권능 행해도 몰라요. 메시아가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행해도 그래서 모르는 것이다. 주로 행하는 것을 모르니, 주가 스스로 행하는줄만 알고 있으니, 따라오면서도 반감이 들고, 지생각만 하고. 지가 머리 많아봤자 150170 200이겠지. 200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하나님의 머리는 얼마로 칩니까? 무한한 지혜요, 무한한 진리요. 그 말씀 믿고 고대로 행하면 무한한 머리란말이에요. 선생님통해서 하잖아요. 무한하잖아요! 따질지를 모르더라고 내가 주산 9단이라고 하는데, 1000단도 넘어요. 하나님 생각 팍팍 하니까. 90분 경기에서 두골넣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1인당 90분씩 쳐서 22명을 쳐봐. 그렇게 치는거여 시간칠 때. 개인마다 시간을 썼으니까 쳐야될거아니여. 10명이면 900분이에요. 20명이면 1800분이에요. 그렇게 따지면 1980분이여. 1980분을 한거여. 그동안 한골 넣고. 나는 못봐요. 답답해서. “너! 국가선수인데 그렇게밖에 못해!?”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신대? 하나님이 나 통해 소리지르는거여. 1인당 90분 경기에 3분씩 돌아가 글죠? 20분 경기에 7골씩 10골씩 넣었어요. 22명으로 나누는거에요. 나에게는 50초에 7골 넣었으니까 7초에 하나씩 넣은거에요. 그렇게 따지는 거에요. 10골 넣었으면? 역시 5초에 하나씩 넣은거에요. 그걸 못따지더라고. 머리가 대학교 나왔는데. 똑같이 나왔어요. 똑같이 공부하고. 따지지를 못하더라고. 그렇게 따지는거에요. 계산할 때. 그래서 나같이 실력이 되면 세계 선수들 나같이 한 경기에 최대한 40골 이상 넣어야돼요. 그러면 내 수준과 같은거에요. 운동하는 수준이. 하도 나한테 큰소리를 쳐. 한번 해봐. 나는 무단이여. 아무도 못한다는거여. 그런 수준 가져야 세계적인 나랑 같다는 것입니다. 세계 선수들 사이에 갖다놓으면 더 잘차. 운동장만 가면 더 날고 뛰잖아. 이런 흙바닥 하다가 잔디밭가면 날잖아. 훨씬 좋은 환경에서 한단 말이에요. 무단짜리가 이런거 떼면, 10단짜리는 이거 열 개 떼야돼. 백단짜리는 백 개 떼야돼. 나는 단수가 없어요. 그때도 하나님이 함께하는자라고 보여주 는거에요. 모든 능력은 내가 예수를 보냈다는 능력을 보낸거에요. 필요도 했지만. 엘리야때도 나아만 장군 하나만 보여줬어. 내가 보낸 선지자라는거 보여주려고 하는거에요. 하나님 뜻이면 다 고쳐주게? 50명씩 갖다놓으면 다 고쳐줬잖아. 요즘앤 손 안대. 손댓다고 지랄발광하니가 안해줘. 어제도 전주에 축구선수 내일 세계대회 하러 떠난다고. 선생님 한동안 못보겠네요. 발목이 삐었는데 안고쳐져요. 그려? 발씻고와. 잡아줬어. 이제 안아플거야. 30초도 안걸렸어. 선생님 낫았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 나 믿으라고 표적 보여주고, 낫고싶은 마음도 줘서 해줬어요. 또 뭐가있어? 턱이 돌아가서 안낫어요. 오래되서? 오래되었어요. 고쳐주마. 1분안에 고쳐줬지. 부모님이 쫓아왓어요. 고맙고 감사하다고. 이와같이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행하시는거에요. 여기도 그래요. 아픈사람 자신 만만하게 고쳐놔요. 내가 고치려고 해도 못고치면 하나님 가는게 죽는게 뜻이라고 봐요. 자, 주로 행하는 것을 모르니, 주가 스스로 행하는줄만 알고 따라오는자가 반대하고.. 아이고.. 웃기는 짓을 다한다. 같이 호응하지 않 는다. 한가지만 생각하고 사람들을 대하지 말아라. 네 신세를 생각하라. 사람들을 자기 생각만 하고 행하지 말아라. 지금 어느시대인지 알아라. 아들시대입니까? 종의시대입니까? 신부시대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해야돼. 무슨말인지 알겠습니까? 신부시대 확실히 알아야돼요. 실제 시대에요. 신부인가 ..아닌가.. 내가 남자라서 얼마나 어려운줄 압니까/ 나는 남자인데 어떻게 신부되냐고.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보다 2배 이상 뛰어야된다고 생각했어. 그냥 정신적인 신부인데. 너 나한테, 여자라면 몸주고 사랑할 수 있어? 그건 좀.. 그러면 떨어지고, 그래야죠!하면 합격이고. 예수님께서 취직시켜준다고 다 데려갔어. 이걸로만 해서는 평생 지루해서 못산다 했어. 뭐하고 살래? 돈도 내가 못주는데. 그래도 주님 따라다니고 평생 따라다 니고 죽겠다고. 묻지를 말라고. 따라다니지 말라는 소리만 하지 말라고. 그게 시험이었어요. 마지막 가면서 승천하면서 붓 줬어요. 붓은 메시아만 줘요. 그붓은 말씀이었어요. 그 실력으로 한자리에서 4천자루 글 썼잖아. 4천자루 쓰고 와봐. 내가 거금의 상금을 줄게. 그거 하다가 굶어 죽을 것이다. 대전교도소 확인해봐. 저건 일부여 일부. 내놓지도 않았어요. 박스로 꽉차서 두박스가 남아있어요. 어마어마하고 놀래버려. 자, 신부시대, 실체시대다. 아니면 이는 휴거가 안된자다. 신부가 안된자는 휴거가 안된거에요. 신부가 어떻게 되는줄 압니까? 하나님, 주를 절대 사랑하면 신부여. 그런데 절대 사랑치 않는 자는 휴거가 안된자에요. 오늘 말씀 감소를 시키면 그 책임 니가져. 그랬어. 본문 말씀만 보면서 하는거에요. 그대로 하려고. 일부는 하고 있다. 따라오기는 하고 있다. 일부는 제대로 모르고. 본인들생까 잘못하면 휴거 덜된자에요. 나한테 100% 휴거 되었나 확인 받기 전에는 믿지를 말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치 않는자는 아들이 안되었다고 했어요. 휴거는 때가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갖춘자만 된다. 시대 말씀을 절대 듣고 절대 메시아 알고 그러고 행하는 자만 된거에요. 휴거때가 되었어도, 봄이 되어서 씨를 뿌리지 않은자는 가을에 거둘것이 없듯이, 메시아를 믿고 배우고 행해야 휴거를 이루는거 에요. 지금 이시간 설교 듣는 사람들도 긴가민가. 그리고 그전에는 눈까지 빼어줄 듯 하고, 말씀도 다 안듣고 믿었어요. 믿음으로 합격한거에요. 그런데, 따라오다가 신앙이 힘들고 어렵고 하니까 헷갈린거여. 누가 그랬대요. 묻기를“하나님, 선생님이 메시아에요? 아니에요?” 한달동안 대답이 없더래요. 왜 대답 안하는줄 아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너와 막 통하겠냐? 그래서 내가 물어봤어. 왜 대답 안했어요 하나님? 괘씸해서 안했다. 8년 9년 그렇게 말해줬는데, 그러면 화나는거여. 7년 8년 같이 살았는데“당신이 나 신랑 맞어?”하면 화나는거에요. 딴생각을 하니까, 다른 사람을 사랑하니까 그 생각을 하는거에요. 메시아가 신혼골수를 파헤치지. 완벽하게 믿으면 사탄이 올 수가 없어. 오더라도 그냥 떠나요. 완벽하게 핍박해도 제일 처음에 안들어버리는거에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10년동안 귀를 막고 살았어요. 대화하면 육적으로 흘러가요. 나이먹으니까 귀가 안들린다고. 나 그때 귀좀 들리게 해달라고. 보니까 귀를 막았어요. 법칙을벗어나면 나도 그렇게 되더라고. 귀를 열어놓고 그때부터 텔레비전을 게속 들은거에요. 근데 게속 안들려. 언제부턴가 조그맣게 들리더라고. 들어야되는구나. 3개월만에 들리는데, 한숨쉬고 그랬어요. 그 대신 말씀을 받아냈지요. 귀를 막고. 이와같이 믿어서, 알아서 휴거 했을까? 생각해봐요. 그정도 믿어서 휴거 되었을까? 휴거라는 것은 이런 찬란한 세계를, 대한민국보다 더 큰걸 줘요. 개인에게. 어떤 사람은 지구만한거 주는데. 그 세계를 그냥 가것어? 흠 없이 100% 주 믿고 하나님 믿어야 겨우 가요. 이 어마어마한 것을 준다고. 보태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이미 그 나라 갔다왔어. 보여줬어.그 세계 보고 오고 만든거에요. 휴거길 가는자는 실상은 적다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시대급으로 하나님 알고 메시아를 제대로 알아야된다. 축구선수들 보면 주장하나 찼지요? 그게 주장선수여. 그 팀에 제일 높은 애에요. 주장선수. 띠장 하나 탁 찼지요? 표가 별로 안나요. 그러나 찰 때 보면 티가 나요. 뭔가 달라요. 그에게 볼이 많이가요. 사방으로 볼을 배급해줘. 메시아라고 해서 왕관쓰고 가만히만 있으면 구원 언제시켜? 지금은 휴거의 말씀의 시대에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주를 좇아. 때 지나면 말짱 헛일. 알겠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메시아를 보낸거여. 나는 거기 들지도 않아요. 증거자에요. 하나님, 성령님 증거자. 하나님 성령님 있다고 증거하고. 성령을 몰라요. 영혼의 어머니인줄 몰라요. 얼마나 답답합니까? 낳고서 석달, 다섯달, 그런 나이로밖에 취급 안해요. 성령이 우리 어머니에요. 하나님은 완벽하게 하나님있다고 믿는데, 성령님 있는 것을 몰라요. 조은이 여자 맞잖아요. 실력 대로 봐. 내가 거짓말하것어? 내가 안올라면 만들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너무 애기들같아. 조은목사 왜 저기서 하냐. 왜 같은 말씀에 거기 앉아서 하냐? 여기서 전하지. 내가 좋아하는데. 하나님 그렇게 했어. 성령과. 기독교에선 사회만 봐도 단상에서 사회보잖아요.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게 말씀을 늘 하고 지적하고 이렇게하라고 하고 저렇게 하고 늘 말씀을 해주고 그래요. 어제도 나를 8시간 기다렸대. 끝까지 안간사람들 마지막까지 대우해줬죠. 다 봤잖아. 희열에 찬거. 기가막힌거. 하나님이 같이 뛰고 달리고 좋아하고. 그러니까 하나님을 육신을 통해 보 는거에요. 주를 모르니까 제갈길가고, 자기 생각으로 흐르고, 이성으로 흐르고, 자기 생각 달고, 이유달고. 내 얘기 숙덕거리고 하지마.본인만 죽어나. 지손해지 내 손해는 아니여. 사랑도 별로 안한것들이 그래요. 공적도 별로 없는데 속을 썩여? 그러니까 돌아오지도 않고 그냥 가는거에 요. 사명도 크게 받고 했는데 빌빌대버리면 앞으로 한것도 없이 빌빌대? 10년 20년 되었는데 뭐하는거야? 그런다고. 섭리 나간사람들 정말로 아깝고 좋으면 하나님이 놓치지 않습니다. 약오르게 하나님 믿고 따르다가 지갈길 가면 하도 기가막혀서 하나님께서 쳐다보고“햐!.. 내가 투자하고 했는데도 저모냥이냐? 쟤가 섭리 온 것을 한탄한다. 놔둬버려! 손대면 너 죽어.”그러다가 올때는 받 아주더라고. 너그러우신 하나님이에요. 그냥 교회만 슬슬 다녀선 안돼. 큰일나. 내가 일한것도 확인하잖아 다. 여러분 생각과 달라. 성령폭포 길낼지 아무도 몰랐지? 거기다 소나무 심을지아무도 몰랐지? 기도동산 절벽도 올라가게 만들지 아무도 몰랐지? 거기에 12개 들어가는 비경을 만들지 아무도 몰랐지? 만들기 달렸습니다.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아들이다 했어요. 선생님도 딱 보내놓고 몇 명 따라다니잖아. 오늘 새로운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하더냐? “재벌가라고 하고 갔습니다.”“내가 점심내줬다고 재벌가라 하냐? 초콜 릿 줫다고 재벌가라 하냐? 과일줫다고 재벌가라하냐?ᄏᄏ 말씀 들으면 깨 닫겠지.” 그러면 너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제자들이 대답을 못하니까, 베드로 하나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이요”하니까, 니가 한것도 아니여. 맞어 안맞어?! 그렇습니다. 스스로 깨달아야돼. 내가 택해서 시대의 이것들 사탄들 하와 채갈라고 한다. 치타광장? 왜 치타광장에 만들었을까? 치타가 지상의 왕이에요. 행동 빠르고. 증거 빠르고. 빨라서 한거에요. 월명동 치타광장 독수리광장 각각 다있어요. 독수리광장은 하나님 나만나서 이야기한곳. 이래서 여러분 믿고 따르게 해주고, 딱 하나만 보고 아는거에요. 말씀 하나만 봐도 알고. 그래서 베드로는 수제자가 되었잖아요. 유럽가면 베드로성당도 있어요. 안가본 사람은 화면 봤어요? 그럼 됐지뭐. 주의 법도와 주의생각은 구원받는자와 다르다고 생각해야됩니다. 하다못해 같은 축구선수래도 위치마다 주권이 다릅니다. 골키퍼는 골을 잡을 수 있는 주권이 있고, 최중 수비 라이트, 레프트백은 무조건 바깥으로 차내야돼요. 윙은 날개가 되고, 하프센터 공격진. 골게터들은 밀어붙이는 주권이 있어. 이와같이 각 위치대로 주권이 있어. 주권 행사 못하면 안됩니다. 주권 행사 못하면 죽어. 운동장을 더 넓히기 위해서 그저께, “야 축구장 좁다 이거. 조금만 넓어도 훨씬 편한다” 여러분 금에서 조금만 더 가도 훨씬 편하게 뛰는데. 내가 해볼게. 동쪽 끄트리서 남쪽 하프라인에서 가놓고, 여기까지 63미터다. 여기까지 금을 그어라! 저기가서 재고 있는거에요. 바로 쫓아와서 자로 재더라고. 저렇게무서워요 애들이. 내가 쓱 그어놨잖아. 63미터. 그래도 안믿어? 한가지만 봐도 믿어라!!!!!!하잖아요. 저렇게 셈을 보고 볼찰 때 정확하게 하는거에요. 볼찰 구녕만 있으면 합니다. 졸지 말고 들어. 졸지말고 빠꾸. 졸면 일어서서 빠꾸. 체크해서 다음에 그 사람 절대 안들여보낼거에요. 세 번째 네 번째자리 다 졸고있어. 그러다 졸리면 살짝 뒤로 기나가. 괜찮으니까. 63미터 해놓고 지금도 반듯하게 해놨어요. 왜그렇게 정확할까? 선생님 저는 발로 재보니까, 잣대로 재보니까, 2미터가 차이가 있어요. 무릎을 조금 피고 안피고 하면 차이가 나지요. 어떻게 이렇게 할 수있냐는거에요. 하나님만이 나를 통해 이렇게 하시는거에요. 하나님이 나를 보냈다고 해놓고 그냥 둘리가 있냐. 틀리면 하나님 영광가리는 일이게? 영생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과 주를 아는것이니라. 그리고 뭐가있죠? 영생은? 아버지께서 내가 행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했나이다. 확실하게 믿어야지! 자, 무슨 말씀이 나갈까 각오하고 들어. 왜 안믿느냐! 나 못생겨서 안믿느냐!? 그러면 젊어서 안믿느냐? 말씀을 못해서, 해석을 못해서 안믿느냐? 노래를 못해서 안믿느냐? 지구상에 이와같이 하는 자 누가 있단 말이냐? 신약시대때도 없었어요. 운동을 못해서 안믿느냐? 최고급 운동을 했어요. 그래서 역사 기록을 자꾸 남기는거에요. 돌깬거 봤지요? 저 두께봐봐. 얼마나 두꺼운가 봐. 세 번에 깼어 세 번에. 그리고 옜날에 내가 벽돌 8장 깻다니까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했어. 그래서 그사람 한번 딱 받고싶었어. 정신 혼동되어서 왔다갔다 하게. 그리고 인삼농사 하게 아버지가 어찌저찌하고 범석이가 뭐 용석이 손길이 무서우니까 조심하라그래서 보는대서 몽딩이 딱 분질러놓고. 아버지 보는데서. “이야!”“아버지! 나 무서운사람 없어요. 하나님만 나는 무서워요. 아버지도 안무서워 나” 능력과 표적을 적게 행해서 내가 보낸자라 안믿느냐? 그가 행한 일이 적어서 안믿느냐? 나의 창조목적 이룬 사람은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다! 다른사람은 창조목적을 몰라! 하나님 천지창조 왜했는지, 지구세상 왜 창조했는지를 모른다! 나만 알고서 이미 역사를 41년 폈어요. 월명동을 큰 돌로 쌓아서 안믿느냐? 지금 하나님 하신 묵시에요. 왜 안믿어. 그러면 작은 돌로 쌓으래? 그러면 소로 길로 다녀봐라. 믿을 수밖에 없게 해놓지 않았냐. 검은머리가 되어서 안믿는것인지.. 이건 내가 얘기하는거에요. 월명동 올때마다 먹을 것을 많이줘서 안믿는지 모르것어. 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 오면서 많은 것을 박스로 가져왔어. 뭘 가져온지 알아요? 성경책을 가져왔어. 그런데 문을 열었다. 내가 찾는사람 없고 나이먹은사람만 있더라고. 내가 찾는 사람은 유치원생. 유치원생은 유치원 교회로 가서 없다그래요. 알았다~ 하고 여기 들고왔다고. 어제 밤에 늦게까지 초콜렛 잔뜩 나눠줫는데 애기들이 없더라고. 그래서 남겨놧는데, 여기 없더라고요. ᄏᄏ 먹을 것을 많이 줘서 인성으로 흘렀는지.. 너무 속도없이 순진하게 사랑을 해서 안믿는지.. 내가 무거운 왕관을 쓰고 다녀야 믿겄어? 월명동 시골 산골짝에 살아서 안믿는지.. 나 서울서 살아보고 도시생활 다 살아봤어. 서울은 매연속에, 차막히는 세계. 집에갈 때 7시간 8시간 걸렸지? 나는 1분도 안걸렸어. ᄏᄏ 골프카 타고 교통체증도 없지, 신호등 없지, 사람 서있으면 그냥 밀고나가지~ 들이 받아도 애들이 좋다고 막 쫓아다녀 나좀 한번 받아달라고. 골프차도 차는 차라 받으면 느들 아퍼~ 괜찮던데요~ ᄏᄏ 메시아 오면 심판한다던데 심판 안해서 안믿는건지.. 얘기들어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애기들이 그래요. 모르니까. 나도 사람이라 너무 많이 겪어봤잖아. 나로 겪어보게 하고 그들을 대해주라고 했어요. 이건 이해를 하지만, 한계를 넘어가면..... 한계 넘어서는 그러지 마라 내가 그러죠. 그리고 순진하고 착하고 이런 사람이 속을 썩여요. 충격을 많이 받어. 선생님 조금 자기 생각같이 못하면 기대 어긋난다고. 어 이거 뭐지? 왜그러지? 그러나 깡다구 쌘사람은 시험도 안들어요. 그냥 건성건성 살기 때문에 그래요. 교회에서도 기도도 열심히 하고.. 순진파있어요. 무조건 믿고 따르다가,‘왜저러시지..ᅲᅲ’이러다가 병생기는데, 그럴 필요 없어. 하나님이 나를 통해 행하신다고 믿으면 돼요. 지신세 지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믿으면 돼요. 그래야지, 따지면 안돼. 너무 애기같어. 크기는 컸는데. 주를 통해서 완전하게 해도 본인 자체가 생각이 빨리 가있으면 못보는거 여. 그래서 사상 변한자는 정말로 다루기가 힘들다고 했어요. 행실 변한자는 좀 다루는데, 사상 변한자는 할 수가 없다. 우리가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하나한곰곰히 생각하고. 너희 길을 주께 맡기라. 여호와께 맡기라. 선생님이 좋아하는 성경중 하나가,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말씀이에요. 맡기니까 너무 좋은거에요. 머리 안아픅도. 안맡기니까 자기가 머리로 막 생각하는거에요. 자, 여기에다가 이런 성전 지을지 나도 몰랐단말여. 내생각과 완전 달랐어요. 선생님도 실수 많이하는가봐요~? 그러지 말고. 그러나 마지막에는 하나님 뜻대로 한다니까. 처음 내 생각대로 한것에 시험들지 말라니까. 그러니까 그걸 믿고 따라야지, 처음 행한것에 시험들면 안돼요. 목적은 결국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냐? 여러분 위해서 종을 울립니다. 그런데 자기를 위해 종을 울리는지 몰라요. 나도 나를 위해서 여러분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리스도는 주인지를 먼저 알아라. 이게 기본적인신앙이에요. 책임을 못하면 첫사랑 잊어버리게되고, 조금씩 돈까먹고 다까먹고 하면 걱정하는거지. 사망길로 가는 것은 자기가 하는것이지 넘이 하는거 아니에요. 넘이 아무리 악평하고 욕해도 안들으면돼요. 잘못된 것을 반드시 회개를 해야돼요. 잘못된 것을 반드시 해결해야돼. 안하면 난 몰라. 회개 안했으면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 하는줄 압니까? 회개치 않으면 나의 나라에 들어 올 수 없고 하나님 역사의 때에 합당한 자가 될 수 없다. 천국을 그에게 살속 할 수 없다. 자기 주관대로 판단하고 가도록 하라. 결국 사망권의 운명속에 가게 됩니다. 운동을 해도 주와같이. 기도를 해도 주와같이. 어떤 생각을 해도 주와같이. 모두 같이 하라는거에요. 말씀을 전해도 주와같이 그 방향대로 전하고. 조경을 해도 같이. 인테리어를 해도 같이. 그리스도와 같이 실천해야된다. 금주는 그리스도 메시아,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라. 자기가 하나님에대해서 못배워요. 보낸자를 통해서 항상 통해야돼요. 그를 넘어서 가려면 사탄을 통해서 가야돼. 가인은 아벨을 통해서 가는거에요. 하나님 가까이 있는자 통해서 올라가야돼. 대통령한테 똑바로 가면 경호원한테 걸리는거에요. 직접 만나러간다고. 아니 통해서 가라고. 질서없이 하지 마쇼.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금주 말씀을 듣고, 이제는 새로운 생각들을 해야되겠어요. 자, 이 말씀을 쭈욱 해서 21장까지 거진 했네요. 처음에는 잘 하다가도 자기 주관 자기 생각하다보면 그렇게되고, 어려움을 당할 때 그렇게 되더라고. 나 보라고, 어려움 당했어도 다 이기고 왔잖아요. 믿습니까/ 하나님 창조목적 알아야지, 창조목적 5분동안 말하고 끝날게요? 창조목적은 무엇인고 하니,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에 있는 많은 천사들과 천군들과 영인들, 그들과 살때는 부모 입장에서 자녀들 입장이 에요. 천사들은 부리는 영이라고 해서 부리는 자들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요. 하나님이 심심해서 만들었겄어? 그들은 하나님 자녀 취급 하면서 사 랑하면서 살았어요. 기독교 설교 들은거 여기서 싹 버려버려. 큰일나. 잘 못 가르쳤단 말여. 천사를 하나님 부려먹는 종으로만 생각하는데, 하나님 이 얼마나 천사를 사랑하는지 압니까? 머리가 발달되어서 십만 천만 아이 큐. 근데 안써? 천사는 스스로 만든게 아닙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지음을 받았어요. 다 하나님 주관권이에요. 다 만들었어요. 천사들은 마치 자녀권으로만 살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하나님은 이성의 사랑 있겄어 없겄어? 이성 사랑 없으면 지구상 남자 여자를 창조를 안했어. 그런 사랑 없으면 창조를 안했다니까. 뭣하러 햐. 이성이 뭔지 압니까? 육신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니까. 이성 관계가 아니에요. 육신 세계를 이성이라고 해요. 이 세상. 이성. 저세상. 저성. 알겠어요? 형제들끼리 살면서, 형제사랑밖에 못느끼꺼든? 그래서 여자 사귀야것다. 남자 사귀어야것다. 생각 하게된거에요. 하나님도 이와같이 자녀권의 사랑가지고. 전지전능이라는 것은, 영적인 사랑만 가지고 전지전능한 사랑할수 없어. 육적 사랑도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여. 그래서, 천사들만큼은 육적 사랑이 없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육적 사랑도 영적 사랑도 가지고 사는데, 영적 사랑만 가지고 살았던거에요. 결혼하기 전에는 가정국들 형제 사랑만 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곤고하거든? 그래서 결혼한거 아니에요? 이성사랑을 하나님도 전지전능하시니까 아셨단말이에요. 여러분은 어렸을땐 형제사랑 부모사랑 외에는 이성사랑을 몰랐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니까 처음부터 이성사랑을 다 알았어. 육신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이성사랑. 그래서 사람을 창조하기로 결심하고. 천사들이 협조해야될거 아니에요? 왜? 이들을 관리하고 보호하고 해야되 기 때문에 천사들이 필요한데, 천사장한테 이야기한거에요. 아버지가 장남한테 이야기하듯이. 내가 혼자서 살기는 그러니, 결혼을 해야되것다. 비유를 들어 이야기하는 거에요. 비유가 아니면 한마디도 할 수가 없어요. 만약 그러면 재산권 다 주게 생겻거든? 부인한테 80%이상 가니까. 독단적으로는 못말렸지만, 은근히. 일반 사람도 화나면 무서운데 하나님 화나면 얼마나 무섭것어. 우리가 하나님 더 사랑할게요! 하나님 만족하도록 사랑할게요! 그랬겠지. 그랬겠지 하지 말고 그러 했노라. 하나님께서,“아니다. 너는 내 마음 몰라. 나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여. 형제의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들이 바보인거여. 무지한거여. 자기들도 이들을 사랑하면 그런 사랑을 받고 있는거에요. 내 천사 얼마나 좋아하는지 압니까? 육신을 사랑하니까 너무 좋거든. 그것이 하나님 뿐 아니라 천사들까지 그 런 사랑을 받게된거에요 인간들한테. 여러분 천사들을 그렇게 사랑하나 모르지만, 천사를 꽉 껴안으니까 어 이러면 안돼요 이러면 안돼요 막 이래요. 아 이러면 안된다니까요! 나중에는 찌릿하더라고. 전기. 이게 천사 무기에요~ 내가 그런 이야기 했다고 미워하면 어떡해요. 진짜 귀엽다고. 천사들은 다 귀여운게 아니라, 예쁜 천사에요. 선생님 옆이니까 예쁜 천사들 배치되어있다고. 심부름 시켜달라고. 심부름을 그렇게 좋아하더라고. 역시 천사는 부리는 영이구나. 여러분 선생님 심부름 시키면 이야! 좋아요! 그러잖아요. 시키는 사람이 이해 할 수없이 좋아해요. 공 맞으면“누가 때렸어!?”“선생님이”“우와!!!!!” 천사들도 자기 천사가 그렇게 시키면 그렇게 좋아해요. 심부름을 자꾸 시켜야 친해져요. 관심을 가져지고. 이렇게 살던 천사가 다른 사람 만든다니까 소외감 느낀거에요. 결국적으로, 나는 꼭 해야된다고 하니까, “하나님 우리가 하겠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을 거스르는 단계까지 왔어요. “감히 네가 예!! 하고 해야지 감히 네가 거역하느냐!! 내게서 물러가라! 너를 다시는 보지 않겠다! 이를 추방시키노라!” 천사장한테 들을만큼 이야기 했거든. 그래서 결국 하나님이 그 후로 안보신거에요. 그게 루시퍼에요. 천사장. 대장. 대장이 한명이 아니에요. 많이 있어요. 개성적으로 있지. 하나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천사장 가브리엘. 한명은 경호실장. 경호실장이 루시퍼에요. 그리고 또하나는, 미가엘. 전쟁나면 카바하고 막는 사령관. 그중 하나인 가신에게 속얘기를 한거에요. 그랬더니만, 거기서 안된다고 안된다고. 자기 위치부터 바뀌거든. 자기 위치가 바뀌는게 아니라 더 좋은일이 일어나는것인데. 육신이 좋아하니까 이성사랑이잖아? 꼭 관계하고 찔러대야되겠어? 이성사랑 관 자체가 잘못되었어요. 이상햐. 천사는 과일 구녕이없어. 나는 다 봐서 다 알아요. 영들은 다 창조했어. 거기서 애기낳고 또 그짓 또 하게? 육신과 달라요. 하와가최초가 아니에요. 인류 창조해서 아담하와 뽑아다가. 그때부터 원시인이 좀 깨쳤기 때문에 시작한거에요. 루시퍼가 또 와서 깔짝거린거에요. 아담이 하와에게 너는 중앙에 있는 과일 따먹지 마. 지체 중앙에 있는 과일 있잖아. 우리들에게만 비유로서 푸짐하게 이야기했지요. 액면대로 풀면 안되지요. 하와에게는 직접 이야기한거에요. 절대로 이성관계 하지 마라.절대 내 말 듣고 나만 사랑하고 살아라! 예! 했어요. 과일 따먹지 마라? 했으면 안따먹었죠. 동산 나무 실제 과일 복숭아 뭐 어떤 사과 이런거면 안따먹죠. 그러나 자기 몸의 지체. 사랑을 그래서 결국 꼬여서 따먹엇어. 따먹으면 하나님같이 되버리기 때문에 못따먹겠다? 절대 안죽는다! 내가 하늘 보좌에 있었잖아. 안죽어. 너도 하나님같이 되는거여. 어떤 집에 딸이 있는데, 머슴이 “너 사랑관계 하면 그냥 즉시 부모 된다!”그얘기랑 똑같아요. 그래서 하와가 이성의 꼬임을 받았는데, 하와가 어떻게 꼬임을 받냐? 육적인 실제 꼬임을 받은거에요. 영의 꼬임을 받고 실제 하와가 타락되었어요. 아담도 하와 실제 관게하고. 하와와. 그래서 깨져버린거에요. 하와 나이 14살 먹었을 때. 그때 타락되었어요. 자, 밤에는 토요일은, 왠만하면 나같은 초인 아니면 일찍 자는게 좋아. 일요일 준비한다고 기도 오래 하면 안돼. 준비 안해도 푹자. 한시간 전에 여기 들어와야돼요. 늦으면 30분 전에 들어와야돼. 카메라 다잡혀요. 역사가 기록되고있어요. 자,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서 타락되어서 내쫓아버렸잖아요. 타락한 천사가 꼭 타락한짓만하고 돌아다니니까. 하나님께서 이세상 왜 만들었는고 하니, 자기 이성의 사랑을 실천하려 지구를 창조한거에요. 남자들과 관계하고 사랑하것어? 남자사랑하는게 뭐지? 동성연애 하려고 하것어? 그냥 마음으로사랑하면 사랑한거여. 그런데, 문제는 여자도 마음으로 사랑하면 사랑한거에요. 그런데 행실이 마음으로 사랑했어도 육신 사랑하는것같이 살아야된다는거 야. 알겠어? 마음으로 사랑해도 육신이 관계한자같이 사랑하며살아야된다는 거에요. 요번은 바람이 와야돼. 비가 와야돼. 월명동 땅에 비가 와야돼. 그 후에 비가 잔뜩 와서 충분히 2미터 이상 들어가야되거든. 자, 이래서 하나님 창조목적은 하나님이 이들을 육체를 사랑해서 그와같 이 하나님 보낸자 메시아 보내서영원히 살라고 한거에요. 신약때 예수님 메시아 보내서 아들급으로 사랑했어. 그다음엔 어떻게 사랑해야 최고죠? 애인급으로. 애인급 다음엔 뭐가 있습니까? 없다니까. 솔직히 말해서 뭘 지랄들햐? 진짜 황금천국 가면 만나지, 그렇지않으면 못만나. 어마어마한 존재자여. 너희들 대한민국 산다고 대통령과 이야기하고 밥먹 고 살수 있어? 대통령 믿고 따른다고? 천국가서 같이먹고 대화할줄 알어. 천만에!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은 만나주고 가까이있어요. 천국도 천층 만층이여. 휴거되도 천층 만층이여! 정신차리라 한 이야기에요! 왜 그렇게 생활하고 있느냐. 나 축구 좋아해서 그렇게 축구하는거 아니여! 잘못생각했어!!!!!! 하나님 뜻피는거여. 나 다리아퍼. 나 축구 안해도 돼. 안하면 심심해서 어떻게 할거야. 맨날 순회만 다녀? 나 잘못보면 큰일나. 그렇게 뛰니까 우리 섭리사는 딱 초인 두명 있어요. 나랑 주모아.(?) 걔는 백리를 뛰어요. 대한민국에서 따와봐. 초인경기 두 번 금메달 따와봐. 천만원 줄게. 그리고 은메달 또 따왔더라고. 일주일 간격으로 하더라고. 걔 심장과 내 심장 같어요. 내심장 약한줄알았지? 다시봐. 섭리사 전체에서는 초인 딱 셋있어요. 말레이시아에 세계 선수가 있어요. 세게에 철인 3종경기 금메달자가 있어요. 세게에서는 걔가 최고지. 그도 내가 계속 관리를 해. 안뛰면 심장이 약해져버려요. 운동선수 안뛰면 심장 아주 약해져서 아주 빌빌해요. 계속 뛰고 관리를 해야돼요. 그냥은 못뛰어. 축구할 때 사정없이 뛰잖아. 그걸가지고 하나님 말씀에 써먹어. 그 좋은 건강 가지고. 배구도 테니스도 모든 것도. 이런식으로 작전하라!@ 이런식으로 하라! 과감하게 하라. 밀고 나가라. 운동하는 사람 혼나잖아. 내가 너희와 축구할 사람이냐? 하나님께 영광돌 리고 있어. 만왕의 왕 만주의 주와 축구하냐? 우리나라 최고 감독들이 정말 축구 잘한다고 국가선수 시키고 싶다고 했 어요. 이종환, 박종환씨 와서 했었어요. 그래서 하는거에요. 운동하는 사람 다 그렇게 생각해야돼요. 예배끝났으니 집에 가서 잠잘까? 전체를 생각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는 것을 잊으면 안돼! 이기고 지는 것은 맨날 나한테 하면 맨날 지는데 뭘 해봐.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기뻐하며 뛰자. 항상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어야돼요. 그리고 나같은 사람은 잘 안보여줘. 만명 있어도 잘 보여주고싶지 않아. 하나님 나와같이 행하고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지 않아. 왕들은 자존심이 있어. 작은것도 잘 안보여줘요. 왜? 거기서 흠잡는다고. 이런 것으로 생각할때에, 모든 것을 신부로서 길을 갈때에, 1프로도 딴생각 하지 말고 하나님 섬기며 열심히 살으라는거에요. 하나님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한다. 이시대 근본을 알고 사랑으로 휴거를 이룬다 성경에 마름했죠? 사랑에 의심 하는자는 휴거 안되었어! 미안하지만. 다시햐! 휴거 다시 햐! 하나님 사랑의 근본을 모르면 안돼요. 하나님은 무한한 사랑을 다시 채워줘야돼요. 하나님도 100% 해야만 줘. 그건 메시아를 통해서 하라고 가르쳐줬어요. 그들로 휴거된다고 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의심없이 일체되어 하는 자만 휴거되었 다 했어요. 그정도 해서 휴거가 된다고 생각해봐라. 영이 완성하면 하늘나라 가요. 천년 혼인잔치 하고 있어요. 땅에서 육신으로 혼인잔치 하고. 맘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주도 사랑하라. 맘과 뜻과 목숨다해서 하라. 이러므로 이 말씀을 내가 해준다. 했어요. 그리고 선생님도 항상 볼대 있을때만 있지, 언젠가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그 날 말씀 귀히 들어. 그렇게 사라질지 아무도 몰랐죠? 항상 같이 있을지 몰랐지? 이러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 사랑하라, 성자, 주를 사랑하라. 사랑 없이는 사랑의 하나님을 성령 10)% 성자 100% 주 100% 채워지 지 않은 사람은 휴거 안된걸로 알라고 하나님께서 선포했어요. 네가 더하고 뺀 것은 책임지라고 해서 더하지도 않고 빼지도 않고 전했어 요. 오늘 말씀으로 부활하고 다시 하도록 해요. 어린것들이 진짜 별얘기를 다해. 완벽하게 믿어야지. 볼이 들어갈 때 완벽하게 들어가야 골인이에요. 완벽하게 한것만 이미 휴거로 인정을 받아요. 절대 그렇게 믿던 사람은 그렇게 믿고 ,더 행하고. 휴거라는 것을 그냥 선포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마어마한 일을 해서 현재까지 온거야. 그렇게 어마어마한 일을 했어요. 여러분 저거 쌓을 때 봤어? 여기 같이 돌나르고 쌓은사람 몇 명이냐? 실제로 거기 일한사람 얼마안되었어요. 뒤에서 그냥 왔다갔다 할뿐이지. 직접 해봐야 알어. 이러면서 시대를 깨닫고 가도록. 하나님 성전은 어마어마해. 이방사람들이 감탄한 것이, 섭리사람보다 더 감탄해. 이것은 완전히 불가사의입니다. 나는 세계를 다 돌아다녀봤지만 없습니다. 그사람들 내노라고 정치직을 하는 사람들이 와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네요!”합니다. 종교가 뭡니까? 불교입니다. 나는 기독교입니다. 종교바꾸는거 일순간입니다. 나는 좋으면 갑니다. 직책까지 받고도 다 안하고 나만 따라다니는 사람도 있어요ᅵ. 자, 이제 말씀을 창조목적만 36분 했어. 이렇게 커요! 창조목적이 뭔지. 하루종일 해도 끝이 없어요. 최고의 휘날리는 나의 말씀이에요. 일반 기독교에서 창조목적 뭐냐고하면 하나님 영화롭고 기쁘게 하는거라 그래요. 아이고.. 창조목적은 근본적인 세계. 하나님이 이들을 사랑해서 그들과 같이 늘 대 화하며 시킨일을 하며, 하나님을 증거하고 얘기하면서 일생 즐겁게 살다 가 그 영혼이 하늘나라 가는게 아니고, 만드는대로 휴거되면 바로갑니다. 아무 때나 휴거 영이 된 자는 아무 때나간다니까? 기념날로 가는걸로 알고있는데, 만들어지는대로 갑니다. 전부치는것도 다 구어지면 그릇으로 갑니다. 계속 구으면 탑니다. 심심해서 못살아. 영들은 거기가서있는거에요. 영은 여기 돌아다니면 안된다. 그러면 휴거 안된 영이에요. 영 순간 보이잖아. 혼은 같이 있어요. 영은같이 있으면 휴거 안된 영이다. 확실히 알아야돼요. 나한테 강의를 들어봐 앞으로. 학교에서 강의듣는거?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한테 직접 들어야돼. 목사님한테 들은거? 또들어봐야돼. 조은목사한테 들은거? 심정적으로 깊이 전했어. 그래도 또 들어봐야돼. 역사는 무조건 예수님 말라기 선지자 400년 뒤에 와야돼. 루터 끝나고 400년 뒤에 옵니다. 그러면서 세계 평화기구 설립되요. 그래서 때모른다고 에수님이 맨날 말씀하셨잖아. 예수님이 심정을 쓰고 말씀좀 같이 해달라고 했어요. 예수님때같은 때를 쭉 햇고, 이때치는 이때치를 내가 하고 했는데, 어려운 설교라고 오늘 그랬더니만, 성령께서 본문대로 하라고 했어요. 그전에는 원고 안봐버렸는데, 이번주는 다 해서 교역자들꺼 다시 써야돼 요. 다했어요.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이 하는거에요. 조은목사도 테니스 몇 번 안잡았잖아. 5년 6년씩 친사람같이 치잖아. 성령이 함게해서 하는걸알아야돼요. 인간의 한계가 있어요. 하나님함께하면 금방 한번에 돼요. 여러분 그런식으로 되지, 여러분 혼자가지고는 안된다는거에요. 힘으로도 능으로도 방법으로도 안되느니라. 오직 여호와만 되느니라. 말씀 전국세계 들었으니까 모두 속이 시원하지요? 더 배워. 확실히 알고 흔들리지 말어. 바람 불어서 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없지요. 그러나 뿌리가뽑히면 죽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말씀을 가진 사람은 결국 부활되고 살아나. 말씀을 집중적으로 전구 교역자들은 가르쳐주고, 정말 말씀 듣는 시간을 귀히 대해요. 헌금하러와요? 찬양하러 와요? 집에서 보내. 말씀 듣는 시간이 그렇게 귀한거여. 그렇게 귀한거여 말씀이. 지난 수요일날 말씀 생각나요? 다 잊어버렸지? 내가 메시아인거 모르고 그렇게도 혼냈다고. 뼈아픈 설교 한거야. 나중에 부모님 형ᄌ들 알고서 마음 아프고. 아직도 모르는 형제들은 내가 알라고 바라지도 않는다. 알아서 하라. 어머니가 메시아랑 밭매고 살았잖아. 몰랐어? 어떻게알어. 하나님 깨우쳐줬는데 몰랐어? 모를 수밖에 없지! 그러고 끝났어요. 그래서 내가 약올리게 헌금 5억씩 들어왔어도 다른사람 나눠주고 끝났지. 약오르지? 땅 만평씩 줬어도 안줬어. 얼마나 힘든게 산줄 알어? 빚지고 살고. 정신 못차리고. 얼마나 힘들었냐고. 뭘 그렇게 손해갔냐니까. 어머니 나 나가면 진수성찬으로 살쳐. 그때도 전도하러다니면 어마어마하게 차려주고 그랬다고. 나중에 알기 시작했지. 버렸으면 내가 다 갖다 바쳤다고. 나는 하나 꺼림이 없어요. 나는 원리원칙대로 해요. 여러분들도 집에서 내 입장을 알거에요. 여러분만 받아들였으면 너무 기 쁘게 즐겁게 사시다가실분들이 끙끙앓다가셨잖아? 한트럭씩 오면 너무 악 수하고싶고. 너무 하나님 보낸사람 같다고 그래요. 내가 고통 받을거 다 받고. 이런 것 생각하면서 악착같이 이기고 승리해야돼요. 어마어마하게 다 이기고 왔잖아. 어마어마하게 이기고 온거여. 여러분 조만한 환란들 포크레인으로 밀고가는데 뭐 삽질하는데 어렵다는 거야? 이만치 하고 말씀을 마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