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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9.09.22 (일)

주일말씀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해라

선포일
2019.09.22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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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22 주일말씀_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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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2일 주일말씀>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해라 본 문 요한복음 14장 26절, 15장 26절, 16장 13절 『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선생님 지휘> 오늘 지휘는 성령의 말씀이라 성령이 직접 해주시는데, 오늘은 여기 앉아있어요. 하나님은 여기에 계셔서, 해도 되냐고 하니까, (끄덕)하셨어요. 전지전능한 모습으로 근엄하게 계시는데, 마치 돌부처같아요. 돌부처 비유하지 말래요. 실수하면 바로 알려줘요. 마치 근엄한 자연성전에 세운 부활돌같이 앉아있어요. 아! 틀렸대요. ‘성자바위’같이. 근엄하게 앉으시고. 성령께서 내가 지휘를 하겠다 했어요. 왜그러냐면 성령에 대한 말씀이 나와요. 지휘할때는 내가 가서 지휘해야지. 완전히 하나님의 체제와 세계는 완벽한 체제이고, 그 체재대로 하는게 그렇게 기쁘고 즐겁다는거에요. “영원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러하니라”그랬어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 노래는 옥에 있을 때 지은 사연깊은 노래입니다. 왜냐면, 너무 아파서 있을 때, “일어나라. 일어나면 괜찮다”이러면서 곡이 오기 시작했어요. <선생님 인사> 희망된 주일, 이 주일을 기도할때에, “애인을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같이 좋은 시간이다.” 하나님과 만나 대화도 하고 성령과 같이 속얘기도 하고 이런 날이다. 이렇게 배웠어요. 이렇게 배우고나니까, 주일 돌아오기를 그렇게도 기다려지더라고요. 주일날은 말씀 잔치하는 날이었어요. <주일>은‘하나님의 대 잔치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과 혼인잔치 하는 날’이에요. 세상사람들은 주일만 되면 비가오나 눈이오나 놀러다니기 바쁘지요?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사람들, 오늘 이 거룩한 주일을 지내게 되었고. 오늘은 여러분 목사님이 설교하고, 조은목사님이 설교하고, 모든 말씀을 줘서 하라. 해서 조은목사님이 설교하게 되었어요. 어제도 하루종일 준비해서 말씀이 기대가 차고 넘치도록 가져도 될거야. 말씀부터도‘조은목사가 말씀하니까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행하라.’ 이렇게 줬어요. 조은목사는 설교를 옛날부터 했어요. 오래되었어요. 여러분 앞에 나타난 것은 얼마 안되지만, 10년정도. 그전부터 어렸을때부터 가르쳐서 내앞에서 설교하고 그랬어요. 어 감동이 크게된다. 그게 설교여. 하면서 외치는 말씀을 가르쳤는데, 지금은 설교를 수백번 수천번 해봐서 설교가 너무 좋아요. 말씀을 너무 좋아하고. 선생님 다음으로 가장 많이 말씀을 다뤘어요. 섭리사에서는. 이 말씀을 여기에 놓고 저기에 놓고. 상차리듯이. 소금이 조금 덜들어갔다. 양념을 더하고. 이런 것은 조은목사 책임이에요. 섭리사 교역자들 책임이고. 양념까지 같이 해줄수 없어요. 다 다르니까. 교역자들도 잘 해주고. 오늘은 특히 해외에서 와서 아주 차고넘치게 하고 있어요. 외국사람들은 해외에서 왔다고 안하면 잘 몰라요. 아시아사람들 얼굴이 다 비슷하니까. 동남아권, 아시아권 왔으니까. 자, 이제는 인사했으니까, 나는 옆에서 같이 예배 드리면서 앞으로 축도도 해주고 순서가 많이 들어있어요. 말씀 듣기 시작하겠어요. <조은목사님 말씀> 이교파 저교파에서 성령에 대해서 말한다고 하지만, 어느 한곳도 성령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설명하는곳은 단 한곳도 없습니다. 성령은 어떤 존재이신지,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주께 배움으로 알았습니다. ‘성령’을 헬라어로 하면‘프니마’라고 합니다. ‘프니마’의 뜻은, 바람, 숨결, 호흡이라는 뜻이래요. 바람같이, 숨결같이, 호흡같이 역사하신다라는 뜻도 됩니다. 또한,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영이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프니마라는 문자를 보고서 성령을 해석을 하지요. 성령을 잘 모르고, 성령의 은혜다, 성령의 감동이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저도 이전에는 성령이 뭔지 몰랐어요. ‘주여! 뜨겁고 막 그런것인가?’ ‘어떤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의 자체적인 영을 말하는 것이다.’ 이 단어는 중성 명사를 쓴대요, 그리고 복수를 쓴대요. 그리고 성령 자체는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이다. 복수로 사용했기 때문에 중성이라고 봅니다. ‘남성도 나타내고 여성도 나타낼수 있다.’이렇게 합니다. 저는 이런 가르침을 받고, 끔찍했거든요. ‘중성..?내가 믿는 하나님, 성령의 존재가 중성이라면 너무 징그럽지 않을까?’ 천사도 중성이라고 배웠어요. 어디에 중심을 두고 가르치는지, 어린 제가 진짜 충격을 받았거든요. 어렸을대 홍콩영화가 있었는데, 중성이 나오거든요. 한쪽은 남자, 한쪽은 여자. 괴물이에요. 너무너무 끔찍한거에요. 하나님은 그렇게 존재하신다는 말인가? 아니면 하나님은 존재가 없대요. 빛으로 존재한대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빛을 쳐다보다가 눈이 안좋아졌대요. 역시, 고전 5:13말씀같이, 부분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온전한 것이 올때는, 비로서 부분적으로 하던 것을 폐한다고 말씀했지요? 성령은 하나님의 마음의 영도 아니고, 중성도 다행히 아니었습니다.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성령님은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행하시지만, ‘그 영의 몸은 여성신으로서 따로 존재하신다.’ 여성신으로서 절대 존재하시는데, 그 능력과 위력을 보니, 때로는 여성처럼, 때로는 남성처럼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을 여성여성하게만 보면 안된다고 했잖아요. 아주 여성스럽지만, 아주 강력하고 위력있다고 했습니다. 여성이지만, 신랑으로 보고 살아야된다고 했습니다. ‘삼위 일체’하나님, 성령님, 성자입니다. 한 존재가 아니라, 각 위로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체로서 남성으로 따로 존재하시고, 성자 역시 영체로서 남성으로 따로 존재하시고, 성령도 영체로서 여성으로 따로 존재하십니다. 그런데 왜 일체라고 하냐? 그 뜻이 완벽히 하나되어서, 행한다고 일체되었다 하는것입니다. 하나님, 가정의 아버지같은 존재로서, 창조의 목적과 뜻을 두고 각종 능력으로 행하시는 존재자. 하나님 말씀하시면 그대로 이루고 마시는, 실체 존재자이십니다. 성자는 가정의 아들같은 존재로 배웠습니다. 땅의 구원자와 일체되어서 하나님이 구원하고 다스리십니다. 성령, 우리는 성령에 대해 배웠습니다. 하나님, 성자에대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어떠한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너무나 많이 가르쳐주셨고, 특히 휴거 전에는 성자 본체 존재와, 성자의 역사하심에 대해서 정말로 깊이 가르쳐주셨습니다. 물론 휴거 전에도 성령님에 대해서도 극적으로 배웠습니다. 그냥 받은것만 아니라, 성령을 받고, 울고 시인하고, 부분적으로가 아닌, 온전하게 배웠습니다. 그래서 섭리사에 정말 유명한 강의중 하나가‘삼위일체론’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에 대해서 따로 론을 만들어도 될만큼 완벽해요. 성자론, 성령론. 교육국에서 했는지 모르겠어요. 따로 따로 책을 나와야됩 니다. 그리고 삼위일체론 하나로 내야될만큼, 우리는 가장 근본인 성삼위 에애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ᅥ. 특히 섭리역사 환란기 10년간, 아주 뜨거운 성령의 역사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역사를 보고 경험하고 받은것입니다. 그런데 성자 주의 말씀의 역사와 성령의 말씀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를 등지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정말 불쌍한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우리에게는 엄청난 진리와 성령의 역사가 지난 10년간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때를 위해서 더욱 준비시키시고 예비시키신것입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신부시대입니다. 성자 본체는 우리를 휴거시키시고 하늘에 오르셨고, 아예 우리와 살고계십니다. 마치 자연성전을 다 건축하고 잔치하는 것이 휴거역사라면, 매일 잔치하는 역사가 성령시대.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휴거역사가 끝나고 휴거역사를 진행시키면서 완연한 성령의 역사가 되엇다는 것입니다. 그중에, 1차 소생기, 2차 장성기, 3차 마지막 완성기를 이루어서 휴거역사를 이루고, 이제 부활의 역사를 맞이했습니다. 휴거후 3년 반도 지났어요. 삼위가 구원자의 육신으로 함께하는 완성기, 부활의 때를 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우리가 사연곡절 우연곡절 겪으며 왔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했다. 사는거다. 이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일체되어서 알콩달콩, 아기자기하게, 웅장하게, 멋지게, 더 행하고, 더 이루고, 더 받으면서 아주 잘 살아야되는 그런 때입니다! 성령시대, 신부시대, 지금 그 무엇보다 절대 성령을 잊어선 안되는 때입니 다. 성령께서 주와 1미터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계시면서 우리 애인같이 붙어계세요. 마지막 황금 물결을 일으켜주고 계십니다. 이때는 어느때보다 성령을 부르고, 감동의 역사를 받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살아야될 때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다 알고있지요? 근데 뭐가 문제냐면, 잊어버렸어요. 지금이 이런때라는 것을, 어떤 이유에서든지 잊어버렸어요. 힘들던, 자기 주관이 다른데로 가서든지. 그 가치와 중요함과 기쁨을 우리는 잊었습니다. 여러분 생각 나세요? 우리 휴거 전예? 2013년, 2014년, 2015년. 우린 진짜 미쳤어요. 휴거 한번 이뤄보겠다고 모든 것을 다 끊고.. 선생님도 지금 생각하면,‘이야 진짜.. 회교 이슬람교도 이렇게는 안한 다..’ 성령집회 목이 터지도록 하고, 선생님은 손이 부르트도록 말씀 보내주시 면서, 성령! 성령! 주의 심정을 더 깊이 깨닫고자 그렇게 살았는데, 우리의 모습이 어떠합니까? 그때 만큼도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이 성령과 함께 주 모시고 살아야될 때인데, 지금 그때 반도 못따라가고 있어요. 간절함이 사라지고, 그동안 그렇게 애태우며 기도했던게, 주를 만나면서 환희로 바뀌면서 혼인잔치 해야되는데, 그걸 못하는거에요. 얼마나 안타까우시겠어요. 나붙잡고 울기는 잘하는데, 왜 혼인잔치는 안하냐! 이것이 큰 문제이기 때문에, 성령께서 이 말씀을 오늘 주셨습니다. 마치 이 세상에 최고로 아름다운 여인이 있어요. 이세상에서 최고야. 1등이야. 여자들은 최고로 멋진 남자 한명만 생각해보세요. 그 여인을 보기 위해서 그렇게도 애를 태운거에요.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노력하고 수고하고. 그사람과 같이 살기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살아놓고서, 자기 여인이 같이 살게되니, 쳐다도 안보는 격입니다. 이것은 가장 큰 폐단이고, 문제이며, 희망을 이루었으나 다음것을 행하지 못하는 너무나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어제 축구대회를 했으니까 축구로 예를 들어볼게요. 축구선수가 축구 볼 하나 잡으려고 그렇게도 뛰어다니지 않습니까? 90분을 뛰기 위해서 수년을 연마합니다. 그런데 막상 자기앞에 볼이 오면 가만히있는거에요. 마치 우리가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도 우리가 기회를 잡으려고 그렇게도 뛰어다녔는데, 마치 볼이 오니 가만히 있는거에요. 마치 성령을 우리가 이렇게 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람도 없고, 어떤 것도 얻을수가 없습니다. 선수가 진짜 비가 오도록 땀을 흘리다가 잡았으면, 선생님처럼 발로 딱 잡고 기회를 잡아야지 않겠습니까? 선생님 보세요.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만약에 그 볼이 자신에게 왔는데, 그때 볼이 놓쳤다. 그러면 다음번에 골이 왔을댄 절대적으로 성공시키는 기질이 있습니다. 축구만 보는게 아니에요. 저는 말씀 정리하느라 못왔는데,. 어제 2세 캠퍼스가 저한테 증거를 해줄게요. “목사님 제가 증거를 해줄게요. 선생님은 절대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더 라고. 섭리역사도 이와같이 행해오셨구나.”그리고 선생님 넘어지셔서 놀 랐대요. 그런데도 다시 일어서서 절대 멋지게 행하시는구나. 아무리 사명 을 받고 와서도 넘어지기도 하지만, 다시 멋지게 일어나서 승리로 이끄시 는구나. 하나님의 때는 절대 놓치면 안됩니다. 선생님께서, 제가 신앙이 어릴때부터 항상 가르쳐주신 것이 있어요. “절대 너의 때를 놓치지 말아라. 대가 오면 네가 싫어도 못이기는척 하 고, 재미 없어도 하고, 힘들어도 하고, 은혜가 너에게 안오거든, 은혜 있 는곳으로 쫓아가서라도 행해야된다. 때가되면 너의 전심을 다해서 그 때 를 잡고 같이 뛰어야된다”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말씀을 듣는 그 순간에서도 그 때 하나님이 주시는 깨달음이 무엇인지, 성령이 나에게 주시는 감동, 주가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 해서, 생명을 살려야될 때. 이 때를 기억하며 23년을 살아왔습니다. 그 가르침을 받고 선생님을 보면, 정말 선생님은 때의 사람입니다. 어제도 보면, 비의 때를 피했습니다.정말 비가 무섭게 쏟아지더라고요. 때가오면 선생님은 방법을 달리해서 절대적으로 행하십니다. 때가 오면 잘 안되더라도 다른방법으로 해서 절대적으로 하시고, 때가 오면 누가 막든 안막든 힘들든 상황이 안되든 여건을 만들어서라도 행하시는게 선생님의 정신입니다. 여러분도 안봤다 할 수 없어요.“이게 때다!”그러면 번개같이 합니다. 못봤다고 하는 사람은 아예 안보려고 노력한 사람입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에 맞춰서 성령의 감동에 맞춰서 때를 따라 절대적으로 행하시고, 하나님의 때, 당의 때를 다 맞춰서 했습니다. 성경에서 예언한 때, 세상의 예언한 때 하나하나를 맞춰 행해오셨습니다. 부인할래야 부인할 수 없고 무너질래야 무너질 수 없는 역사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악한자들, 안믿는자, 반대하는자 다 이기고 나와서, 떳떳 하게 또 뛰어주고 계시는것입니다. 정말 희망의 역사가 아닙니까? 그정신과 사상과 행실을 절대적으로 본받아야됩니다. 성령시대 신부시대. 너무나 애타게 성령을 부르면서 살았는데, 이제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살자고 오셔서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고 옳은대로 인도해주시니, 일평생 최고로 성령을 부르고 성령과 동행하면서 그 감동의 역사를 받고,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사는 섭리역사 모두가 되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도 때가 되면 성자처럼 떠나십니다. 삼위의 육신으로 보낸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이 때는 성령의 본체가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때. 이 때 정말 잘 살아야됩니다. 이 말씀은 있다가 조금 더 하기로 하고, 지금부터 성령이 행하시는 일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하겠습니다. 먼저 성령의 역사중에서, 아주 큰 덩어리라고 할 수있습니다. 빠질 수 없는 것. 그것 한가지를 먼저 말씀하겠습니다. 성령의 역사 하면 빠질 수 없는게 말씀의 역사입니다. 실체이기 때문에. 말슴은 하나님의 입에서 떨어지면, 그 말씀은 절대 땅에 떨어지고 끝나지 않으세요. 절대 이루세요. 말씀의 역사가 어떠한지, 간단하게 설명해주겠습니다. 히 4:12_13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어떤 검보다 예리하며, 혼 영 및 관절 골수를 찔러ᅩ 쪼개기가지 하며, 마음의 뜻을 판 단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나타나지 않은 것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싫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것같이 드러나리라. 말씀, 좌우의 날선검.그 검이 혼 영 관절 골수를 쪼갤정도로 예리하다 했 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배웠죠. 이 말씀대로 하나님 주의 말씀은 인간의 잘못된 사고 사상 생각들을 완전히 점령 파괴 없애버려서 하나님의 생각이오면서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예리한 심령 골수를 꿰뚫는 이 말씀을 듣고 우리의 생각을 점령당하고 이 역사를 오게되었죠. 그렇다면 성령은 어떤 일을 하실까?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이 생각나게 하리라. 맞아요? 여러분 성령집회대 제일 많이 한 말이 있었어요. 특히 가정국에서 제일 많이 했어요“와 선생님꼐서 그동안 다가르쳐주셨 네. 이게 왜 안들렷지?”“와 저거 진짜 다말씀하셨었네? 왜 이렇게 새롭 게 들리지?”성령받아서. 이 말씀처럼, 성령이 가르치시니까, 내가 너희에게, 주가 우리에게 가르친 말씀들이 생각나는거에요.“와! 그랬구나! 말슴하셨구나! 깨닫지 못했구 나!”마음에서 감동 전율이 일어나면서 회개하고 행하지 못하면 회개했습 니다. 맞습니까? 진리의 성령이 오실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것이요. 그 래요안그래요? 성령은 그 사명에 맞게 구원자를 증언하셨습니다. 각종말씀으로, 각종 역사하심으로 ,감동으로 성령 말씀대로 성령을 거역할 수없게, 부인할 수 없게. 저는 섭리사에서, 아니 전세계를 통틀어서 이렇게까지 성령사역을 한사람 이 없을거에요. 제가 그렇게 성령사역을 한사람으로서 성령의 역사를 부 인하고 내가 한 것을 후회한다는 것은 있을수가없는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너무 강력하고, 그 역사는 결코 주를 시인하게 만듭니다. 부인이 안됩니다. 그 역사를 받으면.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신다 했습니 다. 맞습니다. 주가 한 말씀, 그 진리의 말씀가운데로 우리를 인도해주셔 서 우리가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 시대, 주를 깨닫고 행함으로 얻고 휴거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진짜 맞내요. 말씀대로. 이렇게 성령님은, 먼저 가장 큰 덩어리로 보면, 시대 말씀이 선포될 때 할 수 있는 힘 지혜 능력을 주시며, 우리의 뇌 마음 가슴에 할 수밖에 없는 감동과 흥분의 역사를 일으켜주십 니다. 성령은 감동의 신, 증거의 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이렇게 어던 특별한 집회나 말씀할때만 역사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가정의 어머니같은 존재로서,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젖을 주면서 살피듯이 우리를 늘 살피시고, 때마다 늘 감동을 주시면서 우리가 잘 할수있도록 인도해주시고, 때마다 개달을것들을 깨달아 행하게 해주시고 생각나지 못해서 행하지 못하는것들을 생각나게 해주시고 위로, 격려, 지원해주시면서, 어머니처럼 내적인 모든일을 살펴주십니다. 특히 성령님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제일 잘 확실하게 가르쳐주십니다. 그런데 오늘은 일본 캠퍼스가 많이 와있어요. 일본 집회를 갈 때, 성령님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이 들었던게, “엄마같은 분이라고 하는데, 내엄마를 생각하면, 내엄마는 무섭다. 까탈 스럽고 부담스럽다”는거에요. 일본에서 그 질문을 많이하는거에요. 자기 엄마 성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려요.ᄏᄏ 좋은 엄마를 두지 못했으면, 성령님을 잘못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어머니라고해서 자기 어머니 생각하지 말고, 진짜 좋은 엄마. 꿈속에서 그렸던 엄마, 그런 엄마를 생각하셔야돼요. 진짜 아름다운 여인이라서 엄마라고 부르기 아까울정도. 근데 그분이 내 엄마야. 자상함 인자함 사랑함이 넘쳐나는데,그분이 내 엄 마야. 근데 예뻐. 너무 아름다워. 이거 이렇게해. 저렇게 해야돼. 가르쳐 주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못하면 때로는 불같이 역사도 하시고. 카리스마! 그러다가 아기자기 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러우신 엄마에요. 성령 엄마. 사실 비유할 수가 없죠. 선생님은 보셨잖아요. 그래서 제일 잘 표현을 하시거든요. 진짜 천하에 둘도 없는 아름다운 여신. 그분이 우리 엄마에요. 영의 어머니. 우리를 살피시는, 하나님과 함께 알파와 오메가가 되어서 절 대 살피십니다. 이세상 저세상 통틀어서 우리 엄마 성령님이 제일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여러분 진짜 아름다운 노을을 보신적이 있나요? 그러면 말을 잃어요. 진짜 예쁘다..이정도가 아니라.‘와.......’넋을 놓게 되지요? 성령님이 이래요.그래서 노을에 비유를 많이 합니다. 하나님은 아침햇살에 비유하죠.“오와!~~!” 성자는 주님과함께 너무 친근하고 신랑으로 생각나는 존재로서 “우와~!”이러잖아요.(글론 표현이..;;) 저녁 노을이네요. 월명동 자연성전. 우와~~.. 색이, 영상으로는 노을을담 을수가 없지요? 눈으로 본것과. 이 노을만큼은 사진으로도, 영상으로도 담기지가 않아요. 성령이 말로 표현이 안돼요. 안담아져요. 얼마나 아쉽겠 어요. 자, 못본 사람들은 자기가 상상할 수 있는 만큼 상상하시면 돼요. 상상할 수 있는만큼 아름다운 여인을 상상하면 되겠습니다. 얼굴만 아름다운게 아니라, 사랑과 인자함 공의로움 막 떨어지고다녀요. 막 주우면 돼 다니면서. ᄏᄏ 항상 선생님께서는성령이 하시는 일을 말할 때, 아름다움을 빼놓지 않습 니다. 왜 하시는 일을 얘기하면서 아름다운을 이야기할까요? 미모가 열일한다죠? 보기만 해도 정화된다. 그 권세와 성결함을 그 미모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잊지말고 살아야 아름답고 권세있는 역사가 날마다 자기에게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이 귀한 보물을 갖고 사는데도 우리는 잊어버리고 살고 있어요. 성령님은 바람같다, 숨결같다 하는데, 바람이 살랑살랑 거리죠? 그렇지만 태풍, 토네이도 한번 와보세요. 그러면 다 쓸지요. 성령 역사가 이러합니다. 숨결같다 했지요? 아기가 새근새근 잠을자면 그렇게 이뻐요. 숨결이 소리가 그래요. 근데 선생님뛰실 때 보셨어요? 모든 거친 숨을 다해서 뛰지 않습니까? 성령의 역사가 숨결같습니다. 이제 이해가 잘되었지요? 성령님도 여성신이지만 새근새근 살랑거리며 역사도 하시지만, 아주 강력하게, 거세게, 힘차게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능력과 권세를 일반 여자생각하고 국한시키면 안된다는 말입니 다. 자, 성령이 하시는 일이 있지요. 아름다운 성령. 능력과 권세로 하시는 일이 행 1:8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 능을 받고, 유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얼마나 능력을 주시기에,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될것인가/ 이말씀처럼 성ᄅ여은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선생님이 처음에 말씀 전하라고 하셔서 ‘내가?...’아직도 처음 단상에 섰을때가 기억 나거든요. 다시는 하고싶지 않았어요. 한번 하고 끝났다. 한번이니 할만하다. 선생님이“뭘 한번? 계속해야지” 능과 힘으로는 할 수가 없어요. 부끄러워서. 수줍어서. 그리고 무서워서. 두렵기도 하고, 내 능력이 거기까지 되지 않기 때문에. 왜냐면 생명살리고 주를 증거하는 일이잖아요. 폐가될까봐. A형이라서 엄청 소심해요. 제가 살아온대로만 살았으면 못했을거에요. “문제 아는사람 손들어보세요!”하면 저는 알아도 손을 못들어요. 왜냐면 손을 들었을 때 나를 쳐다보니까. 그게 싫어서 발표한적이 거의 없어요. 그게 싫어서. ‘에~!!???’진짜라니까요!? 진짜 비디오로 찍어놨어야돼요 저의 삶을. 그런데 제가 왜 하겠어요. 제가 섭리온지 23년째인데요. 말씀함께 다룬지가 20년 되었어요. 제 나이보다 반이상은 더살았으니까. 성령께서 할 수 있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주를 믿고 행하는 만큼, 성령의 존재를 알고 내가 그것을 진정으로 믿고 행하는 만큼 권능을 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하는거에요. 지금도 그래서 하는거에요! 그쵸 여러분. 그러니까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 힘이 나는거에요. 주님 계시지성령 계시지 말씀도 있지 끝장 났다 문제는 너다! “니가 뭐 있어? 입만 갖다 대. 몸만 갖다 놔. 내가 한다.” “그게 되나요? 안돼요ᅲᅲ” “아이고 아이고. 그동안 배운게 있으니까 몸만 갖다 놔” 콧물을 이렇게 흘려가면서 말씀 전했어요.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수줍은 제가. 지금은 수줍어보이질 않잖아요. 지금 선생님도 뒤에 계시는데. 든든하네요 아주. 진짜 혼자서는 못하는 역사입니다. 주가 함께하시고, 그가 계시고. 그리고 성령께서 역사하시며 권능을 주시기 때문에, “할수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다 할 수 있다”고했 어요. 그래서 다 했어요. 그 어려운 일을 다 했습니다. 섭리사 계시자들도 많이 어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데리고 역사 폈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임을 알고, 자기가 한 것이 아님을 알았어야 돼요. 그것을 잃고 모른거에요. 자기가 스스로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래서 계시를 받았어도 받은만큼, 행한만큼 곤고함이 밀려올 수밖에 없어 요. 하나님, 주가, 성령이 행했음을 인정해야됩니다. 그리고 그때가 때에요. 지금정도면 주와 짝이되어서 여기저기 외쳐야돼요. 생명들 잡아주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런 사람들 보면서 흔들릴 것도 없어요. 어마어마한 성령을 체험하면서, 손떨려요 지금도. 어마어마한 단상에서 여기서 거짓을 말했다가는 하나님이 그냥두지않죠. 오직 주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주께 붙어있는 자만이 참포도나무가 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태풍이 불었을 때 가지가 잘려나가면 끝난것입니다. 태풍같은, 실족할 일이 몰려왓을 때 잘려져 나간 사람은 아무리 굵고 큰 가지라 해도 더 이상 참 포도나무라고 할 수없습니다. 맞습니까여러분? 절대 주님입니다. 오직 주님, 오직 하나님, 오직 성령님 입니다. 절대 잊으면 안돼요. 사도행전 2:22을 보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를 통해 큰 권능과 기사로 너희앞에 표적을 베푸사, 너희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했습니다. 이와같이 성령은 표적을 행하셨어요. 하나님과 성령이 이와 함께한다는 것을증거하기위해서입니다. 섭리사에서도 수많은 표적이 일어납니다. 선생님께서 수많은 표적을 일으켜주셨어요. 우리는 운동하면서도 날씨표적, 행하는 표적, 우리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 다. 그 수많은 표적을 보며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겠습니까/ 하나님 성령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됩니다! 그가 누구인지 깨닫게 하기 위해서. 말슴만 전해주면 모르니까, 갖가지로 표적을 보이게 하시면서 그 능력을 나타내게 하십니다. 그 능력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이 내 입술붙들고 하신다. 하나님이 내 손붙들고 치유하신다. 하나님이 내 발 붙들고 이와같이 이런정신 가지고 하는거야. 이 말이 하나님의 말임을 알게하신다. 늘 증거하고 알게하신다고 하시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통해 그 구상을 나타낸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를 더 얘기하고 다음 하겠습니다. 고전 2장에 보면 성령의 역사가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말씀이 진짜 깊습니다. 깨닫게 만들어요.이시대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핵심만 몇소절 읽어볼게요. 기록된봐, 하나이 자기를 사랑하신 자들을 위해 예비한 것은, 눈으로도, 귀로도 못들어.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오직 성령으로 통해 오직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 니,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성령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 니,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것들을 알게하려 하심 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 주가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것, 말씀, 은혜가운데 행하신 것을 알고 깨닫게해주시려고 성령을 보내셨다고 하셨 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지혜가 가르친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친 것으 로 하니, 영적인 일인 영적으로만 분별하느니라. 사람들 어때요? 성령이 떠난 자들은 이렇게 생각하죠. 모든 것들을 자기 주관으로 생각해요. 하나님의 영적인 역사에요. 육으로 행하지만 영적 역사입니다. 이 영적역사를 자기 주관으로 판단 못해요. 오직 성령으로 성령을 받아 함께 분별해야된다고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으 그들에게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알 수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성령을 받지 못하고 행하지 않으면 분별할 수없습니다. 어리석게 하나님과 미쳐서 사는고만. 얼마나 중요한 것을 놓치고 그냥 돈 벌고 산다니까요? 돈만벌고 살려고 인생 100년 끝난다고요? 그러면 내 영 어떻게하라고요/ 돈도 벌어야되지만, 절대 자기 영을 구원해놔야됩니다.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받지 아니하느 니라. 성령, 주는 다 판단하십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들이 아무리 판단해 도 판단받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뜻을 두고 행하십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성령은 절대 거여할 수 없어요. 인자는 거역해도 성령은 거역하면 성밖에 있는다 했습니다. 인자 거역했어? 그러면 너 성령 거역했어. 내가 그를 증언하는 일은 한 다. 빼박. 빼도박도 못합니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여러분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습니까? 누가 주의 마음을 알겠습니까? 성령을 잊으면 안돼요. 성령과 함께 행함으로 주를 더욱더 시인하며 그 핵심과 그 중심속에 그를 머리두고 행할 때 빛나고 육도영도 성공하는 역사 이루게 됩니다. 여러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 완전 다 쪼개버려야돼요 이제는. 이전보다 더. 휴거 전보다 더. 휴거 직후보다 더. 성령을 간절하게 붙잡고 오직 주님이에요. 저는 오히려 기도하고있어요.하나님, 이 부활기역사, 주와같이 행하시는 이 귀한때에 아무나 이 역사에 동참할수있겠습니까? 자기 행실따라 행한 대로 주시니까, 이 역사에 아무나 동참할 수없습니다. 쪼개지게 해달라고. 이건 증언으로 될게 아닌거에요. 저도 힘든 것을 겪어보고 너무 극적으로. 그래서 저는 섭리사 사람들은 힘들어한다고 해서 마음이 같은줄 알고 대 화를 나눠봤어요.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섭리사 사람이 힘들다고 하는 이유를 들어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어떻게 저리도 주를 모르고 역사를 모를까? 그동안 성령은 들었는가? 그동안 열심히 행해놓고 왜 저리 행할 수밖에 없을까? 오히려 하나님 역사를 생각하면서 정말 고민하고 그런줄 알았어요. 이 역사에서 더 빛내고 잘하기 위해서 그런줄 알았어요. 더 잘하고싶은데 못해서 그런줄 알았어요. 오늘 아예 제가 한숨도 못자고 왔거든요? 선생님께서 이렇게 귀한 말씀 주셨는데, 이거 진짜 성령이 주신거에요. 선생님ᄂ께서“네가 해. 내가 기본을 주니까, 완전 사람들 구워 삶아야된 다”그때부터 축구대회가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계속 준비를 했어요. 계속 기도를 하면서 준비를 하는데, 누구랑 전화를 그때도 했어요. 너무 안타까워요. 사람이 왜저럴까. 사람이 왜 저렇게도 얕을까. 왜 저렇게 얕고, 왜 저런말을 듣고, 왜 저렇게 완전하지 않은 말들을 진짜처럼 하는것인가? 그동안 섭리를 어덯게 뛰었는가?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자기의 행실로 그 길을 가게되니 어쩔수 없는거에요. 진자 저도 겪어봤지만, 내가 정말 전심을 다해서 하나님 성령님 주를 절 대 믿고 행했담녀 그 터전위에 절대나를 붙잡아요. 중학생도 나를 붙잡아요. 목사님이 그동안 너무 선생님을 진실하게 증거 해줘서 자기도 증거해주겠대요. 목사님은 주를 증거하는 소리 들을 때 힘 받잖아요? 그동안 주님 못보셔서 힘드니깐 제가 증거해드릴게요. 엄청난 진리의 역사, 성령의 역사. 선생님은 더 안하셔도 될정도로 보여주셨어요. 인정인정이에요. 인정하지 않고는 내 양심이 꺼려요. 신령한 역사는 모두가 판단하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그 어느에게도 판단받을 존재가 아닙니다. 절대 승리자의 편에 서고, 절대 영원한 것의 편에 서서 망하는 길로 가면 안되겠습니다. 믿고 따르면 된다니까요. 믿고 따르면 절대 실망이 없다니까요. 거짓이 있을 수 없으며, 절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역사, 하나님께서 그 사명자를 보내셔서 그를 통해 기필코 이루시고 만 역사입 니다. 다시한번 오늘 말슴을 통해서 성령으로 무장하고, 성령이 무엇을 증거하 는지를 깨닫고, 그 행하심에 따라 행하는 우리들이 되어야되겠습니다. 아멘!? 제가 많이 힘들었다가, 힘든사람들 만나고 다시 돌아왔잖아요. ‘저건 아닌데!?’좋은것만 생각나고. 잊어버렸던 것이 생각나는거에요. 우리 선생님은 뭐가 좋은지. 한 6개월정도 잊어버린거에요. 심지어는 선생님은 말씀이 최고 권세자에요. 지구세상 최고 깊은 말씀 가지고계시고 최고 말씀 전하십니다. 그가 입을 열지 않으시면 저도 단상에서 몇마디 하고 내려와야돼요., 하나님의 몸이, 하나님의 입술이 우리에게 얘기를 해줘야돼요. 그래야 내가 단상에 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말씀말씀말씀 그러면 진짜 힘들었을거같아요. 운동, 건강도 살펴주시죠, 부침개도 주시고. 어떤 신입생은 말씀들으러왔는데 먹을거 받고 가는거에요. 제 동생이 10년만에 교회 다시 왔잖아요? 계기를 물어봤어요. 너는 어떻게 갑자기 좋아하냐? 추석 내내 월명동에 있었고, 오늘도 있는거에요 어제도 있고. 그렇게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하는 애가? 얘는 신앙을 모르는 애니까. 하나님 없다고 생각해요. 작년 축구대회때, 엄마따라서 그냥 온거에요. 앞에서쭈그리고 앉아있었는데, 선생님께서 한마디를 하신거에요. “교회 열심히 다녀야지~”이런 이야기할줄 알았대요. 그랬더니“나 축구 잘하지? 나 잘뛰지?”거기서 너무 충격받은거에요. 이분은 누구길래.. 안그래도 부담스러웠는데.하나님하나님하나님이 너를 불러서. 이러다가 너무 친근하게 느껴지면서 그때부터 재밌더래요. 진짜냐ᅧ? 그것 때문에 마음이 녹아져서 선생님 말씀이 들어오더래. 그리고 어떤 아이가 있는데, 학교 폭력을 심하게 당했어요. 몇일을 감금당하면서. 얘가 월명동에 온거에요. 거룩하게. 손을 얹고. 상처가 치료되며, 다시는 이런일이 있지 않도록 기도해주잖아요? “내가 호신술 가르쳐줄게!”사람이 붙잡아도 빠져나가는 방법. 독일갔을대도 그사람이 시인했잖아요. 선생님 오셔가지고 큰분이라고 하는데, 나무하러 도와주지, 집안일 도와주지, 같이 얘기해주지. 자기가 꿈에 그리던 그분이라는거에 요. 그는 어떤 자리에 앉아있는 분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뛰고 달리며 저 밑바닥에서 하나하나 행하며 우리보다 더한조건을 세우면서 더 많은 일을 하시며 해오셨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구원자를 사람으로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만히 앉아서 말씀~이러면 말이 잘 안들어왔을텐데, 직접. 직접행하시고. 하루 이틀 십년 20년 가도록 행하시는 것 보세요. 왜 우리가 감사함을 잊었을까? 성령을 잊으니 깨달은 것이 없고 자기 주관적으로 생각하는거에요. 자기가 꿈에 그리던 스타일로. 밤낮으로 우리보다 더 지쳐 쓰러질때까지 뛰시니, 우리는 얼마나 복받았습니까? 지도자가 그렇게 뛰니까. 여러분 그렇습니까 안그렇습니까? 한주간, 앞으로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운명같은 시간, 모든 것을 생각하고, 주의 가치,역사의 가치, 내 주관적으로 얼마나 생각했는지, 이 모든 것들을 돌이켜보고, 성령과 주와 완벽하게 일체되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행하는 운명의 주간이 되어야되겠습니다. 성령이 감동을 주실때는, 막 좋아하게 하세요. 우리가 성령님을 제대로 못보니까, 합당한곳에 가게 하시고, 할 일도 하게하시고, 생각날 것도 생각나게 합니다. 자기가 좋으면 하는거에요. 좋아하게감동을 주면서 행하게 하십니다. 책임과 의무가 더 강했던거같아요. 성령을 잊은만큼 감동이 없고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월명동도 오고싶은 마음이 들면 멀어도 옵니다. 오고싶은 마음이 생기면 가고싶은 마음이 드니까 못참고 옵니다. 내가 오고싶어서 온건데, 뜻이 있어서 왔구나! 성령님이 인도해주셨구나.. 여러분 많이 느끼셨죠? 저도 그렇더라고요. 월명동에 계속 오고싶어요. 그래서 오면 꼭 뭐하나 있어요. 성령의 인도하심을 정말 깨달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는 자기 생각으로 행할줄 알았는데, 후에 겪고 보면 그제서야 성령께서 행하셨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겪고나서 깨닫는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성령의 감동이라는 것을 알고 행한다면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성령과 동행하면서 하면 그렇게도 좋고 성령이 일체되어계심을 실감하게 됩니다! 자, 오늘은 성령에 대해서 10분의 1도 말씀하지 못햇지만, 감각을 깨우고, 가치를 일깨우며, 그 성령의 역사함을 통해서 성령의 존재도, 주님에 대한 가치도 일깨우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왜 이말을 했느냐? 성령과 교통하라. 성령을 매일 불러야한다. 늘 생활속에 애인 부르듯이 늘 부르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배우고 머리만 채우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성령도 쓰라 했습니다. 성령을 쓰는 방법은, 배운 것으로 끝나지 말고 성령을 부르며 성령과 같이 살면서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행하라! 성령 쓰라는 말이에요. 성령께 배워놓고 행하지 않는자는, 돈버는 법은 배웠는데, 행하지 않아서 돈이 없어요. ‘나 잘못배운것같다’ 여러분, 이 시대의 말씀을 왜 위대하다 위대하다 하는줄 압니까? 행하면 기가막힌 역사가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이 말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행하지 않은 사람. 지금은 성령시대, 성자가 가시고 성령 본체가 오신거에요. 성자 본체는 가셨지만 하늘에서 역사해주십니다. 그러니까 역사함이 예전과 다르죠. 하늘에서 역사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땅의실체 성령 본체가 오셨습니다. 왜오셨을까? 지금은 휴거시대, 휴거기간. 하나님 보낸자가 하나님 보낸 목적을 이루고, 그 육신이 살아서 그 육신이 함께 잇는 기간임을 말하기도 해요. 성령 본체가 역사하는 때입니다. 성령 본체는 주의 몸을 쓰고 행하러 오셨습니다. 지금은 성령을 실체로 보고 마치 만지듯 역사를 펴는 떄입니다. 본체는 보이지 않지만, 보낸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니, 성령님을 실체로 보고 만지는것과 같습니다. 구원자의 육신이 세상을 떠날댄, 성령 본체도 성자처럼 하늘나라로 가십 니다. 그때는 꿈이나 환상으로만 엯사를 펴야됩니다. 지금 보낸자의 육신이 세상에 있을대, 이때만 성령 본체가 세상에 우리와 같이 계시면서 그를 통해 자신의 역사를 나타내 주십니다. 가장 세밀하고 상세하게. 믿습니까 여러분? 그러니 성령의 시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성령님은, 때가되면 줄 것을 다주십니다. 누가 막아도 주고요, 누가 악평해도 줘요. 줄거 다줘요. 때됏기 때문에. 우리는 때를 다라 행해야됩니다. 이 때가 얼마나 위력있고 무서운가? 자기 스스로 평생 못할 것도 때를 따라 하면 할 수있다고 햇어요. 겨울철 언땅에는 씨를 뿌려도 싹이 안나는데, 봄이 되어 땅이 녹으면 책임 분담만 잘하면 싹이 나요. 지금이 때에요 여러분! 지금 불신하고 딴데 갈 때가 아니라, 빨리 정신차리고 성령을 강력하게 붙들때라는 것입니다. 정말 진짜 실감하고 깨닫고 사는 이번 한주간. 성령을 다시금 우리가운데로 완벽하게. 성령을 주와함께 기뻐하며 부르고. 한가지만 잠깐 말씀하고 오늘 말슴 마무리 하겠습니다. 성령님은 주의 몸을 보이시면서 가장 많이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깨닫게 해야되니까, 만물, 자연현상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저녁 노을입니다. 내가 그와같음을 깨달아라. 각종 만물을 보이시며 내가 그와같다 합니다. 진짜 아름다운 여신이기 때문에,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보여주시거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물을 통해 보이십니다. 샹들리에도 그래요. 하나님 샹들리에, 성령님 샹들리에. 애는 웅장하고 예쁘잖아요. 굳이 표현하자면 이와같다. 혹은 성전 전체와 같다. 하나님 샹들리에. 그 옆에깨 성령님 상징. 드레스같이 되어있잖아요? 선생님께서 한가지 비밀을 말씀해주셨는데, 처음에는 일반 여자로 보여주기도 한 대요. 그러다가 자기가 성령님을 깨닫는만큼 성령님이 변화되면서 보인대요. 자기 수준에 따라 보게됩니다. 또 성령님은, 여성신이니까, 여자중에서 그 사명을 맡은자를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시기도 하십니다. 또 성령님은, 남자든 여자든 주를 증거하는 자를 쓰고 그렇게도 잘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그동안 내적 사명자 조은목사 통해서 불같이 역사를 일으켜주셨습니다. 성령님은 땅에서도 상징적인자를 세워서 역사하심을 절대 알고 행하는 자가 제대로 행해서 얻고 받고 누린다. 하셨습니다. 성령님, 진짜 제대로 알아야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제대로 알야됩니다. 그래야만 성령님이 역사해주십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시는것에만 만족하지 말고, 성령과 동행하며, 자기 애인같이 사랑하며 살아야 성령님이 사사건건 자기 애인살피듯이 살펴주십니다. 그러기를 원하세요. 사사건건 하나하나 살펴주시는 애인같은 성령님. 우리의 생각이 딴데있거나, 우리의 생각을 잊어버리면 성령님이 감동주시고 인도해주시는데도 모르고 살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귀한 이시대가 왔는데도 왜 자기 육적인주관, 생각으로 흘러가고, 자꾸 영적인 역사를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시험드는것일까? 바로, 성령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심지에 불이 붙듯 중요합니다. 전구에 불이켜지듯 중요합니다. 가스레인지가 점화가 되야 요리가 시작됩니다. 차에 시동이 걸려야 갑니다. 이와같이 성령의 역사, 행하심은 너무 중요합 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최고의 황금기, 부활의 역사, 주와같이 살아주시면서 우리와 딱 붙어주시면서 우리의 최고 마지막 전성기 역사에 황금 물결을 일으켜주시는 이때. 어느때보다도 성령님 부르고, 그 아름다움과 역사하심을 절대 잊지 말고 사사건건 함께해달라고 간구하고, 감동시켜달라고 말하고, 진정으로 성령을 귀히보고 아끼고 사랑하며 그 인도하심에 따라서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머지 말씀은 이번주 수요일에 선생님께서 더 해주실것입니다. <선생님 말씀> 성령에 대한 이야기는, 어느 종교에서도 듣지 못하는 이야기를 우리는 늘 듣고 있고, 기독교에서는 시대가 아니어서도 몰랐지만, 기독교 안에서 알아야할것까지 모르는 상태에 있었어요. 그것은 너무 했지요. 당연히 알아야되는데 모르고 산 것은, 크나큰 잘못이고 크나큰 죄까지 될 상황까지 되어버렸어요. 우리는 그래서 기독교에서 얘기해야할 것도 얘기해야해서 한 지게를 더 짊어지는 꼴이 되었어요. 오늘은 아시아 캠퍼스 지도자들이 방문 때가 되어서 온자들과 같이 오늘 예배를 드렸어요. 지구상에 있는 섭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오면, 316관 다시 단장해놓고 보니, 건물 다시 지은것같이 생각될거야 아마. 월명동 오면 여기 구경하는 것이 아주 대 소망으로 보지요. 그러나, 단장했을 때 여기 뿐 아니라 다른곳도 단장을 다 했어요. 그래서, 월명동에는 열두개 비경이 있어요. 다는 손을 못대지만, 몇군데만 지금 단장을 6~7개정도만 재단장 했는데, 거기도 정말 볼만 해요. 늘 얘기하면 하나님, 성령, 성자얘기에요. 성자얘기는 좀 바뀌어서 선생님 얘기로 되었지요? 재미있는 역사가 무한정이 많아서, 그렇게 많아야 천년동안 반복하는 얘 기 안하지, 조금되면 반복하게 되요. 하나님 궁에대한 이야기들이에요. 나머지는 하나님 행하신 일들이지요? 먼저, 잊어버릴까봐 먼저 증거할게요. 성령님이 행하신 일은 내가 얘기를 해줘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즉석에서 해줄것이 있어요. 나중에 가면 내가 무슨 말 해도 믿게되니까 증거하라는 거에요. 그런데, 나를 시인하게 안해주면 내가 말해도 사람들이 잘 안믿어요. 너무 엄청난 것은 또 안믿고. 끝까지 계속 시중들면서 감동되고 생각나게 하는 일을 계속 도우셨어요. 하나님은 가운데서 계속 웃으시고, 그런데도 하나님은 성령과 같이 대화도 하시고 그래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니까 대화하는 얘기는 모르겟더라고. 깊은 얘기가 뭐있을까?“다 너희들에 관한 얘기들이다. 설교들으면서” “하나님은 설교들을 필요 없는데 왜 들으시나?” “너는 왜듣냐 다 아는데”ᄏᄏᄏ 영광 받으시려고 설교를 들으시는거에요. 안오면 영광 못받는거에요. 와야 영광받잖아요? 내가 할필요 없는 이야기들은 증거자를 통해서 말씀이 나가는거에요. 그래서, 그런 일들, 속얘기들이 몇가지 있어요. 어제는 사실상 내가 껴있어요. 월명동 일하다가 너무 뜨거워서 얼굴이 정말로 따가워요. 긴바지 입을 시간 없이 새벽에 조깅나왔다가 일에 걸렸어요. 그래서 행사때 앉을장소 전부 바위로 가니까 전부 위험하거든. 전부 조각가들이 깨고 끊어다가 발디딜 장소 다 만들어놨어요. 지긋지긋하게 뜨겁더라고. 전날도, 꼭 구름좀 끼게달라고. 안끼면 진짜 너무 뜨거워서.. 막 뛰고 하려면 평소연습해도 어렵것다고. 구름좀 꼭 끼게 해주고, 안되면 비라도 오게해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너무 따갑게 얼굴에 그슬려서. 뛰어보지 않은사람 몰라요. 그 땡볕에 뛰어보면 바로 쓰러져요. 바로 상황이 달라져. 이렇게 뜨거운 날씨가 3~4일동안 구름한점 없이. 너무 뜨거워서 못나갔다니까? 여러분 월, 화 겪어봤어요? 바깥에 한명도 없더라고. 내가 나와서 슬슬 돌아다니면 가재새끼처럼 슬슬 나와요 ᄏᄏ 그러면 왔구나 하고 알지. 어제는 내가 기도를 안해버릴까 하는 정도까지 비가 왔다안왔다 그러는거 여. 내가 기도를 안해버릴걸. 어제 프로그램이 다행이었어요. 축구끝나면 배구, 배구 끝나면 테니스, 그리고 무대. 그러면 12시까지 넘 어갔을거여. 그생각은 아무도 얘기 안하고 진행하는거여. 어제 이상하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비오면, 내 치마로 스펀지가 되어서 적시면서 짜대면서 하게 할게” 그랬어요. 스펀지 있잖아요? 그걸로 짜대면서 축구하는데 지장없이할게. 그런데 이상하니 교역자들 앞에만 거기만 물이 고여있는거에요. 교역자들이 그거 하나 보더라니까? 성령님 치마가지고 하겄어? 안한단말여. 교역자들 앞에만 물이 고여있다니까? 신기하게 거기만 물이 고여요. 물고이면 오히려 다른데 고이지. 야 물좀 닦아라 빨리. 구경만 하지 말고. “저게 바로, 내가 치마로 스펀지가 되어서 물짠다는 것 사람쓰고 하시는데 지금 하고 있지 않느냐!”실감 있게 전해줬어. 고다음에 가서 비가 조금씩 왔어요. 축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불안하기는 했는데, 아주 좋은 날씨. 뛰어보면 그정도는 되야 헉헉거리지 않아요. 기량껏 뛸 수 있는. 먼지가 충분히 없어지고 젖어서. 촉촉했을 때 아주 좋았어요. 그런데 핵심은 뭔고 하니,이것이 핵심이었어요. 저 선수는 지금 실업팀의 골키퍼에요. 어제 많은 선수들 왔는데, 얘기를 안해요. 나가서 운동하는거 싫어하거든. 감독 코치들이. 다칠까봐. 바깥에서 다치고오면 돈이 안나와요. 축구하다가 다쳐야 돈이 나와요. 선수들이 여기나뛰어주지 다른데는 안뛰어줍니다. 축구하자그러면 싫어해요. 나부터도 그래요. 축구끝나고 또 축구하자그러 면 싫어한다니까. 축구선수들은 축구장소에서 하는것만 좋아해요. 나와서 다칠까봐. 그리고 나서는 자기 팀이 없으니까 혼자 자기 돌아다녀봤자 기량 발휘못하니까 안하려고 해요. 축구 못하는 사람끼리 하면 발다치기 좋아요. 사정없이 들이받고 해요. 그러니까 겁나. 무서워요. 축구선수들은서로 기술적으로 탁탁 하거든. 선생님도 여기서나하지, 바깥에 나가서는 축구 안합니다. 큰일나죠. 우리끼리만 있으니까 하지, 안한다고. 절대로 추가시간을 항상 주거든? 어제는 1분도 추가시간을 주지를 않았어. 안줘서 비오는시간 맞췃어. 그런데 맨 마지막 경기에 20분 경기허고 그다음에 마지막 결성전 후반전 에 30분 줬는데, 30분 주고서 3분인가 더. 그전에 줬었어요. 주니까 막 비가오는거에요. 그러니까 잘라버렸죠. 딱 끝나고 하니까 비가 쏟아지면서 시상식 비맞고 그냥 해버렸지. 한시반에 끝나버렸어. 그래놓고 비가오는데, 가라. 잘됐다고. 아주 기적적으로 하나님 행하셨어. 행사하면 하나님 영광받으셔서 좋기도 하지만, 걱정도 많이하셔. 그때마다 상황을 일체되어서 탁탁 하면 좋은데. 그런것도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금주의 말씀에 대해서 3분만 얘기해줄게요. 수요일날 역시 오를 말씀이에요. 그런데 이미 스쳐 말씀했어요. 원래 수요일날 이 말씀만 가져도 수요일날 충분히 할 수있거든요. 선생님도 요즘엔 상당히 말씀을 신경쓰지 않으면 안돼요. 무조건 다 달라고 해놓고 주일 단상을 주고, 또하나는 새벽단상 줘버려요. 나머지 내가 받아서 해야되기 때문에 굉장히신경을 써야돼. 좋은 말씀 싹 미리 나가버려요. 나머지 말씀 속에서 깊은 말씀 받아서 전 해줘야, 그래야 수요단상이나 새벽단상에 빛이 나지 않겠어요? 그래서 말씀을 평소에 깊이 생각해놨다가 합니다. 목요일은 서울가서 모든 일들 보고서 돌아왔는데 11시 30분. 깜깜하고 아무도 없더라고. 이미 잘 판단하고 잘들 갔다. 그리고 주일말씀을 목요일날 써야돼요. 빨리 써야돼요. 그래야 서울 보내서 서울서 진수성찬 만들어내지요. 담당자가. 그래서 나가서 운동장에서 운동하면서, 말씀 제목만이라도 달라고. “너 누구냐?” “회사 마치고 이제 왔어요. 늦게까지 손님이 많아서 맞이해야된다고” “알았다. 운동장 뛰고 와서 얘기좀 하자”고 했어요. 다른때같으면 빨리 가라고할텐데, 그얘기가 안나왔어요. “성령이 인도해서 왔다”그래요. 그게 주제가 되었어요. 큰 일이 있는가? 긴장되어서 다 뛰고 또 돌았는데, 두명이 또 지나가요. 혼자왔다더니 또왔네? 너 어디서 왔냐? 광주에서 왔습니다. 이 밤중에 무슨 손님이냐? 나 운동장 돌고 올게. 그런데 이미 이전에 성령이 인도해서 왔다 계시받았기 때문에, 가라소리 안한거야. 12시넘엇는데 왔다고하니까 가라고. “느들 왜 왔냐 밤이 이렇게 오래되었는데” “그냥직장 끝나고 한바쿠돌라고 왔습니다.” “중고등부부터 교회 다녔는데, 가정 때문에 요즘 힘들다고. 아버지는 아프고, 어머니는 애간장타고 하는데.” “그래서 왔느냐? 그것이 아니여. 성령이 느들 인도해서 왔단말이여” 그러니까 부담갖지 말고 ,잘왔어. 나 여기 나온 것 있잖아? 성령이 인도해서 왔다. 나 지금 주일 설교써야돼. 성령이 말씀 안줘서 나 왔다. 아니면 느들 못만난다. “늦게 잘왔어. 왔어도 못만나도 뜻이여. 하나는, 어려움을 겪느냐? 세발의 피여. 나도 가정에 너무너무 어려움 받고 살았어. 신앙만 튼튼하면 아무것도 아니여.” 집에? 때가되면 봉양도 하고 해야지. 아버지도 쓰러지면 엄마도 스러진다 죽을때까지 각오하고 해야지. 낙으로 보고 하라. 했고. 두명에게 설교를 하기 시작했어. 성령은 어떻게 인도하는지 아냐? 자기가 좋아하게 만들어서 스스로 미쳐서 하게 만들어. 그러면 자동화가 되게 만들어. 자동화를 시키려고 본인이 좋아하게 만들어. 겪어보니까 성령이 한일인지 알게된거에요. 근데 그것은 3시간전부터 말씀을 달라고 했는데도 안줬거든. 차에 있을때도 안주시고. 그거 맞추려고 안주시고 광주에서 이미 떠났거 든. 그 시간 맞춰보니까 광주에서 애들 오고있으니까 집에서 말씀 주면 애들 못만나게 생겼거든. 그래서 성령은 한번에 꽝 해서 여러 가지가 이 뤄지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대게 미리 알기 어려워. 인간으로서 설교가운데 미리알면 얼마나 좋겠냐 하는데, 미리 알고 안하는 것을 굉장히 고소롬하게 생각하셔. 방향만 알아도 얼마나 좋겠냐는거에요. 먼저 감동을 시키고 자기 자의로 하게끔 끌고가요. 성령이 그런 일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아까도 저기 지휘하는데 가셨다가, 바로 나와서 설교하는데 또 와서 서서 같이 생각을 계속 나와야된다고 하신거에요. 원고에서 다 못한거 해주고. 그런 일을 성령이 하셔요. 마음을 못놓으시고 항상 쫓아다녀요. 결국 성령은 성자 가시고오셔서 혹시 어떻게 될까봐 항상 보호하시는거에 요. 그런 일을 성령께서 사람쓰고 행하시는거에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항상 그냥 우연같이 행하게 만드는 것을 나는 왜 육적일까? 육적인데도 어ᅩ떻게 가보니까 영적인곳을 가게되었 어? 육적도 괜찮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요. 육이 하늘에 속한 육이에요. 육적으로 행한다고 꺾으면 맥을 못써요. 육적으로 해한것도 하나님 주관권에 속한 생각이라면 그게 영적이에요. 결국 보면 아 뜻이 있었구나. 성령의 뜻이 있었구나. 그래서 ,성령의 행하심을 훼방하지말고 막지 말고 잘해야돼요. 성령이 이사람 오게 했나? 물어보면 좋겠어. 안가르쳐주기도 하지만, 끝까지 두고 지켜보자. 본인이 모르겠으면. 어제도 조은목사님 말씀이 늦게 오니까. 새벽에 쓸라니까 쓰다가 자버렸어요. 할 일이 많아서. 말씀 받아서 겨우 보내주니까 거진 8~9시 넘어서 가니까 그때부터 작성하는거에요. 자신이없다고. 너무 어렵다고 전화왔길래. 그래도 행사때인데, 와야지않것냐. 작성하는 장소가 있어서 거기서 작성해야된다고. 본인이 좋아하는대로 통해서 인도하니까 말씀 받는대로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어제 광고한대로 “내일 지구촌의 행사, 하나님의 혼인잔치 주일을 위해서 말씀 준비하느라 못온다”이야기했지요? 성령이 하시는 일을 세밀히 알아야돼요. 자기가 육적으로 행했는데, 가면서 성령이 나타나서 인도해준 일도 있어요. 여러 가지 판단하고 분별하기가 여러 가지가 어렵다고. 그것을 잘 분별하면서 행해야됩니다. 성령이 구체적으로 같이 동행하는 것. 성령은 실체로 온 주와 몸이 되어서 행하는 것이 많다고 했지요? 성령을 알게되었으니 통하고 말도하고 대화도 하고. 왜 부모로 비유했는고 하니, 여자니까. 어머니 아버지한테 학을 띠는 일들이 많아서, 성령은 천사가 3억씩 따라다니면서 그걸 인식하면서 해나가야돼요. 성령님은 이쁘기도 하지만, 그 분위기. 감동적인 것, 감화적인 것, 이것을 따라갈수가 없거든? 어마어마한 것을 갖고 있어요. 아름답기도 하지만, 느껴지는 풍겨지는 것이 그렇게 커요. 성령의 존재성을 완전히 부각시키는 무대를 만들어요. 이런 역할을 그 분위기와 느낌으로 해주더라고요. 그것이 아름다운것으론 다 나타낼수 없어요. 그런 느낌으로 막 나타낸단말이에요. 빛으로 나타나시고. 그런 느낌을 주는 것. 성령의 감동주고 감화주고. “지구를 용광로에 넣으면 녹아지듯이 그런 위력을 갖고 있노라” 그렇게 배웠어요. 말도 크지만, 감동을 줘서 감화주면 그냥 본인들이 와버리는데 뭐. 내가 말한 것은 별로 안했는데, 그말가지곤 올상황이 아닌데, 어떻게 왔냐고 하니까, 마음이 감동되서 왔다는거에요. 감동되는 것이 어마어마해요. 꼭 성령님하고 자꾸 줘 짜야돼요. 빨래도 줘 짜야 물이 나온다고. 그래야 빨리 마르지. 성령을 줘 짜야돼요. 자꾸 성령님 성령님. 대게 보면 생활속엔 못한다고. 그래서 노래를 지었잖아. 늘 한다고 해놓고 생활로가면 못한다. 생활속에서 자주 부르고. 성령과 같이 재미있게 살고 사랑하며 살면서 그곳이 천국이 되어요. 천국가도 어떤 여자가 있어서 쳐다만 보고 있으면 재미 없어요.같이 얘기하고 대화하고 하는것입니다. 성령의 어마어마한 것을 맞춰야지, 그냥 성령님을 학문으로 배워선 안된 다는거에요. 성령과 같이 얘기하고 즐기면서 사는 것, 그것이 권능으로 나 타나야돼요. 어마어마한 것을.. 그 10년간 옥에있을 때 성령이 거진 90% 그전보다 더 뛸것이 있다. 더 뛰고 더 엄청나다. 계속 준비하고 뛰고 달려 라. 그러다가 실의에 빠져있을 때 성령께서“섭리사람들 다 그만하고 혼 자 있다고 해. 그래도 나 성령보고 해야지 않겠냐. 성령 하나만 볼지라도 다양하게 준비하고 천리만리를 뛸 준비를 해야된다. 그렇게 하고싶냐?” 성령은 청중있을 때 막 그런 것 아니냐고. 하나님 영광돌리는데 청중이 필요하냐고. 올목졸목 말씀해주시면서 했습니다. 그런 은혜가 성령주간이니까 성령이 인도하는대로 행하는 것이 있어요. 이것이 성령 인도냐, 자기 인도냐. 알지요? 섭리 나간사람들 성령 인도한다고 나간거에요. 가보니까 아닌거에요. 결국 드러나고 말았지. 어디서 뜻자를 아무대나 붙여? 이러면서 금주는 성령께서 여러 가지를 역사하면서 가도록. 말씀 마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