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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9.09.25 (수)

수요말씀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해라

선포일
2019.09.25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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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5일 수요말씀>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해라 본 문 요한복음 14장 26절, 15장 26절, 16장 13절 『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말씀 시작> 네, 월명동 316관, 여기로부터 말씀이 전해져서 온 세계에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금주의 말씀은,‘성령이 감동주고 이끄는대로 인도하는대로 행하라.’ ‘성령’하면 기독교 종교계에서 말하는 것을 보면, ‘성령’은,‘하나님의 신’인데도, 따로있는 신이 아니고, ‘마음중의 그중의 한 마음이다.’이렇게 가르쳤고, ‘어떤 존재가 있는 성령은 아니다’하며 2000년간 가르쳤고, 구약에서도 4천년동안 성령을 완벽하게 ‘어떻게 생겼다’말하는 자가 없었어요. 우리가 성경을 읽어봐서 알지요? 선생님은 성경을 2천독 이상 하면서 자세하게 성령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성자’도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성자다 이렇게 가르쳐줬어요. 그 외에는 아는 바가 없어서 ‘예수님이 성자구나’그랬어요. 기도할때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복해주지요? 아주 그렇게 굳혀서 2천년동안 그렇게 알고 왔어요. 성부는 하나님, 성령은 그중의 한 마음. 성자는 예수님. ‘예수님 자체가 성자다.’이렇게 배워왔어요. 온 인류 누구에게 물어봐도,‘성령’은‘하나님의 신’. 가령, 내 마음중에 한 마음이 성령. 그 마음이 여성적인 마음이었다. 그리고 그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신을 받는 것인데, 여성적인 느낌을 받는다. 이렇게 해왔어요. 어렸을 때 부흥집회 목사님들 참석해보면, “성령받아라!!!”하고 소리지르면 “성령은 뜨겁게 하는 신이 임한다” 그렇게만 배워왔어요. 더 이상은 달리 생각하고 해석하는 성경의 해석법이 없고. 오늘 이 말씀을 듣는 64개국 나라 모두가 예수님을 모두 메시아로 믿고 있던 사람들이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방에서 저방에서 사방에서 와서 말씀을 듣고 그러는 자들도 많지요? 그래서, 성령을 달리 더 생각하지 않고 살다가, 여기 와서 성령에 대해서 달리 배우기 시작했지요? 기독교에서 한분이 오셔서 주일날 설교 듣고 “아! 성령을 이제 확실히 알았다”고. “이제 이 교회 다니겠다!”고. 그 뿐 아니라, 처음 온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했을거에요. 우리는 10년 20년 30년 다 알고 왔지만. 알고 왔는데도 말씀 들으면서, 성령의 금주 말씀 선포에 따라서, 성령의 감동 주는대로, 성령이 인도하고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성령은, 감동의 신이에요. 물론 하나님의 신도 감동의 신이지요. 감동 여러분 느껴봤죠?‘감동된다’ 다른말로 쉬운말로 말하면,‘배고픈데 음식 먹고싶다.’ ‘음식이 감동된다’그런식으로 표현하면 쉬울거에요. 그리고,‘어디 구경하고 싶다.’하는데, 그런 것을 성령이 함께하면 그것만 생각하고 그것만 하게 돼요. 평소에 생각도 안하는데 그것이 생각나요. 감동되고 막 하고싶고 그래요. 못참아요 막. 성령이 임하면 하고싶은 성령이. 성령께서 지시한 것을 하고싶고 그래요. 성령인지는 모르지요. 어떻게 아는고하니, 하나님 말씀을 들어보면, 자기 생각으로 하는것같앗는데, 결국 보니까 성령이 하신 일이여.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 믿는자나 안믿는자나 전부 똑같아요. 성령이 임하면 같은 생각을 하게 되니까. 술을 처음 먹은 사람이나, 그동안 먹던 사람이나 똑같이 술취하면 똑같아요. 먹던 사람도 또 먹으면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요. 그렇듯이, 성령을 처음 받은 사람이나, 오래전 받은사람이나 성령이 임하면 믿던 사람이나 안믿던 사람이나, 같은 현상으로 그런 목적을 두고 감동을 시킨다는 거에요. 처음 듣는 사람들도, 다 성령의 인도함에 따라서 여기에 왔고, 인도해주고 그랬습니다. 성령이 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성령에 대한 것을 오늘 더 구체적으로 해주는 밤이 되었는데, 지난번에 조은목사에게 원고 줘서 세밀하게 했지만, 또있어요. 앞으로 1년동안 해도 다 못해요. 선생님이 42년동안 얘기했는데 또 애기하잖아. “와! 또 새로운것이다!”하지요? 하나님에 대한 것은 무궁무진해요. 어느때는 무궁무진하게 몰라. 알때는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거에요. 나는 성경을 알았기 때문에 41년동안 했어도 또 하잖아. 반복하는것도 있지마는, 처음에 온사람 때문에 반복도 하지만, 우리는 여기 처음 온 사람만 하는게 아니라, 63개국에 처음 온 사람 얼마나 많겠어요? 한국에는 크고작고 230군데 듣고 있어요. 그리고 외국 해외에도 얼마나 많이 듣고 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천천히 성령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셔. 왜? 내가 내 입을 통해 얘기해야 속이 시원하지, 다른 사람 통해 하면 속이 시원하질 않아요. 가장 정확하게, 분명하게, 확실하게 해줄 수 있는 자는, 하나님 치고, 하나님의 보낸자에요. 온 인류를 구원하러온 메시아가 제일 잘 알아요. 그 다음에 메시아에게 들은 제자들이 알지요. 그 다음에 제자들중에서도 다 설명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만 잘 하지요. 그 사람이 그 다음단계로 잘 가르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전문자를 쓰라”하지요. 그대신 돈이 많이들어. 집을 지을때도 전문자를 쓰지요. 그리고 노력을 많이하고 경험이 많이 있어야 좋은 사람 만나고 큰사람 만날 수있어요. 성령을 처음 배울때에, 성령이 정말로 궁금했어. 근데 다른 사람은 2천년동안, 4천년동안 배운 것 그대로 믿고 만족했는 데, 나는 다른 것을 배울때에, 성령도 그와같이 확실히 알고싶어해서 기도 했지만, 좀처럼 새로운 세계를 하나님은 가르쳐주질 않았어요. 결국은 원청 시대의 일을 맡기려고 성령과 자주 접할 일이, 감동 받을 일이 많다 보니까, 결국 성령에 대해서 알고싶어 기도하고, 현재에 있는 성령은 하나님이 신이라고 했는데, 삼위일체라고 하는데, 하나님, 성령님, 성자. ‘만일 성령도 그중의 한 신이다’그러면 성자랑 하나님 두명밖에 없구나. 그러면 두명밖에 안되면 법칙에 어긋난 일이다. ‘진리는 절대성인데?’이것은 아니라고 판단했어요. 하나님 따로 있고, 성령 따로 있고, 성자도 따로 있으면 삼위 일체인데, 2위 일체밖에 안된다고 거기서 꼬투리잡고 얘기하기 시작햇어요. “하나님, 성부성자성신이 한몸이라고 하는데, 예수님은 한몸 아닌데요? 따로 있는데요? 일체라고 해도 안맞는 이야기고, 삼위일체라고해도 안맞고. 해명좀 받고싶습니다”그랬어요. 우리나라 단어상 그러한지, 실체는 이치가 합당치 않다고 했어요. 이치가 어둡게하는자가 누구냐. 이거 이치가 어둡다고그랬어요.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성령에 대해서 조금씩 조금씩 보여줬어요. 어느정도 보여줬는고 하니, 어떤 여자가 아름답다고 햇는데, 제일처음에 눈좀 보여주고, 코보여주고, 입보여주고. 귀보여주고. 고다음에 손보여주고 가슴보여주고 배꼽 보여주고, 금단의 과일 보여주면서 전체 보여주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이와같이, 성령은 각 위다.“성령은 각 위니라”그랬어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여러 가지로 표현했어요. ‘태양같다.’‘신중의 하나다’ ‘어떤 존재체의 신이 아니다. 태양같은 존재자다’ ‘어떤 에너지같은 존재자다’ 배울수록 머리가 아팠어요. “하나님은 눈도 있고 코도 있고”이거 내가 제일 먼저 이야기한거에요. ‘하나님이 사람같이 생겼다’하면“이단!”그래요. “네가 하나님 봤어?”그래요. 아마 기독교 전체가 오늘 저녁 말씀 들으면 그냥 한자리에서 엎어질거에요. 놀래서 엎어져 죽는 사람 있고, 좋아서 엎어져 죽는 사람 둘중의 하나에요. 아마 둘중의 하나는 벼락을 맞을거야. 내가 누군지 알았으면 감격하겠지요. 섭리 한번 와서 깨닫는 사람은 정말 복있는자이고, 영광스러움이 느껴져요. 예수님도 자기가 나타나길 원하면서 숨어서 전할때에 얼마나 심정이 어렵겠냐는거에요. 성령은 누구인고 하니, 하나님은 남성성품이에요.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중성이다’ 성령도 중성화 시켰고. 조금 연구한 사람은‘성령은 남자도 여자도 아니 다. 하나님의 신이니까.’예수님만 중성 안시켰어. 기독교에서는 제대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어. 기독교에서 제대로 알고 오는 사람 하나도 없어. 전문가들도 하나님에 대해서 제대로 몰라. 하나님을 중성으로 봤기 때문에 제대로 모르는거에요. 하나님이 그런 병신이 아니에요. 중성은 병신이에요. 중성이 정상입니까? 여자 생식기도 달리고 남자 생식기도 달렸어. 그러면 깜짝 놀라고 무서워요. 가진 사람도 무섭고 보는 사람도 무섭습니 다. 그래서 빨리 수술합니다. 무서워서. 어떤 사람이 18살 애를 데려왔어. 얘가 중성인데, 누구로 만들면 좋겠습니까? 소문듣고 왔더라고. 결국,“여성으로 만들자. 띠어버리자”그래서, 여성으로 된 것이 더 확실하고, 남성으로 된 것이 더 약했어요. “약한 것을 없애자.”명확하게 가르쳐줬어요. 이와같이, 중성은 무서워요. 하나님이 중성이면 무섭지요. 자기같이 안생긴 사람은 다 처리할거아니에요. 자기같인 안생긴 사람은 처리한다니까? 맞잖아요? 동물들도 자기같이 안생겼으면 물어죽여버리거든? 그래서 첫째가 중성은 아니라는거에요. 하나님은 남성이신 존재자입니다. 알겠어요? 다만 여성적인 마음도 전지전능하시니까 가지고 계세요. 그리고 성령은 여성신, 100% 지체가 여성으로 생겼어요. 나는 봤어요. 100% 여성이에요. 조금도 남성있는 것이 없어요. 완벽하게 100% 일점일획도 여성으로 존재하고 있어요. 그러나 남성의 마음도 가지고 있어요. 전지전능하시니까. 우리도 남자이면서도 여성 성품도 있지 않습니까? 여자들도 존재체는 여자이지만, 남성의 마음도 가지고 있어요.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그래야 결혼해서 같이 살지, 완전한 남자면 남자랑 못살아요. 그래서 같이 살게 만든거에요. 나무 접붙일 때, 자기 존재의 나무인데도 다른 성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존재체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접붙이고 사는거에요. 어떤 나무는 전혀 안맞는 나무도 있습니다. 이렇게 창조했는데, 성령은 완벽한 여자입니다. 성령뿐 아니라 천사들도 완전한 남자천사, 완전한 여자천사입니다. 천사들이“우리 병신입니까?”합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는 천사를 제대로 못본거에요. 그러니 어벙벙 알고있지요. 왜 모르냐? 아직 완전한 시대가 안와서 그래요. 기독교는 아직 만드는 중에 있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완전히 만들었으면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골빈 생각을 하지 않아요. 만드는 중에 있어요. 성장기. 구약 4천년급은 소생급. 애기같이 소생급. 신약은 장성시대. 성약시대 다시 메시아 왔을때는 완전히 알게해서 완성기 시대를 해요. 과정급의 역사라 그거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아무리 배우고 또 배워도 몰랐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한 것이 다 틀려버렸어요. 말세때 되면 다 심판한다고 했는데, 다 틀렸잖아. 말세를 2천년도로 봤거든요? 그게 기독교에서 한 말이에요. 다른 종교도 했지만, 기독교에서 말세론 주장하고 그랬지요? 나는“말세는 새로운 세계로 뒤집어지는 역사다” “봄의 말세는 여름이 시작된다. 여름의 말세는 가을로 뒤바뀌는 역사가 시작된다. 그런 것이 말세이지, 멸망하고, 불로 멸하고. 그러면 벌써 없어졌게?” 성령은 여성신인데, 성령을 많이 봤지요. 그래서‘성령은 여자구나’나는 어렸을 때 영게를 한번에 봤어. 기독교인들은 영계를 못봤다고 하는 것은 어패가 있고, 갔는데, 기독교 영계에서는 못봐요. 기독교에서 고대로 가서 보니까, 그때는 안보였어요. 새로운 역사에 와서 영계를 보니까, 한번에봤어요. ‘성령은 천모이시다. 여자이신데, 어머이시다.’ 하나님은 남자인데, 아버지이시다 그래요. 영혼의 아버지만 있고 어머니가 없으면 되겄어요? 하나님은 성부, 땅의 아버지를 상징하는 하나님 성부. 땅의 어머니를 상징하는 자는 성령. 땅의 아들을 상징하는 성자다. 근데 기독교는 예수님이다. 그렇게만 알지. 내가 말하는 성자를 지금까지 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하늘나라는 절대 신이 세분 있었어요. 예수님 빼놓고 하나님, 성령, 성자 절대신이 있어요. 하나님이 임하면 하나님 역할을 하는 메시아. 또, 땅에서 성령이 임하면 어머니 역할을 하는 여자. 대상이에요. 상징적인 자에요. 메시아로, 하나님은 아니고, 상징자에요. 하나님이 쓰는 상징자. 본체가 써도 육신을 가진자는 절대 신은 못돼요. 예수님은 육신을 가졌기 때문에 절대 신이 못되었지요?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절대신이라고 했어요. 전지전능하심은 태초부터 시작했는데, 예수님은 왜 천지창조한 얘기 왜 안했어? 예수님이 천지창조를 했으면 지구만들 때 되게 뜨거웠다. 너무 뜨거워서 타죽을뻔했다. 그런 얘기 했을거아니여/ 한마디도 안했잖아? 사도바울이“나는 태초부터 있었다”지가 무슨 태초부터 있어. 자기 태초. 태초가 뭐여. 자기 태초이지. 말귀를 못알아들으면 답답해요.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그랬지 요? 달려가고싶다. 답답하다. 하늘에서 뛰어내려서 내가 해버린다. 그러잖 아요. 선생님도 답답하면“알았어~ 거기 앉아있어”그리고 내가 해버려요. 원망할 것도 없고. 이래서 성령은 천모시다. 창세기 보면,“하나님이 가라사대, 에덴동산을 창조하시고, 우리같은 자를 만들자”‘우리’가 뭐죠?‘돼지우리’말고,‘우리’그게 성령을 이야기 한거에요. 성령과 의논한거에요. 여자만들고 남자 만들었어요. 성령은 여자만들고 ,하나님은 남자 만들고. 그래서 남자와 여자의 이성관계할 때 그 유전자를 보면 남자는 뼈다구로 만들고, 여자의 난자는 보면 살을 만들어요. 쉽게 이야기해서. 성경 보려면 의학을 지구상에서 제일 많이 알아야돼. 지구상에 의사들이 날 보고 강연해달라고 해요. 그정도에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알고 하는거에요. 컴퓨터 안갖고다니고 의학기구 안갖고다녀도 머릿속에 다 갖고다녀요. 손발이 기구여. 그래서 어떻게 이역할을 할까? 하고 깜짝 놀래요. 아담의 갈빗대 분질러서 하와 만들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그걸 갈빗대를 분질러서 만들었대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4살짜리나 그렇게 생각하지, 6살만 되도 그렇게 안믿어요. 그러면 하나 분질렀으면 23개게요? ‘하나님이 다시 자라게 만들었다’ 완전히 미쳐버렸네요. 그랬어요. 그냥 듣기좋게 얘기하는거아니라고. 절대성. 아담의 갈빗대를 분질렀다는 것은, 남자의 유전자 하나가 가서 임신이 되었다 이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비유로 그렇게 말씀하신거에요. 자, 또 듣겠어요. 성경을 있는데로 이와같이 31,062절 싹 풀었지요? 과일이 뭐냐? 무슨 독한 과일이기에 4천년간 영향을 미치냐? 그게 아니에요. 피해 영향은 게속 받아요. 회교가 몇천년 되어도 회교지요? 선악과는 여자의 금단의 과일이에요. 지체. 알겠어요? 선악과 따먹었다는 것은, 여자를 성장전에 아담을 취했다는거에요. 하나님이 지키라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해서 그렇게 했다는거에요. 하나님 지키는 천사가 타락했지요. 그전엔 괜찮았는데. <성령>은‘하나님의 부인’이에요. 그러니까 부인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혼자 살면서 이해를 하면서 사람 결혼을 허락 하겄다? 이해를 못하죠. 본인이 그러하니까 모든 세상도 그렇게 하게 하셨어요. 회장들 있잖아요? 사회의 큰 인사들 있으면, 그중 제일 안밝히는 사람이 누구인줄 압니까?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제일 늦게밝혀요. 하나님도 이세상마다 다 밝히는데, 하나님 사랑하는자를 안밝혀요. 그게 성령이었어요. 하나님의 신으로서 알게 놔뒀고, 하나님을 안밝히고는 역사를 못피니까, 지구상에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가 나타나니까, 하나님이 그 세계의 역사를 피려고 그로인해 가르쳐줬어요. 성령을. 지금은 신부시대에요. 구약은 성부시대. 신약은 성자시대, 성약은 성령시대. 하늘의 성령, 땅의 성령시대. ‘그리스도 성령 그가 말하기를.’ 메시아를 쓰고 나타나는거에요. 신부시대때 성령이 내려와서 실제 행하시는거에요. 지금도 성령은 내 옆에서 말씀을 증언하며 확실히 말씀해주고있어요. 안계시는곳이 없는 하나님이 성령이 증거하시는데 안계시것어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이것은 15살때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근데 절대 말하지말라고 해서 말 안했지요. 그때는 성령이 엄마같이 나타났어요. 그 후로는 얼굴이 다르게 나타나면서 내가 쪼만했을 때 영 나이 6~7살 때 데리고 다니는 모습. 그때 육나이는 15살쯤 되었을거에요. 그떄에 성령이 밝히 말했어요.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금주에 성령이 인도하는대로 행하라. 감동주고 인도한다. 그냥 행하면 억지가 되니까. 감동주면서 행하고. 감동 안주면 행할 수가 없으니까. 성령은 감동주며 행한다. 성령이 행한다. 성령이 행하면 무슨 징조가 있는고하니, 빨리 해져요. 신은 빨라요. 빨리 생각이 되고, 빨리 판단을 해요. 그게 성령이 행하는 일이에요. 성령이 행하는 일이 너무 많은데, 성령이 행하는 일을 우리가 각종으로 볼 수가 있어요. 하늘나라에 성령이 거하시는 세계가 있는데, 어마어마해요. 지구같은거 대지도 못해. 훨씬 커요. 다른사람들은 모르지요. 대통령만 되어도 일반사람이 사는 집보다 얼마나 큰고 하니, 그 정원의 크기도 어마어마하잖아요? 일반 사람이 사는곳보다 엄청나다고. 우리나라는 대통령 사는 집이 작습니다. 외국같은데는 상상도 못하게 어마어마하게 커요. 그런 궁을 관광지로 사용하는 나라도 있어요. 프랑스는 특히 옛날에 궁으로 썼던곳을 구경하기도 하지요. 우리나라는 크다고 하지만, 다른나라에 비하면 작지요. 중국같은 나라는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존재하는 곳이 있는데, 상상도 못합니다. 영계의 문을, 여기서 저까지 50미터다? 그렇게 하면 옅은거에요. 영이 성장되었을 때 보면, 문이 얼마나 큰고하니, 상상을 못하게 커요. 엄청나게 커서 상상을 못해요. 그리고 그 건물도 상상을 못하게 커요. 우리가 볼때는 어떻게‘세상에 건물보다 몇배 크지’하는데, 영이 얼마나 빠른줄 압니까? 똑딱할 때 400만키로씩 가요. 그렇게 빠른 영이 가는데.. 그렇게 크다니까? 하늘나라 가면 요런 나무는 작은 나무로 봐요. 큰나무는 태양만합니다. 달만하고. 이해가 안가지요? 이해 가게 해줄게요. 그러면 멀리서도 봐요. 멀리서도 태양 보지요? 가보면 엄청나게 크지요? 영게에서도 멀리서도 보게 창조했더라고. 여기 하나님 궁을 만들었는데, 이 안에서 어디서든지 보지요? 그리고 돌들도 커서 어디서든 잘 보이지요? 운동장 끄트리서 잘보이죠? 크게 보이진 않지만 보이지요? “모든 존재물들도 태양같이 창조했노라” 멀리있어도 보인다니까? 그거리가 얼마나 먼고하니, 지구 이끝에서 저끝은 두발짝 가면 끝나요. 지구가 그렇게 쪼만해요. 영으로 보면. 영으로 보면 저 미국 있는 사람도 손을 대요. 영의 세계에요 그게. 거리 제한이 없으니까. 육으로 보면 끝없죠. 육의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끝이없죠. 영이 얼마나 빠른고하니, 빛보다 400억만배 빠르게 영이 가요. 그래서 영이 사는 나라는 무한하게 어마어마하게 커요. 하나님의 나라는 영의 세계이기 때문에, 영이 다니면서 제재 안받고 다니기 때문에 엄청나게 크다는거에요. 여러분 집에 살다가 여기 오니까 피곤하지요? 하도 커서. 뭐 마당만 왔다갔다하지, 정원끄트리 가려면 약 한시간 가야돼요. 걸어서는 두시간 가야되고. 한쪽가는데 두시간. 월명동에서 한쪽 가는데 두시간이에요. 왜/ 하나님의 궁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거에요. 두시간이면 차로 다녀야되잖아. 영의 세계는 얼마나 큰고하니, 지구가 한 집이에요. 지구상의 집은, 영의 세게에 제대로 하나님 구원받고 제대로 가는 자들 성약시대에요. 지구는 상상적으로‘지구는 집이다, 한 마을이다’하지만, 하늘나라에는 실체로 한 집이 지구만큼 해요. 근데 영이 그렇게 크게 안봐요. 지구만한데. 왜? 원청 빨리 다니니까. 여러분 월명동 한눈에 보면 다 보이지요? 그러나 구체적으로 보려면 바짝 가서 보고. 그렇게 창조를 해놨단말여. 그런 세계는 기성에서는 못들어봤을거에요. 영계다니는 사람들 얘기를 하는데, 우리 영계세계는 그 말씀을 들어야 그 세계로 들어갑니다. 성령님은 완벽한 여성신, 각 위로 존재했다. 성자는 예수님이 땅의 성자이지, 하늘 본체 성자는 아니에요. 그가 지구를 총 책임지고 지구 구원을 위해서 세상에 오셨어요. 세상에서는 지구 총 책임 지는 사람이 그 시대마다 선지자요, 메시아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총 책임지러 온 자가 성자입니다. 신약시대때 성자가 땅에 오시고, 하나님 하늘에 계시고, 성령님은 양쪽 내조역할 하시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성령 직접 오는 시대 따로 있고. 예수님때 성령이 땅에 임했지요? 그런데 성령이 여성성품인 것을 써놓은 성경이 없어요. 그냥 은밀하게 성령 신부가 그러하다. 그랬지, 여자신인지는 몰랐어요. 그냥 상식만 알면 그냥 알았을것인데. ‘하나님 혼자 있으면 심심한데 누가 밥을 해주냐?’ 영계 갔을 때 내가 입에“엄마”하더라고. 그래서 엄마인줄 알더라고 “이제 다 컸으니까 열심히 하고 뛰돌아다니고 하는거야?” 그때 애기로서는 다 큰거에요. 4살이 넘으니까. 그래서 그 나라 원어를 알아야 그 나라 언어를 안다고 하지요? 성령은 여성신으로서, 천모로 존재하고 계시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 많이 하면서 성령이 뭔지 모르고 받고있어요. 천년동안 신부시대에요. 그래서 신부시대에는 성령이 신부시면서도 또한 우리들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성령도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거야. 어떻게 성령 여자인데 신랑으로 모시고 삽니까? 하나님과 일체잖아. 주체는 항상 신랑인거에요. 대상은 신부이고. 아들시대는 신약시대때 아들도 존재했고, 구약때는 항상 대상이 종에 입장이었어요. 모세도 종. 선지자도 종. 지금 나타나는 사람들은 신부 입장의 선지자이지요. 말세때가 되면 그날이 되면 그가 와서 모든 것을 가르쳐준다 했잖아요. 이 외에도 수백가지 성경에 대한 의문을 가르쳐주었지요? 종교 뿐 아니라 세상의 지식들 뭐든 물어봐라. 그래서 세상의 불가사의들 다 가르쳐줬어. 더 물을 것 없다 했어요. 비행접시 있다 했을대 항상 없다 했어요. 없는 것으로 끝났잖아. 상식은 물을 필요도 없고 그냥 아는거야. 남자가 애기보자기가 있어.그러면 상식이기 때문에 안믿으면 되는거야. 믿는 사람이 바보지. 성령을 본사람 손들어보세요. 꿈이라도 본사람. 이렇게 많이 봤어요. 왜? 성령 얘기하면 성령 보여준거여. 내가 나를 보여주고 하지, 다른사람 보여주지 않거든. 성령이 보여준거여. 그러나 기독교에서 성령을 봤다고 하면 생소해 해요. 기독교에서는“성령 봤냐?”라는 단어가 없어요. “성령 받아봤냐?”그러면“뜨겁다. 차갑다.”그래요. 그런 단어는 유치해서 안해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성령께서 해주지. 뜨겁게도 하고 차갑게도 해줘요. 한번은 옥에있을 때 더워서 헉헉거리니까 “덥냐?”“너무 덥습니다”그랬더니 하루종일 너무 시원해. “지금 34도여”그러니까 항상 죽을까봐 순찰해요. 그렇게 시원하더라고. 성령께서“시원하냐?”해서 “시원합니다”할정도로 했지요. 이와같이 뜨겁게도, 차갑게도 성령께서 하시고. 지난번에 행사때 보니까, 쉬지않고 24시간 왔어요. 이지역만 250미리 오고 다른지역은 600미리 왔더라고. 그때 루즈타임 없이 밀어붙이라는 감동이 왔어요. 4게임 하는데, 나는 8경기 한거여. 이쪽 뛰어주고 저쪽 뛰어주고. 맨 마지막이라, 상대편 골 더준다고 루즈타임 줬어요. 루즈타임 없이 하기로 했는데 하니까 부어요.ᄏᄏ “안ᄒ...안할게요!”하고 바로 끝냈잖아. 20분하면 볼을 못넣어서 재미가 없어. 우리는 20분 하면 서로 볼을 많이넣어요. 빨리 넣지요? 아예 20분이니까 부지런히 뛰라 그거에요. 그래서 20분 경기해서 모든 관중들도 좋잖아. 90분동안 어떻게 지루해서 보냐. 90분동안 볼을 못넣는 사람들 있어요. 그러면 골 못넣는 팀들은 어떤가 하니, 약 1800분동안 못는거에요. 왜? 1인당 계산하거든. 22명이 90분으로 딱 곱해봐. 1980분이네. 1980분동안 볼을 못넣는거에요. 선생님 기록은 빨리 햇을대는 7초에 한번씩 넣었어요. 그런 것을 계산하면서 세밀하게 볼을 봐야돼요. 그때도 하늘법에서 그렇게 계산하더라고. 여러분 지구상에 축구선수 그 계산을 잘 못하더라고. 성령에 대한 이야기. 성령 봤을 때 이야기를. 성령 봤는데 성령이 남자던가 여자던가요? 자, 그러면 지금부터 마이크를 갖다주겠어요. 성령을 본 사람을 증거하면서 이야기를 하겠어요. 성령을 봤대요. 지구상에서 나 빼놓고 제일 성령을 많이 본사람이에요. 지구 생긴 이후로 지금까지. 제일 세밀하게 봤다고 메시아가 증거하는거 에요.“맞다”여기 원래 못들어오는 장소에요. 나 누군지 모르면 여기를 들어오질 못합니다. 봐준거에요. 안보여줘. 이 지구상에서 최고 하나님 작 품 만들어놓은 것을 보여주질 않습니다. 자기 마누라 꼼쳐놓은 여자는 보 여줘도 이것은 안보여줘요. 하나님의 것이니까. 하나님은 뭐 보여줄땐 정 말 안보여줘요. 40일 금식해도 그냥 보통으로 지나가요. 대답 한번 안할 때가 있어요. 그만큼 하나님 감동시키는게 어마어마햐. 메시아도 그 성질에 따라서 단번에 햐. 그가 말하는대로 되니까. 두려워할 것도 없이 하는거에요. 자 그러면 성령 본 애기를 잠깐만 얘기하겠어요. 여러분은 꿈에 봤지만, 직접 가서 하나님 보고, 성령 인도한 것을 보라고 해서 수십번 봤어요. 그건 기록에 나왔어. 한번 더 듣는 시간을 갖는거에요. 성령 본 사람이 거진 100명 되는데, 다 얘기 못하고 한명한테만 들을거 에요. 영계 계속 왔다갔다 보는데. 지금 책쓰고 있어요. 저나이때 책쓰기 시작했어. 어렸을 때. 한 15세때. 천천히햐~ 『주님께서 최고로 확실하게 말씀해주셨는데, 성령님에 대해서는 말로 하면 끝도 없고 그 미를 다 표현할 수 없지만, 오늘은 짧게 제가 본 성령님을 증거하겠습니다. 들으실 때, 그 모습을 상상하며 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제가 처음 성령님을 볼 때, 너무 몸속깊이 사랑이 마구마구 스며들었고, 성령님은 자체적으로 너무나 찬란 하게 빛나셨습니다. 제가 한번은 성령님의 피부를 만져봤는데요, 피부결이 애기살보다 투명합 니다. 다이아몬드가 얼마나 빛나는지 아시죠? 다이아몬드 가루들이 피부 에 살포시 얹어있는 듯이 빛나고 아름답습니다. 성령님의 눈은 마치 황금빛 보석가루들이 반짝 반짝 빛나고, 성령님의 머릿결을 제가 직접 만져보았는데, 와! 소리가 나올정도로 그 부드러움은, 물을 만지는것보다 더 부드럽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허리는 웨이브가 져서, 금빛 보석가루가 쏟아지는것같이 눈부신데, 노을이 지면 바닷가에 황금빛으로 반짝반짝 빛나듯 빛납니다. 성령님의 키는 2미터가 넘으셨고, 그 모든 비율이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령님은 수많은 최고급 옷을 입으시는데, 최근에는 치마가 풍성하면서 순백색의 보석가루 액체가 파도가 밀려오듯 이 4d처럼 입체적으로 흘러내리는 신비한 모양이었습니다. 실제로 성령님의 아우라는 압도할 정도인데, 이렇게 전지전능한 성령님이 이 땅에 주의 몸을 쓰고 나타나시며 성령을 찾고 부르는자에게 나타나 역 사하심을 확실히 보았습니다. 다시한번 성령님을 증거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물어볼게요. 하늘나라 가면 성령의 따로 있지? “네” 큰 집이 있듯이 어마어마한 세게가 있는데, 그 세계를 보여주마 하고 보 여줬는데, 지구상에서 보여준다가 없다 그래요. 성령이 사는 나라 갔을 때, 그 성령이 사는 곳에 크기가 어느정도 된다고 해요? 원래 얼굴을 안보여주거든. 몸띵이는다보여주고 얼굴 안보여줘. 얼굴을 안보여주면 성령이 나타났을 때 거진 안보여줘요. 예수님 얼굴 잘 안보여주잖아. 그전에 예수님은 거진 안보여줘. 왕들 큰사람들 얼굴 잘 안보여주거든. 성령이 있는곳을 가보니까, 얼마나커?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컸는데, 성령님의 나라에, 우주보다 더 큰 성들도 있어서.. 사실..” 성령이 말 안하면 우리는 모르잖아? 성령 나라에 가니까, 색깔이 무슨색 깔이야?“푸른빛”성령이 무슨색깔을 좋아하는고하니, 환상의 색깔 신비 한 색깔있잖아요? 그 색깔이 푸른빛이에요. 그 색깔로 많이 치장을 했더 라고. 여기 기둥같은 색깔, 그리고 루비, 사파이어 색깔. 이 세가지 색깔 이.. 봤어? 그래서? 집도 보고? “집에 초대도 해주셨어요” 성령 말고 돌아다니는 사람도 봤어? “성령님만 본것같은데..” 성령님 별장 보여준거에요. 아무도 없어. 자기만이 갖고있는 권세이며 권한을 일절 안보여줘요. 나부터도 지구상에 내가 죽을때까지 절대 말 안하는거 있어요. 성자가 주고 가면서 “아무도 말하지 말라. 후대에 한사람에게는 얘기해줘라. 그가 쓰게.”그정도에요. 회장들 있잖아? 사회 회장들, 재벌그룹 회장들이 누가 애인을 사귀잖아요? 그러면 별장 또 만듭니다. 둘이만 알지, 다른사람 알 필요가 없어요. 자랑하려고 만드는게 아니라, 사랑하는자 주려고 만드는거에요. 그와같이 하나님도 이시대 사람들 주려고 또 만들었어요. 그러면 하나님 보좌 또 만든대요. “이것을 만들고 있다.” 어마어마한 상상을 못하는 세계를 또 만들고 있대요. 선생님도 나이가 죽지않고 산다면 또 만든다고. 월명동보다 더크게 만든다고. 근데 시간이 없어서 못만드는거여. 만일 내가 안죽는다면 한 50년만 더살아도 내가 만들지요. 알겠어요? 요런건물은 빨리 지을 수 있기 때문에 또 짓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5년 이상 걸리면 이것에 4~5배 크게 만들려고 하는데, 월명동 더 크게 만드는 것은 30년 걸리니까, 할만하니까 하는거에요. 성령님이 있는곳은 상상도 못하는 세계를 만들고있어서 성령님이 증거해주라고 해서 전해줬어요. 성령은 왜 왔는고하니, 메시아를 감싸주러 왔어요. 성령의 위력을 말해줄게요. 성령이 오면 100억 천사들이 따라다녀. 성령이 누군지도 모르고“성령!성령!”하는데, 엄청나요. 어느때는 지구촌에 있는 사람 다 불러도 대답도 안해요. 전지전능하신 여신이니까. 성령을 선생님이 본것을또 하나 이야기해줄게요. 성령은 처음에는 보통 여자로 보여요. 그러다가 영계에 눈이 밝아져서 보면 점점 변화가 일어나. 그러다가 그 모습이 완전히 전지전능하신 여신으로 변해요. 그러다가 태양같이 빛나서 결국 눈이 부셔서 얼굴이 숙이게 돼요. 찬란한 빛이 날 때 얼굴이 안보여. 옷은 하도 여러 가지 옷을 입으니까 어떤 옷을 입는다고 할 수없어. 땅에 끌리는 옷, 그리고 환한 색. 그 수백가지를 갈아입어요. 입을때는 옷입듯이 입는게 아니라, 생각하드끼 입혀져요. 위에서 입으면 속옷은 그냥 자동적으로 벗어지는 생각하는대로. 파란옷. 하면 파란옷 입혀져요. 마치 조명을 입히는것같아요. 그렇게 바꿔 입는 것을 현장에서 보여주는 데, 성령은 옷을 그렇게 갈아입더라고요. 성령의 옷은 내가 자세히 떠들어봤거든요? 배추를 거꾸로 엎어놓은거같어요. 배추. 양배추? 한국배추. 맨 속에는 팬티겠지요. 그 두 번에는 고밑에 고밑에 고밑에 고밑에. 그러면서 이렇게 뜨더라고. 뒤에는 촥 끌리는 옷을 입어요. 대게는 끌리는 옷을 입는데, 어느때는 간편한 옷을 입기도 해요. 사람따라 대하는 대상따라 입고 가요. 본인이 수준이 낮으면 수준 낮은대로 나타나요. 그런데 성령의 존재체를 모르는 사람은 못보여주고 감동으로만 보여주지. 여성신이다. 한것도 없고. 여성신이라 했으면 책이 많이나왔을거에요. 그런데 그런 것을 밝히지 않았죠. 그것을 밝히면 이단이라고 하니까. 성령을 여러분이 환상으로 많이 보죠? 환상으로 본사람 손들어봐. 몇 명 환상으로 봤네. 여기 계시국장 얘기해주겠어요. 기도할 때 그냥 그대로 볼 때 환상을 보는 단계도 있고 꿈으로 보는 단계도 있고, 상징적으로 누구 쓰고 나타나고 그래요. 『저는 깊이 성령님과 대화를 하다보면 성령님이 그때부터 보이기 시작햇 어요. 금빛계시자님이 얘기한대로, 성령님의 피부는 투명하다고도 말할수 도 없고, 반짝인다고만 말할 수 없는 신비한 느낌이고, 성령님께서는 항상 선생님 말씀하신것처럼, 늘 다른 옷을 입고있어요. 그런데 그 디자인이 늘 똑같은 것이 아니라, 어느때는 긴 원피스를 입고 오실때도 있고, 어느때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오실때가 있어요. 성령님은 늘 새롭게, 늘 차원을 높여서 사시는구나. 느낄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는 선생님 곁에 늘 계신다는거. 기도하면 영계의 형상을 보잖아요? 그러면 성령님은 늘 선생님 옆에 계신 것을 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하시는 일은 늘 성령님이 함께하시고 성령님께서 직집 하시는거구나 느낄때가 많습니다. 』 지금 말씀하실대 성령님이 옷이. 빛의 색깔을 입으셨는데, 그 치맛자락이 돌아. 바람도 안부는데 도는데, 치맛자락 끄트리에 양털같이 붙은 것이 마치 사물놀이할 때 돌리듯이 돌아가는거여. 오늘 돌리는 소나무 있거든요? 치맛자락 계속 돌리는거여. 강아지가 주인 보고 기뻐하드끼 돌리고있는거에요. 말하는대로 하시는거야. 애들이 증거하는대로 그걸 다 보여줘요. “보여줬다. 맞다.”그게 답이에요. 응답하시며 성령께서 반응을 보이시는거에요. 알겠어요? 지금 성령 보는사람 손들어봐요. 지금 못봤지요? 지금 성령님은 딱 옷을 입고서 말하는대로 움직이시는거에요. 여러 가지 옷을 입고 여러 가지 옷을 게속 갈아입으시는거에요. ‘아 말하는대로 성령님은 응답하시고 말씀하시는 성령님입니다’알겠어 요? “나는 못봤어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한거에요. 고다음에 또 성령 본사람 손들어봐. 성령 본사람. 월명동 나무 맡아서 손질하는 대표 교역자에요. 성령을 그렇게 보여달라고 보여주지, 보통 졸라서 안보여줘요. 선생님도 보고싶다고 하면 그사람에게 감동 줘서 가져요. 어떻게 나를 가까이 보게되었냐? 한달 기도했대. 순간 스치면서“그랬냐? 일하는데 바쁘니까 일하는데 구경하라” 하루종일 보게했지요. 『제가 처음 성령님에 대해서 눈을 뜬 것은, 역시 선생님의 말씀 덕분이 고, 선생님께서 항상“일할 때 나와 성령님을 불러라”코치 한 이후부터 부르는 기간이었습니다. 5월 20일 새벽에 굉장히 많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중에 확 들어오는 한 여인이 있었는데, 2미터는 족히 되는 아름다는 여 인이었습니다. 제가 어떤 여인을 보고 예쁘다라고 얘기한 적이 없었습니 다. 그런데 그 여인을 보고 예쁘다! 아름답다! 했습니다. 자세히 봣는데, 거리는 지금 선생님과 저의 거리정도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땅에 끌 리는 드레스를 입고있었고, 분명 옷은 흰색인데 다이아몬드 빛깔이 낫고, 옆에서 보고있었고 너무 보고싶다는 마음을 갖자마자 고개를 이쪽으로 돌 렸는데, 너무 깜짝 놀란 것은 조은목사님을 닮은 너무 아름다운 얼굴이었 습니다. 그때 장면이 여인 뒤로 수많은 사람이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여왕 취임식처럼 그런 느낌으로 보고나서 얼굴을 보게 되었거든요. 그 후 알파 절이 되었고, 성령의 상징체, 이땅에 본체로 온 것을 보면서 모든 꿈의 의 미가 풀리게 되었습니다. 미리 알라고 꿈으로 나타나서 계시해주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직접 나타나서 성령님을 보여주시고, 이시대 실존체이신 선생님을 통해 나타내주신 귀한 사랑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허락해주시고, 감동으로 이끌 어주시고, 그 감동을 실천한 자에게 증거의 신이 되어서 그 감동을 실천 한 결과를 증거하게 끔 만들어주신 성령님께,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 그때 보였을 때 광경을 보여주셨는데, 성령게서 흰옷입고 다니셨네. 마치 뉘엿뉘엿? 느실느실 사뿐사뿐? 가볍게 고무풍선이 바람에 슬슬 끌려 다니드끼 여기저기 쳐다보면서 다니는 모습이 보엿어. 흰옷입고 다니셨어. 긴거 아니고 약간 뒤에 끌고 다니는. 성령을 보석으로 뜨려고 만드는데, 그렇게 큰 보석이 없어요. 지금 2미터 70까지 찾았어요. 성령께 약속했거든. 예쁜 성령을 조각을떠서 만든다고 약속했거든? 한국사람이 일반사람 못들어가는 나라에 있다고. 다른사람 보내서 알아봐서“그걸로 하라”결정했어요. 완전 이색깔로 하려고하는데 이색깔이 없어요. 저색깔로 하려고 햇어요. 에메랄드. 고색깔밖에 없어요. 지금 한 6개월동안 알아보고 있는데, 이색깔은 1미터짜리밖에 없어요. 완전 보석이기 때문에 덩어리가 없어요. 성령이 돈내기로 하고 나는 소개만 ᄏᄏ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얼굴을 뜨냐. 얼굴을 평생해도 뜰수가 없으니까. 상징적으로 뜨지요. 사람과 같이 뜰수가 없으니까. 사람은 얼굴 조각할 때 박아서 뜨잖아요? 성령은 박아서 뜰수가 없고. 성령은 여성신으로만 알면 되니까 그렇게 뜨기로 하고서 결재를 했어요. 착수하라. 다 깎아내도 4톤이니까 4톤을 놓으려고 했는데, 4톤은 이것이 깨져요. 이것을 놓는 방법을 연구를 해야지. 2미터 70이면 상당히 커요. 약속대로 나는 하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로 성령을 보여서 보고 했는데, 봤을때에 보통이 아니에요. 진짜 안보여줘요. 시대가 와서 보여주지, 성령을 볼 수 없고, 감히 볼생각도 안해요. 성약시대 와서 보여주는거에요.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본거에요. 글죠? 하나님은 남성의 신. 눈 두 개 있다. 코 하나 있다. 귀 두 개 있다. 하나님 생명 나무도 다 있다. 이런 것으로 남성인 것을 깨닫게 되고, 그리고 에덴동산에 창세기 보면 나같은 자를 창조하자. 우리같은 자 창조해서 성령과 하나님과 대화한 얘기에요. 거기에는 사람과 의논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삼위일체 우리같은 사람 을 창조하셔서 실제 대상이에요. 육신을 쓴 대상자. 하나님 닮은 대상자. 부모닮지요 사람이. 우리도 창조자 닮는거에요. 물론 작품도 작가를 닮고 있어요. 작가가 원하는대로 만드니까. 작가도 작품의 소유자가 바뀌면 또 바뀌죠. 하나님도 하나님 모양 형상 가지고 창조했으니까 그건 상식인데, 기독교는 하나님에 관해서 논하면 깜짝 놀래요. “하나님을 인간같이 저차원세계로 취급하느냐”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지식의 근본이지요. 그래서, 여기 얘기한 사람 뿐 아니라 성령을 본사람이 너무 많아요. 여러분은 극적으로 아름다운 것을 보면 상징으로 생각하라 했어요. 월명동은 성령을 보고 구상하고 만들었다 했어요. 그래서 여성의 형상이 다섯 개나 되요. 남성 형상이 한 개. 월명동 전체 보면 여성 모양이 5개 있어요. 성품도 여성성품. 월명동은 속이 바위덩어리가 아니고 흙이에요. 부드러운 흙. 이것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때, 금산군에서도 450미터가 토양으로 된대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석막리중에 월명동이 흙이잖아요. 그래서 나무가 그렇게 빨리커요. 거짓말하듯이 그렇게 빨리 커요. 나무가 그렇게 빨리 크질 않아요. 토양이 좋아서 빨리 커요. 여기는 소나무가 빨리 클 수밖에 없대. 이곳은 성령을 여자를 상징한 부드러운 토양을 갖고 있어요. 돌이 솟은대가 없잖아. 450미터씩 높은대도. 부드러운 흙으로 되어있어요 옛날부터 토질이 아주 좋다고 이야기 했대요. 돌 솟은대가 거의 없어요. 거의 토양이고, 여기는 여성 성품가지고 여성답게 만들고, 생긴 것이 여성의 생식기같이 생겼다고 모든 사람이 그랬어. 산 생긴 것이 전부 여자 형상으로 생긴 것이 많아요. 다섯 개에요. 남자 형상이 한 개. 신부의 자리다. 여자를 상징하는 곳이다. 이렇게도 표현하지요.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아예 만들었으니까 그렇게 되었어요. 그래서 돌공사가 아주 힘들었어요. 바닥에 바위가 있어야 쌓아도 안무너나는데, 파도파도 흙이라 아주 힘들었어요. 이런 여러 가지를 볼때는 성령에 대해서 알고, 성령은 여성이시다. 성령은 천모이시다. 성령은 하나님 극히 사랑하는 존재자다. 방금 빠진게 뭐있냐고 물으니까, “늘 내가 감동준 것을 인식하고 깨닫고 나를 부르라. 성령을 불렀을 때 성령이 감동 준다. 안불렀을 때 감동은 사탄도 할 수 있으니 꼭 성령을 부르라. 찾으라. 그러면 내가 역사를 할테니까. 모두 사탄에게 속지 않도록 약속을 하자” 성령은 그렇게 감동주고 이끌어주는데 행치 않으면 상당히 근심하시고 걱정하신다. 성령을 걱정시키지 말라고 하라. 이 바쯘 시대 빨리 빨리 움직여야되지 않겠냐. 성령은 감동시키되, 나만 감동시키지 말고, 대상도 감동시키고, 어떤 것을 할 때 양쪽으로 감동시켜 일이 되게 해주신다. 선생님도, 나를 불러라. 안부르고 할 때 직감으로 할땐 틀린 것이 많다. 나를 부르고 했을 때 내가 말했을 때 하면 사탄이 틈을 못타요. 내가 말한 것이 들었기 때문에 사탄이. 그리고 의심스러우면“어제 물어본게 이게 맞지요? 하려고 하면하기싫은 마음이..”“사탄이 너를 침범한다.”혹은“너의 인식관이 그렇다. 하 라!”그러나 안하면 사탄이 하는것인지, 인식관에 하는것인지 잘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이 얘기하면“이거 해!”“안해!”이렇게 얘기합니다. 오늘도 누가“외국에 와서 공부하러 갑니다”“뭐하러가냐?” “호주 근방에 영어공부 하러 가서 선생님 통역도 하려고요” “그러냐?” 그래서 지 아빠랑 같이 있길래, “나 영어 잘햐. 통하려면 다 통햐. 내 통역자가 30명 넘어. 많을때는 300명 있다.” 왠만하면 영어통역 잘 안받거든. 만물의 계시를 받기 때문에 그냥 통해. 하루종일 해도 다 통역하잖아. 왜그런고 하니, 배워서 그래요. 외국사람이 영어를 잘하신다는거야. 어 나 일본어 잘햐.“손생님~! 너무 잘해요!~” “그건 일부한거여 일부” 그냥 그 자리에서 방언통역도 해버린다. 그 단계에 들어가면 해요. 이태리 언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독일사람들 통역관 없이 내가 다 강의 했어. 30개론 다 하면 잘하잖아. 인사하면서 감탄하면서 통역관한테 얘기한거여. 30개론 다 배운거여. 내 사명 가르쳐주고. 그전에 이야기 들어봤지요? 그랬다고. 그래서, 네가 그럴때가 아니고. 대게 보면 영어공부해서 선생님 도움되겠다고. 어떤 사람 사업해서 선생님 도움되겠다고 하는데, “야, 느들 도움받고 내가 역사피냐?”메시아는 뭘해도 메시아에요. 돈있으면 뭐해. 구상이 없는데? 아무리 메시아라도 90%를 하나님 해줘요 10%는 어마어마하죠. 원청 큰일이기 때문에. 하나님 하신 일이 너무너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나에게 10%는 어마어 마하게 많아요. 10%는 조금이다. 하지만, 안그래요. 사장이 300조씩 공사하는데 거기 10프로만 맡겨도 얼마인줄 압니까? 그 어마어마한 것을 감당 못한다니까? 그렇게 계산할 줄 알아야돼요.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라니까? 인간의 10분의 1 하면 작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열 개중의 하나 맡으면 어마어마하다니까. 그래서 오늘도 열시간 서있었어. 가서 밥먹으라는데, 잤어요. 가만히 순간 잤어요. 한 20분 잤어요. 그리고 준비 후다닥 하고 나올 때, 여기 오면서 밥먹었어요. 그시간밖에 없더라고. 한쪽 딱 먹는 시간. 뭘 중얼중얼 먹고오니까 웃어 ᄏᄏ 나 지금 밥먹는중이다. 식사중이다. 하고 먹고 들어온거에요. 그렇게 바빠요. 얼마나 바쁜지 몰라. 하루종일. 어제도 하루종일 하는데, 어제도 얼마나 돌방망이로 하는데, 팔이 안올라가. 어제도 돌을 놨는데, 돌을 세우고 박고. 안할 수가 없어. 거리를 딱딱 맞춰줘야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허리가 아퍼. 쳐다보는거여 지금. 얼마나 갔나 ᄏᄏ 1800개 하니까 빨리 해야잖아. 그림까지 또 그려야돼요 ᄏᄏ 낑낑거리잖아. 결국 캄캄할때까지 하고 말았어. 자, 오늘 성령에대해서 말씀했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늘 성령을 부르라. 부르면 사탄이 침범 안하고 잡념이 안들고 자기 생각 이 안든다. 성령을 엄마로 불러라! 지구상의 엄마로 생각하면 안돼요? 지구상에 엄마는 교회 잘다녀도 천사 3명밖에 안따라다니지만 성령은 100억 200억씩 따라다녀요. 우리 엄마같겠어요? 전지전능한 존재자이신데. 여러분 어머니가 일개 마을 갖고있어? 일개 나라 갖고있어? 성령님은 지구보다 수십배 큰거 갖고있어요. 보석으로 꽉차있어요. 그런데 성령만 왓다갔다. 그런데 우리가 사랑하는 신랑으로 모시고 사니까 가끔 그세계를 보여줍니다. 그곳을 처음으로 갔다온자가, 금빛이. 황금빛. 영은 굉장히 커요. 그래서, 갈 때 사탄들이 잡아갈까봐 굉장히 기도한다고. 세밀히 얼굴 보라고. 얼굴 색깔이 어떤색깔인가, 화장을 했나 안했나, 눈이 무슨 색깔이 무슨색인지 보고 오라고. 하나님이“왔냐? 이리와. 앉어”무릎에 앉혀놓고 이야기하고 그런대요. 왜냐하니 시대가 이래서 보는데, 볼수가 없어요. 오늘은 이만치 하고, 성령에대해서 자꾸 배우고, 금요일 새벽에 한번 더하지요? 그때 더 해주겠어요. <기도> 성령님, 오늘도 성령에대해서 증거하고 말했으니 성령도 말씀해주셨습니 다. 우리에게 늘 부르라 찾으라 말하라. 전해주고 말씀해줬습니다. 그래야 흑암세계, 자신 생각으로 성령을 알지않고 깨닫고 행한다 했습니다. 자기 생각으로 했는데, 알고보니 성령이 인도함을 깨닫고 알게되었다 했습니다. 그런때가 많으니 깨닫고 알고 하라. 늘 성령을 부르라. 위험한곳에서 지켜 줄것이요, 눈을 드게 할것이요 말ᄋ씀했습니다. 그러하도록 성령을 찾아서 죽음도 피하고 병듬을 고침받고 축복받고 잘되게해주시옵소서. 성령에 대해서 그전에는 들어본일이 없었습니다. 예수님때 나가서 복음 전할 때, 우리가 구약얘기는 들어봤는데 이런 얘기 처음 들어봤다 햇습니다. 이시대도 이런 얘기 처음 들었다고 감탄할것입 니다. 이것이 온전한 진리요 맞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는 상식으로 알 고 깨닫고 근본을 알고 가게되는데, 오늘 성령게서 처음온자들 깨닫게해 주시고 인도해주시옵소서. 이들이 형통하며 병든자들 고침받고. 성령은 여성신, 하나님 최고 사랑하는 극진한 신. 사랑하는 천모의 신입니 다. 이제는 깨닫고 알고 믿은 ᅵ하나님 늘 우리를 역사하심을 알고 믿으 며 감샇바니다.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각나라 섭리사람에게 성 령이 늘 함께해주시고 이들 감동시켜 감화시켜 역사해주시고 성령이 온 것은 하나님 보내신 메시아를 가르키고 증거하고 보호하러 왔 다 했습니다. 성령은 그를 도우러 왔다고 했습니다. 돕다가 그가 세상의 육신이 죽으면 성령도 이제 할 일 다했다고 떠나가서 역사는 그 후에 천 년동안 한다고 햇습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있을 때 부르고 물으라고 했습 니다. 성령이 하늘나라 가면 참 통하기 어렵습니다. 내가 마당에 있다가 집에 들어가면 밤새도록 나오지 않듯이, 성령이 있을 대 열심히 만나고 행하라고 했습니다.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을 근심하지 않게 하겠사오니, 성령의 감동대로 행하고 성령을 증거하고 말슴해주고 늘 수요 주일 새벽마다 성령은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받아서 전해주는데, 우리의 보람을 느끼며 감사하며 열심히 살게 우리를 지켜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도 성령이 인도해주셔서 성자바위 큰바위얼 굴 밑에서 큰 독사를 잡았습니다. 거기에 사람들이 북적북적 늘 앉고 하 는데 그 속에서 들어갔다가 나갔다는 것을 성령의 감동시켜서 그 바위밑 에서 얼굴 내밀고있는 것을 보게 만들어서 집게로 물어서 잡아냈습니다. 큰 독사였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감동시켜서 잡아냈습니다. 이 와같이 행하게 하시옵소서. 그동안 조은목사를 통해 10년동안 크게 역사해주셨습니다. 성령을 뜨거운걸로만 생각하지말고, 어머니시다. 영혼의 어머니시니 늘 부 르고 찾으라 말씀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해주시고 나를 부르고 내가 그들 스고 할테니 부르라 했습니다. 성령은 사람으로도, 여성신으로, 꿈으로, 아름다움을 통해 나타나십니다. 이런 것을 배웠으니 우리에게 함께해주시고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성령이 왔을 때 즉시 깨닫고 아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지금은 성부의 크신 사랑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성자의 극한 사 랑의 은헤가 이들 위에 함께할 지어다. 아멘.