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9.09.18 (수)
수요말씀 영생은 곧 하나님과 주를 아는 것이다
- 선포일
- 2019.09.18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7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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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8-수요말씀_영생은 곧 하나님과 주를 아는 것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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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8일 수요말씀> : 기본 원고
영생은 곧 하나님과 주를 아는 것이다
본 문 요한복음 17장 3-4절
◎ 이 말씀을 전해 주면서
중간중간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은
교역자들이 준비하여 확 찔러서 넣어 주고,
이번 주일말씀에 해당되는 말씀을 더 전해 주기다.
<말씀 시작>
<영생>은 ‘하나님’과 ‘구원자’를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냥은 알 수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을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먼저는 <하나님이 인생들을 구원하라고 보낸 구원자>를 알아야
<그>를 통해 ‘하나님’에 배우고 알게 됩니다.
<구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옵니다.
<이 말씀>을 전해 주면서 자신의 사명을 나타내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고,
구원이 무엇인지, 죄가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줍니다.
고로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서 주시는 시대 말씀>을 배워야
그 말씀을 통해서 먼저 <구원자>를 알게 되고,
그를 통해서 <그를 보내신 하나님>도 알게 되고,
<성령님>도 알게 됩니다.
그냥은 절대 ‘구원’에 이르지 않습니다.
그냥은 절대 ‘하나님’께로 갈 수 없습니다.
<시대 말씀>을 배우고 알고 행해야만
<주>도 <하나님>도 <시대>도 온전히 알고 시인하게 됩니다.
<주가 오신 최고의 목적>은 ‘자신을 알게 해 주는 일’입니다.
<주>는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니,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해 줘야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을 증거하여 알게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행하게 해 줍니다.
주가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주 자신>과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줬으면,
<행하는 것>은 ‘각자 자기 책임분담’입니다.
하나님과 주에 대해 알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죽은 자’와 같습니다.
<하나님과 주>에 대해서는 무한히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무한히 가르치시니,
마치 참포도나무에 가지가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듯이
<주>와 떨어지지 말고 딱 붙어서 배우고 깨달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실천해야 됩니다.
<실천>해야 ‘신앙의 집’이 지어져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까지 41년 동안 <주가 행한 행적>을 보여 주면서,
<주>를 제대로 알게 해 주었습니다.
말씀뿐 아니라 운동, 날씨, 병 치료, 자연성전, 때
수많은 표적 등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하나님이 주와 함께 행하셨음을 여실히 보여 주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1절을 보면,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했습니다.
<41년 동안 행한 수많은 일들>은
- ‘오직 주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
- ‘하나님만이 행할 수 있는 새 역사의 일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일들을
<보낸 자>를 통해 ‘수천 번씩’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직접 못 본 자들>이 의심하고 신앙이 흔들립니다.
직접 봤다 하나, <오해>하고 의심하고 신앙이 흔들립니다.
직접 봤다 하나 자신의 주관으로 판단하여 오해하고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서 그 말을 믿어 버리고 신앙이 흔들립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말>을 믿고 행해야만,
온전히, 완전히, 거짓 없이, 꾸밈없이 제대로 알게 됩니다.
<그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만 얻고 누립니다.
<주님>을 온전히 알아야 됩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야 됩니다.
부분적으로 알면, 자기 육도 영도 부분적으로 형성됩니다.
<부분적으로 아는 것>이란,
‘일부는 알고 일부는 모르는 것’입니다.
일부만 알고 일부는 모르는데,
그런 말에 ‘자기 육과 영의 운명’을 맡기겠습니까?
아는 만큼 유익하고, 행하는 만큼 유익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즉 ‘구원하는 구원자’가 말하는 대로 행해야
<구원>도 <휴거>도 제대로 이루어집니다.
<그>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며 ‘생명과 진리’입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아’를
핍박하고 대적하고 미워하며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를 증거하고 <시대 말씀>을 전해 줘야 됩니다.
<시대의 구원을 받은 자들>이
주를 증거하고 시대 말씀을 전해 줘야
기존성에 있는 자들과 모르는 자들로부터
고통을 받지 않게 됩니다.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고 핍박하고 이단시합니다.
증거하면 반대하고 핍박하고 이단시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증거하지 않으면 모르는 상태로 끝나게 됩니다.
증거하면 반대하는 자도 있지만,
증거했기 때문에 모두 <주>를 믿고 따라오게 되었고,
증거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믿습니까?
증거해야 알게 되고,
알게 되면 자신처럼 믿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좇게 됩니다.
지금까지 섭리역사가 41년 동안 오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하심>이 얼마나 많았는지,
<지난날 행하신 것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주>를 제대로 알고 따라야
은혜가 충~만하고 의심 없이 따르게 됩니다.
<주를 제대로 모르고, 삼위의 행하심을 제대로 모르는 자>가
섭리사를 나가서 악평을 하고, 자기 유익대로 보태서 말하고,
갖은 거짓말을 하며 세상 사망에 속해 살아갑니다.
제대로 알았다가도 서운함을 타거나,
혹은 사탄의 꾐을 받고 점점 처음 신앙이 식어서
섭리사를 나가기도 했습니다.
주를 알고 살았다 하나 굳건하지 못하니,
모래 위에 세운 집이 홍수가 나면 무너지듯
조금씩 ‘오해와 의심’으로 밀려 나가다가 무너진 것입니다.
<시대 말씀>을 제대로 완전히! 배우고 ‘반석’ 위에 서야
주와 일체 되어 어떤 상황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주의 온전한 가르침>을 받아야 됩니다.
배웠다 하나, ‘무한히’ 배워야 됩니다.
오직 <주>만이 ‘머리’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고 가르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주의 말>을 듣고 판단해야 됩니다.
오직 <주>가 머리이고, <나머지>는 ‘주의 지체’입니다.
<지체의 말>만 들으면 ‘지체 발달’만 됩니다.
<지체 급>으로만 알고 주장하며 증거하게 됩니다.
<머리>에게 배우고 <머리>로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지체들>은 행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주>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구원>도 <휴거>도 안 된 자들입니다.
아직도 이성으로 타락되어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아직도 나간 자들의 말을 귀에 꽂고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회개하고 온전하게 하지 않으면,
결코 <구원>도 <휴거>도 이루지 못하고 끝납니다.
자신들이 죄를 짓고 꺼림이 있는데도 숨기고,
오히려 주가 한 말을 자기 유익한 대로 해석하며 거짓말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역사>와 <주>를 헐뜯고 비방하며
뒷이야기를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스스로 자기 육도 영도 망하게 하는 자들>입니다.
<자기 말과 행위>가 ‘자기 육과 영의 운명’을 좌우하는데,
<자기 행위>로 인해 ‘자기’를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가 말씀해도
<행하는 것>은 ‘본인’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잘되게도 하고 못 되게도 합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행하는 대로 <자기 육>도 <혼>도 <영>도 그 길로 가게 됩니다.
<잘못된 사고와 사상, 잘못된 마음과 생각>으로 행하면,
마치 ‘속이 썩은 과일’ 같고 ‘엔진이 고장 난 차’와 같아서
행하는 대로~~ 문제가 됩니다.
<온전한 생각>을 해야 됩니다.
<꿈>으로나, <만물의 계시>로나,
<설교 때 깨달음>과 <성령의 감동>으로
<자신의 그릇된 것>을 확인하고 깨닫고 고쳐야 됩니다.
<온전한 생각으로 보기>
<온전한 생각으로 판단하기>
<온전한 생각으로 행하기>입니다. 믿습니까?
<영생>과 <구원>과 <휴거>는
-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메시아를 아는 것’이며,
-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